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울
저장기술과 생산기술의 발달로 인해
정보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인류 지식이 증가하는 속도는
1900년 - 100년에 2배
1945년 - 25년에 2배
현재 - 13개월에 2배
2030년 - 12시간에 2배가 된다고 합니다.
그 결과, 직업과 사회의 성격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까요?
이 주제를 다룬 창업가의 발표를 요약해 공유드립니다
여울
저장기술과 생산기술의 발달로 인해
정보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인류 지식이 증가하는 속도는
1900년 - 100년에 2배
1945년 - 25년에 2배
현재 - 13개월에 2배
2030년 - 12시간에 2배가 된다고 합니다.
그 결과, 직업과 사회의 성격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까요?
이 주제를 다룬 창업가의 발표를 요약해 공유드립니다
정성경
[신입 개발자 채용 전략 웨비나] 성장하는 스타트업의 현실적인 개발자 채용 전략
안녕하세요! 팀스파르타 정성경 매니저 입니다. 😃
연간 약 3,000명의 주니어 개발자를 배출하고 있는 팀스파르타에서,
스타트업의 현실적인 개발자 채용 전략 <신입 개발자 잘 뽑고 잘 가르치기> 세션을 준비했습니다.
지난번 1차 웨비나 때 약 350명 이상의 채용 담당자분들께서 참석해주셨고,
이후 많은 분들의 요청으로 "앙코르 웨비나"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훌륭한 개발자를 뽑아도, 입사 후 높은 이탈율과 기대에 부합하지 못하는 프로그래밍 실력 등의 문제로 고민이 많으시죠?🥺
이러한 문제를 가장 잘 풀어내고 있는 팀스파르타에서 그 해결책을 아낌없이 공유해드릴게요!
일시 : 2022.08.09(화) 19시30분
진행방법 : Zoom 온라인 웨비나
비용 : 무료
신청 페이지 : https://teamsparta-webinar.oopy.io/
👉🏻 위 링크를 통해 신청해주시면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개발자 채용에 관심 있는 HR 담당자와 개발 리더분들께서는 꼭 참여하셔서 성공적인 개발자 채용과 온보딩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어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Port99
Port99는 팀스파르타에서 만든 개발자 전문 채용 플랫폼 입니다.
Doeon Kwon 권도언
이미 알고 있지만 하기 어려운 것, 성장하고 싶다면 남을 가르쳐라
결론 : 이미 알고 있지만 하기 어려운 것, 성장하고 싶다면 남을 가르쳐라
7월에 유난히 다른 분들의 멘토가 될 기회가 많았습니다. 물론 제가 남을 가르치기에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어떤 분들보단 0.5 발자국 앞서있기에, 제가 아는 것을 최대한 알려드리려고 노력했습니다.
개인적인 커피챗 요청도 몇 번 있었지만, 계획적인 멘토링은 이렇게 3가지가 있습니다.
그냥 간단한 손풀기 먼저 해볼게요.
제 동생은 초등학생 6학년이에요. 아직 많이 어리긴 하지만, 이제 자신의 생각과 가치관이 형성되기 시작할 나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가진거라곤 스타트업 지식 조금인 형이 뭐 해줄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아산나눔재단이 운영하는 특강을 이용해서 기업가정신을 알려주기로 했어요. 근데 생각해보니 저 스스로도 기업가정신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결국 특강 같이 들었습니다 ㅋㅋ
결론 : 나도 동생이랑 별로 다를 거 없다
6월 초에 @안영준 께서 저에게 커피챗을 요청해주셨습니다. 여러 질문이 있었지만 그 중에 몇 가지를 뽑자면,
보자마자 든 생각은
내가 고민했던 것들인데, 아 이거 메일로는 안끝나겠다.
바로 메일 답장 드렸습니다. 만나서 이야기해보자고.
그래서 7월 13일에 마루180에서 만나기로 했고, 영준님 뿐만 아니라 DDC팀과 선생님까지 오셨습니다.
이때 영준님께서 질문을 다시 준비해주셨는데, 저에 대해 정말 자세히 알아보신 것을 많이 느꼈어요. 질문들은 이렇습니다.
이거 보고 정말 제대로 답변해줘야겠다고 마음 먹고,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1시간이 조금 넘는 인터뷰를 마치고 마루180/360을 구경시켜드린 뒤 헤어졌습니다. 그 후에 긴 편지와 선물이 마루에 도착했습니다. 정말 뿌듯한 순간이었어요.
