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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새로 클럽에 조인한 이가윤입니다. 😄
저는 요즘엔 아침루틴, 시간관리, 수면관리 등 하루를 생산성있게 보내는 방법에 관심이 많습니다.
인사도 드릴 겸 첫 포스트를 작성해보려고 해요..!

여러분은 어떻게 시간관리를 하시는지 궁금해서 겸사겸사 제 얘기도 작성해보려 합니다.


저는 시간 관리에 있어서 이런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 순수하게 몰입한 시간을 확보하기 (멍 때리기, 딴짓 X)

👉 가장 집중도가 높은 시간과 그렇지 않은 시간대를 파악하기

👉 적절한 휴식 챙기기

👉 지금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고 있는 상태로 임하기

그래서 사용하고 있는 앱인 Session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저는 Session을 사용합니다

Session은 시간 관리를 위한 타이머 앱입니다.

카테고리별로 작업한 시간과 휴식시간을 분류해 기록해주고, 집중도까지 체크해 리포트를 생성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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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여기까지는 다른 앱들이 갖고 있는 기능과 유사한 앱인 것 같아요.

하지만 제가 session을 쭉 사용하는 이유는 여기에 노트 기능이 더해졌기 때문입니다.

Session이라는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 이 앱은 타이머를 설정한 하나의 세션을 잴 수 있고, 해당 세션이 끝나면 알려줍니다. 별도의 뽀모도로 타이머가 없어도 손쉽게 원하는 사이클로 작업과 휴식을 반복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이 세션마다 노트를 작성해 저장해둘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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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유난히 하나의 작업의 진행 속도가 더뎌지거나 많은 고민을 하게 되면, 정신차려보면 시간은 지나 있고 오늘 한 게 하나도 없는 것만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Session앱의 노트에 같은 작업이라도 하나의 세션 동안

  • 해낸 것

  • 고민하고 있는 부분

  • 다음 세션에서 이어할 것

  • 다른 작업으로 잠시 건너 뛸 것

  • 작업하면서 든 기타 생각 - 연관된 다른 할 것들.. 등등

들을 짧은 텀으로 가볍게 회고하듯 기록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저한테는 이 방식이 혼자 오랜 시간 작업을 하더라도 방향을 잃지 않고 명료하게 사고하고, 집중도와 진행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어 생산성있는 시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주변을 보면 Toggle이라는 앱과 에어테이블을 연동해서 사용하는 분도 계셨고, 개개인마다 성향에 따라 정말 다양한 방식으로 시간관리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다른 분들이 궁금해요.

본인만의 시간관리 방법이 있다면 이야기 들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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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철

김우철

고작 6개월 WEB3 해커톤 7개

해커톤 경험 없어도 1등, 2등, 3등한 이유

저는 6개월 동안 7개의 웹3 해커톤을 완료했습니다. 쿼드엑스 아이디어톤, 글리치 해커톤, 서울시 웹3 해커톤, 이드콘 코리아, Oasys/Xpla 게임 해커톤, 헌트 아이디어톤, 인천시 블록체인 해커톤에 참여했고, 그리고 AI칩을 만드는 퓨리오사, 블록체인 오라클 체인링크 2개의 해커톤은 참여 중에 있습니다. 규모에 따른 수상으로 Oasys/Xpla 게임 해커톤 2등, 헌트 아이디어톤 3등, 쿼드엑스 아이디어톤 1등을 했습니다.

해커톤이란 PM, 개발자 등이 밤새 2박 3일 혹은 정해진 기간 내에 집중적으로 작업해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일이라 매우 고됩니다. 도대체 저는 왜 고생을 즐겼을까요? 블록체인과 AI를 이론으로 공부하고 업무에서도 사용하고 있지만 새로운 웹3 기술은 끊임없이 나옵니다. 이를 프로덕트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갈망과 웹3 고수가 되고 싶은 훈련생의 갈망의 어우러져 그냥 무작정 도전기입니다.

웹2 해커톤과는 달리 웹3 해커톤은 특이한 점이 있습니다. 서울시나 인천시가 주관한 해커톤들은 웹3 프로덕트를 만들어 내놓기만 하면 되지만 이드콘(이더리움 해커톤), Oasys/Xpla의 경우는 주최사의 체인을 꼭 사용해줘야 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블록체인은 블록에 데이터를 담아 체인으로 연결하는 기술로 볼 수 있습니다. 이더리움 체인, 솔라나 체인, 니어 프로트콜 체인, 오아시스 체인 등을 모두 다른 기술들을 가진 블록체인입니다. 보안 방식의 차이, 특정 앱과 연동 편리, 결제 시스템 등 각기 다른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요. 웹2 프로덕트는 모두 AWS 서버를 사용해도 동일한 효과가 나지만 웹3는 프로덕트와 맞는 체인(=서버)을 선택해야 최고의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체인의 특성을 사전 스터디하면 주최사의 체인을 써야 하는 웹3 해커톤도 웹2에서의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과 과정은 같습니다. 하지만 해커톤의 경우 많은 시간이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굉장히 간소화 시켜서 진행합니다. 저는 기획을 마무리한다음 개발을 진행하는 것이 아닌 빠르게 논의 후 검증 후 프로덕트를 결정하고 최소 단위의 MVP 개발을 진행하면서, 시간이 생기면 기능을 추가해 완성도를 더하는 방식으로 빌드업합니다.

