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병조

추병조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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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첫 매출. 기쁜 날인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나지

교육/멘토링 관련 서비스 만들겠다고 퇴사한지 2년 1개월 만에 처음 발생한 교육 서비스 매출이다.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며, 기술적인 측면보다 살면서 원래 하고 싶었던 일, 일을 하면서 행복했던 일을 시스템/서비스로 만들고 싶었다.

그렇게 퇴사 메일을 보낸 22년 4월 6일 이후 많은 시간이 흘렀다.

2년 동안 아웃소싱 개발하며 흔히 말하는 앵벌이 하였고, 남은 이익을 모두 교육/멘토링 서비스 개발에 투자하였다.

10개가 넘는 성장 관련 서비스 기획/개발하였고, 수억이 넘는 돈과 많은 시간을 투자하였다.

매번 시도하는 서비스는 모두 매출을 1원도 만들지 못했다.

그렇게 2년 만에 발생한 교육/멘토링 서비스 매출이다. 그래서 너무 기쁜 날이다.

오전 11시에 구매실 계약을 하고, 기쁘면서 얼떨떨 한 기분으로 간단한 점심을 먹고

오후 3시 착수보고회에 교수님들에게 보여 드릴 AI 기능을 학생들 학습공간에서 혼자 시연 준비하는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어린 20대 대학생들이 주위에 있는데.... 눈물이 계속 흘렀다.

남몰래 눈물을 훔치고, 왜 눈물이 나는가 생각해 보았다.

창업 후 많이 힘들었던 걸까?

회사 다닐 때도 그랬지만, 그 누구보다 열심히 힘들게 일했다.

수년간 5시간 이상 자본적이 거의 없고, 야간 배포로 2~3시간 자는 경우도 허다했다.

일하는 양은 회사 다닐 때나 지금이나 비슷한 것 같다.

기뻐서 일까? 뭘까??.....

그건 바로 2년 동안 많이 외로웠던 것 같다.

회사 다닐 때는 나의 고생을 모두가 알아줬다. 함께 성장한 조직장이 지인들에게 나를 귀인이라고 소개할 정도로 많이 인정받았다.

늘 앞장서서 고생하는 나를 동료와 후배들이 알아줬다. 그래서 힘들지 않고, 외롭지 않았던 것 같다.

그런데 창업하니 고생하는 티를 낼 수 없었다.

내가 원하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 항상 아웃소싱 영업/PM을 해야 했고~~

그렇게 외주 개발/컨설팅과 내가 원하는 교육/멘토링 서비스 만드는 것을 병행해야 했다.

교육/멘토링 서비스를 만드는 구성원들에게 아웃소싱/컨설팅으로 힘들게 돈을 버는 것을 어필할 수도 없었다.

아웃소싱/컨설팅 병행하면서 2~3시간 자고, 열심히 하는 것을 말할 수가 없었다.

그건 당연히 내가 해야 하는 일이니까....

그래서 2년 동안 힘들어도 힘들다고 내색할 곳도 없었고...

그런데... 그 외롭고 힘들었던 2년의 결과물이 내가 만든 서비스 매출로 돌아왔다.

23년 아웃소싱 매출의 10%도 안되는 금액이지만, 그래도 너무나도 소중하고 행복한 일이다.

그 외로움을 보상받는 것 같아서 눈물이 난건 같다.

그냥 오늘은 큰 의미나 메시지가 없이.....

새로운 도전을 하는 사람들에게 현재 내 마음과 결과를 공유하고 싶다.

정말 답답하고, 힘들겠지만 꾸준하게 도전하라고 그러면 정말 원하는 결과가 선물처럼 나에게 올 거라고~~

그리고 지금의 나처럼 행복의 눈물을 흘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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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Us

IT업계 열정 상위 10%를 위한 커리어 성장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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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프로젝트 매칭(+성장) 서비스

10년 넘게 운영하고 있는 사이드 프로젝트에 대한 시니어/주니어 개발자들의 니즈가 있어서 이를 좀 더 사업화를 하기 위해 조사 및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일단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사이드 프로젝트 유형은 크게 3가지가 존재하였다.

  1. 토이 프로젝트 유형: 학습용 프로젝트를 위한 팀빌딩 후 개발 진행
  2. 대표사이트: 비사이드, 주요참여레벨: 주니어
  3. 신규(창업) 서비스 개발 유형: 스타트업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 팀빌딩 후 개발 진행
  4. 대표사이트: 디스콰이엇, 주요참여레벨: 주니어~시니어
  5. 파트타임 아웃소싱 개발 유형: 상용화 플랫폼/서비스의 단위 모듈/서비스 아웃소싱 개발
  6. 대표사이트: DIO, 주요참여레벨: 시니어


기본적으로 내가 운영하던 방식은 3번(아웃소싱개발) 유형이었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장/단점은 아래와 같았다.

