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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메이커가 되었나?

안녕하세요. 이번 메이커스 챌린지 2기로 활동하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그전에 메이커로그를 남기는 것과 다르게 기획성으로 잘 쓰고 싶은 욕심이 뇌를 지배하니 생각이 너무 많아져 첫 삽을 이제야 뜨게 되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디스콰이엇의 저를 포함한 모든 분들이 새로운 무엇인가를 얻어가는 계기가 되도록 뜨겁게 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무관심이 제일 힘들어요…ㅋㅋ


우리는 왜 메이커가 되었나?


글은 모든 영역에서 활용되는 필수적인 표현과 전승의 도구다. 글쓰기는 누구나 하는 화장실 낙서와 SNS처럼 단편적인 행위부터 의도와 목적을 가진 공식적인 글까지 매일 매일 쓰고 있다. 지금도 즐겨 읽는 무협지에서 무림의 고수가 비기를 전승할 때는 일타 강사가 없으면 이해 못할 아리송한 구절을 남겨 놓아 희소성을 보전하는데 쓰는 만큼 목적에 따라 글쓰기는 다양하게 활용된다. 표현의 자유를 글로 충족하기엔 장벽이 높으니 직접적이고 직관적으로 표현 할 수 있는 인스타, 틱톡 등의 단편적이고 시각적인 매체가 현대 사회에서는 가치를 인정 받아 기존의 언론 매체를 뛰어넘은지는 오래 되었다.


하지만 디스콰이엇은 IT라는 가장 현대적이고 다른 세상의 언어를 활용하는 영역을 집중적으로 다루면서 기존의 글쓰기를 중심으로 소셜 네트워킹을 진행하게 되었다는 점은 나에게 매우 흥미롭게 다가왔다. 마치 두 가지 언어를 한 번에 섭렵하는 느낌이지 않을까? 그리고 IT 영역의 정보를 회사에서 제한된 몇 명을 통해서 얻는게 아니라 혼자서 감당 할 수 없는 새로운 지적인 희열을 메이커 활동이 채워 줄 수 있다는 기대감이 나를 움직이게 했다.


현재 재직하고 있는 회사는 정보보안이라는 매우 폐쇄적인 분야라 프로덕트 공유로는 읽는 사람들의 흥미를 전혀 유발할 수 없으므로 디스콰이엇에 올라와 있는 게임, 헬스케어 분야의 프로덕트로 메이커로그를 작성할 계획이다. 흔히 남자들은 시장 경제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특히 나같은 40대를 바라보는 아저씨들은 스스로의 의지를 가지고 소비를 적극적으로 하는 분야는 매우 한정적이고 금액도 여러가지 외부적인 이유로 제한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하게 소비를 해오는 분야가 있었으니 게임과 헬스케어다.


민속놀이 스타크래프, 바람의 나라, 리지니로 조기교육을 받아온 나는 그 이후로도 게임을 잠시 쉰 적은 있어도 잊은 적은 없다. 그리고 어느새인가 모바일 게임을 가볍게 즐기기 시작했고 어릴 때 마음껏 지르지 못했던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해서 매달 소정의 금액을 결제하는 내 모습을 보면서 맥도날드 해피밀을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점점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에 돈으로 메꾸어 보려했다. 탈모가 외계인 보다 못하는 말을 들을때는 약을 사먹고 건강검진을 보고 수치가 나빠지면 PT를 등록하고 어릴 때 키크는 한약을 안먹던 놈이 매일 아침 다섯 알의 건강기능 식품을 주는 대로 잘 먹고 약의 구성을 바꿔 달라라 제안하게 되었다.

이러한 영원의 소비영역에 근무한 경력은 없고 만약 사이드 프로젝트 창업 등 경험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게임, 헬스케어가 가장 관심이 많기 때문에 먼저 시작한 선배들의 발자취를 확인하는 마음으로 해당 메이커 로그를 작성해볼 요량이다. 그리고 수 많은 스타트업 점검 툴이 있겠지만 내가 생각했을 때 가장 합리적인 수단인 MVP만들기에 대한 여정을 들여다 보며 메이커로그를 작성할 예정이다.


MVP를 개발 쪽에서는 달갑게 보지 않는 시선도 있다. 극 보수파는 누군가를 속이는 행위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나 역시도 처음에 소프트웨어 개발이 주된 업무를 보는 회사에서 근무를 시작하고 지식을 쌓다 보니 사파(?)가 단기에 해결하는 절름발이식 운영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여러 번의 제안과 거절을 경험하다 보니 MVP가 왜 합의의 기준이 되었는지 인정하게 되었다. 새로운 변화를 받아들이고 표현함으로 나는 좀 더 성장할 것이다.

아임코치라는 프로덕트가 디스콰이엇에 소개 되었다. 영양제 안전성 검색 서비스며 논문과 문진으로 고객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건강기능 식품시장은 5조원대로 성장했으며 대기업들은 각종 규제 완화에 발맞추어 자회사를 설립하여 시장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빅가이들이 뛰어 들 만큼 규모가 크다는 것의 이면은 경쟁자가 난립하는 춘추전국 시대와 같다는 뜻이다. 내가 작성하는 메이커로그가 작게는 나의 공부, 크게는 아임코치 성장의 영양식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메이커들의 마음 가짐이 아닐까?


짧지도 길지도 않은 여정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본 메이커로그는 디스콰이엇 메이커 챌린지 2기 활동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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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예 Daye Song

송다예 Daye Song

2차 MVP 런칭 자랑

저번 메이커로그 에서 77일만에 1차 MVP를 출시부터 검증까지 했던 이야기를 작성했었는데요, 1차 MVP의 피드백 및 인사이트를 토대로 수정한 2차 MVP가 모집 5일만에 마감되어 (아주 조금) 자랑을 해보려고 합니다. (자랑할 만한 성과는 아니고, '기록'에 목적이 있습니다)


1차 MVP에서 느낀 것은,

  • "인턴 준비생"이라는 타깃 내에서도 상황별로 더 쪼개서 실험해보자(=코스를 설계해보자)
  • Lighter & Cheaper 프로덕트는 Key Point가 있지 않은 이상은 인기가 없다 (만약 '훨씬' 저렴했다면 효과가 있었을 수도 있지만, 50% Cheaper로는 먹히지 않는 것 같다...)
  • 현재 형태로는 Maximum 인원 제한을 두어야 관리가 가능하다
  • 참여 신청 시에 유입경로를 물어보므로, bit.ly 이용해서 랜딩페이지의 홍보 창구마다 조회수를 확인할 필요는 없다 (홍보문구의 내용이 다르지 않았으므로)


이에 따라 2차 MVP에서는,

"인턴 준비생" 중에서 당장 1-2개월 내에 인턴을 시작할 사람들을 위해 5주 후에 인턴 지원이 필수인 [실전 코스] 를 설계하고, 추후 인턴을 할 것이지만 미리 준비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5주 후에 인턴 지원을 위한 계획을 세우는 [준비 코스] 를 설계했습니다.

➡️ 각각 선착순 20명을 걸었는데, 비슷한 시간 만에 마감이 완료되었습니다. 비슷한 정도의 니즈가 있는 타깃으로 잘 쪼개고, 해당 타깃의 니즈를 맞춘 코스를 설계한 것 같습니다.


17일에 모집을 시작하여, 22일까지 총 7,220 조회수 를 달성하였습니다. 이는 Pain Point에 따라 소구한 홍보문구가 충분히 intriguing했다는 뜻이겠죠? 다음에는 홍보 문구 혹은 제목별로 bit.ly 링크를 다르게 파보는 실험을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4월 29일 모집 마감이었는데, 23일에 선착순(코스별 20명)을 기준으로 모집이 마감되었어요 🙂


🙂 1기와의 비교
  • 1기는 선착순이 아닌 모집 마감일까지 신청을 받았었는데, 총 40명이 신청하고 70%가 입금했었다.
  • 2기에서는 선착순으로 모집을 마감하여, 실참여자보다 더 많은 수요자가 있었다는 점이 눈에 띄는 부분이다. 또한, "선착순"이기 때문인지 혹은 수요/신뢰가 더 높아져서인지 입금율이 저번보다 높아졌다. 입금 후 환불해간 사람들까지 합치면 80% 가 신청 후 입금까지 했다.


