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티장

아르티장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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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 팀원이 공유할 때까지 기다리시나요?

안녕하세요.

노션을 쓰고 있는 회사나 팀들 정말 많을텐데요.

팀규모가 조금만 커져도 어떤 페이지들이 만들어지고 업데이트되는지 파악하기 어려워지더라구요.

일하기도 바쁜데 팀원이 슬랙으로 공유해주는 링크는 가끔은 읽지 않고 넘어갈 때도 종종 있습니다.

그래도 힘을 내서 팀원이 열심히 작성한 문서 잘 파악하고 있어야겠죠?

그런 착한 마음씨를 가진 여러분들을 위한 도구를 준비했습니다.

노션으로 일하는 팀을 위해 만든 notionto.email이라는 서비스입니다.

대표적인 기능을 몇가지 소개해드릴게요.

아침 8시 이메일 한통에 눌러담은 업데이트 소식

워크스페이스에서 하루동안 만들어지거나 변경된 페이지를 미리보기와 함께 이메일로 보내줍니다.

미처 챙겨보지 못했던, 혹은 보면 좋았을 페이지가 있지 않나요? 이메일 한통에 파악할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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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밭으로 나 그리고 우리가 얼마나 열심히 일하는지 파악하기

노션 잔디밭은 한해동안 얼마나 많은 페이지를 만들었는지 알 수 있는 그래프입니다. 페이지를 만든 날은 초록색이 채워지고 많이 만들수록 점점 진해져요. 한해동안 워크스페이스에서 만들어진 페이지 수도 보여주는데요. 팀원들이 만든 페이지를 내가 얼마나 놓치고 있는지도 한번 살펴보세요!

외부에 있어도 함께! 노션 페이지 이메일로 공유하기

같이 일하는 사람이 꼭 내부에만 있지 않을 수 있겠죠? 깔끔한 이메일로 공유가 필요할 때 노션 페이지를 이메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저는 신입 온보딩 문서나 이벤트 같이 많이 쓰이지 않지만 예쁘게 전달하고 싶을 때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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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회에 한 워크스페이스를 쓰는 동료들이 얼마나 열심히 일하고 있는지 확인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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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노션 업데이트를 이메일로 깔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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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을 사용하는 팀에서 빠르게 일잘러로 거듭나는 법

새로운 곳에서 일을 시작하면 호칭부터 업무 방식까지 많은 게 달라집니다. 이런 상황에서 빠르게 적응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같을 거예요. 낯선 환경 속에서 어디서든 빠르게 적응하는 방법이 한 가지 있습니다. 바로 다른 사람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잘 보고 배우는 거예요.

회사에서 노션을 쓰고 있다면 다른 사람이 어떻게 노션을 쓰는지 살펴보세요. 페이지를 관리하는 구조에서 일을 하는 시스템을 알 수 있고 문서를 작성하는 스타일에서 문서를 작성하는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프로젝트 관리 페이지에서 팀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 상황을 업데이트하는지, 회의록에서 중요한 결정을 어떻게 기록하는지 등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팀의 일하는 방식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자신의 업무 스타일에 맞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The best way to set up your team's sidebar for clear organization

노션에서 다른 사람들의 문서를 어떻게 빠르게 파악할 수 있을까요? 사람들끼리 공유하는 문서를 파악하는 방법도 있을 겁니다. 노션에서는 Inbox에서 나를 태그한 문서뿐만 아니라 실시간 업데이트를 보여주는데요. 이를 파악하면 지금 누가 어떤 문서를 작성하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거예요. 하지만 업무시간에 이러고 있을 시간이 많지 않을거에요. 새로운 곳에서 업무를 빠쁘게 하고 있을테니까요. 심지어 Inbox는 내용이 자잘하게 나뉘어있어서 전체적인 업데이트를 파악하기 힘들 수 있습니다.

이럴 때, 노션을 일일이 확인하지 않아도 팀의 중요한 변동 사항을 놓치지 않고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notionto.email을 설정해두면 하루동안 업데이트된 내용을 아침 8시에 받아볼 수 있는데요.