  • 장점: 보상(급여)가 명확. 책임감(급여)에 의한 실행력 강화. 상용 프로젝트 참여로 실무역량 강화 및 커리도 활용도 높음
  • 단점: 기술셋/도메인 자유도가 타 유형보다 상대적으로 낮음. 업무부하가 큼. 계약/수주/보고 등 필요


내가 운영하던 방식이 요즘 개발자 사이에서 유명한 DIO와 차이점은 아래와 같았다.

  1. 목적: 참여자들의 성장을 주요 목표로 함
  2. 프로젝트 계약/수주: 운영회사(추병조) 직접 계약/수주
  3. 개발자 매칭: 운영회사(추병조) 직접 개발자 매칭(열정, 관심분야, 역량 등 복합 고려)
  4. 주요참여레벨: 주니어~시니어
  5. 주니어 참여에 대한 리스크는 항상 있었지만, 열정이 있는 주니어들과 프로젝트를 하면서 장기적으로 좋은 결과(성장/성과)를 내고 있음


기존 운영 방식을 사업화하기 위해서 개발자(주니어), 발주처, 개발자(시니어) 각각 다수 인원 인터뷰하였다.


인터뷰 결과는 매우 긍정적이었고, 내용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개발자(주니어) 주요 인터뷰 요약]

  1. 다양한 경험(기술셋/도메인)을 경험하기 위해서 토이 프로젝트를 하고 있었는데, 상용 프로젝트를 기준으로 하니 너무 좋음
  2. 회사(본업)에서 시니어 개발자들의 소스를 참고 싶은데, 네카라 수준 전문IT회사가 아닌 이상 참고할 만한 시니어 개발자 소스가 거의 없음
  3. 회사(본업)에서 주니어에게 리스크가 적은 개발업무(단순 API or admin 화면개발)가 많아 도전적인 프로젝트에 참여 하고 싶음
  4. 돈을 받지 않더라도 상용 프로젝트 대상으로 다양한 경험을 확대 하고 싶음
  5. 돈을 받아야 책임감을 가지기 때문에 돈은 받아야 한다고 말해줌


[발주처 주요 인터뷰 요약 - 운영회사(추병조)와 진행했던 방식 확대에 대한 의견]

  1. 아웃소싱 개발의 경우 풀타임/파트타임 중요하지 않음
  2. 프로젝트/서비스 유형에 따라 인하우스 개발, 아웃소싱 개발 선호가 결정되는 것 같음
  3. 신규 분야(기술셋/도메인) 서비스 확대 시 초기 아웃소싱 개발은 매우 도움이 됨
  4. 수십 명 수준의 개발조직을 가진 회사의 경우 신규 분야를 위해 관련된 2~3명의 개발자를 채용/운영하는 것이 쉽지 않음
  5. 내부 개발자 인사이트 확대 및 자극을 위해서 아웃소싱 적절히 활용 필요
  6. 흔히 고인물이라고 부르는 변화를 싫어하는 개발자 발전/변화를 유도
  7. 프로젝트 품질만 보장이 된다면 내부 구성원 상관없음
  8. 주니어+시니어 구성이 되어 있더라도 결과적으로 프로젝트 결과물만 좋으면 상관없음


[개발자(시니어) 주요 인터뷰 요약]

  1. 다양한 기술셋/도메인 확대 경험이 중요함
  2. 기존의 파트타임 개발의 경우 본인이 경험한 기술셋/도메인 위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았음
  3. 주니어 코칭 병행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함
  4. 풀타임 수준은 아니겠지만, 소스 피드백 수준 경우 가능함


사실 인터뷰를 준비하면서 가장 걱정이 되는 질문은 개발자(시니어)에게 질문한 “파트타임 프로젝트에서 주니어 개발자 코칭이 가능한가?” 이었다.


회사(본업)에서도 주니어 코칭을 싫어하는 경우가 있는데…파트타임인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주니어 코칭이라니…

  • “뛰어난 동료가 최고의 복지”라는 말이 있듯이… 누구나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과 함께 일하고 싶어함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인터뷰 한 개발자(시니어) 모두 코칭 범위의 차이는 있으나 가능하다고 하셨다.


사업에 필요한 구성원들의 명확한 니즈가 확인 되었기 때문에 이제 비즈니스모델과 운영프로세스를 조금씩 구체화 하면 될 것 같다.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전 해보면서 항상 설렘과 걱정이 공존하는 것 같다.


23년에 처음 도전하는 “사이드 프로젝트 매칭(+성장) 서비스” 아이디어가 설렘이 가득 차는 것은 10년간 나의 경험에 의한 확신 때문일까??


