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종
ChatGPT로 코딩해서 기능들만 스윽 볼 수 있게
3시간 정도 걸려서 뚝딱 만들어 봤습니다.
혹시 영상만 보고도 우리팀이 기획하고 있는 서비스가
누가 봐도 어떤 서비스일지 가늠이 되게 만드는 게 목표였는데
불금이랑 주말엔 놀아야 해서 어쩔 수 없네요 ㅎ,ㅎ
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
AI 관련 프로덕트를 만들거나 함께 스터디해나가는 사람들의 모임
가이드라인
["AI메이커들과 함께 생성 AI에 대한 이야기와 결과물을 공유해요!","생성 AI를 이용한 재밌는 콘텐츠와 비지니스 꿀팁을 주기적으로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세미나, 스터디, 교육, 이벤트, 사이드프로젝트 등을 운영할 계획입니다","오픈채팅방 : https://open.kakao.com/o/gWSU1GXe","1000여개 SaaS 모음집 : https://aifinder.ai"]
신세종
ChatGPT로 코딩해서 기능들만 스윽 볼 수 있게
3시간 정도 걸려서 뚝딱 만들어 봤습니다.
혹시 영상만 보고도 우리팀이 기획하고 있는 서비스가
누가 봐도 어떤 서비스일지 가늠이 되게 만드는 게 목표였는데
불금이랑 주말엔 놀아야 해서 어쩔 수 없네요 ㅎ,ㅎ
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
유현일
며칠전 AI 스터디의 방향성에 대해 7/16일에 위커밋 대표님이신 @강수진 님과 커피챗을 나누었습니다.
감사하게도 먼저 커피챗 요청을 주셨고 많은 인사이트들을 공유해주셨습니다.
커피챗 내용을 열심히 타이핑 했지만 손이 느려서.. "미팅미닛"의 필요성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 @신세종
수진님은 스터디 활동 경험도 있으시고 현재는 스터디의 멘토로 활동하고 계셔서 이야기를 나눌수록 궁금한 점이 계속 늘어나는 느낌이었습니다.
제 이야기를 어느정도 들어보시고 스터디 방향성을 딥러닝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실제 웹서비스를 만들어보는 방향을 추천해주셨습니다. 저도 이에 공감했고 실제 서비스를 만들어 시장에 내보는 경험까지 할 예정입니다.
또한 여러 AI 기업들의 과제를 직접 수행해보는 것, 혹은 반대로 기업들에 프로젝트 제안서를 내어 조인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와 동시에 위커밋과도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으니 언제든 연락달라고 먼저 제안해주셨습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으며 운영해나가고 있습니다. 혹시 저희 AI 스터디에 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거나 작은 프로젝트 같이 조인해 보실 분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커피챗 주세요!
감사합니다 :)
신세종
몇 달 전에 사내용으로만 사용하려고 만들어서 쓰고 있었는데
이 댓글 덕분에 귀찮아서 미뤄 놓았던 퍼블리싱 작업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바빠지면 퍼블리싱은 다시 뒷전으로..ㅋㅋ)
저희 회사가 마케팅 회사이다 보니 마케팅 기능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긴 하지만
챗GPT기능, 메모기능, 인터뷰기능, 비트코인/환율 확인기능, 농담, 형님모드 등
재밌는 기능들이 많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오셔서 사용해 보세요ㅋ.ㅋ
https://join.slack.com/t/dantalksandbox/shared_invite/zt-1zs99bc80-XYU_z9MII1PWMNgCZbxTzQ
위 링크로 접속 하셔서 dAntalk_AI와 DM 나누시면 됩니다 :)
간단한 사용방법
챗봇과의 1:1 대화로 GPT를 사용해 보세요. (챗봇 이름은 dAntalk_AI입니다.)
