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김동호

김동호

데이터 필요하시지 않나요?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R2C 컴퍼니와 함께하는 2024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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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수요기업 모집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수한 프로젝트 수행 이력을 바탕으로 저희 R2C 컴퍼니가 이번 지원사업의 가공 서비스 공급기업 으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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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R2C 컴퍼니는 '공급 기업의 매출을 늘리기 위해 억지로 끼워맞추는' 가공 서비스가 아닌,

☑️수요기업의 니즈에 맞춰 데이터 수집부터 전범위의 가공 서비스뿐만 아니라 컨설팅/마케팅 연계 협업까지 제공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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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or 커피챗 요청해주시면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고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픽플리

데이터 수집의 어려움과 불편함은 이제 그만! 보상받는 설문/투표 커뮤니티, 픽플리(Pick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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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

이다현

스타트업 인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애자일 (feat. 애자일 프로덕트 툴)

안녕하세요. 스타트업 두 달 차 새내기입니다.

막 스타트업에 들어와 이래저래 배울 것이 많았네요.

그중에서도 특히 낯설었던 건 '애자일'.

워터폴? 애자일? 우리 회사에는 어떻게 적용되는 거지?

그래서 공부했습니다.

저처럼 애자일이 어려웠던 분들을 위해,

그리고 알긴 아는데 방법론과 실무가 따로 노는 분들을 위해

1️⃣애자일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2️⃣애자일하게 일하기 위한 도구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애자일하게 일한다’ 라는 말,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텐데요.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맞추어 조직은 신속하게 변화에 대응해야 합니다. 유연성, 효율성, 그리고 고객 중심적 사고에 중점을 두고 있는 '애자일'은 변화와 혁신이 요구되는 스타트업에게 특히 효과적인 방법론입니다.

애자일 방법론은 대개 스타트업에서 도입하곤 하지만, 최근에는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많은 기업들에서 관심을 가지고 도입하려는 경향을 보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각광받고 있는 애자일, 얼마나 제대로 알고 계시나요?

애자일 방법론이란?

애자일 방법론(Agile Methodology)은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고객의 요구사항을 빠르게 만족시키는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을 의미합니다. 애자일 방법론의 핵심 원칙은 "변화를 신속하게 대응하여 고객의 만족을 최우선 순위로 두며, 작은 단위로 빠르게 제품을 개발하고 피드백을 반영하는 것"입니다.

애자일 방법론의 등장 배경

애자일 방법론이 처음 등장한 배경은 2000년대 초,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기존의 워터폴(Waterfall) 방식은 프로젝트의 각 단계가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방식으로, 한 단계가 완료되어야 다음 단계가 시작되는 구조였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개발 주기가 길고, 요구사항이 지속해서 변하는 시장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어려웠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영향력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 업계의 리더 17명이 모여 애자일 선언문을 작성하였습니다. 애자일 선언문은 애자일 방법론의 핵심 가치와 원칙을 제시했고 이를 통해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관리 방법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제공했습니다.

애자일 선언문에서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을 선택해야 하는지 대한 사고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애자일 방법론의 핵심 가치

애자일 방법론의 핵심 가치 네 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고객 중심: 애자일 방법론은 고객의 요구사항과 피드백에 집중합니다. 이를 통해 고객이 실제로 원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2. 유연성: 애자일 방법론은 변화하는 요구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큰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3. 효율성: 애자일 방법론은 반복적이고 점진적인 개발 과정을 통해 효율성을 높입니다. 이를 통해 빠르게 제품을 출시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4. 품질 향상: 애자일 방법론은 품질 관리를 프로젝트의 일부로 포함시키며, 제품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둡니다.

애자일 방법론이 중요한 이유

애자일 방법론은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높은 현대 비즈니스 환경에서 경쟁력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의 요구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하면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비즈니스 성과를 제고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애자일은 단순히 방법론을 넘어서, 기업 문화와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애자일을 실천하는 것은 고객 중심의 사고를 형성하고,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조직 문화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애자일 방법론의 적용

애자일 방법론은 소프트웨어 개발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실리콘밸리의 IT 스타트업 등에서는 프로젝트 관리를 위해 애자일 방법론이 널리 채택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특히 ‘프로덕트 관리’에 애자일 방법론을 적용하는 것은 프로덕트의 성공을 위한 핵심 전략입니다. 불확실한 환경에서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고객의 요구사항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애자일 방법론은 프로덕트 관리 측면에서 효율성을 크게 향상할 수 있습니다.

애자일 방법론을 프로덕트 관리에 적용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지속적인 고객 피드백 수집 및 반영: 애자일 방법론은 고객의 요구사항을 프로덕트 관리의 핵심으로 두고, 이를 지속해서 수집하고 반영합니다. 이를 위해 고객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고객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합니다.

🛠 반복되는 점진적인 개선: 애자일 방법론은 개발 과정을 작은 단위로 나누고 각 단위마다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로써 개발 진행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변동 사항을 즉시 반영할 수 있습니다.

🕹️유연한 계획: 애자일 방법론은 처음부터 완벽한 계획을 세우기 보다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웁니다. 이를 통해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처하고 고객의 변경된 요구사항을 반영할 수 있습니다.

애자일 방법론을 적용함으로써 프로덕트 관리는 더욱 고객 중심적이고 유연한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변화하는 환경에 빠르게 대응하면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애자일 방법론은 현대의 프로덕트 관리에 더욱 유용한 접근 방법이겠죠?


애자일 방법론 기반 프로덕트 관리 툴(feat. Jira, Riido)

초기 스타트업이라면 프로덕트 관리 시 애자일 방법론을 적용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이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기 위해서 애자일 방법론을 효과적으로 운용하도록 도와주는 툴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따라서 오늘은 애자일 방법론을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두 가지의 프로덕트 관리 툴, Jira와 Riido를 알아보겠습니다.

Jira

Jira는 이슈 관리에 특화된 프로덕트 관리 툴입니다.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기업에서 사용하는 툴이며, 주로 엔터프라이즈급의 개발팀이 사용합니다.

Jira는 에픽, 스토리, 작업의 계층 구조를 통해 업무를 관리합니다. 사용자는 타임라인, 칸반 보드, 대시보드를 통해 작업을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작업을 쉽게 관리할 수 있게 해주며 문제 해결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Riido

Riido는 애자일을 쉽게 도입할 수 있는 가장 심플한 프로덕트 관리 툴입니다. 극초기부터 30명 정도 규모의 개발팀에 적합한 툴입니다.

Riido는 Jira처럼 에픽, 스프린트, 작업의 계층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타임라인, 칸반 보드, 대시보드를 통해 작업을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다는 점도 동일합니다.

다만 특별한 점은 어떤 작업을 우선순위로 두어야 할지 자동으로 보여주는 ‘우선순위 사분면’ 기능을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긴급도와 중요도에 따라 작업의 우선순위가 자동으로 산정되며 이는 업무 의사결정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또한 미팅 관리 기능을 통해 각 미팅에 해당되는 에픽, 스프린트, 작업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미팅과 관련된 내용을 따로 트래킹하는 번거로움을 줄여, 미팅과 업무를 효과적으로 연결할 수 있게 합니다.


정리하자면 Jira는 대규모 기업에, Riido는 규모가 작은 팀에 적합한 프로덕트 관리 툴입니다.

Jira가 대규모의 복잡한 프로덕트를 관리할 수 있는 툴이라면, Riido는 심플한 프로덕트 관리를 추구하는 스타트업에게 적합한 툴입니다. 특히 프로덕트 관리가 미숙하여 어려움을 겪는 창업자라면 Riido를 활용하여 쉬우면서도 체계적으로 업무를 진행하며, 팀원들의 업무 현황을 투명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올바른 애자일 프로세스로 쉽게 프로덕트를 관리하고 싶은 팀이라면

Riido를 사용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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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ido (뤼이도) 를 우리 회사에 어떻게 도입할 수 있을까?

<참고>

https://agilemanifesto.org/

https://www.scrumguides.org/

https://brunch.co.kr/@daeminpark/18

https://21ilsang.tistory.com/73

https://thisdev.tistory.com/entry/애자일-agile-뜻

https://velog.io/@dev2820/애자일-소프트웨어-개발-선언

https://brunch.co.kr/@jhw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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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ing by Doing

Learning by Doing

4월과 5월 PO/PM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달로 삼아보세요!

안녕하세요.

포트폴리오 만드는 것에 대해 고민있으신 분 계신가요?!

기존에 기획을 배워보고 싶으신 분, 현업에서 PO나 PM이 하는 업무를 배우고 싶으신 분들은

이번 4월, 5월 포트폴리오 준비과정을 통해 좋은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보세요~!

과정 소개

PO, PM, 서비스 기획자로 취직, 이직, 전향을 하고자 할 때 회사의 업무가 포트폴리오에 담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팀을 구해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됩니다만, 원하는 결과를 얻기까지는 매우 어렵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실제 원하는 결과까지 얻을 수 있도록 밀착해 도움을 주는 포트폴리오 준비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과정 내용은 타 부트캠프와 동일하게 진행될 예정이기 때문에 이미 부트캠프를 경험하신 분들 혹은 현재 포트폴리오가 있으신 분들은 큰 효과를 얻지 못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업의 가이드를 받으면서 실제 현업에서의 기획을 배워보고 싶다 혹은 현업에서 어떻게 일하는지 간접 경험해보고 싶다는 분들은 아주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포트폴리오 준비과정을 통해 얻는 효과

  • 소수 인원으로 온오프라인 병행해서 16회 만에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현업에서 사용하는 방식들만 빠르게 전달드리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 과정 동안 주 1회 팀 미팅과 1:1 미팅을 진행하여 협업하는 방법과 노하우를 최대한 많이 배울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 과정 후 원하는 수준의 포트폴리오를 얻어가실 수 있습니다.

운영 방식

기본적으로 주 2회 온오프라인을 병행하여 진행됩니다.

