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이종석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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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Manager" 정의?

스타트업을 준비하면서 기획, 마케팅, 디자인, 개발 등 모두가 필요하여 각 분야별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요즈음 스터디하고 있는 것이 바로 "Product Manager" 부문입니다.


셀프 스터디 중 "Roman's Product Management Framework" 라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Roman's Product Management Framework"


이 그림을 보니 구성은 다음과 같이 되어 있습니다.


Roman's Product Management Framework = Core Area + Supporting Area


< Core Area >

1) Vision and Leadership : Product Manager는 적절한 리더십 스킬이 있어야 한다. 공동의 비전을 세우고 현실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제품이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2) Product Life Cycle Management : 제품을 성공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만들어내고 출시하는 것 이상을 원한다. 제품의 출시, 확산 그리고 완료까지의 라이프 사이클에서 이익을 극대화 하기위해 각 단계별로 유효한 전략을 실행해야 한다.

3) Product Strategy and Market Research : 목표 고객과 시장을 설정하고 Value Proposition을 명확히 제시해야 한다.

4) Business Model and Financials : 지속적으로 제품을 위한 투자를 이끌어내기 위해, 제품관리자는 제품의 시장 가치, 수익/비용 등을 지속적으로 정의할 수 있어야 한다.

5) Product Roadmap : 제품 로드맵을 통해 제품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목표, 시간, KPI로 가시화할 수 있어야 한다.

6) User Experience and Product Backlog : 뛰어난 제품은 뛰어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사용자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유저스토리/플로우 등을 만들어 내며 인사이트를 지속적으로 반영하여 제품 백로그를 관리한다.


< Supporting Area >

1) Marketing including Product Launch : 마케팅의 존경받는 파트너가 되십시오. 올바른 마케팅 채널을 선택하고 올바른 마케팅 믹스를 결정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마케팅 자료를 생성하여 마케팅을 돕습니다.

2) General Market Knowledge : 현재 고객과 사용자가 누구인지, 가치 제안 및 비즈니스 모델을 포함하여 오늘 제공하는 제품, 경쟁업체, 현재 시장 점유율, 잘 서비스하는 시장 부문을 이해하십시오.

3) Development / Technologies : 개발/IT/엔지니어링의 유능한 파트너가 되십시오. 소프트웨어 기술에 관심이 있고, 여러 기능을 갖춘 기술 팀과 편안하게 협업할 수 있습니다.

4) Process : 아이디어를 생성 및 선택하고 새로운 제품과 새로운 기능을 구현하기 위한 아이디어 및 혁신 프로세스를 잘 이해합니다. 여기에는 고객 개발/린 스타트업, 비즈니스 모델 생성, 스크럼 및 칸반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5) Sales and Support : 영업 및 지원을 위한 존경받는 파트너가 되십시오. 올바른 판매 채널을 선택하고 판매 자료 및 교육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6) Project / Release Management : 주요 릴리스/제품 버전의 주요 성공 요인을 결정하고 개발 프로젝트를 주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릴리스 번다운 차트를 사용하여 진행 상황을 예측하기 위해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완료의 정의로 작업할 수 있습니다. 범위, 시간 및 예산을 절충할 수 있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내용으로 스터디 한 내용을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메이커 챌린지 4 by Disquiet

4주 동안 일주일에 한 편 이상의 메이커로그를 작성하는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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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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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I Chart" 란 무엇인가?

스타트업 직무와 관련하여 PM/PO의 역할, 팀의 중요성 등에 스터디 중 이런 내용도 정리하면서 숙지해야 할 것 같아서 정리해 봅니다.


"RACI Chart"


번역하자면 협업을 하기 위한 업무와 역할 분배에 필요한 프레임워크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1) R (Responsible) : 업무를 실질적으로 수행하는 실무 담당자

2) A (Accountable) : 업무에 대해서 결정할 수 있는 의사 결정권자

3) C (Consulted) : 업무 수행에 필요한 조언자

4) I (Informed) : 업무 수행 결과를 통보하는 대상자


규모와 상관없이 팀 프로젝트에서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서서 작성한 생산성과 협업 툴 비교 사이트에서는 팀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 가능한 툴을 선정하는 것이고, 이것은 각자의 역할과 업무 할당에 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RACI Matrix 예시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출처 : https://www.teamgantt.com/blog/raci-chart-definition-tips-and-example


* 업무 역할 및 담당자 예시

- R : 프로젝트 팀원들

- A : PL, PM. PO, PMO 등

- C : QA, Test 조직, 지원 조직 등

- I : CTO, CMO, COO, CEO 등


바로 RACI Chart는 프로젝트 업무 수행과 각자의 역할에 대해 정의하고 공유하는 것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프로젝트 인원 모두 서로를 이해하고 다같이 협업할 수 있는 체계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위와 같이 신규 프로젝트나 지금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있다면 업무에 바로 활용하여 적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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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과 협업 툴 선정 비교 사이트"


