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성
안녕하세요. 온전히 '나'만을 위한 쉼을 제공하고싶은 팀 WWW 입니다 :)
저희는 한동대학교 내 'Pay it forward'를 실천하는 IT 협업 동아리 PARD에 속하여, 현재 'DEEP DIVE'라는 주제로 3주 롱커톤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벌써 2주차가 지나가고 있는 지금, 우리의 서비스 제작기는 순항중인지, 회고해보고자 합니다 🤠
너네 뭐하는 애들이더라 ? 🤔
우리 서비스 잊지마 ~~ !!!! 우리가 뭘 하는지 기억하시나요 ~?0?
저희는 쉼은 기기로부터 멀어져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웹서비스를 통한 유저들의 쉼 경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저희 서비스 '쉼플'은 마음이 지친 여러분들에게 힐링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만들어졌어요 ! 마음이 진정되고, 집중력이 올라가는 ASMR과 나의 감정을 털어놓을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 쉼터를 활용해 여러분들이 편한 상태를 유지하길 바랍니다 🙏
(서비스 맛보기 )
꽤나 힘든 서비스 제작기 . . . 🥲
이건 개발자, 디자이너 할 거 없이 모두가 공감하는 내용일 것 같습니다. 기획자인 저도 쓴맛을 보고있기 때문이죠. 서비스를 만들어본 경험은 세 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로, 저는 기(획)(어)린이 입니다. ㅠㅠㅠ
분명 배운 것을 토대로 꼼꼼히 하려고, 스토리보드도 짜고, flowchart, IA, 상세설계 등 열심히 작성했지만 . . 챙긴 내용보다 놓치는 내용이 더 많았다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ㅠ
우리가 편하게 썼다가 안 썼다 를 쉽게 반복하는 서비스들이지만, 그 안에 들어간 엄청난 노력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어요. 이번 롱커톤이 우리를 성장 시켜주길 ! ! !
그.래.서.
우리는 어떤 한 주를 보냈을까요 ?
Keep
개발적으로 많은 챌린지가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여러 사람들과의 소통 및 리서치를 통해 극복해낸 점이 좋았으며 유지해야 할 점이라 생각한다. 기획과 디자이너와 계속 끊임없이 소통하려 했던 점 과 개발 파트끼리 의사소통이 잘 되어서 문제 해결 및 개발 적인 진행이 원활하게 이루어졌다. - @우병희 -
프로젝트 진행하는 과정에서 역할군끼리의 소통이 필요할 때 즉각적인 소통이 잘 이루어져 필요하지 않은 고민을 해야하는 시간이 많이 들지 않았다. 모든 팀원이 자신의 맡은 바를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여서 힘들 때에도 서로의 모습이 동기부여가 되어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해준다 - @윤성현 -
맨 처음 아이디에이션 단계에서 부터 지금까지 개발자로써 많이 참여하였다고 생각한다. 각 역할마다 지속적인 소통이 이루어져 있으며, 개발 사이의 소통에도 막히지 않고 서로서로 잘 소통하고 잘 개발해낸 것 같다. 개발 분야로써 많은 도전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 @강준원 -
계속해서 그라운드룰인 1인분 이상의 일을 하기에서 각자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인상깊다. - @조민 -
우리 서비스의 방향성과 목표를 잃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질문했다. 이게 정말 우리가 원하는 것인가? 이렇게 하면 우리의 목적이 달성 되는가? 우리 서비스는 무엇을 위한 것인가? 특히 '쉼'에 대한 정의를 잘 내리고자 노력했던 것 같다. - @김지성 -
Problem
소통을 하려 하였지만 소통의 오류로 진행이 조금 늦어진 점과 개발자로서 너무 개발에만 몰두했다는 점이 아쉬웠다. 그리고 기능적으로 하이 퀄리티의 구현을 시간 부족으로 하지 못한 점에서 개발 능력의 부족이라 느낀다. - @우병희 -
