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Taehoon Park

Taehoon Park

"처음 해 본 콜드콜, 냉철한 현실과 뜨끈한 교훈"

캐시모어 서비스를 시작하며 가장 큰 도전 중 하나는 카페나 음식점 사장님들을 대상으로 하는 제휴 영업입니다. 저희 서비스의 특성상 많은 제휴처를 모으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요.

비즈니스캔버스를 다니며 세일즈에 몇 번 참여한 적은 있지만 소프트웨어 분야가 아닌 오프라인 자영업 세일즈, 특히 제휴 영업은 완전히 새로운 영역이었습니다. 지금도 제휴 영업을 위해서 여러 방법들을 활용해보고 있는데요. 이 경험들을 잘 기록해두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아 글을 작성해보았습니다. 아마 글 한 편당 하나의 제휴 영업 방법을 기록할 것 같습니다.

제휴 영업을 하기 전에 일단 타겟 고객이 밀집한 지역을 선정하고, 연락 우선순위에 따른 리스트를 작성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기본적인 방법, 즉 직접 전화를 거는 콜드콜을 시작했습니다. 다짜고짜 콜드콜을 해본 이유는 단순합니다. 사장님들의 반응과 우리의 위치를 가장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현실 자각을 위한 가장 빠른 방법이었죠. 결과는 다들 예상하시겠지만 예상대로 좋지 않았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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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콜드콜을 날려보니]

- 일단 전화 통화조차 되지 않는 매장이 매우 많습니다. 영업 시간 중 한창 바쁜 시간대에 전화를 하면 아예 통화조차 못하기 때문에 이 시간대를 피해야 한다는 것을 뒤늦게 알았습니다.

- 콜드콜답게 역시 시원하게 대부분의 통화가 5초 내에 종료되었습니다. 거의 완벽하게 동일한 패턴으로 통화가 종료되는 걸 보고 무언가 이상하다는 것을 감지하기 시작했습니다.

- 점주님들의 입장에서는 우리의 전화가 업무를 방해하는 것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저도 평소 받는 광고 전화를 몹시 불편히 여기거나 아예 듣지도 않고 끊어버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약 7곳에 전화를 걸어본 후, 이 방식으로는 당장 성과를 내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다짜고짜 콜드콜을 하기 보다는 조금 더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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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콜을 해보면서 느낀 점]

- 거절 당하는 것은 여전히 불편합니다. 다짜고짜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서 "제 말 좀 들어주실래요?" 하는 일은 생각보다 매우 어렵고, 선뜻 손이 나가지 않는 힘든 경험이었습니다. 거절 당할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다는 걸 알고 있으니 필연적으로 느낄 수 밖에 없는 불편함입니다. 이를 극복 혹은 자연스럽게 여겨야만 콜드콜 하는 것이 그나마 덜 무서워질 것 같은데 저는 아직도 무섭긴 합니다.

- 콜드콜의 첫 3~5초는 매우 중요합니다. 확실하게 어떤 방식으로든 주의를 끌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봐야 애초에 안듣는 분들이 더 많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안할 건 아니지 않겠습니까? 콜드콜을 어차피 할 거라면 처음 한두마디에 확실한 가치 제안이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야 그 다음 대화 기회라고 생기지 그렇지 않다면 바쁜 사장님들에게는 얄짤 없습니다. 그냥 어버버 하다가 "아 네 다음에 전화드릴게요. 감사합니다"하고 끝나는 통화 패턴이 반복될 수 있기 때문에 처음 한마디를 어떻게 던질 것인가 많은 고민이 필요합니다.

- 콜드콜도 계속 개선해야 합니다. 여전히 지금도 콜드콜을 던지고 있고 어렵습니다. 그래도 처음 하던 것보다는 확실히 자연스러워졌습니다. 사장님들이 관심을 보인 내러티브를 중심으로 계속 스크립트를 수정하다보니 조금씩 콜드콜 시간이 늘어나는 것을 느낍니다. 그렇다고 해서 콜드콜 성과가 좋다는 건 아닙니다. 여전히 콜드콜을 통한 미팅 성사는 0개입니다 (...)

- 나의 위치에 대해서 정확히 판단할 수 있었습니다. 보통 일반 매장에서 광고 등의 이유로 오는 콜드콜은 4~5통 혹은 그 이상도 된다고 합니다. 사장님 입장에서는 저를 잡상인 취급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제가 잡상인이 맞습니다. 이제는 조금 친분이 생겼지만 처음 저희와 제휴 미팅을 한 카페 사장님은 '사실 대표님 같은 사람은 카페 입장에선 여호와의 증인 믿으라고 돌아다니는 사람이랑 크게 다르지 않다'고 이야기 들은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 어떻게든 웜콜의 기회를 만들어내는 것이 다음 스텝인 것 같습니다. 콜드콜이 아니라 웜콜로 시작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찾아내야만 합니다. 그건 다들 본인만의 방법을 찾아야 하는 것이겠지만 저도 여러 방법을 시도하는 중입니다. 막상 해보면 생각한 것보다 전화 안받는 곳도 많고 그 안에서 거절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사실 제가 체감한 것보다 4~5배 이상 높았던 것 같습니다. 콜드콜은 확실한 훅 전략이 있지 않다면 오히려 효율적이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물론 이건 제 개인적인 경험이기 때문에 콜드콜로 훨씬 더 효율을 내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든 웜콜의 기회를 만든 후에 통화를 한다는 전략으로 조금씩 방향을 바꾸고 있는 중이고, 콜드콜을 하더라도 명확한 이유와 전략을 갖춰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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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야기한 것과 같이 여전히 콜드콜로 큰 성과는 없지만 앞으로도 계속 해나갈 생각입니다. 분명 다양한 시도들이 이어지고 엮이면서 결국 결과를 낼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인데요. 다짜고짜 시도해보지 않았더라면 이런 걸 알 기회도 없었을 겁니다. 역시 뭐라도 일단 실행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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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재

류희재

[회고] NOW SOPT iOS 파트장 회고 (5) 어떻게 가르칠거야?

이전 글들을 읽어보시면 해당 회고 글이 더 잘 이해가 될거에요!

2024.09.04 - [📝 회고] - [회고] NOW SOPT iOS 파트장 회고 (1) Intro

[회고] NOW SOPT iOS 파트장 회고 (1) Intro

2024년 2월부터 8월까지는 저는 국내 최대 규모 IT벤쳐창업동아리 SOPT 34기 iOS 파트장으로서 활동을 했습니다. 34기 SOPT가 끝난지 2달째가 되어가고, 곧 시작될 35기 앞에서 회고글을 적어야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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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4 - [📝 회고] - [회고] NOW SOPT iOS 파트장 회고 (2) 어떤 SOPT를 만들고 싶어?

[회고] NOW SOPT iOS 파트장 회고 (2) 어떤 SOPT를 만들고 싶어?

어떤 SOPT를 만들고 싶어?SOPT는 총 12명의 임원진이 한 기수동안 200명의 인원을 이끌어가게 된다. 회장, 부회장, 총무와 6개의 파트의 파트장과 3개(운영팀, 미디어팀, 메이커스팀)팀장으로 임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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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5 - [📝 회고] - [회고] NOW SOPT iOS 파트장 회고 (3) 어떤 iOS 파트를 만들고 싶어?

[회고] NOW SOPT iOS 파트장 회고 (3) 어떤 iOS 파트를 만들고 싶어?

좋은 iOS 개발자는 어떤 사람인가?34기 iOS파트장을 맡게 된 순간, 어떤 iOS 파트를 만들고 싶은지 정하는 것이 나에겐 가장 큰 숙제였다. 6개의 파트가 각자의 역할을 온전히 수행했을 때 비로소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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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8 - [📝 회고] - [회고] NOW SOPT iOS 파트장 회고 (4) 어떤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어?

[회고] NOW SOPT iOS 파트장 회고 (4) 어떤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어?

어떤 사람을 뽑을 것인가?내가 만들고 싶은 SOPT와 iOS 파트에 대한 방향성을 결정한 뒤 내가 해야되는 것은 열정적으로 나의 방향성으로 나아갈 사람들을 찾는 일이었다. 워낙 만들고 싶은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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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T에서 세미나란?

지난 글들을 통해서 어떤 SOPT, iOS파트를 만들고 싶었는지 또한 그런 파트를 만들기 위해 누구와 함께 하고 싶었는지에 대해서 회고를 했었다. 모든 인원을 다 뽑게 되면 SOPT에서는 OT를 진행하게 되고 이때부터 활동이 시작하게 된다. 

OT 이후부터 앱잼 전까지는 각 파트는 총 8번의 세미나를 진행을 해야되며, 세미나를 잘 수행하는 것이 파트장이 기수 중 맡게 되는 가장 큰 업무 중 하나이다. 8번의 세미나 중 합동세미나를 제외한 총 7번의 세미나의 자료부터 발표, 과제까지 온전히 파트장 혼자 준비를 해야하며, 해당 세미나를 통해서 솝트의 꽃 장기 해커톤 앱잼에서 파트원들이 각 팀에서 맡은 바 역량을 보여줄 수 있도록 성장의 발판을 놔주는 아주 중대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그래서 어떻게 가르칠거야?

