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Paul Lee

Paul Lee

프레젠테이션 잘하는 법, 10/20/30 법칙을 기억하세요.

프레젠테이션은 투자나 고객 유치, 우리 서비스를 알리기 위한 행사 등 다양한 비즈니스 상황에서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은 메시지를 명확하게 전달하고, 청중을 설득하며, 목표를 달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많은 분들이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면서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하십니다. 지금, 중요한 발표를 앞두고 PT 슬라이드를 펼치셨다면, 10/20/30 법칙을 떠올려보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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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Lee

Paul Lee

팀피피티가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에 집중하는 이유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은 고객사 비즈니스 목표와 발표 목적을 이해하지 않고는 성과를 내기 어렵습니다.

팀피피티는 대기업 준공식부터 정부기관의 공공행사 자료까지. 비즈니스 TPO에 맞는 프레젠테이션으로 기업의 성장을 함께 만들었습니다. 2024년에는 IR/투자 자료 제작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했는데요.

팀피피티가 기업 성장을 위한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에 집중하는 이유!

인터뷰를 통해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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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sexy Business

Unsexy Business

AI 제대로 쓰고 있는 회사가 있나요?

과연 AI를 잘 쓰는 회사가 있기는 한 걸까요? 궁금하더라고요. 실제 회사에서 AI가 사용되고 있는 활용 사례 7가지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ChatGPT에게-사진-검수를-요청했습니다.-이-사람은-셔츠를-입지-않고-있기-때문에,-가이드라인에-어긋납니다.-라는-답변이-나온-이미지입니다.

자신의 프로필 사진을 넣고, 검수 결과를 알려달라고 한 모습.


이런 분들에게 추천하는 글이에요

  • AI를 도입해보고 싶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인 분

  • 단순 반복 수작업을 AI로 대체할 수 있을지 고민이었던 분

  • AI가 회사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 실제 사례를 보고 싶었던 분

AI가 잘하는 것 4가지를 정리하면...
1. 요약

  • Geek News : 해커뉴스에 새로 올라온 아티클을 AI가 요약해 긱뉴스에 업로드

  • Nomad List : 여행자들의 리뷰를 AI가 요약해 장단점을 한 페이지로 정리

2. 카테고리 분류

  • 당근마켓 : 사람들의 제목을 보고 AI가 상품 카테고리를 자동 분류

3. 검수/교정

  • 드롭박스 : 회사의 용어 규정에 따라 모든 아티클을 AI가 교정

  • Nomad List : 프로필 사진을 AI가 검수한 뒤, 가이드라인에 위반되면 제지

4. 챗봇

  • Immi : 회사의 말투를 학습한 AI 챗봇이 CS 문의의 50%를 대응

  • Webflow : 내부 문서를 검색할 수 있는 AI 챗봇을 65%의 직원이 사용

✏️ AI 활용 사례, 하나씩 살펴볼게요.

1.요약

AI는 긴 정보를 읽고 핵심만 뽑아내 요약하는 걸 잘 합니다. 막연히 쌓이고 있는 데이터를 가공하기에 제격이에요. 고객 리뷰 같은 데이터 말이죠.

Case : 다른 회사는 AI 요약을 이렇게 활용합니다.

Geeknews

  • 서비스 : 매월 5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개발, 기술, 스타트업 뉴스를 제공하는 웹사이트 입니다.

  • 상황 : Geeknews의 운영진이나 사용자들이 흥미로운 기술 뉴스를 발견하면, 내용을 정리해서 웹사이트에 등록했습니다.

  • AI 활용 : 해커뉴스와 같은 웹사이트에 새로 올라온 게시글 중 일부를 AI가 요약하고 번역해서 웹사이트에 올릴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현재 긱뉴스에 올라와 있는 인기글의 50% 이상이 AI가 요약한 글이에요. AI 요약 덕분에 사이트가 훨씬 많은 아티클을 빨리 올릴 수 있게 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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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원본 아티클. 오른쪽은 AI가 요약하고 번역한 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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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긱뉴스의 가장 인기있는 아티클 6개 중 절반이 AI가 요약한 아티클이다.

Nomad List

  • 서비스 : 매월 50만명이 방문하고 있는 노마드 여행자를 위한 커뮤니티입니다.

  • 상황 : 도시를 방문한 사람들이 남긴 리뷰들이 수없이 많이 쌓이고 있었어요. 리뷰들을 잘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었고요. 하지만 매일 사람이 요약하기엔 비효율적인 작업이었습니다.

해당-이미지는-도시별-리뷰가-쌓이고-있는-걸-보여주고-있습니다.-유용한-정보가-많지만,-긴-글이라서-쉽게-읽히지-않는-모습을-보여주고-있습니다.

도시별 리뷰가 쌓이고 있었다. 유용한 정보가 많지만, 긴 글이라서 쉽게 읽히지 않았다.

  • AI 활용 : 수많은 도시 리뷰들을 AI가 요약해서 간결하게 볼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도시 정보의 세번째 탭을 차지할 정도로 중요한 페이지가 되었어요.

해당-이미지는-AI가-요약한-방콕의-장단점-비교-페이지입니다.

AI가 요약한 방콕의 장단점 비교 페이지


2.카테고리 분류

AI가 가장 잘하는 일 중 하나는 패턴을 읽어내는 일입니다. 사람이 하나씩 카테고리를 지정해줘야 하는 작업이 있었다면, AI가 잘할 확률이 높습니다.

Case : 다른 회사는 AI 분류를 이렇게 활용합니다.

당근마켓

  • 상황 : AI가 도입되기 전에는 사용자가 직접 상품 카테고리를 선택해야 했습니다. 유사한 상품을 추천하는 것도 쉽지 않았고요.

  • AI 사용 : AI가 상품의 카테고리를 찰떡 같이 분류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뉴발란스 2002 RST 255라는 제목의 상품이 올라왔을 때, 핵심 카테고리는 뉴발란스라고 정의해줘요. 카테고리가 분류되어서 비슷한 상품을 추천하는 것도 가능해졌고요. 덕분에 광고 효율이 높아졌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해당-이미지는-당근마켓의-앱화면-이미지입니다.-AI가-분류한-상품-카테고리-정보를-다양하게-활용하고-있는-모습을-보여주고-있습니다.

AI가 분류한 상품 카테고리 정보를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는 당근마켓


3.검수, 교정

사소하지만 꼭 해야만 하는 검수 작업들이 많죠. 욕설이 들어간 포스팅을 삭제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회사의 용어 규칙에 맞게 글이 쓰여졌는지 확인하는 것 까지요. 가이드라인이 명확한 검수 작업은 AI가 굉장히 잘 해내는 일 중 하나입니다.

Case : 다른 회사는 AI 검수를 이렇게 활용합니다.

드롭박스

  • 서비스 : 10조원 기업 가치의 파일 공유 서비스입니다.

  • 상황 : 회사가 커지면서 글을 쓰는 구성원들이 많아졌어요. 제품 FAQ부터 기술 블로그, 비즈니스 블로그, 고객사 스토리까지요. 그런데 각자 다른 용어를 사용해 커뮤니케이션은 어려워 졌고요. 일관성이 필요해 졌어요. 그렇다고 구성원들에게 알아서 가이드라인에 맞춰 쓰라고 하는 건 어려운 일이였습니다.

해당-이미지는-드롭박스의-여러곳에서-제각각-다른-용어를-써서-커뮤니케이션이-어려워짐을-보여주고-있습니다.-자주-묻는-질문,-테크-블로그,-회사-블로그,-고객사-스토리-등-컨텐츠가-쏟아지는-모습의-이미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테크 블로그, 회사 블로그, 고객사 스토리 등 컨텐츠가 쏟아졌다.

