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민하
일정과 자산을 한번에 관리할 수 있는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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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주학부생
👾 안녕하세요!
멋쟁이사자처럼 12기 프론트엔드 아기사자 박은주라고 합니다.
자기소개를 쓰려고 할 때는 항상 어떤 말을 써야 할지 고민되는것 같습니다..ㅎㅎ
22학번이고, 컴공심화를 전공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실 동아리 활동을 처음 해보고, 집순이에다 내향인이라 다 같이 모여서 활동하는 것에 신선함을 많이 느끼고 있는데 앞으로 차차 적응해가면서 멋사 분들과 모두 친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제 mbti는 infp입니다! 사실 mbti 검사를 해본 지 꽤 돼서 바뀌었을수도 있는데 i인건 확실한 것 같아요.
좋아하는 음식은 딱히 생각나는게 없는데, 굳이 말해보자면 감자튀김이나 감자칩 같은걸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보통 음식은 잘 가리지 않고 잘 먹는 편입니다.
취미는 노래 듣기, 유튜브 보기 정도인 것 같아요. 혼영도 예전에는 자주 했었는데 저희 학교가 워낙 외진 곳에 있어서 요즘은 자주 못하고 있네요.
이렇다할 경력은 아직 없지만 동아리 활동하면서 점차 쌓아가고 싶습니다!
프론트엔드로 참여하게 되었지만 백엔드에도 관심이 있습니다. 팀 프로젝트 활동을 하면서 프론트엔드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의 지식도 늘리고 싶어요. 앞으로 멋사에서 꾸준히 공부하고 과제도 하면서 많은 걸 배워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같이 열심히 멋사 활동 해봐요! :D
김은진
안녕하세요 (*ˊᵕˋ*)ノ 이번에 UX 디자인을 맡게된 12기 아기사자 김은진이라고 합니다 !
음식에는 맛있는 조합이 있습니다. 이 맛을 아는 사람을 찾습니다.
*매운거 같이 먹어줄 사람 공구
혼자여행을 즐깁니다. 혼밥 마스터죠.
전국구로 노니깐 맛집이나 여행 코스 추천 받아요
전시를 정말 좋아합니다. (특히 유화 원화)
혼자 큐레이터 놀이 하면서 사진 남기면서 글도 조금 끄적입니다.(남는건 사진과 글밖에 없다는 주의,, )
재즈공연 라이브로 가보셨나요? 죽기 전에 이루시길 바랍니다.
빌 에반스의 피아노를 제일 좋아하지만 쳇 베이커의 트럼펫과 노래도 좋아합니다. (LP 소장즁,,꒰ ੭ 𓏭ɞ̴̶̷ ₃ ɞ̴̶̷𓏭꒱੭ )
정답을 정해놓고 저를 가두기 보단 다양한 경험을 추구합니다(새로워 늘 짜릿해!>.<)
상처주지 않아요^^ 겁먹지 말아요
차가워 보여도 제 사람들에게 정말 따뜻합니다. 그냥 어색해서 그래요.
사실은 당신의 말 한마디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 지금 바로 걸어주세요!
근데 저 커피 안마시니까 맛있는 음료수 마시러 가자고 해주세요
운동도 좋아합니다. 안부러져요.
배움의 미학을 느끼고 있기에 후회하지 않을 만큼 멋사활동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ㅎㅇㅌ!! ⁽⁽*( ᐖ )*⁾⁾ ₍₍*( ᐛ )*₎₎
최예라학부생
안녕하세요 12기 프론트엔드 최예라입니다!
전산 동아리는 처음이여서 많이 떨렸었는데 멘토님들께서 열심히 준비해주시고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긴장이 조금은 풀린 것 같습니다 ㅎㅎ
MBTI는 ISTP 입니다.
아기사자분들과 빨리 친해지고 싶습니다!! 편하게 다가와주세요 ㅎㅎ
평소 함께 산책하거나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방학 기간동안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나가고 자신감있는 아기사자로 성장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김예지
다들 속 안 보이게 조심하세요 🫥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12기 아기사자 김예지입니다 🦁
프론트엔드 baby lion이고요..
이번에는 프론트엔드로 들어왔지만 기회가 된다면 멋사에서 백엔드도 배워보고 싶어요
다들 자기소개글을 참 잘 쓰셔서 뭐라고 써야 할지 고민을 꽤나 많이 했답니다..