  • 온라인 (평일 저녁) : 디스코드

  • 오프라인 (주말 오전): 추후 공지

비용

  • 10만원

신청하기 : https://tally.so/r/w2eN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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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혜

박주혜

부안 3주차 생존기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디스콰이엇을 통해서 정말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을 온오프라인으로 만나봤고,
프로젝트 팀원들과 유튜브도 시작하고
연애도 시작했습니다.(?)
이제 남은 건 힐링뿐!
(+사진은 저희 팀 일러스트레이터분께서 그려주신 캐리어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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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zaki

Vezaki

컨설턴트들이 글 쓰는 법, 논리의 기술

바바라 민토가 알려주는 논리의 기술, 피라미드 원칙(The Pyramid Principle)

컬리, 쿠팡, 이마트 등 잘 나가는 기업 대표들의 공통점은 모두 전략컨설팅 회사 출신이라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현대, LG, SK, 삼성 등 대한민국 주요 기업에서 조직의 수장으로 있는 컨설팅 출신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대체 컨설팅이 뭐길래 그럴까요?

(왼쪽부터 출신) BCG, 베인, 베인, BCG, 베인, BCG (링크)

컨설팅이란 클라이언트가 직면한 문제를 논리적으로 분석 후, 해결 방안을 도출해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을 말합니다.

맥킨지, 베인앤드컴퍼니, 보스턴컨설팅그룹이 전략컨설팅 업계를 대표하며 MBB, Big 3로 불립니다(B2B이기 때문에 대중적으로 알려져 있지는 않습니다)

컨설턴트들은 의뢰가 들어오는 클라이언트 산업에 대해 끊임없이 공부해야 하고, 실제로 워킹할 전략을 내놓아야 합니다. 의뢰비는 상당히 비싸기 때문에 요구되는 기댓값 역시 높습니다.

따라서 이곳에 들어가기는 정말 어려울뿐더러 들어가서도 워라밸은 포기해야 하는 빡센 곳으로 유명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이곳에 들어가고 싶어 합니다. 특히 재벌가 자제들이 이곳으로 많이 가려고 하죠(많이 있기도 하구요) 이곳에서는 경영에 관한 모든 것, 그리고 ‘전략적 사고’를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서문이 길었네요! 이번 베자키는 MBB에서 강조하는 글쓰기 방법을 다루고자 합니다. 가장 똑똑한 사람들이 모였고, 또 빡세게 굴러가는 컨설팅 업계에서는 어떻게 글을 쓸까요?


목차

  • 논리적인 글쓰기 방법, 피라미드 원칙

  • 피라미드 구조로 글쓰기

    1. 결론부터 말하세요!

    2. 핵심 메시지를 말하세요!

    3. 세부 근거를 들으세요!

      • 피라미드 원칙 예시

  • 피라미드 내부 구조 뜯어보기

    • 수직으로 ‘잘’ 내려가야 합니다

    • 수평적으로 묶여야 합니다

    • 원활하고 매력적인 흐름을 만들어야 합니다



Barbara Minto. 사진(링크)

논리적인 글쓰기 방법, 피라미드 원칙

피라미드 원칙(The Pyramid Principle)은 오늘날 컨설팅 업계의 여러 가지 분석 기술 중 기본으로 자리잡은 개념으로, 맥킨지의 바바라 민토가 고안해 냈습니다. 바바라 민토는 1963년 처음 맥킨지에 입사하여 여러 컨설턴트들을 대상으로 글쓰기를 지도하는 업무를 맡았고, 이에 대한 내용을 정리한 ‘바바라 민토, 논리의 기술’이라는 책을 출간하였죠(이 책은 컨설팅의 필수 지침서이자 필독서입니다)

바바라 민토가 말하는 피라미드 원칙의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미지는 (이곳)의 사진을 편집하였음

글의 구조는 ‘결론 > 핵심 메시지 > 세부 근거’로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BLUF(Bottom Line Up Front)와 같은 방식인데요, BLUF는 미군 통신 규범 중 하나로 군사 메시지를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고안된 방식입니다. 미군에서도 그렇고, 전략컨설팅에서도 그렇고 이 방식을 고수한다는 것은 무언가 이유가 있겠죠, 바로 속도와 명확성 때문입니다.

  1. 피라미드 원칙은 글의 요지를 빠르게 캐치할 수 있게 해줍니다(속도)

    • 많은 정보를 이해하는데 소요되는 시간과 에너지를 결론을 먼저 파악함으로 시간을 단축합니다.

  2. 피라미드 원칙은 독자가 글쓴이의 관점을 쉽게 따라갈 수 있게 해줍니다(명확성)

    • 결론 및 핵심 메시지를 먼저 전달함으로써 글의 주제에 이탈하지 않게 됩니다.

피라미드 원칙은 바쁘고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 현대인들에게 매우 효과적인 방법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정확히 어떻게 피라미드 구조로 써야 하는지 보시죠.


피라미드 구조로 글쓰기

1. 결론부터 말하세요!

  • 우리는 일반적으로 사실과 근거를 나열한 후, 그에 따른 결론을 내리는 글을 씁니다. 이 방식은 우리가 학교에서 발표할 때나, 과제를 제출할 때 배운 방식(대전제 → 소전제 → 결론)이죠. 이때의 독자들은 학생 또는 교수님으로 아무리 글이 못나도 끝까지 읽어주는 엄청난 인내심을 가진 분들이었습니다.

  • 하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지금의 독자를 대할 때는 시간은 없고, 집중력이 부족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실제로도 그렇구요) 따라서 결론을 미리 제시하여 관심을 한 번에 이끌고, 글의 요지를 바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실제로 컨설턴트들은 장황한 서술과 막연한 예시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야기의 핵심이 담긴 최대한 줄인 결론을 먼저 말하세요.

2. 핵심 메시지를 말하세요!

  • 결론을 말하였으면 이제 결론을 뒷받침하는 주요 주장을 말해야 합니다. 핵심 메시지는 결론의 ‘왜?’를 설명해야 하죠. 그리고 이 역시 짧아야 합니다.

3. 세부 근거를 들으세요!

  • 결론과 핵심 메시지는 전달한 상태입니다. 그렇다면 결론과 핵심 메시지를 뒷받침할 상세한 정보가 필요합니다. 사실, 증거, 숫자 등 신뢰할 수 있는 예시를 서술하세요.

*피라미드 원칙 예시

1번 예시)

산업이 발달하고 더 많은 고급 인력들의 양성으로 전문가가 되기란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이는 붉은 여왕 효과 때문입니다. 더불어 AI 툴의 발달로 앞으로 일반인들도 그동안 전문가들만 할 수 있던 것들을 쉽게 할 수 있게 되었고 그에 따라 전문가의 입지가 흔들리기 시작했죠. Open AI의 Chat-GPT, SORA가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그렇기에 이제는 하나의 영역만 전문적으로 아는 것보다 여러 가지를 적당하게 알고 이것들을 섞을 수 있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작가 Rob Reid도 비슷한 말을 했죠. 따라서 전문가보다 제너럴리스트가 각광받는 시대가 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잘 읽히시나요? 저는 읽으면서 답답하고 꽉 막힌 것 같고 그러네요..

2번 예시)

전문가보다 제너럴리스트가 각광받는 시대가 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1. 산업이 발달하고 더 많은 고급 인력들의 양성으로 전문가가 되기란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1. 붉은 여왕 효과 때문입니다.

  2. AI 툴의 발달로 앞으로 일반인들도 그동안 전문가들만 할 수 있던 것들을 쉽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 Open AI의 Chat-GPT, SORA는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3. 이제는 여러 가지를 적당하게 알고 이것들을 섞을 수 있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1. 작가 Rob Reid가 팟캐스트에서 비슷한 말을 했습니다.

2번은 피라미드 원칙을 지킨 글로 ‘제너럴리스트가 각광받는 시대가 올 것’이라는 결론이 서두에 있고, 그에 따른 핵심 메시지와 세부 근거도 뒷받침되어 훨씬 이해가 쉽고 직관적인 걸 볼 수 있습니다(참고로 예시는 제가 지난번에 쓴 글입니다!) 왜 미군과 컨설팅에서 피라미드 원칙을 쓰는지 알겠네요!


피라미드 내부 구조 뜯어보기

책 <바바라 민토, 논리의 기술>에서 말하는 3가지 규칙이 있습니다.

  1. 어떤 계층에 있는 메시지든 하위 계층의 메시지를 요약해야 한다

  2. 그룹 내의 메시지는 항상 동일한 종류여야 한다

  3. 그룹 내의 메시지는 항상 논리적 순서로 배열되어야 한다

규칙만 보면 한 번에 와닿지는 않는데요. 이를 다음과 같이 바꿔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1. 수직적으로 쓰기

  2. 수평적으로 묶이게 쓰기

  3. 원활하고 매력적인 흐름 만들기

*이미지는 (이곳)의 사진을 편집하였음

1. 수직으로 ‘잘’ 내려가야 합니다.

  1.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는 걸 또 알고 싶어서 읽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자신이 모르는 걸 알고 싶어서 글을 읽죠. 따라서 독자는 글을 읽을 때에는 머릿속으로 ‘왜?’, ‘무슨 말이지?’라는 생각을 하며 글을 읽습니다.

  2. 여기서 ‘왜?’라는 질문에 답변을 하듯이 서술해야 합니다. 독자가 위에서 아래로 읽으면서 생기는 의문점을 점점 충족시키는 방식으로 서술해야 한다는 것이죠. 결론→핵심 메시지→세부 근거를 따라가면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논리적 의문점에 계속해서 답변을 해줘야 합니다. 피라미드 구조는 기본적으로 질의응답의 대화인 것입니다.

2. 수평적으로 묶여야 합니다.

  1. 동일한 레벨에 있는 것들은 논리적으로도 위치가 동일해야 합니다. 결론을 제외한 핵심 메시지, 세부 근거가 이에 해당됩니다(괜히 이미지가 저렇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2. 예시입니다. ‘X라는 장비를 사용하려고 하면 현장에서 더욱 많은 작업 시간이 요구된다’가 결론일 때, 핵심 메시지와 세부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작업 환경이 나쁘다

      1. 현장에서 이동하기 까다롭다

      2. 먼지 등 작업 환경이 쾌적하지 않다

    2. 완성까지의 작업단계가 많다

      1. 검사 대기 시간이 길다

      2. 세부적으로 해야 할 것들이 많다

    3. 설치 기준이 엄격하다

      1. 까다롭게 지켜야 하는 수칙들이 많다

  3. a,b,c라는 핵심 메시지와 세부 근거들끼리는 논리적으로 동일한 위치에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원활하고 매력적인 흐름을 만들어야 합니다.