[웹 3 해커톤 빌드업 과정]
 1. 체인 특성 정리
 2. 아이디어 논의
 3. 유저 및 시장 분석
 4. 아이템 결정
 5. 기능 별 기획 및 개발
 6. IR 자료 준비

[체인 특성 정리]

이드콘(이더리움 해커톤)을 예시로 보자면, 일단 체인은 이더리움 기반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레이어 1인 이더리움 메인넷 경우는 사용자가 많아 처리속도가 느리기에 플랫폼에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이더리움과 연결된 레이어 2인 옵티미즘 체인을 이용해 플랫폼을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옵티미즘은 여러 트랜잭션을 단일 트랜잭션으로 묶어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혼잡과 수수료를 줄일 수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레이어 3인 프라이빗 체인에 플랫폼을 구성하고, 레이어 2인 옵티미즘에 데이터를 롤업하는 방식으로 구성됩니다. 

[아이디어 논의]

아이디어는 팀원들간의 관심사를 맞추고 서로 아는 지식을 이야기 하다보면 나옵니다. 그렇게 논의를 통해 큰 주제는 DeFi(탈중앙화된 금융서비스) 로 정했는데 실제로 돈을 많이 버는 웹3 프로덕트 중 대부분이 DeFi였기에 익숙하고, 상업적 모델로 성공시키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

[유저 및 시장 분석]

대부분의 유저는 근로/사업 소득을 통해 특정 토큰(이더리움 등)을 사고 스테이킹(기간이 정해진 저축), 선물 거래 통해 수익을 얻습니다. 다만 시장의 선점을 위해 별개인 자금을 찾아보니 기프트카드 시장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한국에서 컬처랜드가 대표적이고, 미국에서는 아마존 카드가 대표적입니다. 상품권은 무기명 유가증권으로, 기업은 발행 후에 책임지지 않기 때문에 돈의 흐름 자체를 파악할 수가 없습니다. 또한 한국, 미국 모두 온라인에서 기프트카드를 10%~15% 정도의 수수료를 받고 매입하고 있었기에, 더 낮은 수수료를 측정해 매입하고 대규모의 사용자와 자금이 유입되는 시장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아이템 결정]

상품권 매입을 통해 자금을 토큰화 시키고 상품을 사거나 재 투자할 수 있는 DeFi 플랫폼인, GIFTY.FI(기프티파이)로 결정하였습니다. 온체인 상에 자금이 유입되며, 컨트랙트를 통해 블록체인에 기록됩니다.   

[기능 별 기획 및 개발]

1. 상품권 매입 후 플랫폼 토큰으로 배분

: 고객은 상품권의 핀번호를 입력해 사용이 가능하며 이를 플랫폼 토큰으로 바꿔갈 수 있다. 지갑 연결, 핀번호 입력, 그리고 검증 후 받기까지의 전 과정을 포함한다.  

2. 플랫폼 토큰을 메이저 토큰으로 스왑

: 자체적으로 발행한 플랫폼 토큰을 메이저 토큰으로 최적화 스왑(수수료 비용 창출)해 메타마스크 등 메이저 지갑으로 전송할 수 있게한다. 

3. 플랫폼 토큰으로 상품 구매/스테이킹

: 플랫폼에서 특정 상품 구매를 유도(리워드 수수료 창출)과 스테이킹으로 외부로 유출되는 자금을 최대한 확보해 재투자해 다른 상품에 수익을 내는 방식을 설계한다.

이 3가지의 핵심 기능이 존재합니다. 해커톤의 경우  디자인과 개발을 최소화시켜 서비스가 흘러가는 몇가지 과정을 보여주는 것에 집중합니다. 평가자분들은 사용된 개발 스텍, 배포된 서비스 사용, 서비스 설명으로 총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IR 자료 준비]

IR은 큰 그림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객은 이렇게 유입되고요, 지갑은 이렇게 연결되구요, 분배는 이런식으로 이뤄지고요.라는 상세한 설명은 짧은 시간에 보여줄 수 없습니다. 또한 이렇게 세부적인 설명은 제3자가 보면 집중도를 흐트러 트립니다. 우리의 서비스는 이런 문제를 해결합니다. 시연 영상 한 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이해 되셨죠? 이건 이렇게 성장할 겁니다. 정도로 흘러가면 됩니다. 궁금하다면 더 질문할 것이고, 그거에 대한 질문만 완벽하게 준비하면 됩니다. 

해커톤을 짧고 재미있게 설명한다는 것이 여기까지 와버렸네요. 웹3를 오랫동안 하신 분에 비하여, 저는 아주 미약한 친구입니다. 그러나 흥미롭고 재밌게 나아가는 사람은 그 속도도 빠른 법입니다. 블록체인 개발과 AI 개발도 이제야 시작해 막 배우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고수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하며. 아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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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혜

하자혜

'1분 만에 10일' 날씨 예측하는 GraphCast

구글 딥마인드의 날씨 예측 AI 모델 그래프캐스트(GraphCast) 논문이 사이언스(Science)지를 통해 발표되었습니다. 원래 날씨 예측은 물리학적인 수식들을 슈퍼컴퓨터(supercomputer)로 계산하는 방식이었는데요. 이 방식은 전문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계산을 위한 컴퓨팅 자원이 많이 소요된다는 단점이 있었어요. 그래프캐스트는 수식 대신 데이터를 택했습니다. 지구 표면 전체는 위도/경도 0.25도씩의 작은 영역으로 나누어지고, 각 영역의 상태는 기온, 풍속, 기압 등을 나타내는 총 227개의 변수로 표현되는데요. 그래프캐스트는 현재와 6시간 전의 상태를 입력받아서, GNN(Graph Neural Network)을 이용해 6시간 이후의 변수들을 예측한다네요. 10일 동안의 날씨를 예측하는 데 1분 이하의 시간이 걸렸고, 정확도 측면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보였다고 해요!

