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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ichan Seo

Huichan Seo

댓글 달고 팔로우하면 코드 공유해드릴께요! 나만의 네컷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에서는 첫 포스팅을 작성해보네요!

6월 9일, 아이패드만 있다면 부스 없이 촬영가능한 나만의 네컷을 인스타그램 릴스로 공유했었습니다.

아래 릴스를 담았는데, 로그인 해야 보이는군요 ㅎㅎ

어쩌다 알고리즘의 선택을 받아 301K의 조회수를 달성했고, 8,189개의 댓글을 받아 코드를 공유해줬었습니다.

다만, 위 코드 공유 릴스를 촬영하게 된 이유는 1일 1릴스를 올리던 도중 컨텐츠가 다 떨어져 어떤게 좋을까 하다, 지난 3월 구름톤 유니브 벚꽃톤 행사때 인생네컷 부스 하루 대여비가 100만원이 넘어가는 것을 보고, 내가 만들어야겠다 해서 1-2일 걸려 만든 서비스를 다른 사람들도 이렇게 활용할 수 있게 코드 공유해줘야지!

해서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제가 생각한 타겟은 개발자나 코드를 보고 응용가능한 분들이었으나 바이럴이나 비개발자분들이 많았고 실행방법에 관한 문의가 많았습니다.

이때 많은 문의가 있어, 아.. 이거 한번 다시 살려보고 General 하게 만들어봐야겠다해서 나만의 네컷이라는 이름을 짓고, 아이패드 11인치 버전만 있던걸 아이폰, 아이패드 12인치로 확장해나갔습니다.

그러면서, 팔로워와 함께 만들어가는 서비스를 운영하고싶어 기여자 섹션을 만들고

구글폼을 통해 버그 및 기능 제안을 해주면 저는 개발을 하고 기여자 부분에 올리는 형식으로 (흡사 저희 개발자 들끼리 깃허브에 PR올리며 기여하는거랑 비슷하게 생각했어요) 컨텐츠를 잡아 운영했습니다 ㅎㅎ

그렇게 바로 개발자 계정을 구입하여 testflight에 올려 베타테스트를 현재 23번째 버전까지 오며 500명의 testflight유저를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testFlight에서 계속 업데이트 하기보단, 출시 후 업데이트 진행을 하고자 앱스토어 출시에 집중하였으나 4번의 앱스토어 심사 거절을 받았습니다ㅜㅜ

그래서 하루 고치고 또 하루 기다리고를 4번 반복하다 마침!!! 오늘!!! 승인을 받았습니다 ㅎㅎ

1인 개발로 어플 출시는 처음해보는데 정말 뿌듯하네요 ㅎㅎ

지금은 비록, 촬영 기능만을 제공하고 있지만 부가적인 기능들도 함께 제공하도록 업데이트하여 자리잡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현재 배포된 버전에 프리미엄 업그레이드 가능 기능이 있으며 인스타 팔로우! 하시면 추후 유료로 바뀔 프리미엄 업그레이드 기능의 event code를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

아참! 구현은 SwiftUI로 iOS Native로 진행했습니다

안드로이드도 출시하고 싶은데, 카메라 촬영이 애뮬레이터에서는 불가능해서 이게 머리가 좀 아프네요 ㅋㅋ ㅠㅠ현재 미국에 거주중이라 안드로이드 폰 당근도 못하고... 😢

추가로, 안드로이드는 Flutter로 구현할 예정입니다!

앱스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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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tle

Turtle

릴스없이 팔로워 2배로 빨리 늘리는 법 5가지

오늘의 컨텐츠는 [릴스만이 답인가?]의 2탄입니다!


인스타그램을 처음 할 때만 해도(암 것도 몰랐을 때 ) 팔로워 수에 대한 로망이 있었어요

팔로워 수 많아지면 = 좋은 거 = 인플루언서 = 수익화 이공식으로 생각했죠.


겪어보니, 꼭 그렇지만은 않지만, 경험상 요건 조금씩 느끼고 있어요

팔로워수가 많아지면 = 기회가 많아지는 것


우리 기회 한번 늘려볼까요?

오늘 내용은 요기와 요기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

https://open.kakao.com/o/gZhMkrtg 



1. 최소 주 4회 피드 올리기


이건 인스타에서 공식 피셜 인정한, 알고리즘팁입니다. 

최소 주 3회, 평균적으로 주 4회는 올려야 알고리즘 노출에 유리해요

보통 릴스가 노출이 높다고 하는데 꼭 정답은 아닙니다. 

릴스가 비팔로워들에게 노출비율은 높지만, 

사진/카드뉴스 콘텐츠는 탐색탭에 노출이 자주 되기 때문에 노출도는 비슷할 수 있어요. 

다양하게 시도해 보는 게 중요합니다!

근데, 일주일에 주 3~4회, 올려야 되는 건 알겠는데, 도대체 어떤 콘텐츠를 어떻게 올려야 하는 걸까요? 

2. 루틴 콘텐츠 올리기

맨 처음에는 일주일에 4개 이상 꾸준히 만들 수 있는 일상 콘텐츠부터 만들어 보세요. 

'앤디파파'님의 계정을 예시로 들자면, 

아이를 씻기고 등원시키는 모습, 

아내에게 꽃을 전달하는 모습 등이 되겠죠. 

3. 참여형 콘텐츠 올리기

일상 콘텐츠를 꾸준히 올린 후에는 첨여형 콘텐츠를 올려서 

팔로워들의 공감과 참여를 끌어내기 위한 콘텐츠를 올려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나눔이벤트 #질문있습니다 와 같이 

사람들이 댓글을 달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포스팅 혹은 스토리 공유를 하는 등의 

액션을 일으킬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야 해요. 

특히 스토리를 공유하는 이벤트가 알고리즘에 유리하다고 합니다!

4. 정보성 콘텐츠 올리기

사람들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브랜딩을 인식하게 하는 콘텐츠입니다. 

앞서 루틴 콘텐츠가 일상의 스토리와 메시지에 집중하고 

참여형 콘텐츠가 소통에 집중했다면

정보성 콘텐츠는 철저하게 사람들이 알고 싶은 것을 공유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정보성 콘텐츠를 올릴 때는 또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다시피 팁이 있는데요, 

바로 밑에 5번을 보시죠!

5. 제목에 숫자 넣기


바로, 제목에 숫자 넣기입니다! 

이것은 자극적인 문구랑은 다릅니다!

만약 내가 인스타팁을 말하고 싶으면

ㅇㅇㅇ하는 방법 9가지 

2K 팔로워를 얻게 된 방법 7가지 


이렇게 제목에 구체적인 숫자를 넣어주세요

타깃의 주목도가 높아집니다.

숫자 중에서도 짝수보다는 홀수 (3,5,7,9 등)가 주목도가 좀 더 높다고 합니다.

인스타 트래픽, 알고리즘은 타깃 하는 주제마다 다르고, 개인마다 다르고, 각 콘텐츠마다 다르기 때문에 참조하면서 계속 실험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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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에 대한 더 많은 정보와 지식을 원하신다면 같이 소통하면서 더 넣게 지식을 쌓아요!
https://open.kakao.com/o/gZhMkrtg 


이전 글

▶ 인스타그램 처음 개설했다면, 알고리즘 타는 5가지 방법

▶ 인스타그램 포스팅 시간만 변경해도 3배 이상 노출한다

▶ 죽어가는 인스타그램 되살리기 (릴스만이 답일까?)