되게 오래전에 유쓰망고라는 청소년을 위한 교육 단체에 멘토로 등록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근데 봉명고등학교 선생님께서 유쓰망고를 통해 연락을 주셨어요. 저는 거의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말이죠.
내용은 6~7월 중 특강, 8~9월 중 멘토링 진행이었습니다. 모의창업팀에 있는 학생들이 직접 질문을 주기도 했습니다.
이거 읽고나서 들었던 생각은
ㅈ..저도 잘 모르는데요
입니다.
근데 오히려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여기저기 치여 사느라 생각해보지 못했던 질문들, 개념들을 다시 공부해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말이죠. 이 질문들에 대해 검색하고, 공부하면서 자료를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저만의 생각과 의견을 넣었어요. 그렇게 약 40장의 PPT가 완성되었습니다.
그리고 생각났어요, 제가 학창시절에 계속 졸았던 사실이요...!! 선생님들은 왜 항상 재미없고 지루하게 수업을 할까? 생각했었는데, 알고보니 선생님들은 저에게 많은 것들을 가르쳐주고 싶은 욕심이 있으셨던 것이었죠.. 역지사지 깨달음도 얻었습니다.
어쨌든 특강 당일이 되었고, 2시간 동안 서서 강의를 했습니다. 지루했을 수도 있는데 다들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질문도 많이 해주셨고요. 나중에 선생님을 통해 학생들의 소감문을 받았는데, 여기서도 큰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메일이 왔습니다. SOPT APPJAM 데모데이에 기획파트 멘토 섭외 요청 메일이었습니다.
그냥 보자마자 들었던 생각은
?? 잘못 보낸건가
였습니다. 저는 서비스 기획자가 아니거든요. 그런데 메일을 천천히 읽어보니, 서비스 기획자의 관점뿐만 아니라 오퍼레이터의 관점에서도 충분히 참여할 수 있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앞선 고등학교 멘토링보다 실무적으로 조금 더 난이도 있는 멘토링이라, 그런 부분에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하기도 했어요. 그래서 멘토 섭외 요청을 수락했습니다.
그러고 약 3주 뒤에 사전 질문이 정리된 노션을 받았습니다. 와 근데 질문들이 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날잡고 공부했습니다. 여기에 다 적는 것은 어려울 것 같아서 그냥 노션 링크 첨부합니다.
사전 질문보다 더 어려웠지만 스스로 성장했음을 느낀 시간은, 행사 당일 멘토링 시간이었어요. 각 팀 발표 및 코멘트가 끝난 후에 진행한 멘토링이었습니다. 그래서 저의 코멘트에 대한 추가 질문과 즉석에서 나오는 궁금증들이 정말 많았어요. 생각하지도 못한 질문들이었지만, 그것에 대해 최대한 빠르게 고민하고 답변하는 과정 속에서 이런 것을 느꼈습니다.
6개월 전이었다면 이런건 절대 답변 못했겠는데?
물론 제가 드렸던 답변들이 정답이 아닐 수 있고, 사람마다 의견이 다를 거에요. 그래봤자 저는 반년 경험해본 것이 전부니까요. 그래도 상대방의 질문을 이해하고 답변을 드릴 수 있다는 사실이 저에게 크게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멘토링 기회가 찾아온다면, 성장의 기회가 찾아왔다고 생각하려고요. 그리고 멘토링 형식의 스터디 방식도 도입해서 의도적인 남 가르치기를 하려고 합니다.
다른 분들도 저와 같은 경험을 해보셨는지, 그리고 나만의 효과적인 성장 방법을 알고 있다면 무엇인지도 궁금해요!
박상준
맛점하세요!
[2022.07.27 눈여겨볼 기술 이슈]
의사가 '______'으로도 환자 마약류 투약이력 확인한다
https://contents.brunel.ai/3OD3N2o
1. 주름 그래핀 생산
2. 스마트 글라스
3. 지적장애 유전자변이
4. 배터리 리사이클
5. 마약류 투약이력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Jenny Hong
‘모든 사람들은 어딘가엔 글을 쓰고 있다’는 말을 듣고, 플랫폼을 갈아타지 않고도 쓴 글들이 디스콰이엇으로 연동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러분은 기존에 글을 쓸 때 주로 어떤 플랫폼을 사용하시나요?
