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홍제형

홍제형

with CTO: 3rd meet 8월 9일 with 한기용 대표님

8월 9일 withc CTO: 3rd meet 놓치지 마세요!

더 좋은 공간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해 이제 with CTO: 는 8월 모임을 마지막으로 월간 모임에서 분기별 모임으로 모임 주기가 변경 됩니다. 2024년 전반기 마지막 with CTO: 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모임 신청 링크 바로가기 :

✅ 날짜 & 시각 : 24년 08월 09일 금요일 18:30

✅ 장소 :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앤스페이스, 강남구 봉은사로 215 KTS빌딩 3층 (언주역 4번출구 도보 1분거리)

👉&스페이스 네이버 지도:


✅ 주차 :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건물 내 주차 불가 🛑 맞은편 차병원 유료 주차장 이용 가능

👉 주차장 네이버 지도:

타임테이블

연사 소개 : 업젠 한기용 대표님

한기용님.png

한기용 대표님은 실리콘밸리의 전설적인 한인 개발자로, 약 30년 동안 다양한 스타트업과 대기업에서 경력을 쌓아왔습니다. 삼성전자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후, 야후를 거쳐 유데미(Udemy)와 같은 주요 스타트업에서 기술 개발을 주도하였으며, 2023년까지 그렙(Grepp) 미국법인의 CTO로 활동하셨고 현재는 엔젤투자와 함께 몰로코,블라인드,월급쟁이부자들 등 8개 회사의 어드바이저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주요 경력:

  • 그렙 미국법인 CTO

  • Udemy (나스닥 상장사) 데이터 팀 시니어 디렉터

  • Polyvore(야후 인수) 시니어 엔지니어링 매니저

  • Yahoo! 엔지니어링 디렉터

  • Inverito CTO 및 공동 창업자

  • Samsung Electronics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강연 주제: "실리콘밸리에서 24년 일하며 느낀 점"

한기용 대표님은 이번 강연에서 실리콘밸리에서의 오랜 경력을 통해 느낀 점과 한국과 미국의 리더십 차이, 그리고 실리콘밸리의 독특한 특징들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입니다. 다양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인사이트와 교훈을 공유하며, 기술 리더로서의 성장과 혁신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할 것입니다.


✅ 한기용 대표님의 저서 "실패는 나침반이다"를 가져오시는 분들은 직접 사인받을 수 있으니 책 있으신 분들은 꼭 가져오세요!


with CTO: FAQ

Q : with CTO:에는 누가오나요?

⇒ with CTO:는 CTO, ex-CTO, Head of Engineering, VPE, Tech Lead 등 Technical 과 Managing R&R 을 가지신 분들이 모이는 커뮤니티입니다.


Q : with CTO: 어떤 곳인가요?

⇒ with CTO:는 참여해주신 분들이 편하게 참석할 수 있는 만남의 공간입니다. CTO로서 가지고 있는 맘의 짐을 내려놓고, 서로 간의 러닝을 자유롭게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모임입니다. 단, 과도한 영업은 지양합니다.


Q : with CTO:에서는 무얼 하나요?

⇒ 모임마다 각 분야의 CTO분들을 연사로 모셔 강연을 듣고, 이에 대해 다른 참여자들과 자유롭게 토론합니다.

3
0
UDC2024

UDC2024

[UDC 2024] 블록체인 대표 컨퍼런스 UDC, 2024년 11월 개최! 🙌

두나무에서 개최하는 국내 대표 블록체인 컨퍼런스, 업비트 D 컨퍼런스(UDC)가

오는 11월 1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됩니다!

올해 7회째를 맞는 UDC는 두나무가 한국의 블록체인 생태계 육성과 확장에 기여하고자 2018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글로벌 블록체인 컨퍼런스입니다. 블록체인의 모든 것을 담은 UDC에서 올해도 블록체인의 다양한 모습들과 미래를 먼저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UDC란?

UDC는 두나무가 한국의 블록체인 생태계 육성과 확장에 기여하고자 2018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글로벌 블록체인 컨퍼런스입니다. 2018년 개발자 중심의 컨퍼런스로 시작해, 현재는 전문가, 업계 관계자, 블록체인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변화했습니다. 글로벌 전문가들이 블록체인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매년 뜨거운 호평을 받는 교류의 장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올해의 UDC: ‘블록체인: 현실을 변화시키는 힘 - Blockchain: Powering Real World Change’

7년째를 맞이한 올해 UDC는 우리의 현실을 변화시키는 블록체인의 더욱 다양한 모습을 담았습니다. 실물연계자산(Real World Asset, RWA)의 활성화, 세계 시장에서의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등 블록체인이 창출한 현실의 변화를 ▲트렌드 ▲금융 ▲정책 ▲기술 ▲문화 등 다각도로 살펴볼 예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UDC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NFT(대체불가토큰) 출입패스를 제공하는 등 블록체인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도 마련했습니다.

#오프라인 티켓 일정

오프라인 티켓 신청 일정: 2024-09-02(월) 10:00 ~ 2024-10-15(화) 18:00 (선착순 마감 예정)

#등록 혜택 안내

오프라인 티켓 (UDC Day Pass) 등록자 혜택 안내

  • 24년 한정판 NFT 지급

  • 블록체인 이벤트 & 럭키드로우 참여권

  • 특별 프로그램 참석권

  • 스페셜 굿즈 제공

  • 호텔 점심 및 커피 & 다과 제공

  • 세션 동시통역(한-영) 제공

  • 셔틀버스, 와이파이 등 편의 서비스 무료 제공

자세한 사항은 새롭게 단장된 UDC 2024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UDC 2024 홈페이지 바로가기

UDC 2024 참여는 보다 많은 분이 블록체인 산업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올해 11월 14일, UDC 2024에서 블록체인의 현재와 미래를 직접 만나보세요!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
0
이상래

이상래

브랜딩: 한 사람에게 감동을 주어라

저의 주관적인 생각과 경험을 토대로 작성한 글 입니다.

브랜딩의 시작점은 어디일까요? 수많은 이론과 전략이 존재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진정한 브랜딩의 시작은 바로 한 사람에게 감동을 주는 것입니다. 거창한 캠페인이나 화려한 광고보다는 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작은 경험에서부터 진정한 브랜딩이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개인화된 경험의 힘

브랜딩의 핵심은 고객과의 관계를 형성하는 것입니다. 이 관계는 대규모의 군중을 대상으로 하기보다는, 개개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한 사람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그 사람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는 그가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와 애정을 가지게 만듭니다.

감동의 전파

한 사람이 받은 감동은 그 자체로 멈추지 않습니다. 감동을 받은 사람은 자신의 경험을 주변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집니다. 이는 자연스럽게 긍정적인 입소문으로 이어지며, 브랜드의 가치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하게 됩니다. 따라서, 한 사람에게 감동을 주는 것은 결국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첫걸음이 됩니다.

진정성과 지속성

브랜딩에서 중요한 것은 진정성입니다. 한 사람에게 감동을 주기 위해서는 단순히 표면적인 노력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진심 어린 마음과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합니다. 고객의 의견을 경청하고, 그들의 필요와 요구에 맞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브랜딩의 진정한 시작은 한 사람에게 감동을 주는 것입니다. 개인화된 경험을 통해 고객과의 진정한 관계를 형성하고, 그 감동이 자연스럽게 전파되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진정성과 지속성을 바탕으로 한 감동은 브랜드의 강력한 자산이 되며, 이를 통해 브랜드는 더욱 견고하고 신뢰받는 존재로 자리 잡게 될 것입니다.

작은 시작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고, 한 사람의 감동이 모여 브랜드의 가치를 높입니다. 지금 이 순간, 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작은 배려와 관심으로 브랜딩을 시작해 보세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현재 저는 스타트업을 잘 마무리 하고, 개발자로서 프리랜서와 퍼스널 브랜딩에 관심이 많은 개발자 입니다. 현재 저의 퍼스널 브랜딩을 위한 저만의 방식대로 천천히 그리고 꾸준하게 해나가고 있습니다.

결론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감동을 주어라 입니다.

d.png
2
0
김주형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222 / 755

  • 노담맵 개발 기한 5 / 7

    • 현재는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지만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고민도 함께 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 단기 목표와 중장기 목표를 함께 관리하는 것에 욕심내고 있습니다

    • 지금도 몸과 마음이 병들어가는데 더 나이들기전에 뭐라도 해놓고 가야할 거 같습니다


개선포인트

  • 어제 저녁 아르바이트 하는 곳에 삼성 ai 연구원을 목표로 노력 중이던 친구를 만나 자극을 받았습니다

    • 미약한 저에 비해 공부도 잘하고 아주 성실하고 훌륭한 친구였습니다

    • 그래서 인공지능과 로봇이 발전하는 시대에 우리가 해야되는 역할이 뭔지 고민이라고 질문했습니다

    • 그랬더니 저도 잘 모르겠다고 대답했습니다

    • 현시점에선 소비자 욕구 이해도를 높이는게 최선이라는 생각에 도서 '디커플링'을 읽고 있습니다

    • 공부법도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에 도서 '고승덕의 abcd 공부법'을 대여해서 읽었습니다

    • 잠깐 뛰어가면 공립도서관에서 마음껏 책을 대출할 수 있는 선진국에서 태어난 것에 감사합니다


오늘 참고한 내용

  • 모 회사 경영자 님께서 구속된 뉴스를 보고 연동 api 종류를 바꿔야 하나 고민했습니다..

    • 아무쪼록 원만한 합의 하시길 바랍니다

1
0
김주형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221 / 755

  • 7/25 글작성이 누락되었습니다

    • 진행중인 프로젝트에 대한 고민과 앞으로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하는 것이 이유였던 것 같습니다

    • 되도록 가용시간 동안 프로젝트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노담맵 과 멍상을 더 좋은 서비스로 개선하기 위해 좋은 회사들의 기술블로그를 참고했습니다

    https://techblog.woowahan.com/2602/

  • 기본기 보완을 위해 릿코드 데일리 문제를 풀고 자바 공부를 조금 했습니다

1
0
파운더스토리

파운더스토리

타겟 유저를 확 좁혀서 7,000억 기업가치가 된 AI 세일즈 툴

콜드메일 도구를 알아보다가 Clay라는 서비스를 알게 되었어요. 추천이 정말 많았거든요. 알고보니 2017년에 시작한 스타트업이더라고요. 글로벌 탑 VC 중 하나인 세콰이어 캐피탈에게 7,000억원 기업 가치로 투자를 받았고요. 매출도 벌써 500억이 넘어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창업 여정을 더 들여다보니, 처음부터 잘된 건 아니였어요. 5년 동안 많이 헤멨습니다. 큰 임팩트를 내고 싶다는 생각에 타겟 유저도 넓게 잡고, 추상적인 제품을 만든거죠. 제품 범위를 좁힌 뒤부터는 정말 빠르게 성장했고요. 

제품의 포지셔닝을 찾아가는 여정이 솔직하게 담긴 인터뷰를 정리 해봤어요. 많은 초기 창업가 분들이 공감하실 것 같아요.

 

이런 분들에게 도움이 될 글이에요


  • 야망이 커서 프로덕트 범위를 좁히기 어려운 창업자

  • 제품의 포지셔닝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분

  • 기능 추가를 어떤 기준으로 해야할 지 고민인 분

  • 어떻게 피봇해야 하는지 고민이 되는 분

 

💎 Highlights


  • 타겟 유저를 좁히는 건 쉽지 않았어요. 한번 좁히고 나면 평생 더 큰 일을 할 수 없을 것 같은 생각이 들고요. 더 많은 사람들을 위한 도구를 만들어야 큰 임팩트를 낼 수 있는 거 아니야? 라는 의심이 계속 생겨요. 우리의 가능성을 줄여버리는 것 같은 두려움이 있었어요.

  • 그런데 제품의 범위를 좁히면서 의사결정이 훨씬 빨라졌어요. 마케팅 메시지도 뾰족해졌고요.