일단 먼저 제 TMI부터 말해보도록 할게요
제 mbti는 eNtP 입니다
n이랑 p는 확실하고 e랑 t는 반반이에요
제 생각에 저는 enfp인 것 같은데 주변 사람들이 저는 무조건 intp 아니면 entp인 것 같대요 😢
아마 웬만하면 상처를 잘 안 받아서 그런 것 같아요 ㅠ
그래서 그냥 entp라고 하고 다니려구요~..
entp 이미지가 그닥 좋지 못해서 선입견이 생기실 수도 있긴 한데 저는 예외예요 😇
사람을 진짜 좋아해서 여러분들과도 빨리 친해지고 싶어요 😶🌫️
대체적으로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하는 편인 것 같아요
마라탕이나 떡볶이 같은 걸 제일 좋아해요
근데 아쉽게도 맵찔이라서 매운 음식을 잘 먹지는 못한답니다 😿
갑각류나 어패류는 못 먹으니 참고해주세요 ..
알아두시면 언젠가는 쓸모가 있으실지도.. 아닐지도..
저는 동물들을 진짜 좋아해요
원래는 강아지를 제일 좋아했는데 요즘 들어서 고양이랑 강아지랑 비등비등해요
아무래도 강아지들이 조금 더 분발을 해야겠죠.. 🐶💦
에벤에셀 1층에 고양이가 서식하고 있어서 앞으로 멋사 정모 갈 때마다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그리고 약간 알쓸신잡? 찾아보는 거 좋아하는 것 같아요
취미나 좋아하는 거나 거기에서 거기인 것 같긴 한데 쓰고 보니 취미가 너무 길어서 따로 뺐어요
제 취미는 노래 듣기, 유튜브 보기, 영화 보기, 게임 하기, 길고양이 찾아다니기 정도입니다
e인 것 치고는 집에서 잘 안 나오는 편이어서 취미들이 보통 실내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죠..
여러분들은 좋아하시는 가수가 있나요?
저는 데이식스랑 백예린 노래를 제일 좋아하는 것 같아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시끄러운 밴드 노래들도 좋아하고 잔잔한 노래들도 좋아해요
저와 음악 취향이 비슷하시다면 함께 공유를 해보시는 건 어떤지..^!^
게임은 롤을 합니다
근데 잘 못해서 그냥 즐겜러라고 보시면 돼요
진짜 이럴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모든 게임을 다 못해요
하지만 못하는 데에서 오는 킹받음보다 게임 할 때 오는 즐거움이 더 커서 게임을 취미로 삼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른 분들 쓰신 거 보니까 막 업적 같은 것도 많이 올려 놓으셨던데 저는 업적이라고는 멋사에 들어온 것 뿐이어서 분발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
앞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활동하는 시간 동안 함께 많이 성장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같이 파이팅 해보아요~~!!💪
저와 인스타 맞팔을 하고 일상을 공유합시다~^^
@najjingjjing
changsik choi
호랑이가 담배 피우다 심심해서 떡 먹으러 마을 내려갈 때부터
우리의 가장 기본이 되는 공동체 중 하나는 부족이었다.
그리고 부족의 정의는 공통의 혈연, 신앙, 혹은 경제적 이익을 공유하는 커뮤니티라고 할 수 있다.
그럼, 지금 우리는 그러한 부족 생활에서 탈피했을까?
아니면 이런 커뮤니티에 대해 더 갈증을 느끼고 있을까?
송길영 씨의 "시대예보 : 핵개인의 시대"를 보면서 알게 된 것은, 우리 모두 핵가족을 넘어 자기 자신이 독립적으로 의사결정을 내리고 남에게 기대지 않는 핵개인이 되어간다는 것이다.
이전에는 가족이라는 공동체가 있어야만 영위가 가능하거나 효율적으로 이루어졌던 일들이 (예 : 빨래) 점점 더 아웃소싱 가능하게 되었다 (예: 런드리고). 여기서 더 나아가, 너무나 길어진 기대 수명과 낮아진 경제성장률은 가족의 큰 기능 중 하나인 윗 세대에 대한 아랫세대의 봉양이 불가능하도록 만들었다.
이렇게, 우리는 우리가 우리 자신을 책임져야 하는, 타인을 책임진다는 것이 불가능하고 귀찮아지는, 혼자 살아도 잘 살 수 있는 시대를 마주하게 되었다.
이런 시대에서 우리는 우리와 연결된 관계들을 자유롭게 선택하고, 편집하고,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좋은 점은, 가족인지와 상관없이, 같은 지역에 사는지와 관계없이, 동일한 국적을 가지고 있는지와 상관없이 우리가 원하는 "좋은 사람"을 찾아 연결되기 너무 쉬워졌고 또 당연하게 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나쁜 점은, 강제된 관계가 없어짐으로써 장기간에 걸친 성공과 실패, 행복과 고통, 짜증남가 배려를 겪고 또 공유해야만 만들어지는 관계를 만들 수 있는 가능성 또한 줄어들었다는 것이다.
