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Add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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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GPTs 로 니체 환생시켜서 대화하는법 ( 초간단 )

몇일 open AI 에서 출시한 따끈따끈 신기술 뒤쳐지면 안되겠죠?

GPTs 를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기 전에 결과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 글 아래에 추가로 대화한 내용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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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GPTs 를 만드는 곳으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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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onfiqure 들어가서 대충 이름 정해주고

Descirption 정해주고 대충 프로필사진도 넣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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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프롬프트 ( 원칙 ) 을 정해서 적어준다

- 오른쪽 대화창과 직접 대화 해보면서 부족한거나 것들을 원칙으로 넣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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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프로젝트 구텐베르크 라는 사이트에서 니체 서적들을

PDF 로 다운받는다

▶저작권이 만료된 퍼블릭 도메인의 교양서적들을 무료로 공개하는 프로젝트, 혹은 그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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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다운 받은 파일들을 knowledge 에다가 업로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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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니체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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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연스러운 부분도 아직 있지만 충분한 시간을 투자해 프롬프트를 잘 작성한다면

더 좋은 퀄리티로도 만들수 있을것같네요 !

대화하는데 충분히 몰입되고 많은 지혜를 얻었습니다 ..

정말 간단하고 , 값싸게 수준높은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이 시대에 태어난것에 감사함을 느끼네요 ㅎㅎ

대화해보고 싶은 위인이나 , 기능들을 직접 만들어보세요 !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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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LeHR 디플에이치알

DeepLeHR 디플에이치알

👤 아무도 안 보던 컨텐츠, 10,000명의 사랑을 받게 된 사연

디플에이치알은 어떤 구성원이, 어떤 의사결정을 통해 일할까?

디플에이치알의 일하는 방식을 알려드리는 디플피플입니다.

오늘은 고초대졸닷컴의 모든 컨텐츠를 담당해 주시고 계신 Contents Creator 진수인 (진)님을 모셔봤습니다!

디플에이치알에 첫 회사로 입사하셔서 폭풍 성장하고 계신 진님의 인터뷰 보러 가실래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디플에이치알 홈페이지로💙 :

고초대졸블로그

생산/기능직 취업의 모든 정보, 고초대졸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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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LeHR 디플에이치알

DeepLeHR 디플에이치알

📢 디플에이치알 사무실 이사 프로젝트

2023년 9월 25일, 디플에이치알 사무실을 이전했습니다!

사무실을 나눠서 사용하다 보니 아무래도 디플러간의 소통에 어려움이 있었답니다. 원활한 소통을 위해 사무실을 합쳐서 사용하는 것으로 결정이 되어 17층으로 이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사무실 이사를 했는지 구경하러 가보실까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디플에이치알 홈페이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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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정

김우정

야구의 열기, OTT로 즐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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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스포츠도 OTT 시대입니다. 11월 셋째 주, 주O봄은 '야구의 열기, OTT로 즐기다'는 주제로 발행합니다. LG트윈스의 29주년 우승이 있었고, 국내외 OTT 플랫폼은 스포츠 분야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습니다. 선두 주자는 쿠팡플레이였죠. 영국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경기와 K리그 전 경기 디지털 독점 중계 및 F1 중계하고 있습니다. 티빙도 야구로 그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주말에 OTT 시청이 고민이라면, 주O봄으로 고민을 줄여보세요.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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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sol Park

Hyunsol Park

OpenAI, 스타트업에게 위협인가 기회인가?

어제 Syncly(@Joseph)가 AI 스타트업(Butternut AI, Playbook@고여은 , Justpaid)을 초청하여 OpenAI가 위협인지 기회인지, OpenAI의 멀티 모달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스타트업의 독자 모델 개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등을 다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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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스타트업에게 위협인가 기회인가?