생산성과 협업 툴을 좋아하는 일인으로 시대가 갈수록 다양하고 파워풀한 툴들이 지속적으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제품마다 서비스마다 최고라는 수식어를 달고 항상 시장에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 Product Hunt (https://www.producthunt.com/)

- Alternative To (https://alternativeto.net/)

- Open Source Alternative To (https://www.opensourcealternative.to/)


위 사이트를 보더라도 수시로 나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검색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을 준비하거나 본인의 브랜딩과 역량을 폭발적으로 뒷받침하여 주는 용도로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현상은 비록 개인이나 기업들에게 좋을 수도 있지만 반대의 경우는 그만큼 배울 것이 많아지고 있다는 단점도 될 수 있습니다. (평생 스터디를 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신규 앱이나 서비스가 출시되면 바로 사용해 보는 것을 좋아하기는 합니다.


나에게 필요할 때 적절하게 소개해 주고 비교해 주는 서비스가 있다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주로 이용하는 사이트를 소개해 드립니다.


그런데 사이트/서비스 별 비교해 주는 분들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런 능력이 안돼서 비교는 못하고 소개만 해드립니다.


1) https://saascracker.gowid.com/

- 한국인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 스타트업을 위한 B2B 핀테크 서비스 업체인 고위드에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 인지도는 그렇게 높은 것 같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인 생각)


2) https://www.g2.com/

- 가장 많이 사용하는 사이트라 생각합니다.

- 카테고리에 따른 매트릭스 그래프를 보여주며 분야별 서비스들을 가장 쉽게 확인하고 비교가 가능한 사이트라 할 수 있습니다.

- 원하는 앱과 서비스를 직접 선택하여 비교가 가능하기 때문에 사용 편의성이 좋습니다.

- 필터링 기능도 제공하여 원하는 앱들만 선택하여 확인도 가능합니다.

- 현재 뜨는 트렌드 파악에도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3) https://www.capterra.com/

- G2나 GetApp에 비해서 결코 뒤떨어지지 않는 비교 사이트입니다.

- 저도 많이 사용하지는 않지만 크게 사용하는데 문제 없습니다.

- Top Choice 기능을 제공합니다.


4) https://www.getapp.com/

- Gartner에서 인수한 서비스 비교 사이트입니다.

- G2와 마찬가지로 본인이 원하는 앱들만 선택하여 비교가 가능합니다.

- 사용상의 편의성은 G2보다 조금 더 좋은 것 같기는 합니다. (큰 차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위에서 열거한 사이트 제외하고 검색하면 많이 있기는 합니다.


제가 주로 사용하는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 생산성 및 협업 툴의 트렌드 및 매트릭스를 확인하는 용도

> 현재 사용하는 툴의 대안 툴을 찾는 용도

> 현재 사용하는 툴에 필요한 기능이 다른 툴에 있는 경우

> 기타 기존 앱과 신규 앱의 차이점을 비교할 때

> 지인이 요청하여 좋은 앱을 권유할 때 비교하기 위한 용도


혹시라도 보시고 부족한 부분이나 수정해야 할 대상이 있다면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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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ership Pizza"



스타트업을 준비하면서 혼자 하는 경두도 있지만 보통은 팀을 구성해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서 필요한 것이 바로 리더십이라 생각합니다.


리더십의 정의는 "조직이나 팀의 목표 달성을 위해 구성원들을 하나로 이끄는 것"이라 합니다.


리더십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것들이 필요한데 관련 자료를 찾다가 있어서 (모두가 다 아시는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공유해 봅니다.


피자 주문 시 나누어 먹기 좋게 보통은 8조각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이것이 바로 훌륭한 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과 태도 구성 요소들을 8개의 차원으로 분할하여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도구를 활용하면 개인별로 리더십 역량의 수준을 파악하고 스스로 점검이 가능하며, 역량의 판단 결과에 따라 스스로의 스킬을 레벨 업 하는데 활용이 가능할 것입니다.


