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박형준

박형준

말썽꾸러기 메타 광고관리자

저희 팀은 프로덕트 초기 고객 모집을 위해 최근 Paid 마케팅을 진행했습니다.

길게 사용할 유저 보다는, 우리 문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 사람들이 우리의 콘텐츠를 보고 가입은 하는지 보기 위함이었죠.

하루 만에 콘텐츠를 기획하고, 디자인하고, 광고를 돌렸습니다.

그런데,

메타에서 광고 계정을 막아버렸습니다?!

갑자기 계정이 비활성화 되었다는 메시지가 뜨고, 광고가 돌아가지 않는 문제가 생기더군요...

광고관리자에서 검토 요청을 진행했지만 며칠이 지나도 별다른 답변은 오지 않고 계정은 계속 비활성화 상태...

이 이슈 때문에 원래 목표로 했던 유저 가입자 수는 달성하지 못하게 되었네요 ㅜㅜ

예전 회사에서 이런 이슈가 있었을 때는 검토 요청하면 금방 해결 되곤 했었는데, 이번에는 시간이 좀 오래 걸리네요...

혹시 저와 같은 현상을 겪어 보신 분들이 계신지, 계시다면 어떻게 해결 하셨는지 사례가 궁금합니다 !

어시스트

동호회 축구/풋살 팀 관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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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웅

문지웅

ASTRO..?

기술 블로그와 관련해서 검색하던 중. Astro 라는 프레임워크를 알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next.js 로 구현했던 블로그를 해당 프레임워크로 전환 중입니다 😎

혹시 이 프레임워크 써 보신 분 계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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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혜

하자혜

☠️AWS S3 저장소를 위한 랜섬웨어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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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기업이 사용하는 데이터의 약 60%가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돼 있다고 해요. 특히 아마존의 S3 서비스는 여러 주요 기업들이 데이터 저장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데요. S3 서버에는 그만큼 민감한 정보가 많이 저장되어 있기 때문에, 랜섬웨어와 같은 공격의 표적이 되기 쉬워요. 이 기사에서는 S3 저장소를 대상으로 하는 랜섬웨어 공격을 예방하는 몇 가지 방법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우선 클라우드에 누가 어떻게 접근하는지 기록하기 위해, 여유가 된다면 'CloudTrail'과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하고요. 이외에도 랜섬웨어 공격 시나리오를 이해하는 것, 사용자 권한을 적절하게 관리하는 것, 데이터 잠금(Lock) 기능으로 데이터가 삭제되지 못 하게 보호하는 것, 별도의 백업 저장소를 구축하는 것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https://bit.ly/3siz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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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cs

개발자가 생각하는 스타트업에서의 눈높이

눈높이

명사

2.어떤 사물을 보거나 상황을 인식하는 안목의 수준.

조촐하게 시작했던 스타트업이 점점 커지고 있다.

개발자도 점점 늘어나고 디자이너, 기획자도 점점 늘어나고 다양한 직군, 직무의 사람까지 점점 생기고 있다.

회사가 어느정도 초기에 있던 시절.

동료들과 자주 했던 얘기에는 mvp, lean과 같은 단어가 많았다.

일단 출시를 하고 고객 반응을 보자는 얘기도 많았다.

lean은 마법같은 단어다.

뭔가 일을 하다 막힐때면 lean이란 단어가 다 해결을 해주었다.

조금 어설퍼도 빠르게 고객들에게 보여주고 반응을 살펴보자는 생각을 은연중에 하게 해주었다.

그래서 lean이란 참 무서운 단어다.

mvp는 최소 기능 제품이다.

기능이 최소이지 기능의 퀄리티가 최소는 아니다.

하지만 mvp는 빠르게 출시를 해야했고 80%까지 올린 완성도를 90%까지 올리기 위해서는 같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했다.

그래서 그냥 출시를 했고 그게 lean이라고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다.

사실 초기 스타트업에게는 어느정도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아마 대부분의 스타트업이라면 고객의 생각에 회사의 존폐가 좌지우지 되고

3년이 되고 5년이 될지라도 계속 성장하고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에 어쨌든 제일 중요한건 고객의 생각과 행동이다.

그래서 고객의 소리에 집중하고 빠르게 반응을 본다는건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점점 서비스가 커지고 고객이 많아진다면?

우리가 챙겼던 80%의 완성도를 조금 더 높여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만약 10분간 에러가 났을때 그 에러를 마주하는 사람을 생각해보자.

