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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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타, 세금계산서 발행 전면 무료화 선언

메이커 여러분 안녕하세요, 볼타 이문혁입니다.

볼타 MVP를 처음 런칭한 후, 8개월간은 PG사를 연결하지 않고 오직 세금계산서 발행만으로 매출을 만들어 냈습니다.

덕분에 결제 시스템 구축을 위한 행정적, 기술적 리소스를 낭비하지 않고 고객의 본질적인 문제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고객의 진짜 문제를 발굴하며 MVP를 빠르게 고도화해 나갔습니다.


지금도 볼타 매출의 50%는 세금계산서로부터 나옵니다. 한국 기업들은 여전히 카드 결제보다 세금계산서 기반의 현금 거래를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볼타는 PMF를 넘어 스케일업 단계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지금이야말로 볼타의 최초 목표였던 ‘모든 사업자들의 세금계산서 불편함 해소’를 본격적으로 실현해야 할 시기라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3월 3일부로 세금계산서 발행 기능을 전면 무료화했습니다.

이제 홈택스에서 소모적인 업무로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이번 세금계산서 마감일 전에는 꼭 볼타로 발행해 보시길 바랍니다.

👉 bolta.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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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볼타

전자세금계산서 간편 발행 관리 서비스, 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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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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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6월분 세금계산서 마감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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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모든 사업자의 숙명 세금계산서 마감일입니다.

생각 외로 막판 1분 전까지 급하게 세금계산서 발행하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bolta.io 볼타를 이용해서 우리 모두 막판 스퍼트 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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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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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 비즈니스에서 챙겨야 하는 지표들

아래 지표 트래킹 안하는 기업이 많음. LTV와 NRR(NDR)은 사업 상태와 성장 가능성을 나타내기 때문에 유료화 이후에는 반드시 챙겨야함.

더 다양한 지표가 있지만 볼타는 주간 단위로 아래 지표들 위주로 관리, 점검

- MRR / ARR :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매출

- NEW MRR : 월간 반복 매출 성장

- MRR Growth Rate : 월간 반복 매출 성장율

- Active Subscriptions : 현재 살아있는 구독 요금제 수

- New Subscriptions : 신규 구독된 요금제 수, 볼타는 무료 요금제는 제외해서 관리

- Plan Quantities : 요금제별 구독자 수

- Upgrades : 상위 요금제로의 이동

- Downgrades : 하위 요금제로의 이동

- LTV : ARPU x Customer Lifetime(1/churn rate)

- 전체 가입 기업수

- 신규 가입 기업수

- Active Customers : 현재 활성화 되어있는 구독자 수(무료 요금제 포함)

- Activation Rate : 전체 가입자 기업 수와 Active Customers를 비교한 비율

- Churned Customers : 이탈한 고객 수

- Reactivations : 이탈 후 재구독 수

- User Churn : 이탈 %

- Revenue Churn : 구독 취소로 잃게된 매출 %

- Net Revenue Retention : (Beginning Revenue + Expansion Revenue - Contraction Revenue - Churned Revenue)/Beginning Reve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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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콰 북마크 기능이 있으면 좋겠어요. 현솔님이 올린 글 중에 다시 읽고 싶은 글이 있는데, 도저히 못찾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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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타 법인 설립 1년 소회 및 1주년 기념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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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타 1년은 디스콰이엇 커뮤니티 여러분과 함께 컸습니다.

개인적으로 SNS를 운영하기도 하나 디스콰이엇에는 좀 더 편하게 그리고 가감 없는 글들을 쓸 수 있었습니다.

응원을 받기도 하고 공감을 받기도 하며 또 다양한 의견들을 주고 받기도 하였습니다.

실제로 오프라인에서 만나면 정말 반가웠습니다.

덕분에 1년간 많은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스타트업 1년차에는 79%가 생존하다고 합니다.

어찌보면 꽤 높은 수치인데 21%에 속하게 되지는 않을까 걱정도 많았습니다.

요즘은 매일 아침 일희일비 하지말자 라고 다짐합니다.