▶ 10만 팔로워 인스타그램 분석

▶ 개인 카페부터 프랜차이즈 카페까지 10만 팔로워 인스타그램 패턴 분석  

▶ 오늘은 또 뭐 올리지? 인스타그램 주제 30개 알려드려요

▶ 10만 팔로워들의 인스타그램 GPT 프롬트

▶ Bard (Gemini)로 인스타 5분 만에 포스팅하기

▶ GPT 활용해서 인스타그램 콘텐츠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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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soo

junsoo

스타트업, 프리랜서, 사이드 프로젝트 준비중인 직장인 분들

안녕하세요 기발자들입니다!

저희는 기존 프리랜서 플랫폼의 부담스러운 광고비와

불합리한 노출 알고리즘의 문제 등 정보 비대칭성 문제를 최소화 하고

대표님들의 비즈니스를 합리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플랫폼 런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정 된 플랫폼보다 외부에 퍼져있는 클라이언트들을 연결해 드리고 있어요.

현재 사전 등록 기간입니다! 1분만에 등록 하시면 일정 클라이언트들이 모일 때까지

이용료를 받지 않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http://kvzd.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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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or

Connor

커뮤니티 또는 플랫폼을 원하시는분?! 품앗이나 거래 어떠세요? (까페를 이용하신다면 꼭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버클리컨설팅 대표 탁기영 입니다.

저희 회사는 커뮤니티 플랫폼, 트유(ttuu.io) 및 고객 맞춤형 CMS 기반 커뮤니티 제작 솔루션 레고보드(legoboard.com 커뮤니티 사이트)를 임대 및 판매 하고 있습니다.

만약 **네이버 까페**를 사용하고 계시다면 꼭 읽어주세요!

네이버까페는 현재 MZ들의 기피 대상으로 잦은 이탈과 충분한 리텐션을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네이버 까페는 구글에서의 노출이 원활하지 않아 최신 트렌드에 따라가지 못하고, 더이상 네이버에서도 최적화 까페를 만들 수 없습니다. 저희와 함께 까페에서 얻을 수없는 여러 기능과 수익화 방안으로 플랫폼이 되길 원하시는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최근 저희 고객사인 G사는 커뮤니티의 무분별한 광고&홍보글에 지친 고객 이탈 및 수익화 방안의 부족 문제와 관련하여, 레고보드 솔루션을 통해 검증된 사용자 간 쉽게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구축했습니다. 레고보드 솔루션을 통해 학부모, 학생에서 교육 전문가까지 폭넓은 사용자가 유입됨으로써 기존 고객 재방문율이 상승하고 신규 유저까지 확보하게 되어 G사는 광고 외 다양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레고보드는 다양한 수익화 모델을 제공합니다.

- 광고 수익 (구글 애드센스 가능)

- 게시판 별 배너 광고 수익

- 유료 브랜드 업체 등록 및 구독 요금 수익 (입점료 또한 가능)

유료 오프라인 행사 예약, 기획전 운영, 구인구직, 업체 리스팅 등 많은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문성 있는 커뮤니티 운영이 필요하시다면 관련해서 10분 정도 이야기를 나누면서 저희가 어떻게 서비스를 운영하며 문제를 해결했는지 이야기 나눌 수 있을까요?

핵심 제안 내용

  1. 턴키 제공, (커스터마이징 다 해드립니다) 2천만원

  2. 월 200만원씩 할부도 가능

  3. 또는 그에 상응하는 마케팅을 해주시면 등가교환 가능합니다

  4. 또한 소개를 통한 거래 발생시 20%의 리베이트를 드리겠습니다.

저희 첫번째 고객사는 결제대행까지 원하셔서, 저희 회사 이름으로 모든걸 운영하시고 계십니다.

고객사 링크는 이쪽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goldpen.kr

다른 고객사들은 어떻게 준비하고 도입했는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로 문의주시면 상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담 링크: bercon.channel.io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거나 데모를 보고 싶으시다면, 언제든지 답장해 주시거나 문의해 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귀사의 번영에 저희 솔루션이 도움 될 수 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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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혜

정보혜

창업에 내딛는 첫 발걸음이 어렵지 않도록, 창업 입문 동아리 시너지 6조 1학기 제로투원 활동 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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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숭실대학교 창업동아리 시너지 28기 운영진 정보혜입니다. 먼저 3월 20일 개강총회부터 6월 18일 종강총회까지 약 4개월 간 운영진을 따라 열심히 달려와준 시너지 준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희는 한 학기동안 “zero to one” 이라는 수요 검증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요.

6팀의 운영진으로서, 6팀이 그간 겪어온 시행착오와 배운 점을 소개시켜드리고자 합니다.


MVP TEST 성공이 목표가 아닌, 일련의 과정을 통해 경험을 많이 얻어가기!

zero to one 프로젝트를 기획하며, 운영진과 함께 세웠던 가장 큰 목표였던

과정에 집중하기

저희 6팀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과정에 집중할 것, 쉽게 포기하지 말고 쉽게 피봇하지 말 것’ 을 가장 큰 목표로 세웠습니다. 중간중간 아이템이 마음에 들지 않아, 아이템 자체에 의구심을 품은 적도 있지만 우리의 가장 큰 목표는 경험이었기에 안 된다고 바로 포기하지 말고 새로운 방향으로 계속 시도하자는 마인드로 프로젝트에 임했습니다.


문제 확인 및 솔루션 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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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6팀은 우리가 공감하고, 대학생 모두가 공감하는 학교 근방 식당의 잔여 좌석 확인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질문에서 시작해, 이틀 간 학교를 돌아다니며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총 148명의 학우분들께서 설문에 응답해주셨으며, 만석을 확인하지 못해 시간 낭비와 동선 꼬임의 문제를 겪는다는 결과를 도출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저희 6팀은 식당 잔여 좌석 확인 서비스를 아이템으로 하여 MVP테스트를 시작했습니다.


MVP 테스트

첫 번째 MVP테스트 가설

저희는 MVP테스트를 시작하기 전에, 한 가지 가설을 세우며 시작했습니다.

“학생들은 점심시간에 만석을 확인하지 못해 시간과 동선이 낭비되는 것을, 돈을 낼 정도의 문제로 여기고 있을 것이다.”

라는 가설입니다. 창업은 결국 비즈니스이기에, 우리가 학생들에게서 비즈니스 모델을 짤 수는 없는 걸까? 하는 생각으로 실제로 학생들은 돈을 내지 않는지 확인해보고자 이러한 가설을 세우며 시작했습니다.

사실 저희는 학생들은 당연히 돈을 내지 않을 것이라는 단정 하에, 식당 사장님들을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 모델을 생각했으나 멘토님의 도움 덕분에 우리가 시도를 해보지도 않고 단정을 짓고 있었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은 뒤 가장 처음으로 돌아가 학생들이 돈을 낼지 검증해보기로 했습니다.

첫 번째 MVP테스트 방법 및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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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MVP테스트를 직접 발로 뛰어보며 시작했습니다.

학교 앞 점심시간대에 사람들이 가장 많은 장소에서 피켓을 들고, 잔여 좌석을 확인해드린다고 외치면서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만약 학생들이 ‘00식당 잔여좌석 있나요?’ 라고 물어보면 식당가에 포진되어 있는 또 다른 팀원들이 00식당으로 달려가 잔여 좌석을 확인해주는, 아주 원초적인 방법의 MVP테스트로 진행이 되었는데요.

저희의 첫 번째 MVP테스트의 주 목적은 '학생들이 서비스를 돈을 내고 이용하는지, 만약 돈을 낸다면 어느 정도로 돈을 지불할 것인지' 였기에, 피켓에 카카오페이 QR코드를 붙인 후 서비스를 이용하시려면 원하시는만큼 돈을 보내달라고 하였습니다.