  • AI 활용 : 회사에서 만든 용어 가이드라인에 맞춰 AI가 모든 문장들을 알아서 검수하고 교정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훨씬 빠르게 컨텐츠를 작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드롭박스에서 컨텐츠를 쓰는 12명이 검수 AI를 사용해 글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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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가이드라인에 맞게 AI가 알아서 문장을 수정하도록 만들었다.

Nomad List

  • 기존 상황 : 노마드 리스트는 커뮤니티이기 때문에, 이상한 사람이 들어오는 것을 막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동안은 알바생을 고용해서 새로 가입한 회원들의 프로필을 하나씩 확인하고, 이상한 사진이나 행동이 있으면 제재를 했었어요.

  • AI 사용 : GPT 스크립트를 사용해서 새로 등록된 프로필을 확인하라 시킨 다음, 이상한 프로필을 체크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AI 봇 덕분에 알바생 고용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해당-이미지는-AI에게-검수-가이드라인을-입력하게-하는-걸-나타내고-있습니다.

AI에게 검수 가이드라인을 입력했다.

ChatGPT에게-사진-검수를-요청했습니다.-이-사람은-셔츠를-입지-않고-있기-때문에,-가이드라인에-어긋납니다.-라는-답변이-나온-이미지입니다.

자신의 프로필 사진을 넣고, 검수 결과를 알려달라고 한 모습.


4.챗봇

더이상 어색하지 않은 답변을 작성할 수 있는 수준이 된 것 같습니다. 반복되는 질문이 많은 업계에서 더욱 유용하고요. 점점 더 많은 회사들에서 AI로 간단한 문의들을 응대하고 있더라고요.

Case : 다른 회사는 AI 검수를 이렇게 활용합니다.

Immi

  • 서비스 : 100억 이상을 투자받은 컵라면 브랜드입니다. 미국에서 건강한 고단백질 라멘을 키워드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요.

해당-이미지는-Immi가-100억-이상을-투자받은-내용을-보여주는-기사-이미지-입니다.
  • 기존 상황 : 회사가 급성장 하면서 고객 문의도 정말 많아졌어요. 문의를 남기고 24시간 이상 기다리는 고객들이 많아졌죠. 더 많은 CS팀원을 채용하기 보다 챗봇으로 고객 문의에 대응하고 싶었습니다. 친근한 이미지의 브랜드였기에 로봇 같이 딱딱한 말투로 대답하는 챗봇은 아니여야 했습니다.

  • AI 사용 : FAQ 문의 50%를 AI가 대답할 수 있게 되었어요. 평균 응답 시간도 훨씬 빨라졌고요. 간단한 문의는 AI가 대답하고, 복잡한 문의를 CS 팀원이 담당하는 방식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Immi가 도입한 AI 챗봇의 특징은 Immi 특유의 친근한 말투를 사용한다는 것이에요. 특유의 말투를 챗봇에게 학습시켰습니다.

해당-이미지는-사람-같이-설명하고-있는-AI-챗봇을-나타냅니다.

사람 같이 설명하고 있는 AI 챗봇.

Webflow

  • 서비스 : 5조원이 넘는 기업 가치를 인정 받은 웹사이트 제작 서비스 입니다.

  • 기존 상황 : 회사가 급성장 하면서 직원들이 사내에서 필요한 정보를 찾는게 점점 어려워 졌어요. 누가 어떤 부서에서 어떤 의도로 제품을 만든 건지 찾는게 어려웠습니다. 어떤 문서가 가장 최근 문서인지, 더이상 사용하지 않는 정책은 무엇인지 분간하기 힘들어 진거죠. 직원은 많아졌는데 생산성은 떨어졌습니다.

  • AI 사용 : 회사 내부 데이터를 쉽게 찾을 수 있는 AI 챗봇을 만들었어요. 직원의 65%가 이 챗봇을 쓰게 되었습니다. 필요한 문서를 찾는 시간이 한달에 300시간 정도 절약 되었다고 해요.

해당-이미지는-내부적으로-진행했던-프로젝트-정보에-대해서-AI-챗봇에게-물어보고-있는-걸-나타내고-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진행했던 프로젝트 정보에 대해서 AI 챗봇에게 물어보고 있다.


정리하면…

대학을 졸업한 신입 직원이 전문 지식 없이 수행할 수 있는 작업이 있다면, AI도 할 수 있는 확률이 높습니다. 정리해보면 알바생을 고용해 반복 수작업을 하고 있었던 회사라면 AI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긴 글을 읽고 요약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다면.

  • 상품 카테고리를 일일히 부여하고 있었다면.

  • 특정 가이드라인에 맞게 나가고 있는지 반복적으로 확인하는 검수 작업을 하고 있었다면.

  • 아주 간단한 CS 문의도 사람이 대응하고 있었다면.

AI 도입, 전문가와 함께 브레인 스토밍 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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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 자료

노마드 리스트가 리뷰 요약을 위해 사용했던 프롬프트를 공유드립니다 😄

해당-이미지는-노마드-리스트가-리뷰-요약을-위해-사용했던-프롬프트입니다.

💡

너는 노마드 리스트의 도시 리뷰를 위한 모더레이터 봇이야. 노마드 리스트는 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비공식 여행 커뮤니티이고. 사람들은 도시를 리뷰를 남기고 있어. 심사 가이드라인을 줄게.

1) 일반적인 스팸성 리뷰를 확인해줘.
2) 정치/인종차별/성차별/싸움은 금지해줘.
3) 역대 최고의 숙소(가짜) 또는 역대 최악의 숙소(너무 극단적)와 같은 극단주의적인 후기는 삭제해줘.
4) Fuck, Shit, Shitty, Asshole 등과 같은 욕설은 허용해. 좋은 리뷰라면 삭제할 필요가 없어.

리뷰를 승인하는 경우 'YES'로 답변을 남겨줘. 리뷰를 승인하지 않는다면 ‘NO’로 답변하고 이유를 같이 표시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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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진

이예진

👑 국내 1티어 1인 기업가는 진짜 이정도 번다고? (놀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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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년 기념 래피드 판매 리포트📊 공개 

 

여러분. 오래만에 인사드려요
크리에이터를 위한 가벼운 판매 서비스, 래피드입니다. 

저희 팀이 드디어 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1년 간의 과정을 추억할 겸 기록을 정리해 봤는데요. 

생각보다 더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함께 보면 재밌을 것 같아 리포트로 준비했어요.


과연 래피드틑 통해 어떤 분들이, 어떤 상품을, 어떻게 판매하고 계실까요?

 

지금 바로 보여드릴게요! 


 

래피드 판매자 연령대

래피드 판매자 평균 나이는 '만 34세'입니다. 그중 가장 어린 판매자는 14살(10년생)이고요. 최고령 판매자는 77세(48년생)이시라고 해요. 그건 무슨 뜻이다? 내 상품을 파는 데 나이 제한은 없다! 

 

상품 판매 시작 기간

래피드를 가입하고 판매를 시작하는 데 평균 걸리는 시간은 3.5일이에요. 한 3~4일 정도?
그러니 너무 길게 고민하지 말고 일단 뭐든 한번 올려 보는 거 어떠세요?

 

상품 생성 비율

래피드에는 총 4가지 상품이 있는데요. 이벤트 - PDF - 기타 - 링크 콘텐츠 순으로 자주 생성된다고 해요. 여러분이 판매하고 싶은 상품은 어디에 속하나요?