▶︎ 자세히 보기: https://bit.ly/47jE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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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진 Jean

김진홍 진 Jean

[프로젝트 다이브] 참가 선언 - 목표 달성에 미친 사람들의 커뮤니티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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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돈으로 저부터 참가 신청합니다.

목표에 미친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미쳐야 한다 믿으니까요! 🔥

안녕하세요. 이번에 디스콰이엇과 함께 프로젝트 다이브를 운영하게 된 오프라이트의 김진홍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프로젝트 다이브의 기획 의도와 탄생 배경을 설명해드리고 프로젝트 다이브에 참여하는 것을 장려하기 위해 글을 좀 써봤습니다. 제 진심과 각오를 가득 담아 준비한 글인 만큼 재밌게 읽고 함께 목표 달성 챌린지를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프로젝트 다이브 기획 의도와 탄생 배경

정말 목표 달성을 위해서 필요한 게 뭘까?
목표 달성에 있어 오프라이트가 도움이 되기 위해서 만들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프로젝트 다이브는 위 두 가지 질문에서 시작한 프로젝트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저 질문에 가장 잘 대답할 수 있을까 많은 시간을 들여 고민을 해봤고, 결국 아주 간단한 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1. 정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미쳐있는 사람들과

  2.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내면서

  3. 실제로 그들이 목표 달성을 위해 몰입하는 실제 업무 환경에서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한다.

이후 정보를 어떻게 해석해서 그것을 어떻게 최적의 기능으로 만들 것인가는 이후의 고민이 되겠지만,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경험 기반의 확실한 양질의 정보였습니다.

만약 이 세상에 제약이 없다면 어떻게 그 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

만약 세상에 제약이 없다면 논스 커뮤니티와 같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미쳐있는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는 대규모 주택 단지 혹은 마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들과 함께 일하고, 생활하고, 밥을 먹고, 쉴 때도 함께 대화를 나누며 그들이 무엇에 왜 미쳐있고, 또 그 목표를 달성하는 하루하루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볼 수 있다면, 가장 진실에 가까운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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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논스 브런치

하지만 마을을 만들어 목표 달성에 미쳐있는 공동체를 만든다는 것은 당연히 쉽지 않고, 많은 제약 사항이 존재합니다. 그렇다면 이를 가장 유사하게, 중요한 본질은 남겨두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전략은 무엇일까 생각해보니 아래와 같은 결론에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열망하는 미래가 있는 그리고 그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선별된 사람들만 모여있는 온라인 공동체를 만든다.

그 커뮤니티를 정말 목표 달성에 미쳐있는 사람들이 바랄까?

저는 개인적으로 목표 달성에 미쳐있는 사람들은 외로운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딘가에 미쳐있으면 밥을 먹을 때도, 길을 걸을 때도 그 생각만 하고, 그 생각만 말하게 된다고 합니다. 주변의 대다수 사람들과 대화를 해봐도 자신의 열정에 공감이 안 된다는 느낌을 받고, 가끔은 “뭘 그렇게까지 하냐”라는 말을 듣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주 가끔 자신만큼 눈을 반짝이며 자신이 바라는 미래를 말하는 사람을 만나 서로가 만들고 싶은 미래를 위한 이야기를 나눌 때면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충족감을 받습니다. 그것이 WOW 모먼트, 그들의 삶에서 찾고 있고 필요로 하는 감동의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오프라이트가 만들어 갈 커뮤니티가 그런 감동의 경험을 받을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하고, 또 실제로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경험 기반의 정보가 흐를 수 있다면 충분히 가치를 전달할 수 있다!

그런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해 고려해야 할 원칙은 무엇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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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지만 정말 많은 도움을 준 책 원칙을 한 번.. 가져와봤습니다.. 위대한 제품..)

그 커뮤니티가 지속 가능하게, 충분한 가치를 전달하면서 유지되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원칙들이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초안이지만 아마도 앞으로 많은 원칙이 추가될 것 같습니다.

  1. 그게 무엇이건 정말 목표 달성에 미쳐있는 사람들만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2. 모두가 동일하게 그 커뮤니티의 가치 생산에 일조하는 구성원이어야 한다.

    (오프라이트 또한 구성원이지 운영진이 아니다.)

  3. 오직 그 커뮤니티에서만 볼 수 있는 살아있는 희소한 정보가 흘러야 한다.

  4. 모두가 모두의 성장을 자극하고 가속할 수 있도록 Pay it forward하는 문화가 있어야 한다.

그런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단위의 행동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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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의 MVP를 만들고 테스트 하는 것

우리가 만들고 싶은 커뮤니티를 가장 작은 단위로 만들지만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는 가장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기간과 집단의 규모를 작게 제한하고, 이것을 운영했을 때 그 경험이 실제로 도움이 되었고 지속하고 싶다고 한다면, 우리가 만들어갈 커뮤니티의 가치를 최소한 증명할 수 있지 않을까?

단 2주의 기간 동안, 정말 목표 달성에 미친 사람들이 모여, 서로를 자극하고 가속하며 어디서도 흐를 수 없는 자신의 경험 정보를 만들고 공유하는 챌린지 프로그램

이렇게 단기 목표 달성 챌린지 프로젝트 다이브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많은 영감을 받은 논스 강영세 대표님의 블로그에는 이런 말이 있었습니다.

