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관
MVP만들면서 제일 기분좋은 순간은 아마도 domain구입?
fastsalesmail.com
이성관
MVP만들면서 제일 기분좋은 순간은 아마도 domain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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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ju Kim
📣여섯 번째 매쉬업 상담소 오픈!📣
안녕하세요!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인 매쉬업엔젤스에서 창업자/예비 창업자분들을 대상으로 사업에 대해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매쉬업 상담소>를 오픈했습니다. 매쉬업 상담소는 평소 사업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고민, 투자 유치에 대한 팁 등에 대해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캐주얼한 미팅이니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립니다!
☑매쉬업 상담소 소개 : https://bit.ly/3uJVQkm
☑신청링크 : https://bit.ly/3DwoysF
☑신청 기간 : 2022.4.15 (금) 18:00까지
☑진행 일시 : 4월 마지막 주(한 팀당 50분 내외)
☑ 미팅 방법 : Zoom을 통한 온라인 미팅
정재용
✈️ IT 사이드 프로젝트 커뮤니티 '레딧고' 에서 개발자를 모집합니다! 🔥
📌사이드 프로젝트 하고 싶은데 같이할 사람이 없다면?
📌IT 분야 사람들과 교류하고 싶다면?
📌혼자 하던 개발 공부, 사람들과 같이 하며 성장하고 싶다면?
⚡️ 레딧고는 커리어 솔루션 기업 레디미에서 지원하는 사이드프로젝트 커뮤니티 입니다.
⚡️ 레딧고에서는 기획, 디자인, 개발 분야 멤버들이 모여 함께 프로젝트도 하고 스터디도 할 수 있어요.
⚡️ 레딧고에서 프로젝트 같이하고 개발실력 급상승! 시키세요.
📍 레딧고 신청하기 | https://forms.gle/1QdgQgAjsn5owSY87
📍 신청기간 | 3월 28일 월 ~ 4월 2일 토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 해주세요.
레디미가 뭔가요?
감사합니다 :)
김학범
최근 잠재고객분들과 'nodejs 쓰는 분들은 어드민 뭘로 만드실까요?' '장고 어드민 다들 잘 쓰시나요?' 등의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다들 어드민, 백오피스를 어떻게 만드는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지 않을까 하여, 설문을 기획해보게 되었는데요!
→ 설문 링크: https://tally.so/r/nP7vdw
작성해주신 내용은 수치화하여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셀렉트 Select
스타트업을 위한 어드민, 백오피스 솔루션
정성준
Being에
어떤 기능들이 추가되면 좋을까요~?
Being
Notion과 연동하여 '시간자산'을 관리하는 서비스
임민서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희는 하고싶은 것만 하는 인간들이 모인 ‘IKE Crew’ 입니다!
드디어 길고 긴 기획, 디자인, 개발을 거쳐...
3월 28일부터 4월 10일까지 온라인 벚꽃파티가 열립니다!!
와ㅏㅏㅏㅏㅏㅏ👏👏👏👏👏👏👏👏👏👏
장소는 코시국 맞춤 장소! 온라인 게더에서 열립니다~! 게더 이쁘게 꾸며놨으니 놀러오세요~!
(파티 참여시 문자로 게더 링크와 비밀번호 보내드려용)
매일매일 보물찾기도 하고 있어용 💎
벚꽃파티 게더 안의 쪽지를 찾아 화면을 캡쳐하여 관리자에게 보여주면,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보내드립니다!! (매일 선착순 1명)
현재 연인과, 미래의 연인과, 친구들과, 동료와, 익명의 누군가와 만날 수 있는 벚꽃파티!
파티의 제목과 해시태그를 통해 파티에 참여하거나 파티원들을 모집해보세요 🌸
지금 파티 만들러/참여하러 가기! : https://bit.ly/365pA2V
벚꽃파티 참여방법 보러가기! : https://bit.ly/cherryblossomparty-info
**당일 4시에 열리는 선착순 파티도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람!!
벚꽃파티
벚꽃을 보고 싶은 사람 모두모두 모여라
TGJ
걱정 반 설렘 반으로 생애 첫 커뮤니티 글을 작성합니다.
그동안 나름 IT분야에 종사했지만 정보 보안이라는 특성상 그들만의 리그에서 있었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제가 당장에 무언가 엄청난 영향력을 끼친다는 생각보다는 담담히 이야기를 풀어나가 보겠습니다.
