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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규

양인규

[업데이트] 부동산 데이터 수집 자동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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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월의 마지막 날이 왔습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해시스크래퍼에서 업데이트 및 배포된 크롤러들을 안내해드리고자 합니다!

💡 업데이트한 크롤러

  • 네이버 부동산 매물 정보 수집

👋 새로 추가된 크롤러

  • 네이버 부동산 실거래가 수집

  • 네이버 부동산 시세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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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콰에서도 프롭테크 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부동산 매물 정보나 시세/실거래가 정보를 복사/붙여넣기를 하고 있다면, 사용해보시는게 어떨까요?

번거로운 데이터 수집 작업을 간편하게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 매물 정보 수집 결과물 데이터 필드 구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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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매물 정보 크롤러의 결과는 위 이미지와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raw data는 엑셀로 다운하시거나 API 로 받아실 수 있습니다.


코딩이 필요없는, 부동산 매물 정보 크롤러의 사용 가이드가 궁금하다면?

아래 블로그 게시물에서 간편 가이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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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가입하시면 해시스크래퍼의 모든 크롤러들을 사용하실 수 있는 5만 크레딧을 증정해드리고 있습니다 :)

부동산 정보 크롤러 뿐만 아니라 SNS, 뉴스, 블로그/카페, 쇼핑몰, 커뮤니티, 지도 서비스 등 다양한 크롤러가 세팅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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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요한 크롤러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해시스크래퍼는 누구나 쉽게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많은 분들이 필요로 하는 크롤러들을 꾸준히 추가해나갈 예정입니다.

디콰 여러분들이 필요한 크롤러가 있다면, 댓글이나 커피챗으로 알려주세요.

해시스크래퍼

코딩없이, 가장 쉽고 빠른 웹 데이터 크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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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김경환

📌 스케줄러 앱의 글로벌 Self-Promotion 성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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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동료 분들의 도움으로 작은 앱 '스케줄러'의 레딧 Self-Promotion은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 언제나 도움을 주시는 동료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

한 해외 사용자께서 7가지나 되는 훌륭한 의견들을 아주 자세하게 보내주셨는데, 생각지도 못한 영감을 받을 수 있어서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

그 의견에서 맥의 기본 기능으로 스케줄러를 제가 생각하지 못한 방식으로 활용하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맥에서는 한 가지 앱을 여러 창에 띄울 수 있기에, 이를 활용해 스케줄러 앱 여러 개를 월별로 띄워 쓰시는 것이지요. 

그러면서 각 앱의 '창(탭)' 제목을 '월'로 변경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아직 기술적으로 가능한 지 확인은 못했으나, 가능하다면 맥 스케줄러 앱의 사용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단히 놀라운 아이디어였습니다 💫

이번 레딧 Self-Promotion은 이전 프로덕트 헌트에서 스케줄러 앱을 알릴 때보다 훨씬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그동안 사용자 님들과 함께 고민하며 앱을 꾸준히 개선한 결과라 생각합니다 🙌

스케줄러 맥 앱이 글로벌 진출의 시작점이 될 거라 생각하지는 못했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진출을 시작한 것 같아 기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사용자 님들과 함께 고민하며 앱을 발전시켜 나가려 합니다. 

언제나 큰 힘을 주시는 업계 동료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혹시라도 '작은 앱 프로젝트'를 응원해주신다면 r/macapps Self-Promotion 포스트에 Upvote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

https://www.reddit.com/r/macapps/comments/1d3rv2v/scheduler_for_mac_only_what_you_need/?utm_source=share&utm_medium=web3x&utm_name=web3xcss&utm_term=1&utm_content=share_button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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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앱 프로젝트

많은 기능과 서비스를 갖추고 있는 슈퍼 앱들 사이에서 단순함을 목표로 하는 '작은 앱'이 사람들에게 어떠한 의미로 다가갈지 연구하는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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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림'부터 '애플 기본 캘린더'까지 쉽게 연동.

12가지 위젯.

아이폰, 아이패드, 맥 달력 앱 스케줄러 📆

https://apps.apple.com/app/id646763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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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세

최현세

안녕하세요 XR 콘텐츠 테크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있는 DAMON입니다.

일본 등 글로벌 시장을 중심으로 VRCHAT이나 버튜버에서 사용할 수 있는 EDEN-WORLD라는 아바타 테크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https://eden-world.net)

동일한 또는 비슷한 시장에서의 혁신을 목표하는 Problem Solver, 기업가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유니티 개발자 / 일본시장 마케터 등의 인재분들을 채용차원에서도 찾고 있으나, 채용 외에도 유사한 시장에서의 성장을 목표로 하시는 많은 분들과 이야기(커피챗)를 나누고 싶습니다.

서로의 의견과 비전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어떠한 연락 및 주제라도 커피챗을 나눌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EDEN

웹기반 메타버스 아바타 제작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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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김주영

스타트업의 정의는 무엇인가요?

제곧내! 디스콰이엇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요

스타트업이란 무엇인가요?

꼭 반드시 AI를 해야하고 SaaS를 해야 스타트업인가요?
극한의 불확실성, 확장성과 성장성, 문제 해결, 파괴적 혁신 이라는 키워드가 두 개 이상 붙어야 스타트업인가요?

꼭 린(Lean)하게 해야 스타트업인가요?

업무의 방법론이 실리콘밸리의 방법론이어야 스타트업인가요?

투자 라운드를 씨드-A-B-C 이렇게 거쳐야 스타트업인가요?

SOM의 규모가 1,000억 이상인 곳이여야 스타트업인가요?

사전적 용어를 넘어선 실제 몸 담고 있는 여러분만의 스타트업의 정의가 정말로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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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프로덕트 명언

오늘의 프로덕트 명언

정보가 범람하는 시대,

모든 정보를 소화할 시간과 여력은 항상 부족하죠.

'오늘의 프로덕트 명언'은 매일 까만 바다를 항해하는 프로덕트 메이커들에게 등대가 되어주고 싶어요.

명언 한 줄로 아티클 10개보다 깊고 명료한 인사이트를 빠르고 쉽게 얻어 보세요.

