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조도담

조도담

리퍼럴과 어필리에이트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링크프렌즈는 리퍼럴&어필리에이트 마케팅 솔루션이라는 이름으로 기획을 시작하였습니다.


지속적으로 솔루션을 고도화하기 위해 해당 개념들에 대해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이번 업데이트는 제가 CAFE24 스토리에 작성한 블로그 게시물입니다.

이커머스 쇼핑몰을 운영하시는 분들에게 리퍼럴과 어필리에이트에 대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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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

김현석

[aix] 일본 마케팅 인사이트 - 일본인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마케팅? - 리워드 광고 CPE

aix는 ASO index를 통해 앱 스토어 최적화에 대한 정보와 필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디스콰이엇에서 하고 있는데요.

일본에 소재한 기업으로서 일본의 다양한 마케팅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활동도 디스콰이엇의 동료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마케팅 인사이트를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일본에서 많은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포이카츠(ポイ活)에 대한 소식을 공유 드리겠습니다.

포이카츠(ポイ活)란?

포이카츠는 포인트(Point) + 활동(活動)의 합성어로 회원 가입, 쇼핑, 게임, 설문 조사 참여 등의 활동으로 포인트를 적립하고, 모은 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하는 모든 활동을 의미합니다.

CPE "Cost Per Engagement" : 사용자가 광고 캠페인 상품에 참여하여 광고사가 제안하는 참여 목표를 달성 시 보상을 지급하는 형태

  • 설문조사 참여, 광고 시청, 특정 게임 레벨 달성 등

현재 일본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특정 앱이나 쇼핑 사이트를 이용해 물품을 구매하며 포인트를 획득하거나, 특정 참여 목표를 달성하여 획득하는 등의 포이카츠에 참여하고, 획득한 포인트를 현금이나 다른 포인트로 전환하여 사용하는 방식이 익숙하게 자리 잡았습니다.

image.png

참고 자료 : Planet vol.205 (일본어 원문 링크)

쇼핑 외 포인트 획득 활동으로는 설문조사에서 앙케이트 78%, 퀴즈 및 게임 31.1%, 추첨 26.6%, 영상 시청 26.4%라는 응답이 있었습니다.

가장 높은 포인트 획득 활동 "앙케이트"

일본은 일반적으로 의사 결정에서 구체적인 데이터나 설문조사를 참고하는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그만큼 앙케이트 조사 업체도 다양하며, 여러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퀴즈 및 게임 31.1%

하지만 *게임"을 통한 포인트 획득 비중이 높다는 부분을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경험으로는 작은 보상을 약속해서 게임 설치를 유도하는 경우에는 게임사가 목표한 게임 플레이 몰입까지 연결하기에는 난이도가 있는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말입니다.

롱 CPE : 단계별 설정과 몰입을 이끄는 과정

여기서 재미있는 사실은 최근 일본의 게임사에서 진행하는 CPE 캠페인의 방식입니다. 이렇게 긴 흐름으로 진행하는 인게이지먼트 광고를 롱 CPE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image.png예시를 위해 다음과 같은 게임 기준의 롱 CPE 설정을 만들었습니다.

위와 같은 방식으로 게임사는 단순히 설치 및 게임 플레이를 진행하는 조건으로 참여자에게 보상을 지불하는 것 이상으로 게임에 온전히 참여하고 몰입하여 보상을 받는 단계별 인게이지먼트를 설정하여 자연스럽게 게임에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image.png이렇게 사용자가 단계별 리워드를 달성하며 게임에 몰입하게 되는 과정

실제 게임 사례

센서타워에서는 2022년과 2023년을 비교해서 일본 마켓에 출시된 로얄매치 게임의 다운로드/수익 예상 수치를 공개하며, Point Income 등의 포인트사이트 경유 CPE 캠페인이 성장의 주된 원인일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image.png참고 자료 : 4gamer (일본어 원문 링크)

상대적으로 포인트 획득 활동이 여성 사용자 비중이 높다는 점과 로얄매치가 간편하고 쉬운 게임이라는 점이 맞물려서 포인트 획득 형태의 CPE 캠페인이 효과를 발휘했다고 예상할 수 있는데요.

최근에는 RPG 장르나 전략 장르도 좋은 효과를 보고 있다는 내부 데이터도 존재합니다.

그만큼 참여 사용자에 맞는 적절한 인게이지먼트 설정과 적절한 보상이 캠페인 성공의 중요한 열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끝으로

오늘은 CPE 광고가 일본에서 활용되고 있다는 정보도 말씀드리고 싶었지만, 실질적인 사용자의 참여를 유도하는 마케팅 캠페인이 왜 중요한가지에 대해서 우리가 함께 고민해볼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프로덕트를 제작하고 준비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우리에게 어떤 장점이 있어", "우리 서비스를 사용하면 분명히 도움이 될거야!" 라고 정보를 일방적으로만 전달하는 형태가 익숙한데요.

실제로 사용해보지 보기 전까지 제품의 장점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사용자가 제품의 장점을 이해하고 실제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많은 시간을 요구하는 경우들이 존재합니다.

그 만큼 실제 참여를 유도하는 서비스 형태나 사용자가 긴 흐름으로 제품을 체험하고 몰입하게 될 수 있는 방법은 없을지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본의 CPE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시거나, 앱 스토어 최적화에 대한 상담을 원하신다면 언제든 커피챗 부탁 드립니다.

다음 시간에도 다양한 일본 마케팅 인사이트와 앱 스토어 최적화 정보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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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영

임진영

스타트업에서 찾아야 할 5가지 인재유형은?

안녕하세요. 지엠포컴퍼니의 임진영 COO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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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은 독특한 업무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적응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현하며, 때로는

업꼐를 재정의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도전적인 여정에서 스타트업은 특별한 종류의 인재를

필요로 하는데요, 우리 같이 한번 알아볼까요?


  1. 1. 혁신가 기질

혁신가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기존 문제에 대해 창의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인재입니다.

스타트업은 시장에서 독특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하여 혁신을 필요로 해요. 이러한 혁신가들은 기업이 경쟁에서

앞서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죠.

​

2. 문제 해결사

문제 해결사는 복잡한 문제에 직면했을 때 침착함을 유지학 ㅗ효율적인 해결책을 찾아내는 능력이 탁월한

인재입니다. 스타트업 환경은 예측할 수 없는 도전으로 가득하며, 이러한 인재는 팀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

3. 다재다능한 전문가

스타트업은 자원이 제한적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하나 이상의 역활을 수행 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인재를 필요로 합니다.

이러한 전문가들은 다양한 업무를 능숙하게 처리할 수 있으며, 스타트업이 자원을 최적화하고 빠르게 성장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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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팀 플레이어

팀워크는 스타트업에서 성공의 핵심입니다. 팀 플레이어는 다른 팀원과 효율적으로 협력하고, 긍정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하며,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데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이들은 팀의 단결력과 생산력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

5. 리스크 테이커

스타트업은 높은 위험과 불확실성을 동반합니다. 리스크테이커는 이러한 환경에서도 두려움 없이 도전할 수 있는 인재입니다.