서비스 초기에는 그 에러를 만나는 유저가 10명도 안될 것이다. 하지만 그 숫자는 점점 늘어날 것이다.

그리고 커지는 서비스에 유저가 바라는 신뢰도, 퀄리티도 점점 높아진다.

조촐했던 스타트업에 사람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여기에는 다양한 사람이 있다.

지금 회사에서 오랫동안 함께한 사람도 있고 새롭게 들어온 사람도 있다.

새롭게 들어온 사람도 경력이 많은 사람도 있고 적은 사람도 있다.

우리는 같은 생각으로 퀄리티는 챙기고 있을까?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에서 계속 눈높이를 높여가는 것

그리고 그 눈높이를 동료들과 함께 계속 맞춰가는 것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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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환

조환

"너무 적극적인 리더는

때론 팀원들을 수동적으로 만든다."

라고 하셨던 김창준 대표님의 말이 떠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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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이정민

🥲 2236-5052-5408

제목에 적힌 숫자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

스크린샷 2023-10-31 210848.png

참고로 제목에 적힌 숫자는 8-9-10월 디스콰이엇에서 제가 확보한 포인트입니다.

킬러 콘텐츠는 없었지만 정말 감사히도 많은 분들께서 글을 읽어봐주셨습니다. 🙏

(차트에 계신 분들, 모두 제가 존경하는 분들입니다)

벌써 11월입니다.

그리고 글을 이제서야 작성하는데요.

스타트업 씬에서 10월, 11월은 한 해 있었던 내용을 정리하는 수확의 달이기도 합니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또는 그 외 국가나 많은 곳에서 스타트업이 결과를 발표하고 이에 따라 명예가 있는 타이틀을 수여합니다.

스모어톡도 그래서 조금 바빴습니다.

중기부 장관상 2건 외 다양한 대회에서 주신 명예로운 상장.

그리고 사업자 등록 5개월만의 신용보증기금 퍼스트펭귄기업 선정.

이번에 감사히도 위의 결과를 받게 된 것은 어리석었던 제가 올해 초 벌인 일에서 나온 결과들인데요.

돌아 보니 이제 이런 건 사실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왜 중요하지 않냐에 대해서 3가지로 정리해드리겠습니다.

  1. 본 사업에 지장을 줄 수 있을 정도로 서류가 정말 많다. 이는 사업 실행 속도를 저해한다.

    • 기업이 어떻게든 돈을 받는 행위는 중요합니다. (이런 점에서 사업의 안전 장치가 마련된 한국은 창업가들에게 미국 다음으로 복 받은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성장을 위해서라면 국가가 아니라 고객에게서 돈을 받아야 합니다. (B2G 사업 제외)

    • 정부에게서 돈을 지원 받을 경우 많은 증빙 서류가 필요합니다.

    • 고객을 만나는데도 정신이 없을텐데 서류와 기타 요청 사항에 대응한다? 과연 정말 우리는 사업을 하고 있는 걸까요 아니면 정부지원기관 서류 업무를 하고 있는 걸까요?

  2. 우리는 팀이 아니라 기업이다. 이는 상장이 실제 실적에 큰 의미가 없음을 말한다.

    • 상장 기업을 생각해보면 실적 발표 시에 우리가 무슨 무슨 상을 받았다 라고 한 공시 자료를 본 적이 있으신가요? 설령 있더라도 주가에 하등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이유는 매출, 영업이익 등의 회계상 지표 또는 신사업의 성장세, 혹은 인재 유치가 기업에게는 훨씬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 초기 기업인 우리들은 시장의 성장세, 프로덕트의 기대 수익에 대한 가설에 맞는 지표를 제시해야지, 상장 또는 어디 프로그램에 선정되었다는 것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것은 크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중요하지 않습니다.

  3. 상장은 작은 성공이다. 이는 성장 욕구를 저해한다.

    • 크게 상장을 받으면 잘하고 있다고 착각하게 됩니다. 사실 잘하는 게 맞을지도 모릅니다.

    • 그런데 거기에 사로잡혀 안도감을 가질 경우 얼마 크지도 않은 사업의 상태에서 머무르게 됩니다. 이만해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 스타트업은 폭발적인 성장을 추구하는 그룹입니다. 최소한 몇 사람만이라도 우리의 고객이 되게 하여 다른 대체 서비스로 넘어갈 수 없게끔 만들어야만 향후에 앞에서 말한 폭발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잘하면 상장, 그리고 홍보 기사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는 것을 경험한 반 년이었습니다.

