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최현종

최현종

너무 짧아서 당황스러울 정도로 줄여 쓰세요

[오픈/응답률을 높이는 콜드메일]


저번에 올렸던 글이 링크드인에서 너무 좋은 반응을 얻어서, 콜드메일에 대한 내용을 한번 더 공유하고자 합니다. 저번에는 하지 말아야 할 것에 집중 했다면, 이번에는 꼭 해봤으면 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합니다.

💎 콜드메일을 첫 인사와, 끝 인사를 포함해서 단 5줄 안으로 작성해보세요.


1️⃣ 긴 메일은 읽히지 않습니다.

회사 대표메일이나 제게 여러 콜드메일을 받았을 때를 보면, 보통 10줄이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는 누구고, 성과가 어떻고, 혜택은 어떻고, 첨부자료를 보내서 검토를 부탁드리고 등 다양한 빌드업을 통해서 당신이 나에게 이야기를 걸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마련합니다.

그런데 사실 그 빌드업이 오히려 발목을 잡게 됩니다. 길면 읽기 싫어집니다. 우리나라 평균 독서량도 매우 낮은 편이고, 숏폼 콘텐츠가 활성화 되면서 더 이상 긴 글을 읽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잘 없습니다. 특히 낯선 사람에게 온 낯선 내용일 경우는 더더욱 그러하겠죠? 오죽하면 국내 커뮤니티에서는 "3줄요약"이 없으면 글 추천을 누르지 않기도 합니다.


2️⃣ 소개팅 첫 인사를 건네는 것처럼 접근하세요. 그리고 폰으로 검토해 보세요.

낯선 사람과의 소개팅을 할 때 만나자마자 가족관계, 직업, 취미, 이상형을 언급하면서 나한테 관심 있나요 라고 물으면 바로 망합니다. (일단 바로 도망갈 것 같습니다.) 저는 콜드메일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간단하게 나 누구고, 누가 이런다던데, 이야기 나눠 볼래? 정도로 짧게 보내는게 제일 좋습니다. 그래야 상대방도 방어적인 태도가 아니라, 일단 한번 읽게 됩니다. 내 글이 긴 지, 짧은지 확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내가 적은 콜드메일을 내 메일에 보내서 '핸드폰으로 메일을 확인해 보는 것'입니다.

핸드폰으로 온 테스트 메일을 열었을 때, 첫 인사부터 끝 인사까지 한 화면에 들어오는지 확인해보세요!


3️⃣ 모두가 길게 보내니, 짧게 쓰기만 해도 차별점이 있습니다.

앞서 1번에서 언급드린 것처럼 대다수의 콜드메일(+광고메일)은 내용이 깁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갑자기 "안녕하세요, 이야기 나눠보고싶어요"라는 너무나도 짧은 메일이 오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저는 신기해서라도 한번 더 읽어 볼 것 같습니다.

수 많은 정보와 광고의 홍수에 갇혀 있는 메일함 속에서, 메일을 열어보고 답을 하게끔 하게 하기 위해서는, 제 메일이 마치 쉬어가는 공간인 것처럼 느껴지게 하는 셈이죠.


실제로 제가 어제 보내고, 오늘 회신을 받았던 메일을 보고싶으시다면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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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블

와블

Chapter 1. 안녕하세요 3월 31일에 저희 서비스 출시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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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 인사 드리네요. 온화한 익명 커뮤니티, Don’t be의 마스코트 “예스비”입니다! 다들 반가워요. ( o _ x )O

저는 보시다시피 점점 몸이 투명해지는 유령이에요. 그리고 저는 이렇게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답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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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령이냐구요?

Slide 16_9 - 2.png 그건 차차 공개할테니 기대해주세요! 사실은 우리 Don’t be라는 서비스를 닮을 수 있게, 특징을 많이 반영한 모습이랍니다 ~ 🎵

그래서 도대체 ‘Don’t be’가 뭐냐고요?!

돈비 커밍순 2.png 아직은 이 세상에 나오지 않은 저희 서비스예요. 우리 돈비 팀원들과 함께 올해 1월부터 열심히 달려온 저희 서비스가 3월 31일에 출시될 예정이에요! 많은 관심과 업보트와 좋아요 부탁드릴게요!

예스비가 어떤 모습으로 여러분이 찾아올지 궁금하시다면, 또 온화한 익명 커뮤니티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다면! 다음 메이커로그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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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VITY KR 심비티코리아

SIMVITY KR 심비티코리아

[심비티 eSIM] 곧 해외여행 가시나요? 설문 참여시 이심 30% 할인 해드립니다! (3/31 마감)

안녕하세요 :) 전세계 140여개 이동통신사들의 로컬 eSIM 을 직거래 소싱하여, 250개국 통신연결을 지원하는 "로컬 eSIM 최다보유 이심" 서비스 SIMVITY 심비티 팀 입니다.

저희 팀에서 4-5월 해외여행 가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1-3분 정도 소요되는 간단한 설문조사를 진행할 겸, 설문에 참여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eSIM 30% 할인 혜택을 제공해드리고자 합니다.

eSIM 30% 할인의 경우, 저희 국내 채널인 https://smartstore.naver.com/simvity' 에서 3월 31일 자정 이내로 구매해주시는 분들에 한해 적용됩니다! 이번 기회에 할인 특가에 이심 미리 득템해두시고, 여행 출국일에 맞춰 여유롭게 이심 설치해서 편하게 여행 떠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설문에 작성해주시는 소중한 응답들을 바탕으로 저희 서비스 및 제품을 개선하는데 더욱 노력하는 심비티 팀이 되겠습니다.

설문 바로 가기: https://forms.gle/skRxVavKxZhFsUTu5 ( ~ 3/31 마감)

감사합니다.

+) 혹시 주변에 여행가는 지인 분들이 계시다면 많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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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사용자]

인디 문화예술 (서브컬처) 스타트업 팀원을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재즈를 기반으로 인디 문화예술 (+패션) 전반에 관한 사업을 추진중입니다. 평소 문화예술 및 패션 창업에 관심 많으셨던 분들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커피챗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현황

1. 작년 10월부터 시작한 국내 유일의 '재즈 큐레이션'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워수가 1만 6천명을 돌파했습니다. 한 달에 (2)회 모임도 실시 중이며 대기 인원이 발생할 정도로 반응이 좋은 편입니다.

2. 5월중 유명 콘서트홀에서 재즈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현재 티켓팅 중입니다.

3. 6-7월중 재즈 샘플링 힙합 (Lo-Fi 재즈 힙합) 아티스트 음반 발매 예정입니다. (소속 뮤지션은 아닙니다.)

4. 유명 도메스틱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 굿즈 (티셔츠 등) 개발 중입니다. 

5. 그 밖에도 여러 사업모델 기획 및 추진 중입니다.

모집직무

1. 마케터 - 경력은 상관없으나, 기본적인 디자인 툴을 다루실 줄 아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2. 개발자 - 풀스택 및 기본적인 UX/UI 개발 가능하신 분이면 좋겠습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로 참여 가능합니다.

지원방법

sergeigwon@gmail.com으로 CV 및 포트폴리오 보내주시면 확인 후 개별 연락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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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tchhiker

Hatchhiker

SNS 계정 ID만 입력하면 알아서 강의를 기획해 주는 서비스가 있다면?

1인 창업으로 월에 수억씩 벌어가는 해외의 1인 사업가들의 공통점이 하나 있어요.

바로 온라인 강의 판매로 큰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점이죠!

