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학교 멋쟁이사자처럼

한동대학교 멋쟁이사자처럼

Possibility To Reality 기획, 디자인, 개발 분야의 대학생 프로덕트 메이커들이 모인 IT협업 개발/창업 동아리 한동대학교 멋쟁이사자처럼입니다. 한동대학교 멋쟁이사자처럼 한동멋사

공개 43 멤버

가이드라인

["한동대학교 멋쟁이사자처럼 소속 아기사자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Yeji Kim

Yeji Kim

한동대학교 멋쟁이사자처럼에서 Porfolio Project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동대학교 멋쟁이사자처럼 2기 부대표 김예지입니다.

지난 겨울방학을 시작으로 한동멋대 2기의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프로덕트 제작과 창업에 열정이 있는 학생 45명이 모여 방학 중 합숙을 통해 배움과 해커톤을 진행하였습니다.

3주동안 사용성있는 웹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해 기획, 디자인, 프론트엔드, 백엔드 각 트랙별 집중 교육이 매일 진행되었습니다. 또, 다양한 활동을 통해 트랙을 넘어 협업에 필요한 소프트 스킬을 고민하고,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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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것을 배웠고 앞으로 이런 경험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12기 프론트엔드 아기사자

팀빌딩때부터 데모데이는 저에게 순간순간 도전이고 경험이었습니다. 배워가는 모습과 성장함을 스스로 보게 되고 뿌듯함을 얻은 동시에 작은 아쉬움 또한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험을 하게 해준 멋사 사람들 감사합니다!
- 12기 기획 아기사자

나의 부족함을 많이 느꼈고, 이것을 계기로 더 열심히 해보고 싶습니다!
- 12기 백엔드 아기사자

첫 협업이라 조금 걱정되었지만, 좋은 과정을 거쳐 좋은 결과물을 내서 만족하는 홀리데이 해커톤이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하여 어떻게 협업에 임해야할 지 알게되어 이를 바탕으로 열심히 다시 달려가고 싶습니다.
- 12기 디자인 아기사자

또한, 3주간의 배움을 기반으로 실제 팀을 이루어 하나의 프로덕트를 만들어내는 Holyday Hachthon을 진행하였습니다. 트랙별 집중 교육을 통해 매운 것들을 활용하여 하나의 웹프로덕트를 만들어내기 위해 몰입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Portfolio Project를 진행 중입니다.

트랙별 집중 교육과 첫 협업의 Holyday Hackathon을 마치고, 2024년 1학기 Portfolio Project를 진행합니다.

포트폴리오 프로젝트를 통해 데모데이에서 아쉬웠던 부분들을 보충하여 더 퀄리티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내보고 싶습니다.
- 12기 프론트엔드 아기사자

한 학기에 걸쳐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로, 모든 트랙의 아기사자가 "문제 발견과 정의"부터 함께하여 기획 단계를 시작으로 모든 과정에 참여해 하나의 프로덕트를 완성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비교적 오랜 시간동안 진행되는 프로젝트로 애자일을 경험하게 됩니다.

또한, 각자의 portfolio와 사용성있는 프로덕트에 대해 고민하며 보다 체계적이고, 주도적인 프로젝트의 진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해가며 전문가의 멘토링을 통해 완성도 있는 프로덕트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Portfolio Project의 결과물을 한동멋대를 넘어 한동대학교 학생과 외부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Portfolio Project의 멘토링 해주실 분은 연락주세요.

아기사자들이 프로덕트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많은 전문가의 시각과 견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짧게 10분, 15분이라도 프로덕트를 완성해가는 과정에 온라인으로 멘토링을 주실 수 있으신 분이 있으시다면 연락주세요:)

열정 가득한 학생들에게 조언을 나누어 주시면 보다 풍성한 행사가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해커톤과 규모있는 데모데이를 진행하신 분들의 조언을 기다립니다.

후원사 컨택부터, 심사위원 섭외까지 모든 과정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한정된 예산 안에서 준비해가는 과정 속에 데모데이 준비 경험을 나눠주실 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조금의 경험도 환영이니 언제든 커피챗 연락주세요:)

한동대학교 멋쟁이사자처럼 2기

2024년도 한동대학교 멋쟁이사자처럼 2기에 대한 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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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은