OpenAI의 GPT는 아이폰 순간과 비슷하다. 스타트업들과 메이커들에게는 프로덕트를 만들기에 정말 좋은 기회이다. OpenAI는 수평적으로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베이스 모델을 만들고 있다. 반면 니치한 버티컬에 스타트업들이 가져갈 수 있는 기회가 많다. 예전에 아마존이 수평적으로 확장하면서 커머스 경쟁자들을 다 제거할 것이라 우려했지만 그렇게 되지 않은 AI를 활용한 어플리케이션에서 비슷하다.

사실 AI 스타트업이라는 것이 무의미해지고 있다. OpenAI,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등 대기업들이 제너럴 모델을 만들기 위해 경쟁하면 할수록 AI 모델을 사용하는 가격은 낮아지고 모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계속 발전할 것이고 현재 모든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것처럼 모든 회사들이 AI를 사용하게 될 것 같다. 결국 스타트업은 AI랑 상관없이 시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좋은 프로덕트를 만들어야 된다.

멀티 모달 활용

최근 ChatGPT가 여러 모달을 하나로 합친 것을 출시했다. 현재 스타트업들은 이런 멀티 모달을 활용해 좋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실험을 하고 있다. 예를 들어, 재무에 능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복잡한 그래프를 파악하는 것이 쉽지 않다. 생각보다 스타트업 창업가들 중 재무 설계와 관리에 미숙해 망하는 경우도 많다. ChatGPT의 data analysis 모달을 활용해 재무 백그라운드가 아니여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래프를 그려주는 것을 만들어 차별화를 할 수도 있다. 이를 활용해 창업가들이 더 많은 직원을 고용할지와 같은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Playbook의 경우에는 이미 Google의 vision API를 이미지 태깅에 사용하고 있었는데 최근 ChatGPT의 vision API를 붙여 성능 비교를 해봤다. ChatGPT의 API가 성능이 훨씬 좋았다.

맞춤형 모델 구축

자체적인 데이터를 활용해 독자적인 모델을 구축하는 것은 중요한 것 같다. 예를 들어 AWS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는지, 얼마나 저렴하게 사용하고 있는지 등을 파악하는 모델을 만들 수도 있다. 산업마다 그 중요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보안이 최우선인 금융과 의료 분야에서는 특히나 독자적인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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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에 라이너팀 발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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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용

이민용

앱 푸시 알림의 효용을 인지 편향과 발송 타이밍으로 높여보기

앱 푸시는 고객과의 실시간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하고, 맞춤화된 메시지를 통해 고객 참여를 유도하는 효과적인 고객 관리 수단입니다. 사용자의 관심사와 행동을 기반으로 한 앱 푸시 알림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 충성도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앱 푸시의 클릭률을 인지 편향과 발송 타이밍으로 높이는 전략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노티플라이

스타트업을 위한 CRM 마케팅 S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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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열

이홍열

Sales가 똥망인 팀은 무조건 이건 못하더라...

제목을 좀 과격하게 썼지만, 진짜 그렇습니다.

제가 속한 조직에만 있을 때는 몰랐지만, 이제는 수 많은 업체들을 만나면서 더더욱 생각을 굳히게 되었습니다.

Sales가 똥망인 팀은 연락이 똥망이더라

1. 연락하면 연락을 받는 게 너무 느리다.

진짜 얼마 전 일이다. 모르는 곳에서 연락이 왔다. 전화를 받아서 설명을 들어보니, 제휴파트너쉽 이메일이 와서 연락을 줬단다. 나는 최근 11개월 동안 제휴파트너 관련 이메일을 보낸 적이 없다. 아마 작년 12월이나 빨라 봐야 1월의 이야기인 듯 하다. 그래서 죄송하지만 지금은 제휴 파트너사들을 다 구해서 구하지는 않는다. 추후에 필요하게 되면 연락을 드리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다.

너무 어이가 없었다. 아니 거의 1년 전 보낸 이메일을 지금 확인하고 전화를 줬다는 이야기다. 근데 이 이야기가 나한테는 처음이 아니다. 아주 가끔이지만 종종 이런 일이 있다.