그룹 채팅에서는 @dAntalk_AI 를 문장 아무데나 붙이고 대화해 보세요
부가기능들은 "!"로 시작합니다. 예)!형님모드
-설명서를 참고해주세요(링크)
필요한 기능이나 완전 세상 쓸모 없는 기능이 생각 나시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추가해 드리겠습니따.
신세종
기획자 모집은 끝나고
개발자 팀원을 찾은 지 열흘 정도가 지났어요.
그리고 어젯밤에 드디어 개발자 한 분께서 메일로 지원서를 보내 주셨습니다.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메일을 열어 보니
이력서부터 완전 간결하게 개발자처럼 왔고
보내주신 깃허브 링크를 들어가 보니 레포지토리가 꽉꽉 차 있는 데다가
무려 풀스택 개발자 였어요..!
(우리는 열정 가득한 주..니어 기획자 둘 뿐인데..)
이번 주 안에 인터뷰를 하고 팀원으로 합류할지 말지 결정해야 하는데
너무 잘하는 분이 들어오시는 것 같아 무서워요 T^T
근엄한 태도로 인터뷰를 진행 할까 낮은 자세로 할까 어떻게 할까 고민 하다가
결국엔 "솔직한 태도"로 ㅋㅋ인터뷰를 하기로 했습니다.
디콰는 안하시는 것 같지만 나중에 이 글을 보신다면 제 마음이 이랬다는 걸 꼭 알아주세요.
"지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따!!"
신세종
혼자 기획을 진행해도 됐지만
개발자가 없으니 의욕이 생기지 않아서
일단 개발자를 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금요일 저녁부터 조금 전까지
개발이랑 관련 있는 후배, 선배, 친구들을 다 만나고 다니면서
(일단 반가우니까 좀 놀고!) 저희 팀의 아이디어를 전해 줬어요.
제가 재미 있게 설명을 해서 그런지
아니면 정말 아이디어가 좋아 보여서 그런지
모두들 긍정적인 반응이었지만
이야기가 이어지다 보니 각자 아이디어가 생각이 났고
제가 그 아이디어를 도와주는 쪽으로 진행이 되었네요.
우리 팀의 개발자는 아직 구하지 못했지만
이런 건설적인 이야기들을 나누다 보니
느낀 점이 있었는데
1. 생각보다 거의 대부분이 AI에 대한 경험이 없다. / 현업 개발자 포함
2. 조금만 트리거를 건드려 주니 온갖 아이디어들이 나왔고 그 자리에서 바로 실행에 옮기는 친구들이 내 주변에 많았다.
3. 우리도 그렇게 하면 되겠다.
결국 사람은 못 구했지만 더 큰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주말이었습니다 :_)
모두 주말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 한 주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따 :)
유현일
현재 운영중인 AI 스터디 관련 메이커로그를 올렸었는데 @신세종 님께서 커피챗 요청을 주셨고 두번의 온/오프라인 미팅을 통해 최종적으로 미팅미닛팀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먼저 많은 분들께 감사하더라고요.
짧았던 두 번의 미팅만으로 저를 알아봐주시고 같이하자고 손 내밀어주신 세종님께 감사했고요. 또 디콰 아니었다면 이런 기회가 있었을까 싶어 이런 좋은 메이커 커뮤니티 만들어주시고 또 PMC에 합류하게 해주신 디콰 운영진분들께도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걱정 & 우려가 됩니다.
IT 서비스 기획을 제대로 사업의 단계까지 해본적이 없기에 과연 내가 잘할 수 있을까, 실제로 목표한대로 스케일업이 되어간다면 Founder 혹은 PM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을까, 나를 믿고 따라와줄 팀원들을 구할 수 있을지, 구한다면 끝까지 나를 믿고 따라올 수 있을 정도의 리더쉽을 보여줄 수 있을지 등 여러 걱정이 꼬리를 물고 계속 생깁니다.
아직 해보지도 않은 상태에서 생기는 이런 고민들은 쓸데없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쉽게 떨쳐내는 것은 아직은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도 메이커로그를 작성하면서 마음을 다시금 잡게 되네요.
