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o
주식초보자를 위한 모의투자서비스 기획 설문조사입니다!
주식에 관심있지만 섣불리 투자하기 힘든 니즈를 반영하고자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시간이시지만 한번만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요시간 :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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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tle
어제 글에 이어서, 저는 팀원들과 함께 인스타그램 자동 업로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8월 1일부터 30명과 함께 열심히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어요.
저희의 올해 목표는 이렇습니다!
1. 리텐션 80% 만들기!
오늘 사용하는 사람이 내일도 사용하는 것도 리텐션이지만 또한
이번달 챌린지를 참여한 사람들이 다음 달에도 챌린지를 참여하는 것도 리텐션으로 보고 있어요.
저는 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드리고 싶어요!
2. 1명이 3명의 친구를 데려올만한 제품!
결국 제품의 성공여부는 내가 친구한테 추천할 수 있느냐!이라고 생각해요.
내가 사용 중인데, 친구가 "이거 좋아?" 라고 말했을 때 "어! 좋아 써봐!" 라고 나와야 하는데, "음,, 그냥 그래, 잘 모르겠어" 라고 나오면 아무리 리텐션이 좋아도 성장가능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해요.
제가 생각하는 좋은 제품의 기준은 이렇습니다.
1. 친구가 "이거 좋아?" 물어봤을 때 >> "그냥 그래" 라는 답이 온다면 -1점
2. 친구가 "이거 좋아?" 물어봤을 때 >> "응 좋아" 라는 답이 온다면 1점
3. 친구가 물어보기 전에 내가 친구한테 "야 이거 써봐 진심 너무 좋아" 라고 말할 수 있는 제품이 있다면 >> 10점
3번의 제품을 만들고 싶어요.
3. 챌린지 + 제품의 가격: 월 3만 원
현재 챌린지 + 제품의 가격은 월 5,000원이에요. 1기라서 파격적으로 가격을 낮춘 것도 있지만, 아직 제품의 사용성이 높지 않다는 걸 인지하기 때문에 낮게 가격측정을 했습니다.
Access token 받는 프로세스만 10분+에서 1분으로 줄어들 수 있다면 훨씬 좋은 사용성이 될 거라 생각하고 있어요. 거기에 저희가 추가로 "와 대박,,!" 이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수 있도록 완전 확!!! 업!!!! 할 수 있는 기능들을 추가 중에 있어요. 이 내용은 아래에서 계속 이어서 이야기할게요.
4. 월 구독자 수: 800명
현재 1기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는 사람은 30명이에요. 2024년 말까지 800명으로 만들고 싶어요. 저희가 이렇게 열심히 글을 쓰고, 제품을 개선하고, 1명이 3명을 초대하는 제품을 탄생시키면 800명 될 수 있을 거 같아요! 여러분의 도움도 많이 필요합니다!
가격 상승 구조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변동 예정입니다!
0 ~ 50명까지: 5,000원
51~99명까지: 10,000원
100~199명까지: 15,000원
200~399명까지: 20,000원
400~499명까지: 25,000원
500명부터: 30,000원
정확한 숫자는 변동될 수 있지만, 먼저 들어온 분들은 기존 가격과 동일하게 혹은 정가의 50% 이상씩 계속 할인해 드리려 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먼저 들어온 분들은 제일 먼저 우리를 믿어주신 유저분들이시니까, 그에 걸맞은 혜택을 드려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먼저 들어오는 사람이 혜택을 더 받는 구조로 가려고 하고 있어요! 이 글을 읽는 당신은 럭키비키 입니다! 현재 30명이니, Tier 1자리가 아직 비어있다는 거! 얼른 신청하세요! (다음기수 시작 전 신청도 받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 고민해봐야 합니다.
어떻게, 어떤 제품을 만들어야 사람들이 월 3만 원이라는 거금을 내고, 매달 800명의 유저들이 우리 제품을 사용할까? 어떻게 해야 1명의 유저가 3명의 친구를 데려올 수 있을까?
그래서 한번 분석해 봤어요.
1. 사람들은 생각보다, 훨씬 훨씬 훨씬 더 수동적이다
당신이 지금 생각하는 것의 딱 10배는 더 수동적이다. 이게 제가 찾은 거예요.
물론 자발적으로 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그것보다 훨씬 더 많은 분들이 생각보다도 더 어마어마하게 수동적인 분들이 많아요.
밥상을 차려줬다? 충분하지 않아요
숟가락에 밥을 올려줬다? 충분하지 않아요
입에 숟가락을 넣어줬다? 충분하지 않아요
턱까지 움직여서 밥을 씹도록 만들어줘야 해요.
저희는 이걸 가능하게 하고 싶어요.
여러분의 입에 밥을 넣어주고, 턱까지 움직여줄게요. 삼키기만 하세요.
지금 그 구조를 짜고 있어요. 그리고 80% 구조가 나왔어요. 열심히 구현 중에 있습니다!
2. 사람들은 판타지에 돈을 지불한다
사람들은 의외로 지금 당장 무언가를 할 수 있는 것보다, 이게 된다고? 하는 판타지에 돈을 지불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강의들이 참 잘 나가죠. 사람들의 판타지를 열심히 긁어주니까요.
- 이 강의를 들으면 당신은 월 1000 벌 수 있다!
- 이 강의를 들으면 당신은 이제 부자다!
- 잘 나가는 사람들은 다 이거 한다! 그러니까 너도 이걸 배워야 한다!
맞아요. 저도 많은 강의들에 돈을 많이 썼고, 저도 강의며, 전자책이며 팔아봤습니다.
그때 많이 배웠고, 많이 느꼈어요.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은 많은데,
진짜 하는 사람은 몇 없구나.
그래서 진짜 해주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어요.
정말 정말 밥 입에 넣어주고, 턱까지 움직여 주는 서비스요.
정말 하게 만들어주는 서비스요.
3. 도파민에 돈을 지불한다
IT 쪽에서 돈이 제일 많이 풀리고, 흐르고, 창출되는 곳이 어디인지 아시나요?
바로 게임입니다.
사람들은 왜 게임을 매일같이 하고, 현질을 하는 걸까요?
시간과 돈을 많이 쏟는 걸까요?