누가 그랬다. 인생은 결국, 어느 순간에 누구를 만나느냐에 의해 결정된다고. 논스는 치열하게 도전하는 사람들로 가득하고,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누려는 정 많은 사람들이 모인 공간이다. 이 공간에서 멤버들과 친해지고, 성장하다 보면 당신의 인생은 분명 지금과 아주 다른 모습이 될 것이다. 어쩌면 인생에서 더 늦기 전에, 당신이 지금 만나야 할 사람이 논스에 있을지도 모른다.


그 사람이 당신을 어디로 이끌지는 모르지만 하나는 안다. 논스에 입주 신청서를 낸다면 당신은 나를 만나게 되리라는 걸. 기대해도 좋다. 고귀한 삶을 살겠다는 스스로와의 약속은 지금도 유효하니까.

오프라이트가 만들어가는 이번 프로젝트 다이브 챌린지도 단 한 번으로 끝나는 경험으로 만들지 않을 것 입니다. 목표 달성의 성공 경험 뿐만 아니라 앞으로 지속가능한 관계를 만들 수 있도록 나를 자극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가겠습니다.

강영세 대표님의 표현을 빌려 저도 부끄럽지만 이번 프로젝트에 이렇게 스스로 선언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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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다이브 챌린지에 신청서를 낸다면, 적어도 당신은 나를 만나게 될 겁니다. 기대해도 좋습니다. 목표 달성을 위해 미친 사람들을 위해, 나부터 미칠 준비가 돼야 한다는 믿음은 흔들리지 않을 거니까.


그래서 나부터 지원합니다. 🙋‍♂️

지금 간절하게 달성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요? 그것이 왜 간절한가요?

지금 간절하게 달성하고 싶은 것은 궁극적으로 달성하고 싶은 무언가의 이유, 그 목적이 캐스케이딩 되어 만들어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 삶의 최상위 가치, 나라는 생명의 존재 목적의 이유는 예전에 메이크 로그에도 남겼듯이 나의 존재로 인해서, 나만의 가치로 인해 세상에 더 많은 선한 임팩트를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 제가 느끼는 갈증은, 나만의 가치로 세상에 유의미한 임펙트를 만드는 방법을 아는 것입니다

첫 창업 시절 그리고 회사 생활 시절에는 스스로도 만족스러운 어느 정도 유의미한 성과를 냈다고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말 유의미한 임팩트를 만들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소비자들에게 있어 “있어도 좋고 없어도 그만인 성과”를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나만의 가치로 유의미한 임팩트를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이번 주말 동안 정말 많이 생각해 봤습니다. 어젯밤까지 생각하며 내린 결론은 내가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그래서 사랑받을 수 있는 위대한 제품을 만드는 것에 일조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가능한 그 일조를 많이 해 그 위대한 제품의 지분에 가중 평균을 높일 수 있다면 내 존재의 가치가 더 올라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결국, 이를 작은 단위로 쪼개어 당분간 제가 쫓아야 하는 것은 그것이 아주 작은 규모라도,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사랑받는 뭔가를 만들어 내고 내가 그 방법을 아는것. 이 간절하게 필요합니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하게 그리고 더 규모 있게 위대한 제품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제 인생을 위해 꼭 필요한 경험이자 지식입니다.

이를 알기 위해 제가 이번 다이브 프로젝트에서 달성하고 싶은 것 다음과 같습니다.

프로젝트 다이브로 실제로 목표 달성의 경험을 제공해 참가자들의 삶에 작더라도 유의미한 변화를 만든다.

그 간절하게 달성하고 싶은 것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만들기 위해 당신은 무엇까지 할 준비가 되어있나요?

이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사람들 중 그 누구보다 더 열심히 2주간 몰입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자신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이고 모든 참가자들이 미션을 인증할 때 까지 잠들지 않고, 모든 참가자들에게 내가 아는 정보와 진심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매일매일의 피드백에 적극 임하겠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간절하게 달성하고 싶은 것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왔나요?

가장 큰 노력은 현재 회사를 홍남호 대표와 함께 창업한 것 같습니다.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가장 큰 노력은 내 손으로 위대한 제품을 만들어 갈 조직을 만들고 운영하는 것이라 생각했어요. 창업을 해가는 과정에서 답답한 순간, 무서운 순간, 걱정되는 순간이 많은데 그 순간을 이겨나가는 하루하루가 노력이라면 노력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항상 나만의 이유가 있는, 그냥 좋아 보여서, 남들이 다 하는데 성과가 좋아서가 아니라 “왜?”가 존재하고, 그 왜를 이해한 후에 나만의 생각으로 이를 잘 전달할 방법을 고민해 왔습니다. 그리고 그 방법을 지속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시스템을 만들어 구조화하는 것을 의식적으로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달성에 어려움을 겪었다면, 무엇 때문에 어려웠나요?

하.. 그냥 심적으로 그냥 드는 생각은 달성하려고 하는 게 그냥 엄청 어려운 퍼즐, 즉 문제 자체가 정말 어려운 것 같은데 ㅎㅎ.. 문제가 어려운 것은 바꿀 수 없는 것이니 어쩔 수 없다 생각하고요. 이 어려운 문제를 풀기 위해 그럼 그만큼 밀도 있는 시간을 목표 달성을 위해 사용했는가 하면 그 부분에 부족함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간이란게 나약해서 진짜 열심히 하려고 하지만 가끔씩 풀리고, 번아웃이 오는 것도 있고, 시간을 쓰더라도 온전히 집중하는데 요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정신적, 물리적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오프라이트와 Project Dive에 참여하면 무엇 때문에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하셨나요?

