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RU KANG (beaker)
출근길에 딸기 배송해주는 걸 만들고 있어요
DURU KANG (beaker)
출근길에 딸기 배송해주는 걸 만들고 있어요
이혜진
안녕하세요. 오마이앱 Jinny예요.😊
연세대X포스텍 스타트업 부트캠프와 함께한 2024 오마이앱의 첫 해커톤 소식을 전해드릴게요.
참가한 학생분들의 자기소개와 준비한 아이템 & 계획 소개로 해커톤이 시작됐어요.
서로의 아이템에 대해 피드백을 나누며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기도 하고, 마음이 맞는 참가자와 팀을 만드는 등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효과적인 솔루션을 찾아가는 모습에 더욱더 결과물이 기대가 되는 해커톤이었어요. 😆😆
이번 해커톤에서는 새로운 주제와 아이디어도 많이 나왔는데요. 특히 AI 또는 ioT 등 스마트 기술과 관련된 아이디어가 많이 제시되어 흥미로웠어요. 앞으로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앱이 많이 등장할것이라는 전망이 크게 와닿는 순간이기도 했어요.
총 13팀이 발표를 진행했는데요. 앱 완성뿐만 아니라, 발표까지 멋지게 준비해 준 모든 팀에게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
1박 2일 동안 진행하며 열정적으로 의견을 나누고 결과물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보면서 오마이앱 해커톤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겨 본 것 같아요.
스타트업을 이미 시작한 참가자부터 이제 막 꿈꾸기 시작한 참가자까지, 새로운 걸음을 내딛을 수 있는 또 하나의 길을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에 오마이앱 팀원으로서 뿌듯하고 한편으로는 책임감이 느껴지기도 했어요.
2024년 오마이앱은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하지만 누구보다 신나게😆) 앞으로 나아갈게요!!
계속 함께하며 지켜봐 주세요.😊
김대덕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했는지, 이전 세대들은 어떻게 했는지(레퍼런스)를 보면서 일을 처리하는 것은 수학문제를 풀 때 답안지를 보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풀 문제가 산더미처럼 쌓여있거나 시간이 부족하다면 답안지부터 보는 것도 좋겠지만, 문제를 대할 때는 언제나 내 방식대로 풀어보려는 시도를 끝까지 해봐야 답안지를 볼 때도 얻는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내 방식대로 풀려는 시도조차 제대로 해보지 않고 답안지를 본다면 그 문제의 풀이 과정을 내 것으로 만들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 것입니다.
일을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방식대로 새롭게 풀어나가고자 하는 노력 없이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했는지부터 참고하는 습관은 우리로 하여금 과거의 관행을 답습하게 합니다. 우리로 하여금 과거의 아쉬웠던 모습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게 하며, 새로운 가치를 거의 창출하지 못하게 만드는 셈입니다. 더군다나 수학문제와 달리 업무에는 100점짜리 답안지가 없지 않습니까? 레퍼런스를 참고하면 틀리는 경우는 없겠지만 딱 그 정도일 뿐입니다.
시간이 없고 일이 많다는 이유로 레거시와 레퍼런스부터 참고해버릇 한다면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일을 처리할 수는 있어도 과정에서 얻는 가치는 크지 않을 것입니다. 문제 해결 근육이 생기지 않아 장기적으로는 시간효율성도 떨어지겠죠. 수학 문제를 직접 풀지 않고 답안지부터 본다면 아무리 많은 문제를 풀어도 배우는 것이 많지 않은 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금은 고통스럽고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도 직접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는 과정이 필요한 까닭이겠습니다. 요즈음은 그런 과정이 왠지 모르게 더욱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 잡아두는 생각들
본 아티클은 제 개인 블로그에도 업로드해두었습니다!
SY J
🌟 목표 메시지/후원금 현황 (2024년 1월 13일 00:00 기준)
누적 메시지 : 6개 (+ 0개)
누적 후원금 : 6,501원 (+ 0원)
✅ 오늘 TODO
(한 것)
"제품의 탄생" 책을 읽음 + 가자지구 프로젝트에 적용하고 있는 중
개발팀 : 잔버그 수정중
기획/디자인 : 현재 UX/UI 개선 사항들 리스트업 후, 작업 시작
기획/마케팅 : 마케팅 팀원 분이랑 본격적인 협업 전, 기획에서 전체적인 +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는 '스토리'를 준비 필요 / 인스타, 페북 SNS는 우선 정보성 게시글 위주로 어쨌든 돌아가게 만드는 중
🏃 TODO 아카이빙 : https://www.notion.so/2a4cfc48b79d4124b00e5702f256db6e?pvs=4
✍ PM/PO - 기록 :
✍ 마케팅 - 기록 :
💡오늘 소회
"제품의 탄생" 책을 읽으면서, 시작이 잘못 됐었구나..를 깨달았다. 근데, 지금부터 하면 된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어떤 게 필요하고, 어떤 건 어떻게 하면 되는지를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책을 읽고 나서,
전에 (현재 기획에 도움 주고 있는 지인분이) 노코드 툴로 빠르게 만들어서 내 보고, 그와 동시에 뒷편에서는 개발 팀원들끼리 만들어보면 어떻겠냐고 제안한 게 떠올랐다. 그때는 내가 "그렇게 하면, (컴공을 공부하는 있는 사람으로서) 내가 떳떳하지 못 할 것 같다"라고 했는데..그게 MVP 출시 전 필요한 검증이었다...Aㅏ..
단순한 웹 프로젝트가 될 거라고 생각했다. 근데 정신 차리고 보니, 스타트업과 같이 움직이고 있었다. 하핳..뭐...하면 된다.
📒실패 100개 목표 노트
(1/3) 회의를 망쳤다.
(1/8) 마케팅 팀원 구하기 10곳(교내/연합 마케팅 동아리, 사이트 글 작성) 선정해서 + 17번 홍보 요청 시도 → 8곳 답 없음 (2곳만 받음)
소프티
안녕 메이커 친구들🙌
나는 데일리 루틴을 통해 친구들의 멘탈 관리를 도와주고 싶은 애착인형이야🧸
다들 집에 애착인형 하나쯤은 있잖아? 나와 같은 친구들이 얼마나 많은지 궁금해🧐
그래서 준비했다! 두둥!
