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 J

SY J님의 아티클

SY J

SY J

NGO 컨택을 위한, 마케팅 이전의 마케팅 여정 (feat. 또 변경됐다.)

(가자지구 희망 프로젝트, daily 기록 #26)

원래는 이대로 가려고 했다.

그래서 인스타 좋아요 자동화 봇을 만들고 있었다. 인스타와 마크 주커버그는 어차피 모를 거였다. 하핳

image.png

그러다 마케팅 팀에 한 분이 새로 들어오시게 되었고, 그 분과 미팅을 하다가 기존의 마케팅 전략에 문제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즉,

기존 전략

  • 굉장히 품이 많이 들어가는 일

  • 실질적으로 얻을 수 있는 팔로우 수치 자체도 → 기댓값이 100명이 최대일 수 있음

  • (첫 번재 전략의 전제 조건) NGO 단체 게시물에 좋아요 누른 사람이 실질적으로 정말 관심 있는 메인 고객이다! ⇒ 메인 고객 가정

    • 메인 고객 셋팅

    • 그 다음 실질적으로 후원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함

    • 근데, 좋아요를 단순하게 눌렀다는 것 자체가 이 사람이 정말 적극적이라는 전제 조건이 틀렸을 수도 있다.

    • 좋아요 누른 사람 ≠ 진짜 열성적인 고객 (전제조건 자체가 틀릴 수도 있다.)

    • 관심 있는 사람. 나아가서 실제 활동도 하는 사람 (소극적/적극적 셋팅해 놓은 기준) → 이 비율이 어느 정도 되는지 모르고, 그 모르는 비율을 맞춤 타겟으로 해서 이렇게 설정한 전략은

      ⇒ 문제 : 투자 대비 기대 효과 적을 수도 있음

대안

⇒ organic 유입 즉, 자연 유입을 많이 늘리는 방향으로 계정을 만들기

⇒ 계정 품질 올리기 (인스타) + 피드 퀄리티 높이기

  • 해시태그 활용

    • 정보성 게시물이나 고객 후킹할 수 있는 콘텐츠 업로드

    • 단순히 팔로워 수치만 높이는 게 아니라 ⇒ 진짜로 관심 있는 계정을 모집하는 게 나음

  • 맞춤 타깃해서 들어오는 것(맞춤 타깃 고객 - 좋아요 난사)보다는, 정말 검색을 통해서 들어오는 고객(잠재 고객)을 많이 확보할 수 있는 방향으로

  • 피드 퀄리티 높이는 방향

새로운 전략

NGO 컨택 전

목적 : NGO 단체에 우리가 이런 활동을 하고 있다 + 근데 사람들도 많이 모여있다

  • 실질적인 팔로우 수 대비 좋아요 수 많아야 함

  • 콘텐츠를 잘 개발하는 게 첫 번째

  • [ ] KPI 재설계 → 방향성도 다시 나올 것 + 다매체로 운영할 것 (블로그, 카페 등)

  • [ ] 올릴 만한 소재, 콘텐츠 준비 → 동일한 주제에서 각각에 대한 내용 구성에 대한 예시 정도는 한 번 먼저 만들어 보면 되지 않을까

    (블로그/카페/인스타/페이스북을 어떤 주제로, 방향성은 정해졌지만 → 그 안에서 세부 콘텐츠를 어떻게 할 건지)

그래서 (마케팅 팀에서) 내가 지금 해야 하는 건

1) 마케팅 KPI 재설계 (원래: 인스타 팔로워 100명! → 변경 필요)

2) 콘텐츠 소재 준비

이다.


🚀 "Gaza's Child Read HOPE " - 가자지구 아이들을 위한 희망 메시지 책자 전달 프로젝트

🔗 웹 사이트: https://gazas-child-read-hope.kr/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gazaschildreadhope/

📺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gazaschildreadhope/

1
0
SY J

SY J

가자지구 희망 프로젝트, daily 기록 #25

🌟 메시지/후원금 현황 (2024년 1월 24일 00:00 기준)

  • 누적 메시지 : 57개

  • 누적 후원금 : 7,000원


✅ TODO

  • 마케팅에 한 분이 더 연락 주셨다. 미팅을 가졌다. 와..!

💡소회

  • 전에 들었던 말이 생각났다. "사실 작년에 미친 듯이 문을 두드리다가 실패해 보였던 문에서 다시 귀인이 나타난 거거든요."

  • 오늘 새로운 분과 미팅하면서, 어떻게 알고 연락 주셨는지 여쭤봤다. 전에 마케팅 팀원 구하겠다고 글+포스터+구글폼 만들고 막 이곳저곳 뿌렸는데, sideproject라는 사이트에도 올렸었다. 이틀 지나고 봤을 때 조회수가 6이었어서 전혀 기대 안 했었는데, 그 사이트를 통해서 알게 되고 연락을 주셨던 거다.

  • 진짜 더 재밌던 건, 사실 마케팅 구글폼 닫을까 고민하다가 "그냥 뭐..냅두자" 했는데, 닫힐 뻔한 구글폼으로 연락이 온 거다. 새로 오신 분도 이 당시, 저 사이트가 주로 개발자/디자이너 구하는 곳인데 마케팅 팀원을 구한다고 되어 있어서 신기하게 보셨고 + 구글폼도 열려 있지만 "너무 늦었는데 될까?" 하는 마음에 일단 작성해 보셨다고 한다.

  • 재미있다.

  • 사실 조금씩 지쳐가기 시작했다. 근데, 매일 작은 일들을 통해 앞으로 계속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는 것 같다. 그게 팀원을 통해서든, 오늘과 같이 새로운 분과의 만남을 통해서든

  • 아무튼, 포기는 없다.

  • 추가로, 부끄럽지만 QA 테스트가 PM의 업무인 줄 몰랐다.. 하핳


🚀 "Gaza's Child Read HOPE " - 가자지구 아이들을 위한 희망 메시지 책자 전달 프로젝트

🔗 웹 사이트: https://gazas-child-read-hope.kr/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gazaschildreadhope/

📺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gazaschildreadhope/

1
0
SY J

SY J

시작부터 쉽지 않은 프로젝트, 마케팅 이전의 마케팅 전략

(#가자지구 희망 프로젝트, daily 기록 #24)

정리하자면

  • NGO 단체에 콜드메일은 주기적으로 보내되, 협력할 만한 포인트를 만들어내야 함

  • 협력할 만한 포인트는 ‘인스타그램’

    • 가자지구만을 포인트로 잡기

    • 사람을 모으기 + 키우기

  • 그 다음 현실화 방안 + 책자에 대한 논의 진행


인스타그램 전략

#1 . 인스타그램 100명 모으기

목적

  • NGO 단체에 협업을 제안하기 위해, 우리 프로젝트/인스타에 가자지구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모여 있고 + 그 사람들 기반으로 뭔가 이루어 지고 있다라는 걸 보여주어야

