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학교 멋쟁이사자처럼

한동대학교 멋쟁이사자처럼

Possibility To Reality 기획, 디자인, 개발 분야의 대학생 프로덕트 메이커들이 모인 IT협업 개발/창업 동아리 한동대학교 멋쟁이사자처럼입니다. 한동대학교 멋쟁이사자처럼 한동멋사

공개 43 멤버

가이드라인

["한동대학교 멋쟁이사자처럼 소속 아기사자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박은주학부생

박은주학부생

프론트엔드로서 홀리데이 해커톤을 마치고

안녕하세요, 멋쟁이사자처럼 12기로 활동하고 있는 프론트엔드 아기사자 박은주입니다.

이번 홀리데이 해커톤에서 구현한 프로덕트 이름은 Fill You In이고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해커톤을 시작하기 전 겨울 방학 동안 프론트엔드 파트에서 자바스크립트, React 등등을 배웠는데, 공부한 내용을 홀리데이 해커톤에서 실전처럼 사용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본격적으로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 과제와 미니 프로젝트를 몇 번씩 진행해 봤음에도 실제로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들이 함께 모여 프로덕트 회의를 하고 실제 구현을 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방학 동안 시간을 투자해서 머릿속으로만 그렸던 우리만의 서비스를 실제로 구현해 보니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전보다 훨씬 많이 성장할 수 있었고, 다른 파트의 사람들과 어떻게 협업 하는지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결과물을 만들고 나니 뿌듯하기도 했고 3주라는 짧은 기간 동안 구현하지 못한 부분이 아쉽기도 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 디자이너가 넘겨준 웹 페이지를 구현하고, 백엔드로 API를 요청해서 데이터를 받고 전달하는 과정들이 처음에는 어렵게만 느껴졌습니다. 주어진 디자인을 정확히 구현하고 싶어도 조금씩 어긋나있는 게 나 스스로도 만족스럽지 않았고 백엔드와 API 연결 부분은 아직 익숙하지 않았기 때문에 오류가 자주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내 역량이 어느 정도인지를 인지하게 됨과 동시에 성장이 가능했으며 전에는 해결하지 못했던 부분을 해결하기도 하고, 또 회의를 통해 어떤 점이 어려운지 건의하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홀리데이 해커톤의 막바지에 이르러서는 작업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처음부터 너무 완벽하게 하기보다 점차 실력을 늘리고 고쳐나가면서 나에게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활발하게 소통하는 것이 협업에 있어서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다른 웹사이트를 방문할 때마다 이 페이지는 어떻게 만들었을지 어떻게 구현했을지 궁금해하는 습관이 생겼는데, 앞으로 이어서 진행할 포트폴리오 프로젝트에서도 다른 개발자들이 우리의 서비스를 보았을 때 어떻게 만들었는지 궁금해할 수 있도록 완성도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Fill You In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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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을 위한 이력 관리 및 소통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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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환

김승환

백엔드 개발자로써 첫 실험..

안녕하세요, 멋쟁이사자처럼동아리에서 백엔드파트로 활동하는 12기 아기 사자 김승환입니다. 이번 방학 3주 기간동안, 홀리데이 해커톤을 준비하며, 처음으로 백엔드로써 웹 개발을 해보았습니다. 해당 과정을 통해, 전체적인 백엔드 개발자의 역할이 어떤 것인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다음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배운 내용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1. 하나의 서비스를 위해서는 많은 데이터가 기본적으로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정보들을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더미 데이터가 아니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가?)

  2. 활동을 하면서 해당 기능이 "왜" 필요한지 생각해야 한다.

  3. 더 효율적인 방법은 없는가? 에 대해서 꾸준히 생각해야한다.

  4. 세부적인 활동으로 들어가기 전, 우선되는 활동이 있다. (기능 명세 확실히하기..)

크게는 위와 같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음에는 어떤 것을 주되게 생각할 것인지

다음번에는 이번에 알게 된 것을 기반으로 좀 더 효율적인 절차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다음 포스팅 할 때는 좀 더 나아진 경험을 갖고 올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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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학부생

김고은학부생

기획자로써 첫 협업을 경험하면서!

안녕하세요! 홀리데이 해커톤에서 MakeUs의 기획을 맡은 김고은 입니다!0!

저희 프로젝트 서비스는 메이커스(Make Us)라는 메이크업 비대면 코칭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누구나 멘토,멘티가 되어 메이크업을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함께한 시간이 길다면 길고, 짧다고 생각하면 짧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저희는 3주라는 시간동안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깨달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는 기획자로써 협업을 한 것이 처음인 만큼 더더욱 많은 것을 배운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좋았던 점:
1. 팀원끼리의 존중과 배려
2. 아이디어 제안
3. 프로젝트에 대한 책임감

4.모두 다 프로젝트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자세

저는 기획자이고 팀의 리더로써, 경험하면서 0부터 100까지 모든 것을 공유화, 문서화 시켜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모든 트랙들의 플로우를 잘 이해했는지를 확인하는 태도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저만의 프로젝트가 아닌 아이디어와 주제를 디벨롭하는 과정에서 기획을 같이 할 수 있는 시간을 조금 더 가지지 못하여 아쉬웠기 때문에 이번 학기에 있을 포트폴리오 해커톤에서 팀원들과 함께 저희만의 플로우와 프로젝트를 같이 설계하고자 기대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 사실 팀원들과 같이 아이디에이션 너무 기대중이에요.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공유할 생각에 벌써부터 신이 납니당

3주간의 프로젝트를 하면서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준 디개 팀원들 덕분에 모두가 배우고 성장하는 경험과 프로젝트를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해커톤때 배웠던 것, 얻었던 것을 가지고 다음 프로젝트에서 협업하기 좋은 기획자로 성장하길 바라면서 준비중입니다! 다들 3주간 너무 고생하셨고 개강과 포폴프도 다 홧팅입니다!!!! 다들 목요일에 뵐게요오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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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구

강정구

3주간의 여정, 어떠셨나요? 😎

안녕하세요! 멋쟁이사자처럼 12기 필유인팀 기획파트를 맡은 강정구입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유익한 경험을 얻었던 3주간의 여정을 되돌아보고자 합니다!