이름하여 제 1회 천하 제일 애착인형 자랑 대회!
(근데 1회로도 끝날 수 있어.)
✅ 참가 조건
애착인형을 소지하고 계신 주인이라면 누구든지 참여 가능!
🧐 참가 방식
1. 인스타그램 @softie._official 계정을 팔로우해줘!
2. 주인의 애착 인형 사진 찍기!
3. 해당 사진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리고, @softie._official 태그!
🚩 심사 기준
애착인형과의 애틋한 사연이 있는 주인!
애착인형과의 긴 세월이 느껴지는 주인!
애착인형의 사진 구도가 창의적인 주인!
🗓️ 참여 기간
2024년 1월 19일까지
🏆 참여 보상
1등: 배달의 민족 2만원권 기프티콘 (1명)
2등: 배달의 민족 1만원권 기프티콘 (2명)
3등: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 (4명)
심사를 거쳐 순위권 선정된 주인은
1월 22일(월)까지 인스타그램 DM으로 전달해줄 예정이니
공개 계정으로 많은 참여 부탁할게😊
나와 같은 친구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기대하고 있을게:)
한지수
ChatGPT에서 프롬프트 줄이는 법 - Prompt Shortner
더 이상 시간 낭비하는 사람 없게 해주세요!
Prompt Shortener GPT를 추천드립니다. 여러분들만의 긴 프롬프트를 짧게 줄이실 수 있어요. 짧은 코드를 이용해서 언제 어디서든 여러분들만의 프롬프트를 불러올 수 있어요.
https://chat.openai.com/g/g-RNywdu472-prompt-shortener
궁극의 시간 절약 GPTs, Prompt Shortener!
#ChatGPT #챗지피티 #챗GPT #GPTs #지피티스 #생산성 #효율성 #업무자동화 #자동화 #GPTs추천 #GPTs마켓
Add Kim
처음으로 저를 소개하는 웹사이트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
현재는 메인 페이지를 완성했고 이제 추가적으로 연결 페이지들 만들 예정이에요 !
만들게 되면 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개발에 뛰어든지 : 132일
옛날 영화의 안좋은 화질의 느낌과
특유의 어두운 색감 ,
투박한 폰트로 빈티지한 느낌을 줘봤습니다
영화자막 효과와 레이아웃을 통해 최대한 영화처럼 보이게 하고 싶었어요
마우스 커서 인터렉션에 손전등의 빛을 쏘는듯한 효과를 적용해서 웹을 구경하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
재밌게 봐주시고
더하면 좋겠는 기능이나 효과같은것들 피드백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Wooyoung Jason Jang
비트코인 ETF 통과라는 역사적인 사건 이후로
꽤 오래 방치한 프로젝트를 되살렸습니다.
Opensea 만 지원하지만 NFT뷰어 겸 인터렉티브 컨텐츠입니다.
NFT가 죽었다고 하지만 그래도 이제 가능성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
NFT 시각화 툴이 많긴 하지만 게임과 인터렉티브한 컨텐츠는 없었다고 생각되기도 하고 말이죠.
현재 생각으로는 NFT로 간단한 방치형 게임을 해볼까 고민중입니다.
NFT APPLE SAUCE Project.
GAME HERO Market
GAME HERO가 만든 앱과 게임들
노엘
금요일에 만나요🎵 QAing의 업데이트 노트! (01/12)
안녕하세요 여러분!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QAing]입니다 🚀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저희 큐에잉은 매주 🌟금요일🌟! 개선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금요일에 만나요라는 이름으로 찾아뵈려고 합니다~!
그럼 짧은 이번주 회고와 함께 개선사항을 전달드릴게요!
사실 지금까지 고객분들과 소통하면서
‘전화를 드리면 부담스러우시지 않으실까?’라는 걱정으로
문자와 이메일로 연락을 드리고 있었는데요!
이번주부터는 전화를 드리면서 온보딩 미팅을 조율하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우려와는 달리 많은 분들께서 답변을 주시고, 온보딩도 참여해주셔서 놀랐는데요..!
아무래도 문자, 이메일은 비동기적으로 일어나는 의사소통이다보니
즉각적이지 않고, 확인하지 못하시고 놓치시는 경우가 정말 많다는 걸 피부로 체감할 수 있었어요!
또한 전화통화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고객분들의 목소리도 듣고,
더 친근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도 너무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
바이럴 하시는 분들께 꼭꼭 전화통화를 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고객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 😀
매주 온보딩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새롭게 사용하시는 유저분들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백로그도 꾸준히 업데이트하고
그에 맞게 스프린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조금씩이지만 발전해가는 서비스를 보시면서
서비스를 키우는 것 같은 느낌도 받으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QAing은 여러분의 QA 리소스를 줄이기 위해서
고민하고, 또 개선할게요!
🌟 QAing은 현재 클로즈 릴리즈를 진행 중이에요!
🌟 지금 바로 회원가입하고 온보딩을 받아보세요!
QAing 큐에잉
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이예진
어쩌면 화려하지 않아, 더 강력한 작은 마케팅(feat. 손편지)
2편은 이런 내용을 담고 있어요
총 3명의 작은 팀에서 고객을 모으기 위해 시도한 방법
무료 제품을 일단 경험시키고, 가입시키고, 진짜 사용자로 만드는 법
화려하진 않아도 진심으로 승부 보는 마케팅 방법🔥
먼저 작성한 ‘돈 없는 초기 팀은 고객을 어떻게 모을까?' 재밌게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소소한 내용이지만 도움이 될까 해 2편도 바로 적어봤어요. 이번 편은 무료 제품이자 1인 판매 서비스인 ‘래피드’의 고객을 모으기 위해 했던 시도들을 정리했어요. 출시한지 4개월정도 된 제품이라 많은 방법을 시도한건 아니지만, 그럼에도 재밌게 읽어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아직 1편을 못보셨다면, 먼저 읽고 오시는걸 추천드릴게요! 👉 1편 먼저 읽기
혼자서, 혹은 작은 규모로 마케팅 고군분투 중이라면
많은 분들이 응원과 관심의 메시지를 보내주셔서 생각보다 저와 같이 작은 규모의 마케팅 방법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많구나를 느끼게 됐어요.