Sales 못 하는 곳들을 보면 연락을 정말 안 받는다. 전화건 이메일이건, 카톡이건, 채널톡이건, 문자건 안 받는다. 고객이 연락을 했다는 것은 그 상품이나 서비스 등에 관심이 있다라는 뜻이다. 그렇지만 그 감정이 아주 오래가지는 않는다. 그렇기에 고객의 연락이 왔을 때에는 바로 응답을 해야한다. 만일 상황상 어쩔 수 없이 좀 늦었다면 그 후라도 응답해야 한다.

(나한테 커피챗 요청해서 응해 드렸더니 답이 없었다. 그리고 한 달인가? 지난 이후에 다시 연락이 왔다. 그래서 바쁘다고 거절한 적이 있다. 참고로 저는 커피챗을 거절하지 않습니다. 그 때가 처음이었을 겁니다.)

2. 연락을 안 한다. (=F/up을 못 한다)

Sales라는 것이 한 방에 되는 경우가 적다. 특히 상대 기업규모가 크면 클수록 더더욱 오래 걸린다. 그렇기 때문에 적기에 연락을 하고 계속해서 연락해서, 상황을 업데이트 하고 Sales가 되도록 유도해야 한다. 그렇지만, 많은 업체들이 미팅 한 번 하면 계약하는 줄 안다. 미팅이 끝나고 난 이후에 지속적인 연락을 해야하는데 연락하지 않는다. 물론 가능성이 낮거나 계약하면 안되는 상대에까지 연락할 필요는 없다. 그렇지만, 지속적인 F/up(Follow up)은 중요하다.

전에 일하던 회사에서는 Sales가 매우 문제였다. 그래서 예전 미팅자료를 정리하던 나는 깜짝 놀랐다. Sales 기회가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노션에 정리된 미팅노트를 살펴 보니, 대부분 1차 미팅에서 끝나고 2차 미팅이 없었다. 그리고 추가적인 연락이나 관리가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 후로 나는 지속적인 F/up을 했고, 4월 8일 첫 미팅한 업체와 12월중순에 계약할 때까지 20여 번을 만나면서 계약을 따낸 일이 있었다. 참고로 상대 업체는 세계 1위 부동산업체였다.

3. 상대방의 연락 수단을 무시한다.

Sales를 오래 하다 보면, 고객마다 좋아하는 연락수단이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카톡, 문자, 전화, 이메일, 슬랙 등 본인마다 좋아하는 연락 수단이 있다. 전화는 안 받지만 카톡은 칼답하는 사람이 있다. 카톡은 확인이 느리지만, 전화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그래서 나는 가급적 상대방이 좋아하는 연락수단에 맞춰서 일을 한다. 오프라인 미팅을 선호하는 곳이 있는 반면, 온라인 미팅을 선호하는 곳이 있다. 온라인도 ZOOM을 선호하는 곳이 있고, Google Meet 을 선호하는 곳이 있다. 개인연락은 카톡으로, 업무연락은 Slack으로 원하는 분이 있다. 개인전화번호와 회사전화번호 두 개를 철저히 분리해서 사용하시는 분이 있다. 나는 웬만하면 이를 구분해서 다 맞춰보려고 한다.

해외도 마찬가지이다. 해외영업이나 해외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각 국가별로 사용하는 메신저가 다르다.

카톡 : 한국

wechat or 웨이신 : 중국이나 중국계 친구들

Line : 일본, 대만, 태국 등 주로 일본과 동남아

Whatsapp : 그 외 대부분의 국가들

오랫동안 해외영업과 친구들을 가졌기 때문에 나는 이 모든 메신저를 모두 사용한다. 이 역시 그 친구들에 맞춰주기 위해서이다.