김학범
스타트업 어드민을 만드는 다양한 방법이 있을텐데요. 조직, 비즈니스의 상황에 따라 알맞는 방법들이 다를겁니다.
"그 때는 맞았지만 지금은 다르다" 또는 "그 때는 틀렸지만 지금은 맞다" 처럼 말이죠.
개인적으로 알고 있던 어드민 제작 방법들과 장단점 그리고 고민을 담아서 가볍게 글을 써보았습니다.
어드민과 백오피스에 대해 다양한 의견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5가지 방법>
1.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개발
2. 프레임워크 (Framework)
3. UI 프레임워크
4. 사내 UI 재사용
5. 셀렉트 어드민
셀렉트 Select
스타트업을 위한 어드민, 백오피스 솔루션
Doeon Kwon 권도언
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메이커 챌린지 2기 모집을 시작했어요!
1️⃣ 지원 & 선발 방식
1. 구글폼을 제출합니다.
2. 제출한 구글폼을 통해 인터뷰 대상자를 선발합니다.
3. 인터뷰 결과를 토대로 최종 참가자를 확정합니다.
2️⃣ 진행 방식
1. 디스콰이엇에 업로드 된 프로덕트 리스트를 제공 받습니다.
2. 프로덕트 리스트에서 분석하고 싶은 프로덕트를 선택합니다.
3. 분석한 내용을 메이커로그로 작성해서 공유합니다.
- 1~3번을 매주 1번씩 진행합니다.
- 분석 주제는 유저 플로우, UI, 접근성, IA, 온보딩 프로세스, MVP, 초기 유저 모집 등 프로덕트 메이킹과 연관된 것들이면 모두 가능합니다.
3️⃣ 일정
- 구글폼 지원 기간 : 3.31 ~ 4.8
- 인터뷰 대상자 안내 : 4.9
- 인터뷰 기간 : 4.11 ~ 4.15
- 참가자 확정 안내 : 4.16
- 챌린지 진행 기간 : 4.18 ~ 5.15 (한 달)
4️⃣ 완료 보상
- 챌린지 완료자에게만 제공될 메이커 챌린지 디렉터리 노션 페이지에 초대해드립니다.
5️⃣ 추가 보상
조건 1 : 최소 하나의 메이커로그가 투표 수 10개 이상 달성 시
- 메이커 핸드북 챕터 [0. 프로덕트 개발 가이드 & 템플릿 소개] 제공
조건 2 : 챌린지 완료 후 프로덕트 업로드 or 업데이트 런칭 메이커로그 작성 시
- 메이커 핸드북 챕터 [1. 1 Pager] 제공
조건 3 : 업로드한 프로덕트의 투표 수 20개 이상 달성 시
- (희망 시) 디스콰이엇 뉴스레터에 프로덕트 소개
- (희망 시) 메이커스토리 진행
- (희망 시) 라이브 세션 진행
추가 보상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s://disquiet.notion.site/2-FAQ-dbf8a02224d64743bddc276b3e1edbf7
6️⃣ 참고사항
- 메이커로그 2회 미제출 시 챌린지에서 제외됩니다.
- 메이커로그 작성 최소/최대 길이는 자유입니다.
- 보증금/가입비는 없습니다!
- 그 외 궁금한 사항은 stevekwon@disquiet.io 에 문의 부탁드려요.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Doeon Kwon 권도언
디스콰이엇에서 생겼던 다양한 사례들을 정리하는 중인데요! (사례 정리 링크)
프로덕트 업로드 또는 메이커로그 작성을 통해 경험하신 사례를 제보받으려고 합니다.
아래 리스트에 해당하는 사례들이어도 좋고, 다른 좋은 사례들도 모두 좋습니다!
1. VC/AC 연락
2. 투자 유치
3. 팀빌딩 (구인구직)
4. 제휴/파트너십 문의
5. 초기 유저 유입
6. 프로덕트 피드백
7. 기타
만약 해당 사례들에 대해 제보해 주신다면,
저희가 사례집을 작성할 때 여러분의 사례도 함께 첨부하려고 해요.
사례집을 통해 메이커의 스토리와 프로덕트가 더 홍보되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으니 많은 제보 부탁드려요! 🙌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Oscar
메이커로그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기반으로 아이디어 평가
https://peaceful-skipjack-755.notion.site/6c5774f6caf2421d8eaf36b35e1eeb3c
babble
아이가 부모에게 언어를 습득하는 방식을 결합한 언어 교환 서비스
Oscar
메이커 로그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신규 프로젝트에 대한 문서 작성.