 

디스콰이엇 1인사업가 사진.jpgDaniel Fazio(콜드 메일 전문가, 연 수익 80억) / Sam Parr(테크&비즈니스 뉴스레터 운영, Hubspot에 수백억 매각) / Neville Medhora(카피라이터, 연 수익 5억~)

 

해외 1인 사업가들의 성공 사례를 찾아보다가 “왜 마케팅 전략은 다양한데 모두 온라인 강의를 판매할까?”하는 궁금증이 생겼어요.

공부해 보니 3가지 이유가 있더라고요.
 

1. 높은 가격 책정이 가능하다.(10만 원~100만 원)
2. 만들어 놓으면 개수 제한 없이 판매할 수 있다.
3. 1번, 2번의 장점으로 퍼포먼스마케팅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다.


높은 금액에 판매가 가능하고, 원가가 들지도 않고, 판매 자동화까지 가능하니 공격적인 사업 확장이 가능한 구조였어요.

광고비로 월 100만 원을 써서 150~200만 원만 벌 수 있다면 몇 천, 몇 억 단위로 광고를 태워서 막대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거죠.

그리고 제가 발견한 또 하나의 비법 있었는데요.

보통 온라인 강의를 만든다고 하면

“8주 차 강의를 언제 기획해...”
“스튜디오는 어떻게 구하고 촬영은 어떻게 하나..”
“컷 편집하고 자막 달기까지..? 아우 못해”

이런 생각 때문에 하루이틀 미루다가 결국 실행을 못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데 외국 사례에서는 PPT 자료를 뚝딱 만든다음 원데이클래스를 진행하고, 그 녹화본을 온라인 강의 콘텐츠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촬영이나 편집 과정 없이 간편하게요.

이 구조를 다 이해하고 나니까 “원데이클래스만 열면 끝인데 왜 온라인 강의 제작을 망설일까?”하는 궁금증이 생겨서 주변 크리에이터들을 인터뷰해봤어요.

그랬더니 콘텐츠를 매일 만들면서도 온라인 강의에 도전하지 못하는 이유에 역시나 ‘귀찮음’이 자리 잡고 있더라고요.

 

디스콰이엇 노코드개발 강의 화면.jpg(사실 저도 42강, 6시간 45분짜리 강의를 제작해 본 경험이 있어서 그 마음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방법을 다 알고 있어도 하던 일을 미뤄두고 온전히 강의 기획에 집중하는 게 쉽지 않은 거죠.

 

SNS 계정 ID만 입력하면 알아서 강의를 기획해 주는 서비스가 있다면?

 

주저하는 크리에이터들을 위해 인스타그램 ID만 넣으면 강의 기획을 대신해 주는 서비스를 개발해보기로 했어요.

아래처럼 작업 순서를 짜고요.

1. API를 활용해 인스타그램 공개 계정의 프로필 정보와 게시물 데이터 끌어오기

디스콰이엇 인스타투클래스 데이터 추출.jpgAPIFY라는 서비스를 이용했어요

 

2. ChatGPT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으로 게시물 데이터 -> 강의 기획 최적화하기

디스콰이엇 인스타투클래스 gpt.jpg프롬프트는 저희 영업비밀이라 비공개입니다 : )

 

3. 노코드 툴(버블)로 서비스 페이지 개발하기

디스콰이엇 버블 개발 화면.jpg노코드 툴을 활용해 빠르게 랜딩 페이지를 만들었어요

 

이런 과정을 통해서 인스타그램 ID만 넣으면

- 클래스 헤드카피
- 클래스 설명
- 클래스 하이라이트
- 클래스 일정
- 참여 방법(온라인 형식)
- 클래스 가격

이 모든 요소를 기획해주는 [INSTAGRAM TO CLASS IN ONE CLICK] 서비스를 개발했어요.

디스콰이엇 인스타투클래스 실제 사용 화면.jpg[INSTAGRAM TO CLASS IN ONE CLICK] 실제 사용 모습

 

이 서비스는 인스타그램에서 꾸준히 콘텐츠를 발행하고 있지만 어떻게 강의를 기획해야 할지 몰라 막막한 분들을 위해서 개발했는데요.

꼭 지금 크리에이터로 활동하지 않더라도 롤모델로 삼는 인플루언서의 인스타 계정으로 온라인 수익화 사고실험을 해보는 용도로 사용 가능해요.

그러면 온라인 강의라는 강력한 아이템을 미리 구상하고 수익화 계획을 짤 수 있으니까요! 

무료로 사용가능하니 마음껏 이용해 주시고, 온라인 비즈니스에 관심 있는지 지인들에게도 공유해 주세요. 

그럼 이 서비스가 여러분들의 열정을 활활 불태우는 불쏘시개가 되길 기원하겠습니다.

[INSTAGRAM TO CLASS IN ONE CLICK] 이용하러 가기

 


안녕하세요! 해치하이커 팀 마케터 오지예요. 

이번 글엔 CEO 제이슨의 사이드프로젝트, [INSTAGRAM TO CLASS IN ONE CLICK] 서비스 개발 스토리를 담아봤어요. (며칠 야근하더니 뚝딱 만들더라고요...)

내부 테스트 결과 긍정적인 호응을 많이 받았던 서비스였답니다. 물론 혹독한 피드백을 거쳤지만요.

미리 쌓아둔 인스타 게시물로 온라인 강의를 만들어 보고 싶다면,

롤모델로 삼는 인플루언서의 인스타 계정으로 온라인 수익화 사고실험을 해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INSTAGRAM TO CLASS IN ONE CLICK]에 인스타그램 계정 ID를 입력해 보세요!

이 서비스 반응이 좋으면 네이버블로그를 중심으로 활동하시는 분들을 위해 ‘NAVERBLOG TO CLASS IN ONE CLICK’ 개발도 적극 논의 볼게요.

그럼 유용하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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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김예린

“100년 뒤 학교는 어떤 모습일까요?” 질문에서 출발한 글쓰기 코칭 사업

이 글은 코칭 비즈니스 레터에서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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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글쓰기 튜터링 및 코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길리엄 작가 그룹(Gilliam Writers Group)의 창립자, 브래디 길리엄(Brady Gilluam)을 소개해드릴게요. 

 

 

미리 보기

  • 길리엄 작가 그룹은 글쓰기 튜터링 및 코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고객을 작가 및 에디터와 연결하여 사람들이 훌륭한 작가가 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 창립자인 브래디 길리엄은 기존 교육 체제에 만족하지 못했어요. 미래의 학교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철학과 역사를 중요시하는 자신의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사업을 전개하기 시작했어요.

  • 길리엄 작가 그룹은 작문 및 인문학 튜터링, 글쓰기 코칭, 원고 편집의 세 가지 주요 서비스를 제공해요. 또한 전문가 수준에 따른 시간당 가격 정책을 채택하고 있어요.

 

창립자 브래디의 창업 동기

브래디는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다니면서 기존 교육 체제에 순응하기 위해 노력했어요. 그러나 표준 학업 모델이 자신의 비판적 사고 능력을 저하시킨다고 느꼈죠. 많은 선생님과 교수들은 좋은 의도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이 공장의 제품처럼 느껴지게 만들었습니다. 

2019년에 대학을 졸업했을 때 번아웃으로 좌절했고, 그렇게 혼란스러운 시스템에 정말로 헌신하고 싶은지 의문이 생겼어요. 샌프란시스코에서 창의적 글쓰기 펠로우로 3개월간, 그리스의 영어 학교에서 방문 교사로 3개월간 근무한 후 교육자로서 자기만의 길을 개척하기로 결정했어요.

브래디는 양보다 질을, 평가보다 기술의 함양을, 순응보다 개성을 우선시할 수 있는 교사 네트워크를 만들고 싶었어요. 또한 재능 있는 젊은 작가와 에디터들에게 자신의 기술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여 대가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었죠. 자신에게 이러한 목표가 적합해 보였고, 지금까지 실현해 왔습니다. 길리엄 작가 그룹은 교수진들에게 문학 실천의 미래를 만드는 데 필요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어요. 