리더십 피자를 구성하는 8개의 요소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비전과 영감 (Vision & Inspire) : 팀이나 조직이 함께 나아가야 할 미래 상인 비전을 제시하고 일과 업무에 대한 새로운 생각과 관점을 갖도록 영감을 불어넣는 요소를 의미함


- 공감 (Empathy) : 상대방의 입장과 관점에서 그들의 입장이 되어 처한 상황과 현실을 이해하고 느끼는 요소를 의미함


- 사람에 대해 가치를 부여하고 인정 (Value & Acknowledge People) : 팀이나 조직이 지향하는 가치와 함께 하는 사람들을 존중하고 그들의 성과와 기여를 인정하는 요소를 의미함


- 우선순위 (Priority) : 일과 업무에서 합리적인 기준을 설정하고 할 일과 결정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실행하는 요소를 의미함


- 자기 효율 (Self-Efficiency) : 일과 업무에 투입되는 시간과 에너지 대비 높은 성과를 창출해 내는 요소를 말함


- 자기 인식 (Self-Awareness) : 스스로 자신의 강점, 약점, 행동, 감정 및 특성 등을 알아차리고 파악할 수 있는 요소를 말함


- 열정과 목적 (Passion & Purpose) : 스스로 무엇인가를 해보거나 도전하고 싶은 생각과 의지인 "열정"을 가지며, 변화의 목적을 설정하고 의미를 자각하는 요소임


- 진실성 (Integrity) : 정직(Honesty)과 청렴, 일관(Consistency) 된 진실성을 의미하는 것으로 리더로서 팀원들에게 신뢰를 전달하는데 중요한 요소를 의미함


개인적으로 리더십 피자는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개인의 역량 수준을 스스로 파악하는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팀이나 같이 일하는 팀원들에게 적용하여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 또는 팀을 위해 필요한 역량 점검과 실행에 있어서 필요한 방안이나 방법 등을 찾는 데 도움이 되리라 판단됩니다.


역량 있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 저도 스스로 활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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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쉽게 시작할 수 있는 것부터 실행하자!"

사람마다 하는 일, 재능, 능력, 성격, 스타일 등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것이 무엇인지는 본인이 선택하고 결정해야 합니다.


"나는 현실적으로 지금 당장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스스로의 질문에 답을 하지 못했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배운 것이 도둑질이라고 나름 다른 분야에 적용해 보려는 시도도 해보았지만 막상 어렵게 다가와 시도도 못한 것입니다.


과거에 "열대어 키우기"를 하면서 장사를 해 본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열대어 관련은 별도 작성하여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 책에서 나온 문구가 있습니다.


"목표를 작게 조각내어 매번 성공하라. 그것이 버릇이 되면 어느새 큰 성공을 차지하고 있을 것이다."


작은 것부터 반복적으로 시작해서 성공하는 성취감을 느끼면서 지속적으로 꾸준하게 실행에 나가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제가 배운 것 중에서 너무 큰 그림만 보지 말고 가장 좋아하고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지 고민해 보고 그것부터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남들 다 한다는 SNS(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등)에 도전을 하였지만 뭐부터 시작을 해야 할지 어떻게 하는 것이지도 몰라서 허우적 거리다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SNS를 배우게 되면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1. 나와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만날 수 있다. 그들이 속한 커뮤니티에 들어갈 수도 있으며 같은 공감대 형성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2. 나만의 콘텐츠를 생산하기 위한 나의 브랜딩을 시작하는 것이다. 나의 브랜딩이 되면 나만의 콘텐츠가 생성되고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들에게 홍보가 되는 것이다.


3.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 꾸준하게 실행에 옮기고 실천하는 습관을 만들 수 있는 의지가 필요합니다.


물론 지금은 의지와 실천력 부족으로 정체되어 있는 상태이고 관리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실정입니다.


이런 과정이 지속되다 보니 저의 능력에 대한 한계가 있는 것 같아서 방황도 하고 포기도 하고 그런 시절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한 번은 지인 소개로 출판사에서 저의 인생 스토리를 듣고 책을 출간하자는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이후 제가 초안을 작성하여 몇 번 보내 드렸는데 출판사에서 연락이 왔는데 글쓰기에 재주가 없는 것 같으니 다른 사람에게 대신 써달라고 하든가 아니면 없었던 일로 하자고 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ㅠㅠ


이런 가운데 특정 오픈채팅방에 있었는데 (회사 보안으로 회사 내부에서는 카카오톡 사용이 금지되어 있었다. 추후 보안이 완화되어 사용하기는 했습니다.)


회사 내부에서 카카오톡 사용을 하지 못하니 늘 300+ 인 것입니다. (확인은 항상 점심시간 일부와 퇴근 후에 몰아서 봤습니다.)


한 번은 IT 관련하여 누가 질문을 하였는데 어느 누구도 답을 하지 못한 것을 우연하게 보게 되어서 제가 답변을 달고 유유히 사라진 것입니다. (근무하러 회사로 들어간 것입니다.)


질문자가 추가 질문을 한 것인데 답변을 몇 시간 동안 못해준 것이었죠.