모든 명언에는 YC 출신 시니어 PM의 코멘트가 곁들여집니다.

오늘의 프로덕트 명언

메이커를 위한 명언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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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현

석정현

'Meta(페이스북) 광고' 나보다 더 자세하게 분석한 사람 있나요?

💡 * 캠페인, 제품, 광고 시기, 예산, 제품 등 다양한 이유로 결과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참고 자료로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궁금증?

Meta(페이스북)에서 ‘광고’ 진행하다 보면 광고를 많이 만들어야 더 좋은 성과를 가져온다는 이야기를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실제 ‘광고 세트’에서 만들 수 있는 최대 ‘광고’의 수는 광고 세트 당 최대 50개 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의 광고 세트에 ‘광고’를 50개 만들어야 가장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을까요? Meta(페이스북)에서는 광고 성과를 위해 광고 수를 6가지 이하로 유지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명확한 개수는 알려주고 있지 않지만 기본적으로 광고 수는 6개 이하로 세팅을 권장하며, 그 이상의 광고 수부터는 오히려 차이가 미미하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위에 대한 내용을 기반으로 정말 광고 ‘크리에이티브(광고) 수’에 차이를 두어 진행하는 경우 어느 정도 차이가 발생될 수 있는지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과정... (추후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1] Meta(페이스북) 광고 테스트 A: 광고 최적화 첫걸음

[2] Meta(페이스북) 광고 테스트 B: 광고 최적화는 가능한가?

[3] Meta(페이스북) 광고 테스트 C: A/B 테스트 믿지 마세요.
진짜 열심히 비교해 보았습니다.

🅰️결론

  1. Meta(페이스북)은 모바일 친화적인 서비스(제품)의 경우 가장 극적인 효과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image.png위 표는 노출 위치 별 노출 기기로 구분해 보았습니다. 각 광고 형식(이미지, 동영상)에 따라 노출 위치, 노출 기기가 변경하기에 차이가 발생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으로 모바일이 많은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1.png

    현재까지 진행한 테스트 결과를 보면 ‘노출 기기’ 별로 분석하면 스마트 폰에서 최소 80% 이상의 수치가 노출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데이터 및 정보를 기반으로 Meta에서 운영되는 광고를 통해 특정 행위 또는 웹 사이트 방문 고객은 자연스럽게 모바일을 통해 제품(서비스)에 방문하는 것을 예측해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제품(서비스)은 모바일에 친화적인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신가요? 만약 답변이 “No”라면 Meta(페이스북)광고가 정말 필요한지 한번 고민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전화’와 같은 기능도 광고에서 적극적으로 운영해 보시기 바랍니다.)

    <예시>

    - 고가의 제품 또는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의 경우 주로 모바일 보단 PC에서 전환이 발생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러한 경우 판매 캠페인 보단 트랙픽, 인지도 캠페인을 사용

    - 제품에 대한 문의가 많은 제품(서비스)의 경우 전화 기능을 적극 활용

    - 이커머스 서비스의 경우 랜딩 페이지를 모바일에서 바로 구매 가능한 결제 기능을 세팅한 페이지로 세팅

    - 모바일에 최적화 UX, UI를 제작한 별도 랜딩 페이지 활용


  2. ‘광고 최적화’ 작업은 광고를 기준으로 진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메타에서 광고를 운영하면서 최적화를 위한 작업을 언제까지 진행하시나요? 만족스러운 수치가 나올 때까지 광고 최적화를 진행하실까요? 아니면 최적화를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별도로 진행하지 않으실까요? 만약 명확한 기준이 없으시다면 광고 최적화는 ‘광고’를 기준으로 진행해 보시면 어떨까요?

    image.png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광고 최적화 작업은 캠페인 광고 세트 세팅 변경, 텍스트 변경, 연령 변경 등을 통해 최적화 작업을 진행하였고 결국 ‘테스트 B 캠페인’, ‘테스트 C 캠페인’에서 ‘테스트 A 캠페인’보다 더욱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이러한 세팅에도 불구하고 실제 해당 광고의 성과 수치의 큰 변화는 없는 것을 확인하였고 이러한 테스트 결과를 기반으로 보아 특정 캠페인 또는 광고 세트의 성과 증가는 광고 변화의 영향이 크며 이후 세팅에 따른 광고 성과는 영향이 적은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최적화 작업의 목표를 가장 ‘우수 광고 수치’로 잡으신다면 ‘단순 예상 수치’가 아닌 구체화되고 명확한 수치를 기준으로 운영하실 수 있게 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image.png단 위 데이터와 같이 ‘광고 세트’에서 ‘어드밴테이지’ 기능 여부, ‘광고 수’에 따른 성과 차이는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최적화 작업 이전 필히 해당 기능에 따른 성과 차이 분석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3. A/B 테스트 결과에서 나오는 ‘신뢰도’ 기준으로 파악하기 보단 실제 광고 경험 및 수치를 보고 광고 운영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테스트 과정에서는 테스트 진행 과정에서 ‘A/B 테스트’를 총 3번 진행되었습니다.

    결과로 86%(테스트 A), 86%(테스트 B), 87%(테스트 C)의 높은 신뢰도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부분을 동일하게 세팅한 ‘테스트 B’와 ‘테스트 C’에서 서로 반대되는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2.png3.png물론 다양한 이유로 인해 이러한 결과가 나올 수 있겠지만 놀랍게도 전체적으로 광고의  수치적인 부분은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대표적으로 ‘결과 당 비용’, ‘우수한 광고 CTR’과 ‘우수하지 못한 광고 CTR’이 각각 ‘0.01RM(한국 돈 3원)’, ‘0.06%’ 차이가 발생되었으며 반대로 우수하지 않다고 판단된 경우에는 ‘1.93%’로 동일한 수치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A/B 테스트’ 결과에서도 볼 수 있듯이 ‘A/B 테스트’의 자료는 참고 자료로서 광고 관리자에서 수치 분석과 함께 분석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초기 광고 영역 세팅에서 가장 우수한 광고 소재 및 형식을 모른다면 광고 세트 2개, 광고 3개 이상 ~ 6개 이하로 세팅해보시기 바랍니다.