그들은 실패를 배움의 기회로 보고, 회사를 혁신적인 방향을 이끌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


스타트업은 열정적이고 유연하며 다양한 기술을 지닌 인재를 필요로 합니다.

이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고, 회사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과

태도를 갖추고 있습니다. 혁신가부터 리스크 테이커에 이르기까지, 이 다섯가지 유형의 인재는

스타트업이 성공으로 나아가는데 필수적인 열활을 합니다.

​

스타트업은 단순히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것 으상을 요구합니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팀이 함께 일하고, 서로를 지원하며, 끊임없이

학습과 성장을 이룰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해야 합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각기 다른 배경과 전문 지식을 조화를 통화여

서로의 강점을 활용하고 약점을 보완하게 됩니다.

​


스타트업에 필요한 인재는 시대와 시장의 변화에 따라 계속해서 진화할 것이에요.

따라서, 스타트업 창업자와 리더들은 외부 환경의 변화를 예의 주시하고, 조직 내에서

이러한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문화를 장려해야 합니다.

​

​

스타트업은 결국 다양한 인재와 그들의 열정, 혁신, 무엇보다도 끈기에서 시작됩니다.

이들이 함께 모여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과정을 어려울 수 있지만, 동시에

가장 보람찬 여정 중 하나일 것입니다.

스타트업의 세계에 발을 들이는 모든 이들에게 행운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

스타트업 전문 개발업체 - greenapp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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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락맥

김락맥

오늘의 겟잇투

최근 영상 기획, 제작이 필요한 프로젝트가 있었는데요, 여유가 좀 있어 내가 좀 해볼까 하는 생각으로 Canva라는 프로그램을 활용해보았습니다. 템플릿이나 이미지 요소 등을 잘 활용해보니 생각보다 쉬운 것 같았습니다. 물론 퀄리티는 낮지만 그래도 한번 해보았습니다. #겟잇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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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락맥

김락맥

[마케터]란 직업를 정의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정각마세라는 프로덕트와 정신차려 Get-it-together를 운영중인 김락맥입니다.

정각마세는 주니어, 예비 마케터를 위한 마케팅 커리어 코칭&컨설팅 서비스인데요, 현재 1기 분들과 함께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제가 살아온 환경에서 자주 접했던 몇 가지 직업이 있는데요, 그중 가장 친숙한 것은 마케터입니다.

제 짧은 식견으로 보자면 마케터란 마케팅을 하는 사람이고, 마케팅은 선물(제품, 서비스)을 포장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이 생각하는 마케터는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일까요?

최근 정각마세 서비스 세션중에 마케터의 직무를 알아보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사실 마케팅이라는 직무는 범위가 굉장히 넓긴 하지만 회사, 팀(파트) 규모에 따라 좁혀질 수 있다고 보는데요. 그래서 각자가 정의하는 방식도 다양해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정의하는 마케팅의 직무는 다음와 같습니다.

1. 퍼포먼스 마케터

가장 저렴한 인풋으로 최대의 아웃풋을 도출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퍼포먼스 마케터는 소비자가 어떤 경로를 통해 서비스에 들어오고, 어떤 경로로 제품(또는 서비스)을 구매 했는지 어떤 광고 매체를 통해 가장 많은 신규 사용자가 들어오는지 등의 데이터를 파악합니다. 단순 매체 광고 운영 뿐만 아니라 고객의 반응을 데이터로 수집하고, 수집된 데이터로 의사결정을 이어갈 수 있어 야 합니다. 이를 위해 각종 트래킹 툴 환경을 세팅하고, 퍼포먼스 대시보드를 통해 인사이트를 도출합니다. 퍼포먼스 마케터는 이런 데이터 기반의 마케팅 캠페인을 기획·실행하여 그 성과를 측정하고, 개선하는 일에 중점 을 둡니다.

2. 콘텐츠 마케터

콘텐츠로 유저와 상호작용 하는 사람

콘텐츠 마케터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현재 상황에서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에 중점을 둡니다. 고객이 가장 많이 모여 있는 미디어를 찾아 목적을 이루기 위해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합니다. 단순한 제작뿐만 아니라 콘텐츠의 효과를 예상·측정할 수 있어야 하며, 이 결과값을 바탕으로 성과 분석을 통해 추가적인 전략을 기획할 수 있어야 합니다.

3.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마케터

고객과의 관계를 유지 보수하는 사람

CRM 마케터는 기존 고객의 경험을 긍정적으로 개선하고, 관계를 유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기존 고객 대상 커뮤니케이션 메세지 전략 기획하고 수행합니다. 기존 고객의 유입, 전환 지표, 재방문율 등 지표 확인뿐만 아니라 가설 검증 및 앱 푸시/SMS/E-mail/CRM Tool 와 같은 방법론을 사용해 다양한 A/B 테스트 진행하고 각 고객 세그먼트에 맞는 캠페인을 실행합니다.


최근 AI의 발전, 조직 문화에 따라 마케터의 경계가 흐릿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규모가 큰 회사일 경우 마케터 또한 역할에 따라 부서, 팀(파트)으로 나눌 수 있지만 대부분 그렇지 못합니다. 즉, 1명의 마케터가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에 변화에 따른 좋은 점도 있습니다. 다양한 툴을 활용하며 본인의 일을 조금 더 수월하게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발전도 명암은 있습니다. 일 자체는 조금 더 수월하게 할 수 있지만 그 일을 하는 사람간에 차별성을 가지기는 어렵습니다. 본인만의 강점을 가지고 그 강점을 일에도 녹여낼 수 있는 있다면 그 사람만의 차별성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이상으로 마케팅과 마케터에 대한 제 생각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각마세

무료 마케팅 커리어 및 마케팅 컨설팅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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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원진

한원진

모두의연구소가 전하는 “모두를 위한 SW/AI 뉴스”

모두의연구소는 지식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국내 최대 AI/SW 커뮤니티입니다.