그러고 또 하루 종일 기뻤다가 슬펐다가를 반복합니다.

코파운더인 태양님께 어떻게 하면 일희일비를 안할까 물어봤는데, 사람이면 그럴 수 없다고 합니다.

제게 가장 큰 힘이 되었던 글을 하나 공유드립니다.

"위대함이란 평범함에 굴복하지 않는 것이다. 평범함에 굴복하지 않기 위해서 뭔가를 계속 꾸준히 하는 그 행위 자체가 결국 위대함을 만든다. 비록 그 위대함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혼자만의 위대함일지라도"

이벤트는 댓글에 남겨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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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타 6개월 차 회고

1. 고정비 줄여야 한다

초기 스타트업일수록 인원이 적기 때문에 SaaS를 많이 써서 업무 효율을 높여야한다고 생각했지만 꽤 많은 SaaS를 해지했다. 노션, 스티비 등

사무실을 얻고나서부터 고정비의 무서움을 느꼈다. 보증금으로 현금이 묶인게 아쉽다. 그래도 팀원들이 이동에 소요되는 시간과 에너지를 아꼈기에 월세는 지불할만 하다. 정말 입지가 좋은 공간이 아닌 어정쩡한 위치라면 정부지원 사무공간을 얻는게 더 좋다. 디스콰이엇이 입주한 마루가 가장 좋은 선택인 것 같다.

2. 초기 투자받을 때의 아이템을 유지하는 것은 어렵다

볼타 창업 시기에 같이 창업했던 많은 기업들이 벌써 피봇팅을 했거나 서비스를 종료했다. 볼타 팀은 처음에 풀고 싶었던 문제이자, 시장이 원하는 문제를 풀고 있으니 운이 좋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많은 스타트업이 피봇팅하고 내적 갈등을 많이 겪는다고 한다. 샌드버드도 맘 커뮤니티에서 몇 년만에 피봇팅을 했으니 볼타도 영점조정을 잘 해나가야 한다.

3. 시장 크기가 중요하다

볼타는 아이디어에서부터 시작했고, 우연히 창업 극초기에 미국 투자사가 오퍼를 줘서 시장 규모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되었다. 우리에게 왜 관심을 갖게된 것인지 물어보자 볼타가 아닌 시장이 커서 관심이 있던 것이고 때마침 볼타가 그 시장에서 흥미로운 방식으로 문제를 풀고 있던 것이라고 한다, 운이 좋았다.

4. 좋은 팀 꾸리기

다른 스타트업들처럼 아웃바운드 채용에 수수료를 쓰고 싶지 않았기에 전략적으로 스타트업 커뮤니티에 지속적으로 볼타를 알리고, 지향하는 바를 채용공고에 잘 담았다. 덕분에 좋은 팀원들과 함께하게 되었으나 채용은 순전히 운에 달렸다고 생각한다. 볼타는 한개 포지션씩 여는 형태로 채용을 진행했다, 생각보다 서류 검토와 면접에 시간을 많이 뺐긴다.

5. SEO와 콘텐츠 전략이 더 빨리 이뤄졌어야 한다

아직 프로덕트가 더 올라와야해, 콘텐츠 뽑으려면 시간 들고 외주 맡기면 비용이 커져라는 생각으로 계속 미뤄왔다. 더 빨리 성장할 수도 있었는데 시작 시기가 늦었다.

6. 최소 기능을 출시하고 돈을 받아야할까

SaaS 스타트업은 일단 최소 기능을 내고 고객이 돈을 내는지를 확인해야 한다고 얘기한다. 다만 최소 기능을 제공하면 작은 비용을 지불한다. 고객은 1만원을 내다가 프로덕트에 개선이 있었다고 해서 갑자기 10만원을 내려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유료화를 서두르지 않고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는 것에 서두르고 있다. 물론 고객들에게 볼타가 유료화될 것이라는 점을 인지시키고 있고, 고객 인터뷰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BM을 고도화해나가고 있다.