1) 세미나 커리큘럼 구성

물론 이전 기수들을 통해서 4명 정도의 팀원들을 이끌고 상호성장한 경험은 있지만, 30여명 되는 파트원들에게 직접 지식을 전달하는 경험을 해본 적이 없는 나였기 때문에 많이 긴장했다. 그래서 더더욱 처음 내가 만들고 싶었던 파트에 초점을 맞추어서 세미나 커리큘럼을 구성하였다.

합동세미나가 시작되기 전 다른 파트와의 협업에서 iOS 개발자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UI Component를 배치하고 속성을 활용하는 능력, 데이터를 전달하는 방법, 다양한 정보를 보여줄 수 있는 화면을 구현하는 방법, 서버통신을 하는 방법 등을 학습할 수 있도록 배치하였다.

합동세미나 이후에는 가치있는 코드를 짜야하는 이유를 시작으로 이를 판단하기 위해서 필요한 지식들을 학습하면서 이 전에 작성한 자신의 코드를 명확한 이유를 가지고 리펙토링할 수 있도록 세미나를 구성하였다.

2) 세미나 자료 제작 및 진행

사실 이 부분이 가장 리소스가 많이 드는 부분이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세미나의 밸런스를 유지해야 되기 때문이다!.' 세미나 자료를 제작하면서 아래와 같은 고민들이 생겼었다.

1. 한정된 시간 속 어떤 내용을 어떻게 전달해야 될까?

내가 알고 있는 내용들을 전부 다 발표하여 전달하는 것이 아닌 4시간이라는 한정된 시간 속에서 해당 주차에 중요한 개념들 파트원들이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방식을 고려해야했다. 물론 파트원들이 직접 집요하게 공부하면서 자기껄로 만들어야하는 시간이 필요하긴 하지만, 그 과정을 최대한 재밌고 인상깊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최대한 모든 개념들을 다양한 일상 속 예시를 바탕으로 설명을 하려고 노력했다.

iOS 개발과 관련된 지식을 많은 사람들이 흥미를 가지는 예시로 비유하면서 설명하였다.

Delegate 패턴을 환승연애에 비유하며, 또 재사용 큐를 패션쇼에 비유하면서 처음 해당 개념을 접했을 때 거부감 없고 흥미를 기반으로 이해를 시작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Delegate & Protocol의 개념을 환승연애에 비유해서 설명했다.

재사용 큐의 동작원리를 패션쇼에 비유해서 설명했다.

페어프로그래밍과 라이브 코딩 등 다양한 세미나 방식 시도

기존의 세미나 방식은 매주 조를 이루어서 진행하였다. 가장 안정적인 형태이고 4명의 인원이 소통하기에 아주 좋은 시스템이었지만, 해당 주차에 주제에 따라 세미나 방식의 변화를 준다면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6주차 세미나에서는 페어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세미나를 진행한 것이었다. 직접 생각을 하고 가치 있는 코드에 대해 고민하는 과정에서 4명의 많은 인원보다 짝과 함께 서로 대화를 하고 글로 작성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판단하였다. 정해진 정답을 따라하는 것이 아닌 서로가 가치있는 코드에 대해서 고민해보고 대화하면서 정답이 없는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고 개인적으로도, 피드백 측면에서도 효과적인 세미나 방식이었다.

2. 파트원 개개인의 실력적 편차를 극복하고 모두가 최대한 배워가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물론 애초에 리쿠르팅 과정에서 실력을 평준화하면 되겠지만, 그것은 나에게 크게 중요한 가치가 아니며 그보다 열정있는 사람들을 뽑아서 성장시키고 싶었고 그것이 내게 해야할 과제라고 생각을 했다. 따라서 1) iOS 개발이 처음인 파트원들은 이해하기 쉽도록, 2) 이미 iOS 개발을 했던 파트원들은 한번 더 깊은 고민을 할 수 있는 내용들을 같이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야우쓰 스터디 & 심화세미나

위에서 파트원 개개인의 실력적 편차와 얻고자하는 목적에 따라서 2가지를 시도했는데, 바로 Swift 문법 스터디 '야우쓰'와 심화 세미나였다.

야우쓰 스터디는 '야 우리도 쓰위프트 할 수 있어!'의 줄임말로, iOS 개발을 처음 시작하거나, Swift 문법에 대해 좀 더 딥하게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스터디였다. 특히 코드를 읽기 어려워하는 파트원들이 문법 지식을 바탕으로 코드를 이해하는데 초점을 맞춘 스터디였다. Swift 언어에 익숙하지 않은 많은 파트원들이 지원을 하였고, 해당 스터디를 통해서 이유있는 코드를 작성하는데 큰 힘이 되었다고 한다.

이미 Swift에 익숙하고 주차별 세미나보다 심화된 내용을 원하는 파트원들을 위해서 각 주차에 다룰 수 있는 심화된 내용의 세미나를 자료와 함께 제공을 하였다 Lookin, Then, Kingfisher처럼 사용하면 편리한 라이브러리부터 Clean Architecure, Design Pattern 등 가치있는 코드를 고민하기 위해 필요한 심화된 개념들을 전하면서 이미 iOS 개발을 할 수 있었던 파트원들에게 더 많은 양질의 자료를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했다.

3.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야 한다 즉, 내가 확실히 알아야 한다.

가장 당연하지만 생각보다 어려운 부분이었다. 내 머릿 속에서는 대충 알고 넘어가도 크게 지장이 없는 부분을 막상 정확한 자료를 통해서 제공하려니까 말로 표현하기 어렵고, 그래서 더더욱 책과 자료들을 찾아 보면서 확실하고 정돈된 언어로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던 거 같다.

이러한 고민들을 해결하기 위해선 굉장히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했고, 그렇기 때문에 빠르게 세미나 초안을 만들고 거기서 살을 붙여가는 형식으로 세미나를 구성하게 되었다.

+) Notion VS Figma 어떤 형식이 더 적합할까?

자료의 퀄리티만큼이나 자료의 형식도 중요하였다. 나같은 경우에는 노션과 피그마를 활용해서 준비를 했었고 각각의 장단점을 아래에 정리해두겠다.

노션

피그마

사용했던 세미나

1,2,3,6주차 세미나

4,6,7,8주차 세미나

장점

- 만들기 쉽다
- 이후에 자료 찾아보기 쉽다.

발표 자료의 형태이기 때문에 세미나를 진행하기는 오히려 편하다.

단점

발표자료의 형태가 아니기 때문에 실제로 세미나를 진행하며 설명하기가 어렵다.

만드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이 부분은 내가 피그마의 익숙하지 않아서도 한 몫한다고 본다)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면 좋을지

많은 코드를 활용하는 경우 (첨부하고 설명하기 훨씬 더 편리하다)

개념 지식 혹은 그에 관련된 예시를 전달하는 경우 (시각적으로 집중시킬 수 있다.)

노션 자료

피그마 자료

3) 주차별 과제 

해당 주차의 세미나를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며, 직접 코딩을 하면서 자기껄로 만들기 위해서 아래와 같이 4가지의 과제를 진행하였다.
동아리치곤 정말 많은 양이지만, 이렇게 준비를 해야 장기 해커톤 앱잼에서 iOS개발자로서의 책임을 완벽히 수행할 수 있고 또 성취감을 느낄 것이라고 생각해서 아래와 같이 준비를 했다.

과제 형식은 이전 기수들과 굉장히 비슷하나, 내가 고민하고 적용했던 부분만 간단히 공유하려고 한다.

1. 한 개의 Product를 계속 develop할 수 있도록

기존의 과제 프로젝트에서 아쉬웠던 점은 매 주차 구현해야되는 product가 달라서 해당 개념을 코드로 적용하는 정도의 효과만 얻을 수 있었다고 했다. 특히 개발자는 자신의 무엇을 개발하고 구현하는지에 대해 큰 성취감을 느낀다고 생각한 나는, 실습/기본 과제의 Product를 통일하여서 1~4주차동안 클라이언트 개발자로서 앱을 구현하고. 5~8주차동안 자신의 구현한 코드를 리펙토링하는 과정을 통해 2개의 완벽한 앱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2. 명예회원들의 코드리뷰를 통해 단단하게 성장하기

현업에서 iOS개발자로서 활동하거나, 이전 기수들을 수료함으로써 파트원들의 관점에서 필요한 코드리뷰를 제공할 수 있는 8명의 명예회원들을 섭외해서 파트원들이 더더욱 양질의 코드리뷰를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적용하였다. 특히 이전 기수들에서는 OB회원들이나 iOS개발을 할 줄 알았던 회원들은 아무래도 코드리뷰를 제공하고, 제공받기 어려웠던 상황이었는데, 그들 또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는 부분에서 많은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다.