즉, 우리는 짜증 나는 사람과 같이 있지 않을 자유를 획득하였고, 그럼으로써 그 짜증을 넘어 서로가 좋은 사람이 되어가며 만들어질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하는데 필요한 인내를 가질 필요성 또한 삭제하였다.
그렇다면 우리가 대화하고 만나고자 하는 "좋은 사람들"은 누구일까.
다양한 정의가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우리는 우리의 가치관, 삶에 대한 태도, 세상을 바로 보는 관점, 지향하는 지점이 적어도 비슷한 방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어울리고자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타인의 긍정을 추구하고, 내가 바라는 이상적인 삶에 도달하기 위해 겪어야 하는 고난 속에서 서로가 응원을 해줄 수 있는 사람들을 바라기 때문이다.
여기서 포인트는, 우리의 삶에 대한 태도와 가치관은 삶의 단계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하기 때문에, 그리고 우리는 언제나 나와 맞는 사람을 찾아 떠날 수 있기에, 내가 가지는 관심사와 삶에 대한 가치관을 공유할수 있는 커뮤니티를 찾아 떠돌게 된 것이다.
즉, 대 커뮤니티의 시대가 시작된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시사점에서 내 질문은 시작되었다. 도대체 훌륭한 커뮤니티란 무엇일까. 더 나아가 커뮤니티라는 것의 본질은 무엇일까.
Product Manager로서 잠깐이나마 회사에서 일을 해보면서, 개개의 사람들에게 자신의 행동을 이끄는 근원적인 욕망과 행동 패턴이 있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그런 욕망과 패턴이 하나의 그룹 내에서 서로 섞일 때, 다양한 시너지와 문제가 동시에 생긴다는 것을 겪었다. 그나마 회사라는 강제된 조직 구조 내에서, 싫으나 좋으나 공통의 목적을 위해 상호작용하고 일해야 하는 환경에 처해 있기에 사람들은 더 좋은 해결책과 대화를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커뮤니티라는, 회사처럼 삶에 직접적인 강제성이 (월급 이라던가) 없는 조직은 어떻게 하면 좋은 관계와 가치를 만들어 나아 갈 수 있을까.
그리고 커뮤니티라는 것은 지금의 시대의 우리에게 어떤 의미와 가치를 지닐까.
그것을 찾아 나아가고자 이런저런 사이드 프로젝트를 해보기로 결심했다.
서러운 아저씨들 티 클럽 관련 소식 듣기 : https://forms.gle/s88ni4qmyaUdFcTp7
김하영
안녕하세요! 이번에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함께 하게 된 12기 아기사자 김하영 입니다.
제 엠비티아이는 ISFJ입니다!
-> 친해지기 전에는 낯을 많이 가리지만, 친해지고 나면 재잘재잘 말이 많은 편이에요.
(빨리 멋사 모든 분들과 친해지고 싶어요 ! )
좋아하는 것은
음식 중엔 떡볶이를 가장 좋아하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여행가는 것, 버스에서 노래 듣는 걸 좋아해요.
싫어하는 것은
딱히 없는데 벌레, 새를 무서워해요.
이제 전공 새내기이기 때문에 아직 아는 것도 많이 없고, 처음 접하는 것들도 많지만
그렇기 때문에 남들보다 더 노력하고, 더 열심히 공부하는 아기사자가 되겠습니다!!
이정명
안녕하세요 12기 백엔드 아기사자 이정명입니다!
방학 일정 일주일 전부터 학교에 있었는데요~
사람이 없어 외로웠는데 멘토님들과 아기사자 분들을 만나 기쁩니다!
MBTI는 INFP입니다. 낯을 가리지만 친해지면 말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취미로 농구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학기까지 농구 동호회에서 활동했었습니다!
밥 좋아하고 매생이를 싫어합니다.
꾸준히 성실하게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장유진
안녕하세요! 백엔드 아기사자로 🦁 함께하게 된 장유진입니다 :-D
MBTI는 INFP입니다! 첫인상과 다르다는 말을 많이 듣는 편이에요 ㅎㅅㅎ
주로 집에 박혀서 유튜브 보거나 모바일 게임 하는 걸 좋아해요!
요즘 자주 하는 게임은 꿈의집입니다 :> 거의 만렙이에요 Vv
앞으로 멋쟁이 사자처럼에서 알찬 시간을 보내고 멋쟁이 어른 사자가 되고 싶어요 ㅎㅎ
재밌게 즐거운 시간 같이 만들어봐요 !