내 시공간의 밀도가 함께 달려가는 투지높은 사람들로 인해 엄청나게 높아지는 것

스스로 목표를 선언하고 알림으로서 달성해야만 하는 상황에 나를 몰아 넣는 것

이 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마음이 움직이셨다면

함께 합시다. 목표 달성 챌린지!

챌린지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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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yeon Yoon

Soyeon Yoon

스타트업에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힘든 진짜 이유 4가지

새로운 아이템으로 피봇하려던 시점에 주변 스타트업 대표님들과 이야기를 많이 나눴습니다.

데이터 분석이라는 주제에서 비슷한 문제를 겪고 계셨는데요. 이미 많은 데이터 툴을 알고 계시고 사용 경험도 있는데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었습니다.

툴 도입이나 인력 채용같이 하나의 액션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라는 걸 깨닫고, 어떻게 하면 조직의 데이터 접근성을 향상시킬 수 있을까 고민해봤습니다.

조직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스타트업, 특히 초기 단계에서 공통적으로 생각해 볼만한 포인트들을 정리해봤습니다 :)

스냅셀

우리팀 데이터를 분석해주는 chat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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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 Jung

William Jung

샘 알트먼은 MS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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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OpenAI와의 파트너십에 계속해서 전념하고 있으며, Microsoft Ignite에서 발표한 모든 것을 혁신하는 능력과 고객 및 파트너를 지원하는 능력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Emmett Shear와 OAI의 새로운 리더십 팀을 알아가고 그들과 협력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Sam Altman과 Greg Brockman이 동료들과 함께 Microsoft에 합류하여 새로운 고급 AI 연구팀을 이끌게 된다는 소식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그들의 성공을 위해 필요한 자원을 빠르게 제공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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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준

최재준

[직원 성장이 가능한 조직 구축하기] 웨비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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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로 신청하기

[주간회의 기반 성과관리 시스템 : 티키타카]의 정식 출시를 맞아 첫번째 웨비나를 개최합니다.

직원이 조직에서 성장한다고 느끼며, 몰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필요한 건
주관적인 사람이 아니라 객관적인 시스템입니다.

3년간의 스타트업 경험과 400회의 고객사 인터뷰를 통해 깨달은
[직원이 몰입하는 조직 시스템 구축]부터

마이크로 매니징의 왕국 구글 및 선진 기업 사례와 SaaS 트렌드로부터 도출한
[진짜 관리자의 역할]까지!

성장하는 조직의 방법론이 궁금하신 분들께 신청을 권해드립니다 :)

진행 안내 

  • 일시 : 2023년 12월 4일(월) 오후 20:00 - 21:00

  • 장소 : 온라인(구글 미트)

  • 참가비 : 무료

Session1. 왜 리버스마운틴 팀원들은 리버스마운틴이 성장하기 가장 좋은 회사라고 생각했을까? 

리버스마운틴 CEO 김경민
(리버스마운틴의 회사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캐치 TV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q6PM1sYCsfg)

  • 성장하고자 하는 직원들은 누구보다 평가 받길 원합니다.

  • GPT의 발전으로 인해 직원의 능력보다 태도가 중요해졌습니다.

  • 그럴듯한 문화 구축으로는 아무것도 달라지는 게 없습니다. 강력한 시스템을 구축해야 합니다.

Session2. 마이크로 매니징을 싫어하는 직원은 없다.

리버스마운틴 대외협력 매니저 최재준

  • 마이크로 매니징은 참견과 간섭도, '이래라 저래라'도 아닙니다.

  • "진짜" 마이크로 매니징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 마이크로 매니징의 왕국 구글 및 선진 기업의 사례와 SasS 트렌드를 바탕으로 알려 드립니다.

# 티키타카는 어떤 솔루션인가요?

티키타카는 High Output Management라는 책을 기반으로 구글, 애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넷플릭스에서 직원 성장과 조직 성과 향상을 위해 하는 기법들을 연구해 시스템으로 구현한 솔루션입니다.

성장사관학교인 글로벌 기업들의 성장 노하우를 조직에 도입해 드립니다.

티키타카에서는

1. 목표의 Cascading을 통해 조직의 목표와 달성을 위한 개인 성과 기여도 공유

2. 주간 단위의 피드백을 통한 체계적 성과관리 시스템 구축

3. 업무와 성과데이터를 축적하여 직원 성장과 조직의 의사결정에 활용

이 가능합니다.

지금 바로 신청하기

* 세션의 구체적인 내용은 참여자의 구성에 따라 소폭 변경될 수 있습니다.

티키타카

주간회의 기반 성과관리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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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in Ha

Subin Ha

A/B TEST 하시고 배민 상품권 받아가세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야놀자앱 예약과정에서의 주요정보 인지강화’를 주제로 프로젝트 중인 팀 입니다 😊

현재 야놀자 서비스 개선을 위한 A/B 테스트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저희가 도출한 개선안과 기존 야놀자 화면을 비교해 어떤 것이 더 나은지 투표해주세요.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설문조사를 시행하니, 관심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 링크:

🏝 대상: 숙박앱(야놀자, 여기어때, 아고다 등)을 한 번이라도 이용해보신 분

⏰ 소요시간: 약 3분 이내

🔚 기간: ~11월 23일 오후 6:00

🎁 참여혜택: 추첨을 통해 6분께 소정의 상품[배달의 민족 모바일금액권 1만원권]을 드립니다!