베이비시티는 새로운 언어를 익히기 어려운(시간,비용,심리적부담 등등)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현재 새로운 언어를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온 오프라인 강의,어학연수,여행,언어교환 서비스 등을 이용하여 새로운 언어를 익히는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방법들은 새로운 언어를 익히는 방법으로 환경이나 상황에 따라 많은 제약(비용,시공간제약 등등)이 발생하여 효율적이지 못합니다.
가장 많이 활용하는 방식인 온오프라인 강의는 많은 비용과 시공간적 제약 및 심리적 부담이 발생하며 언어 교환 서비스는 언어교환을 진행할 때 복잡한 과정과 비효율적인 상황(똑같은 자기소개시간,레벨조절,언어교환 시간체크, 일정조율 등등) 들이 발생합니다.
현재 국내의 직간접적 경쟁 앱서비스로 하이로컬, 링글, 캠블리와 같은 서비스가 있으며 해외의 앱서비스로는 HelloTalk, MEEFF 등이 있습니다. 이 중 국내에서 하이로컬이 15만명 이상, 링글은 10만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하며, 북미 등에서 주로 서비스하는 HelloTalk는 약 3000만명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단순히 선생님을 매칭해주거나 언어 교환을 도와주는 서비스는 존재하지만 언어습득 방식의 언어교환 서비스는 아직 없습니다.
저희 팀은 이번 스프린트 때 하이로컬 이용자의 0.1%와 랜딩페이지를 통해 약 100명의 사전 베타서비스 신청자를 모집하여 이 아이디어의 가능성을 검증하고자 합니다. 100명으로 설정한 이유는 매칭 하는데 있어서 각각 50명은 있어야 원하는 시간에 매칭이 자연 스럽게 이루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떄문입니다. 이번 스프린트에서 이 숫자 또한 검증해 볼 계획입니다.
검증하기 위해 크게 다음과 같은 활동들을 할 계획입니다.
이 테스트가 실패한다면 그 이유는 다음 중 하나일 것입니다.
이유가 1일 경우에는 피봇을 해야 됩니다. 이유가 2일 경우에는 저희 사이트를 사용해 본 유저들과의 피드백 인터뷰에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사이트를 개선하여 다시 테스트해 보면 됩니다. 이유가 3일 경우에는 사용자 인터뷰를 통한 분석과 우리나라의 높은 학구열에 따른 초,중,고등학생 영어교육과 새로운 서비스의 빠른 적응을 하는 특성을 바탕으로 청소년을 타깃 해서 다시 도전해 볼 계획입니다.
더 자세한 사항 아래 노션 페이지 공유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peaceful-skipjack-755.notion.site/1-Pager-3a20ede7b4c5467594858ee6b3d23808
babble
아이가 부모에게 언어를 습득하는 방식을 결합한 언어 교환 서비스
Oscar
작년부터 습관이라는 문제를 해결해보려고 사이드 프로젝트팀을 만들고 다양한 것들을 시도해 보고 있었으나 여러가지 이유로 인하여 지속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신규 아이디어를 테스트 하려고 합니다.
단순히 문제만 바라보고 접근했던 문제로 인해 명확한 문제 정의가 되지 않아서 초기 팀 협업과정에서의 여러가지 판단 미스와 중요한 가설들을 테스트 없이 넘어가며 제품(서비스)을 만들려고 했습니다. 그로 인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이 아닌 단순한 제품을 만드는것에 목표를 두고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고 있었으며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지만 말할 수 있는 용기가 부족했던거 같습니다.
가장 큰 실패요인은 제가 더 효율적인 리소스 분배와 더 빠른 실행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팀을 이끌지 못했던 점과 비전을 제시하지 못한점, 팀 협업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점 입니다.
각자 원하는 것이 있어서 모였기 때문에 팀원들이 당연하게 적극적이며 열정적으로 함께 할거라고 생각했지만 본업을 하는 동시에 진행되는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힘을 내려면 높은 비전을 바라보며 꿈을 가질 수 있는 프로젝트를 만들어 가도록 팀을 이끌어 갔어야 하지만 그렇지 못했던거 같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테스트 하기 전에 이전에 잘못된 것들에 대한 회고를 통해 다시 한번 학습한 내용들을 공유하고 발전하고 정리 하는 시간을 가지며 빠른 학습과 빠른 실행으로 다음 프로젝트를 진행하겠습니다.