느낀점

세미나 자료를 제작하고 4시간이라는 시간동안 세션을 진행하는 것은 정말 많은 리소스가 들었다. 하지만 지식공유자로서 정확하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서 더 열심히 공부하는 과정을 통해 내가 훨씬 더 깊이 배움을 얻을 수 있던 좋은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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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앤팝

픽앤팝

몸살로 누워있는데 잔디가 아른거릴 경우

9월 9일 월요일 PMC S24 OT 이후 화이팅해서 개발을 하려고 한순간 ! 😎

좋지 않던 컨디션은 결국 몸살감기로 변했고, 침대에 누워 회복만을 기다리게 되네요.🫠🤧

누워있어도 개발해야 할 api들이 생각나고 심지 못한 깃허브 잔디들이 생각나지만 지금은 한숨 푹 자고 회복할 때 인가 봅니다.

편하게 누워있지만 완전히 편한 것도 아니고, 불편한 것도 아닌 이 감정

어떻게 다스리면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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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JuKang Park

내 동료가 되라!

팀원을 모집합니다.

서비스 명 : Deskify

소개 :

데스키파이는 사람들이 자신의 데스크 셋업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자랑하는 소셜 네트워킹 플랫폼 입니다.
저희는 회사 팀원들끼리, 세상에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자 서비스를 개발 중입니다.

오늘의 집 + 인스타그램을 합쳐놓은 듯한 플랫폼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전체적인 레이아웃만 잡혀있는 상태고, 데이터 스키마 정의, 디자인과 UX 개선이 필요합니다.

skyxxx9339@naver.com 메일 보내주세요! 깃헙 링크도 같이 보내주시면 최고! :D
저희는 열정있는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현재 역량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팀에 기여 해주신다면 최고의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고의 팀원들을 모집합니다


팀원 :
박주강 (FE)


김홍중 (FE)


김락현 (BE)



기술 스택 :
Next, Tailwind, Supabase, InfiScroll (제작 중인 오픈소스)



Discord 채널 :


이 제품을 만들게 된 계기는, 제가 데스크 셋업에 큰 관심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각자의 업무 환경에서 어떤 제품을 어떻게 활용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어떤 데스크 셋업을 사용하는지 궁금했습니다. 이를 다루는 전용 플랫폼이 없다는 생각에, 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D

Deski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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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coder

Nocoder

내 시급을 두배로, 자동화 사례 50가지 모음집

이 포스트는 노코더 뉴스레터에서 제작되었습니다.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 부탁드려요!

👉 노코더 뉴스레터

여러분들은 반복적인 작업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낭비하는지 아시나요? 저는 처음에 이렇게 많은 일들이 자동화가 될 수 있는지 몰랐어요. 평소에는 아무 생각없이 하던 작업들이 굳이 제 시간을 쓸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리고 이 시간을 아끼게 되면 시간당 생산성이 두배, 세배 이상 증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번에는 어떤 일들을 자동화할 수 있는지 50가지 사례를 조사해봤어요. 이번 포스팅에 몇 가지 사례를 공유드릴게요. 더 많은 사례를 보고싶으신 분들은 뉴스레터에 '노코더 메이커 클럽'이라고 작성해주세요. :)

 

🖊️ 요약

여러분들의 시급은 어떻게 되시나요?

여러분의 근무시간은 모두 가치있었나요?

1. 고객 맞춤 이메일 발송하기

2. 콘텐츠 배포 자동화

3. 자료 조사 자동화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1. 반복업무에 실증과 지겨움을 느끼시는 분

2. 더 적은 시간으로 같은 일을 수행하고 싶으신 분들

3. 자기만의 시간을 확보하고 싶은 분들

4. 시간을 아껴 새로운 것에 투자하고 싶으신 분들

 

 

여러분들의 시급은 어떻게 되시나요?

여러분들의 시급은 어떻게 되시나요? 참고로 최저임금위원회 기준 최저시급은 9,860원이에요. [참고] 여기서 말하고 있는 시급은 여러분들이 월 평균 순수익을 월 평균 근무 시간으로 나눈거에요. 

 

월 순수익 / 월 근무 시간

 

예를 들어, 연봉이 1억인 사람의 월 실수령액은 약 660만원이에요. 만약 월 160시간 근무했다고 하면 이 사람의 시급은 660/160 = 4.1만원이에요.  프리랜서, 창업가도 비슷한 기준으로 구할 수 있어요. 

시급은 시간당 생산성을 가장 범용적으로 나타내주는 것 같아요. (하지만 시급이 모든 가치를 나타낸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여러분들의 근무시간은 모두 가치 있었나요?

시급 = 월 순수익 / 월 근무 시간

 

시급은 위와 같이 정의했어요. 시급을 구성하는 단위 중에 월 근무시간을 살펴볼게요. 월 근무시간은 한달 동안 근무한 총 시간의 합을 의미해요. 여러분들의 근무 시간은 모두 동등한 가치를 가지고 있나요? 저의 경우에는 아니었어요.

뉴스레터 작업을 할 때 많은 자료조사를 해요. 특히 해외의 자료들을 많이 살펴봐요. 이때 빠른 작업 속도를 위해서 영문 자료를 ChatGPT에게 번역 혹은 요약하는 작업을 맡겨요. 대략 다음과 같이 작업해요.

1. 웹 서치

2. 링크 클릭

3. 영문 자료 복사

4. ChatGPT 클릭

5. 영문 자료 붙여넣기 및 프롬프트

6. 스프레드 시트에 옮겨적기

이 작업들이 계속해서 반복되고 사용되는 시간은 계속늘어나요. 자료조사는 물론 필요한 작업이지만, 위에 나열한 것처럼 단순한 업무이기도 해요. 하지만 자료조사하는 시간이 많아지게 되면 자연스럽게 글을 쓰는 시간이 줄어들게 돼요.

아마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분들도 찾아보면 의식하지 않았지만 반복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단순업무들이 많을 거에요. 이메일을 많이 보내야하는 사람이라면, 고객마다 이메일을 작성하고 검증하고 보내고 있을 것이고, 콘텐츠 크리에이터라면 유튜브 영상을 올리고 이를 다른 SNS 플랫폼에 배포하고 있을거에요.

생각해보면 뉴스레터 작성에 가장 핵심적인 일은 글 작성 자체인 것 같아요. 작가의 생각을 담는 것이기 때문이죠. 이메일도 고객별로 달라지는 부분이 있겠지만 핵심적인 메세지는 있을거에요. 그리고 유튜브 크리에이터의 핵심은 콘텐츠 생성이지 배포는 아닐거에요. Make(자동화 도구)를 이용해 어떻게 반복작업을 제거하는지 살펴볼게요!

 

1. 고객 맞춤 이메일 발송하기

 

스프레드시트에 고객과 관련된 정보를 입력하면, 버튼 클릭 한번만으로 모두에게 이메일을 보낼 수 있어요. 특히 GPT가 고객 정보를 읽고 적절한 코멘트를 남길수도 있어요.

1. 스프레드 시트에 고객 정보를 모아주세요.

아래 예시는 고객 이름, 이메일, 직업, 요구사항을 모았어요.

2. GPT를 이용해서 고객별 맞춤 메세지를 만들어주세요. 

3. Gmail을 이용해서 이메일을 발송해주세요.

image.png

각 수신자들에게 이런식으로 이메일을 보낼 수가 있어요. 아래 이미지의 빨간색 부분은 GPT가 생성한 문구에요. 예제는 수신사들이 만들고 싶은 자동화를 반영해서 자동화할만한 부분을 추천해주는 메세지를 만들어봤어요.

GPT는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중요한 것은 고객 공통으로 사용할 메세지와 고객별로 개인화해야하는 부분을 분리해서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2. 콘텐츠 배포 자동화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면 자동으로 이를 링크드인, 페이스북, X(전 트위터) 등에 업로드해요. 요즘 유튜버는 순수하게 유튜브 플랫폼만 이용하지 않아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틱톡 등 다양한 SNS에 유사한 포스트를 중복해서 올려요. 이 작업은 꽤 소모적이에요. Helena Liu는 자동화 전문 10만 유튜버에요. 워크플로우를 단순화하면 다음과 같이 작동해요.

1. 유튜브에 영상을 업로드해요. 

2. GPT를 이용해 각 SNS에 올릴 글을 생성해요. 

3. 각 플랫폼에 비디오와 텍스트를 포스팅해요.

 

 

3. 자료 조사 자동화

 

RSS를 지원하는 플랫폼은 자료 정리를 할때 사람이 직접 할 필요가 없어요.

RSS(Really Simple Syndication)는 블로그, 뉴스 기사, 팟캐스트와 같은 자주 업데이트되는 콘텐츠를 사용자에게 자동으로 제공하는 웹 피드 형식이에요. RSS 피드를 사용하면 사용자가 좋아하는 웹사이트의 새로운 콘텐츠를 일일이 방문하지 않고도 한 곳에서 모아서 볼 수 있어요.RSS

RSS 자료를 GPT를 이용해서 번역, 요약 그리고 간단한 추론 작업들을 할 수 있어요. 해외의 테크 이슈들을 조사할 때 이 워크플로우를 이용해서 1분만에 50건 정도의 뉴스를 요약 정리 할 수 있었어요. 워크플로우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돼요.

