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elicetrack

elicetrack

[수강료 0원] 24주 만에 끝내는 클라우드 기반 백엔드 엔지니어 과정

현업 개발자들이 추천하는 부트캠프! 프론트엔드, 백엔드, 웹 프로그래밍, 인공지능(AI), 데이터분석까지! 개발자 취업을 위한 올인원 국비지원 부트캠프 엘리스트랙을 시작하세요🔥 

  

● 교육 대상  

✅기초, 중급, 최종까지 총 3개의 프로젝트를 만들어보고 싶으신 분 

✅JAVA 기초부터 Spring 중급까지 배우고 싶으신 분 

✅100% 온라인 교육과정 중 믿을 수 있는 교육 기관을 찾고 계신 분 

  

● 교육 기간  

24년 9월 2일(월) ~ 25년 2월 28일(금) (24주) 

  

● 모집일정 및 선발 절차  

📜서류 접수: 7월 22일(월) ~ 8월 16일(금) 18시까지 

🎁서류 합격자 발표: 1차: 7월 23일(화), 2차: 8월 16일(금)   

🔴역량테스트 응시: 24년 8월 21일(수)  

😀최종 합격자 안내: 24년 8월 23일(금) 

🔥본 개강: 24년 9월 2일(월) 

  

● 교육 방식  

⭐풀타임 실무 트레이닝  

⭐기초, 심화 팀 프로젝트 3번  

⭐빌드업 프로그램  
수료 후 진로 탐색부터 포트폴리오 준비, 알고리즘 테스트까지 단계별로 취업 준비  

⭐리쿠르팅 위크  
수료 후 결과물로 기업 매칭, 지원, 면접을 준비해 취업 지원   

⭐수료 후 실무 경험이 가능한 OJT 프로그램  

  

● 교육 혜택  

✔️1800만원 + 상당의 교육비 전액 지원 & 매월 30만원 학습 장려금 지급  

✔️서울 성수/ 부산 해운대 인근 오프라인 학습 공간 제공  

  

● 접수 방법  

신청 바로 하기  

  

● 문의 사항  

메일: kdt@elice.io  

고객센터 : https://elicetrack.channel.io/support-bots/69276   

2
0
Jeongwon Go

Jeongwon Go

🌈 게임처럼 즐기는 아이데이션!

여러분이 생각하는 ‘아이데이션 미팅’은 어떤 미팅인가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마구 쏟아내는, 그런 뜨겁고 자유로운 미팅이 떠오를 것 같아요.

하지만 프로덕트가 고도화될수록, 잦아지는 미팅과 바쁜 업무 시간 속에서 말랑말랑한 아이디어를 내기는 쉽지 않을 거예요. 또 매번 같은 템플릿으로 반복되는 아이데이션 미팅은 결국 단조롭고 지루할 수밖에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팀원이 함께 머리를 맞대야 하는 시간은 꼭 필요했어요.

차근차근 성장해온 썸원은 어느덧 120만 DAU와 1000만 사용자를 보유하게 되었고, 우리는 더 발 빠르게 풍부한 사랑 경험을 제공해드려야 하죠.


아이데이션을 아이데이션하기

“어떻게 하면 생산적인 아이데이션 미팅을 이끌어낼 수 있을까?“

이를 고민하며 PM 상희님과 아이데이션 미팅을 아이데이션하게 되었어요. 최대한 많은 팀원들이 생각하는 방향성을 살펴보고, 그들 내면의 반짝거리는 창의성을 끄집어내기 위해서요! 모니모니에는 티 나지 않아도 유쾌하고 통통 튀는 생각을 가진 분들이 많거든요.

즐거운 경험에서 즐거운 아이디어가 나온다 :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서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느꼈던 점이에요. 또 시야를 넓히기 위해 다양한 경험을 해야 한다고도 하잖아요? 이 인사이트를 미팅에 적용해 보기로 했어요.

이렇게 했어요!

1) 게이미피케이션 로직 넣기

미팅 자체를 게임화했어요. 제한 시간 내, 단계별로 주어진 주제를 다 함께 완수할 때 집중력이 높아지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을 거라 가정했어요. 기존 아이데이션에 주로 쓰이던 설문 폼이나 노션이 아닌 피그잼으로 템플릿을 제작했어요.

1.png

(시작 단계에서 대기하고 있는 몬몬들)

귀여운 반려몽 리소스를 활용해 게임 UI처럼 진행 상황도 보여주고, 피그잼 타이머, 툴킷 등을 활용했어요. 이동 버튼도 만들었죠. 버튼마다 링크를 걸거나 이미지를 다듬는 등 손이 갔지만, 팀원들이 이 과정에 완전히 몰입하길 바랐어요.

2.png

(스테이지별 타이틀)

3.png

(옹기종기 모인 팀원들의 커서)

2) 경험 속에서 떠올리기

갑자기 아이디어를 내는 건 누구든 어려울 거예요. 샤워할 땐 그렇게 잘 떠오르던 아이디어가, 막상 판이 깔리면(?) 떠오르질 않더라고요. 상희 님과의 열렬한 고민 끝에 진행 방식은 아래와 같이 구성했어요.

  • 몰입 (나의 경험 떠올리기) → 브레인 스토밍 (열린 대화) → 아이데이션 (실체화하기)

바로 아이디어를 떠올려주세요!보다는 그동안 즐거웠던 경험, 어려웠던 경험을 떠올리고 서로 공유하며 자유로운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했어요. 서로 간의 경험 속에서 아이디어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더라구요. 그 후 그 아이디어를 각자 상상 속에서 구현해 볼 수 있게 다시 주제를 던졌어요.

