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장혜선

장혜선

저의 첫 Notion 이력서 & 포트폴리오 공유합니다


저는 출판사 온라인마케터인데, 처음으로 Notion으로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직 완성은 아니고 (물론 제목도...) 디테일한 기록정도는 업로드해줘야 할 것 같고 다른 직종 혹은 같은 업종 (마케팅)에 계시는 분들의 피드백을 받아서 수정하고 싶습니다:)

URL : https://hyesunjang.notion.site/Job-Applications-8448b589a0b4420380e9bc374b74a684


여기에 이렇게 남겨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저를 드러내야 타인의 정보도 알 수 있는 거겠죠 ^^;;


시간 내셔서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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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요정

마루요정

2022 하반기 MARU 입주 스타트업 모집!


스타트업을 위한 가능성의 공간, MARU

마루에서 꿈을 펼칠 스타트업을 모집합니다.


모집기간 : 22.8.3(수)-8.29(월) 13:00

모집대상 : 법인 설립 후 5년 이내, 직원수 3~12인 이하 스타트업

지원방법 : 마루 공식 홈페이지 온라인지원

지원하기 maru.org


 MARU180, MARU360 사무 공간 및 다양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과 커뮤니티 제공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마루 #MARU #스타트업 #아산나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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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현

정서현

1일 1고객 만나기 D+1

코파운더 @Hari Kim과 금융회사 미팅을 갔다 온 후, 창업가의 태도를 재정의한지 1일차이다. (재정의한 태도는 해당 글에 기록해두었다)


우리는 아침에 출근해, 가장 먼저 도전해볼 일로 1일 1고객 만나보기를 적었다.


이전 까지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하면서, 일은 하고 있었지만, 어디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지는 불명확했다. 팀 비젼을 매일 읽으면서 진행을 해도, 껍데기만 움직이는 느낌이었다.


재정의 후, 앞으로 걸어 가야할 길의 첫번째 가로등이 켜졌다. 우리는 전과 달리 방향성 잃은 인터뷰와 mvp테스트가 아닌, 진정으로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고객들이 어떻게 체험하고 있는지 매일 쌓아갈 예정이다.


저희 팀이 세상과 만나는 연결고리인 '고객과의 10분 대화'에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커피챗 주시면 바로 연락드리겠습니다.


편하게 내집마련이라는 주제에 대해서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ZYPSA

내집마련 특화 자산관리 트레이너,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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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한

박종한

8월 오픈 오피스 아워 참가하고 굿즈 받아가세요!

8월 25일, 매쉬업엔젤스와 함께하는 오픈 오피스 아워 세션이 열립니다! 이번에 매쉬업과 디스콰이엇이 이벤트 선물로 빵빵한 구성의 굿즈를 준비했으니 꼭 행사에 참여하세요!

  • 매쉬업 머그컵
  • 매쉬업 크록스(아쉽게도 큰 사이즈만 있어요 ㅠ)
  • 디스콰이엇 메이커 티셔츠
  • 디스콰이엇 컬러 라미 볼펜
  • 리갈 패드


저도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다면 참가해서 받고 싶은 탐나는 상품들이에요 ㅋㅋ

아래 링크에서 신청하세요!

https://disquiet.io/@kwondoeon/makerlog/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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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디스콰이엇이 JUNCTION ASIA 2022에 파트너사로 참가하면서 참가자분들께 나눠드릴 Makers' Kit 을 만들고 있어요. 메이커 킷 중 일부를 OOH 참가자 분들께 나누어 드리려고 합니다! 기대 많이 해주세요 !!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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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환

이장환

운동선수 은퇴 이후의 삶을 우리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은퇴선수로서 진로전환에 고민이 있는 분들을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운동선수 은퇴 이후의 삶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가요?

혼자 끙끙 대지 말고 우리 만나서 같이 얘기해 보는 거 어때요?

상위 팀에 진학할 때마다 동료 선수 숫자는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경쟁에서 살아남았다는 안도감 또는 경쟁에서 져서 새로운 길을 찾아야 했던 운동선수!

뒤에서 묵묵히 그리고 든든하게 지원해주신 학부모님!

선수의 진로에 도움을 주고 싶은 지도자 선생님! 팀관계자분들!

우리 만나서 같이 이야기 나눠봐요.

  • 행사기획 계기: 은퇴 이후 진로 전환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후배 선수들은 저와 같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어요.


세부정보는 하단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s://sportsgt.notion.site/6a75a88280da4ec194531b5e87610a3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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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김하연

커뮤니티 비즈니스는 어떻게 성장할까? - 픽플리 웹을 오픈하면서

안녕하세요!

커뮤니티형 리서치 플랫폼, 픽플리를 만들고 운영하고 있는 R2C 컴퍼니 메이커 김하연이에요.


저번주에 픽플리 웹페이지가 오픈되었는데요! 픽플리 보러가기

평소 궁금한 것들을 '투표' 형태로 물어보고 조사할 수 있는 커뮤니티에요!

메이커 분들도 프로덕트 및 비즈니스를 운영하시면서 고객의 이야기를 듣고 싶으실 때마다 설문, 인터뷰 등의 유저 리서치를 진행하셨을텐데요. 저희 커뮤니티에서 투표 방식으로 간단한 간이 리서치를 진행하실 수 있으실 것 같아요☺


웹을 오픈하면서 기획과 디자인, 개발을 맡아준 팀원들을 비롯해서 모두가 두근두근한 마음이었는데요! 운영과 마케팅단에서는 각각 큰 고민이 있었어요.

마케팀에서는 "어떻게 하면 유저가 우리 커뮤니티로 들어오지?", 운영팀에서는 "어떻게 하면 우리 커뮤니티에 콘텐츠가 쌓일 수 있지?" 였습니다.🤔

즉, AARRR 퍼널에 있어서 예비 유저가 픽플리를 알게 되고 우리 페이지에 접속하기까지의 'Acquistion(유저 획득)' 과정, 들어온 유저가 우리 서비스에 글을 남기고 투표하는 등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Activation(활성화) 과정 - 이렇게 앞 단의 두 과정이 가장 어려운 것 같습니다.

특히 커뮤니티의 특성 상,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라기보단 '있으면 좋은 것'에 가까우니까요. 또 커뮤니티의 헤비 유저들은 이미 유저들이 많은 커뮤니티에 접속하는 것을 선호한다는 것도 고려해야 하는 포인트에요.