 

주요 판매 상품 유형

상품군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봤습니다. 주로 강의와 스터디가 투톱. 그다음 이벤트와 디지털 에셋이 비슷하고 서비스, 전자책, 컨설팅, 멤버십 등이 있었는데요. 서비스는 개발부터 디자인 외주, 물건 렌탈이나 심지어는 노션 세팅 대행도 있다는 사실. 흥미롭죠?

 

개인 판매 개수 1위

래피드 내에서 가장 많은 수를 판매한 분은 총 1,386개를 판매하셨어요. 이 밖에도 가장 '빨리' 많이 판매한 기록은 2주간 513개라고. 와 진짜 많은데요!

 

래피드 총 판매 개수 

그럼 이번엔 래피드 전체 판매 개수를 알아볼게요. 래피드에서는 지난 1년 간 총 8,169건의 상품이 판매됐어요. 정말 많긴 하지만, 상품별 개별 단가가 높은 경우도 많으니 단순 개수에만 주목할 수는 없겠죠?

 

상품별 단가 TOP4

그래서 준비했어요. 바로 ‘가장 비싸게 팔린 판매 상품 1개당 가격’. 1위는 바로 960만원 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상품을 만들어 판매한다면, 얼마에 판매하고 싶으세요? 

 

래피드 판매왕 TOP5

이제 마지막 하이라이트, 대망의 매출 1위는? 🥁🥁🥁
래피드 판매왕의 매출은 바로 '1.8억'입니다. 심지어는 반년만의 판매 금액이라고. 정말 대단합니다!

 


 

어떠셨나요!
래피드의 365일간의 기록 재밌으셨나요?

 

 

어디서도 보기 어려운 1인 기업가들의 판매 데이터! 

래피드가 직접 리포트로 한번 만들어 봤는데요. 한 가지 드리고 싶은 말은 위 리포트 결과는 아무래도 상위 판매자 분들의 데이터 영향이 크다는 것! 그러니 비교하기 보다는 참고용으로만 봐주시기 바랄게요.

누구나 자신에게 맞는 속도와 방법이 다르니까요.

래피드도 마찬가지에요. 그동안 꾸준하고 묵묵히 정진하다 보니 어느새 1주년이 되었답니다. 감회가 새롭기도 하고 잘 버텨냈음에 뿌듯하기도 해요. 하지만 역시 가장 큰 마음은 바로 감사함입니다. 

그래서 마음을 담아 1주년 이벤트를 준비했어요. 받은 사랑 전부 돌려드리고 싶었거든요. 

[래피드 1주년 365 이벤트]

수수료 0원 혜택부터, SONY 헤드폰, 챗 GPT 지원금까지 열심히 준비 했어요.

지금 당장 판매를 하지 않더라도, 언젠가 내가 나만의 상품을 팔 계획이 있으시다면. 미례를 위해 일단 미리 혜택 받아 놓으시는 걸 추천 드려요. 일년에 단 한 번뿐이니까요!


 

이벤트는 9월 14일까지만 진행되니, 꼭 참여해 전부 받아 가세요 :)

🎁 래피드 1주년 선물 받으러 가기🎁

래피드 Latpeed

크리에이터를 위한 간편 링크 결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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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수

조용수

AI로 PMF 검증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노코드 웹빌더 큐샵입니다.

저희는 곧 AI를 활용한 웹사이트 제작 기능(가칭 AI 사이트 메이커)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 기능은 개발 지식이 없어도 쉽고 빠르게 멋진 웹사이트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AI입니다.

AI 사이트 메이커? 이걸 어디다 쓰나요?

PMF를 찾고 아이디어를 검증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은 아마도 랜딩페이지일겁니다. 1페이지 짜리 랜딩페이지를 만들고 트래픽을 유입시켜 전환율을 확인하는 방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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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웹사이트 제작 경험이 없는 초보 창업자 분들은 아무리 노코드 웹빌더를 사용한다고 해도 웹 제작이 쉽지 않습니다. 혹은 어찌저찌 랜딩페이지를 만든다고 해도 퀄리티가 받쳐주지 않아 PMF 검증이 어려울 수도 있어요.

AI 사이트 메이커는 대화형 웹빌더로 ChatGPT같은 LLM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를 사용해보신 분들이라면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처음부터 완벽한 웹사이트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대화를 통해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실제 랜딩페이지와 비교

오늘은 디스콰이엇의 프로덕트 하나를 선정해서 AI 사이트 메이커를 사용해서 비슷하게 만들어볼게요. 디스콰이엇을 탐색하다가 첨벙이라는 프로덕트를 보게 되었는데 이걸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프로덕트 리스트 중에서 눈에 띄여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첨벙 관계자분이 계시다면 양해 부탁드립니다!)

1. 프롬프트 넣기

일단 AI 사이트 메이커는 프롬프트를 넣어야 생성할 수 있기 때문에 어떤 프롬프트를 넣을지 고민을 해야합니다. 첨벙이라는 서비스의 랜딩페이지를 보았을 때 다음과 같이 프롬프트를 짜봤습니다.

“수영장 정보를 찾을 수 있는 웹사이트를 만들어줘. 위에서부터 히어로 이미지, 지역별 수영장 찾기 섹션, 추천 수영장 섹션, 수영 관련 지식 콘텐츠 섹션으로 구성해줘.”

AI사이트메이커, 1.png

큐샵 메인 페이지에 있는 프롬프트란에 작성한 프롬프트를 넣으면 AI 사이트 메이커와 대화하는 창으로 넘어갑니다.

2. 스타일 정하기

AI사이트메이커, 1-1.png

AI가 어떤 스타일로 만들고 싶냐고 물어보네요.

여기서는 주요 컬러, 화풍, 무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각 카테고리별로 8개에 12개의 대표적인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만약 원하는 스타일이 없다면 직접 프롬프트를 입력해서 스타일을 결정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잘 모르겠다면 큐샵AI에게 모든 것을 맡길 수도 있죠.

저는 첨벙 랜딩페이지를 비슷하게 만들어야 하니 직접 프롬프트를 넣었습니다. “흰색 배경에 파란색을 포인트 컬러로 사용해줘. 미니멀한 2D 그래픽 위주로 이미지를 만들어줘. 사람이 수영을 하는 2D 이미지를 히어로 섹션에 사용해줘.”라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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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의 스타일을 생성하면서 녹색 상자들이 열심히 움직입니다. 보다보면 귀엽습니다.

3. 대표 이미지 선택

프롬프트를 넣으면 이를 분석해서 AI 사이트 메이커가 4장의 대표 이미지를 생성해줍니다. 저는 나머지 3장은 실사 이미지가 나왔고 한장은 2D 그래픽이 나와서 2D 이미지를 선택했습니다.

AI사이트메이커, 3.png

4. 웹페이지 생성

대표 이미지를 선택하면 웹페이지 생성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잠시 기다려서 웹사이트에 필요한 레이아웃을 잡고 이미지를 생성하는 모습을 지켜봅니다. 오른쪽 아래에 계속해서 재미있는 로딩 메시지가 나오니 하나하나 읽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AI사이트메이커, 4.pngAI사이트메이커, 5.png

5. 웹사이트 생성 완료

웹사이트가 모두 생성이 되었습니다. 입력한 섹션들이 잘 생성되었는지 살펴봅니다.

AI사이트메이커, 7.pngAI사이트메이커, 6.pngAI사이트메이커, 8.png

6. 에디터에서 세부 수정

이제 웹사이트 초안이 완성되었습니다. 이대로도 좋지만 큐샵의 에디터를 활용해서 디테일한 사항을 수정하면 더욱 좋겠네요. 일단 여기까지 만들어진 내용을 첨벙과 비교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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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웹사이트 비교

일단 여기까지 만들어진 내용을 첨벙과 비교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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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AI 서비스가 그렇듯 적절한 프롬프트와 지속적인 파인튜닝은 필요합니다. 하지만 한번의 생성만으로도 그럴싸한 웹사이트가 생성되는 것이 큐샵 AI 사이트 메이커의 장점입니다. 여기서 더 수정이 필요하면 에디터에서 수정할 수도 있죠.