김하은

✨홀리데이 해커톤을 마치고✨

안녕하세요! 멋쟁이 사자 12기로 활동하고 있는 프론트엔드 김하은 아기사자입니다.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 스터디 기간에 3주간 html, javascript, react 의 전반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첫 프로젝트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스터디기간에 배운 내용들이 충분한 연습이 안되었다 생각해 프로젝트에 임하기 전에 걱정이 많았습니다. 저희 팀은 기획부터 시작하는 팀이었기에 시간상으로 충분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기획자님들과 백엔드분들이 설날도 반납하시고 프로젝트에 올인하셔서 일 처리 속도가 굉장히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그래서 이후에 프론트 작업에 들어갈 때 제가 느리거나 쳐지면 안 된다는 생각에 스스로를 압박감에 가둬서 더 완성도 있게 작업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그 전에 스터디기간에 react를 다룰 때는 스타일컴포넌트로 묶지 않고 눈에 가시적으로 보이게 CSS로 코드를 길게 짜는 방식으로 해왔었는데 이번에 공동작업을 하면서 스타일컴포넌트로 간단하게 묶는 법 그리고 하나의 JS 안에 최소한의 코드로 간단명료하게 눈에 들어오는 방식을 적용해 공동작업에 효율적인 방식으로 코드를 짜보는 방식을 시도해 봐서 처음엔 어려웠지만 익숙해지고 나니 무척 편리했고, 때문에 서로의 코드를 설명하기에도 쉽고 보다 간단한 방식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깃허브를 다룰 때 헷갈렸던 부분 등도 협업을 하면서 지식이 제대로 박힌 것(?) 같아 매우 좋았습니다

프로젝트 기간 동안 만족할만큼 열심히 잘 해내자! 가 가장 큰 목표였는데 지나고 나니 스스로 아쉬운 부분도 많았고 효율적인 방법을 찾다가 돌아돌아 시간을 많이 투자하게 된 부분이 꽤 있어 다음번에 더 잘 해내고 싶단 생각이 많이 듭니다!

끝으로 훌륭하신 글로비 팀원들 덕분에 우수상도 타게되어! 3주간의 프로젝트에 보람을 느꼈습니다~☺️☺️ :)

GloB

서로의 니즈를 채워주는 언어버디 매칭 플랫폼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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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jin722

kkjin722

3주 동안의 홀리데이 해커톤을 마치면서,



방학프로젝트를 통하여서 정말로 협업의 많은 부분들을 배울 수 있어 정말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배웠던 점을 나열해 보자면..

첫째로, 다 같이 모인 시간의 의미를 잘 살리고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다 모였다고 해서 소통이 완전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충분한 정보 공유를 하지 않고 각자 개인의 업무를 보며 함께 모인 시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지 않았던 것이 잘못된 방법임을 알았다.

둘째로, 꾸준하며 기능에 관한 상세한 소통이 중요하다, 단순한 정보 교환의 소통이 아니라 자신이 요구하는 사항, 상대방이 요구하는 사항, 그리고 다른 파트의 사람들의 의도를 모두가 이해했는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실행 해야 할 것인지 확실하게 확인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셋째로, 정확한 기능 명세와 정보 공유가 필수적이다. 모호하게 만든 API 명세서나, 기능 구현에 대하여서 구체적이며 명확하게 결정 해야한다. 포스트맨, 노션등을 활용하여서 정보 공유를 하고, 상대방이 확실하게 정확한 정보를 받았는지 확인 해야한다.

소통은 많을 수록 좋고 개발은 적을 수록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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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나

이한나

3주간의 홀리데이해커톤🦁

3주간의 홀리데이해커톤을 마무리하며 내가 배운 것과 느낀 것을 주절주절하는 글...이 될 것 같다.

우리 팀은 "귀강: 귀엽지만, 강하다"의 정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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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의 전정재, 조예환 / 디자이너의 정성은 / 백엔드 개발자의 오세훈, 김민혁 / 프론트엔드 개발자의 김하은 그리고 내가 한 팀이 되어 하나의 프로젝트를 완성했다. 일주일동안 전반적인 기획이 진행되었고, 백엔드와 프론트엔드의 기능 플로우 구현이 5일~12일정도, css 작업이 5일정도 이렇게 3주를 보냈다.

사이트 소개를 시작으로 나의 느낀점까지 조잘조잘 이야기해보겠다.

What is GloB?

📍 Glob = Global + Buddy 🌎

📍 글로벌 위에서, 캠퍼스 안에서, 서로의 니즈를 채워주는 나의 버디를 만날 수 있다면 ? GloB는 당신의 대학생활에서 글로벌을 더하여주는 언어버디 매칭 서비스이다.