그렇게 해서 저의 사정 얘기하고 나니 질문하는 사람들은 점심시간 또는 저녁시간 이후에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운영하고 있는 방장이 저보고 만나자고 해서 제가 강의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되었던 것입니다.


이분과는 지금까지도 잘 만나고 있기는 합니다. (나름 부동산 상가 분야에 유명하신 분입니다.)


물론 여기서 블로그, 브런치, 인스타그램, 글쓰기 등의 소모임을 배우기도 했습니다.


이후 저의 능력을 캐치하고 나서 하나씩 가이드를 해주셨습니다.


법인을 운영 중이었고 블로그와 부동산, 상가, 개인 컨설팅 등을 해주고 있어서 저와 함께 같이 일하기도 하고 서로 도와주면서 급속하게 친해진 계기가 되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기반으로 저는 사이드 프로젝트로 IT 관련 강의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된 것입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온/오프라인에서 만나게 되면서 여러 분야의 지식이 필요한 것을 알게 되어서 (마케팅 분야의 사람들과 만날 경우 내가 마케팅의 기초적인 지식이 없을 경우 아무 말도 못하기 때문에~~) 더 도전을 하고 배워야 되겠다는 의지와 욕심이 생겨서 다른 분야도 지속적으로 사람들과 만나면서 지식을 쌓고 있으며, 강의나 커뮤니티 참여, (셀프) 스터디 등을 통해서 조금씩 보완하고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 사실 모든 분야가 재미있게 되어서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습니다.


이미 10년이 넘기는 했지만 아는 선배가 독서에도 관심을 가지라고 해서 지금은 신간이 너무 좋으면 바로 종이책으로 구매하거나 별마루 도서관 등 서점에 가서 바로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밀리와 윌라를 구독하고 있는데 여기에 등록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읽기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독서를 엄청나게 좋아합니다.


그래서 한 달에 한두 번 정도는 하루 종일 종이책을 보려고 (신간 위주로) 서점에 갑니다.


특히 별마루 도서관은 최적의 장소이기도 합니다. 주변 카페도 있고, 식당도 있고, 소파도 있어서 독서하기에 너무나 좋은 환경이죠.


저는 도서 선정 기준을 후기 등은 전혀 참고하지 않습니다. 저만의 방식대로 목차나 내용을 보고 결정합니다.


내용이 좋은 책들은 100% 정독을 하고, 내용 수준에 따라 분류하여 적게는 25% 수준으로, 많게는 75% 수준으로 읽습니다. (지금은 독서 모임을 주관해서 하기도 하고, 다른 분이 진행하는 독서모임도 참가하고 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습관을 하며, 조금씩 사이드 프로젝트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이런 계기로 "메이커 챌린지"에 참가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어서 또 한 번 성장을 해보고자 합니다.


남은 기간 동안 저에 대한 스토리를 포함하여 모든 분들과 함께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는 아티클로 채워볼까 합니다.


근데 왜 자신감을 떨어지는 것일까요?


감사합니다.^^


메이커 챌린지 4 by Disqui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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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협하지 않는 여유를 가지며 절실함을 보여주자

안녕하세요.


얼마 전 한국계 수학자 최초로 필즈상을 수여한 허준이 교수가 서울대학교 졸업식에서 축사를 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필즈상에 대해서 잘 모를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해외에서는 엄청난 수상이라고 합니다.


수학을 전공한 저도 관심 있게 기사를 보았습니다.


내용이 좋아서 여기에도 소개해 드립니다.


< 허준이 교수 축사 전문 >


안녕하세요, 07년도 여름에 졸업한 수학자 허준이입니다.


우리가 팔십 년을 건강하게 산다고 가정하면 약 삼만 일을 사는 셈인데, 우리 직관이 다루기엔 제법 큰 수입니다. 저는 대략 그 절반을 지나 보냈고, 여러분 대부분은 약 삼분의 일을 지나 보냈습니다. 혹시 그중 며칠을 기억하고 있는지 세어 본 적 있으신가요? 쉼 없이 들이쉬고 내쉬는 우리가 오랫동안 잡고 있을 날들은 삼만의 아주 일부입니다.


먼 옛날의 나와, 지금 여기의 나와, 먼 훗날의 나라는 세 명의 완벽히 낯선 사람들을 이런 날들이 엉성하게 이어 주고 있습니다. 마무리 짓고 새롭게 시작하는 오늘 졸업식이 그런 날 중 하나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하루를 여러분과 공유할 수 있어서 무척 기쁩니다.


학위 수여식에 참석할 때 감수해야 할 위험 중 하나가 졸업 축사가 아닌가 합니다. 우연과 의지와 기질이 기막히게 정렬돼서 크게 성공한 사람의 교묘한 자기 자랑을 듣고 말 확률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겁이 나서, 아니면 충실하게 지내지 못한 대학생활이 부끄러워 십오 년 전 이 자리에 오지 못했습니다만, 여러분은 축하받을 만한 일을 축하받기 위해 이를 무릅쓰고 이곳에 왔습니다.