이제 큐샵 AI 사이트 메이커로 빠르게 랜딩페이지를 만들고 쉽게 아이디어를 검증해보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큐샵 AI 사이트 메이커'는 개발 중인 프로덕트로 곧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출시 전에 먼저 사용해보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얼리 억세스' 신청을 받습니다. 가장 먼저 사용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을 남겨주시거나 커피챗 요청으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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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개발자

똑똑한개발자

신규 입사자 온보딩, 꼭 리더가 할 필요 있나요? (라고 바쁜 리더가 말했다)

안녕하세요. 사랑받는 IT 프로덕트의 첫 스텝, 똑똑한개발자입니다 😊

일을 더 잘하고 싶은 열정, 다들 가지고 계시죠? 새로운 지식을 쌓고, 더 나은 결과를 내고 싶은 마음, 누구나 한 번쯤은 느껴보셨을 거예요. 똑똑한개발자는 구성원들의 성장을 돕기 위해 차별화된 온보딩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어요. 오늘은 똑똑한개발자만의 온보딩 프로그램 멘톡에 대해 자세히 들려드리려고 해요.

서핏에 소개되었던 콘텐츠인데요.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필요로 하시는 내용인 것 같아 디콰분들께도 공유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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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코딩 밤치

밤코딩 밤치

해시스크래퍼 상반기 회고 (부제: 데이터 분석의 미래와 우리의 선택)

2024년 상반기를 돌아보며, 저는 우리 회사 해시스크래퍼의 여정을 객관적인 시각에서 살펴보고자 합니다. 지난 몇 년간 데이터 분석 분야는 급격히 변화해왔고, 우리는 그 속에서 방향을 잡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우리 회사가 상반기 동안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데이터 분석 업계의 변화와 이에 대한 우리의 대응 전략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1. 사용자 성장, 그리고 그 뒤에 놓인 과제들

올해 상반기, 해시스크래퍼의 활성 사용자 수는 75% 증가했습니다. 이는 블로그를 통해 Technical documentation를 공개하며 관련 종사자들, 특히 대기업 종사자들의 관심을 끌어모은 결과입니다. 그러나 성장의 이면에는 여전히 풀어야 할 숙제가 있습니다. 대기업들이 데이터 사이언스 분야에 투자하기 시작한 것은 대략 5년 전부터였지만, 여전히 대기업들도 데이터 분석 인력을 3~5명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2. AI의 발전과 데이터 분석가의 미래

AI는 데이터 분석의 패러다임을 재편하고 있습니다. ChatGPT와 Claude Artifacts 같은 AI 도구들이 데이터를 분석하고 코딩을 자동화하면서, 데이터 분석가의 가치와 역할은 재정의되고 있습니다. 우리도 AI 도구를 도입하여 데이터 분석의 상당 부분을 자동화했지만, 이러한 발전이 데이터 분석가의 입지를 좁히고 그 가치를 평가절하할 가능성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특히, AI가 데이터 분석가보다 더 효율적이고 저렴한 대안으로 비춰질 위험이 있습니다.

3. 데이터 분석 과정에서의 기술 의존성

현재 데이터 분석 과정은 크게 세 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데이터 소싱(크롤링/스크래핑) → 분석 → 시각화. 놀랍게도, 이 세 단계 모두 외부 기술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소싱은 우리가 직접 수행하지만, 분석은 AI 도구에 의존하고, 시각화는 PowerBI나 태블로와 같은 외부 솔루션에 맡기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 의존성은 데이터 분석가의 전문성을 축소시키고, 나아가 그들의 존재 가치를 위협하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4. 매출 성장과 그 너머의 고민

올해 상반기 동안 해시스크래퍼는 작년 동기 대비 134%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1월부터 8월까지를 기준으로 보면, 매출은 107% 성장했습니다. Google Analytics(GA) 데이터 기준으로도 활성 사용자가 75%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수치는 잠재고객에게 우리 회사가 많이 알려질수록 매출이 증가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줍니다. 그러나 매출 규모는 여전히 크지 않으며, AI의 발전 속에서 많은 스타트업이 무너지고 있는 상황에서 새로운 아이템 개발은 매우 큰 리스크를 동반합니다. 우리는 사업 분야를 넓히지 않고 현재 핵심 역량에 집중하면서 매출을 증대시킬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5. 팀의 변화와 새로운 전략

우리 팀에는 변화가 있었습니다. 회사의 미션과 비전에 공감하는 직원들은 남아있고, 그렇지 않은 3명의 개발자는 떠났습니다. 인력이 줄어듦에 따라, 수익이 나지 않는 계약이나 우리가 하던 일과 다른 분야의 프로젝트들은 모두 정리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데이터 수집을 가장 잘하는 회사'라는 명성을 얻기 위해 한 가지 중요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단발성 고객은 과감히 포기하고, 장기적이며 규모가 큰 고객사와의 관계에 집중하며, 그들을 VVIP처럼 대하고 있습니다.

6. AI 기술 발전에 따른 스크래핑(크롤링) 업계의 변화

최근 AI 기술의 발전은 스크래핑(크롤링) 업계에도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크롤러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분산 처리나 IP 차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자들이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이러한 기술적 문제들을 플랫폼이 자동으로 해결해주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개발자들은 크롤링 코드를 직접 작성해야 하는 현실입니다.

하지만 앞으로의 변화는 이마저도 뒤흔들 것으로 보입니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대형 언어 모델(LLM)이 처리할 수 있는 토큰의 한계가 있었지만, 이제 조만간 메가 단위의 HTML을 LLM이 한 번에 해석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같은 코딩 능력과 사실상 무제한에 가까운 토큰 처리량의 결합은 크롤러 코드 작성마저도 AI가 대신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로 인해, 크롤러 개발에 필요한 인력 수요는 빠르게 감소할 가능성이 큽니다. 앞으로 1년 내로, 크롤러 개발 인력의 필요성 자체가 크게 줄어들 것이고, 이는 업계의 인력 구조와 역할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AI가 더 복잡한 크롤링 작업을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되면서, 개발자들은 점점 더 고도화된 문제 해결과 데이터 활용 전략에 집중해야 할 필요가 생기고 있습니다.

마무리하며: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이번 상반기는 우리가 스스로의 방향성을 더욱 확고히 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어떻게 적응해야 하는지에 대한 중요한 교훈을 준 시기였습니다. AI와 데이터 분석의 결합은 물론, 스크래핑(크롤링) 분야의 변화도 우리에게 새로운 도전 과제를 던져주고 있습니다. AI가 크롤링 코드까지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는 수준으로 발전함에 따라, 크롤러 개발 인력의 필요성은 점점 더 줄어들 것입니다. 이는 우리 회사가 데이터 수집과 같은 핵심 역량에 더욱 집중하면서도, 변화하는 환경에 맞춘 새로운 전략을 수립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해시스크래퍼는 '데이터 수집을 가장 잘하는 회사'라는 명성을 쌓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사업 분야를 넓히기보다는 현재의 강점에 집중하며, 더 많은 기업들이 우리의 가치를 인정해 주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우리는 배우고, 적응하며, 성장할 것입니다.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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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 Jung

William Jung

메이커의 일정과 관리자의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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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은 뉴스레터가 인상깊어 전문을 번역해봤다. 이제 한국에서도 커피챗 문화가 꽤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는데, 디스콰이엇을 하다보면 동시에 좋지 않은 커피챗 경험도 늘어나는 것을 느낀다. 하지만 한국 문화의 특성 상, 이를 겉으로 표출하지는 않고 은연 중에 불편함을 겪고 있는 듯하다.

