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MKTG HUSTLE

B2B MKTG HUSTLE

B2B 마케팅에 관한 시행착오 공유 네트워크입니다. 일하면서 겪은 실패와 성공, 배운 점을 자유롭게 메이커로그로 남겨주세요. 나와 다른 허슬러의 성장에 모두 도움이 됩니다. Learn by Sharing! ✨

공개 189 멤버

가이드라인

["이 곳은 B2B 마케팅을 잘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Join 할 수 있는 커뮤니티입니다.","클럽 가입은 자동 승인되며, 입장하시면 자기소개(소속/포지션/일과 관련된 관심사 등) 부탁 드립니다. ","담당하는 제품이나 서비스 홍보는 가능하지만, 기업 당 월 1회로 제한합니다. 되도록 B2B 마케팅 & 세일즈와 관련 있는 홍보면 좋겠습니다.","허슬은 사실 '카톡챗 + 온/오프라인 모임'으로 운영됩니다. 카톡에 입장하고 싶으시면 리드에게 메시지 보내주세요."]

정희영

정희영

B2B 마케팅/세일즈를 위한 CRM, 세일즈맵 가입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세일즈맵 Founder 정희영입니다.


어떤 제품을 만들고 계신가요?

  • B2B 잠재고객을 관리하는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 CRM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 데이터 기반 B2B 마케팅/세일즈 프로세스 구축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편하게 연락주세요 ㅎㅎ


클럽에 참여하는 이유/목적을 알려주세요!

  • B2B 마케팅 관련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세일즈맵

데이터 기반 세일즈 성장을 위한 C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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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관주

손관주

만나서 반갑습니다!

클럽에 가입해주셔서 감사해요!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클럽을 만들기 위해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려요 :)

(아래의 질문 양식을 따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 어떤 제품을 만들고 계신가요 ? 학습 컨텐츠 제작 중입니다.
  • 클럽에 참여하는 이유/목적을 알려주세요! 학습 컨텐츠를 B2B로 영업하고자 합니다.
  • 현재 고민인 점이 있나요 ? B2B 영업은 처음이라 열심히 배워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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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이

신재이

클럽에 가입해주셔서 감사해요!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클럽을 만들기 위해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려요 :)

(아래의 질문 양식을 따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 어떤 제품을 만들고 계신가요 ? 고객데이터플랫폼
  • 클럽에 참여하는 이유/목적을 알려주세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요
  • 현재 고민인 점이 있나요 ? 마케터들 대상 설문 조사 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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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bin You

Sunbin You

AI에 관한 커피챗을 하고 싶습니다!

Dalpha는 고객사의 니즈를 먼저 듣는 AI 스타트업입니다.

팀원 : 서울대학교/서울과학고 기반 15명

고객사 : 15+(라포랩스, 오픈서베이, 캐치패션 등) 곳

투자 유치 : 13억 시드 투자


다양한 기업의 니즈를 듣고 싶습니다.

네트워킹할 겸, AI에 관심있거나 AI를 활용하고 싶으신

모든 분들과 커피챗하고 싶습니다.

편하게 요청해주세요!

https://dalpha.so/


뿐만 아니라, B2B 세일즈 모임이 있다면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Dalpha AI

모든 도메인에서 AI를 맞춤형으로 만들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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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bin You

Sunbin You

Dalpha 소개

  • 어떤 제품을 만들고 계신가요 ?

저희는 AI Store를 만들고 있고,

그 전 Step으로 여러 기업들과 AI 프로젝트를 하고 있습니다.

도메인/업무 무관하게 AI로 가능한 것이라면 모두 만들어드리고 있습나다.


  • 클럽에 참여하는 이유/목적을 알려주세요!

다양한 기업들과 협업을 하고 싶고,

협업이 아니더라도 AI에 관심있고 잘 활용하고 싶으신 분들과

커피챗을 하고 싶습니다.


  • 현재 고민인 점이 있나요 ?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는 것을 막 시작하고 있어서

디스콰이엇의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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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상원

프릭스, 상원 가입 인사드립니다.

  • 어떤 제품을 만들고 계신가요 ? SMB를 위한 계약 및 청구 관리 솔루션 프릭스 서비스를 준비 중입니다.
  • 클럽에 참여하는 이유/목적을 알려주세요! B2B Sales 관련 인사이트를 얻고 싶습니다.
  • 현재 고민인 점이 있나요 ? mvp 준비 단계에서는 어떤 인터뷰를 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프릭스 Prix

심플한 계약관리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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홉스 강효준

홉스 강효준

B2B MKTG HUSTLE 가입 인사!


