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지금부터 숨쉬는것을 의식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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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부터 숨쉬는것을 의식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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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들고 있는 제품에 생각해봐야할 질문 6가지

  1. 내 제품을 사랑하는가?

  2. 내 제품을 파는 일이 즐거운가?

  3. 내 제품을 직접 보유하고 사용하는가?

  4. 가족에게 내 제품을 사라고 했는가?

  5. 사람들이 돈을 빌려서라도 내 제품을 사려고 하는가?

  6. 내 제품의 가격을 2배로 올려도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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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부터 숨쉬는것을 의식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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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을 조심하세요

“직관성” 아주 긍정적인 단어이다.

사실 맞다.

상품언어도 광고언어도 글도 코드도 그림도 직관적일 수록

뇌에서 빠르고 효율적으로 판단을 내릴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반복적으로 익숙해진다면

직관성이 우리의 판단을 잘못된 방향으로 이끈다.

3가지 문제를 내겠다.

스스로 3가지 문제의 정답을 말할 수 있을때까지 스크롤을 내리지 마라.

  1. 애플 스토어에서 구형 맥북에어랑 스티브잡스 자서전을 110만원에 팔고 있다. 구형 맥북에어는 스티브잡스 자서전보다 100만원 더 비싸다.

그럼 스티브 잡스의 자서전은 얼마인가?

(정답 꼭 생각해보기)

  1. 종이를 5개를 프린트하는데, 프린트 5개를 쓰면 정확하게 5분이 걸린다.

그럼 종이를 100개 프린트하려면 어떻게 몇분이 걸릴까?

(정답 꼭 생각해보기)

  1. 어떤 스타트업에서 매일 2배씩 시장점유율을 늘려서, 48일 후에 100% 독점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럼 시장 점유율 50%를 달성한시기는 몇일째일까?

(정답 꼭 생각해보기)

사실 이 문제들은

어느정도 의심을 갖고 접근하게 만들었으며

숫자를 강조해서 함정을 피해갈 수 있게 손보았다.

정답을 생각했는가?

아래로 내려보자.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답을 이렇게 한다.

  1. 10만원

  2. 100분

  3. 24일

아주 직관적으로 답하면 이렇게 나올 수 밖에 없다.

직관적으로 볼때 이렇게 답변하는 것이 정상이다.

하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다.

실제 정답은

  1. 5만원

  2. 5분

  3. 47일

이다.

다시 잘 생각해보면 정답이 왜 그런것인지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정답을 맞춘 사람들도

머릿속에 갑자기 어떤 정답이 떠올랐을 것이지만

그것을 애써 무시하고, 다시 생각했을 것이다.

그것은 “즉각적인 성취를 거부하는 능력”과 상관이 있다.

이걸 유명한 말로 바꾸면 “그릿”이다.

직관적이면 직관적일수록

우리는 이성을 투입하는 일이 적어지는데

그것을 스스로 거부할 수 있어야만 진리를 깨닫는 경우가 많다.

고객은 우리 서비스를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하지만

우리는 직관적으로 사업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것을 경계해야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마지막으로 질문을 드릴테니

정답을 댓글에 써보시길!

여러분은 서울에서 부산까지 시속 100km로 운전했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부산에서 서울까지 시속 50km로 운전해서 왔습니다.

이때 여러분의 평균 시속은 얼마일까요?

75km/h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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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적으로 정상에 올라 정상적이 되어버린 (feat. 딕 포스베리)

유명한 이야기라서 아시는분도 꽤 계실것입니다.

과거에는 정상적인 높이뛰기 선수는 모두 앞으로 넘었습니다.

앞으로 넘는 사람들의 한계는 2m 높이였죠.

그런데 어느 날 그 한계에 도전하는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1968년 멕시코 올림픽 당시 높이뛰기 종목에서

듣도 보도 못한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어떤 선수가 나타나서 금메달을 차지합니다.

그가 바로 높이뛰기의 전설 리처드 딕 포스베리입니다.

당시 그의 나이는 21세였습니다.

그 당시 높이뛰기는

  • 다리를 차례로 차올려서 바를 넘는 Scissors jump

  • 배 쪽으로 바를 넘는 Belly roll over

가 정석이었습니다.

그러나 포스베리는 국제대회에서

  • 하늘을 바라보며 등쪽으로 바를 넘기 시작합니다.