4.png

(팀원들이 쏟아낸 다양한 아이디어와 생각들)

5.png

(몰입을 위한 귀여운 스테이지들 ‘ v ’ 썸원의 마스코트 반려몽)


돌아보며…

결과적으로 이 새로운 방식을 통해 팀원들이 즐겁게 몰입할 수 있었는가?는 검증이 되었다고 느꼈어요. 평소보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많은 웃음과 이야기가 오갔어요. 새로운 툴의 활용, 다 함께 제한 시간 내 게임처럼 진행하는 것이 신선하고 재밌었다는 후기를 많이 주셨어요.

6.png

하지만 보완할 점도 있었어요.

  1. 생산적인 아이디어 : 수집한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에 녹여내는 것은 결국 메이커의 몫이에요. 완전히 열려있는 초기 단계가 아닌 고도화 단계에서는, 더 실현 가능성 있는 아이디어를 위해 뾰족한 주제를 던질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2. 출근 직후보다는 오후에 : 원활한 진행을 위해 특정 요일과 시간대별로 인원을 분배했어요. 한 팀은 월요일 출근 직후에 진행했는데, 아직 주말 동안 쉬고 온 몸과 뇌가 업무 상태에 적응하는 시간이었죠. 진행자도 참여자도 다른 시간 팀에 비해 텐션이 낮았던 것 같아요.

  3. 한 명 한 명 대화 유도하기 : 참여한 모든 팀원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대화를 유도하는 게 좋아요. 아이디어는 소통 속에서 피어나거든요. 미팅 중 한 명이라도 소외되지 않을 수 있게 진행자가 상황을 잘 캐치해야 해요.

서비스 기획자는 한 번쯤 기획에 매몰되거나 방황하는 순간을 겪는 것 같아요. ‘즐겁게 일하자!’ 3분기의 시작점에서 저 스스로 마음을 다잡으며 떠올린 모토예요. 미팅하는 짧은 시간 동안 팀원 분들이 즐거움을 느끼고, 이런 저의 마음가짐이 잘 전달되었길 바라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SumOne

사랑이란 질문을 하고, 답을 찾는 과정

5
0
빠세잇

빠세잇

트러블링 팀과 함께할 초기 멤버를 찾습니다 😊

안녕하세요.
스마트 인터뷰를 준비하고 있는 예비창업팀 트러블링 리더 박세원입니다.

아직은 지원사업에 지원금도 없고 안산에 사무실을 얻은 팀에 불과합니다.

창업은 하겠다고 하였지만 문제점을 발견해서 시작한 것이 아니기에 힘든 과정이 많았고 실패가 반복되었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창업에 대한 성과는 사무실 입주와 장려상을 받은 것이 전부인 팀입니다.

그럼에도 계속해서 나아가고자 합니다.

전 개발도 디자인도 창업에 대해서도 잘 모르기에 아직 갈 길이 멉니다.

지금은 창업에 대한 진심과 그걸 이루고 싶은 끈기만 존재할 뿐입니다.

그럼에도 염치없이 초기 멤버를 찾고자 합니다.
아직은 진심 밖에 없지만 혹시나 마음이 울린다면 꼭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CEO이기에 흔쾌히 도움을 주시는 분이 계신다면 달려가서 듣겠습니다.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저희는 청년 2명으로 이뤄져있는 팀입니다.
저희와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꿈을 이루고자 하는 사람들을 모집합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저희의 진심을 읽어봐주시고

조금의 울림이 있고 같이 하고 싶다면 꼭 커피챗을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저희와 함께 꿈을 이루고 성장할 당신을 기다리겠습니다 😊
https://troublering.notion.site/b453042b1c68487da9e7a18d129645e1?pvs=74

1
0
빠세잇

빠세잇

피드백을 하고 돈도 벌고 본인 성향 분석을 하고 싶은 분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내가 한 인터뷰로 나를 알아가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트러블링 팀입니다.

여러분들 솔직하게 말하고 싶은데 꾹 참은 적 있지 않으신가요?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정말 이런 부분을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 때,

😅친구가 정말 말도 안 되는 사업 아이디어를 들고 와서 한다고 할 때,
😅제품을 샀는데 불편해서 정말 하고 싶은 말이 많을 때,

이런 순간들이 온다면 여러분들은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친구에게 혹은 서비스나 제품이 나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말해주고 싶은 순간이 있을 거에요. 그 피드백의 가치를 인정받고 돈을 벌 수 있게 된다면 피드백을 기꺼이 하실 건가요? 

그리고 내가 어떤 방식으로 피드백을 하는 지가 궁금하시진 않으신가요? 

아 근데 피드백을 언제 다 타자로 치고 있고 손으로 적고 있겠어요? 😅

그래서 저희는 음성을 통해 편하게 피드백을 하는 '인터뷰 서비스'를 만들고자 해요.

정리할 필요도 없이 질문에 대한 내 생각을 과감하게 말로 전달하면 됩니다.

그렇다면 정말 하고 싶은 말을 다 할 수 있겠죠? 😁

*인터뷰란? 음성으로 나의 다양한 의견을 전할 수 있는 수단을 의미합니다.

저희는 피드백을 통해 내가 좋아하는 성향과 싫어하는 성향을 저장하고 분석하고,

조언의 가치를 돈으로 받을 수 있는 피드백 인터뷰 서비스를 만들고자

지금은 초기 테스트를 진행하려고 해요. 

여러분들이 어떤 피드백을 어떻게 주는 사람인지 알고 싶다면, 

그리고 내가 말한 조언의 가치를 받고 싶은 사람이라면,

저희가 준비 중인 서비스를 먼저 체험하는 건 어떠신가요? 🤩


❗ 이런 분들이 참여하시면 재밌을 거에요.
- 나만의 피드백을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 😁
- 피드백을 분석하여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은 사람 😎
- 내가 사용했던 서비스나 제품에 불만이 많았던 사람 😒
- 내가 한 조언으로 돈을 벌고 싶은 사람 🧐
- 많은 아이디어가 떠올라 꼭 말해주고 사람 😊
(설문조사 혹은 질문의 답을 선택하는 것과는 다르게 음성으로 진행하는 인터뷰입니다!)