  1. 독자는 필요할 때만 자신이 모르는 것을 알고 싶어합니다. 그리고 알 필요가 없거나, 궁금하지 않은 것에는 알고 싶어하지 않죠. 따라서 글의 초반부에는 예상 독자가 읽을 수 있도록 하는 흥미와 호기심을 유발하는 도입부를 만들어야 합니다. 여기에는 주제와 관련된 스토리를 전달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2. 크게 보면 글은 맥락의 흐름으로 보았을 때 ‘상황 → 전개 → 질문 → 답변(SCQA / Situation, Complication, Question, Answer)’의 구조를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위에서 아래(결론→핵심 메시지→세부 근거)로 갔을 때 독자가 원활하게 따라갈 수 있어야 하며, 아래에서 위(세부 근거→핵심 메시지→결론)로 올라갔을 때에도 논리적 흐름이 적합해야 합니다.

바바라 민토는 글을 쓰기 전에는 먼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피라미드 형태로 배열한 후, 이 세 가지 규칙을 충족하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만약 이 세 가지가 충족되지 않는다면 될 때까지 생각을 다듬고, 배열하라고 조언합니다.


글을 마치며

피라미드 원칙은 간단하면서도, 어떻게 보면 복잡한 프레임워크입니다. 논리적 흐름이 위→ 아래, 아래→위로 모두 깔끔해야 하고 글의 포인트들은 구조적으로 설계되어야 하죠. 그리고 이것을 타인에게 전달할 때 쉽게 설명될 수 있어야 합니다.

더불어 피라미드 원칙은 글쓰기뿐만 아니라 MECE, Logic Tree, Issue Tree 등 다양한 프레임워크에도 동일하게 작동하는데요. 이 내용까지 다루기에는 너무 방대해지기 때문에 다른 내용은 제외하고 ‘글을 쓰는 법’에 대해서만 다뤄보았습니다. 이것들 역시 나중에 함께 다뤄보려고 하니 기대해 주세요!

++ 더불어 베자키를 오래전부터 봐왔던 분이라면 오늘 내용이 어딘가 친숙하게 느껴지셨을 겁니다. 바로 ‘회사에서는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에서 말하는 내용과 통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죠. 베자키 구독자라면 이제 회사에서 말하는 법, 쓰는 법은 터득하신 셈이네요!

그럼, 다음에 더 좋은 글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베자키 Vezaki

이 글은 Vezaki에서 3월 18일에 발행된 내용입니다.
생산성, 인사이트, 영감을 탐닉하는 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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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 바바라 민토 논리의 기술 by 바바라 민토

  • Minto Pyramid : Make your communication more efficient and clear by untools (링크)

  • BLUF (communication) by Wikipedia (링크)

  • The Pyramid Principle by Liz Kenney Former McKinsey Consultant (링크)

  • What is the Minto Pyramid Principle? by Consultants mind (링크)

  • The pyramid principle and how to use it in writing and communication by awware (링크)

  • The Pyramid Principle by Ameet Ranadive / Lessons from McKinsey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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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람

김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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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많아지고 있는 온라인 부트캠프! 그런데 집중력 저하나, 느슨해지는 관리가 온라인 부트캠프의 최대 단점으로 보여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ZEP은 다른 플랫폼보다 수강생 밀착관리에 초점을 둔 기능이 많습니다. KDT에서 빠질 수 없는 출결부터, 모든 학생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스포트라이트 등! 이미 많은 부트캠프에서 ZEP을 활용해 온라인 부트캠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웨비나에선, 실제로 ZEP을 잘 사용하고 계시는 오즈코딩스쿨의 사례를 보여드릴 예정이에요. 부트캠프를 위한 ZEP 활용 팁과 세세한 경험을 듣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웨비나에 꼭 참석해보시길 바랍니다!

웨비나가 끝나면, 진짜 실전에서 ZEP을 활용할 때 필요한 가이드와 꿀팁을 가득 담은 활용 가이드북도 제공해드립니다.

메타버스 전문가에게 상담도 받고, 활용 꿀팁과 참가자만을 위한 혜택까지!

놓치지 말고 꼭 참여해보세요 :)

📌 일시: 2024.03.28 (목) 오후 2시-3시

📌 장소: ZEP (온라인으로 진행, 사전등록자 대상 링크 공유)

📌 신청 기간: ~2024.03.28 (목) 오전 10시

👉 지금 바로 등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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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93 / 755

  • 여기저기 면접보러 다니면서 쓴소리 듣고 다녔습니다

  • 광고 포스터 만들고싶어서 알아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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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ie

Madie

팔로워 1260만, 세계 1위 요가 유튜브의 '요가로운 비즈니스' 전략

1. 제가 Yoga with Adriene 을 처음 알게 된 건 코로나로 한창 재택근무를 할 때였어요.

2. 방 한 켠에 매트를 깔고 유튜브로 “Yoga”를 검색해서 제일 먼저 나오는 영상을 클릭했죠. 곧 아이패드 화면을 타고 흘러나오는 애드리안의 나긋나긋한 목소리가 좋았어요.

3. 근데 이 채널,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모든 수련 영상과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었는데요. 뭘로 먹고 사는 건가 걱정이 될 정도였죠... 그런데

4. 그 땐 몰랐어요, 나긋나긋한 우리 아드리안 선생님의 팔로워가 무려 1260만 명에 달한다는 걸요! 당연히 요가 유튜버로는 1위고 피트니스 유튜버를 모두 합쳐도 상위권에 드는 구독자 수입니다.

5. 요가 위드 아드리안 채널의 성공엔 어떤 비밀과 전략이 숨어있을까요?

#요가레터 OLLY 5호.
요가로 백만장자가 된 사람들 (2)
요가 유튜버 Yoga with Adriene 의
애드리안 미슐러입니다.


🎁 이번 호부터 레퍼럴 프로그램을 시작했어요.

요가를 좋아하는 친구에게 공유하고 포인트를 쌓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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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hoon Gwag

Donghoon Gwag

쿠팡이츠가 빠른 성장을 할 수 있었던 이유(자영업자의 관점에서)

쿠팡이츠가 무료배달을 시작합니다 (고객입장에서는 So Happy)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432419?sid=101

개인적으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스타트업 두잇이 상당한 어려움에 직면할 것으로 보입니다😭

쿠팡이츠가 빠른 속도로 배민을 따라잡고 있는데요,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를 운영 중인 가게 사장님 입장에서 쿠팡이츠의 성장이 빠를 수 밖에 없는 의견을 공유해봅니다. 쿠팡은 이미 큰 회사이지만, 스타트업이 참고하기에 좋은 전략이 숨어져 있어요.

1. 본사에서 직접 뛰는 영업

배민과 요기요는 하청/위탁으로 영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센티브 제도가 있겠지만, 그만큼 간절하지 않기 때문에 영업을 열심히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는 가게에 상주하지 않기 때문에, 누가 영업와도 사장님 없다하고 연락처 주지 말라고 직원들 교육을 시키는데요.

쿠팡이츠 영업사원은 직원들이 못버티고 결국 저한테 전화를 하게 만들더라구요. 영업사원과 대화를 나눠 보니 쿠팡이츠 잠실 본사에서 직접 울산까지 영업을 왔고, 숙소를 잡아서 해당 지역 배달 매장들은 싹 다 영업을 뛴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입점 할때까지 끈질기게 매달립니다.

실제로 이분은 제 연락처를 받으려고 저희 매장에서 2시간을 계셨고, 영업에 성공하셨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쿠팡이츠 직원 분은 간절함이 남달랐습니다. 어떤 동기부여가 직원들을 이렇게 만들었는지 모르겠으나, 쿠팡이츠에 많은 가게를 입점 시킨 가장 큰 요인이라 생각합니다.

 * 이 부분은 제 매장 지역에 쿠팡이츠가 처음 들어올 때 있었던 일이라, 지금은 다를 수 있습니다..! 배민도 처음에는 이렇게 영업했었겠죠..?

2. 고객을 끌어모으기 위한 높은 수수료 정책

언론에서 배달플랫폼 수수료가 비싸다며 배민이 대표로 얻어맞지만… 사실 플랫폼 수수료는 배민이 제일 쌉니다^^;; 배민 < 쿠팡 << 요기요 순서입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수수료 정책때문에 쿠팡이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쿠팡이츠는 와우할인이라고 해서 모든 메뉴에 대해 10% 할인을 제공합니다. 가게로부터 약 10% 수수료를 수취하고, 그대~로 고객에게 혜택을 돌리는거죠. 고객은 당연히 할인해주는 쿠팡이츠로 이동하게되고, 배민1에서도 10%할인 쿠폰을 뿌리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제 계산이 맞다면 쿠팡은 와우할인을 해주더라도 적자 폭이 크지 않겠지만, 배민1은 10% 쿠폰으로 인해 꽤 많은 적자를 볼 겁니다. 왜냐하면 배민1은 식당에서 수수료를 약 7%정도밖에 안받거든요. 10% 할인 전쟁에 있어 쿠팡보다 배민의 고민이 더 깊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플랫폼 비즈니스의 경우, 양 사이드를 다 취하려고 하기보다는 한쪽을 제대로 잡아먹는 전략이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쿠팡이츠는 고객을 잡는데 집중했고, 고객이 모여있으니 자영업자들이 유입될 수 밖에 없는 구조를 잘 만든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을 조금 보태자면, 요기요나 두잇보다는 낮고 배민보다는 높은 수수료를 선택해서 자영업자도 크게 거부감이 들지 않는 수준의 수수료입니다. 자영업자들이 입점에 거부감을 덜 느끼면서도 1위 경쟁사인 배민보다 많은 고객혜택을 제공 할 수 있는 구조를 잘 만들어서 시장점유율을 빠르게 올리는 뛰어난 전략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3. 자영업자들이 따를 수밖에 없는 정책

자영업자 입장에서는 손해보고 싶지 않기에, 수수료가 높은 플랫폼에서는 판매가를 높여 이익을 유지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쿠팡이츠에서는 이게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왜냐구요? 정책상 타 플랫폼과 판매가격이 다른 경우 와우할인 혜택을 안줍니다. 같은 앱 내에서 다른 식당에는 다 10% 할인을 넣어주는데 우리가게만 할인을 안넣어준다? 고객은 당연히 주문하지 않을 것이고, 자영업자들은 이에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내 말 잘 들으면 당근 줄게. 말 안들어? 그럼 너는 당근 없어! 하는 방식이죠.

