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on Sungchul Shin

Iron Sungchul Shin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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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차례 워케이션을 해 본 소감



지난 주 서울창업진흥원에서 진행된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삼척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떠난 강원도라 즐겁기도 했지만,

몇번의 워케이션을 하고 나니 드는 생각이 있어서 적어봅니다.


1.네트워크 프로그램 및 필수 참여 프로그램의 불편함

>> 좋은 취지에서 만들어 주신게 분명함은 알겠지만, 정말 네트워크를 위한 시간을 제공하지 않음과 함께 오리엔테이션을 겸함에 따라 업무를 하다가 끊고 가야 하는 불편함도 있었습니다.

>>지역 관광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은 참가자의 입장보다는 지자체의 입장에서 기획되어, 맥락없는 구성이 아쉬웠습니다.

>> 장소에 대한 안내를 통해 참가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할 수 있도록 리워드를 제공하는게 좀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업무환경의 중요성

>> 생각보다 업무 환경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프랜차이즈 카페는 대부분 비슷한 인테리어와 기자제들로 서울에서 느끼는 카페 업무 환경과 비슷했습니다.

>>주변 인프라가 부족해서 20~30분씩 이동해야 하는 위치에 있는 코워킹스페이스로 마련된 카페는 뷰는 좋았지만 좌석이 좁았고, 콘센트가 없었으며, 불편한 환경으로 오래 업무를 하지 못했습니다.

3.함께보단 따로..

>>이번 프로그램 역시 별도로 이용할 수 있었지만, 워크샵을 대신하려는 취지로 함께 갔는데, 따로 시간을 보내고 함께 모여서 식사를 하고 하는 형태를 꿈꿨지만, 실상은 그냥 다 같이 다니는 그림이 되었습니다.

>>물론 예상못한것은 아니지만, 예상보다 너무 많은 함께해서 이전에도 썼지만, 뭔가 아빠가 되어 케어해야 하는 상황을 스스로 만들어버린것에 저의 업무시간을 활용하지 못하게 되어 아쉬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하라고 하면 할 것 입니다.

물론 이제 몇번의 경험으로 저에게 중요한 기준을 충족하는 곳으로요.

1.일단 업무공간이 달라야 합니다.

>> 제가 사무실 근처에서 볼 수 있는 뷰가 있는 곳이면 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바다뷰라던지 산을 볼 수 있는 곳이라면 갈 것 같습니다.

2.업무 공간과 숙박 공간의 분리 입니다.

>> 아무래도 이게 떨어져 있는 곳에서의 집중력이 좋더라고요.

3.주변환경이 그래도 편해야한다.

>>편의점이든 카페든 밥집이든 산책코스이든 인근에 위치해서 좀 편안해야 합니다. 그래야 일하다가도 잠깐 벗어나서 생각할 수 있더라고요.

그리고 어쩌다보니 강원 방송에서 기획기사에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ㅎㅎㅎ

http://www.g1tv.co.kr/news/?mid=1_10&newsid=274576


프레첼 Frec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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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skey와 Whisky, 그리고 Bourbon

요즘 계속 일에만 빠져있어서

혼자서 위스키를 홀짝홀짝 마시는 재미를 들리고 있는데,

마시다보니 좀 더 빠지게 되서 제대로 마셔보자하고 공부를 좀 하고 있는데,

위스키의 스펠링이 Whiskey와 Whisky가 있다는거 아시나요?


Whisky는 스코틀랜드식 스카치 위스키를 부른다고 하네요

그리고 Whiskey는 아일랜드식 위스키에 붙인다고 하네요.


그런데 잭다니엘은 아일랜드 방식인데 싱글배럴 같은 건 고급라인으로 분류하기 위해 스코틀랜드식을 접목하여 Whisky라고 썼다고 하네요.


그리고 우리가 흔히 메이커스 마크와 같은 위스키를 버번위스키라고 하는데,

이 버번이 한때 미국 남부쪽이 프랑스의 식민지였던 것에서 기인해서

뉴올리온스와 컨터키에 부르봉 왕가의 잔재인 부르봉 스트리트를 지명으로 남겨둔 후

이 부르봉에서 유래가 되어 켄터키와 뉴올리온스에서 나는 위스키를 영어 발음으로 버번 위스키라고 불렀다고 하네요.


