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first1000 스터디 1기에서 번역한 약 50여개 글
유명 기업들이 초기 첫 1000명의 고객을 어떻게 모았는가에 대한 아티클 시리즈 first1000 스터디 1기에서 번역한 약 50여개 글을 공유드립니다.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l3ZWj6O32ImqAHRhLYsnJL2fuBm9AEGf6RO4UUTUBd4/edit?usp=sharing
아티클 하나하나가 내용이 정말 좋습니다 :)
김태우
first1000 스터디 1기에서 번역한 약 50여개 글
유명 기업들이 초기 첫 1000명의 고객을 어떻게 모았는가에 대한 아티클 시리즈 first1000 스터디 1기에서 번역한 약 50여개 글을 공유드립니다.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l3ZWj6O32ImqAHRhLYsnJL2fuBm9AEGf6RO4UUTUBd4/edit?usp=sharing
아티클 하나하나가 내용이 정말 좋습니다 :)
이지수
흔히 누군가는 스페셜리스트는 한 분야를 뾰족하게 다루는 사람이고, 제너럴리스트는 다방면에 역량을 두루 갖춘 사람이라고 한다. 한 때는 그런가 보다 했으나, 이젠 전혀 다른 생각을 갖게 되었다. 관점에 관한 고민이 물꼬가 되었다.
입사 초기부터 팀장님께서는 늘 "관점을 길러라"고 말씀하셨다. 코딩도, 디자인도 할 줄 모르는 우리 같은 사람의 최대 무기는 "생각을 잘하는 것"이 무기이고, 무언가를 볼 때 남들은 보지 못하지만 나는 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해주시곤 하셨다. 하지만 지금까지 정작 그게 뭔지는 깊게 고민해본 적이 없었지만, 문자 한 통이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
지난주에 네트워킹 모임을 다녀왔고, 그곳에서 다양한 사람을 만났다. 한 10명 정도와 가볍게 대화를 나눠봤을까. 모임이 끝나고 집에 가고 있을 때 한 PM분으로부터 메시지를 받았다. 나와 나눈 이야기가 재밌었고 다음에 또 만날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는 그런 내용의 문자였다.
갑자기 많은 생각과 함께 한 가지 사실이 머리에 박혔다, ‘그 많은 대화에서 내가 가치를 줄 수 있었던 건 이 사람뿐이었구나.’ 내가 그분에게 보여준 내 생각과 관점이 그분에겐 가치가 있었고, 내게서 좋은 인상을 받았기에 나와의 관계를 이어나가기 위해 호의를 베풀어 준 것이었다. 약간의 기쁨과 동시에 동시에 질문 몇 개가 떠올랐다.
‘내가 이 사람에게 준 가치는 뭐였을까?’
‘대화 안에서 어떤 부분이 그분에게 인상 깊었을까?’
‘내가 했던 이야기는 나만 할 수 있었던 이야기였을까?’
모임에서 뵌 다섯 분에게 커피챗을 요청했다. 현재 스타트업 대표님부터 VC와 비슷한 연차의 사람들까지 다양하지만 자신의 목표를 향해 치열하게 노력하는 사람들로 골랐다. 그분들은 어떤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볼지 궁금했다.
사실 내가 얻을 수 있는 것보다도 나 자신에 관한 부분이 더 궁금했다. 지금 내 관점이 그 사람들에게 가치 있을까? 지금 내 수준은 그들과 비교하면 어떨까? 업무와 사업에 관한 내 경험은 우리 팀이 겪어왔고 마주하는 범위에 머물러왔다. 그래서 나 자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 느꼈고, 다른 관점과 생각을 통해 세상과 삶을 보는 시각을 더 넓히고 싶었다.
이 이야기와 함께 관점에 관해 여쭈었다. 팀장님 말이, 일에서 가장 중요한 건 두 가지라고 한다. 하나는 본질을 파악하는 것이고, 둘째는 그걸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것이다. 다른 모든 것들은 이것의 변주다. 관점은 모든 겉치레를 걷어내고 본질을 이해하려고 할 때, 그리고 직관적으로 전달할 때 드러난다고 한다. 전혀 거창한 게 아니었다.
이 인사이트가 모든 업무의 본질을 찌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비단 모든 가치는 다른 데서 얻을 수 없는 고유한 것일 때 생긴다. 전문가가 가치 있는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하기 어려운 인사이트를 도출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들의 업무도 자신이 발견한 인사이트를 잘 전달하는 것으로 귀결된다.
이 맥락에서 볼 때 제너럴리스트도 결국 다르지 않다. 관점이 인사이트와 직결되니까. 누군가가 가진 고유하고 총체적인 시각은 그 사람만의 전유물이다. 그래서 제너럴리스트 또한 자기만의 고유한 시선과 방식으로 남들은 흉내 낼 수 없는 결과를 만들 수 있게 될 때, 대체불가능한 진짜 제너럴리스트가 된다.
