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SaaS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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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SaaS 스타트업 창업자, 멤버, 고객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성장하는 모임입니다. 비즈니스/테크 소프트웨어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눠보아요!

공개 623 멤버

가이드라인

["SaaS와 B2B 서비스에 관심있는 분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요.","한국 SaaS, B2B 서비스 모음집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등록을 원하시면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사이트: https://bit.ly/3Nyul7N","국내, 해외 소프트웨어/서비스 관계없이 이야기 나눠요."]

오세용

오세용

[유자랩스 창업기#23] 사무실 이전

유자랩스 사무실을 이전했다. 2평에서 9평으로 그야말로 대폭 확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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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보육센터에 입주했다. 상암동 마포비즈니스센터는 마포창업복지관 내 위치했다. 마포비즈니스센터에 입주하기 위해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를 통과했다.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 힘을 많이 들였다.

나는 사회생활 12년 동안 수차례 거주지를 옮겼다. 서울에서 회사 기숙사만 5번 옮겼고, 전월세 자취로 3번 이사했다. 대전과 대구 등에서 파견 생활을 하며 옮긴 거주지를 합치면 12년 동안 이사만 10번 넘게 했다. 덕분에 집의 하자를 확인하는 등 이런저런 체크리스트가 내 머릿속에 충분히 들어있다.

그런데 법인 사무실 이전은 또 달랐다. 기존 사무실은 소호사무실을 쓴 덕에 사무실 집기가 거의 없었다. 때문에 새로운 책상과 의자 등을 구매하기 위해 정말 많이 찾아봤다. 동료들은 넓어진 사무실을 상상하며 사무실 배치도를 30장도 넘게 그렸다. 여러 안 중에 120도 책상으로 사무실을 꾸미는 것을 선택했다.

120도 책상은 무척 비쌌다. 2주 동안 중고 거래를 열심히 뒤졌고, 주변에 120도 책상을 6개 찾았다. 의자라도 새것을 사주고 싶었는데 돈 아끼자며 이마저도 중고로 샀다. 정말 동료들에게 고마울 따름이다.

중고 물품을 픽업해 이동하는 것도 굉장한 일이었다. 용달차를 불러 흩어진 책상을 픽업했다. 120도 책상은 가로가 2m에 달해서 혼자서 들 수 없었다. 낑낑거리며 함께 사무실 집기를 옮기고, 설치하고, 우리가 원하는 사무실을 만드는 이 과정은 10번도 넘게 경험한 자취방 이사와는 또 다른 기분이었다.

2024년 새해 첫주는 굉장히 바빴다. 이사는 물론 기존 고객 문의와 신규 고객 문의 등으로 빼곡히 채웠던 한주다. 머릿속으로 이런저런 그림을 그리며 도화지가 모자란 듯한 기분도 들었다.

수많은 가능성을 그릴 수 있는 지금이 어쩌면 가장 행복한 시기일지도 모르겠다.

링크디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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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노엘

클로즈 릴리즈로 개선점 찾는 법 🧐

안녕하세요 여러분!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QAing] 입니다 🚀

어느덧 2024 새해의 첫째주가 지나가고 있네요!

모두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

저희 QAing은 지난 12월 29일 클로즈 릴리즈를 오픈한 후로

일주일 간 온보딩 인터뷰를 진행하며 동시에 개선도 진행했는데요!

온보딩 인터뷰를 하면서 배운 점들을 짧게 공유드리고,

저희가 빠르게 개선한 사항들을 전달드리려고 해요!

그럼 바로 시작해볼까요?0?

🚀 온보딩 = 라이브 테스트

저희의 온보딩은 저희가 세세한 설명을 드리기보다는

서비스의 시작부터 끝까지 전체 플로우를 사용자분께서 직접 사용하시는 방식으로 진행했어요!

스크린샷 2024-01-05 오후 7.52.52.png

크롬 익스텐션 설치와, 실행, QA 진행, 녹화 종료까지 함께하면서

저희 서비스의 개선 방향을 빠르게 좁힐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역시 모든 문제는 사용자분들과 만나면서 해결된다는 걸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 🤓

또 한 가지 배운 점이라고 한다면, 저희가 QA를 돕는 서비스인 만큼

더더욱 버그가 없고, 안정적인 서비스여야 한다는 무게감을 알 수 있었어요!

여러분의 QA에 정말 도움이 되기 위해서 꼼꼼하게 챙기고,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답니다!

🚀 그래서 QAing이 어떤 개선을 했냐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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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인페이지의 크롬 익스텐션 설치 안내 배너를 더욱 눈에 띄게 수정했어요!