📌필수조건: 음성 녹음을 할 수 있는 핸드폰 or PC 보유
📌체험 기간: 8월 12일 (월) ~ 8월 18일 (일), 총 1주
📌체험 비용: 무료


저희는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음성으로 말하는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에요. 

그러니까 부담 없이 체험 신청 부탁드려요!!

더 궁금하시다면 구글폼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https://forms.gle/Pyd1iBzCxthUYXnz9

2
1
김주형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232 / 755

  • 시간관리를 실패하여 아르바이트 출근 전 공부시간을 5분 밖에 내지 못했습니다

  • 우연히 오늘의 데일리 릿코드 문제 난이도가 easy였고 우연히 문제 내용이 이해하는데 쉬웠고 금방 작성해서 풀 수 있었습니다

  • 기분이 좋아서 아르바이트 동료에게 구내식당에서 새우튀김 2개를 양보했습니다

  • 그리고 꾸준히 자기객관화를 연습하고 있습니다

  • 내일은 지금까지 남는 시간으로 쌓은 기초를 통해 프로젝트 구현에 덧대려고 합니다

    • 작업 시간산출을 못하고 있습니다

    • 이유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 정확히는 멍상 과 노담맵을 구현해버리면 이제 인생의 유일한 낙이 없어질까 두려워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실력이 부족하면 돈 주고 외주맡기면 되는 문제이기도 하니까.. 그래서 지금까지 기초학습을 명분으로 시간을 번 것 같습니다

    • 개선포인트를 위해 우선 끝맺음을 좋게 만드는 것에 집중해보겠습니다

0
0
박종한

박종한

[마감 임박] 8/17 종로 갤러리 루프탑에서 네트워킹 할 사람!

edit-2-poster-for-feed-jpg-compressed.jpg

안녕하세요, @대장간 의 박종한입니다. 이번에 로비디와의 협업으로 대장간이 네트워킹 파티를 열어요. 저는 호스트이자 DJ로도 참여합니다! 크몽, 프로스트, 비스트로맥시, KJ&투자파트너스, 인시디얼의 후원으로 부담 없는 티켓 금액에 최고의 베뉴에서 행사를 열 수 있게 되었어요.

[ 신청하러 가기 ]

“북촌 도심의 전경을 바라보며 캠핑과 디제잉을 즐겨보세요”

스타트업씬에 있는 예술, 음악, 운영, 마케터, 디자이너, 요식업, HR, 영업, 생산, 전략, 개발자 분들이면 누구든 신청하실 수 있어요.

1. 접근성이 좋은데 도심과 자연과 좋은 사람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런 기회가 또 있을까요!

2. 도심 속에서 별빛을 바라보며 저녁 6시부터 새벽 3시까지 함께 보낼 거예요!

3. 어떤 술을 좋아하는지 궁금해! 각자 좋아하는 술을 1병씩 챙겨와주세요! 음식은 저희가 제공할게요!

🙇🏻‍♂️ 술이 제공되는 관계로 미성년자의 참여는 어렵습니다.

🎫 티켓 비용: 20,000원

- 드링크 한 잔, 음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인원: 80명

* 신청 마감: 8월 15일 자정

* 날짜: 8월 17일(토) 18:00 ~ 03:00

* 장소: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5길 14 (코너스퀘어, 안국역에서 3분 거리)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 많은 정보를 공유받을 수 있어요.

로비디: @lobbyd_d

대장간: @daejangang_

[ 신청하러 가기 ]

12
3
김효선

김효선

매일 무언가를 한다는 것

매일 무언가를 한다는 것

커버.png

나는 완벽주의자다. 조금 다른의미의 게으른 완벽주의자.


‘게으른 완벽주의자’는 완벽하지 않으면 아예 시작조차 하지 않는 새로운 개념의 게으름이다.
내가 이 게으름을 가지게 된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모든 일을 프로페셔널 하게 처리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한 번 일을 시작하면 남들한테 인정받기 위해 무던히도 애써왔다.

하지만 서른이 넘은 지금, 그 완벽을 위해 시도조차 하지 않았던 많은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는 일이 빈번해지고 있다.

자다가도 이불을 뻥뻥 차며, 아 그때 그냥 아무생각없이 한 번 해볼걸.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았는데.

후회한들 무엇하랴. 지나간 시간은 되돌릴 수 없는 것을


언제부턴가 이런 생각이 머릿속을 헤집고 다니기 시작했다. 일단 하면 뭐든지 잘해야지!

라는 마음으로 살았던 지난 나날들이 산산히 부서 지는 느낌이다.

요즘 들어 불쑥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꾸준히’라는 키워드가 눈에 밟힌다.

나에게 또 다른 개념의 도전을 암시하는 뜻은 아닐까 싶다.


나에게 있어서 ‘꾸준히’라는 단어는 매우 낯설다. 오히려 새로운, 도전, 낯선 이라는 단어가 더욱 친근하다.
무언가를 꾸준히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여태껏 내가 가졌던 편협한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작은 돌도 꾸준히 쌓다보면 탑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그 때는 왜 미쳐 몰랐을까

무엇이든 새롭게 도전하는 사람이 제일 멋있어보였던 시절이 있었다.

이왕 태어난 거 이것저것 도전해보고, 열정을 가지고 살아야 진정으로 삶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다.

어린시절 꿈이 없는 사람들은 재미없게 산다고, 자기만의 특별한 꿈을 위해서 살아야만 인생의 의미가 존재한다고 믿었다.

그 자리에 앉아서 묵묵하게 자기 일을 하던 사람들은 나와 다른 세계의 사람들 같았다.
매일 매일 아무것도 아닌 일을 꾸준히 하다보면 취미가 되고, 일이 되며, 나의 적성이 된다.

