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Beom June Kim

Beom June Kim

처음 도전해보는 초등학생 교육

오늘은 공릉종합복지관에 다녀왔습니다. 

노원구청과 함께 공릉동의 교육소외 초등학생 대상 컴퓨

터활용교육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교육소외 청소년 대상 교육이다보니, 집에 컴퓨터가 없는 친구들이 상당수이고 그러다보니, 한글타자 부터, 한글(또는 word), PPT 만들기를 한번도 못해본 학생들도 많다고 합니다. 

내년도부터 2022 교육과정 개편에 따라 정보교과가 2배로 증가하는데요, 이러다보니, 지역아동센터나 청소년수련관같은 돌봄시설의 디지털교육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수요를 대학생 강사들과 함께 피플즈가 한번 해결해보고자 합니다.

22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게 되었는데, 학생들의 안전 문제 그리고, 잘 따라오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강사친구들과 많은 고민을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도전해보는 초등학생 교육인 만큼, 더 꼼꼼히 잘 준비해보겠습니다!

초등학생 교육을 진행해보신 분이 있다면 연락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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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승

김현승

초보 릴스 메이커의 신상 릴스

안녕하세요, [가치관&성향이 맞는 연애, 폴잇]의 김현승입니다.

폴잇의 간단한 사용법을 릴스로 만들어 업로드해보았는데요.

인스타그램 광고로도 올렸더니 데이팅앱의 경우 사전 승인이 필요하다고 해서 현재 사전 승인 신청을 해두었네요 ㅜㅜ

릴스를 처음으로 제대로 제작해보았는데 카메라 설정부터 음향, 조명까지 어느 것 하나 쉽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오늘 릴스는 조명이 살짝 아쉬웠는데 나중에는 조명 관련 장비도 구매해볼까 하네요 ㅎㅎ

릴스 한번씩 보시고 피드백 남겨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주변이 진지한 연애를 시작하고 싶어하는 지인 분들이 계시다면..!

"가치관&성향 기반 소개팅앱, 폴잇" 꼭 한번씩 추천해주세요 :)

폴잇 사용법 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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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Shin

Peter Shin

VC와 친해지기 위해 골프, 와인 몰라도, 귀티나는 방법.

· 골프 와인 안하고 투자 받는 대표님들 성향 3가지.
· 성공에 대한 대표의 자신감이 오히려 독이 되는 이유.

현재 IR을 하고 있거나, 투자자들과 관계를 쌓기 원하는 대표님들을 위해 글을 작성하게 되었다. 투자자들의 심리와 이에 반응하는 대표님들의 심리를 이해해보자.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자.

1. IR의 최종 단계는 DD임을 잊지 말자.

우리 파운더들이 명심해야 하는 것 두가지는

첫째, 투자자들은 기업을 볼때, 해당 기업이 여러가지 투자처중 하나의 대안이라고 생각한다는 사실이다. 이는 우리 말고도 다른 기업들이 있다는 뜻도 되지만, 벤처투자라는 투자형태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대안들이 있다는 것을 뜻한다. 이 대안들에는 채권, 부동산, 주식, 구주 등도 포함된다.

둘째, 투자자들은 시장성보다는 리스크에 크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다는 점이다. 이는 투자처마다 예상되는 수익률이 해당 자산의 리스크와 정확하게 반비례하기 때문인데, 한국 기업들이 선전하고 있음에도 국제 주식시장에서는 냉대받는 이유가 북한 등과의 리스크인것과 같은 로직이다.

이게 우리 스타트업들에게 어떻게 적용될까?

스타트업(벤처)에 투자하는 벤처캐피털들은 시장에서 고위험 투자기관으로 분리된다. VC 투자의 형태는 1) 투자처를 확정짓지 않고 먼저 결성하여 운용하는 블라인드 펀드와 2) 투자처와 금액이 확정된 상태에서 결성하는 프로젝트 펀드가 있는데, 하필 우리 스타트업들은 더 많은 리스크에 노출될수 있는 1번, 즉 블라인드 펀드에 해당된다.

따라서 고위험 자산인 스타트업들에 투자하는 벤처캐피털들은 더 꼼꼼히 투자처의 실패 Risk를 확인하는게 금융업계의 정석이자 룰이다.

이렇게 사업의 성장성보다는, 고위험 자산에 투자하는 투자자로써 리스크를 판단하는 것이 초기 투자의 본질중 하나이기 때문에, 대표가 성공에 대한 확신이 너무 클때 투자자는 이에 반대하는 생각을 하게 될수 밖에 없다. ‘자신감 좋은데.. 이런 이런것들을 생각해보셨나?..’

내가 제안하는 방식의 IR은 약점에 대한 코멘트에 강한 반박보다는 중립을 지키거나 받아드리는것이다. 더 나아가, 오히려 대표가 직접 판단한 우리 기술 또는 사업내 약점들을 가감없이 얘기하고 이에 대한 조언을 적극 수용하는 방식이다.

2. 투자자들을 잘 다루시는 대표들은 조•모•본 을 한다.

A. 조언을 구한다.
기본적으로 이들은 환심을 사기 위해 아부 하지 않는다. 연애심리의 역설 중 더 많이 선물하는 남자친구가 여자친구에게 더 깊이 사랑에 빠지는것 처럼, 시간과 에너지를 들여 조언을 하는 투자자가 오히려 더 깊이 해당 기업과 사랑에 빠지게 될수 있다. 따라서, 투자자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얻어내고 이를 반영하려는 자세는 IR에서 절대 마이너스가 되지 않는다. 여러가지 제약사항으로 실제 반영을 하지 않게 되더라도, 심리적으로 이를 잘 활용하는것도 좋겠다.

B. 모르면 모른다고 인정한다.
모른다고 인정한다는건 파운더가 그동안 어떻게 사업을 했는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다. 모른다고 빠르게 인정하는 대표의 모습 이면에는, 그동안 그가 시장의 데이터를, 고객의 피드백을 무시하지 않고 더 빨리 객관적으로 받아드렸을 확률이 크다는 점을 시사한다. 이렇게 성장한 팀의 경우. 제대로된 문제를 찾게될 확률이 높을거라 예상하게 된다.

C. 본인의 시간을 금같이 여긴다.
이들은 자신의 시간의 무게가 얼마나 큰지 알기에 투자가 확정되지 않은 투자자들과의 무의미한 네트워킹에 시간을 허비하지 않는다.

3. 한국 사회에서 귀티남의 중요성을 모르는게 아니다. 차라리 그 돈으로 자신을 위한 명품을 하나 사라.
지난 10년을 한국에서 살아보니, 한국은 시간보다는 돈이라는 자산을 더 높이 쳐주는 문화권이라고 느껴진다. 이는 내가 자란 서양권문화와는 조금 다르고, 이런 특징을 잘 활용하면 좋겠다. 특히 시간에 비례한 성장이 중요한 창업자라면 내 귀한 시간보다 돈을 잘 활용하는게 훨씬 낫다.

명품으로 치장하지 않더라도 부티나는 내 개인적인 꿀팁은

첫째, 좋아하는 취미를 깊이 파는것이다. VC는 정보에 민감함 사람들이다. 새로운 트렌드, 모르던 분야에 대해 캐쥬얼하게 그리고 딥하게 얘기하는 사람들은 지적 귀티남, 본인의 탐구심을 자연스레 어필할수 있다.