도파민이 나오거든요.
결국 뇌의 장난이고, 마케팅 업계에서 많이 쓰는 방법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SNS도 똑같잖아요. 유튜브 쇼츠, 릴스 전부 도파민이 나오게 하는 장치거든요.
그래야 사람들이 거기에 시간을 쓰고,
시간이 써지는 곳에 돈이 흐르니까.
이런 엄청난 짓은 사실 서비스가 엄청나게 중독성이 있지 않는 이상 만들기는 어려워요.
게임도 보세요. 도파민은 너무나도 한순간 이어서 게임에도 익숙해지면 바로 다른 게임으로 넘어가고 다음게임으로 넘어갑니다.
저희도 이걸 고민 중에 있어요.
지속적인 사용을 하게 하려면 어떤 장치를 드려야 할까?
어떤 식으로 도파민을 드려야 할까?
결국엔 게이미피케이션이더라고요. 퀘스트 형식.
그래서 챌린지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하나 까지면 그다음이 열리는.
계속 장치를 추가할 예정이에요!
열심히 구조를 짜고 있습니다!
4. 원초적인 욕망에 돈을 지불한다
게임 다음으로 돈이 많이 풀리는 곳이 어디일까요?
바로 데이팅앱입니다.
사람들은 원초적인 욕망들이 있어요.
바로 수면욕, 식욕, 성욕입니다.
그래서 이 3가지 것들을 제공하는 사업체들이 많죠. 그래서 프랜차이즈 식당들이 계속 생기고, 부동산 가격은 계속 올라가고, 호텔들은 만석이고, 데이팅앱은 돈을 많이 버는 것처럼요.
사실 저희의 서비스는 이 원초적인 3 욕구를 채워주지 못해요.
그러면 어떤 욕구를 채워줄 수 있을까 고민해 봤어요.
자아실현의 욕구와, 인정욕구를 채워줄 수 있을 것이다라는 결론이 나왔어요.
사람의 5대 욕구 아시나요?
출처: https://ppss.kr/archives/56935
맨 아래의 욕구일수록 사람들이 본능적으로 찾게 되는 욕구이고, 아래부터 하나씩 채워질수록 맨 위의 욕구를 원하게 된다고 합니다.
인스타그램을 한다는 것은 사실 이미 원초적 욕구는 채워진 상태일 거예요. 이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이제 사회적 욕망, 안전욕구, 자아실현의 욕구라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을 채워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이것도 열심히 고민하면서 구조를 짜고 있습니다. 이건 좀 시간이 걸릴 것 같긴 해요. 하지만 원래 모든 것을 한 번에 할 수는 없으니까요.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갈 예정입니다.
5. 돈을 벌기 위해 돈을 지불한다
그다음은 바로, 돈을 벌기 위해 돈을 지불한다는 것입니다.
위에 나온 강의를 파는 사람들과 비슷한 맥락이에요.
- 월 300 벌게 해 드릴게요, 지금 30만 원 내세요.
30만 원 안 낼 사람이 없겠죠.
그런데 이것은 또, 사업하는 사람들, 자영업자들, 기업가들에게도 많이 적용이 됩니다.
- 100만 원 지불했을 때 1000만 원을 벌 수 있다면
그래서 마케팅에 돈을 많이 지불하는 거예요.
대기업에서도 마케팅에 월 1억, 10억을 넣습니다. 그러면 그게 10배로 뛰어서 10억, 100억을 가져다주거든요.
이 구조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마케팅을 하고, 홍보를 합니다.
그리고 그 구조를 알고 있으나, 돈이 없는 사람들은 시간과 발품을 써야 해요. 바로 지금 저처럼요. (물론 그 구조를 알고 있어서 돈을 마구마구 써도 그 리턴을 10배를 만들어내느냐, 마이너스를 만들어 내느냐는 또 실행과, 운과, 실력의 차이가 있겠죠)
저희도 이런 가치를 만들어드리고 싶습니다.
10만 원을 쓰면 100만 원이 돌아오는 가치를요.
100만 원을 쓰면 1000만 원이 돌아오는 가치를요.
시간은 조금 걸리겠지만 만들어보고 싶어요.
그리고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와 함께 Auto Post 같이 사용하고, 발전시키고, 베타테스트 하고 싶으신 분들은
https://open.kakao.com/o/gZhMkrtg 여기 단톡방 들어와서 방장한테 1:1 톡 걸어주세요!
저희 팀과 함께 나아갈 방향이 두근두근되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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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딱 시작했다면 읽어보세요!
▶ 인스타그램 처음 개설했다면, 알고리즘 타는 5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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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잇 스프린트
30대 엄마의 개발자 취업? 육아와 커리어를 모두 잡는 방법
안녕하세요, 코드잇 스프린트입니다.
삶을 살다보면, 누구나 한 번쯤 ‘선택과 집중’의 기로에 서게 됩니다. 가족 구성원으로서의 나,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나 사이에서 고민하는 순간이 올 때가 있죠. 가령 아빠로서 아들 체육대회에 참석하고 싶지만, 회사의 과장으로서 쉽게 결정할 수 없는 그런 순간이요.
내 꿈, 커리어.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 사이에는 우선순위를 쉽게 둘 수 없습니다. 모두 나에게 소중한 것이기 때문이죠. 여러분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어떤 걸 고를 건가요? 오늘 인터뷰의 주인공은 육아와 커리어, 그 모두를 선택한 윤주 님입니다.
윤주 님은 디자인 전공 후, 퍼블리셔로 근무하시다가 현재는 개발자 취업이라는 새로운 꿈을 준비하고 있어요. 윤주 님께서 육아와 병행하며 개발자를 준비하는 동안 느낀 점들이 궁금하다면, 끝까지 읽어보세요!
권도근
‘역방쿠’, ‘기갈대’, ‘돌돌트’, ‘분유제조기’, ‘콧물흡입기’…
출산준비하는 엄빠분들, 이 5개 육아용품 중 몇 개나 알고 계신가요?
저도 처음엔 뭘 사야하는지 몰라서 막막했는데,,,
PM 본업 모드로,, 착수전에 생각을 해봤지 말입니다.