기술적인 내용까지 스모어톡에 관심을 보인 기업에게 증명해낸 반 년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만큼만 하면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도 깨닫게 된 반 년이었습니다.

10월에는 개인사로, 그리고 팀을 위해서 정말 단 한 순간도 쉬지 못했고, 덕분에 독감까지 걸려 퍼포먼스가 급격히 낮아지는 것을 스스로 느끼기도 했지만 모든 것을 정리하고 어찌되었든 팀에게 좋은 것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느끼되 이제는 우리의 서비스 플라멜을 공개하는 만큼 더 미친 듯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겠습니다.

후드티 입고 모니터를 바라보는 소년, 뒤에서 바라보는 모습.png

(made by Flamel)

*상금 받은 것은 프로덕트 고도화를 위해 떠나는 제주도 워케이션에서 식비로 멋진 팀원 분들과 좋은 시간 만드는 데 사용할 예정입니다.

플라멜 Flamel v0.1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 필요 없는 가장 쉬운 검색형 이미지 생성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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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란듯

보란듯

해외 개발자와 아웃소싱하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요?[베트남 개발자 아웃소싱 세미나 후기]

인도 중국 등 해외 개발자와 아웃소싱으로 개발을 진행하게 되면 

담당 개발자가 갑자기 증발한다던지 

언어와 문화 장벽으로 인해 개발 커뮤니케이션이 어렵다던지 등 문제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가장 큰 문제는 외국인 개발자와 직접 소통을 한다는 것인데요.

언어와 문화가 같은 한국인 개발자를 고용해도 소통이 어려운 현실인데

중간다리 역할 PM 없이 개발자를 직접 고용부터 소통까지 진행하는 경우

당연히 여러 큰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세미나에서 만나본 기업들은 달랐는데요. 

회사가 PM 역할을 대신해 한국인 담당자는 아웃소싱 회사에게 피드백과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면 되고

아웃소싱 개발자는 PM 이 리드하는 방향으로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한국 CTO분들이 하는 고민까지 해결할 수 있다고 합니다. 

바로 개발자 구인난이죠. 

개발자 구인을 올리면 일단 지원자 수가 적습니다.

지원자 수가 적으니 당연히 높은 퀄리티의 전문성을 택하는 경우의 수가 적어지죠

그렇지만 인하우스 개발자로 뽑으면 높은 금액대를 지불하게 됩니다.

무엇보다 빠른 시일 이내에 가능하지 않아 [시간]이 발생하죠

하지만 베트남 개발자를 아웃소싱하게 되면

원하는 스펙을 전달, 1주일 이내에 필요한 개발자 이력서를 수십 장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충분히 검토 후 일주일 동안 인터뷰를 진행하면 2주 뒤에 팀을 꾸릴 수 있는 거죠.

그리고 함께 일하다가 개발자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컴플레인부터 개발자 변경까지 가능하니

스타트업, IT 회사에서 진짜로 집중해야 하는 개발에 온전히 시간을 투자할 수 있고

그렇게 프로덕을 만들어 비즈니스를 성공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공감이 가는 부분들이 있었는데요

여기 계신 대표님들은 컴플레인을 할 수 있다는 점과 

개발자 변경이 가능하다는 점을 장점으로 뽑을 정도였습니다. 

안목과 운이 있어야만 잘 뽑을 수 있던 개발자를

 누군가 우리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를 2주 안에 뽑아서 일을 시킬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보증이 되어 있다는 것 자체가 정말 큰 매리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다만, 언어의 장벽을 어떻게 무너트릴 것인가 라는 궁금증이 있었는데요.

오늘 만난 베트남 TOP 5 기업들은 한국어가 가능한 분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개발자의 언어는 만국공통이라 영어를 못해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다고 해요.

한국보다 저렴하게 개발 비용을 사용하여 프로덕트를 만들 수 있다면, 

그렇다면 그 비용이 얼마인지 (스콥 별로)

 그리고 실제 일본 등 다양한 나라와 아웃소싱한 경험과 사례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했는데요. 

실제 이 기업들과 한국어로 대화해 볼 수 있는 콘퍼런스가 이번주 수 목에 열린다고 하니 

기회를 놓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한국 스타트업이 직면하는 문제는 결국 [사람]입니다.