Sales의 기본은 "내"가 아니라 "고객"이다. 고객에 맞춰서 활동해야지 고객의 마음을 사고, Sales 성과를 달성할 수 있다. 본인이 별로 선호하는 연락수단은 아니지만 고객이 선호한다면 고객의 연락수단을 사용할 필요가 있다.

사실 Sales는 연락만 잘 받아도/해도 50%는 먹고 들어가는 거다. 매우 쉽다.

Sales가 한 편으로 어렵지만, 사실 Sales는 정말 생활의 기본만 지키면 반은 먹고 들어갈 정도로 쉽다. 연락만이라도 잘 받고, 편하게 고객에게 연락해 보자. 그럼 Sales 성과가 눈에 띄게 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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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민기

백민기

LLM 관련 트윗 인사이트 정리(feat. GPTs, Rag)

  1. GPTS를 만드는 건, 컨텐츠를 가진 개인에게 유리하다?

  • 본인의 트윗, 유튜브, 전자책을 학습 시켜서 만든 levelsio

  • Paul graham에게 스타트업에 대해서 묻다?

  1. 각종 서비스의 Rag관련 업데이트

  • Lang chain의 Lang smith Rag debug를 보다 쉽게 하기

  • 노션 ai의 Rag

  1. Retrieval Augmented Generation (RAG) 쉽게 설명하기

  1. GPTS를 만드는 건, 컨텐츠를 가진 개인에게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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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전문가라면, Build a GPT를 만들라고 한다.

자신만의 컨텐츠로 굉장히 인사이트 넘치는 GPT들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만의 전문성으로 GPT를 만든 사례들을 소개한다.

  • 본인의 트윗, 유튜브, 전자책을 학습 시켜서 만든 levels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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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개발자의 매이킹 강의를 본인의 트윗에 많이 올리는 분이신데, 이번에 본인의 블로그, 트윗, 팟케스트, 북을 모두 학습시켜서 gpts를 만들었다.
이분이 쓴 “Make”라는 전자책을 구매하기도 했는데, 정말 그 내용을 바탕으로 답변을 잘 해준다.이렇듯 GPTs로 교육 컨텐츠를 옮겨서 챗봇을 만드는 형태가 늘어나고 있는 것 같다.

  • Paul graham에서 스타트업에 대해서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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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graham의 강의나 에세이를 학습시켜서 만든 gpts가 상당히 많다.

이처럼 특정 분야의 전문가의 Knowledge를 바탕으로 Gpts의 knowledge로 사용하려는 시도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는 것 같다.

우리 팀에서는 이것을 벡터 컨텐츠라고 이전부터 불렀다.

텍스트, 이미지, 영상 등의 컨텐츠가 이제는 벡터 공간으로 옮겨와서 유저의 질문을 rag를 통해서 뽑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이제는 전문성을 가진 사람들이 GPTs 자체의 자신의 전문성있는 컨텐츠를 옮기려는 시도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1. 각종 서비스의 Rag관련 업데이트

  • Lang chain의 Lang smith Rag debug를 보다 쉽게 하기

Langsmith는 LLM 앱의 빌드와 배포, 테스트, 디버그를 도와주는 라이브러리다.
Rag debug를 쉽게 관리할 수 있는 업데이트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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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션 ai의 R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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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otion.so/product/ai

  1. Retrieval Augmented Generation (RAG) 쉽게 설명하기

오늘 글에서는 Rag에 대해서 많이 등장했다. 근데 도대체 Rag가 무엇인가?

아래의 글에서 쉽게 설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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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stich fix라는 개인 스타일링 추천 서비스에 비유해서 설명한다.

추천 시스템stich fix의 고객이 스타일을 추천해달라고 했다. 그러면 스타일리스트가 고객에게 특정 스타일을 추천해주기 위해서 여러 과정을 거친다.

  1. 먼저 고객이 스타일을 추천해주기 위해 고객들이 좋아하는 옷들을 재고에 쌓아둔다.

  2. 고객 선호도, 과거 구매 이력, 피드백 등을 고려하여 가장 유사한 옷의 후보군을 고른다.