 

 

 

 

 

브래디의 세 가지 핵심가치

브래디의 교육 리더십 및 학습 설계 경력은 아래 세 가지 핵심 가치를 가지고 전개되고 있어요.

1/ 교육 실천과 철학적 사고의 상호 의존성에 대한 그의 확신

브래디는 현재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철학 및 교육학 석사 과정을 밟고 있어요. 브래디가 길리엄 작가 그룹을 설립한 프로세스 역시 이에 기반하고 있죠. 먼저 학자와의 대화를 통해 연구를 진행하고 수년간의 관리, 팀 구성 및 교육을 통해 현실 세계에 그의 철학이 나타나게 되어요. 설계를 법인 또는 비영리 단체로 표현한 다음 당면한 제약 조건을 고려하여 지속 가능하게 운영하는 방법을 알아냅니다. 

 

2/ 장기적이며 역사적으로 지식을 갖춘 사고에 대한 그의 헌신

그는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영어와 역사를 전공하는 교환 학생으로 보내면서, 개인의 배움과 역사의 긴 시간을 연결하는 '지속적인 기관'이라는 주제에 끌렸습니다. 도시 연구 학자인 조엘 코트킨(Joel Kotkin)의 '신봉건주의'에 대한 연구를 접했고, 중세 길드의 구조를 바탕으로 길리엄 작가 그룹의 모델을 설계했어요.

수개월 간의 연구 끝에 2020년 9월에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그는 교육을 수백 년, 심지어 수천 년에 걸친 프로젝트로 보는 것이 기관과 커리큘럼을 설계할 수 있는 유용한 출발점을 제공한다고 믿고 있어요. 앞으로 100년, 500년 후에 학교는 어떤 모습일까요? 프로젝트를 통해 얻은 연결과 경험을 활용하여 학교를 설립하고 남은 경력을 학교 구축에 바치고 싶다고 해요.

 

3/ 일과 삶에 대한 다학문적 접근법인 '하이브리드식' 원칙에 대한 그의 신뢰

'하이브리드식'은 다름을 중심으로 하는 사고 방식이나 존재 방식이에요. 이는 일종의 강화된 상호의존성이며 멀리 떨어져 있던 구성요소들의 변혁적 협력을 암시합니다. 즉, '적응'이며 우리가 발전하는 방식이라고 말해요. 그는 길리엄 작가 그룹의 모든 교수진에게 여러 장르에 걸친 광범위한 고객들과 상담하도록 요청하고 있어요. 지적 다양성이 더 유능한 전문가를 낳는다는 사실을 계속해서 발견했기 때문이죠.

 

 

 

 

글쓰기 기술이 교육의 핵심인 이유

글쓰기 기술은 모든 분야에서 성공을 거두는 데 매우 중요해요. 온라인에서 더 많은 일을 할수록 더 많은 글을 써야 하는 시대에 도달했습니다. 우리는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실행하기 위해 글을 쓰며, 데이터를 편집하고 패턴을 해석하기 위해서도 글을 쓰고 있어요. 오디오나 비디오와 같은 형태로 다른 의사소통을 계획하기 위해 글을 쓰기도 하죠.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매일 소비하는 많은 양의 정보를 구성하고 해석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운 적이 없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구조화된 문단을 작성하지 못해요. 또한, 수년간의 방향 없는 읽기 및 쓰기로 인해 뒤죽박죽 된 정신적 경로를 가지고 있죠.

글쓰기 기술을 배움으로써 우리는 사고 습관을 재구성할 수 있어요. 자신의 내부를 명확하게 인식하여 논리 및 뉘앙스를 날카롭게 하는 도구로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언어를 더 깊이 마스터하려는 사람들의 내적 동기를 불러일으키는 것은 그들의 학문적, 개인적, 직업적 삶에도 강력한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세 가지 주요 서비스 소개 

길리엄 작가 그룹의 주요 서비스는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1/ 작문 및 인문학 튜터링(Writing & Humanities Tutoring)

영문학 및 영어(English language arts)를 전문으로 하는 모든 인문학 과목(역사, 사회 과학, 철학, 고전 등)에 대한 온라인 튜터링을 제공해요. 온라인 맞춤 작문 과정을 통해 작문 메커니즘(문법, 문체, 어휘, 음성학)을 교육합니다. 학생들의 참여를 유지하기 위해 그들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주제에 대해 조사하고 글을 쓰도록 권장하고 있어요. 소크라테스식 질문을 사용하여 지적 성숙을 향해 나아가도록 하며 숙달될 때까지 기술 반복을 장려하죠.

👉🏻 튜터링 서비스의 이상적인 고객

  • 장기적인 학업 멘토링을 원하는 초, 중, 고등학교 학생

  • 즉각적인 학업 지원이 필요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

  • 인문학 교과 과정에서 충분한 도전을 받지 못하는 영재 학생

  • 복잡한 지적, 조직적 요구에 직면한 대학 또는 대학원생

  • 외국어로서의 영어 고급 수준의 사용자

 

 

2/ 글쓰기 코칭(Writing Coaching)

온라인 작문 코치와 협력하여 작업의 질을 바꿀 수 있는 코칭 서비스예요. 글쓰기 과정과 최종 결과물을 개선하기 위해 개인적이고 직접적인 접근 방식을 취하죠. 코치는 단순한 교사가 아닌 창의적인 파트너라는 점에서 강사와는 달라요. 코치들은 수정 과정에도 관심을 쏟는 편집자 역할도 하고 있으며 지적 민첩성을 가지고 모든 종류의 원고에 전문 지식을 적용해요. 소설, 시, 회고록, 에세이, 창의적 논픽션, 논문, 비즈니스 작문 등 장르는 다양합니다.

👉🏻 코칭 서비스의 이상적인 고객

  • 장기적인 편집 방향, 창의적 지도 및 실질적 지원을 원하는 창의적인 작가(소설, 논픽션 또는 시)

  • 책 프로젝트를 시작하거나 끝내기를 희망하는 초보, 중급 또는 경험 많은 소설가

  • 포괄적인 코칭 서비스에 관심이 있는 논픽션 작가(종종 회고록 쓰기 코치나 개인 회고록 쓰기 코스를 찾는 고객과 협력)

  • 콘텐츠 제작(SEO 및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포함), 창의적 또는 개인적 성장, 비즈니스 작문 기술 향상에 관심이 있는 전문가 및 기업가

  • 산문을 다듬거나 작품의 대중적 매력을 향상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저널리즘 및 아카데믹 경력 작가

  • 맞춤형 작문 코스나 개방적인 작문 도움을 원하는 초급부터 고급 작가

  • 숙련된 마음 챙김 글쓰기 코치를 찾는 사람

 

 

3/ 원고 편집(Manuscript Editing)

원고나 초안을 다듬어주는 서비스로, 출판 수준의 편집 서비스를 제공하여 문서가 최고의 문학 및 기술 표준을 충족하도록 해요. 상담 전화를 통해 작품의 목표를 이야기하고 편집자 매칭 후 작성한 문서를 이메일로 보내면 세련된 최종 초안으로 돌려줍니다.

👉🏻 원고 편집 서비스의 이상적인 고객

  •  문서 교정 및 편집이 필요한 전문가

  •  목적에 맞는 편집 개선이 필요한 창의적인 작가

 

 

 

 

가격 정책 - 시간당 지불 방식

길리엄 작가 그룹은 교수진의 경력에 따라 시간당 지불 방식을 달리 해요. 