박시우
1인 Side Project로 Django, React 이용해 블록체인 인증 기반 커뮤니티를 개발하고 있어요!
블록체인 관련 개발은 Node.js를 이용해 NFT를 민팅해보거나, NFT 관련 정보 조회가 가능한 디스코드 봇을 개발해본 경험이 전부였는데, Full Stack으로 Web3 Auth를 구현해보는 과정이 정말 재밌었어요😁
전체적으로 Backend에서 무작위로 생성된 Nonce를 Client의 블록체인 지갑으로 서명하면, 이 서명된 메세지를 다시 Backend에서 검증하는 흐름입니다.
사이드 프로젝트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었던 Web3 로그인이 무사히 해결됐으니 이제 커뮤니티 관련 기능을 개발하면 돼요!
Rooney Kim
안녕하세요?
백엔드 노코드 개발을 위한 ‘백엔드 노코드 개발 스쿨’의 유치원 과정이 드디어 론칭되었습니다!
개발자의 업무를 도와주고 더 많은 사람들이 백엔드 개발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1)싱크트리로 API를 만들고,
2)에어테이블로 DB를 만든 후,
3)버블, 위웹 등으로 만든 서비스와 연결하는 방법으로,
쉽고 빠르게 노코드로 백엔드를 개발할 수 있는 교육 과정을 제공해드리려고 합니다.
대상
교육 과정 안내
모든 교육 과정은 유치원 과정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 단계별로 공개될 예정이고 첫 시작은 ‘유치원 과정’입니다.
교육 콘텐츠 안내
- 싱크트리 백엔드 스쿨 국문 : https://synctree.oopy.io/school_ko
- 싱크트리 백엔드 스쿨 Eng : https://synctree.oopy.io/school_en
사용 및 문의
무료 교육과 무료 사용으로 백엔드를 노코드로 개발해요!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카톡 오픈 채팅 (싱크트리 커뮤니티)’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키쥴러
안녕하세요, 공동육아를 위한 아이 스케쥴 관리 서비스 '키쥴러'입니다!
혹시 아이들 일정, 종이에 정리해서 냉장고에 붙이시나요?
등하원 맡긴 날 아이가 잘 도착했는 지 궁금하신가요?
✅이제 ‘키쥴러’로 아이 스케쥴 쉽게 정리하고 주변과 공유하세요❗️❗️
1. 드래그엔 드롭으로 빠른 스케쥴 정리.
2. 손쉽게 공유하고, 변경된 일정은 공유된 보호자들에게 바로바로 업데이트
3. 학원 갈 시간, 집에갈 시간 보호자에게 미리미리 알려주는 픽업알림.
구경하러 가기 : https://ddokso.com/kiduler
kiduler
공동육아를 위한 아이 스케쥴 관리 서비스
김동훈
안녕하세요. 이번에 마인들링에서 스타트업 다니는 정신과 의사가 들려주는 우울증과 정신건강 이야기라는 주제로 웨비나를 준비했습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지만, 스트레스의 원인은 무엇이고 스트레스를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시는가요? 그렇다면 이번 웨비나를 놓치지 말아 주세요.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했어요!
추가 이벤트도 있답니다!
a. 실제 사용자를 위한 이벤트
- 웨비나를 통해 구매한 분 중, 실사용 후기를 보내주시면 프로그램 이용권을 추가로 제공해드립니다.
b. 기업 관계자를 위한 이벤트
- 웨비나를 통해 기업용 마인들링 서비스를 신청해주실 경우에 최대 100만 원 상당의 쿠폰을 제공해드립니다.
웨비나 일정 : 2022년 7월 27일(수) 오후 3시
웨비나 장소 : Google Meet
마인들링
심리검사부터 마인드 케어까지 내 손안의 마음 테라피 'MINDLiNG'
함정훈
upvote의 위치가 제목 우측 하단에 있는 것을 발견했어요.
보편적으로 좋아요 버튼은 글을 읽고 나서 누른다는 생각이 있었거든요.
제목 우측 상단에 배치한 이유에 대해서 궁금해요 !
