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운
저물어가는 2022년을 되돌아 볼 수 있는 회고 템플릿을 만들어봤습니다.
템플릿을 복제해서 간단한 질문들에 답변하며 올해를 돌아보고 내년에 이루고 싶은 것들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명상 음악도 포함했으니 한번 살펴보시길 권합니다.
장영운
저물어가는 2022년을 되돌아 볼 수 있는 회고 템플릿을 만들어봤습니다.
템플릿을 복제해서 간단한 질문들에 답변하며 올해를 돌아보고 내년에 이루고 싶은 것들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명상 음악도 포함했으니 한번 살펴보시길 권합니다.
장영운
반갑습니다, 메이커 동료 여러분.
퇴근 시간이 다가오는 시점에 생각해볼만한 질문을 던져보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바쁘게 일하지 않고, 생산적으로 일할 수 있을까요?
진부한 주제일 수 있지만 우리는 두 개념을 종종 혼동하곤 하는 것 같습니다.
제 생각부터 이야기 하자면, 주어진 일을 바로 처리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억누르고 잠시 멈춰서 업무의 큰 그림을 그리고 우선 순위를 세우는 과정을 가져야 하는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장영운
[오늘의 질문] 회의를 하지 않아야 할 때는 언제일까요?
반갑습니다, 메이커 동료 여러분.
제 업무는 많은 회의의 연속인 것 같은데요. 오늘 아침 회의중에도 업무의 세부 조율을 위한 추가 회의 일정이 잡히는 걸 보면서 이런 유명한 농담이 떠올랐습니다.
"이건 미팅을 할 게 아니라 이메일을 보내면 될 일이었는데? (This meeting should have been a mail)"
미팅은 일의 성과를 좌우하는 큰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미팅을 잘 할지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 반면에 어떤 경우에는 미팅을 하지 않는 편이 좋을지에 대해서는 의견을 거의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질문드립니다.
당신의 경험에 비추어 봤을 때, 어떤 경우에는 미팅을 하지 않는 편이 좋던가요?
저부터 의견을 남기면 아젠다와, 결정권자가 명확하게 정해지지 않은 회의는 하지 않는 편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장영운
글을 쓴다는 것은 무엇이 들어있을지 모를 보물상자를 여는 것과 같습니다. 이 글을 더 읽어보시면 동의하게 될 거에요.
허무맹랑한 일이 아니라 제 경험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링크드인에서 토스의 채용공고를 보고 꽤나 인상깊게 느낀 적이 있습니다.
그냥 감탄하고 끝난게 아니라 구체적으로 어떤 배울점이 있는지 글로 정리해서 개인 블로그에 게시했었죠. 재미있는 일은 그 다음에 일어납니다.
토스 채용팀에서 그 글에 댓글을 남겨주셨죠. 누추한 곳에 토스 채용팀이 찾아오셔서 감사 인사를 남겼다는게 신기해서 다시 게시물을 링크드인에 공유했더니 토스 채용팀에서 연락이 와 면접으로 이어진 경험이 있습니다. 평소에 작성해둔 마케팅 관련 아티클들의 덕을 본 것 같더군요.
자랑하려고 쓰는 글이 아닙니다. 결국 채용으로 이어지지는 않았거든요. 평소에 글을 써두면 예상치도 못한 기회들이 찾아온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당신도 글을 썼으면 좋겠어요.
마지막으로 조만간에 디스콰이엇에 글쓰기 모임을 개설하고자 하는데, 관심이 있는 분은 댓글을 남겨주시겠어요? 초기 멤버로 모시겠습니다.
제가 토스에 대해서 쓴 글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장영운
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트립코디 팀의 장영운입니다.😄
혹시 워케이션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워케이션은 휴양지로 떠나 낮에는 원격으로 근무하고 업무 시간 이후에는 그곳에서 여행객처럼 지내는 업무 형태인데요. 최근들어 주목받고 있는 트렌드라고 합니다.
저희 트립코디는 최근에 워케이션 중심의 여행 플랫폼으로 피벗을 했답니다.
서비스를 기획하는 과정에서 정말 다양한 분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
여러 목소리를 듣고 많이 고민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준비했어요.
그래서 준비된 제품을 함께 보고 여러분의 생각을 듣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원하시는 시간을 선택하시면 메일을 통해 구글 밋 링크가 전달됩니다.
대화는 총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당신과 이야기 하길 기대하고 있을게요.😀
장영운
제가 쓴 글이 퍼블리 인기 콘텐츠 1위가 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스타트업 그로스 도와주는 스티븐입니다.