저희 팀의 8월 말까지의 첫 번째 마일스톤은 초기 MVP를 제작해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에 제공하여 피드백을 제공받는 것입니다.
물론 어렵겠지만 뜻이 있다면 방법은 늘 있다는 것을 몸소 경험해왔습니다. 어떻게든 성공해내겠습니다.
혹시 저희 팀에 관심있으시거나 궁금하신 점 있으신 분들, 가볍게 말씀나누고 싶으신분들께서는 언제든 커피챗 요청 주세요. 메이커들끼리 네트워킹하고 서로 동기부여 하는 것이 디스콰이엇의 모토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신세종
[미팅미닛 / 구인] 드디어 팀원을 구했어요! 개발자 분들도 합류하세요~
안녕하세요~ AI 회의 어시스턴트 "미팅미닛" 서비스를 빌딩하고 있는 기획자 @신세종입니다.
팀원을 모으고 있던 중에
디스콰이엇에서 우연히 @유현일 님이 AI에 관심이 있다는 글을 보고
바로 연락 드려서 온라인 미팅 1회를 마치고
오늘 드디어 오프라인 미팅까지 가졌어요~ ㅋㅋ
처음 만났는데도 어색하지 않고
저보다 나이가 어린 대학생이신데도 생각이 깊고 자기 길을 계속 찾아 가는 모습이 진짜 멋진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짜 재밌는 팀을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에 계속 설레네요
@유현일 님은 연세대 학생인데 마침 저도 연세대에 볼 일이 있어서
학교 쪽으로 점심 약속을 잡았습니다.
이 근처에 "정육면체"라는 미슐랭스타를 받은 라멘집이 있는데 현일님 덕분에 드디어 가볼 수 있었네요~ㅋㅋ
라멘집 공격 후에 바로 카페로 가서 자기소개와 각자 스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뭔가 처음부터 너무 웃긴 일들도 많고 성격이 잘 맞는 것 같아서
1/4 정도는 농담이었지만
진짜 팀이 되면 어떤 장단점이 있을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어서 유익했어요.
*이야기 도중에 "이 건 메이커로그 남겨야 한다"는 생각에
카페 앞자리 외국인 형님한테 사진을 부탁했습니다 ㅋㅋ
<L-@유현일 / R-@신세종 >
(누가 웃으라고 옆에서 총 겨누고 있는 사진 아님!)
이 만남의 결론은
1. 재밌겠다~ 팀으로 일하자.
2. 우리의 강점은 아이디어와 기획력, 실행력이다.
3. 부족한 점은 개발자의 부재다.
4. 개발자를 구하자 :)
그래서 올립니다.
미팅미닛은 기본적으로 '네이버 클로바'와 유사하게 회의 내용을 청취하고 분석하는 AI 기반 서비스입니다.
미팅미닛은 가장 큰 차별점으로
AI를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독창적인 아이디어 제공, To do List 생성, 사용자가 원하는 형식의 회의록 작성, 실시간 회의 요약 제공 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AI는 지난 회의록들을 바탕으로 다음 회의에 대한 팔로우업을 수행하고
회의에 참석하지 못한 사람들 또한 미리 작성된 문서를 통해 회의 내용을 이해하며 AI와의 대화를 통해 더 세부적인 내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현재 팀은 서비스 기획자 및 AI 프롬프트 개발 역할을 하는 두 명의 팀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4~5명 규모의 팀을 구성할 계획입니다.
팀의 발전을 위해 동일한 열정과 흥미를 가진 개발자를 모집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우리가 찾는 인재 이미지입니다:신제품 개발에 대한 강한 흥미
AI에 대한 이해와 열정
경력에 관계 없이 지원 가능
저희와 함께 성장 하실 주니어 개발자 환영! / 팀원 모두 기본적인 개발 지식 있음!
