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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인

김예인

에어비앤비, 마이크로소프트에서 AB테스트 하는 법

안녕하세요 :) 오늘은 에어비앤비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부사장을 지내며, 실험 플랫폼 설계를 주도한 Ronny가 이야기하는 'AB 테스트를 궁극적으로 잘하는 방법'에 대한 영상을 번역 & 요약해보았습니다.

00:04:55

🔬 A/B 테스트에서 예상치 못한 결과: Bing 광고의 레이아웃 변경으로 수익 12% 증가

  • Bing에서 광고 레이아웃을 변경하는 실험을 진행했는데, 두 번째 줄을 첫 번째 줄로 올리고 제목 줄을 크게 만드는 아이디어였다.

  • 처음에는 이 아이디어가 합리적이고 흥미로운 것처럼 보이지 않았지만, 구현하기 쉬워서 투자 대비 효과가 좋을 것으로 판단되었다.

  • Bing에서 이 아이디어를 구현하여 실험을 진행하자, 수익 지표에 이상이 발생했고, 수익이 약 12% 증가한 것을 확인했다.

00:07:01

💡 Bing의 역사상 가장 많은 수익을 창출한 작은 변화에 대한 이야기

  • Bing에서 수익을 증가시키기 위해 여러 실험을 진행하던 중, 검색 결과에서 두 줄을 바꾸는 작은 변화가 가장 큰 수익 향상을 이끌었다.

  • 이 작은 변화는 사용자 경험에 해를 끼치지 않았으며, 수익을 증가시키는 데에 큰 영향을 미쳤다.

  • 이 작은 변화는 Bing의 역사상 가장 많은 수익을 창출한 아이디어로, 그 중요성이 과소평가되었다고 한다.

00:08:50

🔍 에어비앤비의 검색 실험에서 새 탭 열기가 큰 성과를 냈음.

  • 에어비앤비의 검색팀에서는 '검색 결과를 클릭할 때마다 새 탭을 열면 어떨까?'라는 작은 실험을 진행했고, 이는 검색에서 큰 성과를 냈다.

  • 이 실험은 2008년경 에어비앤비 이전에 진행되었으며, 디자이너들로부터 많은 반대를 받았지만 예상치 못한 결과를 가져와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 이 실험은 영국에서 Hotmail을 열 때 시작되었고, 그 후 MSN에서 검색을 열게 되었다.

  • 이러한 실험들은 매우 유익했고, 에어비앤비에 오기 전에는 새 탭에서 리스트가 열렸지만 다른 디자인 요소는 구현되지 않았다.

*이 영상 요약노트는 Lilys AI로 제작되었습니다.

*전문 보기 링크 : https://lilys.ai/result?videoId=hEzpiDuYF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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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

이정환

우리가 어떻게 배워야 할까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공부해야 할지 막막해요"

"왜 해도 해도 끝이 안 보일까요?"

최근 개발자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or 주니어 개발자 분들)을 대상으로 “어떻게 배워야 하는가” 라는 주제로 학습 전략에 관한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세미나를 준비하면서 많은 걱정을 했었는데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께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하셔서 참 다행이었고 뿌듯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더 많은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가벼운 글로도 함께 남겨보려고 합니다.

- 우리의 학습은 왜 이렇게 어려운 걸까요?
- 학창시절에는 어땠나요?
- 학교를 벗어난 이후의 학습
- 나만의 기준을 세우자
- 몰입 가능한 주제를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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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진

이형진

10/26 [11주차] UI작업, UT 플로우 정리

KEEP

  • UX 플로우 정리

    • 사용자의 입장에서 어떻게하면 우리가 의도한 흐름대로 사용할까..? 라는 고민을 했다.

  • 더 높은 퀄리티를 위한 노력

    • 기존 만들었던 UI 화면을 프로토타이핑을 하면서 부족했던 점들이 발견되었다.

Problem

  • 더 완성도 있는 화면을 디자인하는 것에서 약간의 어려움을 겪었다.

  • 어떻게하면 더 편하게 앱을 사용할 수 있을까... 고민을 했다.

  • UT를 진행하며, 우리가 의도한 흐름대로 사용자가 유저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프로토타입을 진행하는 것에서 고민이 많았다.

Try

  • 작업에서 가장 우선시되는 부분을 잊지 말아야하고, 래퍼런스를 찾아보며 UI 화면의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

  • 시간 분배를 잘 하여, 기간 내에 완성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앞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진행하며 느낀점

  • 계속해서 앱의 목적성을 상기하여 중심에서 벗아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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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 Ha

Ben Ha

디자이너가 AI로 대체될수 있을까요?

ChtGPT로 UX를 개선하는 것은 아직 멀었습니다.

지난번 뉴스레터의 시작부분에 공유한것 처럼 OpenAI는 최근 ChatGPT-4에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그것을 분석하는 것이 가능해 졌습니다.

아래 트위터에 공유된 예시처럼 상품 사진을 보여주고, 할로윈에 어울리는 소셜미디어 포스팅을 위해서 어떻게 사진을 찍어야 하는지 답변을 받고, 미드저니로 만들어서 다시 GPT에게 피드백을 받으면서 개선하는 과정을 함께할수도 있습니다.

직업이 디자이너다 보니 이 예시를 보고 만약 UX, UI 같은 사용성에 영향을 주는 부분들에 대해서 피드백을 받을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제가 이런 생각을 했다면 누군가 먼저 시도해보지 않았을까? 싶어서 검색했는데…. 역시나 있었습니다.

UX 리서치를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Baymard Institude에서 이와 관련해서 재미있는 실험을 진행하고 결과를 공유했습니다.

웹페이지의 스크린샷을 GPT에 업로드하고 "이 페이지를 보고 어떤 UX를 개선할 수 있을까요?"라고 질문을 했습니다. 그러면 업로드한 웹페이지 스크린샷을 분석해서 높은 신뢰감(?)을 주는 답변을 제공했습니다.

그래서 UX Audit을 수행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전문가와 ChatGPT가 웹페이지의 UX 문제를 발견하는 데 있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확인하는 실험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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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vs UXer

주요 내용 요약

1/ 12개의 서로 다른 웹페이지에 대해 ChatGPT-4에게 UX 개선을 요청했고, 이것을 UX 전문가의 제안과 비교했습니다.

2/ 테스트 결과 ChatGPT-4의 UX 개선 제안은 무려 80% 가 잘못된 것이였고, 20% 정도만 쓸만했습니다.

3/ 인간 전문가와 비교해서 GPT-4는 스크린샷만 입력하고 질문했을때는 26%의 UX 문제를 발견했으며, 라이브 웹페이지에 대한 분석을 요청했을때는 UX 문제중 14%만 발견했습니다. (인터렉션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발견하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4/ 테스트한 12개의 웹페이지에서 GPT-4는 평균적으로 2.9개의 UX 문제를 정확하게 식별 했지만, 9.4개의 UX 문제를 놓쳤으며, UX에 해로울 수 있는 1.3개의 제안을 내놓았고, 10.6개의 시간 낭비에 가까운 엉뚱한 제안을 했습니다.

5/ 테스트에 사용된 인간 전문가는 Baymard에서 근무하는 6명의 고도로 훈련된 UX 전문가 입니다. (13만 시간 이상의 대규모 UX 연구 경험).

실험방법

  • 12개의 서로 다른 이커머스 웹페이지 스크린샷을 GPT-4에 업로드하고 "이 페이지에서 어떤 UX를 개선할 수 있을까요?"라고 질문했습니다. 그런 다음 12개의 동일한 웹페이지에 대한 GPT-4의 응답을 6명의 UX 전문가가 작성한 결과와 수동으로 비교했습니다.

  • Baymard에서 근무하는 6명의 고도로 훈련된 UX 전문가들은 모두 4,400명 이상의 실제 사용자를 대상으로 130,000시간 이상 대규모 UX 테스트를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 12개의 웹페이지에 대한 분석은 난이도에 따라서 대략 2~10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사람이 제안한 257개의 UX 제안과 ChatGPT-4의 178개의 UX 제안을 한 줄 한 줄 자세히 비교하는 데 추가로 50시간이 더 소요되었습니다.

  • 12개의 대상 웹페이지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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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제안의 80%가 쓸모 없었습니다.

baymard

  • GPT의 제안 중 1/8은 UX를 해칠수 있는 조언이었습니다.