원래 종목이 시작하면, 해설위원들이 우승후보를 언급해주는데

포스베리는 언급도 안되는 무명선수였습니다.

그러나 포스베리는 자신의 방법으로 꾸준히 하나하나 넘어가서

결승전 시합에서 3명의 선수들 만이 2.20m(7 피트 2.5 인치)를 넘었고,

마지막으로 막대기가 2.24m로 높아지면서 금메달을 차지하게 됩니다.

그 자세는 바를 넘을때 몸이 ∩자가 되며,

그 빈 공간에 무게중심이 생기는데

이 때 무게중심이 다른 점프방법보다 10cm낮은 위치라서

무게중심을 적게 들어올리고도 같은 높이를 넘을 수 있기 때문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제 그 기술은 그의 이름을 따서

  • 하늘을 보며 등쪽으로 바를 넘는 Fosbury flop

이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포스베리는 정상적인 점프 방법으로는

당시 세계기록 근처에도 못미치는 2m이하였습니다.

고등학교 때에는 지역선발에도 들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Fosbury flop(배면 뛰기)가 높이뛰기의 정상적인 방법이 되었습니다.

비정상으로 정상에 도달해서 정상적인 방법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포스베리는 훗날 이렇게 말했습니다.

배면 뛰기 동작은 가장 자연스러운 동작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그걸 제일 먼저 찾아냈을 뿐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도

지극히 상식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 상식들을 깨부수며

다양한 서비스들과 제품을 접했고

그 서비스들과 제품이 다시 상식적으로 받아들여져 왔습니다.

세상에 100% 완벽한 서비스/제품은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메이킹 해나갈 서비스/제품들은

지금 지극히 상식적인 서비스/제품들의 분야에서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정상에 올라가는것에 있습니다.

우리가 관습적으로 본능적으로

정상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는 부분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I.P 딕 포스베리 (1937년 3월 6일 ~ 2023년 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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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부터 숨쉬는것을 의식하게됩니다

당신은 지금부터 숨쉬는것을 의식하게됩니다

당신은 대충 생각하며 살고 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실행에 옮기지 않으면

발아되지 않은 씨앗처럼 썩게됩니다.

물론 심고나서 그제야 썩은 씨앗인지 아는 경우도 있지만

실행에 옮기지 않으면, 발아할 확률이 없습니다.

한마디로 생각만 하는것에서 끝나지 않고,

그것을 실행하여 그게 내가 대충 생각한건지 주의깊게 생각한건지 판단하는 과정을 거쳐야합니다.

여러분은 아마 주의깊게 생각하며 살고 있다고 생각할테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실거에요.


여러분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을 아시나요?

여러분이 정말 잘알고 있는 모습입니다.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겁니다.

여러분들은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을 안다고 스스로 자부할 수 있겠죠.

The Thinker.jpg

👉 그럼 여기서 테스트 나갑니다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과 똑같은 자세를 취해보세요!

제가 사진을 올려놨으니 그대로 따라하는 사람도 계시겠지만

이 질문을 하면 99%가

편안하게 오른쪽 팔꿈치를 오른쪽 무릎에 갖다댑니다.

하지만 사진을 보면 그렇지 않죠?

막상 해보면 진짜 불편한 자세입니다.

이 사람 왜 자세로 생각하고 있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죠.

여러분은 방금

여러분의 생각을 현실에 적용하여 실행했습니다.

근데 틀렸을거에요.

왜냐하면 대충보고 대충봤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이 어떻게 생겼는지

대충아는 것이죠.

방금 아주 간단한 실행을 함으로써

여러분의 생각이 대충했던 생각이라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아마도 제가

  • 여러분들이 동경하는 사람

  • 사랑하는 연인

  • 가족들의 행동

  • 친한 친구의 말투

를 흉내내라고 했으면 잘 해냈을 거에요.

주의 깊게봤고, 관심을 가지고 본것이니까요. (… 그러시죠??)


이처럼 여러분들이 알고 있다고 생각한 것들에서

사실은 대충만 생각하고 있는 것들이 더 있을 것입니다.

사소한 것일수도 있고

여러분 개인의 인생이나 사업에 있어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생각일 수도 있습니다.