💥홀리데이해커톤 KTP회고

📍 Keep
1. 주제를 정할때 기획자만 생각해내는 것이 아니라 다 같이 우리가 만들 프로젝트의 주제를 정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2. 각 파트마다 팀장을 정하여 브리핑하는 시간이 있었던 것이 효율적이었다.
3. 개발이 힘들 것 같은 부분을 디자이너와 기획자와 개발자들이 서로 이야기하면서 실시간으로 디자인을 변경하거나 다른 기획을 생각하여 반영하는 것이 좋았다.
4. 처음 정한 그라운드룰이 잘 지켜지면서 기본적인 틀이 잡혔던 것 같다.

📍 Problem
1. 이 프로젝트에 각자가 느끼는 중요도에 차이가 있었던 것 같다.
2. 개개인의 역량 문제에 있어 일의 추진력이 떨어진 것 같다.
3. 처음에 생각했던 목표가 후반부로 가면서 상황에 의해 흐지부지되었던 것 같다.
4. 개인의 일정에 의해 마지막에 체력 관리를 하지 못했다.

📍 Try
1. 기획자와 디자이너와 개발자 모두가 중간 중간에 프로젝트의 최종 방향성과 현재 진행 과정을 공유해야한다.
2.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에 개인의 역량을 파악하고 프로젝트에 필요한 정보를 준비해올 필요가 있다.
3. 프로젝트를 하면서 각자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공유해야 할 것 같다.

아래는 GloBuddy 사이트와 깃허브이며, 많이 부족하지만 나의 3주가 담긴 결과물이다.

✨이제 학기가 시작되면서 포폴프로젝트가 시작된다. 홀리데이해커톤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의 소통 방법을 배웠다면 포폴프로젝트를 통해 나의 소통 방식을 개선하고 더 좋은 협업을 해나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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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은

정성은

🌼홀리데이 해커톤을 회고하며🌼

우선 무사히 마칠수있게 해준 글로비팀에게 너무 감사합니다.

프로젝트의 막을 내리며,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니 스스로의 부족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학기를 통하여 실력을 키워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프로젝트의 다소 급박한 일정에 보다 '좋은 디자인'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 못한 부분에 대한 아쉬움이 남습니다. 조금 더 UX적인 관점에서 보았더라면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 하지만 아쉬움을 바탕으로 '좋은 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그러한 디자인을 향한 열정을 다시 상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저는 좋은 디자인이라는 개념은 상대적이며, 각자가 지닌 경험과 지식에 따라 의미가 달라질 수 있다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모든 사람의 의견을 수용하고, 그로써 새로운 관점을 얻는 것이 더더욱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멋사팀의 아낌없는 피드백과 새로운 시선은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디자인'을 추구하는 디자이너가 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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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예슬학부생

석예슬학부생

홀리데이 해커톤을 돌아보며 😌

안녕하세요, 홀리데이 해커톤 필유인팀에서 디자인을 담당했던 석예슬입니다 : )

요번 방학 프로젝트를 돌아보며, 디자인 컨셉을 소개하고 느낀 점을 몇 자 적어보려고 하는데요 ~

함께 보러 가보실까요 ! 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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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디자인 컨셉

메인페이지 _ GUI-1.png

B. 그리드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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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타이포그래피

메인페이지 _ GUI-3.png

D. 컬러 시스템 및 캐릭터

메인페이지 _ GUI-4.png

조금 더 보기 편하게 PPT로 제작해 보았는데 어떠신가요 ㅎ_ㅎ

홀리데이 해커톤을 되돌아보면 -

  • 저는 전체적으로 기획자가 의도한 '필유인' 이라는 서비스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 더불어 유저가 웹페이지를 사용할 때 어떻게 하면 다양한 기능을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을지 바라보며 전반적인 레이아웃 및 UI 디자인을 진행했습니다 : )

  • 아쉬웠던 점은 제가 개발에 대해서는 너무 무지해서 저희 팀 프론트엔드 ( 세계 최고의 프론트가 될 은주와 선규 )가 고생하지 않았나 ~ 하는 미안함과 고마움이 있어요 ! 처음으로 협업을 경험해 보면서 무엇보다 트랙별 소통과 애자일한 작업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 홀리데이 해커톤의 경험을 바탕으로 포트폴리오 프로젝트는 더 만족스러운 결과를 거두게 될 거라 생각해요 움하하 ~

항상 모두의 의견을 경청하면서 팀을 이끄는 기획자 & 보이지 않는 곳에서까지 늘 열심을 다하는 프론트엔드 & 의외의 따스함이 있는 백엔드 (ㅎ) 와 함께 해서 너무 감사한 경험이었어요 ! 앞으로도 부족한 디자이너를 잘 부탁드린다는 염치 없는 말로 마무리 해 봄니돠 히 ... ♡