쿨피스
쿨한 PM/PO 스터디
이호규
안녕하세요. 엔터플은 백엔드 노코드 솔루션 Synctree를 서비스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스타트업 회사 대상으로 저희 백엔드 노코드 솔루션인 'SyncTree 3.1' 솔루션의 무료 사용권 지급 행사를 기획 중에 있습니다. ^^
우선 사용 기업 선정을 진행 중에 있으며, 7월 중 무료 사용을 시작하시는 고객께 1~3개월 간의 월구독료 면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참여 여부 또는 문의 관련해서 언제든 편하게 연락 부탁드립니다. (__)
Synctree 가이드 북 링크
엔터플, 싱크트리로 APAC 대표 ‘최우수 로우 코드 API 개발·관리 플랫폼 기업’ 선정
인터뷰 | “개발자 부족이 DT 걸림돌이라면 ‘백엔드 노코드’가 해법” 엔터플 박현민 대표
싱크트리 Synctree
backend no/low code 솔루션
최현종
[AB180 North Star 플레이북]을 읽고 내용을 짧게 요약 하고자 합니다!
OKR, 북극성 지표, 크로스펑셔널한 팀 만들기에 관심이 있는 메이커분들께서 스윽 살펴보실 수 있게 정리하였습니다:)
1) 북극성 지표: 프로덕트 전략을 대표하는 단 하나의 중요한 수치
2) 성과와 가치
3) 인풋: 북극성 지표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3~5개)
4) "The Work": 리서치, 디자인, SW개발, 프로토타이핑 등 북극성 지표와 인풋으로 연결되는 과제
실제 사례: 버거킹
어떤 노스 스타가 좋은 노스 스타일까요?
1) 가치를 보여줄 것: 고객에게 중요한 이유가 명확함, DAU 같은게 아님
2) 비전 및 전략을 대표할 것: 비즈니스 특성에 맞게 설정
3) 성공의 선행 지표일 것: 후행 지표(월 매출, 유저당 평균 결제액)가 아닌, 비즈니스를 예측하는 지표
4) 실행 가능할 것: 지표에 관련된 어떤 활동을 하거나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
5) 이해하기 쉬울 것: 비 테크전문가가 봐도 납득
6) 측정 가능한 것: 북극성 지표를 트래킹 하고 전달 하는데 필요한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해 프로덕트 및 프로세스를 조정할 수 있어야함
7) 허황된 지표가 아닐것: DAU, 다운 수, 등록 유저 수, 페이지 체류 시간 같은게 아님
인게이지먼트 마스터하기 플레이북에 따르면 회사는 세가지 게임으로 분류됨
1) The Attention Game: (고객이 우리 프로덕트에) 시간을 얼마나 할애하는지?
2) The Transaction Game: 얼마나 많은 거래를 일으키는지
3) The Productivity Game: 얼마나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업무 완료했는지
1) 이름과 정의
2) 알맞는 인풋 찾기
3) 예시: 앰플리튜드의 북극성 지표와 인풋
노스 스타 프레임워크를 조직에 반영 시키려면 방향성을 확실히 하는데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함, 근데 보통 2가지 케이스로 함정에 빠짐
1) 공통의 이해를 만들기
2) 흔한 문제 예방 및 해결
1. 곧바로 측정 가능한가? 고민하는 것: 처음부터 너무 일찍 걱정,,
2. 북극성 지표에만 집중하고 인풋 신경 안쓰는 것: 브레인스토밍이나 마인드맵 그려보기
3. 북극성 지표가 하나 이상 필요하다고 말 할 때: 한 개만으로 충분함
4. 현재의 문제 상황에 압도 되어서 개선의 의지를 상실하는 것
그렇다면 언제 노스 스타를 수정해야 하는가?
이를 위해 아래 질문들을 던져보기
7. 정리
출처: AB180 노스스타 플레이북
쿨피스
쿨한 PM/PO 스터디
박상준
오늘은 우리 실생활과 가까운 기술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기술 이슈 올려드립니다 :) 빗길 조심하시구요!
그리고, 다음 기술 TMI는 7월 26일(화) 에 '모빌리티' 편으로 해서 한달치 기사 정리중입니다 :)
[2022.07.21 눈여겨볼 기술 이슈]
______으로 1시간 만에...생명연, 코로나19 변종 신속·현장 진단기술 개발
https://contents.brunel.ai/3yXUdBF
1. 합성생물학 기술
2. 택배드론 투하장치 기술
3.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기술
4. 스마트폰 수면 분석 기술
5. 코로나19 변종 신속진단 기술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장영운
제가 쓴 글이 퍼블리 인기 콘텐츠 1위가 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스타트업 그로스 도와주는 스티븐입니다.
감사하게도 제가 쓴 글이 인기 콘텐츠 1위가 되어서 즐거운 마음에 공유해봅니다.
저는 메이커 분들이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제품을 성공시켰으면 좋겠습니다.
퍼블리에 회원가입만 하면 글을 읽을 수 있는 링크를 공유드려요.
https://publy.co/content/6810?s=49jy83
혹시나 팀의 그로스에 대해서 고민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한 분은 커피챗을 신청해주시면 즐겁게 대화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Chloe
눈바디 사진과, 운동•식단•메모를 텍스트로 기록할 수 있어요
운동은 건강한 몸과 마음을 만들어가는 과정이고, 그 과정 자체에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저는 pt 받을때 기본 카메라로 꾸준히 기록을 남기곤 했는데요!