나의 적성을 찾는 일은 대단하지 않아도 된다. 그저 하루에 하나씩 꾸준히 무언가를 하면 된다. 그 누가 뭐래도 이 일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면서.

영어를 잘하고 싶다면, 그저 하루에 한 문장씩 만 외워도 된다. 그저 취미로 흥미를 느껴보자.
흥미가 키운 ‘꾸준함’이라는 존재는 그 무엇보다 강력한 힘을 가진다고 믿는다.

요즘은 매일 무언가를 하고 있다. 지름길은 없다. 그저 매일의 힘을 믿어보기로 했다.

매일 무언가를 하고 있습니다.

10
2
넥스트유니콘

넥스트유니콘

[IR자료 101] 첫 IR자료에서 자주 하는 10가지 실수

caef17e70d449d3e152ce8be893d940add7e.png

투자유치 활동을 위해 꼭 필요한 IR자료📁

하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작성해야하는지 막막하기도 하실텐데요🥲
넥스트유니콘은 IR자료 작성을 고민하고 있는 스타트업 대표님들을 위해 투자자에게 매력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IR자료 작성팁을 시리즈로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콘텐츠에서는 IR자료 제작할 때 반드시 참고해야 하는 사이트 5가지를 전해드렸는데요.
이번 콘텐츠에서는 첫 IR자료를 제작할 때 자주 하는 실수 방지하실 수 있도록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콘텐츠에서 이런 내용을 알 수 있어요

  • 첫 IR자료 제작 시 실수하기 쉬운 10가지 항목

  • 기억하면 좋을 IR자료 제작 꿀팁



스타트업의 명함과도 같은 IR자료. 스타트업의 첫인상을 결정짓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투자자들이 짧은 시간 내에 회사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도록 간결하고 정확하게 구성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작은 오탈자 하나만으로도 회사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에 실수를 최소화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긍정적인 요소를 높이는 것보다 부정적인 요소들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훨씬 더 승산 있는 싸움입니다.

특히 많은 스타트업의 IR자료에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실수들이 있습니다. 다음 실수들만 줄이더라도 양질의 자료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1. 회사명보다 서비스명 먼저 넣는 실수

투자유치의 목적은 ‘회사’입니다. 투자자들 역시 회사에 투자금을 보냅니다. 서비스명도 중요하지만 회사명과 순서가 바뀌어서는 안 되는 이유입니다. IR자료의 첫 페이지에는 반드시 회사명이 먼저 등장해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2. 업계용어를 남발하는 실수

IR자료를 읽는 사람이 해당 업계의 용어를 모를 수도 있다는 전제를 기본으로 해야 합니다. 설명 없이 업계 종사자들끼리만 아는 단어를 사용할수록 회사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3. 시장문제와 솔루션을 혼용하는 실수

시장문제와 솔루션은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읽는 사람이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제대로 구분할 수 있도록 페이지를 분리하여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4. 가독성을 놓치는 실수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보기에 불편해 전달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이 자료의 존재 의미가 없습니다. 텍스트는 불필요한 단어와 문장을 최소화해 키워드 위주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에도 분량이 어느 정도 된다면 강조해야 할 부분은 명확하게 강조하고, 투자자가 원하는 정보에 우선순위를 정해 노출 위치를 잘 잡아야 합니다. 이미지를 사용할 경우 호감도가 하락하는 캡처이미지는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성장 과정을 길게 잡는 실수

투자자라면 누구나 해당 서비스의 성장 과정을 수치로 보고 싶어 합니다. 이때 기간을 6개월 단위로 길게 잡으면 명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어렵습니다. 성장 과정을 2개월 단위로 잡아 각각의 변곡점을 포인트로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프와 표를 활용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6. 정확한 데이터를 기재하지 않는 실수

사업 성과와 관련된 데이터는 투자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지표 중 하나입니다. 정확한 수치를 기재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겠죠. 이 부분은 표로 정리해 한눈에 볼 수 있게 전달하는 것이 베스트입니다. 

7. 팀원을 소개하지 않는 실수

IR자료에서 팀원 소개는 필수입니다. 해당 팀원이 가진 역량과 이 팀원을 뽑은 이유, 입사 후 회사에 발생된 효과를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기 스타트업일수록 의미 있는 지표가 부족하고 가설 검증이 되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팀’에 조금 더 중점을 두는 경향이 있습니다.

8. 희망 투자금을 누락하는 실수

팀원 소개만큼이나 빠지면 안 되는 사항이 바로 희망하는 투자금액입니다. 투자금액 사용 계획도 함께 기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9. 자료를 너무 많이 넣는 실수

IR자료 본문에 너무 많은 자료를 넣어 본질을 희미하게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여줄 성과나 제시할 근거가 많을 경우에는 별첨자료로 첨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칭 후 질의응답 시간에 별첨자료를 활용해 대답하면 호감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10. 컨택 포인트를 넣지 않는 실수

마지막 페이지에 첫 페이지에 넣었던 한 문장의 소개를 다시 넣을 때 컨택 포인트를 함께 기재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칭이 끝나고 질문을 받는 동안 마지막 페이지가 스크린에 띄워져 있기 때문입니다. 이메일, 전화번호, 이름 등의 정보를 제공할 것을 추천합니다. 

📍기억해야 할 마지막 꿀팁

IR자료에 사용하는 폰트는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폰트가 깨져버리면 공들여 쓴 자료가 무의미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위험요소 제거를 위해 PDF파일로 준비할 것을 추천합니다.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JPG 버전의 자료까지 준비한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입니다. 더불어 투자의 본질에 대해 고민해볼 것을 권합니다. 투자금 회수 전략도 함께 준비한다면 많은 투자자가 감흥할 것입니다. 언제나 투자금은 고객과 서비스를 위해 사용한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어필하면 더욱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것은 ‘좌절금지’입니다. 실제 투자가 진행되는 스타트업은 매우 적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하시고 투자 거절에 일희일비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 잘 만든 실제 국내 IR자료 사례를 보고싶다면?