채찍은 아니지만 당근을 뺏어버리는 조련법;;;

‘와우할인’이라는 강력한 무기로 자영업자들을 다루면서 정책 변경도 굉장히 유연하게 진행하는 쿠팡이츠입니다. 쿠팡이츠는 3월 초에 모든 가맹점들이 ‘스마트요금제’로 변경하게끔 강제했는데요, 이또한 변경 거부시 와우할인을 제외시키면서 자영업자들이 따라올 수밖에 없도록 했습니다.

사실 자영업자들이 크게 손해보는 변경은 아니었습니다. 당시에는요.
객단가가 낮아지면 자영업자들이 더 많이 지불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달라질 수 있어요.

아마도 이 요금제 변경이 무료배달을 위한 준비였던 것 같네요.

  • 그 외에 고객관리 측면에 있어서도 배민보다 쿠팡이츠의 경험이 훨씬 좋았는데,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입장이라 생략했습니다:)

쿠팡이츠는 왜 무료배달을 시작할까?

쿠팡이츠의 이번 무료배달 정책은 또 치킨게임하네? 라는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 오히려 수익성 확보를 위한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무료배달이 시작되면 고객은 늘어나고 동시에 객단가가 낮아질텐데요, 세이브배달에만 혜택을 제공하면서 라이더 비용을 줄이고, 최근 변경된 요금제로 인해 자영업자들이 비용을 더 부담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계약상 공개 불가😭)

자영업자들의 큰 반발없이 수수료 정책을 유연하게 변경하고, 수익성을 개선하는 쿠팡이츠의 전략이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 개인적인 경험과 지식에 기초한 글이라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틀린 내용에 대한 지적은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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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준

김영준

백엔드 왕초보가 쓰는 백엔드 기초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에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ㅎㅎ. 프론트 개발자였던 제가 최근에 백엔드까지 다루게 되었습니다. 백엔드에 1도 모르던 제가 백엔드 개발을 하면서 배웠던 것들을 최대한 자세히 정리해보았습니다!

저도 초보인만큼 최대한 쉽게 풀어 작성한 글이라 비개발자분들도 (이론편)을 통해 백엔드의 프로세스를 간략하기 배워가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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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 아무것도 몰라요 (이론편)

백엔드, 아무것도 몰라요 (실습편) - (1) AWS로 서버 컴퓨터 셋업

+ "백엔드, 아무것도 몰라요 (실습편) - (2) 백엔드 코드 작성과 배포" 는 준비되는대로 수정해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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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 Oh

elli Oh

📌소문 3월 18일 채용공고 트렌드

(📃 소문 오픈채팅방(https://open.kakao.com/o/gQeHGJeg) 에서 편하게 단신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네카라쿠배당토직야의 채용공고 추이 및 업데이트 소식

네카라쿠배당토직야 9개 기업에서 현재 진행중인 공고는 총 944에요! 지난 주에 비해 21개가 늘었어요 (24년 3월 18일 기준)

24년 3월 11일부터 24년 3월 18일까지 한 주 동안 올라온 공고는 104개이며, 내려간 공고는 103개입니다.

https://somoon.ai/report/group/big_kr (공고는 URL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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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 : 네이버페이에서 EA(Executive assistant(비서))를 채용 중에 있어요.

  • 카카오: 한 주동안 14개의 채용공고가 프론트 개발자, 글로벌 사업 PM 및 어시스턴트 등 채용공고가 내려갔어요!

  • 라인 : 한 주동안 내려간 공고는 2개, 올라온 채용공고는 1개로 채용공고 변화가 크지 않네요.

  • 쿠팡 : 채용공고도 많고, 직군도 다양하게 뽑다 보니 한 주 동안 올라오고, 내려간 공고의 변화도 큰 편이에요. IT 직군보다 물류 관련 포지션과 운영 관련 포지션을 더 많이 뽑는 중이에요.

  • 배달의 민족 : 국제 법무 담당자, 사내 변호사, 개인정보 보호 담당자 등 법무관련 채용공고가 눈에 띄네요.

  • 당근: 당근은 팀마다 사용하는 개발 언어와 스펙이 조금씩 다르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팀별 공고를 꼼꼼히 확인 후 스킬핏이 가장 잘 맞다고 생각되는 팀에 지원해보세요!

  • 토스(비바리퍼블리카) : 지난 9월부터 채용공고가 서서히 줄고 있는 추세였는데, 이번 주에만 새로 올라온 공고가 9개나 되네요.

  • 야놀자 : 야놀자가 숙박뿐 아니라 에프앤비솔루션도 운영중이네요~ 도도포인트와 나우웨이팅 프론트엔드 직군 채용공고가 새로 올라왔어요.

그 외 채용공고 트렌드가 궁금하신 기업이 있다면, 댓글 또는 partner@seeso.kr 로 편하게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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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김예린

수강생과 30년을 함께한 요가 코치의 비결 "가장 상식적인 '이것'이 중요해요."

이 글은 코칭 비즈니스 레터에서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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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요가코치(YogaCoach)의 창립자이자 퍼실리테이터인 마크 브레드너(Mark Breadner)를 소개해 드릴게요. 마크는 호주에서 가장 오랫동안 활동한 요가 코치에요. 45년간 3000명이 넘는 요가 강사를 졸업시켰죠. 올림픽 세계 챔피언을 지도하며 두 개의 요가 스튜디오를 소유하는 여정을 거쳐왔어요.

 

 

레터 미리보기

  • 마크 브레드너는 어린 시절 서핑 중 사고로 건강상의 어려움을 겪으면서 요가에 대한 흥미를 키우게 되었어요. 

  • 마크는 물리학적인 접근을 통해 요가를 가르칩니다 수강생들이 영혼을 되찾고 자신의 힘을 깨닫도록 돕고 있어요. 

  • 오랜 기간 비즈니스를 유지하는 비결은 가치를 계속해서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해요. 마크는 더 많은 사람들이 요가에 접근할 수 있도록 낮은 가격으로 높은 가치를 제공해요.

 

요가를 수행하기 시작한 이유: 서핑 중 사고로 인한 건강상의 어려움

마크는 7살 때 처음으로 요가 수업을 접했어요. 그의 어머니는 요가 교사였고, 거실에서 요가복을 입은 여성 그룹을 보는 것은마크에게 익숙한 광경이었죠. 그러나 마크가 요가를 실천에 옮기게 된 계기는 서핑에 대한 사랑이었어요. 

서핑 중 사고로 마크는 한쪽 눈의 시력을 잃게 되었어요. 마크는 물에서 구조를 받기 전 '밝은 빛과 평화로움'을 보는 경험을 겪었고 병원으로 급히 이송되었습니다.

이후 그는 삶에서 가장 큰 건강상의 어려움을 겪기 시작했어요. 여느 10대들과 같이 경쟁적인 스포츠와 사교 활동을 했지만 정말 아팠고 어떻게 삶의 균형을 잡아야할지 몰랐어요. 

어린 시절의 경험을 기억한 그는 요가로 다시 눈을 돌렸어요. 다양한 요가 티칭 트레이닝을 이수했죠. 서핑에 대한 자신의 열정과 결합하여 호주 올림픽 수영팀 멤버들이 요가를 통해 부상을 극복하는 방법을 지도했어요. 그의 요가 티칭 활동이 시작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이후 그룹 퍼실리테이터, 코치로 발전했어요.

 

 

 

 

요가 트레이닝에 대한 마크의 물리학적 접근법

마크는 치료에 물리학적으로 접근합니다. '에너지의 흐름을 막는 체증'을 제거함으로 치유의 길을 경험할 수 있다고 말해요. 이러한 에너지의 흐름은 우리 몸이 스스로를 치유하고 유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것으로 물리학에서는 '에테르(ether)'라는 용어로 불리고 있어요.

30년 넘게 인도를 오가는 경험을 통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요가 강사 연수 과정을 개발하기도 했는데요. 그 첫 번째 단계는 외부 욕망이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가져오는 것에 대한 인식이에요. 충만한 삶을 살 수 있는 자신감을 주는 것은 내부에서 나오는 가치감이라고 말하며 개인적인 이야기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돕고 있어요. 

그의 미션은 요가 강사와 수련자가 영혼을 되찾고 자신의 힘을 깨닫는 것이에요. 이를 통해 영향력과 성취가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도록 하죠. 영감받은 목적과 연결되어 비즈니스에 반영함으로써 진정으로 혁신적인 경험을 만들 수 있다고 믿고 있어요.

 

 

 

 

 

대표 코칭 상품 1/ 하우스 오브 요가(House Of Yoga)

하우스 오브 요가는 마크가 요가 수련생들과 공유하기 좋아했던 것들의 모음이에요. 45년간 쌓아온 노하우가 담긴 모든 온라인 강좌와 자료, 실시간 그룹 코칭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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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 $99(한화 약 13만 원, 놀라운 가격이네요😮)

  • 요가 교사가 될 수 있는 온라인 강좌 8세트

  • 워크숍과 마스터 클래스 10세트

  • 비즈니스 트레이닝 강좌 4세트

  • 워크북과 체크리스트

  • 한 달에 한 번 실시간 그룹 코칭 통화

 

 

 

 

 

대표 코칭 상품 2/ 300시간 마스터 트레이닝(300hr Master Training)

요가 코치가 되기 위한 여정을 안내하는 300시간의 교육 프로그램이에요. 단계별 트레이닝으로 일대일 및 그룹 환경에서 고객을 코칭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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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7(한화 약 332만 원).