“음,,, 육아용품점 자식아니고서야 다들 나랑 비슷하지 않았을까?”
“그럼 공부해서 잘 정리해둔 파워 J형 엄빠도 있겠지?
가설을(희망사항,,,제발,,,)품고 리서치를 열심히 해봤더니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엑셀리스트가 나오더라구요??
판도라를 열고나니,,, 반대로 준비해야할 게 너무 많더라구요.
‘식사용품’, ‘수면’, ‘목욕&위생’(싼걸 치우는것,,,)부터 ‘놀때’, ‘씻을때’ 등등
우리 아기천사,,, 덩치는 작아도,, 식구가 한 명 늘어나는 일이다 보니,,,
필요한 물품은 1인분 이상이더라구요.
근데 이게 다 사면 얼마야,, 보다보니 다 필요한건가 싶기도 하구요.
그래서 용품리스트를 커스텀하기 시작했습니다(멈추ㅓ,,,).
보태보태병이 있습니다.
“SKU 지정 기능이 있으면 편할거 같은데?”
“현재 최저가가 자동으로 붙으면?”
“핫딜 알림을 붙여놓으면?”
결국 보태가,,,작은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고 말았습니다,,
제가 엑셀보다 유용하게 쓰려고
1) 리스트에 담은 상품의 현재 가격이 자동 업데이트되고
2) 가격이 내려가면 알림을 드리고,
3) 남편/아내 private하게 공동 편집할 수 있고,
4) 잘 만든 리스트 지인에게 공유할 수도 있는 형태로 만들었습니다.
육아용품 리스트 필요하신 분은 아래 링크로 신청주세요
셋 중 하나를 골라주시면 됩니다.
1) 당신만의 육아용품 리스트 만들어드릴게요
: 만들어둔 리스트가 있다면, 캡쳐해서 보내주시면 고대로 페이지 만들어드릴게요
2) 만들어둔게 없으시면 제가 만든 페이지 전달드립니다
3) 엑셀표로 충분하시면, 엑셀 원본으로 보내드릴게요
이왕 만든 거, 많은 분들 시간 saving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신청순으로 차주 월요일부터 전달드릴게요 😊
다들 힘내서 금요일 보내시고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죠 💪
이상래
가끔씩 우리는 ‘내가 늦었나?’라는 생각에 사로잡힐 때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벌써 창업을 해서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고, 또 어떤 사람 이미 좋은 회사에서 안정된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모습에 말이죠. 그럼 나는? 왜 아직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는 것 같을까? 이런 생각들이 머리를 맴돌 때, 괜히 불안감이 밀려옵니다.
하지만 정말로 늦었을까요?
"타이밍"이라는 건 정해진 것이 아니라, 각자에게 맞는 속도가 있다는 걸 깨달을 때가 있습니다.
러닝에서도 모든 사람이 같은 속도로 달리지 않듯이, 인생의 속도 역시 사람마다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빠르게 달려나가고, 또 어떤 사람은 천천히 자신만의 페이스를 유지하죠. 중요한 건 누구보다 빨리 결승점에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걸어가는 그 길을 끝까지 완주하는 것 입니다.
그리고 제가 깨달은 중요한 사실은, '늦었다'고 느끼지 않았던 순간이 바로 매일 1시간, 2시간, 3시간 그 이상을 내가 하고 싶은 일에 투자하고 있을 때였다는 점입니다. 이 작은 투자들이 모여서 점차 눈에 보이는 결과물을 만들어냈을 때, 그리고 그것들이 쌓이면서 "계속 해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길 때, 비로소 ‘나는 늦지 않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죠.
그리고 그런 과정에서, 이미 성공한 사람들도 처음부터 전문가였던 것은 아니였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들 역시 작은 습관과 루틴을 반복하면서 경험을 쌓아갔고, 그 결과 지금의 위치에 도달했겠죠. 결국, 꾸준함이 그들을 만든 것이지, 타고난 천재성이나 특별한 능력만이 성공을 이끌었던 건 아닙니다.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았습니다. 어쩌면 지금이야말로 가장 적절한 타이밍일지 모릅니다. 매일의 작은 루틴이 모여 큰 성과를 만들어내듯, 여러분도 남들의 시간표가 아닌, 자신만의 시계를 믿고 나아가세요.
그 길 끝에는 분명 여러분만의 멋진 성취가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요. 🌟
여러분은 지금 늦었다고 느끼고 계신가요? 🤔 아니면, 이미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걸 느끼고 계신가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조준호
[청년취업사관학교] AWS Korea와 함께하는 클라우드 아키텍트 과정 교육생 모집(~9/1)
⭐ 모집기간 : (1차) 2024년 7월 15일~ 2024년 8월 25일
(2차) 2024년 8월 26일~ 2024년 9월 1일
⭐ 교육기간 : 2024년 9월 23일 ~ 2025년 2월 18일
⭐ 지원자격 : 만 15세 이상 취업, 창업 의지가 있으신 서울 시민, 서울 거주자
⭐ 교육장소 : 청년취업사관학교 동대문 캠퍼스
⭐ 교육생 특전
- 교육비 전액 무료 및 중식비 지원
- IT 관련 자격증 취득 지원( 코딩테스트, AWS 자격증)
- AWS Skill Builder 지원
- 전문가 멘토링 및 취업 컨설팅
⭐전형절차 : 서류>테스트>면접>합격
- 새싹 수강신청은 아래와 같이 진행되며, 2단계까지 모두 진행해야 지원이 완료됩니다.
① 새싹 홈페이지(sesac.seoul.kr) 회원 가입 후, 페이지 상단의 '수강신청' 버튼을 눌러서 수강신청을 해주세요.