둘째, 깨끗하게만 다녀라. 골프, 명품에 관심없는 건강한 파운더들이라면 좋은 소식이 있다. 귀티를 어필하기 위해 명품이 없어도 된다. 미팅에는 깨끗하게만 가면 된다. 적어도 깨끗한 머리, 비즈니스 캐쥬얼 정도의 차림이어도 괜찮다. VC는 사람들을 많이 보는 집단이다. 한번에 안다.

셋째, 명품백보다는 백팩이 더 좋다.
백팩은 나에게 열정을 상징한다. 가죽가방 러버들이여 가죽가방이 그렇지 않다는 소리가 아니다. 다만 우리 인간의 뇌는 특정 사물의 상징하는 바를 떠올리는 습성을 갖고 있는점을 활용하길 바란다는 뜻이다. 내 지극히 개인적인 로직으론 ‘백팩 = 언제 어디서든 준비됨. 공부. 업무’ 등을 떠올리게 된다. 따라서 나는 대표가 미팅에 백팩을 들고 가는것을 추천한다. 특히 IR Deck을 인쇄해 가는 경우 노트북을 챙기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갑자기 데모를 요청한다던지 하는 불상사가 일어나기에 노트북 휴대가 편한 백팩이 좋겠다.

이것이
· 잘하는 대표님들이 골프, 와인 안하고 투자 받을수 있는 이유
· 성공에 대한 대표의 자신감이 오히려 독이 되는 이유
· 스타트업 대표가 돈으로 VC의 환심을 사야 하는 이유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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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삿포로, 비에이 청의 호수

· 추천 글 - '잘하는 파운더들의 3가지 공통점' - https://lnkd.in/gauF2ERg

·
초기 창업가들을 위한 영어 뉴스레터를 시작합니다 - https://lnkd.in/gvstep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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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제

박기제

유튜브 콘텐츠 제작시 불편한 점

유튜브 콘텐츠 최적화 서비스인 유튜브 셰르파를 개발하고 있는데요, 아래 5개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합니다.

1. 더 좋은 유튜브 썸네일 이미지 찾기 (완료)

2. 더 좋은 채널 아트 배너 찾기 (완료)

3. 더 좋은 유튜브 제목 만들기 (90% 완료)

4. 더 좋은 유튜브 설명 만들기 (90% 완료)

5. 더 좋은 스크립트 만들기 (개발 중)

이렇게 구성해 봤는데요, 디스콰이엇에는 MVP를 알리고자 하시는 창업가 분들이 많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유튜브 동영상으로 콘텐츠를 만드실 때 불편한 부분이나, 시간이 많이 걸리는 부분이나 기타 문제점을 제게 알려 주시면 해결책을 찾아드리겠습니다.

예를 들면 pain point: "스크립트 작성 시 효과적인 HOOK를 작성하는 것이 어렵습니다"라는 문제를 이번에 해결했거든요. 버튼을 클릭하면 약 30개의 서로 다른 유형의 HOOK가 적용된 스크립트를 보실 수 있게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이면서도 지긋지긋한 Pain point가 있다면 제가 꼭 해결해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진행 과정은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linkedin.com/in/kijepark/recent-activity/all/

댓글이나 이메일 편하신 걸로 보내 주세요.

제가 VIP로 모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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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Kim

Seo Kim

셀프 인터뷰로 보는 Life Relay 메이킹 스토리

1. Life Relay 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Life Relay 는 인터뷰 형식으로 본인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스스로 작성하는 글쓰기 플랫폼이예요. 크게 3가지 특징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첫번째는 인터뷰 폼을 통해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작성하면 작성된 인터뷰들이 모여 하나의 이야기가 되고요.
두번째는 친구에게 자신의 삶을 주제로 글을 작성해보기를 독려하는 Relay. 한마디로 초대하는 건데요, Relay 로 초대된 이메일로 친구가 가입을 하게 되면 두사람이 Relay 친구로 이어지게 되죠.
그리고 세번째는 개인의 이야기를 보고 뭔가 영감을 얻거나 감동을 받은 경우 해당 이야기를 작성한 회원을 응원, 구독하거나 편지를 작성할 수 있어요. 이야기의 당사자와 연결될 수 있는 수단이죠.

2. 이런 컨셉의 서비스를 만드신 계기가 어떻게 되나요?

저는 소설이나 위인전보다 실제 사람들이 현재를 살아가는 소소한 얘기가 더 재밌더라고요. 월간지 좋은생각에 나오는 사람들의 단편적인 일상이나 동행같은 TV프로그램을 즐겨봤죠.
같은 맥락으로 주변 지인들이 어떻게 살아왔는지에 대한 얘기를 들어보고 싶었어요. 평소에 연락하고 지내는 사람들도 내가 아는 모습은 그 사람의 매우 일부라고 생각하거든요. 또한 개인이 자신의 삶에 질문을 하고 답변을 함으로써 자신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고요.
그래서 자신이 살아온 다양한 모습과 생각을 솔직하게 얘기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보고 싶었어요. 그렇게 다양한 사람들의 인생이야기로 채워진 공간이 되면 서로에게 여러면에서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지 않을까 싶었어요. 물론 저의 바람입니다.
참, 부모님 세대의 기록도 남기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연세가 있으셔서 인터넷과 친하지 않으시지만 부모님을 직접 인터뷰하고 작성하는 것을 도와드릴 수도 있겠다 싶었죠.

3. 인터뷰 형식으로 글을 작성한다니 좀 색다른데요. 기존 글쓰기 폼과 어떻게 다른가요?

대부분의 글쓰기 플랫폼은 에디터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본인이 원하는 모양으로 질문과 답변을 직접 스타일링해야 하는데 Life Relay 는 스타일링할 수 있는 기능 자체를 없앴어요. 일관된 인터뷰의 틀이 필요했고 꾸미는 데 시간을 낭비하는 것보다 텍스트 자체에 좀 더 집중하길 바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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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굳이 인터뷰 형식으로 글을 작성하도록 정형화하신 이유가 있나요?

무작정 얘기할 수 있는 공간만 만들어 놓으면 과연 사람들이 글을 쓸까 싶었어요. 누군가의 얘기를 듣고 싶으면 질문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생각했죠. 인터뷰하듯이요. 질문을 구체화 하면 대답하기가 수월하잖아요.
저도 글을 쓸 때 어려움을 많이 느끼는 편인데 최근에 블로그에 글을 쓸 때 인터뷰 형식으로 작성을 했더니 글쓰기가 생각보다 수월하다는 것을 느꼈거든요. 그 이유가 인터뷰 형식의 질문과 대답이 마치 대화를 나누는 것 같아서 그런 것 같아요. 글쓰기는 힘들더라도 대화는 충분히 이어갈 수 있으니까요. 그 대화를 글로 옮겨 적는 거라고 생각하면 편하게 글을 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5. 내가 나를 직접 인터뷰를 하는 것인가요?

네, 맞아요.
처음에는 제가 직접 주변의 지인들부터 시작해서 인터뷰를 할까 생각했었어요. 근데 여러가지로 한계가 있겠더라고요. 시작은 저의 주변 지인들이겠지만 관계의 한계가 있을 뿐만 아니라 시간적인 한계가 있으니까요. 제가 인터뷰를 하지 않으면 더이상의 이야기가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것도 문제라고 생각했죠. 제가 모르는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놓치게 되는 거잖아요.