책을 읽고, 강연을 듣고, 다른 사람들의 노하우를 듣고,

자신의 실수에서 뭔가를 깨닫고

실행/적용하지 않는다면

대충했던 생각들이 쌓일것이고

그 생각들 중에서 J커브로 성장할 수 있는 통찰력을 찾기란 쉽지 않을 것입니다.

무언가 생각한게 있다면

지식이든, 방법이든, 가설이든

작게나마 어떻게든 실행해보고

내가 정말 잘 알고, 제대로 생각한게 맞는것인지 검증해보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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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는 질문

우리가 만드는 제품의 핵심은 아래 Flow를 따라갑니다.

  1. 고객의 니즈가 있는가?

  2. 경쟁자가 제공하지 않는 가치가 있는가?

  3. 그 가치를 내가 제공할 수 있는가?

2,3을 알고있더라도 1을 만족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그만큼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 것은 중요하죠.

우리가 UI/UX를 개선하고

데이터를 분석하는 이유도 고객의 니즈를 제대로 파악하기 위함입니다.

이렇게 기술적인것도 좋지만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데 도움이되는 간단한 질문들을 공유하려 합니다.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는 질문

  • 그들이 밤잠 설치는 이유는?

  • 그들이 두려워하는 것은?

  • 그들이 화를 내는 대상과 그 이유는?

  • 그들이 매번 직면하는 좌절은?

  • 그들의 유행은?

  • 그들이 드러내지는 않지만 간절히 바라는 것은?

  • 그들이 의사 결정할때 편견이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

  • 그들이 사용하는 특별한 은어나 전문용어는?

  • 그들은 어떤 웹사이트를 방문하는지?

  • 그들이 주로 느끼는 정서나 감정은?

  • 그들이 가장 갈망하는 것은?

아시다시피 항상 정답은 없습니다.

각자의 상황이나 고객의 특성에 따라서

떠오르는 질문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질문들도 있을거에요.

여러분들은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서

어떤 질문을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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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arc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이유

https://arc.net/

처음에 ARC브라우저가 나왔을때에는
이쁜 쓰레기가 나왔구만..

싶었습니다.

초대장을 받아야 설치할 수 있어서, 설치는 해놨지만

이쁘기만하다고 어떻게 크롬을 대체할 수 있겠어?

라는 생각을 했었지요.

그러나 주변에 쓰는 분들이 생기고

유투브에서도 좀 언급되기 시작하면서 써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옛날 이야기가 생각나더군요.

아마 들어본 사람들도 많을 것입니다.

마이클 하우스먼이라는 경제학자가

콜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가 있습니다.

IE브라우저말고, chrome이나 firefox를 사용한 직원들의

실적이 더 좋았고, 고객 만족도도 높았으며, 통화시간도 더 짧았던 겁니다.

IE 브라우저를 쓰는 직원들이 120일이 걸리던 업무를

그들은 90일만에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는 결과를 발표합니다.

IE는 윈도우에서 기본으로 깔리던 브라우저였던 반면에,

chrome이나 firefox는 사용자가 직접 설치해야 했었죠.

여기서 마이클 하우스먼은 그 이유를 추측합니다.

기존 익숙한 IE 브라우저에 안주하지않고

성능이 뛰어났던 브라우저들을 쓴 직원들이

다른 사람보다 더 능동적, 도전적, 창의적, 성실함의 측면에서 더 뛰어났다는 것이죠.


갑자기 ARC브라우저를 사용하지 않는 저를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혹시 나도 “대충 하던되로 하지 머~” 하면서 살고 있는게 아닌가?

이 생각이 드는 순간 바로 ARC브라우저를 사용해봤습니다.

깔아놓고 몇달째 안쓰고 있었네요.

바로 써봤더니

좋습니다.

크롬 창을 여러개 띄워서 작업하곤 했는데

ARC브라우저를 쓰니까 한 창에서 벗어날 일이 거의 없습니다.

space라는 개념을 통해서 관리를 할 수 있더군요.

단축키도 쉬워요.

혹시나 기존 크롬에서 쓰던 기록이랑, 북마크가 날아갈까 걱정되었는데

import하니까 바로 동기화가 되더군요.

Boost라는 것을 사용해 내가 원하는 사이드들 별로 UI를 내맘대로 커스텀도 할 수 있습니다.

유투브 short를 보기 싫으면 해당 영역을 지워버릴 수도 있더군요.

gpt사이트에서 왼쪽 history를 마우스를 갖다대야 보이게 커스텀 할 수도 있고요.