7. 팀의 원동력은 고객이다

볼타 팀이 재밌게 일할 수 있는 이유는 지표가 우상향하고 있어서이다. 고객이 있기에 피드백이 있고, 그 피드백을 반영해서 더 많은 고객들이 유입되는 선순환을 그리고 있다. 조직문화를 명문화하고 이식하는 것보다 이 선순환을 더 빠르고 크게 그리는 것에만 집중해도 충분히 조직 align이 잘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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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계산서와 관련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언제든지 말씀주세요, 저희가 해결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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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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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C S23 총 점수 1위 볼타가 얻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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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세금계산서에서 파생되는 모든 문제를 해결 중인 볼타 대표 이문혁입니다.

PMC S23이 끝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W23 모집이 시작되었네요!

일단 디스콰이엇 스티커와 PMC 티셔츠를 얻었습니다. 도언님이 XL 사이즈를 주셨는데... 그 이후로 다이어트 시작했습니다.


의식의 흐름대로 후기를 적어봅니다.

볼타는 왜 PMC S23에 참여했는가?

  1. 브랜딩

  2. 투자사 대상 홍보

  3. 고객 유치

  4. 채용

[전자세금계산서=볼타]라는 인식을 각인시키는 것이 제 개인 KPI였기에 PMC S23은 정말 좋은 기회였습니다.

"세금계산서 이거 어떻게 하지" 하면 바로 볼타를 떠올리도록 계속해서 글을 썼고, 실제로 스타트업 업계에서는 볼타를 모르는 기업이 없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투자사는 신기하게도 디스콰이엇 투자사로부터 연락이 많이 왔고, 실제로 볼타에 긍정적인 이미지를 갖고 계셔서 훨씬 유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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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C 활동은 어땠는지?

  1.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투입되지는 않았다

  2.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리소스를 투입했다

  3. 볼타의 성장을 기록할 수 있었다

저는 처음에 참여할 때 일기처럼 글감과 마감 일정을 정해놓고 쓰는걸 잘 못해서 걱정된다라고 도언님께 말씀드리기도 했었는데요. 마케팅의 일환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썼습니다.

생각보다 댓글 반응이나 조회수가 많이 나와서 탄력이 붙었고, 가장 긍정적이었던 것은 채용 면접 때에 미리 지원자분들께서 볼타에 대해 읽고 오셔서 라포 형성이 쉬웠고, 비전 얼라인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도 클라썸, ZEP 등 스타트업에 재직하면서 우리 회사의 과거는 어땠을까, 어떻게 시작했고, 어떤 어려움이 있었을까라는 상상을 했었는데, 볼타는 글로 남겨져 있으니 팀원들에게도 공유하기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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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C를 통해 결과적으로 무엇을 얻었나?

S23은 정말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이 모여 있어서 저는 여기서 많은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SaaS 기업은 SaaS만 바라보고 살짝 미쳐(?) 있는 경우가 많은데 PMC S23에 참여하신 다른 분야 스타트업의 성장 전략과 모델에 대해 읽으며 학습하였습니다. 참여 당시에 특히 BM에 대한 고민도 많았는데, 다른 성장하는 스타트업들은 어떤 모델을 채택하고 있는지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이번 W23은 AI, SaaS에 집중하는 만큼 버티컬적인 매력이 있을 것 같습니다. 역시 SaaS는 ver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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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PMC W23 추천하시나요?

볼타는 S23에서 인사이트 점수 1위와 총 점수 1위에 모두 선정될 만큼 PMC에 진심으로 참여했습니다. 저는 ROI를 철저하게 계산하는 만큼 볼타가 성장하는 시기에 중요한 활동이었습니다.

PMC 기간 동안 스타트업 시장에는 안정적으로 볼타가 안착했다는 생각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시장을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입사지원자와 투자사들은 대부분 디스콰이엇에서 활동한 모든 글을 읽고 계십니다. 그만큼 좀 더 정제해서 쓸 걸 그랬나라는 생각도 들지만 오히려 진심이 담긴 글을 더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 같네요.