내가 나를 인터뷰를 한다는 개념이 익숙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괜찮은 시도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기록하는 방식만 다른 거니까요. 나의 인생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고 내가 나를 기록하지 않으면 내 인생은 내 머리 속에만 있을텐데 Life Relay 에서는 그걸 끄집어내는 좀 더 쉬운 방법으로 인터뷰를 선택하게 된 것이죠.

6. 처음엔 꽤 당황스러울 것 같은데요. 글을 작성하기 위한 가이드라도 있나요?

네, 근데 제가 글을 쓰는 작가도 아니니 글쓰기 지도를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각자 살아온 환경에 맞게 질문해야 하는데 어떤 공통적인 질문으로 가이드를 해야할 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인생의 각 시기를 기준으로 할 수 있는 일반적인 질문과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 충분히 고민할 수 있는 질문들로 선별해 봤어요. 질문을 정해두면 자유로운 글쓰기에 방해가 될 것 같아서 좀 걱정인데요. 어디까지나 가이드는 참고용이니 다양한 질문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Life Relay 에서는 자신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가장 잘 끌어낼 수 있는 질문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그런 질문을 만드는 노력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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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자신의 인생을 소재로 글을 작성한다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닌 것 같은데요?

뭐 대단한 삶을 산 것도 아니고 내 삶을 주제로 인터뷰해서 이야기를 만든다는 것이 가당키나 한 일일까 생각하거든요. 사실 그런 생각 자체를 해 본 적이 없죠. 많은 분들이 비슷한 생각이실 거예요. 우리가 그동안 접했던 인터뷰, 누군가의 삶의 대부분은 각자의 분야에서 나름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였으니까요. 그래서 우리는 내가 인터뷰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 내가 내인생을 기록으로 남긴다는 것 자체를 생각조차 하지 않은 게 아니었을까란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저는 각자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삶이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성공이라는 기준의 잣대를 다르게 본다면 누구의 삶이든 존중받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런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사람들이 많이 접하길 바라고요.

저는 우리 모두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 스스로 질문을 하며 자신이 살아온 여정을 글로 남기는 기회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글을 쓰지 않던 분들도 자신의 삶을 소재로 한다면 충분히 쓰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새로운 여정을 위한 중요한 단계라고 생각해요.

8. 글쓰는 것 자체가 도전이 되겠군요. 근데 릴레이가 뭔가요?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남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질지, 그리고 글쓰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덜할지 고민이 많았는데요. 친분이 있는 사람의 얘기라면 관심을 갖고 보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나는 그 사람 인생의 일부를 차지하고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생각해 봤을 때 모든 사람의 인생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겠더라고요. 그게 릴레이예요.
내가 내 이야기를 발행하고 지인에게 Relay 메일을 보내면 지인은 내가 공유한 나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고, Relay 메일을 통해 가입하면 나와 Relay 친구로 맺어지게 되고요.
liferelay.me 라는 도메인이 된 이유이기도 하지요. 우리 서비스가 갖는 핵심 단어들의 조합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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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Relay 친구라고 하셨는데, 친구가 되면 좋은 점이 있나요?

어디서든 친구가 되면 좋지 않나요? ㅎㅎ
아는 사람이 아니면 Relay 초대메일을 보내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초대메일을 보냈다고 해도 아는 사람이 아니면 연결을 수락하지도 않을 거고요. 그래서 Relay 메일을 보내고 친구가 되었다는 것은 내가 이 사람 인생의 일부였다는 것을 인정하는 절차라고도 볼 수 있지 않을까요?
Life Relay 서비스 내에서 친구라는 위치가 상대방에게 특별한 자격을 부여받게 되는 장치같은 것은 아니긴 하지만 내 이야기로 시작해서 친구와 연결되어 그 친구의 친구와도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즐거운 경험이 될 순 있을 것 같아요. 좀 나중의 얘기가 되겠지만 연결된 친구들을 도식화해보고 싶은 생각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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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댓글을 달 수가 없는데, 특별한 이유라도 있나요?

솔직하게 작성한 나의 자서전과도 같은 글에 악의적인 댓글이 공개적으로 달린다면 어떨지 생각해봤어요. 굉장히 우울해질 것 같더라고요. 한 사람의 인생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손가락질을 해선 안된다고 생각해요. 다른 주제라면 댓글이 자연스러운 소통수단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여기만큼은 다른 방식을 도입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댓글대신 옛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편지쓰기를 도입해봤어요. 이야기 주인공의 이메일로 전달이 됩니다.
기본적으로는 비공개이고요. 본인이 원할 경우 공개할 수도 있습니다. 공개를 하면 이야기 페이지 받은 편지에 노출이 되게 되어 있어요. 공개여부를 이야기를 쓴 당사자의 선택에 맡기고 싶더라고요.

그리고 한가지. 이야기를 쉽게 찾아가기 위한 저장 수단으로 북마크 기능이 있는데요. 좀 더 나중의 얘기가 될텐데 개인의 인생이야기를 시작으로 글 작성자가 다양한 형태로 새로운 글을 발행하거나 생산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데 그 시점에 구독 기능으로 확장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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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앞으로 계획이 어떻게 되나요?

당분간은 지금의 모습으로 안정화시킬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다소 바뀐 부분이 있긴 해도 지금의 모습이 처음의 아이디어와 가장 닮아있거든요. 현재의 모습에서 회원들의 만족도를 확인하고 피드백을 받아 서비스에 어떤 변화를 주는 게 더 나은 방향인지 고민해 보려고 합니다.

작업을 진행하면서 하고 싶은 것들이 많이 생겼어요.
뉴스레터를 통해 다양한 회원들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각자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회원들이 좀 더 생산적인 쓰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확장하거나 AI 를 활용해 좀 더 재밌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들을 구상 중이예요. 수익모델도 고려해야 하고.. 할 일이 많네요 ㅎㅎ

12. 마지막으로 Life Relay 가 어떤 서비스로 자리잡길 원하세요?

내가 누군지 궁금해? Life Relay 에서 봐. 이렇게 되면 좋을 것 같은데요? ㅎㅎ
요약된 커리어만으로 상대방을 평가하지 않고 그동안의 삶의 굴곡과 생각을 담은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서로 대면한다면 서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고 더 나은 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면 좀 더 인간미가 느껴지는 따뜻한 세상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미약하나마 그런 역할을 하는 서비스로 자리를 잡으면 좋겠어요.

Life Relay

내 삶이 이야기가 되는 공간, Life Re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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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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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웨비나) 정답으로 찾아가는 CRM 마케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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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6/26(수) 20:0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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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품별 고객 이탈 경로를 보여주는 CRM 마케팅 툴을 제작한 웨이브온입니다 :) 이번 CRM 웨비나는 CRM 초보 분들이 쉽게 들을 수 있는 기초 중의 기초! 쉬운 버전으로 준비했어요😇

🗣️ 연사 : 이동하, 8년 차 마케터로 현재는 웨이브온에서 마케팅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 참여 방법
1. 이벤터스를 통해 사전 등록
http://bit.ly/3xqPTy0
2. 웨비나 당일 발송되는 링크로 접속

문의사항은 010-6722-7668로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웨이브온 마케팅 플로우

이커머스 상품별 고객 이탈 데이터 기반 CRM 마케팅 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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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rd

vord

당신의 혁신을 돕겠습니다!