② 팝업창의 자기소개서(구글폼) 작성 후 제출 또는 마이페이지-> 자기소개서(구글폼) 작성 후 제출
⭐ 교육 신청하기(구글폼)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_SH1f2tFA5bJoJvkrn7L2lWx-7jTG-Lh2ISHoi53Sbx4GZg/viewform
조준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관협력 지원 플랫폼 활용 디지털 사회혁신 서비스 개발, 아이디어 공모전
자연 재난·사회적 재난 등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민관협력과 디지털 기술을 통해 극복·혁신하는 시빅테크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아래와 같이 공모전을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공모전 개요]
○ 참가대상 : 디지털 사회혁신 서비스 개발에 관심 있는 개인 또는 팀(4인 이하)
○ 공모분야
- ‘민관협력 지원 플랫폼 활용’ 기반 사회 현안 해결 ’서비스 개발’ 공모전
- 디지털 기반 국가 사회현안 해결 서비스 ‘아이디어 발굴(프로토타입개발)’ 공모전
○ 시상내역 : 총 3,000만원(대상팀 특전 : 글로벌 시빅해커 행사 참여 지원금 지급)
○ 접수방법 : 2024년 7월 25일~9월 10일 / 공모전 홈페이지에 참가신청서 접수
○ 문의처 : 공모전 운영 사무국(T. 02-2052-1267, E. support@cccr.or.kr)
○ 공모전 홈페이지 : https://devcontest-digitalsolveup.kr
Danny Lee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이라면 다들 알겠지만, 한 사람에게 주어진 업무량이 정말 많습니다. 그저 많은 정도가 아니라, 정말 너무너무 많습니다. 전문성을 가진 분야의 일만 해도 벅찬데, 생전 처음 해보는 일들까지 찾아서 해야 합니다.
저 또한 예외는 아닙니다. 원래 해오던 번역, 시장 조사나 기획 업무는 물론이고,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서베이 설계, 유저인터뷰, 마케팅, 데이터 정리 및 분석 등 다양한 업무에 치여 어떤 일부터 처리해야 할지 혼란스러웠던 적이 많았습니다.
이렇게 정신없이 바쁜 와중에, 디스콰이엇의 메이커 스프린트를 통해 시작하게 된 BIP를 매주 작성해 보겠다는 계획을 했지만, 그 계획은 여러가지 다른 업무에 치여 한달반이나 밀렸습니다. 그리고 오늘에서야 지키지 못한 계획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메이커 스프린트와 함께한 3주 동안, 저희 1번 타겟군인 기획자들이 만족하기에는 아직 우리 서비스의 퀄리티가 충분하지 않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동안 소상공인과 선생님 커뮤니티를 돌며 서비스를 홍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또한, WeToon 소개와 매출을 위한 랜딩페이지를 제작하였고 링크드인을 통해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홍보활동도 시작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저희 WeToon 팀은 모바일 개편을 위해 힘써왔고, 드디어 막바지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많은 일들이 진행된 것 같지만 솔직한 저의 심정을 공유드리자면 진행된 많은 일보다 더 많은 일을 놓치고 있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저는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지 못했고, 그로 인해 많은 시간을 낭비했습니다.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보며, ‘이렇게 했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특히, 시간 관리를 더 잘했더라면 많은 일을 더 효과적으로 해낼 수 있었을 텐데요. 중요한 업무와 긴급한 업무를 구분하고, 우선순위에 따라 업무를 처리했더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하루 일과를 미리 계획하고 그 계획에 따라 차근차근 일을 해나갔다면, 쓸데없이 소모된 시간들을 줄일 수 있었을 것입니다.
또한, 일정한 시간 동안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하는 ‘타임 블로킹’ 방법을 활용했더라면, 더 집중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시간을 정해놓고 그 시간 동안 다른 일을 배제한 채 하나의 업무에만 몰두했을때 효율이 났었는데 왜 그 사실을 간과하고 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어느덧 하반기의 시작이었던 7월이 끝이났고 8월도 이제 중순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올 한 해 후회 없는 성과를 만들기 위해 저뿐만 아니라 저희 WeToon 팀 모두 열심히 달리는 중입니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우리는 한 번씩 뒤돌아보며 우리의 발걸음을 점검하고 있습니다.앞으로 남은 시간 동안 어떻게 하면 업무를 더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네요. 이런 고민 속에서 홍보 업무를 쉽고 빠르게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계신다면, 쉽고 빠른 웹툰 제작 툴 WeToon을 사용해보세요.
AI 웹툰 제작 툴인 WeToon은 쉽고 빠르게 홍보 웹툰을 만들어주어, 시간도 아끼고 홍보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제는 시간 관리와 함께 효율적인 홍보를 위해 WeToon을 활용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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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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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픽플리] ⏰마감 임박⏰ 국내 최고의 대학생들과 만날 절호의 기회! 이번이 지나면 다음은 6개월 뒤?!
안녕하세요!
B2C 데이터 수집·생성 플랫폼, 픽플리를 만들고 있는 R2C 컴퍼니의 김동호입니다.
<세줄요약>
8/23 19:00-22:00 삼성역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네트워킹 파티가 진행됩니다.
네트워킹 파티에는 국내 최고의 대학생 학회/동아리 회장단/임원진 80~100여 명이 참석합니다.
네트워킹 파티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홍보/채용/협업 등을 하고 싶은 참여 기업(스폰서)을 추가 모집하고 있습니다.
1회차 행사부터 디스콰이엇 메이커로그와 함께 한 <픽플리 대학생 파트너 네트워킹 파티(PPNP)>가 이번 여름에도 어김없이 진행됩니다!
<참고 자료>
저희 R2C 컴퍼니는 학업, 취업, 창업을 위해 데이터가 필요하지만 시간과 금전적인 여유가 없어 양질의 데이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 단체분들께 보다 직접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한 파트너십을 맺고 있고, 서로의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업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50여 곳의 학회/동아리와 파트너십을 맺었고
연합체로 구성되어 있는 파트너까지 합하면 100곳 이상의 대학생 단체와 연결되어 있으며
매 학기 1,000여 명의 국내 최고 수준의 대학생 인재들이 자연스럽게 유입되는
매년 방학 시즌마다 정기적으로 열리는 픽플리 대학생 네트워킹 파티(이하 "PPNP")는 주요 대학 경영 / 마케팅 / IT / 창업 / 데이터 학회/동아리의 임원진이 모여 네트워킹을 하는 행사인데요.