1. RSS를 이용해서 테크 뉴스 수집

2. GPT를 이용하여 번역 및 요약

3. 이를 스프레드 시트에 정리

특히 최근에 작성한 뉴스레터는 이 자료조사 워크플로우의 도움으로 글 작성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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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 사례 50가지 모음집

 

50가지의 매력적인 자동화 사례를 수집했어요. 더 다양한 사례를 원하시는 분들은 뉴스레터에 '노코더 메이커 클럽'이라고 작성해주세요. :) 이메일로 전달드리도록 할게요!

 

 

반복업무 시간을 제거한다면?

시급 = 월 순수익 / 월 근무 시간

월 근무 시간 = 핵심적인 업무 + 반복업무

 

반복업무 시간을 제거한다면 궁극적으로 근무시간을 줄여서 시급을 높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물론 직장인이라면 계약서상 근무시간이 있기때문에 근무시간이 줄지 않겠지만 더 핵심적인 업무에 시간을 쓰고 더 빠른 커리어 성장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프리랜서나 창업가라면 더 적은 시간으로 더 큰 임팩트를 낼 수 있어요.

우리도 무의식적으로 하고 있는 반복업무를 정의하고 제거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제거 하고 싶은 반복작업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다음 이야기: 콘텐츠 자동화로 월 1억 버는 포프

해외에 노코드 자동화 전문 유튜버들이 있어요. 이들의 구독자는 10만명, 100만명을 넘어가기도해요. 포프의 구독자는 3만명이지만 10만 유튜버의 수익보다 4배 정도 높기도해요. 그는 다른 유튜버에 어떤 경쟁력을 가지고 있었을까요?

1. 구독자 수

2. 화려한 영상 편집

3. 개발자 출신 유튜버

4. 실체 있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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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포스트로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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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철

조준철

신입 개발자를 위한 온보딩 업무 팁

어떻게 하면 신입 개발자가 조직에 온보딩을 잘 할 수 있을까?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조언을 3개를 정리 했습니다. 이 사람은 이랬었구나 하며 읽어 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늘 제한된 자원과 상황에 놓이며 최종 기한에 쫓기며 살게 됩니다만, 적당한 스트레스는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연구 결과와 사례도 많이 있습니다.

프로젝트에서 충분한 일정과 자원이 주어지면, 업무를 끊임없이 조정하고 다듬으며 “완벽한” 해결책을 찾기 위한 완벽주의의 함정에 빠지기 쉽습니다.

이를 잘 설명한 것이 파킨슨의 법칙(Parkinson’s Law)입니다. 영국의 시릴 노스코트 파킨슨(Cyril Northcote Parkinson)이 1955년에 제안한 개념으로, 업무를 마치는 데 걸리는 시간은 할당된 마감 시간만큼 늘어난다는 법칙입니다.

예를 들어, 프로젝트 단위 기능 개발이 2주 안에 완료되어야 하면, 그 작업은 2주 동안 계속 늘어질 수 있습니다.

무엇이 중요한가?​

제가 3년 차일 때, 대기업의 Java, Oracle 기반 회계 프로그램을 .NET 2.0, SqlServer로 전환하는 프로젝트에 투입되었습니다. Typed DataSet이라는 ORM 초기 개념의 기술을 활용하여 Winform을 개발하는 프로젝트였는데, 10명 정도가 1년 동안 진행한 제법 큰 프로젝트였습니다.

문제는 제가 Java, Oracle 기술은 어디서 들어본 수준밖에 되지 않았고, 차변 및 대변의 의미를 모를 정도로 회계 업무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었다는 점이었습니다. 업무와 기술이 부족하면 현실적으로 야근과 철야를 반복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가진 것은 책임감과 체력이었으니까요. 물론 지금은 배포/운영 장애 상황이 아니면 야근하지 않습니다.

스트레스를 하나도 받지 않고 살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중요한데, 저의 경우 해본 적이 없는 새로운 업무에 대해 제 전공과 경력을 활용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다음과 같이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 레퍼런스가 있는가? 아주 좋아요! 검증된 가이드라인이 있다는 것은 업무에 대한 보고와 설득의 시간을 줄여주며, 완료 시기를 가늠하며 기승전결을 구상할 수 있습니다.

  • 레퍼런스가 없는가? 아주 좋아요! 누구도 해보지 못했던 경험을 나보다 잘 아는 사람이 많아지도록 업무에 대한 보고와 설득할 수 있는 권한이 생겼습니다.

부당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업무를 통해 새로운 기술이나 학습과 성장 기회를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내가 업무를 주도할 수 있는 기회는 흔하지 않습니다. 이는 본인에게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내 능력으로 할 수 없는 일은?​

최종 기한은 일에 대한 우선순위와 실용적인 결정을 내리는 것에 대해 나를 위한 것인지, 조직을 위한 것인지, 고객을 위한 것인지 선택하도록 강제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어렵고 힘이 듭니다. 하지만 반대로 일의 진행을 위한 주변의 반론을 줄이며 마일스톤을 찍을 수 있는 명분을 만들어주는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결자해지(結者解之) "맺은 자가 그것을 풀고, 일을 시작한 자가 마땅히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는 의미를 마음에 품는 편인데, 10명 중 9명은 그것을 해내기 어렵고, 이것이 나의 강점으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예전엔 이런 마음이 좀 먹혔던 것 같은데, 지금은 좀 달라진 것 같네요.

그래서 고객의 요청을 정리해서 팀원들에게 보고/설득/전달할 때와 직접 요청을 받아 기능의 추가/개선을 하기 위해 개발 일을 하기 전에 한 번 더 고민해봅니다.

  • 누구에게 꼭 필요한 기능인가?

  • 개발/납기 일정을 스스로 가늠할 수 있는가?

  • 협업 또는 위임이 나을 수 있는가?

  • 더 나은 다른 방안이나 솔루션은 없는가?

  • 결과로 인한 향후 추가 업무의 가능성은?

여건이 되지 않아 일을 마무리 짓기 어렵다면 위의 내용과 함께 보고/공유에 내가 아니더라도 이 작업을 완료하기 위해 필요한 내용을 추가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 마무리에 필요한 지원 또는 조건 항목을 정리

  • 가능한 해결책을 명확하게 정리

부끄럽게도 제가 신입 개발자 때에는 업무를 뭉개거나, 모르는 체하거나, 파고들 생각을 못한다는 예기를 자주 들었습니다.

최종 기한은 3개로 나누는 게 좋습니다.​

IT 프로젝트에서 흔하게 언급되는 단어로 마감일, 마지노선, 데드라인이 있는데, 각 단어의 유래를 찾아보면 사람이 하는 일들은 어디든 비슷비슷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세 가지 용어 모두 어떤 작업이나 과제를 완료해야 하는 마지막 시점을 의미합니다. "최종 기한"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일정에 대한 얘기는 생각보다 입장이나 역할에 따라 오해의 여지가 많아서 3개 정도로 구분해서 소통하는 게 좋습니다.

프로젝트를 하다 보면 흔히 하는 말들 중에 오해를 부르는 말이 있습니다.

  • XXX 이거 언제까지 완료할 수 있나요?

  • XXX 이건 언제까지 가능합니다.

두리뭉실한 이해당사자들 간의 프로젝트 일정에 대한 명확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다음과 같이 나누어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구체적인 업무와 일정을 명시하면 오해를 줄이고, 각 업무 단계별로 필요한 업무 단위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 개발 작업은 [날짜]까지 완료될 예정입니다.

  • 품질 검증 및 문서화 작업은 [날짜]까지 완료될 예정입니다.

  • 운영 적용은 [날짜]까지 완료될 예정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역할이 다른 이해당사자들은 서로의 업무가 어떻게 진행되는 지 잘 모르고, 입장이 다르기 때문에 개발을 하기 전과 하고 난 후에 일어날 일의 양에 대한 예측을 하고 공유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HandStack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레퍼런스를 만들어 가는 중입니다. 이에 대한 개발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 중입니다. 그래서 개발자들에게 효율적으로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동영상 강의와 문서화를 연계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Marp와 OBS Studio의 사용법을 학습 중인데, 조만간 HandStack을 처음 사용하는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자료를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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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mbyx 님빅스 코리아

Nimbyx 님빅스 코리아

Nimbyx 님빅스 코리아

https://nimbyx.com/careers/?_sft_location=seoul

세상을 뒤흔드는 글로벌 인재들의 집합소

글로벌 AI 헬스케어 Nimbyx 한국 인재 특별 채용전

요즘 가장 핫한 AI 헬스케어 VC에 합류할 일생일대의 기회 당신에게 부족했던 건 능력이 아닌 천재성을 발휘할 기회

헬스케어를 AI로 혁신하고 있는 Nimbyx는 2015년 설립 이래 빠르게 업계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해왔습니다.

