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on Sungchul Shin

Iron Sungchul Shin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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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밀크가 이야기 하는 CES 2023

CES 2023 더 밀크 아티클 자세히 보기>>

https://themiilk.com/articles/a89c1b2bb?u=15ed0645&t=aca9df7ac&from=


CES 2023에 대한 이야기가 더밀크를 통해서 나왔습니다.

코로나 시국으로 인해 지난 3년간 작게 열렸으나,

3년만에 처음으로 풀스케일로 열린다고 하네요.


사실 지난번 더 밀크에서 주최한 트렌드쇼 2023에서 이미 들은 내용이긴 했는데,

내년부터 새로 '메타버스와 웹3, 원격근무 기술' 이 새로운 카테고리로 추가된다고 하네요.


벌써부터 새로운 기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CES 2023 참가하면 어떻게??

내년에 열리는 CES에 우리나라 스타트업들도 많이 참여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몰라서 디스콰이엇에서 활동하시는 분들 중 CES를 참가하시는 분들을 위해 제가 갖고 있는 노하우를 공유할까 합니다.


사실 지금 예약해도 라스베가스의 호텔 가격은 엄청날 거에요.

그리고 행사장 인근에 호텔은 정말 너무 말도 안되는 가격일 테니,

제가 그동안 정리해놓은 호텔들을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미국 라스베가스 여행 | CES2023 호텔 / 숙소 추천 및 참가 팁

>> https://blog.naver.com/metronia/222927511580

프레첼 Frechel

프리미엄 여행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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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도 아닌데 일주일 동안 OO을 간 이야기

블로그 포스팅 보러가기

6개월이 어쩜 이렇게 빨리 가는지요

지난 번에 저희 팀이 셧다운 휴가를 갔던 이야기를 올렸을 때 많은 분들이 물어보셨어요.


어떻게 그게 가능하냐고, 왜 그렇게 까지 하냐고

관광과 여행을 하는 회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보상 중 하나가 바로 여행 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이지 않겠냐.

그리고 그걸 기다리면서 동기부여가 되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오히려 더 확신을 하지 않았나 합니다.


벌써 11월이 되어서 저희 팀원들이 떠난 두번째 셧다운 휴가에 대한 이야기를 팀블로그에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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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여행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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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때문에 여행 가보신 적 있으세요?


https://youtu.be/A7tKOCrIZAA

혹시 여러분들은 하시는 일때문에 여행을 가보신 적 있으신가요?

출장이 아닌 순수하게 여러분들의 성장을 위한 경험을 하기 위한 여행이요.


이렇게 질문을 해보면 그런 경험을 하신 분들이 계시긴 하겠지만,

많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이 되요.


그런데 또 다른 측면에서 여행을 가셔서 영감을 받으신 적이 있으신가요??


이번주 프레첼의 토픽은 커피에요.

해외 유명 카페를 찾아 떠난 여행에서 우연히 만난 스웨덴의 Drop Coffee를

국내로 들여온 망원도 Drop Coffee의 사장님의 이야기.


그리고 미국의 웨스턴 문화에 심취해서

결국은 미국 서부영화에 나올법한 콘셉트로 매장의 인테리어를 꾸며놓은

성수동 Hoof 커피의 대표님의 이야기.


모두 여행에서 영감을 얻었거나 그 지역에서 주는 이미지를 통해 영감을 얻은

여행자들이 영감 이야기 입니다.


또한 다른 프레첼로는 서울에서 만나는 6개국의 문화를 간접 체험 할 수 있는 장소를

소개해보았습니다.

이곳에서 여러분들의 영감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행에서 얻은 영감의 이야기를 확인하러 가기 >> https://frechel.me/


디스콰이엇을 사랑하시는 여러분들 오랜만에 로그를 남깁니다.

로그를 남기지 않는다고 해서 디스콰이엇을 안들어오거나

디스콰이엇과 관련된 활동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닌데요.