🤨 아쉬운 점 & 다음에는!
  • 5월 이전에 챌린지 모집 및 홍보를 하는 것이 급하다보니, 1기 때와 마찬가지로 노션 랜딩페이지 한 장만 가지고 홍보를 했습니다. 트래킹을 섬세하게 하기 힘들었고, 무려 7,220명이 조회했지만 그들의 이메일 주소도 얻지 못했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 6월에는 웹사이트 빌딩을 하여 챌린지 3기 모집 때는 발전된 트래킹&회원가입 등을 심어보려고 합니다.
  • "Scale-up"을 어떻게 할 수 있을지 고민이 필요하네요! 더 들어오고 싶은 분들은 많았는데, 선착순에서 끊을 수 밖에 없는 관리가 필요한 "챌린지" 형태이다 보니..🤨 ➡️ 챌린지 2기를 마무리한 후에 Repeatable & Scalable 에 대한 깊은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인턴 준비생"이라는 타깃이 대부분 대학생 신분이다보니, 대학생 커뮤니티인 "에브리타임"에서 홍보를 주로 진행했습니다. (무료 홍보를 했다는 점에서는 최고지만) 에브리타임이 학교별로 나누어져있다보니, 액세스가 가능한 학교(지인이 있는 학교) 에만 홍보할 수 있었습니다. 최종 참여자 중 42명 중 30명이 에브리타임에서 유입되었고, 그 중 10명이 S대, 7명이 Y대임을 확인했습니다. 모집은 잘 되었지만 편향된 마케팅을 진행하였다는 점이 스스로 마음에 안 드네요 ➡️ 다음 기수에서는 지원금을 활용하여 SNS 마케팅을 돌려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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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오늘 아침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고, 2기 참여자분들께 보낸 이미지 :)

렛츠커리어

인턴 준비생을 위한 인턴 지원 챌린지, Let's Int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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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희

이송희

정보의 비대칭성을 바로 잡아 비효율적인 금융시장을 바꾸는 'finda'💰


딱딱하고 어려운 금융 시장을 토스가 뒤집어 놓은 이후로🤸‍♀️ 핀테크 서비스가 엄청나게 활발해졌습니다. 불필요한 장벽을 무너트리는 것에 관심이 많은 저도 핀테크를 관심있게 보게 되었는데요👀 첫 기록에 금융 중개 플랫폼 'finda'를 분석해보았습니다.


finda도 마찬가지로 토스로 인해 금융 규제가 완화된 이후(2015년 9월 이후) 설립된 회사입니다.



🔵 finda는 누구를 위해,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을까?

① 각 금융기관의 대출을 비교해주고, ② 내 대출 상환 현황을 관리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앱을 실행하면 첫 화면에 주요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 finda는 어떤 UX Writing을 제공할까?

전체적으로 '-요'체와 유행어 사용을 통해 어려운 금융 서비스를 친근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질문하고 직접 답하는 형식으로 사용자가 다음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도 합니다. 저는 친근하고 친절한 나만의 상담가처럼 느껴졌습니다! 로딩화면에서도 '고객'이라는 단어 대신 사용자의 이름을 넣으면 좀 더 개인화된 느낌이 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전월세 대출을 비교해주는 메뉴에서는 '-습니다'체를 사용하고, '취급중인' 처럼 기존 금융시장에서 사용하던 부자연스러운 흔적이 남아 있었어요. 다른 화면과 톤앤매너가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 finda의 인상깊은 UI

사용자가 중요시 하는 기준으로 상품을 정렬할 수 있는 UI가 매우 편리하게 느껴졌습니다. 대출 기준에 해당되지 않아 신청할 수 없는 상품을 보여주는 것도 유익하게 느껴졌는데요. 신청 불가한 이유를 쉽고 간결한 언어로 제공해서 이해하기 더 편리했습니다.



요즘에는 많이 사용되고 있는 UI이긴하지만 finda도 대부분의 양식 입력화면을 한 번에 한 개의 항목씩 노출시키는 방식으로 단순화 했습니다. 새로 입력해야 하는 항목을 상단에 노출한 후 포커싱 되어서 밥을 다 떠먹여주는 것처럼 흐름이 자연스러웠어요.🥄

한가지 아쉬운건 이전에 입력을 다시 수정할 경우에 대한 케이스가 고려되어 있지 않은 부분이었습니다. 마지막 입력 항목인 휴대폰 번호 입력 영역을 마지막으로 편집해야만 다음 화면으로 넘어갈 수 있어요.



🔵 finda의 개선해보고 싶은 UI

모든 양식화면에서 입력 항목 명과 플레이스 홀더가 중복된 상태를 볼 수 있었습니다. 한 항목씩 노출하며 단순한 화면을 제공하려는 의도와 충돌되는 부분으로 느껴졌어요. 입력에 도움이 되는 다른 내용으로 수정하거나 삭제하면 좀 더 단순한 화면을 제공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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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태

오승태

다른 스타트업들은 어떤 기술 스택을 사용하고 있을까요? "코드너리" 서비스 분석

코드너리는 기업별 기술 스택 및 관련 정보 제공 서비스입니다. 깔끔한 UI를 통해 처음 유입된 사용자도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핵심 가치

메인 페이지에서

- "다른 스타트업은 어떤 기술 스택을 사용하고 있을까요?" 타이핑 애니메이션

- 유일한 중앙 "둘러보기" 버튼을 통해 유도하는 기업별 스택 페이지

- 바로 아래 이어지는 기업별 스택 이미지

를 통해 기업별 기술 스택 페이지를 강조하고 있어

기업별, 특히 스타트업의 기술 스택 정보가 서비스 핵심 가치라고 판단됩니다.


그 외 기술 아키텍처, 기술 블로그 페이지에서 "기술 스택으로 검색" 기능이 빠짐없이 포함된 점도 같은 흐름으로 느껴져 인상 깊었습니다.



고객과 니즈

대표적으로

- 스타트업 개발팀 구성원이 기술 동향 파악, 설계 인사이트를 위해

- 개발직군 취업/이직 준비생이 인기 있거나 목표하는 기업의 기술 스택을 파악하기 위해

사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기업측에서도 기술 스택 추가 요청에 채용 페이지를 추가할 수 있어 개발직군 채용을 위한 홍보 목적으로 활용함을 확인했습니다.



채널

상당수는 구글링을 통해 유입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UI/UX 디자인

UI 프레임워크로 Ant Design을 채택, 파란색을 primary color로 하여 깔끔하고 직관적인 UI/UX를 경험했습니다. 마우스 Hover 애니메이션 등 모션 디자인 또한 돋보였습니다.



비즈니스 모델

아직 드러난 BM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다만 사이트 하단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마케팅 및 광고에의 활용 부분에서 사용자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에 적합한 BM을 찾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분야의 대표 서비스인 StackShare는 기술 스택 관련 SaaS, 수익화 API, 광고 BM을 가지고 있습니다.



경쟁자

Wappalyzer 등 크롬 확장 프로그램. 해당 웹사이트가 어떤 기술 스택인지 알려줍니다.


기업별 채용 페이지, 채용 플랫폼을 통한 간접적 기술 스택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차별점

코드너리는 여타 대안 대비 수많은 기업의 기술 스택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시장 동향을 파악하는 데 유용했습니다.



사용기

저는 컴퓨터공학을 전공하는 대학생입니다. 디스콰이엇 프로덕트 공유를 통해 유입되었고 평소 사용해보고 궁금했던 스타트업의 프론트엔드 기술 스택을 파악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본 메이커로그는 디스콰이엇 메이커 챌린지 2기 활동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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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to PM

AM to PM

디스콰이엇, 메이커에게 더 많은 영감을 줄 수 있도록(Summary)


✅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 네트워크’라는 정체성을 표방하는 디스콰이엇.

✅ (1) 초기 창업팀, (2) 사이드 프로젝트팀에서 자신들의 프로덕트를 알리고, 다른 프로덕트로부터 영감을 얻고, 메이커 간 연결을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 나갑니다.


GOOD POINT : 초기 팀의 프로덕트 홍보에 대한 Painpoint를 해결해준다

✅ 메이커 개인의 성장 일지도 전체 공개 혹은 비공개로 아카이브 할 수 있고,

✅ 프로덕트 팬덤을 만들 수 있는 미디어로서의 역할도 대신해주니 초기 팀들의 홍보에 대한 Painpoint를 잘 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1st STEP] DISQUIET*,  

메이커들에게 더 많은 인사이트를 주기 위해

어떻게 개선하면 좋을까


(1) TimeLine 형태는 모든 메이커와 프로덕트의 스토리텔링에 효과적인가


✅ 문제 : 그런데 다양한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고, 여러가지에 관심 많은 사람은 아주 효과적으로 스토리텔링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현재의 TimeLine 형태는 전체적인 기승전결에 대한 고민을 없애주기 위해 그저 그때그때의 레슨런을 기록하라는 기획 의도에는 참 좋은 UXUI 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한 우물을 진득하게 파시는 분들이 고민과 해결의 족적을 남기는 일기장 아카이브 형태로는 매우 적합할 수 있습니다.

 

현재의 TimeLine은 (i) 단 하나의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는 메이커가, (ii) 하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고민 → 배움 → 구현의 단계를 거쳐가는 상황에서 스토리텔링이 효과적인 UX라는 생각이 듭니다.


✅ INSIGHT : 하지만 한 명의 작성자가 쓰는 글도 여러 프로덕트를 대상으로 할 수 있고, 하나의 프로덕트더라도 배움의 단계를 여러 번 반복할 수 있습니다.