🚀 커뮤니티 비즈니스는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까요?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정말 공통된 관심사를 갖고 소속감이 있는 집단의 커뮤니티('곰신카페', '에브리타임' 등)이 아닌 이상, 일반적인 커뮤니티는 두 가지의 유입 경로가 있다고 생각해요.

1.하나의 콘텐츠가 빵 터지는 경우
2.주위 지인들이 사용하는 경우


그래서 두 가지를 목표로 삼고, 이벤트를 만들었는데요, 1에 대해서는 인기글 이벤트, 2에 대해서는 공유 이벤트입니다! 관련해서는 다음 메이커로그에 남기도록 할게용.

아무래도 초반에는 팀원들 중심으로 콘텐츠도 만들고, 각자 속한 커뮤니티나 sns에 공유하고 홍보하는 방향으로 하고 있는데, 초반 유저를 모으는 과정이 가장 가장 가장!! 어려운 것 같아요. 모든 프로덕트와 비즈니스가 그렇듯이요. 어떤 책에서 유저 10만 명을 모으는 것보다, 처음 1,000명을 만드는 것이 훨신 어렵다는 말을 읽은 적도 있구요.👪

기존 리서치에서 심층적으로, 연속적으로 물어보고 싶을 때는 괜찮지만, 정말 한두 가지만 물어보고 싶을 때에도 구글폼이나 네이버폼을 사용하며 헤비함을 느꼈던 메이커분들께 간단하게 투표 방식으로 간이 리서치를 하고, 추후에는 성별 분석 등 여러 차원에서의 데이터 결과치를 전달해드리는 pain-point를 찾아보고도 있어요. 지금 없어서 불편한 Pain-point는 있으면 좋은 Vitamin보다 항상 더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유저가 재미를 느껴 자발적으로 서로의 의견을 물어보고, 공유하면서 콘텐츠의 Fly wheel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지금은 오픈 첫 주이지만 계속해서 업그레이드 해나가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픽플리 커뮤니티 MVP

평소 궁금한 것들을 '투표☑️' 형태로 물어보고 조사할 수 있는 커뮤니티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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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아

김승아

개발자가 IR을 읽으면서 고개를 들지 못했던 이유!

밍대표(@선민승 )님이 코로나에 확진되셔서 어제 급하게 사업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종종 듣고 보던 IR과 사업 발표인데 개발자로서 센드타임을 만들면서 많이 멀어져 있었어요. 발표 규모가 크거나 공적인 자리는 아니었지만 거의 모니터만 들여다보다 한국어로 프레젠테이션 하러 간다니까 설레는 마음이 컸습니다.


발표 전 IR 자료를 보는데 알 수 없는 영어 줄임말들이 있어 구글링해야만 했어요. “매출 및 고객 획득 그래프” 페이지에서는 한 문장에 한 번은 꼭 검색이 필요했어요. 정말 정말 부끄러웠습니다… 용어를 몰라서가 아니라, 제가 그동안 회의에서 했던 말과 행동 때문이었어요. 스플랩은 매주 팀별 공유 시간을 가집니다. 항상 기획팀 공유 사항이 가장 많지만 단 한 번도 모르는 용어 때문에 회의 중 어려움이 있었던 적이 없습니다. 기획팀 자료에는 모르는 용어가 이렇게 많은데 말이죠. 모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정제해주고 계셨던 거예요! 반면에 개발 사항을 공유하면서 개발용어를 난무했었습니다. 개발팀이 편한 용어로 이야기했고 그러다 보니 회의가 매끄럽지 못할 때도 있었습니다.


소수의 인원이 프로덕트를 만들다 보면 사실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든 분야를 다루게 됩니다. 분명히 개발자도 기획하고 기획자도 개발하고 있어요. 어느 한 팀이 다른 팀을 돕는 것이 아니라 모두 함께 일한다는 마음가짐을 다시 새겨봅니다!! 혹시 개발자분들 공감되신다면 IR이나 기획팀 자료를 읽어보는 것이 어떨까요??


첫 메이커 로그라 정말 로그처럼 두서없게 적어보았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센드타임

B2B 비즈니스 미팅 스케줄링에는 send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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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욱군

형욱군

Back to the origin

안녕하세요!


우연한 기회로 급 한국 방문을 하던중 디스콰이엇을 알게되고 자주 시간을 내어 메이커로그를 쓰자! 하고 마음 먹은후 시차 적응에 실패해 헤롱 거리다 다시 LA로 돌아가기 전날 한국 시차에 적응하게 되어 이렇게 첫 로그를 남기네요 ㅎㅎ


저는 한국을 중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떠난후 10년 가까이 한번도 다시 방문을 한적이 없다보니 한국말 수준이 딱 중2 정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맞춤법이 틀리더라도 그러려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놀라운 비밀을 하나 알려드리자면 영어로도 글을 쓰는건 잘 못합니다)


한국은 GOAT가 중국 진출을 준비하던즈음에 일년에 한번씩 다시 방문을 하기 시작하며 이것 저것 알아보고 돌아가곤 했습니다. (저는 결국 GOAT가 한국 마켓에 들어올 방법을 찾진 못했습니다)


한국에 아직 가족분들과 어릴적 친구들 그리고 가장큰 부분인 어머니가 한국에서 생활을 계시기 때문에 항상 올 때마다 스타트업에 미쳐 하루 하루 치열하게 살던 미국 생활에서 생긴 데미지를 치유 받는 느낌이 있어 첫 한국방문 이후로는 최소한 일년에 한번은 한국에서 휴가를 1달 정도 사용했습니다. 제가 좋은 에너지로 돌아오는걸 보고 GOAT에 청업자 친구들은 제가 한국을 갈때 항상 제 회사 slack, 이메일, 그리고 Github Access를 닫아 버리기 시작했습니다 ㅎㅎ


그렇게 정신없이 5년을 보냈고 GOAT를 퇴사한후 내가 새로 시작하는 스타트업은 한국에 어떤 방식으로던 기반을 두게 되면 좋겠다 라고 어렴풋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한국에서 만나뵌 개발자 분들의 실력도 너무 좋았고 스타트업을 하고 싶어 하시는 학생분들 그리고 그걸 준비하고 계신 분들의 에너지가 정말 너무 좋고 가능성 있다고 생각해서 였습니다.