대학생 단체들도 기업과의 산학연계 프로젝트 혹은 인턴 채용 연계 프로그램 등에 니즈가 있지만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솔루션으로 대학생뿐 아니라 타 기업 및 기관들도 참가하여
사이의 관계 형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TMI. 행사 기획도 저희 팀이 일방적으로 하지 않고, 행사 참여 대상이 되는 파트너 회원분들로 기획단을 구성하여 진정한 의미의 참여자들을 위한 행사로 만들고 있답니다. =)
참여 기업은 다음과 같은 목적으로 참여를 하실 수 있는데요.
트렌드의 최전선에 있는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프로덕트/브랜드/기업 홍보
산학협력 프로젝트에 진심인 일류 학회/동아리와 협업 & 파트너십
그 누구보다 커리어에 최선인 국내 최정상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채용 홍보
네트워킹 파티에 참여하여 홍보/채용/협업 등에 관심이 있는 기업/스타트업분들이 계시다면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
궁금하신 내용은 편하게 문의주세요~!
FYI. 지난 네트워킹 파티에는 총 다섯 곳의 기업이 스폰서와 협찬으로 참여했습니다.
(2회차는 세 곳, 1회차는 연사 초청만 진행)
파티 이후 지속적으로 연락하여 개별적으로 소통을 이어간 사례들이 다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참여 기업 중 한 곳은 홍보하고 싶은 내용에 대해 저희 쪽에서 후속 이메일 발송까지 진행해드렸습니다.
픽플리
데이터 수집의 어려움과 불편함은 이제 그만! 보상받는 설문/투표 커뮤니티, 픽플리(Pickply)
이성관
안녕하세요 짹입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트렌딩 프로덕트에 "몰래토익"이 올라갔네요!
영광입니다.
그래서 이번 글에는 "몰래토익" 기획편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아 참. 몰래토익을 모르시는 분들은 ㅎㅎㅎ 트렌딩 프로덕트에서 몰래토익 눌러서 한 번 봐주세요.
회사에서 몰래 OO 공부 하는 크롬 익스텐션입니다.
다음 제품으로 무엇을 만들까 아이디어를 내다가 몇가지 기준을 정했는데
유지비용이 낮아야 한다. (a.k.a 서버를 없애자)
특정 그룹의 사람들이 매일 쓰는 사용성을 가진 녀석
1번에서는 서버통신이 필요치 않은 앱과 크롬 익스텐션으로 범위를 좁혔고
2번에서 여러 그룹의 사람들로 서치를 하다가,
"토익" 시험을 준비하는
직장인 혹은 예비직장인이
매일 사용하는 단어장 크롬 익스텐션
으로 제품 컨셉을 잡게 되었습니다.
(몰래토익의 마스코드, 몰랭이)
그동안 디자이너 없이 혼자 디자인도 진행했는데, B2C 제품에서는 한계가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동작하는 서비스가 필요한게 아니라 팔리는 서비스가 필요한 시점이라, 보여지는 것이 더 중요해진 제품이었죠.
그래서 오래전에 같이 손을 맞췄던 디자이너 E씨와 함께 팀을 꾸리고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총 6주의 기간을 가진 이 프로젝트는
3주의 제품 개발
3주의 마케팅
두가지 phase로 나눠서 진행하기로 했고,
3주의 제품 개발을 마치고, 이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어요.
사실 여러번 서비스 이름을 지어봤지만, 몇시간을 고민한다고 해서 좋은 이름이 나오는 것은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딱 5분만 시간을 한정해두고 마구잡이로 아이디어를 쏟아내서 그 중에 하나 고르는 것으로 정했습니다.
서비스명 후보들
틈틈영어 (튼튼영어같나…..)
틈새영어
몰래단어장
새탭영어
탭탭영어 (애기들 영어공부 같은..)
탭탭토익
뉴탭토익
탭탭고득점
단어짱
토단완 (토익단어완성)
토마토익 (*)
몰토
몰래토익
크롬단어장
직장인토익완성
직토 (직장인토익)
단단토익
자동암기토익단어장
토마토
암기왕
외워요
외워토익
당근토익
틴토
그 중에서 "몰래토익"을 선택했고, 몰래토익 공부한다는 컨셉이 명확해 지면서,
UI자체도 아예 엑셀을 흉내낸 테마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정도가 기획편에서 얘기 드릴 내용이고
다음에 또 개발편, 마케팅편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몰래토익
틈틈이 외우는 토익 단어장
이예린
모클리에서 뷰티/커머스와 브랜드 런칭에 관심있는 여러분을 찾습니다!
모클리에서 제품 제조 경험자 여러분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모클리 프로덕트 디자인팀입니다.
저희가 개발 중인 제조 매칭 플랫폼의 사용성을 개선하기 위해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이런 분들을 찾고 있어요]
- 뷰티/커머스 업계에 관심 있으신 분
- 브랜드 런칭에 관심 있으신 분
- 제조 의뢰 경험이 있으신 분
[이렇게 진행됩니다]
- 테스트 진행 기간: 8월 9일~8월 13일 (선택)
- 원하시는 날짜에 온라인으로 편하게 참여하실 수 있어요
- 5-10분 정도 소요될 거예요
[참여하시면]
-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드려요
[참여 방법]
아래 링크에서 간단한 설문에 답해주세요.
https://forms.gle/j1B64yUVApFkdVMx5
여러분의 참여가 정말 소중해요.
함께 더 나은 제조 플랫폼을 만들어보아요✨
Turtle
[MVP 회고] 일주일동안 2번의 웨비나, 7번의 앱빌드, 심사거절 3번
이전글들에서 이야기드렸듯이 저는 건대에서 카페를 하나 운영 중에 있습니다.
자는 자영업자로서, IT 종사 업계인으로서,
뭐가 필요하다는 니즈가 생기면 시스템화하는 것을 매우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인스타그램 자동 업로드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8월 1일부터 30명과 함께 열심히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어요.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요!
지난 한 주를 한번 회고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많은 버그들과
개선사항 요청들과
격려를 받으며
열심히 진행 중에 있습니다!
팀원들과 같이 만든 앱을 이렇게 많은 유저분들이 사용해 주신다는 게 정말 감격스럽고, 뿌듯하네요.
현재 Auto Post 앱은 저를 포함해 5명의 팀원들이 열심히 으쌰으쌰 빌딩하고 있어요.