이제 사업화 방향성이 정해졌으니, 기존에 운영했던 방식에 대한 개선점을 발굴하고, 플랫폼화에 대한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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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는 몇 시에 문을 여나? - 사이드 프로젝트 장점

커리어 관련된 발표나 세미나를 할 때 마지막에 내가 퀴즈로 하는 질문이 있다.

  • 3~5만원 정도의 스타벅스 기프티카드를 상품으로 걸고 퀴즈를 냄


그건 바로 제목처럼 “스타벅스는 몇 시에 문을 여나?” 이다.


그러면 후배들은 너도 나도 손을 들고 시간을 말한다. “7시!!”, “8시요!”, “6시입니다.!” 


정답은 뭘까?










정답은 바로~~~”매장별로, 요일별로 다르다” 이다.

  • 참고로 업무지구인 광화문, 여의도 등은 주말에 늦게 연다.


그러면서 후배들에게 하는 질문이 “그럼 난 왜 이걸 알고 있을까?” 이다.


내가 알고 있는 이유는 사이드 프로젝트 주간미팅을 위해서 주말 아침 7시에 여는 스타벅스 매주 찾아 다녔기 때문에 안다.

  • 주말 아침 7시에 2~3시간 미팅을 해야 각자 주말 개인 일정에 영향이 없기 때문에😀
  • 먹이를 찾아 산기슭을 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처럼 난 아침 7시에 여는 스타벅스를 찾아 헤맸다😅
  • 다수인원이 참여하면 중간지점 스타벅스 또는 개별 인원 집 가까운 스타벅스를 돌아가면서 미팅함


지금은 코로나로 화상회의로 많이 대체 하지만, 2~3년 전까지는 스타벅스에서 주간 미팅을 하였다. 


난 후배들에게 사이드 프로젝트를 많이 추천하고, 함께 많이 하였다.

  • 특히 돈을 받고 일하는 파트타임 아웃소싱 개발을 많이 함


주말 오전은 누구나 그렇듯이 1~2시간 정도는 늦잠을 자고 싶다.

  • 7시까지 스타벅스를 가려면 적어도 5시 30분에 일어나서 씻고 준비하고 이동해야 한다.


그러나 돈을 받은 사이드프로젝트를 한다는 책임감과 동료의식 때문에 늦잠을 자지 않고 주말 아침을 시작할 수 있었다.


그렇게 책임감을 가지고 시작한 주말과 평일 밤이 하루하루 모여 남과 다른 내가 되는 것을 느꼈다.

  • 지X대 출신에 그저 평범한 내가 성장하고 변화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사실 이렇게 성장을 위해 했던 사이드프로젝트를 10년을 넘게 하였고, 현재는 15명 내외의 후배들과 함께 사이드 프로젝트팀을 운영하고 있다.

  • 회사를 다니면서 법인을 설립하고 운영한 것도 9년이 넘었음. 100% 파트타임 기반으로 운영 중
  • 개발업무를 주는 발주처의 만족도도 매우 높고, 참여한 후배들도 만족도가 매우 높다.


최근에 개발 커리어 성장을 위해서 다양한 설문조사 및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데.. 지난 10년 동안 했던 내가 진행했던 사이드 프로젝트 운영에 대해서 시니어/주니어 개발자들의 니즈가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23년 첫 신규 서비스로 사이드 프로젝트 매칭/성장 서비스를 기획할 예정이다.

  • DIO, 크몽과 와 같은 단순 외주 개발 업무 매칭이 아닌 주니어 성장/교육을 함께 병행하는 방식을 세밀하게 기획


다음에는 사이드 프로젝트 유형과 장/단점에 대해서 한번 정리해서 글을 올려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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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 누구나 행복한 권리가 있다??

디스콰이엇에는 다양한 메이커분들이 있고, 각자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들을 서비스로 만들고 있다.


그래서 내가 창업을 통해서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가 무엇일까 깊이 생각하고 정리해 보았다.


글 제목을 “누구나 행복한 권리가 있다??” 라고 작성하였지만, “누구나 성장할 권리가 있다. 기회가 있다” 라는 말이 좀 더 일반적인 표현일 수 있겠다.


개인적으로 누구나 성장하여 가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고,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는 권리가 있고, 기회가 있다고 생각한다.

  • 적어도 직무능력 미성장으로 인해 회사/사회 생활이 불편하거나, 불행하지 않았으면 함


그러나 10여 년의 직장 생활을 통해서 직무능력 성장 기회라는 것이 꼭 평등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직무능력 성장에 대한 기회의 평등이 제공되지 못하는 현실이 꼭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조금은 개선하는 방향을 서비스로 만들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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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 근무하던 회사에서 퇴직을 결심하고, 창업아이템은 내가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한 성인 교육/멘토링 분야로 결정하였다.