  • 월간 실시간 몰입 세션: 대화, 실습, 코칭이 포함된 몰입 워크숍.

  • 7개 모듈의 비디오와 교육 라이브러리: 요가를 코칭 시스템으로 적용하는 새로운 방법과 관점이 담긴 교육 라이브러리. 개인적이고 전문적인 명확성을 위한 코칭 도구 포함.

  • 커뮤니티 포럼: 라이브 세션을 통해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

  • 주간 Q&A 세션: 코칭 여정에 대한 책임을 명확히 하고, 코칭을 받으며 주간 영감을 얻기 위한 세션.

 

 

 

 

 

1996년 수강생과 현재까지 함께하다

마크는 1996년에 수강한 학생들과 현재까지도 함께 하고 있어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마크는 수강생들에게 그만큼의 가치를 주기 때문이에요. 가치를 계속해서 제공하면 사람들은 수십 년 동안 머물게 되고 이것은 상식이라고 마크는 말하고 있어요. 개인이 자신의 천재성을 발휘하고 훨씬 더 큰 수준에서 세상에 봉사하여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배운 점

마크가 요가를 통해 깨우쳐 온 가장 단순한 원리들이 비즈니스 성공에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을 배웠어요. 외부의 욕망보다 내부의 가치 실현에 집중할 때 삶의 충만함을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1인 비즈니스를 시작하기 전 자신의 핵심 가치가 점검되어야 한다는 사실도 알았습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 더 의미 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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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을 만드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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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oung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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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지엄랩이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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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지엄랩은 영양생리약리 지식 기반 개인 맞춤 헬스케어 기업으로, 물품구매와 관련된 개인 맞춤 영양 정보를 제공합니다.🌿 우리는 혁신적인 연구와 개발을 통해 과학과 기술의 경계를 확장하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

우리의 목표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지식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

현재,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찾고 있습니다! 💻✨ 뉴지엄랩은 다양성과 포용성을 중요시하는 공간입니다. 🤝 우리는 모든 배경을 가진 인재들의 지원을 환영합니다. 🌈

주요 업무 내용:

- 데이터 분석 및 알고리즘 지원 📊

- 사용자 경험(UX) 개발 🖥️👥

- 웹 표준 및 접근성 준수 ⌨️

- 크로스 브라우징 및 반응형/적응형 웹(앱) 퍼블리싱 📱➡️💻

자격 요건:

- 프론트엔드 개발 경험 및 관련 기술에 대한 심층적 이해 🛠️

- HTML, CSS, JavaScript, Wix 등의 웹 기술에 숙련 🌐

- 반응형 및 적응형 디자인 구현 경험 🎨

- 웹 표준 및 접근성 지침에 대한 이해 📗

- 팀 작업과 독립적인 작업 모두에서 뛰어난 협업 능력 👫👭

우대 사항:

- 사용자 경험 디자인 및 데이터 분석에 대한 이해 👁️‍🗨️💡

- 최신 프론트엔드 기술(Typescript, React, Vue.js 등)에 대한 경험 🚀

근무 조건:

- 시작 시 월 50만원으로 시작하여 협력과 성과에 따라 시간 및 급여 조정 가능 ⏰💸

- 초기에는 파트타임으로 시작하여 팀과의 호흡이 좋고 프로젝트에 기여도가 높을 경우 풀타임 전환 가능성 📈🕒

지원 방법:

관심 있는 분은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nuseum@nusem-lab.com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지원서에는 본인의 경험과 뉴지엄랩에서 일하고자 하는 동기를 간략하게 기술해 주세요. 📬✍️

#프론트엔드 #개발자채용 #헬스케어혁신 #뉴지엄랩 #지속가능한미래 #개발자모집 #프론트엔드개발 #테크커리어 #개발자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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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정

김우정

오징어 게임의 성공방정식은 없다.

DALL·E 2024-03-17 10.58.32 - Create a Pixar Animation Studios style illustration of a young East Asian man in a suit, holding a card with an angry red squid drawn on it. The man s.jpg

오징어 게임은 성공방정식을 따른 적이 없다. 오히려 이후 작품들이 오겜을 하나의 공식처럼 추종했을 뿐이다. 이제 오겜은 중요한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성공신화에 달라붙었던 아귀들은 흥행 결과에 따라 악귀처럼 돌변할 수 있다. 물론 결과는 아무도 모른다. 1편보다 재미있기를, 지옥보다 천국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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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춘

김지춘

🥹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현재 그로스 마케터로 활동 중인 김지훈입니다.
서비스 DEV 및 PMF 검증을 위해 서비스 기획을 서포트 하고 있습니다.

1차 서비스 출시 후 사용자들의 인사이트를 보면서, 서비스 업데이트 요소들이 필요하여 크루분들과 스프린트 중입니다.

준비하면서, 아무래도 내부 구성원이다보니, 사용자 관점의 시야가 좁아질 것 같아서 부족할 수 있지만, 라이트한 시도 형태로 서비스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서비스 간단 설명을 확인하시고, 의견을 작성 주시면 됩니다.

감사의 의미로 작게나마 토스 만보기 리워드보다 💰50배 많은 금액을 드립니다!

지나치실 수도 있겠지만, 의견 하나하나가 서비스 개발에 소중한 의견이기에, 보시고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서비스 기획 의견 남기기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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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 김

한규 김

데이트 요청과 세일즈의 공통점 - 간절하면 실패합니다.

”후킹 포인트, 혜택, 핵심 제안으로, 쫄지 말고 세일즈하세요!“

🍀안녕하세요. 세일즈가이와 고객의 성장을 돕는 세일즈해커 럭키입니다.

1. 어떻게 하면 데이트 신청을 잘할 수 있을까?
-혈기 왕성하던 20대 초반 군대 시절, 일과시간이 종료되면 "시간이 너무 많아서" 고민이었습니다. 그래서 생활관 동기, 선/후임들과 둘러 앉아 이성을 유혹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는 심리학, 설득, 협상 관련 책을 읽고, 다음 휴가를 나갔을 때 어떤 전략과 스킬들을 구사할 것인지 밤새도록 토론하곤 했었습니다.
-"김OO 상병님, 이 멘트 어떠십니까?", "박OO 병장님, 제가 저번 휴가 때 만났던 사람에게 이런 카톡 내용을 보냈는데 어떠십니까?" 등등 각자가 생각하는 좋은 방법들, 성공 사례, 실패 사례 등을 공유하는 자리였지요.

2. 만나자마자 데이트 신청을 한다구요?
-지금 와서 보면, '데이트 신청'을 위한 단계와 '세일즈 미팅'을 하기 위한 단계가 참 많이 닮아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처음 만난 사람에게 다짜고짜 '우리 데이트합시다!'라는 말을 한다면? 차은우급 외모를 갖지 않은 이상 대차게 거절 당하고 말겁니다.(전문용어로 까인다고 하지요 😭)
-마찬가지로, 처음 만난 리드(잠재고객)에게 어떠한 매력 어필도 없이 '우리 미팅합시다!'라고 한다면 리드는 조금도 고민하지 않고 미팅을 거절해버릴겁니다 .

3. 초기스타트업이 세일즈 미팅을 요청할 때 범하는 대표적인 실수 3가지
-머리로만 생각하면 '에이, 그걸 누가 몰라'할 수 있겠지만, 많은 초기 스타트업 대표님들과 만나며 세일즈 현황을 리뷰해보면 이와 같은 실수가 많이 발견되곤 합니다. 대표적인 실수들을 꼽아보면

1️⃣ 후킹 포인트가 없다.
-콜드 메일을 예로 들어보면, 메일 제목은 곧 메일 오픈율을 결정합니다. 그런데, "(광고)OOO서비스를 소개 드립니다"와 같은 제목이거나 "OOO이 고민이지 않으신가요?"와 같은 제목은 전혀 후킹되지 않습니다.
-데이트 신청에 비유하면, 멋진 외모가 됐건 유머러스한 멘트가 됐건 단 번에 관심을 사로잡을 수 있는 요소가 필요한 것이지요.
-안 그래도 하루에 수십 통의 콜드메일과 제안서, 뉴스레터 등이 쏟아지는 마당에 궁금하지도 않은 (광고)를 소중한 시간을 들여 오픈해 볼 리가 없습니다.
-따라서, '어떻게 하면 잠재 고객의 시선과 집중력울 사로잡을 수 있을까?'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험해보며 더 나은 후킹 포인트들을 발굴해내야 합니다.

2️⃣ 잠재 고객이 얻을 혜택이 아니라 서비스를 소개한다.(그것도 너무 길고 지루하게)
-잠재 고객의 집중력을 후킹 포인트로 사로잡았다면, 이제는 짧고 핵심적으로, 그들이 얻을 혜택에 대해 빠르게 꽂아 넣어야 합니다.
-데이트 신청에 비유하면,
"자, 이제 저의 자기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저는 유복하진 않았지만 성실한 아버지와 자애로운 어머님 밑에서 자란 25세, 김OO이라고 하구요. 저의 취미는 농구이구요. 보통 주말에는 한강 주변에서 런닝을 합니다."와 같이 상대가 관심있어 하지도 않는 자기 소개를 나열하는 것이지요.

-보통의 초기 스타트업들 역시, 본인들의 서비스를 소개하기 바쁩니다.
"저희 서비스는 A, B, C, D, E라는 기능을 갖고 있구요, 현재 시장에서 X%의 가파른 성장률을 그리고 있구요, 빅로고 레퍼런스로는 'S사'가 있구요" 등등.
-잠재 고객이 궁금한 건 우리가 제공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우리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게 되는 "혜택"입니다. 우리 서비스가 제공하는 A라는 기능을 통해 얻을 수 있는 a라는 혜택은 무엇인지, 그래서 유사한 문제를 겪었던 F라는 고객사는 기존의 문제적 상황(Before)에서 어떻게 드라마틱한 변화(After)를 만들어냈는지를 짧고 굵게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3️⃣ 핵심 제안이 여러 개여서 잠재 고객을 혼란스럽게 만든다.
-잠재 고객이 우리를 만나면 얻을 혜택을 짧고 굵게 안내했다면, 이제는 핵심 제안 1개를 날릴 때입니다.
-데이트 신청에 비유하면, "괜찮으시다면 연락처를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정도이겠네요.
-그런데 많은 초기 스타트업들이, "괜찮으시다면 편하신 시간에 미팅을 요청 드려도 될까요? 아니면 서비스 소개를 검토하신 후 회신 주셔도 되고, 아니면 본 건을 검토하실 수 있는 담당자 분을 소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와 같이 핵심 제안이 너무 여러 가지로 쪼개지곤 합니다.
-핵심 제안은 단 1가지여야 합니다. 그래야 잠재 고객을 혼란스럽지 않게 할 수 있고, 우리가 의도한 단 1가지의 Action을 수행할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습니다. 여러 개의 핵심 제안은 절대 안됩니다.

