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Hyunsol Park

Hyunsol Park

나심 탈레브 스킨인더게임에서 좋았던 내용들

기능 장인들

1) 기능 장인은 자신의 일에서 예술성을 추구한다.

2) 기능 장인은 자신의 일에 영혼을 불어 넣는다. 품질과 절대로 타협하지 않는다.

3) 적당히 만들어서 판매하는 것을 불명예스럽게 여긴다.

우리 삶과 세상에 존재하는 불균형

1) 책임지지 않는 사람들: 자신은 이익만 취하고 책임은 다른 사람들에게 넘긴다.

2) 책임지는 사람들: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리스크 역시 남에게 떠넘기지 않는다.

3)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는 사람들: 다른 사람들을 생각하며, 자신의 책임을 넓은 범위에서 인식한다.

진짜 혁신가와 가짜 혁신가

• 가짜: 창업의 목표가 처음부터 매각 혹은 증시상장

• 진짜: 회사의 장기적인 발전과 가치 제고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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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뚜

뚜뚜

사이드 프로젝트로 'NFT 강연' 기획했어요:)

안녕하세요! 쉽고 재밌는 IT 트렌드 큐레이션 <자습시간>을 운영하는 방송국놈 뚜뚜, 쥬쥬라고 합니다. 저희가 이번에 NFT 전문가를 모시고 인터뷰식 강연을 진행하는데요,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여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2022.4.28.(목) 20:00 성소라 <NFT 레볼루션> 저자:: 반드시 알아야 할 새로운 경제 생태계

 

행사는 SK텔레콤 메타버스 플랫폼인 '이프랜드'에서 진행이 되기 때문에, 이프랜드 앱 다운로드 후 아래 링크로 입장하시면 됩니다. 강연은 무료입니다! NFT 외에도 커리어 빌드업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나눌 예정이니, 작고 귀여운 관심 부탁드려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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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프랜드 입장 링크

link.ifland.ai/yRHz

 

▼ 자습시간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tudy_4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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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박상준

220428 눈여겨볼 기술 이슈!

안녕하세요 ^^ 오늘도 기술 이슈 공유드립니다.


오늘은 기업 및 연구소의 기술 소식 뿐만 아니라, 마케팅 관련 IT 기술 소식인 것 같아서 6번도 추가로 가져왔습니다! 참고해보셔요 ^^


[2022.04.28 눈여겨볼 기술 이슈! ]

https://bit.ly/3vRp4Ov


1. DGIST, 파킨슨병 일몰증후군 치료 약물 발굴

2. 올릭스, CNS 플랫폼 기술, 동물서 뇌 전달 등 효능 확인

3. 삼성전자, 2022년 삼성 TV '탄소 발자국' 인증 획득

4. 셀트리온, 자가면역질환약 '유플라이마' 내년 7월부터 미국 판매

5. 에너지연, 23% 세계최고효율 ‘탠덤태양전지’ 개발

6. TV쇼핑도 개인화 추천…SK스토아, ‘데이터’로 신성장동력 확보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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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김정은

신체 장애를 가지고 계신 개발자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비대면 신체 재활치료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팀입니다.

저희는 개발자 1 기획자 1 재활치료사 1 총 3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와 개발자 모두 N사 기획/개발자로 10년 이상 일했던 팀인데요,

제 아이가 장애인이라, 비대면 재활치료 AR 게임 어플을 만들고자 사이드로 시작한 팀입니다.


본인께서 신체장애를 가지고 계시거나

형제나 가족 중 장애를 가지고 계신 개발자 분이 있으시다면 대 환영입니다.

신체 재활치료 문제의 심각성에 깊이 공감하신 분과 함께 프로젝트 꾸려보고자 합니다.


대학생 분들이나 1~2년차 주니어 분들 환영합니다.

함께 좋은 서비스 만들어서 디지털 치료시장 뿌시고 싶으신 분!!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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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박상준

220427 눈여겨볼 기술 이슈!

금일 5시, 디스콰이엇 주관의 모임을 모두 기대하고 계시겠군요!

저도 다음에는 꼭 참석하고 싶네요~!


오늘도 기술 이슈 올려드려요. 메이킹에 도움 되고 계신가요?


오늘은 대기업 기술 소식과 중견기업 기술 소식이 함께 나왔어요.