개인적으로 생각했던 성인 교육/멘토링 분야에서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신입/주니어의 경우 멘토/소속팀에 따라 성장속도가 매우 다르다” 다는 점이다.


이를 간단히 그림으로 표현해 보면 아래와 같다.


누구나 직장인이라면 알고 있는 사실이다. 어떤 멘토를 만났는지, 어떤 팀에 소속되었는지에 따라 성장 속도가 매우 다르다.

  • 개인적으로 소속 회사는 별로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음
  • 회사 프로세스보다 팀의 문화/역량/업무가 훨씬 중요함. 회사에는 90% 이상 팀과 관련된 일을 하기 때문에


사실 취준생과 직장인의 가장 큰 차이점은 취준생은 사실 돈 내고 무엇을 배우는 입장이고.... 그래서 누군가 사회적으로 교육/멘토링에 대한 기회가 많다.

  • 교육/멘토링에 진심인 교수님/선배들도 많이 접할 수도 있음
  • 나라에서도 청년취업이라는 주제로 많은 재원이 투입 되기도 함


그러나, 직장인은 돈을 버는 일을 하기 때문에 교육/멘토링 기회가 적다.

  • MZ세대의 수평적 문화로 인해서 이런 부분이 조금 더 심각해진 부분도 있음
  • 선배/사수들이 굳이가 가르쳐줘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음


“멘토/소속팀에 따라 성장속도가 다르다”라는 문제는 “취업 전환형 인턴제도”에서 극단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 인턴 3개월 후 실무능력 기반 50%가량 정규직으로 전환
  • 순수한 개인역량과 최종합격자 동일하지 못한 문제가 발생


예로 16명의 인턴을 뽑아서 4개 팀에 4명씩 랜덤 배치했다면 최종합격자는 각 팀별로 2명식이 되어야 이론적으로 합리적이다.


그런데, 실제는 4명, 3명, 1명, 0명 이런 식으로 최종합격이 된다.


그 이유는 다들 예상했겠지만, 담당멘토가 누구였는지에 따라 결과물 및 실력 차이가 많이 발생한다.


좋은 멘토가 프로젝트/과제 문제 해결에 적합한 기술셋/라이브러리를 추천해 주거나 각종 이슈에 대해서 기본적인 해결방향을 가이드 해주기 때문에 엄청난 성장속도로 성장하고, 프로젝트 결과물도 좋은 것을 볼 수 있다.


인턴 정규직 전환 면접에서 이런 부분이 항상 문제라고 생각했다.


그럴 때마다 면접관끼리 하는 말이 “지 복이지 뭐!!”라고 말하며, 어쩔 수 없는 비합리적인 부분이라고 말하곤 했다.


개인적으로 누구나 성장하고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부분은 자신의 의지도 중요하지만, 약간은 운이 존재하는 것 같다.

  • 좋은 멘토/동료/팀을 만나는 것


커리어멘토스를 통해서 이런 직무성장과 관련된 문제점과 비합리적인 부분을 해결하려고 한다.


단순 멘토매칭이 아닌 멘토들의 집단지식을 정제하고 프로세스화하여 멘티 개인 맞춤형 성장패스와 콘텐츠를 추천하는 서비스. 이를 통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는 서비스😀


어떻게 보면 가상멘토 서비스가 목표일 수도 있겠다.

  • 모든 주니어들이 좋은 멘토/동료/팀을 만날 수 없기 때문에…


아직은 초기라 어떻게 발전 시켜야 할 지는 고민이 많다.


현재는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 있고, 100% 완벽하지는 않지만 누군가에는 도움이 되는 서비스로 발전시키고 싶다.

커리어멘토스

IT 커리어 멘토링 서비스!! 나의 성향/역량에 맞는 목표모델/멘토 추천과 다양한 커리어패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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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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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해외스타트업) 커리어 세미나(오프라인) 추천 - Endowus/고재도멘토

IT분야 커리어라는 주제로 정기적인 세미나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이번 주는 개발(해외스타트업) 커리어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주제: 싱가포르 개발자 취업과 엔지니어링 매니저로 성장 팁!

📍발표자(멘토): Endowus 트레이딩 플랫폼팀 리드, 고재도 멘토

📍부제: 테크스타트업 폭발적 성장 경험

📍일정: 12월27일(화) 19시30분~21시30분

📍장소: 강남역 패스트파이브 5호점 - 오프라인

📍비용: 무료

📍세미나 신청: https://camen.co.kr/seminar/seminar_1671611230269


테크스타트업 및 해외기업 개발 커리어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참석 추천 드립니다.