    Meta(페이스북) 광고를 진행하실 때 한 ‘광고 세트’에서 ‘광고’는 1개에서 최대 50개 까지 만들 수 있지만 Meta(페이스북)에서는 6개 이하의 광고 세팅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Meta(Facebook) 광고 성과 최적화 방식인 ‘머신 러닝’에서 너무 많은 광고를 게재하는 경우 개별 광고 게재 빈도가 줄어들고 성과 최적화를 위한 예산이 더 많이 지출이 되기 때문입니다.

    위 정보를 기준으로 머신러닝의 선택의 폭을 넓히며 가장 효율적인 광고 테스트를 운영하기 위해 광고 세트 2개로 각각 광고 4개, 광고 1개씩 세팅해 보았습니다.

    (기타 언어, 국가별로 서로 다른 광고 세팅을 희망하는 경우에도 성과를 위해 광고 세트를 결합 후 복수 언어 기능 등을 사용하는 방식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image.png테스트 결과 광고 최적화 이전 진행한 ‘테스트 A’의 경우 상대적으로 낮은 CTR(전체)이 확인되었으며 최적화 진행한 ‘테스트 B’, ‘테스트 C’, ‘테스트 D’에서의 CTR(전체)는 광고 수와 상관 없이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테스트 D’에서의 CPC는 최적화 진행하기 이전에 진행된 ‘테스트 A’보다도 더욱 높은 비용을 지불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CTR(전체)이 비슷한 ‘테스트 B’, ‘테스트 C’의 CPC비용이 0.86, 0.82인 것과 비교하면 약 100원 이상 차이가 발생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image.png‘광고 세팅’에서 우수한 ‘광고’인 컬렉션을 기준으로 보면 CTR(전체) 0.2 ~ 0.3%의 차이는 발생하였지만 모두 비슷한 수치를 가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CPC(전체)와는 다르게 말이죠.

    이러한 이유로 최적화된 ‘광고 세팅’이 가능하다면 ‘광고’를 1개만 세팅한다고 하여도 성과의 차이는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테스트를 통해 ‘광고 세트’ 2개, ‘광고’ 3개 이상 세팅을 권장 드리는 이유는 위 내용과 같이 머신러닝으로 CPC(전체) 차이가 발생될 수 있고, 최대한의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방법이라고 보여지기 때문입니다.

    *단 많은 광고 세트는 오히려 경매 중복을 발생시켜 성과에 약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5. CTR 종류가 다르다는 것 알고 있으신가요?


    분명 광고를 진행하시면 높은 클릭률, 결과 등을 보셨지만 실제 구매하거나 웹 사이트에 방문한 사람의 경우에는 유난히 적은 모습을 보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그 이유는 한 사람이 여러번 클릭하는 경우에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차이를 최소화 하는 방법으로 ‘고유CTR’을 사용해 보실 수 있습니다.
    image.png사실 메타 광고 관리자에서는 CTR이 총 6가지로 구분되어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 사람(계정)이 얼마나 많이 클릭했는지 알고 싶다면 고유 CTR(링크 클릭률), 고유 아웃바운드 CTR(클릭률) 등을 참고하여 확인해 볼 수 는 있습니다. 다만 추산치이기 때문에 무조건 적인 신뢰 보단 전반적인 흐름과 참고 자료로만 보시기 바랍니다.

  6. 이미지의 CPC도 가장 비쌀 수 있다!


    일반적으로 CPC의 비용은 이미지가 가장 저렴한 것으로 많은 분들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정확한 답변은 “결과에 따라 다르다”입니다.
    4.png실제 운영한 광고에서 이미지 CPC를 확인해보면 RM 1.34로 상대적으로 높은 비용이 소요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5.png6.png반면 컬렉션과 영상의 경우 RM0.99, RM0.54 오히려 더 저렴한 것을 확인 되었습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광고 운영하실 때 CPC를 감안한 광고 제작을 고민하신다면 소재의 형태가 아닌 가장 최적화된 광고 제작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7. 다양한 디자인, 제품을 한번에 보여줄 수 있는 광고 형식(디자인)을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테스트의 경우 모두 동일한 이미지를 사용해 영상, 이미지, 슬라이드, 컬렉션 광고를 진행하였습니다. 하지만 3번 테스트 모두 특이하게도 컬렉션에서 유난히 높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서비스(제품), 산업 등 여러 환경,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지만 한 번에 여러 디자인, 제품을 보여줄 수 있는 디자인 및 형식을 사용해 광고를 운영해보시면 좋은 성과를 기대해 보실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8. 광고 성과 수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가장 좋은 방법은 ‘광고’를 OFF하는 것보단 ‘광고 세트’ 에서 OFF를 하는 것이 더욱 효율적이며 운영 관리를 위해서는 ‘광고’를 OFF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입니다.


    광고 성과 수치를 높이기 위해 특정 광고를 추가하거나 광고를 On, Off하는 방법으로 운영하시는 분들이라면 이제부턴 광고 세트를 기준으로 On, Off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메타 광고의 경우 광고 세트를 기준으로 머신러닝이 진행되며 머신러닝 과정에서 광고 세트 안에 있는 가장 우수 광고를 찾고 집중적으로 운영됩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의도적으로 특정 광고를 끄거나 다시 추가하는 행위는 결국 머신러닝이 다시 진행되는 사유가 되어 기회비용을 다시 지출 하고 최악의 경우 최적화가 완료된 광고를 끄게 될 수 도 있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광고 성과를 높이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으로는 광고 세트를 세팅 후에 성과가 미비한 경우(성과가 저조한 광고, 제한된 머신 러닝 광고)에만 해당 광고를 끄는 방식으로만 운영하고, 차후 새로운 광고 소재를 개발한 경우 새로운 광고 세트를 새롭게 세팅해 광고 세트 기준으로 운영하는 것이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광고 세팅을 여러개 세팅 또는 운영되는 경우 지속적인 운영이 필요하기 때문에 시간 및 운영을 효율적으로 희망하시는 경우에는 ‘어드밴티지 캠페인 예산’을 사용하시면 더욱 편안한 운영도 가능합니다.(단 A/B 테스트가 불가하게 됩니다.)


