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t-Track Application

Fast-Track Application

🚀실리콘밸리 액셀러레이터, 500의 시드프로그램에 쉽고 빠르게 지원하세요. 클럽 내 모든 메이커분들에 한해 별도 지원절차 없이 IR 미팅을 진행합니다.

공개 113 멤버

가이드라인

["①Fast-Track은 Seed X 지원절차를 간소화하고자 개설된 500글로벌의 공식 지원 트랙입니다.","②Fast-Track 클럽 내 혜택은 본 클럽에 참여 중인 메이커에 한해 제공됩니다.","③Fast-Track에 지원하는 방법과 혜택은 매 시드 프로그램별로 상이\b할 수 있습니다. ","⚠️(클럽 가입시 필수 사항) Fast-Track 클럽 가입시 프로덕트 로그를 본 클럽에 업로드하셔야 합니다. ","⚠️(Fast-Track 지원시 필수 사항) 최신 클럽 공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삭제된 사용자]

[디스콰이엇x500 PMF With US]

안녕하세요 500 글로벌코리아의 박선우입니다.

1/25일, 창업가들이 모여 고민을 나누고 2023년을 함께 계획하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국민육아앱 맘맘의 강경윤 대표님, Disquiet의 커뮤니티 빌더 권도언 매니저님 디캠프 직접투자 윤덕진 매니저님, 500 Global의 Peter Shin 투자 심사역님의 이야기와 힘든 시기에도 열심히 정진하는 동료 창업자들의 피칭을 듣고 함께 2023년을 준비해보아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도언님의 메이커로그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s://disquiet.io/@kwondoeon/makerlog/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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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dam Lee

Yedam Lee

1/25 수요일 오후 4시, '계획' 있으세요?

안녕하세요, 500 Global Korea의 이예담입니다.

도언님의 메이커로그를 확인하신 분들은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디스콰이엇과 500이 협업해서 가벼운 "PMF with us" 세션을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PMF라 함은, 흔히 알고 계시는 Product Market Fit도 있겠고, 경제학에서 사용되는 Probability Mass Function도 있겠지만..., 이번에는 "Plan, Make, Focus with us"의 줄임말로 저희와 함께 2023년을 계획하고 만들고 집중해가는 시간을 가지자는 의미로 준비해보았습니다!


해당 이벤트 신청과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의 도언님 메이커로그를 참고해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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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콰이엇 X 500 Global Korea] PMF with US 이벤트 참가자 등록 | Disquiet*

Heelllooo Makers! ✋고향에서 떡국🥣 먹고난 후, 올 한해 나는 파운더로서, 또는 팀원으로서 어떤 성장을 해야 할까? 함께 모여 Plan하고📝, 질문하고🧐, 피칭하는🎙️ 자리를 만들어봤습니다.🎙️ 당일 제대로 알차게 계획하기 위해 패널로는앱스토어 평점 5.0, 2백만 국민육아앱 맘맘(mom-mom.n...

https://disquiet.io/@kwondoeon/makerlog/5538


그렇다면 너는 글을 왜 쓰고 있니? 를 물으신다면

제가 계획 중인 두 가지 작은 세션이 있습니다.


1. 엘레베이터 피치 세션

PMF 세션 당일 최대 30명의 파운더분들께 1~2분 내외의 엘레베이터 피치 기회가 주어집니다.

따라서 이전에 저희 500글로벌에서는 어떤 것이 좋은 엘레베이터 피치인지 알려드리고 템플렛을 공유드리는, 약 2~30분 가량의 웨비나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어떤 피치가 심사역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피치인지 궁금하시다면, 댓글을 달거나 업보트를 눌러주시거나, 쪽지를 보내주시는 등 관심의 표시를 마구 보내주세요🤗


2. 네트워킹 당일날의 1:1 만남

1/20 오후 4시 40분부터 1:1로 만나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제공됩니다. 따라서 저와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는데요, 간략하게 제 소개를 드리자면,