좋은 팀원을 만나는 것 정말 중요한 문제이지만

쉽지 않다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지금은 투자를 받기 위해, 회사가 더 성장하기 위해, 상장하기 위해

회사의 프로덕트를 빠르게 성공시켜야 하는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기에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는 베트남 개발자 구인 콘퍼런스에 

참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컨퍼런스 & 밋업]

⏰2023년 11월 08일 ~0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팁스타운(S6)1층 행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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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김하연

결식아동과 함께해주실 기업을 찾아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결식아동이 지역가게에서 편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하는 '나비얌'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어요.

앱 론칭한지 2달만에 전국 2,300곳 가게와 700분의 결식아동과 후원자분들이 모였어요.

저희 취지에 공감해주시는 기업이 있다면 함께하고 싶어 올립니다.

1. 광고

저희 앱에는 사회적가치, 착한소비에 관심있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이분들을 타겟고객으로 하는 ESG브랜드, 기업이라면 적합하실 것 같습니다. 초기 테스트로 2주에 5만원으로 저렴하게 딱 2곳만 받으려고 합니다.

2. 스토어 입점기업

결식아동에게 자사의 제품/브랜드를 할인해서 판매 동참하고 싶으신 기업이라면 말씀해주세요! 결식아동에게만 할인이 적용되며 일반 후원자분들께는 정가로 적용됩니다. 지금 입점해주시는 기업들에게는 올해 중개수수료 없이 지원해드리며 착한기업 홍보 프로모션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분좋은 한주의 시작 되세요 :)

우리동네 따뜻한 식사나눔 플랫폼 나비얌

결식우려아동-기부자-지역가게-착한소비를 연결하는 통합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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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gchae Ryan Son

Byungchae Ryan Son

내일을 만드는 힘, 인간과 기후테크의 동행

"우리는 어린이들로부터 어떻게 하면 변화를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수백 통의 편지를 받습니다. 아이들은 우리에게 책임을 묻고 있으며, 미래를 위해 지속적인 조치를 취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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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30일 레고 그룹의 CEO인 닐스 크리스티안센은 2050년까지 온실가스 순배출량 제로를 달성하겠다고 공개적으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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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년 여름, 최초의 목재 장난감 앞에서 사진을 찍는 레고의 창업자 올레 커크의 장남 요하네스 (맨 우측)

사실 레고는 1946년 세 번의 연이은 공장 화재로 목재 재료를 전부 소실한 뒤 덴마크 최초의 플라스틱 사출 성형기를 구입한 역사를 바탕으로 현재까지 전 세계 3억 8천만 톤 이상의 플라스틱 생산량 중 10만 톤을 책임져왔다. 매년 10만 톤의 폴리머가 1,100억 개의 브릭으로 만들어졌고 이 중 80%에 달하는 브릭이 강도와 강성으로 유명한 석유 기반 열가소성 플라스틱인 ABS(acrylonitrile-butadiene-styrene)로 만들어진다. ABS는 플라스틱 장난감 1kg을 생산할 때마다 2kg의 석유를 필요로 하며 이 소재는 생분해되지 않는다. 67년 동안 재활용이 불가능한 장난감 브릭을 대량으로 생산해 온 레고는 기후 위기가 기업 운영 현실의 거대한 장벽으로 떠오른 상황에 맞춰 2015년에 1억 5,500만 달러를 투자해 ABS를 대체할 지속 가능한 재료 개발 기술 센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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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xes of Lego are stacked 23 meters high in storage rooms holding around a billion bricks in total.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2032년 예상되는 기후테크 산업 규모는 1,480억 달러(약 200조 원)로 2016년 169억 달러(약 23조 원)에서 9배가량 커졌다. 궁극적으로 기후테크 산업은 더 친환경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 더 빠르고 쾌적한 교통수단, 더 맛있고 건강한 음식, 더 높은 품질의 제품, 더 나은 업무 공간을 목표로 한다. 하지만 이 기술의 무궁무진한 낙관적 혜택을 기대하는 투자 트렌드는 기술 변화가 인간 미래의 사회적 관계와 구조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는 기술 결정론적 관점에 머무를 가능성도 있음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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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인간의 시대는 석기시대에서 철기, 증기, 정보화 시대로 나아간 점진적 기술 발전의 시대이다. 즉, 기술은 역사의 원동력이 분명하다. 하지만 기술을 단순히 조용한 혁신의 주체라기보다는 사회관계의 변화를 이끄는 적극적인 매개자로 보는 관점이 기후테크 산업 투자에 있어서 기대 범위의 실질적 확장을 가능케 할 수 있다. 관련해 존 다나허와 헨릭 스카우그 세트라가 개발한 분류 체계인 '기술-도덕적 변화의 3개의 메커니즘'은 기술이 가져오는 변화 예측의 단서를 제공해 준다. 

