이글루(E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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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중앙 실전 창업학회 UNIS 구성원들의 커뮤니티입니다.

공개 106 멤버

가이드라인

["UNIS 액팅멤버/알럼나이 구분 없이 UNIS를 거쳐가신 모든 분들의 창업 'Herstory'를 공유해주세요!","적극적인 리액션 (Upvote, 댓글) 적극 권장!"]

안승현

안승현

🦄UNIS 5기 14번째 정기모임

장소 : ECC B151호

주제 : 직무스터디 성과 공유회

ECC B151호에서 UNIS 5기 14번째 정기모임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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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기모임에서는 4월 3일부터 진행되어온 직무스터디의 성과 공유회를 진행하였습니다. 각 팀은 스터디의 목표와 계획, 진행과정, 성과와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팀별로 5~7분의 발표 시간을 가진 후 slido를 통해 질의응답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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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slido를 통해 스터디 활동 우수팀을 선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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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간 많이 성장하신 UNIS 부원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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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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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 5기 SW 창업 해커톤

장소: 학문관 B1 소극장, 학관 109호, zoom 화상회의(비대면 참여)

주제: 이화 IT 기업가 육성을 위한 ’2024 UNIS SW 창업 해커톤‘

이번 UNIS SW 창업 해커톤 캠프에서는 사흘에 걸쳐 농수산업, 여성, 유통, 금융, 기후 등의 산업 분야 중 하나를 택하여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프로토타입을 개발한 후 피칭까지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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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지피지: 자영업 사장과 파트타이머의 근무와 정산 서비스 ‘알바 페이지’

자영업자들은 직원들의 근무 관리 및 정산을, 파트타이머는 자신의 권익 보호를 간편화할 수 있는 서비스를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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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D: 채식주의자들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데이팅 서비스 ‘Vegiter’

채식주의자들이 자신과 같은 식생활 및 가치관을 가진 사람과 안전하고 진지한 만남을 할 수 있는 여성 맞춤향 데이팅 앱서비스를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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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rry Day: 결혼 준비 부담을 덜어줄 사용자 데이터 기반 결혼 준비 서비스 ‘Marry Day’

가격이 불투명한 결혼 시장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웨딩 업체의 명확한 가격을 제시하고 맞춤형 추천을 해주는 서비스를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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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로웨이스투: 제로 웨이스트 식물 온라인 판매 서비스 ’Zero Plant’

순환 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불필요한 플라스틱 발생을 줄일 수 있는 패키징 식물을 판매하는 서비스를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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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약: 친환경 로컬 여행 추천 서비스 ‘트레버스’

탄소 배출을 감소시키기 위해 친환경 국내 여행지와 숙소, 액티비티 등을 추천해주는 서비스를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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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상

Marry Day 팀의 ‘Marry Day’가 우수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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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

DD 팀의 ’Vegiter‘가 최우수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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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이지피지 팀의 ‘알바페이지’가 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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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최선을 다해 완성도 높은 활동을 진행해주신 UNIS 부원들, 그리고 이화여자대학교 학부생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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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현

안승현

🦄UNIS 5기 13번째 정기모임

장소: ECC B147호/Zoom 화상회의(비대면 참석자)

주제: 아이디어창업프로젝트 최종 발표

해당 정기모임에서는 5월 8일부터 진행되어온 아이디어창업프로젝트의 최종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각 팀은 타겟 고객 & 시장 정의, 서비스 기능 소개 등의 다양한 내용을 약 5분간 발표한 후, 학회원들의 질문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피드백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든 팀의 발표가 끝난 후 투표를 통해 가장 사용해보고 싶은 서비스와 가장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선정하였습니다.

  1. 삐용: 푸드트럭, 부스 웨이팅 서비스 ‘줄줄이’

야시장이나 축제의 방문자들이 정식 가게가 아닌 단기용 부스, 푸드트럭의 음식을 사전 결제 및 대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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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주머니: 어르신 전자기기 지침이 서비스

전자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어르신들에게 전자기기 기능의 학습과 시뮬레이션을 제공해주는 서비스를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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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PARK: 날씨와 옷차림을 알려주는 서비스 ‘weather wear’

정보가 산발적인 기존의 날씨 서비스와 달리 직관적이고 종합적인 날씨 정보와 추천 옷차림을 추천해주고, 날씨에 맞는 옷차림과 관련된 질의응답을 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가진 서비스를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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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타모먼트: 영양제 섭취 유무를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 ‘Vita-Moment’

지인들의 영양제 섭취 유무를 간편한 위젯 형식을 통해 공유하여 지인의 영양을 챙기고 영양제를 꾸준히 섭취하는 습관 형성을 장려하는 서비스를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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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석 삼조: 다양한 팬들을 위한 라이트한 굿즈 서비스 ‘라이트팬’

비싼 가격으로 굿즈를 구매하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굿즈들을 대여해주는 서비스를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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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5.P: 시간 약속 습관관리 서비스 ‘러너웨이’

지각 습관의 개선이 필요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약속 날짜와 시간을 관리하고, 일정을 함께하는 사람들과 일정을 공유하는 서비스를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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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

최우수상

우수상

5.5.P 팀의 ’러너웨이‘가 가장 사용해보고 싶고, 완성도 높은 서비스로 선정되었습니다.

SPARK 팀의 ‘weather wear’가 사용해보고 싶고, 완성도 높은 서비스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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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봇상

인터뷰상

5.5.P 팀이 피봇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 및 진행한 노력이 가장 잘 보이는 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SPARK 팀이 설문 및 인터뷰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가장 잘 확인할 수 있는 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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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진행해온 아이디어창업프로젝트의 결과를 함께 공유하고 피드백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최선을 다해 아이디어창업프로젝트에 참여해주신 유니스 5기 학회원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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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현

안승현

🦄UNIS 5기 12번째 정기모임

장소: ECC B147호

주제: 직무스터디 중간점검 & 멘토링

해당 정기 모임에서는 직무스터디 중간 보고 및 네트워킹 후 현직자와의 멘토링을 진행하였습니다.