테스트 진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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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을 가진 팀 4팀

돈을 내야 한다고 하여 하지 않은 팀 2팀

돈을 지불한 팀 1팀

으로 미미한 결과를 얻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학생들이 저희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 자체에 벽이 높다고 생각을 하였고, 다음 날 똑같은 방법에 호객 행위를 더하여 테스트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2차 테스트 진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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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을 가진 팀 5팀

물어보고 그냥 돌아간 팀 3팀

서비스를 이용한 팀 2팀

으로 학생들은 돈을 내고는 우리의 서비스를 이용하려 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MVP테스트 가설

이번에는 눈을 돌려 사장님들의 시선에서 생각해보기로 했습니다. 우리의 서비스가 사장님들께 이점이 되는 부분은 없을까? 하는 생각에서 출발해,

‘식당 사장님들은 공석으로 인해 생기는 손해를 줄이기 위해 우리 서비스를 이용할 것이다.’

라는 가설을 세우고 다시 MVP테스트를 시작했습니다.

두 번째 MVP 테스트 방법 및 결과

스크린샷 2024-07-02 185602.png

사장님들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학생들이 우리의 서비스를 많이 사용한다는 지표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오픈채팅방을 통해 무료로 식당의 잔여 좌석을 확인해주었습니다. 학생들이 00식당의 잔여 좌석 확인을 원한다는 채팅을 보내면, 이를 확인한 후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팀원이 00식당으로 뛰어가 잔여 좌석을 확인해주는 방법입니다.

테스트 진행 결과

1차 가설보다 높은 관심도를 보였습니다. 1차 MVP테스트의 홍보글보다 좋아요의 수가 월등하게 높았으며, 오픈채팅방에 들어온 인원은 30명 정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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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기반으로 하여 사장님들께 직접 서비스 PR을 하러 돌아다녔습니다.

총 13개의 식당을 방문했으며 긍정적인 반응은 세 군데 뿐이었지만, 사장님들의 시선에서 우리 서비스를 바라보았을 때, 어떤 점이 좋은지 그리고 어떤 점이 부족한지 알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었습니다.


학습 및 회고

저희 6팀은 제로투원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모든 것은 검증해야 하며, 나의 어림짐작은 잘못된 짐작일 수 있다.

라는 큰 교훈을 얻었습니다. 특히나 가설을 세울 때에 당연히 학생들은 돈을 내지 않을 것이라 어림짐작했던 점이 가장 크게 저희에게 와닿았기에 이 부분을 다른 분들과도 꼭 공유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팀원들의 회고

🍀: 내가 생각한 것들을 실제로 실현해본다는 것이 생각보다 훨씬 어렵고 세상은 내 마음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 부딪히기 전엔 아무것도 모른다. 사장님들? 절대 긍정적 반응 안해줄 거 같았는데 예상보다 반응해주시는 분들 있었고, 피드백도 해주셨다. (사장님 사랑해요)

⭐: 피봇을 하고 싶은 욕구가 샘솟았지만, 일단 모든 것이 막히기 전까지는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서비스 런칭을 하지 않더라도 과정에서 얻는 표본과 정보가 생기고 이를 통해 새로운 서비스를 유치할 수 있는 것 같다.

🍥: 생각한 거보다 사람들은 어그로에 약했고 홍보라는게 진짜 어렵구나를 느꼈다. 오픈채팅방에 솔직히 이렇게 많이 들어오는 것도 상상 못 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정말 웃프게도 신천지가 아니냐는 오해도 받고, 눈에 띄지 않는 결과로 인해 실망할 때도 많았지만 많은 테스트를 진행해보며 6팀만이 얻을 수 있었던 여러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운영진으로서 크게 개입하지 않고 준회원들이 프로젝트에 집중할 수 있도록, 그리고 결과보다는 과정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맡았는데요. 직접 발로 뛰며 많은 노력을 요구하는 MVP테스트를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팀원 모두가 열정적으로 임해주어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희 시너지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https://dis.qa/9QkaD 링크에서 설명을 확인해주시면 됩니다. 시너지는 언제든지 열려있습니다. 협업, 프로젝트, 후원 제안은 물론이고, 강연 연사님도 모시고 있습니다. 또한 시너지와 함께 “시너지 with start-up”을 함께할 기업도 찾고 있습니다. 단순한 대화도 좋으니 언제든지 편하게 커피챗 요청 주시길 바랍니다!

https://ssusynergy.com/

https://www.instagram.com/ssu_sy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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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블

윙블

🎉 120만원 상당 무료 블로그 마케팅 Event 🎉

안녕하세요.

IT 스타트업 전문 마케팅 팀 윙블입니다.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7월 한 달간 블로그 마케팅을 무료로 진행해 드립니다.

현재 IT 솔루션 및 홈페이지 제작사 등의 고객분들과 함께하고 있으며, 더 다양한 분야의 고객분들을 모시기 위해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윙블 팀은 네이버 블로그 뿐 아니라 브런치 및 워드프레스 블로그, EO 및 아이보스 등의 커뮤니티, 자사 홈페이지 및 카페에도 게재 가능한 퀄리티 높은 컨텐츠를 제작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채널에서의 잠재고객 확보를 목표로 합니다.

스타트업은 가능한 한 적은 예산으로 빠른 시일 내 성과를 내야하기에, 네이버 뿐 아니라 구글을 비롯한 각종 커뮤니티에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컨텐츠가 매우 중요합니다.

저희 또한 서비스 런칭 과정에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으며, 이러한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최대 5팀 모집중에 있으며, 상담 후 현 시점 블로그 마케팅이 꼭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팀을 선별하여 진행됩니다.

무료 이벤트이긴 하나 실제 120만 원에 판매되는 패키지로 기존 고객분들과 동일한 프로세스로 진행되오니 많은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1분만에 이벤트 신청하기]

+) 관련 칼럼 보러가기

[스타트업 마케팅, 저예산으로 고효율 내는 방법]

H) https://wingbl.wingco.kr/

B) https://blog.naver.com/wingco_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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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성

김재성

고객이 AI가 싫다고 했다.

현재 우리 팀은 매주 인당 3개의 가설을 제시하고, 그 중 2개의 가설을 채택하여 테스트하는 것을 반복하고 있다. 4명이므로 가설은 12개씩 나오고 있는 셈이다.

가설에 도메인의 제한을 두지 않고, xyz 가설의 방식을 따르고는 있지만 디테일한 숫자에는 집착하지 않고 있다. 속도와 창의적인 확인 방법에 초점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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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지난 번에 ‘상황에 맞춰 운동 루틴이 조절’하면, 사용자의 운동 완수율이 높아질 것이다는 가설을 테스트했던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한다.
 

컨셉은 이러하다. 오늘 마침 비가 오거나, 약속이 있거나, 야근이 있는 등 어쩔 수 없는 일들이 일상에 정말 많다. 이러한 ‘변수’들에는 일정 문제도 있지만 컨디션 이슈까지 더 하면 굉장히 빈번하게 일어난다. 팀에서 관찰한 결과 이러한 변수들로 인해 운동을 미루는 현상이 발생하고, 최종적으로 운동의 지속력을 떨어트린다. 재밌는 것은 변수 발생이 운동 루틴에 변수를 낳는, 네거티브 피드백이 발생한다.

쉽게 말해 어플이나 인터넷에서 제공하는 운동 루틴은 고정되어 있는 정적인 값이다. 하지만 내 상황은 계속 바뀌니, 요일 뿐만 아니라 운동 종류까지 계속 조정되어야 합당하다.