Mechanisms of Techno-Moral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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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이론에서는 A. 결정적(Decisional) 메커니즘으로서 기술이 우리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해 스마트폰으로 어디서나 업무용 커뮤니케이션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결정을 강요함을 설명한다. 또한 B. 관계형(Relational) 메커니즘으로서 기술은 대면 관계 중심의 인간관계를 원격으로 매개되는 인간과 인간, 인간과 비인간 AI 간의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관계를 가능하게 하는 변화를 제공했음을 설명한다. 또한 C. 지각적(Perceptual) 메커니즘으로서 기술은 우리의 결정 및 행동과 관련된 정보를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데이터’, ‘인지’라는 계산 가능한 인식 구조로의 개념 제시를 가져왔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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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면, 기술은 사회가 형성되는 방식에 영향을 주고 이는 다시 기술과 인간 사이의 상호 구성적 관계의 발전을 반복적으로 발생시킨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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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o's 'Replay' initiative is an innovative idea

레고는 새로운 플라스틱 소재 개발 투자에 있어 완전한 ABS 대체제 발명에는 실패했으나 재활용 플라스틱 소재로의 전환은 서서히 전체 브릭 생산량에 적용되어 개선이 이뤄지고 있다. 나아가 레고 그룹은 2019년에 새 부품과 중고 부품을 거래하는 온라인 마켓플레이스인 BrickLink를 인수해 기존에 제작된 플라스틱 브릭을 전 세계에서 기부받아 장난감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Replay Initiative 프로그램을 진행 중에 있다. 이 같은 새 투자 기준은 레고에 3년 이상 장기적으로 투자할 때 중고 레고 세트의 평균 수익률이 연 10~11% 로 주식, 채권, 금, 우표나 와인 등 많은 수집품의 수익률보다 높다는 현재를 기준으로 확인되는 제품과 소비자와의 관계에 기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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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Future of Climate-Tech Is Everything | Valerie Shen | TEDxBoston

산업혁명이 시작된 이래 GDP와 탄소 배출량은 함께 증가해 왔다. 탄소를 연료로 한 이 쉬운 성장은 우리가 여러 세대를 통해 계속해서 확인해 온 유일한 성장이며, 전 세계 사람들에게 엄청난 라이프스타일 개선을 가져다주었기에 현재까지 이를 포기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세계 경제가 이 고리를 끊고 필요한 만큼의 탄소 배출량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유형의 투자, 즉 미래의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투자, 기존의 제품들을 재활용하기 위한 투자로 분리하는 전략적 구분이 필요하다. 

​

기후 기술의 미래가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모든 사람이 참여해야 한다. 기술과 인간 사이의 상호 구성적 관계에 대한 한 단계 더 나아간 고민이 필요한 때다. 

​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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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o Is a Company Haunted by Its Own Plastic 

The Disastrous Backstory Behind the Invention of LEGO Bricks 

한국사회투자 이종익 “기후테크가 스타트업의 임팩트를 창출한다” 

The Future of Climate-Tech Is Everything | Valerie Shen | TEDxBoston 

Mechanisms of Techno-Moral Change: A Taxonomy and Overview

Toys Prove to Be Better Investment Than Gold, Art, and Financial Secur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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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유어스

스타트유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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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선 개요

    • 결선 일시 : 2023년 11월 13일(월) 15:00 - 17:30

    • 결선 장소 : 리움미술관

    • 모집 기간 : 23.11.01(수) ~ 23.11.12(일) 23:59까지

    • 신청 자격 : 코오롱FnC 패션임팩트챌린지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 문의 : impact@underdog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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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최용식

“주니어들에게 잘해야 한다 이들은 떠오르는 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출입처 임원 만날 때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주면 그 밑 과장대리에게는 헤즐넛이나 마키아토 사준다 나중에 잘 좀 봐달라는 뜻이다”

(모 경제지 편집국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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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지

강현지

[Monday Together]우리 회사 업무 디지털화화기 - 먼데이 로드쇼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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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먼데이닷컴 한국 공식 파트너 - 루비콘의 강현지입니다.