  • 크롬 익스텐션 설치 이후, 사용방법 배너를 함께 추가했어요!

  • 메인페이지 사이드바에 내 워크스페이스 와 더불어 앞으로 추가될 팀 워크스페이스를 추가했어요!

  • 사이드바 하단에 사용방법 버튼을 추가했어요! 언제든 들어가서 사용방법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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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롬 익스텐션에 사용방법 안내 툴팁이 추가되었어요!

  • 크롬 익스텐션의 드래그 버그를 수정했어요!

  • 이슈 저장 버튼의 단축키를 ctrl(cmd) + shift + F로 더욱 사용하기 편하게 수정했어요!

  • 메인페이지에 채널톡이 추가되었어요! 언제든 간편하게 문의를 남겨보세요!

매주 새로운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이에요! 🙌

온보딩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클로즈 릴리즈에 참여해주시는 저희 사용자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었어요!

아직 부족한 서비스인데도 시간내어 인터뷰 진행해주시고 실제로 사용도 해봐주시고,

문제를 발견하시면 제보까지 친절하게 해주셔서

저희가 너무 힘나서 열심히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

QAing은 항상 여러분의 QA 리소스를 줄이기 위해서

고민하고, 또 개선하고 있어요!

클로즈 릴리즈에 참여하고 싶으신 분께서는

아래 링크에서 가입을 진행해주시면 온보딩을 진행해드릴 예정입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즐거운 금요일 오후 +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 😀

https://www.qaing.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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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기

정웅기

SaaS 관리플랫폼을 같이 만드실 엔지니어분들을 모십니다!!

셀파스에선 기업용 SaaS 관리 솔루션 SMPLY를 만듭니다.

디스콰이엇-SaaS현황.png

저희 개발팀은 함수형 프로그래밍과 도메인 주도 설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빠른 주기로 인지부하가 적고 확장성이 뛰어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법인이 설립된 지 6개월, MVP가 나온지 3개월밖에 되지 않았지만, 저희가 그리는 로드맵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뜨겁습니다.

넘쳐날 SaaS 시대에 발맞춰 국내외 SaaS Management Platform 시장을 가장 먼저 선도하고, 생태계를 이끌어나갈 강력한 제품을 만드는 여정에 참여하실 기회입니다!

채용 공고: 보러 가기

SMPLY

SaaS 사용성 분석을 통해 비용 절감과 도입 추천을 돕는 SaaS Management 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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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기

정웅기

셀파스가 SaaS 관리 플랫폼(Saas Management Platform)에 베팅한 이유

클라우드로의 전환

좀 더 정확히 이야기하면 한국의 SaaS 시장, 더 나아가 클라우드로의 전환을 긍정적으로 봤기 때문입니다.

불과 4~5년전만 해도 소수 IT 회사 혹은 스타트업을 제외한 전통적인 미들급과 엔터프라이즈급 회사는 SaaS를 거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SI 혹은 자회사를 통해 자체 제작하거나 온-프렘으로 시스템을 구매하여 구축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여겨졌습니다.

국내 SaaS시장은 스타트업끼리 서로가 서로만을 사용하면서 어쩌면 VC의 투자금이 돌고 도는(?)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던적도 있습니다. (그마저도 모두 해외 SaaS를 쓰긴 했지만요..). '국내 SaaS시장은 글로벌 진출만이 답이다' 라는 푸념은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셀파스도 글로벌 진출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는건 맞지만, 우선 국내에서 입지를 먼저 다지자고 결정한 계기도 중견기업과 대기업들도 점점 SaaS를 도입하는 움직임이 보였고 더욱 확산될거라는 기대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솔직히 글로벌 진출, 겁도 납니다ㅎㅎ)

그럼 왜 굳이 SMP를 아이템으로 선정했을까?

수 많은 SaaS 사용, 들쭉날쭉한 비용, 귀찮은 라이선스 관리 등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더 하이레벨에서 바라보자면 클라우드로의 전환이 IT부서의 축소를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클라우드로 전환되면서 기존 중앙화된 IT 인프라, 자산 및 보안 관리에 대한 의미가 퇴색되고 그 역할이 각 팀으로 분산되어 쪼게지게 됩니다.

Bottom-up으로 팀별 SaaS가 도입 되고, 심지어는 개개인이 직접 구독하여 사용하게 되면서 각 팀의 리드 혹은 담당자가 관리의 주체가 됩니다. HR팀에선 Flex를, 세일즈팀에선 세일즈포스를, 마케팅팀에선 Braze를 관리하고 심지어 총무팀에서 IT 기기관리를 하고 있는 것 처럼요.(혹은 관리 자체를 포기함)

WSJ에 올라온 기사, "It's Time to Get Rid of the IT Department"에서는 IT팀 자체를 없애야한다는 극단적인 이야기도 했었죠.