참 처음알았는데, 가끔 이렇게 뜬금없는 일들이 섞이면서

머리가 리프레시되서 잊기전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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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크리에이터의 크리에이티브는 달련될까요?

콘텐츠를 만드는 일을 하다보니, 갈증이 계속 쌓여갔어요.

어떻게 하면 좀 더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좋은 콘텐츠를 더 많은 이들에게 보여줄 수 있을까? 와 같은

갈증이 저에게 계속 쌓여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15,000원 이내에서 누군가의 경험을 흡수 할 수 있는

책을 읽는 것을 선택하였습니다.


물론 책을 읽는다고 다 단련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는다고 다 그 저자처럼되지 않습니다.

저는 결국 책을 읽고 얼만큼 실천해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쉽게 이해되고 실천을 할 수 있는 3가지의 책을 추천합니다.

  1. 게으르지만 콘텐츠로 돈은 잘 법니다.
  2. 픽사 스토리텔링
  3. 크리에이티브는 달련된다

이 3가지의 책을 읽는다고 바로 여러분의 콘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티브나

콘텐츠의 글을 쓰는 능력이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적용해 볼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본다면

충분히 달라지는 성과가 나타날 것이라 생각되어 저희 블로그에 소개된

책과 관련된 포스팅을 공유드립니다.

>> 📚 에디터, 마케터는 무슨 책 읽어요? 프레첼의 추천 책 7 https://medium.com/@momentstudio/%EC%97%90%EB%94%94%ED%84%B0-%EB%A7%88%EC%BC%80%ED%84%B0%EB%8A%94-%EB%AC%B4%EC%8A%A8-%EC%B1%85-%EC%9D%BD%EC%96%B4%EC%9A%94-%ED%94%84%EB%A0%88%EC%B2%BC%EC%9D%98-%EC%B6%94%EC%B2%9C-%EC%B1%85-7-93f6034f104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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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 지친 하루 끝에 행운을 가져다 줄게요 | 기분 좋아지는 플레이리스트


오늘의 플레이리스트 >> hhttps://youtu.be/SDCleVBRVOk이번주 프레첼을 서비스하는 모먼트스튜디오 팀은 강원도 삼척으로 워케이션을 다녀왔습니다.

매일 출퇴근에 지쳤던 마음에 작은 휴식을 줄 수 있는 기회여서

뭔가 좋은 일이 생길거 같다는 기분이 드네요.

이 플레이리스트를 듣는 여러분께도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저희 토픽은 소금이었습니다.

소금 콘텐츠 보러가기 >> https://frechel.me/

플레이리스트를 틀어놓고 소금 콘텐츠를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번주 한주를 마무리하며,

모두 즐거운 저녁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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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가 과로사하듯 워케이션에 과로가...


지난 번에 한번 공유해드린 적이 있는데,

서울창업진흥원에서 진행하는 워케이션에 지원하여

강원도 삼척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제목처럼 자체적으로 온게 아니라 프로그램으로 참여하게 되니,

필수적으로 해야하는 프로그램도 있어서

시간 사용에 중간 중간 애매한 부분이 생겨서

혼자하거나 아니면 자체적으로 진행했을 때 비해서 조금 피로도가 높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선택한건 모두 개별일정으로 진행하자 였습니다.

어떤 팀은 프로그램에서 마련한 코워킹 스페이스에서

어떤 팀은 해변에 있는 오션 뷰 카페에서

어떤 팀은 방에서

이렇게 나누니 그래도 워케이션 다운 느낌은 나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결국 지내다보니, 다같이 모여서 한곳에서 일을 하게 되는건 어쩔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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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을 설계하는 곳, 츠타야를 읽고

취향이라는 말에 꽂혀서 읽게 된 책

“취향을 설계하는 곳, 츠타야” 를 보며,

CCC라 하는 츠타야의 모회사 컬쳐 컨비니언스 클럽은

스스로를 문화 인프라를 창조하는 기획회사라 정의하며

고객들에게 어떤 감동을 줄 수 있을까에 대한 기획을 하는 것을 하고 있는데,

읽는 내내 우리는 어떻게 정의하고 어떤 감동을 줄 수 있을까 에 대한 고민을 했던거 같습니다.