직무스터디 중간 보고 및 네트워킹

서로 다른 직무의 스터디 팀끼리 모여 지금까지의 진행과정과 성과를 소개하고, 서로 피드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는 창업과 연관된 게임을 진행하며 학회원끼리 서로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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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기반 스터디 점검 및 현직자 멘토링

블레이버스 측에서 효율적, 효과적으로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강연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이후 팀별로 스터디 진행상황을 기록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짧은 회고 시간을 가지며, 앞으로의 방향을 설정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직무의 현직자분들께서 스터디를 하며 생겼던 고민에 대해 적극적으로 멘토링을 도와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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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은

임나은

🦄 UNIS 5기 10번째 정기모임: 홈커밍데이

장소 : 학관 655호

주제 : UNIS 홈커밍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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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정기모임에서는 5기 학회원분들과 알럼나이분들을 모시고 홈커밍데이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UNIS의 1기 수료생이신 현대자동차그룹 개발자 최라윤 님과 (주)베스펙스 이사 정주원 님, UNIS의 창립자이자 현재 유니유니의 대표로 계시는 한수연 님께서 강연을 진행해주셨습니다.

서로가 가지고 있었던 고민들, 겪었던 어려움들을 자유롭게 공유하고 그에 대한 조언을 받아볼 수 있었던 유의미한 시간이었습니다. 자리를 빛내 주신 5기 학회원 분들, 알럼나이 분들, 연사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 더 성장할 5기의 모습도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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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민경

노민경

🦄 UNIS 5기 9번째 정기모임 - 아이디어 창업 프로젝트 3주차 : 리서치 방법론 + BMC 가설 설정

장소 : 학관 551호

주제 : 아이디어 창업 프로젝트 3주차 : 리서치 방법론 + BMC 가설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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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정기모임에서는 R2C 컴퍼니 CEO이신 김동호 대표님과 함께 진행하는 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설문조사에서 의미있는 데이터를 뽑아내는 법, 그리고 전반적인 리서치와 관련된 내용들을 새로 배우게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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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는 과제로 작성해 온 BMC를 바탕으로 학회원들끼리 진행하는 실습을 진행하였습니다. 대표님께서 중간중간 해당 가설에 대한 피드백을 주는 방식의 워크샵을 진행했고, 그 과정에서 세부적인 가설을 수정하거나 아이템 자체에 대한 피봇을 진행하는 팀들도 있었습니다.

픽플리 앱을 통한 설문으로 아이템에 대한 가설 확인을 진행하는 팀들도 있어 보다 검증된 아이템이 나올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점점 발전하는 학회원들, 그리고 UNIS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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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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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IS 5기 8번째 정기모임 - 아이디어 창업 프로젝트 2주차 : 아이템 탐색 & 경쟁사 분석

장소 : 대면 - 포스코관 464호 , 비대면 병행

주제 : 아이디어 창업 프로젝트 2주차 : 아이템 탐색 & 경쟁사 분석

아이디어창업프로젝트 2주차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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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된 아이템들을 바탕으로 아이템 구체화를 진행하는 실습을 진행하였습니다. 마케팅 전략에서 주로 사용하는 전략 중 하나인 STP 전략에 대해서 배우고, 그 중 포지셔닝에 집중하여 관련 경쟁사 서치를 진행하였습니다. 다양하게 서치한 경쟁사들을 바탕으로 적절한 지표를 세워 포지셔닝 맵을 작성하는 법 또한 배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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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분석을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서 PEST 분석, 가치사슬 모형과 같은 템플릿을 제공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직접/간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경쟁사들을 조사해보고, 각 경쟁사들과 팀 별 아이템의 차별화된 점을 구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추가적으로 타겟층을 확실히 정하고, 이를 특정 짓기 위한 페르소나 또한 팀별로 제작해보았습니다. 실습한 내용들을 과제로 제출하는 것으로 마무리하여 8번째 정기모임을 마무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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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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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IS 5기 7번째 정기모임: 아이디어창업프로젝트 1주차 : Customer Discovery 가설도출

장소 : 학관 551호

주제 : 아이디어창업프로젝트 1주차 : Customer Discovery 가설도출

지난 주 기회발굴 및 관심사 탐구 세션을 바탕으로 팀빌딩이 완료되었고, 본격적으로 아이디어창업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1. 팀캔버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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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별로 모여 서로의 가치, 강점 및 약점, 개인 보유 역량을 공유하고 이번 프로젝트에서의 목표를 수립했습니다. (투자 유치, 사업자 등록, 공모전 수상 등)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 서로에 대해 알아가면서 팀의 화합을 다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2. 가치제안 캔버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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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팀캔버스 작성 실습에서 나눈 서로의 관심사를 바탕으로 가치제안 캔버스를 작성했습니다. 아이템을 선정해 현재 고객이 해당 필드에서 겪고 있는 pain point, customer job을 정의하고, 이에 대한 pain relievers를 캔버스에 작성했습니다. 팀원들이 평소에 겪고 있었던 불편함과 사업화하고 싶은 아이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다양한 시각으로 문제에 접근해 볼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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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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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IS 5기 6번째 정기모임: 1st Team Building & Opportunity Explorer  기회발굴 : 나의 관심사 탐구

장소 : 필로버스 402호

주제 : 1st Team Building & Opportunity Explorer  기회발굴 : 나의 관심사 탐구

시험기간 휴회를 마치고, 필로버스 402호에서 UNIS 5기 6번째 정기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정기모임에서는 이어질 아이디어창업프로젝트의 팀빌딩을 위해, 학회원들의 창업 관련 관심사를 탐구 및 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 방향성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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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원들은 각자 창업과 관련된 관심사를 키워드로 정의한 후, 해당 분야의 이슈/트렌드부터 관련 서비스 및 기업 리서치까지 진행하며 심도 있게 자신의 관심사에 대해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관심 분야에서 자신이 겪은 핵심 경험에 대해 생각해 보고, 해당 경험으로부터 어떤 가치를 얻었는지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창업의 목표와 방향성을 확립했습니다.

2. 1분 피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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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한 내용을 캔버스에 작성하고, 각 학회원들은 자신의 관심사와 해당 분야에서 해결하고 싶은 문제, 현재 관심 있는 창업 아이템 분야와 가치에 대해 1분동안 피칭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본격적인 프로젝트가 시작되기 전, 학회원들의 관심 분야와 창업 비전에 대해 알아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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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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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IS 5기 5번째 정기모임: 직무스터디 커리큘럼 기획, 팀캔버스 작성

비대면 진행

주제: 직무스터디 커리큘럼 기획, 팀캔버스 작성

국회의원 선거를 맞아 이번 주에는 비대면으로 UNIS 5기 5번째 정기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정기모임에서는 직무스터디 그룹별로 모여 팀캔버스를 작성하며 서로의 목표와 가치관을 공유하고, 커리큘럼을 작성하며 팀의 내규를 다졌습니다.