저는 보통 1기가 가장 혜택도 많이 보고, 유리하다라는 생각이여서 S23에 참여한 것인데, W23 너무 좋은 것 아닌가요...

KB인베스트먼트 투자 검토에, 특강, 스폰서, 뉴스레터 콘텐츠 발행까지 6주 동안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스타트업의 대표는 시행착오를 계속 줄여나가야 하고, 이를 위해 이미 앞선 기업, 투자사, 그리고 함께 성장하는 팀들과 함께 조언을 듣고, 경험을 공유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참여 경험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커피챗 신청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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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세금계산서 간편 발행 관리 서비스, 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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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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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가 20분을 넘어가면 죄인도 구원받기를 포기해버린다 - 마크 트웨인

서비스소개서와 IR Deck을 만들면서 읽은 멋진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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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혁

이문혁

제품 출시 2개월 만에 2개의 팁스 동시 선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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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기사가 오늘 배포되어 공유해봅니다.

이번에 R&D뿐만 아닌 팁스 창업사업화까지 2개의 팁스에 동시 선정되었습니다.

제품 출시 두 달만의 성과이고 볼타는 초기 스타트업의 정석대로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1. 아이디어

  2. 시장 탐색

  3. 고객 가치 및 PMF 가설 수립

  4. 3번에 기반한 시장 정의 도출

  5. 시장 기회 요인 구체화

  6. 기회 요인에 기반한 제품/서비스 기획

  7. 기술/아이디어/경쟁력 구체화

  8. PMF 목표 구체화

  9. BM 설계

MVP 단계에서 Commercial 단계로 넘어가는 시점이 되었고 B2B Finance Tech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초기 팀에 합류할 팀원을 찾고 있습니다.

주변에 많은 추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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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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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계산서 발행이 처음이신가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어제 고객을 만나서 얘기를 나누는데 볼타는 이런 도메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계신 건지 세금계산서가 너무 복잡하고 어렵다고 말씀주시더라고요.

세금계산서를 잘못 발행하게 되면 본인의 회사뿐만이 아닌 고객도 가산세를 물게 되어서 양쪽이 모두 난처하게 됩니다.

세금계산서라는 것 자체가 매우 생소한 개념이다보니, 첫 발행하실 때 애를 많이 먹게 되시는 것 같습니다.

본 게시글에 댓글 혹은 디스콰이엇 커피챗으로 문의주시면 궁금한 내용들에 대해 모두 답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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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과 프로덕트

저는 한스 올센과 같은 프로덕트를 만들고 싶습니다.

전 디자인 전공도 아니고, 전시회를 즐겨가지도 않지만, 제품을 보았을 때 마음을 사로잡는 무언가를 볼 때가 있습니다.

한스 올센이 저에게는 딱 그런 프로덕트입니다.

정말 단순하지만 정확하게 맞아 떨어지는. 보기만 해도 갖고 싶어지는 사람의 마음을 당기는 그런 취향을 한스 올센의 가구에서 느낍니다.

한스 올센의 가구에서 느껴지는 이 감정이 소프트웨어에서 느껴진다면 얼마나 감격스러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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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콰이엇 @Hyunsol Park 님도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Taste의 중요도를 얘기 했었는데 특히 공유주신 내용 중 SaaS 이용자들의 미적 아름다운 추구에 대한 내용을 여러번 읽게 되더라고요.

단순히 아름다움을 추구하게 되는 것은 또 아닌 것 같아요. 저는 Less but Better을 추구하는 디터람스 역시도 아름답다고 생각하지만, 한스 올센 가구에서 느껴지는 정확함과 창의성과 실용성을 SaaS 프로덕트에서 느끼고 싶어요.

볼타를 데일리로 사용하고 계신 고객분들을 위해 단순히 기능적인 편리함 외에 어떤 가치를 더 제공해야할까 고민하다보니 취향까지 왔네요ㅎㅎ

여러분들은 어떤 프로덕트에 마음을 뺏기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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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대장간 하우스 회고 세션 후기 : 풀무질 하고 왔습니다

풀무질 : 대장간에서 불을 피우기 위해 바람을 불어넣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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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 8명이 함께 멋진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는 대장간에 다녀왔습니다.