색상도 마음대로 조절할 수있었습니다.

성능도 전혀 느림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창을 2개 분할해서 보는 것도 가능하고

크롬 확장프로그램을 그대로 사용하고 설치하는 것도 가능했습니다.

개발자 도구도 크롬에서 쓰던 사용성을 그대로 쓸 수 있게 했더라구요.

좀 더 편해진, 예쁜 크롬의 탄생인것같습니다.

절대적으로 좋다는건 아니고,

제 기준에서 다시 크롬을 쓰면 역체감이 들거같은 느낌이라서

앞으로도 계속 쓸것같아요.

최신에 올라온 ARC 브라우저 장점영상은

요걸 참고하면 좋을거같아요.

https://www.youtube.com/watch?v=TffkMbgsE2E


아무튼 아마 저 이야기를 상기 시키지 않았다면

저는 계속 chrome브라우저를 사용했을거고

ARC브라우저가 주는 새로운 경험을 느끼지 못했을 거에요.

혹시나 “대충 하던되로 하지 머~”라고 습관적으로 생각하고

놓친 인사이트나 경험이 없는지 반성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런게 있었다 싶으면

한번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건 어떨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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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디어의 성공확률을 높이는 방법

사실 아주 뻔한 이야기다.

우리는 생각과 행동 사이에서 스스로 검토를 거듭할수록

생각은 행동과 결별을 선언한다.

무언가 시작하기 전에 결단을 안내리고

시작하는 때를 기다리거나 방법을 구상만 할 수록

완벽하게 시작하는 방법을 연구할수록

우리는 완벽하게 시작하지 못한다.

우리가 성공적으로 아이디어를 성공시키는 방법은

무슨 일이든 시도해보는 것이다.

놀이하듯 즐겁게.

일시적이고 즉흥적으로 해보는 것이다.

기억하자

우리의 다짐이 계속될수록

성공을 향하는데 있어서 다 짐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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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펙티브 엔지니어 저자가 구글을 떠난 이유 - 학습의 최적화 (빠른 성장편)

이펙티브 엔지니어 저자는 말한다.

구글에서 소프트웨어를 작성하는 것은 아주 신나는 모험이다.

예술의 경지에 오른 검색도메인코드와

매일 수천만명에서 수억명에 이르는 사용자에게 더 나은 검색결과를 제공해줄 기능을 만드는 것도 재미있었고

무료음식

캠퍼스의 체육시설

마사지 서비스

매년 스쿼밸리 스키 리조트

디즈니랜드로 전 직원이 함께 여행을 가기도 하고

팀이 경비 전액을 지원받아서 마우이 여행가기도 했다.

인생이 아름다웠다고 회상한다.

그럼에도 자신이 구글을 2년만에 떠난 이유는

구글이 더 이상 자신이 학습하기에 최적의 장소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구글에서 2년이 지나자, 학습 곡선이 정체기에 접어들었다.

읽어야할 교육자료는 거의 다 보았고

새로운 기능을 처음부터 끝까지 출시하는 경험은 어쩌다 한번씩 있었다.

구글에서 1년을 더 지내며 무엇을 성취할지 그려보니

만족스럽지 않았다.


저자는 그 뒤로

우얄라, 쿼라가 성장하는 시기에 합류하여

규모가 되는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구글플렉스에 안주하지 않고

이직할때마다 학습을 목표로 최적화한 덕분에

직업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크게 성장했다고 말한다.

그럼 왜 학습의 최적화가 중요하다고 말하는 걸까?


학습의 최적화를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말하면

학습의 복리효과를 더욱 높이기 위해서, 학습률을 높이는데 투자하는 것을 뜻한다.

책에서 소개되는

학습의 최적화 방법 중 하나를 소개하고자 한다.

빠른 성장

구글 CEO 에릭 슈미츠가

훗날 구글부사장에 오르는, 페이스북 공동창업자인 셰릴 샌드버그를 영입할때 말했다.

“로켓을 탈 기회가 생긴다면 어떤 자리인지 묻지 말고 일단 타라”

빠르게 성장하는 팀이나 회사는 해결해야할 문제에 비해

가용 자원이 부족하므로 큰 영향을 미칠 기회나 책임 범위를 넓힐 기회가 많다.