    • GPT는 이미 풋터가 심플한 LEGO의 홈페이지를 보고 풋터를 더 심플하게(사실상 제거)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 페이지네이션을 사용하는 Overstock에 대해 GPT는 "무한 스크롤을 사용하거나 '더보기'를 사용하라"고 제안했습니다 (무한 스크롤은 UX에 해로운 것으로 판단되지만, '더보기'는 좋은 제안이라고 판단됩니다)

  • GPT의 제안 중 7/8은 시간 낭비인 엉뚱한 제안이였습니다.

    • GPT는 스크린샷에서 볼 수 없는 내용을 기반으로 지나치게 일반적인 제안을 했습니다.

      • 예를 들어, 12개 웹페이지 모두에 대해 데스크톱 스크린샷이 분명히 제공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이트를 모바일 반응형으로 만들 것..."이라고 제안했습니다.

    • GPT는 관련 없는 제안을 했습니다.

      • 예를 들어 Argos의 제품 페이지에 대한 제안 중 하나는 "현재 스크린샷에는 보이지 않지만 결제 프로세스를 최대한 간소화하고 간단하게 만들면 사용자 경험을 더욱 개선할 수 있습니다”였습니다.

    • GPT의 제안 중 일부는 매우 부정확하여 무슨 뜻인지 알 수 없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 예를 들어, GPT는 TireRack의 제품 상세 페이지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제안했습니다: "정적인 이미지 대신 타이어와 타이어의 특징에 대한 이미지 캐러셀이 더 매력적이고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에는 이미 이미지 갤러리가 있으므로 이 제안은 잘못 판단한것 입니다)

ChatGPT-4는 (아직) UX Audit에 유용하지 않습니다.

테스트한 12개의 웹페이지 중 GPT-4는 평균적으로 2.9개의 UX 문제를 정확하게 식별 했지만, 라이브 웹페이지에서 18.5개의 UX 문제를 놓쳤고, UX에 유해할수 있는 1.3개의 제안을 했고, 시간 낭비일 수 있는 10.6개의 제안을 했습니다.

(UX를 전문으로 다루는 회사에서 진행한 실험이라서 편향적인 내용이 있을수 있습니다.)

결과를 바탕으로 GPT가 아직까지 사용성을 다루기에는 적합하지 않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이미지를 GPT가 인식할수 있게 됨에 따라서 이미지 데이터가 많아지고, UX Audit 프롬프트를 구조적으로 작성하는 방법들이 개발된다면 UX Audit을 GPT로 하지 못할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이 안되는 것이지 영원히 안되는건 아니니까요.

발전속도를 본다면 몇달안에 가능한 케이스를 발견할수도 있을것 같다는 기대를 해봅니다.

전체 글보기

실제로 제가 쓰는 서비스들을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ChatGPT에 Naver, Youtube 두개의 사이트 이미지를 넣고 사용성 개선에 대해서 제안을 10가지 요청했습니다.

Naver

  • 2번 날씨 위젯의 크기 조절, 10번 뉴스 섹션의 더 보기 버튼 위치 조정 같은 부분은 참고하고 개선할만한 가치가 있어 보입니다.

Youtube

  • 3번 구독 채널 목록 표시 개선에서 "Show 994 more"의 표현은 사용자에게 무한 스크롤의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라는 답변은 꽤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 조회수, 게시일 정보가 있는데 추가하라고 하는건 이상했습니다.

  • 9번 카테고리 분류 개선은은 실제로 유투브 사용하면서 너무 세분화되어 있어서 선택이 어려웠는데 개선사항으로 잘 선택한것 같습니다.

  • UX적 분석 및 심리학적 법칙을 기반으로 설명해달라고 추가하니 괜찮은 답변이 나왔습니다.

  • 실제 디자인 피치나, 사용성 개선의 근거를 만들때 참고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오늘은 ChatGPT를 UX Audit에 사용하는 실험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아직 전문가 수준의 답변을 하기에는 갈길이 멀어보이지만 진화하는 속도를 본다면 곧 쓸만한 수준을 만날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이 뉴스레터를 읽는 분이 디자이너라면 자신이 디자인하고 있는 제품이나, 웹사이트를 개선하는 질문을 GPT에서 던저보세요!

(디자이너가 아니라면 주변에 디자이너들에게 공유해주세요!)

GPT가 재미있는 동료가 되어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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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화하는 AI에 대해서 요약하고 정리해서 매주 무료로 발행하는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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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열

이정열

[Boildown] 첫 뉴스레터 공유드려요! ClickUp A to Z

ClickUp(클릭업) A to Z

안녕하세요, SaaS 통합 워크플로우 boildown.io/kr 을 만들고 있는 라틀라스 팀의 이정열입니다.

저희는 서비스 특성 상 전 세계의 훌륭한 SaaS를 그 어떤 팀보다 많이, 자세히 알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점심 시간을 활용해 내부적으로 SaaS 스터디를 하고 있는데요 내용이 좋아서 내부적으로만 활용하기 보다 무료 뉴스레터로 공유드리려고 하는데요.

지난주에 첫 글을 발행하여 공유드립니다!  

✅ ClickUp A to Z 읽어보기 : https://blog.kr.boildown.io/clickup-keulrigeob-pahecigi 

유용한 SaaS 소개 외에도 SaaS 및 생산성과 관련된 인사이트도 함께 전달드릴 예정이오니 받아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에서 구독 신청 해주세요 :) 

✅ 뉴스레터 받아보기 : https://mailchi.mp/81dba0dfcd29/boildown_kr 

  • 목차

    • 클릭업 간략 소개

    • 히스토리 (연혁)

    • 전체 구조

    • 핵심 기능

    • 그 외 기능

    • 재밌었던 포인트

    •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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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el

ruel

내 사진을 다양한 스타일의 애니메이션으로 바꿔주는 기능을 추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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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만 올리면 다양한 스타일의 애니메이션으로 변경해주는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기술 요약

Stable Diffusion (various animation checkpoints)

+ IPAdapter (ip-adapter-plus_sd15.bin)

+ Upscaler(ESRGan4x)

참고: b급 감성으로 사람을 개로 변신시켜주는 기능도 있습니다.

image.png

Stable Diffusion Icon

텍스트를 입력하면 PNG 아이콘을 생성해주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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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민승

선민승

2023 콘텐츠 유니버스 코리아에 참가할 해커톤 참가자들을 모집합니다! (오늘 오후 6시까지!)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요즘은 센드타임과 함게 우모로도 빠르게 매출을 올리고 있는 상황인데요.. 저희 새로운 고객사 콘텐츠 유니버스가 너무 좋은 해커톤 참가자의 기회를 홍보 요청해주신걸 제가 뒤늦게 올립니다 ㅠㅠ 오늘 오후 6시까지인데, 기회되신다면 참가해보세요~!


올해 콘텐츠 유니버스(https://lnkd.in/g97jdneP) 컨퍼런스도 우모(Umoh)와 함께 하는데요, 유익한 콘텐츠가 많지만 그 중에서도 해커톤에 참가할 분들을 모집중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빠르게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하세요! ㅎㅎ

홍보 내용 👉

콘텐츠 테크 해커톤은 '2023 콘텐츠유니버스 코리아’에서 개최되는 관광산업 혁신을 위한 해커톤입니다.
리프레시를 위한 텐트를 제공하고,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2023 콘텐츠유니버스 코리아에서 펼쳐지는 모든 세션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2박 3일 동안 팀원들과 함께 창의력을 발휘하고, 흥미로운 주제에 도전하세요!

행사명: 2023 콘텐츠유니버스 코리아 "콘텐츠 테크 해커톤"
일시: 2023년 11월 9일(목) ~ 11월 11일(토), 2박 3일간
장소: 일산 킨텍스
모집 일시: 2023년 9월 22일(금) ~ 10월 30일(월) 18:00
주최: 고양컨벤션뷰로, 이데일리(주), 오프너디오씨(주)
참가혜택: 등록비 무료&Tent Pass 제공!
- 콜핑 팝업 텐트, 침낭, 매트 등 Tent Pass 등록 Kit 포함(행사 종료 후 개인 지참 가능)
총상금: 고양시장상 + 600만원(사무국 시상)


세부 내용 및 신청은 홈페이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홈페이지: https://lnkd.in/gjKc_4ua
**문의
: 콘텐츠유니버스 코리아 사무국 오혜현 주임 contest@contentsuniverse.com


우모 랜딩페이지: https://umoh.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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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

나영

매출 2배 이상 오르는 상세페이지 제작법

안녕하세요, 저는 실무역량 기반 채용플랫폼 '미니인턴' 서비스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주)오픈놀 제나영 연구원이라고 합니다.
제품/서비스를 소개하기 위해 상세페이지를 제작하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상세페이지를 어떻게 만드는지에 따라 유입되는 고객도 달라지게 되는데요, 오늘은 상세페이지 제작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 먼저는 '원 메시지'를 설정해야 합니다.