  • 후원도 기본적으로는 모객(사람 모으는 능력)이 제일 중요함

전략

  • 타겟 : 가자지구 뉴스를 접한 사람들 + 이미 가자지구에 관심 있는 사람들

  • 전략


1) 무자본 인스타 팔로워 늘리기 전략

  • 일단 유입이 돼서, 페이지에 들어오기까지 만들기

  • 들어오면 쓰고 싶게 만들기

  • [ ] 인스타 셋업 + 콘텐츠 고민

    : 사용자 입장에서, 메시지를 쓰고 싶게 만드는 게 포인트

    • 무슨 메시지가 있고, 그게 어떻게 효과를 미칠지

    • 아니면 어떤 좋은 이야기가 나오고, 우리끼리 커뮤니티를 만들고 있는지

    • 심각하니까 써 이게 아니라 → 사람들이 모여서 가자지구 친구들한테 좋은 얘기를 해주려고 하고 있어 + 너도 써볼래라는 느낌

    • 주차별로 혹은 일자별로 몇 개가 누적해서 쌓이고 있는지

    • 그냥 콘텐츠 한 두 개라도 그런 얘기

    • 쓰고 싶게 만드는 행동을 유도하는 게 포인트

    • 정보성이라도, 메시지를 쓰고 싶게 만들어야 함

    • 중요한 것

      • 그 제품이나 서비스가 사람들에게 줄 수 있는 가치에 공감하는 사람을 모으는 게 중요하다고 하는 것

      • 그러면 그 가치에 공감해서 오는 사람이 원래 많을 수 있으면 좋은 제품인 거고

      • 더 좋은 제품으로 사람들한테 인지가 되는 거고

      • 그때부터 사람이랑 인터뷰 하고 얘기 해 보기

        • 인터뷰

          • 왜 돈 내셨어요?

          • 인터뷰 해보면 왜 돈 내는지에 대한 생각의 흐름들

          • 그거를 대화하면서 끄집어 내거나 유추해 낼 수 있어야 됨

          • 어렵지만 그게 시작

      • 카페인 아트 예시 2 - "여러분의 성장을 돕겠습니다." 우리 서비스만 얘기. 서비스를 씀으로 인해서 고객이 얻게 되는 가치를 얘기 + 거기에 공감한 사람들이 들어오게 되는 것

    • [ ] 찐 유저 / 바람잡이 → 가짜 데이터 분리

      • 가짜로 만든 데이터랑 실제 데이터를 분리해서 관리할 수 있으면 된다.

  • [ ] 인스타 유입 전략

    : 프로젝트 제3자의 시각을 가져야 함

    • 타겟 설정

      • 인스타 유입되는 사람들은 어떤 상태일까? → 가자지구에 관심이 있거나/없거나 → 소극적/적극적

      • 소극적인 사람을 위한 설계 / 적극적인 사람을 위한 설계는 다르다. → 뭘로?

      • 소극적인 사람이 많을까 / 적극적인 사람이 많을까? (시장 규모)

        • 소극적인 사람이 많을 것 같다.

        • 소극적인 사람 100명 유입 → 10명 팔로잉

        • 적극적인 사람 100명 유입 → 50명 팔로잉

        • 소극적 : 적극적 = 10 : 1

        • 소극적+적극적 : 1100명 가정

          • 소극적 1000명 → 100명 팔로잉

          • 적극적 100명 → 50명 팔로잉

        ⇒ 결론적으로 타겟층은 소극적인 사람 (목표인 100명을 모을 수 있다.)

    • 전략

      image.png

      • [ ] 수치 뽑아내 보고 → 역설계 하기

      • 현재 마케팅의 엑티베이트를 가지고 마케팅 팀원분과 논의

      • 유입(Acquisition이 얼마나 되고) - 숫자를 보고 - 그 중에서 활성화(Activation)이 얼마나 되는지 결론적으로 보는 것


# 그 이후는 병행 ⇒ 100명 모으고 나서

  • 일반 대중들, 별로 관심 없던 사람들까지도 관심을 가지게끔 전략 세우기

  • 앞단의 100명이 채워지면, 콜라보레이트 할 수 있는 접점이 만들어 지는 것

들음과 깨달음

NGO 단체 영입하는 건 영업이다.

PM이 전체 마케팅까지 담당하는 경우는 없다.

  • 논의한 다음에 큰 덩어리로, 목적과 이유를 얘기하면서 넘겨줄 뿐, 일일이 세세하게 디렉팅하지 않음

    • 이사급이니까 영업은 어떻게 뛸지 스스로 계획을 해서 한 번 얘기를 해 주세요

    • 다만 우리 비즈니스의 목적은 이러이러하고요

    • 단기 일주일 한 달 안에 이런 목표를 달성해야 하는데

    • 그러기 위해서 제 생각에는 마케팅은 이러이러한 목적을 달성해야 됩니다.

    • 영업은 이러이러한 목적을 달성해야 됩니다.

    • 이걸 어떻게 해야 될지 여러 가지 안을 뽑아서 내일 같이 얘기를 해볼까요?

    ⇒ 쭉 듣고 다 적어놨다가 + 얘기해 준 여러 가지 안과 내가 찾아본 것들을 결합을 해서 이렇게 하는 거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실 수 있겠어요? 아니면 이게 우리 비즈니스에 유효하다고 생각을 하세요? 막 물어봄

    그런 식으로 의사소통을 되게 많이 해서 서로가 맞다고 생각하는 최적의 협의점을 뽑아냄

    그리고 실험을 함. 시장에서 동작하는지 실제로 사람들이 좋아하고 사고 싶어 하는지를 데이터로 이제 그때부터 확인을 하는것

  • 대신에 나오는 결과물은 세세하게 봄

  • 그리고 논의함


🚀 "Gaza's Child Read HOPE " - 가자지구 아이들을 위한 희망 메시지 책자 전달 프로젝트

🔗 웹 사이트: https://gazas-child-read-hope.kr/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gazaschildreadhope/

📺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gazaschildreadhope/

2
0
SY J

SY J

가자지구 희망 프로젝트, daily 기록 #23

🌟 메시지/후원금 현황 (2024년 1월 20일 00:00 기준)

  • 누적 메시지 : 57개

  • 누적 후원금 : 7,000원


✅ TODO

  • 2주기 스프린트 프로세스 정리

  • 마케팅 전략 이전의 전략 (NGO 단체와의 협업 포인트를 만들기 위해, 해야 할 것들을 정립해 봄)

  • 로드맵과 마일스톤 논의

💡소회

  • 매일의 기록은 꾸준히 쓰기로 약속했다. 습관 차원에서..!


🚀 "Gaza's Child Read HOPE " - 가자지구 아이들을 위한 희망 메시지 책자 전달 프로젝트

🔗 웹 사이트: https://gazas-child-read-hope.kr/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gazaschildreadhope/

📺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gazaschildreadhope/

1
0
SY J

SY J

그냥 속마음이다.

(#가자지구 희망 프로젝트, daily 기록 #22)

오늘 일찍 자고 싶었다. 그래서 daily 기록도 안 쓰고 싶고, 어제 오늘 한 것 정리 안 됐는데, 그냥 쉬고 싶었다.

너무 감사하다. 이 기적 같은 일들이. 근데, 너무 강한 척만 한 것 같다.

사실, 어제 오늘 지쳐있다. 쉬고 싶으면서도, 쉬면 안 된다는 부담감에 몸은 쉬는데 머리는 쉬지 못한 기분이다.

밤이라 센치해지면, 분명 내일 이불킥할 것 같아 드는 생각만 정리하고 오늘은 일찍 자야겠다.

그리고 내일 일찍 일어나야겠다.