  • 어떤 제품을 만들고 계신가요 ?
  • 프로그래머가 빠르게 내부 도구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 로우코드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 https://hops.pub
  • 클럽에 참여하는 이유/목적을 알려주세요!
  • 현재 제가 만들고 있는 제품이 B2B SaaS 제품이고 초기 단계입니다. 저는 프로그래머로 일해왔다보니 B2B SaaS 세일즈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고 항상 공부하고 있습니다.
  • 현재 이 클럽에 적어주신 글들의 통찰이 좋아서 참여하고 싶었습니다!
  • 현재 고민인 점이 있나요 ?
  • 저희 제품을 누가 잘 쓸 수 있을지 그리고 그 고객들을 어떻게 찾아내고 발굴하고 연락할 수 있을지 고민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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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영

서진영

콜드 메일로 제안서 보내보신 적 있으신가요?

B2B 세일즈 & 마케팅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있는 🙂세일즈클루 블로그에서 가장 인기 좋은 글이 바로 '협업 제안'에 관한 것인데요.


✌️가장 중요한 두 가지

아직은 우리를 모르거나 마음이 열리지 않은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 '함께 일하자'거나 '저희와 함께 더 큰 성공을 이뤄봐요!'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을 탐구해오면서 깨달은 점들이 있어요. 🙂

  • 링크드인으로 콜드 메시지를 보내거나
  • 이메일로 콜드 메일을 보낼 때
  • 또는, 얼굴을 마주보고 이야기하며 '상대방의 마음을 얻으려 할 때'


가장 중요한 두 가지는

  1. 첫 술에 배부르려 하지 않기 (마음은 조금씩, 단계적으로 움직이니까요)
  2. 내가 이뤄야 하는 목표(예: 회원 가입시키기, 제품 판매하기, 어떤 포지션 채용하기)보다 상대방이 목표를 이루는데 지금 내가 제안하는 내용이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예: 잠재 고객 늘리기, 더 편리한 업무 환경에서 일하기, 커리어 발전시키기)에 더 집중하기
저도 설득을 받는 입장에서 이런 메시지에 더 마음이 열리더라구요 :) 👩🏻


💌 협업을 제안하는 메일을 보낼 땐

위에서 언급한 두 가지를 바탕으로, 잠재 고객(사)에 협업을 제안할 때 (특히 이메일로 제안서를 보낼 때)에도 단계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 제목 쓸 때

✅ 본문 작성할 때

✅ 제안서 만들어 첨부할 때

참고하면 좋을 팁!


아래 글에서 보실 수 있어요 👩🏻

https://www.salesclue.io/share/link/f1a99274e4b5b4f7


🎉 오늘도 미래 고객의 마음을 얻기위해 노력하시는 모든 메이커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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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지

정예지

마케팅 콘텐츠로 획득한 리드는 언제/어떻게 따뜻해질까?

요즘 제 고민은 '마케팅 리드에서 세일즈 가치를 발굴하려면 어떻게 데워야 할까?' 입니다. 웨비나, ebook 등 신청 및 다운로드를 유도하여 발생한 리드(MQL)는 대부분 구매 니즈가 없거나 있어도 아주 적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바로 세일즈를 통해 전환을 기대하기가 사실상 어려운데요.


계약까지의 호흡이 긴 B2B의 특성 상, 무한 너처링(Nurturing)을 해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단순히 콘텐츠를 만들고 신청을 지속적으로 유도하여 리드 스코어를 높인다는 건 기약 없는 기다림처럼 느껴졌어요.


이러한 고민과 함께, 제가 여태까지 발행했던 콘텐츠를 다시 보는데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개별 콘텐츠로 관심을 레버리지 하는 데까진 성공했지만, 고객 관점에서 다시 우리 사이트 혹은 우리 매체로 다시 찾아와야 하는 이유까지는 못 만들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어쩌면 나는 마케팅을 하는 게 아니라, HRD 미디어를 만들어야 하는 건 아닐까?(제 잠재고객이 HRD예요)' 생각을 하던 중, 이 아이디어와 조금 맞아 떨어진 아티클들을 발견했어요. 머리로 알고는 있었지만 제대로 이해하지는 못했던... Demand Gen에 관한 글입니다.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해보셨던 분들은 같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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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디멘드 제너레이션이 리드 제너레이션보다 큰 개념

리드 제너레이션은 되게 보편적으로 이야기하는데, 디멘드 제너레이션은 잘 언급을 안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디멘드 젠은 말 그대로 수요(Wants)를 창출하는 걸 의미하는데요. 그 수요는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니즈입니다.