  • 시행착오 끝에 한번에 뾰족한 하나의 사용 사례에만 집중해야 한다는 배움을 얻었습니다. 

  • 디자이너들이 어도비의 포토샵을 쓰면서 안 좋은 도구라고 말하지는 않잖아요. 무조건 쉬운 도구가 되기 보다, 기능이 많은 도구가 되려고 해요.

  • 두번째 창업이라서 그런지, 엄청 의미있는 일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어요. 그런데 의미있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게 방해가 되더라고요. “우리가 세상에 내 놓을 수 있는 가장 큰 아이디어는 뭘까?” 같은 고민을 했어요. 이런 고민들이 오히려 의사결정의 질을 떨어뜨렸던 것 같아요.

 

🕵🏼‍♂️ 창업가 인터뷰

처음부터 세일즈 팀을 타겟하지는 않았죠?


처음에는 '프로그래밍의 힘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하고 싶다'는 추상적인 생각으로 시작했어요. 피그마, 구글 시트와 같은 서비스 덕분에 협업이 더 쉬워졌잖아요. 그 다음 단계는 어떤 모습일지 상상한거죠.

첫번째 아이디어는 개발자들이 사용하는 터미널을 새로 구축하는 거였어요. 그런데 이걸 개선하면 개발자들에게만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희는 개발자가 아닌 사람들이 프로그래밍의 힘을 사용할 수 있는 것에 관심이 있었어요.

개발자를 위해 새로운 터미널을 만든 게 첫번째 프로덕트였다. 지금의 Clay와는 완전히 다르다.

개발자를 위해 새로운 터미널을 만든 게 첫번째 프로덕트였다. 지금의 Clay와는 완전히 다르다.

 

그러다 스프레드시트에 꽂혔습니다. 어떻게 보면 세계에서 가장 잘 사용되는 프로그래밍 환경인 것 같더라고요. 인터넷의 방대한 데이터와 쉽게 연결될 수 있는 스프레드시트가 있다면 어떨지 상상했어요. 예를 들어 링크드인 프로필 링크를 넣으면, 알아서 데이터를 분류해주는 스프레드시트 인거죠. 이런 상상을 발전시키면서 프로덕트를 만들어가기 시작했어요.

스프레드시트에 꽂힌 뒤에 만든 랜딩페이지. URL을 넣으면 데이터를 뽑아준다는 기능이 있다. 다만 누가 어떤 상황에서 쓰는 것인지 알기가 어렵다.

스프레드시트에 꽂힌 뒤에 만든 랜딩페이지. URL을 넣으면 데이터를 뽑아준다는 기능이 있다. 다만 누가 어떤 상황에서 쓰는 것인지 알기가 어렵다.

 

처음에는 Figma, Notion, Zapier처럼 범용적인 툴을 생각했던 거네요. 언제 세일즈로 좁힌 거에요?


타겟 유저를 좁히는 건 쉽지 않았어요. 한번 좁히고 나면 평생 더 큰 일을 할 수 없을 것 같은 생각이 들고요. 더 많은 사람들을 위한 도구를 만들어야 큰 임팩트를 낼 수 있는 거 아니야? 라는 의심이 계속 생겨요. 우리의 가능성을 줄여버리는 것 같은 두려움이 있었어요.

좁히기 위해 3년이나 걸린 것 같아요. 초기 제품을 만든 다음에 저희 제품을 영업하기 위해서 영업 메일을 보내기 시작했어요. 그런 과정을 통해 아웃바운드 프로세스가 정말 불편하다는 걸 몸소 깨닫게 되었고요. 아웃바운드 영업을 하는 사람들이 저희 제품을 열심히 쓰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명확한 페르소나를 정의하고, 제품의 범위를 제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적어도 아웃바운드 영업을 하는 사람들에 한해서 그들의 시간을 절약해 줄 수 있는 도구가 되어야 했어요.

 

세일즈라는 영역 안에서 아웃바운드로 범위를 좁히는 건 어렵지 않았나요?


어려웠어요. 영업 담당자를 위한 제품을 만들겠다고 결정한 다음에도, 다른 직무의 사람들이 다가와서 이 도구가 유용하다고 말했거든요. 예를 들면 리크루터 같은 사람들이요. 생각해보면 리크루터와 영업사원의 업무 프로세스가 비슷하니까 두 포지션을 위한 도구를 만들까? 싶은 유혹이 들어요. 시행착오 끝에 한번에 뾰족한 하나의 사용 사례에만 집중해야 한다는 배움을 얻었습니다. 정말 많은 훈련이 필요했어요.

처음으로 타겟 유저가 조금 좁혀졌다. 이때만 하더라도 marketing, recruiting, prospecting을 다 잡으려 했다.

처음으로 타겟 유저가 조금 좁혀졌다. 이때만 하더라도 marketing, recruiting, prospecting을 다 잡으려 했다.

 

모든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기능들을 다 붙이면 안된다는 걸 배웠어요. 우선 하나의 문제를 명확하게 해결해주는 제품을 만들어야 하더라고요. 만약 우리가 만난 사람이 이 제품을 좋아하지 않고, 다른 것들을 만들어 달라고 한다면 그 사람은 좋은 고객이 아닌 겁니다. 그 사람은 패스하고, 우리 제품을 좋아할 사람을 찾으러 가야 해요.

세일즈라는 영역 안에서도 아웃바운드에 집중할지, 인바운드에 집중할 지 고민이 많았어요. 인바운드 영업 관리를 원하는 회사들은 규모가 큰 회사들이었어요. 모든 B2B 기업이 아웃바운드 영업 관리를 필요로 하지만, 모두가 인바운드 관리를 필요로 하지는 않았죠. 그래서 아웃바운드가 더 좋은, 빠르게 테스트할 수 있는 시작점이라고 생각했어요. 범위를 좁히면서 의사결정이 훨씬 빨라졌어요. 마케팅 메시지도 뾰족해졌고요.

Prospecting을 위한 도구로 확 좁혔다. 이때부터 성장에 가속이 붙었다.

Prospecting을 위한 도구로 확 좁혔다. 이때부터 성장에 가속이 붙었다.

 

새로운 기능은 어떤 기준으로 만드나요?


아웃바운드 세일즈를 위한 도구가 되기로 마음 먹은 뒤 제품의 원칙을 정했어요. 전세계의 모든 데이터 소스를 통합하고, 세계에서 가장 범용적인 세일즈 도구가 되겠다는 거였어요. 이후에 구축한 기능들은 모두 이 원칙에 따라 만들어졌습니다.

다른 대부분의 세일즈 도구는 범용적인 도구가 되기보다 “쉬운” 도구가 되려고 해요. 다양한 데이터 소스를 연동해주기보다, 자체 DB를 확보하고 사용할 수 있게 만들죠. 그래서 영업사원들이 버튼 하나만 누르면 원하는 사람들의 이메일 리스트를 확보하고, 이메일도 쉽게 만들어 줍니다. Clay는 그런 도구들에 비해 조금 더 복잡해요. 그렇지만 더 다양한 DB를 연동할 수 있고, 커스텀할 수 있는 범위도 넓어요.

또 다른 세일즈 DB가 아니라, 모든 DB를 제공하겠다는 말. 다른 세일즈 툴은

또 다른 세일즈 DB가 아니라, 모든 DB를 제공하겠다는 말. 다른 세일즈 툴은 "또 다른 DB" 일 뿐 이라는 걸 간접적으로 보여준다. 모든 데이터를 연결할 수 있다는 것이 Clay의 포지셔닝이다.

경쟁사인 Apollo의 랜딩 페이지. 데이터를 연결할 수 있다는 것보다 자체 데이터가 많다는 것을 강조한다.

경쟁사인 Apollo의 랜딩 페이지. 데이터를 연결할 수 있다는 것보다 자체 데이터가 많다는 것을 강조한다.

 

저희 나름대로의 우선 순위를 정한 거에요. 첫번째 우선 순위는 모든 DB와 연결될 수 있게 만들자는 것이고 두번째 우선 순위가 쉽게 만들자는 것입니다. 기능성과 편의성이 충돌하는 경우에 기능성에 손을 들어주는거죠. 그렇다고 쉬운 도구를 만들지 않겠다는 게 아니에요. 일단 작동하게 만들고, 그 다음에 그걸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합니다.

랜딩페이지 중간 부분. 이번에도 수많은 DB를 연결할 수 있다는 게 강조된다.

랜딩페이지 중간 부분. 이번에도 수많은 DB를 연결할 수 있다는 게 강조된다.

경쟁사 Apollo의 랜딩페이지 중간 부분. Clay와 다르게 자체 데이터의 양을 강조한다.

경쟁사 Apollo의 랜딩페이지 중간 부분. Clay와 다르게 자체 데이터의 양을 강조한다.

 

디자이너들이 어도비의 포토샵을 쓰면서 안 좋은 도구라고 말하지는 않잖아요. 물론 어떤 사람들은 더 쉬운 Canva를 선호하지만요. 저희는 세일즈 영역에서 Canva보다 포토샵을 만들려고 해요.

 

언제 PMF를 찾았다는게 느껴졌나요?


클레이를 사용하던 세일즈 담당자가 이직을 한 다음에도 클레이를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클레이 전문가라고 자칭하는 사람들도 생겼고요. 업데이트 이후에 버그가 있다고 빠르게 제보하는 사람들도 나타났어요. 이렇게 피부로 느껴지는 경험들을 통해 PMF를 찾았다는 느낌을 가졌던 것 같아요.

 

두번째 창업이어서 더 어려운 것도 있었나요?


두번째 창업이라서 그런지, 엄청 의미있는 일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어요. 그런데 ‘의미있는 일’ 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게 나아가는 데 방해가 되더라고요. “우리가 세상에 내 놓을 수 있는 가장 큰 아이디어는 뭘까? 가장 큰 임팩트는 무엇일까?” 와 같은 고민을 했는데, 이런 고민들이 오히려 의사 결정의 질을 떨어뜨렸던 것 같아요.

그런 거창한 생각들을 오래 했어요. 그러다가 그냥 유용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만들자는 것으로 생각이 바뀌었어요. 의미있는 무언가를 만들어야 한다는 압박감이 사라졌어요. 사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의미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거에요. 그 이상의 무언가를 추구할 필요가 없어진거죠. 저는 세일즈 담당자들이 하고 싶지 않은 일을 덜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고 있어요. 그들의 시간을 절약해주고, 이전에는 할 수 없었던 일들을 할 수 있게 만들어주고 있고요. 이런 작은 것들에서 의미를 찾게 되었습니다.

 

GPT 출시가 제품에 영향을 미쳤나요?


물론이죠. 우선 AI의 도움을 받아서 영업 메일을 보낼 회사의 정보를 찾는 데 쓰여요. 예를 들어, 회사 웹사이트를 방문해서 가격 정책을 긁어오라는 프롬프트를 입력할 수 있어요. B2B회사인지, B2C회사인지 확인해보라고 시킬 수도 있고요.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뚝딱 스크래핑을 해준다.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뚝딱 스크래핑을 해준다.

 

AI가 스크래핑한 정보를 사용해서 개인화 된 콜드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수백개 회사에 접속해서 회사의 비젼을 긁어오라고 시킨 다음, 회사의 비젼을 요약해서 개인화 메일을 보내라고 할 수 있어요.

프롬프트를 써서 콜드메일 내용을 작성하는 부분. 회사 홈페이지에 있는 회사 소개를 긁어와서 요약한 다음, 콜드 메일에 적용하라는 프롬프트다.

프롬프트를 써서 콜드메일 내용을 작성하는 부분. 회사 홈페이지에 있는 회사 소개를 긁어와서 요약한 다음, 콜드 메일에 적용하라는 프롬프트다.

프롬프트가 적용되어서, 메일이 쓰여진 모습.

프롬프트가 적용되어서, 메일이 쓰여진 모습.

 

앞으로 어떤 것들을 만들어가고 싶은가요?


