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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 Picker & Palette & CSS Generator 소개

안녕하세요.


일상 생활이나 업무를 진행할 때 제가 가장 중요시하는 것인 바로 집중력과 생산성 입니다.


지난번에 목업 등 소개해 드렸는데 이번에는 "Color Palette 와 CSS Generator"를 소개해 드립니다.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확장앱과 사이트, 서비스, 앱 등이 존재합니다.


여기서 나에게 맞는 것을 찾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앱(서비스)을 나에게 맞추어 사용할 것인가? 아니면 나에게 맞는 앱(서비스)을 찾아서 사용할 것인가?


두가지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각자 스타일과 선호도에 따라 결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랜딩 페이지 제작, 홈페이지 제작, PPT 문서 컬러 조화, 해당 색 컬러 찾기 등에 필요하여 제가 사용하고 있는 사이트 중에 가장 쓸만한 것들로 몇가지 소개해 드립니다.


선택과 사용은 항상 본인의 결정으로 되는 것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ColorZilla ( https://www.colorzilla.com/ )
  2. Google 및 Firefox 확장앱을 제공합니다.
  3. 제가 가장 애용하는 확장앱 입니다.
  4. CSS Gradient Generator 기능도 제공합니다.
  5. Color Mind ( http://colormind.io/ )
  6. 웹사이트 컬러, 템플릿 기능을 제공합니다.
  7. 사용자 이미지를 업로드하여 확인하는 기능도 제공합니다.
  8. Adobe ( https://color.adobe.com/ko/create/color-wheel )
  9. 색상, 그라디언트, 테마 기능을 제공합니다.
  10. 최근에 접근성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11. Color Hunt ( https://colorhunt.co/ )
  12. 가장 인기있는 색조합을 알려주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13. 카테고리 별 조합을 알려주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14. 무작위 랜덤 기능도 제공합니다.
  15. Color Palettes ( https://colorpalettes.net/ )
  16. 패턴, 태그 별 기능을 제공합니다.
  17. 각종 SNS 공유 기능을 제공합니다.
  18. Muzil Colors ( https://colors.muz.li/ )
  19. 가장 인기있는 색조합을 알려주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20. 이미 제작된 콘텐츠를 확인하면서 사용 가능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21. Coolors ( https://coolors.co/ )
  22. 안드로이드, 애플, 피그마, 어도비, 크롬 등을 지원합니다.
  23. Collage, Gradient, Picker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24. 속도가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25. Color Space ( https://mycolor.space/ )
  26. 서비스가 베타 버전일 약간 버벅이기는 하지만 나름 안정적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27. Picker, Gradient 등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위에서 보시고 본인에게 맞는 것을 찾아서 1~3가지 수준으로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랜딩 페이지, Saas 페이지, 홈페이지, UXUI 트렌드 파악 등에 도움이 되는 사이트를 소개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메이커 챌린지 4 by Disquiet

4주 동안 일주일에 한 편 이상의 메이커로그를 작성하는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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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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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한 구절 기록

안녕하세요.


종이책을 보면서 종종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구절을 별도 적어서 출력하기도 하고 메모를 하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아이패드로 밀리를 보면서 굿노트에 정리하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잠시 중단된 상태입니다. => 아이패드 사망 ㅠㅠ)

인터넷으로 읽는 것과 책을 읽는 것에는 중대한 차이가 있다.

콘텐츠를 ‘대하는 법’이 서로 다르다는 것이다.

인터넷으로 무언가를 읽을 때는 콘텐츠에 차분히 집중하기보다는 금세 다음으로 넘어가기 십상이다.

더 재미있는 페이지, 눈길을 사로잡는 내용으로 시선이 흘러간다.

인터넷상에는 대량의 정보와 더불어 우리의 시선을 끄는 이미지가 넘쳐난다.

그래서 하나의 콘텐츠를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이 점점 짧아지는 것이다.

음악도 이제는 모바일로 듣는 시대다.

그런데 도입부를 다 들어보기도 전에 이미 다른 곡을 찾아 나선다.

그래서 바로 후렴구부터 들어가는 곡을 만들기도 한다는 이야기를 어느 가수에게 들은 적이 있다.

현대인의 집중력이 저하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연구도 있다.

2015년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현대인이 한 가지 일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고작 8초라고 한다.

2000년에는 12초였는데 어느새 4초가 단축되었고, 지금은 집중 시간이 9초인 금붕어보다도 짧다는 것이다. 

이는 틀림없이 인터넷의 영향이 크다고 본다.

스마트폰이 보급되고 이를 이용해 항상 다양한 정보에 접속하거나 SNS로 짧은 대화를 주고받게 되면서 우리가 ‘적응’한 결과다.


감사합니다.


메이커 챌린지 4 by Disquiet

4주 동안 일주일에 한 편 이상의 메이커로그를 작성하는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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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남녀관계를 위한 대화 수업

안녕하세요.


"행복을 꿈꾸는 커플이라면 꼭 한 번 나누어야 할 여덟 가지"


우리는 성격 차이가 아니라 대화 방식 때문에 이별한다.


세계적인 심리학자 가트맨 박사 부부가 수천 쌍의 커플을 연구하고 만들어낸 남녀관계 대화법의 절대 가이드!


오랫동안 성(性)과 사랑의 주제를 가지고 행복한 남녀관계를 지속하기 위해 나눠야 할 대화 주제와 효과적인 방법을 신간『우리가 사랑할 때 물어야 할 여덟 가지(Eight Dates)』에서 전하고자 한다.


세계 최고의 관계 연구소인 ‘러브랩(Love Lab)’에서 과학적으로 밝혀낸 커플의 비밀을 오롯이 담고 있다.

러브랩은 40년 동안 130쌍의 신혼부부를 비롯 3,000쌍이 넘는 커플들을 관찰하고 데이터를 분석함으로써 결혼생활의 성공 여부를 94퍼센트 가까이 예측하며, 관계의 갈등 원인을 밝히고, 관계의 유지 및 회복 방법을 제시해 왔다.


저자인 존 가트맨은 현재 워싱턴대학 심리학과 명예교수이자, 가트맨 연구소와 비영리연구기관인 관계 연구소의 소장이다.

MIT에서 수학 및 물리학 석사학위를, 위스콘신대학에서 임상심리학 석ㆍ박사학위를 받았다. 관계 연구 및 치료의 획기적인 발전을 가져온 워싱턴대학의 ‘러브랩(Love Lab)’을 창설했다.

미국국립정신건강연구소 과학자상을 네 차례 수상하고, 미국심리학협회 평생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심리치료 네트워커》로부터 ‘지난 25년 동안 가장 영향력 있는 심리치료사 1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지금까지 20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대중 저서로는 공저로 베스트셀러 『부부를 위한 사랑의 기술』, 『우리 아이를 위한 부부 사랑의 기술』, 『그녀를 모르는 그에게』등 40여 권이 있다.