혁신가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브랜드 및 전략 컨설팅, 그리고 PO로 13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김재웅이라고 합니다. 현재 vord라는 혁신 컨설팅회사를 운영중에 있습니다. 디스콰이엇을 알고 지낸지는 오픈 초창기부터 오래되었으나 이렇게 직접 글을 쓰는 것은 처음이네요.

우연한 기회로 스타트업들의 혁신을 돕는데에 가치를 느껴 본격적으로 솔루션을 제공하려고 합니다.

저는 다양한 스타트업과 여러규모의 기업을 대상으로 브랜드 리뉴얼, 서비스 디자인, 애자일 조직 구축 등 다수의 프로젝트를 리드하며 진행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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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프로젝트

대한잉크 브랜드 리뉴얼

‘노루페인트’의 모회사인 대한잉크의 브랜드 리뉴얼과 그룹명 통합 프로젝트를 주도하여, 오래된 기업 이미지를 젊고 현대적인 이미지로 탈바꿈시키는 데 기여했습니다.

LG U+ 골프앱 서비스 디자인

LG U+의 골프앱 ‘내 라운드 찾기’ 신규 서비스 디자인 프로젝트를 통해 UI와 UX 디자인을 제안하고 골프 유저 분석 및 정량·정성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실질적인 사용자 경험 개선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바이올렛페이 리브랜딩

최근 진행한 스타트업 프로젝트로, 디스콰이엇에서도 소개되었던 ‘바이올렛페이’의 리브랜딩과 비즈니스 전략을 도왔습니다. PG사 중 최저 수수료인 ‘0.3% 수수료’라는 장점을 극대화하는 브랜드 전략을 수립하여, ‘Point3’라는 이름으로 바꾸며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크게 강화시켰습니다. 이 후 투자유치에서도 투자사의 적극적인 피드백을 받고 있습니다.

다양한 산업 경험

이 외 다수의 프로젝트에서 IT,FnB,Ent등 다채로운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혁신 솔루션을 제공하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vord의 목표

우리의 목표는 단순히 디자인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스타트업이 꿈꾸는 비전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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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및 제안 환영

여러분의 아이디어와 프로젝트를 자유롭게 문의하고, 제안해주세요👏

열린 마음으로 여러분의 이야기를 듣고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뵙고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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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형

홍제형

프루퍼 팀 한국 스타트업 중심, 프론트원에 입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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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퍼 팀이 프론트원 6층 ICT 콤플렉스에 입주했습니다. 프론트원이라는 스타트업 업계의 상징적인 곳에서 일을 할 수 있음이 감사하고 감동입니다😀 (사실 5월에 입주했는데 아크릴로 된 회사 명패가 며칠 전에 부착돼 늦게나마 업로드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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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투자자,시드 투자사인 mysc, 프루퍼 팀이 결성된 앤틀러코리아까지 많은 분의 도움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2021년부터 성균관대 캠퍼스 타운, 광명시 창업 공간, 메리히어 공유사무실, 이화여대 캠퍼스타운, ICT 콤플렉스로 부터 무료 혹은 무료에 가깝게 사무실 지원을 받았는데 정말 가뭄의 단비와 같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


2024년 업무 공간 제공해 주시는 ICT 콤플렉스와 이화여대 캠퍼스타운에게 정말 감사드리며, 지원해 주신 회사 중 최고의 아웃풋이 되겠습니다.

마포, 공덕, 프론트원 방문하시는 분들은 언제든 jay@proofer.tech 으로 연락해 주세요! 따뜻한 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제공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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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김경환

iOS 기술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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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기술 블로그를 새로 시작했습니다. 이전에 운영했던 기술 블로그는 블로그부터 블로그에 글을 쓰는 'WYSYWYG' 에디터까지 모두 직접 개발하다 보니 기록보다는 개발에 더욱 시간을 많이 쏟아서 '지속 가능'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기술 블로그는 티스토리에서 시작했습니다. 글을 쓰는 일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습니다. 스케줄러 앱 등 작은 앱을 개발하며 고민하고 연구한 결과들을 꾸준히 기록하고 공유해 보려 합니다. 

첫 번째 글은 Swift 동시성(Swift Concurrency)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어제, 오늘 동시성 코드를 잘못 작성해 발생한 버그를 해결했는데, 그 과정을 담았지요. 글로 정리하니 확실히 코드가 훨씬 단단해지는 느낌입니다. 조언해주실 점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넘나 감사하겠습니다 🙏 

더운 날씨에 언제나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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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Swift 동시성 코드로 Race Condition에 놓여 발생한 버그 해결 과정 💡

https://ios-tech.tistory.com/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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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림'부터 '애플 기본 캘린더'까지 쉽게 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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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런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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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김예린

자기 삶에 접촉해 진짜 나를 만나면 회피하지 않게 돼요.

이 글은 코칭 비즈니스 레터에서 발행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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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

  • 윤혜진 코치님은 영어 강사 생활을 오래 했어요. 코로나 시기에 기업 강의를 시작했고 '코칭 대화법'이라는 도구로 처음 입문했습니다.

  • 코칭은 도구를 넘어서 어떤 한 사람이 자기를 깊이 알게 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해요. 깊어진다는 의미는 심오해지고 근원적인 걸 찾는다기보다는 현실의 상황 안에서 무엇을 어떻게 더 잘할 것인지, 어떤 것을 제쳐낼 것인지를 생각하는 걸 의미합니다.

  • 자기 삶에 접촉하기 위해서는 지금 내 눈앞에 나를 가장 성가시게 하는 것을 생각해보면 도움이 되어요. 나쁜 것을 직면하게 하거나 좋은 것을 수용하게 하는 힘을 혼자 내기가 힘들기 때문에, 그걸 도와주는 게 코치가 하는 일이라고 말해요.

'On'이라는 게 접촉이잖아요. '붙어야 한다'는 생각이 저한테 있었던 것 같아요. 자기 자신에게 접촉하는 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아요. 혼자 있으면 잡생각이 들고 부정적인 생각으로 많이 흘러가거든요. 그걸 코치가 도와주는 거예요. 옆에서 에너지를 끊임없이 넣어주는 누군가가 있을 때는 방향을 잡아가면서 깊이 자기를 볼 수 있어요. 그런데 깊어진다는 것을 심오해진다는 것으로 착각하는 경우들도 많죠. 

Q. 원래 어떤 일을 하다 입문하셨는지 궁금해요.

저는 원래 영어를 가르쳤어요. 학원 강의를 오래 했고요. 그런데 입시가 절대평가제로 바뀌었던 그런 시점이 있었어요. 영어 강사들이 다른 업종으로 전향을 하거나, 개인 과외로 돌리거나, 학원 사업을 그만두는 경우가 많았죠. 그래서 그때 '무슨 다른 일을 할까' 고민을 했었고 그러다가 코칭 쪽을 알게 됐어요. 우연하게. 기업 강의를 처음 시작했는데 그러다 보니까 콘텐츠가 필요했고, 그때 '코칭 대화법'이라는 도구로 알고 배웠죠.