결국엔 전 어쩌다 보니 인생의 거의 대부분을 스타트업만 하면서 살고 있고 새로 무언가를 만들고 또 그걸 만들면서 만나게 되는 새로운 인연들과 일들에서 얻는 경험은 정말 말로 표현을 할수 없는 기적을 경험하는 기분이여서 이 일을 놓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이번 방문은 계획없이 오긴 했지만 오자마자 너무 재밌고 멋진 일들이 많았습니다! Disquiet이라는 멋진 커뮤니티를 알게 되면서 한국에도 무언가를 만드는데 정말 진심인 분들이 많다는걸 알게 되었고. 그 분들의 이야기를 만나서 듣고 또 제가 경험했던 이야기를 해드리면서 정말 좋은 긍정적인 에너지가 만들어지는걸 느꼈고 그게 너무 좋았습니다. 아주 흐릿하게 자리 잡고 있었던 한국에서의 기반을 잡고 싶었던 계획이 구체화 되는 느낌이였습니다.


많은 분들을 만나면서 제가 지난 12년동안 미국에서 경험한 스타트업의 경험이 다른분들께 도움이 될수 있다는걸 알았고 저도 새롭게 시작하는 팀에게서 배워야 하는 부분이 너무 많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한국에서 알고 지내던 지인분께 부탁해 한국에 현재를 만드신 선배님들을 소개 받아 그분들께 제가 만들고 싶은 플렛폼에 대해 소개를 드리고 또 미국에 법인을 세운 회사이지만 한국에서 제가 따로 오피스를 만들어 한국에서 글로벌 마켓을 목표로 프로젝트를 시작하시는 분들과 제가 새로 만드는 팀에 팀원분들께 저와 제 팀원분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노하우와 경험 그리고 기술을 공유 하며 회사를 만들어 가고 싶다고 말씀드리고 투자를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망하더라도 제가 경험한 글로벌 스케일의 서비스를 만드는 방법과 노하우 만이라도 같이 일하게 될 팀원분들 또 한국에서 스타트업을 하시는 현 그리고 미래에 창업자 분들께 전해질수 있으면 의미 있는 일이 될거라 말씀해주셨습니다.


내일 다시 LA로 돌아가 시작된 투자 라운드를 정리하고 미국에 있는 팀원들과 제가 생각하게 된 이런 방향에 대해 좀 더 토론하고 준비하여 한국에 자주 오게 될듯 합니다.


앞으로도 자주는 힘들더라도 가끔 진행되는 일들중 재밌고 유익할 만한 일이 생기면 꼭 메이커 로그를 남기겠습니다. 그럼 다들 파이팅 하시고 또 찾아 뵙겠습니다! 두서없이 쓴 긴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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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i Kim

Hari Kim

포장하지 말고 날 것 그대로 보여주기

첫 메이커로그를 회고록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모 금융사와 미팅을 끝내고 나온 뒤, 공허함이 가장 느껴졌습니다.

"나와 co-founder(@정서현)는 사람들에게 가치를 주고 싶었고, 개척자가 되고 싶었다. 그런데 우리가 창업을 시작한 이래로 제대로 된 가치를 전달한 적이 있는가?"


창업이 아닌, 사업을 하고 있다라는 생각에 아찔했습니다.

우리가 하고 싶은 건 더 나은 세상으로 나아가게끔 하는 무언가를 만드는 거였지,

괜찮아 보이는 모든 것을 덕지덕지 붙여 포장하는 건 아니었으니까요.


나름 오랜 시간(?)을 함께 해서인지, 둘 다 텔레파시가 통했는지,

이대로면 안되겠다 라는 생각이 동시에 들었나봅니다.


오늘처럼 함께 업무, 프로덕트, 로드맵, 투자 얘기에서 벗어나, 우리가 지향하는 가치에 대해 진지하게, 깊게, 예리하게 이야기한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We are PIONEERs that act aggresively to wholly be ourselves"

둘이 나눈 내용 중 (대학생) 창업가로서, 그리고 founder로서 가져야 할 자세와 경계해야 할 것들에 대해 길지만 하단에 기록을 남겨봅니다.


여러분은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스타트업을 꾸려나가고 계신가요?

창업가로서 경계해야 할 태도는 또 무엇이 있을까요?


아직은 부족한 학생 창업가 두 명은 오늘도 많은 고민을 하며 잠들 듯 합니다.


오늘의 기록

Mindset
  • 안전지대에서 벗어나라.
  • 번지르르한 사업이 아니라 진짜 고객이 모이는 가치를 만들자.
  • 우린 좀 앞만 봐도 된다.
  • 꿈은 크게 꾸되, 꿈만 꾸는 몽상가가 되지 마라.
  • 우리는 사업가가 아니다. 우리는 개척가이다.
  • 시간은 금이다. 한 순간 한 순간이 소중하니 절박해져라.


Behavior
  • 쉬운 일만 하지마라.
  • 어려우면 우리가 잘하는 걸로 풀어내보려고 해보자. (우리의 장점을 극대화해서 사용하자)
  • 생각하지 말고 실행해라.
  • 관성을 버려라. 현재를 망치는 건 관성이다.
  • 실패가 증명된다면 포기할 줄도 알아야 한다.


Working Process
  • 무조건 서비스로 고객을 만나보자.
  • 현실에서 실행할 수 없다면 버려라.
  • 숫자는 쉽게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 완벽해 졌을 때 우린 너무 늙었다. 일단 완성부터 시켜라.
  • 꿈과 현실을 적절히 타협해야 한다.
  • 안 될 것 같아 라고 고민할 시간에 뭐라도 해라.


Co-Work
  • 남 핑계, 상황 핑계 대지말라. 온전히 너의 책임이다.
  • 실패한 일은 같이 분석하되, 감정적으로 매몰되지 말자.
  • 너의 일과 너를 동일시하지 말라.
  • 틀린 의견은 없다.
  • 부끄러운 건 잠깐이다. 결과 그대로를 보여라.
  • 무조건 되게 만들되, 그래도 안되면 포장하지 말고 공유를 하자.
  • 어쩔 땐 남이 너보다 전문가일 수 있다.
  • 같은 팀원이라고 맨날 부둥부둥하는 거 최악이다. 칭찬할 건 칭찬하되 객관적일 땐 객관적이어야 한다.
  • ‘왜 저게 안되는지’ 보다는 ‘어떻게 할까?’를 먼저 생각하자.
  • 너 일만 하지 말고 주위를 둘러봐라.


Self-Reflection
  • 지금 뭘 하고 있는지 자문해라. 계속 일만 하면 까먹는다.
  • 뭘 위해서 이 일을 하고 있는지 자문해라. 계속 일만 하면 까먹는다.
  • 내가 왜 이 일을 하고 있는지 자문해라. 계속 일만 하면 까먹는다.
  • 자가평가가 어려울 땐 거침없이 옆사람 잡고 물어봐라.
  • 일만 하면 지친다. 너만의 동기부여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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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넷플릭스의 모순되는 듯한 문화: 자유와 책임

자유와 책임은 반대편에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책임이 적을수록 지켜야할 것이 없으니 더 자유로워지는 것이지 않을까?