  • 싱가포르 취업에 필요한 내용
  • 싱가포르 Job Market
  • 테크스타트업 폭발적 성장 경험(20명 → 200명/유니콘)
  • 개발/엔지니어 커리어 패스
  • 개발/엔지니어 매니저로의 성장 경험담


4년 전 Endowus가 20명일 때 입사하여 현재 200명의 유니콘 기업으로 폭발적인 성장 경험자!

  • 대부분의 개발자 채용에 본인이 모두 관여하셨다는!!
  • 글로벌 서비스를 고민하시는 테크스타트업에게 실무적인 도움 및 꿀팁 전달 가능!


한국 최초 Google Developer Expert 선정되었을 만큼 개발적인 측면 탁월한 능력을 보유!


멘토님께서 실리콘밸리, 싱가포르 등 해외 근무 경험이 많으셔서 해외 스타트업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테크스타트업 및 해외기업 개발 커리어 고민에 대한 해답을 멘토님 세미나를 통해서 조금이라도 해결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커리어멘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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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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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꿈)을 위한 긴여정. 응원/조언 그리고 마음가짐

창업을 하고 나서 고향 친구들을 만나면 우스갯 소리로 이런 말을 한다.


친구: “병조야! 니 운제(언제) 성공하노? 대박나고 모른척하면 안된데이. 잘되면 내 꼭 챙겨도~~ “


나: “뭔소리고 울아버지도 65세에 겨우 일 좀 풀렸다. 한참 남았다! ~”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지만, 내가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친구들의 방식으로 응원해 주는 것이다.


그리고 아버지 이야기를 하는 것은 조급해지지 말자는 나 스스로에 대한 다짐이기도 하다.


주위에 폭발적인 성장한 스타트업이나 성공사례는 너무나도 많다.


사실 디스콰이엇만 보더라도 뛰어난 메이커분들과 너무나도 좋은 사례가 많다.


다양한 성공사례를 참고지만, 그것이 완전히 동일하게 나에게 적용될 순 없다.

  • 사람들마다 역량/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에..


그래서 자신의 분야에서 도전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기존 성공사례와 나의 현실이 다르다고 조급하거나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한다.


이번주에 “디스콰이엇 메이커 챌린지 6” 선정되어 어제 관련된 OT 를 하였다.


1시간의 시간이었지만, 다양한 도전을 하는 메이커 분들과 인사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매우 좋았다.


창업이라는 외로운 도전에 뭔가 함께 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있는 동료가 생긴 것 같았다.


도전을 하고 있는 메이커분들이 이런 행사/모임/응원들을 통해서 조금은 에너지를 얻고 힘을 냈으면 한다.


[도전에 대한 순수한 응원!]

퇴사 후 가끔씩 KT NexR 대표인 이호재 형을 만나곤 한다.


사실 회사 다닐 때 같은 SW개발본부에서 각자 담당조직을 리딩 했기 때문에 업무적으로 자주 보는 사이였다.


개인적인 친분은 별로 없었지만, 퇴사 후 그냥 연락하고 싶었다.(능력과 인품이 워낙 좋은 신 분이라..) 그리고 연락해서 2~3달에 한 번씩 뵙고 있다.


그런데 만날 때마다 많이 너무 잘해주시고, 뭐라도 도와주시려고 한다.


그래서 물었다.

나: “형 사실 저랑 친하지도 않는데, 왜 이렇게 잘해줘요. 사실 회사 다닐 때 많이 친한 것도 아니었잖아요. 제가 일만 해서…”


호재형: “도전에 대한 응원이지 뭐!!”


짧은 대답이었지만, 뭔가 내 마음이 울리는….그리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41살에 창업! 어떻게 보면 쉽지 않은 결정이고 늦은 도전 일 수도 있다.


그런데 이런 순수한 응원 덕에 내가 늦었지만 조금 더 힘내서 달릴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창업에 대한 진실된 조언!]

퇴사를 마음먹고 나서 첫 번째로 아버지에게 퇴사 후 창업하겠다고 이야기 드렸다.


굳이 공유할 내용은 아닐 수 있지만, 그냥 먼저 말씀 드려야 할 것 같았다.


아버지 대답은 “한살이라도 어릴 때 하는 게 좋다.” 그리고 특별한 이야기 없으셨다.


그리고 며칠 뒤 부산에서 만나서 커피 한잔하며 오랜 시간 이야기를 했다.


작지만 개인사업을 하셨던 아버지가 창업에 대한 진실된 조언을 해주셨다.


“병조야! 회사의 실수하면 짤리는 것으로 끝이지만, 사업하다 실수하면 목숨을 걸어야 한다! ”


그리고 아버지의 젊은 시절 한 번의 사업 실수로 인해서 10여 년 동안 빚을 갚으신 히스토리를 설명해 주셨다.