[2022.04.27 눈여겨볼 기술 이슈! ]

https://bit.ly/3MuTgWD


1. 삼성, 노트북 OLED '빛 번짐' 없는 디스플레이로 인정받아

2. 인트론바이오, 계절독감 항바이러스제 유효 약물후보 확보

3. LG화학, KIST와 탄소중립 기술 상용화

4. KAIST, 비휘발성 컴퓨팅 첫 개발

5. 씨젠, 세계 최초 '3 Ct' 기술 활용한 제품 공개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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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레베뉴마켓 X 디스콰이엇 웨비나] 스타트업이 대출, 지분 희석 없이 자금 조달 하는 방법 영상이 올라왔어요!

스타트업 자금조달, 여러분은 어디까지 아시나요?

스타트업 자금조달은 정말 지분투자가 유일한 옵션인 걸까요? 이제 스타트업도 지분 희석 없이 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다양한 자금 조달 옵션이 생기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이 더 빠르고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선 어떤 자금 조달 전략과 방법이 필요할까요?

브릿지 자금, 런웨이 확보 등 정식 투자 라운드 이외에 필요한 자금을 빠르게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을 나누고자 합니다. 글로벌 투자은행에서 국내외 스타트업과 대기업의 기업가치평가 및 인수합병을 자문한 레베뉴마켓팀과 함께합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 지분 희석 없는 자금이 필요하신 분
  • 🎢 신규 투자 유치 전 브릿지 자금이 필요하신 분
  • 🚀 성장을 위한 빠른 자금 투입이 필요하신 분
  • 💸 투자 유치 시 지분희석을 최소화하고 싶으신 분
  • 💰 원할 때 원하는 만큼 자율적으로 꺼내 쓸 수 있는 유연한 자금이 필요하신 분


레베뉴마켓은 어떤 서비스 인가요?

레베뉴마켓은 미래의 매출을 현재의 자금으로 현금화할 수 있는 국내 최초 매출 거래 플랫폼입니다. 향후 발생할 매출을 지분 희석·담보 없이 48시간 이내 현금으로 제공해, 스타트업은 빠르고 간편하게 건강한 성장자금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레베뉴마켓 프로덕트 : https://disquiet.io/product/레베뉴마켓

웨비나 영상 : https://youtu.be/mDAfeRMMp44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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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김정훈

[바라봄 개발log] 바라봄 유료화를 기획하며…

(징징글 주의!)


바라봄의 유료화를 기획하며 많은 고민에 빠져 있다.

  • 유저들이 이 결정을 과연 이해해줄까?
  • 얼마 없는 유저들 마저 나가버리면 어쩌지?
  • 이대로 바라봄이 망해버리는건 아닐까?


유료화를 진행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언제까지 무료로 운영되면 참 좋겠지만 여러가지 현실적인 문제가 있다.

바라봄 개발자인 필자는 지방의 작은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다.

그리고 바라봄으로 외부 자금을 투자받은건 1도 없다.

따라서 필자의 작고 소중한 월급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것이다.

현재 바라봄의 운영 비용은 바라봄 서버 비용,

소소하게 진행하는 이벤트 비용 및 광고 비용이 지출되고 있다.

누군가에겐 큰 금액이 아닐지라도 필자에겐 적지 않은 금액이다.

더군다나 건강 수첩에 ‘동영상’을 업로드 할 수 있도록 개발 중 이기에

비용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관절증상, 구토등 몇몇 증상의 경우 동영상을 찍어서 기록하면 동물병원에 갔을때 도움이 된다.)


불편하되 불편하지 않게 

바라봄의 수익을 위해 두가지 수익 구조를 추가할 예정이다.

  1. 동영상 전면 영상 광고
  2. 바라봄 구독 결제

동영상 전면 광고는 노출 빈도를 최대한으로 줄여 불편하지 않게 하고

원년 멤버에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영원히 노출하지 않을 예정이다. (2022년 5월 이전 가입자)

구독을 하지 않고 무료로 사용하더라도 불편하지 않도록 구독 결제는 여러가지 혜택을 추가 적용하는 것으로 기획하고 있다.

건강 수첩 저장 용량 추가, 공유 인원 추가, 광고 삭제 등이다.