Fill You In

대학생을 위한 이력 관리 및 소통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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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진

장유진

방학 중 진행한 홀리데이 해커톤을 마치며

2월 초부터 2월 말까지 3주간 진행된 홀리데이 해커톤을 통해 느끼고 배운점

배운점

  • 회의록을 잘 작성하자

    회의를 진행하며 결정한 사항을 기록해두지 않으니, 나중에 다 다른 생각을 하는 경우가 왕왕 있었다. 회의록을 잘 작성하고, 팀원 모두가 같은 생각을 하는지 계속 확인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 소통을 활발히 할 것

    다른 트랙의 팀원들과 소통을 활발히 한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 프로젝트를 처음 진행해보는 사람이 많은 만큼 모두 모여서 같이 작업을 하는 것이 오류를 해결하거나 질문이 있을 때 빨리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느낀점

  • 좋은 팀원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좋았으며, 학기 중에 진행될 프로젝트 시간 때 더 열심히 디벨롭해서 좋은 결과를 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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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혁

김민혁

어떤 개발자 / 팀원이 되어야 하는가

안녕하세요 백엔드 아기사자 김민혁입니다.

이번 GloB 팀에서 같은 목표를 가지고 2주라는 시간 동안 협업을 했는데

이에 관하여 개인적으로 / 팀원으로서 느낀 점을 정리해보았습니다.

[ 개인적으로 느낀 점 ]

1. 공부해야 할 게 많이 남았다.


▶ 같이 아이디어를 내고 기능을 구상하는 과정에서 개발적인 측면으로 부족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개발자라면 기획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걸 만들어 주어야 하는데, 그 과정에서 타협을 하려는 저 자신을 돌아보면서 아직 배워야 할 게 많다고 느꼈습니다.


이 때문에 무기력해지기보다는 남들보다 더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 계기로 삼고, 저번 프로젝트에서 못했던 기능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2. 코드 완성이 끝이 아니다.


▶ 프로젝트 전에 코드를 짤 때는 과제하듯이 원하는 결과가 나오면 바로 컴퓨터 꺼버리는 방식으로 살다가, 프로젝트를 하고 나니 내 코드에 대한 납득 가능한 설명과 이후에 해야 하는 작업이 더 많이 남아있다는 걸 알아가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팀원으로서 느낀 점 ]

1. 아이디어가 있으면 말하고 보기

▶ 소통의 중요성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저희 팀은 주제가 안 정해져 있는 팀이다 보니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더 많이 열려있는 환경이었던 것 같습니다. 자신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아도 자신이 말한 걸로 인하여 다른 팀원에게 영감이 될 수 있다는 걸 배웠습니다.

2. 틈틈이 보고하기

▶ 이건 개발자의 역량은 아닌데, 기획자분들이 직접 저희 코드를 보시는 게 아니기 때문에 어떤 기능이 완료되었고 어디에서 막혔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를 깃허브나 노션에 하루 단위로 작업을 마치는 시간에 보고하여 다른 팀원들도 개발 일정에 맞게 같이 진행할 수 있어서 프로젝트가 수월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느낀 점들을 토대로 다음 프로젝트에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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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영학부생

홍서영학부생

3주동안의 해커톤을 보내면서 🔥

기획자로 첫 협업 : Fill You In

안녕하세요 저는 멋쟁이 사자처럼 12기 기획아기사자이자 Fill You In 서비스의 기획자인 홍서영입니다. 

3주동안 프로젝트를 하는 동안 좋은 팀원들을 만나 한 아이디어로 모으기까지의 열정이 다들 너무 넘쳐서 서로 배우며, 또 각자 할일들을 열심히 하며 감사한 3주를 보냈던 것 같습니다. 

단순히 시작전에는 이 아이디어가 생각으로만 있으니 잘 그려지지 않았는데 디자인부터 시작하여 개발까지 이루어졌을 때 정말 우와,,, 라는 소리만 나왔던 것 같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는

필유인팀의 기획자로써 아이디어나 기능들을 생각해서 가져가면 팀원들이 자유롭게 피드백을 하며 추가할 것은 추가하고, 제외할 것은 제외했던 게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또 협업이니만큼 소통이 중요하다고 느꼈고 그러기 위해서 저희 팀은 매일 2시간씩 만나서 회의했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딱 하나 있었는데 기간이 짧아서 MVP를 최소한으로 잡아했다는 것과 시간이 촉박해서 빨리 빨리 진행해서 제대로 문서화를 시키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느낀 점을 바탕으로 포트폴리오 프로젝트때는 더욱 완성도 있게 유지된 팀원들과 다시금 함께 협업하며 좋은 결과물을 내고 싶습니다.