지난주 저희팀이 Shut Down 휴가였기 때문에,

저도 조금 온라인 스위치를 꺼뒀는데,

다시 스위치 온 하여 여러분들께 영감을 같이 나눌 수 있는 메이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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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스터디 첫 오프라인 모임을 개최한 후기

안녕하세요.

신성철입니다.


이렇게 프레첼로직이 개설되고 처음으로 스터디를 할 스터디원을 모집하게 되어

저를 포함한 11명의 스터디원을 함께 하기로 하였고,

어제 처음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겸하여 만나게 되었습니다.


오래전부터 여러가지 스터디를 참가하며 항상 받는 것에 익숙하다 이제 좀 함께 하고 모더레이팅 할려고 하니, 쉽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우리 스터디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준비도 했는데요.

7분께서 찾아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스터디가 잘 이뤄질 수 있도록 모더레이팅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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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를 어떻게 할까 고민하는 분들께

2019년 12월 20일 처음 창업을 하고 부푼 꿈을 안고 관광스타트업을 창업했습니다.

아무래도 2019년이 일본과의 무역분쟁이 있었지만,

역대 최대의 내국인 관광객의 해외 송출을 한 해였어요.

그러니 당연히 부푼 꿈을 안을 수 밖에 없었겠죠?


그렇게 매일 여행 일정을 설계하도록 만들기 위해 SNS에 콘텐츠를 포스팅하고

열심히 유저를 유치하는 활동을 했는데요.


그러다가 2020년 10월쯤 되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여행자들의 여행 콘텐츠를 접하는 패턴이 바뀌었다는 것을 알았고,

그래서 여행 콘텐츠들을 매일 발행하는 형태로 서비스를 피봇팅하게 됐어요.

그래서 피봇팅한 서비스에서 매일 여행 정보 3건, 여행 뉴스 2건으로 발행하다 보니,

처음 서비스를 런칭할 때 보다 더 많은 유저들이 방문하는 것이 중요했죠.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유저들이 방문하게 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하게 되었는데,

마침내 그 답을 SEO에서 찾았어요.


그렇게 SEO에 집중하기로 결심한 날 부터

콘텐츠 발행을 위해서는 3단계의 SEO를 위한 중요한 기준 점을 새우게 되었어요.

1단계 키워드 선정
2단계 타이틀과 서브타이틀 작성
3단계 콘텐츠 속 키워드 최소 5회 이상 넣기


이런 기준으로 하다 보니,

콘텐츠가 쌓이면 쌓일수록 SEO를 통해 유입되는 숫자가

처음 300회대에서 지난 8월달에는 38,000명이 검색서비스를 통해 서비스에 유입되었어요.

저희 뿐만 아니라 이런 방법을 갖고 계신 고수분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다른 분들의 이야기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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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먼트스튜디오의 두번째 셧다운 휴가

프리미엄 여행 매거진 "프레첼" 을 서비스하는

모먼트스튜디오의 대가리 신성철입니다.

(저희 팀에서는 대장을 대가리라고 부릅니다. ㅎㅎ)


저희가 5월에 이어 두번째로 셧다운 휴가를 진행합니다.

이미 5월에 첫번째 셧다운을 하고 나서 여행을 좀 더 싸고 빠르게 진행할 수 있도록

미리 11월 둘째주라는 날짜를 지정하여 팀원들에게 공지했는데요.


그때는 언제 다음이 오나 했는데, 벌써 6개월이란 시간이 지나서

두번째 셧다운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셧다운 휴가를 제공한 이유는

여행이라는게 매우 접근성이 쉬워서 누구나 떠올릴 수 있는 이미지가 있는데,

경험을 통해서 새로움을 접목시키는 일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기에,

저희 팀만의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여행을 통해 영감을 얻는 일

을 하고자 팀원들이 떠납니다.


지난 5월에는 갈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아서

태국의 방콕, 치앙마이, 인도네시아 발리, 싱가포르로 떠났던 팀원들이

이번에는 프랑스 파리, 핀란드 헬싱키, 영국 런던, 일본 도쿄, 인도네시아 발리 그리고 호주 시드니 로 좀 더 다양하게 영감을 얻는 영감 투어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저희 같은 팀이 그래도 되냐고 묻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안될 이유는 뭐가 있겠습니까.