    원 메시지는 우리 상세페이지를 보는 고객들의 머릿속에 공통으로 남는 한 문장입니다. 
    원 메시지를 정해두지 않으면 고객은 각자의 방식으로 우리 상품을 이해하므로, 뚜렷한 원 메시지가 있어야 합니다. 원 메시지는 주요 고객 A의 구매 욕구를 끌어올리고, 타깃이 아닌 B 고객을 걸러낼 수 있습니다.

    제품의 원 메시지는 브랜드의 컨셉(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 타사보다 강점 있는 포인트)에 따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브랜드 컨셉에 맞게 정한 원 메시지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특장점들을 선택해 상세페이지 콘텐츠를 제작하면 됩니다.

  2. 온라인 상세페이지의 특성상, 상세페이지에서 사진이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큽니다.
    브랜드를 이해하여 브랜드의 컨셉과 제품의 원 메시지를 잘 담아냈느냐 하는 점이 중요합니다.
    가까이서 찍은 사진은 제품의 디테일을 보여주기 위해 존재합니다. 기본적으로 고객의 시선에 따라 가까이서 찍은 사진들을 상세페이지에 배치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멀리서 찍은 사진은 제품의 분위기와 모양새를 보여주기 위해 촬영하는데, 보통 고객에게 우리 제품에 대한 환상을 불어넣는 역할을 합니다.


    사진을 텍스트/보정 필터 등으로 재가공하거나, 디자인 이미지를 사진보다 많이 쓰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디자인 이미지는 눈에 보이지 않는 상품 특징을 강조할 때나 브랜드 컨셉과 상품이 일치하지 않을 때 주로 사용합니다.

  3. 색상은 브랜드의 컨셉 색을 기반으로 결정하면 고객들에게 통일감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색은 상품 상세페이지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콘텐츠들을 제작할 때 사용합니다.
    각 상품페이지에는 오직 그곳에서만 주요하게 쓸 '상품페이지 컨셉 색'이 필요합니다. 상품페이지 컨셉 색은 상품에서 따오는 게 좋습니다.

  4. 글은 목적에 따라 설명글과 카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설명글은 상품과 상품 관련 정보를 알려줍니다. 상품 특성마다 다르겠지만, 되도록 두세 문장 정도로 짧게 쓰는 것이 좋습니다.
    카피는 꼭 필요한 핵심을 담은 짧고 추상적인 문구입니다. 카피는 상세 페이지의 긴 설명글을 읽게 만드는 방향키 역할을 합니다.
    카피는 설명글 앞쪽에 배치하고, 보여주고자 하는 상품의 특징을 압축하여 최대한 짧게 작성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정리하자면, 여러 요소를 쓰더라도 브랜드 컨셉과 원 메시지는 꼭 지켜야 합니다.
콘텐츠들이 서로 다른 목소리를 내는 것처럼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도, 꼭 브랜드 컨셉을 떠올리며 상세페이지 구성하면 좋겠습니다.

이외에 디자인 아이디어가 필요하다면, 미니인턴을 통해서 다양한 참가자들의 아이디어를 얻어가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미니인턴 신청 링크: https://forms.gle/ZiwtzUBdTZix6WC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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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beom

Hongbeom

경영자를 위한 유튜브 채널 추천

바로 프라이머의 권도균 대표님이 새로 만든 프라이머TV입니다. 제가 요즘 가장 좋아하는 채널이에요. 경영자를 위한 팩폭이 많은데요. 예를 들면, "좋은 직원을 못 뽑으면 CEO로서 자질을 의심해라. 그냥 다른 팀에 코파운더로 다시 조인해라" 등등. 정신이 바짝 듭니다. 시간 나면 꼭 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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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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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gchae Ryan Son

Byungchae Ryan Son

알고리즘 브랜딩의 시대가 온다

"우리는 인류가 모든 침팬지를 죽이기로 결정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지난 4월 14일 Fox News와의 인터뷰에서 진실을 추구하는 AI인 TruthGPT의 개발 계획을 언급하며 앞으로의 인공지능의 인간을 대하는 태도에 대한 우려를 침팬지 사례를 통해 이전 어떤 설명보다 더 직관적으로 대중에게 전달했다. 이 같은 표현은 2016년 그가 설립한 뇌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가 지속적으로 원숭이 뇌에 컴퓨터 칩을 이식하는 도중 극도의 고통을 가해 죽음에 이르게 했다는 동물 학대 논란과 비판을 마주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A monkey with a Neuralink implanted in its brain. The Verge

TruthGPT는 명칭에서 드러나듯 ChatGPT와의 기술적 연관이 드러나 구글의 Bard, Open AI의 ChatGPT와 다른 제3의 선택지가 되기에는 아직은 기획 초기의 수준으로 판단된다. 하지만 이 새로운 AI 개발의 당위성, 즉 우주의 본질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AI를 만들면 우주의 흥미로운 일부인 인간을 전멸시킬 가능성이 낮아질 거라는 그의 논리는 충분히 설득적이다. 일론 머스크가 가장 우려하는 인공지능의 위험은 문명 파괴의 잠재력이기 때문이다. 

같은 날인 지난 4월 14일 CBS와의 인터뷰에서 구글 CEO 순다르 피차이는 모든 회사의 모든 제품이 AI의 빠른 발전에 영향을 받을 것이라 전망하며, 사회가 기존의 기술의 진화에 대비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하지만 그는 구글이 AI 기술이 특정한 답을 어떻게 생산해 내는지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음을 인정했고 이에 대해 사회자가 어떻게 그런 상태로 사회에 인공지능을 풀어놓았느냐는 질문에 대해 우리는 인간의 마음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다라는 답변을 했다. 

오존층 구멍을 발견해 노벨 화학상을 받은 네덜란드의 대기화학자 파울 크루첸은 2000년 2월 멕시코에서 열린 지구환경 국제회의에서 우리는 이제 인류세(Anthropocene)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인류세는 인류로 인해 빚어진 지질시대로 대기의 변화를 기준으로 할 경우 산업 혁명을 시작으로 인류가 지구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친 세로 설정한 개념이다. 이같이 인류 문명의 발전 과정에서 지구 환경을 파괴하거나 다른 종의 생존을 결정할 수 있는 힘은 모두 인간의 지능에서 비롯되었다. 하지만 이제 인공지능(AI)이 등장했고 우리는 이 낯설고 잠재적으로 가장 위협적인 존재를 다뤄본 경험이 부족한 채로 사회에 던져놓은 상황을 맞이했다. 

 

반면 오픈 AI의 수장 샘 알트만은 지난달 26일 AI 연구원 렉스 프리드먼의 팟캐스트에 출연해서 현재 수준보다 뛰어난 범용인공지능(AGI)의 출현을 최대한 짧은 시간 안에 이루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AI가 초지능을 얻게 되는 순간은 갑작스럽고 빠르게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재의 AI보다 한 단계 더 뛰어난 AGI를 빠르게 만들어서 이후부터 초지능에 도달하는 긴 시간 동안 인간에게 친화적 AI를 만들어 가는 것이 인류를 위한 최선이라는 생각을 밝힌 것이다.

STK171_VRG_Illo_2_Normand_ElonMusk_02.jpeg현재 세계에서 진행되고 있는 AI 전쟁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이들 세 사람은 AI와 함께하는 인간의 삶이라는 주제를 향한 공통된 관심을 보인다. 그러나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건 그들 이야기의 최종 목표는 특정 행동을 보이는 컴퓨팅 시스템, 즉 AI를 만드는 것이라는 점이다. 이 혁신적인 모델은 가차 없이 기계와 데이터 중심이며, 이전 세상에서 중요하던 사람은 점점 더 자율적인 시스템의 데이터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행동 입력의 제공자로 묘사될 수 있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아이러니하게도 머스크가 언급한 진실에 대한 관심과 논의가 다시 인류에게로 향하도록 하는 것이 앞으로 더 중요해질 것이다. 사라지는 직업군에 속한 사람이 자신의 주체성을 재확인하고 더 적극적으로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기준과 방법은 무엇이 될 수 있을지, 우리가 하는 경험에 의미를 부여하는 주체는 여전히 인간일 수 있을지, 이러한 인식을 잊지 않도록 돕는 제도적 장치와 커뮤니티의 주제는 무엇이 되어야 하는지를 논할 필요가 있다.