넷플릭스는 그런데 본인의 문화를 이 상반된 두 개념으로 표현한다.


넷플릭스의 논리는

정신적으로 성숙한 사람들에게 자유를 주면 사람들에게는 그에 마땅한 책임감을 자연스럽게 지니게 된다는 것이다.


맞는 말인 거 같다. 예전에 올웨이즈에 있을 때, 식대가 얼마로 정해진 게 아니라 각자에게 법인카드를 모두 나눠주고 알아서 쓰라고 했다.


그러자 오히려 식비를 너무 과하지 않게 스스로 조절하게 되었다. 자유를 준다는 건,

너는 충분히 알아서 판단할 수 있는 사람이니, 너가 알아서 잘 판단해.

라는 신뢰를 준 것과 같다. 그래서 그 신뢰를 지키기 위해 책임감 있게 행동하게 되는 것 같다.


반대로 친구가 BCG를 다닐 때, 거기는 저녁 식대로 무려 3만원을 준다고한다(진짜 후덜덜하다)


그런데 3만원을 주자 사람들은 어떻게든 그 3만원을 다 채우려고 일부러 엄청 비싼 것을 먹고 다 못채울 경우에는 집에 싸가려고 빵이나 디저트까지 사간다고 한다 ㅋㅋㅋ (물론 다 그런 건 아닐 것이다)


그렇다면 식대를 이렇게 3만원이나 줄 바에는 차라리 무제한! 이라고 해놓는 게 직원들에게는 심리적으로 더 후하게 느껴지고, 회사 입장에서는 심지어 돈도 더 적게 드는 정책이다.


무한한 자유를 주는 스타트업 문화. 넷플릭스가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했다.


휴가도 무제한이라고 한다. 다만, 리더진들이 휴가를 먼저 충분히 쓰는 것을 보여줘야한다고 한다. 그래서 CEO인 리드 헤이스팅도 최소 6주의 휴가를 쓴다고 한다.


과연 초기 스타트업에서도 이게 가능할까? 아니면 넷플릭스처럼 어느정도 자리 잡은 중견기업에서만 가능한 일일까?


성장을 최우선으로 추구하는 스타트업에서도 과연 진정한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것일까?


100일챌린지#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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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시 Jaycee

제이시 Jaycee

중장년이상 여성의 디지털 건강관리 경험에 대한 유저 인터뷰 및 테스트 참여자 모집

안녕하세요,

개인 맞춤 근감소증 개선 솔루션 노리케어를 만드는 리브라이블리입니다.


🙋🏻‍♀️ 중장년이상 여성의 디지털 건강관리 경험에 대한 유저 인터뷰 및 테스트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신청하기 : https://tally.so/r/w44zob

  • 인터뷰 내용 : 데모 어플리케이션 체험, 평소 디지털 경험과 건강관리 경험에 대한 가벼운 대화

  • 예상 소요 시간 : 30분~ 1시간

  • 진행 방법 : 삼의원센터 내방 혹은 인터뷰 참여자 근처 카페에서 대면 진행

  • 사례비 : 내방 시 신세계 상품권 4만원권, 인터뷰 참여자가 계신 현장으로 저희가 방문 시 신세계 상품권 2만원권

  • 신청 대상 : 주 1회 이상 핸드폰으로 모바일 쇼핑을 즐기는 55~65세 여성

  • 신청 방법 : 링크 클릭하여 신청 폼 작성 및 희망 일시 선택


**인터뷰 참여자로 선정되신 분께는 개별 문자+ 유선 안내를 드립니다

👉🏼 인터뷰 신청하기 : https://tally.so/r/w44zob


혹시 주변에 부모님 혹은 가까운 지인분들 중 핸드폰을 이용한 모바일 쇼핑 경험이 익숙한 55세~65세 사이 여성분이 계시다면 인터뷰 참여자로 모시고 싶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공유 부탁드립니다 🙏🏻

노리케어

시니어를 위한 근감소증 개선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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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

김학범

백오피스 backoffice 구축 시나리오 3가지

IT 기업 및 스타트업이 백오피스를 만드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기업마다 팀마다 그 니즈와 상황이 다양하기 때문인데요. 이렇게 백오피스를 만드는데 있어서 발생할 수 있는 대표적인 시나리오 3가지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

  1. 기획 - 디자인 - 개발 프로세스
  2. 개발 단독 진행
  3. 외주 개발

3가지에 대해 정리하고 비교표를 만들어보았는데요. 메이커 여러분이 백오피스 툴을 만드시기 전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면 좋겠습니다 😎


<비교표>

→ 더 자세한 내용 보러가기


셀렉트 Select

스타트업을 위한 어드민, 백오피스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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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Joseph

8/11일 업데이트 (feat. 지라 Integration 고도화)

* 베타 한달 후, 디바인 생산성 증가 측정 업데이트: 디바인은 현재 미국과 한국의 Tech Enterprise 및 스타트업에서 실제 업무에 활발히 사용중이며, 베타 시작한지 한달 지난 현재 시점 기준, 개발 프로세스 생산성 관점에서 최대 4배 이상 증가하는 효용을 검증하였습니다. 아래 슬랙에서 더 자세한 소식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디바인을 만들고 있는 팀입니다. 오늘은 Major 업데이트 드리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많은 유저분들께서 요청하신 Jira와의 Integration 고도화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디바인에서 이슈를 생성하신 후,

  • 1) 새롭게 지라 티켓을 생성하시거나
  • 2) 기존에 생성한 지라 티켓에 Subtask 로 이슈를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에는 이슈 하나당 지라 티켓 하나가 생기는 1:1 구조 였는데, 유저분들께서 이슈의 유형에 따라 여러 이슈를 하나의 지라티켓으로 생성하고 싶다는 VoC를 반영하여,

  • 3) Report Issue를 누르기 전까지 생성한 여러개 이슈는 한번에 지라티켓 하나로 생성됩니다.

Slack Integration 방식도 더 심플하게 노티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변경 되었으며, 아래 Changelog 참고 부탁드립니다.[Jira Integration & Slack Integration]

  • 사전 작업: 디바인 Workspace의 Setting에서 Integration 세팅 먼저 진행하시고 아래 Step 별로 따라 하시면 됩니다.