  1. 강한 척 버리기

  • 나도 PM은 처음이고, 마케팅도 처음이고 그냥 모든 게 다 처음인데, 척척 해내는 모습만 보여주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다. (나 혼자만의 부담감이었는지 모르겠다.)

  • 모르겠으면 모르겠다고 말하기

  • 대신 열심히 하기 + 모르는 건 찾기

  1. 제때 자고, 제때 일어나기

  • 근래 취침 시간도, 기상 시간도 불규칙했다.

  • 취침과 기상 시간은 기존 패턴으로 돌아가자

  • 깨어있는 시간에 집중하자

  • 운동은 미루지 말자. 그래도 하자.

종종 생각하는데, 이 프로젝트 아니었으면 작년과 재작년과 똑같이 익숙한 환경에서 익숙한 것들을 하며 편안하게 살고 있었을 거다.

근데, 물론 편안하지 않은 지금이긴 하지만, 작년과 재작년보다 훨씬 재밌는 삶이다. 그래서, 멈추는 일은 없다.

다만..오늘은 일찍 자야겠다.

1
0
SY J

SY J

가자지구 희망 프로젝트, daily 기록 #21

🌟 메시지/후원금 현황 (2024년 1월 19일 00:00 기준) - 업데이트

  • 누적 메시지 : 57개

  • 누적 후원금 : 7,000원

※ 허수(테스트 메시지/송금) 제외

※ 누적 메시지 (후원 O/X 전체 메시지)


✅ TODO

  • 기획 회의

  • 디자이너분과 회의

  • (파이썬 멘토링) - 프로젝트 관련된 건 아니지만, 서버비 충당하려고 하는 거다.

💡소회

  • 피곤하다.


🚀 "Gaza's Child Read HOPE " - 가자지구 아이들을 위한 희망 메시지 책자 전달 프로젝트

🔗 웹 사이트: https://gazas-child-read-hope.kr/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gazaschildreadhope/

📺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gazaschildreadhope/

0
0
SY J

SY J

가자지구 희망 프로젝트, weekly 기록 #3

1/9 ~ 18까지의 진행 기록이다.

(저번 주 금요일에 올리지 못 했다. 몇몇 일정 밀림 + 회의 계속 잡힘 + 금요일 쉬지 못 함 → 차분하게 정리할 틈이 없었다. 금요일을 한 주의 기준으로 잡겠다는 건..취소다 하핳)

구글 캘린더 쓰기 시작했다. 최고다 진짜. 3p 바인더 → 노션 todo → 구글 캘린더 정착이다.🐫

image.png


업데이트 사항

  • UX/UI 디자이너 한 분, 마케팅 담당 한 분 팀원으로 조인

  • 팀 협업 시스템 구축

    (팀원이 점점 늘어나면서, 소통과 협업의 효율성 고민 시작 + 마침 개발팀 팀원 한 분도 의사소통 텀에 대한 답답함 전달 →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

  • 죽어가던 팀 SNS..되살림 + 정보성 게시글 마케팅 시작

팀 구성 및 진행 방향

  • 현재 투 트랙으로 움직이고 있다.

    "가자지구 아이들을 위한 희망 메시지 책자 전달" 프로젝트 안에

    • 프로덕트 팀 (기획/디자인/개발)

    • 마케팅 팀 (기획/마케팅)

1. 프로덕트 (기획/디자인/개발)

서비스 및 기능 업데이트 진행 - 1차

  • 목표 : 현재 시급한 UI 개선 + 사용자 행동 데이터 분석 툴(GA, Hotjar) 셋팅

    • 문제 사항들 (서영 생각)

      • 응원 메시지의 방향이 아이들을 향한 게 아님 (프로젝트에 대한 응원으로 가는 느낌)

      • section1에서 가자지구 지도 부분, 빠르게 증가하는 느낌이 없어서 너무 루즈함

      • 프로젝트에 대한 메시지가 잘 전달되지 않고 있음 (웹 사이트 상에서)

  • 진행 방향

    • 기획/디자인 : 시급한 UI 디자인 시안 작업 마무리 해서 → 개발팀 전달

    • 프론트/백엔드 : 잔버그 해결

    • 기획/디자인/프론트 : GA, Hotjar 셋팅

(향후)

  • 2차 : UX/UI 업데이트 + AB 테스트 진행

    • 의도 및 방향

      • 문제 : 들어 왔어도, 그냥 나감

      • (AARRR 퍼널 #1) Revenue 늘리기 → AB 테스트

        응원 메시지 남기기 → 후원금 송금하기

        ⇒ 유저가 접속했을 때 “응원 메시지를 쓸 수밖에 없는” 피쳐로 업데이트

  • 3차 : UX/UI 업데이트 + AB 테스트 진행

    • 의도 및 방향

      • 문제 : 이전에 들어왔던/활동한 유저는 다시 들어오지 않음

      • (AARRR 퍼널 #2) Retension 늘리기 → AB 테스트

        ⇒ “또 들어올 수밖에 없는, 들어오고 싶게 만드는” 피쳐로 업데이트

PM 관련 책 읽고 + 강의 들으면서, 우리 프로젝트에 구멍이 숭숭 나있다는 걸 알게 됐다.

그리고 지금 속성으로 그 구멍들을 메워가는 중이다..

2. 마케팅 (기획/마케팅)

(진행 중)

  • SNS 다시 살림 + 가자지구 관련 게시글은 계속 올리는 중

  • "무자본 바이럴 마케팅 전략" → 우리 프로덕트의 페르소나가 있는 곳 + 좋아요 찌르기,,

※ 어제 마케팅 팀원 분과 구글 미팅으로 회의하면서, 방향이 다시 정리가 됐다.

  • 마케팅 전략을 논의하기 이전에

  • 1) '책자 전달'을 현실화 시킬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

  • 2)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는 아웃풋을 마련해야 하고 + 그걸 풀어낼 수 있어야 한다.

마케팅은 광고 집행 예산이 필요하다 → 크라우드 펀딩 생각해 볼 수 있다. → 그러면, 프로젝트에 대한 스토리가 탄탄해야 한다. → "구체적이고 + 현실성 있는" 스토리가 필요하다. 그 다음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는 아웃풋을 마련해야 하고 + 그걸 풀어낼 수 있어야 한다.

아... 프로젝트 진행 초기에, 국내 NGO 단체에 콜드 메일 몇 번 보낸 적이 있는데(물론 실수도 했다..옥스팜에 "월드비전"이라고 적어서 보냄) 그때 세이브더칠드런에서 회신 준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프로젝트 방향은 좋다.

  • 근데, 현재(당시 11월 30일 + 가자지구 통로도 슬슬 열리던 시기) 반입 물자에 대한 검열이 심하다 + 기존에 있는 구호품조차 다 못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왔었다.

근데, 또 보내야 한다. 무작정 우리 프로젝트 이거에요! 해주세요!가 아니다. 설득할 수 있는 기획안을 들고 현실성 있는 방안을 논의하고 자문 구할 수 있는 전략으로 가야 한다. 그리고 OK를 받아내야 한다.

아...

(향후)

  • 잠재적인 찐 팬(가자지구 뉴스 관심 + 안타까움을 느낌 + 소극적/적극적 행동하는 사람들)을 찾기 위한 "마케팅 무자본 전략"은 일단 내 선에서 계속 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 협업 할 수 있는 NGO 단체를 찾아야 한다. ("가자지구 책자 보내는 거 OK" 사인 받아내야 함)

  • 이를 위해 전략을 세우고 있는 중이다.