그런데 마침 PG가 이 지점에 대해 구체적으로 적은 글이 있어 눈에 들어왔다.


나는 저녁 식사 후부터 새벽 3시까지 코딩에 몰두했다. 밤이면 아무도 나를 방해하지 않기 때문이었다. 그러고 나서 오전 11시까지 잠을 자고 일어나 저녁까지는 이른바 '비즈니스 일'을 했다. 당시에는 미처 깨닫지 못했지만, 사실 나는 매일 두 가지 다른 방식으로 일하고 있었던 셈이다. 하나는 관리자의 일정이었고, 다른 하나는 메이커의 일정이었다.

관리자의 일정으로 일할 때는 메이커라면 상상도 못할 일을 할 수 있다. 바로 '탐색적 미팅'이다. 그저 서로를 알아가기 위해 누군가를 만날 수도 있다. 일정에 빈 시간이 있다면 왜 안 되겠는가? 혹시 모르지 않는가,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실리콘밸리의 비즈니스맨들은 이런 탐색적 미팅을 일상적으로 한다. 관리자 일정으로 일한다면 이는 그저 당연한 일과일 뿐이다. 그래서 미팅을 제안하는 특유의 말투가 생겼다. 가령 이렇게 말이다.

"커피 한잔 하실래요?"

하지만 메이커의 입장에서 이런 탐색적 미팅은 엄청난 부담이다. 이게 우리를 곤란한 상황에 빠뜨리는데, 문제는 모든 사람들이 우리도 다른 투자자들처럼 관리자 일정으로 움직인다고 여긴다는 거다. 그래서 그들은 우리가 꼭 만나봐야 할 사람이라며 누군가를 소개하거나, 메일로 가볍게 커피 한잔 하자고 제안한다.

이럴 때 우리에겐 두 가지 선택지가 있는데, 둘 다 마음에 들지 않는다. 미팅에 응하면 반나절 일을 날리게 되고, 거절하면 상대방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린 이 문제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 그저 일정을 망치거나 남의 감정을 상하게 하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제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게 되면서, 제3의 길이 보이기 시작했다. 관리자의 일정과 메이커의 일정 사이의 차이를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게 된다면, 이 문제가 덜 심각해질 수 있지 않을까?

우리 메이커들도 타협할 준비가 되어 있다. 어느 정도의 미팅은 필요하다는 걸 인정한다. 다만 관리자 일정으로 일하는 분들께 부탁드리고 싶은 건, 메이커에게 미팅이 얼마나 큰 부담인지 이해해 주셨으면 한다는 것뿐이다.


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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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연(사회과학대학 언론홍보영상학)

박규연(사회과학대학 언론홍보영상학)

창업 경영

인류 수천년 역사 속 '업'의 본질이란 타인을 도우고, 그에 대한 대가를 받는다는 본질이 존재한다.

본 글에서는 영상에서 제시하는 "나"가 아닌 "남"을 보는 사고를

창업 내부적 요소로 연결시켜 "창업 경영"에 관한 생각을 적어보려고 한다.

"나라가 평화로울려면 집안을 먼저 잘 다스려라"

라는 말이 있듯 창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내부 경영이 매우 중요하다.

이 지점에서 구성원들이 역할이 중시되는데,

사업의 실현 여부 등 같은 비전을 공유하며 나아가야 하고

각각의 구성원들은 서로의 장점을 이끌어내고, 또 단점은 보완해주어야하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

직책, 위계는 업무 처리에 있어 필히 필요하지만, 이와 별개로

각각의 구성원들에게는 때로는 이끄는 '리더'가, 때로는 들어주는 '팔로워'의 역할이 모두 필요하다.

이러한 균형이 맞춰지지 않으면 "리더"는 독재자가 되고, 다른 구성원들은 업에 대한

애정이 사라지게 되며, 이는 사업의 성공 여부와 지속성에 큰 타격을 미치게 된다.

외부적으로는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도움을 줄지,

내부적으로는 어떻게 팀원들과 함께 나아갈 수 있을지를 고민한다면

좋은 창업자가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2)구현시켜보고싶은 문제

실제 경험, 또 지인들과의 대화를 통해

대부분의 젊은이들이 과거에 비해 모바일 게임을 즐기지 않는다는 것을 느꼈다.

또한 현재 App Store에 있는 게임들이 과거에 비해 접근하기 어려워졌다고 느꼈다.

이에 온라인 종합컨텐츠 어플을 구상하게 되었다.

어릴적 우리가 즐겼던 가벼운 플래시게임들과 같이 직관적이고,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들을 개발하고

친구들, 연인들이 같이 모여 즐길 수 있는 컨텐츠등을 제공하는 어플이다.

직관성, 유행성을 타겟한 컨텐츠를 통해 SNS입소문 등 2차 컨텐츠 생산을 유도하고,

성장 시에 과거 플래시게임 사이트에 많은 네티즌들이

직접 게임을 개발하여 업로드한 것과 같이 이용자들 또한 제작자가 될 수 있는

플랫폼으로의 성장 가능성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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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현

안승현

🦄 UNIS 5기 16번째 정기모임

장소: ECC B155호

주제: MVP워크샵 1 - 차별점 발굴&핵심기능 의사결정

본격적인 정기모임에 앞서 5분 브리핑을 진행하였습니다. 경쟁사 파악의 중요성과 전략 분석을 통한 경쟁 우위를 선정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템을 차별화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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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창업 아이템을 차별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제품 콘셉트 차별화, 확장과 수정 차별화, 전달 차별화, 수익모델 차별화 등을 알아보았습니다. 또한 차별점 발굴 및 핵심기능 결정을 위해 STP 맵을 작성하는 법을 탐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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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적용하기 위해 하반기 실전 창업팀 내에서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각의 창업팀은 경쟁사를 분석하고 포지셔닝 맵을 작성하는 과정을 거치며 실전 창업에 한발자국 다가가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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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수

정용수

📌SEO 최적화 콘텐츠가 비즈니스 매출에 미치는 영향

많은 사람들이 SEO 최적화 콘텐츠가 단순히 웹사이트 순위 상승과 타겟 트래픽 유도에만 초점을 맞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SEO 콘텐츠는 다양한 마케팅 채널과의 협업을 통해 비즈니스 매출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1. 고객 확보 채널

SEO 최적화는 지속적으로 새로운 고객을 유치할 수 있는 효과적인 고객 확보 채널이 될 수 있다.

적절한 SEO 및 콘텐츠 전략을 세워 타겟 키워드와 관련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생성하면 전환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2. 고객 유지율 향상

SEO를 통해 상위 노출된 콘텐츠는 고객에게 신뢰를 주고, 결과적으로 고객 유지율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

특히, 구글의 EEAT(전문성, 권위성, 신뢰성) 알고리즘에 부합하는 콘텐츠는 더 높은 신뢰도를 구축할 수 있다.

3. 고객 확보 비용(CAC) 감소

SEO는 유료 광고보다 비용 효율성이 높아 고객 확보 비용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SEO 성과는 더욱 커지며, 추가 비용 없이도 성과를 유지할 수 있다.

4. 브랜드 구축

SEO는 긍정적인 브랜드 평판을 구축하고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SEO 콘텐츠는 고객 충성도와 신뢰도를 높이며, 이는 매출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5. 기타 마케팅 채널 지원

SEO는 다른 마케팅 채널(PPC, 제휴 마케팅, SNS 마케팅, PR 등)과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더 나은 결과를 낼 수 있다.