가령 월, 수, 금 3분할 루틴을 진행하는데 수요일에 운동을 못했다면 루틴이 적절히 조절되어야 하는데, 어떻게 조정해야 하는 생각이 복잡해진다. 또는 10kg 3세트하라는 운동을 완수 못했다면? 혹은 힘이 남는다면? 이러한 변수들도 다시 변수 역할을 하여 운동 지속을 저해한다는 것이 우리 팀의 판단이었다.


변화하는 나의 일정과 나의 컨디션에 비해 운동 루틴은 정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에 맞춰 루틴도 계속 변화하면 운동 지속률이 높아질 것이라는 가설을 테스트하기로 했다. 우리 팀은 이를 동적 루틴이라고 부르고 있다. 핵심 가

설이 작동하기만 하면 상세한 알고리즘을 구현하거나, 생성형 AI 코치 등을 통해서 확장성도 무궁무진하다고 생각되어 진행했다. 하지만 그 결과는 사실 다소 미지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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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체적으로 핵심 가설의 성공을 50%의 리텐션을 목표로 했었으며, 오히려 불편함을 감수해도 작동하는 서비스를 찾고 싶었기 때문에 구글 스프레드 시트로 진행했다. (물론 개발을 절대 하지 않겠다는 의지도 한 스푼 있었다) 그 결과 약 43%가 서비스가 지속하는 다소 미지근한 결과였다. 짧은 테스트 기간을 고려하면 실망스러운 결과였다. 빠르게 다음 가설로 넘어가기 위해 고객 인터뷰를 진행했고, 그 결과는 우리를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다.

AI가 아니여서 좋았어요!

부족한 테스트임에도 감사히 참여해주신 분들을 대상으로 전화 인터뷰를 진행하자 몇 가지 특이한 내용이 있었다.

  1. 구글 스프레드 시트가 불편해서 다른 운동 어플에 메모했다가 다시 입력하는 분들이 계셨다.

  2. AI가 짜준 루틴이 아니어서 좋았다.

스프레드 시트가 불편해서 집에 와서 기입하거나, 홈트를 진행하시는 분의 경우 노트북을 켜서 입력하며 운동하신 분이 계셨다. 극도의 불편함을 감수했을 뿐만 아니라, 이렇게까지 기입을 해서 받는 운동 루틴에 큰 효용을 느꼈다는 것에 놀랐다.

제일 놀란 점은 적극적인 참여를 하신 분들은 AI에 대한 거부감이었다. 사실 운동 루틴 추천 서비스는 너무 많다. 유명 운동인의 운동 루틴을 검색만 해도 알 수 있는 시대에, 왜 내가 이 운동을 해야 하고, 루틴이 왜 이렇게 바뀌었는 지에 대한 세밀한 관리에 큰 반응이 있었다.

한 번만.. 다시 해볼까?

그래서 한 번만 다시 해보기로 했다. 고객이 효용을 느낀 부분은 강화하고, 불편함은 줄이되 하나의 핵심 가설만을 확인하는 실험을 다시 구성했다. 

휴먼 터치를 조금 더 강조하여, 트레이너도 모습을 더 적극적으로 들어내는 방식으로 바꾸었고, 그 과정에서 페이를 드리기로 했다.

그래서 오늘 7/2 저녁부터 모집을 시작하기로 했으며, 2주간(혹은 그 이상) 진행 하기로 했다! 지난 번보다 훨씬 개선되었으며, 자세한 진행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더 자세히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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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정

김우정

숏폼 드라마 포뮬러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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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뮬러는 특정한 성과를 위한 공식을 뜻합니다. 화학과 식품 분야에서 주로 사용되지만, 최근 K-POP, 영화, 드라마 등의 엔터테인먼트와 콘텐츠 분야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포뮬러는 성공경험이 인사이트와 결합한 축적입니다.

최근 숏폼 드라마의 성장세가 무섭습니다. 게임업계에서 출발한 웹툰과 웹소설 과금 방식의 2분 드라마 시리즈입니다. 중국에서 출발해서 미국까지 다양한 플랫폼이 치열하게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아직 한국시장은 작습니다.

얼마 전, 영화 제작사와의 협업으로 숏폼 드라마 포뮬러를 기획했습니다. 1장으로 70화 드라마의 핵심 내용을 정리한 후, 해당 내용을 토대로 소제목을 모두 도출하고, 10화 대본을 하루 만에 완성했죠.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댓글 링크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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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수

김남수

SNS·커뮤니티 데이터를 분석해 뷰티 브랜드의 업무 효율을 돕는 AI 기반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 "캐치모먼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인정하기까지 걸린 시간 "1년 2개월"

"우리는 다르다. 우리는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시장을 만들 수 있다는 착각"

처음 시도한 사업은 '빌디브'라는 서비스로, 상업용 부동산 투자자를 위한 정보 분석 플랫폼이었다.

많은 주변 지인들이 쉽지 않은 길이라고 조언해 주었지만, 당시의 자신감 가득한 우리는 그 길을 개척할 수 있다고 믿었다. 그래서 5개월 동안 밤낮없이 서비스를 만들었고, 런칭을 해봤다.

처음 결제가 이루어진 순간의 기쁨은 아직도 잊을 수 없을 만큼 행복했으나, 곧이어 마주하게 된 현실은 우리의 기대와 너무 달랐다. 고객들이 확연하게 경험할 만큼의 차별점도 만들지 못했고, 거시적 시장의 변화 등 예상치 못한 문제들이 계속 발생했다.

이대로 가면 안 된다는 시그널들이 여러 방면으로 있었지만, 마케팅, 디자인, UI/UX 구조를 개선하면 될 것이라는 부수적인 원인을 문제로 삼으며 현실을 부정했던 것 같다. 그렇게 점점 더 어려움에 직면하게 되어 런웨이에 차질이 생겨날 때쯤 팀원 한 명이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냈다.

"이제, 인정하고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사실 모두 말하지 않았지만, 어느 정도 염두에 두고 있었던 이야기였고 그 당시 다들 조금씩 지쳐있었던 상황이었다. 결국, 우리는 고배를 마시며 사업을 피벗 하기로 결정하였고 완전히 새로운 길을 모색해 보자는 마음을 갖기까지 무려 "1년 2개월"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지난날들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크게 3가지 질문에 대해 자신 있게 답할 수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1. 과연 우리의 진짜 고객은 누구이고, 그들의 요구를 얼마나 철저히 분석했는가?

2. 과연 우리는 시장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었으며, 우리 서비스의 뾰족한 차별점은 무엇이었나?

3. 과연 우리는 변화에 얼마나 민감하게 대응했고, 얼마나 유연하게 행동하였는가?

더 정확하게는 너무 당연한 저 질문들이 갖는 무거운 의미를 멈추고 나서야 조금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부끄럽지만,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를 돌아보면 정말 열정과 자신감만으로 무작정 뛰어들었던 것 같다. 이렇게 문제를 해결할 것이고 이런 차별점이 있다는 거창한 피칭과 다르게, 솔직한 속마음은 그냥 열심히 그리고 성실하면 될 거라는 막연한 믿음이 더 컸던 것 같다.

"새로운 시작, 그리고 글을 쓰게 된 이유"

결과적으로 지금의 우리 팀은 완전히 다른 분야의 비즈니스를 다시 한번 도전하고 있다.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스타트업 지적 재산권 매매를 쉽고 편리하게 도와주는 서비스로, 현재 베타버전을 운영 중에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앞으로 브런치에 연재를 하며 기록해 나갈 예정이다.)