지난 일주일간 어떤 것들을 했냐면요,
1. 8월 1일 오후 8시: [무료 웨비나] 인스타 포스팅/릴스 자동으로 업로드!
2. 8월 4일 오전 10시: 인스타그램 연동 같이하기! Live 방송
네, 일주일 동안 일곱 번의 앱빌드,, 좋지 않은 것은 알지만, 그만큼 저희의 열정이 컸다는 뜻 이니까요!
1. 작은 스크린에서 버튼 안보임 해결
2. 홈 화면 도달 시 무응답 버그 해결
3. Access token 연동 실패 해결
4. 구글 로그인의 불안정성으로 인해 구글 로그인 제거
5. 회원탈퇴 기능 추가
등 주로 버그들의 개선이 이루어졌습니다.
주요 기능도 하나가 추가되었어요!
기존에는 [내 인스타그램에 이미 올라간 사진들] 혹은 [갤러리에서 사진을 추가]해서 포스팅을 할 수 있었는데, 이번 업데이트 때 [저작권 무료 사진들을 검색]해서 가져오고 업로드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네,,! 거절당했습니다,,!!
앱스토어에 넘넘 올리고 싶어요!
현재는 베타테스터 분들께서 Test Flight를 사용해서 앱을 사용해주시고 계신데요.
앱 업데이트와, 앱 사용을 위해서는 스토어 업로드가 정말 필수일 것 같더라고요.
저희의 공수를 위해서도, 사용자 분들의 편의를 위해서도.. 왜냐하면,,
Test Flight 사용해 보신 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Test Flight 진짜,, 진상입니다,, ㅠㅠㅠ
아무리 초대를 하고, 초대를 하고, 초대를 해도 이메일은 안 오고,
Accept, 동의 아무리 눌러도 승인 안되고,,
앱 다운로드하는 데에만 하루 이틀 소요되니 저희도 너무 죄송하더라고요 ㅠㅠㅠ
심사 거절 이유로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로그인이 안돼요
아하! 띠용! 했습니다.
애플 앱 심사 하시는 분들은 영어를 사용하시는 분들인데, 앱은 한국어입니다.
앱 딱 접속하면 회원가입 페이지가 나오고, 로그인하기를 눌러야 로그인할 수 있는 페이지로 이동하는데, 그걸 몰랐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은 앱을 개선하기보다는 검수자분께 영어로 이메일을 드렸습니다.
아직 로컬라이즈가 안되어 있다. 미안하다. [로그인하기]라는 버튼을 눌러야 로그인 화면이 나온다. 양해해 달라.
1. 앱 설명 변경해 주세요.
앱 설명에 '인스타그램'을 넣지 말아 주세요. 사용자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어요.
라고 피드백 주셨더라고요!
오케이! 바로 수정했습니다!
2. 갤러리 접근 권한 설명 수정
앱 사용할 때 카메라나, 갤러리를 열려고 하면 접근권한 허용 팝업이 뜨는 거 아시죠!
그 팝업에 문구를 좀 더 자세하게 써달라고 하시더라고요. 왜 이 기능에 대한 허용이 필요한지 좀 더 자세하게 써달라 해서 바아로! 적용했습니다!
1. 스토어에 올라가는 그래픽 수정을 해주세요
스토어에 앱을 검색하면 다운로드하기 전에 노출되는 그래픽 있죠! 이 그래픽 수정을 요청하셨습니다
애플에서의 기준은 이렇더라고요
1. 현재 실제로 구현되어 있는 페이지만 사용 가능 (추후 나올 기능들은 그래픽에 포함하지 않기)
2. 애플 기기를 스크린 목업으로 써야 함
사실 저희는 이렇게 앱 스크린숏만 딱 넣었었어요. 기기가 아예 안 보이는 형태로요
그런데 애플 기기를 목업으로 사용해서 넣어달라고 하더라고요.
뭐 하라면 해야죠! 열심히 디자인 바꾸는 중에 있습니다!
2. 회원탈퇴 기능을 넣어주세요
그리고 이것은 생각도 못했어요. 회원탈퇴 기능이 필수구나!
저는 회원탈퇴 기능은 옵션인 줄 알았어요.
그렇게 어렵지 않은 기능이라 이것도 반나절만에 완료!
총 15명이 연동 성공 & 열심히 사용하고 계신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에 따른 저의 평균 수면시간은,,! 바로 5시간,,!!
최대한 빠르게 여러분들에게 좋은 서비스를 전달드리고 싶다 보니,,
밤낮없이 계속 개발하고, 개선하고,
가이드라인 만들고, 업데이트하는 중에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1. 계정 연동 프로세스 간소화:
아무리 짧게 걸려도 10분이 걸리는 계정 연동 프로세스를 1분으로 간소화하려고 해요.
다만, 이게 시간이 오래 걸리는 작업이더라고요 ㅠㅠ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대략적인 타임라인은 9월 초 ~ 중순 정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 중이에요!
2. 앱 푸시 기능:
매일 아침 9시에 [이런 주제로 인스타그램 올리세요] 하는 알람이 갈 수 있도록 기능을 개발 중이에요!
3. 릴스/영상 업로드 기능:
현재는 사진만 업로드가 가능해요. 이것을 영상도 릴스로 업로드가 가능하도록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4. 사진 에디팅 기능:
현재는 사진 수정을 하지 못하고 바로 업로드만 가능해요.
사진 위에 글씨도 넣고, 사진 확대/축소도 가능할 수 있도록 사진 에디팅 기능을 넣을 예정이에요!
현재 1번과 2번 기능을 개발 중에 있고,
3번과 4번 기능도 곧 착수할 예정이에요!
개발이 완료되면 최대한 빠르게 업데이트 드릴게요!
저희와 함께 Auto Post 같이 사용하고, 발전시키고, 베타테스트 하고 싶으신 분들은
https://open.kakao.com/o/gZhMkrtg 여기 단톡방 들어와서 방장한테 1:1 톡 걸어주세요!