아래 댓글에 좋아요로 투표해주세요 ㅎㅎ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곽도영
정량적인 데이터만으로는 좋은 의사결정을 할 수 없다는 것 혹시 알고 계신가요?
고객에게 좋은 질문을 하고 잘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는 도다팀에서 데이터 분석을 극대화하는 고객 인터뷰 꿀팁을 공유합니다 :)
스모어
고객 정보 수집의 응답 수집 효율성과 수행 효율성 개선시키는 설문조사 도구
박종한
디스콰이엇의 미션은 ‘메이커들을 연결하여 세상에 영감을 주는 프로덕트가 더 많아지게 하는 것' 입니다. 디스콰이엇은 온라인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만, 오프라인에서 눈을 마주치고 대화하는 것은 온라인과는 또 다른 친밀감을 제공하죠. 그것이 저희가 오프라인 네트워킹을 여는 이유입니다. 저희 팀은 메이커들이 인사이트를 주고받는 방식, 친밀감을 쌓는 방식, 메이커 문화를 만드는 것에 호기심이 많고, 이런 네트워킹 모임을 통해 배워나가는 중입니다.
저는 디스콰이엇 팀에서 커뮤니티 빌딩을 맡고 있습니다. 사람들을 연결하는 Connector 역할을 가지고 있죠. 동시에 저는 광적인 Maker 이기도 합니다. 초등학교 때는 악보 작성 프로그램으로 음악을 만들어 친구들에게 들려줬고, 포토샵과 영상 편집을 배워서 비디오 아트랍시고 온갖 이상한 동영상들을 많이 만들어서 페이스북에 올렸어요. 디자인과 공학을 동시에 전공한 대학교 시절에는 IoT 프로젝트의 기획, 데이터 분석과 서버 애플리케이션을 맡았습니다. 코로나 데이터를 크롤링해와서 몇가지 가설을 세우고 그래프를 그려봤는데, 분석 결과가 궁금해서 밤에도 잠이 안 오는 신기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디스콰이엇에서 커뮤니티 운영을 하면서도 메이커 본능을 숨길 수 없는 것 같아요. 제가 하는 만드는 행사들을 프로덕트 관점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이벤트의 UX는 어떤지, 참가자들의 JTBD는 무엇인지, 참가자들의 어떤 Interaction이 일어나는지, 어떤 Action들을 하는지 관찰하고 더 좋은 경험을 위해 개선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메이커 챌린지는 자신이 만들고 있는 프로덕트나 관심있는 프로덕트에 대한 분석 메이커로그를 일주일에 1편 이상 쓰는 메이커 모임인데요, 오프라인 네트워킹 모임도 열고 있습니다. 이번 3기에는 총 4주간의 일정 중 1주차와 3주차에 열었습니다. 1주차 오프라인 네트워킹 메이커로그 보러가기 좋은 네트워킹 이벤트를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JTBD(Jobs To Be Done, 이용자의 서비스 이용 목표): 말이 잘 통하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 고민하고 있던 것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얻어가기
( 이벤트 소식 접함 ) → ( 신청 ) → ( 방문해서 참석한 사람들과 대화 나누기 + 앞으로도 연락할 상대 찾기 ) → ( 귀가 )
대부분의 네트워킹 모임에서의 사용자 여정은 위와 같습니다. 모임 설계자가 참석자의 JTBD 달성을 더 높이기 위해 어떤 요소들을 조작할 수 있을까요? 대략 아래의 것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 이벤트 소식 접함 ) → ( 신청 ) → ( 참석자 리스트 미리 보고 대화 요청하기 ) → ( 방문해서 질문카드로 참가자 전원 대화하기 + 대화 요청 기반으로 1:1 매칭되어 대화하기 ) → ( 귀가 )
저는 커뮤니티의 이벤트에 필요한 앱을 최소한의 공수를 들여서 만드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네트워킹 모임을 위한 기능이 있는 앱을 최대한 간단하게 만들되 멋있어 보이게 만드는 걸 목표로 기획에 들어갔습니다.
1-기본적인 기능 기획
기본적인 기능은 미리 참석자의 프로필을 볼 수 있고, 프로필을 보고 메시지를 남길 수 있고, 내가 남긴 메시지와 받은 메시지를 볼 수 있는 것이에요. 지난번 1주차 모임 때 사용했던 앱과 비슷하지만 아래의 피드백을 받아 변경한 부분이 있습니다.