필유인 화이팅 😇

Fill You In

대학생을 위한 이력 관리 및 소통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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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연규학부생

임연규학부생

홀리데이 해커톤 회고

2월 초부터 2월 말까지 3주간 진행된 홀리데이 해커톤을 통해 느끼고 배운점


1. 항상 기록하자.

해커톤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변경사항이 있었는데 회의 기록과 와이어프레임을 회의 기록에 맞춰 변경해주니 혼동이 적어지고 같은 그림을 가지고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던 것이 좋았다.

2. 배포는 미리미리

해커톤 마감 기간에 맞춰서 배포를 시도하니 디버깅할 시간이 모자라서 데모 날까지 버그를 못잡을 수도 있었던 상황이 발생했다. 앞으로는 버전마다 배포를 진행해 그때그때 발생하는 버그를 잡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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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명

이정명

첫 협업

멋쟁이 사자처럼 12기 아기사자 이정명입니다.

3주간 첫 협업을 마치며 회고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Church+ 팀에서 협업을 하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는데요

크게 두 가지를 이야기할 수 있을것같습니다.

  1. 소통이 중요하다

    협업인 만큼 소통이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희 팀의 경우 매일 모여 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프로젝트에서는 대면으로 소통에서 더 나아가 비대면일 때도 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보려 합니다.

  2. 개인 역량이 중요하다

    유진 누나 밑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개인의 역량을 더 높여 에러가 발생했을 때 저 스스로 해결할 수 있게끔 해야겠구나 많이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후의 해커톤을 기대하며 스스로 열심히 공부해 보려 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아자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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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현

임종현

방학 프로젝트를 마치며

3주동안 Church+ 팀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했던 임종현입니다.

되돌아보면 되돌아볼수록 너무나도 좋은 팀을 만나서 행복하게 일하고 많이 배운 기억뿐인 것 같습니다.

시작하기전 저는 정말 많은 걱정에 빠져있었습니다. 너무나도 좋은 아이디어에 좋은 팀원들과 일할 기회를 얻었는데, 저의 부족으로 인해 프로젝트의 결과물이 기대만큼 안나올까봐 말이죠.

그러나 정말 감사하게도 저희팀의 기획자이신 현우형이 계속해서 저를 안심시켜주고 데모데이가 아니라 더 큰 그림을 보게 해주셔서 끝까지 보다 편안하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처음이다보니 진행상황에 대한 감이 전혀 없어서 마감시간에 딱 맞추어 개발을 마무리한게 너무 아쉽습니다. 개발을 좀 더 빨리 마무리하고 피드백받고 더 디벨롭시켰으면 결과물이 배로 좋아졌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 시간관리를 통해 개발을 좀더 빨리 마무리 시키겠습니다.

배운건 정말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큰것은 각 트랙과의 협업 방법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익힌 것 같아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프론트엔드 개발에 있어 여러 기능들을 익힌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정말 정말 제가 너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하게 일한다는 것이 뭔지 깨닫게해준 저희 팀원들 너무 감사합니다!

이렇게 좋은 팀원들과 계속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되서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더더욱 열심히해서 프로젝트에 꼭 기여하는 개발자 임종현이 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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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재 Jay

전정재 Jay

첫 협업을 회고하다.

<멋쟁이사자처럼: 홀리데이 해커톤 진행 24.02.04~02.24>


Product : GloB (서로의 니즈를 채워주는 언어버디 매칭 플랫폼 서비스)

Project (협업 과정)을 KPT 형식으로 회고를 기록합니다.

Project 회고: 우리 팀의 협업 과정을 회고합니다.

K (keep)

  • 두명의 PM, 효율적인 task 분류

    • 프로젝트 방향의 명확한 이해 관계를 쌓은 채로, PM으로서의 매일의 task를 적절하게 분류하여 책임감있게 수행할 수 있었다.

  • 커뮤니케이션

    • 기/디/개 모두가 혼자 고민하는 것이 아닌, 대화를 통해 설명을 주고받고 이해를 하는 과정이 효과적이었다.

P (problem)

  • 애자일한 진행으로 명확히 고민하지 않았던 디자인 무드&레퍼런스

    • 프로덕트에 대한 아이디에이션부터 진행하였기에 제작 과정이 기민하게 진행되었지만, 서비스의 디자인 분위기는 더 깊이있게 고민해봤어야 했다.

    • PM으로서 서비스의 전체적인 디자인 레퍼런스를 적절하게 제공하지 못했던 거 같다.