 

처음에 코칭을 시작할 땐 도구로 시작한 거예요. 그런데 하다 보니 그게 아닌 걸 저절로 알게 되잖아요. 그 시작은 '이걸 도구로 어떻게 써먹어볼까' 이렇게 생각했던 것 같아요.

 

 

 

 

 

 

Q. 이제는 도구가 아니라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지금 생각할 때 분명히 아주 좋은 도구거든요. 그런데 도구만으로 쓰기에는 사실 코칭 대화가 갖고 있는 힘이 굉장히 크죠. 어떤 한 사람이 자기를 알게 하는 느낌이 더 커요. 우리가 피상적으로 '저 사람 저렇고 이 사람 이렇구나' 하는 것보다 조금 더 깊이, 사람을 알게 하는 그런 절차 같은 느낌이에요. 단순한 도구는 아니라는 느낌이 있어요. 

 

 

 

 

 

 

 

Q. 배우시면서 어떤 쪽에 흥미가 있으셨어요? 

어떤 교육과정이 가장 흥미로웠는지를 묻는 것이라면 다 비슷비슷한 것 같고요. 특별히 뭐가 제일 재미있었냐고 하면, 대화 모델마다 발견하게 된 제 모습이 좀 다른 것 같긴 하거든요. 그래서 '나란 인간은 하나인데, 교육마다 발견한 내가 달라지는 걸 보면 내 안에는 엄청 다양한 게 있나 보군' 이러면서 재밌었던 점이 있었죠.

 

그냥 저는 제가 제일 궁금해요. 교육 과정에서는 여러 가지 다각도로 자기를 만나는 방식들을 배우는 거잖아요. 결국은 저라는 재료를 갖고 한번 들어가 보는 거죠. '이런 대화에서 나를 들여다보면 뭐가 보일까?' '나는 어떤 인간인가?' 이렇게 탐구하는 과정이 재미있는 것 같아요.

 

 

 

 

 

 

 

Q. 'Switch on your life'란 메시지는 어떻게 도출하신 건가요?

'On'이라는 게 접촉이잖아요. '붙어야 한다'는 생각이 저한테 있었던 것 같아요. 자기 자신에게 접촉하는 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아요. 혼자 있으면 잡생각이 들고 부정적인 생각으로 많이 흘러가거든요. 그걸 코치가 도와주는 거예요. 옆에서 에너지를 끊임없이 넣어주는 누군가가 있을 때는 방향을 잡아가면서 깊이 자기를 볼 수 있어요. 그런데 깊어진다는 것을 심오해진다는 것으로 착각하는 경우들도 많죠. 

 




미리보기는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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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코치님의 커뮤니케이션 코칭이 궁금하시다면 링크를 방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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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관

이성관

혼자서 Saas 개발을 하시거나, 계획이신분들을 인터뷰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잭입니다.

혼자서 SaaS를 만들고 계시거나, 앞으로 SaaS를 한 번 만들어보고 싶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분들이 disquit에 있으실것 같아요.

그런 분들과 전화로 20분정도 인터뷰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제품개발에만 빠져서 고객개발을 소홀히 했다는 생각에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인터뷰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댓글로 남겨주시면 제가 커피챗 신청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에게 바로 커피챗을 신청해주셔도 환영입니다. :)

많은 관심과 도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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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욱

이진욱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MVI 써본 썰

안녕하세요~ 경조사비 관리 기록 서비스 수수(SUSU) 안드로이드 개발을 맡은 이진욱입니다!

이번 메이커로그에서 수수 안드로이드 팀의 MVI 적용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MVI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

Model :

앱의 상태를 나타냅니다. 상태는 단 하나만 존재해야해요.

아래 사진에서의 Model은 다음 버튼의 활성화 여부, 사용자가 입력한 연락처 로 볼 수 있어요

image.png

View :

눈에 보이는 화면이에요

JetPack Compose의 Composable 함수, Activity 생각하시면 됩니다 (쉽죠?)

Intent :

앱의 상태를 변경하려는 의도에요. 앱의 상태는 Intent를 통해서만 변경할 수 있어요.

위 사진에서 사용자가 타이핑을 하면 연락처가 입력되겠죠? 사용자가 타이핑한다 를 Intent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 외에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 도 Intent에요

SideEffect :

상태를 변경할 필요가 없는 이벤트는 SideEffect라는 녀석으로 처리합니다.

아까 앱의 상태 (Model)가 다음 버튼의 활성화 여부, 사용자가 입력한 연락처 라고 말한거 기억나시나요?

그러면 화면 전환, 스낵바 노출 처럼 상태를 변경할 필요가 없는 이벤트는 어떻게 처리할까요? 이때 바로 SideEffect를 사용하면 됩니다

스낵바와 화면 전환을 앱의 상태로 볼 수도 있을까?

여기서 꼭 말하고 싶은게 하나 있어요.

화면 전환, 스낵바 노출 은 관점에 따라 앱의 상태 (Model)로 볼 수도 있어요

실제로 MVP Open source library Mosby 를 개발한 Hannes Dorfmann 은 화면 전환, 스낵바 노출을 상태 변경을 통해 처리했어요

추가로 Iveta Jurcikova도 상태로 보는 걸 추천하고있어요

Iveta Jurcikova이 작성한 글 일부를 덧붙일게요

내비게이션

MVI 아키텍처에서 내비게이션은 여전히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한 가지 접근 방식은 내비게이션을 상태의 일부로 간주하는 것입니다. 화면을 변경하고 싶다면 관련된 intent()를 트리거하고 전체 사이클을 거쳐야 하며, 상태의 값을 기반으로 화면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방법은 사이드 이펙트의 결과로 내비게이션을 호출하는 것입니다. 이 방법은 좋아 보이지만, 사이드 이펙트는 주로 API 호출, 데이터베이스 작업 또는 원격 로깅과 관련이 있으며, 이러한 개념들을 혼합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제가 제안하는 것은 직접 내비게이션을 호출하는 것입니다. 저는 우리의 상태가 화면에 표시하고 싶은 데이터를 보유해야 하며, 어떤 화면을 표시할지는 상태가 아니라 화면 자체가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제 Android Jetpack의 Navigation Component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적어도 저에게는 그렇습니다.

반면, Orbit 공식 문서의 예시 코드를 보면 Snackbar(toast)를 SideEffect로 보고있는 것 같네요

// https://orbit-mvi.org/
private fun handleSideEffect(sideEffect: CalculatorSideEffect) {
        when (sideEffect) {
            is CalculatorSideEffect.Toast -> toast(sideEffect.text)
        }
    }

저는화면 전환이나 스낵바 노출과 같은 동작을 상태로 처리하게 되면 더 복잡해진다고 판단했어요.

Hannes Dorfmann의 접근 방식(링크, 링크)에서 isPullToRefreshError 상태일 때 스낵바를 표시하도록 처리하는데요. (모든 내용을 설명하면 너무 길어지기 때문에 첨부한 링크를 보고 오시는걸 추천해요!)

여기서 isPullToRefreshError는 스낵바 노출 여부를 직접적으로 알려주지 않기 때문에,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코드의 다른 부분을 참조해야해요.

또한, 스낵바 같은 요소는 특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사라지기 때문에, 이를 상태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사라지는 시점을 관리하는 추가적인 로직이 필요해요. 이런 점들이 오히려 더 복잡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수수에서는 SideEffect로 처리했습니다.