걱정 또 걱정 

유료 기능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사용하는데 전혀 문제는 없도록 기획했지만..

유료 기능 자체에 거부감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실제로 필자 주변 지인들도 거부 반응 부터 보이더라 😭)

(마켓에도 대놓고 표시가 된다.)


또 누군가가 이정도 퀄리티로 돈 받는거냐고 욕을 할까 무섭기도 하다.

하지만…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선 또 돈이 필요한 아이러니한 상황이다. 😱


바램 

유저들이 비용을 지불함에 있어 합당하게 느끼실 수 있도록 열심히 기획하고 있고,

비용을 지불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테스트도 더 열심히 하고 있다.

바라봄이 유료화를 무탈하게 정착시키고 계속해서 운영 및 발전하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바라봄. 반려동물 건강 수첩

1000만 반려인의 필수 앱! 댕냥이 건강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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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혁

이진혁

지금 꼭 로그를 쌓아야할까?

로그란

과거에 나에겐 로그란 디버깅 도구? 방법 정도였다.

토이프로젝트를 하면서 로그는 잘돌아가나? 지켜보는 도구이자

사용자들이 잘 쓰고 있나 지켜보는 용도였다.

그러다가 회사 일을 할때나 조금 더 묵직한 서비스를 만들때

점점 로그는 신규기능과 동시에 챙겨야하는 중요한 부분이 되었다.


하지만 새 프로젝트를 하면 기능 추가와 유지보수로 바쁘기 때문에

로그 기반이나 로그 방식, 표준화된 에러 리포트를 놓치기 쉽다.


그럼에도 로그는 정말 중요하다. 노력대비 얻는 것이 크기 때문인데.

신규기능의 이용활성도, 응답속도,

사용자의 오묘한 이용패턴과 변수 파악, 이럴리가 없는데 에러 포착,

기능개선, 추후 유지보수등등 매우 쓸모가 있기 때문이다.


서버나 웹이나 모바일 환경등등 로그의 형태가 다르고

종류가 많기 때문에 단정짓기는 어렵지만 ..

최소한 서버 단 로그는 반드시 남기는게 필요하다고 본다.

이제 그러면 얼마나/자주/자세히 로그를 남기는지가 고민될 것이다.


로그 걱정 하나

일반적으로 로그 시스템을 구축하려고 하지만

서비스 초반에는 로그가 양이 별로 많지 않다.

따라서 ELK, Datadog 이런거 아니더라도

RDBMS에 쌓아도 무리가 없다. 로그가 월 100만건 넘지 않는다면

일상적인 조회, 통계에 전혀 문제가 없다.


디비는 생각보다 강력해서 시간순서로 쌓인 데이터에 대한 쿼리는 빠르고

SQL을 할줄 안다면 누구나 현재/과거 지표를 뽑기 편하다.

요즘은 MySQL, PostgreSQL도 JSON 지원이 잘되어서

로그 전용 디비를 따로 둘 필요도 없다.


다소 데이터 공간 낭비가 있지만 업데이트 내역(before/after, prev/next)까지

남긴다면 사용자의 시간순 경험을 replay 할 수 있고

버그 파악이나 고객 장애 파악에 도움이 된다.


로그 형식

서비스 형태, 지원기기, 이벤트 단위에 따라 다르겠지만

초기엔 '거의 모든 사용자의 행동'을 로그남기는 걸 추천한다.

이벤트 단위라면 mixpanel, amplitude등 서비스도 있고

마케팅용 써드파티도 많지만 결국엔 디비 조회를 찾게된다. (큰회사나 작은회사 모두)

모바일이나 게임쪽은 상당한 로그를 남기는 것으로 유명한데

웹서비스나 SaaS쪽은 아직 로그 사례가 많이 없는듯 하다.


결론

  • 귀찮아도 로그 잘 쌓아야한다.
  • 로그도 계획하고 개선해야한다.
  • 디비에 쌓아도 서비스 초창기에는 괜찮다. (백만건 이하)
  • (통계 용도가 아니더라도) 어차피 서비스가 성장하면 사용자의 모든 내역을 기록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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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

김용건

[D-1] 180명을 원팀으로 만드는 재택근무 운영 비결은?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 커뮤니티 여러분! HR 플랫폼, flex를 만들고 있는 플렉스팀 마케터 김용건입니다. :)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일상회복 단계에 들어서면서 출근 vs 재택근무를 놓고 고민 중인 회사가 많은데요. 재택근무 시행으로 조직 경쟁력과 구성원 만족도를 높여온 화해팀(버드뷰)의 2년 재택근무 실험기를 공유합니다.