1/ 준교수(Associates) - 시간당 $65(한화 약 9만 원)

준교수는 그룹에 새롭게 합류한 교수진들이에요. 모두 상당한 교육 경험과 문학 공예에 대한 깊은 지식을 가지고 있어요. 그들의 전문성은 창의적이고 학술적인 출판에 대한 탄탄한 실적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모두 교육이나 미디어 분야의 인접 경력 또는 작문, 문학 및 관련 분야의 석사 학위를 가지고 있어요.

2/ 전문 교수진(Professional Faculty) - 시간당 $90(한화 약 12만 원)

전문 교수진은 글쓰기 코치, 편집자, 인문학 교사로서 고객과 150시간 이상의 시간을 보낸 교수진이에요. 전문가들은 감독의 지도 하에 훈련을 받고, 준교수진에게 멘토링을 제공해요.

3/ 감독(Directors) - 시간당 $120(한화 약 16만 원)

감독은 가장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으로, 각각 고객과 함께 450시간 이상의 글쓰기 코칭, 편집 및 튜터링을 수행한 사람들이에요. 회사 내에서 필수적인 리더십을 제공하고 관리자와 협력하여 멘토십 프로그램을 통해 고위 교수진을 교육해요. 

4/ 파트너(Partner) - 시간당 $200(한화 약 27만 원)

 

 

 

 

글쓰기 코치를 고용하는 것의 효과

코치를 고용하면 느리더라도 글이 성장하는 것을 볼 수 있고, 피드백을 통해 글쓰기의 질을 높일 수 있어요. 또 글을 쓰는 것에 대한 자신감이 증가하죠. 코치는 저마다 개성이 있고, 선호하는 장르가 다르며, 각자의 장단점이 있지만, 좋은 코치의 기초가 되는 특성은 아래와 같아요.

  • 글쓰기 여정의 현재 위치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단계를 정확하게 가늠할 수 있는 능력

  • 작문에 대해 시의적절하고 건설적인 피드백을 제공(강점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포함).

  • 업계 표준을 충족하면서도 고유한 목소리를 유지하는 방법을 보여줌.

  • 개인의 글쓰기 요구 사항을 가장 잘 충족할 수 있도록 코칭 스타일을 맞춤화.

 

 

 

 

 

배운 점

창립자 브래디가 교육 구조의 문제를 겪은 뒤 미래의 학교의 모습을 상상했다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솔루션을 만들기 위해 역사적 지식을 활용한 '현실적 상상력'을 발휘하여 비즈니스를 구축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AI를 통해 글쓰기 작업을 할 수 있는 현시대에 사람의 코칭을 제공하는 것이 어떠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생겼어요. 브래디는 AI가 제공하는 객관적인 통찰력과 전문가의 미묘하고 주관적인 판단을 결합함으로써 작품의 기술적, 예술적 측면을 모두 다루는 균형 잡힌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해요.

AI를 브레인스토밍 및 아이디어를 다듬는 도구로 사용하되, 최종 작품에 대해서는 사람의 판단력과 창의성을 따르도록 한다면 효율성과 효과성을 모두 잡는 글쓰기를 할 수 있을 거예요.

그럼, 다음 시간에 더 의미 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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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을 만드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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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예 Daye Song

송다예 Daye Song

MAU 5,000+ 취업준비생 유저가 사용하는 플랫폼을 함께 개발하고 싶은 프론트엔드 개발자님을 찾아요!

🔶 한 줄 요약

올해 1월 개장한 렛츠커리어의 웹 프로덕트 를 사이드 프로젝트로 함께 하고싶은 프론트엔드 개발자님을 찾습니다!!!! (벌써 누적 신규 유저는 7,000명을 돌파했어요) 렛츠인턴(렛츠커리어)과 함께 취업 시장의 정보 비대칭성/불균형을 해결하고, 커리어 시장의 주니어 네트워크를 만들어보아요! 열정 있고, 책임감 있는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기다립니다 🙂

궁금한 내용이 있으신 분은 010-5411-8육4칠 (송다예) 로 언제든 연락 주세요!!! 24시간 기다리겠습니다!!!

🔶 렛츠인턴은 이렇게 시작했어요

2022년 1월, 기업과 취준생 간의 정보 불균형을 해결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취준생이 돈을 많이 지불해야만 다양한 커리어 프로그램을 누릴 수 있는 문제도 함께 해결하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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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프로그램을 열고 있어요

🔶 이렇게 성장하고 있어요

  • 렛츠인턴 프로그램 누적 참여자 수가 1,500명을 돌파했어요.

  • 렛츠인턴을 통해 합격한 참여자 수가 200명을 돌파했어요.

  • 렛츠인턴의 커리어 네트워크가 커지고 있어요. 2023년 12월에는 50명이 넘는 참여자와 함께 하는 커리어 네트워킹 파티를 주최하였습니다.

  • 다양한 곳들과 협업&제휴했어요. 2023년~2024년에 걸쳐 루트임팩와 큰 외주 계약을 맺었으며, 현재 슥삭이나 더벤처스와 긴밀하게 협업하여 일하고 있습니다.

🔶 개발팀은,

  • 현재 PM 1명, 프론트엔드 1명, 백엔드 2명, UX/UI 디자이너 1명으로 구성되어있어요.

  • 기획팀이 작성한 웹사이트 기획 초안을 바탕으로, 기술적 구현 가능 여부를 논의하며 함께 기획안을 완성합니다.

  • 완성된 기획안을 바탕으로, 웹사이트 개발을 진행합니다.

  • 출시한 웹사이트를 유저가 사용하는 모습을 팔로업하고, 피드백을 바탕으로 유지/보수 해나갑니다.

🛠️ Tech Stacks

  • Core : React

  • Language : Typescript

  • Styling : Tailwind CSS

  • API Management : Axios, React Query

  • Routing : React Router

  • Deploy : Vercel

💻 이런 일을 함께 하게 됩니다

[웹사이트 프론트엔드 개발]

  • 디자인과 API 명세서를 참고하여 웹사이트 개발

  • 웹사이트 사용자인 유저와 운영진의 요구에 실시간으로 대응

  • 관리자 페이지 개발 및 유지보수

  • 리팩토링을 통한 웹사이트 코드 개선

[구현 예정인 웹사이트 기능]

  • 이력서, 포트폴리오 등록 탭

  • 결제 시스템

  • 웹 내 블로그 피드 도입 (글 작성, 진열)

  • 네트워킹 기능 (커리어 프로필 등)

  • 챌린지 대시보드 고도화

✋ 이런 분을 찾고 있어요

  • React를 이용한 프론트엔드 프로젝트 경험이 있으신 분

  • 웹사이트 유저들의 요구에 빠르게 대응하실 수 있는 분

  • 피드백을 성장의 밑거름으로 삼고 끊임없이 발전하는 분

  • Git, Github, Slack, Notion 등을 이용한 협업 경험이 있는 분

  • 최소 6개월간 렛츠인턴 웹 프로젝트에 몰입하여 참여하실 수 있는 분 (약 3-4회의 Sprint 참여)

🙋‍♀️ 렛츠인턴이 드릴 수 있는 경험

  • 직접 제작한 웹사이트를 1,000+ 유저가 사용하는 경험

  • 똑똑한 우선순위화를 통해 MVP(최소기능구현제품)부터 서비스를 애자일하게 업데이트 해나가는 경험

  • 본인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커리어 시장의 취업 준비생, 인턴, 주니어가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

  • 단순 프로젝트에서 그치지 않고, 서비스가 비즈니스로 발전하는 경험

👉 자세히 보기:

https://letsintern.notion.site/f9885329c6954b6a8ae212b4d0c7f547?pv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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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맛집

일생맛집

매일 같은 식당? 이제 랜덤 뽑기

주변 맛집 랜덤추천 기능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250미터 단위로 가까운 맛집을 무작위로 추천합니다.