Rag도 비슷하다.

  1. 다양한 정보 소스, 즉 재고들을 관리한다. 사용자의 질문에 기반으로 답변할 컨텐츠라고 생각하면 된다.

  • 다양한 정보 소스들을 임배딩

  1. 유저가 질문을 한다면, 다양한 정보를 바탕으로 질문과 가장 유사한 정보들을 기반으로 답변을 생성해낸다.

  • 유저의 선호도에 따라서 재고를 추출하는 것과 유사함

결국 Rag의 성능을 어떻게 높이냐는 말은 스타일리스트가 얼마나 제품을 잘 추천해주는지와 같은 것

오늘의 트윗 인사이트 끝

홍보

GPTs link의 큐레이션 기능 업데이트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GPTs를 소개할 계획입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GPTs Link

세상의 모든 GP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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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예찬

전예찬

3D 기술 기반 스타트업의 특징

3D와 AI를 결합한 기술은 일반적인 대기업이 쉽게 따라하지 못합니다.

3D 모델링, 텍스쳐링, 리깅, 애니매이션, AI 기술, 게임엔진 등 각 분야의 노하우가 집약되어 하나의 완성된 기술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3D 디자인 팀, 개발 팀, 연구 팀이 긴밀하게 협력해야만 하나의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대기업에게 진입장벽이 높은 것이 스타트업에게 마냥 장점은 아닙니다.

스타트업에게도 진입장벽이 높은 것은 매한가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초기에는 다양한 분야의 기술을 빠르게 배우고 적용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가 필요합니다.

저희는 초기에 기술만 개발해서 영업을 하다 빈번히 실패를 맛봤지만, 뛰어난 멀티플레이어들이 디자인 등 다른 분야를 빠르게 습득해 고비를 넘겼고, 어느새 팀원이 20명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비즈니스 팀, 3D 디자인 팀, AI 팀, 솔루션 개발 팀, 인턴으로 구성되어, 각 팀에서 베테랑과 멀티플레이어 들이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습니다.

초기 3D 기술 기업에서는 한 분야의 전문가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분야를 학습하는 것에 거부감이 없는 멀티플레이어가 더 중요한 듯 합니다.

3D 기반의 기술로 창업을 하기를 희망하시는 분들께 작은 참고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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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 H Mun

Sang H Mun

할 수 있는 게 적네.

기획을 하고 대략적인 프레임을 만들었는데, 이제 앱 개발을 구상하고 구체적인 실무를 준비해 보려고 하는 데, 쉽지가 않네요.

혼자서 기획서를 만들고 ppt를 만들고 해도 다음 단계를 넘어가려면 뭔가 더 소통을 하고 실제적인 일을 준비해야 하는 데 좀 막막함에 걸려서.

혹시 이런 경우 스타트업 시작을 위한 구인은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또 어디서 구해야 하는 지.

막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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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key

Lowkey

M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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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oung Kim

Jiyoung Kim

2023 KICDC Defy Conference

2023 Korea Innovation Center Washington DC Defy Conference 후기

Korea Innovation Center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형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인 한국혁신센터인데요. 지난 10/30-11/1 Korea Innovation Center Washington DC에서 준비해주신 Defy Conference를 다녀왔습니다.

https://www.linkedin.com/posts/korea-innovation-center-washington_kicwashingtondc-koreainnovationcenter-startups-activity-7128070240982220801-8b-6?utm_source=share&utm_medium=member_desktop

리허설을 시작으로 pitch, keynote lectures, panel talks, networking, gala reception & dinner까지 너무 알찬 시간이어서 짧은 시간 정말 많은 것들을 얻었는데요.

해외 진출을 바라거나 이미 해외에서 사업을 하고 계신 동료 창업자분들을 한꺼번에 만나 여러 조언 듣는 시간되었네요. Sponsor와 Partner로 참가하신 기관의 관계자 분들과의 만남도 즐거웠습니다.