  • 가끔은 죽고 싶은 마음도 많았지만, 나를 믿고 돈을 빌려주신 분들을 져버릴 수 없어서 10여 년을 그렇게 버티셨다고…
  • 가정을 챙기지고 못하고, 생활비를 제대로 주지 못했던 미안함도 함께…
  • 내 주민등록초본이 길고 지저분한 이유를 이제야 알았다.😅


다른 것은 몰라도 대표로서 책임감/마음가짐에 대해서 누구보다 진실된 조언을 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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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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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AI/ML) 커리어 세미나(오프라인) 추천

IT분야 커리어라는 주제로 정기적인 세미나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이번 주는 데이터 분야 개발 커리어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주제: 데이터 과학자로 성장하기 위한 노하우 공개!

📍발표자(멘토): 카카오뱅크 금융분석팀 리드, 전상현 멘토

📍부제: 스타트업에서 대기업까지

📍일정: 12월14일(수) 19시30분~21시30분

📍장소: 강남역 패스트파이브 5호점 - 오프라인

📍비용: 무료

📍세미나 신청: https://careermentors.co.kr/seminar/seminar_1668495197692


AI/ML 개발 커리어에 관심 or 고민 있는 분들에게 참석 추천 드립니다.

  • 대학원 필요한가?
  • 수학도 잘 하고 싶고 vs. 개발도 잘 하고 싶고
  • ML/AI 관련 최신 기술을 다 알아야 하나?
  • 데이터 분석가로 어떤 경험이 필요한가?
  • 어떤 프로젝트 경험을 해야 할까?
  • 엔지니어링은 어디까지 해야 할까?


멘토님께서 다양한 회사/프로젝트 실무 경험이 많으셔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을 발표하고, 질의응답 해드릴 예정입니다.


말수가 적으신데, 항상 말씀하실 때 핵심 위주로 잘 정리해서 이야기 하시는 능력자!


데이터 분야 개발 경력을 쌓다 보면 커리어에 대한 다양한 고민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이런 커리어 고민에 대한 해답을 멘토님 세미나를 통해서 조금이라도 해결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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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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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나와 핏이 맞는 자리

직장 생활을 하면서 한 번쯤은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라는 말을 들어보게 되는 것 같다.


어떤 책임을 져야 할 위치가 되면 결국 해내기 위해서 열심히 하고, 성장한다는 그런 내용인데..


사실 이 말이 맞고 아니고를 떠나서 최근에 “자리(소속/역할)”에 중요성에 대해서 느낀 적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작성하게 되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의 성장과 삶의 행복을 위해서 나와 핏이 맞는 자리(소속/역할)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나를 기준으로 원하는 자리에 도전/선택할 용기만 있는 자가 행복/성장을 쟁취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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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디스콰이엇 메이커 챌린지 6기를 참가 신청 하였다.

  • 4주간 일주일에 한 개 이상씩 메이커로그를 작성하는 챌린지


선정된 메이커분들만 챌린지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디스콰이엇 박종한님과 인터뷰를 하게 되었다.

  • 약간 면접 같은 인터뷰


박종한님이 간단히 메이커 챌린지 소개를 해주시고, 이후 내가 만들고 있는 제품소개와 신청하게 된 동기/사유 등을 이야기 하였다.


15분이라는 미팅이었지만, 단순 면접이 아닌 박종한님에게 여러가지 정말 도움이 되는 조언과 좋은 에너지를 받게 되었다.


특히, 현재 하는 일에 대해서 너무 주도적/열정적으로 일하고, 본인이 하는 일에 대한 자부심과 애착이 매우 큰 것이 나에게는 좋은 에너지가 되었다.


그리고, 박종한님은 사회경력은 인턴 한번하고 최근에 바로 디스콰이엇에 조인 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 인턴한 기업은 딱딱한 조직(대기업?)이어서 자신과 맞지 않아 스타트업을 알아보다가 디스콰이엇에 히스토리/멤버들을 보고 조인하게 되었다는 내용


자신감 넘치고 열정적인 모습이 내가 대기업에서 보던 신입사원과는 너무 나도 달랐다.


정말 에너지 넘치는 그 모습과 대표가 처음인 나에게 뭐라도 도움 주려는 그 모습이 참 멋있고, 자신을 기준으로 자리(소속/역할)을 선택한 그 모습이 매우 부러웠다.


과연 박종한님이 내가 기존에 근무 했던 대기업 입사 했다면 어제와 같은 느낌으로 업무를 했을까? 나에게 저런 인사이트와 도움을 주었을까?


사실 기존 대기업 신입사원이면 정말 나와는 1년에 1~2번 스몰톡/티타임 수준밖에 이야기를 하지 않았을 것 같다.


난 이제 50여명의 개발자를 리딩하던 개발리더도 아니고, 모든 것이 처음인 스타트업 신입사원이다.