최혜림
안녕하세요 12기 프론트 멘토 최혜림입니다 ~~ !
이렇게 여러분을 또 만나게 되어서 반가워요 ~ !

저는 20학번 컴퓨터 공학 심화 전공 중이고 MBTI 는 ISTJ, 좋아하는 음식 마라탕, 떡볶이, 닭발 등 온갖 매운 음식 + 달달한 디저트 , 그리고 싫어하는 음식은 가지, 버섯, 딸기, 채소, 야채, 암튼 초록색 친구들,, 입니다~~
운동 못하구요,, 종이인간입니다,,,~ 사실 낯가리는데 제가 나이가 들면서 사회화가 되었는지 이젠 뻔뻔하게 대충 지냅니다~ 어우 늙었는지 요즘은 물결을 너무 써서 아주 파도가 치는거 같네요~~!
물론 안 궁금하실 수도 있지만 대충 자랑해봅니다..~ 멋사 덕분에도 많은 포트폴리오를 만든거 같아요
여러분도 멋사를 통해서 좋은 인연과 추억 그리고 포트폴리오까지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김주형
오늘 계획했던 스몰스텝
기술 학습 이전에 구현에 필요한 목록 정의하기
실패
수요 검증을 단순하게 실현할 방법 짜내기
살면서 가장 몰입했던 경험을 정리한 후
목적 의식 있는 연습을 통한 효과적인 학습을 적용하기 위해 열심히 읽음
나만의 강점 정의하여 액션 아이템과 연결하기
복구, 문제 해결
개인 문제와 사회 문제를 함께 극복할 수 있는 그럴듯한 서비스 제작으로 다음 액션 아이템 정의
피드백
일시적으로 맥북이 멈춤했다는 핑계로 시간을 많이 소비했습니다
계획을 정리했으나 곧바로 실행하지 못하고 턱 막히는 구간이 있어 방법을 짜내느라 삽질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서 개발자로 성장하고 싶은건지 사업성과를 만들고 싶은건지 결정해야했습니다
팍 치고나가고싶은데 정체되어 있는게 답답하여 방법을 짜내고 있습니다
연습이 아니라 실전이라 생각하고 있는데 꽤 능력없는 스스로의 모습에 많이 겸손해지고 있습니다
김고은학부생
안녕하세요 멋쟁이 아기사자 12기 기획자 김고은입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의 재미와 흥미 그리고 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개척하는 UX/UI디자이너가 꿈입니다. 기획을 하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서, 배우고 알고자 멋쟁이 아기사자의 기획자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하고싶은 게 너무 많은 사람입니다!
저를 나타내는 키워드는 엉뚱함, 발랄, 꼼꼼함, 정이 많다! 입니다~!
한국에서 태어난 사람답게? 성격도 되게 빠르고 성격에 정비례될 정도는 아니지만 꼼꼼하려고 하며 공상가라서 아이디어를 내기 좋아하는 편입니다. 수다쟁이라서 누구와 든지 대화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 이유 없는 선택적 낯가림이 있지만...2분만 있으면 풀려요 :0
팀플에서의 김곤은?
예의에 어긋나는 거, 사람들에게 폐를 끼치거나 버스 타는 것, 버스를 운전하는 것을 매우 싫어해서 팀플할 때만큼은 ESTJ가 되는 것 같습니다 !0!
평소의 김곤은?
평소엔 단어 그 자체로 허당입니다...ㅎ
덜렁대고 엉뚱하고 수다쟁이 ENFJ 그 잡채!!!
좋아하는 것:
-아이스 바닐라 라떼( 샷 1번, 휘핑크림)
커피 2샷이상 마시면 심장이 엄청 뛰어요..ㅠ
-알리오올리오
-바다
-초록색
-강아지
-인디 팝
싫어하는 것:
-벌레
-귀신
-이상한 냄새
-미역줄기
1년동안 잘 부탁드립니당!
이다빈
#About me#
안녕하세요 백엔드 멘토를 맡은 으른사자 이다빈입니다
일단 여러분들과 함께해서 요즘 하루하루가 즐거운 것 같아요
저는 여러가지 시도해보는 걸 참 좋아해서 어떤 때는 문어발처럼 살다가 몽땅 말아먹을 뻔 한 적도 있지만
요즘은 선택과 집중을 하며 점점 깊어져 가는 중이에요!
#좋아하는 음식#
초밥
올리브 오일
치즈
#행복을 느끼는 순간#
외국 가서 이색적인 음식에 도전 할 때
선선한 가을, 노천탕에서의 반신욕
음악과 함께 하는 여름밤
어쩌다 보니 백엔드 개발을 하고 있네요
하지만 아직 해보고 싶은게 너무 많아요
앞으로 함께 으쌰으쌰 성장 해봐요!