    사실 이미 전부터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진짜로 움직여야 한다.

    • 콜드 메일

    • 찾아가기

9일 간의 회고들

  • 서비스를 만들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다. 마케팅 부서가 괜히 따로 있는 게 아니었다.

  • 오늘 팀원 한 분이 내가 프로젝트 얘기밖에 안 한다고 그러셨다. A 얘기 하다가 결론은 프로젝트, B 얘기 하다가 결론은 프로젝트. 암튼 나는 진심이다.

  • "제품의 탄생" 책을 읽으면서, 시작이 잘못 됐었구나..를 깨달았다. 근데, 지금부터 하면 된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어떤 게 필요하고, 어떤 건 어떻게 하면 되는지를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 전에 (기획에 멘토가 되어주는 지인이) 노코드 툴로 빠르게 만들어서 내 보고, 그와 동시에 뒷 편에서는 개발 팀원들끼리 만들어보면 어떻겠냐고 제안한 게 떠올랐다. 그때는 내가 "그렇게 하면, (컴공을 공부하는 있는 사람으로서) 내가 떳떳하지 못 할 것 같다"라고 했는데..그게 MVP 출시 전 필요한 검증이었다...Aㅏ..

  • 단순한 웹 프로젝트가 될 거라고 생각했다. 근데 정신 차리고 보니, 스타트업과 같이 움직이고 있었다. 하핳..뭐...하면 된다.

  • 진짜 매일 회의의 연속이었다. 프로덕트팀 전체 회의 - UXUI(기획/디자인) 미팅 - 마케팅 미팅 - 또 기획 회의 .... 아...

  • 미팅의 연속이다. 진짜 하다 보면, 계속 해야할 것들이 생기고 + 그때그때 학습해야 할 것들이 늘어난다. 그래도, 진짜 너무 행복하고 재밌다.

  • 진짜 너무 재밌다.

  • 문제 : 중요하지 않은 일에 너무 많은 시간을 쏟았다. 거의 3시간 쏟았다.

    원인 : 뭔가 더 추가 하려다가, 막 찾아보다가, 디테일 다듬다가.. ⇒ 이렇게 됐다.

    솔루션 : 별표 중에서도 우선순위 두기 + 시간 제한 두기 + 일주일 단위로 틀을 만들기?

    ⇒ 틀(이번 주) : 수치 + 가자지구 뉴스(발견하면 추가)

  • 해야 하는 것들을 그냥 묵묵히 해내는 것.

  • 오늘 디자이너 팀원분과 회의하기 전까지, 진짜 거의 쓰러져 있었다. 와 너무 쉬고 싶었다. 근데, 또 회의하니까 되살아났다. ㅎㅅㅎ

  • 팀원이 점점 생겨나고, 마케팅 팀을 따로 두어 투 트랙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 규모가 점점 커지겠다는 것을 직감하면서 그제서야 PM 책을 꺼내서 학습하기 시작했다. 이 프로젝트에 맞출 수 있는 방향으로 고민해 보면서, 뭐 해 봐야지

  • PM은…진짜 대단한 사람들이다. PO도 PM도 아무튼 대단한 분들이었다..

  • PM/PO이신 분들을 존경하게 됐다. 정말 존경한다. 정말 정말 다시 말하지만, 정말 존경하게 됐다.

  • 마케팅 미팅을 오늘 해서 다행이었다. 지금 필요한 건 마케팅이지만, 그 전에 더 필요한 건 우리 프로젝트가 현실성이 있어야 하고 + 사람들을 설득 시킬 수 있는 탄탄한 구성이었다. 이제 하면 된다.

매일 기도한다. 진짜 간절히 기도한다. 기도하다가 가끔씩 울컥한다.

10월 17일 "웹 사이트는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한 마디로 시작해서, 팀이 만들어지고 여기까지 온 것이 진짜 기적이라 감사하고 또 감격스러우면서도, 점점 나아갈 수록 처음 해 보는 것들이 많아서 그 낯섦에 눈물이 날 때가 있다. (사실 많다..)

처음에는 그 해 보지 않은 것에 대한 낯섦이, 막막함이 무서웠다. 근데, 한 번 부딪혀 보니까 생각보다 별 거 아니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막막함 앞에서 되는 이유를,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이 재미있게 느껴진다.

우리 팀은 리더가 잘나서, 만들 서비스가 진짜 대박이라서 혹은 돈을 많이 모을 것 같아서 모인 게 아니다. 우리 프로젝트가 주는 '가치'에 공감해서 우리 팀이 모일 수 있던 거다. 그리고 아직 성장이 많이 필요한 내게, 그 시간을 팀원들이 기다려 줄 수 있는 이유 또한 프로젝트의 '가치'다.

이 가치를 믿고 각자의 자리에서 잘 해내고 있는 팀원들에게 내가 할 수 있는 건, 해야 하는 건 주어진 리소스로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것 그리고 그에 집중하는 것이다.


📒실패 100개 목표 노트

  1. (1/3) 회의를 망쳤다.

  2. (1/8) 마케팅 팀원 구하기 10곳(교내/연합 마케팅 동아리, 사이트 글 작성) 선정해서 + 17번 홍보 요청 시도 → 8곳 답 없음 (2곳만 받음)


🌟 메시지/후원금 현황 (2024년 1월 18일 00:00 기준) - 업데이트

  • 누적 메시지 : 57개

  • 누적 후원금 : 7,000원

※ 허수(테스트 메시지/송금) 제외

※ 누적 메시지 (후원 O/X 전체 메시지)


🚀 "Gaza's Child Read HOPE " - 가자지구 아이들을 위한 희망 메시지 책자 전달 프로젝트

🔗 웹 사이트: https://gazas-child-read-hope.kr/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gazaschildreadhope/

📺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gazaschildreadhope/

1
0
SY J

SY J

가자지구 희망 프로젝트, daily 기록 #20

🌟 메시지/후원금 현황 (2024년 1월 18일 00:00 기준) - 업데이트

  • 누적 메시지 : 57개

  • 누적 후원금 : 7,000원

※ 허수(테스트 메시지/송금) 제외

※ 누적 메시지 (후원 O/X 전체 메시지)


✅ TODO

💡소회

  • 진짜 진짜 진짜 피곤하다.

  • 마케팅 미팅을 오늘 해서 다행이었다. 지금 필요한 건 마케팅이지만, 그 전에 더 필요한 건 우리 프로젝트가 현실성이 있어야 하고 + 사람들을 설득 시킬 수 있는 탄탄한 구성이었다.

  • 이제 하면 된다.

📒실패 100개 목표 노트

  1. (1/3) 회의를 망쳤다.

  2. (1/8) 마케팅 팀원 구하기 10곳(교내/연합 마케팅 동아리, 사이트 글 작성) 선정해서 + 17번 홍보 요청 시도 → 8곳 답 없음 (2곳만 받음)


🚀 "Gaza's Child Read HOPE " - 가자지구 아이들을 위한 희망 메시지 책자 전달 프로젝트

🔗 웹 사이트: https://gazas-child-read-hope.kr/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gazaschildreadhope/

📺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gazaschildreadhope/

1
0
SY J

SY J

가자지구 희망 프로젝트, daily 기록 #19

🌟 목표 메시지/후원금 현황 (2024년 1월 17일 00:00 기준)

  • 누적 메시지 : 7개 (+ 0개)

  • 누적 후원금 : 7,501원 (+ 0원)

    → 현재 배포된 사이트에 반영이 안 되고 있는데, 프론트/백 api 조정 진행 중이라고 한다.