Yedam Lee,
- 2022/08 ~ started Young Entrepreneurs Society (Young founders community)
- 2022/03 ~ joined 500GlobalKorea
- 2021/08 ~ 2022/01 - Studied Economics @SciencesPo Paris as an exchange student
- 2021/02 ~ 2021/08 - Intern @Financial Planning and Analysis Team of #MyRealTrip
- 2019/03 ~ Studying French and Economics @Korea university
- 2016/01 ~ Studying French

정도의 이력이 있을 것 같은데요,

특히나 젊은 파운더들을 위한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있는 만큼, 대학생 혹은 갓 졸업하신 파운더분들께서 1:1 요청을 많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학생인, 열정적인 파운더와 스타트업 팀들이 많이 모여 있는 집단이고, YES만의 멘토님도 상주해계신만큼, 많은 걸 얻어가실 수 있는 커뮤니티이기 때문에 많이 관심 가져주세요!)

댓글이나 DM으로 많이 연락 부탁드립니다.

그럼 1/20에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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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Shin

Peter Shin

PMF 행사때 인사나눠요! ✋

Hello Makers! 

다음 주 1/25(수)일에 진행되는 PMF 이벤트에 참석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당일 저와 얘기나누실 대표님과 미리 연결하고 싶습니다. 제가 관심있어 하는 토픽들은 :

  • 초기 단계 B2B SaaS
  • 공동 창립자 및 팀 빌딩, 기업 문화
  • 첫 번째 B2B 고객 구축
  • YC 및 500 액셀러레이팅
  • Ai, Chat GPT 

제 소개를 드리면, 저는 500 글로벌에서 투자심사와 프로그램을 맡고 있습니다. 500 이전에는 QueryPie라는 서비스의 공동창업자로 YC에 투자유치를 받아 현재 QueryPie는 업비트, 카카오페이, 당근마켓 등 한국 IT 기업의 Data Governance 툴로 자리잡았습니다.

항상 다양한 분야의 창업자분들과 연결할 수 있는 새롭고 흥미로운 기회들을 찾고 있어요! 언제든지 쪽지로 연락주세요🎈!

🤝#event 🎉#networking 🧳#B2B 🚀#S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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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디스콰이엇 X 500 Global Korea] PMF with US 이벤트 참가자 등록

500 Global (전 500 Startups)은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VC 입니다. 2015년 한국펀드 런칭 후 누적 60여개 스타트업에 투자했으며 현재도 활발하게 시드 투자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한국 창업가들의 글로벌시장에서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포트폴리오사로는 핀다, 스푼라디오, 코멘토, OP.GG, 뉴닉, 페이플, 원더윅스컴퍼니 등이 있습니다. 투자뿐만 아니라 Seed X 프로그램을 여러 배치로 운영하고, 초기 창업가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에 Pay it forward하고 있는 멋진 AC에요.


당일 제대로 알차게 계획하기 위해 패널로는

  1. 앱스토어 평점 5.0, 2백만 국민육아앱 맘맘(mom-mom.net)의 강경윤 대표님
  2. Disquiet의 커뮤니티 빌더, 권도언 매니저님
  3. 국내 VC로 디캠프 직접투자 윤덕진 매니저님
  4. 글로벌 VC, 500 Global의 Peter Shin 투자 심사역님

을 섭외했습니다.


"2023년 글로벌 VC가 바라보는 우리 스타트업 미국 현지 투자 가능성은 어떻게 보시나요?"
"B2C 시장에서 맘맘은 어떻게 살아남으실 계획이신가요?"
"디스콰이엇은 2023년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가요?"
"국내 VC 관점에서 당장의 유료화가 펀드레이징에 의미 있을까요?"

등 다양한 질문을 본 설문지에 접수해주세요!

2023년 PMF를 찾기 위해 쉬지 않고 나아가는 메이커를 위한 피칭 이벤트 PMF with US 를 통해 2023년을 함께 계획하고 네트워킹 해요! 🎵

또한 당일, 파운더분들께 서비스를 소개할 수 있는 1분 피칭 시간도 가져볼까 합니다.

