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a choi
구름 레벨에서 알고리즘 먼데이 챌린지를 개최합니다!
8주 동안 알고리즘 습관을 형성하고 싶은 주니어분들께 추천드려요!
pura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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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Sungchul Shin
[우리가 축구 말고 뮌헨을 가야하는 이유!] + 맥주 마실때 좋은 플레이 리스트 추천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독일을 가보셨나요?
전 아직도 경유를 위해서 가본 것을 제외하면 독일을 가보지 못했네요.
기회는 2006년 월드컵이나 다른 여행을 위해 갈 기회는 있었는데, 그 기회가 저에게 오지는 않더라고요.
그런데 저에게 뮌헨을 가야할 이유가 생겼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맥주인 아잉거의 브루어리도 뮌헨에 있고, 호프브로이하우스도 있는게 제가 안갈 이유가 없네요. 간김에 시간내서 바이언 뮌헨의 경기까지 볼 수 있다면 얼마나 금상첨화일까요?
이번 가을과 이번 옥토페스트때는 못가지만, 꼭 뮌헨에 가야하는 이유가 생겼기에 다음 여행때 꼭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저녁 맥주 콘텐츠들과 함께 맥주한잔하시며 밑에 있는 플레이 리스트도 들어보시기 추천드립니다.
콘텐츠 보러가기 https://frechel.me/contents/FGnWkm4tE2
플레이 리스트 들으러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9S60P2su_e8&t=1002s
프레첼 Frechel
프리미엄 여행 매거진
곽도영
안녕하세요, 도다라는 초기 스타트업의 아빠 곽도영입니다. 오늘은 도다가 어떤 미션과 비전을 갖고 있는지, 그리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 도다팀이 지키는 핵심가치는 무엇인지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미션은 스타트업이라고 하는 작은 조직이 고생고생하면서 풀고 싶은 문제예요. 창업자가 처음 회사를 창업했을 때 가슴 뛰게 풀고 싶은 문제이고, 이 미션에 공감하는 코파운더들이 함께 배에 타게 되죠. 미션은 회사가 수명을 다 할 때까지 바뀌지 않을 확률이 더 크기 때문에 신중하게 정해야하는 부분이에요.
미션은 창업자가 처음 회사를 창업했을 때 가슴 뛰게 풀고 싶은 문제라고 언급했듯이, 저 역시 개발을 못하는 것에 대한 커다란 페인 포인트가 있었어요. 도다를 시작하기 전 저와 CTO 일다님은 <나와 어울리는 대학교 테스트>와 <나와 어울리는 방탄소년단 멤버는?>이라는 테스트를 만들었는데, 이게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사업의 기회를 찾았어요. 제가 만들어보고 싶은 콘텐츠는 너무 많았는데, 일다님께서 고생을 너무 많이 하시는 것을 알다보니 요청을 드리는 것이 눈치가 많이 보였어요.
저희가 네이버 실검에 지속적으로 오르면서 여러 대기업들이 자신들의 심리테스트를 만들어 달라는 외주 요청이 오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아모레퍼시픽을 시작으로, GS리테일, 삼성물산, 현대백화점, 카카오 등의 대기업 콘텐츠를 만들어드리며 매출을 발생시켰어요.
도다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저희가 진행했던 외주 프로젝트 중 카카오와의 인연 때문이었어요. 저희는 도다라는 SaaS를 만들기 전에 심리테스트를 직접 제작해드리는 외주를 진행하면서 17곳의 대기업의 콘텐츠를 만들어드렸어요. 당시에 저희는 외주를 진행한 후에 인터뷰를 통해서 저희를 왜 찾아주셨는지, 얼마나 만족하셨는지 등을 여쭤봤었는데요, 다른 기업들은 대부분 저희가 퀄리티가 압도적이어서 찾아주셨다고 하셨는데, 카카오에서는 개발자분들이 중요한 기능 개발에 집중을 하고 있어 마케팅 캠페인등에 개발 공수를 할당 받는 것이 굉장히 어려워서 저희를 찾아주셨다고 하셨어요.
뿐만 아니라, 저희는 자의반 타의반으로 대기업분들의 콘텐츠만 외주로 제작할 수 있었는데요, 저희의 메일함 속에는 한 달에 80건 가량 스타트업과 중소기업분들의 협업 요청이 가득했지만, 저희가 제안한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하시면서 진행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당시 저는 입버릇처럼 “일다님을 누구에게나 선물해서 만들고 싶은 콘텐츠를 만들게 도와주고 싶다”라고 말하고 다녔고, 자연스럽게 누구나 쉽게 심리테스트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도다를 SaaS 형태로 만들게 되었어요.
도다는 심리테스트 노코드 SaaS에서 1년만에 점유율을 99%를 달성했고, 현재 제작되는 노코드 콘텐츠는 전부 도다로 만들어지고 있어요. 처음에는 아주 작은 그림 밖에 볼 수 없었다보니 작디작은 미션을 설정했고, 1년만에 미션을 달성해버렸어요. 그렇다보니 새로운 미션을 찾아야했어요.
저희가 다음 미션을 찾기 위해서 택한 방법은 고객과의 인터뷰였어요. 6,7,8월 동안 약 100분과 인터뷰를 하면서 저희가 해결해드릴 새로운 문제를 찾기 위해 노력했어요. 저희 서비스를 사용하다가 이탈하신 분들부터, 저희 서비스를 너무 사랑해주시는 분들까지 100분과 인터뷰 하면서 알게된 것은 브랜드는 고객들을 배려하고 싶어하고, 고객경험을 모든 터치포인트에서 개선하고 싶어한다는 것이었어요. 고객경험은 유저 획득부터 유지 등 모든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고, 아이폰이 혁신인 이유도 미친듯한 고객경험이 있기 때문이었어요. 그래서 저희는 “전세계 고객경험 상향평준화”라는 새로운 미션을 찾게 되었어요.