(피드백 남겨주신 메이커 분들 감사합니다!)
@송다예 Daye Song 님의 ‘꼭 대화하고 싶어요' 체크박스가 사용이 되지 않아 아쉬웠다는 의견과, 공통 질문을 가지고 다같이 얘기해보면 좋겠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설계했어요.
지난번에 1:1 대화 매칭을 지어드리지 못한 건, ‘꼭 대화하고 싶어요' 체크박스 체크 개수의 제한을 두지 않았더니, 모든 분께 체크하는 분도 있고, 아예 체크하지 않은 분도 있어서 매칭이 어려웠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개수를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최대 몇 분께 체크할 수 있도록 해야할까요? 만약 8분이 오신다고 할 때, 8분이 각각 랜덤한 n분께 대화 신청을 보내면 평균 몇 개의 매칭 그룹이 지어질까요? 저는 많이 매칭된 분이 3개 정도의 매칭이 되길 원했어요. 그래서 기댓값이 3이 나오는 n 수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노드와 노드를 연결하는 엣지의 개수.. 중학생 때 배웠던 다각형의 대각선의 개수를 찾는 공식과 순열/조합을 떠올리며 화이트보드를 채워나갔어요.
(슈퍼 개발자 괴롭히기😎)
저는 결국 전산학부 출신의 디스콰이엇 팀 개발자 @Jae Hwan Jeong 님에게 도움을 구했는데, 재환님께서 3명 정도면 괜찮을 것 같다고 말씀하셔서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질문 카드가 있고, 프로필 링크가 보여지고, 최대 3명에게 ‘대화하고 싶어요!’메시지를 작성하면, 나와 매칭된 메시지가 보여지는 앱을 만들기로 했어요.
2-브랜딩
1:1 대화라는 신규 기능을 강조하기 위해 ‘Private Talk’이라는 이벤트 네이밍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앱의 메시지함에서 ‘매치된', ‘(매치되진 않았지만)보낸 메시지’, ‘받은 메시지'에 대한 심볼로 사용할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건 제 꿀팁인데, 마우스로 그린 그림이랑 직선적인 그래픽, 고딕체를 함께 사용하면 귀여우면서 그럴듯 해 보여요!
3-데이터 Input, Processing, Output 설계하기
지난번 네트워킹 모임에서는 참가자 한분 한분마다 노션 페이지에 테이블을 따로 만들고, 그것들을 정리하고 모아서 다시 보여드리는 걸 했었는데 이 반복 작업이 시간도 많이 걸리고, 실수도 많았아요.
노션으로 만들었던 지난 모임을 위한 앱은 모임 참석자가 나머지 참석자들에게 표 안에 메시지를 쓰면, 내가 받은 메시지를 표로 보여주는 앱이었습니다. 노션의 Linked Database를 사용하면 쉬울 거라 생각했는데, Linked Database를 사용하려면 모든 메시지를 전체공개해야 하더라고요. 그래서 생각했던 것보다 노가다 작업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이럴거면 처음부터 SQL 쓸 걸.. 싶어서 이번에는 아예 DB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저에게 DB에 데이터를 입력하는 Form을 직접 만드는 것은 아직 무서운 일입니다. 제가 예전에 만들었던 앱에 친구가 SQL Injection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보여줬거든요. 따옴표를 치고 텍스트를 쓰니까 제 DB의 데이터를 모두 지워버릴 수도 있더라고요😱 그리고 예외 처리 작업이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는 Google Form을 사용했어요. Google Form으로 데이터를 받고, Google Sheet에서 테이블 모양을 예쁘게 만든 뒤에 Maria DB에 수동으로 import했어요.
참석자별로 메시지가 다르게 보이는 페이지는 php로 만들었어요. SQL 쿼리를 짜서 User ID만 넣으면 각각의 참석자가 받거나 보낸 메시지가 보여지게 했습니다. 한분 한분에 대한 각기 다른 URL을 만들어서 본인의 메시지만 볼 수 있게 했어요.
4-페이지 만들기
페이지는 제가 좋아하는 Bootstrap과 CSS를 조합해서 만들었습니다. 이번에는 조금 Fancy한 무드를 주고 싶어서, 배경의 그라디언트가 천천히 변화하게 했어요. 인터넷에 올라와 있던 Three.js 코드를 살짝 고쳐서 사용했습니다.