 🎙️ SW/AI 한줄 뉴스
1. 2030년 AI 글로벌 시장 규모 1800조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8152
2
. AI로 파리 복제까지 하는 과학자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8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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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르다 빨라 AI 세상
1. 검색 증강 사고(RAT): 대규모 언어 모델의 생성 작업 성능 향상 방안
이 연구는 정보 검색을 통해 대규모 언어 모델의 장시간 생성 작업 성능을 향상시키고 환각을 줄이는 방법, 즉 검색 증강 사고(RAT) 방법을 제안합니다. RAT는 제로 샷 체인 오브 쏫(CoT) 생성 이후, 작업 쿼리와 관련된 검색 정보를 바탕으로 현재 및 과거의 사고 단계를 반복적으로 수정합니다. GPT-3.5, GPT-4, CodeLLaMA-7b 모델에 RAT를 적용한 결과, 코드 생성, 수학적 추론, 창의적 글쓰기, 구체화된 작업 계획 등 다양한 장기 생성 과제에서 평균 13.63%, 16.96%, 19.2%, 42.78%의 성능 향상을 보였습니다. 이는 RAT가 대규모 언어 모델의 추론 및 생성 능력을 개선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https://arxiv.org/abs/2403.05313

2. RAFT: 대규모 언어 모델의 지식 통합과 추론 능력 향상을 위한 검색 증강 미세 조정 방법론
이 논문은 대규모 언어 모델(LLM)에 새로운 지식을 추가하는 최적의 방법론으로 검색 증강 미세 조정(RAFT)을 제시합니다. RAFT는 질문과 관련된 문서를 활용하여 모델이 불필요한 정보를 무시하고 도움이 되는 문서에서 정확한 정보를 추출하도록 훈련시킵니다. 이 접근 방식은 모델이 질문에 답변할 때 올바른 순서로 정보를 인용하도록 하며, 연쇄적 사고 스타일 응답을 통해 모델의 추론 능력을 개선합니다. RAFT는 PubMed, HotpotQA, Gorilla 데이터 세트를 포함한 다양한 도메인에서 LLM의 성능을 향상시키며, 사전 학습된 LLM을 도메인 내 RAG로 개선하는 강력한 사후 학습 레시피를 제공합니다.
https://arxiv.org/abs/2403.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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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SW 스피드웨건
1. AWS, 람다를 위한 새로운 자바스크립트 런타임 도입
아마존이 LLRT라는 새로운 자바스크립트 기반 런타임을 실험적으로 출시했습니다. LLRT는 Lambda 용도로 최적화되어 있으며, 크기가 몇 킬로바이트에 불과하여 AWS Lambda 환경의 부팅 시간을 최소화합니다. 이는 기존 런타임보다 훨씬 작아 빠른 시작 시간을 가능하게 합니다. 단, Node.js 라이브러리나 API에 의존하는 코드는 호환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LLRT는 비표준 자바스크립트 엔진인 QuickJS를 사용하며, 오픈 소스 프로젝트로 기여자를 모집 중입니다.
https://www.i-programmer.info/news/81-web-general/17052-aws-introduces-a-new-javascript-runtime-for-lambda.html

2. PostgreSQL과 분산형 DBMS의 성능 평가
PostgreSQL과 분산 데이터베이스인 CockroachDB, YDB의 TPC-C 벤치마크를 기반으로 한 실증적 성능 비교 연구를 소개합니다. PostgreSQL의 성능 한계와 여러 설정을 통한 최적화 과정을 탐구하며, 이를 통해 신뢰성과 성능 사이의 균형을 찾으려고 시도합니다. 또한, 벤치마크 결과를 공유하여 PostgreSQL이 분산 데이터베이스와 어떻게 경쟁하는지 보여줍니다. TPC-C는 OLTP 시스템의 성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중요한 기준으로 사용됩니다.
https://blog.ydb.tech/when-postgres-is-not-enough-performance-evaluation-of-postgresql-vs-distributed-dbmss-23bf39db2d31

다른 생각에서 시작한 AI교육,
모두의연구소 AI학교 아이펠 온라인 8기
🔥 놓치지 마세요! ► https://bit.ly/3T1rC8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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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진

이예진

🩸 지금 당신의 SNS는 팔로워 물갈이가 필요합니다

ㅇ물.jpg

좋은 마케팅 아이디어는 '나라면?’을 상상할 때 가장 많이 나옵니다.
혼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마이크로 마케팅 아이디어를 받아보세요
[TMI 구독하기]  


 

이전 TMI 레터에서 
내 성장 과정을 꾸준히 공유해 팬을 모으는 법
그리고 소셜 미디어를 확보 채널로 리드를 모으는 법 
2가지를 알아봤는데요.

혹시 한번 시도해 보셨을까요? 시작했거나 혹은 이미 하고 계시다면 최고👍

만약 내 SNS에 게시물을 꾸준히 올리고 좋아요, 조회수도 괜찮은데
막상 구매로 전환이 잘 안된다면?

'팔로워 물갈이'가 필요할 수 있어요
무슨 말이냐고요? 지금 바로 같이 알아보시죠.

 


예상 읽기 시간: 1분 18초

 

지금 당신의 SNS는 팔로워 물갈이가 필요합니다.

기존 개인 SNS 계정으로 마케팅하고 싶다면, ‘팔로워 물갈이’를 추천드려요

물갈ㅇ리.jpg

좋아요를 누르는 팔로워 중에 내 고객이 없다

TMI를 읽고 소셜미디어를 활용하는 법. 그리고 결과 말고 과정을 공유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된 철수씨. 이미 운영 중이던 개인 계정을 사용해 열심히 여러 가지 게시물을 올립니다. 그런데 댓글이나 좋아요 수는 적당히 찍히는데 반응이 시큰둥한 느낌이에요. 리드나 구매로 전환도 잘 안되고요. 왠지 모르게 품앗이의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그러다 문득 내 팔로워에는 내 동료, 지인밖에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요. 철수씨는 그동안 마케팅이 아니라, 단순 ‘업로드’에만 초점을 두고 있었던 거죠. 내 콘텐츠와 계정은 누구를 향한 건지 혼란이 오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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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를 통해 잠재 고객을 찾아 팔로워 물갈이하기

이는 특히 기존의 개인 계정을 활용해 SNS 마케팅을 시작할 경우 자주 발생하는 문제인데요. 같은 상황에서 Tweedy 서비스를 만드는 Manny는 과감하게 '팔로워 물갈이'를 선택합니다. 우선 전환으로 이어지지 않는 내 게시물의 성과에 신경을 끕니다. 기존 계정의 팔로워가 목표하고 있는 시장의 타깃이 아님을 인정했죠. 이후 그는 가장 먼저 SNS에 자신의 제품과 관련된 키워드를 검색합니다(ex: SEO AI).

이후 가장 반응이 좋은 게시물을 찾고, 해당 글에 답글을 달거나 좋아요를 누른 모든 사람의 목록을 가져옵니다. 그중 자신의 타깃에 맞는 사람들을 골라 그들의 계정에 방문한 후 좋아요, 답글 등의 소통으로 관계를 쌓습니다. 그들의 관심사를 리스트업해 콘텐츠로 제작하고요. 더 친밀해진 경우에는 DM으로 자신의 상품에 대해 독점적 혜택을 제공하는 제안을 보냈죠. 그는 이 작업을 꾸준히 반복했고, 성공적으로 타깃에 맞는 팔로워를 구축할 수 있게 됩니다. 물론 전환 및 판매도 크게 늘었고요.
 