초반 기획 단계에서 기반을 단단하게 하지 못해 진행 중에 수정되는 사항이 많아 프로젝트 진행함에 있어서 혼란을 종종 겪었다. 프로젝트를 위한 개발 공부를 충분히 하지 못해 개발 단계에 있어서 빠르게 넘어갔어야 할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그래서 더 많은 기능을 구현하지 못함에 서비스 완성도에 있어서 아쉬움을 느꼈다. - @윤성현 -
분명 초기에 많은 시간을 들였음에도 불구하고 프로젝트의 방향성이 지속적으로 바뀌면서 시간이 줄어들어 퀄리티가 떨어진 것 같다. 또한 소통 부분에서 각 역할마다 소통은 하지만 서로 이해하는게 달랐고, 후반에는 소통이 막혀서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있었다. - @강준원 -
개인적인 역량의 부족함을 처절하게 느꼈다. 빠른 시일내에 디자인이 쳐줘야 개발에서의 속도를 맞출 수가 있는데 내 역량의 부족으로 인해 전반적인 속도가 많이 늦어졌다. 또한 계속되는 변동사항으로 인해서 놓치고 있는 부분이 너무 많았다. - @조민 -
초반에 문제 정의 부분에서 시간을 확실하게 쓰고, 거의 바꾸지 않을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했는데, 너무 빠르게 넘어가고자 했던 부분이 뒤에 가서 힘듦으로 다가왔다. 기획의 입장에서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기능이 나중에 추가되다 보니, 개발자들에게 미안했고, 그럼에도 노력해준 부분에 감사했다. - @김지성 -
Try
다음 에는 기획 단계에서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할 것이고 조금 더 오류 없이 원활하게 다른 파트와의 소통을 하기 위해 노력할 것 이다. 그리고 기능적으로 하이 퀄리티의 구현을 위해서 개발적인 역량을 키울 것이다. - @우병희 -
기획자와 디자이너가 원하는 요구사항들을 최대한 수용하기 위해 개발 공부를 더 성실히 해야 겠다고 생각하였다. 기획 단계에 있어서 모든 역할군 상관없이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프로젝트의 기반을 더 단단하게 다져야 겠다고 느꼈다. - @윤성현 -
개발적으로 디자인이나 기획이 원하는 것을 최대한 실현시켜주려 했음에도 불구하고 개발적인 역량에 막혀서 차선책을 제안하는 경우가 많았다. 최대한 개발 잘 하는 개발자가 돼야겠고, 정확히 구현해낼수 있는지 여부와 들이는 시간을 더욱 잘 정해내고 싶다. 또한 디자인적으로도 개발적으로도 서로의 언어를 몰라서 이해하는 바가 달랐는데, 확실히 다른 역할을 공부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역시나 소통을 활발히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고, 계속 노력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했다. - @강준원 -
다음에는 기획의 첫단에서 와이어프레임과 디자인컨셉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겠다. 또 미디어와 컨텐츠를 주로 하는 프로젝트는 지양해야겠다. - @조민 -
처음부터 팀원 모두가 같은 레벨로 문제를 이해 하고 정의 했는지 확실하게 체크하고, 수정사항이 있는 즉시, 산출물을 수정해야겠다. 또한, 디자인이 진행되는 피그마에 함께 상세를 적어 동시에 진행하고 수정할 수 있게 해야겠다. 일의 효율성과 개발자, 디자이너의 이해 측면에서 훨씬 좋을 것 같다. - @김지성 -
이제 끝이 눈 앞에..!
이제는 정말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절망할 수는 없겠죠?! 저희는 꼭, 유저들이 사용하고싶어하는 서비스를 만들 것이고, 서로의 부족한 점은 각자의 장점으로 더욱 채워 나가도록 ! 또한, 후회 없도록 최선을 다 하는 중입니다 ! 🤩
저희가 만든 서비스가 궁금하신가요 ?
데모데이까지 꼭 꼭 지켜봐주세요 :)
팀 WWW
기획자: @김지성
디자이너: @조민
SHIMple 쉼플
ASMR과 쉼터 커뮤니티를 통해 마음의 '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