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여기있산
강관규
유시원
Iron Sungchul Shin
이성봉
언론사에서 2017년부터 일했습니다. 중앙일보, 아웃스탠딩에서 기자로 일했습니다. 10년 이상 커리어 중 대부분 유료 기사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언론의 유료 모델이 아직 국내에선 실험적으로 읽히지만,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뉴욕타임즈, 블룸버그, 테크크런치 등이죠. 유료 독자들에게 높은 가치를 전달하는 기사를 계속 쓰겠습니다.
신가인
신희철
류운선
정현강
David Bang
Junghyun Park
FameLee
서한결
고도현
전찬일
Jungrok An
김현준
곽서준
조태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