브랜딩은 타깃 고객에게 그들과 같은 길 위에 서 있음의 선언이다. 어쩌면 지금 우리는 인간 종의 생존을 기준으로 하는 세 가지 양상의 AI 알고리즘 브랜딩의 시도를 보고 있는지도 모른다. 인류 보전을 위한 머스크의 '우주로의 관심 전환', 피차이의 '허위 및 가짜 정보 시대의 사회적 적응', 알트만의 '인간 친화적 AI 개발을 위한 타임라인' 가운데 당신이 선호하는 알고리즘은 무엇인가.

References

Elon Musk to develop 'TruthGPT' as he warns about 'civilizational destruction' from AI

Elon Musk says he will launch rival to Microsoft-backed ChatGPT

Neuralink probed for allegedly transporting contaminated devices removed from monkey brains

The AI revolution: Google's developers on the future of artificial intelligence | 60 Minutes

Google's AI experts on the future of artificial intelligence

Sam Altman: OpenAI CEO on GPT-4, ChatGPT, and the Future of AI | Lex Fridman Podc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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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호

김주호

['무신사'가 유니콘이 된 이야기] 신발 커뮤니티에서 '무탠다드'를 만들기까지

🧐 지금은 유니콘이 된 스타트업, 처음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혁신의 숲 2023년 10월 30일 데이터 기준으로, 대한민국에는 현재 21개의 유니콘 기업들이 존재합니다.

🦄 유니콘 기업은 국내 기준, 기업가치 1조원 이상, 해외 기준 기업가치 10억달러 이상의 비상장 스타트업을 의미하는데요.

초기 스타트업에게 '유니콘'이란 아직 꿈같은 이야기이지만, 지금 유니콘 기업들도 우리와 같은 처음이 있었겠죠! 데카콘은 대한민국 유니콘 기업들의 초창기 모습을 하나씩 살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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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 첫 번째, 대표 패션 커머스 플랫폼 ‘무신사’입니다.

2001년 고3이 만든 신발 커뮤니티로 시작해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유니콘 기업까지.

1. 무신사는 어떻게 유니콘 기업이 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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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는 23년 7월 시리즈 C 2000억 규모의 투자유치를 하며 기업가치 약 3.5조원을 평가 받았습니다. 연 매출 7,000억원, 누적 투자유치금액 5,200억을 달성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패션 스타트업입니다.

무신사는 어떻게 유니콘 기업이 될 수 있었을까요?

한 줄 요약하자면 ‘커뮤니티 → 콘텐츠 → 커머스’ 입니다.

이를 알기 위해선 먼저 무신사가 어떻게 시작했는지 알아야 합니다.

2. 무신사의 시작 :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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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챌 무신사 닷컴 / 출처 : 네이버 블로그 NIKE STREET]

무신사는 커뮤니티로 시작했습니다.

2001년 무신사 대표가 고3일 때, 신발 관련 패션 커뮤니티를 만듭니다. 좋아하는 신발 사진을 모아두기 위함이었습니다. 이름은 ‘무진장 신발 사진이 많은 곳’, 줄이면 무신사가 됩니다. 당시에는 커머스 기능은 없었습니다.

패션에 관심이 많던 이들은 무신사 커뮤니티를 통해 한정판 운동화, 패션 스타일, 할인 정보 등을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무신사는 다른 패션 커뮤니티와 달리 신발 하나에만 집중하면서 빠르게 커뮤니티를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무신사에서 커뮤니티 구성원을 위한 다양한 놀 거리를 제공했습니다.

축구 게임, 네트워킹 행사, 운동화 전시회, 파티 등 패션과 관련없는 행사더라도 사람들이 즐기고 놀 수 있을만한 행사들을 진행했습니다. 이익은 남지 않았지만, 커뮤니티, 충성고객과의 신뢰를 더욱 강하게 쌓을 수 있었습니다.

3. 무신사의 컨텐츠

2003년, 무신사 커뮤니티가 커지자, 별도 사이트 무신사 닷컴을 오픈합니다.

무신사 닷컴은 패션 웹진입니다. 처음엔 무신사 대표가 길에서 옷을 잘 입은 사람의 사진을 찍고, 인터뷰를 올리는 것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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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매거진 캡쳐]

2005년, 무신사의 잡지, ‘무신사 매거진’을 런칭하며 콘텐츠 전문성을 강화합니다.

무신사에서는 길에서 찍은 패션 피플들의 사진과 인터뷰를 넘어 더 전문적인 콘텐츠를 발행합니다. 패션 전문 에디터와 촬영작가를 섭외해 이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며 콘텐츠 제작팀의 역량이 쌓였고, 브랜드 SNS 홍보 대행 서비스 회사로 자리하게 됩니다.

4. 무신사의 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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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스토어]

2009년, 무신사는 ‘무신사 스토어’를 런칭합니다.

기존 커뮤니티에 커머스를 얹은 것인데요. 소규모 브랜드를 하나 둘 입점시키기 시작했고, 기존에 미리 구축해놓았던 커뮤니티 기반으로 거래액을 빠르게 늘려나가고, 이를 기반으로 다시 다양한 신규 스트릿 브랜드를 입점시키는 선순환을 그리면서 성장해나갑니다.

‘무신사 스토어’엔 디자이너 브랜드만 입점시켜 퀄리티를 유지했습니다.

국내 브랜드 중 디자이너가 있는 곳만 입점을 시켜, 단순 사입이나 택갈이 브랜드는 제외시켜 입점 브랜드의 퀄리티를 유지했습니다. 소규모 브랜드는 좋은 옷을 만드는 데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생산, 판매, 마케팅, 물류 등은 무신사에서 제공했습니다.

사람들은 무신사 스토어에서 상품 뿐만 아니라, 룩북, 스타일링 방법, 각종 한정판 제품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단순 쇼핑몰을 넘어서 패션 미디어 역할까지 하게 된 셈입니다. 모든 정보와 사람들의 의견까지 한 데 모아 볼 수 있는 점은 MZ 세대의 취향을 저격했고, 무신사는 빠르게 성장하게 됩니다.

5. 무신사스토어 이후 유니콘기업 까지.

무신사, 브랜드 뮤즈 정호연의 FW 모노톤 화보 공개

‘무신사’는 고객군은 다양화하고, 브랜드는 더 넓히고 있습니다.

기존 MZ 세대 남자 위주의 고객군을 넓히기 위해 우신사 스토어를 런칭하고, 여성 패션 플랫폼인 스타일 쉐어와 29cm를 3,000억원에 인수했습니다. 기존 스트릿 패션 뿐만 아니라 명품, 키즈, 스포츠 등 다양한 카테고리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무신사’는 패션의 모든 영역으로 발을 뻗고 있습니다.

무신사 로지스틱스를 통해 입점 브랜드를 대상 자체 주문관리 및 배송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체 브랜드 무탠다드를 제조하여 2020년 매출 1,100억원을 기록하는 등 성공적으로 판매중입니다. 무신사 파트너스를 통해 신규 브랜드 발굴 및 투자, 사업 파트너 역할까지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커뮤니티→ 컨텐츠 → 커머스 로 이어 가며,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한 무신사를 알아봤습니다.

Decacorn

스타트업 IR Deck을 전현직 VC에게 리뷰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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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프

준프

디스콰이엇에 Medium 글을 공유하게 된 계기

이 글에선 디스콰이엇에 Medium 글을 공유하게 된 계기에 대해 짧게 소개하려고 합니다.

쌓여만 가는 아티클

많은 사람이 그렇듯 저도 '와 좋은 글이다 !'하고 글을 쌓아놓기만 하는 편입니다. 그러다보니 이제는 정말 감당 안 되는 수준으로 쌓여있습니다. 분명 '좋은글'이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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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 많은 글을 읽어야할 동기가 필요했습니다. 그냥 '읽으면 좋으니까' 정도가 아닌 더 확실한 동기말이죠.