(1) 글의 대상이 ‘나'의 프로덕트에 대한 것인지, 혹은 다른 프로덕트를 보고 얻은 인사이트인지 다를 수 있고,

(2) ‘고민의 단계'인지 ‘구현의 단계'인지 ‘배움의 단계'인지는 스프린트마다 주제가 다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 개선 포인트 : HASHTAG에 따라 모아보고 검색하기

‘Hashtag' 나 'Tab' 등으로 내가 쓴 글을 성격에 따라 다양하게 구분하여 볼 수 있다면, 시간의 흐름 아래 주제가 뒤섞여 버릴 수 있다는 문제점이 어느 정도 해소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해쉬태그를 클릭하거나(특정 주제에 대해 쓴 글이 몇 개인지 Count 해주거나), 상단 검색바에서 해쉬태그를 검색하여 관련 태깅이 된 메이커 로그를 모아 볼 수 있다면, 관련 인사이트를 더 많이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는 '프로덕트 이름' 검색 밖에 되지 않습니다.)



(2) 메이커들에게 양질의 인사이트를 줄 수 있는가


✅ 문제 : 공급자 관점의 '프로덕트 공유'는 자신의 신규 프로덕트를 홍보하는 광고처럼 느껴지게 한다


현재처럼 공급자 입장에서 프로덕트 앱스토어 이미지와 설명글을 공유하는 UX/UI는,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본인의 프로덕트 런칭을 홍보처럼 느끼게 한다고 생각합니다..(사실 제가 그랬어요... 자수합니다...)


✅ 개선 포인트 : (1) 사용자의 관점에서 (2) 프로덕트의 '좋은 포인트'만 공유하도록 한다

본인의 프로덕트를 홍보하더라도 적어도 ‘프로덕트의 어떤 점이 왜 좋은지’를 공급자 입장이 아닌 ‘사용자'입장에서 인사이트를 줄 수 있는 방향으로 설명한다면, 그 글은 '광고'가 아닌 '인사이트'로서 더 좋은 메이커 생태계를 만드는 데에 도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레퍼런스로 지금은 사라져 버린 ‘힙한 서비스들의 비밀'과 ‘SaaS UXUI Design Archive’를 제안합니다. 


먼저 '힙서비' 역시 천여 명의 메이커들이 ‘힙한 UIUX를 가진 프로덕트'를 공유했었는데요. 


프로덕트를 공유할 때

(i) 사용자의 입장에서
(ii) ‘왜 좋았는지’를
(iii) 프로덕트의 한 부분에 Focus 맞추어 논리적으로 (각자의 FreeStyle로) 설명

해주었기 때문에읽기만 해도 충분히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어 정독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공유 글을 쓰는 것만으로도 저에게 큰 공부가 되었고요.


✅ 힙서비가 자유롭게 각자의 Style로 설명한 것에 반해

두 번째로 소개드릴 레퍼런스는 업로드 형식이 정해져 있는 ‘SaaS UXUI Design Archive’입니다. 


힙서비가 사라질 즈음, 인사이트에 관심 있는 메이커분이 airtable을 사용하여 힙서비처럼 인사이트를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만든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곳의 장점은 왜 좋은지를 쉽게 올릴 수 있는 템플릿을 제공해주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점을 활용하여 '프로덕트 공유' 템플릿을 개선한다면,

프로덕트를 공유하는 사람도, 보는 사람에게도 인사이트를 줄 것입니다.



(3) 메이커에게 콘텐츠를 만들 동기부여를 주는가

현재의 UI/UX를 살펴보자면 우측 중앙에 ‘트렌딩 프로덕트'가 눈에 띕니다


✅ 문제 (1) '트렌딩 프로덕트'란에 Rank 되는 것은 Rank 된 프로덕트에게 '일시적인 홍보효과' 이외의 베네핏을 주지 못한다.
✅ 문제 (2) 클릭해보아도 결국 프로덕트 공유 글로 넘어간다. 보는 사람들에게도 '아이디어가 재미있다'는 감탄 외의 특별한 임팩트를 주지 못한다.
✅ 개선 포인트 : 베스트 콘텐츠 혹은 피드백을 많이 남긴 유저를 위한 명예의 전당 구좌 신설

‘실시간 트렌딩 프로덕트’ 란 상단에 ‘Best 메이커 로그’ 혹은 피드백을 많이 남긴 ‘실시간 트렌딩 메이커'를 보여주어서 메이커의 창작 의지(-저기에 Rank되고 싶다!!-)와 피드백 의지를 자극한다면, 

메이커의 리텐션을 늘리고, 양질의 메이커 생태계를 만드는 데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디스콰이엇에는 시행착오를 많이 겪는 초기 팀이 많습니다. 이들은 MVP를 만들 때의 궁금증, 유저 인터뷰를 할 때의 궁금증 등이 많고 다른 IT 커뮤니티 대비 Proactive 한 창업가 태도를 가진 분들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이들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서로 간의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도록

질의응답과 건설적인 피드백이 많이 오고 가는 건전한 생태계를 바라봅니다.



영감을 준 글

https://www.disquiet.tech/post/why-how-what


스터디를 하기 위해 '전지적 유저 관점'에서만 역기획 한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내부 팀원이 아니기 때문에 잘못 알고 있는 점이 있다면 너그러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 전문은 하단의 브런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runch.co.kr/@am2p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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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문홍

민문홍

개발자 분들이 자주 쓰는 SNS는??

개발자 분들이 자주 쓰는 SNS와 사용하는 이유가 개인적으로 궁금해서 설문조사를 해보게 되었습니다!! 괜찮으시다면 30초 짧은 시간 한번 내주시면 너무 감사드려요!!

- https://forms.gle/3itnQtaxZEZZ8zTv7


응답이 많이 모인다면 결과를 정리해서 다시 공유드려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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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김민지

양육자를 위한 육아정보 플랫폼👶🏻 '웨델' 분석

안녕하세요😄 메이커 챌린지 2기에 참여하게 된 김민지입니다. 저는 처음부터 이번 챌린지에서 다루고 싶은 주제가 명확했는데요ㅎㅎ 바로 '육아👶🏻 플랫폼'입니다. 사실 제가 만들어보고 싶은 프로덕트 중 하나였는데요. 이미 출시된 육아 플랫폼들을 보고는 '역시...사람 생각은 다 거기서 거기구나...ㅎ'하는 생각도 들었답니다ㅎㅎㅎ 하지만 유저들이 거기서 거기라고 하지 않도록 나만의 프로덕트를 차별화해 나가는 것이 제작자의 숙명이다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프로덕트 소개

웨델은 2020년 8월에 출시한 육아 커머스-콘텐츠 플랫폼입니다. 임신시점부터 출산 후 유아에게 알맞은 콘텐츠와 제품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육아를 하는 모든 부모가 항상 옳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웨델의 비전이라고 합니다.


프로덕트 분석

분석한 내용을 메이커와 유저의 관점으로 나누어 보았습니다. 임산부나 양육자로서 앱을 사용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한 분석 내용이 단편적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비 유저의 의견 정도로만 생각하시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메이커의 관점]

  • 수익 모델-스토어

🥲 - 웨델은 어떻게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찾아 본 뉴스 기사에 따르면, 웨델이 커머스를 도입한 지는 2년이 채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앱 내 스토어를 보면 앱 내에서 직접 판매하는 제품들도 있지만 어떤 제품들은 네이버 쇼핑 API로 넘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유저의 사용성에는 문제가 없다는 판단으로 이런 선택을 하신 걸까요?

한 육아 버티컬 커머스에서는 거래액이 3000%씩 성장하고 있다는 기사를 접했는데요. 육아는 '템빨'이라는 이야기도 있듯이 육아 콘텐츠만큼 육아와 관련된 상품 또한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컬리처럼 많은 품목이 있진 않지만 어느 것을 골라도 품질은 보증이 되는 제품을 입점해 양육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게 한다면 유저의 유입과 리텐션을 높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 타 육아 플랫폼과 달리 모바일 웹 창으로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앱 내에서 모든 과정이 이뤄질 수 있어 사용성 측면에서는 현재 상황이 더 나은 것 같기도 합니다.


[유저의 관점]

  • 카테고리-이유식 레시피

🥲 - 이유식과 관련된 콘텐츠들이 가이드라는 카테고리에 묶여있고 필터링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빠르게 레시피만 보고 싶을 때 난감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섬네일과 제목을 읽고 추측해야지만 레시피가 담긴 콘텐츠를 선별할 수 있었고요.