비전은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서 우리가 성취해야하는 것들을 뜻해요. 비전을 도출하기 위해서는 미션을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이 선행되어야할지를 끊임없이 물어봐야해요. 미션을 가장 잘 실현시킬 수 있는 무언가(What)을 만들어내는 과정이에요. 미션에 비해서는 더 자주 바뀔 수 있고, 이는 프로덕트 피봇팅, 마켓 피보팅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뤄질 수 있어요.
새로운 미션인 전세계의 고객경험을 상향평준화하기 위해서 저희는 브랜드와 고객 사이의 관계에 집중했어요. 브랜드와 고객의 관계는 단순히 기업과 돈 주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 대 사람의 관계라고 느껴져야 비로소 고객경험이 상향평준화된다고 생각했거든요.
고객경험의 대부분의 단계는 각각의 브랜드가 직접 잘 해야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는 저희가 모든 브랜드를 도와서 고객경험을 상향평준화할 수 있는 틈새를 찾기 위해 여러 단계를 모색했어요. 모든 고객은 브랜드와 정보를 주면서 관계가 시작되기 때문에, 모든 관계의 시작인 고객 정보 수집 단계에 집중하게 되었어요. 대부분 직접 구축보다는 다른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었고, 브랜드와 고객이 자주 접하게 되는 틈새는 ‘폼’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저희는 고객경험을 상향평준화할 수 있는 ‘폼’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폼을 만들어야한다는 것은 확정이 되었는데, 고객경험을 상향평준화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기 시작했어요.
흔히 고객경험이 좋다고 일컬어지는 아이폰, 토스와 같은 브랜드들은 끊임없이 사용자 입장에서 고민하는데에 반해, 기존 폼들은 만드는 사람에게만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한계점을 발견했어요. 그래서 저희가 고객경험을 상향평준화하기 위해서는 ‘응답자 친화적인'이라는 키워드가 반드시 붙어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렇게 저희의 비전은 “전세계에서 가장 응답자 친화적인 폼”이 되었어요.
핵심가치는 우리 조직이 미션과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달려나가는 과정에서 우리가 탈선하지 않도록 하는 원칙과 가치예요. 비전(What)이 중간에 바뀌더라도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하는 신념과 같은 것이기 때문에 비전은 How의 울타리 내에서 변주가 이뤄져요.
도다는 한 마디로 응답자 친화적인 폼으로 브랜드와 고객을 인간적인 관계로 만들어 전세계 고객경험을 상향평준화한다는 미션과 비전을 갖고 있어요. 이런 미션과 비전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저희는 자연스럽게 ‘사람 중심'이라는 핵심 가치를 갖게 되었어요. 그리고 누구나 비용과 개발자 고민없이 제작하고 싶은 폼을 잘 제작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SaaS를 만들었기 때문에 빠르게 적은 리소스로 실험해서 실패 리스크를 줄여줄 수 있다는 ‘빠른실험’이라는 두번째 핵심 가치가 설정 되었고, 기업이 고객에게 적절하게 잘 질문하고 잘 이해해서 올바른 의사결정을 하는 것을 도와주는 ‘폼'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좋은 질답'을 마지막 핵심가치로 설정하게 되었어요.
도다의 이런 미션과 가치에 가슴뛰는 팀원분들을 모시고자 합니다.
스모어
고객 정보 수집의 응답 수집 효율성과 수행 효율성 개선시키는 설문조사 도구
William Jung
Typed에서 프로젝트 수업을 위한 라이선스를 받았다.
제목 그대로 Typed에서 프로젝트 수업을 위한 라이선스를 받았다. 이번 메이커로그를 통해 양질의 수업을 기획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Typed에 감사인사를 전한다🙏
이전의 메이커로그에 두 가지를 언급한 적이 있다.
1. 학창 시절 지원사업을 경험할 수는 없는걸까?
2. SaaS로 PBL을 더 나은 방향으로 디자인할 수 있을까?
이 두 가지를 실험하고자 성남의 이우학교와 학교 협동조합과 삼주체 MOU를 체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프로젝트 지원사업'을 진행하게 되었다. 프로젝트에 대한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학생들의 프로젝트 중 몇 팀을 선정하여 자본을 지급하고, 프로젝트를 더 매끄럽게 진행하기 위한 교육을 진행하는 것이다. 프로젝트를 통해 학습하는 Project Based Learning(PBL)의 골격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왜 Typed인가
1. G-suite 가입
이우학교는 펜데믹이 터지기 훨씬 이전부터 g-suite를 활용, 비대면 LMS를 잘 구축한 사례이다. 때문에 학생들은 이미 구글 워크스페이스에 충분히 익숙해진 상황이었다.
2. 지식관리를 통한 높은 이해도
Backcasting을 다루는 수업을 진행했는데, 이론학습을 진행한 다음 바로 10주 플랜과 액션을 설정하는 흐름의 수업이었다. 만약에 종이 학습지 형태로 정보가 제공되거나 별도의 인터넷 탭을 활용해야했다면 여러 번거로움 때문에 정보가 휘발되고 이론을 실전에 적용하는 단계에서 어려움이 있었을 수 있다. 하지만 바로바로 핵심정보만을 전달할 수 있어서 어려운 개념이지만 학생들이 빠르게 이해하고 실전에 적용할 수 있었다.