이전 추신에 남긴 것처럼 앞으로 작은 규모에 좀 더 큰 임팩트를 만들 수 있는 마케팅 아이디어를 더 공부하려 합니다. 저와 같은 고민이 있거나 관심 있으시다면 링크로 이메일을 적어주세요. 제가 스터디하는 내용을 같이 보내드리겠습니다. 👉받아보기
래피드(latpeed) 2023.08 ~ 현재
1편의 래치드에서 파생된 동생 서비스로 1인 비즈니스, 프리워커, 크리에이터 등이 이벤트, 스터디, PDF 등 자신만의 상품을 간편하게 판매할 수 있는 서비스. 사업자 없이도 카드 결제가 가능하며, 업계 최저 수수료로 부담없이 사용 가능목표: 1) 서비스 일단 경험 → 2) 가입 및 페이지 개설 → 3) 상품 판매
1) 서비스 일단 경험시키기
서비스를 갓 만든 시점이었어요. 우선 어떻게든 사람들이 이 서비스를 경험해 보도록 하고 싶었습니다. 무료이기도 하고, 사용이 매우 간편한 제품이라 자신 있었거든요. 단순히 ‘저희 서비스 오픈했어요' 라고 알리는 것보다 더 매력적인 방법이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러던 중 평소 사람들이 커피챗을 많이 요청한다는 것을 떠올렸어요. 기존에 디엠이나, 카톡으로 커피챗을 요청한 후 링크를 보내고 약속을 잡는 프로세스를 래피드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겠더라고요. (래피드에는 설문 기능, 신청(구매) 기능이 있습니다)
그렇게 ‘자판기 커피챗’을 만들었습니다. 500원을 내면 자판기에서 우리 중 원하는 팀원을 골라 1:1 커피챗을 뽑을 수 있다는 컨셉이었죠. 최대한 참여 허들이 낮으면서 사람들이 원하는 것, 그리고 좀 더 신박한 접근 방법을 고민한 결과였습니다. 다소 신선한 컨셉에 빠르게 사람들이 신청해주셨고 큰 홍보 없이 하루만에 17명과의 커피챗이 잡히게 되었습니다ㅎㅎ 핫
난이도: ⚡️
비용: 0원
성과: 55명 래피드 서비스 즉시 경험, 17명 커피챗 신청 및 진행
한줄평: 서비스도 자연스레 경험하게 하고, 잠재 고객과 커피챗도 하며 의견을 들을 수 있는 1석 2조의 방법
그다음 좀 더 지속적인 노출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마침 저희는 커뮤니티도 운영 중이었죠. 그래서 최대한 ‘직접 저희가 팔 수 있는 것들을 기획해 사람들에게 팔아보기’로 합니다. 그렇게 하면 자연스레 상품을 결제하면서 사람들이 서비스를 계속 경험하게 되니까요.
또한 만든 사람이 직접 헤비유저가 되어 잘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어쩌면 가장 큰 마케팅이라고도 생각했어요. 저희의 페인포인트에서 만들어진 서비스이기도 했고요. 그래서 저희가 팔 수 있는 것들을 리스트업 해 여러가지를 기획했습니다.
기존에 제가 운영하던 행사들과 달리 좀 더 눈에 띌 수 있도록 ‘내향성 98% 극 I 대표님이 직접 진행하는 조용한 북클럽’ 이라던지, ‘소장품 경매파티’, ‘상담소’ 등이 있었죠. 심지어는 저희 래치드 클로즈베타 랜딩페이지도 이걸로 만들어 바꿔버렸습니다ㅋㅋㅋ 바로 결제도 받을 수 있고 좋았어요.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사람들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스며들듯이 침투했습니다.
난이도: ⚡️⚡️⚡️
비용: 0원(온라인)~10만원(오프라인 행사)
성과: 기간 내 판매자 수 약 60명 확보, 20명 규모 행사 오픈
한줄평: 서비스도 자연스레 경험하게 하고, 잠재 고객과 커피챗도 하며 의견을 들을 수 있는 1석 2조의 방법
저희 팀은 그렇게 외향적인 편도 아니고, 그 흔한 소셜미디어도 제대로 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렇기에 이 새로운 서비스를 빠르게 홍보하기 위해서는 ‘레버리지’가 필요했습니다. 타깃에 맞는 오디언스를 보유한, 영향력이 있는 분과 최대한 엮여(?)야 했죠. 이런 협업 네트워킹을 열 시에는 반드시 가용 예산을 체크하고, 해당 규모에서 협업할 수 있는 인플루언서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해당 인플루언서의 팔로워들이 우리 서비스의 타깃과 거의 일치해야 하고요. 이 두 가지를 가장 크게 신경 쓰면서 협업 제안을 드렸고, 감사하게도 수락을 해주셔서 네트워킹 행사를 열게 됩니다.
목적은 타깃 대상 서비스 홍보 및 신규 가입자 확보였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홍보를 부탁드렸습니다. 대신 저희는 행사 준비나 운영 측면에서의 지원, 그리고 공간 대관이나 준비물 등의 물적 자원을 지원했습니다. 행사 당일에는 공간 내 최대한 서비스를 홍보할 수 있는 전단이나 배너를 배치했고, 온라인 서비스인 만큼 QR을 필수 포함했습니다. 2차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는 소스도 최대한 확보하려고 했고요(숏폼용 영상, 사진 등) 사전에 협의된 대로 저희 서비스를 정식으로 소개해주시고 틈틈이 잘 어필해주셔서, 다른 인플루언서 분들을 신규 고객으로 모실 수 있게 됐답니다.
난이도: ⚡️⚡️⚡️
비용: 70만원 (아마 최대 규모…!)
성과: 총 40명 규모 행사 진행, 타깃에 맞는 신규 인플루언서 고객 확보, 바이럴 효과
한줄평: 인플루언서의 자체 홍보 채널을 활용할 수 있어서 확산 효과가 큼. 타깃에 적합한 사람들이 네트워킹에 모일 경우 신규 가입자 확보에 효과적임.