다양한 채널과 협업하여 SEO 전략을 최적화하면 수익을 창출할 가능성이 커진다.

결론

SEO 최적화 콘텐츠는 단순히 트래픽 유도 이상의 가치를 지니며, 비즈니스 매출을 증가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핵심은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최적화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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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263 / 755

  • 오늘의 성장점수는 3.2였습니다

    • 투입시간 10.5, 집중시간 8 / 이탈 2.5 = 성장점수 3.2, 집중력 77%

    • 어제에 비해 안일해진 것 같아 반성합니다 내일은 4를 넘기도록 신경써보겠습니다

    • 혹시 모르지만.. adhd 약을 오늘 깜빡 놓고온게 연관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작년 말에 우연히 디스콰이엇 * 오프라이트 딥다이브 프로젝트 참여했습니다

  • 참여자 분 중 한 분께서 강점찾기 '스트렝스 파인더'를 통해 도움을 얻어볼 것을 추천해주셨습니다

    •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 그 결과 4월 쯤부터 도서 'good to great'를 참고하여 꾸준한 자기객관화를 연습해오고 있습니다

  • 책 내용 중 기업의 강점을 뾰족하게 만들어주는 '고슴도치 컨셉' 이라는 내용을 도입해서 제가 고민하던 부분에 적용하고 싶었습니다

    • 고슴도치 컨셉 :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는일 x 깊은 열정을 가진 일 x 수익성 있는 일

    • 이렇게 하면 어이없을 정도로 너무나도 단순 명료한 개념으로 복잡한 세상을 이길 수 있다길래.. 개인에게도 적용할 방법을 찾아보려 해봤습니다

  • 현재 9월 5일 완벽하진 않지만 고슴도치 컨셉이라는걸 일단 완성했습니다

    • (내 주변 100명보다) 잘할 수 있는 것 x 좋아하는 것 x 돈 되는 것

    • 리추얼 x 적합한 사람과의 시너지 x 신뢰 증진당 수익

      • 개인 메모용) 있어보이려고 (욕구) * 쓸모있으려고 (니즈) = 리추얼

        • 근거1) 1분이라도 매일매일 꾸준하게 무언갈 하는거 잘함

        • 예시) 금연, 다이어트, 근력 운동, fake test....

        • 다양한 상황들이 있었지만 그 안에서도 한번 꾸준히 해보자! 라는 취지로 출발 -> 한번 시작을 했으면 끝까지 해보자 라는 의지로 이어가는 중

      • 깊은 열정 = 뛰어난 동료, 훌륭한 팀웍

        • 탄력적인 상황들을 다양하게 경험하면서 부정적이었던 경험, 아쉬웠던 경험을 해결하고 싶었으나 실패한 상황들 많았음

        • 나보다 월등히 뛰어난 분들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 때 자극받아서 더 열심히 하게 되었던 경험들이 몸 속에 박혀있어서 잊기가 어려움

        • 그 몰입 경험을 다시 원하고 있음

    • 이를 통해 해야할 일 리스트와 그만둘 일 리스트를 좀 더 구체적으로 개선할 수 있었습니다

  • 릿코드 데일리 문제 풀이에 실패했습니다

    • 자신감이 떨어져 쉬운 문제를 푸는 것부터 다시 시작해보려 했으나..

    • 지금은 좌절감과 부딪혀서 돌파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 대신 제대로 풀지 못하는 경우에는 TIL을 작성해서 개선포인트를 만드는 것으로 보완합니다

  • 멍상과 노담맵 구현을 위해 안드로이드 앱에서 스프링부트 서버를 통신하고 배포, 운영, 개선 하는 것들을 조금 학습했습니다

    • 스택오버플로와 현역 개발자분들이 작성해둔 블로그를 참고할 수 있었습니다

    • 기술력의 기초를 쌓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재는 결과를 만드는 것에 더 집중하는 것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 최근 모 개발자님의 집요함을 보고 좋은 자극을 얻어 저도 무언가 배워서 써먹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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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유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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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자인창업센터가 선택한

디자인 스타트업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입주팀의 IR피칭과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서울디자인창업센터 데모데이 청중으로 참여해 보세요!

🎉 행사 개요

  • 행사 일시: 2024년 9월 20일 금요일 14시

  • 행사 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랩 3층 디자인홀

  • 신청 기간: 2024년 9월 19일 목요일 18:00까지

  • 신청 방법: 서울디자인창업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 자세히 보러 가기: https://sdf-incu.or.kr/program/demoday

👥 참가팀 소개

  • 에소테: 세상의 모든 향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전자 디퓨저

  • 이너마음: 여성들의 일상 속 고민을 해결하고 안락한 삶을 선사하는 기능성 이너웨어 브랜드

  • 3분12라운드: IT’S YOUR ROUND. BOXING LIFE STYLE BRAND, 312

  • 그레이아워: 과정의 시간을 소중하게, 서울에 기반한 콘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 마딘: 당신이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은 브랜드

  • 업드레프트: UPDRAFT는 ‘상승기류’라는 의미를 가진 영단어로, 다양한 분야의 청춘들의 꿈을 향한 도전을 함께하는 스트릿 워크웨어 브랜드

  • 라이프앤콜렉트: 국내외 작가들과 협업하여 <생활예술품>을 디자인하는 브랜드

  • 세컨드룸: 남들과는 다른 공간을 갖고픈 당신의 두번째 공간을 위한 브랜드

  • 미션드리븐: 중장년의 즐거운 놀이터, 큐리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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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이정민

📰 최단 기간 유니콘 등극? SSI 1.4 조원 유치

Pixel art, A russian man with bald hair and a young american man with black ladder jacket is grabbing bunch of dollars. They are in front of company with have sign written in _SSI_.-ai-generated-flamel-431201.pngmade by flamel.app

안녕하세요, 스모어톡 토니입니다.

AI 소식을 하나씩 적어보면 좋을 것 같아 적어보려고 합니다.

Safe Superintelligence Inc. 를 혹시 들어보셨나요? 
그렇다면 일리야 수츠케버, 다니엘 그로스를 들어보셨나요? 

Safe Superintelligence Inc. 는 6월 20일에 시작을 알린 팀입니다. 그리고 9월 4일, 7조원($5B) 밸류에 1.4조원($1.4B)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최단 기간 가장 많은 금액을 유치한 팀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출처 : x.com

어떻게 가능했을까요? 코파운더를 봐야 합니다. 

 

일리야 수츠케버는 오픈 AI 전 수석과학자였습니다. 제프리 힌튼, 앤드류 응 교수의 제자이기도 합니다. 일단 AlexNet 을 개발한 성과가 첫 번째 성과였고, 일반 대중에게는 23년 말 오픈 AI 내에서 발생한 샘 올트먼 해고 사건을 주도한 인물로 알려졌습니다. '영리' 를 주요 가치로 삼음으로서 '안정성' 에 심각하게 우려했기 때문입니다. 결국 그가 속했던 Superalignment 팀에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출처 : 구글 스콜라

다니엘 그로스는 세콰이어 캐피탈에서 투자한 기업 중 가장 젊은 창업가 출신으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애플에 피인수된 경험, Y combinator 에서 파트너로 재직한 경험이 있었고요. 가장 최근에는 냇 프리드먼과 함께 AI Grant 를 만들어 AI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Perplexity AI, Cursot AI, Pika AI 등에서 성공 사례를 만들어 내어 유명해졌습니다.