이 책은 ‘신뢰, 갈등, 섹스, 돈, 가족, 놀이, 성장, 꿈’이라는 핵심 주제를 8번의 데이트를 통해 이야기해 나갈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첫 번째 데이트 :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접착제 역할을 하는 신뢰

두 번째 데이트 : 갈등의 목적을 비롯, 해결 가능한 문제와 해결해서는 안 되는 문제를 구분하여 관리하는 노하우 소개


세 번째 데이트 : 관계에 열정을 불어넣어 줄 섹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며, 섹스에 대한 잘못된 환상을 바로잡고 정상적인 기준을 짚으며, 섹스에도 리뷰가 필요하다고 강조

네 번째 데이트 : 커플 간의 이별 여부를 가늠하는 최고 지표인 돈과 일에 대한 의미


다섯 번째 데이트 : 서로가 구상하는 가족상부터 부모 역할까지 충분히 이야기를 나눠볼 것을 권유

여섯 번째 데이트 : 관계를 진전시키는 최고의 방법인 놀이를 소개


일곱 번째 데이트 : 상대방의 성장을 배려

여덟 번째 데이트 : 서로의 꿈을 존중하라고 주장


"상호 인간관계와 대화에 대한 지침서"

좋은 관계를 위한 그와 그녀가 나누어야 할 이야기와 여덟 번의 데이트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신뢰와 헌신 : “필요할 때 당신은 내 곁에 있어 줄까?”
- 갈등 관리 : “우리는 서로 얼마나 다를까?”
- 섹스와 친밀성 : “어떻게 하면 더 열정적으로 사랑을 나눌 수 있을까?”
- 돈과 일 : “당신에게 돈은 얼마나 중요해?”
- 가족 관계 : “가정을 이룬다는 게 어떤 의미일까?”
- 놀이와 모험 : “마지막으로 함께 웃었던 때가 언제이지?”
- 성장과 변화 : “당신의 힘든 시간을 견디게 한 힘은?”
- 꿈에 대한 지지 : “마음속 깊이 간직한 꿈을 들려줄래요?”


연인, 배우자, 파트너와 현재보다 더 좋은 관계로 발전시키거나 노력이 필요하신 분들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추천 드립니다.


우리가 사랑할 때 물어야 할 여덟 가지 | 행복한 남녀관계를 위한 대화 수업

존 가트맨, 줄리 슈워츠 가트맨, 더글러스 에이브럼스, 레이철 칼턴 에이브럼스 저 | 해냄 | 2021년

원서 : Eight Dates- Essential Conversations for A Lifetime of Love


감사합니다.







메이커 챌린지 4 by Disqui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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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Kinsey 기술 트렌드 전망 2022 (아키텍처와 디지털 ID)

안녕하세요.


McKinSey에서 2022년 기술 14가지에 대한 트렌드를 발표하였습니다.

두 번째 시간으로 아키텍처와 디지털 ID에 대한 소개를 합니다.


< 신뢰 아키텍처와 디지털 ID >


1) 트렌드가 중요한 이유

디지털 신뢰 기술을 통해 조직은 기술 및 데이터 위험을 관리하고 혁신을 가속화하며 자산을 보호할 수 있다.

또한 데이터 및 기술 거버넌스에 대한 신뢰를 구축하면 조직의 성과를 높이고 고객 관계를 개선할 수 있다.

기반 기술에는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ZTA, Zero-Trust Architectures), 디지털 ID 시스템 및 프라이버시 엔지니어링이 포함된다.

다른 기술들은 AI 모델이 안전하고 편견이 없으며 설명 가능하도록 하여 신뢰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러나 디지털 신뢰 기술의 채택은 통합 문제, 조직적 사일로, 인재 부족을 비롯한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어려웠었다.

포괄적인 신뢰를 우선시하는 위험 사고 방식과 기능을 구축하려면 하향식 리더십과 전략 및 기술부터 사용자 채택에 이르기까지 여러 분야에 대한 신중한 변화가 필요하다.


2) 산업 연관성 : 모든 기업이 더 많은 데이터를 수집, 관리 및 분석함에 따라 디지털 신뢰 기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기업이 일반적으로 매우 민감한 데이터를 관리하는 산업 분야에서 이러한 솔루션을 도입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산업에는 다음의 내용이 포함된다.


 — 정보 기술 및 전자 공학 : ZTA는 분산화된 데이터의 위험을 완화할 수 있다. 디지털 ID 기술은 고객 여정과의 마찰을 줄인다. 프라이버시 엔지니어링은 모델과 솔루션의 성능을 유지하기 위해 임베디드 프로토콜과 제어를 사용한다.


 — 금융 서비스 : ZTA는 보안 제어 및 수정 기능을 향상시킨다. 디지털 ID는 탈중앙화 금융(DeFi) 애플리케이션을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자세한 내용은 “Web3” 추세 참조). 프라이버시 엔지니어링은 규정 준수를 보장하고 보고를 단순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의료 시스템 및 서비스 : 의약품 및 의료 제품. ZTA는 민감한 데이터(예: 의료 기록, 환자 데이터) 및 지적 재산에 대한 접근으로부터 보호한다. 디지털 ID를 사용하면 의료 기록에 대한 ‘단일 정보 소스(Single Source of Truth)’를 생성하고 제공자 간 보다 효과적인 치료를 조정을 가능하게 한다. 프라이버시 엔지니어링은 의약품 개발, 진단 및 치료를 위한 가치 창출과 데이터 거버넌스 간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 포장 소비재 : 방대한 양의 소비자 데이터가 증가함에 따라 이러한 부문은 디지털 신뢰 기술 및 프라이버시 엔지니어링의 포괄적인 적용을 위한 개척 분야가 될 수 있다.


 — 항공 우주와 방위 : 이 부문의 사이버 공격 및 데이터 침해는 국가 보안 및 기밀 정보를 위협하므로 업계에서는 사이버 위협을 완화하기 위한 많은 전략 중 하나로 ZTA를 채택하기를 희망할 것이다.


 — 교육 : 교육이 더욱 디지털화되고 개인화됨에 따라 교육 기관은 교육 리소스에 대한 액세스를 보장하면서 학생의 디지털 ID와 데이터를 보호하는 신뢰 아키텍처로 전환할 수 있다.


 —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 지적 재산과 미디어 콘텐츠를 보호하기 위해 플레이어는 ZTA를 탐색하여 소비자 데이터 및 지적 재산의 흐름에 따라 단편화된 산업 가치 사슬 전반에 걸쳐 취약점을 제한하기 위해 ZTA의 활용을 모색한다.


 — 공공 및 사회 부문 : 공공 부문은 앞으로 더 많은 서비스를 디지털 방식으로 제공할 것이므로 시민 데이터를 보호하려면 프라이버시 엔지니어링과 같은 사이버 보안 조치와 함께 안전하고 검증 가능한 ID가 필요할 것이다.


 — 통신 : 플레이어는 차세대 네트워크에서 디지털 ID 서비스를 구축하여 제품을 확장하고 향상된 고객 경험을 가능하게 하며 이를 네트워크에서 제3자 파트너로 확장하는 동시에 ZTA 및 개인 정보 엔지니어링을 내부 시스템 및 프로세스에 적용할 수 있다.


 — 모든 산업에서 설명 가능한 AI(XAI, explainable AI) 도구는 데이터 세트 및 모델의 편향을 식별 및 측정하고 모델 예측을 해석하는 데 도움을 주어 모델 출력에 대한 확신과 신뢰를 높인다.


3) 주요 불확실성

  조직이 디지털 신뢰 기술을 구현하기 위한 노력을 추구함에 따라 부족한 자원(인재 포함), 표준화된 프로토콜 및 방법의 부족, 호환되지 않는 시스템 등 다양한 문제에 직면할 수 있다.

그들은 새로운 관행을 구현하고 새로운 위험을 관리해야 한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조직은 고객, 직원 및 기타 이해 관계자의 변화하는 기대치를 개인정보보호(인구 통계학적 데이터를 수집하지 않아야 하는 우선 순위) 및 공정성(편견을 테스트하고 수정하기 위해 일부 인구통계학적 데이터를 수집하고 사용함으로써 충족되는 우선 순위)와 같은 문제와 관련하여 설명하려고 합니다.