  9. 광고 노출 위치는 되도록 ‘수동 노출위치’ 보단 ‘어드밴티지+노출위치’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총 3번의 테스트를 통해 가장 인기 있는 노출 위치를 찾고 이를 기반으로 ‘수동 노출’과 ‘어드밴티지+노출위치’ 를 사용해 노출 위치 별 테스트 진행해 보았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테스트에서 가장 인기 있던 ‘컬렉션’ 광고와 가장 성과가 낮았던 ‘이미지’ 소재를 사용 세팅해 이전 광고 결과를 기반으로 세팅해 진행되었습니다.
    image.png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가장 우수한 성과를 가져오는 것은 ‘어드밴티지+노출위치’였습니다.

    다양한 캠페인에 따라 지속적인 테스트가 필요하지며 업종, 서비스, 기타 내용에 따라 변화가 발생할 수 있지만 이번 테스트를 통해 트래픽 캠페인의 경우 ‘어드밴티지+노출위치’가 더욱 높은 성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CTR(전체)의 경우 최대 1%이상 차이가 발생하였으며 CPC(전체)에서는 200원까지도 차이가 발생하였습니다.

    물론 실제 유저의 행동 분석을 통해 유의미한 특정 노출 위치를 찾고 그에 맞게 운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단순 트랙픽 증가 또는 최적화 과정을 거치는 목적이라면 위와 같은 방식으로 운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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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유어스

스타트유어스

[2024 예비 창업가 발굴 프로그램] 제주대학교 재학생을 위한, 창업 교육 프로그램!

🌱 그린에너지·미래 모빌리티 분야에 대한

나만의 아이디어를 가진

제주대학교 재학생을 찾습니다!

​

2024 예비 창업가 발굴 교육 프로그램은

그린에너지·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창업을 희망하는 제주대학교 학생들에게

전문적인 창업 교육과 1:1 코칭 등을

제공하는 예비창업가 육성 프로그램 입니다.

​

✅ 청정 에너지를 활용한 아이템을 고민하고 있어요!

✅ 모빌리티 분야의 개발·제조·플랫폼 등의 문제 해결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어요!

✅ 미래의 기술 혁신에 함께하고 싶어요!

​

하나라도 해당되는 학생이라면,

지금 바로 신청해 보세요!

​

👥 모집 대상

그린에너지·미래모빌리티 관련 창업에 관심이 있는 제주대학교 재학생 10명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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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혜택

- 창업·기술 및 산업 전문가의 교육 및 1:1 코칭 기회

- 창업의 A-Z를 위한 기초 교육 및 심화 교육

- 아이템·서비스에 대한 사업계획서 제작

- 우수팀 선정 시 후속지원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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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일정

- 모집 기간: 5월 28일(화) ~ 6월 10일(월) 23:59까지

- 참여 기간: 6월 26일(수) ~ 8월 30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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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처

RIS 그린에너지·미래모빌리티사업단 윤승현 연구원 : 064-754-4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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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 방법 : 구글폼 작성 및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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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166 / 755

  • 릿코드 데일리 문제를 풀었습니다

  • 이코테 with 파이썬 구현 / 정렬 / 이진탐색 부분을 학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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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팩토리

마이크로팩토리

왜 작을수록 더 빠르고 잘 한다고 말할까?

밀도가 높을수록 낭비 코스트가 없다

안녕하세요! 작아서 더 빠르고 잘 만드는 팀 마이크로팩토리 입니다.

왜 작아서 더 빠르고 잘 만든다고 자신있게 얘기할까요?

큰 기업일수록 더 잘하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으니 더 빠르고 잘 하지 않냐고 의문을 가지는 분도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완전히 부정할 수 없습니다. 사실 큰 기업일수록 연봉, 복지가 좋을 수 밖에 없고 시스템적으로 받쳐주니 스타일에 따라 다르지만 많은 우수한 인재들이 선호하고 우수한 작업물이 잘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커뮤니케이션 입니다. 조직이 커질 수록 다양한 사람이 모이고, 많은 부작용이 생기기 때문에 이를 막기 위해 수많은 규칙과 커뮤니케이션이 존재합니다.

규칙과 커뮤니케이션은 점점 실제적으로 일하는 시간보다 더 많아지게 되니 업무 효율은 떨어지고 일정을 지키기 어려운 상황이 고질적으로 발생하는게 큰 기업들의 문제점이자 현실이 아닌가 합니다.

하지만 저희 마이크로팩토리는 커뮤니케이션 낭비가 없어서 일정을 못 지키기가 오히려 힘듭니다.

저희는 회사의 백엔드 시스템을 처음부터 끝까지 개발한 백엔드 팀장 출신 풀스택 개발자 1명과 10개 이상의 각각 다른 도메인의 서비스를 기획부터 참여하여 개발 및 유지 보수를 해본 풀스택 개발자 1명이 개발하고 있습니다.

각각 앱을 최대한 따로 맡아서 상황 판단부터 문제 해결까지 각자 스스로 하기 때문에 의사 결정 범위가 매우 넓고 확실해서 커뮤니케이션의 낭비가 없습니다.

그리고 유니콘 스타트업의 초기부터 웹/앱 UI, UX 를 디자인한 든든한 디자이너가 스스로 판단하고 클라이언트와 저희 스타일에 딱 맞는 결과물을 항상 내어주기 때문에 개발자들도 믿고 일을 맡기고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더라도 프로젝트에 붙는 사람 자체가 적고 서로 믿고 맡기기 때문에 의사결정을 빠르게 할 수 있고 컴팩트하기 일을 진행합니다.

이런 저희 팀과 어떤 일이든 같이 해보고 싶은 분은 누구든 편하게 연락주시면 기쁘게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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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팩토리

마이크로팩토리

작아서 더 빠르고 잘 만드는 팀이 외주를 시작하게 되면,,?