📌재택근무 도입 프로세스와 운영 Tip

📌원격으로도 지속 가능한 근무 가이드

📌발생했던 문제와 해결 케이스까지


똑똑한 재택근무 운영이 고민된다면?

180명 구성원을 '원 팀'으로 만든 화해팀의 재택근무 디벨롭 과정을 만나보세요!🏡

웨비나 신청하기👉 https://flex.team/blog/2022/04/21/flex_hwahae_webin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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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car

Oscar

3년간 다양한 아이디어 실패 회고

1. 미아 방지 팔찌 : 아이디어가 뛰어나다고 생각해서 주변의 이야기를 듣지 않고 제품을 만드려고 많은 리소스를 사용 -> 겸손, 세상에 모든 아이디어는 존재한다, 수용하고 듣는 자세


2. 도서요약서비스 : 책을 통해 사업의 계기를 얻게 되어 많은 사람이 책을 통해 깨닫기 원하는 마음에서 시작하였으며 비전에 공감한 팀원과 함께 진행하였으나 사업 전체를 체계적으로 이끌지 못함-> 체계적인 사업 운영 방법의 중요성, 단계별 우선순위, 생각이 아닌 데이터의 중요성


3. 습관 개선 서비스 : 나의 소개와 습관 문제를 정리한 페이지를 통해 15명 중 6명을 인터뷰하여 사이드 팀빌딩 완성 후 습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프로덕트 제작 -> 명확한 문제정의의 중요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솔류션, 그것을 만들 수 있는 능력


그 밖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시도하며 학습한 내용을 정리하면 겸손하고 수용적인 태도를 가지며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고 문제를 찾아 정의하며 고객이 진짜로 원하는 서비스를 찾기 위해 끊임없이 고객과 소통


현재 -> 문제를 명확히 정의하기 위한 과정


1. 아이디어

2. 가설

3. 프리토타입 테스트

4. 데이터 수집(정량적,정성적)

5. 고객의 진짜 원하는 것을 찾기


위 단계를 통해 명확한 문제 정의 과정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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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car

Oscar

쉽고 자연스러운 언어 습득 서비스 "Babble"

사업계획서의 기본 구조

우리 새로운 언어를 쉽고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IT서비스를 개발하는 회사 입니다.

우리는 고객의 새로운 언어를 쉽고 자연스럽게 습득하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합니다.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우리의 솔루션은 이해가능 인풋을 결합한 언어교환 서비스 입니다.

지금 이 사업을 해야하는 최고의 타이밍인 이유는 화상툴의 대중화와 K팝 열풍 등으로 접근성이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영어한국어 시장부터 진입해 향후 전세계 언어로 확장해 나아가고자 합니다.

우리의 직간접적인 경쟁자 또는 대체재는 헬로톡, 언어교환사이트, AI번역기 입니다.

우리의 제품은 새로운 언어 습득에 대한 심리적 부담 낮출 수 있어서 스타트업이지만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추가 질문]

Q1. 당신의 사업을 성공시키기 위해 지금 가장 중요하게 검증해야 하는 사업의 가설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1.사람들은 새로운 언어를 쉽고 자연스럽게 배우고 싶어할 것이다.(니즈)

2.이해가능인풋을 결합한 언어교환을 통해 새로운 언어를 쉽고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솔류션)


Q2. 당신의 사업의 베이스캠프 1과 에베레스트산 꼭대기는 어디인가요? 그 베이스캠프 1이 최선인가요? 에베레스트산 꼭대기와 연결되는 캠프가 맞을까요?

- 베이스캠프 1 : 고객의 문제, 명확한 문제정의,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

- 에베레스트산 : sns 교육 플랫폼의 새로운 형태의 전세계 사람들에게 언어 습득의 자유를 제공


Q3. 사업계획서 초안을 작성하며 겪은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인가요?

- 베이스 캠프 (올바른 방향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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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car

Oscar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는 ENFP

창업가로서 자신을 소개하는 글 입니다.

