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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B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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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비넷 서비스 기획 부트캠프, “Crouch Start” 2기 일반 신청 오픈 🚀

안녕하세요, 기획자를 위한 Saas 플랫폼을 제작하고 있는 팀 CABINET입니다.
저희의 프로덕트를 기획자를 꿈꾸는 대학생 여러분들께 선보이고 싶어서, 성황리에 마무리된 CABINET 서비스 기획 부트캠프 1기에 이어 2기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랜딩 페이지에 부트캠프 관련 정보가 정리되어있습니다 :)

🎯 [부트캠프 목표]

▪ 8주 여름방학 동안 완성하는 서비스 기획 역량 및 포트폴리오

▪ 프로젝트 중심 교육 바탕의 서비스 기획 경험

▪ 다른 참여자들과의 네트워킹 기회 및 협업 경험 제공

▪ 서비스 기획에 관한 기본적인 지식부터 심화 내용까지의 체계적인 교육 제공

▪ 운영진의 피드백을 통한 프로젝트 및 포트폴리오 고도화 (니즈)

👀 [모집 대상]

▪ 서비스 기획에 관심 있고, 서울에서 진행될 필수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 가능한 대학교 학부생 및 취준생 누구나!

🔔 [모집 일정]

▪ 2024년 5월 10일 ~ 2024년 6월 27일 목요일

▪ 지원서 마감: 6월 27일 23시 59분

기획자를 꿈꾸는 학부생/졸업생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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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명

정종명

SaaS 온보딩을 넷플릭스처럼 만들어야 하는 이유

넷플릭스는 전 세계에 2억 명이 넘는 유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가 이렇게까지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일까요?

저는 '개인화된 콘텐츠 추천'이 성장 비결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넷플릭스에 처음 가입하고 나면, 선호하는 장르와 콘텐츠를 선택하게 했던 거 기억하시나요?

이를 통해, 관심을 가질만한 콘텐츠를 추천해 주고, 사용자를 더 오래 머물고, 더 많은 콘텐츠를 탐색하게 만듭니다.

지금은 무료 체험은 제공하지 않지만, 무료 체험이 있던 시기에는 개인화가 신규 가입자를 유료 고객으로 만드는 핵심적인 역할을 했을 거로 생각해요.

이게 제가 SaaS 온보딩에도 개인화가 적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1. 모든 기능을 스스로 탐색해야 하는 제품
2. 사용 목적과 활용 방안에 맞춰 적합한 기능 가이드를 제공하는 제품
둘 중 어떤 게 무료로 사용 중인 사용자가 유료 고객으로 전환될 확률이 높을까요?
아마도 두 번째가 훨씬 높을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핵심 기능 개발하고 오류 수정하기도 바쁜데, 온보딩까지 신경 쓰기에 시간과 자원은 항상 부족하죠 🥲

저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인화된 온보딩을 노코드로 만들 수 있는 StepBy를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제품에 온보딩이 필요하지 않으시더라도,

제품 주도 성장(PLG)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고객이 스스로 제품을 사용하고 유료 고객으로 전환되도록 만드는 방법에 관심 있으신 분과 자유롭게 이야기해 보고 싶습니다 😊

커피챗 신청해주시거나,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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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 Kim

Roy Kim

숫자로 보는 글로벌 UI/UX 디자인 소프트웨어 시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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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혁명이 가속화되면서 UI/UX 디자인 소프트웨어 시장은 급격한 성장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다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글로벌 UI/UX 디자인 소프트웨어 시장의 전망에 대해 상세히 분석해보겠습니다.

UI/UX 디자인 소프트웨어는 사용자 경험과 인터페이스 디자인을 최적화하는 데 필수적인 도구입니다. 이 소프트웨어는 기업들이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여 경쟁력을 유지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최근 몇 년간 이 시장은 기술 발전과 디지털화의 영향으로 급격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주요 시장 동향, 성장 요인, 지역별 분석, 그리고 미래 전망을 데이터에 기반하여 깊이 있게 탐구해보겠습니다.

주요 시장 동향

  1.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의 부상
    2023년 기준으로 클라우드 기반 UI/UX 디자인 소프트웨어 시장은 전체 시장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전년 대비 15% 증가한 수치입니다. Adobe XD, Figma와 같은 클라우드 기반 도구는 전 세계 팀들이 실시간으로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는 특히 재택근무와 원격 협업이 보편화된 팬데믹 시기에 더욱 두드러졌습니다.

  2. AI와 머신러닝의 통합
    2023년에는 AI 통합 UI/UX 디자인 소프트웨어 시장이 25억 달러 규모에 달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20% 성장한 수치입니다. 이러한 기술의 통합은 디자이너들이 더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돕고,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을 구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3. 모바일 디바이스와의 호환성
    2023년 모바일 UX 디자인 소프트웨어 시장은 30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전체 시장의 약 3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Sketch, InVision 등 주요 디자인 소프트웨어는 모바일 디바이스와의 호환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성장 요인

  1. 디지털 전환 가속화
    2023년 기준으로 전 세계 기업의 약 70%가 디지털 전환 전략을 도입했으며, 이는 UI/UX 디자인 소프트웨어의 수요를 급격히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전자상거래, 핀테크,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에서 디지털 전환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2. 사용자 경험의 중요성 증가
    2023년 고객 경험 개선을 위한 글로벌 투자는 약 500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전년 대비 10%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는 고객 유지율을 높이고, 브랜드 충성도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이에 따라 UI/UX 디자인 소프트웨어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3.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증가
    2023년 전 세계 스타트업의 수는 약 1억 2천만 개로 추산되며, 이는 UI/UX 디자인 소프트웨어 시장의 성장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지역별 분석

  1. 북미
    2023년 기준 북미 시장 규모는 약 45억 달러로, 이는 전체 시장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술 혁신, 높은 디지털화 수준,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본사 위치 등 여러 요인에 기인합니다.