😊 - 웨델의 이유식 가이드는 다른 육아 플랫폼과 차별화할 수 있는 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타 육아 플랫폼을 둘러보았을 때 이유식에 쓰이는 식재료와 레시피에 대한 자료는 보지 못했거든요. 또한, 이유식은 양육자에게 여러모로 큰 고민을 안겨다주는 부분이기 때문에 레시피 영상을 첨부하는 등의 방법으로 특화시키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앱을 사용하는 유저-엄마,아빠, 기타 보호자

😊 - 웨델은 보호자 설정에서 엄마, 아빠 뿐만 아니라 기타 보호자도 선택지로 넣어두었습니다. 사소하지만 사소하지 않은 지점이랄까요? 다른 육아 플랫폼을 둘러볼 때에는 발견하지 못했던 포인트여서 더 인상깊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사실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가 아니더라도 손주나 조카를 위해서 육아 정보를 찾아볼 수도 있으니까요!

🥲 - 하지만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호기심에 아빠나 기타 보호자로도 설정을 바꿔보았는데 엄마로 설정을 했을 때와 차이가 없더라고요. 임신과 출산의 과정에서 엄마의 역할이 크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정보가 많을 수밖에 없겠죠?😂 하지만 홈 화면 상단에 보이는 카피에서 여전히 주체를 엄마로 설정하고 있어서 사용자 분석이 되지 않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육아 콘텐츠 내용은 바뀌지 않을지라도 사용자에 따라 지칭을 달리 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분석을 마치며

막상 쓰고나니 너무 부끄러운데...😂 프로덕트 분석이란 정말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메이커 챌린지 인터뷰에서 "저는 거시적인 관점에서 분석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라고 당차게 말했던 과거와는 다르게 또다시 미시적인 분석의 글이 된 것 같다는...다음 메이커로그에서 좀더 발전된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 자료

https://wowtale.net/2020/11/23/18688/

https://www.venturesquare.net/828286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93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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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현

박경현

이제는 단순히 즐거움을 주는 일방향 기업이 아닌 참여형 기업이 성장한다.

안녕하세요 메이커챌린지2기에 참여한 열정적인 대학생 박경현입니다!

진정한 개발자는 코딩만 잘하는 개발자가 아니라 생각을 공유하는 개발자다 라는 말에 영감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프로덕트를 분석하는 글은 처음이라ㅎㅎ 네가지 기준에 맞춰서 작성해보기로 했습니다

(챌린지 기간동안 작성 기준이 될 4가지 조건)

  1. 내가 아는 분야를 조사한다 -> 꾸준한 흥미를 가지기 위해서는 모르는 분야를 억지로 공부해서는 안된다.
  2. 무조건 설치해보고 직접 사용해 본 뒤 콜드메일을 보내보자 -> 이 디스콰이엇에 가장 큰 매력이 메이커님들에게 나의 생각을 댓글로 말할수 있는것이기 때문에 최대한 활용해보자
  3. 디자인, 온보딩, 유저플로우 등이 있지만 다 분석하려고 하지말자! -> 중구난방식의 글이 되고 싶지는 않기때문이다 
  4. ‘스타트업 아이디어 평가하기’에 나와있는 내용을 토대로 평가하자! -> 멋대로 분석하는 것이 아닌 제대로 분석해보기 위해서 


웹 3.0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장점은 유저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해서 회사가 성장하면 유저들도 이익을 얻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저는 유저가 참여해서 함께 만들어가는 형태의 프로덕트를 선호하는 편인데 오늘 소개할 프로덕트가 바로 참여형 북 출판 시스템이다(이 프로덕트는 웹3.0은 아닙니다 ㅎㅎ)


  1. 좋은 문제인가

문제를 평가하는 여러가지 기준이 있지만 시장에 초점을 맞췄다.


책이라는 분야는 몇백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 분야다 ->  살면서 책이라는걸 보지 않은 사람이 없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우리는 많이 접하게 된다.

대학교에서는 보기 싫은 교양책으로, 초등학생 때는 좋아하는 영웅이 나오는 만화책으로 말이다.


일본을 대표하는 종합 출판사인 고단샤는 2021년 결산에서 매출액이 전년보다 17.8% 늘어난 1708억엔(약 1조7천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당기순이익도 155억엔으로 전년 대비 43.0%나 증가했다. (디지털 친화적인 책 생태계 구축에 미래가 달렸다 2022-03-25 한겨례)

위의 사례를 보면 시장의 규모는 작지 않으며 꾸준히 성장한다는것을 알 수 있다.


최근에는 단순히 종이 책을 넘어 전자책, 오디오북 그리고 점자책 등 다양한 형태로 나오고 있다. 책이 종이여야한다는 고정관념은 깨진지 오래다. 


책의 출판과 관련된 펀딩 시장 또한 마찬가지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텀블벅, 와디즈, 해피빈 등 다양한 펀딩 회사에서 <흑요석이 그리는 한복 이야기> <언어의 온도>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등이 각각 1억8000만원, 2400만원, 1300만원 등의 후원금을 모아 성공한 사례로 꼽힙니다.


2.좋은 해결책인가


위에 보여준 해피빈 와디즈 텀블벅은 유저가 참여해서 함께 만들어가기 보다는 작가와 책에 대한 투자에 가깝다. 그러나 Payge의 경우 펀딩 뿐 아니라 커뮤니티를 만들어서 작가와 출판 과정을 공유한다는 것에 차별점이 있었습니다. 


최근 성장하고있는 전자책이나 오디오 북 등의 다양한 형태의 책들에 관해서도 참여형 펀딩이 가능하냐고 콜드메일을 보냈을때

김도형 CEO님께서 바로 가능하다는 답변을 해주어서 더 다양한 작가들과 많은 유저들이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3.경쟁우위


경쟁우위면에서는 다소 아쉬운면이 있었다.

아직 서비스 시작을 하지 않은 상태여서 고객의 유치에 대한 내용이나 마케팅에 관련된 내용이 없어서 경쟁사의 제품보다 10배이상 좋다고는 할수가 없는 상황이다


하지만 역으로 생각하면 마케팅이 효과적이면 시장에 단순히 펀딩하는 유저들이 이 프로덕트의 사용자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기회는 있다고 봅니다.


끝으로

이번이 처음 메이커로그를 적어보는 것이어서 메이커님의 생각과 다를 수도 있고 다른분들의 메이커로그보다 부족한면이 많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피드백을 해주신다면 더 자세하고 의미있는 메이커로그를 작성해보겠습니다!! 읽어봐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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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우

김새우

[유저리서치3] 고객을 만나고 인터뷰 하기

안녕하세요, 새우🦐입니다.

이전 글에 이어 이번에는 유저 인터뷰의 꽃💐 인터뷰 질문지 작성과 인터뷰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 인터뷰 질문지 작성

인터뷰를 하기 앞서 인터뷰에서 사용할 구체적이고 상세한 질문 리스트가 필요합니다. 질문지를 작성하기 전에 인터뷰이들이 경험했을 서비스 과정에 대한 간단한 유저 플로우를 작성해 봅니다. 각 상황에 대한 질문을 놓치지 않고 또 인터뷰이들이 자연스럽게 서비스 이용 경험을 떠올리고 답변할 수 있게 돕기 위해서입니다.


저는 다음과 같이 간단히 유저 플로우를 작성해 보았습니다.



이렇게 작성했으면 이제 유저 플로우의 각 테스트에 따라 본격적인 질문을 작성합니다. 이전 글에서 인터뷰 계획을 잡을 때 고객에게 궁금한 내용에 대해 큰 줄기를 잡아놨으니 어렵지 않습니다. 예시로 첫 번째로 작성했던 ‘고객 배경'에 대한 내용을 들어보겠습니다.



이렇게 세 단계에 걸쳐 질문 리스트를 뽑아냅니다. 하다 보면 금방 여러 개의 질문 리스트가 생기게 됩니다. 리스트 작성 시 다음과 같은 부분들을 주의하면서 작성하기만 하면 됩니다.


1. 먼저 큰 맥락의 상황에 대해 물어보고 이후 후속, 추가 질문을 통해 구체적인 이야기를 끌어냅니다.

이렇게 하면 인터뷰이가 상황에 대해 순차적으로 생각하고 답변하기 쉽습니다.


2. 깊게 생각하지 않고 곧바로 답변할 수 있도록 명료한 질문을 작성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3. 솔직하고 구체적인 경험을 이끌어내는, 특정 답변을 유도하지 않는 질문을 작성해야 합니다.


4. 제품에 대한 의견을 직접적으로 하는 질문은 작성하지 않습니다. 솔직하지 못한 답변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관련된 경험에 대한 질문을 하다 보면 인터뷰이는 자연스럽게 제품에 대한 의견을 말하게 됩니다.


5. 오직 문제에 대한 질문을 합니다. 솔루션에 대해 질문하지 않습니다.