모집 과정3문장 이내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커피챗 요청
30분 내외 팀원 두 명과 비대면 대화 (구글 meet)
우리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팀원 모두가 개인적으로 성장하는 것을 적극 지원합니다. 이와 같은 비전을 가진 개발자분들의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신세종
이번에 PMS 활동 보상의 일환으로
[메이커 핸드북]을 받게 되었습니다.
내용이 정말 좋았는데요
목차에 있는 내용 중 "1. 프로덕트 개발 가이드 & 템플릿 소개"와 "2. 1paper"을 정독하고
특히 [Product-Market Fit을 찾을 수 있는 10가지 장소]_관련 링크_라는 글에 감명을 받아
곧바로 원페이퍼를 작성해 보았습니다. (원페이퍼지만 그냥 papers가 된 것 같기도 하네요!)
장사꾼 생활을 청산하고 햇병아리 회사원으로써
원페이퍼라는 것도 처음 들어 보고 작성도 물론 처음 해봤지만
작성하는 과정도 너무 재밌었고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들을 많이 찾을 수 있어서 신기했어요~
지금까지 문서 작성이나 어떤 업무에 대한 방법론을 중요하게 생각해 보지 않았는데
원페이퍼를 작성하는 내내
"어? 이게 진짜 되네 ㅋㅋ진짜 신기하네"라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되며 놀라웠습니다.
https://www.notion.so/Meeting-Minute-1-Pager-febd9f92dd2142a090958616ec3be9f6?pvs=4
소개
"미팅 미닛"이라는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기획자 신세종입니다.
미팅미닛을 한 줄로 소개 드리자면
"회의를 보조해주면서 직접 참여도 하는 강력한 AI 어시스턴스"이고
앞으로 분명 엄청 유용하게 쓰이게 될 솔루션이예요! WOW
제 메이커로그 정말 재밌으니 심심풀이로 읽어 보시고
관심이 생기신다면 언제든 부담 없이 커피챗 요청 주세요!
질문도 괜찮고 잡담도 괜찮습니다.
특히 팀 합류 제안이라면 더더욱 좋습니다~~
분야에 상관 없이 관심 있는 분이라면 모두 팀원으로 환영입니다!
AI회의 어시스턴트 Meeting Minute
회의의 스트레스를 덜어주는 회의 참여 AI
유현일
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재학생 유현일입니다.
현재 저는 교내 AI 스터디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주 2회 모여 1회는 딥러닝 스터디, 1회는 생성 AI 프롬프트 스터디를 진행 중입니다.
그러나 AI 스타트업 CEO 분들, 컴과 교수님, 타 AI 학회장분 들과의 커피챗 내용과 스터디원들의 의견에서 공통적으로 나왔던 부분이 AI 실력을 효율적으로 빠르게 증가시킬 수 있는 방법은 실제로 'AI 프로덕트를 만들어보는 것' 이었습니다.
따라서 팀을 나누어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인데 아직 어떠한 방향성을 잡을지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자연어 처리, 컴퓨터 비전 등 어떤 모델을 사용할지, 프로젝트의 형태는 스터디 내부에서 진행할지, 외부 공모전에 참가할지 등 어떠한 방식으로 진행해야 할지 고민중인 상황입니다.
혹시 이와 관련해 조언이나 프로젝트 경험, 인사이트를 공유해 주실 분이 있으시다면 커피챗 요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강수진
안녕하세요 클럽장 위커밋의 강수진입니다.
어둠의 시간을 거치고 본업으로 돌아왔습니다 (+홍보)
현재 서울대에서 10개 회사들이 데모데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3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데모데이 | 유니콘LIVE | 넥스트유니콘
2023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데모데이 실시간 라이브 시청부터 참여까지 지금 바로 유니콘LIVE에서 만나보세요.
https://www.nextunicorn.kr/unicornlive/2023snucampustown_0630
핸드폰 인증 후 투표하면 추첨 후 에어팟 프로 드린다고 합니다. (최대 10표까지 가능)
저희 위커밋[지원사업 관리 솔루션]에도 많은 투표 부탁드립니다!