1. 팀 캔버스 작성 & Blaybus Project 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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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기획, 마케팅, 기술 직무로 나누어 구성된 팀에서 각각 팀캔버스를 작성했습니다. 스터디원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얻어가고 싶은 가치와 역량에 대해 공유하고, 목표를 이루기 위한 규칙을 정했습니다. 또한 효율적으로 소통하고 서로의 업무 진행상황을 공유하기 위해 각 팀별로 Blaybus project를 세팅했습니다.

2. 직무스터디 커리큘럼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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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캔버스에 작성한 내용을 바탕으로, 학회원들은 목표를 이루기 위한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팀별로 세팅된 노션 페이지에서 주차별로 스터디 목표를 구체화하고, 해당 주차마다 수행해야 할 일들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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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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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IS 5기 4번째 정기모임: 직무스터디 OT 1주차 : History review & 협업 프레임워크

장소 : 산학협력관 255호 대강당

주제 : 직무스터디 OT 1주차 : History review & 협업 프레임워크

산학협력관 255호 대강당에서 UNIS 5기 4번째 정기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정기모임에서는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직무스터디 세션에 앞서, 4기 알럼나이분들과 Blaybus측을 모시고 스터디 OT를 진행했습니다.

1. History Review

Untitled (8).pngUntitled (9).png지난 4기 직무스터디 활동을 성공적으로 수료하신 알럼나이 분들과 함께 스터디 히스토리를 회고했습니다. 기획/마케팅, 디자인,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개발 직무별로 구분하여 진행되었으며, 알럼나이분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떻게 해야 스터디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 커리큘럼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효과적인 스터디 진행을 위해 공통적으로 강조해 주신 요소는 기록 및 회고, 그리고 프로젝트 진행이었습니다.

2. Blaybus 온보딩 실습

Untitled (10).png이를 바탕으로, 이번 직무스터디에서는 Blaybus의 툴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활동 내용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Blaybus측에서 창업에 대한 인사이트 및 툴 사용 가이드를 공유해 주신 것을 바탕으로, 학회원들은 온보딩 실습을 진행하며 툴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귀한 시간을 내어 자리를 빛내주신 분들 덕에 유익한 인사이트를 얻어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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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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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IS 5기 3번째 정기모임: 아이디에이션 & 역기획 BM캔버스 실습

장소 : 학관 552호

주제 : 아이디에이션 & 역기획 BM캔버스 실습

학관 552호에서 UNIS 5기 3번째 정기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정기모임에서는 ‘5분 브리핑’ 세션을 통해 역기획과 BM 캔버스의 개념에 대해 학습하고, 학회원들이 중요히 여기는 가치에 따라 팀을 편성하여 직접 BM 캔버스 작성 실습을 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 가치 선정과 문제 발굴

제시된 9가지 가치 중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에 따라 팀을 편성하고, 팀원들끼리 해당 가치에서 발견 혹은 경험한 문제에 대해 아이디에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선택한 가치에 따라 서로가 생각하는 다양한 문제점을 공유할 수 있었고, 하나의 관심사 안에서도 여러가지 의견을 주고받으며 문제를 정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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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5Whys 기법

각자 선택한 문제를 한 줄로 요약하고, 해당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5Whys 기법을 사용했습니다. 타당한 원인을 찾기 위해 계속해서 "왜?"라는 질문을 반복하고, 답변에 대한 공식적인 근거를 조사하며 문제를 정의해 나갔습니다. 최종적으로 문제의 근본 원인을 도출한 후, 학회원들은 팀 내에서 가장 해결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문제를 하나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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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BM 캔버스 실습 / 엘리베이터 피칭

5Whys 기법으로 선정한 하나의 문제를 바탕으로 BM 캔버스 작성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작성 후에는 팀마다 한 명의 발표자가 엘리베이터 피칭을 맡아 2분 내로 제품의 핵심 가치와 수익 모델 등을 간결하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팀별로 선택한 가치에 따라, 다양한 문제에 대한 개성 있는 솔루션을 공유할 수 있어 유의미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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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민경

노민경

🦄 UNIS 5기 2번째 정기모임 : 1분 자기소개 & 창업아이디어 공유 & 모의 가치투자 세션

장소 : 학관 522호

주제 : 1분 자기소개 & 창업아이디에이션 & 모의가치투자 세션

학관 552호에서 2번째 정기모임을 진행했습니다. 학회원들의 1분 자기소개, 조별 창업아이디에이션 & 모의가치투자 세션을 진행하였습니다.

1분 자기소개

1분 자기소개의 경우, Lean Career Canvas에 작성한 내용을 바탕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첫주차 과제였던 캔버스 시트를 작성하며 ‘사용자가 자신의 경력과 삶의 포부를 성찰하는 과정을 볼 수 있도록’, ‘해결해야 하는 삶이나 직업 문제를 식별하고 일련의 나는 누구인가?를 완성’해 볼 수 있었습니다. 30명의 UNIS 학회원들의 자기소개를 들으며 관심분야 및 삶의 목표 등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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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아이디에이션

창업 아이디에이션에서는 학회원들이 UNIS에서 실전 창업에 도전하며 이루고 싶은 아이디어, 혹은 도전해보고 싶은 주제에 대해서 자유롭게 이야기하였습니다. 학회원들 각자가 생각한 이야기들을 이야기하고, 조별끼리 각 아이디어에 대한 피드백을 진행하며 아이디에이션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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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 가치투자 세션

그 다음, 모의 가치투자 세션을 진행하였습니다. 총 9개의 가치 중, 우선순위를 정하여 1위부터 9위까지 해당 가치가 중요한 이유를 적었습니다. 이후 선정된 1위 가치에 해당하는 스타트업/기업을 선정하여 케이스 스터디를 진행하였습니다. 스타트업 아이템을 설명한 후, 주 고객층, 가치제안(창출하는 가치), 경쟁업체, 경쟁사 대비 차별 요인 등을 작성하여 분석하였습니다.

총 6개의 조에서 각 스타트업/기업에 대해 1분 피칭을 진행했습니다. 총 200만원의 자본금에서 5만원 단위로 응찰가를 정한 후, 총 낙찰가가 가장 높은 한 팀 & 가낭 낮게 낙찰한 팀에게 기프티콘 상품을 발송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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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지

고은지

🔥이글이글🔥팀 회고록

안녕하세요! 이글이글팀의 기획자 고은지입니다.