정부가 데이터 프라이버시, 데이터 영구성 및 다른 문제에 대한 과거 표준을 새로운 신뢰 기술의 기능 및 요구 사항과 조화시키려고 시도함에 따라 규제도 발전할 수 있다.


4) 기반 기술 : 디지털 신뢰 기술에는 다음의 내용이 포함된다.


 —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ZTA) : ZTA는 조직 내부와 외부의 모든 엔터티를 신뢰할 수 없다고 가정하고 각 엔터티와의 모든 상호 작용에 사이버 보안 통제를 적용하는 IT 시스템 설계 유형이다.


 — 디지털 ID : ID(신원)은 개인이나 언터티를 특징짓고 구별하는 모든 디지털 정보로 구성된다. 자기주권신원(SSI, Self-Sovereign Identity)을 통해 사용자는 어떤 식별 정보를 누구와 공유할지 통제한다. 암호 없는 ID를 통해 사용자는 기존의 영문과 숫자로 구성된 암호가 아니라 생체 인식, 디바이스 및 응용 프로그램, 문서와 같은 대안을 사용하여 자신을 확인하고 검증할 수 있다.


 — 프라이버시 엔지니어링 : 이것은 설계 기반 프라이버시(privacy by design)에 따른 프라이버시의 구현, 운영 및 유지 관리를 관리한다. 정보 시스템에서 프라이버시 위험을 전략적으로 줄이고 자원 할당에 대한 의도적인 의사 결정을 가능하게 하고 개인 정보 통제를 효과적으로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둔다.


 — 설명 가능한 AI(XAI) : XAI는 모델이 결과물을 제공하는 이유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여 모델에 대한 신뢰와 확신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머신러닝(ML) 산업화를 위한 도구 스택과 같은 추가적인 신뢰 구축 프레임워크는 설계에 따른 신뢰와 규모에 따른 신뢰에 기여할 것이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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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Kinsey 기술 트렌드 전망 2022 (Web 3.0)

안녕하세요.

McKinSey에서 2022년 기술 14가지에 대한 트렌드를 발표하였습니다.

첫번째 시간으로 Web 3.0에 대한 소개부터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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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b 3.0 >


1) 트렌드가 중요한 이유

  Web3는 권한을 분산하고 사용자에게 재분배하여 개인 데이터가 어떻게 현금화되고 디지털 자산에 대한 소유권을 강화하는지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는 인터넷의 미래 모델을 보여준다. 또한 분산된 자율 조직(DAO, 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s)이 관리하고 안전한(스마트 계약) 자동화를 통해 중개자를 제거함으로써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디지털 프로그래밍 가능 자산과 관련된 새로운 서비스와 같은 다양한 상업적 기회를 제공한다. Web3는 일반적인 관심을 끌었지만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기존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기업들로터 제한된 관심을 끌었다. 따라서 Web3는 대규모 자본 및 엔지니어링 인재를 채용했지만 실행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은 여전히 테스트 및 확장 중이다. 얼리어답터는 기존 Web2 유틸리티보다 사용자 경험이 열악한 불분명한 규정, 미성숙하고 새로운 기술 플랫폼 등 여러 문제에 직면해 있다.

2) 산업 연관성 : Web3의 잠재적인 응용 프로그램은 많은 산업 분야에 걸쳐 있다. 지금까지 Web3 기술을 최초로 적용한 산업은 다음과 같다.


  — 금융 서비스 : 분산 금융(DeFi)은 보호 수준이 매우 다르지만 전통적인 금융 기관과 유사한 서비스를 자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생태계이며 전통적인 수익이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의 사용자 또는 유동성 공급자에게 돌아간다. 많은 것이 토큰 기반 분산 거버넌스 시스템을 통해 관리된다. Web3 애플리케이션을 탐색하는 금융 서비스의 다른 영역에는 지불, 자산 관리 및 일부 자본 시장 영역이 포함된다.


  —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 게임. Web3는 게임 내 보상(예: 대체 불가능한 토큰[NFT], 거버넌스 토큰)이 다양한 유틸리티와 함께 출시되는 새로운 게임 경험과 플레이 및 수익 비즈니스 모델을 촉진하는 상호 운용 가능한 게임 및 토큰화된 디지털 자산을 가능하게 한다.


  —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 디지털 아트 및 미디어. NFT로 판매되는 디지털 미디어(예 : 삽화, 비디오 콘텐츠)의 제작 및 소유권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창의적인 가능성을 허용하면서 아티스트에게 더 많은 통제권을 제공하고 경우에 따라 지속적인 로열티를 제공한다.


  — 소매 : 소매업체는 Web3 기술을 사용하여 새로운 제품을 만들고, 고객 참여의 새로운 모드(예: 생태계 로열티 프로그램, 고유한 경험에 대한 액세스)를 고안하고, 상품의 신뢰성을 보장하고, 새로운 로열티 기반 수익원을 활용하고, 새로운 지불 방법을 활용한다. 스테이블 코인과 같은, 느슨하게 연결된 글로벌 공급망에서 물류를 추적한다.


  — 정보 기술 및 전자 공학 : 혁신가는 Web3를 사용하여 분산된 P2P 네트워크를 만들고 소셜 미디어 사용자가 콘텐츠를 만들고 판매할 수 있게 하며 디지털 ID에 대한 사용자의 통제권을 강화하고 메타버스 플랫폼 채택을 위한 토대를 마련한다.


3) 주요 불확실성

  Web3 기술은 일부 사람들이 상상하는 잠재력을 실현하기 전에 특정 기본 요구 사항을 충족해야 한다. 여기에는 서비스 실패 및 사이버 공격에 대한 복원력,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 및 하이퍼스케일 Web2 플랫폼과의 상호 운용성,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이 포함된다. 보다 광범위하게,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가치 사슬은 기존 시스템보다 사용자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음을 보여주어야 한다. 열광적인 얼리어답터 집단을 넘어 수용을 달성한다. 소비자 및 투자자 보호, 자산 분류(예: 증권 대 상품) 및 고객 알기 표준에 대한 진화하는 규정을 충족한다.


  이러한 고려 사항은 Web3 트렌드가 몰입형 현실 및 고급 연결과 같은 다른 트렌드와 혼합 및 교차되면서 구체화될 수 있는 메타버스와 같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및 환경에 동일하게 적용되어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을 가능하게 한다.


4) 기반 기술 : Web3 스택을 구성하는 다음과 같은 기술을 포함한다.


  — 블록체인 : 이것은 거래의 기록 및 확인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함께 작동하는 컴퓨터 네트워크 전체에 존재하는 디지털 방식으로 분산되고 분산된 원장이다.


  — 스마트 계약 : 불변의 코드와 블록체인의 데이터로 구축된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으로 특정 조건(구매자와 판매자가 합의한 조건 등)이 충족되면 자동으로 실행된다.


  — 디지털 자산 : 이러한 디지털 네이티브 무형 아이템의 예로는 네이티브 암호화폐, 거버넌스 토큰, 스테이블코인, NFT 및 토큰화된 자산이 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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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책에서 세상과 사람을 읽는 네이버 브랜드 기획자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사람과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독서"


"인생은 반복이다. 반복에 지치지 않는 자가 성취한다"


< 목차 >

PART 1 읽는 사람

PART 2 읽고 생각하는 사람

PART 3 읽고 생각하고 펼치는 사람


저자 김도영은 현재 네이버에서 브랜드 경험 기획을 담당하고 있다. 광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등 다양한 직무를 경험했지만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만드는 ‘기획자’로 불리는 것이 제일 편하고 좋다. 크리에이티브만 많으면 다인 줄 알았던 올챙이 시절을 호되게 보내고 나서야 비로소 정신을 차렸다. 기획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과거부터 미래까지 모두 챙겨야 하는 ‘찐 3D업’이라는 것을 깨닫고 더 애착을 가지게 되었다.