3. 과정 중심 평가 가능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프로젝트 수업이다 보니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을 관찰하고 학생들의 변화를 짚어내는 부분도 꼭 필요한 부분이었다. 때문에 task 설정을 통해 주 단위로 어떤 일을 설정하고 수행하는지 확인하고, 'Request Review' 기능을 통해 완벽주의가 아닌 수정주의 마인드를 학생들이 경험할 수 있었으면 한다.
Next Action
오지훈
무일푼에서 한국의 젊은 부자가 된 이들은 어떻게 100억 회사를 만들었는가
온라인 독서모임 Bookies의 #영앤리치 북클럽이 다시 열렸습니다!
#영앤리치에서는
주로 경제 경영 책들을 읽고 만나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여러분을 부자로 만들어 줄 책들을 같이 읽어요!
이번에 다시 열린 #영앤리치 클럽에서는
'이신영_한국의 젊은 부자들'을 읽고 이야기 나눌 예정입니다!
클럽 상세 정보
모임 장소 : 온라인(Zoom)
모임 일정 : 첫 모임 10/16(일) 15:00~17:00
(이후 격주로 모임을 가질 예정입니다)
신청 페이지 바로가기
https://bookies.oopy.io/youngnrich
+ 꿀팁!
Bookies 인스타그램 팔로우 하시면 새로운 클럽이 열릴 때마다 확인하실 수 있어요!
https://www.instagram.com/bookies.kr/
OPENBIT
[개발현장] Developer's Log 2022.09.29.
커피없이는 일 못하는 개발자들에게 늘 커피를 공급해주던 커피머신이 고장이 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바로 대타 등장. 전에 쓰던 커피머신으로 커피공급은 끊기지 않았습니다~
메인 개발자들은 Layer2 관련 업무를, 또 다른 팀은 정부지원사업 페이퍼와 마케팅 계획 관련 업무로 바쁜 하루였습니다.
The coffee machine that countinuously supply coffee to the developers broke down.
No worries. The substitute came into play right away to save them who cannot work without coffee.
Day went fast while the main developers were working on the layer 2 programming, and the other team were working on the government SME support project paper and the marketing plan.
곧 모의트레이딩 정규시즌이 시작됩니다. 순위권 유저들에게는 오픈빗 NFT를~
이제 텔레그램에 가입할 때죠. 자세한 문의는 텔레그램으로~
DEX Project OPENBIT
OPENBIT은 많은 사람들이 가상자산을 거래할 수 있는 DEX Project 입니다.
Iron Sungchul Shin
만약 여러분들이 치앙마이에서 디지털노마드가 된다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저희 서비스에서 3주전에 디지털노마드와 관련된 콘텐츠를 발행하였습니다.
그런데 주변에 많은 분들께서 치앙마이로 디지털노마드를 떠나고 싶다는 분들이 많으셔서 조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치앙마이에서 9개월간 머물렀던 개발자의 디지털노마드 콘텐츠 읽으러 가기
hhttps://frechel.me/contents/TBY5E8usYr
설문 조사에 참여해주신 분중 랜덤으로 추첨해서 네이버페이를 선물드립니다!
디지털노마드에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프레첼 Frechel
프리미엄 여행 매거진
송현정
배민 재무제표는 어디서 확인할까?(비상장사와 회계감사)
안녕하세요. 송현정 회계사 입니다:)
오늘은 스타트업이라면 피할 수 없는 회계감사제도에 대해 사알짝 알아 보겠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주식회사등의 외부감사에관한법률>에 따라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법인은 외부 회계감사를 받고, 해당 정보를 전자공시시스템 (fss.or.kr)에 공시하게 되어 있습니다. 네이버에 "전자공시시스템" 또는 "Dart"를 검색하면 됩니다.
*외부 회계감사 대상 요약
Check point!-외부감사대상
1) 작년에 대규모 투자를 받으신 분 또는 2) 올해 대규모 투자가 예정/이미 받으신 분, 3) 올해 매출 대박이다 하시는 분들은 상기 사항을 꼭 확인하여 외부감사 대상 여부를 체크해 보시 길 바랍니다.
*공시 감사보고서에서 확인 가능한 주요 정보
잠깐만요!
우리 회사는 너무 작아서 회계감사 대상이 아니라구요?
RCPS 등의 투자를 누적적으로 받으셨거나 받으실 예정이라면 다음의 조항을 체크해 보시 길 바랍니다. 투자 계약서상에 임의 회계감사 보고서 제출 의무가 존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Check point!-임의감사대상
RCPS 등 투자계약서에 보고 및 자료 조항에 회계감사 조항 확인하기
이외 Kisline 등 유료 사이트에서 Dart에 공시되지 않는 회사도 조회가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짧게 쓰려고 했으나 정말 중요한 정보가 많아 길어졌네요.
앞으로 다양한 세무/회계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공유해 보겠습니다.
*스타트업 세무/회계 관련하여 다뤘으면 하는 내용이 있다면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임찬균
저희 퓨어블랙이 창업 1년 5개월만에 엑싯을 진행하였습니다.
과외 시장을 혁신해나가고, 설레는 공부를 제안하고 있는 '설탭' 운영사 오누이의 자회사가 되었습니다. 피인수 이후에도 퓨어블랙 현재 경영진(CEO, CPO)가 독립 운영을 합니다.