현재는 각 팀원들의 개인 사정으로 인해 창업팀 활동이 마무리 되었지만, 지난 기간동안 이루어졌던 이글이글팀의 활동을 전반적으로 회고하며 글을 기록해보고자 해요.


같이 배달할 사람을 자유롭게 모아서 배달팁을 아낄 수 있는 교내 플랫폼

저희 이글이글팀은 '이화여자대학교 내 기숙사 배달톡방을 발전시켜보면 어떨까?'라는 고민을 시작으로 결성되었어요. 톡방 내에 1000명 이상의 사용자가 모여있다는 점에서 배달을 함께 시켜먹고자 하는 학생들의 니즈가 많다는걸 파악하였고, 팀원 내에도 해당 톡방에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이 있어 아이템을 구체화해보기로 결정했답니다.

사용자들은 어떤 점에서 불편함을 느낄까?

이글이글팀은 사용자 인터뷰를 통해 배달톡방의 어떤 점을 개선해나가야 할지 살펴보았어요. 그 결과 아래의 차별화 포인트를 도출해 낼 수 있었답니다.

1) 한 눈에 현재 주문 기다리는 것들을 알아볼 수 있는 UI(모아보기)

  • 배달톡방은 주문모집글 외 다른 채팅들도 올라왔어요.

2) 마감된 주문을 알 수 있는 시각적 표시

  • 배달톡방에서는 주문모집글에 대해 질문을 해야지만 마감여부를 알 수 있었어요.

이러한 사항을 바탕으로 기능을 구체화한 후, 주요 경쟁사들을 분석하여 비즈니스 모델을 세워봤어요.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깨달은 점

저희는 비즈니스 모델을 세우며 팀(아이템)이 나아갈 방향/고민해 볼 사항에 대해서 알 수 있었어요.

그 중 저희가 고민했던 몇 가지 사항들을 소개해드릴게요.

  • 수익화 방안

    • 같은 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인데, 학생으로부터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옳은가?

    • 사용자로부터 수익을 창출할 수 없다면, 어떻게 수익을 창출해야 할까?

  • 고객 세그먼트

    • 교내 기숙사에 거주하고 있는 학생들만 타겟층인가?

    • 우리의 아이템을 확장시키려면 더 큰 범위의 고객 세그먼트를 설정해야 되는 것 아닌가?

  • 시장규모

    • 우리의 아이템에 대해 시장을 어디까지 확장시킬 수 있을까?

    • 효과적으로 시장을 확장시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이후 저희는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아이템을 구체화한 뒤, 플로우 차트를 기반으로 프로토타입을 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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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테스트/인터뷰

저희는 제작한 모바일 웹 프로토타입을 바탕으로 사용자 테스트 및 인터뷰를 재진행하였어요. 인터뷰 질문지 구성 시 고려한 것들은 크게 3가지로 나누었어요.

  • 프로토타입 전반에 대한 질문

    •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느낀 경험을 자유롭게 소개해주세요.

    • 이 제품을 지인에게 어떻게 설명하시겠어요?

    • 가장 좋았던 부분이 무엇이었나요? 왜 그런가요?

    • 가장 마음에 들지 않았던 부분이 무엇이었나요? 왜 그런가요?

  • 빈도/대안/감정 캐치

    • 배달어플을 얼마나 이용하시나요?

    • 단체 배달(배달톡방 등)을 얼마나 이용하시나요?

    • 배달톡방에 불편함을 느낄 때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 단체 배달 톡방을 이용하면서 어떤 감정을 느끼시나요?

  • 프로토타입 시범 운영 & 인터뷰/테스트 리허설

    • 주요 오류 사항 및 수정사항

    • 서비스 사용 시 불편함을 느끼는 부분

    • 서비스 사용 시 개선되었으면 하는 부분

저희는 사용자 테스트/인터뷰 및 전문가 피드백을 바탕으로 프로토타입을 발전시켰고, 본격적으로 서비스 출시를 위한 개발 과정에 도입하였어요.

사용했던 협업 툴

이제 저희가 팀활동을 진행하며 사용했던 툴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저희는 Notion, Figma를 주로 활용해 창업팀 활동을 진행했어요.

1. N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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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노션을 통해 1) 회의 내용을 기록하고 2) 해야 할 일을 시각화 하였어요.

이러한 기능을 통해 회의 때 놓쳤던 부분을 다시 확인하고, 해야할 일을 구체화하며 창업팀 활동을 계획적으로 전개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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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능 보드 기능을 활용해 기능 백로그를 작성하였는데요.

기획/디자인/개발 포지션별 해야할 일과 데드라인을 설정해 각 포지션별 업무 진행사항을 효과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어요.

2. Fi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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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피그마도 적극적으로 활용하였는데요! 고객 페르소나를 설정하고 플로우 차트를 만드는 과정부터 비즈니스 모델 설계, 프로토타입을 제작하는 단계까지 창업 활동의 전반에서 피그마를 활용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1) 누구나 손쉽게 사용 가능 2) 편리한 협업 3) 간단하지만 다양한 기능을 토대로 창업팀활동을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어요.


이제 회고록을 마무리하고자 하는데요!

사실 저희는 현재 창업팀활동이 종료된 상황이에요🥲

기획/개발과정에서 사용자+전문가 피드백 과정에서 받았던 사항들을 모두 개선하기에는 한계가 있었고, 각 팀원들의 개인 사정까지 겹치며 저희는 긴 회의 끝에 해당 아이템을 포기하고 창업팀 활동을 그만두기로 결정하였어요. 그래도 창업팀 활동을 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을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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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정

김소정

드림토리(Dreamtory) 팀 회고록

안녕하세요! 드림토리팀 팀원 김소정입니다.

저희 드림토리 팀의 초기 아이템 기획부터 현재시점까지의 진행상황을 전반적으로 회고하고자 합니다.

  1. 초기 아이템 기획

저희 팀은 ‘대학교 기숙사에서 공동생활의 이점을 살려 의식주에서 편리함을 증진하게 시키고자’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여러 가지 아이디어들이 있었지만, 실제로 팀장이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가장 큰 불편함인 기숙사 세탁실의 긴 대기시간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습니다. 그리하여 저희 초기 아이템은 세탁시간 예약 솔루션이었습니다.

실제로 기숙사생들을 만나본 결과, 인원수보다 부족한 건조기 수로 인해 학생들은 매번 건조기 사용을 위해 짧게는 20분, 길게는 80분가량 줄을 서야 했습니다. 만약 온라인으로 세탁 시간을 예약할 수 있다면 이처럼 물리적으로 대기하는 데 낭비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고 기대했습니다.