분리된 공간에 기록을 남기려고 찾아보니 앱은 많은데 제 마음에 드는 디자인은 없었어요 😭
제가 조금 더 깔끔하고 예쁘게 기록을 남기고 싶어서 만들었습니다
두가지를 목표로 만들었어요
앱스토어에 출시가 완료됐어요! 구글 스토어는 심사 승인을 기다리고 있어요
이용해보시고 주시는 의견 바탕으로 발전시켜나갈게요 🙌🏻
헬씨 H3ALTHY
오운완 했다면 눈바디
무소 스튜디오
혼족의제왕 서비스를 운영하고 계시는 단비님이 공유해주신 문제에 대해서 고민을 해본 결과 메이커 로그로 간단한 방법을 제안해봅니다 🙇 물론 서비스를 직접 운영하고 계시는 단비님이 사용자분들을 가장 잘 아실 것이라고 생각되지만, 저 역시 사용자의 한 사람으로서 질문 주신 부분에 대해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혼족의제왕 화이팅입니다 💪
단비님이 적어주신 메이커 로그에 따라 제가 이해한 바가 맞다면, 단비님은 앱의 첫 메인 화면을 아래의 두 가지 중, 어떤 페이지로 할지 고민을 하고 계신 것 같아요.
현재는 <혼족의제왕> 서비스의 메인 기능이 자취미션 챌린지를 등록하고 인증하는 것이기에 1번과 같이 자취 미션을 인증하는 페이지가 메인 페이지인 상황입니다. 하지만 향후 1인 가구와 관련된 유용한 서비스로 범위를 넓혀 나가고 싶으시기에 이번에 1인가구 관련 서비스 및 정보 큐레이션 기능을 새롭게 추가할 계획이시고요.
공유해주신 문제에 대해 댓글을 통해 이미 @함정훈 님께서 좋은 인사이트를 공유해주셨고, 저도 공감되는 부분이 있어서 해당 내용과 함께 아래와 같이 두 가지의 방법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앱의 메인 화면을 바꾸는 것은 상당히 위험(?)하고도 중요한 행위라고 생각이 됩니다. 해당 변경으로 인해 앱이 기존 사용자들로부터 외면당할수도 있고, 그로 인해 매출이 현저하게 줄어들 수도 있으니까요.
따라서 이와 같은 행위는 A/B테스트를 통해 소규모 집단부터 적용하며 차츰차츰 그 적용 범위를 넓혀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정훈님이 공유해주신 쏘카 PM의 차량 예약 퍼널 단계 개선기(feat. AB TEST)를 읽어보니 대략 아래와 같은 단계를 거쳐서 부름 서비스의 예약 퍼널을 개선한 과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
위와 같은 각 단계를 <혼족의제왕> 서비스에 맞게 적용하며 A/B테스트를 통해 얻어진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앱의 메인 페이지를 결정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올려주신 메이커 로그를 읽는 데 마침 요즘 읽고 있는 <프로덕트 오너> 책에서 나온 밀크셰이크 이야기가 생각나더라고요. 밀크셰이크 이야기는 유명하기에 이미 알고 계신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간단하게 요약해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위의 사례에서 알 수 있는 것은 결국 동일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서비스를 이용하는 각자만의 목적이 있다는 것입니다. 세세한 목적들까지 모두 서비스할 수는 없겠지만 일정한 카테고리로 분류를 한다면 각 카테고리별로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실제 책의 저자인 김성한 PO님은 목적이 다른 고객별로 페이지를 다르게 보여줄 수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아래와 같은 식입니다.
이 내용을 혼족의제왕에 적용해보면 아래와 같을 것 같습니다.
1번. 고객 데이터 관찰
메이커로그에서 공유해주신바와 같이 혼족의제왕 서비스는 그동안 자취미션을 인증하는 것이 앱의 메인 기능이었습니다. 그렇기에 당연히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이 많았을 것 같아요. 이는 앱의 리뷰를 통해서도 어느정도 파악이 가능하고요. 하지만 메인 페이지 변경을 고민하고 계시는 것으로 보아 1인 가구 관련 정보 큐레이션에 대한 니즈도 어느정도 확인을 하신 것 같아요.
보다 구체적으로는 아래와 같은 데이터를 통해 고객별로 앱을 사용하는 목적을 파악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2번. 고객분류
고객 데이터를 관찰한 결과를 파악해보면 정확하게 나오겠지만, 예를 들면 아래와 같이 고객이 분류될 수 있을 것 같아요.