문돌이+마케터+CSM출신이 CPO를 맡으면서 1년 반 정도 기간 동안의 팀 빌딩, 비즈니스 성장, 제품 기획, 제품 로드맵, 조직문화 셋팅 등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 조만간 기회가 된다면 이를 글 또는 웨비나로 풀어서 많은 메이커분들에게 pay it forward 를 하고자 합니다. 혹시 글 or 웨비나 중 원하시는 형태가 있으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기사 링크 : https://www.venturesquare.net/864229
피이브 fiive
입시 학원과 강사를 위한 인터랙티브 라이브스트리밍 기반의 온라인 학원 플랫폼
박진호
어제 개발하던 항목에서 버그를 발견했습니다.
눈에 잘 안보여서 몰랐는데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구조상 다른 것들은 괜찮은데 유독 하나만 특정 상황에서 안됩니다.
상황은 아는데 어떻게 고쳐야할지 잘 떠오르지 않습니다.
이럴 때는 그냥 하는 수 밖에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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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서 몇가지 느낀건 버그는 잘 드러나지 않는다 입니다.
코드가 복잡해질 때서야 그 때서야 조금 보입니다.
하지만 느낌만 올뿐 정확히 판별하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우리는 로그를 남기는데요. (사람이 일기를 쓰듯이 )
프런트 영역에서는 로그 조차도 남기기가 쉽지 않습니다. 데이타가 모두 객체 형태로 전달되기 때문에 참조를 어디에 가지고 있는지 파악하기도 쉽지 않구여.
뭔가 모니터링을 쉽게 할 수 있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물론 개발자 도구의 디버깅 툴을 써도 되지만 그건 너무 특정 상황에만 매칭이 되어 있어서 내가 짠 구조에 대한 히스토리를 추척하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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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문제를 꼭 해결해야할 것 같아요.
몇가지 생각해봅니다.
무엇이 좋을까요?
김성연
안녕하세요, 국내의 프로덕트를 만드는 사람들을 위한 뉴스레터 PRODUCT LAB.입니다. 오늘은 '프리미엄 멤버십 종료'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해요. 본격적으로 해당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에 앞서 갑작스러운 공지로 인해 당황스러움을 느끼실 구독자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바쁘신 구독자분들을 위해 먼저 1.Q&A 형식으로 중요한 내용들에 대한 답변을 드리고 저희가 2.프리미엄 멤버십을 중단하게 된 이유와 함께 아무런 사전 지식 없이 뉴스레터를 만들어가고 있는 3.저희 팀의 이야기를 들려 드리려고 해요. 잠시만 시간을 내어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이 이야기를 더 듣고 싶으시다면 ➡️ https://maily.so/productlab/notifications
Jenny Hong
메이커로그에 codeblock 과 markdown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credit to @Jae Hwan Jeong 🙌)
개발하는 과정에서 어려운 부분이나 공유하고 싶은 코드를 추가하면서 작성해 보세요 :)
Heading (h1, h2)
# MyTitle ## MyTitle
Blockquote
> blockquote text
Bold
**Bold Text** __Bold Text__
Italic
*Italics Text* _Italics Text_
Link
[link text](https://link_url)
Inline code block
`inline code block`
Code block
``` code block ```
List
1. one 2. two 3. three * one * two * three
Strikethrough
~~Strikethrough~~
var a = 10;
function bar() {
var a = 20;
function foo() {
console.log(a);
}
foo();
}
bar();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이강석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등록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컴퍼니 주식회사 집현전인베스트먼트에서 중기부 인가 집현전 개인투자조합 1호와 함께 초기 투자를 위한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 파트너를 찾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진행되는 2가지 분야별 사업 파트너(협력) 기업을 찾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기관 및 학교, 기업의 스케일업 프로그램 소개 및 공동 운영 파트너사를 찾습니다.
기관 및 학교, 기업의 스케일업 프로그램 소개 및 공동 운영사를 찾습니다.
UC Berkeley SCET(Sutardja Center for Entrepreneurship & Technology) 프로그램의 국내 License를 보유하고 있어 2021년 하반기 UTP를 통해 스타트업 북미 진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초기 창업자 및 예비 창업자 대상 "투자유치를 위한 IR 교육 프로그램"과 "정부과제 선정을 위한 사업계획서 프로그램" 그리고 투자심사역을 준비하는 재직자 대상 "초기 투자심사역 입문 및 심화 과정"과 "사업계획서 및 투자유치제안서 통합 과정" 진행을 위한 영업 및 교육 등 운영 파트너를 찾고 있습니다.
소개 및 영업 그리고 멘토링 및 투자심사, 관련 프로그램 학습까지 경험과 더불어 수익 쉐어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최재완
"서울 가 본 놈하고 안 가 본 놈하고 싸우면
서울 가 본 놈이 못 이긴다"
일정 수준 이상의 자기 분야 경력이 있는 상태(경력직, 시니어)로 스타트업에 합류한 후 겪는 큰 벽이 바로 이 속담의 상황인 것 같습니다.
'해는 동쪽에서 뜹니다' 라고 말했을 때 상상을 초월하는 피드백을 받습니다.
해가 왜 동쪽에서 뜨죠? 근거는 뭐죠? 설명해주세요
저번에 월미도에 놀러 갔는데 해가 거기서 뜨던데요? 해는 서쪽에서 떠요
제가 유튜브에서 봤는데 지구는 평평하고 해는 뜨는게 아니라 지구 주변을 도는 거래요
제가 SQL이랑 파이썬 배워서 데이터 분석해봤는데 남쪽에서 뜨는 것 같아요.
천체물리학을 전공한 것은 아니다보니 해가 동쪽에서 뜬다는 당연한 '사실'을 이론적 근거와 함께 설명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논리적이지 못해서 이상한 주장하는 사람 취급받기도 합니다. 설득과 논쟁의 대상이 되는 명제라고 상상도 못했는데 치열한 공방이 오가게 되면 스스로 알고 믿고 있던 것도 의심하고 자신감은 계속해서 떨어지고, 일은 더 꼬여만 갑니다.