📝 포인트

  • 냉철한 SNS 상태 진단
    좋아요, 조회 수, 댓글 등 내 제품의 판매에 직결되지 않는 표면적 성과에 빠지지 않고, 객관적으로 자신의 계정 상태를 파악해 목표 타깃이 없음을 인정함

  • '마케팅'의 목적 인지
    결국 중요한 것은 ‘리드 생성 - 리드 육성 - 리드 고객 전환’임을 잊지 않고 명심함

  • 잠재 고객 적극적으로 탐색
    누군가의 주변엔 비슷한 사람이 머무른다는 사실을 이용, 키워드 검색을 통해 영향력 있는 잠재 고객을 찾고 그 주변을 탐색함

  • 인기 게시물 속 댓글에서 불만 or 트렌드 수집
    잠재 구매자를 찾는 동시에 관련 인기 게시물이나 댓글을 보며, 내 잠재 고객들이 공통으로 느끼는 불만 사항이나 자주 언급되는 트렌드를 수집함

  • 수집한 불만 or 트렌드 콘텐츠로 생성
    사람들의 불만과 자주 언급되는 트렌드를 내 콘텐츠에 녹여 제작함. 이후 잠재 고객에게 컨택할 때 내 피드를 보고 팔로우할 확률이 높아짐

 

✨ 달성 성과

타깃 위주 팔로워 9K 형성, 유료 광고 없이 8개월 $645K의 수익 달성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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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활용한다면?

  • 먼저 내 게시물과 팔로워 목록을 보며 타깃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 진단해 보세요.

  • 만약 동료나 지인 비율이 더 높다면(60% 이상) 물갈이 작업을 시작하세요.
    (마케팅 용도로 쓰기로 마음먹었다면, 과감하게 정리해야 해요 )

  • 내 제품과 관련된 키워드를 검색하고, 인기 게시물을 찾습니다.

  • 해당 계정의 팔로워에게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관계를 형성합니다.
    (이후 구매 전환을 위해 제안할 혜택도 준비해요)

  • 또한 자주 언급되는 불만이나, 트렌드를 수집해 내 콘텐츠로 제작합니다.

 


 

 

[무료 템플릿] 바이럴 UP! 팔로워에게 내 성장 공유하기

팔로워가 된 내 잠재 고객들에게 내 성장 과정을 공유하세요. 스토리, 성과, 느낀 점, 배운 점들을 담아서요. 꾸준히 하다보면 그들은 단순 고객을 넘어 진짜 내 팬이 되어 있을 거예요.  이에 도움되는 템플릿을 공유드립니다.

어떤 주제로 내 근황을 업데이트 해야 할지 시작이 고민된다면 아래 템플릿에 준비된 17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적어 보세요. 아마 훨씬 쉽고 꾸준히 해볼 수 있을 거예요😺 하단 버튼으로 신청해주시면 즉시 템플릿을 보내드려요. 받은 후 꼭 사본으로 복제해 내 버전을 만들어 보세요!
 

🚀내 팬을 모으는 성장 공유 템플릿 (17가지) 받기

TMI

Tiny Marketing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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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ri

Chori

UI/UX 특허를 가진 기업의 위력 (UX는 알고리즘보다 강하다)

UI: User Interface (유저 인터페이스)

UX: 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

최근 삼성갤럭시 광고에서 자주 보이는 'circle to serach"

화면에 궁금한 객체에 대하여 원을 그리면 AI가 관련 검색결과를 찾아준다.

길게 누르고 + 디스플레이 화면 영역에 원을 그리면? = AI 검색결과를 얻겠지? (사용자 경험)

에어팟 뚜껑을 열면? = 아이폰에서 자동 페어링이 되겠지? (사용자 경험)

아이폰에서 화면을 넘기다가 마지막이 되면? = 마치 벽에서 튕기는듯한 화면이 보이겠지(바운스백)? (사용자 경험)

프로덕트에 대해서 사람들이 어떤 상호작용을 했을때 기대하는 결과가 있는 것, UX 특허.

<에어팟 케이스를 여는 동작 + 페어링 기술> 어찌보면 흔한 이 행위와 기술로 만들어진 특허는,

그 어떤 복잡하고 어려운 알고리즘 특허보다 강려크 할때가 많음.

오감으로 인식할 수 있는 것이니 침해입증이 쉬운 것은 당연하거니와,

해당 UI/UX가 PMF에 부합하는 기능이라면 그 특허가치는 상상 이상이 될수도 있음..

하지만, 눈에 잘 보이는 만큼 '공개'라는 특허의 거절이유와 더불어서 특허전략을 꼼꼼하게 세워야 함.

처음부터 UI/UX특허가 나오기는 좀 힘든 편.

통상 스타트업의 경우, 초반에는 BM + (알고리즘 or 초기 UI/UX)로 진행을 할때가 많고,

향후 화면이나 기능 업데이트 시 UI/UX 특징을 최대한 끌어내는게 내가 선호하는 특허 포트전략.

혹시 UI/UX 특허가 좀 더 궁금하다면,

지금은 직방에 인수된 '호갱노노'의 특허를 검색해 보면, '~디스플레이 방법', '~시각화하는 방법'의 특허들을 볼 수 있음. (제가 특허 쓴건 아님)

-특허를 스타트업에 현실적이고 쉽게 전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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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98 / 755

최고의 수요검증은 출시

  • 웹사이트나 앱으로 실질적인 문제 해결에 도전함으로써 경쟁 사회 속에서 생존할 방법을 도모하려 했으나 암만 공부해도 최소 수요 검증 실행하는 것을 어려워했습니다.

    • 무려 3개월이나 날려버렸습니다..

  • 그래서 룰렛 던지기 로 우선순위를 정하고 하나를 하더라도 제대로 만들려고 합니다

  • 지표나 데이터 기반, 근거기반의 논리적인 의사결정 같은 거 잘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 동전 던지기, 룰렛 던지기로 아무거나 고르고 선택에 스스로 책임지는게 제일 편한 것 같습니다

    • 세상엔 똑똑한 분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저와 달리


  • 개발 일지

https://curvy-roast-a88.notion.site/01b6363052534b2db9109beb38ace76b?pv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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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티장

아르티장

노션으로 강력하게 협업하는 방법

회사에서 노션을 쓰고 계신가요?

저는 지금까지 일해온 스타트업에서 항상 노션으로 협업을 해왔습니다.

제 생각을 정리하고 문서화하는데에는 노션만한 도구가 없었죠.

한가지 불편한 점은 다른 사람들의 작업을 알기 어렵다는 점이었습니다.

노션이 보내주는 변경사항은 너무 내용이 많았고 정신없이 지나갔죠.

슬랙으로 공유해주는 메시지는 바쁜 메시지 속에 빠르게 지나가버렸습니다.

이런 내용들을 놓치지 않고 잘 공유받을 수 있다면 더 강력한 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workspace_update_sample1.webp

notionto.email은 매일 밤 12시에 노션 워크스페이스의 변경사항을 이메일로 보내줍니다.