오늘은 제가 읽으며, 꼭 기억해야 한다고 마킹한 부분만 정리를 해봤습니다.


P.48 비싸도 고객이 원하는 고객가치를 기획하여, 

사원이 급여 이상으로 일하고 싶어하는

회사나 일을 만들거나, 

거래처가 미래의 사업 전개를 기대하여 

믿고 납득해주는 조건으로 거래가 생기거나, 

적은 배당이라도 투자를 해주는 

미래 가치가 있는 회사를 실현했을때만

회사는 돈을 벌고 사원은 성장하며 

거래처 역시 함께 성장할 수 있다.


P.51 회사의 성장이나 인재 육성은 ‘결과’이며,

그것을 이루는 것은 경영자의 용기와 도전이다.


P.53 전하고 싶은 것이 있어 파워포인트를 만들었을 텐데

파워포인트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 되고 말았다.

목적은 ‘전하는 것’ 이다.

(전달되지 않으면 이쁘게 만든 파워포인트도 목적이 없는 것)


P.77 할 수 없더라도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해 필요한 것.

그것은 ‘각오’다.


각오가 있다면 피하지 않는다.

각오가 있다면 변명하지 않는다.

각오가 있다면 도와주는 사람도 나타난다.

각오가 있다면 발견의 기회도 생긴다.


P.100 CCC의 방침

CCC는 세계 최고의 기획회사로서 ‘플랫폼을 만드는 일’

DBMK(데이터베이스 마케팅) 기업으로서

‘데이터베이스 컨설팅을 하는 일’

그리고 플랫폼 사업회사에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제공하는 일’

이 ‘세가지 일’만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렇게 정하는 것도 쉽지 않는데, 그렇게 실행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지 않은가?)


P.166 마스다(저자이자. CCC 사장)가 각종 보고서나 기획서를

바로 제출하라고 하는 이유는?


열심히 생각하고 보고하기까지 시간을 길게 확보해도

결국 아웃풋은 바뀌지 않는다.

(처음에 읽을 때는 굉장히 부정적으로 받아드려졌는데,

전후맥락을 살펴보면 이유가 납득이 된다.)


일단’바로’ 아웃풋을 하라고 요구한다.

아웃풋이 있으면 데이터나 다른 프로그램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조언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는다.


P.211 CCC가 기획회사로서 만들어내는 기획의 4가지 조건

  1. ‘고객가치’가 있어 그 기획이 고객의 지지를 받을 것.
  2. 돈을 가진 사람이 그 기획을 사고 싶게 만드는 ‘수익성’을 실현할 것 - ‘팔리는 기획’ 일것
  3. 그 기획의 실현을 통하여 사원이나 관여하고 있는 사람이 성장할 수 있을 것. - 세계 최고의 기획회사가 되기 위한 일일 것
  4. 그 기획으로 사회가 좋아질 것 - 사회공헌으로서의 일


P.215 기획을 정리할 때 의식하는 두가지.

하나는 물건이 되기 전의 기획은 말자하면 ‘콘셉트’라는 것.

콘셉트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개념’이다.

‘콘셉트’를 기능과 이미지로 표현하려고 한다.

콘셉트를 전하기 위해 ‘육하원칙’으로 표현한다.

다른 하나는 ‘집념’.

집념이 없으면 다양한 문제에 부딪쳤을 때 돌파할 수 없다.


P.271 비즈니스적 롤에 대한 생각

상품 개부장 츠루타 씨가 한 말 중 기억에 남는 것은

“상품 개발부장의 일은 오로지 거절하는 것이다”

(각각 롤 마다 해야할 일이 다르고 그에 따라 

중요한 지점을 생각해야한다는 점)


P.377 위화감의 의미

위화감이란 

자신의 이해 영역을 넘은

물건이나 일에 대해 느기는 감각이다.