졸업식 축사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하면 좋을까요? 십몇 년 후의 내가 되어 자신에게 해줄 축사를 미리 떠올려 보는 것도, 그 사람에게 듣고 싶은 축사를 지금 떠올려 보는 것도 가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당연하게 떠오르는 말은 없습니다.


지난 몇천 일, 혹은 다가올 몇천 일간의 온갖 기대와 실망, 친절과 부조리, 행운과 불행, 그새 무섭도록 반복적인 일상의 세부 사항은 말하기에도, 듣기에도 힘들거니와 격려와 축하라는 본래의 목적에도 어울리지 않을 것입니다. 구체화한 마음은 부적절하거나 초라합니다.


제 대학 생활은 잘 포장해서 이야기해도 길 잃음의 연속이었습니다. 똑똑하면서 건강하고 성실하기까지 한 주위 수많은 친구를 보면서 나 같은 사람은 뭘 하며 살아야 하나 고민했습니다. 잘 쉬고 돌아오라던 어느 은사님의 말씀이, 듬성듬성해진 성적표 위에서 아직도 저를 쳐다보고 있는 듯합니다.


지금 듣고 계신 분들도 정도의 차이와 방향의 다름이 있을지언정 지난 몇 년간 본질적으로 비슷한 과정을 거쳤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 더 큰 도전, 불확실하고, 불투명하고, 끝은 있지만 잘 보이진 않는 매일의 반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힘들 수도, 생각만큼 힘들 수도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어른입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라. 편안하고 안전한 길을 거부하라. 타협하지 말고 자신의 진짜 꿈을 좇아라. 모두 좋은 조언이고 사회의 입장에서는 특히나 유용한 말입니다만, 개인의 입장은 다를 수 있음을 여러분은 이미 고민해 봤습니다. 제로섬 상대평가의 몇 가지 퉁명스러운 기준을 따른다면, 일부만이 예외적으로 성공할 것입니다.


여러 변덕스러운 우연이, 지쳐버린 타인이, 그리고 누구보다 자신이 자신에게 모질게 굴 수 있으니 마음 단단히 먹기 바랍니다. 나는 커서 어떻게 살까, 오래된 질문을 오늘부터의 매일이 대답해 줍니다.


취업 준비, 결혼 준비, 육아 교육 승진 은퇴 노후 준비를 거쳐 어디 병원 그럴듯한 일인실에서 사망하기 위한 준비에 산만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무례와 혐오와 경쟁과 분열과 비교와 나태와 허무의 달콤함에 길들지 말길, 의미와 무의미의 온갖 폭력을 이겨내고 하루하루를 온전히 경험하길, 그 끝에서 오래 기다리고 있는 낯선 나를 아무 아쉬움 없이 맞이하길 바랍니다.


오래전의 제가 졸업식에 왔다면 무슨 이야기를 해줘야 할까 고민했습니다만 생각을 매듭짓지 못했습니다. 그가 경험하게 될 날들이 안쓰럽기도 하고 가슴 먹먹하게 부럽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자신에게 선물할 어떤 축사를 떠올리셨을지 궁금합니다.


수학은 무모순이 용납하는 어떤 정의도 허락합니다. 수학자들 주요 업무가 그중 무엇을 쓸지 선택하는 것인데, 언어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에 대한 가능한 여러 가지 약속 중 무엇이 가장 아름다운 구조를 끌어내는지가 그 가치의 잣대가 됩니다. 오늘같이 특별한 날 특별한 곳에서 특별한 사람들과 함께하니 들뜬 마음에 모든 시도가 소중해 보입니다. 타인을 내가 아직 기억하지 못하는 먼 미래의 자신으로, 자신을 잠시지만 지금 여기서 온전히 함께하고 있는 타인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 궁금해집니다.


졸업생 여러분, 오래 준비한 완성을 축하하고, 오늘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합니다. 서로에게, 그리고 자신에게 친절하시길, 그리고 그 친절을 먼 미래의 우리에게 잘 전달해 주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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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라. 편안하고 안전한 길을 거부하라. 타협하지 말고 자신의 진짜 꿈을 좇아라."


분명 좋은 조언이고 좋은 말입니다.


누구든지 모두가 실현 가능한 일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합니다.


@다운 님이 "타협" 하지 말라는 챌린지가 생각이 납니다.