상위 10%의 324명의 글로벌 인재로 구성된 팀과 함께, 4개국(캐나다, 필리핀, 홍콩, UAE)에 사무실을 두고 있습니다.

NImbyx는 전세계 26개국의 의료 분야에 AI, 데이터, 3D 프린팅 등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체 VC펀드를 통해 유망한 헬스케어 기업을 발굴해 키워가며 의료 혁신의 최전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한국이 너무 좁았던 글로벌 진출 기회를 엿보고 있던 상위 10%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2024년 연말까지 한국 지사 오픈을 준비하며 한국 인재 특별 채용전을 열게 되었습니다.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AI 헬스케어 분야의 업계 탑 Nimbyx에 지금 합류하세요.

Nimbyx는 이런 곳입니다

남들과 다른 생각, 그것이 혁신이다

우수한 글로벌 파트너들이 Nimbyx와 함께합니다.

Nimbyx 님빅스가 찾는 인재상

Be a Disruptor — If this resonates, come join us NOW.

Nimbyx 복리후생

Nimbyx의 업무 환경

Nimbyx 한국 지사는 100% 하이브리드 근무 형태로 진행됩니다. 2024년 안으로 오피스를 오픈하여 주 1-2회 대면근무할 예정입니다. 모든 업무는 영어로 진행되며, 마닐라와 벤쿠버 오피스와 긴밀한 협력으로 진행됩니다. (영어 / 한국어 필수)

채용 프로세스

*전직군 상시 채용으로 우수 인재 채용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서류 전형 합격자에게는 이메일로 개별 인터뷰 일정 안내를 드립니다.

*위 절차는 기본적인 채용 절차로, 필요 시 추가적인 절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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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박서진

무조건 이기는 게임: 유리한 환경을 만들고 빠르게 성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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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C 챌린지 시작과 동시에, 벌써 많은 걸 얻은 기분이다.

PMC 챌린지가 시작되기 전, 사실 큰 기대는 없었다.

솔직히 말해, 그 누구보다도 뒤처져 있다고 느끼는 사람이 바로 나였다.

함께하는 사람들처럼 멋진 경력도 없고, 자본도 없었으며, 학력조차 눈에 띄지 않았다.

인맥 또한 거의 없었기에, 믿을 것은 오직 몸덩어리 하나뿐이었다.

시간이 갈수록, 내 위치는 너무나도 분명해 보였다.

하지만 뭐라도 해보자는 마음으로, 일단 글을 쓰기 시작했다.

앞서 나가는 사람들보다 조금이라도 빨리 움직이기 위해,
글 하나라도 더 적는 게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전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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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렇게 시작했던 글 3개가 예상보다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두 개는 트렌드로그에서 나란히 4위와 5위에 올랐다.

그리고 또 하나는 3위까지 올라, 결국 오늘 디스콰이엇 이번 주 뉴스레터의 제목으로 소개되었다.

시작이 반이라는 게 이런 걸까?


잠깐의 운이었을지 몰라도, 이젠 판이 달라졌다는 걸 깨달았다.

이제 나는 그 누구보다 앞서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유리한 환경을 만들어 놓으니 시작부터 빠르게 치고 나갈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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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彼知己 百戰不殆

지피지기 백전불태.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것이다.

이기기 위해선 내 상황을 명확히 파악하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면서 하나씩 공들여 쌓아나가야 한다.

지금 나의 상황은 챌린지를 하며 1등 하는 것이 이기는 것이고,
내 상황을 잘 파악하고 치열하게 이 과정에 몰입해야 한다.

결국 몰입을 하기 위해선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지금 이런 상황에서 4가지의 사업을 동시에 진행해도 되는 걸까?

먼저 MCN 사업은 이커머스 사업으로 전환했고, 디자인 에이전시는 잠정보류 해야겠다.

교육사업은 팀원들과의 업무 분담을 통해 최대한 시간을 확보해주고, 댄스 플랫폼은
좀 더 현실적인 프로덕트로 피봇을 진행했다.

어떤 사람들은 그저 글을 쓰는 것 자체에 의미를 두겠지만,
나는 그럴 생각이 없다. 1등 하러 온거니까.

3,4,5위는 해보았으니 이제 1,2위까지 달릴 준비가 되었다.

사업은 속도전이다. 그리고 싸움은, 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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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래

이상래

Remind: 빠르게 실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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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한 번쯤 "내가 20대로 다시 돌아간다면 무엇을 할까?"라는 질문을 던져본 적이 있을 겁니다. 어쩌면 답변은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최근 한 인터뷰에서 40~60대 사람들이 "실패를 조금 더 많이 해볼 걸"이라고 답한 것이 1위로 뽑혔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저는 깊은 공감을 했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는 문화 속에서 자라온 우리에게 이 메시지는 마치 작은 충격과도 같죠.

왜 실패가 이렇게 중요한 걸까요? 또, 우리는 왜 실패를 자주 겪는 것이 중요한 걸까요?

실패의 두려움이 기회를 막는다

어릴 적 우리는 실패를 나쁜 것, 피해야 할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성공이 곧 좋은 것"이라는 단순한 공식을 머릿속에 심어두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많은 도전을 포기하거나 미루곤 했죠. 하지만 실패는 그 자체로 성공을 위한 필수 재료라는 사실을 잊고 있었던 겁니다. 더 많은 실패를 겪는다는 건, 더 많은 시도를 했다는 것이고, 그만큼 더 많은 기회를 잡으려고 발버둥쳤다는 증거 아닐까요?

러닝을 하다가 이어폰으로 인터뷰를 들었어요. 그 안에서 40~60대 사람들이 "실패를 더 많이 해볼 걸 그랬다"라고 말하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그 순간 생각이 스쳐 지나갔죠. 결국, 그들이 말하고 싶었던 건, '실패 속에서 배우는 것'이 얼마나 강력한 성장 동력이 되는지에 대한 후회였던 겁니다.

빠르게 실패하라: 존 크럼볼츠와 라이언 바비노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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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크럼볼츠와 라이언 바비노의 책 "빠르게 실패하기"는 실패의 중요성을 다시금 강조합니다. 이들은 실패를 ‘성공의 필연적 동반자’로 보며, 실패를 통해 배우는 속도와 양이 성장을 좌우한다고 말하죠. 사실, 빠르게 실패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우리가 시도할 수 있는 기회가 무한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실패를 미루다 보면 성공도 자연히 미뤄지는 셈이죠. 빠르게 실패하면 그만큼 빠르게 성공에 다가갈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단순히 많이 실패하는 것이 아니라 빠르게 실패하는 거죠. 즉, 반복해서 작은 실패를 통해 더 큰 실수를 미연에 방지하고, 그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배우는 것이 핵심이에요. 작은 실패들이 쌓여 결국 더 큰 성공을 이루는 발판이 됩니다.

왜 실패를 더 많이 겪지 않았을까?

이제 40~60대의 그들의 목소리로 돌아와 봅시다. 왜 그들은 더 많이 실패하지 못했을까요? 아마도 그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완벽주의’일 가능성이 큽니다. 완벽주의는 실패를 두려워하게 만들고, 실패를 두려워하는 사람은 도전을 회피하게 되죠. 결국 우리는 안정된 길을 선택하게 되고, 그 안에서 배우는 기회는 제한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들은 후회하는 겁니다. "조금 더 대담하게 실패했더라면, 조금 더 무모하게 도전했더라면."

실패를 통한 성장: 모든 분야에서의 연결고리

이 메시지는 스타트업, 1인 기업, 프리랜서, 직장인, 대학생 등 다양한 사람들에게 중요한 교훈을 줍니다. 성공한 이들의 여정 뒤에는 수많은 실패가 존재하죠. 그들은 크고 작은 실패를 반복하며 비즈니스 모델을 수정하고, 고객의 요구를 파악하며, 자신만의 일하는 방식을 다듬어 나갔습니다. 실패는 그들이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더 나은 성과를 이루기 위한 발판이었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실패는 단순한 좌절이 아닌, 성장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마주할 용기를 가진 사람만이 더 큰 성공을 얻을 수 있죠.