  2. 유럽
    2023년 유럽 시장 규모는 약 30억 달러로, 이는 전체 시장의 약 2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유럽 기업들은 사용자 경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3. 아시아 태평양
    2023년 아시아 태평양 시장 규모는 약 25억 달러로, 이는 전년 대비 18% 성장한 수치입니다. 특히 중국, 인도, 일본 등에서의 디지털화와 모바일 디바이스 사용 증가가 시장 성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미래 전망

  1. 지속적인 기술 발전
    2025년까지 AI 통합 UI/UX 디자인 소프트웨어 시장은 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연평균 성장률 22%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디자이너들이 더욱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2. 사용자 경험 중심의 혁신
    2025년까지 사용자 경험 개선을 위한 글로벌 투자는 7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연평균 성장률 9%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업들은 사용자 경험을 최우선으로 하는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입니다. 이는 UI/UX 디자인 소프트웨어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을 보장하는 주요 요인이 될 것입니다.

  3. 지역적 다양화
    2025년까지 아시아 태평양 시장 규모는 4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연평균 성장률 20%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해당 지역의 디지털화와 경제 성장에 힘입어 UI/UX 디자인 소프트웨어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로벌 UI/UX 디자인 소프트웨어 시장은 기술 발전과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로 인해 향후 몇 년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입니다. 2025년까지 전체 시장 규모는 112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연평균 성장률 15%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업들은 더욱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 소프트웨어에 대한 투자를 계속 늘릴 것으로 보이며, 이는 시장의 확대를 촉진할 것입니다. 데이터에 기반한 심층 분석을 통해 본 시장 전망은 앞으로도 긍정적인 성장이 예상되며, 이는 디자이너와 기업 모두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자료 출처:

  1. Grand View Research, "UI/UX Design Software Market Size, Share & Trends Analysis Report"

  2. Statista, "Global Market for Cloud-based Design Software"

  3. MarketsandMarkets, "AI in Design Market by Technology and Region"

  4. Gartner, "Hype Cycle for UI/UX Technologies"

  5. Forrester, "The State of Mobile UX 2023"

  6. McKinsey & Company, "Digital Transformation: The Future of Customer Experience"

  7. PwC, "Global Customer Experience Investments Report"

  8. Startup Genome, "Global Startup Ecosystem Report"

  9. Statista, "North America Design Software Market Size"

  10. Eurostat, "Digital Economy and Society Statistics"

  11. IDC, "Asia/Pacific (Excluding Japan) Digital Transformation Market"

  12. Allied Market Research, "Artificial Intelligence in Design Market Outlook"

  13. Deloitte, "Global CXO Survey on Customer Experience Investments"

  14. Frost & Sullivan, "Asia-Pacific UX/UI Design Software Market Fore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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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김태현

전통적인 직무 이름이 점점 의미가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지피터스 떼로 모임.webp

안녕하세요, 지피터스 운영하고 있는 김태현입니다. 제가 AI 캠프를 운영하는데요, 한 기수마다 수백개의 AI 활용 사례를 참여자가 서로 공유합니다.

제가 18개월간 운영하면서 보니, 많은 분들이 자기 분야의 외의 다른 분야의 AI 활용법을 보면서 엄청 놀라시더라구요. 보통 내 직무 범위에서 AI 활용법을 찾게 되는데 (예: 마케터가 마케팅에 AI 쓰기), 15개 분야의 AI 활용법을 보게 되시면서 와 나도 이제 저것도 할 수 있겠다! 라고 느끼시는 것 같아요.

전통적인 직무 범위가 AI에 의해서 바뀌고 있다는 것이 확 와닿았습니다.

지피터스 팀도 사실 커뮤니티 운영 + 개발을 함께 하는 분이 계십니다. 로우코드 + AI 더해서 개발이 더 빠르게 진행될 수 있고, 커뮤니티 운영하는 제품을 만들기 때문에 커뮤니티 운영을 직접해서 PM 역할도 일부 하시게 되더라구요.

전 분야에서 AI 사업 기회를 찾고 싶으시거나, 다양한 분야의 AI 활용법 콘텐츠를 찾으시거나, 사내 직원들이 직무 경계 없이 AI를 썼으면 하는 분, 나 스스로 1인 슈퍼 사업가가 되시려는 분이 계시면 강력하게 추천드려요. 오늘까지 얼리버드 할인 마감인데요, 디스콰이엇 할인 코드 (ZGHSG7TX)를 넣으시면 추가 할인이 가능합니다.

저희 캠프의 재등록율이 44%가 넘습니다. 뒷풀이에 참여하시기 위해서 지방에서 올라오십니다. 꼭 등록하셔서 AI 가 업무를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확인하시고, 공감하는 동료들도 많이 만나세요.

https://portal.gpter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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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노엘

피봇을 결심하게 되는 순간 [큐에잉의 피봇 로그 3탄]

안녕하세요!
QAing의 PO 김예주입니다!
지난주에 이어 피봇로그 3탄으로 돌아왔습니다!

프리세일즈의 ‘프’자도 모르던 팀큐에잉… 🤔
빠르게 프리세일즈 개념을 배운 후, 바로 적용에 들어갔는데요!
하나의 새로운 프로덕트를 만드는 작업이다보니,
랜딩페이지부터 데이터 대시보드, 사전예약 폼, 프로토타입, 온보딩 준비까지 하나씩 퀘스트를 깨야했어요!
고난과 역경 끝에 드디어 팀스페이스로 온보딩까지 진행하게된 대견한 팀큐에잉!!! 🙌 😆
하지만...! 또 다른 문제가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
바로 만나보시죠!