스타트업을 준비하고 있는 저에게는 크게 깨달음이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여유를 가진 절실함은 분명 좋은 결과를 가져오리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감사합니다.^^





메이커 챌린지 4 by Disquiet

4주 동안 일주일에 한 편 이상의 메이커로그를 작성하는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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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챌린지 참가 및 웹 개발 용어

안녕하세요.


메이커챌린지를 모집한다고 해서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지고 일단 지원을 했습니다.


다행히 운이 좋아서 같이 합류하게 되었는데 벌써부터 걱정이 태산입니다.


글쓰기에 완전 능력이 없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나름 조금이나마 좋아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OT에 참가해서 각자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저에 대한 진정성을 가진 소개와 브랜딩 관련해서 스토리를 풀어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이번 챌린지를 통해서 능력이 탁월하고 좋으신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글쓰기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천천히 따라 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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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은 미디엄(Medium)에서 우연히 보다가 조금이나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소개해 드립니다.


웹 개발 관련하여 같이 토론 및 회의를 하는 경우 사용하는 용어로 인하여 소통인 안될 경우를 대비해서 가장 많이 사용될 용어들을 추려서 소개해 드립니다.


1.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 인터페이스"의 줄임말로 컴퓨터와 애플리케이션이 서로 통신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2.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종종 "앱"으로 줄여 쓰기도 하는 애플리케이션은 기능을 수행하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을 의미합니다. 데스크톱, 모바일 또는 웹 앱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3. 속성(Attribute)

속성은 HTML 요소의 동작을 제어하기 위해 여는 태그 내에서 사용되는 특별한 단어입니다.


4. 중단점(Breakpoint)

이것은 모든 걸 부숴버리고 싶은 시점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5. 브라우저(Browser)

Chrome, Firefox 또는 Safari와 같이 웹에 액세스하는 데 사용하는 프로그램입니다.


6. 부트스트랩(Bootstrap)

상황에 따라 부트스트랩은 웹사이트와 웹앱을 설계하기 위한 무료 오픈 소스 프런트엔드 프레임워크를 말하며, 프로젝트를 초기 설정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7. 버그(Bug)

웹사이트 또는 앱의 에러나 결함으로 인해 웹사이트가 예상대로 동작하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8. 캐시(Cache)

캐시는 웹사이트를 처음 방문할 때 컴퓨터에 관련 정보를 저장하여 사이트 속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임시 데이터 저장소입니다. 캐시 덕분에 웹사이트를 다시 방문할 때 정보는 이미 저장되어 있으므로 모든 웹사이트 정보를 다시 로드할 필요가 없습니다.


9. CI/CD

CI/CD는 앱 개발 단계에 자동화를 도입해 고객에게 앱을 수시로 전달(delivery)하는 방식입니다. CI/CD의 주요 개념은 지속적인 통합(continuous integration), 지속적인 전달(continuous delivery) 및 지속적인 배포(continuous deployment)입니다. CI/CD는 개발/운영 팀에서 새로운 소스 코드를 통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입니다.


10. 쿠키(Cookies)

인터넷 서버에서 브라우저로 보내는 데이터입니다. 브라우저가 동일한 서버에 접속할 때마다 서버에 접속하는 방법(및 빈도)을 추적하기 위한 수단으로 데이터를 다시 보냅니다.


11. 크롤(Crawl)

크롤은 페이지에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웹사이트에 봇을 보내는 검색 엔진에서 사용하는 프로세스입니다. 봇을 통해 존재하거나 사라진 페이지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수집한 정보를 데이터베이스에 업데이트합니다. 검색 엔진에 의해 인덱싱되고 검색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12. CSS 선택자(CSS Selectors)

CSS 선택자는 스타일을 지정할 HTML 요소를 선택할 때 사용합니다. 일반적으로는 HTML Class, ID 및 태그를 선택자로 사용하지만 요소를 더 세분화 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복잡한 선택자가 많이 있습니다.


13. CSS 속성(CSS Property)

색 구성표나 폰트같이 CSS에 의해 명시되는 특징입니다.


14. CTA

Call to Action의 줄임말입니다. 뉴스레터 가입 또는 사용자 등록과 같은 특정한 행동 전환 또는 목표에 도달하도록 유도하는 웹사이트의 요소(일반적으로 버튼)입니다.


15. 디버깅(Debugging)

디버깅은 그것들을 확인하고 처리하는 과정입니다.


16. 배포(Deployment)

배포는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모든 활동의 조합을 의미합니다.