SY J
🌟 목표 메시지/후원금 현황 (2024년 1월 17일 00:00 기준)
누적 메시지 : 7개 (+ 0개)
누적 후원금 : 7,501원 (+ 0원)
→ 현재 배포된 사이트에 반영이 안 되고 있는데, 프론트/백 api 조정 진행 중이라고 한다.
✅ 오늘 TODO
(한 것)
(못 한 것)
(주요 일정)
프론트 팀원(경진님) 미팅 (13:00~14:00)
(진행 업데이트)
오늘 슬랙(+구글 캘린더) 시스템 셋팅 + 룰 구축하는 데 많은 시간이 들었다.
https://www.notion.so/ea7d40c1d4244187b96bef60361a35f1?pvs=4
슬랙 스타트 끊자마자, 팀원들 막 소통하는데 진짜 다들 최고였다.
프로덕트 팀 내에서 스프린트 진행 방식 일단 시작
https://www.notion.so/ebd17e91f1854efeae32a067f9d7374f?pvs=4
마케팅으로, 페이스북에 영어 버전으로 일단 계속 올리고는 있다. 해외에 있는 누군가가 좋아요 눌러줬다! 와!
🔗 웹사이트: https://gazas-child-read-hope.kr/
🔗 공식 SNS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gazaschildreadhope/
🔗 공식 SNS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gazaschildreadhope/
🏃 팀 노션 페이지 : https://www.notion.so/project-GAZA-4c81ac786b094cb4a6a0318474056fa5?pvs=4
(개발 - 회의록 기록 용도 / 기획 - 회의록 + todo 아카이브)
✍ PM/PO - 기록 :
✍ 마케팅 - 기록 :
💡오늘 소회
오늘 팀원인 경진님과 점심에 밥 먹으면서 프로젝트 얘기하다가 감동 받았다고 해서 남긴다.
"우리 팀은
리더가 잘나서, 우리 서비스가 진짜 대박이라서 혹은 돈을 많이 모을 것 같아서 모인 게 아니다. 우리 프로젝트가 주는 '가치'에 공감해서 지금의 우리 팀이 모일 수 있던 거다. 우리는 그런 팀이다.
이 가치를 믿고 각자의 자리에서 잘 해내고 있는 팀원들에게 내가 할 수 있는 건, 해야하는 건 주어진 리소스로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것 그리고 그에 집중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라고 했다.
미팅의 연속이다. 진짜 하다 보면, 계속 해야할 것들이 생기고 + 그때그때 학습해야 할 것들이 늘어난다. 그래도, 진짜 너무 행복하고 재밌다.
진짜 너무 재밌다.
📒실패 100개 목표 노트
(1/3) 회의를 망쳤다.
(1/8) 마케팅 팀원 구하기 10곳(교내/연합 마케팅 동아리, 사이트 글 작성) 선정해서 + 17번 홍보 요청 시도 → 8곳 답 없음 (2곳만 받음)
워킨스
현재 EO커뮤니티에서 아티클 부문 1위를 하고 있는 글입니다.
반응을 보니 도움이 되는 정보라고 판단되어
디스콰이엇에도 인사이트를 나누고자 첫 글로 공유해봅니다🚀
본 글은 인디브랜더 워킨스의 사업일기에 연재된 글의 일부입니다.
1인 창업가의 생생한 사업일기를 통해 인사이트를 해킹하세요.
구독하고 매주 사업일기 훔쳐보기✅
혼자서 1페이지 짜리 랜딩페이지를 만든다면
이보다 최적화 된 툴은 없다.
대신 인터넷 어디에도 안나와서 직접 고객센터에
문의해서 알아낸 내용이 있다.
(분명 중요한 부분인데 홈페이지에도 안나와있더라)
- 본문 내용 중 -
그렇게 브랜딩이 결정되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내 서비스 판매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활동을 시작했다.
그 첫 번째가 랜딩 페이지 제작이다.
예전에는 고작 한 페이지짜리 랜딩 페이지를 만드는 데도
최소 몇 주, 몇 달이 걸렸다.
1부터 10까지 다 디자인하고, 그걸 또 개발자들이
한 줄 한 줄 코딩해서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세상이 너무 좋아졌다.
개발자, 디자이너 최소 2명 이상이 하던 일을
나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걸 가능하게 해준 것이노코드 웹빌더들이다.
노코드 웹빌더는 말 그대로
코드 없이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게 해주는 IT 서비스이다.
요즘 이 업계가 굉장히 핫한 만큼
서비스도 엄청나게 많다.