마무리: 실패를 피하지 말고, 오히려 환영하라

마지막으로 우리는 실패를 너무 두려워하지 않았나요? 더 많은 도전, 더 많은 실패를 했더라면 지금쯤 다른 모습일 수 있지 않을까요? 이제 우리도 더 자주, 더 대담하게 실패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빠르게 실패하고, 그 실패에서 교훈을 얻어야만 더 큰 성공으로 나아갈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죠.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다음 도전을 망설이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지금 당장 도전해 보세요. 실패는 피할 수 없지만, 그 실패가 여러분을 더 강하게 만들어 줄 겁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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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269 / 755

  • 오늘도 열심히 돈을 벌어왔습니다. 내일과 목요일 추가 일이 잡혔지만 취소했습니다

    • 식사 시간 사장님들의 돈 버는 이야기를 들은것들을 이것저것 메모해뒀습니다

    • 요약하자면 폐기물 차 아저씨가 1년에 3억 넘게 버는 비결이 철거에 필요한 중장비들의 고민들을 다 꿰고 있고 막히는게 있으면 곧바로 필요한걸 갖다주니 사람들이 좋아한다더라.. 였습니다

      • 근데 그렇게 번 돈들 대부분은 병원비, 영양제나 사교육으로 나간다는 내용에 주목했습니다

      • 덤으로 사교육에 돈은 안아끼지만 그런다고 축구반에 있는 자녀가 손흥민이 되는건 아니더라..

      • 그렇더라도 애는 그렇게 키워야돼~ 이런 이야기들이었습니다

    • 이 경험을 통해 고슴도치 컨셉을 조금 변경했습니다

    • 리추얼 x 팀웍 x 고정 거래처 유지당 수익 -> 유지 x 적합한 사람들과의 팀웍 x 거래처 고민 해결당 수익

    • 고민 해결 -> 거래처 획득 (고객 창초와 고객 만족 같은 표현과 비슷하지만 저만의 언어로 바꾸는 연습 중입니다) -> 현금 흐름 창출 이라는 논리입니다

    • 그 외 부지런함과 커뮤니케이션이 장점이고, 컨텍스트 이해 (일머리(도메인 이해, 경력), 말귀)가 약점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 스스로 기록을 통해 객관화하는게 어려웠는데 3자의 입장에서 알려주어서 되게 감사했습니다

      • 하지만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이득을 위해 행동하기 때문에 신뢰를 보장할 순 없습니다.

      • 신뢰할 수 있는 적합한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이 일을 하면 저보다 막 살았던 사람도 연봉 2.5억 벌더라 밑으로 와라.. 요새 이런 말을 자주 들어서 좀 고민했습니다.. 이제 결과에 책임을 져야하는 나이이고, 몸은 아프고 책임지고 보살펴야할건 많고..

  • 돈을 많이 벌어도 어차피 번 만큼 건강을 잃고 병원비로 다 나갈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돈 많아도 코딩은 좀 더 해보고싶을 것 같아서 고민이 큽니다

    • 그래서 일단 21:00 ~ 22:00까지 1시간 정도 아무코드나 주절주절 썼습니다

    • 학력보다는 꾸준한 실행력으로 밀어붙..인다고 다 되는건 아니지만.. 이미 20년이나 프로그래밍을 어릴 때부터 해오던 저와 나이가 비슷한 대단한 분들도 널려있지만.. 그래도 일단은 선택한 걸 최대한 좋은 결과로 만드는 것을 중심으로

    • 릿코드나 풀고 갑니다

  • 오늘의 성장력 0, 집중력 100%

    • 가용시간 1, 집중 1시간, 이탈 0초

    • 시스템 가용성 기록을 자기객관화에 도입하고 싶은데 호들갑 떨지않고 엉덩이 붙이는거나 잘하고 있어야할지 고민됩니다

    • 화이팅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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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사용자]

중간 관리자 없는 팀을 찾습니다!

렐리(Relly)가 중간 관리자가 없는 팀들의 프로젝트 관리를 지원합니다.

아래와 같은 회사의 대표님 또는 직원 분들이라면 연락주세요.

  • 외주 개발 팀과의 의사소통 및 프로젝트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팀

  • PO, PM 없이 실무자들끼리 일하며 일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팀

  • 업무 상황 공유가 되지 않아 협업에 어려움을 겪는 팀

  • 초기 스타트업 또는 학생 창업팀

다음과 같은 혜택을 드립니다.

  • 인원수 제한 없이 프로젝트 관리 도구 렐리 1년 간 무료 지원

  • (요청 시) 프로젝트 관리 교육 제공

중간 관리자는 임원과 실무진 사이에서 많은 일을 처리합니다.
조직의 목표 달성을 위해 의사소통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구체적인 일정이나 성과를 관리하기도 합니다.

요즘은 특히 PO, PM 직무로 많은 기업들에서 뛰어난 중간 관리자를 뽑기 위해 경쟁 중입니다.
그런데 체계를 갖춘 큰 기업이 아닌 이상, 중간 관리자가 없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이에 따라 중간 관리자의 부재로 프로젝트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 팀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렐리는 중간 관리자를 대신하여 의사소통과 일정관리를 도울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성공적인 프로젝트 관리를 경험해보세요.

현재 렐리는 베타 런칭 상태로 좀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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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개강 이후 가장 여유로운 시간에 짧게라도 스펙을 쌓고 싶은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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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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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프로젝트 관련한 더 자세한 설명이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 )

지원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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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은 9월10일 23:59분 까지 입니다.

✅️ 참가 신청 유의 사항
- 팀 또는 개인으로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 팀은 최대 4명까지 가능하며, 팀을 꾸려서 참가하실 수도 있으며 아닐 경우 임의 매칭을 통해서 진행됩니다.
    - 참가 신청란에서 개인/팀을 선택하시고 팀을 선택한 경우 직접 매칭 / 임의 매칭을 선택해 주세요.
    - 임의 매칭을 선택하는 경우 오프라인으로 참여 가능 여부를 반드시 체크해 주세요.
- 팀으로 참여하는 1인당 1만 원을 부여하며, 최종 결과는 (수익 / 팀 인원)으로 결정됩니다.
    - 예) 4인 팀인 경우 4만 원으로 시작해 12만 원으로 마무리할 경우. 1인당 2만원 수익으로 측정
- 팀을 직접 꾸려서 신청하시는 경우, 대표자 한 분만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 일정
- 9월 14일부터 9월 18일 중 참여 가능한 하루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여러번 참여를 희망하실 경우, 중복투표도 가능합니다)
    - 네트워킹 파티는 9월 19일에 진행됩니다. 수요 조사를 위해 참가 신청시 네트워크 파티 참가 희망 여부를 체크해주세요.

⚠️ 결과 측정 및 주의 사항
- 결과는 10시부터 22시 사이에 창출된 수익입니다.
    - 예) 9월 14일 참여시 9월 14일 10시부터 22시 사이에 창출된 수익을 측정함
- 10시 이전 또는 22시 이후에 올린 수익은 측정되지 않습니다.
- 수익 창출에 대한 증빙을 반드시 첨부하셔야 합니다.
- 주어진 자본금 1만원 외에 돈을 들이는 것은 금지합니다.
- 자본금으로 벌어드린 돈은 재투자가 가능합니다.
- 불법적인 방법과 투자는 금지합니다. (도박,비트코인,주식투자 등)
- 단기 알바를 통해 번 급여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 기존의 거래처를 활용하여 판매 수익을 창출하는 행위는 금지합니다.

🏆 시상
- 수익을 내는 모든 분들에게 수료증을 지급합니다.
-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린 7팀(개인)은 별도의 상장이 지급됩니다.
- 대상(1팀), 최우수상(1팀), 우수상(2팀), 장려상(3팀)

👤 진행 방식
- 당일 결과 증빙 프로세스는 별도로 안내 예정입니다.
- 팀 구성은 프로젝트 진행 전날 공지 됩니다. 팀간의 사전 미팅은 자유 입니다.

✅️ 참가 비용
- 1인당 1만2천원
    - 프로젝트 운영 및 참여도 제고를 위한 1만2천원의 참가비를 받고 있습니다.
    - 본 참가비로 1만원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 특정 인원이 모이지 않는 경우 프로젝트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취소 시 참가비는 전액 환불 됩니다.
    - 팀별 벌어들인 순수익 20%는 주최 운영비용으로 쓰일 예정입니다. (예) 10000원의 순수익을 냈을경우 2천원은 운영비로 쓰이며 나머지 8천원은 팀원끼리 나눠가지는 구조입니다.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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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중

강대중

서비스명이 오루인데 오류로 잘 못 읽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oru.kr

도메인을 이렇게 정했는데

한글로는 오루!

SMS를 보냈더니 얼핏 오류라고 잘 못 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 오픈도 안한 서비스이지

특성상 도메인을 짧게 하고 싶어서 만든 이름인

바꿔야 하나 살짝 고민 중....

도메인이나 서비스명이 중요한 게 아니

서비스 그 자체가 만족도가 있어야 할 거 같기도 하고요.

오픈도 안하고 이런 저런 고민만 하고 있네요.

PMC로 도움 많이 받았으면 좋겠어요!