3번. 고객별로 다른 화면 노출
이 경우, 1번 고객과 2번 고객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각 고객별로 메인 페이지를 다르게 노출하면 앱의 사용도가 더 높아지지 않을까요🤔
저도 공부하면서 글을 적다보니 다소 길어졌네요🥹 그래도 전달하고자하는 바가 잘 전달되었기를 바래봅니다. 다른 분들로부터도 많은 의견 참고하셔서 성공적으로 서비스 개편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하세요🙌
쿨피스
쿨한 PM/PO 스터디
함정훈
(오프라인에서 만난 사실을 공유하는 SNS 서비스)
이 기간동안
어느날 우연히 선배 창업가를 만나 열심히
서비스에 대해 소개함 그러자 선배는
정중한 말투로 대답함.
“근데 그거 누가 써? 왜 써야 돼?”
그때 아이템만 있고 시장이 없었다는 걸 깨닫고
실패를 인정함.
이후에도 동일하게 도전과 실패를 8번 반복함
약 100여 개의 사업 아이템을 놓고 고민하다가
개발자들에게 계속 일을 안주면 퇴사할까 봐
기대도 안한 아이템을 하자고 함.
아이템 메모 내용 "송수금을 간편하게"
시작할 때부터 어차피 안될거라고 생각해서
혼자 1시간 동안 홈페이지만 대충 만듬.
그런데 수많은 사전신청자가 모이고
SNS에서 빠르게 공유하기 시작함.
그래서 토스를 개발하게 됨.
여전히 머릿속엔 어차피 안될거니까 최소로 개발하자는 생각.
정말 최소 인풋으로 개발하고보니
너무 못 만든것 같아서 홍보도 안함.
그래도 만들었으니 리텐션만 보자는 마음이었는데
놀랄만한 리텐션 수치가 나옴.
그래서 고객인터뷰를 통해 고객이 필요하다고 하는
기능만 개발하며 서비스를 키우기 시작함.
그 결과 지금의 토스가 됨.
이제와서 돌이켜 보면 두 사례의 마음가짐이 가장 큰 차이였다.
살고자하면 죽고 죽고자하면 산다는 말의 의미는
잘 되고 성공하려고 할수록 실패를 인정하는 게 어려워져 결국 실패하게 된다.
항상 실패를 받아들일 준비로 빠르게 실패해야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다.
쿨피스
쿨한 PM/PO 스터디
함정훈
VC/AC에서 일하다보면 정말 짧은 기간동안에도 깜짝놀랄만큼 많은 스타트업들을 만나뵙게 됩니다, 여러 아이디어를 듣고, 실제로 어떤 식의 실험을 해보고 있는지, 어떻게 검증했는지와 같은 이야기도 많이 듣게 됩니다.
대개 그렇듯, 반복 속에서 의식적이건 무의식적이건 일종의 패턴을 인지하게 됩니다. 제가 있던 곳에서 뵈었던 팀들의 패턴은 생각보다 고객 인터뷰가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고객으로 부터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는 이유]
제품 검증 혹은 고객 검증이라고 하는 프로세스는, 말그대로 PMF를 찾기 위한 초기 여정이자, 실제로 이걸
1) 사용하는 고객이 있는지,
2) 고객이 이걸 왜 사용하는지,
3) 경쟁사 대비 자사 제품 혹은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왜 있는지를 면밀히 알아내기 위해서 입니다.
가끔 광범위한 설문조사나 혹은 실제 특정 커뮤니티에서 소통하고 있는 유저들을 기반으로 다양한 수치들을 추려(e.g. 참여율, 전체 유저수, 설문조사내 특정 답변의 비율 등) Traction, 즉 성장률에 대입을 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좋은 접근임은 맞습니다만,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목적들을 실현시키기 위한 검증 방법으로 적합하다 보기 힘듭니다. 조금 비약해서 말하면, 사용자들은 대개 거짓말을 합니다. 그리고 보통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혹은 사실이 어떠한지 전혀 모르기도 합니다.
즉, 여러분이 설문을 통해 얻었던 것들, 특정한 형태의 인터뷰를 통해 얻었던 정성적 데이터들이 생각보다 무의미 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Paul Graham이 확장 가능하지 않은 것들을 하라고 했습니다. 폴은 설문지를 통해 '정형화된, 특정 답변을 유도하는' 질문을 던져 정보를 얻기보다, 소수의 첫 고객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라고 권합니다.
헨리 포드가 말했습니다, "내가 사람들한테 무엇을 원하냐고 물으면, 그들은 더 빠른 말을 달라고 했을 겁니다". 헨리 포드가 그랬고 수 많은 기업가들이 그렇듯, 우리가 알고 싶은 것은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새로운 혁신 입니다.