출처 : https://dcgross.com/

유명하고 능력 있는 것도 알겠는데 어떻게 이 정도 금액을 유치할 수 있는 것이냐에 대해서 여전히 의구심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단순합니다.  오픈 AI가 최근에 투자 유치를 진행 중인 밸류가 $100B 이상입니다. SSI 는 $5B 입니다.

출처 : 더버지

AI 기업은 주로 GPU 인프라 구축, AI 인력 확보에 비용을 소모하는데, 초기에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역으로 보면, 경쟁사와 소모 비용이 비슷하면 금방 따라 잡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현재 오픈 AI 에는 주요 AI 인력(상위 0.001% 인력)이 많이 이탈하고 있습니다. SSI 에는 이미 2명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일부 GPU 도 다른 1명이 공급할 수 있습니다. 조금만 더하면 충분히 비슷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경쟁사 대비 1/20 의 기업 가치로 투자하는 것은 사실 매우 이성적인 투자였을 지도 모릅니다.

출처 : x.com

물론 기술과 비즈니스는 완전히 별개의 내용입니다. 오픈 AI 가 기술력이 비슷한 타 기업 대비 수익화를 극도로 잘하고 있는 것이 이를 잘 보여줍니다. 과연 SSI 가 오픈 AI 를 넘어서서 영리와 안정성을 함께 가져가는 기업이 될 수 있을지 주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출처 : https://sacra.com/c/openai/ 

OpenAI revenue, valuation & growth rate | Sac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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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앤매너를 유지하는 가장 쉬운 디자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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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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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루 ORU

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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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인

김예인

인공지능 B2C 제품으로 10개월만에 투자 없이 손익분기점을 넘었습니다.

구독 요금제를 통한 MRR(월간 반복 매출)이기 때문에 일시적인 흑자도 아닙니다!

4개월 전 쯤 두 명으로 6개월만에 월 1천만원 매출을 냈다는 인터뷰가 공개됐을때,

LLM은 원가 비용이 너무 비싸서 저희같은 ‘AI Wrapper’회사가 손익분기점을 넘기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걱정해주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물론 이미 성숙된 시장에서는 맞는 말씀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변화가 빠른 인공지능 업계에 있으면서, 저희 팀은 처음부터 AI모델 비용은 빠르게 하락할 것이라는 가정을 가지고 비즈니스를 시작했습니다. 투자를 받지 않고 있는 팀인만큼 재무적인 프로젝션도 더 정신 바짝 차리며 관리했습니다.

불과 4개월만에 AI모델 비용은 몇 배 이상 저렴해졌고, 저희 매출도 매달 큰폭 성장했습니다. LilysAI는 현재 95%의 사용자가 무료로 사용하는 freemium 비즈니스모델을 채택하고 있음에도 매출원가율 20% 미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희 같은 LLM응용앱 회사가 망할 수는 있겠지만, 그것은 고객을 만족시키지 못했기 때문이지 높은 원가 때문은 아닐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오직 고객의 문제해결, 더 혁신적인 제품 경험에만 집착하고 있습니다.

LilysAI는 두뇌를 100배 부스트해주는 지식관리도구 입니다. 어떤 자료든 LilysAI에 가져오면 요약으로 더 빠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 수많은 지식을 자동분류하고, 자동 연결하며, 중요한 인사이트만 빠르게 문서화하는 도구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대인들이 계산기를 사용하는게 당연하듯, 5년 후에는 LilysAI로 제 2의 두뇌를 만들고 모든 지식을 관리하는 것이 당연한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 가슴 뛰는 도전을 함께할 네 번째 팀원, Product Engineer를 모십니다.

저희는 인재 밀도 높고 인당 매출이 큰, 그래서 인재에게 더 크게 열매를 나눌 수 있는 팀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매출이 늘어나는만큼 채용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딱 한 분을 모십니다.

한국에서, 아니 세계에서도 가장 흥미진진한 초기 인공지능 회사를 경험 하실 수 있을 거라 자부합니다!

저희의 상세한 철학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https://slashpage.com/lilys

재밌게 보셨다면 주변에 많이 공유 부탁드립니다. 커피챗도 언제나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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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운

김영운

Tar-pit idea and Start-Up

A tar-pit idea is an attractive and doable concept, but it’s difficult to solve. In the video ‘Module 2’ there were many tips, and one of the insights that stood out to me the most was about team building and making things fun.

Since team building is a popular topic, I'll skip over that and focus on the idea of creating something like a toy. I used to think that a startup’s primary goal was to make money first, but this gave me a new perspective. Toys are often loved by many, and seeing how people come together to create culture felt like looking at the forest rather than just the trees. Facebook, for example, started as a playful concept, almost like a toy.

_내가 직면한 문제에 대한 고민을 풀어서 창업을 해라.

풀어나가고 싶은 사회적 문제가 있다면 뉴스나 아티클을 통해서 접하는 것도 좋지만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해결하는 것이 가장 쉽고 빠르다. 더군다나 본질적인 문제를 가장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한다.

그 문제를 파악했다면 가설 검증은 시도에서 시작된다. 많은 스타트업들이 해결할 필요가 없는 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도하다 실패한다.

" 창업을 왜 하고 싶은가? "

이번 영상과 글을 읽으면서 창업에 있어서 보다 혁신적인 방향과 10가지의 tips 함께 설명하면서 이런 좋은 방법은 알지만, 본질은 왜 하는가에 대한 답을 하지 못 하면 결국 단기적인 이벤트에 불과한다. 내가 변화시키고 싶은 세상 혹은 비전을 확실히 잡는 것이 굉장히 중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창업을 고민했을 때는 다양한 이유로 시작했을 수 있다. 분명 그렇게 거창한 이유가 아니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작은 다짐이 결국 하나의 보석과도 같은 가치를 보인다고 생각한다.

2) 구현시켜보고 싶은 문제를 발굴

최근 코로나가 끝나고 많은 모임이 활성화 되면서 스포츠 동호회의 수가 많아지고 있다. 내가 생각하는 플랫폼은 그 만남을 이어줄 수 있는 창구가 있으면 어떨까? 싶은 생각에서 시작된다.

다수와 함께 하는 순간 가장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크게 내/외부적인 소통의 어려움이 보여진다. 실제 글쓴이도 축구 동호회를 운영하는 구단주(?)인데, 모임을 이어나가면서 새로운 사람을 유입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고는 한다.

  • 스포츠를 중심으로 다수의 사람을 모을 수 있는 Platform & Contents

  • 각 팀 혹은 단체의 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커뮤니티

간단하게 위 2가지의 목표만 가지고 진행시켜보고자 한다. 가장 중요한것은 심플함과 확실한 고객층 선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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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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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이노베이션, 얕게 알고 있는 이들을 위한 팩트-체크

#크라우드소싱 #LocalMotors #오픈이노베이션 #비즈니스모델혁신 #사용자경험개선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OI 마켓에서 읽기

당신은 오픈이노베이션을 모른다. - 이 말을 듣는 순간, 어떤 생각이 떠오르나요? 아마도 자신이 알고 있는 것에 대한 도전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고, 새로운 지식을 배울 기회로 여길 수도 있습니다.

오픈이노베이션은 기업이 내부의 연구개발 뿐만 아니라 외부의 아이디어, 지식,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혁신을 추구하는 방법론입니다. 기술과 비즈니스모델을 접목하기 위한 스타트업 투자 및 인수, 내부 역량 강화와 신사업 추진을 위한 사내벤처 프로그램부터 스타트업과의 거래를 통해 상생하는 venture clienting 및 연구기관과의 공동 프로그램 운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로 진행됩니다.