1
0
community AF

community AF

[BICG] ComfyUI 와 soylab 인플루언서 Viki


유튜브 썸네일 (18).jpg


ComfyUI는 노드 기반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복잡한 Stable Diffusion 워크플로우를 코드 작성 없이 모델, 샘플러, 체크 포인트 모델 로딩 등 다양한 블록을 연결하여 생성할 수 있게 해주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이 세미나에서는 soylab과 협력하여 개발된 인플루언서 ‘Viki’의 생성 과정을


○ 연사 소개

    - soy.lab 소속


○ 접수방법

   - 세미나 안내 및 참가신청 : https://aifactory.space/task/4463/overview 

○ 주제

   - soylab 인플루언서 ‘Viki’의 생성 과정

   - ComfyUI의 활용 사례

   - 자신만의 AI 인플루언서를 개발할 수 있는 지식과 도구 제공


○ 주최/주관

   - 주최: BICG (Beyond Imagination Creations Gallery) Group

   - 주관/운영 : AIFactory

 

○ 참가대상

   - AI 및 디지털 아트에 관심 있는 개인, 팀, 학생, 전문가 누구나 참여 가능

 

○ 기간 및 일정

   - 일시 :  2024년 8월 8일(목) 19:30 ~ 20:15

   - 장소 : 온라인

   - 접속링크 : 실시간 라이브 유튜브

 

해당 프로젝트 아래 진행되는 다른 무료 온라인 세미나들도 확인해보세요!
AI 인플루언서의 생성 부터 활용까지 무료로 배워볼 수 있습니다 🙂
지금 소개드리는 세미나 뿐만 아니라 총 6개의 무료 세미나가 더 있답니다!

👉🏻 무료 세미나 모두보기

1
0
노하우 정민호

노하우 정민호

[Ohffice] 전국 스타트업 사무실 정보 🏢🔎

내가 찾는 사무실을 가장 빠르게 찾아주는, 스타트업 공간 정보 🏢🔎

수요 기간: 8월 5일 - 8월 9일

서비스 MVP 둘러보기

- 사무실은 무료인지

- 주차는 무료인지

- 지하철역에서 얼마나 걸리는지

- 인테리어 풀옵션인지..

📞궁금한 것은 많은데, 그동안 전화로 발로 뛰며 찾아보셨나요?

대표님이 원하는 사무실을 찾는데 쓰는 평균 10시간, Ohffice가 책임지고 5분으로 줄여드립니다.

🔎 전국 사무실 1분만에 지도로 훝어보고

🫵🏻 내가 알고 싶은 사무실 정보, 클릭하여 4분만에 모두 확인하기

매일 단위로 정부지원사업부터, 일반 사무실까지 한 곳에서 알아보세요!!

0
0
정인경

정인경

[북캠프 3기 모집] 리더로서 성장하고 싶은 분을 찾습니다

레몬베이스 북캠프 3기 모집.png

디스콰이엇 메이커 여러분, 안녕하세요!

레몬베이스 정인경입니다.

리더의 성장에 도움이 될 책을 함께 읽고 고민을 나누는 <레몬베이스 북캠프 3기> 참가자를 모집해 메이커분들께도 소개드립니다.

북캠프 3기는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가 자유롭게 오가는 팀의 문화는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를 주제로 4개월 동안 3권의 책을 함께 읽으며 온・오프라인에서 밀도 높은 대화를 나눌 예정입니다. 리더로서 더 나은 팀 문화를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있는 분이라면, 이번 북캠프에서 힌트를 얻어보세요!

≫ 더 자세한 내용은 신청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 지난 북캠프 활동이 궁금하다면, 여기를 참고해 주세요.

🎁 북캠프에 참여하면 얻을 수 있어요!

  • 바쁜 업무에 밀려 혼자서는 읽기 어려운 책, 주간 미션을 수행하며 완독할 수 있어요.

  • 중간관리자로서 갖는 여러 고충과 고민, 서로의 경험담과 노하우를 함께 나눌 수 있어요.

  • 리더들의 커뮤니티, Lemonbase Campsite 참여를 통해 북캠프 공식 활동이 끝난 후에도 커뮤니티 내 여러 리더들과 만남을 이어갈 수 있어요.

📚 함께 읽을 책 

🗓️ 북캠프 일정

  • 활동 기간: 2024.8.29.(목) ~ 2024.11.21.(목)

  • 온라인: 주차별 미션 진행

  • 오프라인: 월 1회 모임

💌 신청 기간

  • 신청 링크

  • 신청 마감: ~ 8월 9일(금)

  • 선정 결과 발표: 최종 참가자는 8월 16일(금) 개별 메일로 안내 드립니다. 

2
0
이윤구 Edmund Lee

이윤구 Edmund Lee

RnDcircle 플랫폼 베타 런칭 발표

기업-연구실 R&D 매칭 플랫폼 RnDcircle 베타 버전이 런칭 되었습니다!

이제 RnDcircle 플랫폼에서 누구나 (무료로!) 핵심 키워드를 기반으로 직접 연구실 Pool을 검색하며 협업 가능한 파트너 프로필을 검토해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원하는 연구 주제 및 요건을 기반으로 R&D 파트너를 빠르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는 파트너 소싱 공고 포스팅을 올릴 수 있게됩니다.

산학연 R&D 파트너 매칭 시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RnDcircle은 3만개의 연구실 / 700만개의 기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국에서 가장 Fit이 잘 맞는 R&D 파트너와의 매칭을 지원합니다. 플랫폼 런칭 전부터 월간 50건 이상의 산학연 R&D 매칭을 성사시키고 있으며, 이번 베타 런칭을 기점으로 매칭의 양과 질이 훨씬 더 증진될 것이라 예상됩니다 🙂

RnDcircle의 핵심 코어인 파트너 매칭 서비스는 기업으로부터 관심 있는 연구 주제, 희망 요건을 전달 받아 최적의 R&D 파트너 (국내외 대학 연구실/기업/연구 기관 등)와의 연결을 최대 2주 내로 지원하며, 매칭 이후에도 양측의 요건 협의 및 과제 지원까지 R&D 과제 수주/계약 체결 전 밸류체인에서 겪으시는 어려움을 지원해드리고 있습니다.