오루 ORU

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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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joon Lee

Jaejoon Lee

구독형 디자인 에이전시 Greta Service 운영 8개월차 후기

주류수입/유통회사 운영 8년차, 스타트업 3곳을 다니면서 정말 무수한 디자이너들이 취업하고 퇴사하는걸 지켜보았고, 정작 많은 회사들이 풀타임으로 디자이너의 업무 역량이 필요하지 않다는걸 많이 깨달았습니다. 왜냐면 모든 회사가 다 디자이너가 꼭 필수로 필요한건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아예 구독의 형태로 외주 디자이너가 인하우스 디자이너처럼 협업툴을 활용해서 일하는건 어떨까? 라는 아이디어를 떠올렸고 실제로 해외에는 그런 케이스들이 많아서 빠르게 MVP를 확인해보자고 생각이 들었고, 아래의 아이디어 정도만 가지고 시작부터 해보자였죠.

  • 월 간접비가 들어가지 않는 고용 보다는 구독의 형태

  • 월 단위로 선결제 다만, 업무가 없을때 업무 중지가 가능

  • 전담 하는 디자이너 배정

  • 협업툴을 통한 업무시간내에 실시간 대응

'24년 1월 서비스 런칭을 한다고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렸더니, 가깝게 지내는 대표님이 연락이 오셔서 2월부터 바로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고 이제 8개월차로 접어 들었네요.

아직 보완해야 하는 것도 많지만, 5개의 팀의 외주 디자이너 파트너, 브랜딩 파트너로 일을 하게 되었고 이런 형태의 업무가 꼭 필요하다는 최초의 아이디어는 틀리지 않았다는걸 증명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디자이너를 고용해야하는지 아니면 크몽을 통해 디자인 업무를 단발성으로 처리 중이라면 댓글 남겨주세요. 커피챗 한번 해보시고, 어떤 업무들의 처리가 필요한지 얘기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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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tle

Turtle

🔥인스타그램 자동으로 키우기🔥 무료 웨비나!

안녕하세요! 

저희는 현재 노코드 툴인 플러터 플로우로 🔥인스타그램 자동으로 키우기🔥 챌린지와 프로젝트를 진행중으로 계속 EO에 글을 발행중에 있었는데요!

이번에 무료 웨비나를 준비해보았습니다! 
알차게 내용 준비해보았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 내용:

1. 하루만에 조회수 1천회가 가능한 주제 선별하기
2. 캔바로 5분만에 릴스 만들기 실습
3. 즉시 수익화 하기

✦ 일정: 9/11(수) 오후 8시 30분
✦ 참가: https://open.kakao.com/o/gLTwaVEg  (당일에 톡방에서 웨비나 링크가 공유됩니다)

✦ 웨비나 참여 선물:
1. 다시보기 영상 
2. 눈길을 사로잡는포스팅 제목 60가지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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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자동으로 키우기!

 

안녕하세요! 퍼스널 브랜딩으로 내 사업을 만들고 싶거나, 이미 운영 중이신 분들 모두 반갑습니다!

인스타그램 잘 키워보고 싶은데, 게시물 올리고, 관리하고 다시 또 콘텐츠 만들어서 게시글 올리고... 너무 번거로우시죠?

 

“꾸준함”이 재능을 이긴다는 말이 있어요.

결국 인스타그램은 꾸준히 올리는 것 밖에는 답이 없다는 것,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저도 인스타그램 "왕" 초보입니다.

하지만, 자동화를 통해서 시작의 부담을 덜 수 있었고, 지금은 꾸준히 1일 1릴스(포스팅)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 번 게시물을 올리면 못해도 1천회에 육박하는 조회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글을 쓰는 현재 시점으로 조회수는 더 올라가서 총 조회수는 3천회가 됐습니다!👍)

Untitled (5).png

어떻게 보면 미미하다고 할 수 있는 조회수이지만, 꾸준히 하다보면1만회, 10만회, 100만회까지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

 

지금 이 글 읽고 계신 분, 

“인스타그램 자동으로 키우기”

에 동참하지 않으실래요?

 

🔥 웨비나에서 배우는 것!


  1. 5분만에 자동으로 릴스 만들기

  2. 1클릭으로 즉시 수익화

  3. 1분만에 자동으로 포스팅!

  4. [보너스] 🤫 어디에도 없던 진짜 “인스타 자동 포스팅” 서비스 소개!

 

 

 

 

👀 누가 들으면 좋나요?


  • 인스타, 릴스로 계정활성화 시키고 싶은 사람, 하지만 한 번도 올려본적 한 번도 없는 사람

  • 셀프브랜딩을 시작하려는 사람

  • 간단하게 인스타그램 포스팅, 릴스 어떤거라도 만들어서 올려보고 싶은 사람들

  • 자동포스팅으로 시간소요 없이 인스타그램 계정 키우고 싶은 사람

  • 도저히 포스팅을 뭘 올려야될지 모르겠는 사람

 

 

 

🗓️ 웨비나 일정


  • 일시: 8월 1일(목요일) 20:30 ~ 22:30

  • 온라인 : Google Meet

  • 참가비 : 완전 무료

  • 모집인원 : 최대 100명, 선착순 마감

  • 혜택 🎁

  1. 다시보기 영상 

  2. 눈길을 사로잡는포스팅 제목 60가지 예시

 

 

웨비나를 듣고나면, 5분만에 만든 릴스로

하루만에 조회수 1천회! 여러분도 가능합니다!

 

✦ 일정: 9/11(수) 오후 8시 30분
✦ 참가: https://open.kakao.com/o/gLTwaVEg  (당일에 톡방에서 웨비나 링크가 공유됩니다)

 

 


이전 글 (스터디 & 분석 & 전략)

인스타그램 딱 시작했다면 읽어보세요!

▶ [3분 총정리] 인스타그램 알고리즘 완벽공략

▶ 인스타그램 처음 개설했다면, 알고리즘 타는 5가지 방법

▶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계정 기준 3가지

이것만 읽어도 기본은 합니다!

▶ 죽어가는 인스타그램 되살리기 (릴스만이 답일까?)

▶ 인스타그램 포스팅 시간만 변경해도 3배 이상 노출한다

▶ 릴스 없이 팔로워 2배로 빨리 늘리는 법 5가지

잘하려면 시장을 알아야 해요

▶ 10만 팔로워 인스타그램 분석

▶ 개인 카페부터 프랜차이즈 카페까지 10만 팔로워 인스타그램 패턴 분석  

자동화할 수 있을까요?

▶ Bard (Gemini)로 인스타 5분 만에 포스팅하기

▶ GPT 활용해서 인스타그램 콘텐츠 만들기

▶ 10만 팔로워들의 인스타그램 GPT 프롬트

인스타그램 좀 더 잘하고 싶다면!

▶ 오늘은 또 뭐 올리지? 인스타그램 주제 30개 알려드려요

▶ 8년 차 마케터가 1년 치 콘텐츠 한 번에 뽑는 법

▶ 매력 있는, 다시 생각나는 인스타 계정 만드는 법 3가지

▶ 인스타그램 댓글 남기면 DM 자동발송하는 법

앱을 만들었어요!

▶ [1기 챌린지] 인스타그램 자동 업로더: 진행 중 회고

▶ 사람들의 심리 구조와,  PM으로 Product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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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장

송사장

[현직자 멘토링] 기획자가 되는 준비과정! 역기획 스터디 9기 모집

제목을-입력해주세요_-008 (1).png

1. 스터디할 서비스 : 스타벅스, 밀리의 서재, 마켓 컬리

2. 역기획 스터디란?

온라인 실시간으로 현직자와 함께 역기획 스터디를 합니다!

✔️ 인사이트에 도움이 되는 역기획

✔️ 케이스 스터디

✔️ As is, To be 만들기

3. 스터디 진행 안내

1) 진행시간 : 주 1회 2시간씩 진행

2) 스터디 운영을 도와주는 현직자가 있습니다.

3) 역기획진행과 스터디관점을 이끌어주고 있어요

4) 모집기간 : ~ 09월 13일까지 모집받습니다.

4. 역기획스터디를 해야하는 이유

1) 트렌디한 서비스를 분석하여 자신의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2) 다각화 관점을 기르기 위해

3)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해

▶ 모집 상세보기 : https://vo.la/bqgwM

5. 혜택

1) 기존 기수분들의 역기획 포폴 제공

2) 기획분야 인프라 제공

3) 스터디 원만 진행 가능한 코스 참여 기회

- 문의

https://open.kakao.com/me/Creator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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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ly

basily

basliy의 기능

안녕하세요. 나이스데이의 sony입니다.

지난 글에서는 조직문화 활성화 플랫폼 basily가 만들어지게 된 계기와 나이스데이의 미션에 대하여 설명을 드렸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사용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줄 수 있는 basily만의 차별화 된 기능들에 대하여 소개해드리겠습니다.

basliy는 우리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를 기능들에 녹여내어 사용자들이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basily의 주요 기능들을 하나씩 설명드리면서, 각 기능이 어떻게 우리의 가치를 실현하고 조직문화를 개선하는데 기여하는지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자율과 공유>

image.png공유 및 의견

basily에서는 구성원들이 근무/휴가ㆍ일정ㆍ요청과 같은 업무 활동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수직적이고 딱딱한 결재 방식이 아닌 공유를 통해 업무 활동을 의논 할 대상을 자유롭게 스스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의사결정의 주체성을 향상시키고, 수평적인 의사소통 방식으로 생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공유 기능을 통해 구성원들은 자율성을 보장받으며 이러한 자율성의 보장은 개개인의 창의성을 증진시킬 것 입니다.