늦었지만 내가 선택한 자리(스타트업/대표)가 얼마나 나를 성장시키고, 행복하게 해줄지는 기대가 된다.


그리고 남들이(가족/사회 등) 원하는 자리가 아닌 자신 원하는 자리를 선택하고 도전한 분들에게 존경심과 대단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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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병조

추병조

[커리어멘토스] meet me 서비스 첫 경험

요즘 최근 리추얼, 갓생이라는 것이 핫해서 관련 경험을 해보고자 meet me 가입하였다.


다양한 리추얼이 있었고, 그중에서 형기 님의 "1일 1 포스팅"이라는 리추얼 신청하였다. 


"1일 1 포스팅"을 신청한 이유는 사실 개발자 출신이라 서비스나 나를 홍보/브랜딩 하는 것이 너무 약하다고 생각해서 신청하게 되었다.


그리고 사실 이런 온라인 모임 서비스 벤치마킹 하고 싶은 니즈도 쪼금 있었고...


처음에는 가볍게 신청하게 되었는데 10시에 리추얼 선언 미팅에 참여하고 나니 뭔가 나만의 좋은 루틴이 생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1일 1 포스팅"을 5년 이상 하고 있는 형기 님의 이야기들이 많은 부분 공감도 되고, 처음 시작하는 나에게 매우 많은 도움이 되었다.


meet me라는 서비스는 약간 힐링에 가깝고, 현재 만들고 있는 커리어멘토스는 성장에 가까운 서비스라 연관성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 했다.


그러나, 오늘 참석하고 나니 뭔가 결과적으로 지향적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단단한 나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 방법? 도와주는 것이 아닌가?


이제는 새로운 경험을 시작을 했고, 3주간의 리추얼을 통해서 얻게 되는 인사이트를 커리어멘토스 서비스에도 반영하고, 메이커분들에게 공유하도록 할 듯하다.


#밑미1일1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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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병조

추병조

[커리어멘토스] 첫 커리어 세미나 후기

IT분야 커리어 전문 서비스를 목표로 11월 커리어멘토스를 시범 오픈 하였다.


서비스 오픈 후 11월 말에 첫 커리어 세미나를 운영 해보았다. 


메이커의 생각과 고객의 니즈는 항상 다를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생각 외로 많이 달라서 처음에는 약간 멘붕!!


그러나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피드백은 서비스 발전 방향 정립에 매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세미나 개요

커리어세미나 1회차 세미나 - 11월22일 19시30분~21시30분

  1. 멘토: 추병조
  2. 제목: 지X대 출신 대기업 개발그룹리더 성장 경험 및 노하우
  3. 부제목: 행복한 개발자가 되기 위한 방법
  4. 참석신청: 13명, 실제참여: 9명
  5. 실제종료시간: 21시20분


세미나 후기 요약

커리어세미나 후 주제 분야 및 홍보방식 개선 필요

  1. 커리어세미나 접근경로: 지인 100%
  2. 초기에는 운영자/멘토 지인 위주 세미나 홍보 필요
  3. 패스트파이브(로비, TV 등), 인스타 등 유료광고도 추가로 진행 필요
  4. 커리어세미나 관심내용분야: 일정관리 사전(87.5%) → 사후(100%
  5. 커리어스토리보다 커리어 성장에 필요한 습관/노하우에 대한 관심
  6. 성장 콘텐츠 위주 홍보 콘텐츠 제작 필요
  7. 성장스토리는 간단히 언급하고 넘어가는 수준이 좋음. 향후 N회 멘토링 프로그램에는 스토리 부분 강화 필요
  8. 커리어멘토스 신규 추천 기능: 커리어성장 지원프로그램[유료] 85.7%