세상의 모든 데이터를 취합해 최고의 고객을 정의한 다음, 개인화 된 메시지를 보낼 수 있도록 만드는 것에 집중할 예정이에요. 우리 회사의 이상적인 고객은 누구인지, 어떤 회사가 포함되어 있는지, 그 회사 중 어떤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언제 어떻게 글을 써야 하는지, 과학자처럼 실행할 수 있도록 만들려고 합니다.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던 조언이 있나요?


지금 잘 되고 있는 게 있다면 거기에 집중하라는 말이었어요. 새로운 유저가 유입되는 것에서 성과가 나고 있다면, 유저 유입에 집중해 모멘텀을 놓치지 말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유저 유입이 잘 되고 있어서, 리텐션을 높이는 것으로 우선순위를 돌릴까 싶었거든요. 그의 말을 듣고 유입에 집중했던 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리텐션은 제품을 개선하면서 천천히 올라가더라고요.

 

배운 점을 정리해 보았어요.


  • 세상을 바꾸겠다는 생각에 압도되지 말자. 나와 내 주변 사람들에게 유용한 것을 만들겠다는 생각이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 타겟 유저를 좁힌다고 임팩트가 작아지는 게 아니다. 클레이는 세일즈팀을 위한 도구를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한 뒤에야 훨씬 큰 임팩트를 내게 되었다. 모멘텀을 얻은 지금, 더 큰 꿈을 그리고 있다.

  • 그럼에도 상상력은 중요한 것 같다. "인터넷의 모든 정보와 연결된 스프레드시트", "그로스팀을 위한 피그마" 어떻게 이런 상상을 할 수 있었을까? 큰 상상을 하고, 작은 일부터 잘 하는 게 중요한 것 같다.

 

참고 자료


Clay 창업자의 인터뷰를 참고하여, 아티클을 작성했습니다.

 

✏️ 파운더 스토리는 더벤처스에서 발행하는 뉴스레터입니다.


일주일에 한번, AI 창업가들의 여정을 뉴스레터로 공유드립니다. AI, Global, Unicorn에 가슴이 설레이는 분이라면 뉴스레터를 구독해 주세요.

뉴스레터 받아보기 : https://bookbreak.oopy.io/founderstory

 

📕 가장 핫한 AI 비즈니스들을 한판에 정리했어요(30+)


파운더 스토리를 지인분들에게 공유해주신 분들에게 AI 비즈니스 리포트를 보내드립니다!

✅ 어떤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지, 창업자는 누구인지, 어떤 부분이 흥미로운지 정리했습니다.

✅ 이렇게 받아가실 수 있어요.

  • 1) 파운더스토리 뉴스레터를 AI 비즈니스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카카오톡 채팅방, 커뮤니티에 공유해 주세요.

  • 2) 공유해주신 화면을 캡쳐하여 아래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 3) 이메일 : grum.jeon@gmail.com

  • 4) 공유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7일 이내로 AI 비즈니스 리포트를 보내드릴게요.

 

9
0
이문혁

이문혁

SaaS 비즈니스에서 챙겨야 하는 지표들

아래 지표 트래킹 안하는 기업이 많음. LTV와 NRR(NDR)은 사업 상태와 성장 가능성을 나타내기 때문에 유료화 이후에는 반드시 챙겨야함.

더 다양한 지표가 있지만 볼타는 주간 단위로 아래 지표들 위주로 관리, 점검

- MRR / ARR :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매출

- NEW MRR : 월간 반복 매출 성장

- MRR Growth Rate : 월간 반복 매출 성장율

- Active Subscriptions : 현재 살아있는 구독 요금제 수

- New Subscriptions : 신규 구독된 요금제 수, 볼타는 무료 요금제는 제외해서 관리

- Plan Quantities : 요금제별 구독자 수

- Upgrades : 상위 요금제로의 이동

- Downgrades : 하위 요금제로의 이동

- LTV : ARPU x Customer Lifetime(1/churn rate)

- 전체 가입 기업수

- 신규 가입 기업수

- Active Customers : 현재 활성화 되어있는 구독자 수(무료 요금제 포함)

- Activation Rate : 전체 가입자 기업 수와 Active Customers를 비교한 비율

- Churned Customers : 이탈한 고객 수

- Reactivations : 이탈 후 재구독 수

- User Churn : 이탈 %

- Revenue Churn : 구독 취소로 잃게된 매출 %

- Net Revenue Retention : (Beginning Revenue + Expansion Revenue - Contraction Revenue - Churned Revenue)/Beginning Revenue

16
1
습관에미친사람

습관에미친사람

대박사건, 실제 유저가 생기다

실제 유저가 들어와서

앱을 이용중에 있다.

굉장히 신기하다.

본 방은 '셀프 칭찬 방'인데

스스로 칭찬을 함으로써 자존감을 올릴 수 있는

습관을 만들어 주는 개념이다.

미라클 모닝 방에서는 지금 2명이 참가중이며 5일 연속

인증하고 있다.

빨리 고도화를 하고 싶은데

외주사에 맡기다 보니 시간도 지체되고

오류를 고치는게 힘겹다.

하고싶은 말은, 습관 형성에 진심인

개발자 있으시면 연락좀 주세요.

image.pngimage.png
6
0
습관에미친사람

습관에미친사람

대박사건, 실제 유저가 생기다

실제 유저가 들어와서

앱을 이용중에 있다.

굉장히 신기하다.

본 방은 '셀프 칭찬 방'인데

스스로 칭찬을 함으로써 자존감을 올릴 수 있는

습관을 만들어 주는 개념이다.

미라클 모닝 방에서는 지금 2명이 참가중이며 5일 연속

인증하고 있다.

빨리 고도화를 하고 싶은데

외주사에 맡기다 보니 시간도 지체되고

오류를 고치는게 힘겹다.

하고싶은 말은, 습관 형성에 진심인

개발자 있으시면 연락좀 주세요.

image.pngimage.png

습관의 힘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5
1
오미경

오미경

🚀 초기 고객 확보 전략 : 기업 사례 모음집

구독자 88K를 보유한 ‘First 1000’ 뉴스레터에서 엄선된 내용을 한글로 번역하고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초기 고객 확보 전략을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자료가 될 것 같아 공유드립니다.

다양한 기업 사례를 통해 인사이트를 얻어가시길 바랄게요. 😊

9
1
Lecor Lee

Lecor Lee

1억3천만 달러 투자받고 11개의 유니콘을 만든 커뮤니티의 -1to0 전략

이 글은 [르코 레터]에서 발행되었습니다.→ 구독하고 읽기

좋아하는 일을 해야할까, 잘하는 일을 해야할까? 회사를 계속 다녀야할까, 나가서 내 꺼 해야할까?

직장과 창업 사이에는 101가지 돈버는 법이 있고 워크와 라이프 사이에는 행복한 워커홀릭, 불행한 금수저도 있고 선과 악 사이에는 위선도 있고 필요악도 있습니다. 집단사회는 다양성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51:49는 자본주의 확신의 룰, 캐스팅보트 2가 100을 획정함으로써 49의 가능성을 몰아내는 시스템입니다. 집단은 단 하나의 “시스템"을 지향하고 개인은 80억개의 “나다움"을 원합니다.

"생과 사"의 선택지만 있었던 호모사피엔스나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였던 햄릿이나 “좋아하는 일을 해야할지 잘하는 일을 해야할지”, "회사에 남을건지 나가서 내 꺼 할건지" 고민하는 우리는 30만년간 이분법적으로 사고하도록 진화했습니다. 본능적인 행동입니다.

현대인은 숨만 쉰다고 살아있다 여기지 않으며 수렵-채취사회에서 일어나는 죽음의 위협도 없습니다. 살아야 할 인간다운 이유를 찾기 위해 이분법 질문을 멈추세요(a.k.a 본능을 제어하세요). 기득권이 만들어 준 선택지 두 개로 내 미래를 계획하는 것은 나다움과 그로인한 무한한 가능성을 단 두 개로 제약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해야할 일은, 공고한 두 가지 선택지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나만의 경로”를 찾아내는 것입니다.

 

나는 앞으로 5~10년을 어디에 할애할까?

이 질문에 답할 수 있으신가요? 쉽지 않습니다. 5~10년의 해상도가 떨어지면서 “앞으로”라는 관념적 언어만 남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뭐 먹고 살지”라는, 5천만의 국민 질문(자조적일수록 보편성을 획득합니다)으로 귀결되고 맙니다. 5천만 명이 질문하고 있다는 건 누구도 답을 내리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한번 더 질문을 바꿔봅시다!

 

나의 -1 to 0은 무엇인가?

알고 있지만 언어로 표현할 수 없었던 것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하는 단어를 발견한 적이 있나요? 이름 붙이기(정의)는 대상을 더 명확하게 이해하도록 하며 “다룰수 있는 상태”로 만듭니다. 이게 중요합니다. 다룰수 있는 상태의 질문으로 바꾸는 것. ”-1”은 나와 내 삶의 방식을 정확히 알게됨으로써 얻게 되는 신념Real Why, 고유성Brand, 역량Capability이며 “0”은 1로 나가기 위한 출발선입니다. 아직 좀 모호하죠? 이어가볼게요. 그리고 도움을 제안하겠습니다.

SPC는 가장 재능 있는 기술자, 빌더, 도메인 전문가가 다음 단계를 모색하는 공간으로, 가능성의 혼란을 확신의 명확성으로 바꾸도록 설계된 커뮤니티. Facebook과 Dropbox의 초기 멤버가 의기투합하여 만든 엑셀러레이팅 회사입니다. 

<South Park Commons>는 쉽게 말하자면 <Y combinator>가 진화한 버전입니다. 이들은 -1 to 0 찾기를 돕는 커뮤니티를 만들어 700명 이상의 창업가가 활동하고 있으며 150개 이상의 회사를 만들었고 13억 달러 이상을 모금했으며 11개의 유니콘을 탄생시켰습니다.

스타트업 시장에서 창업자의 영향력과 중요성은 투자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1인 크리에이터 산업에서 창업자의 중요성은 거의 전부이고요. 창업자의 -1이 0을 결정하고 1을 만들고 100의 가능성을 보증합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0 to 1을 이야기 해왔으며 이는 Product-Market Fit을 의미합니다. 쉬운 과일은 이제 다 따먹고 없습니다. 새로운 카테고리를 창조해야 하는 시장으로 변했습니다. 창업자의 고유성이 곧 가능성입니다. 이런 배경에서 -1 to 0이라는 개념이 등장했고 이는 Founder-Market Fit을 의미합니다.

다시 글의 서두에 던진 질문으로 돌아가볼까요? 왜 이 질문을 하셨나요? 내가 원하는 일을 하면서 돈을 벌고 싶다는 지극히 당연한 욕구 때문일 것입니다. 공회전 할지언정 이 질문을 반복하면서 우리가 진짜로 찾아야 했던 건 이겁니다. 나와 시장의 적합성, 즉 Founder Market Fit입니다. 내가 원하는 것과 시장이 원하는 것은 주로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 공회전한 것입니다. 교정 프로세스를 만들어 해결해 보시죠!

 

29살, 가진 것도 없으면서 세상에 없던 가치를 만들어보겠다고 창업을 시작했고 15년 간 백개 이상의 신규 프로젝트와 6개의 비즈니스를 발굴하고 창업했습니다. 사업 초반에 저는 주변으로부터 세 가지 취급을 받았습니다. 자선사업가, 이상주의자, 예술가입니다. 공통점이 보이시나요? 나로부터 출발하고 자기만족이 동력입니다.

나를 중심에 두고 하향식Bottom-up으로 생각을 빌드업했습니다. 적당한 성공을 거둘수 있었던 건 감이 좋았거나 운이 좋았던 것 뿐입니다. 이건 계속 작동하지 않으며 결정적으로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성장도 매출도 정체합니다. 작은 시장에 들어간 것이고 매출이 오르지 않으면 자기만족의 동력도 줄어들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나를 MRI(360도 정밀한 질문 한 가운데)에 밀어넣어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텀업 하고 고객과 시장으로부터 상향식Top-down으로 내려와서 바텀업과 만나야 합니다.