정부과제 / 용역과제 / 기술이전 / 기술자문 / 공동사업 진행 건으로 파트너 연결 니즈가 있으신 분들께서는 지금 RnDcircle 플랫폼에 접속하셔서 ~20초 소요되는 회원가입 후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서비스 이용 링크]


0
0
스타트유어스

스타트유어스

창업고민을 해결해드릴 5인의 전문가와 1:1 멘토링 매칭(~8/7)

🎈디자인 창업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서울디자인창업센터 8월 무료 1:1 멘토링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크라우드 펀딩부터 지적재산권, 온/오프라인 입점 등

창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민들

더 이상 혼자서 끙끙 앓지 마시고

5인의 전문가분들과의 맞춤 멘토링을 통해 해결해보세요!

📅 신청기한:

~2024. 08. 07 (수) 23:59까지

🎯 행사개요:

-일시 : 2024. 08. 09 (금) 14:00 ~ 18:00

-장소: 서울디자인창업센터 5층 워크스페이스

-대상 : 디자인창업 예비/초기 단계의 창업가, 디자인과 창업에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비용 : 무료

👩🏻‍💻 멘토 소개

-크라우드 펀딩| 고영석 책임심사역

-온라인 입점| 방승찬 팀장

-지적재산권| 김진동 변리사

-오프라인 입점| 조재우 마케터

-솔루션개발| 김현정 대표

🎁참가신청

https://bit.ly/3WMO2NX

☎ 문의

02-3675-2202

dsp@seouldesign.or.kr

8월 멘토링 웹플라이어-02.jpg
1
0
슈퍼앱스

슈퍼앱스

😵 외주 개발이 99% 실패하는 과정

그동안 스타트업을 관찰했던 경험을 토대로 작성한 글입니다. 이런 경우도 있구나 정도로 봐주세요.

어느 날 어느 예비 창업자분들은 자신만의 앱 서비스를 만들기로 결심합니다. 관련 내용을 찾아보기도 하고, 함께 창업할 개발자 팀원을 찾아보기도 하죠. 또 찾아보다 보면 정부지원 프로그램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예창패, 초창패와 같이 예비 창업자를 지원해주는 좋은 프로그램을 발견합니다. 또 다른 어느 창업자는 그동안 모아뒀던 자금을 바탕으로 시작하기도 하죠.

그렇게 창업자는 운이 좋게도 정부 지원사업에 합격하고 자금을 지원받게 됩니다. 💰

외주 업체와의 긴 여정을 거쳐 앱을 출시하지만 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결말은 비슷합니다.

서비스가 실패하게 되죠.

그럼, 왜 다들 외주 개발에 실패하게 될까요?

일반적인 외주 개발로 생각하면 이런 이유들이 있습니다.

  • 예산 및 일정 관리 부족

  • 명확한 요구사항 정의 부족

  • 외주 개발 파트너 선택 실패

  • 커뮤니케이션 부족

위 내용은 기존에 널리 알려져 있는 내용들이죠. 저희가 생각하는 추가적인 이유는 아래와 같아요. 👇🏻

  • 한 번에 너무 많은 기능을 넣어서

    마치 한 번에 모든 것을 다 만들려는 듯, 초기에 너무 많은 기능을 구현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 뿐더러 핵심 가설 검증에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완성도 또한 떨어집니다. 많은 창업자들이 토스, 당근마켓을 참고하지만, 그런 앱들도 처음부터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 가설 검증을 기민하게 하지 않아서

    우리가 세운 가설을 빠르게 실험하고 시장의 반응을 확인하며 제품을 빠르게 수정해야 합니다. 고객의 반응을 확인하지 않은 채 출시하게 되면 고객의 니즈와 일치하지 않는 제품이 나오게 됩니다. 창업자가 만들고 싶은 제품이 될 뿐이죠.

  • 마법같이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해서

    일부 창업자분들은 시장에 제품을 내놓으면 사람들이 좋아하고 멋진 제품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생각과는 달리 초기 제품은 처음에는 완벽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속적으로 고객의 반응을 확인하고 데이터와 고객을 기반으로 개선해 나가야 합니다.

이유를 보면 사실 외주 개발과는 관련이 없어 보이죠? 이는 초기 창업팀이 자주 하는 실수이지만, 외주 개발에서는 이러한 문제가 더욱 커지기 때문입니다.

외주 개발 특성상 한 번에 요구사항을 정의하고, 몇 개월에 걸쳐 기능을 모두 한 번에 만들고 출시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또 지속적인 피드백을 확인해야 하는데, 이 과정이 너무 느립니다. 추가할 기능을 또 정의하고 커뮤니케이션하며 개발하다 보니 사이클이 깁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문제가 더 커지게 됩니다.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드는 만큼, 쉽게 포기하기 어렵습니다.

몇 개월, 길게는 몇 년을 이어가다가 결국 서비스를 종료하게 됩니다.

이러한 생각이 다소 비약적일 수 있지만, 실제로 이러한 경우가 흔하다고 여겨져요.

만드는 것도 중요하고, 실행하는 것도 물론 멋지고 좋죠.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만들기에만 집중하지 않고, 중요한 부분을 놓치지 않았는지 스스로 점검해 나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또한 이러한 부분을 항상 생각하며 개발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네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원격 개발팀 슈퍼 앱스 (SuperApps)에 관심 있다면, 링크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어요.