감사하게도 Idea + Innovation Pitch Competition에서 스타트업 스파크 어워드(Startup Spark Award 1등)를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해외 진출을 고려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라면 내년도 conference 참가도 고려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Startup Spark Award This award is proudly presented to DEF Nuseum in celebrating the pioneering startup that sparks innovation with groundbreaking ideas. Jiyoung Kim Founder NUSEUM CEO STARTU Startups DEFY CONF 高情 然 Sean Ryu President, KIC Washington KICasoDC D.C.'image.png

NUSEUM

영양생리약리지식기반 개인맞춤 헬스케어 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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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용

오세용

'그냥 해' 정신이 때론 필요한 것 같다.

개발자로 일하며 싫었던 워딩이 몇 개 있는데, 그중 하나가 '그냥 해'다. 도무지 이 일을 왜 해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데, 그냥 하는 건 참 힘들었다. 그래서 매번 따져댔지만 수직적인 구조에 눌릴 때면 정말이지 너무 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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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가 관리자가 되고서는 일의 Why를 설명하려 애썼다. Why를 설명하는 건 상당히 귀찮은 작업이다. 때론 여러 이유로 Why를 설명하지 못할 때도 있다. 그래도 최대한 공유할 수 있는 내용은 공유하고, 공유할 수 없는 부분은 솔직하게 말했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내 노력을 알아주는 사람들이 있었다.

다들 불안감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모르겠다만, 이번주는 앱 설치가 꽤 있음에도 불안감이 가시질 않는다. 시간이 흐르면 덤덤해지긴 하는지. 당장 처리해야 할 일이 없으면 온갖 잡생각이 몰려온다. 그러다 보니 시간만 흘러가는 것 같아 스스로 '그냥 해' 정신을 심어봤다.

해야 할 일을 나열하고 우선순위를 설정했다. 늘 하는 일이지만 이번에는 더 급한 일이 있어도 '그냥 했다' 더 중요하다는 느낌이 와도 무시했다. 정해둔 일을 그냥 했다. 그렇게 며칠을 보냈더니 이 방법도 썩 괜찮다는 생각이 든다. 어쨌든 초기에 계획한 결과물은 나오니까.

미루고 미뤘던 상세페이지를 리뉴얼했다. 당연히 더 보완할 부분도 보이고, 자료도 더 넣고 싶은데 일단 정해진 기간까지 진행된 내용으로 마감을 했다. 마냥 붙잡고 있는다고 드라마틱한 변화도 없더라. 해야 할 것을 해야 할 시점에 적절히 마감하는 것도 꽤 필요한 능력이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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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디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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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진

서유진

B2B 부트캠프 0기 1주차

처음 CRM이라는 것을 배우고 Relate을 통해 체험해보면서 영업이라는 것이 단순히 화려한 말솜씨만이 아닌 철저한 기록과 분석이 숨어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내가 영업 담당자라면 어떻게 더 효과적이고 확실하게 기록을 남기면 좋을지와 메모의 퀄리티를 유지하기 위해서 그리고 다른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적는 방법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주 과제가 실제로 어떤 기업이 CRM을 쓰면 좋을지 찾아보고 연락해보는 것인데 조금 떨리기도 하면서도 실제로 조금이나마 영업에 대해 경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부트캠프를 통해 B2B에 대해 조금은 익숙해지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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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영

장주영

B2B세일즈 부트캠프 0기 Week 1을 마치고

CRM이 뭔지 조차도 몰랐던 제가 CRM의 중요성에 대해서 점차 알아가는 중입니다!
세일즈에 대해 알아갈 수록 CRM의 중요성은 커져가는 것 같습니다!


relate 라는 CRM의 기능을 자유롭게 쓸 수 있게 되는 것이 이번 캠프의 제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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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규

박정규

컴퓨터 공학 2학년 프론트엔드 면접 후기

면접 끝난지 30분 가량 지났는데, 면접에서 느꼈던 점에 대해 바로 쓰기 위해 편하게 쓴 글입니다.