이런 이들이 결국 우리의 자산이 되는데요.


그럼 여러부들도 셧다운 휴가에서

새로운 영감을 충전한 저희 팀원들이 만들어 내는 콘텐츠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프레첼 브레이크를 아직 받으실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신청하시고 여행의 새로운 영감을 충전하세요.


프레첼 브레이크 신청하기 >> https://tally.so/r/npeeX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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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노마드, 가능하고 먹고 살 수 있기는 할까?

여러분들은 디지털 노마드가 가능하십니까?

또 디지털 노마드로 살면서 먹고 살 수 있으신가요?

저는 사실 개인적으로 굉장히 의문을 품고 살고 있었습니다.

이게 가능한 것인가? 나의 직업에서도 가능할까? 라고 말이죠.

그런데 저의 생각을 깨주신 분이 계십니다.

여기 저희가 7주전 노마드라는 키워드로 콘텐츠를 만들며 인터뷰를 했던

개발자 '정쿠' 구민정님이신데요.

민정님 콘텐츠 보러가기 >> https://frechel.me/contents/TBY5E8usYr

이미 코로나 팬더믹이 생기기 이전부터 디지털 노마드로 살아오셨는데요.


민정님과 함께 디지털 노마드가 지속 가능한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지속 가능하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민정님의 경험을 듣는 자리를 마련해봤습니다.


일시 : 11월 20일 오후 2시 ~ 4시

장소 : 모먼트스튜디오 오피스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 201 테라타워2 B동 1009호 )

비용 : 2만원 (간단한 음료와 다과가 제공됩니다.)

신청은 아래 링크에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하기 >> https://tally.so/r/nrDDW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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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스터디 모임을 개설하였습니다. (마감되었습니다.)

오늘도 고군분투하시는 메이커 여러분 안녕하세요.

마케팅의 고민이 많은 스타트업 여러분들과 함꼐

SEO와 관련된 스터디를 진행할까 합니다.

스터디는 매주 수요일마다가 진행될 것이고,

온라인 스터디는 꼭 참여가 가능한 분들 위주로 선발될 것 입니다.

아래 신청 폼이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의 신청 부탁드리겠습니다.


신청서 작성하기 >> https://tally.so/r/m6DLrN

프레첼로직 클럽 >> https://disquiet.io/club/blogic

프레첼로직 단톡방 >> https://open.kakao.com/o/gijdeoIe - 1명 여유 있습니다.


개설하였는데 마감되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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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주말 방 청소때 들을 플레이리스트

이번 주 프레첼의 토픽은 "집" 이었습니다.

우리는 여행할 때 숙소를 "집"이라고 부릅니다.

또한 집으로 돌아가는 여정 역시 여행이 되기도 합니다.

방을 나가지 않는 여행자 라는 주제로 방송국 시사 PD로 근무하시는 사과집 작가님의 글 >>> https://frechel.me/contents/X04H19MFOd

이십세 게스트하우스 사장의 작은 약속 이라는 주제로 20세에 도네이션 하우스를 만들었던 김상진 님의 글 >>> https://frechel.me/contents/hqCjm9qnny

도쿄에서 온 집이라는 주제로 "도쿄 큐레이션" 이라는 책을 집필하신 이민경 작가님의 글이 내일 발행됩니다.


이렇게 집은 우리에게 여행의 영감을 많이 주는 곳입니다.

그 영감을 얻는 우리의 집을 이번 주말엔 깨끗하게 청소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청소하면서 들으실 만한 플레이리스트를 준비했습니다.


집 플레이리스트 들으러가기 >> 🎶 https://youtu.be/stnS-9E6e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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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첼 브레이크 [Frechel Break]를 만나보세요.

⏳ [한정판] Frechel Break 드디어 신청 시작됐어요!