사실상 질문지는 구체적인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얻기 위해서라기보다는 인터뷰이가 최대한 제품 경험을 쉽고 자연스럽게, 많이 이야기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내용에 대해 작성하는 것이라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제 마무리를 위해 인터뷰 전후로 안내해야 할 사항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인터뷰 시작과 종료 단계 준비

매끄러운 인터뷰 진행을 위해 인터뷰 시작과 종료 단계의 디스크립션 또한 미리 작성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인터뷰 시작 단계에서 필수적으로 전달해야 할 정보는 인터뷰 목적과 인터뷰 내용의 사용처 그리고 인터뷰 소요 시간입니다. 인터뷰 내용을 녹음하실 예정이라면 녹음에 대한 안내도 필요하고요, 인터뷰이가 좀 더 편안한 마음으로 인터뷰에 응할 수 있도록 미리 인터뷰에서 해주신 말로 인해 관련 인원에게 불이익 가는 경우는 절대 없으며, 좋은 이야기보다 솔직한 답변이 훨씬 더 많은 도움이 되니 편하게 말씀을 부탁드린다는 안내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이 외에도 인터뷰를 시작하기 전에 어색한 분위기를 깰 아이스 브레이킹용 스몰토크를 준비하시면 소소하게 도움이 됩니다. 특히 비대면 인터뷰일 경우 생각보다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아이스 브레이킹 하면서 접속 상태나 환경에 대한 체크도 가능하기 때문에 인터뷰를 진행하며 불편사항이 없을지 미리 체크하시는 게 좋습니다.


인터뷰 시작 단계의 디스크립션 예시


인터뷰 마무리 단계에서는 인터뷰 보상 지급일과 보상 지급 방법에 대한 안내가 필요합니다. 추가적으로 마지막으로 인터뷰이에게 자유발언을 요청드려 추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제가 추가로 말씀드리고 싶은 점은 인터뷰이도 인터뷰에 대한 피드백을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저 인터뷰에 대한 감사의 말이 아닌 내용에 대한 긍정적인 피드백을 보낸다면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고객에게 심어줄 수 있습니다.

인터뷰 종료 단계의 디스크립션 예시


📌 고객을 만나고 인터뷰 하기

준비를 꼼꼼히 했더라도 항상 실전은 긴장되고 맘처럼 잘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할 수 있다면 팀원들의 도움을 얻어 예행 인터뷰를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와 같은 환경에서 작성해 둔 디스크립션에 따라 인터뷰를 진행했을 때 막히는 부분이 있지 않은지 체크합니다. 인터뷰이 역할을 해주는 팀원이 대답을 어려워하는 질문이 있다면 해당 항목은 꼭 수정해주세요!


저희 서비스는 고객분들이 이미 디스코드를 사용해 수업을 듣고 계시기 때문에 인터뷰도 디스코드를 통해 비대면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디스코드 녹음 봇을 사용하시면 명령어로 쉽게 디스코드 대화 내용을 녹음하실 수 있는데요, 저는 크레이그(Craig)를 사용했습니다.


인터뷰 당시 사용했던 디스코드 채널


인터뷰에 임하면서 저는 항상 이전에 근무했던 이러닝 회사의 CS상담원분들을 떠올립니다. 어떠한 순간에도 웃음과 친절함을 잃지 않던... 숭고한 서비스 정신... 그것을 떠올리며 시작해주세요.😂


기본적인 것 같지만 매우 중요합니다. 저는 일상생활에서 서비스 인터뷰 요청을 받으면 거절하지 않고 참가해보는 편인데 제품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전하면 언짢아하시는 인터뷰어들이 생각보다 꽤 있었습니다. 우리가 만나는 건 ‘고객'이고 나는 현재 우리 서비스와 제품을 대표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 주세요!


그다음으로 해야 할 것은 리액션 폭격💣입니다. 위에서 인터뷰는 사실 인터뷰이가 최대한 많은 말을 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이를 위해서 리액션만큼 도움이 되는 것은 없습니다. 계속해서 인터뷰이의 말에 긍정하고, 공감하고, 추임새를 넣고 당신의 말이 우리에게 매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해주세요.


제가 이번에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스스로에게 아쉬웠던 점은 기획자 직업병인지 인터뷰이의 말을 재확인하고 확정 짓길 바란다는 듯이 정리해서 되물은 것이에요.😭 정보를 더 이끌어 내기 위한 추가 질문은 좋지만 이렇게 했던 말을 되묻는 것은 강요하는 느낌이 들 수 있고 인터뷰이가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더라도 얼떨결에 제 말이 맞다고 답할 수 있기에 해서는 안 되는 일입니다. 다음에는 고칠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겠어요.💪


어쩐지 글이 점점 더 길이 길어지는 것 같네요, 다음으로 인터뷰 결과를 정리하고 인터뷰로 얻은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법을 마지막으로 글을 마치려고 합니다.😂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게임코치온라인

1:1 맞춤 온라인 게임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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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박상준

220422 눈여겨볼 기술 이슈

안녕하세요ㅎㅎ 오늘도 메이킹 잘 되시나요!

금일 눈여겨볼 기술 이슈 공유합니다.

혹시 보시다가, 어떤 토픽의 기술 이슈도 한 번 찾아줬음 좋겠다. 하시는 거 있으면 언제든 의견 주세요~


[2022.04.22 눈여겨볼 기술 이슈! ]

https://bit.ly/38ffiO0


1. 삼성전자, 갤럭시 기기 사용 ‘폐어망 플라스틱’ 탄소 배출량 25% ↓

2. LGU+, 세계 첫 ‘양자내성암호 회선’ 출시

3. 동아에스티, 퇴행성 뇌질환 시장 도전…파미르테라퓨틱스와 맞손

4. 코로나19 정신적 후유증, 스파이크 단백질에 원인 있었다

5. KAIST, 고성능 하이브리드 리튬이온 전지 개발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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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박상준

220421 눈여겨볼 기술 이슈

메이커 여러분, 안녕하세요 !!

브루넬을 만들고 있는 박상준 메이커입니다.


저는 프로덕트 기획할 때, 기술 관련 소식은 브레인스토밍이든 뭐든 언젠가 꼭 써먹게 된다는 생각이 있어서 매일 챙겨보는 습관이 있어요. (약간 병적으로 들여다보는 것 같습니다ㅋㅋㅋ)

그래서 제가 겸사겸사, 메이킹하고 있는 프로덕트에서 매일 기술 이슈를 모아서 필요한 분들께 홈페이지나 인스타(@brunel.ai) 에서 공유드리고 있어요.


이곳 이웃 메이커분들께도 도움이 될까하여 여기 메이커로그(다른 게시판 타입이 없어서!ㅠㅠ)에 공유드려볼까 해요. 많은 분들께서 도움이 된다고 하시면 매일 공유드려볼게요.


오늘은 맛보기입니다 ^^ 오후 화이팅하세요!


[2022.04.21 눈여겨볼 기술 이슈! ]

(자세한 내용)

https://bit.ly/3xDYOdb

(요약)

1. 고려대, 알츠하이머 치매 진행 수준에 맞는 최적 치료시기 밝혔다

2. LG마그나, 멕시코에 전기차 부품 공장 착공

3. LG화학, 신약 아토피 피부염 中 2상 승인

4. 가성비 낮은 한국 R&D 투자…전경련 "성과 미흡"

5. 실오라기 한 올 위에 흰색 OLED 입힌다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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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K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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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창업자에게 자극이 될 Deel의 피치덱

Deel의 시리즈A 피치덱이 공개된다고 하여 오늘 새벽 Techcrunch live에 참석하였다.

Deel은 Global hiring payroll을 도와주는 스타트업이다. 회사들은 현지의 법무/노무적인 이슈 없이 Deel을 통해 international employee들을 쉽게 온보딩시키고 급여를 지급할 수 있다.

2018년 창업해서 현재 $629M (약 7000억원)을 투자받았고, 작년의 $100M ARR은 올해 3배 성장이 예상된다. (1분기까지 $50M을 달성했다)

인상적이였던 점은, Deel은 $425M 시리즈D 투자를 받을 때까지도 피치덱이 아예 '없었다'. 피치덱 없이 계속 성장하고 투자도 받을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창업자 Alex는 두 가지 이유를 뽑았다.

We had good momentum, and we had enough money in the bank.

Seed로 4.2M을 받고 일 년이 지난 시리즈A 시점에 통장에 3.8M 정도가 남아있었고, 매출도 XXX K 단위로 났다고 한다. Seed 단계에서는 통상적인 Pre-Seed 단계 정도로, 시리즈D 단계에서도 통상적인 시리즈B~C 단계 정도로 Buring rate를 지키면서 효율적으로 블리츠스케일링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왔다고 한다. (Deel은 현재까지도 60개의 국가에서 900명의 직원이 fully remote로 일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 어디까지 가기 위해 돈이 이만큼 필요하다' 라는 일반적인 내러티브 대신 '우리 여기까지 갈 거 같은데 너가 조인하고 싶으면 이 정도 가격으로 쳐줄게' 라는 관점을 고수할 수 있었고, a16z 같은 투자사들이 역으로 Deel에게 장표를 준비해와서 본인들을 어필했다고 한다.