A. Jira Integration 사용 방법 (1 - 4번째 이미지)

  • 익스텐션에서 “Report Issue” 버튼 아래 Select Integration 에서 “jira cloud”를 선택 후 Report 합니다.
  • 지라 상세필드를 설정할 수 있는 창이 오픈되며, ‘New Issue’ 혹은 ‘Add to Existing (기존에 있는 이슈에 하위항목으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 지라에 이슈를 리포팅 할 경우, 디바인 workspace에서 지라에 추가된 것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지라 티켓이 실패한 경우, Report Issue 버튼 위에 실패하였다는 메시지가 뜨게 됩니다.


B. Slack Integration (마지막 이미지)

  • Slack 연동은 Slack의 장점인 알림 기능에 집중하기 위해, 보여주는 메시지 자체는 최대한 심플하게 변경하였습니다.
  • 익스텐션에서 “Report Issue” 버튼 아래 Select Integration에서 “Slack”을 선택 후 Report 합니다.
  • Notification의 목적으로 해당 리포트의 1) 이슈 개수, 2) 이슈 타입, 3) Reporter 가 노출됩니다.


디바인은 제품 Creator 분들께서 관리를 위한 관리가 아닌, 제품개발 협업 생산성을 높여드릴 수 있는 효용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사용중인 Jira, Slack 등과 어떻게 하면 더 Seamless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 지 많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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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 디자이너, PM 및 개발자를 위한 AI 기반 버그 리포팅 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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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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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냐 아니냐 그것이 문제 로다

정보 보안 시장은 헬스케어와 매우 유사한 점이 많이 보인다.

의료는 생명으로 직결되므로 개인이 받아 들이는 인식이 다르다. 필자도 건강 검진을 강제로 받고 숫자가 말하기를 내가 사람보다 짐승의 영역에 가깝다는 것을 인지하고 난생 처음 PT를 다녔다...(TMI)

헬스케어는 직접 의료라기 보다는 간접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있고 사람들의 생활방식이 변함에 따라 앞으로도 지속 성장 가능한 시장으로 보여 개인적으로 관심이 아주 많다.

하지만 정보 보안은 의료의 위치지만 취급은 헬스케어다. 그래서 앞으로도 글을 쓰다 보면 정보 보안은 지속적으로 디스를 할 수 밖에 없다. (반박 환영 ^^)


특정 보안 사고가 나지 않으면 성장하지 않는 구조로 인해 시장이 점점 작아지고 이제는 새로운 문제가 없다는 수준이 되어 침체가 되고 있어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

심지어 디스콰이엇 토픽에도 정보 보안이 없다!

결국 문제를 정확하게 정의하여 인정 받지 못하면 어떤 기술적으로 뛰어난 솔루션도 무용지물이 되어 버린다.

그래서 문제를 정확하게 찾고 정의하기 위해서 파이썬을 배워보려 한다. 아이디어 중심의 기획의 길을 근 10년 간 걸어 왔는데 이제는 숫자와 개발을 동시에 다룸으로 좀 더 검증과 동의를 수월하게 얻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과정에서 좋은 문제를 찾아낸다면 새로운 도전을 해보려고 한다. 문제를 알려주시거나 저의 문제의 식에 같이 동참할 사람도 찾는 다면 무한한 영광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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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디스콰이엇X매쉬업엔젤스> 8월 Open Office Hours Q&A 참가자 및 청중 모집

창업을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극초기 창업가들에게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는 내가 뭘 모르는지 모른다는 점입니다. 아이디어, 팀, 프로덕트, 회사를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에서 무엇을 기대하고 미리 알아야 되는 점이 무엇인지 막막하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지난 1년간 디스콰이엇을 통해 많은 극초기 창업가분들을 만나면서 저 또한 이런 문제를 느꼈고 다른 창업가분들도 비슷한 고민이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이를 경험해 본 멘토들과 이야기를 나눠보고 동시에 비슷한 스테이지에 있는 사람들끼리 고민을 교류하면서 다양한 관점을 접해보는 것입니다. 멘토들이 좀 더 넓고 추상적인 관점에서 윤곽을 그려준 후 비슷한 스테이지에 있는 사람들이 디테일을 채워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기회를 만들기 위해 매쉬업엔젤스와 함께 Open Office Hours를 준비했습니다. Open Office Hours는 몇몇 팀을 선정해 매쉬업과 편하게 Q&A를 나누고 다른 분들은 이를 참관하면서 다른 창업가들의 고민과 매쉬업의 가이드를 듣고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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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Open Office Hours는 어땠나요?

7월 Open Office Hours에선 @권정구 님과 @Leonard Kim 님께서 각각 스콘과 ROOMER를 소개해주셨고, 청중분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그리고 더 유익한 네트워킹을 할 수 있도록 7월 Open Office Hours 청중 리스트를 만들어, 미리 참가자 분들에게 전달해 드렸어요. 이를 토대로 대화나누고 싶은 분을 미리 정하고 올 수 있어 훨씬 효율적이고 유익한 네트워킹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맛있는 🥂진토닉과 🍕피자는 덤!)


8월 Open Office Hours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Q&A와 네트워킹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다만 OOH 초반인 19:00 ~ 19:10에 아이스 브레이킹을 추가했어요.

디스콰이엇을 활용한 아이스 브레이킹과 리워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진행되는진 비밀이에요😎)

그럼 아래 내용들을 읽어보시고, Q&A 또는 청중으로 지원해보세요!


<🗓 일정과 장소>

  • 일정 : 8월 25일(목) 19:00 ~ 21:00
  • 아이스 브레이킹 : 19:00 ~ 19:10
  • Q&A : 19:10 ~ 20:00
  • 네트워킹 : 20:00 ~ 21:00
  • 장소 : 마루360 11층 다이닝룸 (역삼로 172)


<🎁 아이스 브레이킹 이벤트 보상>

  • 커피 많이 마시는 메이커를 위한 매쉬업엔젤스 머그컵! ☕️
  • 매쉬업엔젤스 로고, 로켓, 유니콘 등 스타트업 심볼을 담은 크록스! 👟 (270 or 280 사이즈)
  • 디스콰이엇 창설 이래 첫 번째 메이커 티셔츠! 👕 (L or XL 사이즈)
  • 아날로그 메이커들을 위한 라미 볼펜 & 리갈노트! 📝

이벤트 보상을 얻고 싶으신가요? 아이스 브레이킹 이벤트가 시작하는 19시에 맞춰서 오세요!