그리고 누군가에게는 다소 미숙한 내용의 글이겠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우리의 성장기가 조금이나마 위로 또는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앞으로 글을 남겨보려고 한다.


끝으로, 지난 서비스를 운영할 때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여 인터뷰한 영상으로 우리의 첫 번째 이야기를 마무리해 보려고 한다. (참고로 빌디브는 현재 다른 전략 구조로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리부트

스타트업 지적 자산 업사이클링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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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환

조환

팀쿡의 숨소리를 듣다, 2기 iOS 파트 신원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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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ay it Forward를 실천하는 포항시 IT 협업 동아리 PARD의 3기 부회장을 맡고 있는 조환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지난 6월에 들려온 놀라운 소식이었던 Swift Student Challenge에서 Distinguished Winner로 선정되어 애플의 최고경영자 팀쿡의 앞에서 직접 개발한 앱을 시연한 2기 iOS 파트 @이신원 님과의 인터뷰를 준비했습니다. 처음 이 소식을 접했을 때.. 정말이지 놀라지 않을 수 없었는데요! 오늘은 신원님의 기억 속에 남아있는 그 생생한 현장 속으로 들어가보시죠.

환: 안녕하세요 신원님 오랜만이에요! 요즘 미국도 다녀오시고 바쁜 일상을 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팀쿡을 만나기 전과 후에 어떤 점이 가장 많이 달라졌나요?

신원: 사실 크게 달라지진 않았어요. 여전히 평범한 컴퓨터 공학과 학생입니다.. 하하하 달라진 점이라면 제 이야기를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조금 생겼다는 것 일까요? 많은 분들께서 제 이야기를 흥미로워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환: (그렇다기에는 너무 많은 매체에서 소개된 신원님,,) 스크린샷 2024-07-02 오후 5.58.18.png

환: iOS 개발 자체를 파드에서 처음 배우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파드에서는 어떤 배움이 있었나요?

신원: 파드에서는 여러 세미나와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었는데요. 협업에 대해 그리고 제가 속한 파트인 iOS 개발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3주간 진행되었던 장기 해커톤인 롱커톤에서 담임선생님과 학생들의 빠른 라포 형성을 돕는 서비스, th!nk 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었는데요. 정말 3주 동안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친구들과 찐하게 몰입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이제는 즐거운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특히 파드에서 진행한 프로젝트 경험이 큰 도움이 되었어요. 처음 iOS 스터디를 시작했을 때는 Swift 언어가 너무 어려웠는데, 크고 작은 프로젝트들을 진행

하면서 꽤 익숙해지더라고요. 특히, UIKit을 중점으로 배운 덕분에 챌린지에 제출할 앱을 만들 때도 훨씬 쉽게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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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 Apple Swift Student Challenge에 도전하게 되신 계기는 무엇인가요?

신원: 파드 활동을 하면서 우연히 Swift Student Challenge의 존재를 알게되었어요. 물론 그때까지만 해도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은 전혀 없었지만요… 이후 파드에서 열린 여러 세미나와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저는 iOS 개발자뿐만 아니라 롱커톤에서는 기획을 팀원들과 함께 하기도 했고, 디자인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하는 시간들이 많아졌어요. 그러면서 자연스레 나만의 특별한 앱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때 마침 Swift Student Challenge가 열린다는 소식을 보았습니다. 이건 도전하지 않을 수 없는 기회였죠. ㅎㅎㅎ

환: 스스로 생각하기에 상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신원님만의 필승전략이 있다면!?

신원: 저는 창의성과 어우러진 기술의 조합이 챌린지의 목적에 잘 부합했다고 생각해요. 민망하지만요, 하하. 필승전략이라면, 이전 우승작들을 많이 살펴보면 좋아요. 각기 식상할 수 있는 주제들을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는 작품들을 보면, 아이디어를 떠올리기가 쉽더라고요.

또 하나는 WWDC 영상을 참고하는 거에요. 저는 WWDC20에 올라온 “Detect Body and Hand Pose with Vision”이라는 영상을 보고, 거기에 있는 코드를 변형해서 Melody라는 앱을 만들었어요. 사실상 제 아이디어와 기술은 이 영상을 통해 나온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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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 실제로 WWDC에 갔을 때 경험한 재미난 비하인드가 있다면 들려주세요!

신원: 아마 다들 저를 팀국 앞에서 시연한 14명의 우수 수상자 중 한 명으로 기억하실거에요. 근데 사실 팀쿡 앞에서 시연을 하게 될 줄은 저도 그 직전까지 전혀 몰랐습니다…! 깜짝 게스트의 등장이었어요. 원래도 긴장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팀쿡의 등장으로 저는 기억을 잃었습니다. 너무 긴장한 나머지 제 발표가 어땠는지 기억이 나질 않아요^^

환: 저였어도 동일했을 것 같아요.. 와.. 얼마나 떨릴지..
그렇다면 신원님은 앞으로 어떤 개발자가 되고 싶나요? 신원님의 다음 스텝이 궁금해요.

신원: 저는 스토리를 가진 개발자가 되고 싶어요. 세상에는 좋은 기술들이 많고, 기술은 나날이 발전하잖아요. 이런 상황에서 제가 가진 강점은 이 기술들을 어떻게 활용할지 상상하고 고민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술들을 프로덕트에 녹여 특별한 경험과 스토리를 제공하는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 당장의 다음 스텝은 개발했지만 아직 배포하지 않은 앱들을 완성하고 출시하는 것입니다!

환: 작년 9월 파드에서 처음 접한 Swift 언어를 가지고 1년도 채 되지 않은 올 여름, 직접 만든 앱을 팀쿡 앞에서 시연하기까지 이미 너무나 특별한 스토리를 가지고 계신 신원님인데요. 앞으로도 신원님이 만드실 프로덕트를 통해 전해주실 새로운 스토리들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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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님의 인터뷰를 통해 PARD를 처음 알게되신 분들이 계신가요?

PARD에 대해 궁금한 분들을 위해 PARD 3기 롱커톤 데모데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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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D 3기 롱커톤 데모데이는 40여명의 구성원들이 한 학기 동안 배운 협업 능력을 바탕으로 직접 기획, 디자인, 개발한 5개의 앱/웹 서비스를 선보이는 자리입니다. 오셔서 가장 먼저 서비스들도 만나보시고, 풍성한 경품도 받아가세요!

🗓️ 일시: 7월 13일 토요일 오후 2시 ~ 5시
🏢 장소: 포항 체인지업그라운드 이벤트홀 (선착순 40명 한정 포항역-체인지업그라운드 버스 운행)
🎥 유튜브 라이브 동시 송출

🚀 지금 당장 데모데이 신청하기
https://we-pard.notion.site/PARD-3-LOCAL-c3875a1087dd4def83fbd51c42de4dde


👇🏻 지난 1, 2기 롱커톤 결과물 구경하기

https://we-pard.com/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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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훈

서영훈

스타트업 실패의 벽 앞에서 무너지지 않는 방법 (feat. 왜 실리콘밸리로 기업들이 모일까?)

안녕하세요, 메모어 서영훈입니다. 오늘은 우리 모두가 고군분투 하고 있는 스타트업 씬에서 지치지 않기 위해, 지치더라도 나아갈 수 있기 위한 방법을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


1. 스타트업은 실패와 좌절이 디폴트다

 

<출처: 오분순삭 유튜브>

현실적으로 스타트업은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단번에 성공하기 쉽지 않습니다. 만약 거액의 투자 유치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시장 상황, 팀원, BM 등 어디서 문제가 발생할지 예측하기 어렵고 리스크를 이겨낼 수 있는 역량도 부족합니다. 그래서 성공의 가도를 달리는가 싶다가도 실패하는 스타트업이 많습니다.