저희 팀은 “Fill You In” 이라는 대학생만을 위한 교내 이력 관리 및 소통 플랫폼을 제작하였습니다.

필유인에 대해 조금 더 설명을 드리자면 ‘대학생들이 정보, 경험 및 이력을 간편하게 기록하고, 자신에게 필요하고 원하는 교내 및 교외활동을 함께할 팀원을 찾는 커뮤니티 플랫폼’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는 이 과정에서 기획파트를 담당하였습니다! 필유인은 제가 몸소 겪었던 ‘졸업 프로젝트 팀원 탐색에서의 어려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작고 단순했던 하나의 어려움은 다양한 방법론을 거치며, ‘필유인’이라는 아이디어로 또한 프로젝트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잠깐! 트랙세션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아이디어를 도출해내는데 활용했던 방법론을 짧게 소개드립니다!

  1. As-Is, To-Be 방법론

문제를 확인하고 해결하기 위해 현재의 상황(AS-IS)을 인식하고 이상적인 상황(TO-BE)의 차이(Gap)을 인식하는 방법론

  1. 5 Whys

문제의 근원을 찾기 위해, 문제에 대해 ‘왜’라는 질문을 던지고, 질문에 대한 답에 다시 ’왜‘라는 질문을 던지는 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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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겨난 필유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3주동안 디자이너, 개발자와 함께 힘을 합쳐 웹서비스 형태로 제작하였는데요! 처음으로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가 함께 소통하며 협업하는 방식에 새롭고 유익했던 경험이었답니다.

협업 과정에서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개선할 점을 조금 정리해보았습니다!

✔️ 좋았던 점

- 팀 구성원의 능동적인 작업 수행

- 트랙을 넘어 모든 팀원들의 아이디어 온보딩

- 적극적인 피드백 나눔

- 애자일한 작업 흐름

- 작업 기간 준수

- 팀 구성원 간의 친목과 소통

✔️아쉬웠던 점

- 아이디어만에 대한 고민의 시간 부족

- 적절한 작업량 분배 실패

- 기획과 디자이너의 개발언어 지식 부족

- 회의시간 활용 미흡

✔️개선할 점

- 세세한 체크리스트 문서화 및 공유 (변경사항, 추가기능, 중요도, 작업 시간 등)

- 회의 안건 미리 공유 및 준비 (효율적인 시간 활용)

- 아이디어만에 대한 충분한 고민 시간 갖기 (모든 트랙 구성원 함께)

이렇게 3주간의 프로젝트에 대한 회고를 해보며, 다음 포트폴리오 프로젝트에서는 더 개선된 모습으로 ‘필유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겠다는 확신과 기대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멋쟁이사자처럼 여러분 모두 3주동안 너무 고생하셨고, 열정에 큰 박수를 드립니다!! 포트폴리오 프로젝트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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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희

박지희

웹 디자인 도전기 - 나도 🐣디자이너 !

안녕하세요! 멋쟁이사자처럼 12기 아기 사자 박지희입니다 :) 3주간의 여정을 마치신 아기 사자 분들 모두 정말로 수고하셨습니다 🥺

3주간의 홀리데이 해커톤을 마치고, 여유를 즐기고 있다가 이제서야 회고록을 작성해보려합니다 😵‍💫😶‍🌫️


저희 팀이 이번 기간 준비한 웹 서비스명은 'Church+' 입니다. 서비스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 드리자면, '찬양팀의 편리를 돕는, 악보 공유 및 콘티 생성 서비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웹 서비스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저는 '디자이너'로 함께했습니다. 디자이너로서 웹 사이트의 메인 컬러, 로고, 전체적인 페이지 등을 디자인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획자와 함께 웹 서비스 기능 아이디에이션 과정에 참여했습니다. 아무래도 기획과 디자인이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보니, 더욱 고심해서 준비했던 것 같습니다.

디자인할 때 공 들였던 부분은 메인 컬러와, 전체적인 UI 입니다. 먼저, 서비스의 전체적인 컬러를 보라색으로 설정해서 고고함과 세련된 이미지를 주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또한, 전체적인 폰트의 굵기를 얇게 설정하여 세련됨을 주려 했고, 동시에 가독성을 고려했습니다. 마지막으로 UX를 고려하여 최대한 익숙하고, 단순하게 디자인 & 배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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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간의 홀리데이 해커톤이 끝난 후 각 팀의 서비스를 소개하는 '데모데이'를 가졌습니다. 데모데이 후 좋은 자극을 많이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른 팀들의 서비스를 보면서 배울 점이 많았고, 아직 디자인적으로나 기능적으로 디벨롭 해야 할 부분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더욱 성장해야겠다는 마음이 가득가득 넘치네요 !❤️‍🔥)

처음 웹 서비스를 제작하면서 하나의 웹 서비스를 만드는 과정에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한지, 신경 써야 할 부분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협업은 어떻게 하는지 이제야 조금씩 배워갑니다.