  1. 초기 아이템에서 발견한 문제점

저희 초기 아이템의 문제점은 저희가 제공하고자 하는 세탁실 온라인 예약 솔루션의 사용자를 통제하기 어렵다는 점이었습니다. 온라인 예약 솔루션이 완벽하게 작동하려면 예약 없이 그냥 쓰는 사용자 혹은 자기 예약 시간을 넘어서 쓰는 사용자 등 파울 플레이어를 통제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이를 위해서는 세탁기의 작동 제어권을 저희가 갖고 있어야 했지만, 세탁기 운영업체의 허락 없이는 이를 구현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세탁기 자체를 제어하지 않고도 사생들의 세탁실 편리성을 증진하는 방안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스프린트 동안 저희는 다시 고객의 니즈를 재점검하고, 해당 니즈에 맞는 솔루션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 스프린트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

스프린트를 통해 저희는 이화여대 기숙사 이외의 다른 학교 기숙사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및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실제로 우리 학교 이외에도 다른 학교에서 기숙사 내에서 가장 불편함을 겪는 장소로 세탁실을 꼽았고, 구체적으로 사생 대비 부족한 건조기 대수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인터뷰해본 결과, 사생들이 세탁실에서 보편적으로 원하는 것은 ‘현재 세탁실에서 세탁기와 건조기를 사용할 수 있느냐’였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굳이 세탁실 예약 솔루션이 아니더라도, 세탁실의 가동현황 및 남은 시간 모니터링 만으로도 어느 정도는 세탁실에서 겪는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 모의투자대회 피드백

모의투자대회에서 받은 피드백으로는 먼저 ‘왜 시장 진입을 시장규모가 더 크고 개방적인 무인세탁방에서 시작하지 않고, 제도적인 차원에서 다소 보수적인 대학교 기숙사에서 시작하느냐?”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이에 대한 저희의 대답은 ‘대학교에서 직접 사는 기숙사생으로서 대학교 기숙사는 외부 무인세탁방보다 접근하기가 쉬운 시장이었고, 시범운영하기에도 용이한 환경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심사위원 분들께서 지적해주신 바와 같이, 저희가 기숙사라는 작은 시장 외에도 더 넓은 시장으로 빠르고 공격적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라면 먼저 무인세탁방에서 시작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앞으로 저희가 기숙사 이외에 더 넓은 시장에서 고객 탐색을 확장해나가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1. 그 이후

저희는 모의투자 대회에서 받은 피드백을 토대로, 앞으로 기숙사 세탁실 이외에도 저희의 솔루션을 적용할 수 있는 무인세탁방이나 공동생활 주택, 사설 기숙사 등에서의 고객탐색을 해 나갈 예정입니다. 세탁실 모니터링 솔루션에서는 기존에 나와 있는 세탁 앱과 차별성이 부족하다는 반성 하에, 다른 세탁 시설에서 고객들이 가진 pain point 혹은 니즈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피보팅을 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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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은

임나은

[~’24.02.21]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 안내

안녕하세요, 이화여대 중앙 실전창업학회 UNIS입니다.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본다는 <예비창업패키지> 신청 기간이 돌아왔습니다. 이번 아티클에서는 예비창업패키지의 행사 개요와 신청 방법, 이어 예창패 사업 설명회 정보까지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https://www.k-startup.go.kr//web/contents/webCMRCZN.do?schM=view&id=161071#none

[사업목적]

혁신적인 기술과 사업모델(BM)을 보유한 예비창업자의 성공 창업을 지원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

[지원대상]

  • 사업 공고일 (’24.1.30) 기준 신청자 명의의 사업자 등록 및 법인 설립등기를 하지 않은 자

  • 사업 공고일 기준 최근 1개월 이내 (’24.1.1~1.30)에 개인사업자 폐업 또는 법인사업자 폐업(해산 및 청산)을 하지 않은 자

[신청분야]

  • 일반분야와 특화분야로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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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내용]

  • 사업화 자금 (최대 1억원, 평균 0.5억원) : 시제품 제작, 마케팅, 지식재산권 출원 등록 등에 소요되는 사업화 비용 지원

  • 창업프로그램 : BM 고도화, MVP 제작, 멘토링 등 주관기관별 창업프로그램 운영

[협약기간]

협약 시작일로부터 8개월 이내 (’24.4월 ~ ‘24.12월 예정)

[선정규모]

총 940명 내외 (일반분야 770명, 특화분야 160명)

[신청방법]

  • K-Startup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접수 (https://www.k-startup.go.kr//web/contents/webCMRCZN.do?schM=view&id=161071#none)

  • 유의사항

    • 사업 신청은 반드시 신청자(예비창업자) 본인이 신청하여야 하며, 타인이 신청하는 경우 탈락 처리

    • 신청자는 사업 신청 시, 희망하는 1개의 주관기관을 선택

    • 신청·접수 시 사전에 홈페이지 가입 및 실명인증 필수

[제출서류]

  • 사업계획서 1부

    • 반드시 동 사업의 사업계획서 양식을 활용, 그 외 양식 제출 시 평가대상에서 제외

  • 기타 제출서류 각 1부

    • 사업신청서

    • 사업계획서

    • 증빙서류 (필수증빙 및 가점 관련 증빙서류 등)

[평가 절차]

  • 서류 → 발표의 2단계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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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지표]

  • 문제인식: 창업아이템을 개발하게 된 동기(문제인식), 해결방안(필요성) 등

  • 실현가능성: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개발(개선)방법, 경쟁력 확보 방안 등

  • 성장전략: 창업아이템의 사업화를 위한 시장진입 전략, 자금조달 방안 등

  • 팀(기업) 구성: 대표자 및 고용인력이 보유한(예정인) 기술역량과 노하우 등

[사업 운영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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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행사 진행사항이 궁금하시다면,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개최되는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설명회에 참여해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업설명회의 경우, 선착순으로 마감되기 때문에 빠르게 확인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4.02.16 14:00)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2024년도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설명회 참여자 모집

🔗사업설명회 공고 바로가기: https://www.k-startup.go.kr/web/contents/bizpbanc-ongoing.do?schM=view&pbancSn=167517&pbancEndYn=N

🔗신청링크 폼 바로가기: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W-NIoAJUyB-CnBig-UsxT0PPrYqgYAw8fv17ZTjAqcS7--g/viewform

이렇게 이번 아티클에서는 예비창업패키지의 지원 내용과 신청 절차에 대해 간략히 소개드렸습니다. 지원사업을 통해 부원분들께서 성공적인 사업화를 이루시기를 바라며, 이만 글 줄이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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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자연

🌱🧑‍🌾팜팜 프론트 개발 로그 2. 서비스 개발을 위한 Github 사용

안녕하세요 팜팜(palm-farm)팀 프론트엔드 개발을 맡은 최자연입니다.