뒤집어 생각하면

새로운 것에 항상 위화감을 느낀다.


반대로, 

위화감을 느끼지 않는 생활이나 일은ㅋ 

진보가 없는 것일지도 모른다.


P.408

“비관은 기분에 속하지만 낙관은 의지다”

프랑스의 철할자 알랭의 말


가장 인상적인 건 CCC 스스로를 어떻게 정의하고 있느냐 입니다.

츠타야는 시작점일 뿐이고 결국 세계에서 제일 기획을 잘하는 기획회사라고

이야기 하는 부분에서 우리를 어떻게 정의하고 지금 시작점이 앞으로 어떻게 연결될지에 대한 생각을 해야하는 함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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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Have Together 후기!

안녕하세요.

목요일에 있었던 Have Together에 대한 후기를 이제야 남깁니다!

@윤종천 대표님과 함께 @윤덕진 매니저님, @임보훈 대표님까지

7시부터 무려 3시반이 넘는 시간동안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우선 대화의 주제가 너무 다양했습니다.

임보훈 대표님의 블록체인, 메타버스, Web3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과 함께

윤덕진 매니저님의 그간의 커리어를 통해 얻으셨던 블록체인과 메타버스에 대한 관점 그리고 투자를 심사하시는 입장에서 봤을때의 현재 관심사등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준비하시고 정돈된 이야기를 진행되게 해주신 종천대표님의 이야기에 양념으로 참여하였지만, 이것 저것 이야기를 던졌던 저까지 진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매번 온라인으로만 뵙던 분들을 마이크로하게 오프라인으로 뵈니,

더 심도 깊은 얘기를 할 수 있었고, 서로 알아갈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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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보러 가고 싶을 때 | 위로가 필요한 날 잔잔한 플레이리스트

https://youtu.be/JNV9NFBe3uQ

이제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선선해졌네요.

오늘도 우리 메이커분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부터 연휴를 즐기시는 분들이 계실거 같은데,

저희가 마련한 위로가 필요한날 잔잔하게 들으면 좋을 플레이리스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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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노마드와 워케이션의 현실

저희 팀원들이 직접 경험한 디지털노마드와 워케이션의 현실에 대해서 적었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저희가 하고 있는 일이 관광과 여행이라서 그런지

매주 월,금 리모트워크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월,금 리모트워크가 되니 금요일부터 월요일까지 지방으로 여행을 가서 디노를 하는 팀원도 있었고, 평소에 가고 싶었던 카페에 가서 일하기도 하고, 붐비지 않는 평일을 이용하여 여러 영감을 얻었다는 팀원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시행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초기에는 "일하는 걸 어떻게 체크해야할까?"나 "일을 하기는 할까?" 라는 의문도 들었지만, 리모트로 인해 더 활발하게 이야기 나누고, 자발적으로 일을 해주고 있기에 이제는 더 믿고 저는 오피스를 없애고 전면 리모트 어떠냐고 이야기할 정도가 됐습니다.


저희 팀 전체는 차주에 서울창업진흥원에서 진행하는 워케이션을 강원도 삼척으로 떠납니다. 저와 함께 떠나는 워케이션은 처음이라 어떤 이야기를 할지 저도 궁금하네요.


https://medium.com/@momentstudio/%EB%94%94%EC%A7%80%ED%84%B8-%EB%85%B8%EB%A7%88%EB%93%9C-%EC%9B%8C%EC%BC%80%EC%9D%B4%EC%85%98%EC%9D%98-%ED%98%84%EC%8B%A4-5435fce409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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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저희 CTO가 저에게 항상 하는 말이 있습니다.

"아이언, 인복은 과학이다." 라고 ㅎㅎ

그렇게 얘기할 정도로 주변에 정말 좋은 분들이 많으십니다.


그중에 오늘은 저희 팀원들에게 감동을 하였습니다.