원래라면 놓쳤을만한 변경사항을 최대한 한 메일에 볼 수 있도록 담아줍니다.

내가 직접 참여하지 않은 회의록, 누군가 변경한 기획문서를 챙겨주지 않아도 자동으로 챙겨볼 수 있게 됩니다.

workspace_update_sample2.webp

팀 워크스페이스와 빠른 동기화가 이뤄지면 협업이 얼마나 강력해질지 궁금해지지 않나요?

궁금해진다면 notionto.email을 이용해보세요!

notionto.email

복잡한 노션 업데이트를 이메일로 깔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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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 Oh

elli Oh

📌소문 3월 21일 - 성장과 이익 두마리토끼를 잡고 있는 핫한 스타트업의 ‘개발직군’ 현황

(📃 소문 오픈채팅방(https://open.kakao.com/o/gQeHGJeg) 에서 편하게 단신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백패커(아이디어스), 두들린, 버드뷰(화해), 번개장터, 세탁특공대, 강남언니, 클라썸, 버킷플레이스, 리디, 채널코퍼레이션, 클래스 101, 에이블리코퍼레이션

<전체 직군의 3개월간 채용 데이터 현황>

  • 버킷플레이스가 제일 많은 채용공고 51개가 있고, 올라온공고와 내려간공고도 제일 많네요.

  • 강남언니, 에이블리,채널코퍼레이션, 클래스101 등이 30개 이상의 채용공고가 있네요.

  • 이번주에 제일 많은 채용공고가 등록된 곳은 버킷플레이스(35) > 번개장터(15) > 강남언니(12) 순서입니다.

< 최근 한 주간 올라온 채용공고 중 개발직군 현황 >

  • 클래스101 : (인턴) Software Engineer (등록일: 2024년 3월 12일)

  • 버킷플레이스 : Software Engineer, iOS (등록일: 2024년 3월 14일)

  • 번개장터 : Frontend Software Engineer (등록일: 2024년 3월 15일)

  • 번개장터 : Data Analyst (3~6개월 체험형 인턴) (등록일: 2024년 3월 15일)

  • 강남언니 :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B2B SaaS) (등록일: 2024년 3월 15일)

  • 강남언니 : 서버 개발자(B2B SaaS) (등록일: 2024년 3월 15일)

  • 클라썸 : 웹(React) 개발자 (신입) (등록일: 2024년 3월 11일)

  • 두들린 : [그리팅] 백엔드 개발자 (등록일: 2024년 3월 14일)

<현재 진행중 공고 중 개발직군 : 44개 >

클래스 101 (8개), 에이블리 (3개), 번개장터 (5개), 강남언니 (13개), 백패커(아이디어스) (2개), 버드뷰(화해) (1개), 클라썸(5개), 두들린(3개) 리디:4개

  • 클래스101: (전문연구요원/산업기능요원 보충역/전직) Software Engineer (등록일: 2023년 12월 18일)

  • 클래스101: Engineering Manager (등록일: 2023년 12월 18일)

  • 클래스101: (인턴) Software Engineer (등록일: 2024년 3월 12일)

  • 클래스101: 정보보호 리드/Information Security Lead (등록일: 2023년 12월 18일)

  • 클래스101: (전문연구요원)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운영 담당자 (등록일: 2023년 12월 18일)

  • 클래스101: (전문연구요원) Data Scientist (등록일: 2023년 12월 18일)

  • 클래스101: Senior Software Engineer (등록일: 2023년 12월 18일)

  • 클래스101: (전문연구요원) 클라우드 기반 보안 솔루션 운영 담당자 (등록일: 2023년 12월 18일)

  • 에이블리코퍼레이션: 백엔드 엔지니어 (시니어) (등록일: 2023년 11월 1일)

  • 에이블리코퍼레이션: DevOps 엔지니어 (등록일: 2023년 11월 1일)

  • 에이블리코퍼레이션: 백엔드 엔지니어 (등록일: 2023년 11월 1일)

  • 번개장터: Frontend Software Engineer (등록일: 2024년 3월 15일)

  • 번개장터: Backend Software Engineer (등록일: 2024년 3월 18일)

  • 번개장터: Data Scientist (등록일: 2024년 1월 17일)

  • 번개장터: iOS Developer (등록일: 2023년 10월 12일)

  • 번개장터: Senior Data Analyst (팀 리드) (등록일: 2024년 2월 8일)

  • 강남언니: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 (등록일: 2023년 10월 12일)

  • 강남언니: 서버 개발자 (주니어) (등록일: 2023년 10월 12일)

  • 강남언니: 서버 개발자 (전문연구요원) (등록일: 2024년 2월 23일)

  • 강남언니: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B2B SaaS) (등록일: 2024년 3월 15일)

  • 강남언니: 머신러닝 엔지니어 (전문연구요원) (등록일: 2024년 2월 23일)

  • 강남언니: 데이터 과학자 (시니어) (등록일: 2024년 2월 21일)

  • 강남언니: 검색 플랫폼 개발자 (등록일: 2023년 12월 19일)

  • 강남언니: 서버 개발자 (주니어) (산업기능요원) (등록일: 2023년 10월 12일)

  • 강남언니: 머신러닝 엔지니어 (등록일: 2023년 12월 12일)

  • 강남언니: QA 자동화 엔지니어 (등록일: 2023년 12월 19일)

  • 강남언니: Android 개발자(산업기능요원) (등록일: 2023년 12월 19일)

  • 강남언니: iOS 개발자(산업기능요원) (등록일: 2023년 12월 19일)

  • 강남언니: 서버 개발자(B2B SaaS) (등록일: 2024년 3월 15일)

  • 백패커(아이디어스): [아이디어스] QA Engineer (5년 이상) (등록일: 2024년 2월 23일)

  • 백패커(아이디어스): [텀블벅/스테디오]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1년 이상) (등록일: 2024년 2월 26일)

  • 버드뷰(화해): Data Scientist (등록일: 2023년 12월 20일)

  • 클라썸: 웹(React) 개발자 (등록일: 2023년 10월 12일)

  • 클라썸: 개발 인턴 (등록일: 2023 년 10월 12일)

  • 클라썸: 웹(React) 개발자 (신입) (등록일: 2024년 3월 11일)

  • 클라썸: 백엔드(Node.js) 개발자 (등록일: 2023년 10월 12일)

  • 클라썸: 앱(React Native) 개발자 (등록일: 2023년 10월 12일)

  • 두들린: [그리팅] 프론트엔드 개발자 (등록일: 2024년 2월 26일)

  • 두들린: [그리팅] 프론트엔드 코어 개발자 (등록일: 2024년 1월 16일)

  • 두들린: [그리팅] 백엔드 개발자 (등록일: 2024년 3월 14일)

  • 리디: 백엔드 개발 팀장 (Backend Team Lead) (등록일: 2024년 2월 8일)

  • 리디: 백엔드 개발 그룹장 (Backend Group Lead) (등록일: 2024년 2월 8일)

  • 리디: 시니어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Sr. Frontend Engineer) (등록일: 2023년 11월 3일)

  • 리디: 글로벌 시니어 백엔드 엔지니어 (Global Sr. Backend Engineer) (등록일: 2024년 2월 8일)

https://somoon.ai/report/group/two_rabbit (공고는 URL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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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포인트전략

원포인트전략

일을 잘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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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을 잘 한다는 것은 오로지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여기는지 여부에 달렸다고 봅니다. 아무도 그리 여기지 않는데 나 혼자 일 잘 한다고 자부하는 건 슬프지만 자칫 나르시시즘일 수 있겠죠.