이번 레터는 Ideation 단계를 다루고 다음 레터에서 Validation의 자세한 방법론을 소개하겠습니다.

 

나만의 북극성을 찾기 전에, 잠시 미술관으로 이동해 보겠습니다. 여러 명화들 앞에선 누군가에게 질문을 해보겠습니다. "어떤 그림이 마음에 드나요?"

대화가 잘 통해서 만났는데 거의 모두 대화가 안통해서 헤어집니다. 왜 그럴까요? 연애할 때는 취향까지만 맞춰도 문제 없습니다만 살다보면 삶의 방향을 “함께” 정해야하는데 그제야 어렵사리 대화하며 상대의 신념을 알게 됩니다. "당신 이런 사람이었어?"

내가 하는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걸 미리 파악하지 않으면 나중에 “나는 왜 이걸 하고 있나”하는 생각을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시작하기전에 미리 촘촘한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나의 신념, 고유성, 역량을 파악하기 위한 질문은 사실 무엇으로 시작하든 상관없습니다. 중요한 건 꼬리질문과 명확한 한 문장 답변입니다. 시작을 돕기 위해 제가 자주 사용한 질문을 예시로 소개합니다

1. 자신이 가장 최근에 내린 중요한 결정이 무엇인가요?
2. 인생 여정에서 내린 가장 중요했던 결정은 무엇인가요?

의사결정은 그 사람의 선호, 취향, 성향, 관점, 신념이 동시에 복합적으로 작동하는 가장 고도의 정신 활동입니다. 그래서 이미 내려놓은 의사결정을 역추적하면 거기에 사용된 재료를 알수 있습니다. 이 재료들의 합이 ‘나’입니다.

이때 반드시 발라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자기 기만입니다. 인간은 직관으로 결정하고 사후 합리화를 합니다. 합리화의 과정에서 자신을 속이고 우야무야 넘어간 것들이 반드시 끼여 있습니다. 이걸 발라내야 진짜 “나”입니다.

 

신념, 고유성, 역량을 발견했다면 이제 이걸 요리조리 조합하면 하나의 “느슨한” 북극성 아이디어가 만들어집니다. 느슨할수 밖에 없고 느슨해야 합니다. 완벽하다고 믿는 순간 2단계인 가설/검증을 건너뛸 것이고 그러면 비용을 태우면서 검증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느슨한 북극성 아이디어의 예시는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 코딩을 모르는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도록 합니다.

  • AI를 활용해 부동산 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해결합니다.

  • 마음챙김을 통해 1인 크리에이터의 불안을 낮출수 있도록 돕습니다.

 

여기까지 오는데 15년 걸렸습니다. 4,500자 레터 한편이 구독자분들의 북극성을 만들어주면 너무 좋겠지만 쉽지 않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나’라는 사람에게 질문을 던지고 자기 기만을 발라내서 객관적이고도 시장에 적합한 나를 찾는 것은 꽤 어렵고 지난한 작업입니다.

15년 전 제게 질문해줄 사람이 없어서 혼자 워드를 켜놓고 질문하고 답하며 수백 페이지의 QnA를 만들었던 경험, 수 번의 창업에서 공동창업자와 전지를 펴놓고 매일같이 3-4시간씩 앉아 Why를 얼라인하고 북극성을 찾던 경험, 대학교에서 제자들의 Real why를 찾아주기 위해 워크숍을 만들어 한명 한명과 1on1 했던 경험, 직장에서 팀원들과 사적으로 공적으로 1on1 하며 Why를 찾아주던 경험들이 쌓이면서 나이/직업/성별/상황에 따라 어디서 병목이 생기는지, 어떤 패턴으로 생각을 빌드업하는지,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자기기만 패턴이 무엇인지 학습이 되었습니다.

저를 알던 분들이 10년이 지나도 연락와서 상담을 요청하는 걸 보면 도움이 되셨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도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걸 하고 나면 너무 집중한 나머지 이지엔6를 꼭 먹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여력이 되는 다섯 분만 모셔서 Fouder-Maket Fit을 위한 1단계 Ideation을 돕는 커피챗을 오프라인에서 무료로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르코 레터에서 신청해주세요! →르코레터

 

30일만에 3300명을 모은 비법이 담긴 "스레드 마스터 플레이북"을 포함한 5종의 브랜딩 플레이북을 “르코의 아모브 클럽” 노션 페이지를 통해 구독 즉시 배포하고 있어요.

>>구독하고 받으러 가기

플레이북에는 르코 스레드 30일간의 모든 데이터와 레슨런이 담겨 있습니다. 

스타트업과 솔로프리너를 위한 막막했던 브랜딩의 치트키, <르코 레터>에서는 뜬구름 잡는 이야기 하지 않는 고퀄리티 아티클과 실전용 플레이북을 만나실 수 있어요.

>>르코의 스레드 가기

5
0
김남수

김남수

SNS·커뮤니티 데이터를 분석해 뷰티 브랜드의 업무 효율을 돕는 AI 기반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 "캐치모먼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왜 지적 자산 매수가 초기 스타트업에 필요할까?

"시간과 비용 그리고 품질 리스크를 줄이고, 빠르게 진입할 수 있는 효과적 전략"


스타트업의 초기 단계는 많은 도전과제를 동반한다. 시장조사, 팀빌딩, 사업 계획 수립, 자금조달, 마케팅 및 영업 전략 등 여러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이렇게 바쁜 과정 속에서 스타트업들이 처음부터 모든 것을 새롭게 개발하려는 시도는 비효율적이고 오히려 성공을 저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선 글들에서 이미 소개하였지만, 우리가 만들고 있는 "리부트"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탄생한 서비스이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는 예비/초기 창업자 또는 사업 확장/고도화 및 신사업 진출을 하려는 이들에게 보다 효율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기 위한 서비스이다.

오늘은 "왜 처음부터 제품을 만들지 않고 매수로 시작하는 것이 더 나은가?"에 대해 좀 더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간략한 글을 작성해보려 한다. 

(참고로, 리부트 외에도 국내외에 다양한 유사 서비스가 존재한다. 그러니 반드시 우리 것을 사용해 달라는 홍보차원보다, 이러한 유형의 서비스를 활용하는 전략에 대한 검토를 권장하기 위한 글이라고 이해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


1. 시간과 비용 절감

과거 성공적인 엑싯 경험, 방대한 네트워크 보유 등 아주 특별한 케이스를 제외한다면 대부분의 스타트업은 자원이 매우 제한되어 있다. 스타트업은 이처럼 제한된 자원으로 최대의 성과를 내야 하는데, 처음부터 제품을 개발하는 과정은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요구된다. 예를 들어, 소프트웨어 개발을 고려했을 때, 아이디어 구상에서부터 최종 제품 출시까지 수개월에서 수년까지 걸릴 수 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인력, 기술, 연구 개발 비용 등 많은 자원이 소모된다.

반면, 이미 시장에 출시되어 있는 검증된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 이러한 초기 개발 단계를 건너뛰고 바로 핵심 기능 구현에 집중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스타트업은 신속하게 시장에 진입하여 경쟁 우위를 점할 수 있으며, 초기 비용을 크게 절감하여 자금을 보다 효율적으로 배분할 수 있게 된다.

2. 품질 보장

기존의 제품들은 이미 수많은 사용자의 피드백을 통해 개선되고 발전해 왔다. 이는 초기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오류와 버그가 이미 해결된 상태를 의미한다. 새로운 제품을 개발할 때, 예상치 못한 기술적 문제나 사용자 경험상의 문제들이 빈번하게 발생한다는 것은, 한 번쯤 제품을 만들어본 독자들이라면 모두 공감할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기존 제품을 사용하면 이러한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다. 리부트에서 제공하는 MVP 제작 서비스로 예를 들어보면, 각 비즈니스별 기능 및 특성들을 고려한 후 범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소스 코드를 템플릿화 하여 제공하고 있다. 이는 이미 다방면적으로 검증된 상태의 코드로, 지금도 여러 아이템에 적용되면서 안정성과 신뢰성이 확보되어 있다. 이를 통해 매수 고객은 제품 출시 초기부터 본인의 서비스 사용자들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한다.

3. 핵심 기능에 집중

모든 것을 처음부터 개발하기보다는, 자신의 아이템의 핵심 기능에 집중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예를 들어, 기술 스타트업이라면 혁신적인 알고리즘이나 독창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 설계에 집중해야 할 것이다. 기존의 제품을 사용하면, 기본적인 기능이나 인프라 구축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창의성과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부분에 더 많은 자원을 투입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경쟁사와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할 수 있다.

4. 위험 감소

신규 제품을 개발하는 과정은 항상 불확실성과 위험을 동반한다. 특히, 시장의 요구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거나 기술적 문제로 인해 제품이 실패할 가능성도 있다. 이러한 실패는 상대적으로 초기의 스타트업에게 더욱 치명적으로 다가온다. 그러나 이미 검증된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 이러한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 기존 제품은 그 수요가 적건 크건 이미 시장에서 확인되었기 때문에 수정이나 개선 또는 전략을 새롭게 수립하기에 원활하다. 이는 초기 진출에서 발생하는 불확실성의 여러 요소를 줄이고 시작할 수 있게 하며, 그로 인해 보다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할 수 있다.


스타트업은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해야 한다. 그리고 그 과정을 헤쳐나가기 위한 다양한 전략 또는 방법이 존재할 것이다. 그중 기존의 자산을 매수하여 활용하는 접근 방식은 매우 효과적인 전략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이미 이 방법을 알고 실행하는 독자도 있겠지만, 오늘 처음 인지하게 된 독자라면 이 글을 통해 비즈니스의 첫걸음을 더 쉽게 내딛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마무리해보려 한다.

3
0
노하우 정민호

노하우 정민호

[D-1] 창업을 꿈꾸는 100문항 학습지, 창업해보카🦄

무료 신청 기간: 24.07.22(월)-07.26(금)

🧐 예비창업자분들은 어떻게 창업을 준비하시고 계신가요?

인스타그램에 뜨는 콘텐츠만을 살펴보고 계신가요?

사실 일방적인 콘텐츠 학습만으로는, 여러분의 창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정보들을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그럼 어떻게 창업 정보를 학습해야 할까요?

매일 반복적인 학습으로/스타트업 현업에서 쓰는 실용적인 내용을 위주로/학습하며 “왜”라는 질문을 해결할 수 있도록

💡매일 1분, 창업 실무 현장 지식을 GET 하는 방법

[창업해보카 🦄]

7만 명의 스타트업 대표님들의 3,000건 이상 투자 검토 공간을 운영해온 노하우팀이 직접 제작하고 담은 대표님들의 인터뷰까지, ’1일 1 창업 실무 퀴즈‘ 📝

📖100문항 학습지 구성

- 스타트업 용어 50개

- 사업계획서 작성팁 30개

- 역기획 분석 20개

3
0
이예진

이예진

🏃‍♂️ 그래 반성하자. 연봉 3,000억 벌어도 저렇게 열심인데...

600.jpg

좋은 마케팅 아이디어는 '나라면?’을 상상할 때 가장 많이 나옵니다.
혼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마이크로 마케팅 아이디어를 받아보세요
[TMI 구독하기]  

CEO의 SNS 활동, 필수적인 걸까요?

해외에 비해 국내는 크게 활성화되지는 않았었는데요.


최근 들어 링크드인을 중심으로
SNS를 하는 대표님이 늘어나고 있어요.

본인의 영향력을 제품/서비스 홍보 및 브랜딩에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죠.

전 세계인이 아는 애플, 메타 등의 세계적인 기업가들도
자신의 SNS를 홍보에 활용하고 있는데요.

과연 이들은 본인을 어떤 컨셉으로 브랜딩 하는지,
영향력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한번 살펴 봤습니다.

 


🔔 TMI 운영자의 비밀 일기 스레드!