✅ 오늘 TODO

(한 것)

image.png

(못 한 것)

image.png

(주요 일정)

  • 프론트 팀원(경진님) 미팅 (13:00~14:00)

(진행 업데이트)

🔗 웹사이트: https://gazas-child-read-hope.kr/

🔗 공식 SNS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gazaschildreadhope/

🔗 공식 SNS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gazaschildreadhope/

🏃 팀 노션 페이지 : https://www.notion.so/project-GAZA-4c81ac786b094cb4a6a0318474056fa5?pvs=4

(개발 - 회의록 기록 용도 / 기획 - 회의록 + todo 아카이브)

✍ PM/PO - 기록 :

✍ 마케팅 - 기록 :


💡오늘 소회

  • 오늘 팀원인 경진님과 점심에 밥 먹으면서 프로젝트 얘기하다가 감동 받았다고 해서 남긴다.

    "우리 팀은

    리더가 잘나서, 우리 서비스가 진짜 대박이라서 혹은 돈을 많이 모을 것 같아서 모인 게 아니다. 우리 프로젝트가 주는 '가치'에 공감해서 지금의 우리 팀이 모일 수 있던 거다. 우리는 그런 팀이다.

    이 가치를 믿고 각자의 자리에서 잘 해내고 있는 팀원들에게 내가 할 수 있는 건, 해야하는 건 주어진 리소스로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것 그리고 그에 집중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라고 했다.

  • 미팅의 연속이다. 진짜 하다 보면, 계속 해야할 것들이 생기고 + 그때그때 학습해야 할 것들이 늘어난다. 그래도, 진짜 너무 행복하고 재밌다.

  • 진짜 너무 재밌다.


📒실패 100개 목표 노트

  1. (1/3) 회의를 망쳤다.

  2. (1/8) 마케팅 팀원 구하기 10곳(교내/연합 마케팅 동아리, 사이트 글 작성) 선정해서 + 17번 홍보 요청 시도 → 8곳 답 없음 (2곳만 받음)

0
0
SY J

SY J

가자지구 희망 프로젝트, daily 기록 #18

🌟 목표 메시지/후원금 현황 (2024년 1월 15일 23:55 기준)

  • 누적 메시지 : 7개 (+ 1개)

  • 누적 후원금 : 7,501원 (+ 1,000원)

    → 와..! 10시 46분에 메시지 하나가 더 생겼다..!

    결제 pg 연동 이번 달 중에 되기 전까지는..구글 공유 시트 기입 + 백엔드 업데이트여서 내일 9시 전에 백엔드 팀원분께 전달해야겠다. 게다가 메시지도 아이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다! 와아!


✅ 오늘 TODO

(한 것)

image.png

(못 한 것)

image.png

(주요 일정)

  • 기획/디자인 회의 (18:30~19:00)

  • 프로덕트(기획/디자인/개발) 팀 회의 (20:00~20:30)

(진행 업데이트)

  • 팀 협업 툴 : 슬랙, 구글 캘린더(내일 셋팅) 사용

🏃 TODO 아카이빙 : https://www.notion.so/2a4cfc48b79d4124b00e5702f256db6e?pvs=4

✍ PM/PO - 기록 :

✍ 마케팅 - 기록 :


💡오늘 소회

  • 축구 경기가 있는 걸 회의 전에 알았다. 그래서 8시 팀 회의 시작할 때, "센스 없게 8시로 잡았다 + 우린 한국 축구 응원해야 한다! + 핵심만 전달하겠다!" 하고 와다다 전하고 30분 컷했다.

    회의 끝나고 팀원이랑 상의할게 있어서 전화했다가, 피드백 부탁했는데

    • 물론 말이 조금 빠른 느낌은 있었다.

    • 여태까지 한 회의 중에 제일 컴팩트 하고 깔끔했다.

    • 개발팀 입장에서, 지금 이런 단계에 있구나 + 다음 주에 뭐가 나오겠구나 + 그럼 다음주에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겠구나 하는 느낌을 받아서 좋았다고 했다.

    • 그리고 기획팀에서 뭘 하고 있으니까, 그동안 잔버그 진행 하면 되겠구나 하는 "뭘 하면 되는지에 대한 그림이 그려졌다."

    라고 피드백 주었다. 점점 회의하는 방법을 배워가고 있는 것 같다. 와아 즐겁다! 근데 피곤하다..

  • 회의 전까지는 진짜 너무 지쳐있었다. 근데 회의 시작하고 막 텐션이 업되는 걸 느꼈다. 근데 재밌는 건 (기/디 회의 전) 지침 → (기/디 회의 중) 텐션 업 됨 → (전체 회의 전) 너무 지침 → (전체 회의 후) 텐션 더 업 됨 이랬다.

  • PM/PO이신 분들을 존경하게 됐다. 정말 존경한다. 정말 정말 다시 말하지만, 정말 존경하게 됐다.


📒실패 100개 목표 노트

  1. (1/3) 회의를 망쳤다.

  2. (1/8) 마케팅 팀원 구하기 10곳(교내/연합 마케팅 동아리, 사이트 글 작성) 선정해서 + 17번 홍보 요청 시도 → 8곳 답 없음 (2곳만 받음)

2
0
SY J

SY J

가자지구 희망 프로젝트, daily 기록 #17

🌟 목표 메시지/후원금 현황 (2024년 1월 15일 00:00 기준)

  • 누적 메시지 : 6개 (+ 0개)

  • 누적 후원금 : 6,501원 (+ 0원)


✅ 오늘 TODO

(한 것)

image.png
  • 기획/디자인 회의 (20:00~21:00)

(내일 해야 하는 것)

  • 기획 회의 내용 정리

  • 기획/디자인 회의 내용 정리 + 준비

  • 기획/디자인 회의 (18:30)

  • 프러덕트(팀 전체) 회의 준비

  • 프러덕트 회의 (20:00)

🏃 TODO 아카이빙 : https://www.notion.so/2a4cfc48b79d4124b00e5702f256db6e?pvs=4

✍ PM/PO - 기록 :

✍ 마케팅 - 기록 :


💡오늘 소회

  • Aㅏ...내일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

  • 오늘 디자이너 팀원분과 회의하기 전까지, 진짜 거의 쓰러져 있었다. 와 너무 쉬고 싶었다. 근데, 또 회의하니까 되살아났다. ㅎㅅㅎ

  • 내일 weekly 기록 남겨야 한다.

  • 잘 되어 가고 있다. 와아!


📒실패 100개 목표 노트

  1. (1/3) 회의를 망쳤다.