아래 체크리스트를 자신의 회사에서 확인해보자

  • [ ] 핵심 사업 지표, 활성 사용자, 연간 고정 매출, 제품 판매량의 성장률은 얼마인가?

  • [ ] 회사는 여러분이 맡은 프로젝트를 성장시키기위해서 충분히 지원해주는가?

  • [ ] 여러분이 맡은 프로젝트는 회사로부터 지원받고, 우선순위가 높은 프로젝트인가?

  • [ ] 지난해 회시나 팀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인력을 충원했는가?

  • [ ] 뛰어난 팀원이 얼마나 빨리 리더의 자리에 오르는가?



되돌아보면

지금 유명하거나 성과를 이뤘다고 알려진 사람들은

성장하고 있는 회사에 올라탔었다.

김영한, 이동욱님은 명실상부 “국내 구루급 개발자”다.

“망할 기업에 왜가냐”라고 하던 배민에 합류하였고,


배민은 눈부신 성과를 이루었고

직업적, 개인적인 성공을 위해 달려가시는 중이다.

이런것도 “빠른 성장”을 하던 배민팀에 합류한 영향도 적지 않았을 것이다.

예전에 이동욱님 강연에 참석한 적이 있는데

취업초기부터 동욱님은 성장에 목말라있었다는 경험담을 들었다.

성장에 목말라서 이직을 하였고

지금은 인프런으로 이직해서 다시한번 회사를 빠른성장의 궤도에 올려놓으시고 있다.

과연 내가 속한 팀, 혹은 우리 회사의 다른팀은

과연 빠른 성장을 할 수 있는 팀인가?

그렇지 않다면, 자신이 속한 팀에서 빠른 성장을 하기 위해 어떤 것을 시도해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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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부정한 사람은 오히려 AI전문가였다


놀랍게도 AI분야는 우리의 삶에 자리잡기 이전에

오랫동안 학문으로서 존재해왔습니다.

그렇게 최근 몇년사이에 눈부신 발전을 이루었죠.

저는 많은 분야들이 AI에 잠식되는 것을 보면서

가끔씩 이렇게 생각할때가 있습니다.

아 나도 좀 더 일찍, AI분야를 공부할걸 그랬나?



그러나, 믿기지 않게도

AI를 정말로 부정한 사람은

AI를 몰랐던 대부분의 사람이 아니라

우리보다 더 일찍 AI를 오랫동안 연구해왔던 학자들이었습니다.

AI에도 사실 여러가지 분야가 있었습니다.

수십년의 AI학문의 역사에서

학자들은 “벽”을 마주해왔고,

“AI의 겨울”이라는 시기도 꽤나 길게 이어졌었습니다.

그렇게 다양한 분야의 AI학문이 발전을 하다가

그중에 딥러닝이라는 방법이 드디어 성공을 한것이죠.

그리고 AI분야의 다른 분야들은

딥러닝에 빠르게 밀려났다고 나게됩니다.

그럼 딥러닝이 아닌 다른 방식의 AI를 수년간 연구해온 학자들은?

자신이 연구해온 세월을, 노력을 부정당하는 감정을 느꼈을 겁니다.

그리고 자의식은 자신의 정신상태를 지키기 위해

딥러닝 AI를 부정했을 겁니다.



“저 방법 안될거야”

“내부적으로 어떻게 동작하는지 제대로 설명할 수 없는게 제대로 동작이나 하겠어?”

이것은 흔히 말하기를 “전문가의 저주”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혹시 그들이 멍청한거고

자신과는 동떨어진 생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사실 우리도 자신의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갈수록

알게모르게 저주에 빠져들고 있답니다.

과거 문서에 익숙한 전문가들이

디지털 시대에 word, ppt, excel에 적응하지 못했지만

MZ세대들은 처음부터 배웠기 때문에 더 잘흡수하고 더 높은 생산성을 가질 수 있었던 것처럼 (컴퓨터도 스마트폰도 마찬가지)

기성세대 사람들은

디지털 자원을 능수능란하게 다루는 세대들에게서

비슷한 감정을 느끼고 부정했을지도 모릅니다.

더 나아가서, 우리 다음 세대들이

자기소개서, 개발, 디자인, 기획, 마케팅과 관련된 모든 것들을

gpt를 쓰는데 익숙해진 상태로 회사에 입사했다고 가정해봅시다.

어떤 감정이 들것같나요?