    • 서비스 디자인 선택에 있어서 디자이너와 UX/UI 의 생각을 다양하게 나누지 못했다.

  • 체계화하지 못한 채로 시작한 워킹 프로세스

    • 주제 선정부터 애자일하게 진행하여, 명확한 워킹프로세스(ex.작업 스케쥴)를 제공하지 못했다.

  • 브랜딩 부족

    • '브랜딩' 이라는 것을 신경쓰지 않은 채 완성에만 집중했다.

    • 고객에게 어떤 매력과 함께 접근하고, 시선을 이끌 수 있을 지 항상 고민해야 함을 느꼈다.

T (try)

  • 디자이너/개발자와의 효과적이고 심도있는 대화를 위한 지식 정보 쌓기

    • 작업에 대한 원활하고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개발/디자인 용어 및 개념을 더욱 많이 인지하고 싶다.

  • 웹 서비스 레퍼런스 리서치 및 트랜드 파악

    • 다양한 아이디어는 곧 다양한 경험에서부터 비롯되기에, 꾸준한 레퍼런스를 확인하며 영감을 쌓을 것이다.

*프로덕트에 대한 소개는 아래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GloB

서로의 니즈를 채워주는 언어버디 매칭 플랫폼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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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김예지

첫 번째 해커톤을 마치며

안녕하세요! 멋쟁이 사자처럼 12기 프론트엔드 김예지입니다.

제 인생 첫 번째 해커톤을 진행하며 느꼈던 점들을 나눠보려고 합니다!!

저는 사용자들 간 메이크업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더 나아가 메이크업 매칭 서비스를 구현한 makeus 팀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활동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느낀 점

  1. 다른 파트와의 소통도 중요하다

프론트끼리 소통이 잘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다른 프론트 아기사자인 하영이와는 아주 많은 시간을 붙어서 함께 작업을 했는데 같은 파트끼리의 소통만큼 다른 파트와의 소통도 아주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프로젝트 팀 전체 모임은 많이 가졌지만, 거의 각자 해야 할 일만 해서 정작 다른 파트와 소통하는 시간은 부족했던 것 같아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1. 개발을 하면서도 끊임없이 고민을 해야 한다

기획자나 디자이너가 만들어놓은 틀을 그대로 따라해야겠다는 수동적인 자세보다는, 개발을 하는 도중에도 계속해서 “왜”라는 질문을 던지며 능동적인 자세로 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첫 프로젝트였던 만큼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기에 더 많은 것들을 얻어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진행할 프로젝트에서는 제가 위에 적은 느낀 점들을 토대로 조금 더 완성도 있는 결과물을 내고 싶습니다.

다들 수고 많으셨어요!! 다음 프로젝트도 파이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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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규학부생

한선규학부생

첫 협업을 경험해보며

안녕하세요! 필유인 팀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활동한 한선규 입니다 😀😀

3주동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배우고 느낀점을 짧게나마 글로 적어보려 합니다

소통의 중요성

저희 팀은 주말을 제외하고 2시간씩 만나서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당시에는 매일 만나는 게 부담이 됐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덕분에 프로젝트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팀원 모두가 회의에 참여해서 프로젝트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지 알고 어떤 디자인과 기능을 만들어 나갈지에 대해 끊임없이 얘기한 덕분에 처음 경험하는 다른 트랙 분들과의 협업을 큰 문제 없이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코드의 가독성

개발을 진행하면서 다른 팀원분과 같은 파일에 작업을 하는 경우도 있었고 초기 기획 의도와 다르게 몇 가지 기능이 추가되는 페이지가 생기면서 가독성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코드로 작성하여 배포를 하였습니다.

코드를 수정하거나 다른 팀원에게 제 코드를 보여줄 때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등 여러 문제가 생기는 걸 보며 다시 한번 가독성이 높은 코드를 짜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프로젝트가 진행하면서 아직 제가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개발을 하면서 많은 오류가 발생하기도 했고 기획과 디자이너의 요구를 완전히 구현하지 못한 채로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면서 아쉬운 점도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성장하고 배운 점이 더 많은 3주였고 제가 느꼈던 여러 문제점들을 해결해 가면서 앞으로 더 성장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기쁘기도 합니다.

데모데이를 통해 얻은 여러 피드백과 제가 느꼈던 여러 문제들을 해결해 가며 더 나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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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영

김하영

프론트엔드로서 경험한 첫 협업을 마치며

안녕하세요! 12기 프론트 아기사자 김하영입니다.