2가지의 느낀점을 중심으로 썼습닏.

부족한 포트폴리오 구성 

 내가 한 프로젝트와 활동에 대해 노션을 통해 포토폴리오를 제작하였는데, 내가 사용한 프레임워크나 라이브러리,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 자세히 작성하지 못하였던 거 같다. 단순하게 "00기능 구현"이런식으로 다루다보니, 활동에 대해 설명 없이 보는 면접자, 관계자 입장에서는 부족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던 거 같다. 또한 활동에 대해 느끼고 성장한 부분에 대해 적었는데 어떤 활동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행동하였고 결과는 어땠는지에 대해 보기 쉽게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K : 포토폴리오에 내가 활동과 프로젝트에 대해 배운점과 성장한 점 작성
P : 면접자, 관계자분들이 보기에는 내가 한 활동에 대한 자세하고 구체적인 활동 부족 +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차별점 있는 내용이 부족

T : 어떤 활동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행동하였고 결과는 어땠는지에 대해 구체적이고, 보기 쉽게 작성하기

부족한 개발 지식

 프로젝트를 하다보면, 디자이너의 디자인과 기획자의 요구사항에 대해 "구현"에만 너무 집중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사실 우리가 프로젝트를 하는 목표는 "프로젝트 완성"이 아니라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배우고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잊고 있었던 거 같다. Tistory에 내가 구현한 내용들에 대해 작성할 때는 사용한 기능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해보고 공부해 볼 수 있었지만, 턱없이 부족하였던 거 같다.

 개발은 코드에서만 이루어지는게 아닌 기획, 디자인, 개발에 대한 설계와 고민에서도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예를 들어 내가 사용하고 있는 React, Flutter 그리고 이에 기반을 이루는 객체지향언어에 대해, 그리고 자주 사용하는 소셜 로그인의 원리 등에서는 생각하지 않고 몰랐던 거 같다. 

K : 블로그 작성 과정에서 내가 작성한 개발 코드에 대해 코드 리뷰 및 기능 공부
P : 
구현 원리에 있어 코드만 다루는 것이 아닌, 코드와 관련된 원리와 원인 등에 대한 고민 부족, cs 지식보다는 기능에 맞춰진 초점 (기능이 엄청 어려운 기능이 아니라는 것도 문제), 

T : 개발에 있어 코드뿐만이 아니라 개발을 위해 설계하고, 프레임워크나 라이브러리, 개발 원칙들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깊게 공부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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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최용식

티타임즈 행사에서 왜 엔터프라이즈 및 AI 스타트업이 미국과 달리 한국에서 못크냐 이런 논의가 나왔는데요 업계에서 오래 회자된 이슈이기도 합니다 저는 마이너한 부분일 수 있지만 개발사와 대형 고객사 사이 상이한 조직문화를 주목합니다 대형 고객사는 주로 대기업, 금융사, 공기관인데요 이들 의사결정권자를 설득하려면 나이도 좀 있어야 하고 서비스가 문제나면 안되고 a부터z까지 업무지원을 해줘야 하고 때론 기분도 잘 맞춰줘야 하고 행정작업도 잘해줘야 하는데 이게 mz세대가 주축이 된 스타트업이 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쉽게 말해 si마인드가 없으면 대형계약을 수주하기 어려운데 여기에 약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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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보

정환보

병원 개원에서 스타트업 창업까지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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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창업을 한 '닥터프레소'의 정환보입니다. 동시에, 저는 역삼역 근처에서 '밸런스본의원'이라는 도수치료 전문 병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에게 이렇게 물어봅니다:

"병원을 운영하면서 스타트업을 하기 어렵지 않으세요?"

저는 오히려 이렇게 대답합니다:

"스타트업을 하기 위해 병원을 개원했습니다. 병원은 수단일 뿐, 목적이 아닙니다."