그냥 이야기가 길어지면 다 얘기해야하는데,

정말 좋은 팀원들과 함께해서 너무 행복하네요.


모두 즐거운 저녁되시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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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노마드 설문조사(오늘 23:59까지)

https://forms.gle/QF77oU98ykntukjYA

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여행 매거진 프레첼을 만드는 신성철입니다.

디지털 노마드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오늘 자정까지라 마지막으로 한번 더 공유드립니다.

참여하신 분 중에 5분을 선정하여 네이버페이 10,000포인트를 드리니,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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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저녁 추천 플리. 해지는 오후에 듣는 혼네 노래모음 / 형플리 𝐏𝐥𝐚𝐲𝐥𝐢𝐬𝐭

https://youtu.be/KVvWn0R0l_g

오늘 저녁엔 그냥 혼네 노래 들으면서 상품 기획을 하고 있는데요.

듣다보니, 메이커님들께도 이 플레이리스트가 어떨까 하여 공유해봅니다.

주말이고, 앞으로 2022년이 3개월씩이나 남았네요!

모두 행복한 연휴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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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스타트업 워케이션을 준비하고 계십니까?


서울 소재의 중소기업들에게 워케이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네요.

저희도 신청해서 10월 11일부터 떠나기로 했는데요.

아직 여유가 조금 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 준비하거나 체험하고 싶으신 분들은 한번 신청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s://www.sba.seoul.kr/Pages/ContentsMenu/Company_Support_Detail.aspx?RID=4B1AF38F-692A-ED11-B3F9-D4F5EF4A1E33&fbclid=PAAabtjEACjbRZ-Ri5bo1pNn-4nuBv3SteqfrBcHxf1Jhr71hcv-QY5Kd9vc8_aem_AXUq_MM3uuh9MfzOlWpdWaAB1QFiG2w4O0wlrinxbpCBFFUryBZn3ChrAjys8HzBtULbJWZcHsOXU7zOHx6wW27NtmF1rAx0JJI7IbIabBkI98cd58DB_iE2xYvSFB9AV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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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축구 말고 뮌헨을 가야하는 이유!] + 맥주 마실때 좋은 플레이 리스트 추천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독일을 가보셨나요?

전 아직도 경유를 위해서 가본 것을 제외하면 독일을 가보지 못했네요.

기회는 2006년 월드컵이나 다른 여행을 위해 갈 기회는 있었는데, 그 기회가 저에게 오지는 않더라고요.

그런데 저에게 뮌헨을 가야할 이유가 생겼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맥주인 아잉거의 브루어리도 뮌헨에 있고, 호프브로이하우스도 있는게 제가 안갈 이유가 없네요. 간김에 시간내서 바이언 뮌헨의 경기까지 볼 수 있다면 얼마나 금상첨화일까요?

이번 가을과 이번 옥토페스트때는 못가지만, 꼭 뮌헨에 가야하는 이유가 생겼기에 다음 여행때 꼭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저녁 맥주 콘텐츠들과 함께 맥주한잔하시며 밑에 있는 플레이 리스트도 들어보시기 추천드립니다.

콘텐츠 보러가기 https://frechel.me/contents/FGnWkm4tE2

플레이 리스트 들으러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9S60P2su_e8&t=1002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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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치앙마이에서 디지털노마드가 된다면?

만약 여러분들이 치앙마이에서 디지털노마드가 된다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저희 서비스에서 3주전에 디지털노마드와 관련된 콘텐츠를 발행하였습니다.

그런데 주변에 많은 분들께서 치앙마이로 디지털노마드를 떠나고 싶다는 분들이 많으셔서 조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치앙마이에서 9개월간 머물렀던 개발자의 디지털노마드 콘텐츠 읽으러 가기

hhttps://frechel.me/contents/TBY5E8usYr

설문 조사에 참여해주신 분중 랜덤으로 추첨해서 네이버페이를 선물드립니다!