비전공자에 관련분야 공부한지 1개월된 인턴이

여러분이 기존에 했으면 2시간걸릴 기획서를,

일주일 걸릴 시장조사를,

하루동안 개발해야할 웹, 앱, 서버 구축을

gpt를 이용해서 30분동안 이리저리 타이핑해서 구현해내는 순간이

갑자기 급작스럽게 온다면

여러분은 어떤 감정이 들것 같나요?

“저건 편법이야”

“그렇게 하는 것은 옳지 않아”

“쯧.. 그렇게 하는게 아닌데”

“쯧.. 그렇게 개발하는거 아닌데”

“성능 진짜 구리겠는데”

“코드 컨벤션봐”

“이거 어떻게 동작하는지 알고나 쓴건가? ㅉㅉ”

하면서 부정하지 않을 자신이 있나요?

이런 감정을 느끼지 못했다면,

아마 아직 내가 알던 기술이 쓸모가 없어지는것을 경험할만큼 경력이 오래되지 않은 것이거나

세상이 변화함을 인지하고, 빠르게 기회를 포착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세상은 앞으로도 100% 변할것이고

우리가 배웠던 기술과 방법론과,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지식들이

혁신에 의해서 송두리째 바뀔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회사와 개인을 위해서라도

자신의 지식이 변화에 도태되었음을 인지하고

변화에 빨리 적응하고 기회를 잡을 준비가 되어있어야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은

오늘 조코딩님 유투브에서, 보이저X 창업자이신 남세동님의 팟캐스트를 보다가

좋은 인사이트를 얻게 되어서 쓴 글입니다.

정말 대단하신 분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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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부터 숨쉬는것을 의식하게됩니다

당신은 지금부터 숨쉬는것을 의식하게됩니다

자의식으로 꽁꽁 둘러쌓인 사람과 조직은 성장할 수 없다.

자청의 역행자에도 나오듯이

사람의 자의식은
자신을 멘탈을 지키려한 나머지

자신과 조직의 성장을 막고 맙니다.

자의식을 지키려는 방어기제는
인간의 기본 본성이지만

그 본성을 거슬러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자가
바로 “역행자”라는 것이 책의 주제중 하나이죠.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아프다.

이 속담도 괜히 생긴것이 아닐 것입니다.

배가 아프다는것은,

나보다 잘난것도 없어보이는 사촌이

나도 원하는 목표인 “부자”에 가까워진다는 사실에

자신은 사촌보다 별거 아니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이 생각으로부터 자신의 자의식을 지키기 위해

배가 아프고, 흉을 보고, 자신의 기분을 나쁘게하는 것입니다.

사실은 사촌에게 그 방법을 배우고 협업하는것이 더 “부자”가 되는 목표로 빠르게 가는 길일텐데도요.



여러분도 같은 경험이 있었을 것입니다.

“저 잘나가는 창업자는 서울대 나왔네, 학력빨이야.”

“아 이거 내가 예전에 생각했던 서비스네, (조금만 스윽 보고) 음 별로다.”

“이 서비스 왜 잘나가지? 돈 쏟아부어 적자나서 망하겠네 ㅋ, 수치 조작같은
편법쓴듯?”

“뭐 엑싯했다고? 진짜 운만 좋은 사람이다. 저 사람 나보다 말도 잘 못하던데”

어떤 젊은 창업자를 보고 열등감을 느꼈거나,

우리와 비슷한 서비스가 우리보다 잘되는것을 보고 기분이 나쁘거나,

나보다 어린 사람들이 사업에 성공하여 승승장구를 하는 것을 볼때,


자연스럽게 넘어간 기분나쁨들이

사실은 우리 자의식을 지키기 위한 감정입니다.



이런 감정을 애써 무시하라는게 아닙니다.

오히려 기분나쁘다는것 자체가

결국, 당신이 그 성공을 상당히 진심으로 열망하고 있기 때문이니까요.



사람은 2부류로 나뉩니다.

  • "분명 뭔가 편법을 썼고, 수치를 부풀렸을거야, 저건 우리보다 못해"

라고 상대를 부정하고 깎아내릴려고 생각하는 사람과

  • "대단해, 저 서비스가 우리보다 잘 나가는 이유가 무엇일까? 우리도 빨리 저렇게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라고 상대의 성공을 인정하고,
나의 단점을 보완하는 생각하는 사람으로 나뉩니다.