  2. (1/8) 마케팅 팀원 구하기 10곳(교내/연합 마케팅 동아리, 사이트 글 작성) 선정해서 + 17번 홍보 요청 시도 → 8곳 답 없음 (2곳만 받음)

5
0
SY J

SY J

가자지구 희망 프로젝트, daily 기록 #16

🌟 목표 메시지/후원금 현황 (2024년 1월 14일 00:00 기준)

  • 누적 메시지 : 6개 (+ 0개)

  • 누적 후원금 : 6,501원 (+ 0원)


✅ 오늘 TODO

(한 것)

  • [기획] 기획 회의

  • [마케팅] 가자지구 카드뉴스 계속 업로드 하고 있다.

🏃 TODO 아카이빙 : https://www.notion.so/2a4cfc48b79d4124b00e5702f256db6e?pvs=4

✍ PM/PO - 기록 :

✍ 마케팅 - 기록 :


💡오늘 소회

  • 파이썬 멘토링이 있었는데, 세 명의 멘티 중 한 명만 왔다. 다들 공지를 다시 안 해서 까먹었다고 했다. 뭐,,서버비 충당하려고 참여한 멘토링인데, 적절하게 잘 조율해야겠다.

  • 피곤하다. 너무 피곤하다.


📒실패 100개 목표 노트

  1. (1/3) 회의를 망쳤다.

  2. (1/8) 마케팅 팀원 구하기 10곳(교내/연합 마케팅 동아리, 사이트 글 작성) 선정해서 + 17번 홍보 요청 시도 → 8곳 답 없음 (2곳만 받음)

2
0
SY J

SY J

가자지구 희망 프로젝트, daily 로그 #15

🌟 목표 메시지/후원금 현황 (2024년 1월 13일 00:00 기준)

  • 누적 메시지 : 6개 (+ 0개)

  • 누적 후원금 : 6,501원 (+ 0원)


✅ 오늘 TODO

(한 것)

image.png
  • "제품의 탄생" 책을 읽음 + 가자지구 프로젝트에 적용하고 있는 중

  • 개발팀 : 잔버그 수정중

  • 기획/디자인 : 현재 UX/UI 개선 사항들 리스트업 후, 작업 시작

  • 기획/마케팅 : 마케팅 팀원 분이랑 본격적인 협업 전, 기획에서 전체적인 +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는 '스토리'를 준비 필요 / 인스타, 페북 SNS는 우선 정보성 게시글 위주로 어쨌든 돌아가게 만드는 중

🏃 TODO 아카이빙 : https://www.notion.so/2a4cfc48b79d4124b00e5702f256db6e?pvs=4

✍ PM/PO - 기록 :

✍ 마케팅 - 기록 :


💡오늘 소회

  • "제품의 탄생" 책을 읽으면서, 시작이 잘못 됐었구나..를 깨달았다. 근데, 지금부터 하면 된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어떤 게 필요하고, 어떤 건 어떻게 하면 되는지를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 그리고 책을 읽고 나서,

    전에 (현재 기획에 도움 주고 있는 지인분이) 노코드 툴로 빠르게 만들어서 내 보고, 그와 동시에 뒷편에서는 개발 팀원들끼리 만들어보면 어떻겠냐고 제안한 게 떠올랐다. 그때는 내가 "그렇게 하면, (컴공을 공부하는 있는 사람으로서) 내가 떳떳하지 못 할 것 같다"라고 했는데..그게 MVP 출시 전 필요한 검증이었다...Aㅏ..

  • 단순한 웹 프로젝트가 될 거라고 생각했다. 근데 정신 차리고 보니, 스타트업과 같이 움직이고 있었다. 하핳..뭐...하면 된다.


📒실패 100개 목표 노트

  1. (1/3) 회의를 망쳤다.

  2. (1/8) 마케팅 팀원 구하기 10곳(교내/연합 마케팅 동아리, 사이트 글 작성) 선정해서 + 17번 홍보 요청 시도 → 8곳 답 없음 (2곳만 받음)

0
0
SY J

SY J

가자지구 희망 프로젝트, daily 기록 #14

🌟 목표 메시지/후원금 현황 (2024년 1월 12일 00:00 기준)

  • 누적 메시지 : 6개 (+ 0개)

  • 누적 후원금 : 6,501원 (+ 0원)


✅ 오늘 TODO

(한 것)

image.png



💡오늘 소회

  • 문제 : 중요하지 않은 일에 너무 많은 시간을 쏟았다. 거의 3시간 쏟았다.

    원인 : 뭔가 더 추가하려다가, 막 찾아보다가, 디테일 다듬다가.. ⇒ 이렇게 됐다.

    솔루션 : 별표 중에서도 우선순위 두기 + 시간 제한 두기 + 일주일 단위로 틀을 만들기?

    ⇒ 틀(이번 주) : 수치 + 가자지구 뉴스(발견하면 추가)

  • 해야 하는 것들을 그냥 묵묵히 해내는 것.


📒실패 100개 목표 노트

  1. (1/3) 회의를 망쳤다.

  2. (1/8) 마케팅 팀원 구하기 10곳(교내/연합 마케팅 동아리, 사이트 글 작성) 선정해서 + 17번 홍보 요청 시도 → 8곳 답 없음 (2곳만 받음)

1
0
SY J

SY J

가자지구 희망 프로젝트, daily 기록 #13

#가자지구 프로젝트 #가자지구 희망 #가자지구 책자

🌟 목표 메시지/후원금 현황 (2024년 1월 11일 00:00 기준)

  • 누적 메시지 : 6개 (+ 0개)

  • 누적 후원금 : 6,501원 (+ 0원)


✅ 오늘 TODO

(한 것)1.png


  • 인스타 팔로워 14명

  • 국가전략연구원-브루킹스연구소 국제학술회의 초청 받아서 갔다. 일단 가긴 갔다. 그리고 그 곳에서 대학 국제정치학회에서 활동하는 친구를 알게 되었다. 기회다. (전화번호는 일단 받았다.)


💡오늘 소회

  • 진짜 너무 피곤하다.

  • 그래도 전체적인 그림이 막 그려진다. 틀이 잡혀가는 느낌이다. 방향이 보인다.


📒실패 100개 목표 노트

  1. (1/3) 회의를 망쳤다.

  2. (1/8) 마케팅 팀원 구하기 10곳(교내/연합 마케팅 동아리, 사이트 글 작성) 선정해서 + 17번 홍보 요청 시도 → 8곳 답 없음 (2곳만 받음)

1
0
SY J

SY J

가자지구 희망 프로젝트, daily 기록 #12

#가자지구 프로젝트 #가자지구 희망 #가자지구 책자

🌟 목표 메시지/후원금 현황 (2024년 1월 10일 00:00 기준)

  • 누적 메시지 : 6개 (+ 0개)

  • 누적 후원금 : 6,501원 (+ 0원)


✅ 오늘 TODO

(한 것)

image.png

(못 한 것)

image.png

  • 인스타, 페이스북 다시 스타트 끊었다. 일단은 정보성 글 업로드 위주로 가려고 한다.

  • UX/UI 디자이너 한 분 팀원으로 조인하게 되셨다. 너무 놀랍고 감사하다.


💡오늘 소회

  • 진짜 너무 피곤하다.

  • 오늘 팀원 한 분이 내가 프로젝트 얘기밖에 안 한다고 그러셨다. A 얘기 하다가 결론은 프로젝트, B 얘기 하다가 결론은 프로젝트 그렇다고 했다.


📒실패 100개 목표 노트

  1. (1/3) 회의를 망쳤다.