기획을 잘하고 싶어 무작정 책을 읽기 시작했다. 정해진 영역도, 명확한 커리어 패스도, 검증된 스킬도 없는 기획자에게 그나마 기댈 수 있는 것이 책이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책과 함께 조금씩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브런치에 소개했고, 비슷한 일을 하는 사람들로부터 큰 공감을 얻었다. 엄청난 다독가나 속독법의 고수와는 거리가 멀다. 대신 기획하는 사람의 눈으로 책을 들여다보고 그렇게 모인 생각의 조각들을 기획자로서의 본업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책은 하나의 멋진 브랜드이자 온전한 기획의 산물이라고 믿는 사람, 책으로부터 사람과 세상을 읽어내기 좋아하는 사람, 새 아이폰 구경하는 심정으로 신간 도서들을 탐닉하는 사람으로 살고 있다.


부족함을 채우고자 하는 갈증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해결하기 위해 무조건 인풋을 들이키는 것만이 정답은 아닐 겁니다.
우리를 성장시키는 것은 엉킨 실타래를 차근차근 풀어낼 때의 그 깊고도 진득한 경험일 테니까요.


이렇게 현실과 타협하며 절친한 취미를 하나씩 떠나 보내는 것이 진정한 직장인이 되는 과정인가 싶었죠.

우울함이 파도처럼 밀려오던 찰나, 선배의 질문이 귀에 꽂혔습니다.


"책을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때가 언제야? 가장 열심히 읽었을 때는? 무작정 시간이 많이 남아서 그렇게 읽은 건 아니었을걸? 그때 기억을 더듬다 보면 다시 네 페이스를 찾을지도 모르지"


* 책을 blending해서 읽어보기

  - 페르소나가 비슷한 작가 모아보기

  - 하나의 주제로 다양한 책 블렌딩

  - 책과 어울리는 다른 대상(향수나, 소품, 간식 등) 연결짓기


* 저자가 책을 고르는 루틴 (2주에 3권, 1달이면 6권을 아래의 세 가지 기준으로 골라 산다.)

  - 기획, 브랜딩, 광고 마케팅에 대한 일 관련 책

  - 읽고 싶은 책

  - 지금 아니면 안 읽게 될 뜻밖의 책


“일을 잘하고 싶어서, 나만의 오리지널리티를 찾고 싶어서, 사람과 세상을 이해하고 싶어서 오늘도 책을 읽습니다”

'훌륭한 기획자'라는 것에 정답이 없고 기획자마다 자신의 강점에 기대 문제를 해결한다는 점도 공감이 되었어요.

기획하는 사람의 눈으로 책을 대하면 무엇이 다른지, 기획하는 사람에게 책은 어떤 의미를 주는지 고민해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기획자는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


"이 에디터는 왜 여기에 주목했을까? 어떤 특별함을 느꼈기에 여기서 출발해보자고 느꼈을까? 그 과정을 상상하는 것 자체가 편집자적 시각을 한 뼘 더 성장시킨다고 생각합니다."


기획 일을 하다 보면 알게 모르게 지름길을 찾고 싶을 때가 생기게 마련이다. 기관에서 발표한 데이터나 신문 기사에 소개된 사례들 몇 가지를 훑어본 뒤 ‘대충 이런 흐름이겠구나’ 하고 단정해버리는 것이다. 디지털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세상에서는 오히려 ‘책’에서 가장 근본적이면서도, 찾기 어려운 사람들의 관심사와 욕구를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가 베스트셀러 목록을 탐구하며, 책 제목과 표지 디자인을 수집하고, 서점에서 사람들의 행동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있는 이유다. 이처럼 ‘직업으로서의 기획자’는 어떤 마음으로, 어떤 방법으로 책에서 세상과 사람을 읽고, 잇고 있는지 『기획자의 독서』에서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좋은 기획은, 기획자로 하여금 자기 치유의 힘을 줄 수밖에 없다고 봐요. 나부터 만족하고 감동하고 설득되고 바뀌어 갈 수 있어야 다른 누군가도 그럴 수 있는 거니까요.


"링에 오르기는 쉬워도 버티는 건 쉽지 않다"


기획자의 독서 | 김도영 저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감사합니다.

메이커 챌린지 4 by Disqui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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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TM이란 무엇인가?

안녕하세요.


https://disquiet.io/@shawnice/makerlog/2074


여기 아티클을 보면서 개인적으로 OMTM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비즈니스 성장에 도움이 될 만큼 중요한 하나의 측정항목을 찾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비즈니스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해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수집해야 합니다. 고객평생가치, 활성화 및 유지와 같은 몇 가지 중요한 측정항목이 필요하지만 모든 데이터가 때로는 압도적이어서 초점을 잃을 수 있습니다.

하나의 측정항목에만 관심을 두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주어진 순간에 무엇보다 중요한 하나의 메트릭을 유지하고 SaaS 비즈니스의 단일 초점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OMTM(One Metric That Matters)은 주어진 시간에 다른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유일한 측정항목임
OMTM은 개별 그로스 해커와 성장 팀 전체를 위한 단일 초점을 제공하자
특정 기간 동안 각 팀에 여러 OMTM이 있을 수 있지만 North Star Metric 은 회사 전체에 대해 모든 OMTM을 하나의 우산 아래에 제공하자
OMTM의 예로는 총 처리량, 주간 쿼리 사용자 및 계정당 평균 레코드 수 등등
해적 깔때기 의 병목 현상을 식별 하여 OMTM에서 해결해야 하는 문제를 파악하기
명확한 비즈니스 목표를 설정하고 성공 메트릭 을 그에 맞게 조정하기
OMTM에 도달하기 위한 성장 팀의 진행 상황을 정기적으로 평가하기


* OMTM(One Metric That Matter)이란 무엇입니까?

Ben Yoskovitz는 그의 저서 "린 분석"에서 "OMTM(One Metric That Matters)"은 주어진 시간에 다른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유일한 지표라고 말했습니다.

이 측정항목이 있다고 해서 다른 측정항목을 측정할 필요가 없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마케팅 및 성장 목적으로 고객 여정의 여러 단계에서 필요한 여러 SaaS 메트릭 이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데이터에서 발생하는 노이즈를 차단하려면 회사가 특정 시점에 집중할 수 있는 하나의 메트릭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OMTM은 항상 변경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 OMTM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 MGM은 성장 팀 구성원과 전체 성장 팀에게도 초점을 맞춥니다. 특정 시간에 각 구성원은 하나의 메트릭에 따라 정렬되고 비즈니스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 OMTM을 사용하면 긍정적이고 장기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올바른 OMTM을 신중하게 선택할 수 있다면 비즈니스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측면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 OMTM을 사용하면 더 빨리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집중하고 싶은 주요 문제를 식별하고 직접적인 목표를 정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비즈니스 초기 단계에서 평가판 사용자로의 전환을 OMTM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다양한 솔루션으로 실험을 시작하고 그 과정에서 배울 수 있습니다. 더욱 투명하게 결과를 분석할 수도 있습니다.


- 린 스타트업 운동에 따르면 실험은 스타트업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Eric Ries의 책 린 스타트업(Lean Startup)에서는 기업이 가능한 한 빨리 "구축> 측정> 학습" 주기를 통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지표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보다도 하나의 지표를 통해 팀을 하나로 뭉칠 수 있다는 점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의 지표에 집중하면 기업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의사결정의 과정을 보다 명확히 이해할 수 있게 만들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김사합니다.