이상적으로 부트스트래핑한 회사의 이야기도 물론 많지만, 투자를 이만큼 받으면서도 피치덱이 없었다는 스토리는 또 새로워서 디스콰이엇에 소개하고 싶었다. 최근에 We Crashed에서 애덤의 'Spend to grow'를 주구장창 듣다가 알렉스의 관점을 들으니 정말 각각의 성공방정식이 모두 다르다는 생각도 들었다.

Global hiring market이 COVID로 인해 크게 열렸고, Deel처럼 이 시장에서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영역들이 많이 남았다고 생각한다. 한국은 인적 자원만으로 성장해온 나라인만큼, 앞으로 이 시장에서 유의미한 포지션닝이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한다.

인잇 뉴스

떠먹여주는 요즘 개발 토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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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jin Kim

Woojin Kim

#Typed 가 세계 최고의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iF Design Award 본상을 수상했어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및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디자인계의 오스카’ 상으로 알려져있는데요!

자랑스러운 우리 #비즈니스캔버스 의 디자인 팀이

- User Interface (UI) & Interfaces for Digital Media 부문 @이승민 Daseul Kim

- Communications & Apps/Software 부문 신동준

에서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재작년 12월 말, 예언일기에서 썼던 우리의 꿈을 이렇게 이루게 되어 얼마나 행복한지..

정말 함께 꿈을 이뤄나가고, 그 안에서 함께 성장하고, 또 더 멋진 미래를 만들어나갈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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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5421&fbclid=IwAR1kddqj8_d9RPOpZVl1H-FlefA4J-jEi_lmnQiVVxMzEFiodaMlwbKjbYA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알려진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작을 배출한 국내 회사가 대부분 하드웨어와 중견·대기업인 가운데 #비즈니스캔버스 는 소프트웨어 스타트업으로서 첫 출품에 수상을 하여 글로벌 B2B SaaS(Software as a Service) 시장에서 한국 스타트업의 저력을 보여주었다는 평이다.

그동안 전자상거래 및 플랫폼 비즈니스와 게임에 국한되었던 국내 유니콘 스타트업의 저변을 넓히며 최초의 ‘글로벌 SaaS’ #유니콘 의 등장 가능성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타입드

지식관리 기반 문서 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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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jin Kim

Woojin Kim

단 한번의 첫 웨비나로 #타입드 기업고객 60개 확보, 그리고 초기 스타트업 상생 커뮤니티의 기반을 만들다

"충격과 공포의 웨비나 그 자체"

창업 1년 8개월에 접어든 #비즈니스캔버스 의 여정.

보통 사람들의 1주일처럼 눈물과 땀으로 보낸 하루하루 속 얻은 값진 교훈들.

그 정수를 대방출하는 새로운 개념의 #스타트업 #쇼비나 인 #Essential^ 첫 웨비나에 400명에 신청자 중

참여를 해주신 선착순 100분이 2시간 30분 동안 끝까지 완주를 해주셨습니다.

웨비나 종료 1시간이 넘어선 지금, 100개의 참여 기업 중 60개가 넘는 기업 관계자 분들이

#Typed 팀 도입을 결정해주시고,

비즈니스캔버스와 상생하며 협력해나가는 #ABC (Alliance Business Canvas) 에 가입을 신청해 주셨습니다.

오늘의 웨비나는 빙산의 일각입니다.

하루를 1주일처럼 살아온, 무한 고민과 무한 실행을 반복해온 것은 저 뿐만이 아닌 30명에 이르는 저희 팀원 모두이며,

이 고민과 실패, 그 과정에 잠깐씩 찾아온 성과들의 깊이가

꼭 다른 스타트업 구성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 못 들어오신 분들이 많아, 차주 월요일 동일 주제로 한번 더 웨비나를 진행 예정입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주제 별로 시간을 웨비나를 진행하고,

이제 당당히 손을 내밀고자 합니다.

저희 팀 #타입드 의 일말의 경험과 지식도 함께 성장하는데 도움이 된다면 가감 없이 공유하고 싶습니다.

대신 #Typed 를 써봐주세요.

밤낮 없이 고민하여 저희 팀원 분들과 업무 생산성의 혁신을 위해 그간 열심히 만들어왔고, 앞으로 더욱 더 좋아질 것입니다.

함께 성장하고, 함께 성공하고 싶은 이 열망이 부끄럽지 않습니다.

오늘 첫 웨비나 세션을 빛내주신 최경희 파트너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웨비나 리뷰>

- 미친 웨비나

- pay it forward를 느낀 세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피가되고 살이되는 좋은 얘기가 가득

- 너무 좋은 내용이라 저만 알고 싶을 정도네요. 감사합니다!

- 웬만한 스타트업들의 웨비나는 다 듣는 편인데, 솔직히 가장 가감없이 솔직하고 굉장히 중요한 내용까지 들을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대표님의 열정과 치밀한 고민 다 느껴져서 아주 인상 깊었어요. 그냥 보통 웨비나가 끝나면 그냥 뻔했어~ 재미없었어 하고 끝나는데, typed 웨비나는 주위에게 꼭 공유 해주고싶습니다(이미 카톡으로 공유중)

- 영감과 동기부여를 끊임없이 제공하는 감동적인 시간이었습니다. 준비하시고 진행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진심어린 pay it forward 감사합니다!

- 가보지 못한 길을 VR로 미리 가본 기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년이 채 안되는 기간동안 그 많은 일들을 하셨다니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

- 팀의 열정과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하려는 마음이 돋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ssential ... 그 제목에 딱 맞는 웨비나 였습니다. 특히 김우진 대표님 꿀팁 대방출 고맙습니다

- 가감없는 에센셜 이었어요

- 이미 IR을 끝낸 상황이라 조금만 더 일찍 들었으면 너무 좋았을거란 생각이 드네요ㅠㅠ 1부 밖에 제대로 못 들었지만 그래도 특히 PLG에 대한 인사이트는 정말 한마디 한마디 깊게 새겼습니다! 너무 좋은 세션 감사합니다

- “팁스 준비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켜 놓고 일하려고 했는데 일을 결국 못했습니다.

- 좋은 자료와 같이의 가치를 아시는 대표님과 직원분들의 좋은 경험 감사합니다.”

- 정말 대방출이네요! 감사합니다

- 입장 제한으로 1부를 못들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ㅠㅠ

너무 유익했습니다. ABC에도 꼭 합류하고 대표님께도 연락드리고 싶을 정도로 인상 깊었습니다!

- 너무 유익했습니다!

- 초기 스타트업으로써 정말 유익하고 가치있는 웨비나였습니다.

- 비캔 팀원 분들의 모습들을 보고 들으면서, 저는 외부인이지만 함께 스타트업을 해나가는 사람으로서 동경심을 느꼈던 것 같아요. 오늘 너무 잘 들었습니다 🙂

- 실질적인 내용들이 많아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정말 열정이 느껴지고 나는 너무 부족하구나. 매순간 진정성있게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열정, 인사이트

- 깊은 내용을 얻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B2B 사업을 펼치는 입장에서 많이 도움되었습니다

- 유익한 내용 너무 감사했습니다

- 오늘 너무 감사합니다 🙂

- 진솔한 웨비나 정말 감사했습니다

- 너무 멋있습니다ㅎㅎ

-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113가지 다 알려주셔도 그거 다 할 수 있는 사람 별로 없을 것 같을 정도예요.

- 너무나 좋은 기회를 얻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

-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 김우진 대표님 대단하세요! 눈을 뗄 수 없는 웨비나였어요

- 존경스럽고 큰 도움 되었습니다.

- 열정적인 강연 너무 감사합니다! 큰 도움 되었어요!

- 너무나 진솔한 웨비나 감사했습니다

- 대표님의 따끈따끈한 노하우 가감없이 말씀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귀찮게 테러 드리겠습니다!

- 경험에서 우러나온 솔직한 이야기 너무 좋았습니다.

- 대표님의 자극적이지만 실제로 도움되는 날것의 지식을 얻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대표님과 비즈니스캔버스가 직접 경험하시면서 얻으신 소중한 경험들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팀 빌딩, 투자자 대응과 관련한 부분들이 인상 깊었습니다.

- 사업개발 리드입니다. GTM부터 IR까지 도움많이됐습니다. 감사합니다!

- 팀빌딩부터 투자, IR자료 전략까지 너무 소중한 고견들 감사드립니다.

타입드의 성장과정까지 알게되어 귀감 된 소중한 웨비나였습니다. 타입드 화이팅!

지지 않는 전략, 알고 있었지만 새롭게 재정의 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우진 대표님 바빠서 못 뵈었는데 이렇게 뵙네요. 반가웠습니다.

- 유익한 내용이 많아 도움이 되었다.

- 너무 방대한 내용이라 시간이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잘 들었습니다.