제가 속한 "Make Us" 팀은 메이크업 매칭 서비스를 주제로 3주 동안 해커톤을 진행하였습니다.

기획, 디자인, 백엔드와 처음으로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어떤 것부터 시작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홀리데이 해커톤을 진행하며 다른 파트와 실제로 협업을 진행하다 보니 생각한 것보다 훨씬 많은 것들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해커톤을 진행하며 배운 점

  1. 다른 파트와 협업하는 방법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기획자가 기획한 플로우를 이해하는 법과 디자이너의 디자인을 제대로 구현하는 법, 그리고 백엔드와 API 문제를 소통하는 법까지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것들을 배워갈 수 있었습니다.

  2. 소통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파트 간의 소통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이번 해커톤을 통해 느낄 수 있던 것 같습니다. 현재 자기 파트가 어떠한 활동을 진행 중이며, 후에 어떠한 활동을 할 것인지 공유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다짐

다음 프로젝트는 이번 홀리데이 해커톤에서 배운 것들을 토대로 보다 성장한 모습으로 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번 해커톤에서는 기능을 빠르게 구현하는 것에 집중하다 보니 코드를 완벽히 이해하지 못하고 짠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다음 프로젝트에서는 코드를 이해한 후 코딩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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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성환

심성환

프론트 개발자로 첫 협업을 하다

안녕하세요 저는 12기 아기사자, Via Flight 팀에서 프론트엔드 파트를 맡은 심성환입니다!

프로젝트 시작 전...

3주동안 HTML, Javascript, React 등을 프론트 멘토님들을 통해 배우고 프론트 멤버들과 직접 프로젝트들을 하며 서로 가르쳐주고 배워가며 협업에 대비하였습니다.

하지만 머릿속에는 팀에게 피해를 끼치면, 내 실력이 부족하면 등 많은 걱정들이 있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Via Flight 팀에서 프론트 개발자로서 협업을 진행하며 팀의 분위기가 너무 좋았고 모두 프로젝트에 진심인 것이 느껴질 정도로 열정적으로 임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욱 이 프로젝트에 애착이 갔고, 열심히 개발에 임했습니다.

저는 최대한 디자인이 원하는 기능을 구현하려 노력하기 위해 디자인과 많은 소통을 했고, 그에 맞는 데이터들을 가져오기 위해 기획, 백엔드와 많은 소통을 했습니다. 결국에는 팀원들과 빠르고 정확하게 많이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프로젝트가 끝나고...

우리가 원하는 모든 것을 해내지는 못했지만 어느정도 완성도 있는 웹사이트를 만들어 냈습니다. 기획자님의 발표와 직접 시연을 성공적으로 해내고, 팀원 모두가 열심히 임한 만큼 '대상🏆' 이라는 값진 결과를 이루어냈습니다.

하지만 더 좋은 코드를 만들 수 있음에도 시간을 핑계로 그러지 못한 점, 파일들을 깔끔히 정리하지 못한 점 등 아쉬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다음 프로젝트에서는...!

이러한 아쉬운 점들을 피드백하고 어떤 팀에서도 도움이 되는 더 나은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

Via Flight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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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광학부생

이지광학부생

나의 첫번째 해커톤

안녕하세요 ! 멋쟁이 사자처럼 12기 아기사자 이지광입니다!

3주간의 백엔드 활동을 통해 배운 의미있는 경험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저희 팀은 화장법 매칭 서비스인 Make Us를 프로젝트로 진행하였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좋았던 점

  • 각 파트별 진행상황과 난이도를 고려하며 미팅을 진행했던 것

  • 매일 다음스텝으로 할 것을 공유했던 점

  • 각자의 파트를 책임지고 완수한 점

  • 개발 방식이나 스텝에서의 나아가는 방향을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설정한 점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느낀 가장 큰 문제와 앞으로의 개선책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 채로 임했던 점

  • 처음 프로젝트를 완전히 이해할때까지의 시간은 전체 트랙과 소통을 하며 기능과 목표를 확실히 이해한 상태로 개발을 시작 할 것 (이 기간동안은 개발 금지)

앞으로

이번 첫번째 프로젝트를 통해 부족한 점을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계획을 탄탄하게 세워야 한다는 것을 크게 느꼈고, 첫번째 프로젝트의 경험을 계기로 더 나은 개발을 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기획부터 시작하는 프로젝트에서 팀원들과 아이디어를 쉐어하며 만족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게 목표입니다. 다들 설레는 맘 가득한 새로운 학기속에 화이팅해 보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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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라학부생

최예라학부생

3주간의 해커톤을 돌아보며 ...