엄청난 에너지와 열기가 넘치는 하우스였습니다.

왜 이름을 대장간이라고 지었는지 너무나도 납득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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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 8명을 동시에 이렇게 편한 공간에서 만나서 프로덕트와 사업에 대한 얘기를 나누는게 정말 어려운데

이번 대장간 회고 세션을 통해 에너지를 많이 얻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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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들이 항상 에너지가 100%면 좋겠지만 그럴 수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대장간에서 살면서 퇴근 후에도 서로 에너지를 나누고 있고, 이렇게 회고 세션을 통해 게스트를 초대해서 웃고 얘기하면서 시너지를 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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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 세션에서는 서로 잡았던 목표에 대해 회고하고, 다음 목표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발표 내용에 대해 질의응답하고 피드백 받았으며, 내부의 시선이 아닌 외부의 시선으로, 또 서로의 장점을 기반으로 풀무질을 해주는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업무 외적으로도 예를 들면 운동, 결혼 등에 대한 얘기도 자유롭게 나누면서 삶 전반에 대해 회고하였습니다.

저는 엑싯하고 결혼하라는 꿀팁을 전달하고 왔습니다, 밥값했습니다.

"이미 결혼을 했다면 배우자에게 내 아이템을 잘 셀링해보자!" 라는 피드백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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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제 창업 초기이지만 아무래도 자는 시간 외에는 모두 사업과 관련된 시간을 보내다보니 외부 교류가 거의 없고, 목적성이 있는 커피챗들이 많게 되더라고요. 이렇게 다수의 창업자들과 전반적인 얘기를 나눌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또 B2B만 오래하다보니 B2C사업에 대해 접할 일이 거의 없는데, 얘기를 나누며 B2B에 적용할만한 아이디어도 얻게 되었습니다.

대장간에 사는 분들은 매일 이런 시간을 보내고 계시니 부럽기도 하고, 이래서 잘 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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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님이 대장간 PM을 맡고 계셔서 전반적인 세션을 진행해주셨습니다.

대장간도 하나의 프로덕트처럼 대장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가고 있었고, 가장 위대한 프로덕트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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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도 좋지만 오프라인에서 느낄 수 있는 특유의 에너지와 사람들 간의 감정 교류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진을 보니 그때의 에너지가 다시 생각나고 살도 빼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8월 회고 세션 후기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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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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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 간단 팁

리스트에 있었으나 꽤 오랜시간 미루고 있던 네이버 블로그를 오늘 첫 글을 시작으로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위젯도 준비하고, 디자인도 하고, 메뉴도 세팅하고 시작하자라고 생각하다보니 너무 큰 부담으로 다가왔고 일단 시작이 중요하다 판단하여 글 먼저 올리게 되었습니다.

주 3회 키워드를 잡고 지속적으로 게시할 계획입니다.

볼타 ghost 블로그가 별도로 있는데 타겟 메시지가 완전 다르다보니 네이버 블로그를 별도로 운영합니다.

볼타 블로그 구경하러 가기

2020년도에 제가 수익화 블로그를 운영한 경험이 있어서 그때 경험으로 간단한 팁을 적어봅니다.

간단한 팁들

  1. 디자인을 입혀야할까? -> 생각보다 높은 조회수를 자랑하는 네이버 블로그는 디자인이 입혀져있지 않았습니다.

  2. 글이 잘 노출되려면? -> 네이버 알고리즘이 계속 바뀌고 있으나 가장 마지막으로 제가 아는 공식은 내용 중 유사한 키워드가 계속해서 반복되고, 이미지와 글이 보기 좋게 반복되어야 합니다. 영상이 포함되면 훨씬 좋습니다.

  3. 블로그가 잘 노출되려면? -> 신규 블로그보다는 오래전에 개설된 그리고 이웃수와 방문자수가 어느정도 되는 블로그가 좋습니다.