TMI 운영자의 비밀 일지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보러 가기]😁

🎋 대탐구숲 🎋

평소 궁금했던 마케팅 질문이나, 혹은 고민하고 있는게 있다면 아래 버튼을 눌러 제보해 주세요. 집단 지성으로 더 빠르게 더 적합한 아이디어를 찾아 봐요!

마케팅 궁금증 대신 탐구해드림


국내 기업에서는 CEO가 소셜미디어하는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워요. 아무래도 가장 큰 이유는 오너리스크입니다. 그들의 말 한마디, 표현 하나에 기업의 이미지와 주가가 영향을 받으니까요. 또 국내 정서상 나서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 분위기도 있죠. 위기관리 전문가 정용민 대표는 “경영인이 SNS에 시간을 쏟는 것은 자칫 일에 전념하지 않거나 정치나 이직에 뜻이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어요.

오너리스크의 최고봉👍 일론 머스크

근데 사실 오너리스크는 글로벌도 마찬가지잖아요. 대표적인 사례로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가 있죠. 그가 X(구 트위터)에 쓴 글 때문에 시총 17조가 날아가기도 하고, 주가가 7% 떨어지기도 했을 정도죠. 심지어 공개적으로 주식 관련 이야기를 적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소송을 걸기도 했어요. 이렇게 본인이 쓴 글 몇 자로 기업이 큰 리스크를 질 수도 있는데, 그런데도 왜 CEO들은 SNS를 할까요?

 

 

유명 기업가는 뭐가 부족해서 SNS를 할까?

사실 장점이 너무 큽니다. 세계적인 기업의 CEO는 엄청난 영향력을 가지고 있거든요. 연예인보다 더요. 일론 머스크나 팀 쿡 등만 봐도 브랜드만큼 그 창업자가 유명하잖아요. 때문에 그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영향력을 최대한 활용하고 싶어 합니다.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 혹은 새롭게 선보이는 기술, 서비스를 더 알리기 위해서요.

소비자의 입장에서도 관심 있는 기업의 새 소식을 빠르게 접할 수 있으니 좋고, 자연스레 브랜드에 대한 친밀도나 호감도가 올라가는 효과가 있어요. 실제 해외에서는 많은 CEO가 이 기회를 인지하고 활용하고 있는데요. 2022년 미국 경제지 포춘의 선정에 따르면 500대 기업의 CEO 중 70%가 1개 이상의 SNS계정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TMI) 기업가들이 가장 많이 쓰는 SNS
기업가 352명을 조사한 결과 링크드인(97%) - X(31%) - 인스타그램(14%) 순으로 가장 많이 사용한다고 해요. 아무래도 기업가 계정은 ‘비즈니스 전문가형’이 많기 때문인 것 같네요.

 


근데 보다 보니 각 CEO마다 SNS를 활용하는 컨셉과 유형, 특징이 모두 다르더라고요. 아무래도 브랜드를 대표하는 얼굴이기 때문에 곳곳에 전략이 숨어있을 것 같은데요. 세계적인 기업가들의 유형을 한번 탐구해 볼게요!

 

팀쿡(Apple): 다소 조용한 모범생형

주요 업로드 주제
Apple 업데이트 및 성과, 기술 동향에 대한 자신의 관점, 사회적 문제나 개인적 관심사에 따른 본인의 인사이트

운영 스타일 
다소 내성적이지만 자신의 생각은 똑부러지게 적는 모범생형. 기업 메시지와 개인 인사이트의 황금 밸런스

특이 사항 
SNS 첫 트윗으로 “오늘 저는 팔로알토 소매점에 갔어요. 수많은 고객이 만족하는 모습을 보며 애플의 사명을 다시 한 번 새겼습니다.” 라는 글을 올림

 

남발은 지양. 신중하게 업로드

사생활 노출을 꺼리고 매우 신중한 성격인 애플 CEO가 X를 깔았다…? 이미 엄청난 호기심이 생기는데요. 좀 더 살펴보니 팀 쿡은 게시물을 막 올리지 않습니다. 의미 있는 순간에만 전략적으로 업로드 해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거죠. 마치 애플처럼 깔끔하고 절제적으로요. 주로는 신제품의 업데이트 및 성과를 축하하거나, 애플 직원에 대해 칭찬하는 듯 자신과 회사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긍정적으로 유지하는 도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내성적이지만 소통은 열심히

내성적인 성격이지만 팔로워들과 소통도 종종 하는데요. 고객 문의에 대해서 답을 달아주거나, 피드백에 대한 감사 표현, 혹은 유행하는 주제에 의견을 남기기도 합니다. 자연스레 'Apple은 고객 친화적 기업이며, 우리의 피드백을 소중히 여긴다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 같아요. 노린 거겠죠?

 

위기에는 바로 정면 돌파

팀 쿡은 애플의 수장이기 때문에 가끔 비판과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하는데요. 이 때 피하기 보다는 오히려 신중하게 작성된 내용을 SNS로 공유하며 정면 돌파하는 용감함을 보여주기도 해요. 이번 사태를 정리하고, 추후 발생할 우려 사항을 직접 언급하며 침착한 접근 방식을 보여주죠. 이는 팀 쿡 본인과 브랜드에 투명하고 신뢰있는 이미지를 만들어 주게 됩니다.

 

사회적 이슈는 당당하게

그렇다고 기업 얘기만 하는 건 아니에요. 가끔은 사회적 이슈에 대해 자기 생각을 밝히기도 합니다. 성소수자의 권리나 차별 반대, 포용 정책을 언급하는 등 기술 분야 외에도 목소리를 내고 있어요. 이는 동성애자인 자신의 성향을 지지함과 동시에 Apple이 다양성과 포용성을 중요시하고, 기업의 책임을 다하고 있음을 은근히 드러내는 것으로도 보입니다. 기업 메시지와 개인적 인사이트, 사회적 이슈 옹호 이 3박자 안에서 신중하게 밸런스를 맞추는 팀쿡은 조용한 모범생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조용한 모범생형 팀 쿡의 계정 탐방 소감

- Apple이 곳 자신, 자신이 곧 Apple임을 잘 인지하고 있음 (브랜드 대표성)
- 게시물을 막 올리기 보다 전략적으로 타이밍을 선별해 집중도를 높임
- 고객 문의에 소통을 꾸준히 해 나가면서 팬덤을 쌓아 나감
- 위기 상황에서는 회피하지 않고 자신의 견해를 명확히 밝혀 신뢰 상승

 


 

마크 저커버그(Meta): 갓생대디의 정석형

주요 업로드 주제
Meta 관련 주요 업데이트나 성과, 가족과의 일상 및 부모로서의 소감, 취미 생활(수상 액티비티, 여행, 러닝, 격투기, BBQ 등)

운영 스타일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가족과의 시간과 취미를 놓치지 않는 갓생 대디의 정석

특이 사항 
X의 수장 일론 머스크와의 격투기 대결 예고로 팔로워 수 급증한 적 있음

 

모든 것에 이렇게 열심이라니

여기 같은 테크 기업이지만 팀 쿡과는 완전히 다른 스타일로 계정을 운영하는 분이 계십니다. 바로 소셜 미디어 제국 Meta를 이끄는 마크 저커버그. 그의 계정 운영의 특징은 바로 ‘갓생’인데요. 엄청나게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자기 계발을 이어나가고, 개인 일상에 진심인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제품/서비스 노출은 최대한 캐주얼하게

마크 저커버그의 계정을 살펴보면 주로 3가지의 주제를 다루고 있는 듯 해요. 일단 여느 기업가처럼 Meta의 업데이트나 성과를 얘기하는데요. 메타 퀘스트3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든지, 팟캐스트에 나가 기술 동향에 대해 얘기한다둔지 하며 딱딱한 어조보다는 캐주얼한 모습으로 Meta의 현황이나 성장에 대해 노출하더라고요.

 

엄격한 기업가에서 가정적인 아빠로

두번째는 바로 가족과의 일상. 주로 아내와 두 딸과의 단란한 가정 생활을 많이 올립니다. 여행을 가거나 일상 속에서 생긴 에피소드, 부모로서의 소감이나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듯 보여요. 마지막으로는 엄청나게 다양한 취미생활입니다. 수상 스포츠나, 러닝 등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화제가 되었던 건 역시 격투기입니다. 일론 머스크와의 한판 대결 에피소드가 있었죠. 다행히(?) 성사되지는 않았지만요😂

 

소셜미디어 이미지에 따뜻함 더하기

이렇게 가족이나 본인의 취미생활을 소중하게 여기는 마크 저커버그의 모습은 엄청난 기업가인 그를 좀 더 인간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해주고, 더 나아가 Meta의 소셜미디어 서비스에도 긍정적인 이미지를 줍니다. 사람들의 연결을 위해 노력하는 리더가 따뜻한 감성의 소유자라 느껴지게 만드니까요. 저커버그씨, 페르소나를 제대로 잡았는데요?

 

🧑‍🏫 갓생아빠의 정석 마크 저커버그의 계정 탐방 소감

- 전문가와 가정적인 가장, 두 가지의 상반된 모습 노출로 매력 상승
- 더불에 Meta의 소셜미디어서비스를 더 인간적이고 따뜻한 이미지로 구축
- 매사에 최선을 다하고, 연결에 진심인 그의 일상은 브랜드 신뢰도를 상승시킴
- 제품/서비스의 장점을 단순 어필하기 보다, 유쾌하고 캐주얼하게 일상 속에서 직접 사용하는 모습 보여줌

 


 

선다 피차이(Google): 이건 봐야 해. 인스타감성형

주요 업로드 주제
Google 기능 업데이트나 성과. 구글러들의 베스트 포토 공유, 구글과 자신의 문화적/사회적 활동 근황

운영 스타일 
이미지 몰빵 100% 어떤 사진이 인스타그램에서 통할지 정확히 알고 있는 인스타감성형

특이 사항 
반려 댕댕이에 대한 사진을 자주 올려 후킹 치트키로 사용한다.

 

후킹 먼저, 그 다음은 서비스 노출

구글의 CEO 선다 피차이의 계정에 들어가니, 위의 두 기업가와의 차이점이 한눈에 들어왔어요. 거의 텍스트 위주에 가끔 사진을 올리는 팀 쿡이나 날 것의 일상을 그대로 올리는 저커버그와는 좀 달랐죠. 바로 시각적인 것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는 거였는데요. 깔끔하고 ‘인스타그래머블’한 이미지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인스타그래머블 = Instagram+able의 합성어로 ‘인스타그램에 올릴 만한 사진’을 의미. ‘인스타 감성’과 같은 뜻)

자사 제품의 강점을 최대한 활용

더 자세히 보니 이 이미지들의 비밀을 알 수 있었습니다. 바로 ‘구글러들이 구글에 올린 사진’이라는 것. 자신이 운영하는 서비스에 얼마나 멋진 사진들이 올라오고 있는지 자랑하고 있었던 거죠. 그제서야 정신을 차리고 보니 여기저기 올라온 멋진 이미지들은 대부분 구글과 연관이 있었습니다.

 

포인트는 '스며들게 하기'

메리 크리스마스를 외치며 안드로이드봇 조각상 사진을 올리기도 하고요. 퍼즐을 다 맞추고 보니 GoogleDoodle(로고)이었던 적도 있고요. 우주에서 본 경이로운 지구의 모습은 GoogleEarth의 새로운 타임랩스 기능으로 구현한 모습이었죠. 그의 멋진 이미지에는 구글의 장점을 스며들듯 보여주는 전략이 있었던 거예요! 일단 눈길을 사로잡아 빠져들게 만든 다음에요.