🔍 큐에잉 피봇 로그 대장정
1탄 : 타겟 고객, 도대체 "누구냐 넌"
2탄 : 프리세일즈,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3탄 : 피봇을 결심하게 되는 순간 (어려운데는 다 이유가 있다)
4탄 : 랜딩 공장 풀가동
5탄 : CapturePro 뭐가 다른데요?

QAing 큐에잉

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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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혁

유재혁

내가 편하면 누군가는 더..더 힘들다

안녕하세요! 포항시 IT 협업 동아리 PARD, iOS파트 3기 유재혁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제가 속한 동아리에서 무박 2일, 18시간 동안 진행되는 숏커톤 행사를 진행하고 제가 느낀점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자 그럼 저의 숏커톤은 과연 어땠을까요?? 네.. 그냥 망했씁니다..

사실 대학교에서 학업을 병행하고 있는 저는 숏커톤을 시작하는 금요일, 전날인 목요일, 일정이 끝나고 이틀 뒤인 월요일까지 총 3일동안 연속해서 시험이 있었던 저는 숏커톤 준비를 전혀 하지 않고 행사 장소로 이동하는 버스에 탑승을 했었어요. 지금 돌이켜보면 "그냥 뭐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마음과 "시험 때문에 어쩔 수 없잖아?" 하는 합리화를 조금은 하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이런 마음가짐으로 임했던 숏커톤에서 제가 1인분을 할 수 있었다고 한다면 그건 기적이겠죠..

저는 제가 맡은 부분을 완벽히 해내지 못했을 뿐더러 저의 부족한 실력으로 인해 같은 팀원들의 업무 부담은 늘어날 수 밖에 없었고, 이는 결국 서비스 개발의 미완성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래 너 실력 부족해서 민폐 덩어리였다는 것 잘 알겠어. 근데 이 이야기는 왜 하는건데?" 라고 생각하셨죠?

네.. 저 민폐였어요.. 그래도 이런 상황에서도 분명 얻은게 있었기 때문에 그걸 잊지 않으려고 이야기를 하는거겠죠?

제게 가장 크게 와닿은 점은

  • 내가 편하면 누군가는 그만큼 더 힘들어진다

입니다...

사실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막상 내가 해야할 일까지 모두 하면서 힘들어하는 팀원을 보고있자니 마음이 너무 힘들더라고요.. 😢 전체적으로 봤을 때 팀원들 앞에서 자꾸 의기소침해지는 것은 물론이고 밤새 미안한 마음과 내가 도울 수 있는게 없다는 무력함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내가 조금 더 할 줄 아는게 많았더라면 팀원들의 어깨 위 무거운 짐을 아주 조금이라도 더 나눌 수 있었을텐데.." 하면서 말이죠. 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 이런 프로젝트성 활동을 해본경험이 없던터라 내가 주변 사람들에게 미칠 영향을 제대로 느끼지 못 하고 있었던게 아닌가 하고 생각합니다.

만약 이게 동아리에서 저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마지막 시간이였다면 정말 부끄럽고 죄송한 마음에 도망쳤을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아주 다행스럽게도 약 3주뒤에 시작되는 롱커톤이라는 마지막 기회가 남아있네요.

부족한 상태로 멈춰있다면 전 그냥 거기까지인 사람이겠죠. 하지만 부족함을 깨닫고 성장한다면 나쁘지 않은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내가 해야 할 일은 꼭 해낼 수 있는 사람이 되어 팀원들의 무거운 짐을 아주 조금이라도 더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굳게 다짐할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롱커톤을 시작 할 때는 적어도 어떻게든 되겠지.. 같은 마음으로 임하지는 않을 수 있을테니까요.

실패를 통해 성장한다고 하지만 실패하고 가만히 있으면 성장이 일어나지는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이번 실패를 바탕으로 성장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실패를 열심히 씹고 맛보며 소화해보겠습니다. 다음번에 글을 남길 땐 아주 조금이라도 성장한 모습이 있기를 바라며 이쯤에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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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민

한상민

핫딜 커뮤니티 운영 애로사항

여러 커뮤니티에서 핫딜을 모아 다양하고 많은 핫딜을 한곳에 모아주는 사이트"핫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업으로 2인이서 조그만하게 시작했고 운영한지는 3개월정도 되는데 기대한 만큼 성과가 크지않아 고민이 됩니다.

우선 서비스 특징은 흩어져 있는 핫딜을 한곳에 모아 보기 쉽고 다양한 핫딜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각종 유명 쇼핑몰도 바로 이동 가능하고 유저또한 좋은 핫딜이 있다면 자유롭게 등록도 가능합니다.

네이버카페,카톡,텔레그램 채널도 열려있어 메신저로도 쉽게 핫딜 정보를 얻을수 있습니다. 핫템이란 코너에는

인플루언서들이 본인이 홍보하는 상품들도 등록이 가능하게 끔 되어 있습니다. 외에도 레벨업 시스템 및 배찌부여 리워드가 있구요.. 나름 공은 들였는데 사용자가 늘지 않아 고민이네요. 홍보부족인것 같기도 하구요.지인홍보,오픈채팅이나,카페,커뮤니티 등에 홍보를 해봤지만 광고로 죄다 차단 및 정지걸리니 제약이 많아서 쉽지않네요. 이용해보시고 해결책이나 피드백 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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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경

김재경

[스파르타빌더스] IT 서비스 개발 무료 컨설팅

IT 서비스 개발 무료 컨설팅

제작을 앞두고 느끼고 계실 의문과 고민을 해결해 드리기 위해 IT 교육기업 팀스파르타에서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 신청기간: 06.10(월) 23:59 까지