Hojoon Yi
작년 1월 영지식 증명을 어쩌다가 리서치 하게 되어서 자연스럽게 영지식 증명에 관한 프로젝트들이나 활용 사례 같은 것들을 보면서 기존에 내가 기획했던 다양한 서비스와 사업들은 지극히 1차원적인 솔루션을 기반으로 기획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저는 Ad-tech, Blockchain, Bio-tech 관련 사업개발이나 리워드 앱 같은 단순한 서비스 기획들을 해왔습니다. 지금까지 항상 시장이나 고객에게 발생한 문제에 가장 최적화된 솔루션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만 집중했다는 생각이 크게 들었습니다.
항상 이해관계를 기반으로 어떤 일을 대신해주는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해왔지 문제의 본질을 해결해 주는 솔루션은 만들어본 적이 없던 것입니다.
영지식 증명은 저에게 있어서 기획자로서 한 단계 더 나아가야만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제가 하고자 하는 것들을 하기 위해서 단순히 고객 분석, 시장 조사 같은 기본적인 작업에서 멈추지 말고 다양한 새로운 기술들을 자세하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공학적인 사고 능력이 필요하다는 걸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영지식 증명을 간단하게 말하자면 내가 어떠한 값을 가지고 있다는 걸 확실하게 증명하면서도 어떠한 값을 노출하지 않는 알고리즘을 뜻합니다. 이런 식으로 만 설명하면 그런 게 어떻게 가능한가 싶지만,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보면 10이라는 값을 알아도 10이 어떻게 계산되어 나온 지는 역산하기 지극히 어렵다는 수학적 논리를 이용해서 값을 사실상 찾기 불가능한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저는 나름대로 기술에 대해서 다른 기획자나 사업개발자보다 이해도가 깊다고 생각했지만 영지식 증명을 리서치하면서 우물 안 개구리보다 못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결국 제가 해왔던 작업들은 솔루션이 아니라 일을 대신해 주는 단순한 서비스 기획이었습니다.
리서치를 마치고 나서 스스로 한 단계 더 나아가기 위해서 영지식 증명 수식을 활용하여 신원증명, 개인 정보 보호 및 활용이 가능한 설루션을 직접 개발까지 진행해 보고자 지난 10월부터 지금 가지 Button systems라는 프로젝트를 혼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메이커로 그는 그동안 다양한 시도를 하면서 어느 정도 구체적인 방향이 잡힌 것 같아서 정리해 보고자 하는 차원에서 작성해 봤습니다.
저는 수포자입니다. 제곱의 지수가 마이너스일 경우 일반적인 제곱처럼 해야 하는 게 아닌 것도 모를 정도로 수학에 대해서 무지했습니다. 따라서 완전하게 수학을 기반으로 구성된 알고리즘인 영지식 증명의 기본적인 수식을 이해하는 것조차 1달이 넘게 걸렸습니다... 다양한 자료들을 살펴보면서 해당 블로그의 포스트를 반복해서 읽으면서 모르는 용어들을 찾아가며 겨우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사실 잘 이해한지 확신은 없습니다 ^^;;)
저는 이전에 잠깐 웹 개발을 독학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 경험을 살려서 제가 개발할 줄 아는 언어인 PHP로 영지식 증명을 직접 구현해 보기로 했습니다.
위 수식을 기반으로 간단한 Sample 코드를 작성해 보면서 제가 이해한 수식을 코드로 구현이 가능한지를 시험해 보았고 각각 개별 서버에서 통신을 진행하며 해당 수식이 증명되는 것까지 구현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이 과정을 진행하는데 2달이 넘게 걸린 것 같습니다. 해당 개발에 대한 내용은 제 노션에 기록해두었으니 관심 있으시면 확인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구현한 코드도 있습니다!)
이후 PHP로는 여러모로 개발에 불편함이 존재하여 FastAPI를 통해서 MVP를 개발하고자 파이썬을 공부하여서 현재 MVP 개발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또한 이 과정까지 오면서 구체적인 영지식 증명에 대한 내용도 문서화되면서 윤곽이 보이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기존 영지식 증명으로는 제가 원하는 설루션을 개발하기는 힘들어서 추가적인 개념을 넣어서 자체적으로 CWZK라는 영지식 증명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내용은 따로 정리해둔 Button systems Document.pdf 에 상세한 내용과 수식 증명 과정을 정리해두었습니다!