디스콰이엇

디스콰이엇의 클럽을 운영하게 되면서 '좋은 글을 소개해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확실히 내가 글을 쓰는 것보다 훨씬 쉬운 일이니까요. 글을 읽고 다른 사람에게 공유하기, 그리고 규칙적으로 하는 건 충분한 동기가 부여되는 일이었습니다.

정말 '소개'만

글은 베끼는 것 대비 쓰는게 훨씬 더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베껴서 옮기는 것'은 절대 하지않기로 했습니다. 대신 소개하는 글을 읽는 시간을 절약해드리기 위해 '핵심'만 요약해서 적고 제 생각도 옮기기로 했습니다. 그것만 해도 저도 그렇고 읽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했습니다.

왜 Medium?

다른 플랫폼도 정말 많고 한글로 된 좋은 아티클도 많지만 Medium을 선택한 이유가 몇 가지 있습니다.

  1. Medium의 디자인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그래서 개인 블로그도 Medium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2. 국내 블로그 글은 쉬운 내용은 '사실' 그대로 '빨리' 써내려간 느낌을 많이 느낍니다. 소위 '복붙'한 느낌의 글도 너무 많습니다. 반면 좋은 글은 너무 길거나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3. Medium과 같은 해외 아티클은 복붙한 글도 많지만 비율이 높진 않습니다. 아마 플랫폼에서 필터링을 잘 해줘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4. 전 Stackoverflow도 자주 사용하는 편인데 '노력 없이 질문하는 걸 잘못된 행위'로 보는 만큼 아티클도 그런 문화가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5. 간단한 글이라도 구체적인 사례 그리고 본인의 생각을 적는 편입니다. 그래서 다른 아티클과 같은 내용을 다루더라도 많은 인사이트를 얻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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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지도 않았다니... 이 질문은 여기에 이미 있어. -1점이다.)

고르는 과정

좋은 글을 하나를 소개하기 위해 적게는 1개 많게는 10개 정도의 아티클을 읽습니다. 그 중 프론트엔드와 관련되거나 일 할 때 도움이 될거라 생각하는 글을 고릅니다. 그리고 왜 좋았는지 분명한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결론

정말 짧은 글이네요 ! 사소하게 시작했지만 어느새 오랜 시간 글을 공유했고 그 과정에서 읽은 아티클도 상당합니다. 이 글을 읽으신 분들도 각자 나름의 방법으로 쌓여있는 아티클을 하나씩 읽어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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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찬

박용찬

AI 크롬 익스텐션으로 일 똑똑하게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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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그거 저도 쓸 수 있는거에요?

AI가 그렇게 대단하고 편하다고 하는데 막상 실생활이나 업무를 할 때 사용하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AI Store를 만들어 가는 저희도 기업들을 위한 편리한 AI 서비스는 많이 만들어봤지만 막상 업무를 할 때는 AI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기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가장 쉽게 AI를 접하고 이용하는 방법은 ChatGPT를 쓰는 것 입니다. ChatGPT를 활용하면 정보를 요약하고, 글 작성을 위한 초안을 추천 받고 코딩을 할 때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번 탭을 왔다 갔다 하면서 사용하기에 불편하고 결과물이 매번 2% 아쉬워서 점점 안쓰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좀 더 편하게 AI와 ChatGPT를 쓰는 방법이 없을까 찾아보다가 발견한 것이 크롬 익스텐션이었습니다. 크롬 익스텐션은 크롬 브라우저에 설치할 수 있는 앱과 유사한 개념으로, 브라우저에 다양한 부가 기능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ChatGPT 열풍으로 AI를 활용한 다양한 크롬 익스텐션이 등장했는데, 너무 많이 등장한 나머지 진짜 유용한 앱을 찾기가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AI Store 선정, 일 잘하는 사람들을 위한 AI 크롬 익스텐션 Top 8

직장인을 위한 AI 크롬 익스텐션

업무에 따라서 하는 일들이 정말 다양하지만,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회의를 하고 인터넷으로 자료를 찾아보며 이메일과 보고서를 작성해야 하는데요, 이럴 때 꼭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모아봤습니다.

회의 내용 정리를 도와주는 익스텐션 - tl;dv, Fireflies

사실 회의 시간보다 회의 내용을 정리하고 요약해서 공유하는데 더 오래 걸립니다. 이 두가지 크롬 익스텐션을 활용하면 회의 끝나고 정리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이 두가지 익스텐션의 주요 기능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 Google Meet, Zoom으로 진행한 회의를 자동으로 녹화하고, 참가자 별로 속기를 해줍니다.

  • 속기, 녹화한 내용을 시간대 별로 쪼개서 정리해줍니다.

  • 중요한 순간들은 클립을 따주고 슬랙 등에 쉽게 공유할 수 있게 해줍니다.

  • AI가 중요한 순간들을 알아서 선별하고, 전체 회의 내용을 요약해줍니다.

  • 전체 회의 중에서 필요한 정보들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회의를 도와주는 크롬 익스텐션은 위 두가지 말고 정말 다양하지만, 제가 직접 사용해봤을 때 아래 두가지가 가장 편리하고 똑똑한 것 같습니다. 두 서비스 모두 주요 기능들은 거의 비슷하지만 몇가지 차별점들을 가지고 있어서 아래 링크에서 직접 비교해보고 상황에 따라 필요한 서비스를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tl;dv 🔗바로가기

Fireflies 🔗바로가기

자료 수집과 웹서핑을 도와주는 AI 비서 - 라이너, Jasper, Monica

ChatGPT를 활용해서 진짜 인터넷 비서 역할을 하는 서비스들도 있습니다. 국내 서비스인 라이너와 해외 서비스인 Jasper와 Monica가 대표적입니다.

AI 비서 프로그램의 대표적인 기능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 인터넷에 있는 장문의 글을 요약

  • 특정 문장을 선택하면 해당 문장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 번역

  • 글의 제목, 글 쓰는 목적 등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상황에 맞는 글 작성 (ex. 이메일 작성하기)

  • ChatGPT와 동일한 AI 채팅 기능

  • 유튜브 내용 요약

  • 구글 검색 시 AI가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

라이너의 경우 조금 특별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요, 웹서핑을 하다가 중요한 내용을 저장하고 공유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각 서비스들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기능들을 찾아보세요!

라이너 🔗바로가기

Jasper 🔗바로가기

Monica 🔗바로가기

개발자를 위한 AI 크롬 익스텐션

위에서 모두를 위한 프로그램을 추천했다면, 이번엔 개발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추천하고자 합니다. 사실 개발자분들은 이미 Copilot과 같은 AI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하거나 직접 만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요, 크롬 익스텐션으로 브라우저에서도 AI 프로그램을 활용해보거나 AI를 활용하는 서비스를 만들 때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 가이드 제작을 도와주는 AI

신규 서비스를 출시하면 유저를 위한 가이드(튜토리얼)을 만들어야 하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유저 가이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서비스 동작 화면을 녹화하고 중간 중간 단계별로 편집하고 설명들을 작성해줘야 합니다.

Scribe라는 서비스는 이런 과정을 AI로 한번에 해결하고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입니다. Scribe 프로그램을 키고, 화면 녹화를 진행하면 자동으로 중간 중간 단계를 기록하고 설명을 쉽게 추가할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해보세요!

Scribe 🔗바로가기

코드 작성을 도와주는 AI (코파일럿)

VS Code나 Intellij를 활용해서 개발을 할 때 Copilot은 이제 필수 프로그램이 되었습니다. Codeium은 코파일럿과 유사한 프로그램으로, 크롬 브라우저에서 Colab and Jupyter와 같은 웹 에디터에서 코드 자동 완성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AI가 코드의 문맥을 이해하고, 자동으로 코드 조각을 제안해줍니다. 또한, 자주 사용하는 코드 패턴을 기억하고, 이를 활용하여 코드 작성을 더욱 효율적으로 도와줍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서 바로 설치해보세요!

Codeium 🔗바로가기

대학원생, 연구원를 위한 AI 크롬 익스텐션

논문을 작성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논문을 읽어봐야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논문은 정말 길고, 영어로 작성되어 있어서 빠르게 읽고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이럴 때 사용하기 좋은 프로그램이 바로 논문 리서치를 도와주는 AI, SciSpace 입니다.