역량 진단 프로그램도 함께 개발 진행 검토 필요. 40~50% 수준


세미나 후기 세부 내용

1. 사전 설문 내용/결과

  • 참여 직군
  • 기획: 25%
  • 디자인: 25%
  • 개발: 37.5%
  • 엔지니어링: 12.5%
  • 업무 경력
  • 3년 이하: 12.5%
  • 6년 이하: 0%
  • 10년 이하: 37.5%
  • 15년 이하: 25%
  • 15년 초과: 25%
  • 커리어세미나 처음 접한 경로
  • 커리어멘토스 웹사이트: 0%
  • 커리어멘토스 홍보메일: 0%
  • 온오프믹스/이벤터스 등 행사플랫폼: 0%
  • 지인추천: 100%
  • 추병조 멘토 커리어세미나 내용 중에 관심이 있는 내용
  • 개발그룹리더 초고속 성장 노하우: 0%
  • 사이드프로젝트 성장가속화/경제적여유: 12.5%
  • 일정관리 최적화(목표달성/실행력강화/집중력향상): 87.5%
  • 성장하면서 좋았던 경험: 37.5%
  • 성장하면서 힘들었던 경험 및 극복사례: 62.5%
  • 커리어 관련 고민사항 및 질의사항
  • 전체 커리어중 단기간 가장 많이 성장했던 기간과 그때 했던 업무가 궁금합니다
  • 다양한 경험을 하기 위해 어떤 자세와 마인드로 업무에 접근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일에 대한 의욕과 에너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떤 활동을 하면 도움이 될까요?
  • 회사에서 임원을 꿈꾸는 사람은 사라졌고, 투잡,쓰리잡,사이드프로젝트보다 워라벨이나 힐링을 추구하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아졌니다. 성장보다 안정과 치유의 가치가 더 높아지고 있는데요. 이런 사람들이 멘토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 커리어를 쌓기위한 방향설정은 어떻게 하셨나요?
  • 진행하다가 아니다라고 판단하여 다시 방향설정을 하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 매너리즘 극복하시는 방법이나 리프레쉬는 어떤 방법으로 하시나요?
  • 멘토님의 성장동력은 무엇인가요?
  • 넓은 범위의 업무 소화력 vs 특정 업무에 대한 전문성
  • 극단적으로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어떤 쪽이 더 유능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 목표하는 회사는 있으나 실행력이 낮아 고민입니다.
  • 개발자에 제가 적성이 맞는지가 궁금합니다. 관련학과를나왔으나 1학년때 잠깐배우고 그만두었습니다. 제 적성에 맞는지 확인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 100세 시대에 퇴직후 커리어
  • 커리어멘토스 서비스 문의사항목표로 삼을 멘토의 모습이 희미한데, 이 서비스를 쓰면 이상향을 명확히 할 수 있을까요?
  • 중간 관리자를 위한 커리어. 역량 강화 활동 어케 해야 할까요(주100시간 일정관리방법 넘 충격임다. 하루 48시간인 alien 보는 듯함다)

2. 사후 설문 내용/결과

  • 추병조 멘토 커리어세미나 만족도
  • 매우만족: 71.4%
  • 만족: 28.6%
  • 커리어멘토스 세미나 운영 만족도(장소, 시간, 가이드 등)
  • 매우만족: 57.1%
  • 만족: 28.6%
  • 보통: 14.3%
  • 추병조 멘토 커리어세미나 내용 중에 좋았던 내용
  • 개발그룹리더 초고속 성장 노하우: 0 → 42.9%
  • 사이드프로젝트 성장가속화/경제적여유: 12.5% →14.3%
  • 일정관리 최적화(목표달성/실행력강화/집중력향상): 87.5% → 100%
  • 성장하면서 좋았던 경험: 37.5% → 42.9%
  • 성장하면서 힘들었던 경험 및 극복사례: 62.5% → 28.6%
  • 사전질의/현장질의 응답: 57.1%
  • 기타: 자신의 가치를 올리는 기울기에 대한 말씀 가장 인상깊었던것같아요
  • 커리어멘토스 신규기능 추천(복수 선택)
  • 역량 진단 프로그램[무료] (직무/레벨 별 역량진단 질문리스트 제공. 답변은 없음. 답변 가능여부에 따른 스스로 진단): 42.9% +1(별도질의2명)
  • 역량 진단 프로그램[유료] (목표모델의 멘토가 채용 면접(30분) 유사한 형태로 역량 진단. 진단결과 공유 및 목표모델로 성장하기 위한 개선사항 피드백. 시간당 10~15만 예상): 57.1%, +1(별도질의2명)
  • 커리어 성장 지원 프로그램[유료] (커리어성장에 도움이 되었던 멘토 습관/경험을 함께 경험하는 프로그램. 10~15명 멘티 동시 참여. 1회(1~2시간), 4회 기준 10~15만원 예상): 85.7% , +2(별도질의2명)
  • 학습/성장 성향 진단[무료] (개인별 학습/성장 방식에 대한 진단. 진달결과에 따른 멘토/성장서비스 추천): 28.6%
  • 직무/목표모델 성향 진단[무료] (개인 관심분야/역량에 맞는 IT직무 및 목표모델 추천): 28.6%
  • 스킬/경험 채용 트랜드[무료] (채용공고 등에서 언급되는 스킬/경험을 정기 레포트로 제공): 57.1%
  • 커리어멘토스 신규기능 추천(원픽)
  • 역량 진단 프로그램[무료]: 14.3%
  • 역량 진단 프로그램[유료]: 0%
  • 커리어 성장 지원 프로그램[유료]: 42.9%
  • 학습/성장 성향 진단[무료]: 14.3%
  • 직무/목표모델 성향 진단[무료]: 28.6%
  • 스킬/경험 채용 트랜드[무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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