보통 이러한 변화는, 기존의 프레임을 벗어나길 강요하고, 프레임 밖에 있는 변화에 대한 힌트는 효율적이지만 정해진 설문조사보다, 고객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발견되는 경우가 잦습니다.
설문조사나, 대규모 자료 수집보다, 대화를 하세요, 인터뷰라고 말했지만, 보다 인간적인 대화를 해봄이 좋습니다.
Bad: "이런 제품이 있다면 써보실건가요?", "안쓴다면 이유가 뭐죠?"
Good: "보통 언제 OOO을 하시나요?", "OOO을 했을 때 어떻게 하게 되었는지 알려주세요"
Bad: "이런 솔루션을 써본적 있으신가요?"
Good: "문제x를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어떤 솔루션을 사용하셨나요?, 과정을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위의 예시를 보고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여러 종류의 인터뷰가 있는데, 그 중 특정 답이나 특정 생각을 유도하는 종류의 인터뷰를 최대한 지양해야 합니다. 최대한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동원하여 생각치 못했던 것들을 발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따라서, 특정 생각에 영향을 주는 인터뷰방식 혹은 설문조사는 효율성이나 특정한 목적에 있어서 도움이 될 수 있으나, 보지 못한 것을 발견하기 위함이라는 목적에 있어서는 좋지 않은 방식 입니다.
Good Interview들을 통해 저희는 실제로 저희가 의도했던 '고객 여정'과는 매우 다른 과정을 목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과정중에 어떤 부분에서 고객들이 실망했고 감동 했는지, 어떤 특정 행동을 통해 고객의 로열티를 십분 강화할 수 있었는지를 발견할 것이고. 이러한 작지만 강력한 아하(A-ha) 모먼트가 쌓이고 쌓여, 복리의 마술처럼, 크고 가파른 성장을 경험하게 될 것 입니다.
어쩌다 보니 또 길어졌네요, 위 내용들은 제가 개인적으로 겪고, 실제로 다양한 Scrum이나 Growth 세션에 참여하며 들었던 내용들을 제 나름대로 요약해서 정리해보았습니다.
YC나 Sequoia의 Bad Economy Outlook 레터가 요즘 심심치 않게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다들 겪어보셨을 2008년 금융 위기 때, 그리고 2015년 차이나 버블시기, 2020년 코로나 때도, 언제나 새로운 유니콘이 생겼습니다.
얼마전에 현인의 조언을 구하고자 폴 그레이엄이 2008년 위기 당시 썼던 에세이가 생각납니다. "스타트업의 성공은 사실 경제 상황과 크게 관련이 없다, 경기가 좋지 않을 때 성공하지도 성공 못하지도 않는다, 외식 사업을 한다면 얘기가 다르겠지만, 기술 사업에 있어서 핵심은 고객들에게 어떤 차별화된 가치를 주느냐가 전부다."
오히려 다양한 검증을 과감히 시도해보며, 극도로 보수적인 고객들마저 설득할 수 있는 제품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그런 제품을 만드는 기술을 연마할 수 있는 시점이지 않을까요?
모두 훌륭한 분들입니다. 화이팅
쿨피스
쿨한 PM/PO 스터디
함정훈
물은 100도가 되는 순간 갑자기 끓어 오릅니다. 그리고 이 100도를 '끓는 점' 이라고 부릅니다.
물은 참 신기합니다. 끓는 점에서 1도 부족한 99도에서는 평온 하다가 1도가 더해져 100도가 되는 순간 부글부글 끓어 오르며 급격한 변화가 일어납니다.
물의 끓는 점 처럼 급격하게 판도가 바뀌는 순간을 "티핑포인트"라고 합니다.
어떤 아이디어나 아이템의 '티핑포인트'란 인기가 없던 제품이 어느순간 폭발적인 인기를 끌게되고 유행을 타게 되는 극적인 순간을 말합니다.
이런 티핑포인트는 아마 대다수의 초기 창업가가 꿈꾸는 그 순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다면 티핑포인트는 어떤 기준으로, 어떤 순간에, 무엇으로 인해 찾아오는 걸까요?
'티핑포인트'의 저자 말콤 글래드웰은 소수의 열정적이고 영향력 있는 집단 즉 인플루언서, 얼리어답터, 커넥터 집단이 티핑포인트를 만드는데 꼭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혁신 확산 법칙은 사람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나 제품과 같은 혁신을 받아들이는 데에 일정한 패턴이 있다는 이론입니다.
혁신 확산 법칙에서는 사람들을 최신 기술을 빨리 습득하는 순서대로 혁신가, 얼리어답터, 조기다수자, 후기다수자, 지체자의 5단계로 나눕니다.