셀파스가 바라보는 SMP는 단순히 "SaaS를 싸고 똑똑히 쓰자"가 아니라 파편화된 IT팀의 역할을 각 팀 담당자의 "협업을 통한 IT 자산을 중앙관리하게 하자"입니다.

미래 셀파스의 모습은 "CIO as a Service" 입니다.

SaaS 관리로 시작했지만 셀파스는 앞으로 IT팀에서 해왔던 업무를 쉽게 수행해주는 사내 CIO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SaaS관련 보안이슈, IT 자산관리, SaaS Ops 등 IT admin이 비효율적으로 해결하던 문제를 쉽게 해결 해드리고 싶습니다.

관련하여 현재 IT 부서에서 일하시거나 관련 경영지원 업무를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저희가 좋은 프로덕트를 만들 수 있도록 인사이트를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SMPLY

SaaS 사용성 분석을 통해 비용 절감과 도입 추천을 돕는 SaaS Management 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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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기

정웅기

SaaS 구독 관리 플랫폼 SMPLY 입니다.

그간 '셀파스'라는 이름으로 소개 드렸었습니다.

지금은 상표권 이슈(셀바스..)로 인해 사명은 고객의 짐을 덜어드린다는 의미로 계속 Sherpas로 유지하되 서비스명을 SMP(SaaS Management Platform)와 Simply를 합친 'SMPLY'로 변경했습니다. 변경된 랜딩페이지도 한번 들러주세요 :)

8월 베타서비스 런칭 이후 전반적인 UI/UX의 변화가 있었는데요, 어떤 업데이트가 있었는지 공유드릴게요.

카드결제 연동을 통한 SaaS 결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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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공동인증서 연동을 통해서만 가능했던 결제 연동이 카드사 연동을 통해서도 가능해졌습니다. 공동인증서가 할 수 있는 일이 너무 많다 보니 단순 결제 내역 분석만을 위해 연동하기가 꺼려진다는 피드백을 수용해서 카드사 별도 연동이 가능하도록 업데이트했습니다.

추가적으로, 가입 후 온보딩 시에만 가능했던 연동도 대시보드 탭에서 언제든 연동을 추가로 할 수 있도록 연동 관리 페이지를 추가했습니다.

월별 결제 비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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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단순히 결제 내역을 나열하는 방식에서 월별로 원하는 달만 선택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특정 SaaS에 전체 기간(초기 연동 시, 1년치) 동안 얼마를 썼는지도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매달 비용 추이를 확인하거나 SaaS마다 얼마나 지불하고 있는지 한눈에 보고 적절한 비용이었는지 다시 한번 체크할 수 있어요.

사용중인 SaaS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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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결제 비용으로 분석을 하다 보니 6개월 전에 결제한 SaaS가 1년 결제인지, 사용량에 따른 해당 월의 결제인지 파악하기가 힘들어요. 사용 중지 버튼을 통해서 이제 사용하지 않고 있는 SaaS들을 따로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추후 구글 연동과 각 SaaS들의 연동을 통해 더욱 정밀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입니다.

곧 업데이트 될 기능들

  • 구글워크스페이스 연동

    • 결제 내역만으로는 분석의 한계가 뚜렷해요. 결제 대행사를 이용할 시 내역 표기에 대한 이슈도 있고 어떤 플랜을 구독했는지 등 디테일한 정보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글 워크스페이스 연동을 통한 인보이스 분석을 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 예정에 있습니다.

  • SaaS 사용 빈도 분석

    • 팀 혹은 개개인이 현재 사용 중인 SaaS 들을 얼마나 자주 접속하여 쓰고 있는지 분석이 가능해집니다. 팀리드분들 한분한분 찾아뵈어 SaaS들 잘 쓰고 있냐고 여쭤볼 필요 없이 접속률이 낮은 SaaS가 뭔지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 기타 관리 및 비용 절감에 필요한 기능들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거나 주제상관없이 커피챗을 원하시면 편하게 되는시간으로 신청해주세요 :)

SMPLY

SaaS 사용성 분석을 통해 비용 절감과 도입 추천을 돕는 SaaS Management 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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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노엘

기획할 때 꼭 봐야하는 책 추천 (1)

여러분 안녕하세요!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QAing입니다! 🙌 🙇‍♀️

모두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이제부터는 여러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들을

저희 캐릭터인 큐잉이와 함께 매주 전해드리려고 해요!

이번주는 기획할 때 꼭 봐야하는 책 추천인데요!