<👤 신청하기 전에 꼭 확인해주세요! - 디스콰이엇 프로필>

디스콰이엇 프로필에서

  1. 메이커 상태, 메이커 스킬, 관심 토픽, 이런 요청 원해요
  2. SNS 및 웹사이트
  3. 현재 만들고 있는 프로덕트

를 세팅할 수 있어요. 디스콰이엇 프로필을 통해 이 사람은 현재 어떤 상태인지, 무엇을 할 줄 알고 좋아하는지, 만들고 있는 프로덕트는 무엇인지 미리 알 수 있어요.

이렇게 세팅된 프로필을 사전에 8월 Open Office Hours 참가자 리스트로 만들어, 더 유익한 네트워킹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릴 예정이에요.

청중 선정 시 프로필 완성도는 중요한 기준이기도 하니, 꼭 프로필 세팅을 부탁드려요!


<Q&A 참가자>

A. 안내

  • 지원 데드라인 : ~8월 20일
  • 선정 결과 안내 : ~8월 25일
  • 선정 인원 : 2~3명
  • 선정 방식 : 매쉬업엔젤스에서 지원서 검토 후 선정 여부 안내 메일 발송

B. 투두리스트

  1. (필수) 만들고 있는 프로덕트를 자세한 소개글과 함께 디스콰이엇에 공유해주세요.
  2. (선택) 해당 프로덕트를 만들게 된 이유, 앞으로의 목표의 계획 등을 메이커로그로 작성해주세요.
  3. (필수) 아래 구글폼을 통해 Q&A 참가자로 지원해주세요.
  4. 구글폼 작성하기


<청중>

A. 안내

  • 신청 데드라인 : ~8월 20일
  • 선정 결과 안내 : ~8월 25일
  • 선정 인원 : 30명 내외
  • 선정 방식 : 디스콰이엇에서 댓글 및 프로필 검토 후 선정 여부 안내 메일 발송

B. 투두리스트

  1. (필수) 해당 메이커로그에 아래 예시를 참고해서 댓글을 남겨주세요.
  2. 이름 : 권도언
  3. 직업/소속 : 오퍼레이터/디스콰이엇
  4. 대화 나누고 싶은 주제 : 커뮤니티 스타트업의 어려움, 주니어가 성장하는 방법
  5. (선택) 다른 사람들이 읽어줬으면 하는 나의 메이커로그 : https://disquiet.io/@kwondoeon/makerlog/984
  6. 선정 이메일을 받았을 때, Q&A 참가자들의 프로덕트를 보고 궁금한 점을 미리 정리해보세요.
  7. 선정 이메일을 받았을 때, 청중 리스트를 보고 대화하고 싶은 분들을 미리 정해보세요.


<💡 참고사항>

  • Open Office Hours는 주류가 포함된 행사여서 아쉽게도 만 18세 이상만 참여할 수 있어요.
  • 매쉬업엔젤스가 🥂진토닉과 🍕피자를 준비한다고 해요!! 저녁 식사와 네트워킹을 함께!
  • 주차 지원이 어려우니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 동행하고 싶은 지인/팀원이 있다면 꼭 청중 지원을 하실 수 있도록 안내를 부탁드려요.
  • 그외에 궁금하신 점은 stevekwon@disquiet.io로 말씀해주세요!


많은 관심과 참여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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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Grace

비대면이지만 대면처럼😮 상담, 영업, 홍보, 마케팅까지

안녕하세요, 리모레터의 Grace 그레이스입니다.

이번주에 폭우가 내렸는데요. 특히 회사가 많은 강남 지역에 심각한 피해를 입혀서 출퇴근이 어려웠던 분들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먼저 모두 무사하길 바라며 이번 레터 소개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리모레터 5호에서는 대면을 대체할 수 있는 리모트 환경의 활용법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리모트 환경 활용법] 가상 공간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 

[플로우 메타버스 팝업스토어] 리모트 환경에서 고객을 만난 사례

[리모레터 키워드 뉴스] 비즈니스 미팅 및 응대를 비대면으로 진행한 기업들

[리모 툰] 직접 움직이는 대면 미팅 VS 물리적 공간에서 자유로운 비대면 미팅


여러분은 어떤 형태로 일하고 계신가요? 지금의 업무 방식이 마음에 드시나요? 어떤 점이 마음에 들고 불편한지 궁금해요! 공유해주실 수 있다면 리모레터 피드백 폼에 알려주세요. 의견 주기 > https://forms.gle/L3mxTJZL6pVPA5ER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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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스 oVice

비즈니스 메타버스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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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어려운 결정을 내리는 법

최근에 미래에 대해 굉장히 고민이 깊어지면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조언을 많이 구하고 다녔다.


고민 자체는 자유와 파워(임팩트) 중에 어떤 것을 쫓아야할지에 대한 고민이며, 그 고민은 계속 진행중에 있다.


받은 조언 중에 기억하고 공유하고 싶은 몇 가지를 기록하고자한다.



무엇이 맞는지 모르겠다면 최대한 성장할 수 있는 방향으로 선택해라.


이건 사실 내가 전에 방향을 고민하던 친구에게 해줬던 조언이다. 선택하기가 어렵고 어떤 방향이든 장단이 있는 경우도 많은데, 그럴 경우에는 미래의 선택지를 더 늘려주기 위해 스탯을 더 쌓을 수 있는 방향으로 간다면 손해보지 않을 수 있다.


할까 말까 할 때는 해라.


고민을 한다는 것은 변화를 원하는 것이라고 한다. 현재 상태에 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에 고민을 계속 하는 것이다.

그럴 때는 변화를 하는 방향으로 결정을 해라. 


답은 이미 알고 있다. (답정너)


고민을 하고 있을 때, 이미 마음은 한 쪽으로 기운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럼에도 결정을 내리기 어려운 이유는 결론이 나지 않아서가 아니라, 그 결론에 대한 자신의 판단에 대한 확신이 부족해서이다. 그래서 본인이 결정한 방향을 지지하는 의견을 듣고 싶어서 여러군데 조언을 얻으러 다닌다.


상남자 스피릿을 잃지 마라.


본인은 생각보다 유능하며, 생각보다 강하다. 그 사실을 잊지 말고 상남자답게 본인의 길을 걸어라. 그런 사람이 정말 멋있는 것이고 나중에 진정으로 본인이 정의한 성공을 얻을 수 있다. 외부에 흔들리지 마라. 누가 뭐라하든 자신을 믿어라.


미래의 내가 현재의 나에게 조언을 해준다면 어떻게 말해볼지 실제로 써봐라.