디지털노마드에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설문조사 https://forms.gle/ATDczHe4UdNTGTyJ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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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맥주로 떠나는 7개국 여행.

https://frechel.me/contents/juwOoZ7h1f

저는 과거에 매일 맥주를 마시는 맥덕중에 한명이었습니다.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맥주부터 주류 판매점을 통해서 구할 수 있는 맥주까지 다양하게 마시면서 각 나라별 맥주에 대해 생각도 해보게 되었고, 여행을 하면서 그 나라의 대표 맥주부터 새로운 맥주를 접하는 경험을 해보았습니다.


사실 맥주를 포함한 음주문화는 여행의 한가지 카테고리라 해도 이제는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어쩌면 음주를 제외한 식 문화를 얘기하는게 어려울 정도라 생각합니다.


오늘 저희가 발행한 콘텐츠는 쉽게 구할 수 있는 맥주의 이야기들을 담아보았습니다.

이전 콘텐츠에서 찾아다녀야 하는 국내의 크래프트 맥주를 얘기했기에 쉽게 접근 가능하고 편의점에서 찾아 떠나는 맥주여행을 만들어봤습니다.


아쉽게도 오늘 OOH에 가지 못하여 전 자기전에....

맥주 한잔해야겠습니다.

모든 메이커 분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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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첼은 왜 이렇게 어려운 이야기를 해요? | 우리가 프레첼을 하는 이유

제가 "세시간전"을 서비스하다가 "프레첼"을 런칭하고 나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 중에 하나가 이 질문이었습니다.

프레첼은 왜 이렇게 어려운 이야기를 해요?

여행은 좀 쉬워야하는거 아니냐는 출발점에서 물으신 질문 같았습니다. 또 저희의 첫 콘텐츠의 토픽이 '거울' 이라서 거울이랑 여행이 무슨 관계가 있다는 건가 라고 해서 질문을 많이들 하신거 같았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여행이 쉽지만은 아닌거더라고요. 저같이 1년에 12번씩 여행을 하는 사람에게도 또 같은 지역을 매번 가는 사람들에게는 사실 더 쉽지 않습니다. 왜냐면 하는 것이 뻔하거든요. 어떤 면에서는 가던 곳만 가게 되니 쉬울 순 있지만, 그래서 더 도전하기도 어렵고, 새로운 것을 하기 어렵기도 합니다.

베스트셀러 <멘탈을 바꿔야 인생이 바뀐다>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사람은 경험으로 이루어져 있고 그 경험을 삶의 연료로 살아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그리고 여행은 경험의 집약체다. 여행의 모든 순간이 경험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당신, 늦지 않게 여행을 떠나길.’ 이라고 말이죠.


이렇게 여행을 통해 사람은 경험과 인사이트,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일반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에서 조금 더 멀리 떠났습니다. 가까운 여행을 이야기 하기 보다는 다양한 취향과 관점으로 인사이트와 영감을 얻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요.


이번 주 토픽은 좀 쉽고 대중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맥주" 거든요. 술 좋아하시죠? 여행하면서 마시는 술의 맛은 일반적으로 마실때보다 더 좋잖아요? 여러분들에게 오늘 저녁 퇴근 후 맥주 한잔의 안주가 될 수 있는 콘텐츠를 선사해주신 염태진 작가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프레첼에서 다양한 취향과 관점을 보시고, 영감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https://frechel.me/contents/SUXZD1cv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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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의 시간

창업을 한지 3년이 되다보니, 삶과 일의 분리가 되지 않는 경우가 좀 많았습니다.

주중, 주말 할 것 없이 계속 일을 하고 있다보니, 정신적인 피로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주말에 시간을 보낼려고 했는데, 중학생인 아들과 초등학생인 아들들의 높은 에너지 덕분에 집에서도 조용히 보낼 수 없는 환경이라서 조금 피곤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이제는 주말에도 사무실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뭐 주말에도 사무실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자랑은 아닌데요.

오히려 주말이라 주변 환경도 모두 조용해진 사무실 환경은 저에게 굉장히 완벽한 리프레시 공간이 되었습니다.