그 말인즉슨
나에게 맞는 툴이 뭔지 잘 보고
골라야 한다는 것이다.
큰 기업이나, 스타트업들에게 적합하다고 해서
1인 사업가에게도 잘 맞는다는 것을 보장할 수 없다.
그래서 인디 브랜더에게 잘 맞는 노코드 툴은 무엇인지
많이 알려진 총 4가지를 비교해 보았다.
Typedream, Framer, Imweb, Webflow
먼저 비교를 하려면 기준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나만의 기준을 세워보았다.
그리고 각 기준을 통과하면 다음 기준을 살펴보았다.
노코드 툴 선택 기준
(순위가 높을수록 우선순위도 높은 기준이다)
혼자서 만들어도
충분히 완성도 높은 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가?
툴을 다루기 위해서 얼마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가?
학습이 얼마나 필요한가?
가격 정책별로 고객의 트래픽을
얼마나 수용할 수 있는가?
제작 가능한 완성물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가?
어떤 기능을 제공하는가?
Plan 별 가격이 어떻게 되는가?
제작 완성도★★★
제작 난이도★★★
수용트래픽★★★
확장 가능성★
가격★★★
Typedream은
혼자서 간단한 1페이지 짜리 랜딩페이지를 만든다면
이보다 최적화된 툴은 없다.
대신 인터넷 어디에도 안 나와서 직접 고객센터에
문의해서 알아낸 내용이 있는데
그건 잠시 뒤 메일 내용과 함께 공유해 보겠다.
(분명 중요한 부분인데 홈페이지에도 안 나와있더라)
일단 템플릿이 다양하게 제공되지만,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는 자유도는 떨어진다.
적당히 괜찮은 디자인의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디자인 감각이 부족하다면
이걸 사용해서 랜딩 페이지를 만드는 것이
가장 빠르게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드는 방법일 것이다.
템플릿을 조합하는 수준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툴 사용법을 공부할 필요가 없다.
아마 처음 사용해 봐도 누구나 사용 가능할 것이다.
게다가 마침 이번 주부터
AI로 자동 초안 제작하는 기능이 활성화되었다.
아직은 불안정한 것 같지만
이걸 잘 활용한다면
앞으로 한 페이지짜리 랜딩 페이지 만들기가
더 쉬워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수용트래픽은 쉽게 말해, 한 달에 몇 명이
사이트를 방문할 수 있는지를 의미한다.
그런데, Typedream의 홈페이지에는
이 수용트래픽이 나와있질 않았다.
그래서 구글링을 해봤으나
그 어디에도 정보가 없었다.
그래서 고객센터를 통해 직접 물어보게 되었다.
이메일을 통해 문의했고,
플랜별로 수용트래픽을 알려달라고 했다.
그랬더니 답장이 왔다.
Free -> Launch -> Pro 별로
다른 트래픽량을 가진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비싼 요금제일수록 더 많은 트래픽을 가진다
라는 답변을 받았다.
그런데 내가 궁금했던 것은
요금제별로 얼마나 배정이 되는지였다.
그래서 다시 물어봤다.
그랬더니??!
뭐지? 이런 답장이 왔다.
Sam Sung
안녕하세요 - 제 첫 포스트이네요!
저는 쌤이라고 하고요 지금 프로덕트 코칭하고 있고 또 최근에 노코드를 배우기 시작 했습니다(버블).
궁굼했는데 혹시 여러분들이 요약하는 좋은 솔루션있으신가요?
예를들면 1시간 미팅 트랜스크맆트 있는데 책지피티에다가 요약해달라고 한다면 되게 high level해서 거의 쓸 수 없어요. 제가 디테일한 요약을 받고나서 다른 보고서를 써야되니 디테일이 중요한데 대부분 인공지능 도구들은 긴글을 디테일하게 요약을 잘 못하는 것 같아요.
혹시 여러분들이 좋은 솔루션 들어보셨나요?
장선우
팀에서 Product Managing을 하다 보면, 종종 전략과 계획을 혼동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PO 분들 중에 “앞으로 프로덕트 단기 전략이 어떻게 되나요?” 라는 질문만 들어도 괜히 심장이 쫄깃해지고 가슴이 좀 갑갑해지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왜 우리는 ‘전략’이라는 말이 주는 무게를 크게 느끼게 되는 걸까요? 전략과 계획은 과연 본질적으로 무엇이 다른 걸까요?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영상 중에 좋은 내용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전략의 사전적 의미
전략은 '경쟁에서 이기는 방식에 대한 통합된 선택의 집합'을 의미합니다.