나아가 공유된 내용에 대해서 구성원들은 자유롭게 의견을 남길 수 있습니다.

단순한 승인이나 거부가 아닌 다양한 피드백을 제시할 수 있어, 활발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또한, 공유 문서를 작성한 구성원 본인에게 최종 확정 권한을 부여함으로써 책임감 있는 의사결정을 장려합니다.

       

<활발한 상호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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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 선물

basily에서는 구성원들 간에 '바질'을 선물할 수 있습니다.

바질은 구성원들의 활동과 참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포인트의 개념입니다.

평소 직접적으로 전달하기 어려운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서로를 인정하고 보상하는 문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호작용은 구성원들 간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팀워크를 향상시키는 데 크게 기여합니다. 또한 구성원들의 업무에 대한 동기 부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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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상태 기록

basily에서는 '출근'과 '퇴근'이라는 개념을 상태 등록으로 바라보고 특별하게 '체크인/체크아웃'으로 풀어냈습니다. 이는 마치 호텔에 체크인하는 것처럼 자신의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재미있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체크인을 하게되면 구성원의 상태를 나타내는 카드가 상태 영역에 꽂히게 됩니다. 이 카드에는 단순히 '출근' 상태뿐만 아니라 기분, 본인이 하고 있는 일, 관심사 등 다양한 상태를 표현하며 공유합니다. 이를 통해 동료들과의 대화 주제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도록 도움을 줍니다.

하루를 마치고 체크아웃을 하면 카드가 상태 영역에서 빠져나옵니다. 이렇게 하루 동안의 상태 기록은 마치 발권된 티켓처럼 시간순으로 정렬되어 저장됩니다. 이를 통해 구성원은 자신의 하루 일과를 되돌아보며 하루의 마무리를 기록합니다.

basily의 이러한 독특한 접근 방식은 일하는 공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우리는 이 기능이 단순한 HR 도구를 넘어 구성원들이 애정을 가지고 즐겁게 사용하는 요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즐거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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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

basily의 피드 기능을 통해 구성원들은 자유롭게 소식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습니다.

사진, 투표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올릴 수 있어 활발한 상호작용을 촉진합니다.

자연스럽게 일상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고 이는 구성원들 간의 유대감 형성에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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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 스토어

'바질'을 이용하여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바질 스토어를 제공합니다.

휴가, 커피 쿠폰, 영화 티켓 등 다양한 상품을 담당자가 설정하여 구성원들의 복지를 증진시킵니다.

이를 통해 구성원들의 참여 동기를 높이고 즐거운 조직 문화를 만들어갑니다.

바질 스토어의 특별한 기능 중 하나로 '함께펀딩'을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 기능은 상품의 달성해야 되는 목표 바질 수를 설정하여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펀딩 하며 함께 목표를 달성합니다.

이를 통해 구성원들 서로가 협력하는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또한, 목표 달성을 위해 전체가 힘을 모으는 과정에서 유대감과 소속감이 강화됩니다.

함께펀딩은 단순한 보상 시스템을 넘어, 구성원들 간의 상호작용과 즐거움을 증진시키는 독특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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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

인사이트에서는 구성원들의 바질과 관련된 활동 데이터를 시각적으로 볼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또한 바질 현황을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어 개인, 팀, 회사 전체의 활동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지표를 통해 회사의 조직문화 활성도를 점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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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지수

basily는 구성원들의 사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책임지수, 참여지수, 즐거움지수와 이를 종합한 '관심지수'를 제공합니다.
관심 지수에서는 각 지수의 변화를 확인하여 조직 문화 활성도를 점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또한, 바질과 마찬가지로 그래프를 통해 개인, 팀, 회사 전체의 활동을 빠르게 파악해 볼 수있습니다.

이를 통해 조직 문화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개선 방향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바질리

basily는 단순한 HR 플랫폼이 아닙니다. 회사 내의 일상, 소통, 성장이 모두 담긴 특별한 공간입니다.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서로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조직문화를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basily를 통해 더 자유롭게 소통하고, 서로를 인정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다음 글에서는 Basily가 추구하는 가치와 방향성에 대해 더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basily와 함께 여러분의 조직 문화가 어떻게 변화할지, 그 현실적인 모습을 상상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본문에서 소개된 기능들의 이미지는 현재 개발 중인 버전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지속적인 피드백과 개선을 통해 이미지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Opengraph.pnghttps://www.basily.space

basily

관리보다 관심으로 다가가는 조직문화 활성화 플랫폼 basily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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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훈

박상훈

지나친 성공 사례 콘텐츠 소비는 시작에 독이 될 수 있어요!

시작하기도 전에 사례를 통해 너무 많은 지식을 얻으면
오히려 몇 가지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요.

1. 이걸 따라하면 금방 성공할 것이라는 환상이 생깁니다.

2. '내 것'보다 '남의 것'에 집착합니다. 내 가치관이나 생각은 무시하고 성공했다는 누군가를 무작정 따라하기 시작합니다.

3. 그들이 오랜 시간에 걸쳐 해온 일들을 단기간에 해내고 싶다는 조급함이 듭니다. 조급함은 진득한 실행을 방해합니다.

결국, 공허하게 타인의 것을 따라하다 금방 지치게 됩니다.

돌이켜보면 저도 자극적인 성과를 내세우는 콘텐츠보다

자신의 실행을 담담하게 기록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는 콘텐츠에서

더 많은 힘과 통찰을 얻었던 것 같아요.

화려한 성공 사례 속 주인공들도
처음부터 모든 성공 지식을 알고
시작한 건 아닙니다.

누군가의 사례로 성공 방정식을 찾는 것을 멈추고,
일단 나만의 방식으로 차분하게 시작해보세요.

나만의 방식으로 시작해 움직이는 동력을 만들면,
성공한 누군가의 사례를 통해 배운 전략도
나만의 방식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진득하게 나아가다 성공에 다다르면,
내 이야기가 또 하나의 '신선한' 성공 사례 콘텐츠가 됩니다.

"길을 찾지 마세요. 그냥 하던 일을 계속 하시면 되는 겁니다. 그러다가 성공하면 다른 사람들이 그걸 길이라고 부르는 법이니까" (드라마 '대행사' 중에서)

대행사.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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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링

페링

디스콰이엇 돈트 비콰이엇!! ⭐️루트백 업데이트 소식⭐️다들 소리질러~

안녕하세요
페링 컴퍼니의 에이미입니다.
두번째 인사드리게 되었네요,,,😆

페링 컴퍼니의 루트백 성장이야기 2탄을 공유하려고 찾아오게되었습니다.

한여름이 지나고 이제 벌써 9월이 되면서 날씨도 한풀 꺾인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요새 밤에는 날씨가 선선해서 산책을 자주 하곤 합니당!
여러분들의 9월 일상도 댓글로 공유해주세요>0<
(+저는 집 앞 공원에서 때껄룩 플레이리스트를🎶 틀어놓고 산책하는 것을 가장 좋아한답니당~~)

저는 이렇게 날씨가 선선해지면 가장 먼저 한강이 생각나는데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돗자리랑 스피커 주섬주섬 챙겨서🧺

노을지는 한강에서 치킨먹으며 나누던 이런저런 이야기🌅

그때의 날씨와 몇장의 사진들
함께했던 추억들이 생각이 나네요..
(급 추억에 빠져든것 같은데,,,여러분들도 한강에서 이런 추억들 하나쯤은 가지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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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Photo_2024-09-09-11-58-45.jpeg

그래서 저를 위해, 그리고 한강을 좋아하시는 많은 분들을 위해,
또 이 글을 보고 한강으로 달려가실 분들을 위해
루트백이 한강 채널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소리질러~~!!!!!!!)🔊

여의도 한강, 난지한강, 반포한강, 뚝섬한강
총 4곳을 업데이트했습니다

반포한강에서 9/1~10/27일 까지 뚜벅뚜벅 축제의 부스 정보들도 있으니

축제가시는 분들에게도 엄청 도움될것같아용!!

그림1.pngKakaoTalk_Photo_2024-09-09-17-44-46.png

한강에서 치맥드시고 생기는 쓰레기들을 버릴 쓰레기통 위치와🗑

오랜시간 있다보면 가야하는 화장실 위치🚻

그리고 흡연자 분들을 위한 흡연구역 위치 등🚬

한강 나들이 할 때 필요한 편의시설 위치를 제공하고 있고요또 한강에서 하는 각종 행사들의 정보까지 들어있으니까
한강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가시기전 루트백 다운 받으시고
한강에서 더 예쁜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그럼 저와 함께 한강에서 만나요~!!!!ㅎㅎ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시면 더 빠르게 루트백의 업데이트 소식과 다양한 루트백의 이야기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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