메이커 챌린지 4 by Disqui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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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이종석

안녕하세요.


맥킨지에서 "2030년 생활상 전망 리포트"를 내놓았습니다.


'실험실에서 기른 고기'와 '디지털 옷장', '로봇 외과의사' 같은 것들이 현실이 될까요?


맥킨지는 2035년경 이런 풍경이 현실이 될 수 있다는 전문가 진단을 모아 'The Next Normal'이란 이름의 시리즈 리포트를 내놓았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많은 기업과 많은 산업에서 COVID-19 대유행은 머리를 빙글빙글 돌게 하는 변화의 시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그들이 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것보다 더 빨리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몇 년이 아니라 며칠 만에 디지털화되었습니다. 그들은 거의 밤새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기업이 이 새로 발견된 속도와 민첩성을 유지한다면 현대 역사의 이전 10년보다 향후 10년 동안 더 많은 혁신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2030년대의 삶은 지금과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2019년에 우리는 비즈니스 리더와 McKinsey 전문가가 2030년대가 어떤 모습일지 설명하는 멀티미디어 시리즈를 시작했습니다. 전문가들이 몇 년 안에 보편화될 수 있지만 오늘날에는 최첨단이거나 아예 존재하지도 않는 실험실 배양 고기, 디지털 옷장, 로봇 외과의사와 같은 것들을 언급하기 위해 시리즈를 The Next Normal이라고 불렀습니다.


COVID-19가 전 세계를 장악했을 때 용어의 사용이 진화했습니다: "next normal"은 팬데믹 이후의 현실과 동의어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리더들에게 단기적인 미래를 넘어서 각 산업의 다음 10년을 구상할 것을 계속해서 요청했습니다. 아래로 스크롤하여 더 자극적이고 도발적인 예측을 읽으십시오.


전문가의 예측이 틀릴 수 있습니까? 물론. 그러나 2035년 또는 그 무렵에는 아래에 설명된 많은 것들이 실제로는 ... 정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 우주의 미래 : 점점 많아지고 있으며, 로켓발사는 더 저렴해지고 우주여행은 늘어날 것이다.


* 모빌리티(Mobility, 항공이동)의 미래 : 전기 수직 이착륙 비행기(eVTOL, electric Vertical Takeoff and Landing)와 비행 택시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이다.


* 영상 및 오락산업의 미래 : 몰입감과 게임화, 다양성 등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으며, 우리가 보는 것과, 우리가 직접 해보는 것의 경계에 있는 구분선이 점차 희미해질 것이다.


* 상품 포장의 미래(The Future of Packaging) : 스마트 병(Smart Bottles)과 먹을 수 있는 상자(Edible Boxes) 등이 유행할 것이다.


* 배달의 미래(The Future of Parcel Delivery) : 드론(Drones)을 중심으로 새로운 배달 환경과 파괴적(Disruptive) 전환의 과정 전망이다.


* 건강 관리의 미래(The Future of Wellness) : 연결된(Connected) 관리와 맞춤형(Customized) 지원 등이 중요해질 것이란 전망이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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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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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폴리곤 기반 NFT 발행 예정

안녕하세요.


작년부터 기사가 나기는 했는데 스타벅스가 NFT를 발행한다고 합니다.


과연 어디로 할지가 관건이었는데 (물론 중간에 여러 코인들이 논의되기는 했습니다.)


폴리곤 기반으로 NFT를 발행한다는 소입니다.


개인적으로 NFT를 구매하고 판매하는 것을 일부 자산 분배 형태로 하고 있기는 합니다.


자세한 소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s://stories.starbucks.com/press/2022/starbucks-brewing-revolutionary-web3-experience-for-its-starbucks-rewards-members/


현재 Waiting List로 등록을 받고 있습니다.


위 기사에 나와 있는 등록할 수 있는 사이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s://waitlist.starbucks.com/


등록하면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보여주고 이메일로 연락이 옵니다.



향후 구체적인 소식이 있으면 바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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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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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즐겨 보는 국내외 IT 정보

안녕하세요.


스타트업 종사자를 포함하여 대부분 많이 아시는 사이트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알려 드립니다.


1. 긱 뉴스 (Geek News)

저는 Slack에 연결하여 수시로 확인하고 있기는 합니다. (스타트업 정보도 연결하여 받아보고 있습니다.)

국내 소식도 담지만 주로 해외 AI·IT 기술 관련 정보를 리스팅 하고 있습니다.

이용자 추천수에 따라 먼저 보여주는 목록이 바뀌는 서비스(Up & Down)를 도입하여 깔끔한 편입니다.

운영자는 "누구든지 제목과 요약만 봐도 AI·IT업계와 기술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도와주는 사이트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자신의 '영업비밀' 국내외 참고 사이트 57곳을 공개하여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2. 해커스 뉴스 (Hackers News)

긱 뉴스가 모델로 삼은 디지털 뉴스 리스팅 사이트입니다.

북미 개발자 등이 선호하는 뉴스와 정보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드 액셀러레이터(Seed accelerator) 원조 격인 Y콤비네이터가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 앤드류첸 (@andrewchen)

미국 IT 벤처 투자 전문 회사인 앤드리슨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의 파트너인 앤드류첸의 뉴스레터입니다.

스타트업 소식을 포함하여 다양한 통계, 네트워크 효과에 대한 에세이를 전달하기도 합니다.

그는 뉴욕 타임즈, 포춘, 와이어드 등에 650여 개 이상의 수필을 기고한 상태입니다.


4. 더 밀크 (The Miilk)

테크니들과 함께 미국 실리콘밸리 현지뉴스를 전하는 뉴스레터 양대산맥이라 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과 뉴스레터를 통해 테크 기업들의 이슈와 기술들이 전세계 AI·IT 업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5. 투 센츠 (Two Cents)

한국 인터넷 2세대를 대표하는 허진호 박사의 뉴스레터입니다.

벤처캐피탈, 세마트랜스링크에서 일하며 직접 겪은 사례와 본인이 직접 분석한 기술ㆍ경제 등의 정보 흐름을 알려주는 사이트입니다.

초기 보다는 조금 정보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국내외 정보를 고르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IT관련 유용한 정보를 알고 계시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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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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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라면 반드시 봐야 할 리얼 성공 원리"

안녕하세요.


“100명 중 1명만이 성공한다는 스타트업 창업, 이것만 알고 시작하면 실패하지 않는다!“

우연히 서점에 가서 가던 길을 멈추게 한 도서입니다.

예전부터 창업이나 스타트업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던 것은 사실입니다.

“누구도 당신의 실패를 책임지지 않는다.”


< 이 책의 목차 >

성공 방정식 01. 위험을 감수할 자신이 있는가

성공 방정식 02. 주식 투자보다 위험한 사업

성공 방정식 03. 우리는 스티브 잡스가 아니다

성공 방정식 04. 원래부터 세상은 공정하지 않다

성공 방정식 05. 잘 모르는 영역에 도전해도 될까

성공 방정식 06. 기업 가치평가에 신경 쓰지 말자

성공 방정식 07. 사업 구상할 때 중요한 세 가지 원칙

성공 방정식 08. 혼자 할 것인가, 함께할 것인가

성공 방정식 09. 처음 시작할 때의 능동성을 잊지 마라

성공 방정식 10. 정정당당하게 정공법으로

성공 방정식 11. 고정비를 줄이고 또 줄여라

성공 방정식 12. 스톡옵션으로 인재를 확보하라

성공 방정식 13. 팀원을 존중하지 않으면 성공도 없다

성공 방정식 14. 어떻게 투자를 유치할 것인가


스타트업을 준비하면서 내가 팀을 만들까? 아니면 남이 부르면 갈까? 아니면 나를 필요로 하는 팀으로 갈까?