  4. 꾸준히 글이 올라와야함 -> 비슷한 키워드의 글들이 올라오면 블로그 카테고리화가 이뤄져 잘 노출된다고 합니다. 글이 오래되었다고 해서 검색 노출이 안되거나 하지는 않지만, 최신의 글이 상단 노출될 확률이 높습니다.

더 좋은 팁들이 있다면 댓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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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는 결국 고객 피드백과 만들어가는 팀의 taste가 담긴 결과물이라고 생각해요.

고객의 피드백에 대한 다양한 해결방법 중 팀의 taste에 가장 가까운 해결방법을 선택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팀이 정말 중요하고요.

저희도 피드백 반영에 정말 바쁜 한 주였네요, 모든 메이커분들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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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건물에서 스타트업 하는 사람인데 만나주세요

이번 한 주는 인터뷰에 시간을 쏟았습니다.

새로 고객 페르소나로 정의한 고객군이 있는데 특수한 직군이라 인터뷰가 필요했습니다.

일단 네이버지도를 킨 다음, 가장 가까운 곳을 검색을 한 후에 절실한 이메일과 카톡을 보냈습니다.

다음은 페이스북과 링크드인을 통해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스크린샷 2023-07-10 오후 7.43.28.png

메시지는 아래와 같이 구성합니다.

1) 뭘 하고 있는지

2) 어떤 조언이 필요한지

3) 30분의 시간만이라도 부탁드린다.

4) 편하신 시간에 '직접' 방문드리겠다.

정말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께서 시간을 내주셨고, 재밌었다는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30분을 요청드리지만 대부분 한시간에서 한시간 반정도 이어집니다.

시간이 길어질 수 있던 건 아래 이유였다고 생각합니다.

1) 고객에 대한 공부를 많이 했다(저는 주로 고객군이 속한 네이버카페에 가입해서 거기에서 주로 하는 얘기를 미리 수집해서 똑같이 얘기합니다) -> 얘 좀 아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 때 더 많이 얘기해주시는 것 같아요.

2) 나는 듣는 입장이다 -> 인터뷰 수락해주시는 분들은 실제로 해주고 싶은 말이 많으시기 때문에 경청하면 정말 많은 인사이트를 주십니다.

읽고 답장 안해주시는 분 50%, 거절 30%, 간단한 대화 10%, 미팅 성사 10% 정도이니 일단 겁먹지 말고 spray and pray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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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혁

비밀로 해준다면 $250을 나한테 준다는 메일을 받았다

$250 if you can hold a secret

이렇게 메일이 오니 안읽어볼 수가 없다.

미안하지만 비밀을 지키지 못하고 디스콰이엇에 올려버렸다.

대의를 위해 30만원은 아쉽지만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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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p 서비스 승인을 받으면 $250을 입금해주는 형태로 보인다.

승인을 위해 거쳐야하는 기업 인증 등이 있고, 고객의 허들을 돈을 주고 낮춰버린다.

Price 모델이 구독형태가 아닌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발생하는 수수료 등이다보니 할 수 있는 플레이이다.

Ramp는 홈페이지에서도 전반적으로 꽤 유쾌한 메시지를 내보낸다.

"Replace and consolidate corporate cards like AmEx"

아멕스 카드를 =Ex(전남친처럼 갈아치우세요) 라는 느낌의 조크인데(맞겠죠?), 한국 기업이 이런 문구를 넣을 수 있을까


Ramp에서 참고할 것은

  1. 유쾌함

  2. 고객을 돈으로 산다

콜드메일도 다양한 이름으로 기업명, 매니저명 등으로 자동화되어 발송되고, "혹시 내 메일이 너한테 가다가 절벽으로 추락했을지 몰라서 다시 메일 보내" 등의 제목으로 보내기도 하고 한국의 콜드메일과는 다른 유쾌함이 있다.

가입한지 3주정도 지나고도 액션이 없으니 $250달러를 준다는 메일이 왔고, 실제로 국내 기업들 중에서도 담당자에게 도입시 백화점 상품권을 개인에게 모바일로 주는 등의 전략을 가져가는 기업들이 있어 참고해볼만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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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계산서는 무엇인가

세금계산서가 무엇인지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아서 간단히 적어보았습니다!