🧑‍🏫 이건 봐야 해. 인스타 감성형 선다 피차이의 계정 탐방 소감

- 구글의 강점인 시각적 자료를 최대한 활용
- 글보다는 최대한 이미지 강점을 살려 인스타그램 플랫폼을 주로 사용
- 우선 눈길을 끄는 이미지로 보게 만든 뒤, '알고보니 제품 얘기였네' 라고 전략적으로 스며들게 만듦
(얼마나 자연스러운지 좀 살펴본 이후로 몰랐던 구글의 기능을 줄줄 외우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됐어요. 스며드는 게 이렇게 무섭답니다)

 

 

[📌탐구 요약] 재미로 알아본 세계 기업가들의 SNS 유형

팀쿡(Apple): 다소 조용한 모범생형
내용 작성과 업로드는 신중하게. 하지만 견해를 내야할 때는 제대로 크게.

마크 저커버그(Meta): 갓생대디의 정석형
엄격한 기업가에서 따뜻한 이미지로 본인과 서비스 모두 브랜딩.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신뢰 쌓기. 제품은 최대한 캐주얼하게 노출해 홍보하기

선다 피차이(Google): 이건 봐야 해. 인스타감성형
자기 제품의 강점을 최대한 활용해 플랫폼 선택 및 운영. 선 후킹 후 스며들듯 제품 홍보하기

 

image.png

대표의 SNS 계정은 특별한 것 같아요. 회사의 공식 계정은 아니면서도, 회사를 대표하는 얼굴이기 때문에 완전히 사적인 공간이 될 수는 없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 3명의 기업가 사례를 통해 적절히 인간적인 매력을 녹여 자신만의 페르소나를 구축하는 게 참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어요.

여러분은 자신의 제품/서비스를 홍보하기 위해 개인 SNS를 활용하고 계신가요? 만약 시도해 본다면 어떤 페르소나를 만들어 운영해 보고 싶으신가요? 한번 같이 상상해 보면서 오늘의 TMI는 마치도록 할게요. (참고로 저는 TMI 운영자의 비밀일지를 운영하고 있답니다 ㅎㅎ 궁금하면 놀러 오세요) 그럼 티엠바이!

 

👀 오늘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대표로서 매력적인 글을 SNS에 올리는 데 도움되는 TMI 3종 키트🎁 를 무료로 드릴게요 :)

클릭 시 바로 받으실 수 있어요

TMI

Tiny Marketing Information

7
0
이현석

이현석

팔로업 영상 촬영 문의가 많아 별도의 신청 링크를 생성하였습니다

2일전 스타트업 대표의 리얼 일상, 함께 기록해요! 🚀📸에

약 20명 이상의 대표님들이 지원 해 주셨습니다.

그중 12분의 대표님들의 일상을 촬영하기 위해 이번주 금요일 부터 촬영이 시작되는데

단순 메일안내 말고 별도의 신청 링크가 필요하고 하셔서

신청 링크를 만들어서 재 업로드 합니다.

만약 추가적으로 촬영하고 싶으신 대표님들은 편하게 링크에 문의 남겨주세요 !

신청 링크

1
0
정종학

정종학

전 세계 주요/유망 유니콘 기업 및 사업 리스트

목차

  1. 현재 세계 주요 유니콘 기업 100개

  2. 최근에 주목받고 있는 새롭고 혁신적인 분야의 기업 100개

  3. 향후 10년 동안 큰 성장이 예상되는 50개의 사업 분야

  4. 향후 10년을 고려하여 급 성장하고 있는 전 세계의 주목할 만한 스타트업 100개

분석 및 인사이트

  • AI, 우주 기술, 자율주행, 친환경 에너지, 생명공학 분야의 스타트업들이 급성장하고 있으며, 향후 10년간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

  • 글로벌 인력 관리, 원격 근무 지원, 디지털 금융 서비스 등 새로운 근무 환경과 경제 패러다임에 맞춘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들이 떠오르고 있음

  • 메타버스, 가상현실,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엔터테인먼트, 교육, 협업 플랫폼들이 주목받고 있으며, 향후 더욱 성장할 것

  • 지속가능성과 환경 보호에 초점을 맞춘 기업들(재생 에너지, 대체 식품, 순환 경제 등)이 큰 투자를 받고 있어, 이 분야의 중요성이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

  • 개인화된 의료, 교육, 금융 서비스 등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들이 성장하고 있고, 이러한 트렌드가 지속될 수 있음

  • 많은 스타트업들이 단일 기술이 아닌 여러 첨단 기술을 융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AI와 생명공학, 우주 기술과 재생 에너지 등의 결합은 예상치 못한 혁신을 만들어낼 수 있음

  • 국가 간 기술 경쟁이 스타트업 생태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음. 특히 AI, 우주, 국방 분야에서 미국과 중국의 스타트업들이 두각을 나타내며, 이는 향후 글로벌 기술 패권과 연결될 수 있음

  • 많은 스타트업들이 B2B 모델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는 기업들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면서 혁신적인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 윤리적 AI, 지속가능성 등을 강조하는 기업들의 부상은 단순한 트렌드가 아닌 규제 환경 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볼 수 있으며, 향후 이러한 가치를 내재화한 기업들이 경쟁 우위를 가질 것으로 예상

  • 개인화 서비스의 증가는 프라이버시 문제와 맞물려 있으며, 데이터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에 특화된 기술이나 서비스가 향후 더욱 중요해질 것이며, 이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가 될 수 있음

본 글과 자료들은 claude.ai를 통해 작성된 것들인데요. 부정확한 부분들이 있을 수 있음을 양해바랍니다 :)

[현재 세계 주요 유니콘 기업 100개]

1. Bytedance (중국) - AI 기반 뉴스 및 동영상 플랫폼 (TikTok)

2. SpaceX (미국) - 우주 탐사 및 상업용 우주 운송

3. Stripe (미국) - 온라인 결제 처리 플랫폼

4. Epic Games (미국) - 비디오 게임 개발 및 게임 엔진 제공

5. Instacart (미국) - 식료품 배달 서비스

6. Databricks (미국) - 빅데이터 및 AI 분석 플랫폼

7. Revolut (영국) - 디지털 뱅킹 및 금융 서비스

8. Nubank (브라질) - 디지털 은행 및 신용카드 서비스

9. Klarna (스웨덴) - 온라인 쇼핑 결제 및 금융 서비스

10. Canva (호주) - 온라인 그래픽 디자인 플랫폼

11. Rappi (콜롬비아) - 다목적 배달 및 생활 서비스 앱

12. Goto (인도네시아) - 차량 공유 및 디지털 결제 서비스

13. Northvolt (스웨덴) - 전기차용 배터리 제조

14. Automation Anywhere (미국) -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소프트웨어

15. Notion (미국) - 협업 및 생산성 향상 소프트웨어

16. Chime (미국) - 모바일 은행 서비스

17. Yuanfudao (중국) - 온라인 교육 플랫폼

18. Fanatics (미국) - 스포츠 의류 및 상품 판매

19. Kavak (멕시코) - 중고차 거래 플랫폼

20. Outreach (미국) - 영업 참여 플랫폼

21. Celonis (독일) - 프로세스 마이닝 소프트웨어

22. Checkout.com (영국) - 온라인 결제 처리 서비스

23. Discord (미국) - 게이머를 위한 음성, 비디오 및 텍스트 채팅 앱

24. Plaid (미국) - 금융 기술 및 데이터 연결 플랫폼

25. Airtable (미국) -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26. Ripple (미국) - 블록체인 기반 국제 송금 서비스

27. Gorillas (독일) - 식료품 빠른 배달 서비스

28. Getir (터키) - 식료품 빠른 배달 서비스

29. Bolt (에스토니아) - 차량 공유 및 식품 배달 서비스

30. Ola Electric (인도) - 전기 스쿠터 제조 및 판매

31. Nuro (미국) - 자율주행 배달 로봇 개발

32. Opendoor (미국) - 온라인 부동산 거래 플랫폼

33. Udaan (인도) - B2B 전자상거래 플랫폼

34. Impossible Foods (미국) - 식물 기반 대체육 제조

35. Affirm (미국) - 할부 결제 서비스

36. Grab (싱가포르) - 차량 공유 및 배달 서비스

37. DJI (중국) - 드론 및 카메라 기술

38. Rubrik (미국) -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 솔루션

39. Tanium (미국) - 엔드포인트 보안 및 시스템 관리

40. Coinbase (미국) - 암호화폐 거래소

41. Robinhood (미국) - 주식 거래 앱

42. Snyk (미국) - 개발자 중심 보안 플랫폼

43. Faire (미국) - 온라인 도매 마켓플레이스

44. Nubank (브라질) - 디지털 은행 서비스

45. SoFi (미국) - 온라인 개인 금융 서비스

46. Lalamove (홍콩) - 온디맨드 물류 및 배달 서비스

47. Zomato (인도) - 음식 배달 및 레스토랑 검색 플랫폼

48. Lyft (미국) - 차량 공유 서비스

49. UiPath (루마니아) -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소프트웨어

50. GitLab (미국) - DevOps 플랫폼

51. Gojek (인도네시아) - 다목적 슈퍼앱 (차량 공유, 배달 등)

52. Didi Chuxing (중국) - 차량 공유 서비스

53. Palantir Technologies (미국) - 빅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54. JUUL Labs (미국) - 전자담배 제조

55. Wish (미국) - 모바일 전자상거래 플랫폼

56. Squarespace (미국) - 웹사이트 빌더 및 호스팅 서비스

57. Zymergen (미국) - 합성 생물학 및 재료 혁신

58. Talkdesk (미국) - 클라우드 기반 콜센터 소프트웨어

59. Convoy (미국) - 디지털 화물 운송 네트워크

60. Flexport (미국) - 디지털 화물 운송 및 물류 플랫폼

61. Indigo Ag (미국) - 농업 기술 및 서비스

62. Coursera (미국) - 온라인 교육 플랫폼

63. Klook (홍콩) - 여행 액티비티 예약 플랫폼

64. N26 (독일) - 모바일 은행 서비스

65. Trax (싱가포르) - 컴퓨터 비전 및 분석 솔루션

66. Swiggy (인도) - 음식 배달 서비스

67. OYO Rooms (인도) - 예약 및 호텔 관리 플랫폼

68. OneWeb (영국) - 위성 인터넷 서비스

69. Delhivery (인도) - 물류 및 공급망 서비스

70. Paytm (인도) - 디지털 결제 및 금융 서비스

71. Bitmain Technologies (중국) - 암호화폐 채굴 하드웨어 제조

72. Gusto (미국) - 급여, 혜택 및 HR 관리 플랫폼

73. Upgrade (미국) - 개인 대출 및 신용카드 서비스

74. Meicai (중국) - B2B 농산물 공급 플랫폼

75. Cockroach Labs (미국) - 분산 SQL 데이터베이스

76. Cohesity (미국) - 데이터 관리 및 보호 솔루션

77. Confluent (미국) - 데이터 스트리밍 플랫폼

78. Samsara (미국) - IoT 및 클라우드 기반 운영 솔루션

79. Dataminr (미국) - 실시간 정보 발견 플랫폼

80. Houzz (미국) - 홈 디자인 및 리모델링 플랫폼

81. Duolingo (미국) - 언어 학습 앱

82. Zenefits (미국) - HR 소프트웨어 플랫폼

83. Asana (미국) - 프로젝트 관리 및 협업 소프트웨어

84. Quora (미국) - 질문 답변 플랫폼

85. Reddit (미국) - 소셜 뉴스 및 토론 웹사이트

86. Applovin (미국) - 모바일 광고 및 분석 플랫폼

87. Toast (미국) - 레스토랑 관리 플랫폼

88. Automation Anywhere (미국) -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소프트웨어

89. Vox Media (미국) - 디지털 미디어 회사

90. Procore Technologies (미국) - 건설 관리 소프트웨어

91. Credit Karma (미국) - 개인 금융 및 신용 관리 플랫폼

92. Intercom (미국/아일랜드) - 고객 메시징 플랫폼

93. Zume (미국) - 로봇 기반 음식 준비 및 배달

94. Toutiao (중국) - AI 기반 뉴스 추천 앱

95. BYJU'S (인도) - 온라인 학습 플랫폼

96. Gett (이스라엘) - B2B 차량 공유 서비스

97. Didi Kuaidi (중국) - 차량 공유 서비스

98. Delivery Hero (독일) - 온라인 음식 주문 및 배달 플랫폼

99. Compass (미국) - 부동산 중개 및 기술 플랫폼

100. Kuaishou (중국) - 짧은 동영상 공유 플랫폼

[최근에 주목받고 있는 새롭고 혁신적인 분야의 기업 100개]