✅ 대상: 4천만 원 이하 예산으로 핵심 기능 위주의 IT 서비스를 구축하고자 하는 팀

✅ 프로그램 절차: 대상 팀 선정 - 사전과제 - 1:1 온라인 컨설팅

✅ 참여 혜택: 사전 과제 및 교재 제공, IT 전문 PM의 1:1 컨설팅

✅ 컨설팅 범위: 제작 전반 (세부 기술 컨설팅 제외)

자세한 사항 및 신청 방법은 K-Startup 공고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bit.ly/builders-c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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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켓

위시켓

[웨비나] 실무에 바로 적용하는 외주 개발 시작 가이드 👨‍🏫

"외주 맡겨야 되는데, 문서를 뭘 준비 해야 하지..?" 🤔

"견적을 받긴 했는데...이 정도면 적당한 건가?" 🤔

새로운 IT 서비스, 외주 개발사에 제작을 맡기기로 했는데

개발도 잘 모르고 외주도 처음이라 막막하신가요?

요구사항 정의법부터 견적 계산법까지!

국내 1위 IT 아웃소싱 플랫폼 위시켓이 외주 개발 시작할 때 꼭 알아야 할

명확한 가이드와 사례를 공유해 드립니다.

👉🏻 지금 웨비나 사전 등록 신청하기 (~6/12수 오후 2시까지)

웨비나 CD-3.png

이런 이야기를 전합니다.

  • 요구사항 정의,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 손해 보지 않는 IT 외주 견적 계산법

  • 실력 있는 개발사 고르는 Tip부터 관리법까지

  • 실제 사례 살펴보기 / Q&A

참가자 혜택

  • 웨비나에서 사용한 발표 자료 PPT 파일을 공유해 드려요.

  •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요구사항 정의서 템플릿을 드려요.

일시 및 참석 방법

  • 24.06.12 (수) 오후 2시 | Zoom Online (신청 시 메일로 접속 링크 발송)

참고 사항

•본 웨비나는 무료입니다.
•본 웨비나는 크롬 브라우저, 1080P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PC 접속 권장)
•사전 등록자 분들께 행사 전 안내 사항과 웨비나 접속 링크를 메일과 문자로 발송해 드립니다.
•정확한 [회사 계정 이메일], [한글 실명], [휴대폰 번호]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Tel. 02-6925-4585 / e-mail. girhyo@wishk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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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켓

IT 프로젝트의 성공, 위시켓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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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종

최현종

콜드메일에서 누구나 꼭 읽는 p.s. 100% 활용하기

전환율을 높이는 추신(p.s.) 사례 8가지를 공유해요!

수많은 메일과 긴 본문 속에서, 눈에 바로 들어오는 한 가지 문장이 있습니다.

바로 추신이죠.

이메일을 처음 읽을 때부터 끝까지 정독하는 사람은 드물지만, 많은 사람들이 마지막에 있는 P.S. 부분은 꼭 확인합니다. (본문이 스크롤 압박이 없다는 전제 하에) 이 짧은 한 문장은 때로 전체 메일의 인상을 좌우하며, 중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데 강력한 도구가 될수 있습니다!

효과적인 P.S.는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응답률을 높이며, 메일의 핵심 메시지를 한 번 더 강조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P.S.를 잘 활용하는 것 만으로도 응답률을 높이고, 다음 액션을 만들어내는데 중요한 단서로 쓰일 수 있습니다.

응답률/전환율(다음 액션에 대한)이 높았던 p.s. 사례 8가지를 공유합니다.

1️⃣ 답변 유도하기
p.s. '예' 혹은 '아니오'로 간단히 답변주셔도 좋습니다.
어떻게 답변해야할지 고민하는 잠재고객에게, 답변 메시지의 허들을 낮추어 빠르게 답변을 유도하는 방법입니다.

2️⃣ 추천 받기

p.s. 이 문제에 대해 <이름>께 연락드리는 것이 더 나을까요?
적절한 연락처를 찾는 데 도움을 주는 방법입니다. 고객이 자신에게 맞는 담당자를 연결해줄 가능성을 높여주어,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3️⃣ 미리 안내하기
p.s. 내일 오후 2시 즈음 연락 드리겠습니다.
이 방법은 잠재 고객이 전화를 받았을 때 당황하지 않도록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명분을 만들어 전화를 걸었을 때 끊지 않게 할 수 있다.

4️⃣ 경쟁사 언급하기 (FOMO)
p.s. 최근 <경쟁사1>, <경쟁사2>, <경쟁사3>의 담당자분들과 긴밀히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쟁사들이 이미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잠재고객은 뒤쳐질 것을 두려워하게 됩니다. 이는 빠른 의사결정을 유도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고객은 자신이 업계에서 뒤쳐지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 더 빨리 반응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5️⃣ 리마인드
p.s. 다음주 화요일에 뵙기를 고대하고 있겠습니다:)
재촉하지 않는 방식으로 회의를 상기시켜주는 방법입니다. 미리 약속된 일정을 상기시켜주어, 고객이 잊지 않고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는 고객과의 약속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인상을 줍니다.