다음 서비스를 제작할 때는, 더 성장한 모습 (더욱 성장한 디자이너로😎) 으로 돌아오겠습니다 ! UX/UI 디자인 쪽으로, 기획 쪽으로 더 나아가 웹 퍼블리싱 쪽으로 더 깊게 공부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던 이번 홀리데이 해커톤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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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ji Kim

Yeji Kim

오직 아기사자들을 위해 준비한 Demoday🎁

지난 토요일 한동대학교 멋쟁이사자처럼 2기의 Holyday Hackathon이 진행되었습니다.

아기사자들의 첫 협업과 첫 해커톤 경험과 프로덕트 메이킹 경험인 만큼 확실한 끝맺음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0. 확실한 몰입감과 성취감을 제공하자

❝ 해커톤의 꽃🌼, 데모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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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동안 “Holyday Hackathon”이라는 이름으로 각자 팀에 속해 프로덕트 하나를 만들기 위해 밤을 새우고, 매일 회의를 하며 모두 완성해 냈습니다. 이렇게 몰입한 시간을 확실하게 끝맺음하고자 하였습니다. 시간과 재정적인 어려움과 부족한 인력으로 제약과 조건이 많았습니다. 외부의 사람들이 없이 우리끼리 진행하는 만큼 어떻게 더 마무리를 잘 할 수 있고, 평소와 같은 필드미팅이 아닌 “데모데이”가 될 수 있을지 고민하며, 데모데이를 준비하였습니다.

1. 충분한 트랙별 하드 스킬 적용 시간을 마련하자

❝ 기획 아기사자의 아이디어 피칭과 이를 기반한 능동적인 팀빌딩 ❞

Holyday Hackathon은 첫 프로덕트 메이킹 경험이었습니다. 따라서, 각 트랙에서 배운 것을 프로덕트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직접 적용하며, 성장하기를 기대하였습니다. 그래서 각 트랙에서 배운 내용을 협업하여 실전에 적용하는 것을 중점으로 최대한 각 트랙이 자신이 배운 것을 완성하는 데에 시간을 투자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습니다. 그래서 팀을 구성해 주지 않고, 팀빌딩 과정을 마련하였습니다.

3주의 트랙별 집중 교육 기간동안 기획 트랙의 아기사자들은 만들고 싶은 product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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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정의하고, 시장과 규모를 파악하고, 유저 리서치와 랜딩 페이지 등을 이용해 타겟의 Needs를 파악하고 검증하는 시간을 거쳤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기획 트랙의 아기사자들의 아이디어 피칭이 진행되었고, 다른 트랙 아기사자들은 본인을 PR할 수 있는 PR 페이퍼와 함께 팀빌딩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래서 3주 동안의 해커톤 기간동안 제로베이스에서 문제정의를 시작하지 않고, 온보딩과 MVP 선정을 시작으로 트랙별 하드 스킬 적용에 시간을 투자할 수 있도록 마련하였습니다.

2. 처음이 핑계가 되게 하지 말자

❝ 확실한 완성을 고민한 멘토, 확실한 성취를 고민한 임원진 ❞

한동 멋사에는 한동 멋사의 큰 그림을 보며, 아기사자들의 소프트 스킬을 고민하는 4명의 임원진과 아기사자들의 하드 스킬을 고민하는 9명의 멘토가 있습니다. 처음 협업과 메이킹 경험, 그리고 3주라는 시간적 제약이 핑계가 되지 않기를 바랬습니다. 오히려 짧은 시간동안 몰입하고, 더 노력하여 큰 실패와 큰 배움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희 임원진과 멘토들의 확실한 분담으로 해커톤을 진행했습니다. 멘토들은 아기사자들과 함께 밤을 새우기도 하고, 성장을 위해 방향을 제시하며, 매일의 피드백을 제안하였습니다. 아기사자들의 프로덕트 메이킹의 어려움 해결을 돕고, 완성을 향한 스텝에 집중하였습니다. 반면, 저희 임원진들은 그 완성할 프로덕트를 어떻게 잘 공유하고, 마무리하고, 의미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할지 고민하며, 데모데이의 목적과 브랜딩과 운영을 중심으로 준비하였습니다.

3. 협업에 필요한 소프트 스킬을 알고 배우게 하자

❝ 의도적이 소프트 스킬 인식과 고민의 시간 마련 ❞

Holyday Hackathon은 첫 기디개 협업 경험이었습니다. 그래서 Holyday Hackathon이 진행된 3주 동안 매주 협업과 실전에 필요한 “소프트 스킬”을 고민하고 배울 수 있도록 필드미팅(전체 정모)을 진행하였습니다. 소프트 스킬은 여러 경험과 협업을 통해 성장이 수반되지만, 의도적으로 본인에게 부족한 역량과 강점을 고민하는 시간을 위해 “소프트 스킬”을 위한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4. 서로의 프로덕트를 자세하게 공유하자

❝ 시연 쇼케이스 진행과 순서 배정을 통한 모든 프로덕트 공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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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한동 멋사 1기를 마무리하며, 서로의 프로덕트를 깊이 사용해 보는 시간을 갖지 못했습니다. 또, 멋사의 가장 큰 규모 대회인 전국 단위 중앙 해커톤에서 다른 팀이 어떤 주제로 어떤 프로덕트를 제출했는지 모른체 마무리되었습니다. 저희는 이러한 점에서 큰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단순 발표로 마무리하는 것을 넘어 직접 시연하고, 쇼케이스를 진행하므로 프로덕트 결과물의 깊은 공유가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5. 심사위원의 눈이 되어보자

❝ 심사 기준에 맞게 발표와 프로덕트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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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희는 부족합니다. 경력도 없고, 심지어 기획자와 디자이너와 개발자 간의 협업이 처음이 아기사자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에게 어떻게 전문성을 기르고, 제3의 눈으로 프로덕트를 바라보아야 하는지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주고 싶었습니다. 따라서, 발표와 쇼케이스를 통해 보고 체험하는 프로덕트를 단순 참가자의 경험이 아닌 진지하게 지표와 이유로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준비하였습니다.