열린 마음을 가지고 다양하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신중한 것도 있지만 제가 스스로 방향성을 찾지 못하는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디스콰이엇 챌린지를 시작하기 전에 이미 여러 곳에서 연락이 와서 커피챗, 온라인 미팅 등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과 팀을 만나고 있기는 합니다.

이번 9월을 시작하면서 좀 더 적극적으로 찾고 있기는 합니다.

거의 매일 만나고 있거나 온라인으로 서로 얘기를 나누고 있는 상태입니다.


"스타트업을 해이겠다면 반드시 성공해라!"


각자가 생각하는 기준을 다르겠지만 저 또한 도전하며 성공의 길에 바짝 다가가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사람이 되거나 핏이 맞는 사람들을 찾으려고 합니다.

비전이나 꿈의 크기가 비슷한 사람
상호 보완적인 기질을 가지고 있는 사람
셀프 모티베이션이 강한 사람
투지와 겸비를 가지고 있는 사람
편안하고 자신감 있는 사람
상호 보완적인 역량을 가지고 있는 사람
좋아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

창업 초기에는 대부분 처음인 경우가 많아 몸으로 부딪치고 학습하는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점차 일정 기간이 지나면 그 분야에서 전문성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물론 반대의 경우로 가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창업자에 대한 기준이나 철학에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스타트업 성공 방정식 | 양민호 저 | 미디어숲 | 2020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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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행복은 어디서 오는가"

안녕하세요.


"행복은 생존을 위한 수단"


문득 오늘 아침에 가족들과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행복"이라는 감정을 느끼다가 작년에 읽었던 책이 생각나서 소개합니다.


행복은 ‘목적이 아닌 수단’이라고 저자는 단언한다.

인간은 행복하기 위해 산다는 기존의 통념을 전복시키는, 행복의 진실에 대한 역설이자 반기다. 저자가 그 근거로 삼은 것은 다윈의 진화론이다.

행복 분야의 권위자 에드 디너 교수(미국 일리노이 대학)의 지도 아래 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은 저자는 세계에서 가장 활발하게 인용되는 행복 심리학자 중 한 명이다.

저자 역시 ‘인간은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고차원적인 존재’라는 철학적 관점에서 20년을 연구해왔다.

그런 그의 머리 위에 찬물을 끼얹은 것이 바로 다윈의 진화론이다.

깊은 고민과 연구 끝에 얻은 결론은, 인간은 지능이 높을 뿐 타조나 숭어와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은 100% 동물이라는 것. 이 새로운 시각은 행복에 대한 근본적 생각을 뒤흔들어 놓는다.

그리고 한 가지 의문에 사로잡힌다.

‘인간도 동물인데, 이 동물은 왜 행복을 느끼는 것일까?’

『행복의 기원』은 이 질문에 대한 스스로의 결론이다.


< 이 책의 목차 >

Chapter 1. 행복은 생각인가

Chapter 2. 인간은 100% 동물이다

Chapter 3. 다윈과 아리스토텔레스, 그리고 행복

Chapter 4. 동전탐지기로 찾는 행복

Chapter 5. 결국은 사람이다

Chapter 6. 행복은 아이스크림이다

Chapter 7. ‘사람쟁이’ 성격

Chapter 8. 한국인의 행복

Chapter 9. 오컴의 날로 행복을 베다


저자 서은국은 연세대학교 졸업 후 미국 일리노이 대학교University of Illinois, Urbana-Champaign에서 행복 분야 권위자인 에드 디너Ed Diener 교수의 지도를 받고, 심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학위 후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교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에서 교수 생활을 시작했고, 4년 뒤 이 대학에서 종신 교수직을 받았다.

저자는 세계에서 가장 활발하게 인용되는 행복 심리학자 중 한 명으로, 특히 행복과 문화 차가 전문 분야다.

그의 논문들은 OECD 행복 측정 보고서에 참고자료로 사용되고 있으며, 최근 ‘세계 100인의 행복 학자’에 선정되어 『세상의 모든 행복World Book of Happiness』에 기고했다.

모교인 연세대학교로 돌아와 느끼는 큰 보람은 바로 강의다.

‘행복의 과학’이라는 저자의 강의는 “이 수업을 들어도 행복해지지 않는다”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수강 대기자가 700명을 넘는다.

최근에는 삼성그룹 사장단 회의, 삼성경제연구소의 SERI CEO 강연 등을 통해 행복에 대한 ‘차가운’ 사실들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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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중에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문구를 소개해 드립니다.


행복은 '한 방'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모든 쾌락은 곧 소멸되기 때문에, 한 번의 커다란 기쁨보다 작은 기쁨을 여러 번 느끼는 것이 절대적이다.
유학 시절, 지도 교수가 쓴 논문을 읽은 적이 있다.
제목은 '행복은 기쁨의 강도가 아니라 빈도다.' 나는 이것이 행복의 가장 중요한 진리를 담은 문장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큰 기쁨이 아니라 여러 번의 기쁨이 중요하다.
객관적인 삶의 조건들을 성취하는 순간 기쁨이 있어도, 그 후 소소한 즐거움을 지속적으로 얻을 수 없다는 치명적인 한계가 있다. 
결국 행복은 아이스크림과 비슷하다는 과학적 결론이 나온다.
아이스크림은 입을 잠시 즐겁게 하지만 반드시 녹는다.
내 손 안의 아이스크림만큼은 녹지 않을 것이라는 환상, 행복해지기 위해 인생의 거창한 것들을 좇는 이유다.
하지만 행복 공화국에는 냉장고라는 것이 없다.
남는 옵션은 하나다.
모든 것은 녹는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자주 여러 번 아이스크림을 맛보는 것이다.

행복의 기원 | 서은국 저 | 21세기북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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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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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일에 실패하던 자가 결국 큰 성공을 이루어낸 방법"

안녕하세요.


“패자는 목표를 설정하고 승자는 시스템을 만든다”


출간 후 한두달 지나고 읽었던 책인데 출간 시기보다는 작년말부터 올해까지 더욱 인기였던 도서를 소개해 드립니다.

특히, 1인기업 하시는 분들과 자기계발 하시는 분들에게 엄청나게 인기였던 책입니다.



< 이 책의 목차 >

PART 1. 실패를 인정하고 뽑아 먹어라

PART 2. 나는 성공하기로 결정했다

PART 3. 성공을 찾아서

PART 4. 결국은 시스템이다


< 저자 소개 >

1957년생. 지난 30여 년 동안 가장 유명하고 널리 읽힌 연재만화 중 하나인 <딜버트Dilbert>의 작가다.

평범한 회사원인 딜버트의 험난한 회사 생활을 시니컬한 유머를 녹여 풀어낸 이 작품은 전 세계 직장인들의 공감을 얻었고, 65개국 2,000여개 신문사에 실렸다.

그는 크로커 내셔널 뱅크와 퍼시픽 벨에서 16년 동안 기술직 근로자로 근무한 후, 1995년에 전업 만화가의 길로 들어섰다.

『딜버트 법칙Dilbert Principle』, 『독버트의 일급 경영전략 안내서Dogbert’s Top Secret Management Handbook』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썼으며, 현재 샌프란시스코 교외에 살고 있다.

그는 세상 누구보다도 많은 실패를 경험한 사람이다.

목소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아 3년 넘게 말을 제대로 못하기도 했고, 새끼손가락에 경련이 일어나기도 했다.