아침 신문처럼 전날 사람들이 작성한 문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가 파악해야할 프로젝트 그리고 함께 일하는 동료들이 어떻게 일하는지 매일 파악한다면 더 빠른 적응에 큰 도움이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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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노션 업데이트를 이메일로 깔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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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의 잔디밭을 내 서비스에 녹여내기

Github Contribution은 하루하루 코드에 기여한 수가 색깔로 보여지는데요. 한해가 쌓이면 그 초록색이 잔디밭처럼 보여서 개발자들 사이에서는 잔디밭이라고 부릅니다. 크게 신경쓰고 살지는 않았지만 쌓여진 잔디들을 보면 뿌듯함을 느낄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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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의 잔디밭을 보면서 노션을 위한 잔디밭을 만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발자가 아닌 사람들도 가끔 돌아보면 이런 뿌듯함을 느낄 수 있도록 말이죠.

제가 만들고 있는 notionto.email은 노션으로 더 잘 협업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입니다. Github의 잔디밭은 자신이 작업한 내용을 돌아보는 도구라 조금 성격이 다른데요. 잔디밭 기능을 추가하면서 이 부분을 협업과 어떻게 녹이게 되었는지 공유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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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잔디밭을 넣자는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는 Github의 UI를 보며 신나서 이미지를 그려나갔습니다. Github처럼 수정한 수를 보여주면 되지 않을까?라는 단순한 생각으로 진행했어요. 계획은 늘 진행하면서 난관을 겪고는 하죠. 우선 가장 큰 문제는 notion api로는 사용자의 매일의 수정 수를 가져올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용자가 페이지를 생성한 기록을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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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가 하루하루 생성한 페이지 수를 기록하도록 수정하고 그 수에 따라서 색상을 바꿨습니다.

아래는 그렇게 개발한 UI의 이미지구요. 물론 이러면 안되지만 만들고나니 notionto.email의 방향과 이 잔디밭이 맞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만든 페이지 수로 뿌듯함만 가진다면 노션을 통해 협업하는데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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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끝에 낸 아이디어는 워크스페이스에서 생성된 페이지 수를 같이 보여주자였습니다. 잔디밭 아래에 간단한 한 문장을 추가했어요. 다른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은 페이지를 만들었구나 알 수 있도록 말이죠. 회사에서 쓰는 워크스페이스에서 저는 올 한해동안 107개의 페이지를 만들었지만 팀 전체는 3천개가 넘는 페이지를 만들었더라구요. 제가 못보고 지나쳐온 팀원들의 작업이 엄청 많다는 걸 간접적으로 알 수 있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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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밭 아래에는 최근에 업데이트 된 페이지들을 보여줘서 워크스페이스에 대한 관심을 바로 이어서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조금은 욕심나는 기능을 맥락없이 추가할 뻔 한 경험이었지만 다행히 좋은 돌파구를 찾아 잘 녹여낸 것 같습니다. 다음 기능은 개발하기 전에 방향을 잘 고민해봐야지 하는 다짐을 하게 되네요!


노션으로 일하고 계시는 팀이라면 notionto.email로 우리팀이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확인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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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노션 업데이트를 이메일로 깔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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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들의 잔디밭, 노션으로도 확인하기

개발자들이 잔디밭 관리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셨나요? Github에 자신의 코드를 올리면 매일 코드작업을 얼마나 해주는지 보여주는데요. 이게 잔디처럼 보여서 잔디밭이라고 부르곤 합니다.

내가 2024년에 얼마나 많은 페이지를 만들었는지 그리고 워크스페이스에서 얼마나 많은 페이지들이 만들어졌는지 잔디밭으로 확인해보세요.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열심히 쓰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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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노션 업데이트를 이메일로 깔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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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on inbox 죄책감 없이 정리하기!

노션으로 일하다보면 어느새 Inbox의 카운트가 굉장해질 때가 있는데요.

쓱 넘겨보면 이미 확인한 내용이거나 불필요한 내용이 많아서 Mark all as read를 눌러 지워버리곤 합니다.

그럴때 놓친건 없을까 하는 죄책감이 들 때가 있는데요. 이런 죄책감 없이 알림을 지울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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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셨겠지만 왕도는 없습니다! ㅎㅎ 업데이트를 잘 파악하면 죄책감 없이이 알림을 지울 수 있는데요.