성공적인 우리의 첫 기디개 협업과 Demoday ✨

3주간의 Holyday Hackathon과 Demoday가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다음주부터 한학기에 걸쳐 Portfolio Project가 진행됩니다. 또, 이번 Project에서도 Demoday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번 Portfolio Project Demoday는 보다 큰 규모로 준비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저희 한동대학교 멋쟁이사자처럼 2기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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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학교 멋쟁이사자처럼 Holyday Hackathon Demoday

한동대학교 멋쟁이사자처럼 2기 Holyday Hackathon Dem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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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영

한지영

생애 첫 웹을 디자인해보며...

벌써 3주가 흘렀다니... 해커톤이 끝났다니.. 너무 순식간이네요..!

처음 웹을 디자인해서 너무너무 걱정이 되었는데 무사히 끝남에 감사할 뿐입니다.

우선 저는 웹의 전체적인 스타일과 디자인을 했습니다! 방프를 하면서 어려웠던 점은 페이지의 컨셉.. 이라고 할까요? 어떻게 정해진 디자인 시스템으로 예쁘고 가독성 있게 디자인을 해야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특히나 메인 페이지는 웹에 들어왔을 때 가장 먼저 보이는 중요한 화면이다 보니 고민도 오래 하고 디자인도 두번 넘게 바꾼 것 같아요. 다행히 다른 페이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컨셉을 잡아서 메인 페이지도 그에 맞춰서 디자인을 했답니다! 방프를 준비하는 기간은 힘들었지만 다시 돌아보니 뿌듯하네요:)

저는 이번 해커톤을 통해서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느꼈습니다. 기획, 디자인, 개발 각자의 영역은 침범하지 않는다 라는 생각이 있었고, 저 스스로도 다른 파트들에 대해 아는 것이 많이 없었기에 자신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상황공유를 자세히 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살짝의 소통 오류로 위기(?)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열심히 해준 우리 백엔드와 프론트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팀장 역할을 제대로 해준 기획자님 너무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네요! 시원섭섭한 마음입니다... 해커톤때 배웠던 것을 발판 삼아 다음 학기에는 더 잘하고 싶습니다! (•ˋ _ 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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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진

김은진

UI, 너와 나를 알게 된 시간

멋쟁이 사자처럼 동아리에서 3주의 홀리데이 해커톤을 통해 UX UI 디자이너로서 웹디자인을 처음 경험해 보았습니다. 저는 뻔하지 않고 사용자를 배려한 디자인을 하려는 노력을 통해 이 세계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레퍼런스를 보고, 직접 만들면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결과 경유여행자를 위한 플랫폼, VIA FLIGHT 팀이 홀리데이 해커톤 대상이라는 영광스러운 상도 받게 되었습니다. 진행하면서 계속된 수정 속에 디자인 시스템을 잘 구축하는 것이 참 어렵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나와는 다른 삶을 살아온 U들,, 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같은 분야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온 디자인 아기사자분들과 멘토님들과 만난 것이 정말 큰 축복이었다는 것을 또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배운것에서 그치지 않고 사랑으로 가르쳐 주는 또 한명의 새섬이 생긴것 같았습니다. 공감이 어려운 제게 언제나 내 편해주는 우리 디자인팀이 있어서 든든했고 내 생각도 말하면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분야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온 U,, 기획, 프론트, 백엔드 아기사자 분들과 멘토님들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들이 일하는 방식을 보면서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열정을 가지고 다른 결과물을 보여주는 사람들을 보며 정말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구나 신기하다,,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팀원들은 서로 잘 되려고 만났기에 불쾌한 감정이 생기지 않고 배려를 많이 받은 것 같아서 방학 프로젝트 기간을 버틸 수 있었고 모두에게 정말 감사했습니다.

새로운 것에 눈이 반짝거리는 저에게 설레는 시간들이었고, 올해를 계획적으로 시작하면서 인생의 다양한 경험도 디자인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멋사 활동도 잘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ଘ(੭ˊᵕˋ)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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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영

한지영

🔥Design Sprint🔥

지난주 수요일과 금요일, 두번의 필드미팅을 거쳐서 디자인 스프린트를 했습니다!

저희 6조가 판매해야 하는 아이템은 바로~! "텀블러"였습니다!

what

아이템: 텀블러

타겟: 20대

why

문제 정의: 트렌드에 민감한 20대들은 텀블러 하나를 오래 쓰지 않고 자주 텀블러를 구매하는, 오히려 환경에 피해를 주는 구매 성향을 갖고 있다

목적: 하나의 텀블러의 디자인을 주기적으로 리디자인 해주자

how

  • 이중(두겹)으로 구성된 텀블러(텀블러의 기능적인 부분 + 디자인적인 부분)

  • 지비츠 탈부착 가능 및 6개월 단위로 지비치 무료 변경(자체 앱 내 텀블러 인증 스탬프 일정 이상 달성시)

  • 내부의 컵부분을 교체할 수 있어서 쓸때마다 설거지를 해야하는 부담감을 감소시킨다

identity

  1. 개성

  2. 편리성

  3. 트렌디

name

Variable(버라이어블)

👉회고

keep - 협업을 진해하며 만족했던 부분, 계속 이어갔으면 좋겠는 부분

  •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적극적인 참여태도

  • 효율적인 리서치 분담

problem - 협업을 진행하며 불편하게 느낀 부분,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

  • 리서치 부족으로 인해 니즈에 대한 설득력 있는 근거 불충분

  • 가격, 재질, 소비자 패턴 등에 대한 고려 및 합리성 부족

  • 조사 시간 부족

try - 협업을 진행하며 problem에 대한 해결책, 시도해보고 싶은 것

  • 아이템에 대한 전략적인 서칭

  • 사소한 것도 팀원들과 공유하는 적극적인 소통

  • 통일된 방향성으로 더욱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리서치 및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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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재 Jay

전정재 Jay

BranD SprinT (ver. HGU🦁)

브랜드 스프린트란?