전략은 필연적으로 경쟁에서 이기도록 만들어야 하는 것이고, 이기기 위한 면밀한 선택이 필요한 것이고, 통합적인 논리와 흐름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전략과 계획은 완전히 다른 개념입니다.
전략은 필연적으로 부담스럽습니다. 통제할 수 없는 미래의 것에 대한 총체적인 판단과 결정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상대적으로 계획은 안전하고 편안한 결정입니다. 왜냐하면 계획은 내부를 향하고 있고 비용 등을 충분히 통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전략은 어렵고 부담스러운 만큼, 잘 실행되었을 때 조직에 큰 승리를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전략은 없고 계획만 있는 조직은 결코 성공할 수 없습니다.
일관성 있고 실천 가능해야 합니다.
전략은 결국 경쟁에서의 승리를 목표로 하기 때문에, 기존 경쟁사 들을 이기기 위한 전략 수립이 중요합니다.
전략을 공유할 때는 논리를 명확하게 제시하고, 간단하게 정리하여 복잡성을 피해야 합니다. 보통 원페이저 방식으로 경쟁 도메인, 어떻게 이길 수 있는지, 필요한 능력과 관리체계를 적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전략은 여정이며, 필요에 따라 조정하고 개선해야 합니다. 전략은 지속적으로 트래킹 하면서 수정하는 것이며, 처음부터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
전략을 세우는 것은 위대한 리더십입니다.
전략 수립 시 불안을 인정하고, 이에 대해 수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완벽한 예측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전략은 필연적으로 불확실한 것입니다. 불확실하다는 게 나쁜 매니지먼트가 아니라는 것을 인지하고, 전략을 제시할 수 있다는 것 자체로 훌륭한 리더십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계획과 전략의 본질적인 차이를 이해하고 나니, 전략의 의미와 역할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되네요!
오늘도 끙끙 거리고 불안해하며 전략을 고민하는 모든 전략가를 응원합니다.
전문이 궁금하신 분은 < ‘계획’은 ‘전략’이 아니다 > 를 눌러서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다른 인기 강의 요약본도 추천드립니다 :)
놓치지 말아야 할 하버드 비즈니스 인기 강의
조현호
제피러스랩에서 운영하는 24년도 청년창업사관학교(부산) 모집 시작했습니다.
초기 단계의 창업자분들에게는 단순 사업화 지원인 초기창업패키지보다 창업성공패키지(청년창업사관학교)가 커뮤니티와 네트워킹 측면에서는 훨씬 좋은 선택지라고 확신합니다 :)
저희는 민간주도 운영사인 만큼 훨씬 효율적으로 실질적인 사업화 지원을 해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변에 좋은 (예비)창업자분들이 계시면 많이 추천해 주시고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어진
작심삼일하게 되는 스터디, 끝까지 완주하게 유도할 방법이 없을까?
저는 디자인툴 스터디나 기초 개발 스터디, 텍스트마이닝 스터디, TIL챌린지 등
다양한 관심사의 스터디에 참가 신청을 자주 했습니다. 그중에는 참가비가 걸려있는 경우도 많았어요. 지각/결석하면 벌금을 내거나, 끝까지 한 번도 안 빠지고 수료하면 보증금을 환급받거나, 6만원 이상 유료인 스터디도 있었는데요.
돈까지 냈음에도, 여기 거론한 스터디들 모두 끝장을 보지 못하고 중간에 그만뒀습니다. 스스로 동기부여를 잘하고, 조금 귀찮고 어렵더라도 루틴화해서 꾸준하게 참여하는 게 말처럼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같이 자기계발하고 커리어도 쌓고 성공할 목적과 비전을 가지고 스터디를 시작하지만,
처음의 결심이 끝까지 유지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스터디를 끝까지 완주하려면
1. 강제로 끝까지 할 수밖에 없는 환경과 장치를 만들거나
(마이너스요소가 추가되는 부적강화 혹은 플러스요소가 제거되는 부적처벌)
2. 부드러운 넛지기법으로... 재미와 성취감을 계속 느끼며 자연스럽게 스터디를 계속하게 되는 방법이 가능한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플러스요소가 추가되는 정적강화 혹은 마이너스요소가 제거되는 정적처벌)
1번 '강제로 끝까지 할 수밖에 없는 환경과 장치'의 예시는 바로 들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저는 이화여대 창업동아리 UNIS를 운영하면서 상반기 창업역량강화 커리큘럼의 일환으로 동아리 내에서 직무스터디를 진행했었습니다.