논문 리서치를 도와주는 AI, SciSpace

SciSpace는 전문 용어로 작성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며, 채팅 기능을 통해 논문의 내용을 꼼꼼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PDF도 인식해서 논문 속 수식을 선택하면 해당 수식을 분석해서 설명해주는 기능도 제공합니다. 한국어를 포함해서 정말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기 때문에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SciSpace 🔗바로가기

필요한 AI가 없다면?

사실 회사와 직종에 따라 하는 일들은 정말 다양합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하는 업무에 딱 맞는 AI 서비스를 찾는게 더욱 어려운데요, 회사 업무 중에 AI로 대체하고 싶은 단순 반복적이고 지루한 업무가 있다면 달파에 문의해보세요!

달파는 수많은 기업들이 하는 다양한 업무에 특화된 AI 서비스를 빠르게 개발해드립니다. 동영상 편집, 번역, 자료 조사, 고객 응대 등등 정말 많은 분야에서 AI를 사용하는 모습을 AI Store에서 직접 둘러볼 수 있습니다!

AI Store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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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프

준프

JSON은 정말 느립니다. 더 빠른 대안을 살펴봐요 !

요즘 Medium에서 핫한 글 하나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 글은 아래와 같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1. JSON을 왜 사용하는지

  2. 앱에서 속도와 반응이 왜 중요한지

  3. JSON이 앱을 느리게 하는지?

  4. 왜 JSON이 앱을 느리게 하는지

  5. JSON의 대안

  6. 데이터 포맷 최적화 (왜 바이트 단위가 중요한지)

  7. 바이너리 포맷을 통한 사이즈 효율화

  8. JSON 퍼포먼스 최적화

  9. 실제 사례를 통해 살펴보는 JSON 속도 최적화

  10. 결론

이 글은 JSON을 왜 많이 사용하는지, 그리고 어떤 점이 문제인지 살펴봅니다. 사실 이 부분을 살펴보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부분의 서비스는 JSON 최적화를 위해 투입하는 비용 대비 효용이 좋지 않은 것 같다. 확실히 JSON의 장점이 뚜렷하다.

그만큼 JSON이 왜 널리 사용되고 어떤 장점이 있는지도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인사이트도 많은데요, 인상 깊었던 세부 주제를 살펴보면

  1. JSON은 범용성 측면에서 확실한 장점이 있습니다.

  2. JSON은 serialize하고 deserialize하는 비용이 큰 편인데, 마이크로 서비스의 경우 특히 비용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3. JSON의 대체제가 있다니!

  4. JSON을 잘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니!

  5. JSON을 사용했을 때 발생한 이슈를 해결한 사례들이 너무 좋습니다.

와 같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읽어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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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묵

윤현묵

[231030] 모두의연구소가 전하는 “모두를 위한 SW/AI 뉴스”

안녕하세요~ 즐거운 월요일입니다 :)

모두의연구소는 지식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국내 최대 AI 커뮤니티입니다.

1.드림크래프트3D': 2D 레퍼런스를 활용한 고충실도 3D 오브젝트 생성 혁신

드림크래프트3D는 고충실도의 일관된 3D 오브젝트 생성을 위한 계층적 방법을 제시합니다. 2D 레퍼런스 이미지를 활용해 지오메트리와 텍스처의 부스팅을 달성합니다. 뷰 종속 확산 모델을 사용하여 지오메트리의 일관성 문제를 해결하고, 부트스트랩 스코어 증류로 텍스처 향상을 목표로 합니다. 이 방법은 씬의 3D 지식을 통해 확산 모델을 최적화하며, 번갈아 최적화하여 3D 씬과 확산 모델 간의 상호 개선 효과를 창출합니다. 드림크래프트3D는 3D 콘텐츠 생성의 기술을 혁신적으로 발전시킵니다.

https://huggingface.co/papers/2310.16818

2.딥마인드의 대규모 데이터에서의 ConvNet 성능 평가: Vision Transformer와의 경쟁

대부분의 연구자들은 ConvNet이 소규모 또는 중간 크기의 데이터 세트에서만 잘 작동하며, 웹 규모의 데이터에서는 비전 트랜스포머에 미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딥마인드는 대규모 데이터 세트인 JFT-4B에서 ConvNet 아키텍처의 성능을 평가하며 이 믿음에 도전합니다. NFNet 모델 제품군을 다양한 컴퓨팅 예산과 네트워크 크기로 훈련시켰을 때, 비전 트랜스포머의 성능과 유사한 결과를 보입니다. 특히, 가장 효과적인 모델은 ImageNet에서 90.4%의 정확도를 보여줍니다.

https://huggingface.co/papers/2310.16764

3.Next.js 14 릴리즈

Next.js 14 버전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는 Turbopack을 도입하여 로컬 서버 시작 시간을 최대 53.3% 단축하고, 코드 업데이트 속도도 최대 94.7% 향상시켰습니다. 'Server Actions' 기능이 안정화되어, 직관적인 데이터 변조와 향상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합니다. 'Partial Prerendering' 기능의 프리뷰를 통해 초기 정적 응답과 동적 컨텐츠 스트리밍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Next.js 학습 코스가 새롭게 제공되어, 다양한 내용을 자세히 학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https://nextjs.org/blog/next-14

4.S3 랜섬웨어를 식별하고 대처하는 방법

디지털 환경에서 약 60%의 기업 데이터가 클라우드에 있으며, Amazon S3는 많은 기업의 데이터 저장의 핵심입니다. 그러나 S3는 중요한 데이터를 다루기 때문에 위협 요인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S3 환경의 가시성을 확보하고 위협 시나리오를 이해하며, 보호 및 모범 사례를 적용해야 합니다. CloudTrail 및 서버 접근 로그를 사용하여 활동을 로깅하고, IAM 역할 및 S3 버전 관리와 같은 방법으로 보안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S3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은 랜섬웨어 공격과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사이버 위협을 대비하는 데 중요합니다.

https://thehackernews.com/2023/10/the-rise-of-s3-ransomware-how-to.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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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디지털 트레이닝 기관 최초 '대통령 표창' 수상한 모두의연구소의 신뢰받는 커뮤니티형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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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An Lee

LouAn Lee

아이디어 디벨롭 및 아이템 개발 일지

PMC23기 참여중인 Louan입니다.

데이터 사이언스 석사, 펫 분야 창업, AI교육, 사업 정리 등 바쁜 시간들을 보내고 다시 새로운 시도를 위해 아이디어와 아이템을 다듬는 과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저는 Digital Literacy를 개선하는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기술이 발전하고 새로운 서비스들이 많이 나오는데, 이러한 진보를 많은 사람들이 향유했으면 좋겠다 싶었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가짜뉴스나 echo chamber와 같은 부분도 이 분야의 한 부분으로써 제 관심분야 입니다.

지금은 '새로운 기술들을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를 만들면 좋겠다, 챗봇으로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다소 막연한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보고자 합니다.

실버산업

우선 Deep한 분석에 앞서 가벼운 마음으로 동네를 좀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키워드는 실버, Digital Literacy, 시장, 경쟁사, 챗봇 같은 것들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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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의 잠재적 이용자가 될 수 있는 노년층에서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에는 어떤 곳이 있나 좀 찾아봤습니다. 투자를 받은 기업들이 많습니다.

크게 카테고리를 묶으면

- 요양관련

- 헬스케어 관련(치매(인지장애), PT)

- 커머스

- 기타(말동무, 노인고용)

등으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큰 투자는 요양관련, 헬스케어 관련 기업들이 대부분 인 것 같습니다. 눈에 띄는 스타트업은 미스터 마인드 정도의 기업이 있습니다만 실제 하는 일을 조사해보니 인형, 피규어 등에 AI 챗봇을 심어 말동무를 해주는 인형을 판매하는 곳이었습니다.

해외 시장도 실버산업쪽은 비슷한 양상입니다. 헬스케어, 요양관련 스타트업이 주를 이루고 있죠.