: 혁신적인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하거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디자인 방법론 중 하나로, 집단적인 협업과 빠른 프로토타입 제작을 중요시하는 접근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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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수, 금 2차례에 걸쳐 브랜드 스프린트(ver.멋쟁이사자처럼)를 진행했어요!

저희 팀(5명)의 제품은 '텀블러' 그리고 '20대'를 타겟으로 한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치열하고 기민하게 움직였습니다.

브랜드스프린트 발산.jpg

<Finding Identity...>


'버라이어블(Variable)'

WHAT? 텀블러, 20대 고객
WHY? 디자인 및 사용이 질려 정기적으로 새로운 디자인의 텀블러를 구매하는 성향 👉🏻 환경 피해
HOW? 내가 원하는 대로 바꾸는 텀블러
- 이중 진공 및 겉면 분리 가능
- 겉면에 지비츠 탈부착 가능  
- 6개월(정기적)으로 지비츠 무료 변경
정체성?
- 자유롭고 개성있는 디자인
- 편리하고 유용한 
- 트렌디

브랜드 스프린트를 마치며... (w. KPT회고)

Keep

  • 리서치를 전략,신속하게 분담하여 조사하여 짧은 시간에 다양한 핵심 문제를 파악할 수 있어서 Good!

  • 우리의 제품을 설득력있게 전달하려면, 문제의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것이 중요하구나!!! Keep!

Problem

  • 제품의 가격에 대해 합리적인 측정이 어려웠던 거 같다... 텀블러가 비싸면... 음..!

  • 세부적인 제품 디자인(구조, 소재 등)에 대해 더 고민해봤을 거 같다!

Try

  • 텀블러가 실제로 다른 기업들과 협업을 하는지, 지원 사업을 받는 사례가 있는 지 알아보고 싶다.

  • 텀블러의 기능을 활용하여 다른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혁신을 고민해보고 싶다. 👉🏻 오브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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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연

허지연

안녕하세요 12기 디자인 트랙 멘토 허지연입니다 @@

너무 뒷북을 울리는 것 같지만 자기소개 겸, 멘토로서 회고의 글을 쓰고 싶어서 키보드를 두드리게 되었답니다 !

자기소개

저는 우선 다른 사람들이 불편한 모습을 지켜보기 싫어하는 편이고, 기본적으로 걱정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랩실 쓰레기통이 꽉 차는 걸 싫어하구요, 친구가 집에 놀러 올 때면 사흘 전 부터 집에 부족한 게 없는지 점검합니다 😵‍💫

돌이켜보면 이런 성격탓에 UX에 흥미가 생겼을 수도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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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저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인데요,

정답은 우리 디자인 아기사자들에게 물어보세요 후후 🤫

멘토 회고

든든한 동료이자 애정하는 언니인 소망 멘토님과 함께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커리큘럼을 준비할 때가 떠오르네요 ! 💭 무드보드 과제를 준비하며 디자인 트랙의 Mood는 어떨까.. 기대하는 마음으로 그 때 제작한 무드보드 입니다.

디자인팀Moodboard.png

신기하게도 현재 디자인 트랙은 여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펼치며 순항하는 중이랍니다 ~! 🚢

디자인팀.jpg

커리큘럼이 진행되고 아기사자분들과 만나는 날이 거듭될수록 저는

제 머릿 속에 보관 해 두었던 지식이 계절이 지난 옷장 같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다들 계절이 지나면 옷장을 싹 정리 해 본 경험이 있으실텐데요

생각보다 제 머릿 속 지식들 중에 어떤 것은 오래 되어서 쓸 수 없었고,

어떤 것은 뒤죽박죽 섞여 정리가 되어있지 않더라구요! 😶‍🌫️

그래서 멘토로서 멋사에서 활동하는 것이 저에게는 낡은 지식을 정리하고

다시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는 아주 감사한 기회입니다 :-D

우리 아기사자들 중에.... 멘토 유망주들을 기대할게요 😜

추운 날씨에도 식지 않는 옵스,멘토,아기사자분들의 열정에 놀라며..

그럼 구구절절 글 이만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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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환

김승환

12기 아기사자, 김승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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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학교 멋쟁이사자처럼]

12기로 활동하게 된 김승환입니다!

◇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백엔드 아기사자로 활동하는 김승환입니다!

MBTI는 ISTJ 입니다. MBTI로만 판가름 하지 말고, 지내면서 서로 더 알아가요~

◇ 취미

저는 주로 집에서 하는 활동들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가끔 배드민턴같은 운동도 하긴 한답니다!

☆☆ 동아리에서 즐거운 경험 많이 만들어 보아요 ☆☆

(클립 설정을 하지 않아, 재포스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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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학부생

오세훈학부생

안녕하세요, 12기 백엔드 아기사자 오세훈입니다 🦁

안녕하세요, 12기 백엔드 아기사자 오세훈입니다 ! 🥷 우선 이번 12기 아기사자로 참여하여 좋은 운영진 분들과, 멘토 분들, 아기사자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너무나 영광입니다 !!