SuperApps

앱 개발 구독 서비스

1
0
노코드 햄스터

노코드 햄스터

노코드 Zapier를 활용하여 GPT에 새로운 기능 추가하기 (GPTs Action)

image.png

📢 챗GPT의 한계를 넘어서는 마법 같은 기능, GPTs Action을 소개합니다!

여러분, 챗GPT의 놀라운 기능들에 익숙하신가요? 웹 검색, 이미지 생성, 데이터 분석, 파일 생성, 맞춤형 챗봇까지... 하지만 이게 전부일까요?

아직 챗GPT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외부 시스템과 직접 상호작용하거나 이메일 발송, 일정 등록 같은 실제 행동을 수행하는 건 어려웠죠. 그런데 이 한계를 깨는 혁신적인 방법이 등장했습니다!

🎉 GPTs의 'Action' 기능으로 챗GPT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GPTs Action의 놀라운 점은 무엇일까요?

  • 외부 서비스와 연동해 다양한 작업 수행 가능

  • 여러 웹 서비스를 하나의 AI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통합

  • 복잡한 작업도 대화형 인터페이스로 간편하게

  • 특정 업무에 특화된 AI 어시스턴트 개발 가능

  • 다양한 서비스와 API 연동으로 무한한 확장성

그리고 가장 놀라운 점! 개발자가 아니어도, 코딩을 모르더라도 이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노코드 자동화 도구인 Zapier를 사용하면, 여러분도 GPTs Action을 쉽게 활용할 수 있어요.

챗GPT 대화창에서 메일 발송을 요청 - 성공적으로 발송되었다는 답변

챗GPT 대화창에서 메일 발송을 요청 - 성공적으로 발송되었다는 답변

챗GPT 대화창을 통해 발송한 메일 문구 / 들여쓰기, 불릿포인트, 굵기 등 서식까지 잘 적용되어 있다

챗GPT 대화창을 통해 발송한 메일 문구 / 들여쓰기, 불릿포인트, 굵기 등 서식까지 잘 적용되어 있다

🔍 궁금하신가요? 직접 챗GPT에 이메일 발송 기능을 추가해보는 과정을 함께 살펴볼까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클릭 한 번으로 챗GPT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해보세요!

🎥 더 쉽게 따라하고 싶으신가요? 똑햄 유튜브 영상을 통해 시각적 가이드와 함께 차근차근 배워보세요.

AI의 무한한 가능성, 지금 바로 여러분의 손끝에서 시작됩니다!

1
0
유승원

유승원

당신의 사이드 프로젝트가 임팩트로 바뀌는 곳, "사이드임팩트" 공모전에 참여해보세요.

안녕하세요, 브라이언임팩트 재단의 크리라고 합니다.
브라이언임팩트 재단은 기술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과 단체를 돕기 위해 카카오 김범수 창업자가 2021년 설립한 비영리 공익재단입니다.


재단에서 기술로 사회 문제를 풀고 있는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사이드임팩트>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작년에도 이 곳에 소개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선한 프로젝트가 초기 단계의 어려움을 딛고, 지속 가능하게 성장하도록 도와 더 큰 임팩트를 내도록 하는 의도입니다.

다른 공모전과 다른 특징이 있는데요.

  1. 아이디어 상태가 아니라 실제 구현되어 공개된 서비스나 제품이 있어야 하고

  2. 지원하는 프로젝트의 팀원들 중심으로 이루어진 커뮤니티에서 서로 리뷰하고 선정 프로젝트를 직접 투표합니다.

올해에는 아직 정식 서비스가 런칭되지 않은 상태의 프로젝트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 트랙을 추가했고, 총 상금 2억 2천만원 규모로 확대했습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고 계시거나, 해커톤의 결과물을 더 발전시키고 싶은 분들도 관심 가져주세요.

공모 기간은 8월 1일 ~ 8월 15일이고,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작년 베타라운드에서 선정된 프로젝트인 '나비얌'의 김하연 대표님의 인터뷰도 참고하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uevkMM5aD7w

더 궁금하신 내용이 있으시면 sideimpact@brianimpact.org로 연락주셔도 좋습니다.

디스콰이엇 메이커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랄게요.

1
0
이상래

이상래

'낫투두(Not To Do) 리스트': 인생을 변화시키는 새로운 시각

할 일 목록, 이른바 '두투(To Do) 리스트'는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익숙한 개념일 겁니다. 📋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 해야 할 일들을 적어가며 하루를 계획하죠. 하지만 할 일 목록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낫투두(Not To Do) 리스트'입니다. 오늘은 이 새로운 개념을 통해 삶에 어떻게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낫투두 리스트'란 무엇인가?

간단히 말해 '낫투두 리스트'는 우리가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을 적어놓은 목록입니다. '이걸 왜 해야 하지?'라는 질문을 자주 던지면서도 쉽게 그 중요성을 간과하게 되는 일들이 있죠. 예를 들어, 불필요한 이메일 확인이나 쓸데없는 회의 참석, 무의미한 소셜 미디어 스크롤, 일어나자마자 유튜브,SNS 확인 하기 등이 대표적입니다. 이러한 행동들이 우리의 생산성을 갉아먹고,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게 만듭니다.

'낫투두 리스트'의 중요성

왜 '낫투두 리스트'가 중요할까요? 🤔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우리는 모두 한정된 시간을 가지고 있고, 그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따라 우리의 삶의 질이 결정됩니다. '낫투두 리스트'는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1. 생산성 향상: 쓸데없는 일들을 하지 않음으로써 우리는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결국 더 높은 생산성으로 이어집니다.

  2. 스트레스 감소: 불필요한 일들을 하지 않으면 스트레스도 자연스럽게 줄어듭니다. "이건 꼭 해야 해"라는 압박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지죠.

  3. 더 나은 시간 관리: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면서, 우리는 진정으로 중요한 일들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게 됩니다.