쉬운 방법은 노션 알림 대신 다른 방법으로 업데이트를 손쉽게 파악하는 방법입니다.

노션 알림은 블록 단위로 많은 알림을 보여주죠. 대신 notionto.email은 페이지 단위의 업데이트를 보여줍니다.

어떤 페이지가 바뀌었는지 빠르게 파악하고 싶으신가요?

notionto.email에 로그인해보세요. 사람들이 노션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 한눈에 볼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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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노션 업데이트를 이메일로 깔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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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8시 노션 워크스페이스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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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onto.email은 하루동안의 노션 업데이트를 보내주는 서비스입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이메일 발송 시점을 자정에서 아침 8시으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그 이유와 과정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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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하루동안의 업데이트 즉 일자에 따른 업데이트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자정을 그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그날의 업데이트라는 의미가 있었지만 실제로 이용하는 사람에게 이게 중요한가는 다른 문제죠. 주변의 의견과 디스콰이엇에서 받은 댓글 하나가 이번 업데이트의 트리거였습니다. 댓글의 내용대로 밤에는 일에서 벗어나고 싶을텐데 다시금 이를 알려주는건 피하고 싶을겁니다.

그렇다면 언제가 좋을까?

워크스페이스라는 컨텐츠를 가공해서 매일 보내준다는 점이 제게는 신문처럼 느껴졌습니다. 일을 시작하기 전 전날 일어난 일들을 파악하는 신문 말이죠. 그런 점에서 아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오전 10시에 일어나는 저이지만 일반적으로 일을 시작하는 아침 8시가 적절해 보였습니다.

댓글을 남겨주신 분이 영국에 계신다는 점이 눈에 들어왔는데요.

한국의 오전 8시는 영국의 자정입니다. 한국이 8시간 빠른데요.

다른 시간대에서도 오전 8시에 매일을 받아볼 수 있도록 timezone을 반영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를 하면서 시간대가 UTC -12부터 +14까지 24시간 범위보다 넓게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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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 사용자를 위한 조간신문.

서비스의 정체성에 도움이되는 업데이트를 하게 된 것 같아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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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노션 업데이트를 이메일로 깔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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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on, 뻗어나가는 페이지 파악하기

노션의 장점은 자유로운 페이지 구성입니다.
생각을 정리하면서 페이지를 추가하다보면 어느새 복잡한 구조를 가지게 됩니다. 복잡한 구조 속에서 페이지가 생기다보면 자연히 놓치는 정보가 생깁니다. 이런 업데이트 중에는 중요한 정보들이 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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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페이지들의 업데이트를 파악하기 위해 Inbox의 모든 업데이트를 보기에는 우리의 시간이 아깝습니다. 한 페이지씩 들어가서 업데이트를 확인하기도 어렵구요.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면 구조를 몰라도 노션 워크스페이스의 업데이트를 한눈에 파악할 방법이 필요합니다. 다행히 이런 업데이트를 한눈에 파악할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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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onto.email은 하루동안의 업데이트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이메일로 보내줍니다. 작성자가 일일이 공유하지 않아도 업데이트를 자동으로 파악할 수 있죠. 하나씩 공유받고 직접 찾아다니지 말고 편하게 파악하세요. 노션 속 중요한 정보를 놓치지 않고 파악하는 일잘러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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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노션 업데이트를 이메일로 깔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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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으로 삼체인처럼 일하는 방법

넷플릭스 삼체를 보면 3천만명의 삼체인들이 거대한 컴퓨터로 움직이는 장면이 있는데요.

삼체인들처럼 팀원들과 하나처럼 일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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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에서 여러 사람들과 일하게 되면 업데이트를 직접 공유해줘야 하죠.

가끔은 알고 싶은 정보도 공유를 받지 못하는 일이 있습니다.

삼체인들은 텔레파시로 의사소통을 하기에 엄청 빠른 의사 소통이 이뤄집니다.

텔레파시를 쓰지는 못하지만 서로의 작업을 빠르게 공유받으면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을거에요.

노션 워크스페이스의 변경사항을 매일 밤 받아보면 팀원들의 작업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답니다.

일일이 직접 전달하지 않아도 팀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한눈에 파악이 되는거죠.