4. 왜 이런 실수를 반복하는 것일까? 간절하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나눠보면, 많은 초기스타트업 대표님들께서 '머리로는 이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다고 하시다고 합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핵심적으로는 '간절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 역시 회사를 운영했던 때가 있기에...충분히 공감합니다. 얼마나 간절하고 또 얻고 싶은 기회들일까요.

5. 간절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쫄아서는 안됩니다.
-간절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객이 나의 제안을 거절하면 어떻게 하지? 고객이 우리 서비스에 대해서 잘 이해하지 못하면 어떻게 하지?'라고 쫄아서는 안됩니다.
-초기스타트업 대표님들께 <후킹 포인트, 혜택, 핵심 제안 1개>의 프레임워크를 적용하여 더 많이 '들이대'보는 것을 제안 드립니다. 또한 한 번 한 번의 시도를 성공/실패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실험 결과를 쌓아가는 관점으로 바라보시길 제안 드립니다!
-이러한 실험 결과가 누적될 때, 더 많은 미팅을 만들어내고 더 많은 계약들을 클로징하실 수 있다는 것에 확신을 갖고 말씀 드립니다!

❤️여러분께서는 잠재 고객에게 어떻게 다가가고 계신가요? 혹 너무나 간절함에 다소 무겁게 다가가고 있진 않으신가요? 오늘 포스팅이 좋았다면 살포시 좋아요/댓글/공유 부탁 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세일즈해커 럭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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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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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F를 못찾게되는 창업병 3가지

이 글은 [사스캐치] 에서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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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병.png

한동안 스타트업 시장에 투자자금이 넘쳐날 때가 있었습니다.

이 시기에 많은 스타트업들은 투자금 확보를 위해 성과지표를 수집하고 시나리오를 구축했어요.

그러나 최근에는 투자규모가 줄면서 각자의 생존방식이 필요해졌고 스타트업들의 본 실력이 드러나게 되었어요.

생존한 스타트업과 사라진 스타트업, 그 차이를 가르는 것이 무엇인지 창업병을 통해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창업병 1: 모든 것을 만족하는 시나리오

창업병자는 세상을 바꿀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어요.

제품이 변화시킬 수 있는 모든 것을 꿈꾸고 있습니다.

  • B2C 제품이지만 B2B로도 판매하고 싶다.

  • 사진을 업로드하는데 DM기능도 있어야 하고, 모임도 만들 수 있어야 한다.

  • GPS, 자이로 센서, 기압, 가속도, 근접 센서를 다 이용하고 싶다.

고객은 100가지 기능이 있더라도 한 가지 이유로 사용합니다.

생존한 스타트업은 단 한 가지 가설을 확인하기 위해 집중합니다.

 

 

창업병 2: 고객이 원하는 제품보다 내가 원하는 회사를 이야기한다

창업병자는 명함이 중요해요.

창업한 사실에 감격했는지 이윤을 추구하지 않고 회사부터 꾸미고 있습니다.

  • 얼마나 많은 고객이 어떤 가치를 원하는지 모른다.

  • PMF를 못찾았는데 회사명, 서비스명, 제품명, 기능이 확정되어 있다.

  • CEO, CTO, COO, CDO 같은 직함을 다 나눠준다.

  • PMF를 찾은 제품이 없는데 직함을 기입한 SNS를 운영하고 다른 사람에게도 직함으로 소개한다.

  • 사무실 위치와 출퇴근 시간을 고민하고 팀 내 규칙을 만드는데 푹 빠져있다.

  • 자본금을 늘리고 투자, 지원사업, 스톡옵션을 고민한다.

제품을 원하는 고객이 생기기 전까지는 회사라고 할 수 없습니다.

생존한 스타트업은 제품이 판매되는 것을 확인한 후에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창업병 3: 혼돈의 MVP

창업병자는 자기의 이야기를 하고싶어해요.

얼마나 빨리 MVP를 출시하고 얼만큼 크게 성공했다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하기 때문에 무리합니다.

  • 시나리오를 커버할 고객여정을 모두 반영한다.

  • 출시할 시장을 정하지 못했는데 코드부터 작성한다.

  • 로그인, DB, 최신기술스택, 관리자페이지까지 다 필요하다.

  • 고객의 한마디 한마디에 결정이 자주 바뀐다.

MVP는 그물을 던져서 아무나 걸려라고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생존한 스타트업은 비즈니스의 핵심가치를 보여줄 수 있는 것만 테스트합니다.

 


 

창업병을 치유하는 방법

1. 가장 큰 리스크 찾기

모든 회사의 가장 큰 리스크는 출시한 제품이 팔리지 않는 것이에요.

항상 실행의 타당성과 리스크를 염두하고 행동하세요.

 

2. 고객의 행동에 집중하기

고객의 말, 예정, 약속보다는 어떤 감정과 행동을 보이는지 확인하세요.

 

3. 복잡한 비즈니스 모델 피하기

이름 없는 회사의 신제품이나 서비스의 설명을 자신이 먼저 나서서 듣고 싶어하는 고객은 없어요.

소비자에게 줄 수 있는 가치를 단순하게 전달할 수 있는 모델을 찾아보세요.

 

4. 마케팅 & 세일즈 하기

좋은 아이디어는 많지만 어디서 어떻게 팔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팔 수 없다면 만들지 마세요.

 

5. 마진 계산하기

일시적인 리소스를 고정비에 사용하면 위험해요. 투자금이나 지원사업으로 얻은 리소스는 빼고 계산해보세요.

 

6. 한번에 하나씩 테스트하기

가설을 테스트할 때 여러가지 변수를 한번에 테스트하지 마세요.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모르면 의미없는 테스트입니다.

 

7. 작게 시작하기

고객이 원하는 홍차를 찾을 수 있게 홍차 플랫폼부터 만들면 너무 많은 리소스가 필요해요.

고객이 남긴 연락처로 원하는 홍차를 찾았다고 전화를 해주는 서비스부터 시작할 수도 있어요.

 


 

아이디어를 구체화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어서 고객이 반응을 보이는 미묘한 차이를 발견할 때까지 테스트를 해야해요.

단순히 시장에 내놓고 기다리지 않고, 무엇이 통하는지 하나씩 찾아나가는 것과 같아요.

이것을 PMF(Product-Market Fit)를 찾는다고 합니다.

 

PMF가 성공을 보장하진 않지만 성공한 회사는 모두 PMF를 찾았어요.

반대로 PMF를 찾지 못한 회사는 모두 망했어요.

 

창업병은 엉뚱한 일을 성실히 하며 에너지를 낭비하게 만들어 PMF를 찾을 수 없게 방해합니다.

내가 얻은 인사이트를 넘어선 기획이 있다면 꼭 진단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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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알렉스

[트렌드를 비즈니스로] 영구 주얼리 딥다이브

안녕하세요. 오늘은 영구 주얼리 시장을 깊이 파고들어, 트렌드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 기회를 탐색해볼 수 있는 플레이북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이 글은 약 10,000자 분량으로, 읽는 데 약 10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영구 주얼리 시장의 분석과 함께, 이 트렌드를 어떻게 비즈니스 기회로 전환할 수 있는지에 대한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트렌드를 탐색하면서, 때로는 예상치 못한 니치 마켓을 발견하게 되고, 그곳에서 비즈니스 기회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기회들을 실제로 비즈니스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해당 생태계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합니다. 업계의 현황을 파악하고, 그 안에서 본인만의 독특한 위치를 찾아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보가 축적되면 인사이트로 발전하고, 이러한 인사이트가 쌓이면 어떤 포지션을 취해야 할지 결정할 수 있게 됩니다.

 

시그널이 트렌드가 되고, 트렌드가 인사이트가 됩니다.

현재는 작지만 급격하게 성장하여 커질 트렌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마이크로 트렌드에 대한 인사이트 20개를 매주 뉴스레터로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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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 주얼리 니치 마켓 딥다이브

1. 영구 주얼리란 무엇인가?

2. 왜 중요한가?

3. 현재 상황은 어떠한가?

4. 그래서 어떤 의미가 있는가?

5. 초기 조사

6. 비즈니스 기회 3가지

What is it?

영구 주얼리는 전통적인 액세서리와는 달리, 걸쇠나 잠금 장치 없이 착용자의 몸에 직접 용접되어 분리가 어려운 형태의 목걸이, 팔찌, 발찌 등을 뜻합니다.

체인의 양쪽 끝이 전문적인 기술을 사용하여 함께 용접되어, 일상생활에서 착용자와 끊임없이 함께하게 되는 것 입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영구 주얼리는 특별한 의미를 가지게 됩니다. 개인적인 약속, 중요한 관계, 기념할 만한 순간 등을 상징하는 악세서리로써 표현이 되는 것 입니다.


Why It Matters?

영구 주얼리란 제거가 가능한 문신 같은 존재로 생각하시면, 이해하기가 편합니다. 그리고, 기념적(Memorable) 가치와 헌신(Dedication)의 개념이 핵심 포인트입니다.

팔찌, 발찌, 목걸이 등의 형태로 착용자의 몸에 용접되어, 전문적인 도움 없이는 쉽게 떼어낼 수 없게 되는 악세서리. 위의 두가지 핵심 가치를 다 포함하고 있지요.