성격

저의 MBTI는 ENTJ 입니다 ! 저는 사람을 대하는 것에 있어서 크게 낯가림이 없는 편입니다 ! 농담과 장난으로 사람과 가까워집니다. 혹시 제가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인다면 기분 나빠하지 않고 친해지고 싶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일할 때는 적극적인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의견을 듣는 데에 있어서 항상 열려 있고, 저 또한 의견 내는 것에 가감 없는 편이니 주저 없이 마구마구 내주세요 ! 많은 아이디어가 좋은 아이디어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

좋아하는 것

저는 한동의 하늘을 좋아합니다. 하늘 보며 사색을 즐기고,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합니다.

깊은 대화를 나누는 것을 좋아하고, 또 너무 무겁지 않게 장난을 섞는 것을 좋아합니다.

못먹는 음식은 없지만, 치킨을 특히 좋아합니다. (주 1회 필수)

음료는 커피를 잘 못해서 주로 요거트 스무디를 좋아합니다.(플레인 요거트만)

게임은 잘 안하지만, 잘하고 좋아합니다.(플래티넘)

앞으로 저는..!

멋사에서 좋은 인연들을 만나 스터디나 팀프로젝트, 대회에 참여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팀 프로젝트에 충실히 기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좋은 개발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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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재 Jay

전정재 Jay

여러분의 소중한 1분만 뺏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기획 아기사자 전정재입니다! 먼저, 바쁘신 여러분들을 위해 한 줄 요약 드립니다!

#20학번 #01년생 #ACE/경제 #멋사기획 #ESFJ #축구 #뭐없어요..저 #잘부탁드립니다..


  • 오늘은 '활력'이 있었는가?

'활력'이 가득한 하루를 살아가는 걸 좋아해요.

저에게 활력을 주는 것들이 곧 제가 좋아하는 순간들이며, 저를 가장 잘 표현해 줍니다.


첫 번째 활력🔥

#축구 ⚽️

축구를 굉장히 좋아해요! 축구와 함께 형성된 가치관들도 정말 많습니다.

축구가 혼자 하는 스포츠였다면 저는 좋아하지 않았을 겁니다. 팀원들과 함께 호흡하고 화합하며 동일한 목표(goal)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큰 활력을 얻어요! 경기의 승패보다 과정에서 얻는 희열의 순간은 잊을 수 없습니다. 최고의 경기장, 멋사 스타디움에서 같은 목표를 바라보며 달려가는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

TMI, 저는 축구 산업 분야에서 커뮤니티를 만들어 나가고 있으며, 열심히 공부 중입니다.

축구 토크라면 24시간 환영입니다! *아시안컵 보세요 여러분! 🇰🇷대한민국🇰🇷 응원합시다!


두 번째 활력🔥

#관계 👣

사람을 굉장히 좋아해요! 대화를 통해 관계를 쌓아가고, 존중하고 때로는 간절히 기도할 때 활력을 얻습니다.

살아가면서 한 번 마주치는 인연도 참 귀한데, 여러분은 얼마나 귀하겠습니까!!!!!!!!!

잘 부탁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TMI, 저는 진심을 담은 장문의 글을 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마음을 전하며 상대방과의 관계도 정립되고 좋더라고요! 여러분도 저의 주저리 주저리 글을 받았으면 좋겠네요!


세 번째 활력🔥

#달리기

달리기, 마라톤을 좋아해요! 달리기 전 목표를 설정하여 달성하는 매일의 단기적인 성취의 맛은 짜릿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달렸습니다! 포항의 홍길동이 되는 그 날까지..

IMG_4036.jpg

TMI, 영일대 해안 산책로따라 달리면 없던 활력도 생깁니다.. 함께 뛰실 분은 언제든 환영합니다!

*액티비티 음악 부럽지 않은 저의 프리토킹과 함께..


네 번째 활력🔥

여기까지 정독해주신 여러분이십니다.. Life style 컨셉으로 저를 소개해봤는데요..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커피챗 언제든 환영입니다! 감사합니다!


(*클럽 설정 관계로 재업로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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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 김

동신 김

기획 아기사자 인사드립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요 몇 일 할 일들이 너무 겹쳐서 바쁘게 살다가

가장 중요한 자기소개를 이제야 올려 버리네요... 송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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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저는 작년에 21학번으로 한동에 편입한 김동신입니다.

이래 저래 놀고 먹고 경험도 쌓다보니 돌고 돌아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MBTI는

사실 아직 안 해봐서 잘 몰라요 ㅋㅋ

수요일 필드 미팅 때 물어보고 답해야 해서 생각나는 거 아무거나 말했는데

다른 분들 MBTI가 그렇게 안 외워지더군요..

최근 텐션으로 보면 E는 아닌 것 같아요!

창업

에 관심이 많아서 ICT창업 전공을 선택하게 되었는데

수업에서 주로 기획 관련 지식들을 배우다보니 관심도 생기고

어째저째 그게 이어져서 이 귀한 곳까지 오게 되었네요 :)

좋아하는 건:

스케이트보드, 여행, 음악감상, 넷플릭스 보기 !

-> 보드 타는거랑 여행은 특히 진짜 좋아해요.

마무리

다들 만나게 돼서 너무 영광이고 반갑습니다.

사회에서나 전적대에서나 한동대만큼 인사이트 넘치는 분들을 만난 경험은

인성으로나 실력으로나 아직 없는 것 같아요!

