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아기사자들을 위해 준비한 Demoday🎁
지난 토요일 한동대학교 멋쟁이사자처럼 2기의 Holyday Hackathon이 진행되었습니다.
아기사자들의 첫 협업과 첫 해커톤 경험과 프로덕트 메이킹 경험인 만큼 확실한 끝맺음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0. 확실한 몰입감과 성취감을 제공하자
❝ 해커톤의 꽃🌼, 데모데이 ❞

3주 동안 “Holyday Hackathon”이라는 이름으로 각자 팀에 속해 프로덕트 하나를 만들기 위해 밤을 새우고, 매일 회의를 하며 모두 완성해 냈습니다. 이렇게 몰입한 시간을 확실하게 끝맺음하고자 하였습니다. 시간과 재정적인 어려움과 부족한 인력으로 제약과 조건이 많았습니다. 외부의 사람들이 없이 우리끼리 진행하는 만큼 어떻게 더 마무리를 잘 할 수 있고, 평소와 같은 필드미팅이 아닌 “데모데이”가 될 수 있을지 고민하며, 데모데이를 준비하였습니다.
1. 충분한 트랙별 하드 스킬 적용 시간을 마련하자
❝ 기획 아기사자의 아이디어 피칭과 이를 기반한 능동적인 팀빌딩 ❞
Holyday Hackathon은 첫 프로덕트 메이킹 경험이었습니다. 따라서, 각 트랙에서 배운 것을 프로덕트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직접 적용하며, 성장하기를 기대하였습니다. 그래서 각 트랙에서 배운 내용을 협업하여 실전에 적용하는 것을 중점으로 최대한 각 트랙이 자신이 배운 것을 완성하는 데에 시간을 투자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습니다. 그래서 팀을 구성해 주지 않고, 팀빌딩 과정을 마련하였습니다.
3주의 트랙별 집중 교육 기간동안 기획 트랙의 아기사자들은 만들고 싶은 product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문제를 정의하고, 시장과 규모를 파악하고, 유저 리서치와 랜딩 페이지 등을 이용해 타겟의 Needs를 파악하고 검증하는 시간을 거쳤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기획 트랙의 아기사자들의 아이디어 피칭이 진행되었고, 다른 트랙 아기사자들은 본인을 PR할 수 있는 PR 페이퍼와 함께 팀빌딩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래서 3주 동안의 해커톤 기간동안 제로베이스에서 문제정의를 시작하지 않고, 온보딩과 MVP 선정을 시작으로 트랙별 하드 스킬 적용에 시간을 투자할 수 있도록 마련하였습니다.
2. 처음이 핑계가 되게 하지 말자
❝ 확실한 완성을 고민한 멘토, 확실한 성취를 고민한 임원진 ❞
한동 멋사에는 한동 멋사의 큰 그림을 보며, 아기사자들의 소프트 스킬을 고민하는 4명의 임원진과 아기사자들의 하드 스킬을 고민하는 9명의 멘토가 있습니다. 처음 협업과 메이킹 경험, 그리고 3주라는 시간적 제약이 핑계가 되지 않기를 바랬습니다. 오히려 짧은 시간동안 몰입하고, 더 노력하여 큰 실패와 큰 배움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희 임원진과 멘토들의 확실한 분담으로 해커톤을 진행했습니다. 멘토들은 아기사자들과 함께 밤을 새우기도 하고, 성장을 위해 방향을 제시하며, 매일의 피드백을 제안하였습니다. 아기사자들의 프로덕트 메이킹의 어려움 해결을 돕고, 완성을 향한 스텝에 집중하였습니다. 반면, 저희 임원진들은 그 완성할 프로덕트를 어떻게 잘 공유하고, 마무리하고, 의미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할지 고민하며, 데모데이의 목적과 브랜딩과 운영을 중심으로 준비하였습니다.
3. 협업에 필요한 소프트 스킬을 알고 배우게 하자
❝ 의도적이 소프트 스킬 인식과 고민의 시간 마련 ❞
Holyday Hackathon은 첫 기디개 협업 경험이었습니다. 그래서 Holyday Hackathon이 진행된 3주 동안 매주 협업과 실전에 필요한 “소프트 스킬”을 고민하고 배울 수 있도록 필드미팅(전체 정모)을 진행하였습니다. 소프트 스킬은 여러 경험과 협업을 통해 성장이 수반되지만, 의도적으로 본인에게 부족한 역량과 강점을 고민하는 시간을 위해 “소프트 스킬”을 위한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4. 서로의 프로덕트를 자세하게 공유하자
❝ 시연 쇼케이스 진행과 순서 배정을 통한 모든 프로덕트 공유 ❞


2023년도 한동 멋사 1기를 마무리하며, 서로의 프로덕트를 깊이 사용해 보는 시간을 갖지 못했습니다. 또, 멋사의 가장 큰 규모 대회인 전국 단위 중앙 해커톤에서 다른 팀이 어떤 주제로 어떤 프로덕트를 제출했는지 모른체 마무리되었습니다. 저희는 이러한 점에서 큰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단순 발표로 마무리하는 것을 넘어 직접 시연하고, 쇼케이스를 진행하므로 프로덕트 결과물의 깊은 공유가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5. 심사위원의 눈이 되어보자
❝ 심사 기준에 맞게 발표와 프로덕트 평가 ❞

물론 저희는 부족합니다. 경력도 없고, 심지어 기획자와 디자이너와 개발자 간의 협업이 처음이 아기사자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에게 어떻게 전문성을 기르고, 제3의 눈으로 프로덕트를 바라보아야 하는지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주고 싶었습니다. 따라서, 발표와 쇼케이스를 통해 보고 체험하는 프로덕트를 단순 참가자의 경험이 아닌 진지하게 지표와 이유로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준비하였습니다.
성공적인 우리의 첫 기디개 협업과 Demoday ✨
3주간의 Holyday Hackathon과 Demoday가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다음주부터 한학기에 걸쳐 Portfolio Project가 진행됩니다. 또, 이번 Project에서도 Demoday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번 Portfolio Project Demoday는 보다 큰 규모로 준비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저희 한동대학교 멋쟁이사자처럼 2기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