6️⃣ 다시 안내하기
p.s. n일에 <제목>이라는 메일을 보내드렸고, LinkedIn에서도 일촌신청을 드렸습니다.
고객이 다시 돌아가서 이전의 메일을 찾아 볼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이메일 외에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접촉을 시도했음을 알려주어, 고객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이는 고객이 메시지를 놓치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7️⃣ 초대하기
p.s. 흥미로우시다면 저희 세미나에 연사로 참여하실 수 있을까요?
고객의 의견을 가치 있게 생각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방법입니다. 고객이 자신의 의견이 중요하게 여겨진다고 느끼게 하여 참여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본문 내용은 그냥 세미나 청중으로 초대)


8️⃣ 무료 제공하기
p.s. <자료>를 N명에게만 무료로 나눠드릴 건데, 필요 하신가요?
모두가 무료로 제공되는 것을 원하기 때문에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무료 제공은 고객의 관심을 끌기 쉬우며, 첫 상호작용에서 긍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잠재고객과의 초기 접점을 자연스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좋은 메일은 '다음 단계'로 넘어가도록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신(p.s.)을 잘 활용하여 잠재고객과 소통하여 신뢰를 쌓고, 상호 좋은 가치를 교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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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문

윤성문

K-해커톤 모집 (경기권 외 권역)

안녕하세요.

K-해커톤 연합 모집중인 팀장 박성현입니다.


k-해커톤 주최측에, 연합으로 구성하여 타권역 지원이 된다는 메일 답변을 받았고,

수도권 외 권역 대학생 분들과 같이 하려 합니다!

[팀 상황]

저희 팀은 현재 기획서와 와이어프레임 20장 정도 나왔고,

예선전에 더 만들어서 3~4배 정도 더 추가할 예정입니다.
일정과 팀원 정보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 노션 확인부탁드립니다.

팀 노션: https://www.notion.so/K-5d4312cf36cd4e3abe0499609b00633a?pvs=4
팀 일정은 현재 기획만 잡혀있고, 디자인과 개발은 예선때, 의논하여 결정할 생각입니다.

[질문]

오픈카톡방에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현재 시험기간이라 답변이 느릴 수 있어요.)

: https://open.kakao.com/o/gLEiHVug

[지원 구글폼]

https://docs.google.com/forms/d/1ffqSzQXQ8tSSd95wuy792jcM1szswvG7e98BaNvSOtI/edit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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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솔

임한솔

https://hsol.info 온라인의 기술과 오프라인의 운영을 잇는 임한솔입니다. 12년 경력의 엔지니어이자 스타트업을 창업한 메이커. 씨엔티테크 -> 리디북스 -> 토스 인터널 제품팀을 거쳐, 지금은 프루퍼 ㈜ 대표이자 PPB Studios 팀장 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CTO 커뮤니티 "with CTO:" 첫번째 모임의 연사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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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6월 7일, 이번 주 금요일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삼성역)에서 열리는 with CTO:1st meet의 연사는 바로! 쏘카의 ex-CTO이자 현 현대오토에버 Seokmoon Ryoo 상무님입니다😊

류석문 상무님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프루퍼팀에게는 큰 영광이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류석문 상무님께서는 “지속 성장하는 조직”에 관한 내용으로 강연과 함께 CTO로서 겪는 다양한 HR 적인 문제에 대한 Q&A 세션을 진행해 주실 예정입니다!

현재 저희가 목표했던 20명을 아득히 넘는 28명의 CTO분들이 참여 신청을 해주셨습니다 💛

그간 CTO로서 고민 한가득, 두가득 잔뜩 가지고 계셨다면 with CTO: 오셔서 그 고민 함께 나누고 위로를 얻는 시간 됐으면 합니다. (자리 추가했으니! 얼른 신청하셔요!)

with CTO: 신청하러 바로가기(클릭👇)

https://bit.ly/with-c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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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김도현

스타트업 창업 플랫폼 <임팩트서클>에서 무료로 강의 들으실 분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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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임팩트 비즈니스 생태계의 예비/초기창업가를 위한 온라인 플랫폼, ‘임팩트서클’ 입니다.

임팩트서클은 스타트업의 성장과 연결을 돕기 위해 탄생한 온라인 플랫폼입니다. 임팩트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양질의 강의와 폭넓은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임팩트서클 바로가기

임팩트서클 참여 이벤트에 함께하실 분?

임팩트서클의 서비스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사용자 경험조사 피드백을 수집 중에 있는데요, 이를 위해 아래 이벤트에 참여해주실 분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6/21)

소중한 사용 경험 피드백을 남겨주신 분들께 1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지급하니, 창업가 혹은 예비창업가에 해당하신다면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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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서클 참여 이벤트>

  1. 임팩트서클 플랫폼 가입하기

  2. 임팩트서클 메인코스/오픈코스 중 1개 이상 수강하기 (한 개의 강의가 아닌, 1코스 기준입니다)

  3. 사용자 경험조사 피드백 참여하기

  4. 1만원 리워드 수령하기(카카오톡 선물하기로 발송됩니다)

* 이벤트 참여를 원하실 경우, 별도 신청 없이 사용자 경험조사 피드백에 참여하시면 이벤트 참여로 확인됩니다. 하지만 메인코스/오픈코스 중 1코스 이상을 수강해야 한다는 점, 잊지말아주세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임팩트(Impact)를 꿈꾸는 사람들의 모임(Circle)

임팩트서클에서는 해당 이벤트 뿐만 아니라 창업가에게 유용한 강의 콘텐츠를 제작하거나, 프라이빗한 커뮤니티인 알럼나이 게시판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창업가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어요.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편하게 댓글 또는 커피챗 주세요:)

임팩트 비즈니스 성장을 꿈꾸는 모든 분들의 여정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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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이상훈

2024 Game Global Conference with Indie Craft 1일차 소회

지난 5월 30일에 있었던 2024 Game Global Conference with Indie Craft 1일차 세션에서 많은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원스토어, 슈퍼센트, 프록시플래닛, 유니티테크놀로지스코리아, 아이브코리아, 그램퍼스, 메이저나인, 알로하팩토리, 가천대 게임영상공학 등 많은 전문가들이 귀중한 내용을 공유해 주셨는데, 그 중 몇 가지 핵심 포인트를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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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철화

한철화

체크홈이란?