챗봇

챗봇관련해서는 산업이라고 할만한 규모는 아니지만, 눈에 띄는 스타트업들이 몇몇이 있었습니다. 주로 대화형 챗봇을 개발하고, 자연어 처리를 얼마나 잘 하는지, 대화를 얼마나 자연스럽게 하는지 등이 주요 경쟁우위 요인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또한 단순히 챗봇을 만드는 기술에서 좀 더 이 챗봇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를 고민한 스타트업들도 눈에 띄었습니다. 코드리뷰 및 수정을 돕거나, 대화형 고객 응대, 혹은 여행계획을 짜주는 서비스 역시출시되었습니다. (여행계획은 당장짜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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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NLP영역 뿐 아니라 CV, 멀티모달, Generative AI 까지... 여러 분야에 갑자기 AI가 찾아왔고,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에 대한 고민이 좀 더 필요해 보입니다.

제 아이디어에 대해서도 문제를 정의하고 그 문제에 대한 해결책과 Paying Customer의 존재 여부 등도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 할 일

  • target 시장 정의, 시장 규모 파악

  • 아이템 디벨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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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yu kim

mingyu kim

저는 스타트업 접고 BD역할을 구하고있어요.

최근에 창업했던 넥업이라는 스타트업을 1년 9개월의 여정으로 마무리하고 내려놓기로 마음을 먹었어요.

지친 마음을 재충전하고 공부를 통해 더 발전하고자 제 방향을 정했어요.

그래서 요즘 저는 계속 팀을 찾고있었습니다.

현재 지난번 디스콰이엇에 적은 글을 통해 관심 가져주는 기업들과 인터뷰를 보는 중이에요.

좋은 팀을 찾고싶다는 생각에 조금 더 욕심이 나고, 다양한 회사들을 알고싶고 이야기 나누고 싶어서 한번 더 글을 남겨요.

혹시 제 프로필을 보고 인터뷰 제안을 주실 곳이 있다면 연락 주세요.

저는 90년생이고 세일즈, 사업개발, 창업가 등으로 스타트업 경력이 약 13년 정도 되요.

저와 일을 하면 팀이 이런 혜택을 가져갈 수 있어요.

  1. 경험을 꽁으로 드실 수 있어요!
    당시는 세상이 "앱을 받아야 해요?"라고 말을 하고, 배민이 천만 다운을 넘겼던 것이 화제였던 시기.. 바로 2010년대 부터, "이건 앱이 없어요?"라고 말 하는 현재 까지!.. 저는 현업에서 영업, 사업개발(BD), 컨설팅, 창업을 경험했고, 그걸 팀이 그대로 흡수할 수 있어요.

  2. IT스타트업이 필요한 모든 부문에서 역량을 발휘해드릴 수 있어요.

    • PO, 기획자가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CX, QA등에서 높은 레벨로 도움을 드릴 수 있어요.

    • 대표자가 선택과 집중이 필요할 때, 각 팀과 컨센서스를 잡으며 사업을 빠르고 정확하게 추진할 수 있어요.

    • 스타트업 사업개발 or 영업에 대한 A-Z까지 모든걸 건설할 수 있어요.

    • 직책에 큰 미련은 없지만, 업무 롤이 리드하는 포지션일수록 능률이 극대화되요.

  3. 저는 스타트업인의 피가 흐르는 모험가이자 투사에요.

    • 업무에 대한 확신과 통찰이 있고, 모험을 하는데 두려운게 없어요. (빠꾸x)

    • 수틀린다고 돌아서고 포기하지 않고, 집요할 정도로 끈기가 있어요.

    • 팀or 서비스의 정확한 문제 파악과 빠른 실행이 가능해요.

    • 문제가 있으면 그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려고 집요하게 고민하고 노력해요.

  4. 프로덕트를 다루는 실무에서의 범용성이 넓어요

    • 저는 어릴 때 부터 쭉 창업에만 관심이 많았어요.
      경험적인 모험을 택했고, 이직을 통해 최대한 많은 경험을 쌓고자 했어요. 때문에 다양한 산업군, 다양한 서비스를 경험했고, 그건 저만의 무기라고 생각해요.

    • 세상에 똑똑한 사람은 많아서 기획은 누구나 할 수 있죠.
      하지만 아래서 위로 디벨롭을 시켜야 하는 스타트업에서, 실질적 오퍼레이션 경험과 범용성은 정말 희귀한 경험일 수 있어요.

끝으로 사람적인 저를 표현할께요.

저는 통제보다는 자유속에서 영감을 얻어요.

예를 들어서 저는 고양이 두 마리를 14년 째 키우고 있는데, 공원 한 가운데 풀어놓고 저는 멀지감치 떨어져서 가끔 산책을 시켜요.

매일 똑같은 공간, 똑같은 음식만 먹으면 너무 인간이 편하자고 고문하는 것 같아서, 흙도 밟아보고 풀 냄새도 맡아보고, 나무 위에도 올라가보고..

그런 자유를 주다보면 처음에는 불안해 해도, 나중에는 밥도 더 잘먹고 잠도 더 잘 자더라구요.

제 고양이들이 14살인데도 너무 팔팔하게 뛰어다니고 건강한 이유는 바로 그런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몸이 근질근질하고, 뭔가 미친듯이 몰두해서 일이 너무 하고싶어요!

좋은 제안 주시면 뭘 생각하든 그 몇 배는 해드릴께요.

derek.kim90070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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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용

이민용

CRM 마케팅에 대해 오해하기 쉬운 3가지

CRM 마케팅에서 흔히 발생하는 실패 요인 중 오해하기 쉬운 3가지에 대해 다뤄봤습니다:

  1. CRM 마케팅은 저렴한 마케팅이다?

  2. CRM 마케팅은 초기 스타트업에게 필요없다?

  3. CRM 마케팅은 메시지만 보내면 끝이다?

CRM 마케팅은 단순히 도구나 전략이 아닌, 고객과의 관계를 깊게 다질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오해하기 쉬운 실패 요인들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다면, CRM 마케팅은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요인들을 철저히 검토하고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노티플라이

스타트업을 위한 CRM 마케팅 S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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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pson

thompson

정말 아무것도 없지만 정말 솔직한 반성(PMC W23 1주차)

저희 팀 바디버디는 2022년 6월 설립된, 이제 겨우 1년차를 벗어난 팀입니다.

사업운영, 개발, 마케팅 등 각 분야에서 오랜 경험을 가진 분들과 약사(동생입니다 ^^;)인 전문가가 모여 이용자가 건강기능식품을 잘 섭취할 수 있도록 돕는 헬스케어 서비스 '바디버디'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해왔죠.

건강기능식품을 이용하고 계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나에게 맞는 영양소나 상품을 찾기도 어렵고 잘 선택하셔도 바쁜 생활속에서 꾸준히 섭취하기는 더 힘듭니다.

저희는 보상과 흥미요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이러한 건강기능식품 이용자분들의 니즈를 해결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2022년 예비창업패키지에 선정되면서 빠르게 팀을 세팅했고 개발자만 5명에 달하는 큰 팀으로서 빠르게 서비스를 내기 위해 전력을 다해왔었죠.

하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서비스의 정식 출시는 늦어지게 되었고 자금의 부족과 서비스 출시 지연이라는 악순환이 반복되면서 아이러니하게도 2023년 5월 서비스의 출시와 함께 팀원없는 팀이 되고 말았습니다 ㅠ.ㅜ

지난 6개월은 대표로서 이 지경까지 오게 된 이유의 반성과, 생존을 위한 수습 그리고 플랜B를 실행하며 살아남기 위한 나날이었습니다.

그 시간동안 제가 뼈저리게 반성한 부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서비스의 아이디어는 대표에게서 나왔으나 기획은 다른 팀원이 진행하였으며 서로간의 소통이 부족했다.(협업방법, 소통방향 등등)

  2. 너무 많은 툴(아사나, 슬랙, 엑셀 등)을 활용하면서 개발일정에 대한 문제와 그 원인의 파악에 대한 인지가 부족했고 제대로 공유되지 못했다.

  3. 무엇보다도 팀원들과의 절대적 소통시간과 노력이 부재했다.

당시 다른 일을 병행하고 있었기에 물리적, 정신적 그리고 체력적으로 팀에 집중할 수 없었던 상황은 변명이 될 수 밖에 없었고... 결국은 팀과 팀원들에게 많은 상처를 주고 말았습니다.

나름 대기업과 다양한 스타트업에서 경험을 했었기에 저런 문제들의 위험성을 알고 있었고 여러가지 장치와 팀원들에 대한 믿음으로 리스크를 최소화했다고 자신했었지만 결국은 모든 문제는 대표인 저에게 있었던 것입니다.