회사에서 업무 관리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아직 엑셀로 일일이 정리하고 있진 않으신가요?

회사 업무의 디지털 전환과 함께 꼭 알아야 할 OKR과 PM트렌드까지 먼데이닷컴 로드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OKR 전문가인 서울비즈니스스쿨 최호석 대표님의 OKR 강연으로 우리팀, 우리 회사의 발전을 위한 목표 설정 방법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금 그리고 내년의 프로젝트 관리 트렌드는 무엇인지, OKR과 프로젝트를 어떻게 쉽게 관리하는 지에 대해서도 알려드리겠습니다.

📌일시: 2023년 11월 23일 (목) 오후 2시
📌장소: 서울창업허브 본관 9층 세미나실2
📌내용: Digital Transformation: 우리 회사 업무 120% 디지털화하기
(***선착순 40명 모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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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lan

wislan

AI로 유튜브 링크 요약하는 기능을 만들어 봤어요!

요즘 정보가 너무 많아서 버거울 때가 많았어요. (내 눈 ㅠㅠ) 특히 유튜브 시청은 시간이 없을 때 내용을 확인하기가 어려웠는데요.

그래서 AI로 유튜브 링크만 입력하면 대본을 받아서 요약을 해주는 기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특히 낚시 동영상의 내용을 미리 확인해 보고 필요하면 시청할 때 너무 좋습니다.)

쓰다보니 생각보다 괜찮아서 여러분께도 공유합니다.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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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리

김제리

법무팀 없이 PO가 이용약관을 쓰는 방법

스타트업을 다니다 보니, PO인 제가 이용약관을 써야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ㅎㅎ 저 같은 경우가 많으실 것 같은데요!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이용약관이 무엇이고, 왜 써야하는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어떻게 쓰는지 약간의 꼼수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이용약관 = 계약서'이다.

과연 이용약관은 무엇일까요? 도대체 무엇이길래 모든 사이트마다 있는 것일까요? 어차피 유저들이 읽는 것 같지도 않은데 진짜 필요한 이유가 뭘까요?

이용약관의 역할은 간단하게 얘기하자면 '계약서'입니다. 우리가 일을 하기 시작할 때 '근로계약서'를 쓰는 것처럼, 우리 서비스를 이용자들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체결하는 일종의 계약인 거죠. 다만, 일대다라는 특성상 오프라인으로 일일히 이용자들에게 계약서를 받아낼 수는 없으므로, 계약서를 '이용약관'이라는 형태로 만들어서 게시하고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이용약관은 ‘고객에게 제시하기 위해 마련해 둔 서비스 이용 계약서’에 해당하는 것이고, 고객이 약관에 동의함으로써 이용계약이 체결되는 거라 볼 수 있습니다.

이 이용약관에 제시하는 룰 내에서 이용자는 우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분쟁이 발생하는 경우 이용약관을 기반으로 처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용약관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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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연히 말하면 이용약관 작성은 반드시 법적으로 '필수'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법률이 필수라고 지정한 경우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흔히 "전자상거래법") 제10조 1항에 따라, 전자상거래(사이버몰)와 통신판매의 경우입니다. 이때에는 이용약관 게시가 필수이며, 사이트 어느 곳에서도 확인할 수 있게 해야합니다.(푸터에 넣어두는 이유도 이런 이유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의 경우에는 법적 의무는 아닙니다.

하지만, 워낙 다양한 사람들이 이용하기 때문에 이용약관이 없는 경우는 오히려 서비스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웹/앱 서비스들은 분쟁이 생길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죠. 결국 웬만하면, 특히 '회원가입'이 있는 서비스의 경우에는 이용약관이 필수나 다름없다고 보아야 합니다. 