17. 문서(Documentation)

문서는 기본적으로 웹사이트나 소프트웨어의 관리 또는 운영, 사용과 관련된 모든 사람들을 위한 가장 중요한 참조 위치입니다. 요구사항, 아키텍처 및 설계, 기술적 속성 등 최종 사용자를 위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18. 돔(DOM)

Document Object Model은 XML 또는 HTML Document를 트리 구조로 취급하는 크로스 플랫폼 및 언어 독립적인 인터페이스입니다. 여기서 각 노드는 Document의 일부를 나타내는 Object를 의미합니다. DOM은 논리적인 트리(Logical Tree)가 있는 문서를 나타냅니다.


19. 도메인(Domain)

브라우저에 입력되는 웹사이트의 주소를 의미합니다.


20. 파비콘(Favicon)

"즐겨찾기 아이콘(Favorite Icon)"의 약자로 웹사이트의 브라우저 탭에 표시되는 아이콘입니다.


21. FCP(First Contentful Paint, 최초 컨텐츠풀 페인트)

First Contentful Paint는 줄여서 FCP라 부릅니다. 사용자가 페이지를 탐색한 후에 브라우저가 DOM 콘텐츠의 첫 번째 부분을 렌더링 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측정합니다.


22. 필드(Fields)

데이터 수집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구성 요소입니다. 웹사이트 방문자가 이름, 이메일 주소, 메모 등을 입력하는 데 사용하는 저장 단위입니다.


23. 접기(Fold)

접기는 웹사이트 디자인에서, 스크롤 하지 않고 볼 수 있는 웹 페이지 부분을 가리킵니다. 화면 크기들은 상당히 다르기 때문에 접힌 부분을 정의하는 픽셀 수에 대한 정의는 없습니다.


24. 프레임워크(Framework)

프레임워크는 웹사이트를 만드는 과정을 더 빠르고 쉽게 만들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프레임워크는 하나의 중앙 장소로 접근해 가져올 수 있는 솔루션, 도구, 컴포넌트들의 저장소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매번 필요한 것을 따로따로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25. 깃(Git)

깃은 개발자가 코드를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는 버전 관리 시스템입니다.


26. 깃허브(GitHub)

깃허브는 깃을 위한 클라우드 인터페이스입니다. 버그 추적, 작업 관리 및 프로젝트 위키와 같은 자체 기능도 제공합니다.


27. 헥스(Hex)

헥스 컬러 코드(16진수 색상 코드)는 화면에 표시할 색상 값을 제공하는 가장 일반적인 컬러 코딩 시스템(Color-Coding System)입니다.


28. HTML

"Hypertext Markup Language"는 폼과 기능 면에서 웹사이트를 구축하기 위해 사용되는 코딩 언어입니다.


29. HTTP

Hypertext Transport (or Transfer) Protocol의 약자로 월드 와이드 웹(WWW)에서 사용되는 데이터 전송 프로토콜입니다.


30. HTTPS

기본적으로 HTTP와 동일하지만 암호화 방법을 사용하여 웹 페이지에서 주고받는 데이터를 보호합니다.


31. iFrame

웹사이트 내에 다른 웹사이트를 포함시키기 위해 사용되는 HTML 요소입니다.


32. 자바스크립트(JavaScript)

자바스크립트는 웹 개발자가 웹 페이지에 자동화, 애니메이션 및 상호 작용을 추가하는 데 사용하는 클라이언트 사이드 언어입니다.


33. LCP(Largest Contentful Paint, 최대 콘텐츠풀 페인트)

LCP는 가장 큰 콘텐츠 요소가 화면에 렌더링 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측정하는 성능 메트릭입니다.


34. 라이브러리(Libraries)

라이브러리는 모여 있어야 동작하면서, 프로그램이나 다른 라이브러리에서 사용될 수 있는 모듈의 집합입니다. 패키지는 라이브러리, 실행 파일 또는 둘 다 포함할 수 있는 배포 단위입니다.


35. Light House

Lighthouse는 웹 페이지의 품질을 테스트하고 개선하기 위한 자동화된 도구이며 오픈 소스입니다.


36. 메타 태그(Meta Tag)

웹 페이지나 요소들에 대한 추가 정보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Google 검색 결과에 표시되는 내용, 이미지에 대한 사진 크레딧 등이 있습니다


37. 경량화(Minification)

경량화는 파일 크기를 줄이기 위해 코드와 마크업을 최소화하는 과정입니다. 예를 들어 HTML 파일을 만들 때 개발자는 코드의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공백이나 주석, 변수를 사용하여 작업합니다. 웹 페이지가 활성화될 준비가 되면 개발자는 이러한 주석과 공백을 제거하여 코드를 최소화하고, 페이지 로드 시간을 단축합니다.


38. 모바일 퍼스트(Mobile-First)

모바일 퍼스트는 웹사이트를 구축할 때 데스크톱보다 모바일 기기를 우선시하는 웹 디자인 및 개발에 대한 접근법입니다. 데스크톱을 우선시하여 웹 사이트를 구축한 다음 애 모바일 장치에서 어떻게 보일지 고려하는 것 대신 모바일 퍼스트 접근 방식으로 웹 사이트를 먼저 작은 화면에 맞게 구축합니다.