투자심사역 및 성공적인 스타트업을 이끈 창업가분들 앞에서 1분 피칭 기회에 관심 있는 분들은 Session 2 시간에 지원해주요!

행사 진행 순서

  1. 청중 및 피칭 참가자 모집, 사전 질문 수집
  2. 청중 😎: Session 1(패널토크) & 2 (피칭)을 자유롭게 청중!
  3. 피칭 참가자 🎙️: 당일 무대에서 1분 피칭 고고싱!
  4. Session 2 피칭 참가자들에 한해서 One-pager 접수 및 개인 네트워킹 일정 조율
  5. 선정된 피칭 참가자 분들은 순서대로 1분씩 피칭을 진행, 이후 패널분들과 자유로운 1:1 네트워킹 시간

전체 일정

  • 지원 시작 : 2023년 1월 13일(금)
  • 지원하기
  • 결과 안내 : 2023년 1월 20일(금) 오후 6시
  • 행사 진행 : 2023년 1월 25일(수) 오후 4시-5시 30분
  • Session 1 - 패널 토크 : 30분
  • Session 2 - 피칭 및 1:1 네트워킹 : 50분

*신청서 내 기재된 이메일로 상시 발표

참고 사항

  • 마루 건물에 주차 지원이 어려우니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 드립니다.

1월 20일 전까지 지원해 주세요!


함께 2023년 잘 준비해봐요! 당일에 봬요~!

- Team Disquiet -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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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seok Choi

Yoonseok Choi

유튜브 콘텐츠 제작자의 수익문제 해결

만들고 싶었지만 제작비도 못건질 것 같아 못 만들었던 콘텐츠

필자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만들고 싶었던 페이크 다큐 형식의 콘텐츠가 있었는데 연기를 할 배우들과 장소 및 소품 구매 등 제작비용을 예상하였을 때 편당 최소 200~500만 원 이상이 들어가는 콘텐츠가 될 것 같았다. 아무리 생각해도 제작비 이상의 수익을 유튜브 조회수 광고만으로 얻기란 쉽지 않아 보였고 콘텐츠가 편당 200만 이상의 조회수가 나오지 않는다면 적자일 것이라는 결론이 나와 포기하게 되었다. 구독자가 5만 명 미만의 채널이라 사실 이러한 조회수는 현실적으로 힘들어 보였다. 유튜브 조회수에 대한 수익률은 시청자의 연령대 + 지역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국내 기준으로 조회수당 평균 1~2원 정도가 보통이다. 이러한 고민은 주변 지인 크리에이터들 또한 겪고 있는 문제였고 그들도 여건만 되면 제작하고 싶은 콘텐츠들이 있지만 가성비 때문에 시도조차 하지 못하는 콘텐츠들이 많다는 걸 알게되었다.


콘텐츠 퀄리티와 수익의 상관관계

유튜브 내에서 유통되는 대형 콘텐츠나 소위 말하는 제작비가 꽤 투입된 웹드라마나 스케치 코미디 등의 형식의 콘텐츠의 경우 어김없이 PPL 등이 들어가 있다. 또한 가짜사나이나 머니게임 등의 초대형 프로젝트의 경우 억 단위의 예산으로 제작이 되었지만, 구독자들이 2~300만이 넘어가는 이 초대형 유튜버들조차도 광고비 + PPL로도 제작비 회수가 안 되는 적자라는 사실에 적잖은 충격을 받게 되었다.