혼자서 개발하며 직접 새로운 영지식 증명을 기획해 보기도 하면서 이전보다는 한 단계 더 나아갔지만 더 나아가기 위해서 오픈소스로 해당 프로젝트를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제 스스로 준비하고 배워야 할 것들이 아직 산더미 같지만 기존처럼 남의 일을 돈 받고 대신해주는 서비스를 만드는 게 아니라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피드백을 받는 과정이 기존에 일하던 것과 비교하기 힘들 정도로 즐거웠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즐거움을 느끼길 굉장히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Button systems 프로젝트를 열심히 해볼 생각입니다.
Button Systems
차세대 실존 인물 증명 솔루션
Hyunsol Park
지금까지는 다른 메이커에게 연락하고 싶어도 연락할 방법이 없었는데요, 드디어 다른 메이커에게 연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른 메이커의 프로필 우측 상단에 보면 연락하기 버튼이 있어요. 이를 클릭하면 간단한 메세지와 함께 커피챗을 요청할 수 있어요.
이번 연락하기 기능을 개발하면서 메이커가 좀 더 자신에게 이런 유형의 요청들이 왔으면 좋겠다는 것을 강조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했어요. 이를 설정하면 다른 메이커들이 연락하기를 클릭했을때 설정하신 요청 유형 중 하나를 클릭하여 연락하는 목표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커피챗 요청이 들어오면 자동으로 가입해주신 이메일로 이메일 알림이 가는데요, 만약 이메일 알림을 끄고 싶으시면 설정 페이지 하단에서 커피챗 요청 알림 받기 토글을 클릭하시면 되요.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김정훈
[바라봄 개발log] 접근성 개선 - 폰트 크기 (2)
최근에 인상깊은 글을 하나 봤다.
정말 똑똑한(?) 사람들은 다르구나, 많이 배웠고 공부를 더 해야겠다고 느꼈다.
바라봄은 이전까지 나눔 스퀘어 서체를 사용하고 있었다.
나눔 스퀘어도 좋은 서체이지만, 몇몇 한글이 입력 되지 않아 이따금 버그로 오인받고는 했었다.

토스 피드를 읽고 난 뒤 바라봄의 기본 서체를 스포카한산스네오로 변경했다.
가독성 및 통일성이 높다는 장점과 ‘소비’ 기능을 준비중인 시기였기에 숫자 가독성이 높은 점은 아주 마음에 들었다.
서체를 변경한 뒤 글씨가 눈에 훨씬 잘 들어온다는 유저들의 피드백이 즉각 들어와서 기분이 좋았다.
시스템 서체의 최대 크기는 생각보다 더 크고 아름다웠다(?).

(아이폰의 경우) 손쉬운 사용의 더 큰 텍스트 사용시 한글기준 한줄에 겨우 8자 내외로 표시된다.
물론 이렇게까지 크게 사용하는 사용자는 많지 않겠지만 어쨌든 공간 확보가 필요했다.
디자이너와 함께 넓힐 수 있는 공간을 먼저 체크하고, 복잡한 레이아웃은 줄바꿈이 가능하게 변경하기로 했다.

좌측 타임라인을 나타내는 선은 제거하고 우측 정렬된 텍스트는 좌측 정렬로 통일하기로 했다.

바라봄의 컨텐츠 중 하나인 ‘PICK’의 경우 한줄에 너무 많은 정보가 들어가 있어서 레이아웃을 변경하고,
정보 수정 페이지도 빈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기로 하고 디자인 및 퍼블 작업을 진행했다.

가장 메인 기능인 건강수첩을 우선적으로 변경했다.

아직 개선 작업이이 덜된 곳도 많고 공부가 부족해 어떻게 개선해야될지 고민중인 페이지도 많다.
하지만 이렇게 점점 개선하고 또 개선해서 가장 기능이 좋은앱은 아닐지라도 누구든지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앱이 되길 바란다.
바라봄. 반려동물 건강 수첩
1000만 반려인의 필수 앱! 댕냥이 건강수첩
김동호
[유저 리서치] 1년동안 리서치 플랫폼을 운영하면서 생긴 나름의 노하우
안녕하세요.
어제 '1년동안 리서치 플랫폼을 운영하면서 느낀 리서치의 문제점'에 대한 글을 썼던 SurBay를 운영하고 있는 초보 메이커입니다.
어제의 글은 제가 갖게 되었던 의아함들과 저희 팀이 해결하려고 하는 문제에 대한 나름의 생각과 하나의 의견을 제시해보려고 합니다.