멋사에서도 보니까 한 분, 한 분 본 받고 싶은 점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열심히, 많이, 잘 배워가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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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이수민

다시 1일 1백준 1커밋 합니다..!

오늘 멋사운영진 회의 끝나고

@김동규대표님과 @한시온멘토님과 그리고 제가 제일 애정하는(ㅎㅎ) @Yeji Kim부대표님께 다시 1일 1백준 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백준이란 'Baekjoon Online Judge'를 줄여서 부르는 말인데, 코딩을 연습할 수 있는 사이트에요!

덕분에 오랜만에 코딩문제를 풀었어요!
실버단계 풀다가 머리가 안 돌아가서.. 브론즈 문제 풀었습니다..ㅎ.ㅎ
1297번 문제를 풀었고, 제 코드는 깃허브 링크 걸어둘게요.

사실 제가 지난학기 종강하고 1일 1백준 다짐하고 작심 14일 했어요,,,

습관이 되려면 3달은 의식해서 매일 해야 한다네요.

작심 3개월.. 해볼게요.. 아니 작심 한달 먼저 하겠습니다.

무제.jpg

아 그리고 여러분 백준 풀면, 그 코드를 자신의 깃허브에 자동으로 커밋 해주는 플러그인이 있어요. 정말 편하답니다! 아래 링크 참고 !!

백준 하루에 하나씩 풀면, 매일 자동으로 1일 커밋까지 일석이조~~ 다같이 열심히 잔디 심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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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혁

김민혁

12기 백엔드 아기사자 김민혁

📌 정보

  • 24살 (01년생)

  • 컴퓨터공학심화

  • O형

  • 시력: 좌 0.3 / 우 0.2

    —>마주쳐도 높은 확률로 못 알아볼 수 있음( 화난 거 x )

📌 취미 및 특징

  • 영화 좋아함 (눈돌아감)

  • 효율성,생산성 0% 휴식 선호

  • 장르불문 노래 듣는 거 아주 좋아함(산책/뒹굴/코딩할 때/이동할 때)

(추천)▼▼▼▼▼

  • 텐동/타코/초밥/피자 좋아함

  • 테트리스, 노노그램 등 아무도 안 할만한 플래시게임 마스터하기

📌 멋쟁이사자처럼 지원 이유와 다짐

  • 혼자서는 이것저것 다 해보다가 한계를 느껴서 지원했습니다.

    (배우는 깊이의 한계 + 프로젝트/협업 경험 X )

  • 웹이라는 같은 분야에서 다른 부분을 공부하는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잘하진 못해도 열심히 하는 건 자신있습니다. 해보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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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ji Kim

Yeji Kim

전자공학을 전공하던 나는 개획자를 꿈꾼다.


도전💪🏻, 고집🤨, 아이디어💡, 실행🏁, 센스✨

위 키워드는 바로 저를 가장 잘 나타내는 키워드입니다.

💪🏻 저는 도전하기를 좋아합니다.

전자공학을 전공하던 내가 전과를 하고, 한동 멋사 부대표와 애플 디벨로퍼 아카데미 3기 러너가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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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겐 인생에 3번의 큰 도전이 있었습니다.

  1. 3년간 "전자공학과"를 준비하던 사람이 고3 2학기 정시를 준비하며, 문과로 전향한 도전

  2. 안정적이고 아늑한 한국을 떠나 1년 반동안 새로운 언어와 문화를 경험하기위한 도전

  3. "전자공학"을 전공하다, 서비스 개발을 만나 "경영"과 "컴퓨터공학" 복수 전공을 향한 도전

모든 도전과 선택의 과정들이 두렵지 않았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후회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결국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단 한번 주어진 가장 젊은 지금의 선택으로 후회를 만들고 싶지 않았습니다. 이 도전에는 고집도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1. 새로운 것을 해도 잘해내고 싶은 고집

  2. 동일한 기간동안 가장 특별한 경험을 해보고싶은 고집

  3. 내가 하고싶은 것을 만들어내고 싶은 고집

💡 저는 새로운 방향으로 생각하길 잘합니다.

"왜?", "어떻게?", "그러면?" __ 김예지

🤨🧐😕😦😵‍💫🫨🫤🫠🤔 (고민하는 김예지)

저는 호기심이 매우 많습니다.

"이 기계는 무슨 원리로 작동되는 것일까?", "이 원리는 어떤 과정을 통해 도출된 것일까?" 그래서 때로는 하나를 공부하는데 오랜 시간을 투자합니다.. 아니 사실 투자해야 합니다. 공부하는 하나의 내용을 그저 표면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사실 표면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단 한줄을 이해하기 위해 자연스레 "왜이지?"라는 질문이 따라붙으며 결국 몇시간을 그 한 줄을 위해 시간을 쓰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호기심이 저에게 다양한 아이디어와 다양한 관점의 생각을 더해줍니다. 정해진대로 생각하지 않고, 뻔한 방식으로 결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와 함께 일하면 혁신과 개혁을 더할 수 있으실 것입니다 :)

🏁 저는 실행력이 높습니다.

몰라~ 우선 해봐~ 걍 해~ __ 김예지

저의 성장의 기반은 경험이었습니다.

이 실행력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여러 도전과 선택을 해올 수 있었습니다.

직접 경험하지 않고, 그 상황에 처해보지 않고 하는 생각과 고민과 걱정은 그저 그림을 보며 감탄하고, 영화에 몰입해 고민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여러 변수를 생각해보고 상황들을 고려해보아도, 돌고돌아 도착하는 결론은 "아.. 모르겠다"라는 말이었습니다. 도돌이표 같은 고민을 제자리에서 하고 있는 시간을 줄이고, 직접 대면하고 부딪히고 돌아와 깨닫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보폭의 걸음을 시작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임을 알게되었습니다.