- 소중한 노하우들을 공유해주시는 자리를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많이 배웠고, 또한 저와 저희 회사를 돌아보고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늘 성공을 기원합니다.

- 구체적인 사례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홍익인간의 마음이 느껴지는 웨비나였습니다.

- 비캔의 성장스토리를 있는 그대로 접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진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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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이수현

국내 최초 수면식품, 함께 만들어나가실 디자이너분을 구해요!

안녕하세요 :) 저는 현재 잠이 안 올 때 마시는 수면음료, 리체라를 판매하고 있는 로맨시브 대표 이수현입니다. 저희는 건강한 수면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접근성이 좋은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이 방법으로 수면식품 해결책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작년 1월부터 시작된 사업이며, 예비창업패키지, snu공학컨설팅센터, 국가식품클러스터, 서울창업먹거리센터 등 다양한 정부지원사업을 받으며 1년간 제품 개발에 매진했습니다. 올해 1월부터 판매를 시작했으며, 판매 2달 만에 1억 매출액을 돌파하는 등 빠른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스프링캠프에서 투자유치를 받은 상태입니다.

더 공격적으로 올해 성장하기에 앞서 팀을 정비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현재 새롭게 컨텐츠 디자이너 분을 모시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인에게 디스콰이엇 커뮤니티에 좋으신 분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혹시 좋은 인연이 닿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공고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노션을 참고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채용공고 보러가기>

https://romansive.notion.site/Romansive-15b9146e26ea452ca9f0678f63e155e0


저희와 함께 국내 기존 없었던 수면식품들을 만들어나가며 재미있게 성장하고 싶으신 분, 건강한 수면문화를 새롭게 만들어나가실 분을 기다립니다. (주변에 추천해주실 분이 있다면 많은 소개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 다들 평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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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문홍

민문홍

📢 두들린 채용 공고

❓︎ 두들린(Doodlin)은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 두들린은 로켓처럼 빠르게 성장중인 채용관리 솔루션 그리팅(Greeting)을 서비스하고 있는 스타트업입니다!

- 한국에는 없던 ATS(Applicant Tracking System) 시장을 개척하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 B2B SaaS에서는 드물게 J커브를 그리며 성장하고 있고, 고객사 수가 매달 27.5%씩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최근 3개월 기준)

(🔥 최근에는 외국 유명 ATS와 비교 검토 후에 결국 그리팅을 선택한 기업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

- 대표님이 '즐겁게 일하는 것이 우리 회사의 전부'라고 말할 정도로 모두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두들린을 만드는 것에 진심인 회사입니다!

👉︎ 두들린 홈페이지 : https://www.doodlin.co.kr/

👉︎ 참고 페이지 링크 : https://bit.ly/3DlHHxs


[적극 채용 중인 포지션]

➡️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경력)

➡️ 백엔드 엔지니어 (경력)

➡️ DevOps 엔지니어 (경력)

👉︎ 전체 채용 공고 보러가기 : https://doodlin.career.greetinghr.com/


자세한 내용은 위의 링크에서 확인 부탁드리며, 많은 관심과 공유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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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sik Yoon

Seungsik Yoon

올웨이즈의 탐색 과정을 NFT 정보 플랫폼에 녹여보기

안녕하세요. NFT 정보 플랫폼 "더느프트"를 만들고 있는 윤승식입니다.


오늘은 올웨이즈를 중점으로 커머스의 탐색 과정을 어떻게 더느프트와 같은 NFT 정보 플랫폼에 녹였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1] 얼마전 디스콰이엇에 서비스 베타 오픈을 알리며 메이커분들의 다양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긍정적인 피드백이 많았지만, 촌철살인의 피드백 또한 있었습니다. 바로 더느프트 UI/UX가 TheVC와 유사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저희가 다양한 서비스를 오마주했지만, TheVC를 많이 참고한 것은 사실이었기에 회의를 거쳐 새로운 UI/UX로 정식 오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 정식 오픈 준비 중 메이커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었고, 디스콰이엇에 올라온 올웨이즈 서비스의 "탐색"과 "이미지" 특성을 분석하며 저희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았습니다. 글 말미에는 베타 서비스 이미지와 정식 오픈 예정 프로토타입 이미지도 있으니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올웨이즈는 모바일 팀구매 커머스로, 상품 이미지를 살린 탐색 과정이 인상적인 서비스입니다. 위 이미지와 같이 올웨이즈가 홈 화면의 50% 이상을 상품 이미지로 구성한 것에 비해 쿠팡은 홈 화면의 약 20%만을 상품 이미지로 채운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이렇게 상품 이미지를 강조하면 시선이 집중되기에 유저가 노출된 상품을 클릭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 때 개인화된 추천 서비스까지 뒷밤침 된다면, 유저의 잠재수요를 자극하여 상품 탐색 과정을 성공적으로 유도할 수 있게 되죠. 즉, 검색 과정이 아닌 탐색 과정을 만들 수 있게 됩니다.


(배너는 넓은 영역을 활용한 정보전달에 강점이 있으나 상품까지 도달하는 과정이 한 번 더 추가되기에 유기적인 흐름을 방해하게 됩니다)

 



[5] 이렇게 상품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되면 상품 상세 화면에서는 연관 상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홈 화면 상품 중 마음에 드는 상품을 골랐을 때, 유사 상품들을 보여줘 비교하며 구매까지 이를 수 있게 해주는 것이죠. 마치 장을 보는 과정과 같습니다. 한 바퀴 돌면서 특정 코너에 들어가게 되고 진열 상품을 비교하여 구매하는 과정이죠. 올웨이즈의 탐색 구조는 유저의 체류시간를 연장시켜 잠재수요를 이끌어내 구매까지 이르게 하는 큰 장점이 있었습니다.

 

베타 버전


[5] 더느프트는 NFT 정보 플랫폼으로 베타 버전에서는 정보 전달에 집중하여 탐색 과정에 대해 신경쓰지 못했습니다. 이로 인해 접속한 유저들의 체류 시간은 짧았고 클릭율도 매우 낮았습니다. 이에 올웨이즈의 상품 이미지를 살린 탐색 과정을 저희 서비스에 적용하여 해당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습니다.

 

정식 오픈 예정 버전


[6] 정식 오픈 예정 버전에서는 상품 이미지, 즉 NFT 컬렉션의 특정 토큰 이미지를 살리는 구성으로 준비했습니다. 자체 큐레이션한 NFT 컬렉션을 소개하여 NFT 초보자인 유저들도 쉽게 첫 탐색의 포문을 열 며 잠재적인 수요를 찾을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좌. 베타버전 우. 정식 오픈 예정 버전


[7] 또한 NFT 상세 화면에 있어서도 상품 이미지를 살리는 구조로 설계하였습니다. 이전에는 한 페이지에 최대한 많은 정보를 담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정식 오픈에는 커머스의 상품 소개 방식을 차용, NFT 이미지를 전방에 살려 고객에게 해당 NFT 매력도를 높인 뒤, 정보를 최대한 보기 좋게 전달하는 것에 집중하였습니다. 또한 상품 이미지 옆에 구매하기 버튼을 마련해 유저들의 마켓플레이스 이동 전환을 유도하였습니다.

 

상. 베타버전 하. 정식 오픈 예정 버전


[8] 마지막으로 올웨이즈의 상세 페이지에 있는 연관 상품과 같이, 더느프트에서는 협업 관계에 있는 NFT를 하단에 이미지와 함께 노출하여 보다 이어지는 탐색 과정을 구축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9] 피드백 한 줄을 통해, NFT를 투자의 대상이 아닌 커머스에서 판매되는 하나의 상품으로 보며 더느프트만의 UI/UX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서 낯선 NFT를 익숙한 커머스 형태에 녹이니 친숙하게 느껴진다는 긍정적인 피드백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10] 현재 더느프트는 정식 버전 오픈을 위해 열심히 개발 중에 있으며, 기존 베타와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계속해서 치열한 고민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갈 길이 멀지만 더느프트는 NFT 정보 플랫폼으로서 NFT 시장을 넓히는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느프트 theNFT

당신이 원하는 NFT 정보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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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kwon Kim

Seokwon Kim

예비 창업자분들을 모집합니다!

세계적인 Ultra early VC 인 Antler가 드디어 서울에 상륙합니다.


앤틀러는 지난 4년간 뉴욕, 베를린, 런던, 싱가포르, 시드니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16개의 오피스를 운영하며 400 여개의 스타트업에 pre-seed 와 seed 를 투자해왔고, 앤틀러 프로그램 졸업 팀의 절반 이상이 12개월 내에 후속투자를 유치하는 등 높은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앤틀러는 우수한 예비창업자를 개인 단위로 선발하고, 앤틀러 고유의 체계적이며 검증된 공동창업자 매칭, 컴퍼니빌딩 및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진출이 가능한 스타트업을 6개월 간 함께 만들어냅니다.