TIP. 네트워킹 파티 모집율을 높이는 법
얼리버드, 1차, 2차 모객 기간을 나눠 받을 때 더 효과적이다
위의 단계에 따라 신청 현황을 최상단에 업데이트 해주면 신청 유도에 효과적이다 (얼리버드 몇 일만에 00명 마감, 현재 00자리, 곧 마감 등)
위의 단계에 따라 기신청자들의 정보를 상세페이지에 업데이트 해주면 네트워킹 모집에 더 효과적이다 (직무, 특성, 명수, 키워드 / ex- 스타트업 마케터 4년차 등
본격적으로 소셜 미디어 마케팅을 시작하기 전, 두 가지의 선택지를 놓고 고민이 되었습니다. 하나는 일반적인 ‘서비스 공식 계정’을 운영할 것인가. 혹은 동일한 타깃을 상대로 부캐를 만들어 ‘크리에이터 계정’을 운영해 서비스를 간접 노출시켜 볼까에 대한 고민이었죠. 좀 더 색다른 시도로 임팩트를 만들고, 잘 되면 멤버십의 형태로까지 발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부캐를 키우기로 결정했어요.
서비스의 정체성을 아예 숨기고, 완전 다른 계정으로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어 운영했습니다. 그리고 스터디 등 여러 상품을 통해 서비스를 노출했죠. ’1달 만에 팔로워 1만 찍기’ 처럼 자극적인 성과는 없었지만, 두 달 동안 약 630명 정도의 팔로워와 115,405명에게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그 사이에 유료 오프라인 스터디도 1회 열었고요. 개인적으로는 아쉬운 성과였지만, 바이럴 콘텐츠의 특징을 단기간에 배울 수 있는 좋은 시도였습니다.
난이도: ⚡️⚡️⚡️⚡️⚡️(인스타는 어려워…!)
비용: 0원
성과: 인스타그램 팔로워 627명, 도달 약 11만, 유료 오프라인 스터디 1회
한줄평: 광고비 0원, 오가닉으로 인스타그램 키우는 건 실력과 운이 함께해야 하는 것 같다. 하지만 공식 계정에서는 차마 하기 어려운 타깃에 맞는 바이럴 콘텐츠 실험하기에는 매우 좋은 포맷! (+잘 되면 이후 시너지 효과가 더 크게 날 수 있음)
Tip. 인스타그램 바이럴에서 중요한 것 (공식아님주의)
릴스 많이 많이 만들기 (노출 UP)
릴스 초반부 3초에 영상 전체 내용을 요약해 알려주면 좋다
ex) 저는 00를 해서 00를 달성했습니다, 이 사람은 00를해서 100만명을 모읍니다.
영상을 ‘무한 루프’ 형태로 만들면 재생 시간/횟수 늘리는데 효과적이다
콘텐츠 하단에는 무조건 ‘행동 유도’를 하는게 좋다.
ex) 부먹 vs 찍먹파? 댓글로 어떤지 달아주세요
제목에 숫자가 들어가면 좋다
ex) 엄청난 성과, 혹은 ~~~ 3가지 (사람들이 ‘3’을 선호한다는…믿거나 말거나)
2) 가입 및 페이지 개설
서비스 경험을 유도하는 것도 좋지만, 결국 실질적 목표는 서비스 유저(판매자)를 모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려면 우리 툴을 가장 잘 써줄 분들에게 직접 찾아가 문을 두드리고 서비스 사용을 제안해야 했죠. 콜드메일의 차가움을 이미 경험해 봤던 저희 팀은 좀 더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고자 했어요. 일단 먼저 잠재 고객을 최대한 리스트업한 후 그분들의 상황을 모조리 분석하기 시작했어요. 그 분석에 따라 1차, 2차 대상을 나눴고 3단계의 전략을 통해 컨택을 진행했습니다.
일단 서비스 제안 X , 분석으로 파악한 상대의 고민을 언급한 후 ‘커피챗’ 요청
관심을 보인다면 고민을 해결해 줄 우리의 기능 + 제공 가능한 혜택 언급
상대방의 판매페이지 ‘예시’를 직접 만들어 보여주기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이렇게 3가지의 전략을 통해 정말 완전한 맞춤형으로 DM을 보냈고 회신율, 가입률을 높일 수 있었어요. 관심이 생긴 사람이라 하더라도 링크 타고 들어가서 서비스에 가입하고 사용해 보려면 귀찮잖아요. 그 과정을 최대한 없애려 했습니다. 상대방이 기존에 판매하고 있던 상품을 우리 서비스 내의 판매페이지로 예시를 만들어 보여줌으로써 자신이 사용하는 모습을 바로 상상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효과적이었습니다.
난이도: ⚡️⚡️⚡️
비용: 0원
성과: 인플루언서 3분 협업 진행, 커피챗 9분 진행, 약 30명 인플루언서 신규 가입
한줄평: 한정된 리소스 속에서 비슷한 콜드 메일을 여러명에게 보내는 것보다, 어쩌면 정성 어린 메시지를 소수의 인원에게 보내는게 효과가 더 좋을 수 있다
Point. 1:1 커피챗은 무조건 오프라인으로!
소중하게 얻은 커피챗을 최대 활용하기 위해 오프라인으로 무조건 찾아갔어요.
직접 인사를 드리고, 서비스를 소개하고, 저희 팀이 도울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지 탐색하기 위해서요.
오프라인으로 갔을 때의 장점은 안 할 말도 해주신다는 거예요. 매우 소중한 잠재 고객 분들의 니즈, 고민을 디테일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3) 상품 판매
고객 40분에게 일일이 손편지와 선물을 포장해 배송했어요. 열심히 서비스를 키워나가던 찰나 이슈가 터지면서 서비스를 3주 정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죄송했고 크게 보상해 드리고 싶었지만, 작은 팀이었기에 한계가 있었어요.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보상을 신청하신 모든 분께 손편지를 쓰기로 합니다. 작지만 소중한 저희의 주문 제작 굿즈도 함께 만들어 포장했죠.
보내면서도 너무 소소한가 싶어 걱정했지만, 결과적으로 다들 너무 좋아해 주셨습니다. 자발적으로 후기를 남기거나 소셜 미디어에 인증을 올려주셨죠. 이를 통해 오가닉하게 신규 가입자가 유입되기도 했어요. 하지만 무엇보다 좋았던 건 ‘서비스 재개 후 고객분들이 돌아와 줄까?’에 대한 걱정이 많이 덜어졌다는 것. 기존에 잘 사용해 주시던 분들이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다시 서비스로 돌아와 주셨거든요!