어떻게 가능한지 궁금하시다면 notionto.email에 가입해보세요.

하루에 한번 그날의 업데이트를 이메일로 보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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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노션 업데이트를 이메일로 깔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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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 워크스페이스 트래킹 쉽게 하는 방법

노션 워크스페이스를 여러사람과 쓰면 문서들이 여기저기 순식간에 만들어지더라구요.

다들 열심히 적어둔 내용일텐데 정작 나는 모르고 넘어가는 일이 많아요.

업데이트 내역을 염탐해보면 읽기에는 많은 변경사항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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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람들이 공들여 적은 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해보았어요.

하루에 한번 몰아서 주면 충분할 것 같았습니다.

업데이트 내용이 블록단위가 아닌 페이지 단위로 보여지면 내용 파악이 더 편할거구요.

한눈에 페이지를 미리보기로 볼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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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onto.email을 적용하면 위 이미지 처럼 매일 자정 이메일이 한통 날아옵니다.

이메일 한통에 그날 업데이트 된 페이지들을 모아서요.

​

여러사람들과 함께 노션을 쓰신다면 한번 적용해보세요!

워크스페이스가 얼마나 열심히 꾸려지고 있는지 느껴볼 수 있을거에요😆

​

https://notionto.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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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노션 업데이트를 이메일로 깔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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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딩페이지 문구 어떻게 작성하면 좋을까? #2

이전에 랜딩페이지 문구를 어떻게 바꿀지에 관한 생각을 공유했었는데요.

여유를 가지고 다시 확인하니 조금 더 개선할 여지가 보였습니다.

기존 랜딩페이지의 문구와 고민한 대안은 아래였는데요.

(구 버전)
복잡한 노션 업데이트를 이메일로 깔끔하게

노션의 무수한 변경사항에 지쳤다면 페이지 단위의 변경사항을 매일 받아보세요.
중요한 페이지는 팀원에게 바로 이메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 고민한 버전)
노션 변경사항 트래킹을 간편하게

하루에 한번 이메일로 노션 변경사항을 보내드립니다.

팀원들이 작성한 노션 문서 파악이 간편해집니다.

트래킹이라는 표현이 조금 걸렸습니다.

제게 트래킹이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은 한 사람이 여러 사람의 작업을 파악하는 것으로 보였어요.

이와는 달리 팀원들이 서로의 작업을 잘 파악할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그리고 노션 변경사항이라고 적은 부분은 노션이라는 서비스의 변경사항처럼 느껴졌어요.

워크스페이스라는 표현이 여기저기 쓰이는 것으로 보여 노션 유저에게는 친숙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워크스페이스의 업데이트로 표현해도 충분할거에요.

그리고 팀원과의 협업을 조금 더 강조하고 싶었습니다.

노션은 팀원과 쓰기에 좋은 툴이지만 팀원의 작업물을 파악하기 어렵던 문제가 있으니까요.

Notion To Email의 장점을 부각하기 위해서 협업에서의 강점을 더 강조하고 싶었습니다.

고민 끝에 아래처럼 바꿔봤어요.

노션 워크스페이스 싱크를 간편하게

워크스페이스 업데이트를 하루에 한번 이메일로 보내드려요
팀원이 만든 페이지를 파악해서 강력한 팀워크를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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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은 한줄로 줄었지만 추구하는 바는 조금 더 명확해진 것 같습니다.

추구하는 바에 공감한다면 스크롤을 통해 기능을 알려드릴 수 있는 후킹이 되었으면 하네요.

notionto.email

복잡한 노션 업데이트를 이메일로 깔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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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딩페이지 문구 어떻게 작성하면 좋을까?

notionto.email은 노션 워크스페이스에서 하루동안 있던 일들을 매일 메일로 보내줍니다.

혹은 중요한 페이지를 직접 노션 페이지로 발송할 수 있도록 해주는데요.

복잡한 노션 업데이트를 이메일로 깔끔하게

지금은 랜딩페이지에서 위의 문구를 쓰고 있습니다.

서비스의 취지와는 조금 다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노션의 무수한 변경사항에 지쳤다면 페이지 단위의 변경사항을 매일 받아보세요.
중요한 페이지는 팀원에게 바로 이메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그 밑에 붙어있는 설명 문구도 조금 다른데요.