안녕하세요, 한동대학교 멋쟁이사자처럼 12기 프론트엔드 아기사자 최예라입니다. 겨울방학에 진행된 홀리데이 해커톤에서 찬양팀의 콘티 관리를 도와주는 협업 웹 서비스 Church+의 프론트 개발자로 참여하였습니다.

트랙별 훈련을 거치고 바로 실전으로 뛰어들었기에 처음에는 프로젝트를 잘 해낼 수 있을지 조금 걱정도 되었었는데요, 해커톤이 끝난 지금 돌아보면 짧은 기간 내에 참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3주동안 진행된 프로젝트를 통해 얻게 되었던 부분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1.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기획, 디자인, 개발자 각 트랙간의 소통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서로의 배경지식과 이해하는 영역이 다르기 때문에 초반에 소통을 하는 과정에서 명확하지 않은 부분들이 있어 재차 질문하고 확인하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이런 과정들이 있었기에 팀원 모두가 더 명확하고 효율적인 소통방법에 대해 함께 고민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2. 클린코드의 중요성을 체험하였습니다. 짧은 시간 내에 프로젝트의 기능을 완성하는데 초점을 두다 보니 코드 전반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단순히 기능이 되는 코드를 짜는 수준을 넘어서, 향후 유지보수가 수월하고 다른 사람이 코드를 볼 때에도 의도를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깔끔한 코드를 짜는 것이 앞으로의 목표입니다.

3. 데모데이 당일 프로덕트를 시연해보는 과정을 통해 사용자에게 친절한 서비스를 만드는 것에 대해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프론트 개발의 전문성을 키울 뿐 아니라 사용자들이 선호할 수 있는 프로덕트를 함께 고민해나가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3주 동안의 협업을 통해 개발 영역 뿐 아니라 다른 필드도 체험하고 이해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어서 더 유익했던 것 같습니다. 열정적이고 책임감있는 팀원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고 추후 개선의 과정을 거치며 더욱 퀄리티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앞으로 진행될 포트폴리오 프로젝트도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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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성

장한성

첫 협업, 아팠지만 내가 배운 것들!

저는 24.02.02~02.24 약 3주 기간(경유 여행자들을 위한 활동 추천 서비스)인 via_Flight 팀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활동한 (한동대학교, 멋쟁이사자처럼12기 front-end 아기사자) 장한성 입니다.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서 처음으로 관심과 전공이 다른 학우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개발 역량과 팀원 간의 소통에 대해서 배우게 된 점이 정말 많습니다. 제가 배우게 된 부분을 소개하겠습니다.


- 1 / 구현하는 component 세분화 필요성;

이번 방학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기능별로 component를, 파일을 분리하고 구현할 페이지별로 폴더를 세분화하여 정리하는 중요성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코드를 작성할 때 하나의 파일, 하나의 폴더에 페이지를 구현하였는데 작성한 코드를 수정하고 작성한 component를 활용하는데 정말 스스로 작성한 코드임에도 활용이 쉽지 않았습니다.

동료 개발자인 성환 친구의 아이디어로 폴더별로 코드를 세분화해서 나누어 개발을 진행하니 훨씬 구현한 기능과 코드에 가독성이 높아지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사소하지만! 파일, 폴더를 세분화해서 작업하는 디테일! 놓치지 않을 거예요!

- 2 / 동료에게 요청받은 작무 다시 한번 확인
(이해했더라도 다시 한번 feedback 요청)


협업을 진행하면서 '한 번에 나의 업무를 이해해야 한다'는 생각에 팀원이 요청한 업무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질문 혹은 확인하는 과정 없이 우선 작업을 진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작업을 진행하다 모호한 부분이 있는 경우에 임의로 과업을 진행하며 업무를 진행하였습니다. '혼자만의 생각으로 작업한 부분'은 오히려 코드를 복잡하게 만들어 함께 작업하는 팀원에게 오히려 불필요한 과업을 진행하게 되어 업무 효율을 낮춘다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서 스스로 생각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동료 개발자와 대화를 통해서 간단하고 또 생각하지 못했던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하여 추가로 대응해야 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향후 프로젝트에서는 담당하게 된 직무와 직무 이외의 작업을 추가로 진행할 때 동료에게 feedback을 요청하거나 검수를 위한 질문을 적극적으로 요청하려고 합니다.

마무리하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서 개발자로서 팀원들과 협업하는 방법을 알게되는 경험이 되었습니다. 물론, 협업 과정에서 실수하거나 부족한 점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경험을 통해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개발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 함께한 Via_Flight 팀원(동신, 승환, 은진, 성환)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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