Q. 설문조사와 인터뷰 같은 리서치는 왜 어려울까?
A. 리서치의 참여자를 모집하는 것은 불편한 것이 맞다. 하지만 그 외의 것들은 '리서치'이기 때문에 어려울 수밖에 없다.
첫 질문에 대한 답은 저희 팀이 해결하려고 하는 문제에 대한 정의이기도 합니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내기까지도 꽤나 오랜 시간이 걸렸네요.
앞선 글에서 리서치의 어려움을 크게 1) 리서치 참여자 모집의 어려움과 2) 리서치에서 얻어진 결과/데이터의 유효성 검증의 어려움으로 나누었는데요,
전자의 경우 현재 리서치의 가장 큰 문제이자 저희 팀이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명확한 답이 있는 부분이 아니고, 조금은 불편하더라도 현재는 마땅한 대안이 없기 때문에 이 글에서는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따라서 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부분은 후자인 '리서치에서 얻어진 결과/데이터의 유효성 검증의 어려움'입니다. 앞선 글에서도 이것을 "리서치의 본질적인 난이도"라고 이야기를 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이 또한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명확한 해결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을 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게 왜 어려운가에 대한 것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먼저, 한 가지 전제 조건을 깔고 가려고 하는데요, 지금 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리서치'는 학술적 목적의 리서치(academic research)가 아닌 비즈니스 목적의 리서치(business research or marketing research)라는 점을 고려해주셨으면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리서치가 어려운 이유는 리서치이기 때문입니다. (말장난 같아 보이겠지만 조금만 더 인내심을 갖고 읽어주세요 ㅎㅎ) 리서치란, 모르는 것을 알기 위해 조사하거나 알아내는 행위이기 때문에 어려울 수밖에 없는 것이죠. 메이커분들에게 익숙할 만한 개념과 함께 첨언을 해보면 이해에 도움이 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리서치를 진행할 때는 <리서치 ≠ 가설 검증>이라는 것을 한 번쯤 리마인드를 하면 좋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리서치를 가설 검증을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리서치 그 자체가 가설 검증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가설 검증은 말 그대로 '내가 설정한 가설이 맞는지 틀린지를 알아보는 것'이지만, 리서치는 '내가 모르는 것을 알아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 관점의 차이로 인해 많은 분들이 리서치를 진행하면서 겪는 큰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데요,
내가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내는 방향으로 리서치를 유도하거나, 내가 예상했던 것과 다르게 리서치의 결과가 나올 경우 그것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리서치는 모르는 것을 알아내는 과정입니다. 모르는 것을 알아내는 것이 쉬운 것도 조금은 이상하지 않을까요?
Q. 리서치 SaaS(구글폼, 네이버폼 등)로 설문지 또는 인터뷰지를 만들 수만 있다면 리서치는 쉽게 진행할 수 있는 것인가? (리서치는 간편해진 것일까?)
A. 쉬워진 부분이 없지는 않겠지만, 리서치 환경이 드라마틱하게 변하진 않았다.
이 답변을 이렇게 단언하는 게 맞는가에 대해 스스로에게도 의구심이 존재하지만, 일단은 지금까지의 제 공부와 경험으로 내린 결론이기에 한 번 말씀을 드려봅니다.
리서치 또는 리서치와 관련된 SaaS(SaaS가 아니더라도 유관한 모든 프로덕트와 서비스까지 포함하여)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질문에서도 언급된 폼 류의 프로덕트부터 데이터 분석을 도와주는 다양한 툴과 소프트웨어에 이르기까지, 리서치를 편리하게 해주는 프로덕트가 끊임없이 나오는 것을 보고 있노라면 리서치라는 도메인에서 비즈니스를 시작하려고 하는 스스로가 작아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이 리서치 그 행위의 난이도 자체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라는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먼저 리서치의 앞단에서 리서치 폼과 같은 프로덕트가 리서치를 편하게 만들었는가에 대한 것입니다. 많은 메이커분들이 구글폼, 네이버폼과 같은 설문지폼으로 직접 설문조사를 만들어 보셨을텐데요, 그러면 혹시 워드 프로세서 또는 수기로 설문지를 만들어 보신 적은 있나요? 만약 안 해보셨다면 다음에 리서치를 진행하실 때는 한 번 워드 프로세서나 수기로 먼저 설문지를 작성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리서치 폼은 리서치를 제작하는 데 큰 기여를 하지 않습니다. 리서치 폼은 링크를 바탕으로 리서치를 공유하고, 리서치 응답, 즉 데이터를 모으기 편하게 해주는 도구입니다. 즉, 엄밀하게 말하자면 리서치가 편리해진 부분은 있겠으나, 리서치가 쉬워진 부분은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리서치의 가장 어려운 부분은 '무엇을 물어봐야 되는지 설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질문의 정교함에 따라 데이터에 해당하는 답변(응답)도, 그리고 그 질문에 영향을 받게 되는 다른 질문도 의미가 커지는 것입니다.