안녕하세요! 작아서 더 빠르고 잘 만드는 마이크로팩토리 입니다.

외주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 만들고 싶은 제품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주세요. 같이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잘 해결할 수 있게 적극 도움 드리겠습니다!

예산적인 부분도 같이 고려해서 합리적으로 견적을 드리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상세한 프로필이나 포트폴리오는 메세지 주시면 직접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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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유진

챗GPT로 1일 1블로그 글 도전! 초보자를 위한 프롬프트 작성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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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챗GPT를 활용한 인스타그램 및 블로그 콘텐츠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가이드

▶ 프롬프트 작성의 달인 되는 3가지 꿀팁

▶ AI 사용법 공유 이벤트

안녕하세요~


1일 1블로그글, 인스타그램 포스팅에 도전한지 어언 5일정도 되가고 있네요.

하루하루 글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글을 쓰고, 수정하는 과정과 내가 쓴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고 있다는, 셀프 가스라이팅을 하면서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바로 최근에 챗GPT를 활용한 인스타그램 및 블로그 콘텐츠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가이드

글을 쓰는 과정을 여러분께 소개하려고 합니다.

제가 글쓴건 진짜 1% 구요. 99%는 AI GPT와 제가 정리한 템프릿을 이용해서 작성하였습니다.~

1단계: 제목 따오기!

GPT에게 내가 검색하려는 의도, 대상 독자를 명시해주고, 글의 제목을 만들었습니다.

2단계: 초안 작성하기!

초안을 작성할 때에는 처음부터 완벽한 글을 가져올 것이라는 욕심은 버리고, 결과물을 뽑아낸 다음 수정을 하면 더욱 작성자 맞춤형 작업물이 생성됩니다.

3단계: 세부 내용 수정하기

저는 내용은 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내용을 모두 내포하고 있어서 좋았지만, 예시가 썩 내키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글쓰기용으로 정리한 템플릿을 통해서 예시만 다시 뽑았습니다.

이렇게 저의 입맛대로 부분부분 수정을 하면 일단 90%는 완성입니다~

어때요~ 참 쉽죠? 여기까지 대략 프롬프트 숙련이 되면 10~15분 정도면 됩니다.

[참고 시트]: 인스타/블로그용 프롬프트 템플릿 (선착순 10명)

이건 제가 인스타/블로그용으로 여러 카테고리에 맞는 템플릿을 정리한 시트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아래 링크로 와서 템플릿 공유도 받고, 기회 되시면 저랑 같이 1일 1업로드 도전해봐요! (카카오톡방: https://open.kakao.com/o/gGEBWhug)


마지막 단계: 글 전체 분위기 및 다듬기

전체 작성된 글을 GPT에 붙여넣고, 어조, 글자수 등을 수정합니다. 그리고 포스팅하고자 하는 플랫폼에 맞게 관련 태그, 헤더 내용을 추가하고 그림을 추가하면 포스팅 게시글이 완성됩니다!

처음에는 프롬프트에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하고, 그냥 시스템 없이 요청만 하다 보니 1~2시간까지 걸렸습니다. 하지만 여러 번 할 필요 없이 필요한 것만 넣어주면 되더라고요. 

프롬프트 관련해서 분석한 이전 글을 참고하시면 더욱 글쓰기 편하실 거예요. 여러분도 1일 1업로드 해보세요! 하루하루 금방 지나가고 글이 쌓일수록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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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민

국경민

의사를 아웃소싱하는 병원 프로젝트에 대한 글 (2/2)

안녕하세요, 헬스케어 분야 창업가 국경민 입니다!

지난번 의사를 아웃소싱하는 병원 프로젝트 1편에 이어 2편을 2개월이나 지난 후에 글을 쓸 수 있는 상황(?)이 되어서 다시 인사를 드립니다. (하하...)

Product Market Fit을 검증하느라 2개월간의 시간이 흘렀네요.

방문진료를 연결하는 플랫폼 닥터바로의 검증은 단 2주안에 결과를 알 수 있을 정도로 끝이 났고, 나머지 6주는 가설을 세우고, 인터뷰를 통해서 검증을 짧게 새로운 아이템을 적용해서 반복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방문진료 의사를 필요한 사람에게 연결해주는 플랫폼 닥터바로는 양면시장 플랫폼이라 할 수 있는데, 이 수요층의 70-80%가 직접적인 방식(보건소,지자체의 추천)으로 방문진료 의사와 연결되고 있었고, 수요층이 굉장히 큰 다양성을 가진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방문진료는 보통 1인의 의사와 1인의 간호사가 함께 갑니다. 어떤 고객은 너무 급한 응급상황이어서 비급여 형태로 방문진료에 100만원을 쓰는 방면, 어떤 고객은 자부담금이 부담이 되어서 의사를 부르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방문진료를 원하는 수요도 단순 수액부터 욕창처치, 호흡곤란 등의 응급사유 등 다양했어요.

저희는 방문진료 의사로부터 플랫폼 입점비 (월 구독료)의 수익모델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수요층에 접근할 수 있는 70-80%의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뚤어낼 팀의 여력이 없다는 점과 온라인 채널에서의 고객획득비용(CAC)가 저희가 원하는 수준을 크게 벗어나서 더이상의 진행을 하지 않게 되었어요.

2주만에 빠르게(?) 피봇을 하고 3개의 신규 서비스 검증에서 실패/드랍을 반복하고 4번째에 와 있습니다!

이 4번째 서비스는 인터뷰 후에 처음으로 '찾은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의사를 아웃소싱하는 병원 프로젝트 글은 2편에서 마무리하고, 4번째 아이템을 검증한 후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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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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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간

대장간

쫄?

창업가들이 뜨겁게 모여사는 집, 대장간 2번째 뉴스레터

과감함은 어디서 나올까? by @홍석범


안녕 이 글을 읽고 있는 멋쟁이들. 오늘도 더 성장하기 위해 시간을 쓰는 화면 앞 당신의 모습을 respect!