고정된 몇 곳의 식당을 반복해서 선택하는 대신, 랜덤으로 근처 식당을 추천받음으로써 새로운 맛과 경험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는 매일의 식사 선택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다양한 맛집 탐험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또한, 미처 알지 못했던 근처의 숨은 맛집들을 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매일의 점심 시간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어줍니다.

일생맛집

뭐 먹지? 클릭 한 번으로 고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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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coder

Nocoder

노코드로 반복작업 제거하기

같은 포스팅을 여러 플랫폼에 올리기, 고객마다 이메일 보내기, 고객 지원 이벤트 발생시 기록하기 등 반복작업은 어디에나 있어요. 반복작업은 부가가치를 창출하기보다는 반복적으로 시간을 사용하여 다른 창의적인 일을 할 시간을 뺏어요. 자동화를 전문으로 하는 직업인 개발자조차도 반복작업을 의식하지 못하고 지속하는 경우가 많아요. 왜냐하면 자동화를 하는 작업자체도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에요.

오늘은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비교적 적은 시간으로 반복작업을 제거할 수 있는 도구를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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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자동화의 가치

자동화 노코드 도구 Zapier

여러 플랫폼에 같은 내용의 포스트 작성하기

고객에게 자동화된 메일 보내기

고객지원 이벤트 발생시 스토리 보드 생성하기


자동화의 가치

자동화는 왜 중요할까요? 시간을 절약해줘서 일까요? 물론 자동화는 시간을 절약해줘요. 만약 하루에 반복작업을 하는데 1시간씩 사용하고 있었다면 한달에는 30시간 일년에 365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요.

진짜 가치는 자동화 이전에 상상하지 못하던 것들이 자동화 이후에는 가능해져요. 오늘날에는 온라인 결제가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온라인 결제가 자동으로 가능하면서 수많은 이커머스 기업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어요. 이커머스 기업은 대표적인 플랫폼 비즈니스이고 많은 수의 거래가 일어나야해요. 주문 100건당 한명의 직원이 필요했다면 지금의 이커머스 기업들은 생겨날 수 없었을거에요.

유튜브를 보면 영상을 각 개인의 선호에 맞게 추천해줘요. 덕분에 많은 유저들은 유튜브에서 상당히 긴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만약에 영상을 추천하는 것이 사람이 수동으로 하는 것이었다면 유튜브에서 추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을까요? 그리고 오늘날처럼 거대한 기업이 될 수 있었을까요?

이처럼 자동화는 이전에 상상하지 못했던 것, 규모를 이룰 수 있게 도와줘요. 우리가 온라인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저비용으로 누리고 있는 것들은 대부분 자동화의 산물이에요. 이메일, 메신저, 온라인 결제 등 온라인으로 처리하는 많은 작업들은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자동화가 되어 있고 오늘날에 자연스럽게 활용하고 있어요.

 

자동화라고 하면 개발자만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최근에는 많은 자동화를 지원하는 도구가 있어요.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혼자서 자동화를 할 수 있어요!

Zapier를 소개합니다!

Zapier는 대표적인 노코드 자동화 도구에요. Zapier는 마케팅 캠페인, 고객 영업, 프로젝트 관리, 고객지원 관리 등 다양한 반복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는 도구에요. 구글 스프레드시트, 지메일, 슬랙 등등 다양한 도구와 연동이 가능하고 쉽게 워크플로우(작업절차)를 정의해서 사용할 수 있어요!

그럼 Zapier를 활용해서 자동화하는 예시를 살펴볼까요?

1. 여러 플랫폼에 같은 내용의 광고 포스트 작성하기

홍보를 위해서 다양한 SNS 플랫폼에 같은 내용의 광고 포스팅을 작성하는 경우가 많아요. 예를 들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링크드인, 슬랙 등 같은 내용의 포스팅을 여러 플랫폼에 업로드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런 작업들은 대표적인 반복작업이에요.

페이스북에 새로운 포스트를 작성하면 자동으로 특정 슬랙 채널에 같은 내용의 메세지를 자동으로 전송할 수 있어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등 다양한 채널에 이와 같은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어요.

마케팅 담당자가 슬랙,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채널에 같은 내용의 광고 포스트를 작성해야하고 이를 반복적으로 처리해야한다면 이 템플릿을 참고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2. 고객에게 자동화된 메일 보내기

다수의 고객에게 개인화하여 이메일을 보내야하는 경우가 있어요. 예를 들어, 이메일에 고객의 이름과 계약날짜가 들어가야하는 경우 이를 하나하나 보내는 것은 반복작업이에요.

Zapier를 이용하면 스프레드시트와 지메일을 연동해서 템플릿을 바탕으로 개인화된 이메일을 보낼 수 있어요. 스프레드시트의 행이 추가될때마다 이메일을 자동으로 보내는 워크플로우에요. 

영업 담당자 혹은 인사담당자가 다수의 고객에게 이메일을 보내야한다면 이 템플릿을 참고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3. 고객 지원 이벤트 발생시 스토리 보드 생성하기

고객지원 이벤트 발생시 이를 기록하고 모니터링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에요. 고객 요청사항이 무엇이고 어떻게 대응되고 있는지를 기록해야해요. 고객이 의류쇼핑몰에서 산 옷에 하자가 있어 반품을 요청한 경우, 반품 요청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반품이 완료되었는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해요. 이런 내용을 기록한 것을 고객지원 업무에서는 서포트 티켓이라고 불러요. 서포트 티켓이 생성되면 조직 구성원들이 어떤 이슈가 있는지 대시보드를 통해서 쉽게 알 수 있어요. 

서포트 티켓을 생성하는 것은 기업차원에서 의미있는 일이지만 반복작업이기도 해요. 만약 서포트 티켓을 수동으로 생성한다면 누락되는 고객 요청사항 혹은 고객의 요청사항이 조직내에 전달되는데 지연시간이 길어질 수 있어요.

이 템플릿을 참고해서 고객요청사항이 설문조사 도구를 통해서 입력되면 자동으로 서포트 티켓을 트랠로(대시보드)를 만들도록 해보세요!

다른 작업을 자동화하고 싶다면!

오늘은 3가지의 자동화 예시에 대해서 글을 작성해봤어요. 하지만 세상에는 다양한 자동화 업무가 있어요. 점점 많은 도구들이 디지털화되고 있고 Zapier는 2024년 3월기준 7069개의 도구와 연동을 지원해요.

여러분들도 다음과 같은 단계로 반복작업을 제거해보세요!

  1. 트리거 설정: 자동화 워크플로우의 시작점을 정의해요. Zapier에서는 '트리거'라는 개념을 사용하여 특정 조건이나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워크플로우가 시작되도록 해요. 예를 들어, 새로운 이메일 수신, 새로운 스프레드시트 행 추가, 소셜 미디어에서의 특정 해시태그 포스트 등이 트리거가 될 수 있어요. 사용하고 싶은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하고, 워크플로우를 시작할 구체적인 조건을 설정해요.

  2. 액션 설정: 트리거에 의해 시작된 워크플로우에서 실행할 작업들을 정의해요. Zapier에서는 이를 '액션'이라고 불러요. 하나의 트리거에 대해 여러 액션을 순차적으로 또는 조건부로 설정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트리거 이후에 이메일 보내기, 스프레드시트에 데이터 추가하기, CRM에 연락처 정보 업데이트하기 등의 액션을 설정할 수 있어요. 각 액션을 위해 필요한 데이터를 지정하고, 어떻게 처리할지 구체적인 지침을 설정해요.