그리고 그 다른 사람들이란 인사평가자, 협업하는 동료, 그리고 고객이어야겠죠. 서로 좋은 말 쉽게 해주는 주변 사람들 말고요.

묵묵히 한결같이 방망히 깎는 일에만 전념해온 노인도 그 자체로는 '노인'일 뿐, 누군가에게 그 과정과 결과물이 전해져 인정을 받아야만 비로소 '장인'이 될 테고요.

내가 깎고 있는 방망이가 누구를 위한 방망이인지, 그리고 내가 방망이 깎는 모습을 누가 지켜보고 있는지 & 봐주면 좋겠는지 늘 되뇌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

#원포인트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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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왕 정철민

매도왕 정철민

아이디어/제품보다 중요한 것

“저는 티오더(테이블오더)가 진짜 혁신적이라고 생각해요”. 함께 점심을 먹으러 간 직원이 말했다. 너무나 맞는 말이다. 주문하고 바로 결제하고, “물 주세요~” 직원 부를 필요 없이 그냥 터치 몇번만 하면 된다. 사장님 입장에서는 먹튀 손님도 없고, 알바생이 주문 잘못 받을 일도 없고, 일손이 하나가 줄어든다. 이 좋은 걸 왜 이제 썼을까?

 

공학도 입장에서 사실 T오더가 혁신적인 부분은 잘 없다. 그냥 결제가 되는 모바일 기기이고 네트워킹으로 연동된 정도…? 사실 이 정도 기능은 2000년대 초반에도 구현 가능했을 것이다. 하지만 창업자 입장에서는 정말 대단하다고 느끼는 부분은 이걸 시장에 안착 시켰다는 점이다. 티오더 대표님을 잘 알지 모르지만, 첫 고객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셨을 지 짐작이 된다. 기존에 POS기가 이미 꿰차고 있는 상황에서 대부분의 사장님은 아마 이랬을 것이다.

“ 저희 POS기로 잘 쓰고 있는데요? 필요 없어요 “

 

사용자의 행태와 시장의 룰을 바꾸는 창업을 영세한 스타트업이 하는 건, 정말 쉬운 일이 아니다. 흔히들 아이패드가 첫번째 터치 태블릿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LG가 애플보다 9년이나 앞선 2001년에 만들었다. (이름도 소름돋게 똑같다. 사진은 LG의 디지털 아이패드) 하지만 대중들은 애플 아이패드만 기억한다. 시장에 안착시킨 건 애플이기 때문이다. 처음으로 전화기를 발명한건 Bell이 아니지만, 보급한건 Bell이 맞다. 세계최초로 비행에 성공한 사람은 호주의 화이트헤드이지만, 현대 항공기의 아버지는 라이트형제다. 처음으로 아이디어를 내거나 혁신적인 제품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걸 시장에 안착시키지 못하면 아무런 쓸모가 없다. 그런 점에서 T오더는 혁신적이다.

 

요즘 느끼는 것은 기가막히게 뛰어난 제품이나 아이디어보다는 ‘첫 번째 고객을 만들고, 시장에 진입하는 게 정말 어려운 일 같다’는 것이다. 오늘도 ‘매도왕’의 로드맵을 생각하면서

“이거 진짜 우리가 보급할 수 있을까? 고객들이 거부하진 않을까? “

와 같은 생각 때문에 같은 아이템을 썼다 지웠다 무한 반복중이다. 우리 매도왕 팀이 꿈꾸는 세상은 “네이버가 하면 너무 쉬운 일이지만, 창업한 지 3달도 안 된 스타트업에겐 너무나 버거운 일”이기 때문이다. 이미 여러 스타트업이 시도했고, 망했고, 또 시도하는 팀도 보인다. 불확실성이 큰 어려운 길을 선택해야 하는 지, 당장 매출을 낼 수 있는 쉬운 길을 선택해야 하는 지 고민이 참 많다. 티오더 대표님도 처음엔이랬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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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김태민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에서 "패"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되는 놈" 찾고 싶어서 잠까지 설칩니다.

지난 몇 달간 큰 아이템 하나, 곁가지 사이드프로젝트 2개를 돌려보았습니다.

큰 아이템은 여러분께 자주 소개 드린 코허브(크리에이터의 실시간 클래스)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이전 글들에도 많이 언급했으니 이번 글에서는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사이드프로젝트는 데일리 기반 업무 협업툴이었습니다.

팀원들간 서로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PM, CEO를 위한 협업툴을 제작하였습니다. 총 20분이 넘게 베타테스트를 돌렸고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무작정 개발부터 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우선 노션을 통해 업무협업툴을 만든 후 1차 피드백을 받은 후 반응이 좋아서 개발에 착수하였습니다. 당시에 반응이 좋았다고 판단한 근거는 "실제로 쓰고 있다" 라는 피드백이 몇 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개발을 완료한 후 내놓은 프로덕트에 대한 반응은 좋지 않았습니다. ‘기존에 써오던 칸반보드와 큰 차이점이 느껴지지 않는다.’(피드백 발췌)라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받게 된 여러 피드백의 일관적인 공통점이 다른 협업툴과의 뾰족한 차이점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때로는 과격한(?) 피드백을 받기도 해서 속상한 순간도 있었지만 어짜피 이건 사이드프로젝트지 라는 나이브한 마음으로 회피해가기도 했습니다.

두 번째 사이드프로젝트는 자영업자를 위한 비용관리 솔루션이었습니다. 영수증을 촬영만 하면 어떤 식자재비에 얼마나 비용이 나가고 배추값은 얼마나 올랐고 이런 것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해주는 SAAS입니다. 이 아이템도 바로 개발에 착수하지 않고 저희 윗층에 계신 식당 이모님과의 심층 인터뷰 이후에 진행하였습니다. 그 분은 너무 좋다고 박수치며 저희 이야기를 들어주셨습니다.