나는 한국의 중장년, 시니어를 대상으로 경제적, 정서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일을 하고 있어. 대표 현강이와 공동 창업 후 내이루리 주식회사를 운영하고 있어. 군대 학교 모두 미루고 화끈하게 정말 사회에 도움이 되는 것을 낭만 있게 만들어 보고 싶은 놈이야:)

현재 내이루리에서는 옹고잉을 운영하며 시니어 일자리를 만들어 내고 있어. 매일 같은 시간, 장소로 가는 배송을 정기 배송이라고 하는데 이런 물류를 시니어분들께서 배송 하시고 있다고 보면 돼. 궁금하다면 사이트를 참고해줘(https://onggoing.co.kr/).

나는 내이루리에서 옹고잉 말고 우리의 비전을 세상에 퍼뜨릴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를 찾아다니는 일을 현재 하고 있어. 신사업을 개발 중이고, 계속 실험 중이야!


지금까지 저질러 본 나름의 과감함(일에서)

  • 21년: 할배달 세일즈를 위해 안암 80여곳 가게 다 뛰어 다니며 영업. 가장 성공하고 싶었던 한 곳은 삼고초려도 아닌 십고초려 후 실패.

  • 23년: 경비원 구인구직 사업 시 인터뷰이를 구하기 쉽지 않자, 근처 경비 학원으로 곧바로 침투하여 수강생인 척 하며 교실로 들어가 계신 분들과 인터뷰 + 연락처 수집.

  • 23년: 경비 구인구직 업계 정보를 알아내기 위해 지역 아파트 관리자 분들의 번개 모임 참석: 이곳의 평균 연령은 약 53세, 관리 사무소 소장님들 모이는 정모. 번개 네이버 카페에서 찾아서 다녀옴. 덕분에 정보와 인터뷰 대상들을 구하기 시작. 셀카 찍고 막내의 힘으로 친해짐.

  • 23년: 경비 구인구직 사업 시 정보를 얻기 위해 서울에 있는 건물 종합 관리 업체 약 40 곳에 박카스 들고 갑자기 찾아가서 인터뷰 요청 및 세일즈 진행. (전화나 메일로는 미팅 잡기가 하도 어려워서…그냥 달려가 버렸다.)

(왼쪽부터) 아파트 관리자 모임에서 / 냅다 경비 학원 앞으로 달려가서 사람들 만남 / 열심히 자필로 쓴 손편지와 선물로 드린 박카스

24년 1분기의 아쉬움

현재는 내이루리에서 새로운 비즈니스를 준비하고 있다. 정해진 것이 있다기 보다는, 우리의 비전을 새롭게 세상에 던질 수 있는 비즈니스를 찾기 위해 계속해서 실험을 반복 해 나가고 있다.

이번 1분기는 이전처럼 과감하게 행동해 보지 못했던 것이 많이 아쉬웠다. 방법론에 집착한 나머지, (잠재)고객들도 많이 만나보지 못했다 보니 보람과 레슨런도 덜 했다. 이전처럼 많은 종류의 실험도 시도해 보지 못했다. 좋은 output을 만들지 못했다면 빠른 행동과 실패로부터 레슨런을 얻었어야 했는데, 이도 저도 아니게 된 것이 참 아쉬웠다.

24년 2분기를 시작하며

왜 1분기에는 과감한 행동들로 신사업을 전개해 보지 못했을까? 좀 더 과감하게 다양한 액션들을 해 보았다면 성과를 떠나 다양한 레슨런과 뿌듯함을 남길 수 있었을 텐데. 고민 끝에, 1분기에 과감한 행동을 많이 하지 못한 이유는 확신이 적었기 때문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지난 행적들에는 '확신'이 함께했다. 세일즈를 할 때도, 다짜고짜 사람들을 만나러 갈 때도. "나는 당신을 돕는 사람이다. 당신은 내가 필요하고 내가 당신의 삶을 분명 더 낫게 만들어 줄 수 있다." 이런 확신이 있기에 조금 쫄리더라도 그냥 몸빵으로 치고 들어갈 수 있었다. 담배 냄새 풀풀 나는 인력 사무소에 갑자기 방문해서 들어갈 때도 괜찮았다. 내가 내 앞의 대상에게 도움이 될 것이란 확신이 분명하게 있었기 때문에.

과감함을 위해서는 확신이 필요하다.

확신이 가는 일을 하거나, 부족한 논리를 채워 확신을 만들어야 한다. 여기서 확신은 두 가지를 의미한다. 첫번째, ‘나도 당신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관점과 두번째, ‘상대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관점. 이 두 관점의 확신이 장착되면, 보다 과감하게 뚫어 버릴 수 있지 않을까.

혹시라도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있어 주저하게 되거나 용기가 나지 않는 상황이 자주 등장한다면 지금 이 일에 확신을 가지고 있는지 고민해 보면 어떨까?


창업가들이 함께 모여사는 집, 대장간은 매주 각 멤버들의 레슨런을 뉴스레터로 공유하고 있습니다.

🔥대장간의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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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호

이태호

틴더 CEO가 바라보는 Z세대의 연애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럽 최대 테크 컨퍼런스인 비바테크 2024에

글로벌 데이팅 앱 틴더의 CEO 파에 이오소탈루노가 등장했습니다.


틴더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온라인 데이팅 앱 중 하나입니다.

  • 2022년 말 기준 1,090만 명의 유료 구독자와

  • 7,500만 명의 월간 활성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어,

  • 현재의 연애 문화에 상당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습니다.

따라서 틴더 CEO의 세션은 Z세대의 연애관과 세태를 이해하는 데 좋은 통찰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는바, 행사 전부터 기대를 모았습니다.


틴더가 자체적으로 분석한 바에 따르면,

  • 최근 연애의 50% 이상이 온라인을 통해 시작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또한, 일각에서 틴더를 짧은 만남만을 추구하는 앱으로 여기는 편견과는 달리,

  • 틴더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설정한 연애 목표는 "장기 연애"였다고 합니다.