✅ 경제적 자유를 위해 창업을 시작해 2년간 다양한 시도를 통해 많은 것들을 빠르게 배우고 있으며 경제적 자유를 넘어서 사람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살 수 있는 방법들을 찾는데 관심을 가지며 이런 문제를 풀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 현재는 새로운 언어를 습득하기 어려운 문제를 풀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프리토타입을 통한 가설 테스트 중에 있습니다.


✅ 전세계 사람들이 새로운 언어를 쉽고 자연스럽게 습득하여 사람들이 더 가까워지며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만들고 싶습니다.


✅ 2026년 12월 31일 전까지 100억 엑싯을 개인적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저에 대해 조금 더 자세한 노션 페이지 입니다.😎

https://grove-sociology-516.notion.site/2928161ce63949d69f1bc77883f1357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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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Spring

협업 방식에 대해 고민하시는 분들과 얘기해보고 싶어요 :)

안녕하세요, 협업툴을 만드는 AI스타트업 딥블루닷팀의 박새봄이라고 합니다.

저희 스타트업은 "어떻게 하면 다양한 직군 간에 더 긴밀한 협업이 가능할지" 고민하고 해결하려는 사람들이 모여있는데요, 

저희처럼 더 나은 협업 방식에 대해 고민하시고, 또 협업툴을 사용해 해결하시려는 분들과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습니다!

🚩 3년 경력 이상의 #개발자 #마케터 #PM #기획자 #디자이너 분들을 대상으로 일하고 계시는 방식 및 전반적인 협업 flow에 대해 인터뷰를 하고 있고, 감사의 의미로 기프티콘도 드리고 있는데요,

상세 내용은 👇 아래 신청 링크에서 확인해서 신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forms.gle/BUrtrQJnDmRaNP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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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모집 마감] 내일 디캠프에서 창업자/예비창업자 모임하려고 하는데 오실 분 구합니다!!

🥲 이제 추가 모집 포함해서 최종 마감하겠습니다!! 오후 8시 11분 이전까지 댓글 달아주신 분들은 모두 참석 가능하며, 이메일을 통해 별도 안내 드리도록 할게요 :)


따로 준비된 어젠다나 주제 같은 건 없고 편하고 캐쥬얼하게 만나는 모임입니다!


일정 : 4.27 (수) 오후 5시

장소 : 디캠프 선릉 6층 세미나실

인원 : 최대 40명


오실 분들은 댓글로 아래 내용을 남겨주세요!

  • 간단한 한 줄 자기소개 : ex) 디스콰이엇 만들고 있는/만들 예정인 권도언입니다🙂
  • (있으면) 프로덕트 관련 가장 고민인 것 한 가지 : ex) 유저 모으는게 힘들어요, 잘맞는 팀원 채용이 어려워요, 투자 유치는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겠어요 등
  • 🚀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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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박상준

220426 눈여겨볼 기술 이슈

메이커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오늘도 기술 이슈 올려드립니다.


오늘은 대기업쪽 기술 소식이 많습니다. IT 기업 관련 소식인 1번 소식도 메이킹에 참고하세요!


[2022.04.26 눈여겨볼 기술 이슈! ]

https://bit.ly/3kdj25r


1. '첩첩 규제'에 답답한 IT기업들…"골든타임 놓칠라" 살길 찾아 해외로

2. SK, 열분해유 후처리 기술 선도···2025년 상용화 목표

3. LG화학, '배터리 열폭주' 막는 첨단 플라스틱 소재 개발

4. SK바사, 코로나 백신 임상3상 '청신호'

5. 건국대, 국내 연구진 분자진단 기술 개발...코로나 변이까지 30분만에 검출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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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박상준

220425 눈여겨볼 기술 이슈!

안녕하세요 ^^

저만의 메이킹 챌린지 중 하나로, 오늘도 메이커분들께 기술 이슈 공유드립니다.


오늘은 IT와 화학/식품/상품 마케팅 관련 소식이 많이 들어있네요. 메이킹에 도움 되시면 좋겠습니다. 점심 식사 맛있게 하세요!


[2022.04.25 눈여겨볼 기술 이슈! ]

https://bit.ly/3Lc2WoA


1. 확대되는 '대체 단백질' 시장…우리나라는?