39. MVP

최소 실행 가능 제품(Minimum Viable Product)의 줄임말입니다. 즉, 시장에 출시할 수 있는 제품의 가장 최소 버전을 의미합니다.


40. 내비게이션(Navigation)

다른 페이지를 가리키는 웹사이트의 링크입니다. 일반적으로 사이트 상단의 메뉴 또는 Footer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41. NPM

자바스크립트 런타임 환경인 node.js를 위한 기본 패키지 매니저입니다.


42. 여는/닫는 태그(Opening/Closing Tags)

웹 페이지 구조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HTML 요소들을 지탱하는 괄호(<>)입니다. 닫는 태그에는 슬래시(</>)가 포함됩니다.


43. 프로미스(Promises)

프로미스 객체는 비동기 작업의 최종 완료(또는 실패)와 그 결과 값을 나타냅니다.


44. 리다이렉트(Redirects)

리다이렉트는 특정 URL에서 웹페이지를 방문했을 때 다른 URL로 변경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45. 해상도(Resolution)

해상도는 이미지 또는 화면의 크기를 설명하는 데 사용하는 메트릭입니다.


46. 반응형 디자인(Responsive Design)

반응형 디자인은 사용자가 어떤 장치에서 웹사이트를 보던지 관계없이 웹사이트가 올바르게 보이도록 합니다.


47. SAAS

SaaS(Software as a Service)는 인터넷을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서비스로 제공하는 방법입니다.


48. 검색 엔진 최적화(Search Engine Optimization)

일반적으로 SEO로 말하고 있으며, 검색 엔진을 통해 최고로 노출되도록 콘텐츠를 만들고 수정하는 프로세스를 의미합니다.


49. 시맨틱 HTML(Semantic HTML)

시맨틱 HTML은 단순히 사이트의 디자인이 모양을 정의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웹 페이지와 웹 애플리케이션의 의미와 정보를 강화하기 위해 HTML 마크업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50. 서버(Server)

사용자가 웹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를 실행하고 호스팅을 제공하는 컴퓨터입니다.


51. 서버 사이드 렌더링(Server-Side Rendering)

서버 사이드 렌더링(SSR)은 서버의 HTML 파일을 클라이언트를 위해 완전히 렌더링 된 HTML 페이지로 변환하는 애플리케이션의 기능입니다.


52. 사이트맵(Sitemap)

계층적 순서로 구성된 웹사이트의 모든 페이지에 대한 개요입니다.


53. 슬라이더(Slider)

슬라이더는 일반적으로 이미지와 카드들로 구성된 캐러셀(Carousel)입니다. 사진과 링크, 콘텐츠를 회전을 통해 각각 강조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54. SVG(Scalable Vector Graphics)

SVG 파일은 디지털 이미지를 직사각형, 선 및 기타 기하학적 요소로 표현하여 이미지를 모든 크기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55. 타입스크립트(TypeScript)

자바스크립트의 엄격한 구문 상위 집합(Syntactical Superset)이며 자바스크립트 언어에 선택적으로 정적 타입을 추가합니다.


56. UI(User Interface)

UI는 방문자와 컴퓨터 간의 상호 작용 인터페이스입니다.


57. UX(User Experience)

유저의 경험이 얼마나 만족스럽고 성공적인지에 집중한 UI와 사용자의 상호 작용을 의미합니다.


58. 위젯(Widgets)

하나 이상의 다른 소프트웨어 플랫폼용으로 만들어진 비교적 간단하고 사용하기 쉬운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또는 컴포넌트입니다.


59. 와이어프레임(Wireframe)

디자인 요소 없이 웹 페이지의 구조와 내용을 보여주는 시각적 가이드입니다. 이렇게 하면 디자인에 방해받지 않고 콘텐츠의 레이아웃과 계층 구조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60. WYSIWYG

"당신이 보는 것은 당신이 얻는 것이다(What You See is What You Get)"의 줄임말입니다. 콘텐츠를 리치 텍스트(형식이 있는 텍스트)로 수정할 수 있는 시각적 콘텐츠 편집기입니다.


61. Yarn

Yarn은 NPM과 마찬가지로 프로젝트 매니저를 겸하는 패키지 매니저입니다.



나름 아는 수준으로 번역을 한 것입니다. 오역이 있다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 https://tapajyoti-bose.medium.com/61-frontend-web-development-buzz-words-every-developer-should-have-in-their-vocabulary-8054e484875



다음에는 저에 대한 스토리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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