  3. 테스트 및 실행: 설정한 트리거와 액션을 테스트하여 워크플로우가 예상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해요. Zapier는 설정한 자동화 작업을 테스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여, 실제 환경에서의 실행 전에 문제를 발견하고 수정할 수 있도록 해요. 모든 것이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면, 자동화를 활성화하고 실제 작업 환경에서 실행해요. 이후에는 Zapier가 설정한 조건에 따라 자동으로 작업을 처리하게 됩니다.

오늘은 자동화 도구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사실 소프트웨어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자동화라는 개념이 낯설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다면 댓글 남겨주시면 답글 남겨드리도록 할게요! 그럼에도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제는 누구나 약간의 도움만 있으면 자신의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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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가 아니어도 서비스를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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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AC

SNAAC

SNAAC의 크루 소개: SNAAC은 어떻게 일하나요?

안녕하세요, SNAAC입니다!

저번에는 SNAAC이 어떤 단체인지, 무엇을 하는 사람들인지를 소개해드렸는데요.

그렇다면 SNAAC 내에서는 이 모든 사업들을 어떻게 분배하여 움직이는지, 그 역동적인 내부 모습을 보여드릴까 합니다.

첫 번째 순서는 학생 벤처이자 비영리 엑셀러레이터로서의 SNAAC 브랜드 이미지를 정립하고, SNAAC이란 단체를 외부에 알리는 일을 담당하는 브랜딩팀입니다. SNAAC의 홍보 글 및 포스터, 로고, 정기 기고하는 포스팅들, 혹시 본 적 있으신가요? 바로 브랜딩 팀의 멋진 결과물인데요! 브랜딩팀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한 번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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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우: 안녕하세요🙂 SNAAC 브랜딩팀 팀장을 맡고 있는 김재우입니다. 브랜딩팀은 SNAAC의 이미지를 기획하고, 이 단체를 외부에 널리 알리기 위한 전략을 수립하는 부서입니다. SNAAC이란 단체의 외형을 그려볼 수 있고, 외부와 통하는 창구에서 일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간단하게는 로고, 포스터 등의 시각적 요소를 디자인하기도 하고, 직접 툴을 사용하여 홈페이지도 구축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는 올해 1월에 새롭게 리뉴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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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하고, 인스타그램(@snaac_official)과 디스콰이엇에 발행하고 있습니다. 브랜딩팀이 소개할 앞으로의 SNAAC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브랜딩팀의 기획 덕분에 이번 글처럼 SNAAC의 모습을 보여드릴 기회가 많이 생겨서 기쁩니다. 그렇다면 다음은 SNAAC의 주요 사업인 NAACst STEP과 SNAAC POOL을 각각 맡고 있는, 프로그램팀과 커뮤니티팀 팀장님들께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여쭤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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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우: 안녕하세요, NAACst STEP이라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의 운영을 맡고 있는 SNAAC 프로그램팀 팀장 오송우입니다. “창업팀에게 가장 필요로 한 엑셀러레이팅이 무엇일까”에 대해서 끊임없이 고민을 하고, 자료조사를 하며 긴 논의 끝에 항상 더 나은 NAACst STEP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저희는 스스로를 SNAAC의 블루칼라라고 표현하는데요, 세부 기획과 운영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는 다양한 시나리오에 미리 대비하는 ‘꼼꼼함’이 중요하기 때문에, 팀원들이 모여 간이 시뮬레이션을 돌리기도 합니다. 참가자가 갑자기 화장실로 달려갈 경우 등 온 상상력을 동원하여 돌발 상황에 대비하는데, 그 과정에서 나오는 에피소드가 프로그램팀 일의 쏠쏠한 재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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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우: 안녕하세요, SNAAC POOL을 운영 중인 커뮤니티팀 팀장 황진우입니다! 커뮤니티팀은 서울대 창업 생태계의 네트워크를 빌딩하는 팀입니다. NAAC-Tie 같은 오픈 행사를 기획해서 교내 스타트업 생태계를 구성하고 있는 학생, 예비창업자, 기 창업자들이 모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또한 열심히 달리고 있는 수많은 창업가 대표님을 만나서 그들의 스토리를 들어보기도 하고요. 말 그대로 각양각색의 사람들과 네트워킹하는 데에서 늘 재미를 느끼는 것 같아요. 특히 SNAAC Pool이라는 사업에서는 다양한 스타트업의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하여 관리하고,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팀의 주관 행사인 NAAC-TIE의 생생한 후기는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저번 소개글에서 저희가 서울대학교 벤처투자학회이자 비영리법인이라고 소개드렸는데요, 마지막 팀은 법인, 세금, 예산 관리 등의 기업 내부 운영 업무와 함께 SNAAC의 신사업을 기획하고 수행하는 TF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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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안녕하세요, TF팀 팀장 김정환입니다. 처음 들어왔을 때는 세금을 납부하고, 법인 관리하는 등의 공적인 업무를 처리하는 게 되게 멋있어 보였어요.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요! 어떻게 보면 로망 중 하나였다고 할까요? 신입 시절 인수인계를 받을 때 선배가 공동인증서 넘겨주고 세무처리를 알려주는 게 저에겐 꽤나 설레는 일이었어요. 이젠 익숙한 일이 되어버렸지만, 그때의 그 설렘은 아직 제 안에 남아있습니다. 이번 7월 개최 예정인 창업 아이디어톤, 9월 개최 예정인 대규모 네트워킹 행사 등 새롭게 시도하는 신사업을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익숙함이 주는 편안함에, 처음의 설렘과 신사업의 신선함을 넣어 즐겁게 일하는 중입니다!

지금까지 SNAAC을 구성하는 네 팀의 이야기를 들어봤는데요. SNAAC에서는 창업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이라는 비전 아래, 변화하는 상황에 맞추어 유연하게 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SNAAC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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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AAC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Instagram : @snaac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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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hoon Kim

Sehoon Kim

빌딩인퍼블릭클럽에 처음 인사 드립니다 :)

위치기반SNS '핀더랜드'를 만들고 있는 김세훈입니다. 출시일에 디스콰이엇에 서비스를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핀더랜드'를 만들기 전에는 HR테크 기업 ‘원티드랩’의 창업자로 8년 동안 원티드’의 서비스 설계와 신규 사업을 총괄했습니다.

'핀더랜드'는 내 일상 속 기억하고 싶은 장소를 기록하고, 친구와 함께 지도를 채워 나가며 새로운 장소를 발견할 수 있는 위치기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입니다. 좋은 사용자 경험 가질 수 있도록 피드백 받으며 열심히 기능 개발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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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포인트전략

원포인트전략

정제된 크리에이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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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는 누구나 0에서 출발하지만 학습을 통한 신속 향상이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반면 창의는 누구나 일정량을 가지고 있지만 개인 편차가 너무 크고, 학습보다 환경 영향이 압도적이라 신속 향상도 어렵고요. 그래서 창의적인 사람이 논리 공부를 빠짝 하는 게 가장 강력한 것 같습니다.


그럼 별로 창의적이지 않고 적당히만 논리적인 (저 포함 다수) 사람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 혼자 할 수 있는 논리 강화에 더 집중하되, 주변 창의적인 사람들을 머리로 이해하려 하지 말고 존중하면서 그냥 따라다녀 보는 게 나름 괜찮은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원포인트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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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hoon Kim

Sehoon Kim

디스콰이엇에 처음 인사 드립니다 :)

위치기반SNS '핀더랜드'를 만들고 있는 김세훈입니다. 출시일에 디스콰이엇에 서비스를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핀더랜드'를 만들기 전에는 HR테크 기업 ‘원티드랩’의 창업자로 8년 동안 원티드’의 서비스 설계와 신규 사업을 총괄했습니다.