Bootstrap은 트위터 팀이 초창기에 개발한 UI 라이브러리에요. 사용하기도 쉽고 가볍습니다. CSS 조금만 커스텀해서 사용하면 빠르게 멋진 웹페이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
5-유저 테스트
제일 좋은 유저 테스트 방법은 갓 만들어진 데모 페이지 링크를 내 옆자리에 앉아있는 동료에게 보낸 뒤, 아무 설명도 하지 않고 사용해보게 하는거에요. 막힘 없이 사용하고, 특별한 의문점을 가지지 않는다면 잘 만든 겁니다! 이번 제 앱은 다행히 도언님의 테스트를 통과했어요.
이 앱을 사용해 네트워킹 모임을 진행하면서 아래와 같은 인사이트를 얻었어요:
-
이 앱을 만드는 데에는 기획부터 이틀 정도 걸렸어요. 매칭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기획하는 과정에서 제일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궁금하면 댓글로 물어봐주세요). 팀에서의 제 역할이 프로덕트 제작이 아니기 때문에, 커뮤니티 매니저로서 앱 제작에 이틀을 쏟는 것은 리소스 측면에서 부담스러운 일이에요. 그렇지만 다음에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메이커 챌린지 3기 참가자 분들의 네트워킹 모임에서의 유용함, 그리고 만드는 재미😎 를 생각하면 만들길 잘 한 것 같아요! 다른 좋은 로우코드/노코드 를 이용한 사례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신가인
요즘 팀프로젝트를 정말 많이 하게 되면서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느끼고 있다.
특히 4명 이상에서 이야기를 한다면 한 명 한 명 이야기할 기회가 그만큼 줄어들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것이 너무나도 중요해진다.
이 점에서 강점이 있다고 생각하고 이것을 더욱 강점으로써 잘 활용하고 싶다고 생각하니 커뮤니케이션을 더 잘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자연스레 생각하게 되었다.
크게 두 가지가 있는 것 같다.
1. 상대방이 이야기하는 것 + 왜 이 이야기를 하는지 알아듣기.
예를 들어서 어떤 동물이 가장 쎈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치자.
사자와 호랑이를 비교하면서 누가 더 사냥을 잘하는지 옥신각신하고 있다가, 어떤 사람이
근데.. 고래가 훨씬 쎄지 않나?
라고 했을 때, 갑자기 왠 고래냐? 라고 하는 게 아니라, 그 말을 꺼낸 이유에 대해 생각해봐야한다.
아, 지금 가장 쎈 동물에 대한 기준이 '사냥 실력'이라는 기준이 아니라 '크기'라는 기준으로 보고 싶은 거구나? 라는 것을 파악할 수 있어야한다. 그러면 좀 더 돌아가서 쎈 동물의 기준이 무엇인지에 대해 먼저 논의해 볼 수 있을 것이다.
2. 두 번 말하지 않게 머릿속에 잘 저장하기
누구도 같은 이야기를 2번, 3번 하고 싶어하지 않아한다. 가장 쎈 동물을 정하려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그 기준을 '사냥 실력'으로 정했다면 그것을 계속 머릿속에 기억하고 있고 그 맥락에 벗어나는 이야기를 꺼내려면 그 사실도 인지하고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해야한다.
1. 현재 주제를 잘 파악하고 그 주제에 관련되어서 이야기하기.
현재 이야기하고 있는 큰 흐름을 파악할 수 있어야한다. 그것을 벗어나면 어떠한 결론으로 도달하지 못하고 다시 거꾸로 가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게끔한다. 예를 들면 한창
어떤 과일을 팔아야 잘 팔릴까? 딸기일까 바나나일까?
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야 근데 딸기 케익이 진짜 맛있지 않냐?'
라고 이야기하는 것과 같다.
생각보다 인지를 못한 채로 다른 주제를 갑자기 꺼내드는 경우가 정말 많다.
2. 상대방이 알아듣기 쉽게 짧고 간결하게 이야기하기.
이 때 두괄식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딸기를 팔아야한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두 가지야. 당도가 높아서 맛있고, 부피 대비 가격이 높아서 유통 효율이 좋아.
하지만 결론을 맨 뒤에 빼놓고 이야기를 하거나 아예 결론을 내지 않는다면 듣는 입장에서는 '그래서 하고자하는 말이 뭔데?' 라는 말 뿐 나오지 않는다.