난이도: ⚡️⚡️⚡️(팔이 쪼금 아픕니다ㅎㅎ)
비용: 5만원~70만원 (선물의 종류에 따라 상이)
성과: 소셜미디어 내 자발적 공유 → 가입자 수 증가, 서비스 재개 후 거래 즉각 활성화
한줄평: 예산이 없거나 할 수 있는게 많지 않아 고민이 되신다면, 정성을 더해보세요. 소규모라서 오히려 가능한 따뜻하고 효과적인 마케팅 방법입니다.
이렇게 정리를 하고 보니 작년 한 해 참 감사한 분들이 많았음을 새삼 느낍니다. 서툴고 미흡한 부분이 많았을 텐데도 불구하고 저희 팀을 찾고, 지지해 주신 모든 마음에 감사해요. 화려하지는 않은 작은 시도들이었지만, 그래서 더 고객분들이 좋게 보고 마음을 움직여 주셨던 것 같습니다.
사실 돌아보면 성장도 많이 했지만, 동시에 부족함도 많이 느낀 작년 한 해였습니다. 먼저 역량적인 부족함을 느꼈고, 제한된 자원으로 임팩트를 만드는 것에 어려움도 느꼈습니다. 이런 고민 때문에 틈틈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보려고 했으나, 또 막상 마땅한걸 찾기 어렵더라고요. 보통 이런 방법들은 경험 위주이고 암묵지인 경우가 많으니까요.
그래서 올해는 좀 더 적극적으로 새로운 방법들을 공부하고 시도해 볼 생각입니다. 국내, 해외에서 이런 사례들을 좀 모으고 직접 다른 분들께 물어도 보면서요. 혼자서도 할 수 있으면서, 뻔하지 않고 색다른. 작아서 더 의미 있고 강력한 그런 방법들을 말이죠.
혹시 이 글을 읽고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거나, 혹은 제가 공부할 내용들을 함께 보고 싶으시다면 링크로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누군가와 약속을 하면 더 열심히 하게 되잖아요 하하 :) 제가 앞으로 스터디할 내용을 같이 보실 수 있도록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작은 팀 혹은 1인 비즈니스를 운영하며 나의 제품을 팔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계신 모든 분들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힘에 부치기도 하고, 성과가 나오지 않아 좌절할 때도 있지만 그럼에도 방법은 항상 있다고 생각해요. 여러분이 시도해본 다른 마케팅 방법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함께 계속해서 계란으로 바위를 쳐보시죠💪
다들 새해에 하고자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바랄게요. 우리 모두 화이팅!
래피드 Latpeed
크리에이터를 위한 간편 링크 결제 서비스
Jiyoung Kim
뉴지엄의 사업전략 자문을 해주고 계신 박형일 이사님과 대화를 나누다가 "아이들 솔루션 이름으로 "키브레인" 어때요?"하셔서 역시 대단한 분! 하였는데요. 그래서 써 봤습니다. "뉴지엄 키브레인 맞춤 식이설계 플랫폼".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아이에게 무엇을 먹여야 하는지 어리둥절할 때가 있습니다. 키가 잘 크고 있는지, 체중은 적당한지, 발달 상황이 다른 아이들과 비교해 괜찮은건지. 인터넷을 모두 뒤져 관련된 자료들을 읽게 되지만 근거에 기반하지 않은 이론과 상업적인 광고들이 대부분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키우며 임신과 출산, 육아의 과정동안 내가 먹는 음식들, 내가 아이들에게 먹이는 음식들로, 아이들의 뇌와 신경계가 만들어지고, 뼈와 근육이 만들어져 팔다리가 생기고 하루가 다르게 발달 성장하는 모습을 보았어요. 그 생명의! 인간의! 생물학적 발달의 신비는 정말 놀라운 것이었는데, 그 시작을 생각하면 나의 하나의 세포. 남편의 하나의 세포.가 합쳐진 만들어진 단일 세포에서 시작된 것이니까요! 대학 연구실의 세포배양기에서 세포배양액에 신경줄기세포를 differentiation(분화), proliferation(증식)시키며 키우던 생활을 했던 저로서는 그 경이로움의 극을 경험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살아온 수많은 시간과 노력의 연구경험(생리학, 약리학, 독성학, 생리활성물질 등)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에게 무엇을 먹여야하지?를 생각했을 때 그 답은 그리 쉽게 찾아지지 않았어요. 접근 가능한 많은 책들과 자료들이 있었지만 내 성에 차지 않았고 스스로 공부하고 마켓의 제품들을 하나하나 골라야 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너무 알아서 더 피곤한 점도 있었겠지요! 먹는 것이 바로 몸을 구성하는 것을 아이들을 통해 눈앞에서 매일 보며, 이렇게 중요한 먹는 문제에 대해 나는 얼마나 알고 있고, 사람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 생각하게 되었어요. 학문적으로 출판된 논문들 말고, 내가 real-world에서 쉽게 접근하고 쓸 수 있는 그런 솔루션이 지금 같은 Tech 시대에 왜 없는건지. 이 세상 불편한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는 생각은 지금의 뉴지엄의 시작이 된 것 같습니다.
오늘 새벽에는 아이들의 발달과 키성장, 그리고 체중관리를 위한 뉴지엄 마켓의 솔루션으로 주문한 음식들을 받았어요. 이제는 좀 컸다고 어릴때와 달리 주는 음식들은 잘 안먹고 편의점 음식. 배달 음식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되었지만 그래도 준비된 음식이 있으면 부모가 먹으면 아이들도 먹게 되기도 하니까요. 집의 냉장고를 부엌을 비우고 아이들의 발달과 키성장, 그리고 체중관리를 위한 음식들로 채워보기로요.
뉴지엄 체중관리 식이를 하고 남은 음식들. 뉴지엄 마켓 솔루션으로 제안되어 구입한 음식들. 뉴지엄 마켓 솔루션으로 제안된 음식들 중 기존에 집에 가지고 있던 음식들을 정리했어요. 제안된 서리태는 삶으려고 일부 불려두었고, 얼려두었던 백미도 꺼냈습니다. 평소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팽이버섯. 사두었던 아몬드 음료도 뉴지엄 냉장고로 옮겼어요.