2. 에스코어, 엘라스틱 '맞손'···국내 오픈소스 1위 목표

3. 식약처, 모다모다 샴푸 추가 위해평가 실시

4. LG화학, 재생에너지 확대 ‘박차’…연내 총 사용량 10% 전환

5. UNIST, 이산화탄소로 `친환경 에틸렌` 생산기술 개발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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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sol Park

Hyunsol Park

메이커 챌린지 1주차 메이커로그들

디스콰이엇에 올라온 프로덕트들을 리뷰하는 메이커챌린지를 하고 있는데요, 좋은 피드백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아래는 1주차 글들입니다.

프로덕트 분석 메이커로그들:

개인 프로젝트 관련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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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

Koo

기부 DAO가 대한민국 기부 문화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1)


문제의식

  • 크립토에서 P2E라는 획기적인 프로젝트가 등장했습니다. 채굴기를 사서 코인을 채굴할 필요 없이 게임 플레이만 하면 코인을, 돈을 벌 수 있대요. 코로나로 일자리를 잃은 필리핀 서민들이 엑시 인피니트 게임으로 생활비를 충당했다고 합니다. 물론 게임 플레이가 노동력이라고 하지만, 그 행위가 현실에서 어떤 가치를 만들어내는지는 사실 모르겠어요. 아무튼 나쁘게 말해서 꽁으로 만들어진 가치(코인)가 돈이 된다면, 그게 어려운 사람들에게 돌아가는 건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요? 그런 일이 가능하다면, 지금 거품으로 사람들 등쳐먹는다는 크립토에 대한 선입견을 선한 방향으로 풀 수 있지 않을까요? 아직 매우 러프하지만 기부문화의 문제를 짚고, 블록체인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대한민국 기부문화의 문제

  • 감소하는 기부 경험

(2021년 사회조사 결과, 통계청)


  • 한국의 세계 기부 지수 110위 (CAF WORLD GIVING INDEX 2021)
  • 한국 GDP 12위, 1인당 GDP 26위 → 어려운 사람을 돕는다는 의식이 경제력에 비해 너무 낮은 것 아닐까?
  • 왜 기부를 하지 않는 것일까?
  • 기부하지 않는 이유 Top3 (2021년 사회조사 결과, 통계청)
  1.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 (45.8%)
  2. 기부에 관심이 없어서 (35%)
  3. 기부단체 신뢰할 수 없어서 (12.2%)


  • 1, 2는 작은 프로젝트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국가, 사회적 문제에 가까움
  • 그렇다면 3번 문제를 들여다보자
  • 온라인의 댓글(https://youtu.be/IX-mRfer8YU)과 지인들의 생각을 종합했을 때 → “내가 낸 돈이 어려운 사람의 주머니에 직접 들어가는 것을 (내 눈으로 확인하기) 원한다.” 가 숨겨진 니즈로 보임


이 문제를 블록체인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 하지만 이들 프로젝트의 대부분은 블록체인으로 장부의 투명성만을 해결할 뿐입니다. 자신이 낸 돈이 어려운 사람의 주머니에 들어가는 모습을 여전히 (자기 눈으로) 확인할 수 없죠.
  • 어떻게 하면 기부금이 수혜자의 주머니에 정확히 들어갈 수 있을지, 그걸 확인시켜줄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수혜자의 사생활 문제도 있고, 특정인에게 기부하도록 하면 인기투표화 되어 악용될 여지도 있고요.
  • 위의 중앙화된 프로젝트보다는 탈중앙화된 DAO가 이 문제를 푸는 조직이 되어야하지 않을까요?

왜냐하면

  1. 어쨌든 (기부단체 대신) 활동을 해줄 사람이 필요하다.
  • 계약에 의해 정해진 활동을 해주는 참여자에게 보상이 돌아가면 투명하기도 하고, 과한 보상금을 가져갈 일도 없을테니까요.
  1. 우리가 돈이 없지 화력이 없냐. 커뮤니티가 커지고 사람이 모이면 그게 기부자산이 될 수 있다.
  • 재단이든 기부단체든, 중앙화된 조직은 자금의 유혹에서 자유로울 수 없겠죠. 기부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문제! DAO에서는 커뮤니티가 힘이고 돈입니다. 어쩌면 좋은 일을 하겠다고 많은 사람이 모이면, 그 자체로 기부자와 수혜자 모두에게 이익이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P2E도 엑시 재단과 엑시 플레이어 모두에게 이익이 되잖아요.