  2. (1/8) 마케팅 팀원 구하기 10곳(교내/연합 마케팅 동아리, 사이트 글 작성) 선정해서 + 17번 홍보 요청 시도 → 8곳 답 없음 (2곳만 받음)

0
0
SY J

SY J

가자지구 희망 프로젝트, daily 기록 #11

#가자지구 프로젝트 #가자지구 희망 #가자지구 책자

🌟 목표 메시지/후원금 현황 (2024년 1월 9일 00:00 기준)

  • 누적 메시지 : 6개 (+ 0개)

  • 누적 후원금 : 6,501원 (+ 0원)


✅ 오늘 TODO

(한 것)

image.png(안 한 것)

image.png(미룬 것)

image.png

  • 마케팅 미팅 이후, 해야 할 것들이 다시 정리됐다.

    1. 기획/마케팅 - 스토리텔링 짜임새 있게 준비

    2. 기획/디자인 - KPI 지표 및 AB 테스트 아이디에이션 구체화

    3. 마케팅 - (일단 내가 진행) 관련 뉴스로 상황 확인 + 정보성 게시글 올리기

  • 마케팅 미팅 때 논의된 방향 정리해서 올리려고 했는데, 미팅 끝나고 방전돼서 운동 한 시간 하고 왔다. 그리고 지금 너무 피곤해서 내일..한다..

  • UX/UI 디자이너 한 분도 구글폼으로 지원해 주셨다!

  • 기획/마케팅/책자 이 세 파트에서 할 일들과 우선순위 정리가 잘 안 되었다. 피그잼을 써서 관리해 보려고 한다.

    • 각 파트별 포스트잇으로 해야 할 것들 붙여 놓고

    • 우선순위에 따라 빨, 주, 노 색상으로 칠해 놓기

    • 완료 되면, 따로 한 곳에 모으기


💡오늘 소회

  • 마케팅 연락 주신 분과 미팅 했는데, 너무 좋았다. 그리고 감사했다.

  • 서비스를 만들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다. 마케팅 부서가 괜히 따로 있는 게 아니었다.


📒실패 100개 목표 노트

  1. (1/3) 회의를 망쳤다.

  2. (1/8) 마케팅 팀원 구하기 10곳(교내/연합 마케팅 동아리, 사이트 글 작성) 선정해서 + 17번 홍보 요청 시도 → 8곳 답 없음 (2곳만 받음)

0
0
SY J

SY J

가자지구 희망 프로젝트, weekly 기록 #2

#가자지구 프로젝트 #가자지구 희망 #가자지구 책자

2024년 1월 1일 ~ 7일까지의 일주일을 정리해 보고, 점검하고,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려고 한다. (weekly 기록 #1은 "가자지구 희망 책자 프로젝트, 1차 회고" 글로 퉁친다.)

목표

  • 주 : 2024년 1월 12일까지, 인스타 팔로워 30명 만들기

  • 월 : 2024년 1월 안에, 인스타 팔로워 100명 만들기

결과

: 아직 진행 중 (아직 4일이 남아 있다..)

메시지/후원금 현황

  • 전체 응원 메시지 : 54개

  • 책자 응원 메시지 : 6개 (+ 2개 → 23.12.31 이후)

※ 책자 응원 메시지는 ‘후원금 전달하기’에서 작성된 메시지

  • 책자 후원금 : 6,501원 (+ 3,500원 → 23.12.31 이후)

전략

  • 마케팅/홍보 진행

  • 유입된 유저가 “응원 메시지를 쓸 수밖에 없는” 다음 피쳐로 업데이트 하기

한 것

  • 회고 엄청 함 → 정신 차리고 손과 발 움직이기 시작

  • AARRR 퍼널 전략 수립 : Acquisition 늘리기 + Revenue 늘리기

  • AB테스트 아이디에이션 진행 (우리는 ABCDEF 테스트라 부르기로 했다.)

    : 34개의 아이디어 + 임팩트 점수 ⇒ 상위 6개 선정

  • 마케팅 1차 목표 및 액션 플랜 수립

    • 목표 : 팔로워 30명 모으기

    • 액션 플랜 : 마케팅 팀원 찾기 + 동시에 바이럴 마케팅 방법 찾고 시도하기

  • 마케팅 팀원 구하기 : 한 분 연락 받음 + 밤에 미팅 진행 예정 (1월 8일 오전 11시 기준)

하고 있는 것

  • AB테스트, KPI 지표 아이디에이션 구체화

  • 바이럴 마케팅 : 방법 찾고 전략 나름 세워보고 시도하는 중

  • 마케팅 팀원 구하기 (이곳 저곳 뿌린 거 답변 기다리는 중 + 다시 연락하기?)

  • UX/UI 디자이너 구하기

챌린지 한 것

  • AB테스트, KPI 지표 아이디에이션 구체화

    → “접속한 유저가 응원 메시지를 쓸 수밖에 없는” 피쳐로 나오려면, UX/UI 디자이너가 정말 필요할 것 같다.

    → 구현 난이도와 개발 속도도 고려해야 함 + 팀원 모두의 상황도 고려해야 함 (돈을 받고 움직이는 팀이 아님 + 각자 본업 존중 필요)

    → ”빠르게 만들고 빠르게 시도”가 쉽지 않을 것

  • 바이럴 마케팅

    → 일단 ‘마케팅’이라는 것 자체가 처음임 (인스타도 프로젝트 때문에 시작하게 됨. 사용법도 잘 모름)

실패 + 원인 분석 + 솔루션

  • “인스타 팔로워 30명” 목표는 진행 중임

  • 지난 주까지, 아직 프로젝트 진행과 성과 면에서 실패라고 잡을 수 있는 게 없음

  • 있다면 1월 3일 회의 망친 것? 근데 그건 개인적인 성장 과정임..

성공 + 원인 분석

  • 마케팅 팀원 한 분 연락 온 것? → 아직 확정된 것도 아니어서 성공으로 단정 짓기 어렵지만, 그래도 구하는 과정에서 잘했다고 보는 건

    : 일단 만들고 → 일단 돌림

해결해야 하는 문제

  • (개발) 버그 나는 것들, 자잘한 수정 사항들 → 빠르게 처리되고 있지 못 함

    • 원인 : 프론트/백 팀원 간에 협업과 의사소통 텀이 정해져 있지 않다 보니, 즉각적인 처리가 어려움

    • 해결 : 우선 회의 주기 정하기로 함 + 슬랙 사용 고려 중(개인적으로) + 회의 때 이 부분 논의하기로 함

  • (기획) 서비스의 핵심 기능, 핵심 가치가 유저에게 잘 전달되지 않는 것 같음

    • 문제 : 응원 메시지가 가자지구 아이들에게 보내는 게 아닌, 이 프로젝트 자체에 대한 응원 메시지로 되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음

    • 원인 : 고민해 봐야 함

    • 해결 : 고민해 봐야 함

일주일 소회들 (일부)

  • 시간 적게 잡은 업무가 생각보다 오래 걸렸다. 문제인가? 아니면 오판이었나?

  • 실패 100개 목표 노트를 작성해 보려고 한다.

    전에 인사이트 얻은 것 중에서 "실패 횟수를 목표로 세우고 난 뒤에는 실패를 하더라도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기분을 얻을 수 있었다." 이 글이 인상적이었다. 나도 해보려고 한다. 단, 최선을 다하지 않는 실패는 카운트 하지 않고, 100개의 실패를 목표로 잡고 열심히 달성해 보려고 한다. 101개 됐을 때면..성공의 금맥이 보이지 않을까..?!