Q. 리서치를 할 때는 무엇을 물어봐야 될까?
A. 내가 모르는 것을 물어보아라. 무엇을 물어보고 싶은지가 명확하지 않다면 조사자(응답자)의 경험과 생각을 최대한 깊게 들어보고, 그것을 바탕으로 무엇을 알고 싶은지 명확하게 정한 다음 다시 리서치를 진행해라.
드디어 마지막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여기까지 읽느라 고생 많으셨고, 부족한 글을 견디고 내려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결국 이 마지막 질문에 대한 답변을 위해 앞에 두 질문과 응답이 선행된 것입니다.
이전 글에서 예시로 들었듯이, 비즈니스를 위한 리서치를 진행하시는 많은 분들이 지불 의향 의사(WTP) 또는 제품/서비스의 시장성을 알아내기 위해 리서치를 진행하시고는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 때문에 극단적으로는 '리서치는 극초기 단계에 사업계획서를 그럴 듯하게 쓰기 위해서 진행하는 것'이라는 안 좋은 인식이 생기기도 하는 것 같고요.
도구는 죄가 없습니다. 그것을 잘못 쓰는 사람이 문제인 것이죠.
면접과 같은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 사람들은 스스로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합니다. 좀 더 명확하게 표현을 한다면, 사람들은 평소에 관여도가 낮은 상태에 놓여 있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질문에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잘못된 답변을 내놓을 가능성이 큰 것이지요. 여기서 더 나아가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누군가가 질문을 했을 때 자신도 모르는 전의식의 영역에서 질문자의 의도를 파악하여 그 의도에 맞는 답변을 주게끔 되어 있기도 합니다.
따라서, 상대방이 작정을 하고 고의적으로 답변을 이상하게 주지 않는 이상, 리서치에서 생기는 문제는 리서치 진행자/질문자에게 잘못이 있는 것입니다.
무엇을 질문할지 명확하게 정한 다음 리서치를 진행해야 됩니다. 한 발자국 물러나서 생각했을 때 내가 무엇을 질문할지도 모르는 상황이라면, 리서치를 진행하기 위한 리서치를 먼저 진행해야 됩니다.
앞서도 말했듯이 리서치는 모르는 것을 알아내는 행위와 과정인데, 무엇을 모르는지도 모르는 상태로 질문만 던진다면 그 결과는 절대 좋을 수가 없겠지요.
시각 자료도 없이 글만 길어졌네요...ㅎㅎ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께는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리서치 플랫폼을 개발하고 운영하면서, 그리고 창업을 준비하면서 도메인에 대한 지식을 갖기 위해 계속해서 공부를 하고 있는 단계이기 때문에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1년동안 시행착오를 하면서 그리고 많은 분들과 소통을 하며 얻게 된 나름의 인사이트이니 리서치를 진행하실 때 참고를 하시거나 반대로 저의 의견에 대한 의구심 또는 저보다 앞서 나가는 선배 메이커로서 조언과 피드백이 있다면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
SurBay
Research as a Content! 콘텐츠로 즐기는 리서치, 커뮤니티형 리서치 플랫폼 SurBay
김민정
1편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어느 정도 서비스 벤치마킹을 마친 뒤로 현 서비스의 좋은 점과 개선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분석하는 작업을 맡았습니다.✍ 똑같이 스프레드시트에 작성했는데 벤치마킹 전후로 서비스를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졌던 것 같습니다.
저는 서비스를 처음 사용해볼 때 '어? 좋은데?'까지만 생각했지만 벤치마킹 이후부터는 서비스에서 어떤 점이 특색있고 좋은지, 어떤 점(Pain Point)을 개선하는 것이 사용자의 입장에서 좋을지를 화면 단위로 정리해 작성했습니다. 전반적인 플로우를 살펴보기 위해 플로우 차트도 작성했습니다.
서비스 기획자가 되기 위해서는 트렌드 분석도 꾸준히 해야 하지만 결국에는 내가 만들 서비스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시니어 기획자님이 해주신 말씀인데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PM은 일단은 서비스 박사! 나머지는 그 다음이에요.