혁신 확산 법칙의 5단계 분류 중
가장 왼쪽에 위치하는 2.5%의 집단인 '혁신가'들은
새로운 제품이나 아이디어를 써보는 것에 매우 적극적이며, 계속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추구하고 기술의 진보에 흥미를 느낍니다.
이들은 누구보다 빠르게 새로운 기술을 누리는 일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또 이런 사람들은 타인이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또는 여기 계신 메이커 여러분 모두 이 집단에 해당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혁신가의 오른쪽에 위치하는 13.5%의 '얼리어답터' 집단은
혁신가 집단과 동일하게 새로운 제품이나 기술, 아이디어를 매우 높게 평가하며 가치와 잠재력을 알아봅니다.
그러나 혁신가 집단과의 차이점은 그들은 사용자로써 최초가 되고 싶어 하지만 직접 창조하는 것에는 큰 관심이 없다는 점 입니다.
얼리어답터의 오른쪽에 위치하는 34%의 '조기다수자' 집단은 이전 두 집단에 대비하여 좀 더 새로운 제품을 타산적으로 생각합니다.
이들은 새로운 제품이나 아이디어를 채택할 때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의 추천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위 곡선에서 왼쪽에 위치하는 집단일수록 신기술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높게 평가하며 신제품을 구매하거나 참신한 시도를 하기 위한 기회비용을 아까워하지 않습니다.
또 이들은 이 아이디어나 제품을 만드는 회사의 대의에 공감하고 동의하여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발적으로 주변에 회사를 홍보합니다.
반면 곡선의 오른쪽에 위치하는 집단일수록 누군가가 추천하지 않으면 굳이 기회비용을 감수하려 하지 않으며 아마 회사의 신념보다는 기능이나 필요에 의해 제품을 채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므로 이 혁신 확산 법칙에 따르면 전체 시장에서 15% ~ 18% 정도에 해당하는 곡선 왼쪽에 있는 고객들을 먼저 공략해야 합니다.
그럼 이들에게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제시해야 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이들은 기능이 훌륭하거나 자신에게 지금 필요해서가 아닌
제품을 만들고 아이디어를 실현해나가는 사람들의 신념을 믿기 때문에 새로운 제품을 구입하고 홍보합니다.
따라서 이들에게 우리가 이 아이디어를 이 제품을 만들고자 하는 이유(Why)를 진정성있게 드러내고 다가가는게 좋은 전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쿨피스
쿨한 PM/PO 스터디
신가인
14팀이 동알한 룰을 바탕으로 경쟁을 했다. 과연 1등한 팀은 뭐가 달랐을까?
수식 카드를 활용해서 30을 만드는 게임이었다. 가진 수식 카드를 버릴 수 없으며 모두 사용해야한다. 14팀 중 가장 많은 카드를 활용해서 30을 만든 팀이 이긴다.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게 뭔지 파악해라
여기서 가장 중요했던 건 숫자와 연산카드의 숫자가 맞느냐였다. 숫자카드의 숫자는 연산카드보다 한 개 많아야했다. 이게 충족되는 조건 하에 최대한 많이 모으면 됐다.
우리는 가장 중요한 조건이 이거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일등을 한 팀도 최대한 많은 카드를 확보하는게 맞다고 생각을 했다
아무도 생각하지 못하는 전략을 생각해라
하지만 얼마 가지 않아 모두가 이것을 파악하고 그것에 따라 플레이하게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전략대로 플레이 하는 것이 별로 메리트가 없었다.
여기서 아예 다른 생각을 하는 팀들이 있었다.
다른 팀과 담합해서 한 팀을 완전 버리고 한 팀만 일등을 노리는 전략이었다.
우리는 이 전략을 너무 늦게 알아서 시행하지 못했지만 처음부터 이 전략을 사용했으면 정말 우승할 수 밖에 없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타트업을 할 때도, 일찍부터 남들이 생각하지 않는 전략을 쓰면 이기기 정말 쉬울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런 게 경쟁우위가 될 수 있지 않을까.
100일챌린지#040
선민승
San Francisco, San Mateo 에서 가진 Lenny’s Newsletter meetup!
7월 29일, San Francisco San Mateo 에서 가진 Lenny’s Newsletter meetup!
San Mateo 시내에 있는 Irish pub 에서 drinks free, food free로 모여서 네트워킹을 했다! 다같이 서서, 캐주얼하게 맥주 한잔씩 들고 무리를 번갈아가며 각자 소개하고, 고민을 나누고 서로의 서비스에 대해 정말 진심으로 조언해주고 알아가는 분위기.