머리아픈 지원사업, AI로 문서 초안을 생성해드리고 효율적으로 협업하도록 도와드려요
함꼐 참여하는 기업들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주식회사 메타파머스 : 지능형 농업 로봇 기반의 원격 농업 솔루션
◾ MOEZ : 실시간 음악 콘텐츠 플랫폼
◾ 킬링턴머티리얼즈 : 리튬이차전지용 특수흑연 음극재
◾ 주식회사 노이랩 : 스포츠 선수들의 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뇌지컬(NOIsical) 데이터 분석 및 트레이닝
◾ 주식회사 에이브노틱스 : 자율항해지원시스템 및 서비스
◾ 위커밋 : 생성AI 기반 사업비정산 비서 솔루션
◾ 나눔비타민 : 결식아동이 건강한 식사를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지역가게와 연결하는 식사케어 플랫폼
◾ 콘콘 : 오즈의제작소
◾ (주)엔테라퓨틱스 : 실리콘 기반 약물전달시스템을 이용한 항암/항염/항바이러스제 개발
◾ 뉴지엄 : 영양생리약리지식 기반 개인맞춤 헬스케어 커머스 플랫폼
7월달부터
2일 1메이커로그로 돌아오겠습니다.
ki hyun Lee
입문자가 처음 AI를 공부하려면 어떻게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이때까지 여러번 AI를 공부하려고 시도하고 있는데 높은 진입 장벽때문에 번번이 실패하고 마네요...
입문자가 쉽고 재밌게 AI 공부를 시작하려면 어떻게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아래 2개를 추천받았는데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Practical Deep Learning for Coders - Practical Deep Learning
A free course designed for people with some coding experience, who want to learn how to apply deep learning and machine learning to practical problems.
https://course.fast.ai/
Neural Networks: Zero To Hero
https://karpathy.ai/zero-to-hero.html
이재홍
안녕하세요. 내 목소리를 TTS로 만들어주는 TTS Maker라는 데스크톱 앱을 개발 중입니다.
이번에는 오디오북을 만들 수 있도록 텍스트 일괄 합성 기능을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어린 왕자"를 음성으로 변환해보니 약 1시간 30분 정도 분량이 나오는군요.
TTS Maker
내 목소리를 TTS로 만들기
신세종
안녕하세요, 디안트보르트의 초보 기획자 신세종입니다 :)
마케팅 회사로써 인플루언서 마케팅, BI, SI, 콘텐츠 마케팅, 퍼포먼스 마케팅, 2D디자인, 3D디자인, 영상 제작, VR, 메타버스, 행사 전반 기획 등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각종 회의들이 정말 많고 회의 분야도 굉장히 다양한 편이예요.
저희 회사는 프로젝트 중 하나로
"스카이스캐너"라는 항공편 및 여행 전반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플랫폼의
한국 지역 마케팅을 몇 년째 꾸준히 전담해 오고 있는데요
본사인 런던, 아시아 전담 지사인 일본, 그리고 한국 지사인 우리 회사가 모여
일주일에 몇 번씩 회의를 하다 보니
언어적인 장벽도 크고 회의 내용도 방대한 편입니다.
저는 회의에 참여하지 않지만
제 자리가 회의실 바로 옆자리라 항상 귀를 열고 회의 내용을 들어 봅니다.
회의 중에도 키보드에 불이 나도록 필사를 하고
그러면서도 아이디어를 바로 바로 제시해야 하기 때문에 머리 굴리는 소리가 들리고
회의가 끝나고 나서도 회의록을 작성해서 기록을 남기고
그 것을 바탕으로 마케팅 전략을 세워야 하기 때문에
회의가 한 번 끝나고 나면 진이 다 빠지는 것이 일상 다반사입니다. T^T
마침 제가 개발에도 어느 정도 관심을 가지고 있고
AI에도 푹 빠져 있는 시점에
대표님에게 "회의에 참여하는 AI서비스를 만들면 어떨까요? 네이버 클로바보다 한 발짝만 더 가면 될 것 같아요"
라고 의견을 제시했고 지금 그 서비스를 개발하려고 합니다.