변경사항을 보내주는 역할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직접 서비스를 만들고 써보면서 느낀 효용성은 업데이트를 깔끔하게 받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정말로 큰 장점은 팀원들이 정리한 문서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럼 문구를 어떻게 바꿔볼 수 있을까요?

잘 만든 서비스들을 참고해봅시다.

  1. 디스콰이엇: 프로덕트에 진심인 [ ] 소셜 네트워크

  2. 스티비: 고객이 좋아하는 이메일 스티비로 보내세요

  3. 쿼타북: 증권 관리를 위한 단 하나의 솔루션

이외에도 디스콰이엇의 프로덕트들과 설명들을 참고했습니다.

이미 유명한 서비스들은 조금 추상적이어도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처음 런칭하는 서비스는 짧은 문구에 목표하는 바가 예상이 가는게 좋을 것 같았습니다.

정답이 필요한 상황은 아니기에 아이디에이션을 해보겠습니다.

서비스의 주요 키워드는 노션, 협업, 싱크, 이메일, 업데이트, 트래킹 등이 있겠네요.

  1. 노션 워크스페이스에 빠르게 싱크하기

  2. 노션 워크스페이스를 한번에 트래킹하기

  3. 팀원들의 노션 페이지 가장 많이 파악하기

  4. 팀원들의 노션을 트래킹하는 가장 간편한 방법

  5. 모든 노션 페이지 파악이 쉬워집니다.

  6. 노션 변경사항 트래킹을 간편하게

엄청 좋다는 잘모르겠지만 전보다 나은 것 같습니다.

제일 마음에 드는 노션 변경사항 트래킹을 간편하게를 기준으로 설명문구를 작성해봐야겠네요.

  1. 팀원들의 노션 페이지 잘 파악하고 계신가요?

    공유해줄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자동으로 받아보세요!

  2. 팀원들의 노션 문서 공유만 기다리지 말고 자동으로 받아보세요!

    하루에 한번 이메일로 워크스페이스의 변경사항을 보내드립니다.

  3. 하루에 한번 이메일로 워크스페이스의 변경사항을 트래킹하세요.

    팀원들의 노션 문서 파악이 간편해집니다.

  4. 하루에 한번 이메일로 노션 변경사항을 보내드립니다.

    팀원들이 작성한 노션 문서 파악이 간편해집니다.

(이전 버전)
복잡한 노션 업데이트를 이메일로 깔끔하게

노션의 무수한 변경사항에 지쳤다면 페이지 단위의 변경사항을 매일 받아보세요.
중요한 페이지는 팀원에게 바로 이메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노션 변경사항 트래킹을 간편하게

하루에 한번 이메일로 노션 변경사항을 보내드립니다.

팀원들이 작성한 노션 문서 파악이 간편해집니다.

다시 적어보면서 목적이 조금 분명해진 것 같습니다.

변경사항을 트래킹할 수 있다는 장점을 전면에 보여줄 수 있게 되었어요.

(다만 워크스페이스의 싱크는 약해졌네요)

그리고 하루에 한번 변경사항을 보내준다는 서비스의 특징이 설명에 들어갔습니다.

이전 설명에서는 조금 어렵게 설명되어있던 부분이죠.

그리고 기능을 하나 더 설명하는 대신 팀원들과 협업에 쓸 수 있다는 점을 추가로 붙였습니다.

완벽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조금 개선된 느낌이 듭니다.

내일 변경사항을 적용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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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on, 워크스페이스 트래킹 잘하는 방법

여러 사람들과 문서를 정리하고 협업을 하기 위해서 노션은 대체 불가능한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문서의 구조와 내용 작성은 자유롭고 공유도 너무 편리하죠. 누구나 쉽게 쓸 수 있고 빠르게 문서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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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장점 덕분에 팀이 조금이라도 커지면 작성되는 문서는 따라갈 수 없을만큼 커집니다. 다른 팀원들이 작성한 문서는 언제 만들어졌는지 알아채기도 전에 완성되어있죠. 슬랙으로 페이지를 공유해줘도 금새 다른 메시지에 묻히게 됩니다. 노션에서 직접 보내주는 알림메시지는 너무 내용이 많아서 전체내용을 파악하기도 어렵죠. 노션은 업데이트를 블록 단위로보내줍니다. 한 페이지에 수십개의 블록이 들어가는 것을 생각하면 사람이 파악하기에는 너무 잘게 쪼개져있죠.