약 40분간 진행된 이날 세션에서 틴더 CEO는 다음과 같은 주제에 대해 대담 형식으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1. 틴더의 비전과 나아갈 방향

  2. 이용자들이 데이팅 앱에 실망하는 이유

  3. Z세대의 온라인 데이팅 특징

이번 기사에서는 위에서 언급한 내용을 중심으로 심도 있게 살펴보겠습니다.

1. 틴더의 비전과 나아갈 방향

올해 1월 틴더 CEO에 오른 그녀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기분이 좋다"며, CEO에 오른 심경을 나타냈습니다.

그녀는 소비자 기술 분야에 일하면서

이렇게 틴더에서처럼 진정한 연결과 관계에 영감을 주고, 이렇게 열정을 느껴본 적이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두 딸이 18세가 넘어 사랑할 상대방을 찾을 때,

  • 틴더에서 찾기를 바란다면서,

  • 틴더를 가장 현대적이면서, 안전하고,

  • 모든 것을 포용하는 데이팅 앱으로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참고로 틴더 CEO는 틴더에 합류하기 이전 사운드 클라우드와 워너브로 등에서 다양한 사업 전략과 개발을 담당했습니다. 


그녀는 기술의 발전이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을 바꿔놨고, 데이팅도 마찬가지라고 보았습니다.


(세부 링크를 클릭하시면 내용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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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선

박은선

[내일배움캠프] 취업트렌드 기반 커리큘럼의 백엔드 개발자를 위한 부트캠프

📢 전액무료 부트캠프에서 경쟁력 있는 백엔드 개발자 준비해보세요 !

스파르타 내일배움캠프의 독보적인 부트캠프 수업과 최신 취업트렌드를 반영한 취업프로그램을 통해 백엔드 개발자 취업을 준비해보세요.

🙋‍♀️Java베이스의 백엔드 개발자로 빠르게 취업하고 싶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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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게 무료(국비지원)로 진행됩니다 !

✅ 모집마감: 24.07.12(금) 23:59까지

✅ 교육기간: Java 백엔드 개발 부트캠프 24.07.15(월) ~ 24.11.25(월)

✅ 교육시간: 오전 9시 ~ 오후 9시 (월~금, 12시간 참여) *타교육 및 직장 병행 불가

✅ 교육방법: 100% 온라인 (온라인 강의+실시간특강+팀프로젝트)

✅ 지원자격: 내일배움카드 발급이 가능한 분 (만 75세 미만)

* 최근 5년 이내 KDT 참여 이력 있는 경우 불가

* 해외 거주 중인 경우 불가

➡️ 전액 무료 부트캠프 지원하기 (링크) https://bit.ly/4aKnB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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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성

송윤성

강남구 스타트업 재직자 교육 안내

안녕하세요, 한국엔젤투자협회

교육운영팀입니다.

강남구와 진행하는

강남구 스타트업 재직자 교육

안내드립니다.

교육명 : 창업 생태계 이해를

통한 투자유치

일시 : 05.30(목)

- 16:00 ~ 18:00

장소 : 팁스타운s1 팁스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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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구

정훈구

✨서울대학교 인문대 5, 6, 7동 증축사업✨ | 서울대학교(공모영상)

서울대학교 인문대 5, 6, 7동 증축사업 공모를 소개합니다. 😲

✅공모명
서울대학교 인문대 5, 6, 7동 증축사업

✅예정 설계비
572,667,000원

✅대지정보
-대지위치 :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현 5, 6, 7동
-설계범위 :
3,225㎡(1개 층 증축) / 13,053㎡(기존 건물 구조보강)
지상5층(기존 지상4층 → 변경 지상5층, 1개 층 증축)

✅기간
① 설계기간 : 착수일로부터 270일(공휴일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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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일

김광일

PARD, 도대체 그게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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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 협업 동아리 ‘PARD’ 3기에서 운영진 그리고 웹 파트에서 부파트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광일이라고 합니다.

디스콰이엇에 올라오는 다양한 글 중에서 ‘PARD’라는 키워드 혹은 클럽을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만약 없으시다면 ‘PARD 클럽 보러 가기’에서 다양한 메이커 로그와 프로덕트를 구경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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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D라는 IT 협업 동아리는 2022년 후반기부터 시작하여 2023년 상반기에 1기, 하반기에 2기, 그리고 2024년 상반기에 3기를 선발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사실 다양한 IT 동아리가 있지만, 그중에서 PARD가 가진 독보적인 특징은 ‘협업 동아리’라는 점입니다.

“대부분 동아리가 협업을 다 하는데, 뭐가 다른 거죠?”

“협업, 그냥 하는 거지 무슨 큰 차이가 있나요?”

“협업을 배우고 고민한다,,? 그게 어떤 거죠?”

등등 다양한 질문을 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 번 보러 가실까요?

다양한 '협업'의 기회 제공

PARD는 웹/앱 에 대한 기획/디자인/개발을 통해 IT 서비스를 배포하고 출시하는 것을 수반하면서도 동시에 그 과정 속에서 ‘협업’에 대해 진득하고 깊게 빠져볼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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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홀

각 파트별 세미나도 존재하지만, 매주 세미나를 시작하기 전에 타운홀(다른 파트별 사람들과 작은 소그룹 매칭) 시간을 가짐으로써, 한 주간 지내온 이야기를 나누거나, 협업에 대한 간단한 질문을 건네는 등의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이 시간을 통해서 본인이 속한 파트(직군)의 사람들이 아닌 다른 파트 사람들과도 소통하고 친밀감을 쌓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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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세미나

또한, ‘연합 세미나’라는 행사도 진행되어 보다 PARD가 추구하고자 하는 ‘협업’과 ‘몰입’에 대해 마치 파도를 타는 것처럼 집중하고 고민하고 알아가고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실제로 현재까지 ‘함께 자라기’라는 책을 발췌하여 서로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 / OB 세션을 통한 협업 및 활동 경험 공유 / LDJ(Lightning Decision Jam) 디자인 스프린트 프로세스 시간 등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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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커톤 / 롱커톤 (+ 회고)

또한, 실제로 협업에 대해 경험하기 위한 여러 기회도 제공합니다. 18시간 동안 하나의 IT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 세 개의 직군이 하나의 팀이 되어 기획하고 개발하고 발표까지 하는 ‘숏커톤’ 행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 행사를 통해 각 직군별 세미나 때 배운 내용과 실습들을 보다 적용해볼 수 있으며, 그 과정 속에서 ‘협업’에 대해서 경험하고 돌아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자 목표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3주라는 기간 동안 진행되어 실제 배포를 목적으로 하는 ‘롱커톤’ 행사도 존재합니다. 실제 실무에서 근무 중이신 선배님들의 멘토링을 받는 시간도 존재하며, 실사용자가 한 명이라도 존재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몰입하고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데일리 스크럼과 같은 소프트웨어 개발 및 프로젝트 관리에서 사용되는 회의 형식도 경험하면서 보다 협업에 집중하기 위한 경험도 마주할 수 있습니다.