저희 팀과 함께 나아갈 방향이 두근두근되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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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rd (Gemini)로 인스타 5분 만에 포스팅하기
오태인
미국에서 현재 대학교 재학중인데 사이드 잡으로 스타트업 프로젝트를 하고싶어서 글 남깁니다.
https://www.linkedin.com/in/taein-oh-989876211/
링크드인 계정이고,
주로 프로젝트 매니저, 데이터 애널리스트 필요하면 세일즈도 병행했고 사실 필요한건 알아서 배워서 알아서하는 스타일입니다.
관심있으신분들은 커피챗 신청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현석
Clotho 2024 Team Building Runway 11월 20일 마감
Clotho의 이번 모집을 Runway 라고 하는 이유는 팀원모집 기간내 채용여부에 상관없이 지원을 마감하기 때문입니다.
Hello Unicorn과 Seemple 서비스를 함께 운영하며 Clotho의 성장을 이끌어갈 혁신적인 팀원을 찾고 있습니다. 이번 모집은 Clotho의 폭발적인 성장을 위한 핵심 인력을 모시는 자리입니다.
우리는 이런 분을 찾고 있습니다!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를 가진 분
팀워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분
수익화를 통해 성공을 함께 달성할 수 있는 분
스타트업은 희생이 아닙니다. 실패는 용납되지만, 망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망하지 않도록 수익화를 함께 달성할 수 있는 팀원을 찾고 있습니다.
모집 절차
이력서 제출: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이력서를 제출해주세요.
1:1 미팅(온라인): 온라인 미팅을 통해 지원자의 역량과 적합성을 확인합니다.
참여 조정: 최종 선발된 인원은 참여 시기와 조건을 조정합니다.
지금 바로 Clotho의 새로운 여정에 함께하세요!
지원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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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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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안내
- 모집 인원: 20명 한정
- 모집 기간: 2024년 8월 11일 (일) 23:59 까지 *선착순 마감
📌 교육안내
- 교육 일정: 2024년 8월 26 (월) ~ 10월 17일 (목) 총 288시간
- 교육 방식: 온라인(ZOOM) 200시간 + 오프라인 88시간
📌 교육혜택
- Google Cloud 교육비 및 GCP 사용료 100% 지원
- GCP ACE 자격증 응시비용 지원
- 수강생 전원 구글코리아 오피스 투어 및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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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모집 중 👉 https://bit.ly/3Skeuvs
💬문의처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AI산업팀, 031-776-4838|mikyeong@gbsa.or.kr
박주혜
prologue. 무더운 여름, 부안군에서 야외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해버렸다.
👀 '내부자들' 팀은 전라북도 부안에서 기후변화 체험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는 팀입니다.
🍊 노페이드 마케팅으로 장마기간에 160명을 현장으로 끌고 온 콘텐츠가 궁금하다면? '내부자들 인스타그램'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을 통해서는 오랫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습니다.
현재 부안군에서 아동대상으로 한 기후 변화 스토리텔링형 체험 프로그램 '출동! 갯벌 수사대 - 구멍의 비밀을 풀어라'를 운영중인 내부자들 박주혜 PM입니다.
앞으로 연재할 글에서 추가적으로 언급하겠지만, 현재 저희팀은 부안군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기존 프로그램 이외의 여러가지 지원을 받아 BM을 구체화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또 투자사에서 IR을 진행하기로 예정되어 있기도 하고요.
휴식하는 기간동안 디스콰이엇에 지금까지 지방에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생활하면서 어떻게 비지니스를 꾸려갔고,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서 어떤 방법을 사용했는지, 단기간안에 타겟들에게 어떻게 다가갔는지에 대해서 매일 짧은 글로 찾아오려고 합니다.
6-7월이 키트 제작과 프로그램 개발, 현장관찰 및 수정작업, 단기간에 성과를 내야하는 마케팅, 공유회 준비 등이 겹치다보니 주로 인스타그램 릴스나 카드뉴스류만 작업을 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다시 글을 쓰려고 하니 엄청 어색하네요.
다시 매일매일 글을 써서 기록하고 공유하는 습관을 들여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이 1일차예요!
이현수
Fort는 친구들끼리만 일상을 주고받는 공간입니다. 그러다보니 특별하지 않더라도 부담이나 거리낌 없이 콘텐츠를 올리게 됩니다.
Fort에서는 사용자가 올린 소식을 ‘카드’라고 표현하고 있어요. 그리고 각 카드는 외부로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새로운 친구에게 Fort의 바이브를 쉽게 알릴 수 있는 장치가 되어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에 제가 올렸던 카드 하나를 공유해봅니다! 특별한 날은 아니었고, 온라인으로 로또를 사는 상황이었는데요, 아쉽게도 당첨은 안 됐습니다ㅠ
Fort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홈페이지를 방문해보세요!
https://app.fort.link
서경민
Riido 업데이트 소식과 더 쉬운 툴이 되기 위한 노력 - v0.11.1, v0.11.2
지난 주에 공유하지 못한 업데이트 공지까지 2주 분량을 함께 공유드릴게요!
Riido 는 매 주 대규모 업데이트에 버금갈 정도로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나가고 있어요.
그 중 주목할만한 업데이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용어 변경: 더 쉽고 직관적으로
개발 작업 관리의 핵심은 작업을 작은 단위로 나누는 것이에요. 이에 따라, 처음 접하는 사용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주요 용어를 변경 했어요.
· 변경 전: 에픽(Epic) → 스프린트(Sprint) → 작업(Task)
· 변경 후: 프로젝트(Project) → 목표(Milestone) → 작업(Task)
2️⃣ 텍스트 에디터 개편
기존 마크다운 에디터에서 노션과 같이 블록 기반으로 쉽고 이쁘게 문서를 작성할 수 있게 되었어요.
3️⃣ 작업 상세 페이지 개편
화면 비율, 작업에 대한 정보 위치 등 훨씬 쉽고 한 눈에 정보를 파악할 수 있게 업데이트 되었어요. 화면 비율이 개선됨에 따라, 내용도 훨씬 가독성이 높아졌어요.
저희 팀 역시 Jira를 헤비하게 사용하다 Riido를 만들기로 결심했던 만큼, Riido의 첫 버전은 Jira를 레퍼런스로 삼고 제품을 개발했습니다.
이를 가장 잘 보여주는 예시 중 하나가 바로 Riido에서 사용하는 각종 용어였습니다.