다만 이런 서비스 이용약관이 아닌, 위치정보/개인정보의 수집이 있는 경우에는 '위치정보이용약관'과 '개인정보취급방침' 게시는 법상 의무이고 그 항목도 법에서 규정하고 있어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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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정거래위원회의 '표준약관' 이용하기

2. 유사 서비스의 이용약관 참조하기

3. 동종업계의 최신 이슈 혹은 문제 반영하기

위 3가지 방법이 있는데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이후부터 내용은 아래 블로그 원문에서 보시면 됩니다..!

https://brunch.co.kr/@bestjerry/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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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 Kim

KJ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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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일 곳이 없다면

천하가 넓다 한들

내가 거할 곳이 없는데

재주가 있으면 무엇하랴

춘추전국시대 서수 공손연은 위나라에서 토사구팽 당하자 이렇게 울부짓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핏이 맞는 팀을 찾는 것은 참 힘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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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프

준프

데스크탑 스크린 같은 건 없습니다. - 접근성

웹 페이지를 만들다보면 디자이너와 함께 아래와 같이 페이지를 쪼개곤 합니다.

/* Extra small devices (phones, 600px and down) */
@media only screen and (max-width: 600px) {...}

/* Small devices (portrait tablets and large phones, 600px and up) */
@media only screen and (min-width: 600px) {...}

/* Medium devices (landscape tablets, 768px and up) */
@media only screen and (min-width: 768px) {...}

/* Large devices (laptops/desktops, 992px and up) */
@media only screen and (min-width: 992px) {...}

/* Extra large devices (large laptops and desktops, 1200px and up) */
@media only screen and (min-width: 1200px) {...}

(출처: Typical Device Breakpoints)

이 방법은 정말 편하고 유용합니다. 페이지의 요소들을 특정 스크린에 맞춰 몇 가지만 고려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글은 이런 브레이크 포인트, 즉 중단점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걸 말합니다. 왜냐하면 같은 스크린 사이즈더라도 폰트사이즈를 키우거나 모바일에서 줌인 또는 줌아웃을 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제가 만난 몇몇 기획자는 큰 폰트로 보기위해 항상 200%정도 폰트를 키워서 보곤 했습니다.)

이 글에선 사용자의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선 어떻게 하면 좋을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1. 고정된 px을 사용하는 것보다 em, rem 등을 사용하기

  2. flexbox를 마스터하기

  3. 스크린 사이즈보다 컨텐츠의 크기를 기반으로 media query 작성하기

등 입니다.

그리고 왜 이런 '좋은 방법'을 지키기 어려운지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원글 살펴보기!)

사실 접근성을 개선하는 이러한 방법은 자주는 아니더라도 종종 듣곤 합니다. 하지만 이 글에서 말하는 것처럼 지키기 정말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고 방법은 찾아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에서 인상 깊었던 문장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The point is this, though: people do things you wouldn’t expect for all kinds of reasons. It’s not just about “accessibility” and “people with disabilities”. It’s high quality craftsmanship if your stuff just works™️.
(사람들은 온갖 이유로 기대하지 않는 일을 합니다. 이건 단지 '접근성'과 '장애인'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당신의 물건이 제대로 작동한다면 그것은 고품질의 장인정신입니다™️.)

그리고 접근성과 관련해 한 권의 책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인클루시브 디자인 패턴 접근성 있는 웹디자인하기 - 헤이던 피커링'은 접근성에 대해 소개하면서 굳이 '불편한 사람'을 강조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너무나도 현실적으로 '고객을 놓친다'는 관점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접근성을 고려하고 개선하는 좋은 방법들을 소개합니다. 또한 여전히 유효합니다 !

사용자가 커스텀하여 사용하는 스타일을 크롬에서 테스트해볼 수 있도록 하는 확장 프로그램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px을 rem으로 변환해주는 패키지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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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한진

사이트 기획, 서비스개발... 노코드 웹빌더에 대하여..

개발자도 디자이너도 아닌 창업자/자영업자에게 비용을 최소로 웹사이트를 만드는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나마 개발 관련 인맥과 지식이 있어 보이는 저한테 문의를 하는 분들이
가끔 계시고.. 저 역시도 프로젝트에 관련된 사이트를 만들어 기능 테스트나
사용자 피드백을 얻고 싶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퍼블에 무료 회원 가입을 했는데..

1) 먼저 채널 생성을 해야 한다기에 대충 정보를 넣고 진행을 했네요

( 정확히 어떤 기능을 제공하는지 모르지만.. 일단 시간 투자를 해보는 거죠 ^^ )

2) 막바지에서 내게 필요한 서비스라고 생각한 몇 개를 선택하고
더 필요한 서비스가 뭐가 있을까? 보다가 다른 서비스의 " ? " 를 눌렀다가
당장은 필요가 없어 페이지를 닫았더니..