제가 주말에 사무실에서 하는 활동으로는

주중에 시간을 갖지 못하는 집중 독서 시간 - 집중해서 1시간에서 2시간 또는 더 많은 시간을 할애
레퍼런스용 자료 리서치
리프레시용 영화 및 영상 감상
주중에 챙기지 못한 서류 작업

개인적으론 이렇게 시간을 사무실에서 보내고 있는데, 다들 이런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를 위한 루틴을 이야기 했는데, 주말에는 시간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이라서 오늘 정리를 한번 해봤습니다.

프레첼 Frec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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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Sungchul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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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에 집중하라.!" 원씽

살다보니, 멀티태스킹을 할 수 있는 것에 굉장히 감사하고 살았습니다.

싱글일때는 TV를 틀어놓고, 컴퓨터로 음악과 게임을 하고, 전화 통화를 하기도 하면서, 음식을 먹기도 했었죠.

참 부산스럽게도 그랬었네요.


그런데 제가 2014년에 사놓고, 읽지 않았던 이 책 원씽을 왜 이제야 읽었을까 하는 후회보다는 이제라도 읽어서 다행입니다.


제가 생각하던 멀티태스킹이나 한가지 일에 집중하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나를 위해 좋지 않은 것인지 깨달았습니다.

물론 이게 나 뿐만 아니라 우리 팀을 위해서도 좋지 않은 것임을 다시 한번 깨달았죠.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집중할 수 있는 핵심적인 한가지에 몰두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내가 에너지 레벨이 높을때 중요한 한가지를 위한 최소 4시간의 시간을 사용해야 하고, 그 이외에 나머지 일들을 처리해야 한다는 점이죠.


또한 성공이나 무언가를 달성해야 할 때 우리가 많이 하는 거짓말에는

'모든 일이 다 중요하다.', '멀티태스킹은 곧 능력이다.', '성공은 철저한 자기관리에서 온다.', '의지만 있다면 못할 일은 없다.', '일과 삶에 균형이 필요하다.', '크게 벌이는 일은 위험하다.' 와 같은 말들은 의심 해봐야 할 만한 거짓말이라는 것입니다.


사실 머리를 한대 맞은 것과 같았습니다.

지금까지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했던 조언 중에서 위에 이야기 없던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 모든 것들이 결국 가장 중요한 하나를 위해 하는 이야기 인것이더라고요.


p.265에 다 정리되어 있습니다.

목적의식, 우선순위, 높은 생산성을 추구하라. 후회를 반드시 피해야 하고 또 그렇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당신의 모든 일 중 단 하나의 일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당신의 모든 시간에서 단 하나를 위한 시간을 맨 위에 두어라. 그리고 이 모두를 한 걸음부터 시작하라.


큰 성공을 위해 내딛는 작은 스텝 그게 쌓여서 결국 큰 성공을 이룰 것입니다.

스티브 잡스가 그 유명한 스탠포드 졸업 연설에서 한 "Connecting the Dots."

지금은 알 수 없지만 나중에 그 점들이 연결되어 결국 선을 이룬다는 그 이야기.


그 선이라는 성공을 이루기 위해 당신이 지금 해야할 단 하나의 일을 생각하고 집중하시고 다들 성공하시길 빌겠습니다.


*뉴욕주민님의 포스트잇 독서법을 통해 정리했더니, 세상 붙일 내용이 너무 많았던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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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콘텐츠를 보면서 듣기 좋은 플레이리스트 이라고 쓰지만...

https://frechel.me

https://youtu.be/yqMqVDu0XEs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여행갈때 컵라면 하나씩 안챙겨가 본 사람 없을 것 입니다.

저희의 이번주 콘텐츠의 토픽은 라면인데요.

다양한 라면과 관련한 에피소드들 그리고 세계의 라면.

오늘 공개된 "OO라면" 이라는 콘텐츠는 다양한 생각과 관점을 위해서 마련하였습니다.


여러분도 여행하면서 라면과 있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저희 서비스에 댓글 남겨주시면, 제가 라면을 선물드리도록 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조금만 지나면 신나는 주말이니, 저희가 마련한 콘텐츠와 플리 들으면서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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