대형 유튜버들이 나와 대형콘텐츠에 대한 수익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하였는데 놀랍게도 대박이 났다고 생각되는 이 콘텐츠들은 모두 적자였다. 해당 영상 링크

콘텐츠 시장이 도박과 유사하다는 김계란님의 말과 (콘텐츠에 어마어마한 돈을 쏟아 부었음에도 실제 제작비 리쿱[회수]이상의 수익이 있을지 성공여부를 가늠하기 힘들다) 그중 진용진님이 하신 인터뷰 내용에 많은 공감이 되었는데 비싼 제작비와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열심히 만든 영상이 20만 조회수가 나오는데 섹시한 여성분이 정말 성의 없게 찍어서 올린 영상이 300만 조회수가 나올때 현타가 온다 라고 하는 부분에 공감이 가게 되었다. (실제로 유튜브에는 룩북이나 요가 같은 콘텐츠들의 조회수가 왠만한 대형 콘텐츠들 보다 훨씬 잘나오는 경우가 허다하다.) 하지만 이들이 이런 대형콘텐츠를 시도하는 이유는 돈 때문도 있지만 콘텐츠 제작 자체에 대한 욕구와 사랑받는 인기 콘텐츠를 만들어 냈다는 그 성취감과 브랜딩을 목표로 제작을 하고 있다. 머니게임을 만든 진용진 처럼. 해당 영상에서의 결론은 현재 유튜브 콘텐츠 시장은 조회수가 많이 나올법한 영상을 저렴하게 만들어서 가성비 전략으로 가야한다는 것. 점점 더 짧고 자극적인 콘텐츠들이 돈이 되는 세상에서 앞으로도 이런 자본이 많이 들어간 대형콘텐츠를 만드는 건 너무 리스크가 크고 리스크에 비해 그 보상이 크지 않을 것이 자명해 보였다.


유튜브 조회수 수익의 한계와 영상의 퀄리티

위 사례에서 저 퀄리티의 영상과 고 퀄리티의 영상에 대한 수익에 차이가 근본적으로 없기 때문에 제작비 만큼의 수익이 보장되지 않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유튜브는 해당 콘텐츠제작에 얼마나 정성이 들어갔는지 알수있는 방법이 없으며 오로지 조회수와 시청지속시간 만으로 해당영상의 가치를 판단하게 된다.

돈이나 노력이 얼마나 들던간에 유튜브의 입장에서는 조회수가 많이 나올법한 자극적인 영상들, 사이버 렉카나 어그로성 콘텐츠들이 대형 콘텐츠나 결국은 가치가 똑같거나 오히려 더 좋은 영상이라는 이야기였다. 이는 모든 콘텐츠 시장이 유사한 특징을 가지는데 예를들어 블로그의 글이나 기사에서 자극적인 기사 제목이나 썸네일 소위 말하는 어그로가 잘 끌리는 콘텐츠들이나 남의 것을 퍼다 나르거나 카피하는 콘텐츠들이 열심히 창의성을 발휘해 만드는 대부분의 콘텐츠보다 훨씬 만들기 쉽고 수익이 높을 때가 많다. 영상의 경우 이보다 심각한 것이 제작에 필요한 비용이 다른 콘텐츠 보다 월등히 높기 때문이다. 또 한 이러한 영상 콘텐츠들은 매니아틱한 경우가 많아 애초에 시청자의 풀(pool) 자체가 제한 적인 경우가 많아, 적은 조회수로도 최대한 많은 수익을 낼수 있는 구조가 아니면 해결이 어렵다. 초 개인화 시대라 했던가? 어느때 보다도 개인의 취향이 확연히갈리는 시대가 되었다. TV 드라마 최고 시청률이 60%가 넘고 모든 국민이 같은 콘텐츠를 즐기던 시대는 끝이 났고, 인기가요 1위가 뭔지 대부분 모르는 그런 시대가 되었다. 사람들의 취향이 다양해진 만큼 모두를 만족시키는 콘텐츠는 앞으로도 보기가 더 힘들어지고 개개인의 취향을 위한 콘텐츠들이 더 주가 되고 있다. 그러나 취향이 분산되는 만큼 시청률또한 분산되고 제작비에 대한 리스크는 더 커지고 있다.


다른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은 돈 많이 벌던데?