PM이 잘 해야할 것은 2가지 뿐이라고 한다. 커뮤니케이션과 우선순위 잘 정하기. 그만큼 커뮤니케이션이 팀 프로젝트에 있어서 중요하다.
찰떡같은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자.
100일챌린지#046
김우중









김우중
요약 및 시사점.
Notion’s Origin Story



Notion is sort of wiki, sort of Quip with a bit of Trello.
~ Early Notion Adaptor

유사 생산성 도구들을 비교해보면
이러한 제품들 대비 Notion은 두가지 큰 차별점이 있었는데 캔버스 구조 그리고 Flexibility & Adaptability임.





정단비
지난 혼삶레터 13~14호에서 진행했던 혼삶 안전 설문조사 결과를 가져왔어요!
지난 6월 28일부터 약 20일간 혼삶레터 구독자분들을 대상으로 혼삶의 안전함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는데요, 많은 분들이 다양한 의견을 내주셨습니다. 결과가 궁금하지 않나요?
바로 보러 가실게요!😚
https://maily.so/honjokking/posts/dfe09fb0
혼족밖에 모르는 제왕이가 🎁특별한 선물도 준비했으니 주목하삶!
혼족의제왕.혼삶레터
1인가구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현재 주서비스는 뉴스레터 '혼삶레터'입니다.
Doeon Kwon 권도언
500과 디스콰이엇이 함께 시드 프로그램 배치 6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디스콰이엇에 계신 모든 초기 창업자 메이커 분들을 위해 파트너십을 맺게 되었어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초기 창업자 메이커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500과 시드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500 Global (전 500 Startups)은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VC 입니다. 2010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해 한국, 동남아시아, 중동아시아, 유럽 및 남미 등 다양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전세계 81여개국, 2,600여개의 스타트업에 투자 했으며, 2021년 12월 기준 500 Global이 전세계적으로 보유한 Unicorn (기업가치 1조원이상) 기업은 Grab, Twilio, SendGrid, CreditKarma, Canva, TalkDesk, Bukalapak 포함 45개, Centaurs (기업가치 1,000억원 이상) 기업은 134개입니다.
시드프로그램은 초기단계 창업팀을 선발, 성장지원을 4주간 제공하는 500글로벌 만의 고관여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입니다. 최종 선발되는 팀들은 시드 투자는 물론, 500글로벌 멘토들이 이끄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참가 기회가 주어집니다.
리테일, 컨슈머, 핀테크, SaaS, 모빌리티 등 제한 없이 모든 분야의 창업팀을 찾고 있습니다
500 Global Korea 의 시드프로그램은 올해로 6번째를 맞이하는 부트캠프(Bootcamp) 형식의 육성 프로그램입니다. 창업 팀들은 다음 성장단계에 (시드단계부터 Pre-Series A까지) 도달하기 위한 핵심 KPI에 집중합니다.
각 참여기업의 현재 상황을 정확하게 진단하기 위해 프로그램 시작 전, 두 차례에 걸친 딥다이브(Deep-Dive) 세션을 진행하게 되며, 1차는 500글로벌코리아의 팀원과 2차에는 프로그램 멘토들과 기업이 만들고자 하는 서비스와 프로그램 기간동안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대해 얘기나누게 됩니다.
딥다이브 세션들을 통해 각 회사가 겪고 있는 문제점들을 진단하며,
나머지 3주간, 아래 3가지 분야를 함께 빌딩합니다.
외에 Mom-test, Agile Product building, AB Testing, AARRR Funnel, GTM 등 다양한 스타트업 방법론에 대해 배우고 실행하게 됩니다.