뭐 너무나 당연하게도 후자인 사람들이
성장의 기회를 더 많이 갖는건 말안해도 아시겠지요?!



저도 그런 감정을 항상 느낍니다.

유투브에서도, 여기 디스콰이엇 플랫폼에서도

저보다 젊으신 대학생분들과 다양한 사람들이

자신들만의 아이템으로
기존 생태계를 교란시키기 위해

열정있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면

자연스러운 기분나쁨이 있습니다.

아마 아직 실행할 용기를 내지못한 저와,
실행하는 사람들을 비교하면서 생긴 감정이겠지요.

하지만 스스로 그 감정을 인정하려고 노력합니다.

그 감정은 내가 이루려는 목표에 내가 진심이라는 뜻이니까요.

그들을 인정하고,
내가 그들로부터 뭘 배우고,
뭘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이렇게 생각했으면
지금보다 더 많이 성장할 수 있었지 않을까요?

---

(추가)
갑자기 예전에 (전)우아한형제들 기술이사셨던 신희송님의 말씀이 어렴풋이 떠오르네요.

채용을 하다보면
이력서에 학력을 넣지 않은 사람들에 대해 "혹시? 자격지심이 있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자격지심이 있다고 판단되면, 인성관점에서 좋지 않다.

저도 학력이 좋지 않은터라, 이력서에 최종학력을 넣지 않고 있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이것도 "나는 대단한 사람이야"라는 자의식을 지키기 위한
방어기제였었네요.

자의식으로 꽁꽁 둘려쌓여 자격지심이 있는 사람을

채용하지 않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쓰셨던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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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부터 숨쉬는것을 의식하게됩니다

당신은 지금부터 숨쉬는것을 의식하게됩니다

당신의 목표가 너무 멀어보일때 읽는 글

질문

당신의 5년후 모습은 어떠한가요?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신중하게 상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죠.

이야기

아 그전에

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음반을 발매해 유명가수가 되고 싶어하는 청년이 있습니다.

그러나 목표는 너무 요원해보였고, 도저히 뾰족한 방법이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어느날 친구가 말했습니다.

앞으로 5년후 네 모습을 상상해봐, 네가 뭘하며 살고 있을지 신중하게 생각해보고 나한테 말해줘.



청년은 한참을 고민한뒤에 말했습니다.

5년후에 나는 음반을 발매할 수 있기를 바래 단번에 히트곡이 되어서 유명해졌으면 좋겠어 그리고 날마다 세계최고의 음악가들과 일하고 싶어



그걸 본 친구가 말했습니다.

그럼 5년후의 목표를 시작점으로 삼아서 거꾸로 되짚어보자!


5년안에 음반을 내려면, 적어도 4년째에는 음반회사랑 계약을 맺어야해.

그럼 적어도 3년째에는 음반에 실을 노래들을 완성해서, 회사에 샘플을 보내야해.

그럼 적어도 2년째에는 완성한 곡들 가운데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서 녹음을 완료해야해.

그럼 적어도 1년째에는 편곡 작업을 진행해야해.

그럼 적어도 6개월 안에는 완성하지 못한 곡을 수정해서 점검을하고 음반에 실을 곡을 선정해야해.

그럼 적어도 1개월 안에는 여러 노래들을 완성해야하겠지?


그러면 지금 당장 일주일 안에 수정해야할 곡들과 완성해야할 곡들을 정리해서 목록화해야해.


봐 벌써 계획이 세워졌지? 지금 네게 필요한건,

지금 이 계획에 따라서 해야할일을 하나씩 착실하게 실천하는거.

그뿐이야.

교훈

위 글을 보고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혹시 현재 이루고자하는 목표는 대강이라도 있는데

목표가 너무 멀어보이고, 시간은 계속가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시겠나요?

그럼 5년뒤의 목표를 설정하고

역으로 하나씩 “그럼 적어도 OO까지 OO는 해야해” 라고 답변해보세요.

1시간안에 그럴듯한 계획이 완성될 것이고

여러분은 이제 각 단계를 실행만하면 되는 상태가 되실거에요.

뻘소리

그거아세요?

chatGPT 프롬프트 맨 마지막에

“Let’s think step by step.” 을 추가해주면

실제로 답변의 퀄리티가 훨씬 나아진다고 해요.

chatGPT는 생성형 AI로 뒤의 문장중에 가장 확률이 높은 글자들을 생성해내죠.