프리랜서 마켓 플랫폼 ‘크몽’은 하루아침에 탄생한 플랫폼이 아닙니다.

실제로 한국경제 기사 인터뷰에서 프리랜서마켓 플랫폼 크몽의 박현호 대표는 ‘10전 11기’를 겪었다고 답했습니다. 박 대표의 가장 뼈아팠던 실패는 2000년대 중반 창업한 온라인게임 아이템 거래 플랫폼이었습니다. 아이디어는 좋았으나 생각만큼 이용자가 빠르게 늘지 않는 문제에 부딪혔습니다. 전자상거래 태동기여서 온라인 거래가 활성화하려면 시간이 필요했지만 박 대표는 다급해졌고, 그는 “조급증 때문에 투자를 늘렸고, 불어난 비용 탓에 운영 자금이 부족했다”며 “악순환이 반복돼 ‘밑 빠진 독에 물 붓기’가 됐다”고 당시를 회상하였습니다.

크몽의 사례가 아니더라도 스타트업에서 실패를 겪은 경험담은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패와 좌절의 난관을 마주하더라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 ‘동기부여’가 스타트업에 뛰어든 사람들에게 더욱 중요해졌다고 생각합니다.

 

2. 동기부여는 2가지 방법이 있다

 

<출처: 외적 동기와 내적 동기, 주길재 작가, medium>


동기부여는 내적과 외적 2가지 종류로 나뉩니다. 외적 동기부여는 외부적인 환경에 의해 발생하며 사회적 인정, 돈, 상 등까지 포함합니다. 반면, 내적 동기부여는 우리 마음 속에 있는 내부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즐거움, 성장, 호기심, 열정 등이 될 수 있습니다.

둘 중 하나가 더 좋거나 나쁜 것은 없습니다. 스타트업 성공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과정에는 2가지 동기부여가 모두 적절하게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스타트업씬에서 돈, 사회적 인정 등 외적 동기부여를 받기는 어려우니(음.. 사실 아주 먼 이야기거나 평생 없을 수도 있죠!) 스스로 독려하는 내적 동기부여(a.k.a 셀프 가스라이팅)가 없다면 아마 버텨내기 쉽지 않을 겁니다.

 

3-1. 실패와 좌절을 시간을 버텨내기 위해선 내적 동기부여가 중요하다

 

출처: 너덜트 유튜브

스타트업 씬에서 잦은 실패와 좌절을 이겨내기 위해선 자신의 마인드 셋을 주기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로 유튜브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경험담, 조언 등을 찾아보기도 하고 성공한 사람들의 습관이라고 하는 미라클 모닝, 찬물 샤워 등을 시도해 보기도 합니다.

그런데, 솔직히 이것 중 꾸준히 한 게 있으신가요? 다들 한 번씩 시도하고 작심삼일로 그만둔 기억이 있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외적 동기부여와 달리 내적 동기부여는 ‘나’가 스스로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기에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보통 내적 동기부여를 하겠다며 셀프 가스라이팅의 귀재가 되곤 합니다. 나만의 공간에 앉아서 스스로 격려하고 합리화하며 업무 안에서 동기부여의 요소를 찾아내어 내적 동기부여를 이어가는 것이죠.

하지만, 어느순간 내가 하고 있는 셀프 가스라이팅이 효능을 다했다고 느껴지는 때가 있을 겁니다. (마치 영양제도 365일 챙겨먹으면 이게 효과가 있는 건가? 싶은 의문이 드는 그 순간이죠.) 그 때 여러분이 시도해봐야하는 다음 스텝이 새로운 자극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을 만나보는 것입니다.

스타트업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정말 다양한 경험과 스토리를 가진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점입니다. 세상을 통달한 듯한 도인, 제야에 숨겨진 고수, 하나에 미쳐버린 독종 등 너무나도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과 만나다보면, 분명히 문제를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해보고 무모하게 느껴지던 도전에 가능성을 보는 등 여러분이 처음 스타트업에 뛰어들 때 느꼈던 두근거림을 다시 느끼게 될 것입니다.

 

3-2. 네트워킹과 내적 동기부여의 상관관계

 

그렇다면, 도대체 어떤 사람들을 만나야하고 무엇을 해야 효과적인 내적 동기부여로 이어지게 할 수 있을까요?

 

  • 내가 관심있는 분야의 모임, 스터디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지식 넓히기

  • 나보다 경험이 많은 사람을 만나서 조언 구하기

  • 나와 완전히 다른 분야에 있는 사람과 만나 새로운 인사이트 발견하기

  • 같은 실패를 겪은 사람들을 만나며 공감과 위로, 해결책을 함께 고민해보기

 

내가 관심있는 분야의 모임, 스터디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지식 넓히기

내가 스타트업에 올인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내가 관심 있는 분야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미 그 분야에 오랫동안 몸 담그고 있는 사람이라면 현실적인 조언을 들어볼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비즈니스적 리스크를 줄여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또는 각자 가지고 있는 지식이나 경험을 공유하며 최신동향을 파악하고 혼자서는 알기 쉽지 않았던 부분을 알아나갈 수도 있습니다.

 

나보다 경험 많은 사람을 만나서 조언 구하기

여러분도 알다시피 스타트업은 글로벌 기업, 대기업, 공기업에서 일하는 것과는 매우 다릅니다. 그래서 스타트업에서 경험이 많은 사람들과 인맥을 쌓고 조언을 받아보는 노력이 더욱 중요합니다.

그들은 비슷한 분야의 스타트업이 아니더라도 괜찮은 지원사업, 훌륭한 인재 영입 등 스타트업 씬에서 먹히고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팁을 여러분에게 전해줄 수 있습니다. 이는 답을 찾을 수 없었던 막막한 문제에 돌파구를 제시해 줌으로써 새로운 동력의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나와 완전히 다른 분야에 있는 사람과 만나 새로운 인사이트 발견하기

앞에서 내가 관심 있는 분야의 사람들과 만나라고 했는데, 완전히 다른 분야의 사람들과 만나보라고 해서 이상하다 싶으신가요? 아마 여러분들도 어느 정도 짐작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나와 비슷한 분야의 고민을 나누는 것도 물론 도움이 되지만, 완전히 다른 분야에 있는 사람을 만나보면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지?’ 혹은 ‘오 이렇게도 해결이 가능하구나’하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을 겁니다.

이처럼 매몰되어있던 내 사고의 범위를 확장시키고 새로운 인사이트를 찾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다른 분야의 사람과 만나서 새로운 경험을 시도해보는 것으로부터 시작될 수 있습니다.

 

같은 실패를 겪은 사람들을 만나며 공감과 위로, 해결책을 함께 고민해보기

사실 나와 같은 경험을 해본 사람만큼 나의 상황을 잘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없겠죠. 나와 동일한 단계에서 실패를 겪었거나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함께 공감과 위로를 전하며 혼자만의 좌절 속으로 빠지는 것을 막아줄 수 있습니다. 또한, 마주한 문제를 같이 고민해보면서 새로운 해결책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도 있을 거예요.