이런 현상을 더닝 크루거 효과(Dunning-Kruger Effect)라고 하더군요. 인지 편향(認知偏向, Cognitive bias)의 하나로서, 능력이 없는 사람은 자신이 잘못된 결정을 내리고도 능력 부족으로 인해 자신의 실수를 알아차리지 못하는 현상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결정적으로 충격을 받는 순간은 내가 전문으로 하고 있는 분야에 대해서 전문적이지 못하고 인지 편향을 갖고 있는 사람이 중요한 정책과 시스템을 설계하고 그에 따라서 업무를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어찌 보면 스타트업에서 이러한 상황은 슬프지만 일반적이고 하나의 피할 수 없는 숙명적 과정일 수도 있겠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벌어지는 것은 당연하고 예정된 일이니, 의연하고 현명하게 대처하며 밸런스를 잘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박은규
서울시 예산이 창업 정책에 더 많이 쓰이길 원하신다면 주목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사이드플젝과 창업에 관심을 갖고 디스콰이엇을 애정있게 지켜보고 있는 개발자 박은규입니다.
그동안은 제가 만들고 있는 프로덕트가 런칭된 것이 없어서 눈팅만 주로 했었는데요.직접 프로덕트를 만드는 활동은 아니지만 간접적으로 창업 지원 프로덕트로 나오게 될 정책 제안 활동에 참여한 결과물이 나와서 디콰에 공유합니다!
(서비스를 직접 제작하는 활동은 아니지만, 예산 집행 및 운영까지 원활히 이뤄진다면 최종적으로는 하나의 프로덕트로 나오겠네요)
디스콰이엇의 메이커분들은 프로덕트를 만드는 메이킹 활동 만큼이나 정부에서 제공하는 여러 지원 사업, 혹은 네트워킹 사업에도 관심이 많으실텐데요. 공공에서 더 많은 예산을 창업 지원에 쓸 수록 저희 메이커들에게도 자연스럽게 도움이 되겠죠? 누구나 서울시의 예산 사용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하면 관심이 생기실 것 같은데요. 그걸 가능하게 하는 프로그램이 제가 참여한 청년정책네트워크이고, 이 곳에서 제안된 여러 정책들이 지금 청년자율예산 대시민투표 를 통해서 경쟁하고 있어요!
'청년정책네트워크' 라는 활동은 서울시에서 청년들이 직접 정책 제안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는 라는 프로그램입니다. 저도 작년까지는 전혀 모르고 있다가 이번에 청정넷에서 적극 홍보를 하게 되면서 관심이 생겨서 참여하게 되었네요. 청정넷의 6개의 분과에서 여러 정책들을 제안하는 활동을 했고, 그 정책들 중 12개만 최종적으로 청년자율예산 대시민투표에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이 12개 정책 중 창업 관련 정책이 두개나 올라와있습니다!
그 두개의 창업 관련 정책은 각각 직장인 창업교육 프로그램 과 청년창업가 팀빌딩 프로그램: 서울창업Palette 라는 이름의 정책이에요. 둘 다 제가 분과 활동을 하면서 정책 제안에 참여를 했었는데요. 사실 홍보까지는 귀찮아서 그동안 미루고 있다가 서울창업Palette 정책 제안 조장으로 활동해주신 분이 홍보 자료를 아주 예쁘게 작성해주셔서 '이건 홍보를 안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창업에 관심이 많을 디콰 메이커분들에게 공유드립니다!
투표는 아래 링크에서 진행되고 있어요~ 투표자분들 중 추첨을 통해 300분에게 커피 쿠폰을 드리는 이벤트도 진행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청년자율예산 대시민투표 안내> ㆍ일시: 2022. 9.2.(금)~10.2.(일) ㆍ참여방법 - 링크 클릭 후 개인 정보 입력 (생년,성별,지역) - 원하는 정책 투표(3표) - 휴대전화 인증하면 끝!
들어가보면 올라온 정책들의 설명이 좀 부실하게 되어있는데요ㅠㅠ Palette 정책 제안 리딩을 해주신 분이 따로 소개 자료를 노션으로 만드셔서 특별히 이 정책 자료도 함께 공유드립니다! 이 외에도 다 좋은 정책들이고 최대 3개 정책까지 투표가 가능하니 한번씩 둘러봐주세요~
https://holly-rotate-258.notion.site/Palette-Paint-your-Seoul-45975a8f0d9c4a9d8667fc214ff872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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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의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 듯이, 우리가 그림을 그릴 때 사용하는 팔레트에서 착안한 정책입니다.
팔레트에는 서로 다른 색깔의 물감이 한 데 어우러져 있습니다. 각각의 고유한 색 그대로 쓰이기도 하지만, 서로 다른 두 색깔이 팔레트 위에서 섞여 새로운 색깔을 만들어 쓰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팔레트 속에는 이제 막 팔레트에 올려진 물감도 있고, 물감통에서 나온 지 오래되어 조금은 굳어버린 물감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굳어진 물감에는 물을 묻혀 새롭게 사용하고, 또 새로운 물감과 섞여 전혀 다른 색상이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그렇게 그 물감들은 하나의 완성된 작품을 이루게 됩니다.
이러한 팔레트의 모습처럼, ‘다른 분야에서 종사하는 개개인의 물감이 섞여 전혀 다른 색깔을 만들 수 있는 정책이 있다면 어떨까?’라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고민과 바람이 전혀 생각하지 못한 분야와 접목되면서 새로운 돌파구가 생기기도, 아예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오프라인 팔레트 정책에는 이러한 기능이 있을 수 있어요.