앤틀러 코리아는 혁신을 꿈꾸는 멋진 예비창업자 분들을 개인단위로 모십니다.

  • 세상을 바꾸는 Impact 있는 문제를 풀고자 하는 CEO / 창업 경력이 있는 연쇄 창업가
  • 소프트웨어 개발, AI / 머신러닝 또는 데이터 사이언스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개발자/CTO
  • 훌륭한 솔루션/제품을 세상에 알리고 고객을 유치하는 데 자신있는 마케터/CMO
  • 특정 분야만큼은 누구보다도 깊은 통찰력을 가지고 있는 섹터 전문가
  • 그 외 넥스트 유니콘을 직접 만들고자 하는 모든 분들


앤틀러는 창업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최적의 가치를 제공하는 플랫폼입니다.


아이디어나 팀이 없으셔도 괜찮습니다.

  • 자기주도적이며 전문성과 잠재력을 갖춘 우수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앤틀러 프로그램 내에서 공동창업자를 찾고 강력한 팀을 구축하여 임팩트가 큰 비즈니스 아이템을 찾고 효율적으로 검증하실 수 있습니다.


창업에만 집중하실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지원합니다.

  • 앤틀러 프로그램 합격자 전원에게 인당 300만 원의 창업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 앤틀러 프로그램 Phase 1 (3개월 집중 스프린트)을 통과한 팀은 최대 2억 원의 Pre-seed 투자를 받게 됩니다. 앤틀러는 약 10%의 지분만 취득하고, 90%는 창업팀이 보유합니다.
  • Pre-seed 투자를 받은 팀들은 Phase 2 (3개월) 졸업 후 데모데이를 통해 공개되고, 앤틀러 및 외부 VC로부터 Seed 투자를 받게 됩니다.
  • 각 분야 최고의 앤틀러 코리아 자문단이 여러분을 지원합니다.
  • 성공한 선배 창업자들로 구성된 앤틀러 코리아 자문단의 전담 코칭 및 지원이 제공됩니다. 창업 초기에서부터 유니콘으로의 성장 또는 성공적인 exit 을 경험하신 분들이 여러분의 창업 여정을 함께 해주십니다. (앤틀러 코리아 자문단: 안익진 Moloco CEO, 김창원 타파스미디어 CEO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GSO, 신재식 데일리호텔 CEO, 이복기 원티드랩 CEO, 신상훈 그린랩스 CEO, 배형욱 데브시스터즈 COO 등 다수)


글로벌 시장 공략을 적극적으로 지원합니다.

  • 앤틀러 코리아의 투자를 받은 팀은 그 즉시 전세계에 있는 앤틀러 오피스 16개에 노출되며, 각 오피스의 파트너들은 여러분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는 체계가 구축 되어있습니다.
  • 해외 진출을 꿈꾸신다면 앤틀러가 최적의 채널입니다.


2022년 여름, 한국의 첫 앤틀러 프로그램 1기가 서울에서 시작됩니다


앤틀러는 창업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훌륭하고 열정 가득한 창업가들의 잠재력을 깨우고, 그들이 세상의 중요한 문제를 푸는 솔루션을 만드는 데 모든 노력을 집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인생의 6개월만 투자하셔서 세계적으로 검증된 앤틀러의 컴퍼니빌딩 프로그램과 함께 넥스트 유니콘으로 성장하세요.


https://www.antler.co/ko-kr/korea 를 통해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지원해주시길 바랍니다.)


앤틀러 코리아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다음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it.ly/3sNHgX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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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to PM

AM to PM

✍️ 주니어 PMO를 위해 린하게 분석한 문제 발견과 검증 (Compact Ver.)

✅ ‘우리의 자원은 한정되어 있으니 모든 것을 다 관리하고 측정할 수 없다’라는 레슨런을 주는 '린 분석'을 읽으며 팀의 한정된 리소스를 효율적으로 쓰고, 핵심 지표에만 초점을 맞추어 프로덕트를 관리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 여기서 핵심 지표를 선정하는 것은 ‘사업 혹은 서비스가 어느 단계까지 성장했는지’에 따라 다를 수 있는데요.


✅ '린 분석'에 따르면, 사업 혹은 서비스의 성숙도는 다음의 단계들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1. 공감 : 문제를 해결해주는 대신 돈을 낼 만큼 고객은 문제 해결이 절실한가

2. 흡인력 : 우리 프로덕트는 꾸준히 팔릴 정도로 시장 적합성이 있는가

3. 바이럴 : 기존 고객의 입소문을 통해 신규 고객이 늘어날 수 있는가

4. 매출 : 사업 수익을 어떻게 극대화할 것인가

5. 확장 : 향후 시장의 파이를 어떻게 넓힐 것인가


✅ 공감~바이럴 단계와 관련 있는 'Product Market Fit'은

(i) PMF를 찾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기준이 모호하다는 점,

(ii) PMF는 못 찾았지만 어쨌거나 생존이 가능한 상태가 있을 수 있다는 점,

(iii) PMF는 찾았지만 거기에서 더 성장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는 점 등의

한계가 있습니다.


✅ 그래서 'GTM FIT GUIDE'에서는 '쓰는 사람만 쓰는 작은 서비스'가 아닌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서비스'로 성장하기 위해서 PMF의 대안으로서 'GTM(Go to Market) Fit'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 시장 확장시에도 결국 '시장을 이루는 고객'을 찾는 것은 항상 중요하기에, 

PMF를 찾는 것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PMF의 3가지 증거에 따르면, B2B SaaS 라면 적용가능한 다음의 PMF 프레임워크도 있습니다.

✔️회사들이 돈을 내는가?

✔️회사들이 돈을 내고 사용하는가?

✔️회사들이 돈을 내고 사용하면서 지인들에게 (우리 소프트웨어를) 소개도 하는가?

결국 여기서 '회사'를 '고객'으로 바꾼다면 린 분석의 5단계와도 얼추 비슷하며

B2C에서도 사용가능한 프레임워크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전문은 하단의 브런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runch.co.kr/@am2pm/2

가슴속 3천원

유저 참여형 길거리 음식 가게 지도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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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su Kim

Jisu Kim

개발자 커뮤니티가 모아본 개발자 데스크 셋업 출시 그 이후 #1

이번에 개발 커뮤니티 분들을 위한 서비스를 출시하게 되어 출시 그 이후를 남겨보고자 합니다 :)

장비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 커뮤니티 곳곳에서 활동 중이다 보니 일상 채널에 심심찮게 이번에 '모니터 살 건데, 님들 뭐 쓰는지, 추천하는 모니터 있는지 궁금하다.' 이런 질문이 올라오더라고요.

답변 주시는 분들도 항상 자기는 뭐 쓰는데, 이런게 좋다더라, 모니터는 최소 FHD로 가는게 낫다. 이러면서 각종 링크와 이미지를 가져다 주시는데 이게 모니터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의자, 키보드, 마우스 등 매일 쓰는 모든 장비 + 허브 뭐 쓰는지 까지 엄청 항목이 많은 것을 보며 그제서야 장비의 세계가 이렇게 복잡하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최근에 재택하면서 키보드를 바꿔보고 싶어서, 키보드 알아보면서 질문을 했더니 키보드는 또 커스텀 키보드 세계가 있더라고요. (데스크 셋업 리스트의 @Flynn 님 게시글에 더 상세히 나와있어요)

원래부터 장비에 관심이 많은 얼리어답터 분들도 있고, 개발자가 써봐서 이해할 수 있는 그런 리뷰를 원하여 질문하는 분들도 계신 것 같아 데스크 셋업을 한데 모으게 되었습니다.


출시하고 이제 보름 정도 지났네요 ㅎㅎ 그동안 제출 방식을 한번 업데이트했습니다.

처음에는 노션으로 템플릿 페이지를 만들어 노션으로 제출하게끔 했습니다.

🔼 초기에 했던 노션 템플릿

번거롭고 어렵다는 의견이 있으셔서 설문지에 질문을 모두 넣어 받았더니 ㅠㅠ 노션만큼 상세히 작성해주시지 않아 고민됩니다. 사용자 피드백으로 사용성을 개선하려고 바꾼건데, 다른 문제가 생기네요 ㅠㅠㅎㅎ


노션 템플릿을 같은 포맷으로 설문지로 옮겼더니

  1. 질문에 대한 답의 퀄리티가 떨어짐
  2. 가로 사진으로 해야 노션 썸네일에 예쁘게 잘 들어오는데 세로 사진을 보내주셔서 보완요청을 추가로 해야했음.


커뮤니티에서 커뮤니티 분들 뿐만 아니라 개발 관심있는 분들과 함께 보려고 만들었어요! 재밌게 둘러보시고 좋은 아이디어,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ㅎㅎ 직접 데스크 셋업 제출해주셔도 좋습니다! 메이커 분들도 대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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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데스크 셋업

개발자들은 어떤 장비를 쓸까? 개발자 장비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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