그러나 프랜차이즈들은 이미 본점에서 유사한 기능을 수행해주고 있었고, 동네 식당과 같은 경우에는 비용을 굳이 세세하게 기록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태반이었습니다. 그리고 세세하게 기록하는 곳들은 이미 수기로 자신만의 장부를 기록하는 것이 습관화 되어계셔서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거부감이 있으셨습니다. 또한, 전자세금계산서가 일반화되는 시대인만큼 마음만 먹으면 하루 5분 투자해서 엑셀로 비용관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오히려 영수증을 촬영하는 것이 더 귀찮다는 피드백도 있었습니다. 시청역 인근의 식당 약 20곳을 발로 뛰며 인터뷰했고 링크드인 등으로 프랜차이즈 대표님께 연락을 하여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그 결과 저희 사무실 주변 음식점 사장님들이 대부분 저희의 얼굴을 아십니다


이런저런 사이드프로젝트를 하면서 정규 서비스로 전환시킬 가능성을 모색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만한 사용자 피드백이 들어오지 않았고 따라서 정규 서비스화할 추동력을 얻지 못했습니다. 여러 실험들을 하면서 가장 주의하려고 했던 지점은 '너무 쉽게 결론 내리지 않기' 였습니다. 저희끼리 추단하지 않고 무조건 고객에게 다가갔습니다. 그리고 고객의 말에서 결론을 찾았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저희 팀원들이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모르는 사람에게 마구 말 거는게 힘들었을텐데 저와 함께 아무 식당이나 쳐들어가서 사장님들께 말을 거셨으니까요.

아무튼 이런 저런 고생 끝에 저희가 가장 성과가 잘 나왔던 비즈니스를 살짝 피봇하는 옵션을 고려 중에 있습니다. 이미 10분의 고객들과 이야기가 되었고 개발이 완료되면 사용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이번 아이템은 어찌될지 저도 궁금하군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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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ly

Corely

[a16z] AI의 미래는 놀라울 것입니다

ChatGPT의 등장 이후 많은 스타트업에서 AI를 활용한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의 생성형 AI는 경제적으로 어떤 영향력을 만들어내고 있을까요?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의 영상을 통해 AI가 미치는 영향을 정리해보았습니다.

🔗 원본 영상 링크: The Future of AI Is Amazing

주요 인사이트

💻 AI는 수십 년 동안 사용되어 왔으며 많은 문제를 해결해 왔지만 경제적 이유로 인해 플랫폼 전환으로 이어지지는 못했습니다.

🌊 대형 모델 또는 파운데이션 모델의 등장은 경제적 영향력과 광범위한 문제 해결 능력을 바탕으로 업계를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 이러한 대형 모델은 창의력과 자연어 추론 능력이 뛰어나며 이미지 생성 및 언어 이해와 같은 작업에서 인간보다 훨씬 저렴하고 빠릅니다.

📈 컴퓨터의 등장, 인터넷의 활성화와 유사하게 대형 모델에 의해 한계 생산 비용이 0에 도달하면서 경제적 지각 변동이 일어나고 새로운 상징적인 기업이 탄생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 비용 하락으로 컴퓨팅 및 배포에 대한 수요가 증가했으며, 대형 모델의 등장으로 비슷한 규모의 성장이 예상됩니다.

🤖 AGI를 구현하기 위한 실질적인 가시선이 존재하며, 이 주요 가치 동인에는 VC 커뮤니티, 기술 커뮤니티, 정치권과의 파트너십이 매우 중요합니다.

AI 기술 수익화의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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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솔루션은 틈새 시장에 적용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광범위한 적용 범위와 경제적 잠재력이 제한적입니다.

특히 로봇 공학에서 절대 정확성을 달성하는 데 필요한 복잡성과 투자로 인해 AI 솔루션 개발이 어렵습니다.

자율주행차에서 볼 수 있듯이 놀랍도록 효율적이고 비용 효율적인 인간의 두뇌와의 경쟁으로 인해 AI 산업, 특히 스타트업의 경우 유리한 단위 경제성을 달성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

✏️ ChatGPT가 너무 강렬하게 등장하여 AI가 모든 것을 해낼 수 있는 것처럼 보였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로봇 공학, 자율주행 등 100%에 가까운 정확성을 요구하는 분야에서는 AI가 인간의 두뇌와의 경쟁에서 밀리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AI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팀이라면 서비스가 AI를 활용했을 때 인간의 두뇌를 활용하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일지를 미리 판단해봐야할 것입니다.

대형 파운데이션 AI 모델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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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AI 모델은 다양한 문제 영역에서 혁신을 일으키고 있으며, 창의성과 자연어 추론에 탁월하고 심지어는 사소한 작업의 보조 파일럿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델은 이제 정확성이 중요하지 않은 비디오 게임이나 영화와 같은 시장에도 진출하고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이나 사회적 상호작용과 같은 인간과 유사한 작업에서 예상치 못한 성공을 거두면서 AI의 전통적인 경제적 장벽이 재편되고 있습니다.

✏️ AI는 100% 정확한 결과물을 생성하지는 않지만, 특정 분야에서는 인간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창작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AI의 특성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앞으로 더 많이 출시되고 사람들이 활발하게 사용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인간 작업 대비 AI의 비용 및 속도 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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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 캐릭터 이미지 제작을 예로 들면, AI 모델은 인간 그래픽 아티스트보다 비교할 수 없을만큼 저렴하고 빠릅니다.

언어 이해에도 동일한 비용 및 속도 이점이 적용되며, LLM을 사용하는 것이 변호사와 함께 작업하는 것보다 수천배 이상 더 비용 효율적이고 빠릅니다.

이러한 AI의 경제적 이점은 한계 비용의 급격한 하락으로 인한 역사적 변화와 유사하게 스타트업의 성장을 촉진하고 업계에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컴퓨터의 등장으로 무언가를 연산하는 한계 비용이 0에 가까워졌고, 인터넷의 등장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한계 비용이 0에 가까워졌습니다. 그리고 그에 따라 자연스럽게 IBM,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등의 기업이 등장하고 시장을 지배했습니다.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무언가를 생성하는데 한계 비용이 0에 가까워졌고, 이를 잘 활용하는 기업이 다음 세대의 시장을 지배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이 글은 유튜브 요약 서비스 코얼리를 사용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코얼리에서 전체 요약본 보기

Corely 코얼리

10초만에 유튜브 영상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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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혁

박준혁

대형 게임사가 왜 블록체인에 관심을 갖는가?

* 작성자 개인의 견해입니다. *

얼마 전 컴투스 홀딩스에서 열린 블록체인 캠퍼스 1기에 지원했다.

면접 당시 내가 했던 질문은 두 가지인데,

  1. 컴투스 홀딩스가 꿈꾸는 블록체인의 미래는 무엇인지?

  2. 합격한다면 어떤 것을 준비하면 좋을지?

두 번째 질문의 답변으로 게임에 왜 블록체인이 도입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해보면 좋겠다는 답변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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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접한 블록체인은 그저 비트코인과 NFT 였고, 심지어 나는 NFT에는 회의적인 시각을 갖고 있었다.

NFT 한 짤 요약

답을 알기 위해서는 일단 블록체인이 정확히 뭔지, 자주 언급되는 웹 3.0 키워드는 무슨 뜻인지를 알아봤다.