사실 앞서 언급한 대형 콘텐츠나 예능 & 코미디 영상을 만드는 크리에이터들은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하는 크리에이터들에 비해서 대부분 돈을 벌지 못한다. 라이브 콘텐츠 특성상 질문 혹은 리액션 등을 위해 시청자들이 후원을 하는 경우가 많아 매일 스트리밍도 가능하고 시청자와 크리에이터가 소통을 하고있다 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 한번에 천원부터 많게는 50만원까지도 후원을 받아 하루에도 수백만원을 버는게 가능하다. 아프리카 인기 BJ들의 경우 월 몇천쯤은 우습게 넘긴다. 소수의 큰 고래들 덕분에 구독자가 적어도 돈을 많이 벌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스트리머들과 달리 콘텐츠 제작자들의 경우 팬들은 멤버십을 통한 후원과 조회수 광고비가 현재로서는 최선이다. 또한 영상에서는 보이지 않는 각종 편집자들이나 매니저, 피디, 작가 등 인건비 또한 만만치 않게 들어가 비슷한 구독자수라면 절대 스트리머들 보다 돈을 많이 벌 수가 없다.

영상 자체에 대한 시청을 유료로 한다면 해결이 되지 않을까 싶긴 한데, 웹툰과 같이 1편만 무료 공개하고 나머지들은 유료공개로 하는 방식이 있지만 대부분 OTT나 영상시청은 유료구매율 자체가 매우 낮고 유료인 경우 불펌 혹은 토렌트 등으로도 접하는 저작권침해등의 문제도 심각하다. 무엇보다도 기존에 다른 플랫폼들이 시도했다가 실패했던 전략이라 쉽지 않아 보였다. 심지어 유튜브도 이 방식을 도입 했었지만 크게 재미를 보지는 못했다.


그럼 이게 해결 가능한가?

그래서 '원투'팀의 고민 결과 취해야할 전략은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무료로 시청이 가능해야하며, 투자 혹은 후원을 통해 크리에이터의 콘텐츠 제작 리스크를 줄여 주고 투자자들의 투자금 회수가 가능한 구조를 만드는 것이었다. 문제는 이 3가지가 과연 가능한가? 라는 의문이 들었다. 다음에는 우리의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현재와 과거의 유사 산업의 사례를 참고한 내용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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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Shin

Peter Shin

메이커 전용 Seed X 지원접수 OPEN

안녕하세요 500 글로벌입니다. 벌써 500에서 운영한 프로그램이 20회가 넘었습니다.

그동안 저희 시드프로그램에 참가한 스타트업을 통해 받았던 가장 많은 피드백은,


"너무 도움되고 좋은데, 기간이 더 길었으면 좋겠다"


였습니다. 따라서 이번 프로그램에서 제일 큰 변화는 길어진 기간 그리고 이를 더 알차게 하기 위한 커리큘럼의 세분화입니다.


• 지난 4주간의 프로그램에서 7주간으로 늘려, 500 Korea 팀원들과 함께 고민하며 whiteboarding하는 세션들이 대거 추가 되었습니다.


• 특정 주제에 집중한 멘토링에서 더 진화하여 다양한 국내의 연사들, 글로벌 멘토들이 과정에 추가될 예정입니다. 이는 스타트업에서 발생하는 많은 문제들이 단순 프로덕트, 사업개발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투자자가 왜 이런 말을 했는지 모르겠어요."

"여기까지 온 팀원들의 월급, 스탁옵션을 어떻게 할당해야 하나요?"

"너무 좋은데 파운더인 저는 너무 외롭습니다."

"피벗을 해야 할것 같은데 팀을 설득하는 기준을 찾기가 어려워요."

"유저를 모았지만, BM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투자자심리를 제대로 이해하는것, 제대로된 미팅 문화에 필요한 준비물 등 초기 스타트업을 키우데에는 상당히 많은 전문 분야에서의 고민과 경험,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 개인적으로 제일 기대되는 주제는 "초기 스타트업의 MVP는 신생아와 같다" 인데요. MVP를 만드는 과정에서 팀이 제대로된 영양소를 흡수하고 배출시키는 과정의 은유를 통해 많은 스타트업과 함께 배우며 폭발적인 성장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메이커클럽을 통해 관심있으신 메이커님들을 많이 만나뵐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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