저의 이런 생각은 오랜 시간 동안 고민하고 설계한 결과입니다. 설계의 시작은 대학병원에서 퇴직한 후 창업을 준비하면서부터였습니다. 당시 대기업들은 직원 복지를 위해 기업 내 의원을 운영하는 추세였습니다. 저는 네이버 본사 내 사내 의원에서 근무하면서 직원복지와 원격진료를 결합한 웰니스 주치의 모델을 구상했습니다. "나에게 가장 가까운 의사가 나와 내 가족의 건강을 돌본다"는 컨셉으로, 사내 의원에서 건강관리하는 모델과 중소기업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원격 의원 모델 두 가지를 준비했습니다. 그러나 사업을 준비하던 중, 의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등에 따라 해당 비즈니스 모델이 불법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해당 아이템을 접고 저는 AI 스타트업에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6년 후,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하면서 원격진료가 비대면 진료로 이름을 바꾸고 임시 허용되었습니다. 저는 이때 묵혀두었던 아이템을 다시 꺼내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간단한 앱을 만들어 MVP 테스트를 진행하려던 중, 카카오톡 비즈 계정이 정지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저희가 '병원'이 아니었기 때문에, 카톡을 통해 의사가 웰니스와 건강 상담을 하는 것이 어렵다고 카카오 측이 설명했습니다. 결국 팀도 해체되었고, 저는 해당 아이템을 살리기 위해 '의사 면허'를 활용하여 병원을 개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개원 아이템을 고민하던 중, 웰니스 산업과 의료를 접목한 도수치료 모델로 개원을 진행하였습니다. 성인의 습관에 의한 근골격 문제를 빠르게 회복시켜 건강을 개선하는 것이 도수치료의 웰니스적 핵심입니다.

저는 개원을 통해 이전에 생각했던 많은 가설들을 실험해 보았습니다. 코로나19의 상황이 한정되긴 했지만, 2000건의 비대면 진료를 수행하면서 비대면 진료를 통한 수익화는 어렵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비대면 진료에 집중하는 서비스는 빠르게 포기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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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오미크론 웨이브 당시 비대면진료실 풍경>

또한, 스타트업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사내 양호실을 비대면으로 운영하는 모델인 '스타트업 클리닉'을 시행했으나, 역삼이라는 지리적 이점에도 불구하고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스타트업 근로자들의 연령대가 젊어서 질병 이슈가 적었던 것이 큰 이유였습니다. 이 가설도 빠르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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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클리닉 로고>

개원을 통해 저는 다양한 가설을 검증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간단한 사업 모델부터, 많은 이들이 수익을 낼 것이라고 생각했던 비대면 진료 모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실험들을 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마음편의점' 프로젝트도 저희 병원을 통해 다양한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병원과 디지털 헬스케어는 분리할 수 없는 관계입니다.

이 두 요소는 서로 시너지를 낼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실험을 고민하시는 분들은 언제든 저희 병원에 오셔서 함께 커피챗하면서 이야기를 나눠봐요.

그리고 몸이 찌뿌둥하시거나 피로하시면 언제든 병원이 열려 있으니 편히 오세요. 디스콰이엇 멤버라면 성심성의껏 진료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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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우

강상우

교수님 몰래 컨닝하는 게임, 마지막 구매 기회 단 3일!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프로덕트 극초기 단계에 MVP 구성하고 테스트하던 내용들을 전달드리다가, 처음 겪는 보드게임의 제조업 성향에 치여 정신없이 지냈습니다.

철없이 속 썩이던 보드게임 어느새 판매 3일을 남기고 있습니다.
마지막 점을 찍고자 방문했네요.
친구들과 머리쓰고 웃고 떠들며 할 보드게임을 찾으셨다면 한번 살펴보세요!

감사합니다 :)


The Campus

우당탕탕! 컨닝해서 졸업하는 보드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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