볼타는 5월에 바쁘지 않습니다, 종합소득세와 관계가 없기 때문이죠 🤣

세금계산서 문제를 풀겠다라고 했을 때 다들 제가 세금을 계산하는 툴을 만들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삼쩜삼과 볼타는 경쟁사가 아닙니다ㅋㅋ)


세금계산서가 무엇인지 아주 라이트하게 알아봅시다.


세금계산서

세금계산서는 부가가치세법에서 정의하는 서류입니다.

기업 간 거래로 인해 현금이 이동하였을 때 반드시 발행해야 하는 서류이죠.

B2C로 치면 현금영수증과 동일한 역할을 합니다.

결국 거래에서 발생하는 부가세를 정부에서 쉽게 걷기 위한 장치인거죠.

2010년에 전산화되었고, 이전에는 종이로 된 세금계산서를 신고하는 형태였어요.


세금계산서 발행 방법

기본적으로 홈택스에서 발행 가능합니다.

다만 연말정산 해보신분들은 기억하시겠지만 공동인증서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로그인 할 때 인증 한번 하고 발행할 때 다시 한번 인증해야 합니다.

볼타에서는 한 번의 등록으로 다시는 공동인증서를 볼 일이 없습니다


기업 간 거래에서는 통상 세금계산서 발행이 먼저 이뤄지고 그 이후 입금이 이뤄집니다.


정부의 계획은 이체→세금계산서 발행이 이뤄지는 걸 생각했으나 세금계산서 발행→이체의 관행이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발행을 안하거나 이체한 금액보다 낮게 발행하여 탈세하려는 사례들이 있어 이런 형태가 되었다고 볼 수 있어요, 아직도 종종 발생합니다.

정부에서도 처음에는 관행을 바꿔보려다가 포기했고, 현재는 일종의 채권 혹은 약속어음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식당을 생각해보면 빌지를 먼저 주고 결제를 하는 것과 동일한 절차죠.


세금계산서 예약발행

세금계산서는 기본적으로 후일자 발행이 불가합니다. 발행해야하는 날에 잊지 않고 달력에 기록해두었다가 발행해야하죠. 단 볼타에서는 가능합니다 :)


미발행에 대한 패널티

미발행하면 최대 2%에 해당하는 가산세를 부과받습니다. 금액이 크다면 국세청의 고발, 재판, 벌금, 추징으로 이어집니다.

무엇보다 기장을 위한 기초자료로 사용되니 발행해야 합니다.


볼타

전자세금계산서 간편 발행 관리 서비스, 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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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혁

이문혁

[볼타와 함께할 팀원을 찾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정말 많은 시행착오를 겪겠지만 팀만은 시행착오 없이 작고 단단하게 만들려고 합니다.

Clear Communication과 One Team은 팀빌딩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입니다. 단순히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닌 실현될 수 있도록 볼타는 미래에도 15명 미만의 팀이 될 것이며 프로덕트팀 중심의 팀이 될 것입니다.

상황 다 알면서 왜 스타트업 겨울에 창업했냐고 많이들 물어봅니다. 답변은 간단합니다, 이제야 기존 시장 플레이어들이 주춤하고 새로운 플레이어들이 파고들 기회들이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고객과 프로덕트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를 위해 시리즈B 이상의 복지를 제공합니다. 저와 태양님을 포함한 다섯 명이서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 보내게 될 것입니다. 사무실은 강남~삼성 라인으로 이사 준비 중에 있습니다.

함께 소중한 고객분들께서 필요로 하시는 기능을 더 빠르게 제공하기 위한 시간을 쓸 것입니다. 고객분들의 어려움을 듣고 해결해 드리는 데에 시간을 쓸 것입니다. 글로벌 스타트업들과 교류하며 그들이 찾은 인사이트를 한국 시장에 적용하는 데에 시간을 쓸 것입니다.