타투가 너무 침습적인 방식으로 여겨질 수 있는 반면, 영구적으로 착용할 수 있는 액세서리는 비교적 부담이 적습니다. 부담이 적지만, 누군가나 무엇인가에 깊이 전념하고 있다라는 것을 알릴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목욕이나 운동, 잠과 같은 평범한 순간들에도 착용자와 함께하며, 제거할 필요 없이 오랜 기간 동안, 심지어는 평생 동안 함께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매력을 느끼고 있습니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단순하고 미니멀한 스타일로부터 시작하여 개인적인 의미를 담아내는 복잡하고 맞춤화된 스타일까지 다양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다양성을 관통하는 중심 주제는 바로 "개인적이면서도 유니크하며, 삶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특징들이 영구 주얼리를 삶의 일부로 만드는 것이며, 이는 개인의 이야기나 가치를 상징하는 강력한 수단이 됩니다.

마치 어린 시절에 친구들과 나누었던 실로 만든 우정 팔찌가 시간이 지나면서 진화한 형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Current State

인터넷을 사용하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기 시작한 후, '자신의 소비는 자신의 가치관을 나타낸다'라는 기풍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영구 주얼리는 단순한 악세서리를 넘어섰습니다. 개인의 정체성, 중요한 삶의 순간들, 그리고 사랑과 우정과 같은 감정을 제품으로 표현하는 방식 중 하나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우면서 스토리텔링까지 되는 악세서리, 누가 원하지 않을까요?

자기가 지금까지 겪은 경험을 녹여내며, 온/오프라인으로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고, 개인화 되어있는 아이템이라니, 틱톡 시대에 걸맞는 트렌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경험을 공유할 수 있음 [비디오나 포스트로] + 개인화 된 아이템 = PRINTING MONEY

요즘 트렌드 성공 공식

 

  • 유니크하고 개인화된 경험의 추구: 현대 소비자들은 대량 생산된,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아이템보다는 자신만의 독특한 경험과 개성을 반영할 수 있는 제품을 선호합니다. 영구 주얼리는 이러한 수요를 완벽하게 충족시키는데, 각각의 주얼리는 착용자의 본인만의 이야기와 스타일을 담을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의 경험 자체도 공유할 수 있는 컨텐츠가 될 수 있습니다.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 이야기 스타터로써 역할도 할 수 있고, 인스타그램이나 다른 소셜 미디어에 이러한 제품을 사기 위한 여정도 올려, 자신의 층위를 더 쌓아갈 수 있도록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 약속의 상징성: 영구 주얼리는 타투와 같은 영구적인 표현 방식보다 덜 침습적인 방식으로, 개인이 중요한 관계나 약속을 상징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이러한 주얼리는 필요한 경우 제거가 가능하여, 변화하는 개인의 취향이나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은 오늘날의 소비자들이 더 깊은 수준의 Commitment(약속)을 추구하면서도, 되돌릴 수 있는 유연성을 잃지 않기를 원하는 시대정신을 반영합니다.

  • 소셜 미디어와 인플루언서의 영향력: 소셜 미디어 플랫폼과 인플루언서들은 영구 주얼리의 인기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유명 인사들과 영향력 있는 인물들이 자신의 영구 주얼리를 자랑하면서, 이러한 아이템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욕구를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So What?

영구 주얼리 시장의 급성장과 디지털 기반 소비 패턴의 변화는 새로운 기업들에게 유리한 시기를 마련해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새로운 브랜드에게 큰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즉,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기 적기라는 이야기 입니다.

  1. 수요의 급증: 최근 몇 년 사이에 영구 주얼리에 대한 소비자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2. 큰 공룡 경쟁업체의 부재: 대부분의 전통적인 주얼리 업체들이 여전히 오프라인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을 유지하고 있으며, 디지털 변환에 느리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디지털 Savy하고, 소셜 미디어 중심적으로 마케팅을 할 수 있는 새로운 브랜드들에게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습니다.

  3. 소비 패턴 변화: 코로나19 이후 소비자들의 온라인 쇼핑 선호도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크게 비싼 제품도 이제는 온라인으로 구매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전통적으로 오프라인에서 직접 보고 구매하는 것들도, 이제는 온라인에서 곧바로 판매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우리한테는 새로운 기회가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해외를 타겟하는 제품 및 브랜드를 구축 판매가 더 용이해졌다는 이야기입니다.


Initial Research

이 트렌드의 비즈니스 잠재력을 탐색하기 위해서, 초기 단계에서 수행해야 할 몇 가지 리서치들이 있습니다. 누가, 어떤 사람이, 이 제품을 사고, 경쟁도가 얼마나 있고, 제품을 판다면 어떤 것을 팔것이고, 어떤 방식으로 팔 것인지 등등을 말입니다.

밑에 글을 작성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리긴 했지만, 실제로 진행된 시간은 각 토픽마다 3-5분정도 진행했습니다.

1. 타겟 시장 이해

#1. 실제로 어디서 누가 이 제품을 좋아하는 지 알아야합니다.

첫 번째 단계는 실제로 어떤 지역에서 누가 이 제품을 선호하는지 파악하는 것입니다.

가벼운 Glimpse 키워드 리서치를 통해보면, 중부 미국 지역, 특히 와이오밍과 네브라스카 지역에서 인기가 급증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관련 키워드 검색이 낮은 난이도를 보이고 있어, 이 분야에 대한 접근성이 높음을 시사했습니다.

<b>Permanent Jewelry</b>

Permanent Jewelry

"Permanent Jewelry" 키워드의 경우, SEO 최적화된 콘텐츠와 소비자 관심 사이에 상당한 격차가 존재함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SEO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지 않은 사업체들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며, SEO를 잘 활용하는 사이드 비즈니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Ahrefs, SEMrush 또는 Google Keyword Planner와 같은 SEO 도구를 사용하여 "Permanent Jewelry Kit"나 "Permanent Jewelry Starter Kit"와 같은 관련성 높고 경쟁이 낮은 키워드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키워드를 통해, 트렌드와 알맞는 괜찮은 사업 아이템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2. 어떤 제품이 누구한테 얼마나 팔리고 있는 지 알아야합니다.

"Permanent Jewelry Near Me"와 같은 키워드에 대한 높은 SEO 랭킹과 상당한 클릭 수를 보이는 링크를 발견했습니다. 해당 키워드에 대한 수요가 높으며, 클릭되는 사이트의 품질이 낮음에도 불구하고 기회가 있음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SEMrush 툴에 따르면, 이 링크가 "Permenant Jewelry Near Me"에서 가장 높은 SEO 랭킹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매월 1,958번의 클릭이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제품은 다음과 같고요.

DR 랭킹이 3이며, 매달 1,958번의 클릭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잭팟입니다.

 

DR 랭킹이 0일 경우, 사이트가 갓 시작된 것으로 간주됩니다.

반면, DR 랭킹이 3이라는 것은 사이트가 최근에 시작되었으나 이미 일정 수준의 인지도를 얻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이게 무슨 의미냐? 수요는 높으나, 현재 시장에서 클릭을 받는 사이트의 품질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낮은 퀄리티의 웹사이트에도 저정도로 많은 클릭을 해주니, 기회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해당 퀄리티의 사이트에서 판매되는 적절한 가격대의 제품을 고려했을 때, 판매 전환율을 2.3%로 가정해 봅니다.

1,958번의 클릭 x 2.3% = 약 45개의 제품이 매달 판매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매달 45개 x $25 = $1,125 (+추가 배송비)의 매출을 의미하며, 추가적인 광고 없이도 오로지 오가닉 트래픽만으로 약 150만원 가량의 매출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단가가 낮은 상품에 대한 계산입니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더 높은 단가와 마진을 제공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이에 "Permanent Jewelry Kit" 또는 "Permanent Jewelry Starter Kit" 같은 키워드가 더 높은 단가와 마진을 보장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 중, 3위를 차지하고 있는 링크에 대해서 찾아봤습니다.

월, 4,860명 가량이 클릭을 했고, 그 중 73.46% 가량이 아래 판매 링크를 클릭했다고 합니다.

위의 전환율 추정을 조금 다르게 접근해보겠습니다.

대략 3,570회의 클릭이 발생했다고 가정할 때, 이 중 실제로 결제까지 이어지는 비율을 상당히 낙관적으로, 즉 0.8%로 가정해 보겠습니다.

3,570 x 0.008 = 28.56개, 즉 대략 월 29개의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상당히 인상적인 수치입니다.

제품의 가격 범위가 553,000원부터 9,812,000원까지 다양하기 때문에, 가장 낮은 가격으로만 모든 제품이 판매된다고 가정할 경우, 월 매출은 약 1,603.7만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제 조금 더 복잡한 시나리오를 가정해 보겠습니다. 판매되는 제품 중 70%가 가장 낮은 가격의 제품이고, 나머지 30%가 두 번째로 낮은 가격의 제품(3,794,000원)으로 판매된다고 가정해 봅시다. 이는 대략적인 추정이긴 하지만, 이러한 비율을 기준으로 계산해 보면:

  • 29개 중 70%는 20개

  • 30%는 9개

이렇게 계산할 경우:

  • 20개 x 553,000원 = 1,106만원

  • 9개 x 3,794,000원 = 3,414.6만원

  • 총합: 4,520.6만원

즉, 월 매출이 약 4,500만원에 달하는 상품이 됩니다. 이는 오가닉 검색에서 0.8%의 전환율을 기록할 경우의 수치입니다.

DR 랭킹과 사이트의 퀄리티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수치를 기록한다면, 이는 엄청난 비즈니스 잠재력을 의미합니다.

실제 판매량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페이스북 페이지, 인스타그램 페이지 등에 태그 되어있는 사람들과 리뷰들을 찾아보고, 레딧 리뷰와 링크드인 페이지를 리서치를 통해 유추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실제 구매자들의 반응과 제품에 대한 관심을 더 정확히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결국, 제품 자체를 판매하는 것보다 제품 판매에 필요한 도구나 자재를 제공하는 사업이 더 큰 이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이는 골드러쉬 시기에 금을 캐는 것보다 청바지와 곡괭이를 판매한 사람들이 더 큰 이익을 얻었던 역사적 사례와 유사합니다.