그래서 MVI 어땠는데?

상태가 Activity, ViewModel 등 여러 곳에 흩어져 있지 않고 중앙에서 관리되어 관리가 편리했습니다.

또 데이터의 흐름이 단방향으로 흐르니 로직 예측이 쉬웠습니다. (뻔한 장점이지만 정말 그렇더라구요 몸소 체감하니까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 MVI … 역시 만만치 않게 번거로웠고 시간 압박도 느꼈습니다.

(수수를 개발할 당시에는 시간이 넉넉하지 않아서 MVI를 선택한 걸 조금 후회 했었습니다 … ㅎㅎ)

저는 시간이 어느정도 지난 뒤, 다시 코드를 봤을때 알아보기 좋아야 좋은 코드라고 생각하는데요.

MVI 적용 후 1~2달 뒤에 기능 및 버그 수정을 해봤을때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MVI 써볼까 말까 고민이시라면 꼭 써보시길 추천하며 글 마무리합니다 ㅎㅎ ~

수수 SUSU

경조사비 관리 기록 장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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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손

완주손

물어보긴 부끄럽지만, UX디자이너라면 꼭 알아두어야 할 UX/UI디자인 용어 - 2편

💡 10분 안에 이런 걸 알려드려요!

  • UX/UI 디자인에서 꼭 필요한 심리학 개념

  • 인터랙션 디자인의 기본 원리

  • GUI 디자인을 위한 필수 UI 패턴

안녕하세요, (주)인바이즈 디자이너 손주완입니다. 

저번 시간에는 UX/UI 디자인의 기본 개념과 실무 용어들을 살펴봤는데요. 오늘은 UX 디자인에 적용되는 심리학 이론, 인터랙션 디자인의 원리, 그리고 GUI 디자인에 필수적인 UI 패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게요. UX 디자이너에게 꼭 필요한 개념들, 같이 짚고 넘어가 보죠!


UX에 적용되는 심리학 이론

게슈탈트 법칙 (Gestalt Law)

게슈탈트 심리학에서는 사람들이 어떻게 시각 요소들을 그룹화하는지에 대한 법칙을 제시해요. 근접성, 유사성, 연속성, 폐쇄성, 대칭성 등이 있죠. 이런 원리를 활용하면 더 직관적인 UI를 디자인할 수 있어요.

인지 부하 (Cognitive Load)

인지 부하는 사용자가 정보를 처리하는데 필요한 인지적 자원을 말해요. 복잡하고 직관적이지 않은 인터페이스는 인지 부하를 높이죠. 중요한 정보를 강조하고 불필요한 요소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해요.

힉의 법칙 (Hick's Law)

선택지가 많아질수록 의사 결정 시간이 길어진다는 법칙이에요. 한 화면에 너무 많은 기능과 메뉴를 넣기보다는, 사용자에게 꼭 필요한 것들로 구성하는 게 좋겠죠?

자, UX에 응용할 수 있는 심리학 개념들을 간단히 살펴봤어요. 사용자의 인지 과정을 이해하는 것이 좋은 UX 디자인의 시작이라는 걸 잊지 마세요!

인터랙션 디자인의 기본 원리

피드백 (Feedback)

사용자의 행동에 대해 시각적, 청각적 반응을 제공하는 것이 피드백이에요. 버튼을 눌렀을 때 색이 변한다거나, 알림음이 나는 것 등이 피드백에 해당해요. 적절한 피드백은 사용자에게 안심감을 주죠.

제약 (Constraint)

사용자의 행동을 제한하거나 유도하는 디자인적 장치를 제약이라고 해요. 예를 들어 필수 입력란을 채우기 전에는 다음으로 넘어갈 수 없게 하는 것 등이 있죠. 제약을 통해 에러를 예방할 수 있어요.

일관성 (Consistency)

일관성 있는 디자인은 사용자가 쉽게 배우고 예측할 수 있게 해줘요. 한 번 정의된 규칙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죠. 메뉴 구조, 버튼 스타일, 색상, 아이콘 등 세부적인 요소에서도 일관성을 지켜야 해요.

가시성 (Visibility)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나 선택지를 잘 보이게 하는 것이 가시성의 원칙이에요. 중요한 콘텐츠는 눈에 띄는 위치에 배치하고, 시각적 계층을 통해 강조할 수 있죠.

이렇게 인터랙션 디자인의 기본 원리를 적용하면 사용자에게 최적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거예요. 항상 사용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 잊지 마세요!

GUI 디자인을 위한 UI 패턴

햄버거 메뉴 (Hamburger Menu)

제한된 공간에 많은 메뉴를 담기 위해 고안된 햄버거 메뉴. 모바일 앱에서 많이 쓰이죠. 최근에는 웹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패턴이에요.

캐러셀 (Carousel)

콘텐츠를 회전목마처럼 순환 배치하는 방식이에요. 제한된 공간에 많은 콘텐츠를 보여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하지만 지나친 사용은 오히려 사용성을 해칠 수 있어 주의해야 해요.

무한 스크롤 (Infinite Scroll)

스크롤을 내리면 자동으로 다음 콘텐츠가 로딩되는 방식이에요. 모바일에 최적화된 패턴이라 할 수 있죠. 콘텐츠 발견을 돕지만, 특정 콘텐츠를 다시 찾기 어려운 단점이 있어요.

카드 UI (Card UI)

콘텐츠를 카드 형태로 배치하는 UI 패턴이에요. 다양한 정보를 모듈화해서 보여줄 수 있어 요즘 많은 서비스에서 활용하고 있죠.

이 외에도 정말 다양한 UI 패턴들이 있어요. 서비스의 목적과 타겟에 맞는 패턴을 적용하는 것이 중요해요. 패턴 라이브러리를 참고하면서 디자인에 활용해 보세요!

글을 마무리하며

UX 디자인에 적용할 수 있는 심리학 개념과 인터랙션 디자인의 원리, 그리고 유용한 UI 패턴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어떤 개념들이 기억에 남으시나요?

저는 게슈탈트 법칙이 인상 깊었어요. 시각적 요소를 그룹화하는 방법에 따라 사용자의 인지가 달라진다는 점이 흥미로웠거든요. 실제 디자인에 적용해 보니 UI가 한결 깔끔해지더라고요.

여러분은 어떤 개념을 프로젝트에 활용해 보고 싶으신가요? 심리학 이론이든 인터랙션 원리든 UI 패턴이든, 제대로 알고 적용해야 그 진가를 발휘할 수 있겠죠?

UX 디자이너에게 가장 필요한 건 사용자에 대한 공감과 끊임없는 고민이에요. 하지만 혼자서 모든 것을 고민하고 해결하기란 쉽지 않죠. 협업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고, 영감을 얻는 것도 중요해요.

저는 그래서 Optain이 참 매력적인 서비스라고 생각해요. 디자이너의 업무 맥락을 인지하고 필요한 개념과 참고 자료를 바로 제안해 주니까요. 마치 숨은 조력자가 돼주는 느낌이랄까요? 덕분에 아이디어가 막힐 때마다 Optain의 도움을 받곤 해요. 여러분도 한 번 경험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다음 편에서는 또 어떤 UX/UI 디자인 개념을 만나볼 수 있을까요? 같이 배워나가면서 전문성을 쌓아가 보아요.