“방을 보러가야하는데 시간이 없어요."

직방이나 다방에서 살고 싶은 집을 찾았지만, 학교 혹은 직장으로 인해 바쁘거나 살고싶은 집과 현재 살고 있는 집이 멀어서 방문하러 갈 시간이 없는 분들을 위한 서비스이에요.

저희가 대신 집을 방문하여 리포트를 제공해줘요. 살고 싶은 방 정보를 빠르고 체계적으로 확인하세요. 사진, 영상 중심 리포트를 통해 냄새, 벌레, 교통 등을 “체크”하여 빠르게 정보를 받아보세요!

사전예약 페이지: https://checkhome.framer.website/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check_home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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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홈

살고 싶은 집 대신 방문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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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jung Jung

Heejung Jung

링크드인에서 발견한 잘 나가는 기업의 5가지 성공 코드

이 글은 <헬스케어 마케팅 클럽>에서 발행되었습니다.

 

링크드인의 성장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1~2년 사이 기업 링크드인 관련 문의가 크게 증가하고, 개인의 링크드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어요. 

주변만의 상황일까 싶어 지표를 찾아봤어요. 구글 트렌드에 '링크드인'을 검색하니 1년 전 검색지수가 61에서 현재 97로 증가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유난히 뿌리깊은 '링크드인=이직'의 인식이 변화하기 시작한걸까요?

개인적으로는 AI 콘텐츠가 넘치는 시대에 정보 발신자의 크레딧이 명확한 링크드인 사용이 더 증가할 거라 예측합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의 자극적인 콘텐츠 피로도가 높아지면서 신뢰도 높은 비즈니스 SNS 수요도 늘어날 거예요. 

 

그래서, 잘 나가는 헬스케어 기업 링크드인을 털어보았어요. 


무려 50개의 국내외 링크드인 채널을 살펴보고, 링크드인을 잘 활용하는 5개 기업의 성공 코드를 뜯어봤습니다. 

오늘 레터에서는 엄선한 5개 기업 케이스 중심으로 살펴보고, 50개 기업 링크드인 스터디 자료는 메일을 구독해 주신 여러분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레터 하단을 참고해 주세요!) 글로벌과 국내 헬스케어 기업의 로고, 슬로건, 홈페이지와 링크드인 주소와 콘텐츠 유형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링크드인은 기업 전략을 고스란히 확인할 수 있는 유용한 채널입니다. 다양한 기업의 케이스를 보고, 성공 코드를 훔치세요.  

 

1. 전세계 1등에 걸맞는 슬로건 선보인 존슨앤드존슨


베이비로션으로 익숙한 존슨앤드존슨은 전세계 1위의 헬스케어 컴퍼니입니다. (로션, 타이레놀 등이 포함된 소비재 사업부는 '켄뷰'로 분사했어요.) J&J는 이제 복잡한 질병을 치료하는 전문의약품과 의료기기에 집중합니다. 

이를 알리기 위해 얼마 전 'Health&Care can do'라는 새로운 기업 슬로건을 소개했어요. 과학과 휴머니티, 혁신과 공감, 과정과 열정을 연결해서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1위답게 산업 키워드 자체를 기업 슬로건으로 녹인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코드1. 압도적 슬로건과 수준 높은 홈페이지 아티클과 연동


J&J 링크드인 구독자는 무려 9백만명, 직원 팔로워는 10만명이 넘습니다. 레드 컬러의 강렬한 브랜딩 가이드를 적용하는 J&J는 지난 4월에 진행한 기업 브랜드 리뉴얼 덕분에 더욱 세련된 콘텐츠 템플릿을 사용하고 있어요. 

J&J가 주력하는 질병과 기술을 쉽고 매력적으로 소개합니다. 링크드인에 브랜드 스토리 영상을 업로드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새로운 기술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아티클로 연결하는 방식을 사용해요.

새로운 기업 인수 등 기업 소식, 임직원 참여 콘텐츠, 채용 목적 콘텐츠도 활발하게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거의 매일 콘텐츠를 올리며 소통해요. 9백만명의 구독자라면 그럴만 하죠. 

시장 리더에게는 더욱 강렬한 브랜드 슬로건과 브랜딩 콘텐츠가 필요해요.

시장 리더에게는 더욱 강렬한 브랜드 슬로건과 브랜딩 콘텐츠가 필요해요.

 

2. 링크드인을 스마트하게 이용하는 B2C, Bloom Nutrition  


링크드인은 B2C보다 B2B 기업에게 유용한 채널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B2C 기업은 고려 대상에서 링크드인을 빼야 할까요? 여기, 영리하게 링크드인을 활용하는 B2C 기업이 있습니다.  

Bloom Nutrition은 영양보조식품을 판매하는 스타트업입니다. 2019년 웰니스에 관심이 큰 마리 르웰린이 남편과 함께 창업하고, Gen Z를 겨냥한 트렌디한 상품 기획과 마케팅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창업자 스스로가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틱톡에서 큰 성과를 냈습니다.

마리는 틱톡과 인스타그램에 머무는 인플루언서 셀러의 길이 아닌 더 큰 그림을 그리는 기업가의 길을 택했어요. 전략적으로 활용한 채널 중 하나가 링크드인입니다. 

링크드인 사용자의 60%가 25~34세입니다. Bloom의 중요한 타깃이죠.

링크드인 사용자의 60%가 25~34세입니다. Bloom의 중요한 타깃이죠.