창업팀에서 웹서비스 개발을 하다 보면 깃허브를 사용하게 되는데,

이번 팜팜팀 작업을 하며 생겼던 깃허브 관련 이슈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이슈 발생시마다 본 메이커로그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1. There isn't anything to compare.
master and upstreambranch are entirely different commit histories. (24.01.29)

master branch에 커밋-푸시 했는데 main에서 받아올 수가 없다. 두 브랜치가 어떠한 히스토리도 공유하고 있지 않아 깃험이 두 브랜치 비교를 거부한다.

image.png

해결에 참고한 링크

에서 가장 위에 제시된 코드로 해결하긴 했는데 이 때 주의할 점은 해당 코드는 기존에 main branch에 있던 파일들을 모두 삭제해버리고 master branch의 내용을 main으로 가져오기 때문에 main에 작업해놓은 중요한 내용이 있다면 백업 후 아래 코드를 시행해야 한다.

난 다행히 main에 README 밖에 없었어서 문제가 없었다(휴..)

git checkout master   
git branch main master -f    
git checkout main  
git push origin main -f

2. git commit/push 취소하기 (24.01.30)

너무 일찍 commit/push 했거나 파일을 빠뜨리고 commit해버렸다. 다행히 해결방법이 있었고 아래와 같이 해결했다. 참고 링크

  • 커밋 목록 확인(git log 후 나갈 땐 q키로)

    git log
  • 마지막 commit 취소하고 해당 파일들은 staged 상태로 working directory에 보존

    git reset --soft HEAD^
  • 다시 커밋 후 push

    git commit -m 'commit msg'
    git push origin [branch name]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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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서윤

제서윤

🥜 콩 심은데 창 나고 쥐 심은데 업 난다 : 콩쥐팀 회고록 🐭

안녕하세요, 콩쥐팀에서 기획 및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는 제서윤입니다. 예비 및 학생 창업팀을 위한 팀빌딩 솔루션에서 노션 활용법 가이드 솔루션까지의 아이템 피봇팅 과정을 회고하는 아티클을 기록해보고자 합니다.

  1. 초기 아이템 기획 및 디벨롭
    저희는 창업 동아리를 운영하면서 체감했던 것을 바탕으로, 시장과 타겟의 문제점을 초기 팀 빌딩에서 찾고자 하였습니다. 팀원을 구하고자 하는 초기 창업팀과 실무 역량을 키워보고자 하는 구직자의 매칭을 통해 팀 빌딩에서 나타나는 인력난 및 네트워크 단절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는 가설을 세웠고, 이를 검증하고자 저희의 인맥과 이화여대 내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인터뷰이를 모집하였습니다.

    타겟층과의 심층 인터뷰를 여러 번 진행하면서, 대부분의 주요 고객층이 ‘창업 도전을 시작하는 대학생 예비 창업가는 / 일하는 성향이 맞고, 목표하는 방향성이 맞는 공동 창업 팀원을 구하고 싶지만 / 자신이 가진 네트워크 안에서 팀원을 구하는 것에 한계를 느끼기 때문에 / 본인의 인맥보다 더 많은 또래 대학생들 인력풀에 접근할 수 있는 매칭 플랫폼의 도움을 필요로 할 것이다.’ 라는 서비스 가설 중 문제 가설을 수용하는 경향을 보인다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저희가 제안한 솔루션 가설에 대해서는 각 인터뷰이마다 선호하는 구인 방법론이 달라 명확한 갈래로 솔루션을 구축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피드백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2. 스프린트 실습과 콩쥐팀의 의사결정 방법론

    이후 스프린트 실습에서 ‘팀원을 모집하고 팀을 구하는 과정에 고객이 소모하는 리소스 대폭 줄이기’를 장기 목표로 설정, 어떻게 하면 관심 분야 및 팀 성향과 핏한 사람을 찾을 수 있는 기준을 세울 수 있을지에 대한 과제 해결 과정으로 진입하였습니다.

    image.png



    여기서 저희 팀은 정량적인 정보 (필터링으로 나타낼 수 있는 옵션들) 및 정성적인 정보 (공고 본문 안에 줄글로 쓰인 내용들)로 구인 공고의 정보를 분류하였습니다. 이후, 정성적인 정보를 수집하고 전달하는 방식과 정량적인 필터링으로 제공하는 옵션, 정성적인 정보와 정량적인 필터링을 어느정도 비율로 블렌딩할 것인가를 놓고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파일럿 테스트를 통해, 직무별로 집중하는 정보의 종류가 다르다는 것을 캐치할 수 있었습니다. 개발자의 경우, 기술 스택 및 특정 기간안에 구현 가능한지를 위주로 정량적인 정보들에 집중하는 반면, 기획자의 경우 기획이라는 업무를 통해 자신이 같이 성장할 수 있는 내용이 소개되어 있는 정성적인 정보들에 집중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가설 검증 과정을 통해 기존의 Lo-fi MVP를 수정하고, 발전된 아이템을 2023 Ewha Engineering Capstone Design Contest 창업 아이디어부문에 출품하여 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image.png

    UNIS 모의투자대회에서도 초기 창업팀 빌딩이라는 니치 마켓을 타겟팅함으로써 분명한 니즈가 있는 아이템을 연구하고 있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다만, 수익 창출을 위한 플로우가 미비하다는 점, 주요 고객군인 초기 및 학생 창업팀의 특성상 자금 투자에 신중할 수밖에 없다는 점이 팀 내에서도 피봇팅의 필요성을 논하게 되는 것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에 콩쥐팀은 팀원 개개인의 역량과 흥미를 공유하는 시간을 보내며 ‘우리가 잘 할 수 있는 것’, ‘우리가 즐겁게 할 수 있는 것’을 찾는 것에 집중하였습니다.

  3. 노션 활용법 가이드 솔루션으로의 피봇팅
    생각해보면 우리 팀이 강점을 갖고 있는 영역은 ‘양식 만들기’ 였습니다. 구인 매칭 플랫폼을 기획할 때부터, 구인공고를 업로드하는 양식에서 타 경쟁사들과 차별화할 전략을 집중해 구상했기 때문입니다.