📍 에픽, 스토리, 이니셔티브
위와 같은 단어는 누구나 처음 들으면 바로 이해하기가 어렵고 그만큼 생소한 용어입니다.
하지만 저희는 Jira가 대중적이고 관련 정보가 많다고 판단하여 Jira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용어를 그대로 들고 왔어요.
이 때문에, 저희가 고객분들을 만나며 이때까지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은 아마 “에픽이 뭐예요?” 였을 거예요.
초기에는 저희가 직접 설명해 드리고, Riido 안에서도 용어를 설명하는 도움말을 업데이트 하는 등 사용자가 용어에 익숙해질 수 있는 작업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돌이켜보니 이와 같은 방향은 사용자들에게 계속해서 학습을 강요하게 되더라고요.
툴을 사용하기 위해 공부가 필요한 Jira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시작했는데, 본질은 다르지 않았다는 거죠.
그리고 이때까지는 저희가 직접 온보딩을 하면서 적극적으로 설명을 드릴 수 있었지만, 점점 인바운드 유입이 늘어나며 온보딩을 원치 않는 사용자들도 늘어나고 있어요.
이에 따라 저희는 Riido를 진심으로 한국에서 사용하기 쉬운 툴이 되기 위해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첫 시작이 한국인에게 익숙한 용어로 변경하는 것이고요.
Riido를 사용하면서 어렵고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 빠르게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보현
“좌우명이 무엇인가요?” 누군가 이런 질문을 한다면?
참으로 곤란하다. 나 역시 그러했다. 좌우명이 없을 수도 있고, 좌우명이 있다고 하더라도 뭔가 있어 보여야 할 것 같은 불안함이 들 수도 있다는 점에서 더더욱.
그렇다면 다행인 것일까? 지금은 하나의 문장에 천착했으니 말이다.
처음 만난 이들과 나의 대화는 보통 이런 패턴을 따른다.
어디 사세요? 저요? 룩셈부르크에 살아요.
무슨 일 하세요? 한국어를 가르쳐요.
어디서요? 집에서요. 카페에서요. 학교에서요.
누구에게요? 주재원 자녀들에게요? 아니요. 외국인들에게요.
룩셈부르크에도 한국어를 배우는 사람이 있어요? 아, 그 전에, 룩셈부르크도 나라였나요? 크라잉넛 노래 말고는 아는 게 없어서. 룩룩룩셈부르크.
그러다 보면 예외없이 이 질문을 마주한다. 어쩌다 한국어를 가르치게 됐어요?
그 이야기는 2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내 좌우명이 된 문장을 온몸으로 실현한 그날로 말이다.
룩셈부르크로 오기 전 1년 반 정도 프랑스에 살았다.
당시의 나는 서른 살을 앞두고 있었고 갑작스럽게 한국을 떠나, 갑작스럽게 프랑스로 왔다. 어렸을 때부터 항상 서른 살은 외국에서 보내야겠다는 막연한 꿈이 있었다. 잠깐의 시간만 외국에서 체류하는 게 아니라, 정말 서른 살 1년을 통으로 외국에서 보내야만 할 것 같다는 본능 때문이었다.
프랑스에 와서 6개월쯤 지났을 때였다. 자발적인 이방인이 마주한 고독감은 생각보다 상상을 뛰어넘었다. 프랑스어로 원활한 소통이 되지 않기 때문이었다. 갓난아이에 불과한 실력을 갖춘 성인이 설 사회의 자리는 쉽게 찾아지지 않았다. 그럴수록 나는 영어에 의지했고 프랑스어가 더욱 낯설어졌다. 모국어인 한국어가 사무치게 그리웠다.
그때의 나를 구제한 것은 하나의 행동이었다.
옷을 입고 현관 앞까지 가면서 그 짧은 순간에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지금 나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 나아지고 싶다 → 해결하자.
그렇다면 생각해보자. 나는 언제 덜 괴로운가? 글을 쓸 때. 언어를 배울 때. 친구들과 대화를 나눌 때. 일을 할 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때.
그럼 프랑스에 사는 한국인으로서의 지금의 내가 지금 해낼 수 있는 건 무엇일까?
한국어도 사용하고, 프랑스어도 활용할 수는 없을까. 도움이 되는 일은 없을까? 내 부족한 능력일지라도 필요로 하는 이가 있다면? 누구일까?
그러다 문득 나는 그래, 프랑스인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자, 고 다짐했다.
곧장 다시 방으로 돌아와 나를 소개하는 영상을, 코트도 벗지 않고 그 자리에 앉아 몇 시간 동안 찍었다. 행동으로 웅변을 펼치기까지 걸린 시간은 채 2분을 넘기지 않았지만 그 행동의 여파는 2년 이상 이어지고 있다.
언어로 인해 극심한 고독에 빠졌던 나를 구하기 위해서, 동시에 고맙게도 나의 언어를 배우려는 외국인들을 외롭게 두지 않겠다 결연한 사명감을 품었다. 밤낮없이 한국어를 공부하고 또 공부했다. 프랑스에 와서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는 모습이 어쩐지 아이러니했지만, 어쩌면 이럴 운명일지도 몰랐다.
프랑스어를 배우고 한국어를 가르치며 두 언어를 오가는 일 말이다.
덕분에 모국어가 주는 커다란 해방감과 외국어가 주는 단단한 유대감을 느끼고 대화의 참맛을 느끼며 산다. 사람 사이에 놓인 관계가 말과 글로 인해 두터워지기도, 얇아지기도 하는 과정을 겪으면서 언어로 인한 기쁨과 슬픔을 예민하게 감각하는 일, 행동하지 않았으면 몰랐을 테다.
그렇기에 요즘의 내게 누군가가 좌우명을 묻는다면, 나는 이렇게 답하곤 한다 "행동이 곧 웅변이다"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행동이 최고의 말이다, 어쩌면 상투적일 수 있는 이 표현은 셰익스피어의 희곡 <헨리 8세> 에 등장한다. 나의 가장 친한 친구는 이 좌우명을 왼쪽 가슴에 새겼고, 나는 오른쪽 손목 근처에 새겨볼까 고민 중이다. 언제나 보고 언제든지 상기시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