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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프로젝트 #가자지구 희망 프로젝트 # 가자지구 책자 프로젝트
🌟 목표 메시지/후원금 현황 (2024년 1월 6일 00:00 기준)
누적 메시지 : 6개 (+ 0개)
누적 후원금 : 6,501원 (+ 0원)
✅ 오늘 한 것
오전 10시 : 기획 회의
오후 2시 반 : 개발 리드 팀원 만나서, 현재 상황 체크하고 앞으로 진행 방향 관련해서 논의함
마케팅 목표 "12일까지 인스타 팔로워 최소 30명 만들어 오기 (어떻게든)" 정하고 액션 플랜 실행
✍ 오늘 기록
액션 플랜
SNS 운영과 마케팅 같이 해 볼 수 있는 사람 찾기
그 어떤 마케팅 방법으로든 적극적으로 시도하기 (+ 바이럴 마케팅 우선)
개발 회의 주기 : 1주 단위 (요청 사항과 그 의도만 전달 + 진행 상황 듣기) / 2주 단위 (기획 진행 상황 전달 + 스프린트)
잊지 말자. 개발팀은 요구 사항만 명확하게 정리해서 전달한다. (같이 아이디에이션 하거나 AARRR 전략을 막 설명하거나.. → 실수할 뻔했다. 스트레스 받는 게 맞다고 한다.)
수정 요청 사항 전달은 깃 이슈로 + 확인은 개발 서버에서..?
토스, 크래프톤 창업 초기 때 사내 동기부여 메일 보낸 방식을 우리 팀에도 적용해 보기로 했다. (개발 팀원이 안 그래도, 개발에 급급하다 보면 지금 뭐를 위해 하고 있는 건지 방향성을 놓칠 때가 있다고 했다.)
💡오늘 소회
너무 좋은 팀원들을 만났다.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하고 있다. 그리고 모두들 진심이다.
어제 그 횡설수설 회의 이후에도, 개발팀 진행은 계속 되고 있었고, 한 팀원은 더 좋은 방향을 고민하고 제안해 주었고, 또 다른 팀원은 자기도 적극적으로 주변에 홍보하겠다고 말해 주었다.
비영리적 목적인 이 프로젝트에 진심인 팀원들을 보면서, 이렇게 모인 게 진짜 기적이고 앞으로 만들어 갈 기적들도 기대가 된다.
"성공은,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을 때 시작된다."라는 구절이 너무 인상적이다.
오늘 기획과 개발 논의를 진행하면서, 너무 너무 감사하게 방향을 다시 찾았다.
그동안 "뭐지..? 나 하고 있기는 한데, 왜 지지부진한 느낌이지?" 이런 생각이 강하게 들었는데, 내가 잘못된 게 맞았다.
리딩하고 디렉팅/지시만 해야 하지만, 특정 부분에서는 나도 팀원처럼 움직여서 목표 달성을 하고 결과물을 만들었어야 했다. 소규모 팀에서는 이렇게 해야 리딩하는 에너지가 생긴다고 한다.
그래서 당장 시급한 마케팅 정량적인 목표를 세우고 액션 플랜을 세웠다. 엑셀에 찾은 방법들 가지고 일단 시작해 보려고 한다.
그리고, 시간을 밀도 있게 쓰지 않은 것 같다는 피드백을 받았다. 정말 속 시원한 정답이었다.
그래서, 구글 캘린더를 쓰기로 했다. 하루 동안 뭘 했고, 그 뭘 하기 위해 시간을 어떻게 썼는지 보면서, 회고를 하려고 한다.
신난다. 더 치열하게 즐기고 싶어졌다.
📒실패 100개 목표 노트
(1/3) 회의를 망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