'핀더랜드'는 내 일상 속 기억하고 싶은 장소를 기록하고, 친구와 함께 지도를 채워 나가며 새로운 장소를 발견할 수 있는 위치기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입니다. 좋은 사용자 경험 가질 수 있도록 피드백 받으며 열심히 기능 개발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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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

김현석

[ASO] 앱 검색 알고리즘에 영향을 주는 앱의 메타 데이터는?

오늘은 모바일 앱을 서비스하는 디스콰이엇 동료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간단한 정보를 공유 드릴까 합니다.

"내 앱의 어떤 정보가 검색 알고리즘에 반영되는 걸까?"🤔

앱 스토어 최적화의 궁극적인 목표는 모바일 앱의 성장이라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키워드 최적화는 어떤 역할을 할까요? 그것은 바로 모바일 앱을 탐색하는 사용자들에게 여러분의 앱이 효과적으로 노출 될 수 있도록 돕는 기능입니다.

결국 그 노출을 늘리는 방법은 예산을 사용해 마케팅 캠페인을 운영하거나, 오가닉 사용자에게 최대한 노출 될 수 있는 유효한 키워드의 검색 랭크를 확보하는 방법입니다.

한국의 구글 플레이 사용자에게 구글 플레이 첫 화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에 대해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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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x가 설문 업체에 의뢰한 "한국 안드로이드 기반 모바일 사용자들의 앱 마켓 사용 형태 분석 자료

이렇듯 앱 마켓 사용자들은 검색 기능을 가장 적극적으로 사용하며, 이 검색 기능을 통해 신규 앱을 탐색하거나 필요한 앱을 찾아 나서게 됩니다.

오늘은 오가닉 사용자 확보와 마켓 내 앱의 노출을 최대한 발생시킬 수 있는 검색 알고리즘에 영향을 주는 앱의 메타 데이터 정보를 알아 보겠습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의 어떤 정보가 검색 알고리즘에 영향을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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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이미지는 구글 플레이 앱 정보 페이지에서 보여지는 메타 데이터의 정보입니다.

여기서 검색 알고리즘에 영향을 주는 메타 데이터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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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출 빈도 : 해당 메타 데이터의 키워드들이 검색 알고리즘에 영향을 준다는 의미입니다.

  • 전환율 영향 : 해당 메타 데이터의 정보들이 사용자가 앱의 정보를 확인하고 설치를 결정하는데 영향을 주는 요소입니다. 검색 알고리즘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구글 플레이는 앱의 타이틀, 짧은 설명, 긴 설명까지 모두 각각의 텍스트가 검색 알고리즘에 반영되는 중요한 영역입니다. 그래서 aix에서는 앱 타이틀(앱 제목)을 가능하면 길게 앱의 핵심 기능을 담아서 30자를 되도록 채우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주의 사항 : 검색 알고리즘에 반영이 된다고 주요 단어를 반복해서 삽입하거나, 맥락없이 텍스트를 채워 넣는 것은 검색 알고리즘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핵심 키워드를 활용해 앱의 메타 데이터를 채워 넣는 것이 핵심입니다.

애플 앱 스토어의 어떤 정보가 검색 알고리즘에 영향을 줄까?

이번에는 애플의 앱 스토어 정보 입니다. 우선 애플 앱 스토어에 메타 데이터 정보를 확인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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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검색 알고리즘에 영향을 주는 메타 데이터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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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출 빈도 : 해당 메타 데이터의 키워드들이 검색 알고리즘에 영향을 준다는 의미입니다.

  • 전환율 영향 : 해당 메타 데이터의 정보들이 사용자가 앱의 정보를 확인하고 설치를 결정하는데 영향을 주는 요소입니다. 검색 알고리즘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눈여겨볼 차이점은 앱의 설명 부분이 검색 알고리즘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특이하게 앱 스토어 커낵트에서는 키워드 필드라는 별도의 영역을 제공합니다. 실제 앱 소개 페이지에는 노출되지 않지만 앱 스토어 사용자들이 검색 시 키워드 필드에 키워드 들이 검색 결과에 반영됩니다.

주의 사항 : 검색 알고리즘에 반영이 된다고 주요 단어를 반복해서 삽입하거나, 맥락없이 텍스트를 채워 넣는 것은 검색 알고리즘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핵심 키워드를 활용해 앱의 메타 데이터를 채워 넣는 것이 핵심입니다.

검색과 검색 노출이 중요하다면 검색 순위는 중요할까?

이 메이커로그에서 처음 언급했던 것처럼 모바일 앱 마켓 사용자들에게 앱 검색은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능입니다.

검색 알고리즘에 영향을 주는 키워드를 추가 후에는 가능하면 높은 순위로 앱 검색 랭크를 목표로 키워드 최적화를 시작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다음 설문조사 자료를 보시면 그 이유가 이해 되실 겁니다.

Q. 검색 순위에서 노출되는 앱을 최대 몇위까지 확인 하시나요?

  • aix가 설문 업체에 의뢰한 "한국 안드로이드 기반 모바일 사용자들의 앱 마켓 사용 형태 분석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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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참고 자료를 보시면 애플 앱 스토어의 경우 4위 아래까지도 검색 결과에 나온 앱을 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43%의 사용자가 검색 결과로 노출된 앱의 3위까지 확인한다고 답변 했습니다.

구글 플레이 사용자 53.4%가 검색 결과 3위까지의 앱을 확인한다고 답변했는데요. 상대적으로 안드로이드 시장이 주류인 한국에서는 상위 검색 랭크를 의식해야하는 이유가 됩니다.

앞으로는 앱 스토어 최적화의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소식과 정보들을 디스콰이엇 동료들에게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메이커로그에 궁금한 내용이나 추가로 알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언제든 커피챗 부탁 드립니다.

ASO index

앱 스토어 최적화에 필요한 필수 분석 툴, 한국어, 일본어 완벽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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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서

정준서

지금까지 이런 커스텀은 없었다

안녕하세요 ~! ~!

AI가 만드는 반려동물 굿즈, fitapat을 운영하는 팀 ZOOC의 개발 팀장 정준서입니다 :^)

저희의 새롭게 추가된 커스텀 기능을 소개하고 다양한 피드백을 받고 싶어서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 >


기존 커스텀 방식

ZOOC의 기존 커스텀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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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원하는 디자인의 제품을 구매하게 되면 본인 반려동물에게 적용된 모습으로 받아볼 수 있게 됩니다!

이 구매 방식에 대해서 팀원들과 항상 얘기를 했던 문제가 바로

“이런 구매 형식을 정말 커스텀이라고 볼 수 있는가?”입니다.

특정 제품에 본인의 반려동물이 들어간다는 관점에서는 커스텀일 수 있지만

정해진 디자인 중에 선택을 해야한다는 걸 생각했을 때는
반쪽 자리 커스텀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직접 쉽고 재밌게’ 커스텀 할 수 있는 방식을 고민해 새로운 기능을 출시 했습니다.

“셀프 AI” 또는 “셀프 커스텀”이라고 명명한 저희 제품 구매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새로운 커스텀 방식

  1. 사용자는 먼저 반려동물을 어떤 컨셉에 맞춰 꾸밀지 선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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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대학교 컨셉”을 선택했을 때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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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사용자는 반려동물의 모습을 키워드 선택을 통해 직접 지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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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귀여운 웰시코기가 산책하는 것을 구경하면서 조금 기다리고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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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해당 모습이 적용된 웰시코기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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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해당 커스텀이 마음에 들어 제품을 선택하여 구매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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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본인 반려동물로 적용된 시안을 영업 기준일 3일 이내에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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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안을 확정하게 되면 제품 제작이 시작되고 AI 이미지 엽서와 함께 제품을 배송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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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을 직접 알지 않아도 간단한 선택 형식의 UI 프롬프트를 활용하여
반려동물을 원하는 모습으로 커스텀 할 수 있는

새로운 커스텀 기술을 통해 CES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했는데요!