여기서 본인의 진짜 마음이 무엇인지 많이 알 수 있을 것이다. 용기를 내는데도 위로를 얻는데도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꼭 해보길 추천한다.



여러분은 어려운 결정을 내릴 때 어떻게 하나요?


100일챌린지#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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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한

박종한

팀에서의 내 미션은 무엇인가? (1)

팀에 조인한지 한달 반이 지났고, 적지 않은 일들이 있었다. 그 중에는 신나는 일과 긴장되는 일, 뿌듯한 일이 모두 있었다.

엊그제는 현솔님과 저녁을 먹다가 고민이 뭐냐는 질문에 어떤 핵심 역량을 키워야 할 지 모르겠다는 답변을 장황하게 늘어놓았다.


나는 직무(Role)마다 각자의 view가 있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디자이너는 고객의 경험의 측면에서부터 출발해 프로덕트를 설계하고, 엔지니어는 공학적 최적화의 측면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하는 식이다. 문제를 해결하는 도구나 방법에는 경계가 없으나, 직무마다 정해진 Point of View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난 한 달여 간 나는 Operator로서 명확한 View를 가지고 행동하지 못한 것 같다.

내가 생각하는 디스콰이엇 Operator가 가져야 하는 View는 메이커 분들이 우리의 제품을 활용하여 개개인의 메이킹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1:1로 돕고, 그들을 연결하는 것이다.

내가 했던 일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들은 오프라인 모임을 위한 프로덕트를 만들거나, 작성해주신 메이커로그들을 인스타그램에 소개하는 일 이었는데, 이런 일들을 할 때 나는 메이커분들의 연결을 돕고, 더 많은 메이커분들이 디스콰이엇을 알게 하겠다는 Operator로서의 View를 가지고 출발했지만, 프로덕트를 만들고 공개하는 과정에서 만들고 내기만 했지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1:1로 메이커분들과 소통하지 못한 것 같다.


뾰족한 능력을 가지고 싶다.

월요일, 패션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GOAT 의 초창기부터 오랫동안 개발자로 일을 해오신 @형욱군 님께서 디스콰이엇 팀을 찾아오셔서 대화를 나눴다. 동료/후배 개발자 친구들로 이루어진 커뮤니티를 가지고 계셨다고 해서 커뮤니티를 어떻게 운영하시는지 여쭤봤다. 임금협상이나 이직, 커리어에 대해 멘토링처럼 도움을 주고 계실 뿐, 커뮤니티 유지를 위한 밋업 등은 일절 열지 않으신다고 했다.

나도 메이커분들께 드릴 수 있는 도움의 기반이 되는 뾰족한 능력이나 경험이 있었으면 좋겠다. 매뉴얼대로 CS업무를 처리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다 (물론 디스콰이엇에는 매뉴얼이 없다😎). 이것저것 하는 것도 좋지만 어떤 분야나 주제에 대해 능력을 쌓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두달 전, 디스콰이엇과의 인터뷰 후 팀에 보낸 메일에서..

(메일 전문 궁금하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ㅎㅎ 보여드릴게요)

"지금 딱 뭐라고 설명드리긴 어렵지만 제가 디스콰이엇 팀과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있습니다"

라는 말을 했었다. 지난 한달 반 동안은 내가 팀에서 어떤 일까지 해봐도 되는지 가능 범위를 탐색하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그게 Operation Team의 North Star를 좇는 방향이기만 하면 거의 모든 것을 시도해봐도 되는 거라는 결론을 얻었다.

해보고 싶은 것이 정말 많다. 그런데 나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고(다른 팀원의 귀중한 리소스를 사용할 만큼 가치있는 일이어야 한다), 약속된 다른 일들도 해나가야 한다. 나는 무언가를 만드는 사람들을 연결하는 일을 8년 이상 해왔지만, (협업하는 법을 잘 몰라서) 여태까지는 거의 혼자 일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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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김동호

[픽플리_Building in Disquiet] 사람들은 어떤 커뮤니티에 참여를 할까?

안녕하세요!

요며칠 디스콰이엇을 일기처럼 쓰고 있는, 픽플리를 만들고 있는 R2C 컴퍼니의 메이커입니다.

꾸준히 글을 올리니 아직 보여드리기 부끄러운 단계의 MVP 프로덕트지만 감사하게도 트렌딩 프로덕트를 찍먹해보는 영광도 얻게 되었네요 :)

(찰나의 영광이 아니길 바라며 ㅎㅎ)


오늘 쓸 메이커로그는 Building in Public 2편입니다!

(꾸준히 쓰려고 나름 이름도 붙였습니다! 괜찮나요? ㅎㅎ → 1편)


저희 팀도 디스콰이엇과 마찬가지로 커뮤니티를 만들고 있습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디스콰이엇처럼 커뮤니티를 만들고 싶습니다 ㅎㅎ)

그런데 저희가 만들고자 하는 커뮤니티의 유형과 커뮤니티 빌딩의 방식은 어떻게 보면 요즘의 트렌드, 또는 지금까지 성공한 커뮤니티 기반 비즈니스의 조건/공식과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 저희 팀이 정립해서 따르고 있는 제가 만든 이론이 있는데요.

나름의 영업 비밀(ㅎㅎ)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이론이지만, 뛰어나신 다른 메이커분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싶어 주제로 가지고 오게 되었습니다.

C 이론이라고 거창하게 이름도 지어봤습니다 ㅎㅎ

*주의: 중간에 C로 시작하는 단어들이 의미상 뭔가 어색할 수 있습니다. 나름 있어 보이겠다고 C를 맞추기 위한 노력이겠거니 이해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ㅎㅎ;;


커뮤니티(Community) 또는 커뮤니티 기반의 비즈니스는 콘텐츠(Contents)를 소비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모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든, 인위적으로든 어떠한 형태의 공통점(Common)을 지니게 되죠.


이 공통점을 크게 두 가지 케이스로 구분해볼 수가 있었습니다.

1. Category : 주제 또는 관심사에서의 공통점
2. Class : 콘텐츠의 형태에서의 공통점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커뮤니티 기반의 비즈니스들은 대부분 1번의 형태입니다.

  • 디스콰이엇 : IT 서비스, 메이커
  • 오늘의집 : 집 꾸미기, 가구
  • 당근마켓 : 중고거래 & 같은 동네
  • 블라인드 : 회사 생활 & 같은 회사, 동종 업계 등
  • 커리어리 : 개발자, IT 업계 직장인

이러한 커뮤니티들은 공감대를 형성하기 쉬워 커뮤니티의 특징 및 특성을 명확하게 정의할 수 있기 때문에 시장에 진입하고 성장하는 것이 용이합니다.