간단하게 이해한 바로는 블록체인은 데이터를 저장하는 새로운 방식이며 웹 3.0은 블록체인을 이용하여 데이터 소유의 주권이 사용자에게 있는 웹 기술이다.

웹 3.0 게임이란 게임에서 얻은 데이터(아이템, 업적 등)의 소유권이 유저에게 있는 것이다.

대표적인 웹 3.0 게임인 The Sandbox는 NFT를 활용하여 게임의 아이템을 거래하고, 부동산을 사 유저가 직접 게임 모드(스타크래프트의 유즈맵)를 만들 수 있다. (게임보다는 메타버스에 가깝다)

더 샌드박스 게임 -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기반 사용자 창작 게임

창작 툴을 제공하여 게임 내 아이템, 에셋을 만들어 팔 수 있으며, 소비자는 아이템을 장착하여 본인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거나 에셋으로 본인의 맵을 꾸밀 수 있다.

현재까지는 일반적인 창작형 게임과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

심지어 블록체인을 강조한 P2E(Play to Earn) 게임들은 토큰만 발행받고 이탈하는 상황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 (한국에서는 P2E 게임을 규제까지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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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대형 게임사는 각자 게임에 블록체인을 도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넥슨 : <메이플스토리> IP를 기반으로 웹 3.0 적용 중

  • 넷마블 : 메타버스 기반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2:메타월드>

  • 컴투스 홀딩스 : <서머너즈 워:크로니클>

이 중, 컴투스 홀딩스는 블록체인 사업에 P2E가 아닌 P2O(Play to Own) 키워드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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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유저들은 게임에서 얻은 데이터를 진정으로 소유하는 것을 원한다고 말한다.

진정으로 소유했을 때 유저가 얻는 이점은

여태까지의 게임은 서비스가 종료되면 데이터가 모두 매몰되지만,

P2O 개념에서는 내가 플레이하던 게임의 서비스가 종료되어도 내 데이터는 여전히 존재할 것이다.

이 자산은 보유하다가 현금화할 수도 있고, 판매하여 다른 게임의 자산을 구매할 수도 있을 것이다.

게임사는 강력한 생태계를 구현해두고 유저를 계속 이용하게 만들 수 있다.

같은 생태계의 다른 게임을 플레이하고 얻은 보상으로 본인의 주 캐릭터를 강하게 만들 수 있다면 유저들은 계속 플레이할 것이다. (특히 PC 게임과 모바일 게임이 결합했을 때 강력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생태계 내의 게임 간 거래가 활발해지면, 이를 중개하는 수수료 수익이 발생하는 등 새로운 BM을 설계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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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진행될지는 지켜봐야 알겠지만, P2O 개념이 적용되고 유저들도 익숙해진다면 게임 산업 전체가 큰 영향을 받을 것 같다.

각 게임사가 생태계에 유저를 모시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어쩌면 결국 하나의 생태계로 이어질지도 모른다.

하나의 생태계로 이어지고, 이 생태계가 현실 세계와 이어진다면 진정한 메타버스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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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타빌더스

스파르타빌더스

IT 개발 외주 전 알아야 할 필수 정보

안녕하세요. 아웃소싱 개발사, 스파르타빌더스입니다.

회사 내부 인력이 부족하거나, 새로 창업 준비 중인 많은 분은 ‘개발 외주’를 고민하고 계실텐데요.

실제로 저희 개발사에도 많은 고객분께서 '개발 외주' 프로세스에 대해 문의주고 계십니다.

창업을 준비 중이신 대표님, 1인 사업가, 기업 대표님들이시라면, 아래 체크리스트를 활용해보시면 좋습니다.

개발 외주를 맡길 때 꼭 알아야 할 체크리스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1. 개발사 컨펌 전 단계

1) 어떤 플랫폼(웹/앱)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인가?

2) 소비자는 누구이며, 어떤 기능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인가?

3) 서비스 명칭은? 예산은 어느 정도인가?

4) 레퍼런스 : 가장 유사한 서비스는? 그 서비스와의 차별점은?

업무 지연 방지를 위해 만들려는 서비스를 개발자에게 이해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의가 어렵다면, 벤치마킹하고 싶은 예시를 보여주는 것도 방법이죠.

2. 개발 업체 비교 분석

개발 업체를 선정할 때 중요한 것은 실력, 합리적인 가격, 완성도입니다.

포트폴리오를 둘러보며 나와 유사한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는가? 검토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러나 IT 프로덕트 개발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채 외주 개발을 맡기게 되면, 합리적인 가격으로 예산이 책정된 것인지, 이 업체가 과연 내가 만족스러운 결과를 가져다줄 수 있는지 판단할 수 없는데요.

스파르타 빌더스 반반외주에서는 직접 최소 기능으로 서비스를 구현하는 과정을 통해

최소 견적을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반반외주'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되시면, 6주간의 교육을 바탕으로 직접 프로젝트를 관리하며 반값에 개발이 가능하십니다.

반반외주 자세히 보기 (클릭)

3. 개발사 컨펌 후 단계

외주 개발의 경우 최소 3개월 이상의 장기 협업 프로젝트로, 기간 내 무사히 끝낼 수 있도록 원활한 소통과 관리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개발 용어가 익숙지 않다면 관리가 어려워 개발사에게 전체적으로 맡기실 텐데요.

직접 PM(개발 관리직)을 보는 것이 값도 저렴하고, 외주가 끝난 후에도 내부 차원에서 관리 및 업데이트가 가능합니다

반반외주에서는 직접 기획+PM을 진행하면서 어떤 사항들을 체크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어 커뮤니케이션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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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상세하게 관리 방법과 노하우를 배우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위 링크로 지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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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김태현

GPT4도 못하는 앱 개발, Claude3는 가능합니다

GPT4로 만든 코드는 잘 동작하지 않지만, Claude 3로는 900라인의 코드를 뽑아서 2시간 만에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가장 빠르게 Claude 3를 다양한 분야에 적용해 보고 계신 김승우님을 우연히 발견해서 저희가 쫄라서 무료 특강을 해 주시기로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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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 자세히보기 : https://ai.gpters.org/claud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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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왕초보로 가능한 AI 업무자동화, 24시간 안에 AI 웹사이트 만드는 방법 무료 특강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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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pters.org/c/sugge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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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hyun Ahn

Dong-hyun Ahn

집안일 관리,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HCI 칼리지의 동반자들 팀입니다.

동반자들 팀에서는 사용자 관점에서 적합한 집안일 관리 경험을 연구하기 위해
🧺 가구 형태에 따른 집안일 처리 방식을 수집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주거 환경, 일상에서 보다 나은 집안일 관리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의 많은 🗳️ 서베이 참여 부탁드립니다.

소요시간 : 약 5분 정도


감사합니다.

📎 서베이 참여링크
https://tally.so/r/mBXKoY

#서베이#리서치#집안일

(문제가 되는 글이라면 삭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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