이 원칙을 바탕으로, 한국에서 시작할 수 있는 몇 가지 사이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제안해 보겠습니다. 이 사업들은 모두 비교적 적은 초기 투자가 필요하며, 소셜 미디어와 AI 기술을 활용해 운영될 수 있습니다. 또한, 본업과 병행하여 사이드 비즈니스로 운영이 가능합니다.

모든 것들의 기본적인 틀은 비슷합니다.

  • 기본 자금이 적게 사용됩니다.

  • 소셜 미디어와 AI를 레버리지 삼습니다.

  • 사이드로 진행이 가능합니다.

 

Business #1

Permanent Jewelry 관련 콘텐츠 제작 플랫폼/에이전시

  • Permanent Jewelry 관련 콘텐츠 제작 플랫폼/에이전시: 영구 주얼리 산업에 대한 고품질의 기사, 블로그 포스트, 사용 방법 안내서, 제품 리뷰 콘텐츠 제공

  • 소셜 미디어 마케팅 컨설팅 서비스: 영구 주얼리 비즈니스 오너들을 대상으로 한 컨설팅 서비스 제공.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틱톡 등의 플랫폼에서 브랜드 인지도 향상 및 고객 참여 유도 전략 제공.

 

Problem

영구 주얼리 산업이 급성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트렌드를 온라인상에서 현금화하는 주체가 부족합니다. 디지털 콘텐츠와 SEO 작업에 대한 수요가 존재합니다.

Solution

SEO를 활용해 영구 주얼리 산업에 관한 고품질 콘텐츠를 제공하는 플랫폼/에이전시로서, 월 $300-500 가격대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콘텐츠는 영구 주얼리를 배우고 싶은 이들,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 업계에서 사업을 시작하고자 하는 판매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Ideas & Execution

  • Chat GPT와 semrush와 같은 SEO 플랫폼, 그리고 Upwork에서 외주들을 통하여, 콘텐츠 생성 비용의 단가를 낮출 예정입니다.

  • Chat GPT와 Make.com의 Automation 기술을 이용하여, 자체 서비스를 홍보하는 SEO 블로그 포스트들을 찍어낼 예정입니다.

  • 필요하다면, 세일즈 rep을 시간당 $8-15에 고용하여 같이 판매할 수 있습니다. 혹은 시간당 $3-5 선인 VA를 고용하여, 타겟하고자 하는 구매자 리스트들을 수집해오도록 외주도 줄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 그룹 찾기: 관련 분야의 페이스북 그룹을 찾아 3-5일간 정보 수집을 진행합니다. 이 과정에서 그룹 멤버들이 어떤 내용을 공유하는지, 어떤 마케팅 전략이 필요한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이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지에 대한 기초 연구를 합니다..

  • 페이스북 페르소나 만들기: 타겟 마켓에 맞춘 소셜 미디어 프로필을 생성합니다. 이 프로필을 사용해 영구 주얼리 관련 콘텐츠를 팔로우하고, For Your Page(FYP)에 올라오는 마케팅 콘텐츠를 수집하여 타겟 마케팅 전략을 구상합니다.

  • 프로토타입 만들고 인터뷰하기: 페이스북 페르소나를 통해 수집한 마케팅 콘텐츠를 기반으로, Chat GPT와 CreativeMarket에서 제공하는 소셜 미디어 전략 및 콘텐츠 템플릿을 활용해 타겟 구매자를 위한 맞춤형 제품을 제작합니다. 제작된 블로그 포스트 20개, 인스타그램 포스트 10개 등으로 타겟 구매자에게 접근합니다.

  • 인터뷰하고 모디파이하기: 콜드콜이나 인터뷰 등의 방법을 통해 실제 구매자들로부터 피드백을 받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선하고, 이 과정을 반복하여 최적의 마케팅 전략과 제품을 개발합니다. 구매가 발생할 수 있는 수준까지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반복하여 수정 및 개선을 진행합니다.

 

Business #2

Permanent Jewelry DIY Kit [디지털 혹은 피지컬] 제작 및 상품 판매

Problem

영구 주얼리 관련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지만, 이 비즈니스를 시작하기 위한 정보나 지침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이는 특히 비즈니스 초보자들에게 큰 장벽이 됩니다.

Solution 

영구 주얼리 비즈니스를 시작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피지컬 및 디지털 상품을 개발하여 판매합니다. 이러한 키트는 비즈니스 초기 단계에서 필요한 모든 정보와 자원을 제공하여, 시작부터 성공적인 사업 운영까지 지원합니다.

Products

디지털 키트는 다음과 같이 번들로 판매합니다. 가격선은 대략 $7.99 - $21.99까지

소셜 미디어 세트: 소셜 미디어 마케팅 전략 가이드, 최적의 게시 시간, 인기 해시태그 목록 등을 포함

소비자 대상 문구: 타겟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는 마케팅 문구와 콘텐츠 아이디어를 제공하여,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가능

사업 시작 가이드: 사업 계획서 작성 방법, 자금 조달 전략, 시장 분석 등 사업을 시작하기 위한 기본적인 절차와 전략을 안내

법규 및 규제 문제: 영구 주얼리 사업과 관련된 법적 요구사항, 세금, 보험 등 중요한 규제 정보를 제공

플랫폼 사용법: 온라인 판매 플랫폼, 웹사이트 구축 도구, 결제 시스템 등의 사용 방법을 상세하게 설명

 

피지컬 키트는 다음과 같은 제품들을 타겟 할 수 있습니다.

제작 도구 & 자재 세트: 영구 주얼리 제작에 필요한 모든 도구를 제공합니다. 이에는 용접 기기, 절단 도구, 측정 도구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직접 구매할 필요 없이, 다 아마존 도매상인이나, 중국 도매로 연결하여 판매 가능합니다.

제작 매뉴얼: 제품 제작 방법을 단계별로 설명한 매뉴얼 또는 동영상 튜토리얼 링크를 제공하여, 사용자가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합니다.

드랍시핑 옵션: 도매업자한테 직접 콘텍트하여, 직접 재고를 보유하지 않고도 판매할 수 있는 드랍시핑 방식을 알려줍니다.

 

Ideas & Execution

어느 비즈니스나 동일합니다.

오가닉 콘텐츠를 통하여 View 확보 -> 클릭 -> 결제를 이루기 위한 모든 것들을 이용할 예정입니다.

  • 콘텐츠 생성 비용 절감을 위한 Chat GPT와 Upwork 활용: 고품질의 콘텐츠를 저렴한 비용으로 생성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합니다. Chat GPT를 통해 초안을 생성하고, Upwork에서 프리랜서를 찾아 콘텐츠를 최종적으로 다듬고 개선할 수 있습니다.

  • 초기 사업자 타겟팅: 영구 주얼리 시장에 새롭게 진입하는 사업자들을 주요 타겟으로 삼아, 그들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 인스타그램 및 핸드메이드 커뮤니티 조사: 현재 인기 있는 제품과 트렌드를 파악하여, 시장 수요가 높은 제품을 개발하거나 기존 제품을 개선합니다.

  • "영구 주얼리 비즈니스 시작하기" 시리즈 연재: 비즈니스 모델 구축, 마케팅 전략, 제작 기술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교육 콘텐츠를 제작하고 연재합니다. 이는 신규 사업자뿐만 아니라 기존 사업자에게도 유용한 리소스가 될 수 있습니다.

  • 인플루언서 계정 운영: 영구 주얼리와 관련된 인스타그램 테마 페이지 또는 여성 사업가를 위한 페이지를 개설하고 운영합니다.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특정 타겟 그룹에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페이지를 통해 영구 주얼리 비즈니스 페이지로 트래픽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Business #3

Local Business 혹은 affiliate link 연계 SEO 웹사이트 운영

Problem

영구 주얼리 산업이 급성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트렌드를 온라인상에서 현금화하는 주체가 부족합니다. 디지털 콘텐츠와 SEO 작업에 대한 수요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직접하길 두려워 합니다. 따라서 Affliate 연계 마케팅을 위한 사이트 제작이 가능합니다.

Solution

AI와 SEO를 활용하여 영구 주얼리 산업에 관한 고품질 콘텐츠를 계속해서 제작합니다. 콘텐츠는 영구 주얼리를 배우고 싶은 이들,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 업계에서 사업을 시작하고자 하는 판매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그리고, 로컬 비즈니스 키워드 (동네마다 키워드를 넣은 블로그 포스트들을 작성합니다)를 넣어 제작한 콘텐츠 기반으로, 관련 업체와 연락 후, 레비뉴 쉐어링 딜을 구축합니다

Ideas & Execution

Copy.ai, Narrato.io, Texta.ai 등 AI 블로그글 제작 제너레이터를 통하여, 하루에 10개씩 콘텐츠를 생성합니다. 이후, Upwork와 Fiverr (미국 버전 크몽) 플랫폼에서 월 300달러를 주고, 에디터를 고용합니다. DR랭킹이 쌓이기 시작했을 때, 타겟 마켓을 찾기 시작합니다.

판매가 잘 되는 지역이 중부라고 했으니, 중부 지역관련하여, 니즈가 많은 도시들을 타겟합니다.

각 도시 마다 잘 판매되는 업체들 디렉토리를 운영하기 시작합니다.

이 디렉토리에 알맞는 SEO된 글들을 작성하기 시작합니다.

어느정도 트래픽이 모이기 시작했을 때, 아마존 어필리엇 링크와 로컬 비즈니스에 콘텍트하여, 레비뉴 쉐어링 딜을 구축하기 시작합니다.

이 글을 읽고서 사이드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데 관심이 생기셨나요? 그렇다면, '사이드 비즈니스 빌더 Feat 온라인' 0기에 참여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4주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사이드 비즈니스 빌더 Feat 온라인' 0기 모집이 시작했습니다!

사이드 비즈니스 빌더 (SBB) 온라인 클럽은 사이드 비즈니스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Ideation 부터 Selling까지 모든 것들을 실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곳 입니다.

클럽 맴버들은 1주에 최소 10시간의 투자로, 4주 동안 사이드 비즈니스를 시작하고 100만 원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을 받게 됩니다. 매주 일요일, 목요일 저녁, 총 3시간씩의 세션을 통해 학습하고, 실습합니다.

4월 7일(일) - 5월 5일 (일)까지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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