✅ Frechel Break! 잠깐 충전하고 가세요.

한정 수량으로 발행된 프레첼 브레이크,

재인쇄는 없을 예정이라 마지막 기회예요.

✅ Frechel Break는 당신을 위해 만들었어요.

프레첼을 읽고 영감을 받는 것을 넘어,

당신만의 영감을 기록할 수 있도록.

Frechel Break는 여러분의 고유한 생각을 적고

언제든 다시 확인할 수 있기를 바라며 만들었습니다.

✅ 자꾸 보고 싶은 Frechel Break 매력 포인트

• 자주 보이는 곳에 두고 싶도록 감각적으로 디자인했어요.

• 여러분만의 고유한 영감을 기록할 수 있는 칸이 있어요.

✅ 안내사항

• 1인 당 신청 부수는 최대 2개로 제한됩니다.

• Frechel Break는 비매품입니다.

• 오직 택배비 2,900원만 발생합니다.

• 10/27-11/1 신청자의 경우 발송일은 11월 2일입니다.

✅지금 프로필링크를 클릭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Frechel Break를 소장할 마지막 기회 놓치지 마세요!

* 지금 회원가입 시 모든 프레첼을 열람할 수 있어요.

* PC 화면에서 프레첼을 가장 잘 음미할 수 있어요.

(’frechel.me’만 입력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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𝑵𝒐𝒕 𝒋𝒖𝒔𝒕 𝒐𝒏𝒆 𝒕𝒂𝒔𝒕𝒆

꼭꼭 씹어 여행을 음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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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하실때 저와 커피챗을 신청해주신다면 직접 드리겠습니다. ㅎㅎ

프레첼 브레이크 신청하기 >> https://tally.so/r/npeeX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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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에 게스트하우스 시장]

20살에 뭐 했을까 생각해보면

담배피고 게임하고 학교에 적응 못해서

집에만 있던 히키코모리였었는데요.

이분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20살에 게스트하우스 사장이 되어 도네이션 하우스를 만든 작가의 이야기..

정말 40이 넘은 저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었습니다.


이십세 게스트하우스 사장의 작은 약속.

>>> https://frechel.me/contents/hqCjm9q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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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스터디

SEO 스터디를 해볼까 하는데,

지금 온라인으로 할지 아니면 오프라인으로 할지에 대해 고민 중 입니다.


아마 어떤 방식이냐에 다라 스터디의 방법도 바뀔거 같아서,

어떻게 하면 더 효과적으로 할지 고민해보고 다시 공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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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키워드는 무엇이었나요?

매일 키워드를 하나씩 살펴보고 있습니다.

어제는 태국여행이었고, 오늘은 싱가포르여행을 살펴봤습니다.


싱가포르 여행 관련 글을 쓰기 위해서 키워드를 좀 살펴봤습니다.

네이버 키워드 챌린지에서 싱가포르만 검색 했을 때 나온 결과 입니다.

키워드도구에서 살펴 본 결과 입니다.

블랙키위에서 살펴 본 결과 입니다.

마지막으로 썸트렌드를 살펴본 결과 입니다.

이렇게 살펴 본 키워드를 통해 어떻게 조합할 것인지를

제가 결정하여 콘텐츠를 쓰면 됩니다.


또 살짝 말씀드리면, 쉽게 쓰기 위한 도구 몇개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다음 기회에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키워드를 뽑는 방법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각자의 노하우가 있을테니,

해보시면서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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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창업자의 24/7

지난 주 프레첼의 토픽은 24(이십사)였는데요.

저희 에디터의 몽골에서 24시간

웹툰 작가님의 일본 24시 편의점 알바이야기

백야를 다룬 소설가 이우님의 상테페테르부르크의 이야기 가 발행되었습니다.

(아직 못보신 분들은 https://frechel.me 로 접속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요즘 눈떠있으면 거의 일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사실 대표인 제가 하는 일은 저희팀원들에 비해서 티가 나지 않습니다.


매일 지루한 일을 계속해 나가는 게 제일이거든요.