✨ 저는 센스가 있는 사람입니다.

너랑 같이 일을 못 해본 게 너무 아쉽다 __ 한동멋대 1기 대표님

  1. 소통의 오류를 잘 알아챈다.

  2. 하나의 일을 진행할 때 수반되는 수많은 디테일들을 잘 찾아낸다.

  3. 실시간 문제 해결능력이 높다.

소통의오류는 모든 사람들이 한번씩은 겪어봤을 일이라거 생각합니다. 장미여관의 육중완님과 제국의아이들의 김동준님의 버터탕이야기 아시나요? 소통의 오류가 있지만 알아채지 못하고 소통을 합니다. 전 이러한 오류의 상황 속에서 사람들의 말하는 종합적 내용들 속에서 빠르게 꼬임을 알아차립니다. 팀원끼리 소통이 꼬일 때 풀어주고, 저의 내용이 꼬여서 전달될 때 풀어서 다시 전달합니다. 이 센스는 저와 2주 정도 일해보시면 바로 알게되실 것이라 장담합니다.

상황에 몰입해 시뮬레이션을 돌려보고, 놓치는 디테일들을 잘 찾아냅니다. 하나의 작은 일을 할 때에 생기는 영향과 범위를 생각하고, 그에 따른 예비와 디테일들을 잡아냅니다. 아무리 실제 상황에서 예상하지 못한 문제가 생긴다고 할지라도, 최소화하는 것도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큰그림을 그리는 것 뿐아니라, 숲 속에있는 나무들의 연결을 보고, 흐름을 파악해 냅니다. 큐시트를 작성하고, 전달사항을 정리하고, 담당자와 각 사람의 필요까지 생각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전 라이브에 강합니다. 문제해결 능력은 모두에게 요구되고, 필요한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특별히 실시간 상황에서도 문제해결과 대처를 잘 해냅니다. 생각하지 못한 변수가 생겼을 때, 주어진 상황 속에서 최선의 대안 적어도 문제가 터지지 않도록 단단히 구멍을 막아냅니다. 때론 상상하지 못한 방법으로 해결해 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포항시에서 1,000명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참여하는 "사랑의 마라톤"이라는 행사의 0번 스텝으로 모든 상황의 돌발상황을 대처하고,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의 소통을 담당하기도 했습니다.

저의 모든 키워드가 녹아있는 블로그

블로그와 관련된 저의 에피들은 다음번에 메이커로그로 풀어보겠습니다✨

2024년 지금은 개획자를 꿈꿉니다.

개발자 + 기획자 ⇒ 개획자 (사실 마음대로 지은 이름)

하고싶은 것이 너무 많아, 매번 도전하고 시도하며 나의 범위를 넓혀가는 2024년 지금, 멋쟁이사자처럼 한동대학교의 운영진과 애플 디벨로퍼 아카데미 러너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주어진 상황들 속에서 어떻게 하면 가장 즐겁고 의미있는 활동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보는 눈이 넓어지고, 경험의 물이 달라지고, 방향의 차원이 확대되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2년의 휴학과 8학기를 마무리한 상태에서 다시 1년의 휴학을 합니다.

오랜 시간 대학생 신분으로 하고 싶은 것들을 그득그득 해내는 지금.

제가 경험한 것을 고민하는 분들이시거나, 도전을 두려워하시거나, 그냥 친해지고 싶은 모든 분들 다가와주세요!

언제든 커피챗☕️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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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예슬학부생

석예슬학부생

12기 디자인 아기사자 석예슬입니다 : )

안녕하세요 - 저는

이름은 예스리 ~

나이는 24살

전공은 시각디자인 / 제품디자인

MBTI는 INFP

입니다 😌

막상 쓰려니까 너무 부끄러워서

저를 못 보여주겠어요 ! ! ! ! !

스크린샷 2024-01-16 오후 11.53.23.png

절대 귀찮은게 아녜요 …

수백 번 쓰고 지우고 고민했더요 …

천천히 다가와주시고 말 걸어주시면 좋아할거에요 …

직접 물어봐주시면 뭐든 대답해 드립니다 음하하 !

모두들 행복만 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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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현

임종현

안녕하세요! 12기 아기사자 프론트엔드 임종현입니다.

작년까지 군휴학을 하다가 이번학기 복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역할때 제 기세는 하늘을 찌를 만큼 높았습니다.

'난 이제 뭐든 할수있다.' 라는 마인드로 말이죠.

행복하고 창창한 대학생활만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도중 지인분의 추천을 받아서 멋사에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운이 정말 좋게도 선발되었고 감사한 마음으로 여러분들과 함께하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자신있게 2년동안 리셋된 뇌를 가지고 프론트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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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생각보다 제 뇌가 더 깨끗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어색하고 어려웠습니다.. ㅎㅎ

그리고 지금까지도 이 감정은 여전합니다..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멘토님들..도와주세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자기소개

낯을 많이 가리는 INFP입니다. 그치만 친해지면 달라진 모습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 낯가림을 부숴주실 여러 E분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정말 활동적이라 모든 운동을 다 좋아합니다. 같이 운동하면서 친해져요~!

그리고 잔잔한 노래와 산책을 좋아합니다. 공부하다 지치면 같이 산책해요~

다짐..

28살에 무조건 결혼을 하겠습니다. 청첩장 다들 보내드릴게요 ㅎㅎ

그리고 절대 프로젝트에 해가 되지않도록 1월 한달동안 갈려나가겠습니다.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 멋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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