PARD, 이렇게만 봤는데도 꽤나 관심이 가는, 어느새 글을 읽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고 계시지는 않으신가요?

PARD는 이처럼 다양한 매력을 가진 IT 협업 동아리라고 자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소개만으로는 살짝 부족한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요?

이 부분을 저의 경험으로 연결지어 조금 나눠보려고 합니다.

내가 경험한 PARD

PARD 2기 웹 파트 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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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D 1기 데모데이 (롱커톤 결과물을 보고 경험할 수 있는 행사)를 보러 간 뒤, PARD에 대한 지원을 하고자 마음을 가진 후 저는 2023년도 하반기에 진행되는 PARD 2기 웹 파트에 지원하여 감사하게도 합격 소식을 받은 뒤 웹 파트 파디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다양한 PARD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개인적인 개발 측면의 성장도 존재했지만, 내가 참여한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는 점도 큰 메리트였고, 무엇보다 다른 직군과 함께 일하는 ‘협업’에 대해서 배우고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PARD에 대한 애착을 크게 만들어준 것 같습니다. 또한, 회고를 통해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팀 내에서도 더욱 성장하고 발전된 팀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경험과 시간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 듯합니다.

사실 이 모든 것들을 경험하고 마주할 수 있게 된 가장 큰 배경에는 바로 PARD 2기 운영진 분들의 노고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저는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수없이 노력해주셨을 운영진 분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들은 왜 이렇게까지 열심을 기울일까?’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고, 그 결과 저는 PARD 3기 운영진으로 지원하여 활동하는 부분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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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D 3기 웹 부파트장

올 1월 중순에 PARD 2기에 대한 전체 일정이 마무리된 이후, 현재까지 PARD 3기 운영진 그리고 웹 부파트장으로 활동해오면서 앞서 가졌던 ‘저들은 왜 이렇게까지 열심을 기울일까?’라는 점에 대해서 답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바로, PARD가 가진 정신, 슬로건이라 할 수 있는 부분에 해답이 있었습니다. 바로 ‘Pay it forward’입니다. 이는 실리콘밸리에 있는 문화로써, '누군가 나에게 도움을 청했을 때 대가를 바라지 않고 기꺼이 도와주는 문화'를 의미합니다. 한동대학교에 ‘배워서 남 주자’라는 정신과 아주 비슷하며, 초기 설립 멤버가 한동대학교 학생들이었기에 더욱 ‘Pay it forward’ 정신이 세워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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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무엇 하나 하자고 했을 때 빠지거나 빼거나 우선순위를 낮추는 운영진들이 한 명도 없다는 점도 큰 특징이었습니다. PARD가 1순위가 되는 운영진들이 대부분이었고, 바쁜 학기와 졸업을 위한 순간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운영진에 집중하여 활동하는 모습들에서 큰 감명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학업에 대한 강박 관념 그리고 욕심도 많았던 저의 모습은 어느새 그들과 같이 PARD가 가장 우선시 되고, PARD에 속한 파디(구성원)들을 위해서 어떻게 하면 더 좋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PARD, 어쩌면 포항시에 위치한 평범한 하나의 동아리라고 보는 사람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지방에 있으니 서울권과는 차별성이 없거나 경쟁력이 떨어질 것 같다고 보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PARD는 멈추지 않고 더 나은 경험과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는 운영진 그리고 ‘Pay it forward’라는 정신이 존재하기에, 저는 더 많은 성장과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제 PARD 3기의 공식적인 일정은 ‘아이디어 피칭’ 그리고 ‘롱커톤’ 이렇게 7주 정도의 일정만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올해 1월 중순부터 시작된 PARD 3기의 운영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시점에서 남은 행사들까지도 무사히 마치면서도 동시에 파디(구성원)들에게 더 좋은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멈추지 않고 싶은 것이 현재의 목표입니다.

정말 말로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고생하고 있는 운영진 분들, 그리고 준비한 활동에 열심히 성실히 꾸준히 참여하고 있는 PARD 3기 파디/파도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글의 마무리를 맺으려고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이모지와 업보트까지 고고고~

PARD, IT 협업 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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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준

조병준

창업자에게 힘든 문제 팀빌딩, 이 문제에 대한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여러분에게 팀빌딩 노하우를 무료로 알려드립니다

 

결국, 일은 사람이 하는것이기에 대표님과 함께 할수 있는 사람들을 모으려고 할때 필요한것이 팀빌딩인데요

하지만, 팀빌딩이 쉽지 않아 여러 문제들을 겪으며 좌절과 실패를 겪어봤을 대표님들께 소개합니다

많은 대표님들이 팀빌딩 할때 걱정하는 문제 :

이사람이 나와 핏이 맞는가, 우리 사업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행할수 있는가, 열정은 있고 끈기는 있는가

에 대한 문제들

행사를 통해서 공유 하고자 하는 내용:

가치가 팀빌딩을 하면서 겪었던 문제, 문제를 해결해 나간 스토리, 팀빌딩을 할때 중요한것들, 성공적인 팀빌딩이란?

이번 행사를 통해서 성공적인 팀빌딩을 하여, 창업에 도전해볼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행사는 무료이지만, 유료급 이상의 팀빌딩 관련 강의를 준비하였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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