IR을 업데이트 하거나 아직 런칭하지 않은 상품을 만드는 일도 있고요.

외부 분들과의 만남을 통해 인사이트를 얻어서

서비스에 발전이 될 만한 일들을 합니다.


또한 마케팅 리드가 없는 상태라 주니어 마케터들과 매일 같이 고군분투하고 있죠.

그런데 아무도 몰라요....

아니 몰라도 되요.. 외롭긴 한데

누가 알아주라고 하는게 아니라 스스로 증명하기 위해서 하는 일이니까

계속 해나가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신념을 지켜나가기 위해서...


그냥 월요일로 넘어가는 새벽이라..

제안서 쓰다가 갑자기 센치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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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첼로직의 블로그로직과 카카오뷰를 활용한 트래픽 유도 세션 영상

프레첼로직에 가입해 주신 메이커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블로그로직과 카카오뷰 그리고 간단하게 SEO에 대해 이야기한 세션의 영상을 올려놓습니다.


우리 메이커 분들의 활동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https://ooo.mmhmm.app/z_UrestIqbBUgDa5s6gpgk


아래 버튼에 자료를 넣어놨습니다.

>> 자료 다운로드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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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주는 다양한 영감에 대해

혹시 여러분들도 여행을 하시다가 영감을 얻으신 적 있으세요?
아니면 여행을 한 뒤에 직업을 바꾸신 경험을 해보신 적 있으세요?
또 여행을 하기 위해서 무언가를 바꾸거나 결심해보신 적이 있나요?

있는 분도 있으실 거고 없는 분도 계실거에요.


저는 2017년 여름 미국 워싱턴에서 진행된 Microsoft의 World Partner Conference 2017를 참가했다가 사티아 나델라 회장의 키노트 세션을 듣고, 결국 창업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어요.

(물론 2020년 1월에 코로나가 터질 줄 알았다면 좀 더 있다가 했겠죠...........)

저만하더라도 이렇게 여행을 하다가 영감을 얻은 적이 있는데,

여러분이라고 왜 없으시겠습니까.

이번주에 저희에게 여행 웹툰을 그려주신 인스타웹툰 작가 만타님께서는 휴학을 하시고 일본에서 살 결심을 하신 뒤에 워홀을 통해 일본 24시간 편의점에서 일하셨던 에피소드를 웹툰으로 그려주셨습니다.


그림과 글을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본 워홀에서 다음 워홀인 독일로의 이동의 영감을 얻으시기도 하셨다고 해요.


이렇게 사람들 마다 여행에서 찾는 영감은 단순히 좋은 것 봤다로만

그치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삶의 질의 변화를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왜 삶의 질을 바꾸는 게 중요한지 경험을 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하셨던 경험을 간접적으로 듣고 싶습니다.

그 속에서 영감을 얻어서 더 좋은 서비스를 만들고 싶습니다.


>> 만타님의 일본 편의점 알바 썰 콘텐츠 보러가기

https://frechel.me/contents/kQPSRgs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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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블로그 운영과 트래픽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는 세션입니다.

원래는 하루만 진행할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양일간 하게 되었고,

혹시 아래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함께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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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이 부족한 스타트업의 마케팅을 위해 블로그나 채널을 이용함에 있어서 고민이 많다는 니즈를 알게되어 따로 오픈 채팅방을 구축했는데요.

(현재 오픈채팅방은 100명 제한으로 운영 중에 있습니다.

https://open.kakao.com/o/gijdeoIe - 현재 99명이 들어와 계십니다.)


날짜는 10월 22일(토요알) ,10월 23일(일요일) 양일간 오후 2시에 세션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하기 신청폼을 작성해주시는 분께 별도로 참여 링크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s://tally.so/r/nrDjBL


그리고 세션을 듣는것도 중요한데, 지금하고 계시는 고민이 무엇인지 그리고 해결을 위한 방안은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면 좋을거 같아서 보내드리고, 또 신청하신 분들에 한해서만 진행할까 하여 폼을 만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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