(정성스런 답변을 주실수록 당첨확률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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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Dennis

이소연 Dennis

유능한 세일즈맨은 많은 말을 하지 않는다.

밤새 제안서를 만들 이유가 없다.

“열심히 노력하면 설득할 수 있어.”라는 식으로 생각할 필요도 없다.

유능한 세일즈맨 중 대부분은 많은 말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많은 말을 하지 않고 어떻게 계약을 성사시킬 수 있을까?

우선 “고객님은 어떤 상품을 원하십니까?”라고 묻는다.

그리고 “이런 문제 때문에 곤란해서 이러이러한 것을 원합니다. 가격은 이 정도면 좋겠습니다.”라고 고객 쪽에서 말을 하게 만든다.

이쪽이 계약이 이뤄질 확률이 높다.

왜냐하면, 고객이 말을 하는 동안에 ‘그 상품을 원한다.’라는 감정이 형성되기 때문이다.

즉, 자기 설득을 하게 되는 것이다.

신기하게도 이쪽에서 말을 하지 않고 상대방이 말을 하게 되면 신용을 얻기 쉽다.

다소 자극적인 제목의 책 내용 중 일부입니다.

간다 마사노리의 ‘90일 만에 당신의 회사를 고수익 기업으로 바꿔라’라는 책입니다.

저도 실제로 세일즈 미팅에서 활용해보면서 효과가 있다고 느껴지지만, 제 몸이 1개여서 오는 한계점에 부딪히더라고요.

비단 저만의 문제가 아닐 것입니다.

그래서 이를 SEO와 콘텐츠로 풀어내었고, 그 방법을 정리해보았습니다.

  1. 고객의 요구를 먼저 듣는다.

: SEO는 검색 니즈를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무슨 의도로 이걸 검색했을까?’하고 니즈를 분석하는 일은 고객의 요구를 먼저 듣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키워드 리서치를 할 땐, 키워드의 검색량이나 그 개수보다 ‘의도 파악’이 가장 중요합니다.

  1. 고객이 스스로 필요를 인식하게 한다.

: 가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여 고객이 스스로 우리의 필요를 인식하고 해결책을 찾도록 유도합니다.

예를 들어, 문제 해결 방법(how to), 가이드, 케이스 스터디 등을 통해 고객이 자신의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제공하는 솔루션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도록 합니다.

  1. 말보다는 듣기에 중점을 둔다.

: 고객의 피드백과 시장의 변화에 귀를 기울어야 합니다. SNS, 고객 리뷰, 커뮤니티 사이트 등에서 고객의 의견을 수집하고 이를 통해 콘텐츠 전략을 조정합니다.

  1. 고객이 스스로 설득되게 한다.

: 효과적인 콘텐츠는 사용자가 스스로 제품이나 서비스의 가치를 이해하고 설득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흥미로우면서 충분히 도움이 되는 정보, 특히 오리지널 경험이 담겨있는 콘텐츠를 발행해야 합니다.

  1. 신뢰 구축

: 고객과의 신뢰는 일관된 품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정직하며 투명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이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을 통해, 브랜드는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궁극적으로는 고객의 로열티와 전환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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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 Sungwon Lee

Snow Sungwon Lee

PlugBear - LLM 앱과 채널 연동

안녕하세요, PlugBear (https://plugbear.io) 제품을 런칭하게 되어 소개 드립니다. PlugBear는 사용자가 다양한 방식으로 만든 LLM app을 Slack, Discord 와 같은 채널에 손쉽게 연결할 수 있게 도와주는 서비스입니다.

현재 OpenAI Assistant와 Slack 연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곧 Discord, Zendesk와 같은 추가 채널을 지원할 예정이며, SDK 제공을 통해 매우 쉬운 형태로 LangChain, OpenAI API 등으로 구축한 LLM app도 연결할 수 있게 지원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lugBear

LLM 앱(e.g., OpenAI Assistant)과 채널(e.g., Slack) 연결하는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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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최정우

[이벤트] Know Ask시대의 초대장: ChatGPT Plus 가입방법(feat. GPTs)

요즘 저는 GPTs의 파괴력을 체험하느랴 정신이 없이 보내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2시간 동안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튜닝하고 1시간 강제 휴식을 반복하고 있는 중입니다.

KakaoTalk_Photo_2023-11-20-13-55-59.png

ChatGPT Plus 가입방법

한편 제가 만든 선택동화 로지의 오프라인에서 홍보에 대해 고려해보았는데요.

생각해보니 ChatGPT Plus 가입이 막혀있었습니다.

Screen Shot 2023-11-20 at 2.00.11 PM.png

하지만 제가 방법을 찾았습니다 :)

 

우연히도 11월 15일 지인에게 선택동화 로지 GPTs 테스트 요청 목적으로 초대권을 보내줬는데,

가입이 막혀있는 상황에서도 초대권을 통한 가입이 가능한 것으로 파악하였습니다.

image.png

참고로 초대권은 ChatGPT Plus 3개월치 입니다. (혹시 착오가 있으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따라서 GPTs의 파급력을 시험해보시고 싶은데,

가입을 못하셨던 분에게 기회를 드리고자합니다.

한국 앱스토어 시장 규모 

기회의 가치를 한번 말씀드려보겠습니다.

Screen Shot 2023-11-20 at 11.00.55 AM.png

지난해 애플 앱스토어는 1452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시장입니다.