이처럼 오픈이노베이션이 기업의 성장과 혁신을 위한 변화를 이끌어가는 주요한 동력 중 하나임에도 많은 사람들이 오픈이노베이션에 대해 잘못된 인식과 이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오픈이노베이션은 단지 아웃소싱의 다른 형태가 아닌가?', '대기업에만 유용한 전략인 것 아닌가?', '모든 상황에 적합한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이 존재하는 것 아닌가?' 등의 의문 같은 것들이죠.

이 글을 통해 우리는 오픈이노베이션에 대한 여러 가지 일반적인 오해를 해소하고, 그것이 실제로 기업과 사회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탐색해보고자 합니다. 오픈이노베이션의 본질을 정확히 이해하고 인사이트를 얻어 그 장점을 실제 비즈니스에 적용할 때 비로소 오픈이노베이션은 우리 기업의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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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이노베이션에 대한 오해와 사실

오해1: 오픈이노베이션은 단지 아웃소싱의 다른 형태이다?

팩트: 오픈이노베이션은 단순히 외부에 일을 맡기는 아웃소싱과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아웃소싱은 비용 절감이나 효율성 증가를 목표로 합니다. 오픈이노베이션은 외부의 아이디어, 지식, 기술과 내부의 역량 및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통합하고 활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전략입니다. 즉, 외부 파트너와 협력하여 혁신을 촉진하는 포괄적이며 전략적 접근법이 필수적입니다.

예를 들어, 프록터 앤 갬블(P&G)의 'Connect + Develop' 전략은 이러한 접근의 대표적인 예입니다. P&G는 자체 연구개발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혁신가, 연구자, 기업들과 협력하여 신제품을 개발하고 시장에 성공적으로 출시했습니다. 이러한 협업은 단순한 아웃소싱을 넘어서는 오픈이노베이션의 실질적인 예로, P&G의 매출 증대와 혁신 속도 향상에 기여했습니다.

오해2: 오픈이노베이션은 대기업에만 적합하다?

팩트: 오픈이노베이션은 규모와 관계없이 모든 기업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외부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활용하여 빠르게 혁신을 원한다면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도 즉시 적용이 가능하며 오히려 자원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더욱 큰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은 자체적으로 R&D에 많은 자원을 투입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외부의 지식과 기술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크라우드소싱은 전 세계의 지식, 아이디어,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오픈이노베이션의 한 형태로, 중소기업도 제한된 자원으로도 혁신적인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게 해줍니다. 크라우드소싱을 통해, 기업은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로부터 아이디어를 수집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공모전을 개최하며, 제품 디자인이나 개발 과정에서의 피드백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중소기업이 창의적인 해결책을 발굴하고, 소비자의 요구에 더 잘 부응하는 제품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Local Motors는 크라우드소싱을 기반으로 하는 자동차 제조 회사로,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독특한 방식으로 차량을 설계하고 제조했습니다. 이 회사는 전 세계의 디자이너, 엔지니어, 자동차 애호가로부터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수집하여 새로운 차량 모델을 개발했습니다. 'Rally Fighter' 모델은 인터넷 커뮤니티의 공동 작업을 통해 탄생했으며, 이러한 협업 접근 방식은 제품 개발 과정에서 신선한 아이디어와 다양한 관점을 더했습니다. 로컬모터스는 2022년에 폐업하였으나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과정에서 다양한 IP를 개발하였으며 해당 IP를 기반으로 RapidFlight에 인수되었습니다.

오해3: 모든 형태의 오픈이노베이션이 모든 상황에 적합하다?

팩트: 오픈이노베이션의 구체적인 방법론은 크라우드소싱부터 전략적 파트너십과 Venture Clienting 까지 매우 다양합니다. 따라서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은 상황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어야 합니다. 어떤 경우에는 크라우드소싱이 효과적일 수 있지만, 다른 상황에서는 전략적 파트너십이나 공동 연구개발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은 하나의 통일된 방식이 아니라, 기업의 목표, 자원 시장 환경 및 상황을 고려하여 맞춤형 전략을 개발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구글은 다양한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을 사용하여 혁신을 추진합니다. 구글은 자체 개발과 더불어, 스타트업 인수, 오픈 소스 프로젝트에의 기여, 개발자 커뮤니티와의 협력 등을 통해 기술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구글의 이러한 접근 방식은 회사의 다양한 사업 영역과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받습니다. 또한 다양한 형태의 오픈이노베이션 방식을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하면서 상황에 따라 가장 적절한 것을 선택하고 적용하여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혁신 DNA 강화에 전략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오해4: 오픈이노베이션은 기업 간 협력에만 한정된다?

팩트: 오픈이노베이션은 기업 간 협력뿐만 아니라 대학, 연구기관, 스타트업, 심지어 개인 발명가와의 협력을 포함하는 광범위한 개념입니다. 예를 들어, 대학의 연구실과의 협업은 새로운 기술적 발전을 산업에 적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으며, 개인 발명가로부터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는 기업이 새로운 시장 기회를 발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크라우드소싱을 통해 다수의 일반 고객들로부터 문제의 해결책이나 비즈니스화의 아이디어를 얻어낼 수도 있습니다. 이는 오픈이노베이션이 다양한 형태의 지식과 아이디어의 교류를 촉진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특히 최근 대학교와 기업이 오픈이노베이션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사례 중 하나는 IBM과 MIT의 협력을 들 수 있습니다. 이들은 AI 기술의 발전과 그 사회적 적용을 가속화하기 위해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염두에 두고 'MIT-IBM 왓슨 AI 랩'을 설립했습니다. 이 랩은 AI 연구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며, 기계 학습, 컴퓨터 비전, 자연어 처리, 로보틱스 등 다양한 AI 하위 분야에서 혁신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파트너십은 대학과 기업 간의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지식을 공유하고, 공동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협력 모델로 참고할 만 합니다.

오해5: 오픈이노베이션은 주로 신기술 개발에만 초점을 맞춘다?

팩트: 오픈이노베이션이 기술 혁신에 중점을 두기는 하지만 그것에 한정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오히려 그 범위는 훨씬 넓게 신제품 개발, 서비스 혁신, 비즈니스 모델 혁신 등 다양한 영역을 포함합니다. LEGO는 전세계의 레고 사용자 커뮤니티를 활용하여 새로운 제품 아이디어를 수집하고 실제 제품화하는 방식으로 서비스 혁신을 구현하였습니다.

또한 오픈이노베이션은 비즈니스 모델 혁신에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이 고객의 선택을 받으며 빠르게 성장하는 사례를 깊이 들여다보면 기술적인 해자 뿐 아니라 비즈니스모델의 혁신을 통해서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며 고객을 획득하는 경우가 다수 존재합니다. 에어비앤비는 전통적인 숙박업의 개념을 재정의하는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통해 성공했습니다. 이는 기술적 혁신보다는 서비스 제공 방식과 고객 경험의 혁신에 더 중점을 둔 사례입니다. 이처럼 오픈이노베이션은 기술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전략과 사용자 경험 개선 등 광범위한 분야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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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이노베이션에 대한 오해와 사실을 살펴보는 과정에서, 우리는 오픈이노베이션이 단순한 아웃소싱이 아니라, 외부와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전략적 접근법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에도 적용 가능하며, 기술 개발뿐 아니라 서비스 혁신, 비즈니스 모델 혁신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이는 기업 간 협력에만 한정되지 않고 대학, 연구기관, 스타트업, 심지어 개인과의 협력을 포함하는 광범위한 개념입니다.

결론적으로, 오픈이노베이션은 기업이 직면한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강력한 도구입니다. 오해를 넘어서 이 전략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적용한다면, 기업은 더욱 혁신적이고 경쟁력 있는 비즈니스를 구축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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