CES에서 구글 부스에 방문한 저희는 깜짝 놀랐답니다!

구글에서 새롭게 개발한 기능 중 다음과 같은 “배경화면 커스텀” 기능이

저희 서비스와 굉장히 유사하게 생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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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AI를 활용한 커스텀 방향을 잘 고민하고 프로덕트에 녹여냈다는 자신감을 더 얻을 수 있었던 계기였습니다 😊

요즘은 아직은 생소한 이런 방식의 커스텀을

어떻게 유저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할 수 있을지,

제공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새로운 커스텀 경험을 할 수 있는 기능들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더 재밌고 쉬운’ 커스텀 경험을 위해

끝 없이 고민하고 있는 팀 ZOOC 많이 응원해주세요!!

위 커스텀 방식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도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 >

해당 기능은

fitapat 앱에서 지금 사용해보실 수 있고

현재 2만원 캐시백 이벤트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앱 다운로드 링크 : bit.ly/49K1TZg

웹 링크 : fitapat.com


ZOOC은

궁극적인 목표, 'Customer, custom - all - 커스텀의 일상화' 라고 하는

모두가 자기 제품을 만들어 사는 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재밌으셨다면!

자주 fitapat 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fitapat

반려동물 AI 커스텀 굿즈 제작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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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원진

한원진

모두의연구소가 전하는 “모두를 위한 SW/AI 뉴스”

모두의연구소는 지식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국내 최대 SW/AI 커뮤니티입니다.

🗞️  SW/AI 한줄 뉴스
1. 뚝딱뚝딱, 국내 최대 AI팜 구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99151


2. AI 구현 핵심 'CXL'의 발전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138/0002169631?type=series&cid=2000611


3. 대박비결... 100억달러 들어간 무료 소프트웨어 'CUDA'
https://weekly.donga.com/economy/article/all/11/48299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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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르다 빨라 AI 세상
1. Mathverse: 멀티모달 언어 모델의 시각적 수학 능력 평가
Mathverse는 멀티모달 대규모 언어 모델(MLLM)의 시각적 수학 문제 해결 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종합적인 벤치마크입니다. 기존 벤치마크의 문제점을 조사하고, 2,612개의 고품질 다과목 수학 문제를 수집하여 15,000개의 테스트 샘플로 변환했습니다. 각 문제를 6가지 버전으로 제작하여 MLLM이 수학적 추론을 위해 시각적 다이어그램을 얼마나 이해하는지 평가합니다. 또한 GPT-4를 활용한 사고의 연쇄(CoT) 평가 전략을 통해 MLLM의 중간 CoT 추론 품질을 세부적으로 분석합니다. Mathverse를 통해 대부분의 기존 MLLM이 수학 다이어그램 이해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밝혀냈습니다. 해당 데이터가 공개되어 많은 LLM들의 수학 능력 향상이 있을거라 예상합니다!
https://huggingface.co/papers/2403.14624

2. Cobra: Mamba 언어 모델과 시각 모달리티의 효과적인 통합
본 논문은 Cobra라는 선형 계산 복잡도를 가진 멀티모달 대규모 언어모델(MLLM)을 제안합니다. Cobra는 효율적인 Mamba 언어 모델을 시각 모달리티에 통합하고, 다양한 모달 융합 기법을 탐색하여 효과적인 멀티모달 Mamba를 만들었습니다. 실험 결과, Cobra는 기존 최신 방법들과 견줄만한 성능을 보이면서 더 빠른 속도를 가지며, 시각적 착시 극복과 공간 관계 판단에서 우수한 성능을 보였습니다. 특히 Cobra는 파라미터 수를 크게 줄이면서도 LLaVA와 견줄만한 성능을 달성했습니다.
https://huggingface.co/papers/2403.1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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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SW 스피드웨건
1.Tailwind 다크 모드
웹사이트에서 사용자의 다크 모드/라이트 모드 선호를 존중하고자 할 때, CSS의 @media (prefers-color-scheme: dark)를 사용해 자바스크립트가 비활성화된 상황에서도 사용자의 테마 선호를 지원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이를 위해 @media (scripting: none) 미디어 쿼리를 사용하여 자바스크립트 비활성화를 감지하고, 태일윈드 CSS 프레임워크를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태일윈드 설정에서 darkMode: 'class'로 설정하고, 테마 토글 기능을 위한 자바스크립트 예제 코드도 제공합니다.
https://shelbyjenkins.github.io/easy/blog/light-dark-modes/

2. React Native: 새로운 아키텍처 소개
2018년부터 React Native 팀은 개발자들이 더 높은 품질의 경험을 만들 수 있도록 React Native의 핵심 내부를 재설계해 왔습니다. 이 새로운 구조는 Meta의 프로덕션 앱에서 검증되었으며, React Native 0.68부터 실험적으로 선택적 사용이 가능해졌고, 이후 릴리스마다 개선되어 오픈소스 생태계의 기본 경험으로 만들기 위한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이 새로운 구조는 동기적 레이아웃과 효과, 동시 렌더링, 빠른 자바스크립트/네이티브 인터페이싱 등 기존에는 불가능했던 기능과 개선 사항을 제공합니다.
https://reactnative.dev/docs/the-new-architecture/landing-page

다른 생각에서 시작한 AI교육,
모두의연구소 AI학교 아이펠 온라인 8기
🔥 놓치지 마세요! ► https://bit.ly/3T1rC8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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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영

곽도영

Chat GPT밖에 모른다면? 지금 당장 써야하는 AI 툴 5

Chat GPT밖에 모른다면? 지금 당장 써야 하는 AI 툴 5

많은 분들께서 Chat GPT, Canva 같은 툴에는 익숙한 반면,
다른 AI 툴을 적극적으로 사용해 본 경험은 적으실 텐데요.

각각의 실무 상황에 딱 맞는 툴을 찾는 것부터
실제로 어떤 기능이 업무에 도움이 되는지가 명쾌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실무 상황에 당장 적용해서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AI 툴 5가지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

✅카피라이팅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
✅SEO를 위한 글을 쓸 때
✅더욱 편리한 업무 스케줄링을 하고 싶을 때
✅상상 속 이미지를 실제로 구현하고 싶을 때
✅콘텐츠 섬네일이 필요할 때

👇인사이트 얻으러 가기👇

ko-blog.smore.im/marketing-insights/ai-tools/

스모어

고객 정보 수집의 응답 수집 효율성과 수행 효율성 개선시키는 설문조사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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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김정수

<당신의 IR 전략을 한 장으로 정리해보세요>

사업계획서 작성 시 많은 분들이 이런 의문을 가져보셨을 것입니다.

'중요한 부분을 빠뜨리지 않았을까?'

'머릿속의 비즈니스 모델과 전략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했을까?'

이런 의구심이 드는 주된 이유는 사업계획서 작성 시 어떤 내용을 어떻게 담아야 할지에 대한 체계적인 아웃라인 없이 작업을 진행했기 때문입니다. 사전에 아웃라인을 정리하더라도 전체를 포괄하지 못한다면 문서의 완성도가 낮아지게 됩니다.

특히 초기 창업자들은 IR 사업계획서나 피칭덱 작성 시 이런 문제를 자주 겪습니다. 작성 후에야 '투자자' 관점이 아닌 '창업자' 입장에서 쓴 문서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이에 본격적인 IR 사업계획서 작업에 앞서 해당 투자라운드에 대한 창업자의 관점과 전략을 한 장으로 정리할 수 있는 템플릿을 만들었습니다. 이 템플릿으로 생각을 구조화하고 체계화한다면 훨씬 더 내실 있는 IR 사업계획서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린스프린트 IR 플레이북 작성본.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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