 

코드2. 작은 성공에 의미를 부여하고, 스노우볼 효과 추구


Bloom 틱톡은 구독자가 73만명, 인스타그램은 47만명이에요. 이에 비하면 4만명의 링크드인 팔로워는 매우 소박하죠. 하지만, 링크드인에 적합한 콘텐츠 최적화를 통해 기업 명성을 키우는 목적으로 활용하고 있어요.  

틱톡이나 인스타그램이 재미나 스타일 중심의 콘텐츠에 집중한다면, 링크드인에는 타임이 개최한 웰니스 분야 리더 디너에 참여하거나 팟캐스트에 출연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해외 진출 소식을 기쁜 마음으로 알리고, 신제품 출시에 직원들에게 깜짝 파티를 열고 그 과정을 콘텐츠화해요.

작은 기업은 스스로 뉴스를 만들고, 그 뉴스가 스노우볼처럼 커질 수 있도록 끊임없이 콘텐츠를 생산해야 합니다.  

타임이 개최한 리더 파티에 가고, 유통 채널 확장을 축하하고, 직원이 제품 활용법을 알려줘요.

타임이 개최한 리더 파티에 가고, 유통 채널 확장을 축하하고, 직원이 제품 활용법을 알려줘요.

 

3. 테크 리더십 강조하는 국내 제약바이오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국내 제약바이오 매출 1위 기업입니다. 링크드인 구독자 규모는 국내 제약바이오 4위이지만, 가장 정돈된 기업 슬로건과 브랜딩 콘텐츠를 보여주고 있어요.  

기업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한 콘텐츠에 집중해요. 세미나, 리더십과 임직원 인터뷰 등이 그런 노력의 일환으로 보여요. 글로벌 제약 기업이 사업 분야를 알리고자 쉬운 콘텐츠를 선보이는 것과 달리 CDMO(바이오 의약품 위탁생산개발) 분야로 기술과 행사를 알려요. 이제, CDMO로서 비전을 쉽고 강렬하게 더 널리 알려주면 좋겠네요. 

정돈된 기업 슬로건과 브랜딩을 적용해 기술 리더십을 강화해요.

정돈된 기업 슬로건과 브랜딩을 적용해 기술 리더십을 강화해요.

 

코드3. 링크드인 뉴스레터로 중요한 소식을 큐레이션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링크드인 뉴스레터를 운영합니다. 월 1회 자사의 중요한 소식을 정리해 제공하는 형태에요. 중요한 심포지엄 소식을 알리고, 뉴스룸과 링크드인에 소개된 콘텐츠를 큐레이션해서 소개합니다. B2B 고객에게 중요한 정보성 콘텐츠가 휘발되지 않도록 체계화해서 공유할 수 있어요. 

중요한 정보가 휘발되지 않도록 뉴스레터로 큐레이션해서 공유해요.

중요한 정보가 휘발되지 않도록 뉴스레터로 큐레이션해서 공유해요.

 

4. 명확한 미션 알리기에 집중하는 루닛 


주목받는 헬스케어 스타트업 루닛은 국내 헬스케어 스타트업 중 가장 구독자가 많습니다. 루닛은 AI 암 진단 솔루션, 항암제 효과 예측 솔루션 등을 판매하고 있어요. '인공지능을 통한 암 정복'이라는 명확한 미션을 갖고 있는데요.   

 

코드4. 구체적인 링크드인 채널명으로 고객의 시간을 절약 


이를 잘 알리기 위해 채널명을 'Lunit'이 아닌 'Lunit Cancer Screening'으로 적용했습니다. 루닛을 잘 모르는 사람이 링크드인 페이지를 방문했을 때 직관적으로 회사 서비스를 이해하고 상세히 살펴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 장치입니다. 시작하는 기업이라면, 고객의 시간을 줄일 수 있는 이런 시도를 고민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직관적인 채널 이름으로 방문자의 시간을 아껴요.

직관적인 채널 이름으로 방문자의 시간을 아껴요.

 

5. 직원과 함께 키우는 링크드인, 에어스메디컬 


에어스메디컬은 AI로 MRI 촬영 시간을 단축하고 영상 품질을 개선하는 솔루션 판매 기업입니다. 국내 헬스케어 스타트업 중 세 번째로 팔로워가 많아요. 콘텐츠가 쉽고, 디자인 매력도가 높아 더 보고싶게 제작하고 있습니다. 간결하게 핵심을 전하는 피드와 제품의 직접 타깃이 되는 고객은 물론 일반 구독자에게도 쉽게 읽히는 콘텐츠가 링크드인에 대한 이해가 높다는 걸 알게 했어요. 

 

코드5. 기업 링크드인은 직원의 참여가 성공의 핵심  


에어스메디컬 링크드인은 직원과 관계자의 참여가 활발합니다. 태그와 해시태그를 적극적으로 사용해요. 직원이 개인 계정에 올린 회사 소식을 기업 계정이 퍼나르고, 기업 계정의 소식을 직원이 공유합니다. 구독자에 비해 인터랙션 지표 반응율이 높은 편이에요. 기업 구성원이 링크드인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기업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것 같아요. 

기업 링크드인의 성공을 위해 직원의 참여가 가장 중요합니다. 글로벌 기업은 CEO, 임원의 링크드인 계정을 기업 홍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직원의 이해와 참여가 매우 높습니다. 해외 시장을 공략하는 국내 기업도 이런 흐름을 이해하고 이용하고 있어요. 

기업 페이지에 직원과 관계자의 참여가 활발해요.

기업 페이지에 직원과 관계자의 참여가 활발해요.

잘나가는 헬스케어 기업의 링크드인 전략을 요약해 봤어요. 