UX 디자이너로 성장하는 여러분의 앞날을 응원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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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이정민

창업가가 여름을 두려워하는 3가지 이유 🥵

반팔 티셔츠를 입은 한국인 남자가 땀을 흘리며 정면을 멍하게 바라보고 있다, 일러스트-473357.png더운 날씨에 모니터에 적힌 제 코드를 바라보는 모습

어제 오늘 정말 날씨가 후끈후끈 합니다.

날씨를 보니 창업하고 가장 싱숭생숭한 생각이 드는 시기인 여름이 벌써 찾아온 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창업가에게 여름이 왜 힘들까. 지난 2년을 되돌아 보면..

일단 말 그대로 덥습니다. 무지 덥습니다. 올해는 정말 더 더울 것 같아요. (기후 위기가 온 것 같습니다..)

이런 더위 덕분에 여름은 창업가의 에너지가 가장 빠르게 떨어지는 시기입니다. 그리고 겨울과 다르게 늘어집니다.

두 번째, 주변에서 다 놀러 갑니다.

창업가에게도 휴식은 분명히 중요합니다. 매 초, 매 분, 매 시간, 매일, 매주, 매월 같은 집중력으로 생산성을 발휘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창업가에게 휴식이 능사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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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은 장기간의 창업 여정에 있어 정신 건강에도 큰 도움을 줍니다. 그런데 너무 안정적으로 생각한다면 생산성은 절대 올라갈 수가 없습니다.

당장 고용 안정성에 있어 크게 차이가 나는 미국과 유럽을 비교해보면, 차트에서 보이는 생산성 차이는 필연적으로 인과 관계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주위에서 놀러 다니면, 창업가의 주의가 분산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일 or 흥미가 같으면 좋기는 합니다. 일하면서 행복한 부분이 있다는 거라서요.)

참고로 저 차트는 AI 의 4대 구루이자 Meta 의 수석 AI 책임자 얀 르쿤 (프랑스인) 이 포스팅한 내용을 가지고 왔습니다. (역시 본인 지역은 본인이 지적해야..)

마지막으로, 상반기의 결과물이 나온 시기이자 남은 시기가 얼마 안된다는 압박감이 오는 시기입니다.

보통 한국의 경우 초기 창업가 분들에게 있어 창업팀의 성과를 정부지원사업, 창업경진대회의 성과를 많이 이야기 합니다. 그 기준으로 봐도 많은 사업이 선발팀을 발표한 시기일 것이고요.

고객과 소통하며 프로덕트의 지표를 올리는 팀에 있어서도 우리가 진행해 온 내용의 추세가 어떤 지를 볼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초기 결과물을 마주한 상태에서 일 년의 절반 밖에 남지 않음을 확인하여 심리적인 조급함을 느끼게 됩니다.

사실 젠슨 황이 칼텍에서 졸업사를 한 내용(기사)을 보면 창업가에게 또는 모든 사람에게 시간은 충분하고 우선 순위에 따라 일을 잘 정의해서 하다 보면 세계 1위의 기업을 만들 수도 있는 건데 말이죠.

(참고로 엔비디아가 31년 만에 세계 시가 총액 기준 1위의 기업이 되었지만 20x 오른 시기는 근 몇 년 사이입니다.)

스모어톡은 '22 정창경, '23 투자 유치 완료를 하면서 여름을 맞이했고요.

올해는? 사실 뭐 없는 상황입니다. (굳이 따지면 딥테크 팁스 평가가 진행중이다?)


사실 뭐 없는 상황이라고 했지만, 저희는 작년 12월 고객의 니즈 해소 및 사용자 경험 개선에 집중해도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대해 팀원 4명이 완전히 얼라인 되어서 프로덕트 flamel 개선 및 고객이 수요가 있는 AI 기능에 대한 자체 기술 보유를 위해 한참 집중하고 있습니다.

프로덕트 레벨도 정말 많이 올라왔고, 그러다 보니 플라멜 고도화 하는데에도 매우 큰 도움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맞이하는 여름... 또 한 번 지난 2번의 창업가의 여름에서 얻었던 교훈을 이번 여름에는 잘 적용할 수 있을 지 기대가 됩니다.

반팔 티셔츠를 입은 한국인 남자가 커피를 마시며 모니터를 멍하게 바라보고 있다, 일러스트-473365.png일단은 진지하게 커피를 들이키는 모습

(여름 지나고 2차 개선을 마무리 하면 팀원 4명 또는 새로 모실 분들과 함께 한 번 워케이션을 가볼까 합니다)

플라멜 Flamel v0.9

톤앤매너를 유지하는 가장 쉬운 디자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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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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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로 글쓰기 마스터하기: 완성도 높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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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챗GPT를 활용한 인스타그램 및 블로그 콘텐츠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가이드

▶효과적인 인스타그램 마케팅: 필수 콘텐츠 카테고리 소개 ( 마케팅 3편 )

▶인스타그램 성공 마케팅: 팔로워 늘리기부터 바이럴까지 ( 2편 ) 

▶인스타그램 성공 마케팅: 팔로워 늘리기부터 바이럴까지 ( 1편 ) 


지난 게시글(챗GPT로 글쓰기 마스터하기: 기초 다지기)을 이어서 챗GPT를 사용해서 글의 완성도를 높이는 방법 대 방출합니다.

물론 이번 것도 저의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핸드폰이면 가볍게 스와이프!
PC면 [x]버튼 클릭하셔도 된다는점! 

완성도 높이는 방법

1.상호작용 요소

2. 검토와 수정

3. 맞춤화와 개인화

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은 음… 배민의 세미나 교육을 홍보하는 글을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마침 얼마전에 배민 아카데미에서 GPT 관련 교육이 있어서 한번 가져와 봤습니다. 

제가 단순 관심이 있어서 찾게 된 교육입니다. 저와 일절 관련 없을 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https://academy.baemin.com/edu/detail/1483)

우선 GPT에 기본적인 사항 추가 후 요청하겠습니다.

간략하게 홍보 글을 잘 뽑아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먼가 좀 아쉽네요. 1.상호작용 요소 를 한번 추가해서 다시 뽑아볼게요!

상호작용 요소란? 독자의 참여를 유도하는 질문을 포함시켜 상호작용을 촉진시키는 점을 추가하는 것을 말합니다. 구체적인 행동을 유도하는 문구 추가를 요청하면 됩니다. 

저는 먼저 어떤 질문을 추가 할지 물어보고나서~ GPT에게 해당 질문을 추가하여 홍보물을 수정해달라 요청했습니다. 아래 내용이 추가되었네요.

다음으로 2. 검토와 수정 항목을 추가해볼게요! 저는 보통 어조, 플랫폼별 글자수, 태그 수, 맞춤법 등을 최종 검토합니다. 아래 예시를 들었으니 참고 해주세요~.

📣어조 :전문성이 보이고, 정보전달이 주 목적

📣길이(글자 수) :500자

📣태그수 : 10개

전문성을 요구해서 그런지 이모티콘이 없어졌네요. 

너무 가벼워 보이지 않아서 글의 톤과 맞는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왔으면 일단 80% 합격!!

마지막으로 3. 맞춤화와 개인화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타겟 독자층에 맞춘 내용을 작성하도록 지시하거나, 개인적인 경험이나 이야기를 추가하여 글을 마무리하는 것 입니다.