사업 계획서 초안을 작성하고 린 캔버스를 만들고 시장 조사를 해보니
Pain Point와 Solution이 보였습니다.
"서비스 자체는 좋은데 이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가능할까?"라는 생각에
아주 간단한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보았고
가능하다는 결론에 도달했구요~!
린 캔버스를 만들면서 이후 단계들도 조사를 했었지만
아직 사업 계획서에 들어갈 정도로 세부적이지 않은 것 같아
PMC S23에 참여하는 동안의 목표를
"사업 계획서를 만들고 빠르게 서비스 MVP를 만들어 보는 것"으로 정했습니다.
여러 클럽들을 둘러 보니
왠지 모두의AI클럽에 친근감이 생겨서
앞으로 제 프로젝트에 대한 진행 사항을 모두의AI 클럽에 게시하려고 해요.
기획에도 개발에도 문서 작성에도 모두 초보인 기획자라서
제 결과물들을 공유하는 것이 부끄럽지만 너그러이 봐주시고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오혜수
[자기소개] AI의 개인화를 이루고 싶은 Sofia 입니다!
안녕하세요. ONnOFF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는 Sofia 입니다. 라이프스타일 분야에 관심이 있어 ON-OFF-밸런스 관련한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어요.
생성 AI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코드, 글, 이미지 생성 등 다양한 분야에 두루 관심이 있어요. 요즘은 제가 배워가고 있는 분야인 프로그래밍 관련해 chatgpt를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관련한 연구와 서비스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요즘, 선별된 자료를 공유하고 자유롭게 스터디해가고 싶어요.
김지현
- 현재 만들고 있는 프로덕트: 직장에서 하고있는 것 (대외비) 외에는 아이디어 정도밖에 없네요 ㅠㅠ
- 관심있는 비지니스 분야: 제조업
- 관심있는 생성 AI분야: 음악생성, 글생성
- 어떤 생성 AI를 얼마나 자주 사용하고 계신가요? - 친구가 없어서 챗GPT랑 노는 사람...
- 클럽에 가입하면서 기대하시는 것이 있나요? 이론 스터디
이재홍
내 목소리를 TTS로 만드는 프로그램을 개발 중입니다.
로컬에 그래픽카드가 없거나 노트북, 또는 저성능인 경우가 꽤 있어서 클라우드에서 학습해주는걸 고려하고 있는데요.
GPU는 시간당 가격이 너무 비싼 상황입니다.
TPU를 생각해보고 있는데요.
물론 클라우드 학습 비용은 사용자부담입니다.
TTS Maker
내 목소리를 TTS로 만들기
ki hyun Lee
현재 만들고 있는 제품은 Roles라는 제품으로 내가 좋아하는 웹툰, 웹소설이 영화나 드라마로 제작되면 어떻게 될까? 라는 컨셉으로 시작되는 가상캐스팅 커뮤니티입니다.
관심있는 비즈니스 분야는 딱히 없지만, web3와 관련된 금융쪽에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생성 AI에는 ChatGPT와 같은 LLM 모델에 관심이 많습니다.
거의 매일 글을 쓸때마다 ChatGPT를 통해 제 글을 교정하고 있습니다.
음.. 우선 AI에 입문하기가 생각보다 힘들다는 것을 깨달아서 함께 스터디에 참여하고 싶고, 사이드 프로젝트도 할 수 있다면 함께하고 싶습니다.