    매칭 플랫폼의 초기 MVP를 구인 공고를 모아보는 oopy(노션 연동) 사이트와 + 구인 공고를 읽고 관심이 생기면 구직자가 직접 컨택하도록 연락처 연결 혹은 우리를 통해 컨택 연결이 가능하도록 커피챗 신청 구글폼을 연결하는 형태로 만들었는데요. 노션 사이트를 만들 때에도 가장 공을 들였던 것은 구인 공고 양식 페이지였습니다.

    그러나 구인 공고 양식에서 차별화를 주는 전략은 장단이 있었습니다. 매칭 플랫폼으로서 지속가능하려면 다른 차별점을 확보해야 했습니다.

    • 장점 : 구인 공고도 하나의 콘텐츠다. 양질의 양식을 세팅해두면 내용적인 측면에서 끝까지 읽고 싶은 구인 공고 콘텐츠를 일관되게 확보할 수 있다.

    • 단점 : 양식은 모두에게 오픈되고, 누구나 카피하기 쉽기 때문에 지속적인 차별점이 되기 어렵다.

    내부적으로 조사했던 수많은 채용 매칭 특화 플랫폼들, 여기에 VC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포트폴리오사 채용 연계 프로그램까지 더하면 이미 필드에 스타트업풀과 인재풀을 확보하고 있는 매칭 플랫폼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결국 이들과 경쟁하여 살아남을 수 있을 만한 ‘차별점’, 그 차별점을 빠르게 디벨롭할 수 있는 ‘실행 역량’ 측면에서 아직 예비 창업 단계인 우리 팀원들이 경쟁력을 갖기는 어렵다는 판단을 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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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설 검증 과정과 인사이트

      구인 매칭 플랫폼을 피봇팅하기로 결정하면서, 우리가 갖고 있는 강점을 살릴 방법을 고민해봤습니다.

      우선 1차원적으로, 우리가 잘하는 ‘양식 만드는 재능’을 그대로 팔아보기로 했습니다.

      a. 노션 템플릿을 만들고 판매

      형식과 내용 중에 ‘형식’만 남기고, 내용은 형식을 구매해준 고객들이 직접 채워주는 방식

      일단 제품을 하나 만들어 채널에 업로드해봤습니다. 그러나 템플릿 제품을 잘 파는 것에도 전략이 필요하기 때문에, 아직은 시행착오를 겪는 중입니다. 감사하게도 무료로 업로드한 제품을 다운로드해주신 고객분들이 계십니다.


      b. 노션 템플릿과 + 템플릿을 활용한 챌린지를 운영

      보증금제로 노션에 매일매일 각자의 스터디 내용을 기록하는 단기간 챌린지를 운영 중입니다.

      c. 맞춤형 노션 템플릿 제작과 + 활용법 가이드를 제공하는 패키지 솔루션
      그룹스터디팀/사이드프로젝트팀/창업팀 대상으로 니즈가 있을지 앞으로 검증해보고자 합니다.

    과연 콩쥐팀이 양식 만드는 재능으로 PMF를 찾을 수 있을지,

    앞으로의 행보를 지켜봐주세요!



fatch

대학생 예비/극초기 창업가를 위한 팀빌딩 & 매칭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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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영

김현영

🧑‍🌾팜팜(palm-farm)팀 회고록

안녕하세요! 팜팜팀 팀원 김현영입니다.

저희 팜팜팀의 초기 아이템 기획부터 가설 검증 과정,

현재 시점까지의 진행 상황을 전반적으로 회고하는 글을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1. 초기 아이템 기획

저희 팀은 '지역 사회 문제 해결과 농촌에 대한 청년들의 인식 제고‘를 큰 목표로 하여 피봇팅을 진행했습니다. 저희의 초기 아이템은 "농민학생연대활동 (일명 농활) 매칭 플랫폼"이었습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노동자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와 해당 활동을 색다른 경험으로 받아들일 청년들을 매칭시켜 윈윈(win-win) 전략을 취하고자 했습니다.

또한 현재 대부분의 농활은 대학교 농활추진위원회와 같은 특정 단체에서 한 농가와 컨택한 후, 내부에서 참여 인원을 모집하는 방식이었기에 플랫폼을 통한 매칭이 가능해진다면 개인이 여건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질 것이고, 특정 단체에 소속되지 않은 이들의 자유로운 참여 또한 기대할 수 있었습니다.

2. 초기 아이템에서 발견한 문제점

하지만 농번기 때의 서비스 운영 및 유지 방안, 수익 모델 등 기존의 봉사 프로그램을 플랫폼의 단독 아이템으로 가져가는 데에서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발생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이때 저희는 농가가 6차산업(가공 및 문화/체험/관광 서비스)을 통해 부가가치 창출에 힘쓰고자 하지만,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문제 상황을 확인하고 ‘농촌 체험‘ 이라는 또다른 아이템을 추가하여 "농촌일손돕기활동 및 농촌체험활동 매칭 플랫폼"으로 BM을 확장하였습니다.

3. 스프린트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

저희는 플랫폼 예비 수요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설문조사를 통해 두 가지 가설을 검증하였습니다. 다음은 설문조사의 일부 질문 및 응답 결과입니다

Q. 그동안 농촌 일손 돕기 활동에 참여하지 않았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참여 경험이 없는 32명 응답 결과)

A. 1. 동기부여 부족 (57%)

2. 관심은 있지만 참여 경로가 복잡해보여서 (25%)

Q. 농촌 일손 돕기 활동에 참여하신다면, 어떤 경로를 통해 신청하실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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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 활동 참여 '의사'는 있지만, 신청 방식이 복잡하다고 생각되어 '실제 참여'까지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 (플랫폼의 우선 타겟층)

  • 농촌 활동 신청 경로가 분산되어 있다.

3. 모의투자대회 피드백

틈새시장을 공략한 참신한 서비스라는 평과 함께

1) 틈새 시장이기에 확실한 수요층 파악이 힘들고

2) 일손을 돕는 ‘봉사 활동‘과 ’체험 활동‘의 구조적 구분이 힘들어 이해관계가 모호해보인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4. 그 이후

인터뷰/설문조사/시장조사 등 여러 검증 절차들을 겪으며 두 아이템의 문제상황과 해결방안이 다르다는 점을 파악하였고, 두 가지 토끼를 초기부터 다 잡으려 노력하는 것은 서비스의 정체성을 되려 흐리게 만들 수 있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농촌 활동 경험이 없는 청년들에게 "지금 당장 일손이 부족한 농촌으로 떠나라" 라는 메시지보다는, 청년들이 우선적으로 시골의 여유와 농촌 활동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하는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농촌 체험 활동 매칭 플랫폼"으로 초기 사업 아이템을 확정짓고 MVP를 구현해나가고 있습니다.