조건부지분인수계약(한국형 SAFE) 또는 전환우선주(STARTdoc)의 형태로 최대 3억원의 투자 계약을 체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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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박상준
기술 이슈 올려드립니다! 오늘은 모빌리티 쪽으로 추가 정리해봤습니다 :)
[2022.07.26 눈여겨볼 기술 이슈]
애플, 22년간 ___ 특허 248건…'____' 현실화
https://contents.brunel.ai/3OB9yO6
1. 의료영상 초거대 AI
2. 바닷물 방사성 요오드 제거 기술
3. 국내 기업 코로나 자가검사키트
4. 지속 혈당 측정 센서 기술
5. 애플카 현실화
[기술 TMI - 모빌리티 편]
국내 40개 미디어에서 2022년 6월 26일부터 2022년 7월 25일까지의 ‘모빌리티' 관련 최신 소식 525건을 모두 모아 분석했습니다.
https://contents.brunel.ai/3vghPQL
1. 전기차 - 뭐니뭐니해도 배터리가 관건
2. 현대차 - 전기차를 넘어 미래항공 모빌리티로
3. 카카오모빌리티 매각 - 기로에 선 카카오의 모빌리티
4. 자율주행 - 꿈이 아닌 일상이 되려 한다
5. 모빌리티 기술 개발 현황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BZCF
엄청나게 인상적인 대화를 나눴어서 기록해두려고 하는 노트. 8년 정도 사업하고 있는 사장님이랑 이야기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 (스타트업), 시장에서 product-market fit 엄청 중요하다고 이야기 나누는데 정작 자기에게 더 중요한거는 내가 그거 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했다는 이야기 들었다. 굳이 따지면 founder-product fit 이라고 해야 할 것 같은데… 자기가 살아온 경험에서 자기가 더 잘할 수 있는 게 있고, 생각하는 방식이 있고, 사고방식이 있고, 이런 것들 활용해서 잘 할 수 있는 비즈니스 (프로덕트)가 마침 있었고, 해볼법 했고, 시장도 성장하는 방향으로 흘러서 자기는 이 사업 할 수 있었다고… 만약에 같은 산업에서 비슷한 비전 같고 제품 만들어도 본인이 잘 할 수 있는 역량이 없는데 남들이 다 제품 만들고, AB하고, 성장시키는 방식으로 비즈니스 했기 때문에 나도 그렇게 해야 했다고 생각하면 아마 어려웠을 거라고… (물론 내 생각은 그래도 잘 하셨을 것 같긴 함)
그래서 시장하고 제품도 중요한데 어차피 크는 시장이고 남들이 더 원하는 시장이라는 로직 있으면 그 안에서 자기가 가장 잘 하는 방식, 자기가 가장 편하게 생각할 수 있는 사고방식으로 풀 수 있는 제품이 뭔지 생각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이야기 나누었다. 물론 대화에서 product market founder fit 이런 단어들 쓰지 않고 그냥 서로간 이야기 나누는 게 전부였지만 돌아보면 결국 너가 잘 하는거 뭔지 잘 스스로 파악해서 그거 시장에서 하라는 뜻으로 이해했다.
이 분 뿐 아니라 최근에 다른 분들도 서로 다른 표현으로 비슷한 말 했던 것 같다. 자기만 할 수 있는 것 찾아서 뾰족하게 만드는 게 제일 힘들지만 또 가장 가능성 높은 것 같다고 생각했다.
신가인
먼저 문제 정의를 하고
: 어떻게 (어떤) 사람들이 (무엇을) 할 때 (어떻게) 느끼도록 할 수 있을까?
Doeon Kwon 권도언
피드백 하러 가기 : https://tally.so/r/mVLozM
저희가 한동안 유저 리서치를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요. 감사하게도 이메일, 오픈채팅, 개인톡 등을 통해 피드백을 주시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의 목소리를 듣기엔 많이 부족했어요.
그래서 이제 더 체계적으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도록 폼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지금까지 디스콰이엇을 사용하면서 불편했던 점,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 필요한 기능, 겪었던 오류 등을 알려주세요. 피드백을 통해 더 재밌게 메이킹할 수 있도록 디스콰이엇을 만들어보겠습니다.
피드백 주실 분들에게 미리 감사드립니다🙂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Joseph
[Devign] 7월 25일 업데이트 내용 (feat. 상태관리)
*슬랙에서 스쿼드 팀의 업무생산성, 개발 생산성에 관심많은 핫한 스타트업들의 PM, PD 및 프론트앤드 개발자 등과 소통해요! 디바인에 대한 소식도 가장 먼저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s://join.slack.com/t/deep-bluedot/shared_invite/zt-1bkod8s8i-YvjAKPD2WLfleWUnXp04JQ
안녕하세요 디바인팀입니다. 이번 Update는 유저분들께서 가장 많이 요청하신 기능 들인,
코멘트 추가 기능
코멘트 상태 관리
디바인은 앞으로도 제품을 만드는 스크럼팀 분들의 Day-to-day 생산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계속 발전할 예정입니다.