감사하게도 제가 쓴 글이 인기 콘텐츠 1위가 되어서 즐거운 마음에 공유해봅니다.
저는 메이커 분들이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제품을 성공시켰으면 좋겠습니다.
퍼블리에 회원가입만 하면 글을 읽을 수 있는 링크를 공유드려요.
https://publy.co/content/6810?s=49jy83
혹시나 팀의 그로스에 대해서 고민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한 분은 커피챗을 신청해주시면 즐겁게 대화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장영운
디스콰이엇에는 오랫만에 글을 씁니다. 최근에 특이한 일을 경험했어요. 😬
스노우볼이 이런식으로도 굴러가나 싶네요... 어쨌거나 토스의 채용공고는 대단했습니다. 토스의 UX 라이터 채용공고를 통해 토스가 얼마나 UX에 진심인지, 토스의 문화는 어떠한지 엿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확인해보세요.
장영운
라는 제목으로 글을 써봤어요.
최근 여러 스타트업 종사자 분들과 대화할 기회를 가졌는데 그 과정에서 한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경험이 쌓일수록 흔히 말하는 PMF가 별로 중요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이 글을 통해 제가 왜 PMF는 헛소리라고 생각하는지 정리해봤습니다. 제목을 강한 어조로 쓴 것은 조회수가 더 높게 나오길 바랬기 때문입니다. 😂
글 읽으러 가기
장영운
라는 제목으로 글을 써봤어요.
'그로스 해킹이 뭐예요?'라는 질문에 수십 번 대답해주며 정리한 생각을 적어놨습니다. 스타트업이나 마케팅을 전혀 모르더라도 누구나 쉽게 읽고 즐겁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대표님이 '우리도 그로스 해킹해볼까?'라고 말할 때 보여주셔도 좋은 글입니다.😂
글 읽으러 가기
장영운
안녕하세요, 스티븐입니다. 이번에도 브런치에 쓴 글을 가져왔습니다.
'스위치'를 사용하며 느낀 점에 이어 이번 글에서는 '문토'를 사용하며 느낀 점을 정리해봤습니다.
‘문토’는 사람들이 관심사과 취미에 따라 모일 수 있게 도와주는 소셜 앱니다.
이 글에서는 서비스에 유입된 사용자에게 서비스의 장점과 특징에 대해서 전달하는 과정인 '온보딩'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더 좋은 온보딩을 만들기 위해서 제안하는 '집에 친구 초대하기' 은유를 소개합니다.
https://brunch.co.kr/@growwithsteven/12
여러분들의 서비스가 멋진 온보딩 과정을 갖추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장영운
안녕하세요, 스티븐입니다. 제가 이번에 브런치에 쓴 글을 소개하려고 해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며 느끼는 점을 정리한 글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스위치’라는 앱에 대해 다룹니다. 아이폰에서 통화를 가능하게 해준다는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알게 된 앱이었습니다. 아이폰 사용자인 저는 평소에도 통화 녹음을 할 수 없다는 것이 불만이었고, 큰 고민 없이 앱을 설치하고 실행해봤습니다.
스위치는 기브앤테이크의 원칙이 올바르게 지켜지지 않은 경우였습니다.
무심코 기획한 디테일이 어떻게 사용성을 나쁘게 하는지 궁금하시다면 브런치에서 전체 글을 확인해주세요. 👀
장영운
📍 한줄요약: SaaS에서 만난 팬덤 전략
Sizze 라는 서비스를 살펴보다가 요금제가 굉장히 독특해서 가져왔습니다.
Sizze(https://www.sizze.io/)는 노코드 앱 개발 툴인데, 서비스를 소개하려는게 아니라 요금제만 소개하려는 것이니까 자세히 설명하지는 않을게요.
제한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요금제와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유료 요금제를 구분한 것은 상식적이고 일반적이지요. 하지만 Sizze에는 한가지 독특한 요금제가 더 있습니다.
Investor 요금제를 구매한 사용자에게는 추가적인 혜택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개발팀과 직접 소통을 할 수 있는 권리, 기여자 목록에 이름을 올릴 수 있는 권리 등이 주어지죠.
이런 형태의 보상은 크라우드 펀딩이나 인플루언서의 후원에서 볼 수 있는 방식이었는데 SaaS에서 이런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는게 매우 독특하고 흥미로웠습니다. 꽤 재미있는 아이디어네요.
앞으로도 이런 요금제를 제공하는 서비스들이 늘어날지가 궁금합니다.🧐
장영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