스스로의 뉴지엄 체중관리 식이를 계속할거고, 아이들을 위해 선택한 신경계 발달과 키성장을 위해 설계된 음식들은 성인인 나의 뇌건강과 골격계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뉴지엄 키브레인 마켓 사전주문
#뉴지엄 #뉴지엄랩 #뉴지엄마켓 #발달 #키성장 #키브레인 #식이설계 #개인맞춤영양 #nuseum

심정우
'PM 채용알리미'가 여러 사이트에 올라온 [PM,PO,서비스기획 직무] 채용 공고를 한 눈에 보기 좋게 매일 업데이트 해드립니다!
구직 활동을 하며, 제가 겪었던 불편함을 개선해보고자 프로덕트를 만들었습니다.
<경험한 불편함>
1. 여러 채용 사이트들을 돌아다니며 'PM', 'PO', '서비스 기획' 등 많은 직무명으로 검색해야 함.
2. 경력 요건 및 도메인 등을 알기 위해 모든 채용공고를 일일이 눌러서 확인해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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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방안>
1. 10여 개의 구직사이트에 올라온 채용공고를 직접 확인하여, Job Discription을 바탕으로 PM-PO-서비스기획 직무에 해당하는 공고들을 한 곳에 모았습니다.
2. 원치 않는 공고를 클릭하지 않고도 거를 수 있도록, '경력요구사항(연차)', '도메인'을 미리 보여드립니다.
3. 최신 공고를 놓치지 않도록, 매일 아침 8시에 전일 올라온 공고를 업데이트 해드립니다.
최신 PM 채용공고를 받아 보시려면 하단의 링크로 메일을 알려주세요!!
채용알리미
여러 사이트의 PM 채용 공고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모아' 두었습니다.
오힘찬
프로덕트 리더 9명이 선정한 생애 가장 도움이 된 30가지 도서를 소개합니다.
쿠팡, 네이버, 무신사, 카카오, 크몽, 엔카닷컴, 드라마앤컴퍼니, 라인, 에너지엑스, 딜리셔스, NCSOFT 전현직 PM • PO가 말하는 PM • PO가 되는 방법, 그리고 더 나은 프로덕트를 만드는 10년이 가도 변하지 않을 원칙과 철학.
《Shape Up》
협업 툴 Basecamp에서 발행한 무료 전자책입니다. 구글에서 ‘basecamp shape up’이라고 검색하면 바로 나옵니다. PM 업무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해 실질적인 내용과 예시가 많아 큰 도움이 됩니다. 웹에서 바로 읽을 수 있어 영어가 힘드신 분들도 번역기를 사용해 읽기 좋습니다.
《인스파이어드》
제품팀이 어떻게 일해야 하며 프로덕트 매니저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선명하게 알려줍니다. PM의 필독서로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프로덕트 리더십》
프로덕트 매니저에게는 리더십이 중요합니다. 리더십은 성공을 위해 문제에 집중하고 동시에 비전을 제시하여 열렬히 전파할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실제 실무 사례도 많이 소개하고 있어 PM・PO들이 구체적으로 역할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디커플링》
‘Unlocking the Customer Value Chain’이라는 원제가 더 어울립니다. 고객 가치와 사업을 큰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블리츠스케일링》
스타트업은 어떤 단계를 거쳐 성장할까요? 단계별 성장통과 과정을 살펴보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성과를 내고 싶으면 실행하라》
목표와 실행에 집중하는 방법, 선행지표와 후행지표의 관계가 인상 깊었습니다. 이 책으로 선행지표/후행지표 개념만 잡아도 성공이에요.
20권 더보기: https://bit.ly/48vmmR4
개발 리더 30가지 소양서: https://bit.ly/3XDIOml
데이터과학자 30가지 소양서: https://bit.ly/3Qamyiv
William Jung
좋아하는 IT제품의 굿즈(buildspace, Obsidian, Vercel etc)를 모오는 취미가 있는데요, 음식과 의류도 나의 정체성을 드러내기 위한 소비가 늘어나고 있는 것처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도 나의 정체성이나 지향점을 나타낼 수 있는 수단이 되는 것 같습니다.
Obsidian 굿즈 판매링크
김정성
무의미한 테스트 게시글 정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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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의 유저 생성 5 개
닉네임 설정 ex) 후디파이 / 대상혁 / 이불밖은위험 / 여행가고싶다 / 패피
각 유저에 키워드 추가하기 (대중적인 키워드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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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_01) 후디파이
스타트업 플레이어 / 자취인 / 모험가의 심장 / 집안 거주자 / 커피 애호가 / 사람 구경
(ex_02) 대상혁
게임 플레이어 / 커뮤니티 이용자 / 잡학다식 / 집사 / 올빼미족 / 너드 / 코드 쌓는 사람 / 학생
(ex_03) 이불밖은위험
집안 거주자 / 잡학다식 / 백수 / 흙수저 / 인터넷 방송 시청자 / 문제투성이
(ex_04) 여행가고싶다
여행가 / 캠핑족 / 전문가 / 수집가 / 자취인 / 철저한 계획자
(ex_05) 패피
패션 피플 / 미적 감각 / 책이라는 문 / 스타트업 플레이어
'친구' 기능 구현하기
'창고' 버튼 옆에 '친구' 버튼 추가하기
버튼 클릭 시 팝업되는 레이어 구현하기
레이어에 표현되는 목록 및 전반적인 ui 구현하기
> 리스트 container 정도만 구현하고 확인하기
friends 테이블 만들기
테스트 계정에 친구 data 입력하기
'친구' 정보 불러오는 기능 구현
현재 유저의 친구 리스트를 보여주기까지 (ajax script/ php)
이후에 볼 것
친구 클릭 시 불러오는 데이터는 무엇이고 어떻게 보일지
친구에게 메시지 카드 보내기 기능
세싹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 여러분 !
세금 걱정 싹- '세싹' 을 만들고 있는 메이커 윤상복 입니다 : )
디스콰이엇 대화방에서 열정 넘치는 분들의 대화와 글들을 읽으면서 메이커 분들의 열정에 매일 감탄하고 있습니다.
세금 걱정 싹- '세싹' 에서는 스타트업의 세금 걱정을 싹 !