단계적으로 생각하라했더니

질문에 의도에 맞는 답변을 더 잘 만들어낸거고요.

우리의식도 그렇게 크게 다르지 않아요.

목표를 바탕으로 역산을해서 계획을 단계별로 세워놓으면

여러분은 실행하면서 계속 목표에 가까워지는

방향에 맞는 사고를 끊임없이 하게되실거고

큰 걱정없이 결국에 목표를 달성하시게 될거에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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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부터 숨쉬는것을 의식하게됩니다

당신은 지금부터 숨쉬는것을 의식하게됩니다

레버리지

레버리지란?

레버리지 = 생산한효과 / 투자한시간

쉽게말하면 투자수익률이라고 할 수 있다.

레버리지가 왜 중요한가?

우리의 삶에서 시간이 가장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성공한 사람들, 세계적인 부자, 당신이 존경하는 사람을 만나도

그들은 우리보다 더 많은 재화와 업적을 가졌을뿐

시간을 더 많이 가지지는 못했다.

우리 인간에게 시간은 다른 자원과 다르게

저장, 확장, 대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당신의 목표가 뭐든, 시간은 제한적이다.

여러분이 일론머스크처럼 주 100시간 일하는 워커홀릭이든

경제적 자유를 얻어 하루 1~4시간만 일해도되는 것을 꿈꾸는 사람이든


항상 여러분의 시간보다

여러분이 해야할 업무가 더 많아지고

그 업무중에 우선순위를 선택해야할 순간은 반드시 온다는 것을 기억하자.

레버리지를 늘리는 3가지 방법

레버리지를 늘린다.

=

단위시간당 생산하는 가치의 양을 증가시킨다.

첫번째, 특정 활동을 완료하는데 드는 시간을 줄여라.

항상 질문하자.

이 활동을 더 짧은 시간에 완료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예를들어서

  • 똑같은 목표를 더 짧은 시간 내에 달성할 수 있게, 회의시간을 1시간에서 30분으로 줄이기

  • 수동으로 작업하던 개발/테스트 프로세스 중 일부를 자동화해서 개발주기를 더 빠르게 반복하기

  • 프로파일링 도구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배워서, 병목지점을 파악하는데 드는 시간 줄이기



두번째, 특정 활동의 생산량을 늘려라.

항상 질문하자.

이 활동으로 생산되는 가치를 증가 시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예를 들어서

  • 회의사 명확한 목표를 향해 더 생산적으로 진행되도록, 사전에 회의 의제를 준비하고 목표를 설정하여 참석자에게 배포하기

  • 출시 했을때 중요한 정도에 따라, 작업의 우선순위를 정해서 최종 배포할 제품의 가치를 최대한 높이기

  • 각 웹페이지 성능과 방문 빈도를 측정하여, 트래픽에 특히 영향을 미치는 병목을 먼저 해결하고,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순서로 해결하기



세번째, 레버리지가 높은 활동으로 전환해라.

항상 질문하자.

이 시간을 투자해서 더 큰 가치를 생산할 수 있는 다른 활동이 있을까?

예를 들어서,

  • 꼭 직접만나 의논할 필요가 없다면, 회의를 이메일 논의로 대체하고, 회의시간을 중요한 기능을 제작하는데 사용하기

  • 고객지원 팀과 소통하면서 고객이 가장 불편해하는 부분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적은 노력으로 더 큰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이 있을지 생각해보기

  • 애초에 성능지표를 제품개발시 우선적으로 염두할 요소로 둬서, 처음부터 성능이 우수한 소프트웨어 설계하기



마치며

우리가 쓸 수 있는 시간은 한정적이고, 그 시간에 할 수 있는 활동은 매우 많다.

우리는 우리의 시간을 더 높은 레버리지 활동에 쏟아서

다른 소중한 가치에 사용할 시간을 확보할 의무가 있다.

예를들어서, 소중한 가족과 친구나 동료와 배우자와 함께 보낼 시간을 확보하는것도 하나의 의무이다.

우리 회사

우리 팀

그리고 개인의 레버리지를 높이는 새로운 시도를 하는것은 결코 쉽지 않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게 안할 이유가 되지는 않을것이다.

나도 잘 못하고 있지만
앞으로 업무를 할때 스스로 계속 곱씹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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