기획/디자인/마케팅/프론트엔드개발/백엔드개발 직무별로 2~5명 정도 인원이 모여 스터디팀을 꾸렸고, 6개월 기간 동안 10주차 일정으로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중간기말고사 일정, 처음 팀원들과 인사하고 친해지는 OT일정과 중간점검 일정 등을 제외하면 10주차 정도가 됩니다)
스터디장을 따로 선발해서 스터디장이 스터디원들의 출결체크를 담당하고, 팀 내 커리큘럼 논의와 스터디 진행을 적극적으로 리드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동아리 커리큘럼의 일부로 스터디가 진행되다 보니 부원들은 강제로라도 끝까지 직무스터디에 참여해 어떻게든 완주를 해낼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 셈이었습니다.
그렇다면 2번 '재미와 성취감을 계속 느끼며 자연스럽게 스터디를 계속하게 되는 방법'은 어떻게 가능할까요?
요즘은 스터디할 때 노션으로 관리 많이들 하시죠.
노션으로 DB 세팅해놓는 게 사실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닙니다. 스터디팀원 중에 노션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분이 있다면 따라오기가 어려울 수 있고요.
그래서, 이게 궁금해졌습니다.
'노션 템플릿을 기깔나게 만들면 -***-> 스터디를 완주하는 확률이 높아질까?'
(예상하는 WHY : *템플릿 세팅 과정의 수고는 덜고, *잘 꾸며진 템플릿에 내용 채워넣으며 재미를 느끼고, *꾸준히 참여한 주차가 누적될수록 노션DB에 기록들 쌓이는 걸 한눈에 보며 성취감과 의욕이 고취되어서)
저는 노션으로 이것저것 기능 만지고 템플릿 세팅하고 꾸미고 정리하는 과정에서 재미를 느낍니다. 사용하기 쉽게 잘 정리된 템플릿이 먼저 제공된다면, 친절한 템플릿 안에서 이것저것 만져보고 꾸며보는 재미가 더 늘어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꾸계의 '금손'이 아닌 일반인분들이 이미 어느정도 귀엽게 일러스트가 채워져있는 다이어리를 구매하는 것과 같은 심리이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이 가설을 검증해보기 위해서 실행할 액션아이템의 순서는 다음과 같이 정리했습니다.
노션 템플릿을 만들어서 배포하고
배포한 템플릿을 많은 사람들이 구매/다운로드받아 사용을 해보고
유저가 템플릿 사용을 지속하는지를 관찰한다.
그 첫 단추로, 스터디를 관리해주는 노션 템플릿을 만들어 배포해봤습니다.
함께하는 UNIS 창업동아리 내 창업팀원들과 아이템 피봇 방향성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이다가 "스터디 템플릿을 만들어보자!"라는 얘기가 처음 나온 게 지금으로부터 불과 24시간이 안 됐습니다.
(새벽내내 고생해주신 콩쥐팀 멤버 서윤 나은 민경님께 샤라웃합니다)
<스마트한 스터디 관리 템플릿>은 모든 스터디에 도전하시는 열정 있는 갓생러분들이
용띠의 해를 맞아 용두사미 되지말고 끝까지 용두용미를 달성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새해를 맞아 가열차게 취준/어학시험/자격증/사이드플젝 등 각종 스터디 하고 계시거나 용기 내어 스터디원 모아서 시작해보려고 준비중인 분들께,
저희가 만든 스터디 관리 템플릿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대학생 메이커분들 그리고 베테랑 메이커분들께서 한 번 상품 소개 사이트를 둘러보시고, 구매할 만하게 느껴지는지 사용 의향이 있는지 자유롭게 의견 남겨주시면
저희의 가설 검증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더불어 저희가 템플릿 상품을 판매해보는 게 처음인데, 마케팅을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조언 남겨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저녁 보내세요! :)
곽도영
Smore Marketing Insights 1. 디지털 마케팅 필수 도구, UTM 생성과 해석 가이드
UTM은 고객에 대해 굉장히 많은 정보를 알려 줍니다. 디지털 마케팅을 중점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마케터라면 필수적으로 알고 있어야 하죠. 그러나, 직관적으로 파악하기엔 다소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개념인데요. 🤔
이런 UTM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려면, 이 한 줄의 코드를 복잡한 수식이 아니라
“우리 고객에 대한 하나의 스토리”로 여기며 정확하게 이해해야 합니다.
마치 스토리텔링을 하듯, UTM을 하나의 문장으로 해석할 때 우리 고객에 대해 집약적으로 이해할 수 있으며 보다 쉽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으니까요.
UTM의 개념부터, 생성법, 그리고 해석 방법까지. 스모어 팀이 꼼꼼하게 정리한 가이드를 바탕으로 디지털 마케팅을 최적화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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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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