메이커들이 해결해주기를 기다리는 세상의 다양한 문제들을 싹 - !
지우는데 도움이 되기 위해 다양 컨텐츠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첫번째로, 스타트업 관련된 유익한 내용들을 공유하고 또 네트워킹 할 수 의미있는 행사를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메이킹을 통해 많은 가치들을 창출하는 메이커 분들,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록 더 많은 부가가치세를 낼 수 밖에 없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내일은 '스타트업의 부가가치세 알아보자 !' 라는 주제로
스타트업과 메이커분들께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을 발표하고 네트워킹 하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하시는 메이커분들이라면 피해갈 수 없는 '부가가치세'에 관해 이야기 하고 알아가는 시간으로 초대합니다 : )
*신청은 아래의 왈라 폼 또는 카카오톡 채널 '세싹' 으로 해주세요.
김주형
udemy에서 javascript / flttuer / clean code 강의를 조금씩 들었습니다
틈틈히 책 함께 자라기 / 왜 일하는가 / 브레이킹 루틴 을 읽었습니다
다양한 것들을 새롭게 연결하여 결과물로 녹여내는걸 목표합니다
디콰에서 노코드 툴 사례를 조금 읽었습니다
여전히 버블 mvp vs 코딩 mvp에 대한 고민은 아직 모르겠습니다
그룹바이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을 위한 채용 플랫폼 "그룹바이"를 만드는 임진하 입니다.
통상적으로 채용 플랫폼은 채용수수료 7.7%로 가격정책이 설정되었는데요.
연봉 4000만원으로 채용할 경우, 300만원 정도의 채용수수료가 발생합니다.
저희가 만난 300개의 초기 스타트업 고객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문제를 정의하고 새로운 가격 정책을 도입하였습니다.
문제 의식 #1
지난 1년 동안 채용 150건을 만들면서, 스타트업 고객들이 공통적으로 채용수수료에 대해서 느끼는 문제를 알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채용 플랫폼에서 통상적으로 채용 성사시 채용수수료로 채용자 연봉의 7.7%를 부과하고 있었고, 이는 300~500만원 정도로 높은 가격입니다.
물론, 채용이라는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 비용을 투자하여 좋은 사람을 채용하고자 하는 기업도 있지만, 스타트업 혹한기를 겪고 있는 Seed, Pre-A 스타트업들에게는 부담스러운 가격입니다.
문제 의식 #2
회사의 큰 이바지를 할 수 있는 실력있는 분을 채용했다고 생각하면, 채용 플랫폼은 회사에게 큰 가치를 준 것이 분명합니다. 따라서 헤드헌팅 사업은 실력이 뛰어난 분을 매칭하고 채용수수료로 연봉의 20%를 요구합니다.
그러나 채용 난이도가 높지 않은 인턴이나 신입 레벨의 사람을 채용하면 채용 플랫폼이 과연 300만원 정도의 가치를 제공한 것인지 의문이 들 수 있습니다. 채용난이도에 따라서 다른 과금을 적용하는 것이 연봉에 비례한 채용수수료 모델이었지만 인턴과 신입 연봉도 결코 작지 않기 때문에 과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스타트업의 생각입니다.
변경된 채용수수료 모델 #1
신입, 주니어 채용의 채용수수료 부담이 많이 낮아지게 됩니다.
예를 들어 연봉 3600만원 채용의 경우, 연봉의 5.5%가 채용 수수료로 적용되어, 7.7%보다 약 80만원 저렴한 198만원이 적용됩니다.
![]()
변경된 채용수수료 모델 #2
그룹바이에서 채용을 하면, 다음 채용수수료에 할인이 적용됩니다.
5명 채용부터는 최대 할인 25%가 계속 적용됩니다.
![]()
예시를 들어볼까요?
상황1. 누적 채용 3명인 상황에서 연봉 3600만원으로 채용시 채용수수료는?
통상 채용수수료 : 3600만원 * 7.7% = 2,772,000원
그룹바이 채용수수료 : 3600만원 5.5% 85% = 1,683,000원
일반적인 채용수수료 보다 1,089,000원이나 저렴합니다.
상황2. 누적 채용 2명인 상황에서, 연봉 6000만원으로 채용시 채용수수료는?
통상 채용수수료 : 6000만원 * 7.7% = 4,620,000원
그룹바이 채용수수료 : 6000만원 6.6% 90% = 3,564,000원
일반적인 채용수수료 보다 1,056,000원이나 저렴합니다.
통상 채용수수료보다 평균 100만원 이상 저렴하고,
채용을 하면 할수록 채용수수료 부담이 적은 "그룹바이".
현재 2500명의 인재가 스타트업의 제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허진우
[요약콘텐츠 제공] 24년 지원사업 통합공고 & 설명회 다들 확인하셨나요?
안녕하세요,
모두의 AI 클럽이자 AI 기반 문서 자동화 서비스 기업
Wecommit : 위커밋입니다!
사업 루프를 반복하면서,
가장 어렵고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한 부분은 문서 작업이었습니다.
초기 기업의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고 AI시대에서
업무 효율성과 자동화를 이끌어 AI가속화 10X를 위해 위커밋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의 10X 가속화를 위커밋이 함께 하겠습니다!
저희 위커밋이 올해의 지원사업 통합공고를 세심하게 파헤쳐,
397개의 지원사업을 명쾌하게 분류했습니다.
이제 위커밋의 맞춤형 지원사업 로드맵으로,
사업 성공의 길을 한눈에 조망하세요 👀
※공유 시 혜택 프로모션 진행
사업계획서 작성의 고민을 덜어드릴 전자책과 개인별 맞춤 사업개요 섹션 피드백 제공!
사업 피드백 및 검토 서비스 또한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 기회 제공!
오직 위커밋에서만 드리는 특별한 지원사업 서비스와 혜택을 놓치지 마세요!
위커밋의 AI 서비스를 통해 효율적인 지원사업 준비를 통해
사업의 10X를 경험해 보세요!
지원사업 관련된 모든 업무는
카카오톡 ‘위커밋 챗봇’을 통해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위커밋 카카오톡 채널추가’해보시고 사업을 부스트해보세요
※친구 추가시 받을 수 있는 혜택
맞춤형 지원사업 알림: AI가 공고문을 해석해 팀에 필요한 지원사업만을 알려드립니다.