'낫투두 리스트' 작성법

그렇다면 어떻게 '낫투두 리스트'를 작성할 수 있을까요? 📝

  1. 현재의 일상 분석: 먼저 하루 동안 하는 모든 활동을 기록해 보세요. 이 과정에서 어떤 일들이 진정으로 필요한지, 어떤 일들이 불필요한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불필요한 일 찾기: 그 기록을 바탕으로 어떤 일들이 정말로 필요하지 않은지 골라냅니다. 예를 들어, 하루에 여러 번 이메일을 확인하는 것은 효율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아침에 일어나서 SNS, 유튜브 앱 열기, 운동 후 샤워 시간 줄이기, 책상에 앉아서 업무 하기 전 유튜브, 카카오 앱 열기 등등 불필요한 일들을 하는 것을 발견 했습니다.

  3. 구체적으로 작성: '낫투두 리스트'는 구체적일수록 좋습니다. 예를 들어, "오전 10시 이전에는 이메일 확인 금지"와 같이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적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4. 정기적으로 업데이트: 우리 삶은 끊임없이 변화하기 때문에, '낫투두 리스트'도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해야 합니다. 새로운 불필요한 일들이 생기면 그때그때 추가하고, 필요 없어진 항목은 삭제하세요.

'낫투두 리스트'의 실천

한번 '낫투두 리스트'를 작성했다고 끝이 아닙니다. 이제 그것을 실천에 옮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 보세요. 예를 들어, 하루에 30분씩 소셜 미디어를 덜 보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이러한 작은 변화들이 쌓이면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낫투두 리스트'는 단순한 할 일 목록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진정으로 중요한 것에 집중할 수 있게 도와주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며,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으로 '낫투두 리스트'를 활용해 보세요. 오늘부터 여러분의 '낫투두 리스트'를 작성해보는 건 어떨까요? 새로운 시도는 언제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줍니다. 😉

가볍게 여러분의 시간을 체크해보세요.

여러분의 성공적인 시간 관리와 생산성을 응원합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6
0
deadzone

deadzone

사실 deadzone은 실패한 프로젝트였다

ep2.jpg

데드존의 원래 이름은 러피하우스였어요

왜 러피하우스인지 물어보신다면, 러브 앤 해피 하우스라는 뜻이에요. 다소 촌스러운 이름이기도 하죠ㅎㅎ 오늘은 러피하우스가 실패했던 이유와 이를 보완하기 위해 노력해온 과정을 담아보려고 합니다.

ep2사진.png

*당시 진행했던 High-Fidelity prototype

개발자와 커뮤니케이션,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해야 할까

당시 기획자, 디자이너 중 개발자와 직접 소통해본 사람이 없었어요. 모두가 처음이다 보니 개발자에게 작업을 요청할 때는 어느 정도의 디테일함이 필요한지, 개발자를 위한 배려는 무엇인 등등 끊임없이 고민해야 했어요. 심지어 정기적인 회의는 어느 정도 간격으로 잡아야 할까조차도 고민 대상이었죠. 

이렇듯… “이 정도는 우리끼리 해결해도 되지 않을까?” “개발하느라 바쁠텐데 알아서 하자”라고 생각한 것이 오히려 큰 독이 되었는데요. 저희 프로덕트가 근본적으로 가진 컨셉과 의미, 방향성에 대해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눠보지 못했기 때문이죠. 돌이켜 보면 개발자들과 단 한 번도 러피하우스라는 프로덕트가 세상에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가 무엇인지, 이를 위해 추가적으로 실현해볼 수 있는 실험 혹은 기능에는 무엇이 있을지 논의해보지 않았어요. 그런 복잡한 생각은 앞단에서 하고 개발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최선의 배려라고 생각했거든요.

점차 러피하우스를 통해 '사용자들의 소셜 네트워킹 스트레스를 줄여보자'라는 공동의 목표는 일부만의 목표가 되었어요. 그러다 보니 기획디자인은 기획디자인끼리, 개발자는 개발자끼리만 소통하고 서로의 업무와 계획에 대해서는 무관심해지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했죠. 그렇게 러피하우스 개발은 느려지고 출시는 희미해졌어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결했나요?

회고를 마친 후, 새롭게 개발자 팀원을 구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얼마나 이 프로덕트에 공감하는 사람인가’였어요. 충분한 연락과 커피챗을 통해 멘탈 헬스케어 서비스에 관심을 두고 계신지, deadzone이 가진 무드와 컨셉을 진심으로 애정하시는지를 알려고 노력했어요. 덕분에 지금은 저희 기획과 디자인의 모든 방향을 응원해주고 지지해주시는, 심지어 매의 눈으로 더 추가하고 싶은 부분까지 짚어주시는 개발자 팀원을 만날 수 있었답니다:)

기존 팀원들 역시 프로덕트의 취지와 기능에 공감해주는 개발자 팀원에게 더 최적의 개발 조건을 마련해드리기 위해 노력했는데요. 일단 개발 자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이에 맞게 기획과 디자인을 리뉴얼했어요. 작업 데드라인에 맞춰 3D가 아닌 2D로 모바일 공간을 기획하고, 저희만의 디자인 가이드를 만들어 제공했어요. 또 중간중간 노션 페이지나 이메일 응답이 필요한 경우를 대비해 데이터 저장 방식 관련 논의도 미리 해두었어요. 무엇보다 기획 방향이나 디자인에서 달라진 것이 있다면, 개발자가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늘 문서화했고 다음 회의에서 다시 한번 구두로 이해도를 확인했어요.


이렇게 만들어진 deadzone

이후 확실히 회의시간은 짧아졌고, 팀원별 요구사항이나 필요한 리소스는 명확해졌어요. 덕분에 자칫 실패한 프로젝트로 마무리될 뻔한 러피하우스를 되살리고, 모든 팀원들의 애정을 듬뿍 받은 프로덕트가 완성될 수 있었어요✨


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