GPTs는 1년에 240달러씩 사용해야 진입할 수 있는 입장권이 필요한 시장이지만,

아이폰도 최대 2~3년마다 최소 800달러씩 써야 진입할수있는 시장임을 생각해볼 때,

 

GPTs Store의 잠재 시장 가치와 본 기회의 가치는 이벤트에 참여하시려는 분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이벤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벤트]

Know How, Know Where에 드리는 Know Ask의 시대로부터의 초대장

 

저에게 디스콰이엇 커피챗으로 아래 두가지를 보내주세요

  1. 이벤트에 참여하는 소감(GPTs에 대한 생각, 하고싶은 일 등)

  2. 초대권의 가격

이벤트 상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선정기준: 가장 인상 깊은 소감 또는 가장 높은 가격을 제시해주시는 분

  • 진행방법: 초대권의 양도 또는 판매

  • 선정인원: 최대 2명

  • 진행기간: 11월 28일 자정까지, 또는 사업 자금 충족시 발표

  • 발표방법: 선정자 개별 연락 및 완료 댓글 작성

지불된 비용은 저의 소중한 사업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Know Ask의 시대를 살아가는 1인 드림

추신. 뉴스데이터 솔직히.. 너무 비싼거같습니다.

스틸러잉크

중복된 주요 뉴스들을 통합 요약 해주는 요점 정리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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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김나연

Product Maker's Club W23에 참여하며

안녕하세요, AI & SaaS 메이커 여러분!

저희 스텝페이가 PMC W23에 파트너사로 참여합니다 😆

3일 앞으로 다가온 Maker’s Night 세션에서 만나뵙기 전, 저희 스텝페이에 대해 미리 알아보실 수 있도록 메이커로그를 올려봅니다.

투자 유치에 대한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니만큼, 투자 과정에서 저희가 겪었던 어려움과 이를 극복하기 위해 했던 접근법을 맛보기로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

그럼, 목요일에 만나요! 👋🏻

  1. 스텝페이 팀이 풀고자 하는 문제

    스텝페이는 국내 최초의 SaaS, 구독 결제 전문 솔루션입니다.

    Stripe, Chargebee, Billsby 등의 billing solution들이 많이 나와있는 해외와는 달리, 국내에는 아직 이와 같은 서비스가 없기 때문에 수많은 스타트업과 사업자들의 비용이 크게 발생합니다. 일반 요금제는 물론이고 Metered-Billing(사용량 기반 결제)과 같은 복잡한 요금제까지 구현하려면, 이를 개발하는 비용 뿐만 아니라 유지.보수하는 비용까지도 발생하기에 생각 이상의 비용과 리소스가 들어가게 됩니다.

    저희는 글로벌 비즈니스를 경험하면서, 해외에서는 너무나 당연하게 가능했던 부분들이 국내에서는 큰 비용과 리소스를 투여해야만 가능해지는 것을 보고 이러한 기반 솔루션의 부재로 불이익을 받고 있는 많은 스타트업에게 도움이 되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이것이 저희 스텝페이 팀이 풀고자 하는 문제이며, 그래서 수많은 비즈니스 모델을 쉽고 빠르게 실행시킬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 빌더용 솔루션을 만들고 있습니다.

  2. 투자 유치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

    저희가 투자 유치를 진행할 때는 한국의 투자 혹한기가 막 터졌을 때였습니다.

    모든 투자처가 몸을 사릴 수 밖에 없는 시장 환경이었기에, 투자 유치는 더욱 쉽지 않았습니다.

    기존에 투자 유치 시 창업자들이 겪는 ‘정보의 불일치’ 뿐 아니라, 금융 시장의 여파로 더 제한적인 기회와 투자 정보만이 존재한다는 것이 가장 큰 어려움이었습니다.

  3. 이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한 tip

    이러한 허들을 극복하고 투자 혹한기에 2번의 투자 유치를 할 수 있었던 비결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투자 유치를 위한 과정과 준비를 남들과 ‘다르게’ 접근하려 노력했습니다.

    첫째로 저희의 PT에 힘이 실릴 수 있는 메인 타겟 고객 유치에 힘쓴 것과,

    둘째로 질답, 자료 등에 있어 부족함 없이 준비하자는 것이 저희의 차별점이었습니다.

    혹한기를 겪으며 패러다임의 변화에 어울릴 수 있는 준비를 한 것이 투자 유치의 방법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스텝페이

국내 최초 구독 전문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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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환

연주환

Vector 기반 RAG의 성능을 높이기 위한 LlamaIndex 의 제안

제가 더 주목하고 있는 관점을 소개해보자면,

RAG의 성능 향상은 embedding 모델의 차이에서 오는 것은 크지 않을 것이고, 방법론의 차이에서 더 유의미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라마인덱스를 필두로 제시되고 있는 방법론]

1. embeddings를 만들어내는 chunk의 단위를 어떻게 나눌 것인가.

문서의 종류, 성격마다 성능이 좋은 chunk의 크기가 다른 것이죠. 페이지, 문단, 문장 등 다양한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OpenAI의 Assistant API Retrieval 성능이 떨어지는 것도 이런 이유로 보입니다. 일률적으로 같은 chunk 기준을 적용하기 때문인거 같아요.

2. 다른 indexing 방식과의 혼합을 어떻게 할 것인가.

기존의 키워드 매칭 방식의 BM25 알고리즘, 지식그래프를 활용한 Retrieval 등을 앙상블하거나 Routing 하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3. 어떤 메타데이터를 함께 embeddings로 만들 것인가.