반면, 마케팅에서의 리드 제너레이션은 쉽게 말해 그냥 특정 주제의 콘텐츠나 행사에 대한 수요가 1차적으로 발생하면서 진행됩니다. 물론, 일반 마케팅 리드에도 제품에 대한 수요를 가진 고객이 숨어 있을 수 있죠. 하지만 일단 100개의 리드 중 누가 웨비나 주제에만 관심 있고, 누가 제품까지 관심 있는지 알기는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


결국 디멘드 제너레이션은 마케팅-세일즈로 이어지는 고객 전환 케이스를 점진적으로 늘려나가기 위한 마케팅 퍼널을 단계별로 모두 관리하는 관점이라고 하네요. 그 활동 중 하나가 리드 제너레이션인 것이고요.


✍️ 둘의 차이점 찰떡 비유

"디멘드 제네레이션과 리드 제네레이션 둘 중 어느 것이 중요한지 물어보는 것은 프로야구팀 감독에게 점수를 내는 게 중요한지, 아니면 베이스에 출루하는 것이 중요한지 물어보는 것과 같습니다. 당연히 출루를 하지 않으면 득점도 할 수 없겠지요. 그러나 타석에서 공을 치고 달리는 것 이외에도 득점을 하는 방법에는 다른 것들이 더 있습니다. 팀의 승리 가능성을 높이는 건 타격과 달리기 뿐만 아니라 수비를 어떻게 할 것인지 등 게임 승리를 위한 전체론적 관점을 많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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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멘드 제네레이션과 리드 제네레이션의 차이점 | Digital Marketing Curation

https://www.thedigitalmkt.com/demand-generation-vs-lead-generation-whats-difference/


2/ 리드 젠 중심에서 디멘드 젠으로 피봇하기

디멘드 제너레이션에 대해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된 것은 해당 글을 읽고 나서였습니다. 해외 관점이라 제 마케팅 정서(?)에 다 맞는 건 아니나, 여기서 CMO가 밝히는 마케팅 리드 젠 중심 활동의 문제점에는 모두 공감했거든요. 실제로 그래프로 보여주는데요. MQL을 기간에 따라 아무리 늘려도, 인바운드 리드(=도입 문의)의 증가 추이는 크게 오르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나와요.


그래서 고객 ID를 수집하는 마케팅 리드 젠 중심의 활동을 줄이고, 디멘드 제너레이션 중심의 콘텐츠 마케팅 전략으로 변경했다고 합니다. 쉽게 말하면, 잠재고객의 니즈를 잘 해소해주는 미디어로 콘텐츠 전략을 변경한건데요. 정량적인 트래킹이 다 가능한지는 모르겠으나, 읽어볼 만 합니다. 리드 젠과 디멘드 젠 마케팅의 비슷한 듯 미묘한 관점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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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Pivot From Lead Gen to Demand Gen: a CMO's Guide

Find out how Cognism pivoted from lead generation to demand generation with amazing results! Click to read insights from our CMO, Alice de Courcy.

https://www.cognism.com/blog/how-to-pivot-from-lead-gen-to-demand-gen


3/ 고객의 제품 검토 스테이지에 따라 폼 입력 여부 달리하기

마케팅 리드에 대한 너처링을 진행하면서 이 부분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데요. 저는 웹사이트 및 블로그 글은 모두 오픈, 이외 다운로드나 행사 신청에 대해서는 폐쇄형(폼 제출)으로 운영해왔습니다.


그런데 폼을 제출하고 우리 콘텐츠나 행사를 열람한 사람들 중... 콜드콜을 진행할 만한 가치가 그래도 조금이라도 높은 리드는 누구인지 알기가 어렵더라고요. 다른 콘텐츠를 계속 추천해줘도, 그건 관심사 수준에 그치기 마련이니까요.


해당 글에서는 모든 콘텐츠에 대해 고객 정보를 요구하기 보다는, 고객의 제품 검토 수준(Demand)을 고려해 꼭 필요한 콘텐츠에 대해서만 폼 제출을 요청하는 게 효과적이라고 하는데요. 제가 현재 운영하고 있는 수많은 폼을 고객의 검토 수준으로 나눈다면 어떻게 분류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담당하는 서비스를 기준으로, 검토 후기에 해당하는 고객 액션으로는 뭐가 있을지 더 고민하는 게 필요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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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B2B 커스터머 저니를 이끄는 지휘자

B2B 마케팅 스테이지 설계와 이에 맞는 콘텐츠 전략. 리드 재활용을 고려한 마케팅 부서의 KPI 측정 방법.

https://blog.salesmap.kr/the-model-mark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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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석 Won

유원석 Won

입장하시면 자기소개(소속/포지션/일과 관련된 관심사 등)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스타트업을 위한 심플한 B2B Sales CRM을 만드는 Relate 팀에서 GTM Manager로 일하고 있는 유원석이라고 합니다.