서비스에 대한 분석을 진행하면서 사용자의 경험을 기반으로 서비스 이용 시나리오를 잘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아동이 주 이용자인 서비스이다보니 갑자기 화면을 나가거나 보통은 터치하지 않는 버튼을 터치하는 경로도 검토해야 했는데 상당히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서비스를 꾸준히 분석하면서 앞으로 해야 할 일을 검토할 수 있었습니다!
회사 일과는 별개로(일도 충분히 많다고 느끼지만...) 꾸준한 공부가 필요함도 깨달았습니다. 우선은 UX Writing을 공부해보려고 해요! 현재 서비스가 UX Writing을 다채롭게 활용하고 있지만 다소 어색한 부분도 있는데 공부하고 고민하는 과정에서 나름의 성장을 거둘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김민정
[주니어일지] 01.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벤치마킹에서 온다
안녕하세요! 서비스 기획 인턴으로 일하게 된 주니어 김민정입니다. 저는 회사에서 다음과 같은 업무를 맡았습니다. 서비스 기획에 다양한 요소가 있고 모두 중요하지만
기획의 시작이 생각이 WHY라는 의문으로, 즉 생각을 아이디어로 만드는 과정이라 생각해 기록하며 역량을 기르고 싶어 아이디어 찾는 그룹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1. 기존 어플 테스트 및 개선
2. 신규 플랫폼 기획 보조 및 화면 설계 담당
신규 플랫폼 기획을 위해 플랫폼에 아이디어를 어떻게 찾아 적용할지 고민하는 것을 입사 1일차 과제로 받았습니다. 예비창업자패키지 나갔을 때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아이디어를 찾는데 많은 고통을 받았는데... 기존 프로덕트를 개선할 아이디어를 찾는 것은 다른 방식으로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일을 한 지 얼마 안 되어서는 우선 서비스에 대한 이해도가 먼저라 생각해 벤치마킹에 힘을 썼습니다. 경쟁 업체의 이름, 매출액 등 기본적인 정보부터 비즈니스 모델, 핵심 기능 등 특색이 될 만한 요소를 기술했습니다. 저는 에듀테크 스타트업에서 일하기 때문에 국내외 온라인 강의 플랫폼을 중점적으로 분석했습니다.
분석을 통해 느낀 점이 있다면 경쟁 서비스는 많고 많고 또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블루오션을 노린다는 건 참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렇기에 무에서 유를 만드는 아이디어도 물론 좋지만 개선할 아이디어를 어떻게 저의 서비스에 녹여낼지가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비결은 다양성✨인 것 같아요! 비슷해보이는 서비스에도 기능과 수익 모델에서 각각의 차이점이 극명하게 드러났고, 이를 위해서는 시장을 통해 꾸준히 트렌드를 분석해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과정 중 하나임을 알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시장 조사를 꾸준히 하며 이제는 실제 서비스를 분석해보게 되었습니다. 다음 편에서 뵐게요!
조양원
1화 링크 https://disquiet.io/@yangwon9616/makerlog/329
바로 2탄 시작합니다!

대부분의 글이 커뮤니티 인기게시글에 올라갔고
또한 댓글로 게이머들의 극찬?을 들으니 굉장히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초기에 사용할 고객을 모집하기 위해 구글폼으로 사전예약을 받았습니다
정말 간단하게 만들었는데요
게이머들이 다양한 의견을 남겨주셨어요
개발하다 힘들 때마다 이 반응들을 다시 돌아보는데요
정말 힘이 되는 게이머들의 반응을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정말 의미가 있던 건 바로 아래의 반응들이었어요
바로 다른 소환사들도 추가할 수 있게 해달라는 의견이었는데요
사실 저 당시에는 이미 모든 소환사를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이 개발된 상태였어요 😁
게이머가 원하는 기능을 만든 것 같아 의지가 불타오르더라고요
그렇다면 저희는 어떻게 서비스를 설계했을까요?
고객은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따라서 고객의 문제를 가장 쉽고 빠르게 해결하는 게 중요합니다
이걸 구체적인 지표로 설명하면
극단적일 정도로 쉽고 빠르게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앱 아이콘을 누르는
단, 1번의 클릭만으로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데요
다음화에서는 서비스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설계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다뤄볼게요 :)
게이머를 위한 서비스를 만드는 것에 가슴이 뛰는 분이라면
24시간 언제든 연락주세요 얘기 나눠봐요 :)
이메일: yangwon9616@naver.com
카톡 1대1 채팅: https://open.kakao.com/o/sMmWv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