백예은
얼마 전 읽은 아티클을 아카이빙 하며, 여러가지 질문이 들었습니다. 모두의 AI 클럽원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짧은 요약과 질문 남겨봅니다ㅎㅎ

머스크와 알트만, 누가 인류 멸망 막을 ‘AI 지배자’ 감인가[딥다이브]
‘세계 두번째 부자’ 일론 머스크와 ‘챗GPT의 아버지’ 샘 알트만. 과연 AI(인공지능)가 인류를 멸망케 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AI의 지배자는 둘 중 누가 될까요? 왜 이런…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30421/118948686/1
I. 일론 머스크가 OpenAI 떠난 이유
일론 머스크가 떠나면서 AI 개발을 위한 막대한 컴퓨팅 비용을 마련할 길이 없던 샘 알트만은 비영리단체라는 정체성에 변화를 꾀하고, 법인 만들어 MS의 투자를 받음(비영리단체 + 영리법인 결합) → 영리법인 투자 바탕으로 ChatGPT탄생, 글로벌 AI 기술의 선두주자가 됨.
II. 오픈AI의 사명 “안전하고 유익한 인공일반지능(AGI)를 구축하는 것”
구글과 오픈AI를 포함한 여러 기관이 AGI 개발을 목표로 달리고 있는 현재, 머스크, 알트만은 누군가가 나쁜 방식으로 강력한 AI를 사용하는 것이 인류에게 위험하며, 소수의 손에 집중되지 않도록 퍼뜨리기 위해 오픈 AI는 개방형 AI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음.
즉, AGI를 가장 먼저 개발해서 모두에게 공개해 ‘AI 기술의 민주화’를 달성하고자 했음.
그러나 일론머스크는 GPT-4 훈련 데이터의 세부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다며 클로즈드 소스 아니냐는 비판을 하였고, 이에 OpenAI는 경쟁사 대비 회사의 경쟁 우위를 유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입장을 밝힘
임용진
[세미나] chatGPT를 업무에 110% 활용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2023년 디피니트의 온라인 세미나가 열립니다.
줌으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chatGPT를 활용해 업무와 비즈니스를 한차원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에 대해
저희 디피니트 김도환 대표님께서 세미나를 진행하십니다.
카피라이팅, 모델, 역할 부여, 마케팅, 세일즈 퍼널, 콘텐츠 생산, 전자책 만들기
랜딩 페이지 기획, 고객, 타겟 고객 심층 분석, 이상적인 고객 페르소나
비즈니스 플랜, 사업계획서 작성, 회사 비전 수립
이외에도 많은 걸 다룬다고 합니다.
강의진행 전 안내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 신청서 작성은 하단 배너를 클릭해 진행해주세요 ⇩ ]
자신의 분야에서
chatGPT를 활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간에 차이는
벌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극강의 효율로 경쟁력을 갖춰보세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chatGPT #chatGPT업무활용 #챗GPT #AI활용업무 #AI업무활용 #세미나
김주원
LLM 모델로부터 좋은 결과물을 얻으려면 프롬프트를 잘 작성해줘야 하는데, 쓰다보면 생각보다 내가 원하는 대로 동작하지 않아서 막막하고 어렵다는 것 느낄 때가 있을텐데요.
이럴 때 다른 사람들이 잘 써둔 것 보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이번 글은 오픈소스에 올라와있는 다양한 프롬프트 예제들 모아둔 링크 공유드리고 GPT 기반 서비스를 생각한다면 읽어봐야 하는 팁들 정리해보았습니다.

생성형 AI 제대로 다뤄보기 (4): 프롬프트 엔지니어들을 위한 예제, 팁 모음
이번 글에서는 유명한 오픈소스들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프롬프트 템플릿 리스트들을 모아둔 깃허브 레포 링크 안내드리고, 기억하고 있으면 좋을 몇가지 아이디어 정리해 보았습니다
https://medium.com/@joowon.kim/생성형-ai-제대로-다뤄보기-4-프롬프트-엔지니어들을-위한-예제-팁-모음-92b46eba693?source=friends_link&sk=ec3856ccc68137df8af1720665e61b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