팔레트 라운지
입장 시 온라인 참여자 등록 인증 후, 자신의 목적(ex. 구인-빨간색, 구직-파란색 등)에 따라 구분된 이름표를 착용하게 됩니다. 이름표에 소속 혹은 관심 분야 등을 기재하여 자유롭게 라운지를 이용하며 소통할 수 있습니다.
정기 모임
팔레트의 정기 모임은 서로 다른 분야의 신청자들이 모일 수 있도록 구성됩니다. 신청 시 현재 종사 업종(혹은 전공, 관심 분야)를 기재하게 됩니다. 최대한 다양한 분야의 시민이 모일 수 있도록 하며, 동일 업종에서는 최대 3인까지 포함될 수 있습니다.
강연 진행
팔레트 정책에서 주최될 강연은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높지 않은 분야 및 신사업 분야의 전문가와 종사자를 연사자로 모시게 됩니다. 청중은 쉽게 접하지 못하였던 다른 분야의 존재를 알게되며, 자신의 분야와 접목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구상하게 됩니다.
온라인 팔레트 정책에는 이러한 기능이 있을 수 있어요.
물감 짜기
자신이 가진 비즈니스 혹은 능력에 대해 기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붓 사용하기
팔레트 위에 놓인 물감을 붓을 사용하여 섞어보는 모습처럼, 팀 빌딩 및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활동을 의미합니다. 붓을 사용하는 주체는 반드시 각 물감의 주인일 필요는 없습니다.
작품 감상하기
팔레트 정책을 통해 완성된 ‘작품’(프로젝트 및 창업) 사례를 감상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LEAST 10
팔레트 정책에서는 가장 관련성이 높은 것을 추천하는 알고리즘이 아닌, 가장 연관성이 적고 함께 언급된 빈도수가 낮은 업종을 추천해주는 알고리즘을 통해 창의성과 혁신성을 독려할 수 있습니다.
Water Drop
팔레트 속 굳어버린 물감에 물을 묻혀 다시 사용할 수 있듯이, 오래전 제안되었던 아이디어 혹은 제기된 문제점을 시간이 지난 후 기술의 발전 및 관점의 변화를 통해 새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시 볼 수 있도록 합니다.
*위 내용은 2023년도 청년자율예산 정책과제 선정 투표 대상으로 선정된 정책 제안서의 일부입니다. 추후 정책이 시행될 시에 상세 내용을 상기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곽도영
네이버 폼은 각종 이벤트와 설문조사 혹은 VOC나 고객 리드 수집까지 우리 주변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무료 온라인 서베이 폼입니다. 이번 아티클에는 네이버 폼의 특징과 기능을 살펴보며 우리 회사에 알맞은 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네이버 폼의 가장 큰 장점이자 특징은 국산 서비스이며 한국 사용자를 위해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한다는 데에 있습니다. 출시 이후 지금까지도 베타 기능으로 분류되어 있을 만큼 업데이트에 소극적이고 전반적인 기술의 발전을 따라오지 못한 기능들이 많이 있지만 그만큼 소프트웨어에 대한 이해도가 높지 않은 사용자들도 쉽고 빠르게 따라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장벽이 매우 낮습니다.
유사한 무료 설문조사 서비스인 구글 폼이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통해서 업무 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여지를 마련한 반면 아무래도 기업들의 네이버 오피스 사용 빈도가 높지 않다 보니 제공하는 연동 기능의 효과 역시 상대적으로 떨어집니다
검색 혹은 메인 페이지를 통해 네이버 오피스로 들어가게 되면 새로운 폼을 만들 수 있습니다. 화면 좌측 상단에서 새 문서를 클릭해 폼을 새로 제작할 수 도 있고,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설문 템플릿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설문 제작을 누르면 내부 UI는 매우 간단하고 쉽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네이버 오피스’에서 제공하는 기능인만큼 Word 나 한컴 오피스처럼 국내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UI 형태를 보여줍니다. 폼 내부로 들어가 보면 퀴즈 유형을 통해서 다양한 유형의 응답 카드를 선택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폼 카드는 선택형 / 서술형 뿐만 아니라 만족도 설문에 사용할 수 있는 카드나 다수의 질문을 보여줄 수 있는 표 형식의 카드도 선택이 가능합니다. 구글 폼과 차별화되는 부분은 국내 주소나 연락처에 최적화된 카드도 제공해 빠르게 고객의 개인정보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 참고를 위한 이미지도 문항 내 설명에 첨부가 가능합니다. 다만 유튜브 등의 사용이 익숙해진 최근에는 동영상 첨부가 불가능한 점이 아쉽습니다.
폼 제작 중에는 문제 순서를 클릭 앤 드래그를 통해서 변경할 수 있는데, 다만 이 작업을 수행하는 과정이 직관적이지 않다 보니 작성이 끝난 이후에야 문제 순서가 꼬여있는 걸 알게 되는 경우도 발생하고는 합니다.
네이버 폼은 단일 글꼴만 제공하는 구글 폼과는 다르게 국산 서비스답게 궁서체, 굴림 등 다양한 한글 폰트를 활용해서 폼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단 이렇게 설정한 내용이 특정 부분이나 텍스트에만 적용되지 않고 전체 항목에 동일하게만 적용된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따릅니다.