앞으로 기부 DAO 구상을 매주 업데이트 해나가겠습니다. 많은 피드백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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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혁

박동혁

1:1 대화연결 플랫폼 커피챗을 직접 경험해보며

이번 디스콰이엇의 업데이트에도, '연락하기' 라는 기능이 추가되면서 관심을 조금 더 가져보게 되었습니다.




[퍼블리의 서비스 중, '커리어리' 를 통해 피드백과 연결의 이야기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마 수많은 사람들이 디지털 환경에서 일을 많이 하게 되다보니, 혼자서만 이야기하는 것 같은 막막함을 해소하고 싶다는 욕구가 크게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렇듯,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사람과 원하는 내용에 대한 고민을 '최대한 빠르게' 혹은 '비교적 솔직한 의견으로' 듣고 싶다는 점에 있어서는 제가 새로 시작하게 된 다른 서비스에서도 적용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되어, 최근에 직접 써본 '커피챗'을 통해 주효한 점이 있는지 이용 경험을 되짚어보겠습니다.


참가자의 입장 : 인맥을 대체할 수 있는 객관적인 의견, 그에 대한 지불 의사



각자가 희망하는 일정을 잡고, 20분간 통화하며 얻는 리워드는 약 1만원입니다. 시간당 3만원으로 환산할 수 있는데, 인기있는 웨비나가 끝나고 발생하는 질의응답 중 '내가 이 내용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에 대한 질문은 대체로 '주변의 아는 분들에게 이게 맞는지 확인해보라' 는 답변으로 확인을 받곤 했습니다.

그런데 만약, 그런 '주변 사람' 조차 충분한 정보가 없거나 물어볼 만한 사람이 없을때 생기는 막막함은 돈을 써서라도 해결해야 하는 문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텍스트라는 수단으로는 네이버 expert가 그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는 상태인 한편, 보다 interactive한 방식도 필요한 상태가 되었다는 공감대가 형성중입니다.

화상면접 / 화상미팅이 점점 대중화되다보니 비대면으로도 커리어에 대한 소통을 더 활발히 해도 괜찮겠다는 인식이 자리잡았다고 생각하고 있고, 다양한 기준으로 선별된 파트너들을 확인하면서 '내가 원하는 사람을 골라서' '충분히 필요한 정보를 제공받는다' 면 진입장벽이 빨리 해소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파트너의 입장 : 꾸준히 등장하는 '더 주고 싶은 태도'



그런 한편, 파트너들에 대한 이용자 피드백은 실시간으로 쌓이고 있으며 직군/재직회사별로 투명하게 공개가 되기 때문에 특정 분야에 대해서는 특정 파트너에게 집중될 수 있는 환경이기도 합니다. 저 역시도 파트너로서 커피챗을 신청해주신 유저 분과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를 공유하는 느낌으로 20분간 대화를 마쳤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뭔가 더 채워주고 싶었다는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제한된 시간 / 음성으로만 소통할 수 있는 여건상 내용전달이 불충분했을 수도 있다는 점이 앞으로의 개선사항이 될 수도 있지만, 양측이 느끼는 결핍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이용 경험 중간중간에서 느껴지는 진정성' 이 될 것이라 추측해봅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답변을 줄 수는 없겠지만, 주어진 시간보다 더 많은 것을 주고자 하는 파트너들의 모습에 이용자 분들은 높은 평가를 내려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특정 기능을 많이 추가한다기보다는, 인간 대 인간으로서의 공감이 더욱 폭넓게 이뤄질 때 해결할 수 있는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익명 기반으로 이뤄지는 소통 플랫폼인 만큼 상호간 필수 정보 위주로 내용 공유가 이뤄지고 있지만, 어떤 프로젝트를 어떤 노력과 수단으로서 어느 정도의 해결능력을 보여줬는지 / 이것을 이 플랫폼 안에서 어떻게 효과적으로 공유했는지가 입증된다면 더 파급력 있는 Product이 될 거라고 느꼈습니다.


다음의 메이커로그는 이 경험을 토대로 더 정돈된 이야기를 함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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