**참고로 Lenny 는 진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PM이다. "Everybody knows Lenny." 라고 다들 그러더라.
✅ 흥미로운점, Lenny를 통해 certain 평가를 통해 confirmation 만 받으면 전세계 어디에서든지 Lenny’s newsletter meetup을 주최할 수 있다. 오늘의 호스트는 literal.ai 팀이었고, 내게도 한국에서 열어보라고 하셨다 ㅋㅋ
✅ 오늘 마테오 meetup에는 48명이 sign up을 했고, 실제로 모인 인원은 12명 정도.
✅ 페이스북 PM, Lyft PM, literal.ai CEO 및 코파운더들, 500 Global 배치 출신 대표 몇 분, 그 외 US를 타겟으로 하고 있는 스타트업들의 대표들.
우리 서비스에 대한 반응
✅ 얘기를 듣자마자 확실히 미국에서도 power dynamics 에 따라 자기가 직접 링크를 보내지 못하는 경우들이 발생하고, 그 부분에 대해 더 두드러지는 거부반응을 보이는 East Asia로 진출할 생각이 있는지(한국 말고도) 많이 여쭤보심. 확실히 글로벌로 바로 나가는 분위기. 절대 한 나라에만 속하려고 하지 않는다. go to US market, or make it as global as possible
우리 서비스 pricing 고민에 대한 반응
✅ pricing이 너무 고민된다면, 차라리 정말 처음 1년 동안 무료로 풀으라고 다들 그러심. 그리고 YC에서 말한 10X Value theory 얘기를 언급하심. 정말 샌프란 창업가들에게도 빠삭하게 유명한 YC pricing lecture인듯…
✅ B2B 세일즈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니 자기들의 투자사들이 소개한 회사들이 첫 고객들이었다고 함. 정말 US는 가끔보면 우리나라보다 오히려 더더욱 relationship based 가 강한듯.
샌프란에서의 투자에 대한 얘기
✅ 인도에서도 한국과 비슷하게 샌프란에 비해서는 굉장히 낮은 단위로 투자가 이루어진다고 하심. 그래서 결국 자기의 아는 인도 친구들도 샌프란으로 와서 ‘미국 투자사에서 투자를 받을 때 까지 샌프란을 떠나지 않았다’고 하셨다 ㅋㅋㅋ 그러면서 나에게 왜이렇게 짧게 있다가 가냐고 하셨음. lol 🤣
✅ 외국 투자사에서 투자를 받기까지 그래도 relationship building이 필요하니, 좀 기간을 두고 생각해야하지 않냐(약 6개월 정도?)라고 하니, 6개월보다 더 빨리 받는 미국이 아닌 외국계 팀들을 봤었고, 하기 나름이라고 하심
개인적인 추가 피드백
👉 역시. 비즈니스 카드는 주고 받지 않는다. 영어 비즈니스 카드 안만들기를 잘했다 ㅎㅎ linked in 프로필을 그냥 바로 그자리에서 주고받는다. 그게 끝!
👉 바로 그 자리에서 핸드폰으로 서로의 서비스를 본다. 랜딩페이지 영어로 무조건 있어야하고, 모바일 반응도 무조건이다. 노트북? 절대 안핀다 무조건 모바일로! 심지어 pitch deck도 모바일로 검토될 수 있게 준비해야한다.
👉 서로의 스타트업을 시작하게된 background를 엄청 중요하게, 그리고 흥미롭게 듣는다. 그리고 누구보다 진심으로 서로의 서비스에 조언을 한다. 집에가는 우버에서도 끊이지않게 토론을 하는 그런 분위기..! 너무 좋다.
👉 마지막까지 남아서 같이 얘기한 대표들은 모두 인도, 러시아, 우크라이나 대표들이었다. 근데 모두 US에서 사업중. they go for the biggest market
센드타임
B2B 비즈니스 미팅 스케줄링에는 sendtime! 😎
곽도영
안녕하세요 도다팀 리더 곽도영입니다.
퍼포먼스 마케팅이 어려워지면서 콘텐츠의 중요도가 훨씬 높아졌는데요, 좋은 콘텐츠는 초기 0.5초만에 사람들의 이목을 끌어야하기에 보기에도 좋아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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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어
고객 정보 수집의 응답 수집 효율성과 수행 효율성 개선시키는 설문조사 도구
여울
인터넷 시대로 들어오며 과도한 정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인류의 지식이 2배가 되는데
1900년대 - 100년
1945년대 - 25년
현재 - 13개월
2030 - 12시간에 2배가 된다고 합니다.
정보은 파도처럼 밀려오고 있고
아직 제대로된 정보관리 방법에 대해 다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이 주제를 다루고 있는
재미있는 아티클을 공유드립니다.
해당 아티클은
선별적 지식습득을 해야하는 이유와
습득한 지식을 어떻게 다루는지 말합니다.
이 글을 보고 느낀 점은
자기 전 습관처럼 봤던
유튜브 쇼츠 영상을 그만봐야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