  • 너무 좋은 팀원들을 만났다.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하고 있다. 그리고 모두들 진심이다.

    • 어제 그 횡설수설 회의 이후에도, 개발팀 진행은 계속 되고 있었고, 한 팀원은 더 좋은 방향을 고민하고 제안해 주었고, 또 다른 팀원은 자기도 적극적으로 주변에 홍보하겠다고 말해 주었다.

    • 비영리적 목적인 이 프로젝트에 진심인 팀원들을 보면서, 이렇게 모인 게 진짜 기적이고 앞으로 만들어 갈 기적들도 기대가 된다.

  • "성공은,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을 때 시작된다."라는 구절이 너무 인상적이다.

  • 오늘 기획과 개발 논의를 진행하면서, 너무 너무 감사하게 방향을 다시 찾았다.

    • 그동안 "뭐지..? 나 하고 있기는 한데, 왜 지지부진한 느낌이지?" 이런 생각이 강하게 들었는데, 내가 잘못된 게 맞았다.

    • 리딩하고 디렉팅/지시도 해야 하지만, 특정 부분에서는 나도 팀원처럼 움직여서 목표 달성을 하고 결과물을 만들었어야 했다. 소규모 팀에서는 이렇게 해야 리딩하는 에너지가 생긴다고 한다.

    • 그래서 당장 시급한 마케팅 정량적인 목표를 세우고 액션 플랜을 세웠다. 엑셀에 찾은 방법들 가지고 일단 시작해 보려고 한다.

    • 그리고, 시간을 밀도 있게 쓰지 않은 것 같다는 피드백을 받았다. 정말 속 시원한 정답이었다.

    • 그래서, 구글 캘린더를 쓰기로 했다. 하루 동안 뭘 했고, 그 뭘 하기 위해 시간을 어떻게 썼는지 보면서, 회고를 하려고 한다.

  •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 우선순위대로 시작하고, 시작하면 끝을 보기 (그리고 그 다음 진행하기)

  • 어렵더라도 오래 걸리더라도 옳은 방향으로 묵묵히 해 보겠다.

참고로, 전에 크래프톤 정글에서 교육 받을 때, 매주 목요일이 일주일의 기준이었다. 남들 다 쉬는 주말에도 해이해짐 없이 학습에 매진하라는 의도였는데, 진짜 괜찮았다. 이 방법을 참고해서, 내 주차별 회고 주기를 '금요일'로 설정해 보겠다. (목표는 금요일까지 + 기획 회의도 금요일 + 주말에 쉬지 말고 달리자꾸나..!)

추가로,

🎨 UX/UI 디자인에 도움 주실 분을 찾습니다!

📺 마케팅에 도움 주실 분을 찾습니다!


⭐ 가자지구 희망 프로젝트

🔗 웹사이트 :https://gazas-child-read-hope.kr/
🔗
공식 SNS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gazaschildreadhope/

✍ 프로젝트 daily 로그 : https://disquiet.io/@jangseoyoung98


📒실패 100개 목표 노트

  1. (1/3) 회의를 망쳤다.

0
0
SY J

SY J

가자지구 희망 프로젝트, daily 기록 #10

#가자지구 프로젝트 #가자지구 희망 프로젝트 #가자지구 책자 프로젝트

🌟 목표 메시지/후원금 현황 (2024년 1월 8일 00:00 기준)

  • 누적 메시지 : 6개 (+ 0개)

  • 누적 후원금 : 6,501원 (+ 0원)


✅ 오늘 한 것 (시작 & 끝)

오늘 뭔가 하긴 했다. 진짜 했다. 근데, 해야 할 건 못 한 것 같다.

2024년 1월 7일의 나는 부끄럽지만, 미래의 나는 이러지 않을 거라 기대한다.

image.png

왜 이렇게 됐을까 짧게 분석해 보면

  • 원인 : 이것 하다 저것 하다 왔다 갔다 함 → 각각 조금씩 진행 시킨 건 있어도, 완성한 건 없음

  • 솔루션 :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 우선순위대로 시작하고, 시작하면 끝을 보기 (그리고 그 다음 진행하기)

✍ 오늘 기록

  • 어제 DM 보낸 '카운트온'에서 톡방에 올리겠다고 답변이 왔다!

  • 그리고 한 분이 구글폼으로 지원해 주었다!

  • 두 번 놀랐다.

  • 재미있는 게, "딱 한 사람만이라도"로 이 프로젝트는 여기까지 왔다.

    맨 처음 팀원을 찾으려고 hola에 글 올렸을 때도 "딱 한 사람만이라도 연락이 오면 시작하겠다"라고 생각했는데, 그때 가장 처음 연락 온 분이 지금의 백엔드 팀원이다. (당시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연락 주셨고, 이후에도 스토리가 있는데, 아무튼 신기하게 모였고, 신기하게 여기까지 온 팀이다.)


💡오늘 소회

  • 될 것 같다.

  • 될 때까지, 열심히 하고 싶다. 잘 해내고 싶다.

  • 내일은(글을 수정하는 시점이 오늘이 됐지만),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 우선순위대로 시작하고, 시작하면 끝을 보기 (그리고 그 다음 진행하기)


📒실패 100개 목표 노트

  1. (1/3) 회의를 망쳤다.

0
0
SY J

SY J

가자지구 희망 프로젝트, daily 기록 #9

#가자지구 프로젝트 #가자지구 희망 프로젝트 #가자지구 책자 프로젝트

🌟 목표 메시지/후원금 현황 (2024년 1월 7일 00:00 기준)

  • 누적 메시지 : 6개 (+ 0개)

  • 누적 후원금 : 6,501원 (+ 0원)


✅ 오늘 한 것 (시작 & 끝)

5시에 일어나, 9시 20분에 시작했고

image.png

오후 11시 36분에 끝났다. (중간에 추가됨 + 수정됨)

image.png

✍ 오늘 기록

마케팅 팀원 모집 포스터 만들었다. 못생겨 보이는 건, 전략이다.

image.png


💡오늘 소회

  • 이 프로젝트를 위해서 인스타를 처음 시작해보고, 지금은 인스타 바이럴 마케팅을 찾아보고 있다. 인스타 팔로워 늘리는 것도 다 전략이 필요한 거였다.이러고 있는 내 모습이 웃겼다.. 이 프로젝트 아니었으면 진짜 평생 인스타 안 했을 거다.

  • 정보 구하는 거 유튜브가 진짜 짱이다.

  • 와 진짜 너무너무 피곤하다. 4시간 잤다. 진짜 너무 피곤하다.

  • 진짜 어떻게든 마케팅은 끝내고 자려고 했는데, 너무 피곤해서 내일의 나에게 맡기려고 한다.

  • 시간 적게 잡은 업무가 생각보다 오래 걸렸다. 문제인가? 아니면 오판이었나?

  • 저 실패 노트 빨리 채우고 싶다. 오늘 교내/연합 마케팅 동아리들 메일이랑 DM 많이 뿌렸으니까, 곧 읽씹과 거절도 많이 오겠지..!


📒실패 100개 목표 노트

  1. (1/3) 회의를 망쳤다.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