건강뿐만이 아니다.

회사에서 해고당하고, 수많은 발명과 서비스 사업에 실패했다.

좋은 기회를 놓치고, 투자금을 날렸으며, 레스토랑 두 군데의 문을 닫아야 했다.

그럼에도 불과 몇 년 만에 불운한 회사원에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만화 중 하나를 탄생시켰다.

『더 시스템』에는 이런 그의 인생을 집대성했다.

『How to Fail at Almost Everything and Still Win Big』이라는 원제 그대로 그가 겪은 수많은 실패들을 지속가능한 성공으로 바꾸면서 발견한 몇 가지 진실들을 공유한다.

그는 독자들이 그의 실패를 비웃기를 바란다.

어느 분야든 간에 당신이 성공하기로 결정했다면 그 출발점이 되어주겠다고 말하면서.


여기서 개인적으로 좋았던 문장을 다음과 같이 알려 드립니다.

실패는 당신의 친구라는 점을 늘 기억하라!
유용한 기술을 가능한 한 많이 습득하라.
단순화하는 습관을 길러라.
낯선 사람들과 사소한 대화를 나누는 법을 익히고 멍청하게 굴지 않는 법을 배워라.
이런 기본적인 것들을 제대로 한다면 당신은 언제고 성공할 준비가 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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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라는 장기전에서 성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의지력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뿐이다.
일상의 모든 부분에서 패턴을 찾아 나서라.
식습관에서 운동에 이르기까지 성공을 구성하는 요소들에서 패턴이 있는지 뒤져보라.
패턴에 과학적 근거가 있는지 찾아보고, 그 패턴이 자신에게 어울리는지 직접 실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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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스콧 애덤스는 『더 시스템』을 통해 수많은 실패에도 불구하고 결국 성공을 이루어낸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목표에 매몰되지 않고 ‘운’이 자신을 따르도록 하는 시스템을 갖추어 결국 인생에서 성공하고 행복해지는 방법, 이 모든 이야기들을 『더 시스템』에 담아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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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스템 THE SYSTEM | 스콧 애덤스 저 | 베리북

원제 : How to Fail at Almost Everything and Still Win Big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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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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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콘, 로고, 아이콘 제작 사이트 소개

안녕하세요.


오늘이 추석인데 모두 무탈없이 잘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일을 하거나 지인이 요청하는 것들에 대해서 생산적으로 처리하기 위하여 다양한 앱이나 사이트 등에 대해서 스터디를 하기도 하고 검색을 오래하기도 합니다.


오늘은 파비콘, 아이콘, 로고 등을 제작하는 사이트에 대해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개해 드리는 사이트는 주관적인 생각으로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본인과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얼마전 "파비콘"이 무슨 약자인지 알려 드렸는데 기억하시나요?


* App Icon Maker (https://appiconmaker.co/)
* App icon Generator (https://appicon.co/)
* App Icon Generator (https://easyappicon.com/)
* Favicon Generator (https://favicon.io/favicon-generator/)
* Favicon Generator (https://realfavicongenerator.net/)
* Favicon Generator (https://www.favicon-generator.org/)
* Logo Generator (https://favicon.io/logo-generator/)


분야 상관없이 항상 새로운 것이 출시되고 있기 때문에 위에서 알려드린 사이트 제외하고 신규로 나오는 것 중에서 유용한 것들은 지속적으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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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첫날, 당신이 가장 먼저 할 일은 무엇일까?"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도서는 바로 이 책입니다.


얼마전 김승호 회장도 추천하였던 책입니다.


철저한 준비와 계획? 그건 그저, 지금 생각일 뿐.

가능한 더 빨리 시작하고 최대한 더 많이 실패하십시오.


결국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


저자인 존 크럼볼츠"는 진로상담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2004년 미국상담협회로부터 ‘상담계의 살아 있는 전설(Living Legend in Counseling Award)’에 선정되었다.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교육심리학을 강의하고 했으며, 가장 현실적이며 실현 가능한 진로상담을 위해 활발히 활동했다.


상담심리학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인 레오나타일러상(Leona Tyler Award)을 비롯해 지식 기여 특별상(Distinguished Professional Contributions to Knowledge Award), 우수 연구상(Outstanding Research Award), 명예의 전당상(Hall of Fame Award), 우수 커리어상(Eminent Career Award)을 수상했다.


이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Chapter 1 지금 바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일인가?

Chapter 2 가능한 더 빨리 시작하고 최대한 더 많이 실패하십시오

Chapter 3 성공의 본질은 무엇인가?

Chapter 4 언제나 따라다니는 저항의 속성에 맞서라

Chapter 5 철저한 준비와 계획? 그건 그저, 지금 생각일 뿐

Chapter 6 몸 사리며 인생을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가?

Chapter 7 좋아하지도 않는 일에 인생을 낭비하지 마

Chapter 8 해답을 발명해 낼 수는 없다. 그저 옳은 질문으로 해답을 드러내는 수밖에

Chapter 9 배경이나 관점이 전혀 다른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가라


이 중에서 제가 선정한 토픽입니다.


"도전 첫날, 당신이 가장 먼저 할 일은 무엇일까?"


빠르게 실패하기 | 존 크럼볼츠, 라이언 바비노 저 | 스노우폭스북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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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용하는 Mockups 사이트 정보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을 준비하면서 기획, 마케팅, 디자인, 개발 등 모든 분야가 필요합니다.


내가 할 수 없다면 스카웃을 하거나 인재를 선발하는 방법 등 많습니다.


하지만 비용적인 부분과 시간적인 부분 등 여러 가지 고려할 것들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UI/UX와 관련된 책들과 유튜브 영상, 온/오프라인 강의 등을 보면서 목업의 중요성도 있기에 제가 주로 사용하는 사이트에 대해서 알려 드립니다.


https://cssauthor.com/mockup/
https://diybookcovers.com/3Dmockups/
https://freedesignresources.net/category/free-mockups/
https://originalmockups.com/mockups
https://pixelbuddha.net/mockups
https://smartmockups.com/mockups
https://weenidy.com/resource/list?category=1
https://www.anthonyboyd.graphics/mockups/
https://www.freepik.com/mockups
https://www.mockupworld.co/all-mockups/
https://www.mokupframes.com/
https://www.pixeden.com/free-graphics


위에 나열된 것 제외하고도 많은 사이트가 있습니다.


유/무료 상관없이 나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고 잘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는 Canva를 사용하여 목업 작업을 하기도 합니다. (생각보다 유용합니다.)


다음에는 Favicon과 Logo 제작하는 사이트에 대해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메이커 챌린지 4 by Disquiet

4주 동안 일주일에 한 편 이상의 메이커로그를 작성하는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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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이종석

북마크 신규 서비스 테스트

안녕하세요.


저는 언제부터 인지는 모르겠지만 신규 서비스나 앱 등이 출시되면 호기심이 많아서 바로 테스트 및 사용해보는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SaaS 관련은 거의 대부분 테스트하고 있기는 합니다.


지난번에 알려 드린 "Product Hunt"나 "AlternativeTo" 사이트를 자주 방문합니다.


최근에 북마크 관련하여 신규로 출시된 것이 있어서 사용 후기 남겨 드립니다.


태블릿, 앱 등은 아직 출시 전 상태이고 브라우저에서만 작동합니다.


아직 베타 서비스라서 100% 테스트는 안되고 있습니다.


주요 기능으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메일 또는 구글 등으로 가입 후 이메일 인증하면 다음과 같은 메인 화면이 나타납니다.

이 북마크 서비스의 핵심은 "미리보기" 기능인 것 같습니다.