1. Mammoth Biosciences (미국) - CRISPR 유전자 편집 기술

2. Sila Nanotechnologies (미국) - 차세대 배터리 재료

3. Motional (미국) - 자율주행 기술

4. Olive (미국) - 의료 행정 AI 자동화

5. Bowery Farming (미국) - 수직 농업

6. Relativity Space (미국) - 3D 프린팅 로켓 제조

7. Farmers Business Network (미국) - 농업 기술 플랫폼

8. Calm (미국) - 명상 및 수면 앱

9. Expanse (미국) - 인터넷 보안 및 위험 관리

10. Ginkgo Bioworks (미국) - 합성 생물학

11. Movandi (미국) - 5G 무선 통신 기술

12. Graphcore (영국) - AI 전용 프로세서

13. CultureAmp (호주) - 직원 참여 및 성과 관리 플랫폼

14. Pony.ai (중국) - 자율주행 기술

15. Horizon Robotics (중국) - AI 칩 및 자율주행 기술

16. Melio (이스라엘) - B2B 디지털 결제 플랫폼

17. Formlabs (미국) - 3D 프린팅 기술

18. Zipline (미국) - 드론 기반 의료 물품 배송

19. Samsara (미국) - 산업용 IoT 플랫폼

20. Niantic (미국) - 증강현실 게임 개발

21. Verkada (미국) - 클라우드 기반 보안 카메라 시스템

22. Workrise (미국) - 숙련 노동자 인력 관리 플랫폼

23. Airtame (덴마크) - 무선 스크린 미러링 솔루션

24. Hopin (영국) - 가상 이벤트 플랫폼

25. Papaya Global (이스라엘) - 글로벌 인력 관리 솔루션

26. Zwift (미국) - 가상 사이클링 및 러닝 플랫폼

27. Benchling (미국) - 생명과학 R&D 클라우드 플랫폼

28. Quanergy Systems (미국) - LiDAR 센서 및 스마트 감지 솔루션

29. Sema4 (미국) - AI 기반 정밀 의료 플랫폼

30. Vacasa (미국) - 휴가용 임대 주택 관리 플랫폼

31. Indigo Agriculture (미국) - 농업 기술 및 탄소 배출권 거래

32. Faire (미국) - B2B 도매 마켓플레이스

33. Nextdoor (미국) - 이웃 기반 소셜 네트워크

34. Aledade (미국) - 의료 데이터 분석 및 진료 최적화

35. Noom (미국) - AI 기반 건강 코칭 앱

36. Zapier (미국) - 앱 자동화 플랫폼

37. Trulioo (캐나다) - 온라인 신원 확인 서비스

38. Recursion Pharmaceuticals (미국) - AI 기반 신약 개발

39. Shift4 Payments (미국) - 통합 결제 처리 솔루션

40. Rivian (미국) - 전기 픽업트럭 및 SUV 제조

41. Butterfly Network (미국) - 휴대용 초음파 기기

42. Podium (미국) - 고객 메시징 및 후기 관리 플랫폼

43. Allbirds (미국) - 지속 가능한 신발 및 의류 브랜드

44. Darktrace (영국) - AI 기반 사이버 보안

45. Wolt (핀란드) - 음식 배달 및 기술 플랫폼

46. BlaBlaCar (프랑스) - 장거리 카풀 서비스

47. Trustpilot (덴마크) - 소비자 리뷰 플랫폼

48. Klook (홍콩) - 여행 및 레저 액티비티 예약 플랫폼

49. Ziroom (중국) - 장기 임대 주택 플랫폼

50. Vinted (리투아니아) - 중고 패션 마켓플레이스

51. Bitpanda (오스트리아) -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

52. Glovo (스페인) - 다목적 온디맨드 배달 서비스

53. Deliverect (벨기에) - 음식 배달 통합 관리 솔루션

54. Doctolib (프랑스) - 의료 예약 및 원격 진료 플랫폼

55. Blockchain.com (영국) - 암호화폐 지갑 및 거래 서비스

56. Bunq (네덜란드) - 모바일 뱅킹 서비스

57. Cazoo (영국) - 온라인 중고차 거래 플랫폼

58. Blippar (영국) - AR 콘텐츠 제작 플랫폼

59. Matillion (영국) - 클라우드 데이터 통합 플랫폼

60. Graphcore (영국) - AI 가속기 칩 개발

61. Ledger (프랑스) - 하드웨어 암호화폐 지갑

62. Sorare (프랑스) - 블록체인 기반 판타지 축구 게임

63. Qonto (프랑스) - 비즈니스 뱅킹 서비스

64. Meero (프랑스) - AI 기반 사진 편집 및 포토그래퍼 네트워크

65. Mambu (독일) - 클라우드 뱅킹 플랫폼

66. Personio (독일) - HR 관리 소프트웨어

67. Infarm (독일) - 실내 수직 농업

68. Lilium (독일) - 전기 수직 이착륙 항공기

69. Wefox (독일) - 디지털 보험 플랫폼

70. Deposit Solutions (독일) - 오픈 뱅킹 플랫폼

71. Miro (네덜란드/러시아) - 온라인 협업 화이트보드 플랫폼

72. Acronis (스위스) - 클라우드 백업 및 사이버 보안 솔루션

73. MindMaze (스위스) -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및 신경 재활

74. Nexthink (스위스) - 디지털 직원 경험 관리 플랫폼

75. Adjust (독일) - 모바일 측정 및 사기 방지 플랫폼

76. Contentful (독일) - 헤드리스 CMS 플랫폼

77. Celonis (독일) - 프로세스 마이닝 소프트웨어

78. Mirakl (프랑스) - 마켓플레이스 소프트웨어 솔루션

79. Yapily (영국) - 오픈 뱅킹 API 플랫폼

80. Sonatype (미국) - 소프트웨어 공급망 관리

81. Workato (미국) - 엔터프라이즈 자동화 플랫폼

82. Blend (미국) - 디지털 대출 플랫폼

83. Flutterwave (나이지리아) - 아프리카 결제 인프라

84. Brex (미국) - 기업 신용카드 및 현금 관리

85. Forter (이스라엘) - e커머스 사기 방지 플랫폼

86. Lemonade (미국) - AI 기반 보험 서비스

87. Nuvia (미국) - 데이터 센터 칩 설계

88. Bykea (파키스탄) - 오토바이 기반 운송 및 물류 앱

89. Razorpay (인도) - 결제 게이트웨이 및 네오뱅크 서비스

90. PatSnap (싱가포르) - IP 인텔리전스 및 R&D 분석 플랫폼

91. Trax (싱가포르) - 컴퓨터 비전 기반 리테일 솔루션

92. Viva Republica (한국) - 핀테크 슈퍼앱 '토스'

93. Coupang (한국) - 이커머스 및 배달 서비스

94. Yanolja (한국) - 여행 및 레저 플랫폼

95. Krafton (한국) - 게임 개발사 (PUBG)

96. Bukalapak (인도네시아) - 이커머스 플랫폼

97. Tokopedia (인도네시아) - 이커머스 플랫폼

98. VNG (베트남) - 인터넷 및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99. Traveloka (인도네시아) - 여행 예약 플랫폼

100. Grab Financial Group (싱가포르) - 동남아시아 핀테크 서비스

[향후 10년 동안 큰 성장이 예상되는 50개의 사업 분야]

  • 인공지능 윤리 및 규제 컨설팅

  • 양자 컴퓨팅 응용 서비스

  • 우주 관광 및 자원 채굴

  •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기술

  • 개인화된 유전자 치료

  • 탄소 포집 및 활용 기술

  • 수직 농업 및 스마트팜 솔루션

  • 합성 생물학 기반 재료 개발

  • 자율주행 항공 택시 서비스

  • 메타버스 부동산 및 경제 플랫폼

  • 3D 프린팅 주택 건설

  • 개인 데이터 관리 및 수익화 플랫폼

  • 인공 육류 및 대체 단백질 생산

  • 해양 플라스틱 정화 및 재활용

  • 노화 방지 및 수명 연장 기술

  • 스마트 시티 인프라 관리 시스템

  • 개인화된 교육 AI 튜터

  • 가상 현실 심리 치료

  • 우주 쓰레기 처리 서비스

  • 신경망 기반 언어 번역 및 통역

  • 친환경 수소 생산 및 유통

  • 인간 증강 기술 (외골격 등)

  • 디지털 트윈 기반 제조업 최적화

  • 마이크로 원자로 개발 및 운영

  • 개인 맞춤형 영양 및 건강 관리

  • 블록체인 기반 탈중앙화 인터넷

  • 생체인식 보안 시스템

  • 드론 기반 긴급 의료 서비스

  • 감정 인식 및 공감 AI 개발

  • 스마트 의류 및 웨어러블 기술

  • 자율 주행 물류 및 배송 네트워크

  • 가상 현실 협업 및 원격 작업 플랫폼

  • 개인화된 약물 3D 프린팅

  • 인공 광합성 기술

  • 뇌 기능 향상 및 기억력 증진 기술

  • 홀로그램 통신 및 엔터테인먼트

  • 초음속 및 극초음속 여객 운송

  • 해저 및 지하 도시 개발

  • 인공 일반 지능(AGI) 연구 및 개발

  • 나노 로봇 의료 기술

  • 스마트 그리드 및 분산형 에너지 관리

  • 대기 중 물 추출 기술

  • 유전자 편집 작물 및 가축 개발

  • 뇌 질환 조기 진단 및 예방 기술

  • 증강 현실 기반 산업 현장 지원 시스템

  • 인공 장기 및 조직 배양

  • 우주 태양광 발전 및 에너지 전송

  • 개인화된 법률 AI 어시스턴트

  • 첨단 재활용 및 순환 경제 솔루션

  • 디지털 향 및 촉각 전송 기술

[향후 10년을 고려하여 급 성장하고 있는 전 세계의 주목할 만한 스타트업 100개]