인간이 원래부터 사회 속에서 커뮤니티, 즉 공동체를 이루는 방식이었고, 오프라인의 시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게 해준 인터넷 덕분에 온라인에서 빠르게 형성 및 성장이 된 것이죠.

이와 같은 커뮤니티들은 저보다 많은 식견과 경험을 지닌 분들이 계실 것 같고, 저희 팀이 만들고자 하는 커뮤니티이자 제가 집중해서 다뤄보고 싶은 내용은 2번의 유형이기 때문에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1번 유형에 대해서도 인사이트와 추가적인 설명을 덧붙여주실 분이 계신다면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2번은 처음부터 커뮤니티였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어떻게 보면 가장 기본적인 형태의 온라인 커뮤니티입니다. 위와 같이 예시로 보여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 YouTube : 영상
  • Instagram : 사진
  • 디씨인사이드(국내), Reddit(해외) : 글 - 게시글 & 댓글

(*디씨인사이드와 Reddit의 경우에도 엄밀히 말해서 처음에는 공통의 관심사 하나를 다루는 커뮤니티로 시작했고, 운영이 되면서 '갤러리' 또는 'sub reddit'을 늘려나가는 형태로 발전했습니다.

그러나 이 둘은 초기의 온라인 커뮤니티이면서 지금까지도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커뮤니티이고, 글과 댓글을 바탕으로 그 어떤 주제든 다룰 수 있다는 점을 가장 큰 특징이라고 생각하여 해당 분류에 넣었습니다.)

2번의 예시에 있는 서비스들은 서비스 기간도 오래되었고, 매일 같이 사용하고 계실 만큼 커뮤니티로 분류한 것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실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초기에 서비스가 시작했을 때를 생각한다면 '영상 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 '사진을 찍어서 올리거나 다른 사람들의 사진을 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 '인터넷에서 글과 댓글로 소통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는 커뮤니티에서 시작되었고, 이후 다양한 주제와 내용의 콘텐츠들이 올라왔다가 커뮤니티 기능이 재정의되어 추가되거나 커뮤니티가 세분화된 케이스로 분석을 했습니다.


해당 커뮤니티들은 만들기까지 적지 않은 시간이 필요하고, 다른 커뮤니티들에 비해 눈에 띄는 정체성 또는 차별성이 드러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커뮤니티로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게 된다면, 거의 독점적인 포지션을 지니게 됩니다.

저희가 픽플리를 통해 만들고 싶은 커뮤니티는 2번 유형의 커뮤니티입니다.

'투표'라는 형태의 공통되는 콘텐츠의 유형(class)을 바탕으로 소통하는 커뮤니티가 바로 픽플리입니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 또는 자세한 설명은 추후 다른 글에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저희 팀이 정의하는 커뮤니티와 만들고자 하는 커뮤니티에 대한 설명을 드렸는데,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저희 팀의 의견이 맞고 가능할 것 같다고 생각하시요, 가설에만 치중된 허황된 이상으로 생각되시나요?

다양한 의견과 피드백 주시고 함께 이야기 나눠봐요!


성급한 일반화로 보일 수도 있어 글을 쓰면서도 약간의 주저함은 있지만, 건강한 비판을 받기 위함이니 부디 편하게 댓글 달아주세요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 그리고 글 다 쓴 다음에 생각나서 추가해요!ㅎㅎ

Building in Public 1편에 올린 브랜딩 투표가 아직 진행 중입니다.

관심 있으시면 한 번 들어와주세요~!

픽플리 커뮤니티 MVP

평소 궁금한 것들을 '투표☑️' 형태로 물어보고 조사할 수 있는 커뮤니티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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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한

박종한

마루 11층 루프탑을 처음 오픈한 7월 Open Office Hours!

디스콰이엇은 매달 말 매쉬업엔젤스와 함께 Open Office Hours를 열고 있습니다. 첫 세션이었던 6월 OOH날에는 비가 와서 아쉽게도 루프탑 폴딩도어를 개방하지 못했는데요, 이번 8월 OOH에서 (아마도)마루 360 오픈 이래 최초로 루프탑을 열고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해가 떠 있는 낮의 루프탑은 폴딩도어를 열면 이런 느낌이에요. 아직 여름이라 낮에는 루프탑을 쓰기에는 조금 덥더라고요.

이번에는 매쉬업엔젤스에서 진토닉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지난번과 같이 피자와 맥주는 기본이고요🍕 매쉬업 심사역님이 만들어 주시는 진토닉이 드시고 싶으시면 곧 공지될 8월 OOH에 신청해 주세요!

Open Office Hours는 매쉬업엔젤스 팀과 청중 앞에서 서비스를 소개하고, 캐주얼하게 질의응답하는 자리인데요, 이날은 전세계 500만 사용자를 가진 필기 앱 'Flexcil'과 전자책 플랫폼 'Sconn'의 메이커, @권정구 대표님께서 먼저 서비스를 소개해 주셨습니다.

Sconn 프로덕트 페이지 보러 가기

이어서 실시간 지역 소셜 플랫폼 'ROOMER'의 메이커, @Leonard Kim 대표님께서 서비스를 소개해 주셨습니다.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는 시점이라 한층 깊어진 분위기에서 소개를 듣고, Q&A에 참여할 수 있었어요.

ROOMER 프로덕트 페이지 보러가기

네트워킹 시간은 외부와 내부를 구분하던 폴딩 도어를 완전히 열고, 스탠딩 형식으로 피자와 맥주를 먹으며 진행했는데요, 라운지 파티를 정말 좋아하는 저에게는 가만히 있기만 해도 신나는 시간이었어요.

서비스에 대해 발표해주신 메이커분들과 맥주를 마시며 Q&A 시간에 못다한 질문과 의견을 나누시기도 하고, 미리 댓글로 작성해주신 '나누고 싶은 대화'에 기반해서 메이커분들을 찾아가 소통한 의미있는 시간이었답니다!

늘 메이커들의 프로덕트/비즈니스/투자유치에 대한 좋은 대화 모더레이팅해주시는 매쉬업엔젤스의 엔젤😊 @성윤모 , @박선영 , @도건희 심사역님 고생 많으십니다 :)


8월 Open Office Hours는 참가자 분들이 남겨주신 피드백을 바탕으로 더 좋은 이벤트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곧 올라올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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