물론 태그, 폴더 생성, 이모티콘 달기 등 지원하고 있습니다.


  • 신규 북마크 생성 화면

클립보드 기능을 ON 하시면 자동으로 사이트가 입력되기는 합니다.


보드, 태그, 설명 등 작성이 가능합니다.


  • 등록 후 화면

  • 텍스트 하이라이트 기능

이거는 크홈 확장앱을 설치하면 가능합니다.

여기서 보시면 "Text Only"와 "Web View" 기능을 지원합니다.


  • 등록 후 상세 화면에서 사이트 미리보기 기능

사이트 미리보기는 노션에서 사이드바 미리보기 기능처럼 열리는데 아직은 정상적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Lorem Ipsum 사이트는 정상적으로 열리는 것을 확인했는데 해당 서비스 홈페이지, 구글 홈페이지 등 나머지는 제대로 열리지 않았습니다. (썸네일만 잘 보입니다.)


  • Pricing

현재 50% 할인하고 있습니다. 차이점은 북마크 개수만 차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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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Welcome to the new Marqly 1.0

You're now using our most recent version 🎉. To enhance your experience and needs, many interesting and enhanced features have been crafted and added to this version.

2. Control over how you view your bookmarks.

You can now control the view of your bookmarks, displaying or hiding certain information. Dimensions and order. It's that simple.

3. Your highlighted texts in one place.

We have created a board that holds all your highlighted texts, making it easier for you to navigate them, and faster.

4. Nested boards, for better organization of bookmarks.

You can now create nested boards for any board you have. Making it easier for you to organize your bookmarks. The way you like.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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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이종석

퍼스널 브랜딩이란?

요즈음 퍼스널 브랜딩을 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검색을 하면 대부분 내가 정답이라는 글들로 언급하고 있다.



내가 생각하고 있는 (나중에 변할지도 모르지만) 퍼스널 브랜딩에 대해서 언급하고자 한다.


"퍼스널 브랜딩 = 개성적인 나를 창조하는 일"


즉, ‘나만의 개성, 매력, 재능을 브랜드화하여 나의 가치를 높이는 행동’이라 말하고 싶다.


1) 내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가지고 잘할 수 있는 역량에서 시작된다.

2) 꾸준함의 연속이고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힘이라 생각한다.

3) 내가 가장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이다. 

4) 가능하다면 실패는 적을수록 좋겠지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가진 원동력이다.

5) 내가 가진 직무 등으로 정의하지 말고 실질적으로 승부할 수 있는 역량으로 시작하라.

6) 내가 가진 가치관과 역량, 사고방식을 이용하여 최대한 끌어 올려라.

7) 혼자 스스로 안된다면 과감하게 교육, 지인 등의 도움을 받아서 올라탈 수 있는 힘을 길러라.


위와 같은 브랜드 형성을 통하면 다음과 같은 결과를 가져오리라 생각한다.


- 사람들과 수많은 공감대 형성 : 나에 대해 더 드러냄으로써 사람들은 내 브랜드에서 보다 더 ‘인간미’를 느낄 수 있고, ‘상업성’은 덜 느끼게 될 것이다.


- 브랜드 정체성 구축 :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 사람들은 내 브랜드가 어떤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알 수 있고, 해당 제품 및 서비스에 관해서는 내 브랜드에게 의존하게 된다.


- 참여 기회: 강력하고 우수한 브랜드가 된다면 인터뷰, 협업 제안, 프로모션, 클라이언트, 이벤트 호스팅 업체 등에 노출될 수 있다.


- 내 브랜드의 차별화 : 브랜드를 구축함으로써 내 브랜드의 독특한 특성을 보여주고, 같은 업계의 다른 브랜드들과 차별화할 수 있다.


- 전문적 지식 향상 : 내가 가진 네트워크는 더 확장되고 나와 소통하는 사람들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인식하기 시작할 것이다. 그들은 당신의 의견과 전문지식을 얻기 위해 당신에게 연락할 것이고, 그것은 당신의 개인 브랜드를 더욱 서포트할 것이다.


- 지속적인 인상 남기기 : 기억되는 퍼스널 브랜드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남아 있을 것이고,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을 할 기회가 생길 것이며 그들은 나를 가장 먼저 생각할 것이다.


퍼스널 브랜딩을 포함하여 마케팅 분야도 지속적으로 스터디하고 있는데 주변 지인이 소개해 준 도서를 추천 드립니다.


* 오늘부터 나는 브랜드가 되기로 했다 (퍼스널 브랜딩 입문서)

* 마케터로 사는 법

* 브랜드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 마케터의 생활력

* 글쓰기의 쓸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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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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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잠재력을 200% 끌어올리는 마인드셋"

2021년에 읽었던 책 중에 가장 인생의 도서라 할 수 있는 책 중 하나 소개해 드립니다.


아마도 많은 분들이 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짐 퀵이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히 성공 전략만이 아니라 그의 극적인 인생 스토리에 있다.

어렸을 때 뇌를 크게 다쳐 평범한 학교생활과 학업이 어려웠던 그는 결국 대학교 중퇴를 결심한다.

책 한 권을 다 읽기 힘들 정도로 어떤 것을 배우고 익혀도 어려움을 겪자 자신의 인생에 한계를 느끼게 된 것이다.

그랬던 그가 ‘배우는 법’을 깊이 연구하고 파고들어 빌 게이츠, 일론 머스크, 버락 오바마, 오프라 윈프리 등 세계 상위 1%가 극찬한 최고의 두뇌 전문가가 되기까지 그의 인생을 바꾼 잠재력의 힘이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알게 될 것이다.


마지막 몰입에 도전하라!


책을 보면서 각 챕터별 핵심적인 문구가 있지만 오늘은 우리의 무지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해 드립니다.


https://youtu.be/nZbDV5wzisQ


구체적인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구매해서 보시기를 적극 추천 드립니다.



지금도 앞으로도 "우리를 쉴 수 없게 만드는 정보의 홍수 속에 어찌 보면 무지는 선택이다"


참으로 가장 중요하고 무서운 말이기도 합니다.


저는 이 문구를 보면서 한편으로는 무지하거나 무관심한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 생각하기는 합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저도 항상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지금도 달려 가고 있습니다.


마지막 몰입 : 나를 넘어서는 힘 | 짐 퀵 저/김미정 역 | 2021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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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풋이 아닌 프로세스를 파는 새로운 가치 전략

프로세스를 보여주지 않고 완벽한 상태의 아웃풋을 세상에 내보이는 것이 우리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상식이었다.
그러다 보니 공교육에서 정답주의를 배운 사람의 눈에는 프로세스 이코노미가 여전히 어색할 수도 있다. 
하지만 프로세스를 공개하고 반응을 살피면서 끊임없이 수정해가는 쪽이 오히려 급변하는 요즘 시대에는 잘 들어맞는다.
언제라도 중간에 방향을 바꿀 수 있음을 전제로 한 수정주의야 말로 빠르게 변화하는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데 적합한 방법이다.
사용자가 넘쳐나는 소셜 미디어 시장은 경쟁이 극심해서 사람들은 점점 더 자극적인 내용을 다루거나 잘 팔리는 물건을 따라 해서라도 대중의 관심을 사려고 한다.
하지만 그럴수록 자신만의 고유성은 사라지고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물건으로 전락하는 동시에 정보의 바다에 가라앉고 만다.
그러므로 내 안에 있는 ‘왜’를 공개해서 숫자는 적을지라도 충성도만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지지층을 확보해야 한다.

프로세스 이코노미 | 오바라 가즈히로 저

원서 : プロセスエコノ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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