그럼 워크스페이스에 추가되거나 변경된 사항은 어떻게 파악하는게 좋을까요? 실시간으로는 너무 많은 내용이 올라올게 분명합니다. 하루동안 업데이트된 내용이 정리되어서 온다면 꽤 괜찮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나를 위한 워크스페이스의 뉴스레터가 될 수도 있겠네요.

나를 위한 워크스페이스 뉴스레터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notionto.email을 사용하면 워크스페이스 뉴스레터를 통해 워크스페이스 트래킹이 가능합니다. 노션으로 협업하고 있다면, 여러사람과 노션을 쓰고 있다면 누구나 다른 사람이 작성한 문서를 빠르게 팔로업하고 싶을거에요. notionto.email은 매일 자정에 하루동안 만들어지고 수정된 문서를 미리보기와 함께 보내줍니다.

하루동안 만들어진 문서가 오다보니 많을 때도 있고 적을 때도 있어요. 하지만 중요한건 생긴지도 모르고 지나가던 문서들을 이런 것도 생겼구나 하면서 눈길을 줄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관심있는 내용이라면 제목을 눌러서 노션에서 제대로 확인할 수 있구요. 5개까지 지원되는 미리보기 덕분에 굳이 하나씩 눌러보지 않아도 최근 수정된 문서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록하는 정보가 많아지면서 확인해야할 정보는 늘어만 가는 것 같아요. 일일이 떠먹여주는 동료가 있다면 너무 감사한 일이죠. 하지만 매번 도움 받을 수는 없는 일! notionto.email 한번 세팅해두고 일잘하는 동료로 거듭나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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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노션 업데이트를 이메일로 깔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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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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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으로 강력하게 협업하는 방법

회사에서 노션을 쓰고 계신가요?

저는 지금까지 일해온 스타트업에서 항상 노션으로 협업을 해왔습니다.

제 생각을 정리하고 문서화하는데에는 노션만한 도구가 없었죠.

한가지 불편한 점은 다른 사람들의 작업을 알기 어렵다는 점이었습니다.

노션이 보내주는 변경사항은 너무 내용이 많았고 정신없이 지나갔죠.

슬랙으로 공유해주는 메시지는 바쁜 메시지 속에 빠르게 지나가버렸습니다.

이런 내용들을 놓치지 않고 잘 공유받을 수 있다면 더 강력한 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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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onto.email은 매일 밤 12시에 노션 워크스페이스의 변경사항을 이메일로 보내줍니다.

원래라면 놓쳤을만한 변경사항을 최대한 한 메일에 볼 수 있도록 담아줍니다.

내가 직접 참여하지 않은 회의록, 누군가 변경한 기획문서를 챙겨주지 않아도 자동으로 챙겨볼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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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워크스페이스와 빠른 동기화가 이뤄지면 협업이 얼마나 강력해질지 궁금해지지 않나요?

궁금해진다면 notionto.email을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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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노션 업데이트를 이메일로 깔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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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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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에서 문제로 피벗하기!

지난 12월, 디스콰이엇에서 NotionToEmail이라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선보였습니다. 이 서비스의 기본 아이디어는 사용자가 Notion 페이지를 이메일로 쉽게 변환하여 보낼 수 있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용의 편리성을 위해, 랜딩페이지에는 샘플 이메일을 신속하게 받아볼 수 있는 기능을 마련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많은 방문자들이 샘플을 체험한 후 서비스를 떠나곤 했는데, 이는 대부분의 방문자가 단지 신기함을 느끼기 위해 서비스를 사용했음을 의미했습니다. 실제로 서비스가 해결하려고 했던 문제에 대한 깊은 니즈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초기 반응을 통해, 서비스의 방향성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이메일 변환의 편리성과 유용성에 초점을 맞추었으나, 뉴스레터 발송과 같은 분야에서는 이미 스티비나 메일침프 같은 서비스가 우수한 성능을 보이고 있음을 인식했습니다. Notion과 이메일 사이의 다른 연결 고리가 무엇일지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Notion이 제공하는 변경사항 알림 기능에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Notion은 협업 도구로서의 강점 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문서를 자유롭게 수정하고 관리할 수 있는 유연함을 제공합니다. 반면, 이메일은 업무와 정보 수신의 중요한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두 도구 사이에는 많은 수정사항이 발생하며, 이는 협업 과정에서 의사소통의 격차를 만들어냅니다.