너무나도 창피한 얘기이지만 그런 잘못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우선 팀이 살아남을 수 있는 구조와 비즈니스적인 안전장치를 마련하기 위한 지난 6개월이었습니다.

다행히 그런 문제들이 어느 정도 해결되어 이제는 다시 본질인 서비스의 업데이트를 위해 팀원을 모집하고 새로운 시작을 모색중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PMC 프로그램에 선정이 되어 그동안 관심을 가져왔던 AI를 활용한 서비스 고도화를 현실화하고자 합니다.

이용자들이 건강기능식품을 가장 효율적으로 섭취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로서 이용자들이 궁금해하는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상품추천과 상담서비스를 AI를 통해 효율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PMC를 통해 다양한 분들께 어떠한 방향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하면 좋을 지 도움을 얻고자 합니다.

저희 팀의 KPI는 매주 2명 이상의 A.I 전문가나 A.I를 활용한 서비스에 관심있는 분을 만나 말씀을 나누는 것입니다.

또한 서비스의 업데이트와 마케팅을 위해 기획자, UX/UI디자이너, 개발자, 마케터 등 다양한 스타트업 씬의 동지분들과 말씀을 나누고 좋은 동료를 모시려고 합니다.

헬스케어나 커머스 또는 건강기능식품 등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어떤 분도 좋으니 편하게 연락주시면 커피 한 잔과 함께 의미있는 시간 나누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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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기

김현기

HR 1도 모르는 개발자가 채용 스타트업을 만든 이유

(+앤틀러 2기가 끝난 후 이야기)

채용 스타트업을 만들어가며, 개발자 출신인 저에게 이런 질문이 많이 오곤합니다.
"왜? 채용, HR 문제를 풀려고하세요?"

Antler Korea 그리고 @Jessy Yoon

저희 in10s(인텐스)팀의 여정은 23년 3월에 시작합니다. Antler라는 엑셀러레이터에서 80명의 예비 창업가들이 Full-time으로 모였습니다. 프로듀스 101 못지않은 창업 프로그램에서 10주동안 Founder들과 동고동락하며 co-Founder를 찾았습니다. 저는 Jessy님과의 사고과정이나 문제의 접근 방식, 열정 level이 가장 잘 맞는다고 느꼈고 동시에 스킬셋도 겹치지 않았기에 둘이 머리를 맞대면 어떤 문제든 해결해낼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Jessy님은 F&B 채용 문제를 해결하고자 스타트업을 세운 경험이 있었고 채용 시장에 풀리지 않은 문제가 있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새로운 도메인에 도전하고 싶은 욕구도 있었고 Antler에 올때부터 도메인 보다는 Team-Fit에만 집중했기에 채용시장에 도전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습니다. "그러면 문제정의를 한번 해봅시다"라고 말했고 (이때 부터가 잘못되었나) 그때부터 저희는 Antler 프로그램이 끝난 저녁부터 채용 시장의 문제를 찾기위해 모든 문제현상을 파보기 시작했습니다.


- Antler Batch 2 경험을 기록한 블로그

- in10s를 많이 기억해주시는 그 영상..

그래서 문제(Problem)가 뭔데?

Antler에서 마지막으로 문을 닫고 나오는 팀, 주말에 문열어두는 팀으로 열정을 불태웠습니다. 10주 동안의 프로그램동안 매일같이 밤을새며 정말 밀도있게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팀명은 in10s, 인텐스가 되었습니다.) "이직"이라는 키워드만으로 7일만에 이직고민이 있는 이직준비생 100여명을 모았습니다. 이직준비생들이 겪고있는 공통의 pain point를 찾고자했지만 결국 저희는 문제정의를 해내지 못했습니다.
10주의 Antler 프로그램이 끝나고나니, 이유도 모르게 모인 100여명의 이직준비생들만 남아있었습니다. 다시 처음부터 한명씩 고객 인터뷰를 시작했고 계속해서 가설과 검증을 반복해나갔습니다. 막연하게 공고탐색, 이력서,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 연봉협상 등 이직의 모든 과정을 도와드리며 문제정의를 반복했습니다. 이직시장은 양면시장인 만큼 기업 인사담당자들의 인터뷰도 게을리 하지않았고 때로는 외부 리쿠루터로 인재 채용을 도와드리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양측의 문제를 한가지로 정의했습니다.

<이직 시장에서 “시장에 없는 정보”>

  • in10s팀이 바라보는 이직자가 겪는 문제

    • 수시 채용, 상시 채용, 팀단위 채용, 잘 모르는 조직(스타트업 등)의 채용 증가로 가능한 많은 곳에 지원하고 결과를 기다린다. 합격 후에는 “잡플래닛”, “블라인드”, "지인"을 통해 회사를 정하고 입사 제안을 거절한다.

    • “시장에 없는 정보” : 회사의 불합격 기준, 처음보는 회사와 지원자와의 FIT

  • in10s팀이 바라보는 기업이 겪는 문제

    • 잦은 이직, 지원자 검증 리소스(시간, 역량, 인력)의 부족으로 “Target이 잘못된 공고”로 가능한 많은 지원자를 받는다. 이 “Target이 잘못된 공고”는 지원자수가 적을 것을 우려해 작성한 포괄적인 공고, 기업의 긍정적 이미지와 홍보를 위한 PR 공고, 실무와 일치하지 않는 우대사항 등이 있다. 이후 가능한 많은 모수를 확보하고 허수 지원을 거르기 위해 내부의 기준으로 불합격 통보를 진행한다.

    • “시장에 없는 정보” : 입사 제안 후 거절 사유, 인재의 해당 기업 비희망 이유, 지원자와 회사의 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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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in10s(인텐스)팀은
"시장의 없는 정보"로 이직자/회사의 비효율을 없애고
'지원서’와 '채용공고’없는 이직시장의 "쿨거래"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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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인가?

저희 in10s(인텐스) 팀은..

  • HR 전문가는 아닙니다.

    • 에어비엔비의 CEO 브라이언 체스키는 호텔리어 출신이 아닙니다.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일론 머스크는 자동차, 로켓 공학자 출신이 아닙니다. 최근 국내 HR Saas의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두들린의 이태규 대표도 HR 전문가 출신이 아닙니다. 진짜 혁신을 만들어 내는 사람은 "출신"의 여부가 아니라 "자신만의 시각"으로 "고객의 문제"를 고민하는 사람들입니다. 저희 팀은 업계와 직무를 아울르는 다수의 이직 경험, 인사담당 경험을 토대로 겪었던 문제를 저희만의 방법으로 혁신해 갑니다. 이것이 저희 팀이 ‘고전적인’, ‘고상한’, ‘전통적인’ 채용 시장을 바꿔가는 방법입니다.

  • User Acquisition에 특화된 팀입니다.

    • 저희 팀은 2일만에 41개사, 2주만에 504명 유입, 2주만에 이직준비생 127명, 12시간만에 웨비나 50명, 12시간만에 헤드헌터 60명을 모으는 팀입니다. 고객의 니즈를 기반으로 빠른 검증을 위한 단기 성과를 반복해서 만들어갑니다.

  • 채용 시장의 고통과 니즈를 현장에서 체감하는 팀입니다.

    • 저희 팀은 채용 시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실험과 인터뷰를 통해 고객의 고통과 니즈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단순히 채용 과정을 도와주는 서비스가 아니라, 채용 시장의 구조와 문화를 바꾸고자 합니다. 저희의 비전은 '지원서’와 '채용공고’없는 이직시장의 "쿨거래"를 만드는 것입니다. 저희는 이직자와 회사가 서로의 FIT을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하고, 쉽고 편하게 거래할 수 있는 시장을 만들고자 합니다.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Disquiet을 통해 in10s(인텐스)팀이 어떻게 이직시장을 혁신해 나가는 지 공유해 드릴테니, 계속 지켜봐주세요! 그리고 이직고민이 있으신 이직예정자분들과 채용고민이 있으신 기업분들은 모두 언제든 커피챗 환영합니다:)

ps. 저희는 주6일 9AM to 12AM 공덕을 지킵니다ㅎㅎ 공덕 서울창업허브 오시면 커피챗해요!! 모카포트로 직접 커피도 내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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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C #in10s #인텐스 #창업 #이직준비생 #지원전에 #지원 #마케터이직 #PM이직 #채용공고

지원전에 JIWON

이직준비생의 지원 성공률을 높이는 현직자 피드백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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