2024년 지원사업 로드맵 맞춤 이미지 제공 (무료 이벤트중)
AI 비서 서비스: 통합 공고와 라이브 설명회 내용을 담은 챗봇 서비스로,
시간을 절약하고 팀에 맞는 핵심정보를 문답해보세요!
지원사업 바로 조회: 인기 급상승 지원사업과, 공고 핵심내용만을 바로 조회해보세요!
*대화하는 기능이 카카오톡 검수 후 다음주에 추가될 예정이에요!
발빠르게 팀별 통합 공고 이미지를 통해
지원사업 관련 많은 정보와 위커밋의 혜택까지 받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배경만
[올로터 후기] 올로터를 만나고 천만원 단위의 프로젝트를 처음 받았습니다.
[올로터 후기] 올로터를 만나고 천만원 단위의 프로젝트를 처음 받았습니다.
오늘은 올로터 라는 디지텔 에이전시 중계 플랫폼 후기를 살펴보며 올로터가 어떤 플랫폼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아래는 올로터의 블로그에 올라온 후기글입니다. 원본 사이트는 제일 아래에 첨부해 두었습니다!
요즘 웹 제작 프리랜서 업무에 푹 빠져있다. 처음에는 코드 한 줄 쓰는 것도 어려웠고, 디자인 툴 앞에서는 더욱 난감했었다. 그리고 가장 어려웠던 것은 영업이었다. 크몽에 올리면 너무 많은 프리랜서들과 가격 경쟁을 해야했고, 수수료도 많이 떼가는 느낌이었다.
그러다가 우연히 지인의 추천으로 올로터에 내 사업자를 등록을 해놨었다. 올로터는 디지텔 에이전시 중계 플랫폼으로 크몽과 다르게 에이전시 단위로 등록이 가능했다. 나는 함께 일하는 프리랜서 친구들과 팀을 꾸려 웹제작 에이전시를 만들고, 우선 올로터에 내 에이전시를 올려나 보자 하는 마음으로 회원가입을 했었다. 등록하는데에 돈이 드는것도 아니었어서 일단 등록만 해두었다.
그러던 중 저번주에 내 입장에서는 꽤나 큰 규모의 프로젝트가 우리 에이전시로 재분배되어 받을지 말지 결정하라는 알림을 받았다. 올로터는 대형 에이전시에서 거절한 프로젝트를 시스템 자체적으로 프로젝트와 알맞는 에이전시들에게 재분배해주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서 가능했던 일이다. 우리팀은 솔직히 고민도 하지 않고 수락을 했다. 우리 입장에선 신생 에이전시이고, 충분히 해볼만한 프로젝트라고 생각해서 안받을 이유가 없었다.
우리가 수락하니 클라이언트측에서 먼저 연락이 왔다. 전화가 온게 아니라, 우리 에이전시의 컨택폼을 통해서 굉장히 자세하게 요구사항을 작성해서 전달해 주었다. 딱히 미팅을 진행하지도 않았는데 프로젝트의 방향성과 요구사항을 거의 전부 파악할 수 있었다. 물론 이것도 올로터에서 무료로 제공해준 기능이다. 컨택폼으로 프로젝트를 미리 파악할 수 있어서 이후에 클라이언트와의 소통이 매우 편했다.
하지만 웹 제작 에이전시 일이 항상 순조롭기만 한 것은 아니었다. 프리랜서 생활 8년 차인 나는, 에이전시 업무에 적응하는 것이 여전히 도전적이다. 첫 프로젝트는 지금 봐도 부족한점 투성이다. 디자인이 간소하고, 사용자 경험이 고려되지 않았으며, 최적화도 미흡했다. 그 후로 많이 발전해 이제는 클라이언트의 만족도를 높이는 수준까지 왔다. 초기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았더라면 좋았을 것을, 그런 생각이 들 때도 있다.
그래도 우리같은 신생 에이전시에게 기회를 준 올로터 서비스에 너무 감사하고 있다. 이제는 올로터에서 재분배된 프로젝트를 수락할지 거절할지 정하는것도 수월해졌고, 클라이언트와의 미팅을 준비하는 것이 익숙해졌다. 혼자서 웹사이트를 만들 때도 있고, 때로는 다른 전문가들과 협업을 진행하기도 한다. 아직 멀었지만, 직원 10명 고용을 향해 천천히 나아가고 있다. 단기적 수익보다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며, 우리만의 콘텐츠를 쌓아가고 있다.
프리랜서때는 혼자 일했지만, 혼자서 모든 것을 할 수는 없었다.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에서는 도움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많은 프리랜서가 도움을 받는 것에 대해 주저한다. 예산 문제도 있고, 적합한 파트너를 찾는 것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에이전시를 차리면서 이 부분은 어느정도 해결했다. 마음에 맞던 프리랜서들과 함께 팀을 꾸려 에이전시를 만들었고, 가장 고민이 되었던 영업 분야를 올로터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
올로터는 디지털 에이전시 중계 플랫폼으로, 웹 개발, 디자인, 콘텐츠 제작,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에이전시들이 서로가 받은 프로젝트를 재분배라는 시스템으로 공유한다. 우리같은 신생에이전시는 꿈도 못꾸지만, 대형 에이전시는 너무많은 업무가 의뢰들어와 리소스의 문제로 거절하는 프로젝트도 많다고 한다. 그 프로젝트를 우리같은 신생 에이전시에게 재분배해 고객 DB를 최대한 활용한다는 것이 올로터의 컨셉이다.
이제 막 에이전시를 시작하려고 한다면, 우선 올로터에 등록을 해놓는 것을 추천한다. 언제 또 올로터의 알고리즘을 통해 수혜를 받게 될지 모르는일 아닌가. 그리고 프리랜서로 십만원 단위의 업무를 의뢰 받다가 에이전시로서 천만원 단위의 프로젝트를 의뢰 받는 경험을 하니 내 가치도 인정 받는 기분이었다.
앞으로도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인 만큼, 올로터를 지속적으로 이용할 예정이다. 프리랜서로서 혼자서만 일하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파트너와 에이전시를 창업하여 함께 일을 처리하는 것이 금전적으로도, 업무적으로도 효율적이라는 것을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