이런 문제 인식을 바탕으로, NotionToEmail의 서비스 방향을 새롭게 전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새로운 목표는 하루 동안의 워크스페이스 변경사항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요약 이메일을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Notion과 이메일을 효과적으로 연결하여 사용자의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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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onto.email

복잡한 노션 업데이트를 이메일로 깔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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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티장

아르티장

샘플 이메일을 받아볼 수 있는 UI를 추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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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들이 가입없이 샘플 이메일을 쉽게 받아볼 수 있도록 샘플이메일을 받는 UI를 추가해보았어요.

Notion to email 원본을 확인할 수 있는 노션페이지 링크입니다.

이메일을 입력하고 받기를 누르면 바로 노션페이지를 이메일로 받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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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가이드를 샘플 페이지에 넣어두었습니다.

노션을 이메일로 보낼 때 생기는 한가지 장점이 이메일 속에 페이지를 연결하기가 매우 편리해진다는 점인데요.

이 장점을 활용해서 업데이트 소식 페이지를 추가해두었습니다.

이메일이 업데이트가 되지 않더라도 업데이트 소식를 클릭하면 최신화된 페이지를 볼 수 있게 됩니다.

notionto.email

복잡한 노션 업데이트를 이메일로 깔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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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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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썸네일 크기, 어떻게 정할까?

링크를 공유할 일이 정말 많은데요. 미디엄처럼 관심 있는 글을 발견하면 친구에게 추천하고 싶을 때, 설문조사 참여를 부탁할 때, 혹은 재밌는 이벤트 정보를 알려주고 싶을 때 링크를 보내게 되죠. 그런데 이 링크들 중 어떤 것이 가장 먼저 눈에 띄게 될까요? 바로 ‘썸네일’입니다. 썸네일은 그냥 이미지가 아닙니다. 이게 얼마나 재미있는 내용인지, 참여해보면 좋을지, 클릭해서 봐야 할지의 첫 인상을 주죠.

image.png썸네일을 결정하려고 하면 제일 먼저 고민하게 되는 게 ‘크기’에요. 하지만 생각보다, 적당한 크기가 뭐길래, 너무 작아도 안 되고, 너무 커도 안 된다는 건지 확실하게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여기서 더 까다로운 문제가 있어요. 각각의 플랫폼마다 보여주는 썸네일의 크기나 형태가 다르답니다. 예를 들면, 카카오톡에서 적당하게 보이는 썸네일이 미디엄에서나 노션에서는 어떻게 보일지 몰라요. 어떤 곳에서는 가로로 긴 썸네일이 잘 어울리고, 어떤 곳에서는 세로로 긴 것이 더 잘 보이기도 하죠.

다양한 플랫폼에서 썸네일 이미지 크기가 어떻게 되는지 함께 알아봅시다.

카카오톡: 카카오톡은 썸네일을 800px x 400px 크기로 보여주네요. 만약 다른 크기의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카카오톡이 자동으로 이 크기에 맞춰서 보여준답니다. 노션: 노션의 경우, 세로 크기는 106px로 고정이에요. 하지만 가로 크기는 사용하는 스크린 크기나 페이지 설정에 따라 달라져요. 최소 222px에서 최대 405px까지 바뀌기도 한답니다. 미디엄: 미디엄에서는 간편하게 썸네일을 160px x 167px로 고정해서 보여주네요. 트위터: 트위터는 좀 특이해요. 썸네일 크기를 두 가지로 나눠서 보여줍니다. 작은 이미지는 129px x 129px로, 그리고 큰 이미지는 512px x 268px로 보여진답니다.