만약 강조하고자 하는 부분이나 단어가 있다면 위 그림과 같이 해당 기호를 단어 앞에 넣어야 하는데, 아무래도 서비스 런칭 시점에 비해서 기술적인 발전이 많이 이루어졌다 보니 사용자로 하여금 편리함이 크게 떨어진다는 느낌은 지울 수 없습니다. 또 문항 설명의 경우 1000자의 글자 제한이 걸려있는데, 따로 이를 표시하는 기능이 없다 보니 기껏 작성된 내용이 잘리고 이를 이후에 파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네이버 폼의 디자인 커스터마이징 기능은 정말 간단한 수준의 배경 이미지 변경과 페이지 테두리 혹은 그림자 설정 정도로만 제공되고 있습니다. 때문에 고객 경험이 중요한 설문조사나 기업들이 공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조사에 사용되기에는 어려운 모습을 보입니다.
폼을 배포하고 난 이후에는 결과 보기를 통해서 응답의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응답 항목은 ‘요약 보기’와 ‘자세히 보기’ 두 기능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약 보기’는 각 문항의 응답을 그래프 형태로 나누어서 시각화해주며, ‘자세히 보기’는 응답자별 응답 항목을 개별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도록 엑셀 데이터 형태로 제공합니다. 기본적인 결과를 확인할 수 있지만 유입 경로 등을 추가로 알 수 있는 방법이 없고, 각 문항별 이탈률을 알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여기까지 네이버 폼의 기능들을 살펴보았는데요, 전문가가 아닌 학생이 사용하거나 긴급하게 서베이를 만들어야 한다면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툴이지만. 브랜드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따를 수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도다는 사용자가 응답하고 싶어지는 인터렉티브 폼을 핵심 기조로 네이버 폼의 단점을 제공할 수 있는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커스터마이징 측면에서 배경 컬러와 이미지, 버튼 값 등 다양한 설정이 가능하며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로고를 삽입해서 우리 브랜드만의 폼이라는 정체성을 확실하게 만들어나갈 수 있습니다.
또 글꼴 역시 한국어, 영어, 일본어 3개 국어의 글꼴의 다양한 언어를 제공하며 서베이의 성격에 가장 알맞은 글꼴을 자유롭게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문항 내부적으로 강조하고 싶거나 변형을 주고 싶은 부분은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정보 수집을 위한 카드 역시 다양한 유형의 카드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과정 없이 간단한 클릭만으로 다양한 유형의 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네이버 폼과는 다르게 선택지에 이미지를 추가해서 표현할 수 있는데, 소비자의 직관적인 판단을 유도할 수 있기 때문에 이미지가 강조되어야 하는 설문조사의 경우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문항의 경우 약관과 개인정보 처리 방침을 표시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 별도의 문항을 따로 만들거나 긴 텍스트를 입력하지 않아도 쉽고 간단하게 고객 개인정보 활용 동의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네이버 폼에서 아쉬웠던 부분인 결과 분석에서 역시 도다는 더욱 강력한 애널리틱스 기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도다는 별도의 행동을 취하지 않고도 애널리틱스를 통해서 쉽게 유입 경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문항별 이탈률을 제공함으로써 응답자들이 어떤 문항에서 가장 많이 이탈했는지 파악할 수 있어 응답 완료율을 즉각적으로 개선하고 추후에 활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뽑아낼 수 있습니다.
개별 응답 확인에 있어서도 네이버 폼에 비해 훨씬 더 나은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첫째로 모든 개별 응답 정보를 비대칭 암호화로 개별 정보를 변환해 이메일을 통해서 인증번호를 받은 사람만 접근할 수 있도록 보안장치를 제공해 해킹이나 DDOS 공격을 통한 개인 정보 유출 등의 이슈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둘째로는 개별 응답에 조건별 필터링을 설정해 ‘이메일이 gmail이 들어간 사람’, ‘a 선택지를 고른 사람’, ‘서울에 거주하는 사람’ 등을 별도의 프로그램이나 함수가 없이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쉽고 강력한 도다만의 설문조사 기능. 지금 고객을 생각하신다면 한 번 시작해보시면 어떨까요?
스모어
고객 정보 수집의 응답 수집 효율성과 수행 효율성 개선시키는 설문조사 도구
OPENBIT
[개발일지] Developer's Log 2022.09.28
안녕하세요 오늘 새로 구매한 인덕션입니다.
저녁식사는 신상 인덕션으로 따뜻한 찌개를 먹었네요~
지난번 에어프라이기에 이어 사무실에서의 식사를 담당하게 될 친구가 될 겁니다.
곧 발행할 NFT 마케팅 방안 구상중입니다.
많은 혜택에 있으니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Brand new induction range came to the office today.
Dinner was served with this one. It will be well used.
Working on the marketing plan for the upcoming NFT.
Lots of benefits will come with it.
오픈빗 텔레그램을 통해서 업데이트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Faster communications, join the telegram please!
DEX Project OPENBIT
OPENBIT은 많은 사람들이 가상자산을 거래할 수 있는 DEX Project 입니다.
Jay
버츄얼 채용 박람회 참여 기업 모집 (채용부스& 홍보부스)
메이커 여러분, 안녕하세요!
리모트워크 채용플랫폼 플렉스웍이
공유오피스 예약 플랫폼 운영사 원루프와 함께
리모트워크 채용박람회 & 컨퍼런스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합니다.
이번 행사는 DBR(동아비즈니스리뷰)가 파트너사로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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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 행사에서 원격근무에 딱 맞는 인재도 찾고 리모트로 운영하는 선도 기업의 노하우까지 최대로 얻고 싶은 기업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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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Sungchul Shin
https://frechel.me/contents/juwOoZ7h1f
저는 과거에 매일 맥주를 마시는 맥덕중에 한명이었습니다.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맥주부터 주류 판매점을 통해서 구할 수 있는 맥주까지 다양하게 마시면서 각 나라별 맥주에 대해 생각도 해보게 되었고, 여행을 하면서 그 나라의 대표 맥주부터 새로운 맥주를 접하는 경험을 해보았습니다.