몇몇 체험 농가 인터뷰를 통해서는 방문자 중 가족 단위가 대략 70%, 청년 단위가 15%정도 된다는 점, 농가에서 청년들의 방문과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홍보를 필요로 하고 있다는 점 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팜팜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는 농가 및 농촌 관련 이슈 큐레이팅을 진행하며 시장의 직접적인 반응 파악 및 타겟층과의 소통에 힘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피봇팅을 거쳐왔지만 아직 저희가 들어봐야 할 이야기는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멀지 않게 공감이 가는 '우리들의 이야기'에서 모든 것이 시작되기에 더욱 진실된 마음으로 차근차근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자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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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소연

곽소연

맨땅에 티끌 헤딩하기 : 어떻게 하면 올바른 주식 교육을 할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T I K K L E 팀의 곽소연 입니다.
오늘은 정말 티끌 같이 작았던 초기의 아이템 기획부터 수많은 피봇 과정, 그리고 두번의 MVP 실험을 마친 회고록을 여러분께 공유해 드리려고 해요. 🐰


주식 교육 서비스의 첫 발걸음

사실 저희 티끌팀은 📝중장기적인 가계부 서비스를 제공해주면 어떨까? 라는 기획에서 시작됐어요.

하지만 20대부터 30대까지 저희의 목표 타겟 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정성 인터뷰를 통해

실사용자들이 원하는 것은 가계부가 아닌 투자라는 인사이트를 도출했습니다.

이를 통해 티끌팀은 주식 투자 초년생들의 첫 발걸음을 도와주는 주식 교육 플랫폼을 시작하게 됐어요. 🔔

사용자가 원하는 주식 교육은 무엇일까?

피봇팅된 아이템을 구체적으로 기획하기 위해 티끌 팀 자체적으로 스프린트와 사용자 인터뷰 등을 진행했고

아래의 결과들을 도출했습니다.

  • 기존에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한 Pain points

    • 학습한 내용을 🤢실천까지 적용할 수 없는 것이 주식 교육의 한계이다.

  • 인터뷰를 통해 도출한 Solution

    • 누구보다 💁‍♂️쉽고 목적성이 뚜렷한 올바른 주식 교육을 제공하자

올바른 교육에 대한 MVP 실험

저희는 첫 번째로 모바일 앱을 기반으로 한 프로토타입을 기획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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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VP의 목적

    • 기획한 커리큘럼에 대한 유효성 및 신뢰성 테스트

    • 기획한 목표에 맞게 사용자가 사용하고 있는가에 대한 검증

  • 결과

    • 올바른 주식 교육을 제공하고 있고, 신뢰성을 가지고 있다는 가설이 검증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 서비스가 돈을 지불할 만한 서비스인가에 대한 큰 과제가 남아있었고,

그것을 검증하기 위해 두번째 MVP 테스트가 이루어졌어요. 🤔

서비스의 유료성에 대한 MVP 실험

서비스의 유료성을 검증하기 위해 목표와 가설 설정을 다시 하고,

실제로 돈을 받고 온라인 스터디 형식으로 진행해보자 라는 방향이 재설정 되었어요. 그리고 진행에 옮겼어요.

아래는 실제 수강생들에게 배포한 스터디 교안이에요.

스크린샷 2024-01-26 오전 9.20.37.png스크린샷 2024-01-26 오전 9.20.52.png스크린샷 2024-01-26 오전 9.21.07.png

실험 진행 후 만족도 조사를 따로 진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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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험 핵심 과제

    • 우리가 타겟하는 집단은 우리가 하는 교육에 돈을 내고 듣는가?

    • 우리가 하는 교육이 무엇인지?

    • 사용자가 여러 지표를 직접 분석하여 주식 종목을 하나 이상 골라 매수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 타겟하는 집단은 어떤 집단인지?
      -> 주식 공부에 돈을 한 번이라도 써본 사람
      간단한 투자 계획을 한 번이라도 스스로 세워보지 못한 사람

  • 핵심 타겟

    • 주식 공부에 돈을 한 번이라도 써본 사람, 종목 매수 후 목표 수익률 또는 목표 수익금을 정해서 매도 시점을 한 번도 정해보지 못한 사람

  • 검증할 가설

    • 주식 공부에 돈을 한 번이라도 써본 사람 and 종목 매수 후 목표 수익률 또는 목표 수익금을 정해서 매도 시점을 한 번도 정해보지 못한 사람은 본인이 매수, 매도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교육에 돈을 지불할 것이다.

  • 인사이트

    1. 주식 공부에 돈을 한 번도 안 써본 사람이 우리 서비스를 많이 이용했다.

    2. 매수 시점 정해보지 않은 경우가 절반, 정해본 경우가 절반, 매도 시점 정해본 여부는 모름

      1. 매수 시점 정했는지 여부는 지불 의사와 상관 없는 것 같다.

      2. 매도 시점을 검증 못함.

    3. 매수, 매도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교육에 매력을 느꼈을지는 모른다. 단, 우리 교육은 맞음.

    4. 홍보글에 쓴 우리 교육의 포인트에 이끌렸을 가능성이 큼.

    5. 지불한 경험이 있는 사용자(2명)는 스터디 만족도 조사에서 자신보다 투자 지식이 적은 사람에게 이 스터디를 추천한다고 함. 반면, 지불 경험 없는 사람(5명)은 투자 지식이 자신과 비슷한 사람에게 이 스터디를 추천한다고 함. → 지불 경험이 있는 사용자가 만족할 만한 교안으로 바꿔야 수익을 더 낼 수 있을 수 있음 → 교안을 지불 경험 없는 사용자로 맞추는 것이 더 수익을 내는 방향일 수 있음.

두번째 실험을 통해 우리의 서비스가 돈을 지불할 만한 가치가 있는가?에 대한 가설은 검증이 되었지만,

아직은 그래서 💭 우리가 집중해야 할 타겟이 어느쪽인가에 대한 파악이 조금 더 필요한 상태에요.


또한, 두번째 실험은 오프라인 교육과 같은 형태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이것을 유의미하게 ICT화 하는 방향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수익성있고 목적성 있는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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