썸네일의 크기가 이렇게 다양하다보니, 정확한 크기에 맞지 않는 이미지를 어떻게 적절하게 맞출 수 있을지 궁금하죠? 여기서 CSS의 object-fit 속성이 해답을 제시합니다. object-fit: cover 값을 사용하면, 이미지는 지정된 요소의 크기에 딱 맞게 변형되지만, 그 과정에서 이미지의 원래 비율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가로로 긴 이미지를 생각해봅시다. 중앙을 중심으로 사진의 양 끝이 잘려나가게 되죠, 그래서 이미지 전체를 볼 수 없을 때가 있어요. 그렇다면 세로로 길 때는 어떨까요? 상단과 하단 부분이 잘려나가며, 중앙 부분만 강조되게 보이게 됩니다. 물론, 이미지의 일부가 잘려나가기도 하지만, 썸네일 전체 공간을 꽉 채워 보는 이에게 깔끔하게 보일 거에요. 이런 특징들을 잘 이해하고 활용한다면, 여러 플랫폼에서도 원하는 부분을 보여줄 수 있는 썸네일을 디자인할 수 있어요.

다양한 플랫폼에서는 가로 길이가 더 긴 이미지가 잘리는 영역이 작아요. 카카오톡 같은 경우 상단부터 이미지를 보여주기 때문에 중앙 아래의 중요한 부분이 잘릴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여러 플랫폼에서 완벽하게 보여지길 원하는 이미지 영역의 종횡비를 잘 선택하는 것이 중요해요. 아래 예시 이미지는 종횡비가 가장 큰 노션케이스와 가장 작은 미디엄의 미리보기 비율, 그리고 카카오톡의 상단 정렬을 고려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이렇게 세 플랫폼의 중앙영역은 어떤 플랫폼에서도 보여질 수 있게 됩니다.

결론적으로는 크기는 중요하지 않고 비율이 중요했습니다. 설명이 조금 길었지만 샘플이미지(아래 링크에서 첨부해두었습니다)에 대고 만드시면쉽게 활용하실 수 있을 거에요. 샘플 이미지는 아래 링크 이미지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linkcast.cc/to/WAxa57pgnCM7WjGcwc3s

지금까지 사람들이 클릭하고 싶은 미리보기를 만들 수 있도록 돕고 있는 링크캐스트였습니다.

링크캐스트

링크의 제목, 설명, 이미지를 수정해서 사람들이 클릭하고 싶은 미리보기를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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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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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링크 썸네일

트위터에서 링크가 공유되는 형태는 일반적인 서머리 카드와 이미지가 큰 카드 두 종류입니다.

일반적인 서머리 카드의 경우 직접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해보니 1:1로 보입니다.

이미지가 큰 카드의 관련 수치는 아래와 같이 문서화 되어있습니다.

  • Dimension: 300 x 157 pixels (minimum file size) or 4096 x 4096 pixels (maximum file size)

  • Aspect ratio: 2:1

  • Maximum image size: 5 MB

다른 글들을 찾아보니 보여지는 Aspect ratio는 2:1이 아니라 1.91:1이라고 합니다.

여기서는 800px X 418px를 사용한다고 되어있는데 직접 브라우저로 확인해보면 512 × 268 px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1.91:1의 종횡비는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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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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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링크 썸네일

카카오톡 링크 썸네일 이미지의 크기는 어떻게 결정될까?


카카오톡 문서에서 템플릿 메시지의 경우 아래와 같이 설정할 수 있다.

최소 400px 400px, 최대 800px 800px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가로세로 비율은 최소 2:1, 최대 3:4입니다.
등록한 이미지들의 사이즈가 설정대로 변경되어 메시지에 포함됩니다.

https://developers.kakao.com/docs/latest/ko/message/message-template#component-image

템플릿 이미지가 아닌 링크의 경우는 문서가 따로 만들어져있지 않다.

관련된 정보는 dev talk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채팅방에 보이는 URL 대표이미지 미리보기 사이즈는 800400 (가로세로 비율 2:1) 입니다.
만약 대표이미지 사이즈가 800
400 이 아닌 경우 리사이징(확대/축소), 크롭을 통해 800*400 으로 맞춰서 보여줍니다.

https://devtalk.kakao.com/t/url/29679

같은 규칙을 따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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