 

결국 실리콘밸리에 스타트업이 몰려드는 이유(feat. 네트워킹)

<출처: 벤처스퀘어>

실제로 이와 같이 사람들과 네트워킹의 중요성은 미국 실리콘밸리 사례가 잘 보여 줍니다. 살인적인 집값과 교통난에도 전 세계 유수 기업과 스타트업은 경쟁적으로 실리콘밸리에 모여들고 있습니다. (출처: etnews)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한국 기업 최초 유니콘으로 성장한 센드버드의 김동신 대표는 3가지 성공비결 중 하나로 네트워킹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글로벌 프로그램이 아니더라도, 마음고생을 털어놓고 거짓말을 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들과 서로를 격려할 수 있는 모임을 만들면 좋다”고 말하며 “‘뻥카’ 안쳐도 되는 사람들끼리 모이면 용기를 얻어간다”는 것이 그가 전한 네트워킹이 주는 힘이었습니다. (출처: 한경매거진)

즉, 실리콘밸리와 그곳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 교류하며 얻을 수 있는 혁신적인 인사이트와 가치가 주는 동기부여가 매우 크다는 점을 몸소 증명하고 있습니다.


회고와 네트워킹을 통한 ‘찐’ 동기부여를 경험해보고 싶다면, 메모어에서 바로 시작해보세요!

미국의 실리콘밸리 네트워킹처럼 멋지고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어디서 만나야하나 고민이 되시나요?

우리나라에도 글로벌 기업, 대기업, 스타트업 등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활발한 네트워킹을 하고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특히, 나의 삶을 회고하고 성찰하는 분들이 모여있어 더욱 밀도있고 깊은 대화와 네트워킹이 가능해요.

바로 ‘메모어’인데요, 단순히 각자의 고민과 경험을 공유하는 온라인 커뮤니티와는 달리 정기적인 오프라인 모임, 관심사별 클럽 활동으로 사람들과 더욱 많은 소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7월 7일까지 메모어 16기를 모집 중!

함께 회고하고 네트워킹하며 함께 동기부여를 주고받으며 성장해 보는건 어떠실까요? :)
➡️메모어 소개 및 16기 신청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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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기업 내부정보 싹 털어가는 API 공격, 어떻게 대응하나

최근 API 공격 동향, 보안 인증 우회로 기업 및 고객정보 탈취
API와 관련된 보안 위협은 오래 전부터 꾸준히 있어 왔지만, 최근 동향은 인증과 권한을 우회하거나 이를 도용해 기업의 중요 정보나 고객 정보를 탈취하는 게 주를 이루고 있다. API의 고유 특성을 보면, 과거 ‘웹 공격’은 UI를 통해 단계적으로 로그인을 진행해 중요한 정보가 모여 있는 페이지에 접근하는 방식이었다면, ‘API 공격’은 1차 접근 권한인 로그인 과정만 거치면 곧바로 내부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된 구조이기 때문에 한 번의 공격만으로 중요한 정보를 손쉽게 탈취할 수 있다. ‘API 로직’이란 로그인이 가능한, 권한을 받은 자만 데이터에 접근하는 것을 의미하며, API 공격은 로직을 깨고 권한을 넘어선 접근과 이로 인한 공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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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PI 보안 솔루션은 기존 기능에 머신러닝 엔진을 채택해 API를 학습하며 고유 로직을 확인해 이를 넘어서는 공격을 막을 수 있다. 특히, 학습 알고리즘에 출력물을 미리 제공하지 않고 스스로 찾아내는 비지도 학습을 적용한다. API를 분류할 때는 알고 있는 API에서 접근하게 되는데, 이 같은 방식으로는 실제 API를 분석했을 때 관리 영역에 포함되지 않는 API도 다수 발견되기 때문이다. 관리범위 밖에 있는 API 공격도 국내외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관리되고 있는 API, 관리되지 않는 API 모두 챙기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난해 가트너(Gartner)가 발표한 API 보안 리포트는 현재 출시돼 있는 API 주요 기능으로 △가시화 : 어떤 API를 사용하고 있는지 인식하는 것 △이상징후 : 특정한 공격이나 우회접근을 통한 비인가자의 공격이 없는지를 파악하는 것 △조치 프로세스 : API는 개발보안과 연계돼 있어 코드 수정이나 아키텍처 변경 등 위협자 차단 과정을 자동화하거나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개선하는 행위 △개발 테스트 : 시스템 가동 전 모의해킹 공격 등 런타임 테스트를 개발 플랫폼과 연결하거나 유기적인 작동을 위한 자동화 행위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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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는 머신 러닝을 사용하여 사용자 여정 전반에서 중요한 엔드포인트와 트랜잭션에 대한 진실과 의도를 정확하게 판단함으로써 자동화된 공격과 수동 사기를 차단합니다. 동일한 기술로 전체 사용자 여정에서 실제 고객을 사칭하기 위해 사기꾼이 사용하는 수동 공격도 방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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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분 데코톡은 사랑입니다 ♥

이 영상만큼 nginx 에 대해 쉽게 설명하는 개념 영상이 없는 것같습니다.

정말 최고 good! 피케이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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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철

신한철

퍼포먼스 마케팅부터 CRM 마케팅까지 70분으로 끝내는 웨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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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핏 팀입니다.

이번에 데이터라이즈와 함께 퍼포먼스마케팅부터 CRM마케팅을 모두 아우르는 웨비나를 준비했습니다.

솔루션을 소개할 지, 문제를 소개할 지 고민이 많았는데요.

웨비나에 참여하시는 마케터분들이 유익한 정보 얻어가실 수 있도록 솔루션 소개는 최소화하고,

마케터의 입장에서 퍼포먼스마케팅과 CRM마케팅을 집행하며 마주하는 어려움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아래 웨비나 관련 상세 정보와 신청 링크 공유드리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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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웨비나 목차


<1부> 광고 성과의 함정, 매체나 트래커에만 의존하면 안되는 이유 - 팀민트 (25분)

  • 수천, 수억 원에 달하는 광고비. 올바른 광고 성과 분석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광고 성과 분석 단계에서 흔히 빠지게 되는 함정을 살펴보고, 여러 소스 데이터를 손쉽게 통합해 제대로 광고 성과 분석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2부>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CRM 마케팅 방법 이상의 CRM 전략 - 데이터라이즈 (25분)

  • CRM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다양한 쿠폰 제공? 혹은 좋은 메시지? 타이밍? 진짜 성과로 이어지는 CRM 마케팅을 위해 알아야 할 전략을 소개합니다!

<3부> Q&A 세션 (20분)

2. 연사 소개  


박민성 CSO - 데이터라이즈

쿠팡, SKT, 카카오에서 활동한 11년차 데이터 분석가, 데이터 솔루션 회사 넘버웍스를 창업하고 카카오에 엑싯한 뒤, 데이터라이즈를 재창업한 연쇄 창업가다. 퍼포먼스 마케팅 시장만큼 CRM을 더 쉽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자동화 하는 것과 이커머스 운영자들이 데이터로 인사이트를 얻도록 하는 것에 최선을 다해 연구 중이다.