단순히 원본 데이터만 embeddings로 만드는 것보다 성능이 더 좋게 나옵니다. 다양한 상황에 따라 다양한 메타데이터를 추가할 수 있겠죠.

4. Recursive 방식 -> chunk 단위를 다양하게 쪼개서 나중에 merge하는 방식.

이 방식은 말로 설명이 어려운데 라마인덱스 docs 읽어보면 좋을거 같아요. (https://docs.llamaindex.ai/en/stable/examples/query_engine/recursive_retriever_agents.html)

추가적으로 RAG 관련한 소식과 트렌드는 라마인덱스 CEO 제리리우 트위터가 제일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라마인덱스 닥스도 무조건 1회독하면 좋아요!

https://twitter.com/jerryjliu0

GPTs Link

세상의 모든 GP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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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한

이요한

Q. 메이커 여러분, 디스콰이엇에서 노이즈라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이 있나요?

디스콰이엇을 사용하는 메이커 여러분께.

디스콰이엇을 사용하시면서 노이즈라고 느껴지는 부분들을 알고 싶어요.

피드에서 어떤 글들을 만났을 때 노이즈라고 느껴지는지,

디스콰이엇에서 활동하면서 보고 싶지 않은 글들은 어떤 글들인지, 더 보고 싶은 글들은 무엇인지.

전체적으로 디스콰이엇에서 노이즈라고 생각하시는 부분은 어떤게 있으신지도 궁금해요.

#댓글로_소통해요!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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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원

곽동원

[W23] MVP 첫번째 피드백을 받다.

Reddit에 포스팅

MVP를 만들고 초기에 소수의 사용자의 피드백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저는 사용자가 한국어를 공부하고 싶어하는 외국인이 대상이기 때문에 reddit 한국어공부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보았습니다.

chatGPT의 힘을 빌려 정성스럽게 초기 테스터를 구한다는 포스팅을 작성하였지만 생각보다 참여 의사를 밝힌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ㅎㅎ

그래도 프랑스에 사는 Hugo라는 한 친구가 참석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서 온라인 미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프랑스랑은 시차가 꽤 나서 시간을 잡기가 쉽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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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이 지원하다

이 친구가 가지고 있는 어려움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나는 휴고입니다." 이 다음에 무엇을 공부해야 할 지 모른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 가설은 이 친구의 취미나 특기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한국어를 익히게하면 어떨까라는 가설을 세웠습니다. 이미 기존에 어느 정도 개발을 해놓은 기능이기도 하구요.

YC에서 조언한 것처럼 처음 미팅은 너무 MVP를 팔려고(?)하지 않았습니다. MVP는 시간될 때 써보고 피드백을 주면 좋을 것 같다. 정도로 이야기해 두었습니다.

오.. 피드백이?

그리하여 카카오톡으로 받은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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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피드백이면 더 해볼만 하겠는데? 라며 전의를 불태워 봤습니다. 원문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영어로 올려놓았습니다. 앞으로도 필요한게 있으면 더 언제든지 연락하라고 하네요! 인터뷰가 재밌기도 하고 좋은 인사이트를 도출해 낼 수 있을거 같아서 연말까지 10명의 초기 사용자들로부터 피드백을 받아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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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영

곽도영

<디자인 커스텀 기능으로 알아보는 구글폼 VS 스모어(S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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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가지 비교 포인트로 구글폼과 스모어를 비교해보았습니다 :)

✔️비교 포인트 1: 커버 페이지 디자인
✔️비교 포인트 2: 문제별 테마 커스텀 기능
✔️비교 포인트 3: 텍스트 색상 변경
✔️비교 포인트 4: 디테일한 문제 유형 디자인
✔️비교 포인트 5: 인터랙션 디자인
✔️비교 포인트 6: 엔딩 페이지 디자인

👇이미지와 함께 풍성하게 전문 읽기👇

스모어

고객 정보 수집의 응답 수집 효율성과 수행 효율성 개선시키는 설문조사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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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프

준프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삼체문제

삼체문제에 대해 아시나요? 역학에서 한 물체 또는 두 물체의 움직임을 설명하는 건 가능하지만 단 세 개로 물체의 갯수만 늘어나도 그들의 움직임을 설명하는 건 불가능해집니다.

소프트웨어 개발도 비슷한데요, 한 기능, 두 기능 등 초기 기능 개발은 수월한 방면 기능이 늘어나다보면 각 기능의 상호작용을 그려보는 건 점점 더 어려워집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리는 글은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왜 결합도가 중요한지, 문제를 작게 쪼개서 해결하는 방법론이 왜 중요한지 삼체문제를 비유로 설명하는 글입니다. 이런 비유는 어렵게 느껴지는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만드는 효과를 가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너무 잘 성명해주는 거 같아요 !

저 역시 프론트엔드 개발을 하다보니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문제가 지나치게 복잡해지는 경우를 많이 봐왔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프론트엔드 사이드의 문제를 단순화할 수 있을지 계속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또 ! 한 문장이긴 하지만 삼체문제와 관련된 문장도 있답니다 :)

이렇게 되면 기능 간에 결합이 강하게 발생해서 수정이 쉽지않습니다. 이건 마치 삼체문제와 비슷해서 서로 상호작용하는 기능이 많아지는 것보다 문제의 복잡성이 더 빨리 어려워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관련해서 제가 쓴 글도 참고해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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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한진

22일 행사에서 뵙고 인사 나누고 싶었는데..
갑자기 일이 생겨 참석이 어려울 듯 합니다.

다음 기회에 인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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