Devign
프로덕트 디자이너, PM 및 개발자를 위한 AI 기반 버그 리포팅 툴
천지영
초기 창업 단계에 계신 분들은 어떤 고민을 갖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스타트업 창업이 더 쉬워지는 세상을 꿈꾸는 예비창업팀 깨어난드리머 입니다😄
현재 스타트업 창업을 준비하거나 진행하면서 어떤 경험을 하였고, 어떤 어려움이 있었는지 설문조사를 하고있습니다.
설문조사는 3분 이내로 끝내실 수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이한길
[더벤처스 x 디스콰이엇] 스프린트 챌린지! 스프린트로 함께 성장해보아요🔥
[스프린트 챌린지란?]
더벤처스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스프린트 메뉴얼’을 이용하여 스프린트를 진행하는 챌린지.
[챌린지 참여 보상]
1. 📃 예비창업패키지 합격 사업계획서를 드려요!
2. 👪 프라이빗한 스프린트 패밀리 그룹방에 초대됩니다. 스프린트를 진행하는 초기창업팀들과 네트워킹을 하고 비즈니스 콜라보를 하거나 다양한 꿀정보들을 얻어갈 수 있어요.
3. 💰 더벤처스의 IR 미팅 연계 및 투자 검토 (IR 미팅 대상자는 따로 연락 드려요!)
[챌린지 일정]
- 챌린지 기간: 7.25.(월) ~ 8.7.(일) 기간 동안 자유롭게 진행.
- 마감 기한: 8월 7일 (일) 자정.
[챌린지 참여 방법]
1. www.theventuresprint.com 접속.
2. 스프린트 웹사이트 하단에 스프린트 패밀리 커뮤니티 가입하기.
- 가입 링크 바로가기: https://forms.gle/DCMvScmAfKxsAJLQ7
3. ‘2days 스프린트’와 ‘5days 스프린트’ 중 1개를 선택하여 스프린트를 자체적으로 진행.
4. 디스콰이엇에 ‘메이커로그 기록하기’로 스프린트 과정에서 배운 것을 간단하게 공유. (디스콰이엇 링크: https://disquiet.io/)
* 2, 3, 4번 모두 필수사항입니다!
문의사항: sprint@theventures.vc
더벤처스 스프린트
초단기 서비스 개선 및 가설 검증 프레임워크
박종한
[렛츠인턴 X 디스콰이엇] IT 스타트업 인턴 도전, 저희가 도와드려요!
메이커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에 렛츠인턴과 함께 인턴 이력서 작성 및 지원 단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턴 준비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5주 챌린지 프로그램에서 '디스콰이엇 스타트업 인턴 코스'를 운영합니다 🔥
Let’s !ntern 은 이력서 작성 및 지원을 미루고 있는 ‘인턴 준비생’들을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 이에요.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 @letsintern.official
인턴이 취업을 위한 최고의 스펙이라고는 하지만.. ’자격증 하나만 더 따고 쓸까?’, ‘대외활동 하나만 더 하고 쓸까?’, ‘아 내일까지 과제 제출해야하는데..’ 이런 저런 고민 때문에 인턴 지원을 망설이고 계신다구요?
인턴 합격을 위한 가장 좋은 스펙은 인턴 지원입니다. 렛츠인턴에서 제공되는 프로그램들과 함께 막막했던 부분을 풀고, 지원까지 함께 해보세요!
참여 대상
초기 IT 스타트업 팀에서 일하고 싶어요! 🙋🏻
코스 소개
1-2주 : 학습 콘텐츠, 미션, 디렉션 미팅 모두 실전코스와 동일하게 진행됩니다.
3-5주 : 디스콰이엇 자체 커리큘럼으로 진행됩니다.
해당 코스는 IT 서비스 메이커들의 소셜 네트워크 ‘디스콰이엇’과 함께 진행되며, 코스 수료 후 실제 스타트업과 매칭될 기회도 있다고 해요! (소근소근)
IT 스타트업 인턴에 관심이 있고, 5주 내에 인턴 ‘지원’을 목표로 삼고 있는 인턴 준비생들에게 추천합니다!
신청 방법 및 자세한 안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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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도언님이 함께 커리큘럼도 개발하고, 디렉션 미팅에도 참가해요. IT 스타트업 인턴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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