코드1🔐 압도적 슬로건과 수준 높은 홈페이지 아티클과 연동 

시장 리더라면 따라오는 플레이어와 격차를 벌이고, 직접 타깃을 넘어 보다 대중적인 브랜드 리더십을 구축해야 해요. 

 

코드2🔐 작은 성공에 의미를 부여하고, 스노우볼 효과 추구 

링크드인이 B2B 기업의 전유물이 아니예요. B2C 기업도 잘 쓸 수있어요. 작은 성공에 의미를 부여하고, 눈덩이처럼 불어나도록 만들어 보세요. 

 

코드3🔐 링크드인 뉴스레터로 중요한 소식을 큐레이션 

B2B 타깃에게 링크드인 뉴스레터를 통해 중요한 정보성 콘텐츠가 휘발되지 않도록 큐레이션해서 공유해요. 

 

코드4🔐 구체적인 링크드인 채널명으로 고객의 시간을 절약 

시작하는 기업은 중요한 타깃의 이탈을 막아야 해요. 링크드인에 방문한 고객이 명확하게 서비스를 인지할 수 있도록 채널명을 구체화해요. 

 

코드5🔐 기업 링크드인은 직원의 참여가 성공의 핵심 

기업 링크드인 성공을 위해 직원의 참여가 필수적입니다. 링크드인을 통해 상호 성장할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한 조직 전체의 이해가 있어야 해요. 

 

레터를 구독하시면, 50개 기업 링크드인 스터디 자료를 보내 드립니다. 


링크드인에서 기업의 전략을 가장 상세하게 알아볼 수 있어요. 글로벌 기업, 국내 기업, 큰 기업, 스타트업의 전략을 훔쳐 보세요. 기업의 로고, 슬로건, 홈페이지와 링크드인 주소 링크, 콘텐츠 유형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어요. 

먼저 자료를 본 분들에게 "이건 정말 선물 같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오랜 시간, 공들여 만든 자료가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을 아낄 수 있기를 바래요. 

레터를 구독하시면, 50개 기업 링크드인 스터디 자료를 보내 드립니다. 


링크드인에서 기업의 전략을 가장 상세하게 알아볼 수 있어요. 글로벌 기업, 국내 기업, 큰 기업, 스타트업의 전략을 훔쳐 보세요. 기업의 로고, 슬로건, 홈페이지와 링크드인 주소 링크, 콘텐츠 유형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어요. 

먼저 자료를 본 분들에게 "이건 정말 선물 같은 자료"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오랜 시간, 공들여 만든 자료가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을 아낄 수 있기를 바래요. 

활기찬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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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김경환

두 번째 오늘의 앱 선정 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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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줄러 앱이 지난달에 이어 오늘(2024년 6월 3일)자 앱스토어 '오늘의 앱'에 선정되었습니다 🎉 

그에 힘입어 현재 시각(오전 9시 21분) 기준 아이폰 앱스토어 생산성 차트 99위, 아이패드 생산성 차트 142위, 맥 생산성 차트 26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응원해주신 동료 분들께 감사드리며 🙇‍♂️, 최근 있었던 스케줄러 앱의 업데이트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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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용자께서 요청주셨던 아이패드 및 맥용 스케줄러가 출시되었습니다. 이제 어떤 애플 기기에서든 최적화된 환경에서 스케줄러 앱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아이패드 및 맥용 스케줄러 출시 이후 많은 사용자께서 응원과 소중한 제보를 보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

이제 아이폰 스케줄러 앱만 만들 때보다 훨씬 많은 경우에 대응해야 하기 때문에 사용자 님들의 도움이 꼭 필요합니다! 불편하신 부분이나 앱 사용 중 문제가 발생한 경우 언제든지 편하게 '의견 보내기'로 남겨주시면 빠르게 대응해 불편함 없이 앱을 사용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또한 사용자 님들과 함께 꾸준히 발전시켜 온 아이폰 앱처럼 아이패드, 맥용 앱도 각 기기에 맞게 꾸준히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아래 5가지 업데이트도 추가로 진행되었습니다 🔥

📌  달력 날짜 구분선 설정 기능 추가

아이패드나 맥은 아이폰보다 화면이 커져서 달력에 '구분선'이 있어야 더 명하게 일정을 구분하실 수 있기에 추가된 기능입니다. 많은 사용자께서 아이패드, 맥용 스케줄러 출시 직후 의견을 주셔서 빠르게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구분선 설정을 켜시면 하단 '일정 목록' 각 꼭지점이 둥근 형태에서 직각으로 변경해, 해당 설정 상태에서의 심미성과 시각적 안정감을 높였습니다.

📌 달력 글씨 크기 설정 기능 추가

그동안 달력 글씨가 많이 작아서 불편하셨던 사용자께서 많으실 것 같습니다. 이제 사용자 님의 편의에 맞게 달력 글씨 크기를 조정하실 수 있습니다.

📌 주 번호 설정 기능 추가

📌 아이패드 Split View 최적화 진행

📌 아이패드, 맥에서의 일정 및 미리 알림 등록 편의성 개선

시간을 내어 소중한 의견을 주시는 사용자 님들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 제 도움이 필요하시거나 의견, 오류 제보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편하게 앱 내 '의견 보내기'로 보내주시면 빠르게 답변드리고 도움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스케줄러 앱과 하루하루를 함께 해주시는 사용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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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림'부터 '애플 기본 캘린더'까지 쉽게 연동.

12가지 위젯.

아이폰, 아이패드, 맥 달력 앱 스케줄러 📆

https://apps.apple.com/app/id646763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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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스케줄러 - 미니멀한 일정 관리 앱

https://apps.apple.com/kr/story/id173664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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