사실 맥주를 포함한 음주문화는 여행의 한가지 카테고리라 해도 이제는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어쩌면 음주를 제외한 식 문화를 얘기하는게 어려울 정도라 생각합니다.
오늘 저희가 발행한 콘텐츠는 쉽게 구할 수 있는 맥주의 이야기들을 담아보았습니다.
이전 콘텐츠에서 찾아다녀야 하는 국내의 크래프트 맥주를 얘기했기에 쉽게 접근 가능하고 편의점에서 찾아 떠나는 맥주여행을 만들어봤습니다.
아쉽게도 오늘 OOH에 가지 못하여 전 자기전에....
맥주 한잔해야겠습니다.
모든 메이커 분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프레첼 Frechel
프리미엄 여행 매거진
Paul Na
디콰에 투자자들 글도 올라오는지라, 제가 투자받았던 경험, 투자요청받은 경험 등을 공유해 봅니다. 인생은 항상 케바케라는 거 전제로 깔고 읽어주세요.
1) 투자받은 경험
투자받을 땐 서로 웃으면서 악수. 그런데 회사 상황이 안좋게 돌아가자 몇 VC는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회사 들려서 감시. 감정 스크래치 내는 말도 자주 했었습니다. 추가 투자때는 거의 빌면서 받았습니다. 또 투자약정서에 IPO조건이 있어서 서로 얼굴붉히며 싸운 적도 많았구요. 임원들은 연대보증 들어갔습니다. 진짜 스트레스 ~
다행히 코스닥에 무사히 입성. 한때 코스닥 우량기업 6위 찍었었습니다. 돈벌어주니까 다들 좋아하더라구요. 다른 회사 투자할때 자문도 구하고. 투자사는 그냥 은행이라고 보면 되요. 담보없이 신용으로 돈 빌려주는 은행, 여차하면 실험실 계측기에 딱지 붙일 수 있는 존재죠.
아, 투자사 나쁘다는 얘기 아닙니다. 투자란 게 양날의 칼이라는 거죠. 머리속으론 알고 있지만,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많죠.
2) 투자 요청 받은 경험
나도 먹고 살기 힘든데, 어떤 핀테크 사업하려는 회사가 투자요청한 적이 있습니다. 사업계획서 받아보고 미팅도 했습니다. 겨우 2~4억 정도라서 큰 위험도 없었는데, 결국은 투자하지 않았습니다. 이번엔 투자자 입장이었죠. 투자자입장은 전략적 투자 아닌 경우 재무적투자죠. 쉽게 말해서 '돈넣고 돈먹는' 그냥 비상장회사 주식투자라고 봐야죠. 저도 그런 관점으로 보게되더라구요.
언제 내 돈을 뺄 수 있을 것인가?
얼마 벌 수 있을 것인가?
최악의 경우 원금에서 손실은?
이런 요소를 따지게 됩니다. 그냥 사채업자의 눈으로 보게 된다는 겁니다.
3) 현재 생각
투자의 장점은 분명히 있습니다. 빠르다는 겁니다. 사람 1명으로 하는 것과 10명 뽑아서 하는 거, 차이가 분명히 있죠.
이런 차이를, 대표이사 믿고 맡기는 투자사라면 투자를 받을만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투자를 멀리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첫번째 이유는,
피봇하기 어렵습니다. 화장품 팔겠다고 투자 받았다가 배추 팔 수 있나요? 당연히 투자자는 이상한 눈으로 보게 됩니다. 하지만 피봇은 거의 기본이라 할 정도로 자주 일어납니다. 투자를 받지 않았다면 피봇은 엄청 쉽습니다.
두번째 이유는,
역시 대표이사의 자유로운 경영이 어렵다는 겁니다. 회사가 잘될 확률이 10%입니다. 90%는 그렇지 않아요. 투자금은 '남의 돈'입니다. 이 돈이 타들어갈 때 초연한 마음으로 자연을 즐길 수 있나요? 시장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나요? 네, 무리수를 둘 확률이 매우 매우 높습니다. 한번만 돈 더 태우면 될 것 같은 조바심에 빠집니다.
여기서 실명 거론할 수 없지만, 우리 모두 잘 알고 있는 많은 회사들이, 유니콘이다 어쩌구 저쩌구 미디어 탔지만 재무제표 보면 이게 회사인지 뭔지 황당한 경우가 많잖아요.
아니, 그런 경우 대표이사에게 권한 주어서 자유롭게 하게 하면 되지 않나요? 피봇도 자유롭게 하고, 업종 전환도 자유롭게 하게 하고, 결국 돈만 벌어다 주면 되잖아요. 라고 순진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네, 그렇게 해도 되요. 그런데 막상 그렇게 하면 대형사고가 터집니다. 죄송한 말씀이오나 VC 심사역은 그냥 회사 다니는 회사원이에요. 그 돈이 본인 돈이 아니란 겁니다. 감 잡히시나요? VC 심사역이 비양심적이란 게 아니라, 법이란 시스템을 없애버리면 감당하기 힘든일들이 생기기 때문에, 옆에서 보면 너무 고지식해 보이는 규칙과 룰에 고착하는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생기면 100개 정도 콜드메일 보냅니다. 투자가 어떤 조건인지 들어봐야죠. 싫으면 안받으면 되는 거니까요 ㅎ
결론: 웬만하면 우리 돈으로 하자. 사실 투자자도 그걸 더 좋아한다.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