조규헌 Performance Marketing Lead - 팀민트

퍼포먼스 마케팅 전문 에이전시 ‘모비데이즈’에서 19년도부터 코스닥 상장까지 연 300억 규모의 UA 마케팅을 리딩했다. 현재 팀민트의 창립 멤버로서 애플과 구글의 프라이버시 규제에 대응한 성과 평가 방법론 연구 등 전사 퍼포먼스 마케팅 역량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3. 웨비나 일정 및 신청 방법


  • 1) 일시: 7/4 (목) 오후 4시 (1시간 10분 소요 예정)

  • 2) 장소: 온라인 진행 (신청자 분들께 참석 링크 전송 예정)

  • 3) 비용: 무료

  • 4) 신청 방법: 신청서 링크 접속 후 정보 입력

리핏

마케터를 위한 마케팅 데이터 파이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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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198 / 755

  • jpa / querydsl / springbatch에 대해 조금 학습했습니다

  • 노담맵에 적용하기 위해 조금 시간을 썼습니다

  • 알고리즘 문제를 처음으로 스스로 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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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기

송명기

🌍 해외향 서비스를 만만하게 보면 안되는 이유 😮

#대만 해시태그#짠내출장기-1


✨ 대만에 서비스하려면 해결해야 하는것들 / 비즐리가 고객에게 더 좋은 서비스가 되어가는 과정✨


대만은 생각보다 쉽지않은 국가 입니다.
우선, 가장큰 허들은 결제입니다. 다양한 시장조사 말고 제가 실제 대만소비자드에게 서비스 하며 느낀 결제의 선호도의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貨到付款(COD)

편의점으로 물건을 수령하고 편의점에서 결제.
적어도 이커머스에 있어서는 대만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방식이라고 판단됩니다.
하지만, 저희 크로스보더 서비스에게는 독입니다...
고객이 물건을 찾아가지 않거나 변심이 생기면 다시 회수가 되는데 해외로 넘어간 물건을 다시 한국에 들여오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 합니다...
실제로 이전에 쇼피를 통해서 COD로 물건이 나갔는데,, 한국으로 못 돌아오고 파기된적이 있습니다.
저희 서비스 veasly에서는 COD를 과감히 뺴버렸습니다. 이전에는 저희서비스의 인지도가 없어 결제를 망설였다면, 이제는 저희 서비스에대한 대만 소비자의 신뢰가 어느 정도 쌓였습니다. 대만 유저들이 조금만 검색을 해보면 저희 서비스가 신뢰 할만하다는 많은 후기들을 찾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계좌이체, 간편결제(line pay)

일본과 한국의 중간정도 인것 같습니다. 일본처럼 완전 현금을 메인으로 사용하지는 않지만 아직도 현금 사용이 높습니다. 그렇다 보니 예전 한국도 쇼핑몰에서 무통장 입금을 카드결제 보다 많이 사용한 것처럼 계좌이체가 불편하다는 생각을 아직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또한, 중국이 카드가 아닌 간편결제로 바로 이동한것 처럼 대만도 간편결제로 많이 이동한 듯 합니다.

👉3. 카드결제

거부감이 있지는 않지만 선호도에 있어서 위의 1,2보다 선호도가 떨어지는 것으로 저는 느끼고 있습니다. 이제는 대부분의 유저들이 카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 여기서 대만 비지니스의 어려움을 결제라고 말씀드린 이유가 나옵니다.
한국의 서비스가 대만 고객들의 순탄한 결제를 만들어주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이유는 대만에 사업자가 없는 경우 위의 이야기한 계좌이체, 라인페이를 제공조차 할 수 없습니다. 또 카드결제의 경우에도 대만 현지의 PG와 계약을 할 수 없습니다.
한국의 PG사에서 대만 결제를 지원하는 서비스도 거의 없습니다. 뒤지고 뒤져 2개의 서비스를 찾았고 그 중 한곳을 통해 대만유저의 카드결제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해당 서비스는 대만 고객의 결제 시도 약 1500번중 약600번이 실패가 납니다…. (전체 결제 시도의 40%수준)


저희가 정말 열심히 노력하여 저희에게 지갑을 열려던 고객 중 정말 많은 부분이 날아가게 됩니다… 다행히 CS를 통해 다른 카드, 다른 결제수단으로 결제를 마무리 하도록 저희가 돕고 있지만,,, 많은 인적자원 낭비와 고객 이탈을 만듭니다…..
*아래 이미지는 실제 대쉬보드에서 보이는 숫자입니다,,,, 정말 화가 납니다.
이 고민의 시작은 지난1월 부터 였습니다...
https://dis.qa/ZzKlqto

image.png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해시태그#짠내출장기-2 로 이어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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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결

장한결

SEO / 키워드 성과 분석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마이리얼트립 통해 알아보기

SEO / 키워드 성과 분석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고객 여정에 "검색"이 필수적인 여행 업계의 대표 주자 마이리얼트립을 통해 알아보았습니다.

“오사카 주유패스”, “한큐패스”, “푸켓 피피섬”은 마이리얼트립이 타겟해야 할 명확한 SEO 키워드입니다.
특히 “오사카 주유패스” 처럼 키워드 검색량이 높고 검색 의도가 명확한 키워드는 상위 노출이 필요한 전략적인 키워드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검색해보면, 그렇지 못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아래 포스트를 통해 마이리얼트립이 어떤 키워드를 보완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보완해야 하는지 살펴보세요!

포스트 URL:


* inpages는 웹페이지 성과 측정 및 그로스 툴입니다.


(포스트 일부 내용 살펴 보기)

마이리얼트립 키워드 데이터 살펴보기

그렇다면 각 키워드별 지표는 어떨까요? inpages에서 제공하는 키워드 분석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1. CTR Boosting Keywords (개선 필요)

마이리얼트립 CTR Boosting Keywords

마이리얼트립 CTR Boosting Keywords

CTR Boosting Keywords는 검색 순위별 기준이 되는 CTR보다 낮은 클릭률을 가지고 있는 키워드입니다. 이 키워드는 빠르게 개선하여 높은 순위를 통해 트래픽(고객 유입)을 높여야 합니다.

“푸켓 피피섬”으로 구글 검색 시, 마이리얼트립 콘텐츠가 가장 상단에 노출됩니다. 하지만 1위에 노출됨에도 불구하고, 검색한 사람들 중 6.7%만 이 콘텐츠를 클릭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빠르게 파악해서 개선이 필요합니다.

“푸켓 피피섬” 구글 검색 결과

*Note: 이 지표는 Ahrefs 데이터로 실제 데이터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참고만 해주세요.

푸켓 피피섬 외에도 개선이 필요한 키워드/콘텐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입장권

  • 여행사이트

  • 제주 레일바이크

이 키워드들은 키워드의 검색 의도를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푸켓 피피섬”을 검색하는 사람들이 여행을 준비하는 단계라면, 곧바로 상품 판매 콘텐츠보다는 정보성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클릭을 유도할 수 있는 제목과 사진을 추가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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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성

한민성

🎯 우리의 미션


개인투자자들이 자신이 원하는 투자정보를 “정확하고, 쉽고, 저렴하게”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자.


💸 거대한 시장


  1. 개인투자자 1,441만 명.

  2. 가계자산 중 7.4% 가 주식.

  3. 국민연금은 고갈예정.


⏳ 왜 지금인가?


  1. 세계가 주목하는 AI : 갓비디아. 맥킨지 보고서.

  2. 아직 “한국 주식 AI agent” 에서 독보적 승자는 아직 없음.

  3. 한국주식에 대한 관심 증대 : 벨류업 프로그램.


🚀 왜 어드바이저로렌인가?


  1. 시드투자자 :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님이 1달 2회 멘토링 하는 팀!)

  2. CEO : #영재고 #UC Berkeley #Columbia Univ. #ADD #키움증권 #크립토펀드

  3. CTO : #서울대 #카카오엑싯 #컴투스 #티몬 #카카오모빌리티 #크립토펀드

  4. CSO : #NYU Stern #PwC (NY) #Bank of America (NY)

  5. 바로 당신!


📈 10월 데모데이에 함께하고 싶으신 분!


프라이머 24의 데모데이는 2024년 10월 10일 입니다! (23기 데모데이 영상)
데모데이를 함께 준비하고 무대에 서는 과정에서 초기 스타트업의 모든 것을 경험하실 수 있어요!
💌 : contact@advisorlauren.info
|📞 : 010-2075-4424
링크드인 : https://www.linkedin.com/in/minsung-han-31a623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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