아낌없이 드립니다. 창업 한 달 만에 볼타 팀이 어떤 지표를 만들어왔는지, 어떻게 이런 채용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성장할 것인지 모두 공유드리려합니다. 미래에 창업을 꿈꾸고 계신다면 볼타에서 정말 귀중한 경험을 쌓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진지한 글이 되어버렸지만 정말 재밌을 거예요, 저와 함께했던 팀원분들, 그리고 저를 만나본 모든분들께 여쭤보셔도 볼타와 함께하는 시간은 정말 재밌을 거라 답변해 주실 거라 믿습니다🫠

(많이 공유해 주세요 여러분, 댓글도 부탁드려요)

상세한 채용공고는 댓글에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볼타

전자세금계산서 간편 발행 관리 서비스, 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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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혁

이문혁

노코드로 랜딩 페이지를 하루만에 만들어보자!

디스콰이엇 메이커분들께 어떤걸 공유드리면 좋을까 고민해보았는데, 이전에 버블로 랜딩 페이지 만든 글이 인기가 있던게 기억나서 적어봅니다!


볼타 블로그에는 없는 내용들을 메이커로그에 더 담아보려해요.


일단 저는 비개발자입니다. 아래는 과거의 제 모습이지만 세상에는 정말 많은 노코드 툴이 생겼죠.


Unicorn Platform

볼타의 랜딩페이지는 unicornplatform.com 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잘 안쓰이는 툴인데(혹시 쓰이는 곳 있다면 공유주세요!) 버블, 우피, SUPER 중에 고민하다가 결정하게 되었어요.

일단 SaaS 친화적입니다. SaaS 홈페이지에서 자주 쓰이는 컴포넌트들이 많았어요. 유니콘 플랫폼은 레고처럼 컴포넌트를 조합해서 만들게끔 되어 있어요.


텍스트와 이미지만 있으면 쓱쓱 한번에 만들 수 있어요. 너무 쉬워서 사용법에 대한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에요. 문서도 잘 되어 있어요.


랜딩페이지도 트렌드가 있는데, 유니콘 플랫폼의 컴포넌트들은 최신 트렌드를 잘 반영하고 있어서 좋았어요.

벤치마킹 대상으로 센드버드를 삼았어요. 김동신 대표님의 존잡생각을 보면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셨다라고도 들었고, 지금은 많은 기업들이 센드버드의 홈페이지를 많이 벤치마킹한다고 들었어요.

Zapier 연동

유니콘플랫폼은 제피어 연동을 잘 지원하고 있어서 선택하게되기도 했어요. 저는 CTA를 통한 클로즈드베타 테스터 유입을 Zapier로 관리하고 있어요.

최근에는 되는시간 캘린더를 삽입해서 언제든지 볼타와의 미팅을 원하면 신청할 수 있도록 세팅해두었어요.


CTA

고객의 행동을 유도하는 버튼으로 4~6개 이상이 랜딩페이지에 들어가야한다고 얼핏 들었어요. 볼타 랜딩에도 6개의 CTA 버튼이 있어요. 그 중 가장 클릭률이 높은 버튼은 우측 상당에 있는 버튼이 가장 클릭률이 높아요. 우측 상단 버튼이 꼭 필요한가에 대한 질문을 받았는데 저는 꼭 필요하다라고 답변드릴게요. 특히 상단바를 고정해두어서 언제든지 편하게 클릭할 수 있도록 하였어요.


디스콰이엇에만 공개하는 유입대비 전환율

볼타 블로그에도 없는 메이커분들을 위한 정보를 공개합니다.

현재 볼타의 퍼널은 아래와 같이 관리하고 있어요.

랜딩 유입 -> Closed Beta Request -> Sign Up/Login -> Action1 -> Action2

이 중 랜딩 유입에서 Closed Beta Request로의 전환은 10~15%대를 유지하고 있어요.


좀 더 점잖은 대외용 글은 다음 링크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blog.bolta.io/landingpage/


프로덕트 메이킹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궁금하신 점은 댓글 남겨주세요.

세금계산서가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볼타를 찾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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