세일즈, 고객 관리, 마케팅 등 GTM 관련 여러가지 일을 하고 있고, 저는 현재 미국 보스턴 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허슬 모임도 온라인으로 진행될 때 한번 참여했었는데, 앞으로도 온라인으로 기회가 된다면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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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ney Kim

Rooney Kim

노코드 플랫폼! 백엔드도 노코드로! -> 싱크트리



안녕하세요?

엔터플의 마케팅 팀장인 김도윤입니다!


  • 어떤 제품을 만들고 계신가요 ? B2B SaaS인 백엔드 노코드 개발 솔루션 싱크트리를 마케팅 중입니다!
  • 클럽에 참여하는 이유/목적을 알려주세요! B2B SaaS를 마케팅하시는 분들과 정보를 교류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ㅎ 
  • 현재 고민인 점이 있나요 ? 더 많은 가입자, 실제 유료 사용자 그리고 건강한 CAC와 LTV 완성 및 영원한 효율 증대 극대화..😊


• 웹사이트: https://synctree101.com/

• 블록 스토어 랜딩 페이지: https://synctree.oopy.io/blockstore_ko


서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눠요!


감사합니다.

싱크트리

백엔드 노코드 개발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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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훈

김동훈

클럽에 가입해주셔서 감사해요!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클럽을 만들기 위해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려요 :)

(아래의 질문 양식을 따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테드스토리에서 COO를 맡고 있는 김동훈입니다.

클럽을 통하여 인사이트를 공유하고(받고) 싶어서 가입했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어떤 제품을 만들고 계신가요 ? 커머스 브랜드 엉파와 이베리코 B2B 브랜드 엉파이베리코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클럽에 참여하는 이유/목적을 알려주세요! B2B 생태계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싶습니다.
  • 현재 고민인 점이 있나요 ? 축산물 시장의 B2B 세일즈를 어떻게 하면 더욱더 고도화 시킬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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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지

정예지

안녕하세요. B2B 마케팅 허슬 클럽을 열었어요.

클럽에 들어오시는 분들, 그냥 제 글을 읽으시는 분들 모두 반갑습니다.😇


1) B2B 마케팅 허슬(Hustle) 소개

허슬은 B2C 비즈니스에서 B2B 비즈니스로 넘어와, 마케팅의 하나부터 열까지 완전히 다른 비즈니스에서 막막함을 느꼈던 마케터가 만든 커뮤니티입니다. 벌써 만 1살이 되어가는 해당 커뮤니티를 통해 저는 B2B Scene에 있는 많은 마케터, 세일즈, 대표님들을 만났고요. 회사 밖 동료들과 연결되는 느낌과 더불어, 러닝 커브를 가파르게 만들 수 있는 동력을 얻었습니다. 여전히 모르는 게 많아, 월 1회 모임을 진행하며 B2B 마케팅의 세계를 더듬더듬 알아가고 있어요.

*허슬은 실명과 소속을 밝히고 입장하는 카톡 채널을 통해 운영 중입니다. 입장을 원하시면 메시지 주세요.👋


2) 디스콰이엇 클럽 소개

허슬에는 현재 170명이 조금 안 되는 분들이 계신데요. 모임을 통해 만나는 사람도 있고, 온라인으로 인사는 했지만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 다들 회사 일에 열심인 사람들이라, 모임에 매번 나오지 못하는 경우도 있죠.

그동안 허슬은 온/오프라인 모임을 통해서, 혹은 카톡방을 통해서만 Learning을 공유해왔는데요. 더 자주, 저 외에 더 다양한 분들이 각자의 Learning을 메이커로그를 통해 나누셨으면 하는 바람에 클럽 페이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잘 될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해보겠습니다.👀 하하..


3) 저의 소개

저는 교육업계 스타트업에서 마케터로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그중 절반 정도를 B2C, 나머지 절반을 B2B에서 일하고 있네요. (그리고 앞으로는 B2B의 경력이 점차 길어지길 기대합니다ㅎㅎ)

사실 작년 이 맘 때 저는 다소 지쳐있었습니다. 잘 하고 싶었지만 잘 되지 않았고, 모든 게 부담스럽기만 했죠. 주어진 일을 마무리하고 도망치듯 조금 긴 휴가를 떠났고, 카페에 앉아 사부작사부작 시작했던 게 이 모임인데요. 1년이라는 시간을 향해 가며 작년의 제가 전혀 예상하지 못한 수준으로 커뮤니티에 많은 분들이 모이고, 또 제가 거기서 에너지를 얻고 있습니다. 재미있고 항상 감사해요.

1년 정도 운영했으니, 다음 1년은 조금 더 발전되고 달라진 형태여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며 커뮤니티 운영을 위한 여러 방식을 고민하고 있는데요. 그중 하나로 디스콰이엇 채널을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사부작사부작 또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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