1. Anthropic (미국) - 윤리적 AI 개발 - $40억

2. Cohere (캐나да) - 기업용 대규모 언어 모델 - $22억

3. Stability AI (영국) - 오픈소스 AI 이미지 생성 - $10억

4. Hugging Face (미국) - AI 모델 공유 플랫폼 - $20억

5. Adept AI (미국) - 범용 AI 어시스턴트 개발 - $10억

6. Inflection AI (미국) - 개인화된 AI 어시스턴트 - 비공개

7. Midjourney (미국) - AI 이미지 생성 - 비공개

8. Runway (미국) - AI 비디오 편집 도구 - $15억

9. Jasper (미국) - AI 콘텐츠 생성 플랫폼 - $15억

10. Synthesia (영국) - AI 비디오 생성 플랫폼 - $6억

11. Deel (미국) - 글로벌 급여 및 규정 준수 플랫폼 - $120억

12. Rippling (미국) - 종합 인사관리 플랫폼 - $110억

13. Gusto (미국) - 중소기업용 급여 및 복리후생 플랫폼 - $95억

14. Papaya Global (이스라엘) - 글로벌 인력 관리 솔루션 - $35억

15. Remote (미국) - 원격 글로벌 고용 플랫폼 - $30억

16. Anduril (미국) - 국방 기술 스타트업 - $87억

17. Shield AI (미국) - 군사용 AI 드론 - $25억

18. Rebellion Defense (미국) - 정부 및 국방용 AI 솔루션 - $10억

19. Palantir Technologies (미국) - 빅데이터 분석 - $356억

20. Epirus (미국) - 고출력 마이크로파 무기 시스템 - $15억

21. Sila Nanotechnologies (미국) - 차세대 배터리 재료 - $35억

22. QuantumScape (미국) - 고체 배터리 기술 - $45억

23. Form Energy (미국) - 장기 에너지 저장 솔루션 - $12억

24. Commonwealth Fusion Systems (미국) - 핵융합 에너지 - $20억 이상

25. H2 Green Steel (스웨덴) - 친환경 제철 기술 - $40억

26. Turntide Technologies (미국) - 지능형 모터 시스템 - $10억

27. Northvolt (스웨덴) - 지속가능한 배터리 생산 - $120억

28. Redwood Materials (미국) - 배터리 재활용 - $50억

29. TeraWatt Infrastructure (미국) - 전기차 충전 인프라 - $10억

30. Lilium (독일) - 전기 수직이착륙 항공기 - $23억

31. Joby Aviation (미국) - 전기 항공 택시 - $44억

32. Beta Technologies (미국) - 전기 항공기 및 충전 인프라 - $24억

33. Volocopter (독일) - 도시 항공 모빌리티 - $18억

34. Archer Aviation (미국) - 도시 항공 모빌리티 - $17억

35. Wisk Aero (미국) - 자율 비행 전기 항공기 - 비공개 (Boeing 지원)

36. Relativity Space (미국) - 3D 프린팅 로켓 - $45억

37. Firefly Aerospace (미국) - 소형 위성 발사체 - $10억

38. ABL Space Systems (미국) - 로켓 발사 서비스 - $27억

39. Astra (미국) - 소형 위성 발사 서비스 - $21억

40. Phantom Space (미국) - 우주 운송 및 인프라 - 비공개

41. Axiom Space (미국) - 상업용 우주정거장 - $25억

42. Sierra Space (미국) - 상업용 우주 비행 및 인프라 - $45억

43. Astroforge (미국) - 소행성 채굴 - 비공개

44. Varda Space Industries (미국) - 우주 제조 - $5억

45. SpinLaunch (미국) - 원심력 우주 발사 시스템 - $5억 이상

46. Upside Foods (미국) - 배양육 생산 - $10억 이상

47. Perfect Day (미국) - 동물 없는 유제품 - $15억

48. Nature's Fynd (미국) - 미생물 단백질 식품 - $15억

49. Motif FoodWorks (미국) - 식물성 식품 기술 - $12억

50. NotCo (칠레) - AI 기반 식물성 식품 - $15억

51. Ginkgo Bioworks (미국) - 합성 생물학 플랫폼 - $43억

52. Zymergen (미국) - 생물학 기반 제품 엔지니어링 - $5억

53. Benchling (미국) - 생명과학 R&D 클라우드 플랫폼 - $68억

54. Mammoth Biosciences (미국) - CRISPR 유전자 편집 - $10억

55. Sana Biotechnology (미국) - 세포 및 유전자 치료 - $28억

56. Nuro (미국) - 자율주행 배송 로봇 - $85억

57. TuSimple (미국) - 자율주행 트럭 기술 - $13억

58. Plus (미국) - 자율주행 트럭 기술 - $35억

59. Aurora (미국) - 자율주행 기술 - $30억

60. Wayve (영국) - AI 기반 자율주행 기술 - $10억

61. Faire (미국) - B2B 도매 마켓플레이스 - $124억

62. Mirakl (프랑스) - 마켓플레이스 소프트웨어 솔루션 - $35억

63. Fabric (미국) - 자동화된 물류 솔루션 - $15억

64. Flexport (미국) - 디지털 화물 운송 플랫폼 - $80억

65. Deliverr (미국) - E-커머스 물류 플랫폼 - $20억 (Shopify에 인수)

66. Vercel (미국) - 웹 개발 및 호스팅 플랫폼 - $25억

67. Netlify (미국) - 웹 개발 및 호스팅 플랫폼 - $20억

68. Render (미국) -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호스팅 - $9억

69. Replit (미국) - 브라우저 기반 코딩 플랫폼 - $8억

70. Deno (미국) - JavaScript 런타임 - 비공개

71. Anthropic (미국) - 윤리적 AI 연구 - $40억

72. DeepMind (영국) - AI 연구 및 개발 - Google 소유

73. OpenAI (미국) - AI 연구 및 개발 - $290억

74. Cohere (캐나다) - 기업용 AI 언어 모델 - $22억

75. AI21 Labs (이스라엘) - 자연어 처리 AI - $6억

76. Anduril Industries (미국) - 방위 기술 - $87억

77. Palantir Technologies (미국) -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 $356억

78. C3.ai (미국) - 기업용 AI 소프트웨어 - $28억

79. Scale AI (미국) - AI 훈련 데이터 플랫폼 - $72억

80. DataRobot (미국) - 자동화된 기계 학습 플랫폼 - $65억

81. Solugen (미국) - 효소 기반 화학물질 생산 - $19억

82. LanzaTech (미국) - 탄소 재활용 기술 - $24억

83. Climeworks (스위스) - 직접 공기 포집 기술 - $10억

84. Boston Metal (미국) - 청정 철강 생산 기술 - $5억

85. Pivot Bio (미국) - 미생물 비료 - $20억

86. Astranis (미국) - 소형 통신 위성 - $13억

87. Planet Labs (미국) - 지구 관측 위성 - $13억

88. Spire Global (미국) - 위성 데이터 및 분석 - $7억

89. ICEYE (핀란드) - SAR 위성 기술 - $7억

90. Capella Space (미국) - SAR 위성 이미징 - 비공개

91. Sila Nanotechnologies (미국) - 차세대 배터리 재료 - $35억

92. QuantumScape (미국) - 고체 배터리 기술 - $45억

93. Form Energy (미국) - 장기 에너지 저장 - $12억

94. Malta Inc (미국) - 열 에너지 저장 시스템 - 비공개

95. ESS Inc (미국) - 장기 에너지 저장 시스템 - $4억

96. Ginkgo Bioworks (미국) - 합성 생물학 플랫폼 - $43억

97. Zymergen (미국) - 생물학 기반 재료 엔지니어링 - $5억

98. Geltor (미국) - 생물학적 단백질 생산 - $9억

99. Modern Meadow (미국) - 생물공학 기반 소재 - 비공개

100. Bolt Threads (미국) - 생체 공학 섬유 - 비공개

3
0
양대현

양대현

👉🏻 손끝에서 🥽 공간으로! | Vision Pro 커머스 앱을 함께 만들 'XR 상상가'를 찾습니다

1.png


안녕하세요, 애플 비전프로 클럽 멤버 여러분🙇‍♂️

AI 엔지니어 최재훈 멘토님과 모두의연구소의 도움을 받아서,
XRC LAB(XR 커머스와 애플 비전OS)을 정식으로 오픈했습니다.

올해 4월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4시에

Adler Inc. 오픈랩과 성균관대학교

종로 캠퍼스타운 회의실에 모여,

한 주도 빠짐없이 공간 컴퓨팅과

AR 글래스 산업에 대한 탐구를 함께해왔어요.

현재 비게임 분야의 비전프로 앱 중에서

상당수는 Unity 엔진을 활용하여

비전OS에 변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하지만 저희는 애플이 제공하는

보다 섬세하고 심화된 AR/MR 기능의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비전OS 네이티브 앱 개발로 접근해보자!"

라는 의견에 크게 공감했습니다.

서로의 고민과 열정을 멤버들과

나누는 과정에서, 현실 공간을 기반으로

입체적인 3D 정보들이 연계되는

XR 서비스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확신을 조금씩 갖게 되었어요.

최근 거대 커머스 플랫폼인 미국의

'베스트바이'와 중국의 '타오바오'에서

비전프로 전용 앱을 잇따라 출시함에 따라서,

이머시브 미디어를 통해 몰입감 있는

고객 경험을 선사하려는 기업들의 시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데요.

지금까지 iOS와 Android 모바일 환경이

발전해온 맥락을 참고하여 XR 네이티브

앱 개발 생태계를 먼저 경험해보고,

부족한 점을 빠르게 보완해 나가고자 합니다.

상반기에는 열 분의 팀원과 함께

기획 방향성을 설정하며 개발 환경을 준비했고,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으로 디자인과

개발에 집중하여 실제 앱스토어 출시까지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보았어요.

아울러 최근 급부상하는

'가우시안 스플래팅(Gaussian Splatting)'이나

'스테이블 디퓨전(ComfyUI)'과 같은

인공지능 기반의 새로운 기술들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일에 언제나 열려있으니,

저희에게 신선한 영감을 불어넣어 주실 수 있는

능력자 분들을 기다리고 있어요!

첫 모임은 8월 3일(토)

강남 모두의 연구소 LAB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여정에 참여하여 재미있는 결과물을

함께 만들어보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

그리고 주변 분들께 추천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XRC LAB 신청은 아래 링크에서,

7월 31일(수)까지 완료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1
0
양대현

양대현

👉🏻 손끝에서 🥽 공간으로! | Vision Pro 커머스 앱을 함께 만들 'XR 상상가'를 찾습니다

1.png


안녕하세요, 애플 비전프로 클럽 멤버 여러분🙇‍♂️

AI 엔지니어 최재훈 멘토님과 모두의연구소의 도움을 받아서,
XRC LAB(XR 커머스와 애플 비전OS)을 정식으로 오픈했습니다.

올해 4월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4시에

Adler Inc. 오픈랩과 성균관대학교

종로 캠퍼스타운 회의실에 모여,

한 주도 빠짐없이 공간 컴퓨팅과

AR 글래스 산업에 대한 탐구를 함께해왔어요.

현재 비게임 분야의 비전프로 앱 중에서

상당수는 Unity 엔진을 활용하여

비전OS에 변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하지만 저희는 애플이 제공하는

보다 섬세하고 심화된 AR/MR 기능의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비전OS 네이티브 앱 개발로 접근해보자!"

라는 의견에 크게 공감했습니다.

서로의 고민과 열정을 멤버들과

나누는 과정에서, 현실 공간을 기반으로

입체적인 3D 정보들이 연계되는

XR 서비스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확신을 조금씩 갖게 되었어요.

최근 거대 커머스 플랫폼인 미국의

'베스트바이'와 중국의 '타오바오'에서

비전프로 전용 앱을 잇따라 출시함에 따라서,

이머시브 미디어를 통해 몰입감 있는

고객 경험을 선사하려는 기업들의 시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데요.

지금까지 iOS와 Android 모바일 환경이

발전해온 맥락을 참고하여 XR 네이티브

앱 개발 생태계를 먼저 경험해보고,

부족한 점을 빠르게 보완해 나가고자 합니다.

상반기에는 열 분의 팀원과 함께

기획 방향성을 설정하며 개발 환경을 준비했고,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으로 디자인과

개발에 집중하여 실제 앱스토어 출시까지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보았어요.

아울러 최근 급부상하는

'가우시안 스플래팅(Gaussian Splatting)'이나

'스테이블 디퓨전(ComfyUI)'과 같은

인공지능 기반의 새로운 기술들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일에 언제나 열려있으니,

저희에게 신선한 영감을 불어넣어 주실 수 있는

능력자 분들을 기다리고 있어요!

첫 모임은 8월 3일(토)

강남 모두의 연구소 LAB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여정에 참여하여 재미있는 결과물을

함께 만들어보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

그리고 주변 분들께 추천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XRC LAB 신청은 아래 링크에서,

7월 31일(수)까지 완료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1
0
KimIan

KimIan

요즘 IT 업계에서 가장 유망한 직종이나 회사는 어디가 있나요?

몇년 전만해도 스타트업 붐이었다고 생각하는데요.

여러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시도들이 일어나면서 투자도 많이 발생하고, 주변에도 이직도 많이 하며 다양한 도전을 시도해 보시는 분들이 많았었어요.

하지만 요즘은 이런 분위기는 확실히 아니라고 체감되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망한 직종이나 회사는 분명히 존재하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분야와 시장이 있을 텐데 요즘은 어떤 직종과 회사가 Hot하고 왜 그렇게 보시는 지 궁금합니다.

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