3) 지금까지 투자한 시간이 다 날라갔더군요. ㅜ.ㅜ

4) 기능에 대한 문의도 하고 코멘트를 하려고 다른 페이지를 찾아보니
포럼, 1:1 문의, FAQ.. 이런 기능을 모아 놓은 사이트에
또 다시 회원 가입.. ㅜ.ㅜ

5) 또 가입하고 FAQ, 가이드라인을 보니 유튜브 등 채널 관리에 필요한
기능들이 대부분 이네요. ㅜ.ㅜ


그럴듯해 보이는 그래픽에.. 유용한 기능을 제공하는 거도 좋지만..

1. 자신들이 지향하는 것보다 잘하는 것을 제대로 소개하고 ( 아주 쉽게 )

2. 거창하게 " 행동 기반, 시나리오, 예외 처리" 이런 표현보다
고객이 브라우저를 끄지 않는 한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지금까지 투자한 고객의 시간과 에너지가 날라가지 않아야 합니다.

결론 : 이게 얼마나 가능할 지 궁금 합니다.
1) " 커뮤니티 + 회원형 쇼핑몰" 을 쉽게 만들 수 있는 노코드 서비스

Or
2) " 홈페이지(정보)+ 블로그(포트폴리오) + 캘린더(예약)" 을 쉽게
만들 수 있는 노코드 서비스
Or
3) " 내부 검색 + 동영상 소개 & 스트리밍 ( 30분짜리 150개 )
+ 갤러리 사진 (5만장) 및 설명" 을 쉽게 만들 수 있는 노코드 서비스

운영, 관리, 수정 차원에서 가급적이면 국내 서비스를 선호 합니다.
많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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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기

김현기

노코드로 24시간안에 생성형 AI Prototype 만들기

(🚀 스타트업 채용공고 대신 써드립니다)

PMC W23 글감을 고민하던 중..

어느날 초기 스타트업 대표님께 연락이 왔습니다.

“저희가.. 채용하고 있는데 추천해주실 만한 인재가 있으실까요?! 채용공고 보내드릴게요” (잠시후..) “보내고나니 가독성이 별로네요”

혹은 이런 얘기도 들리곤 합니다.

“채용 공고를 잘못 적었나봐요.. 지원을 잘 안 하네요”

좋아, 사내 리크루터가 없는 스타트업을 위한 채용공고 생성AI를 만들어보자!

But,, 한 가지 챌린지가 있었으니..

@Jessy Yoon님 왈 “지금 우리 리소스 없으니까, 우선순위 잘 정해서 하세요.. 이번달까지 MVP 나와야하잖아요”

너무 맞말이라 반박할 여지는 없었다. 그래도 고객한테 도움 될 것 같은데? 나도 재밌을 것 같은데??? 한번 해보면 나중에 또 써먹을 수 있을 것 같은데???!! Maker는 못 참지.!! 급 내 안의 Maker 본능이 튀어나왔다.

오케이! 그럼 쉬는 날 24시간 안에 만들어 올게요!

주6일, 9to12의 삶에서 유일하게 쉬는 일요일. 여자친구 만나기로 한 날 노트북을 들고 나가게 됩니다. 버스에서 카페에서 영화관에서 길거리에서 열심히 달렸고 결국 완성해냅니다.. (여자친구가 부처)

JIWON-AI JD MAKER version 1.0을 소개합니다.

주요 기능

  • 총 7가지의 주관식 질문, 7가지의 밸런스 게임으로 기업에게 맞는 채용공고 초안을 작성합니다. (gpt-3.5-turbo-16k)

  • 채용공고 작성에 대한 가이드는 "그리팅 블로그" 를 참고했습니다.

  • "지원전에" 기업 고객 유치를 위한 랜딩 서비스로 컨택 포인트를 만들고 서비스 유입을 유도합니다.

  • gpt-3.5-turbo가 사용자의 응답에 적절히 반응해 긴 설문을 끝까지 진행하도록 유도합니다.

지금 사용해보세요! (선착순 50명)

JIWON-AI JD MAKER

개발 과정, 시행착오, 기존 심리테스트 랜딩 대비 장단점에 대해서도 다루고 싶은데.. 글이 너무 길어지네요.ㅎㅎ 디스콰이엇 여러분들의 반응과 댓글을 보고 이어가 보겠습니다 😉

JIWON AI JD Maker

스타트업을 위한 채용공고 생성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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