타겟 독자층을 설정하게 되면 명확한 방향성이 생기고, GPT와 효율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할수 있게 됩니다. 아마 이것만 잘 설정해 줘도 글의 퀄리티는 이전과 다르게 훨씬 구체화 되는 것을 경험하실 수 있을 거에요~.

그리고 개인적인 경험, 이야기를 추가하게 되면 AI를 통해 생성한 글의 느낌으로부터 벗어날수 있게 해줍니다. 홍보글에서는 저의 세미나가 아니기 때문에 추가 하지 않았지만 이것만 글을 쓸때 꿀팁이니 참조 해주세요~ 다음은 최종 결과물입니다.

되도록 글을 만들고 포스팅 할때에는 GPT 특유의 특수기호 • 는 사용안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최종 결과 글의 포멧을 너무 일정하게 구조화 시키면 AI 느낌이 나더라구요. (DATA 밖에 모르는 AI 바보…)

이거는 제가 지금까지 모아서 사용하고 있는 프롬프트 템플릿, 연령 및 카테고리 별 SEO, 유틸 사이트 등입니다. 혹시 여기까지 저의 글이 도움이 되셨을까요? 

템플릿 및 1일 포스팅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다음 링크로 오시면 공유해드릴게요~. 

기회되시면 저와 함께 1일 1포스팅 챌린지에도 같이 도전해보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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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스루

넷스루

지금 바로, 온사이트 마케팅을 실행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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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광고비가 한 푼도 들지 않는 광고가 있습니다.

바로 내 홈페이지에 들어온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On-site 마케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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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광고비 확장 없이, 구매 건수를 2배로 늘릴 수 있는 온사이트 마케팅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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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일상생활에서 어떤 광고를 접해보셨나요?

TV/라디오 광고, 옥외광고, 키워드 광고, 배너 광고, SNS 광고 등 많은 광고를 떠올리실 겁니다.

광고 채널이 다양해 질수록, 마케터들도 소비자와의 접점을 찾을 수 있는 다양한 광고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그에따라 광고비용도 증가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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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늘어나는 광고비용에 구매고객이 항상 비례한다고 볼 수 는 없습니다.

비즈니스 성과 향상을 위해 대부분의 기업들이 외부 광고에 집중하고 있지만, 광고를 통해 사이트에 유입된 고객들이 성과로 연결되지 않고 의미 없는 서핑 후 이탈하고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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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는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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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고를 통해 유입된 고객들을 대상으로 구매를 늘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 동일한 광고 비용을 투자했을 때 매출을 이전보다 더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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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매일 광고비 1천만원을 투자하여 유입되는 방문자가 1만명이라고 가정하면,

한 달 동안 3억원의 투자로 30만명의 방문자가 유입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기간 동안 매일 100명의 금융상품 가입자가 발생한다면, 한 달 동안 3천명의 금융상품 가입자가 발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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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단순히 광고비를 높인다면 금융상품 가입자를 어느정도 늘릴 수 있겠지만,

동일한 광고비를 사용해서 유입된 고객의 가입(구매)율을 늘릴 수 있다면 개선되는 효과는 훨씬 클 것입니다.

홈페이지에 유입된 고객의 서비스 가입을 유도하는 활동은 바로 온사이트 마케팅으로 가능합니다.

📍 RACE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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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전통적인 마케팅 기법인 RACE 모델을 통해 온사이트 마케팅으로 효율을 높이는 방법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디지털 마케팅 플래닝을 위한 프레임워크인 RACE 모델은, [REACH (도달) - ACT (실행) - CONVERT (전환) - ENGAGE (관계형성)] 단계로 이루어집니다.

앞서 소개한 한 달 광고비용 대비 서비스 가입 고객 수치를 기준으로 각 단계에서 전환율을 높이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온사이트 마케팅으로 전환율 높이기 STEP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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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REACH(도달) - ACT (실행)] 단계입니다.

이 단계는 광고에 반응하여 홈페이지로 유입된 고객이 흥미를 느끼고 원하는 정보를 찾아가는 단계입니다.

​

외부 광고를 통해 유입(도달)되는 방문자들이 기획자/마케터가 유도한 대로 원활하게 이동하는지,

페이지에 싫증을 느끼거나 오류가 발생하여 중도 이탈하지는 않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해서 대응​해야 합니다.

넷스루의 유저플로우, 스마트CEP 솔루션을 통해 온사이트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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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Flow (고객 여정 분석 솔루션)

광고를 통해 유입된 후 고객이 이동하는 주요 경로를 확인, 이탈하는 비율 및 ​이탈 페이지 체크

  • SmartCEP (실시간 고객 행동 감지 솔루션)

주요 이탈 페이지에 도달한 사용자에게 실시간으로 팝업 메시지를 노출하도록 감지 규칙 설정, 고객에게 이득이 되는 정보를 안내하여 의도된 페이지로 이동하도록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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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사이트 마케팅으로 전환율 높이기 STEP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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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ACT (실행) - CONVERT (전환)] 단계로

고객이 계좌 개설, 대출상품 가입, 상품 구매 등의 전환을 고민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원하는 상품/서비스를 찜해두거나, 장바구니에 넣어두고 구매(가입)를 고려하고 있는 단계라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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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단계에서는 고객이 좋아할 만한 상품을 추천하거나, 할인 쿠폰과 같은 혜택을 제공하여 구매를 유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넷스루의 스마트CEP, 스마트오퍼 솔루션을 이용해서 아래와 같이 구매를 유도해볼 수 있습니다.

​

  • SmartCEP (실시간 고객 행동 감지 솔루션)

동일 상품 5회 이상 조회 후 해당 카테고리에 5분 이상 체류 중인 회원을 감지하여, 할인 혜택 또는 쿠폰을 실시간 메시지로 전송

  • SmartOffer (개인화 추천 솔루션)

고객 속성에 해당하는 정보를 기반으로 동일 연령대, 동일 고객 등급 고객들의 구매 상품을 추천 상품으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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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솔루션을 통해 각 단계에서 효율을 딱 5%씩만 올렸다고 가정해봅시다.

과연 마케팅 효과는 얼마나 높아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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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사이트 마케팅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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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3억원의 광고비 투자로 3,000명의 금융상품 가입을 달성했던 수치가, On-Site 마케팅을 통해 단계별로 5%씩 개선했더니 6,750명의 금융상품 가입으로 전환이 2배 이상 증가하는 성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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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단순한 시나리오를 예시로 들었고, 단계별 5% 상승이 쉽지 않은 것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넷스루의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을 도입한 후, 경험이 많은 넷스루 전문가들과 현업 담당자들이 함께 고민하여 실시간 감지 시나리오를 다양하게 발굴하고, 감지된 고객에게 적시에 마케팅 메시지를 전달 할 수 있다면 목표한 성과를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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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사이트 내실을 개선하면 생각보다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외부 광고에만 집중하여 밑빠진 독에 물 붓기가 되지 않도록, 사이트 내부로 눈을 돌려 온사이트 마케팅을 실행하여 물 샐 곳 없는 튼튼한 독이 되도록 내실을 다져야 할 때입니다.

통합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을 통해 고객 여정 단계 주요 지점에서 실시간 감지 및 개인화 추천을 실행하여,온사이트 마케팅을 통해 마케팅 효율을 개선해보시기 바랍니다.

  •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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