메이커로그에서도 내가 몇 번 말씀드린 적이 있었던

너무나도 알찬 그 책!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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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아이템을 구상하고 기획을 정리할 때

여러 문서들에 치이다보면 정말 중요한 것들만 정리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곤 하는데요!

저희 큐에잉도 어떤 문서를 통해 정말 필요한 내용을 잘 정리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었어요!

recommend book cardnews one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 여러분들께 린 캔버스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문제, 고객, UVP에서 시작해서 비용구조와 수익원까지

제품이 고려해야할 모든 것들을 하나의 틀 안에 정리하기 너무 좋은 틀이에요!

recommend book cardnews t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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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캔버스의 요소들을 계속해서 업데이트하는 방식이에요!

문제(기존 대안) -> 고객(얼리어답터) -> UVP

핵심적인 세 가지를 뼈대로 두고, 나머지 요소들을 순차적으로 채워갈 수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너무 간단명료하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따라하기 너무 쉽답니다!

특히 초기 기획에서는 내용 업데이트가 수시로 이뤄지다보니

적어둔 기획 문서 내용 자체가 많아져버리면 매번 수정하는 리소스가 정말 많이 들더라구요.

그런 점에서 정말 리소스 효율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는 툴이에요!

recommend book cardnews four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 제품을 측정해서 -> 데이터를 통해 학습하는

최적 학습 고리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하나하나 배울 수 있어요!

recommend book cardnews five

저희 QAing은 QA를 하시고 계신 IT 업계 종사자분들을 위한 서비스인데요!

'재연없는 QA' 라는 UVP를 드리기 위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어요!

recommend book cardnews six

모두들 QAing과 함께 새해에는 더 빠르고, 정확한 QA를 하실 수 있도록!

QAing이 함께할게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분~! 🙌 😀

더 많은 정보를 얻고 싶으시다면

큐에잉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해보세요!

매주 알찬 소식으로 찾아올게요!

@qaing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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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 Kim

Roy Kim

Zapier의 성장 이야기: 원격으로 급성장하는 기술 스타트업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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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pier는 원격으로 운영되는 성공적인 기업 중 하나로, 2012년부터 이러한 방식을 채택하였습니다. 그들의 가치는 제품에 대한 주의를 적게 기울일수록 커지는 '백그라운드' 기업으로, 이러한 특성 때문에 많은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Zapier는 그동안 단 2.58백만 달러만을 조달하면서 빠르게 성장하는 수익성 있는 기술 기업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Zapier의 고객 중심 전략

Zapier의 CEO인 Wade는 고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제품을 판매하자는 Michael Seibel의 조언을 따랐습니다. 그는 Dropbox, Salesforce, Evernote 등의 기업들이 운영하는 제품 포럼에서 고객의 제품 요청이나 새로운 기능에 대한 토론을 찾아냈습니다.

"저는 Evernote를 아주 좋아하는데, Dropbox와 잘 연동되면 좋겠어요." "MailChimp를 사랑하는데, Wufoo와의 통합이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이런 식의 포럼 게시글을 찾아낸 후, Wade는 다음과 같이 답변하였습니다.

"이렇게 할 수 있어요... 이 두 서비스의 API 문서가 여기 있고, 코드를 알고 있다면, 이렇게 연결할 수 있어요. 아니면, 저희가 이를 통합할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니, 더 알고 싶다면 이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이런 방식으로 그는 각 링크를 통해 10-15명의 방문자를 얻었고, 이들 중 50%가 베타 사용자로 등록하였습니다. 이처럼 타겟팅된 아웃리치는 초기 고객을 얻는 데 매우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Zapier의 최소 기능 제품(MVP)

Zapier의 첫 번째 제품인 최소 기능 제품(MVP)은 아이러니하게도 전혀 자동화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대신, Wade와 그의 공동 창업자는 포럼의 잠재 고객들과 통화를 하고, 그들이 원하는 통합 기능을 백엔드에서 직접 구현하여 고객에게 알렸습니다. 이처럼 MVP에서는 결과가 중요하며, 어떻게 그 목표에 도달하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베타 사용자의 중요성

대부분의 기술 베타는 "등록하세요, 무료입니다. 단지 우리에게 조언을 주기만 하면 됩니다."라는 식으로 고객을 청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는 위험한 접근 방식입니다.

Zapier는 베타 사용자로서 제품을 실제로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들만을 뽑았으며, 이를 위해 베타 사용자에게 돈을 지불하게 하였습니다. 이렇게 하면 다음과 같은 이점이 있습니다.

  1. 제품이 필요하고 그 가치를 이해하는 사람들만이 선택됩니다.

  2. 고품질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방식을 통해 Zapier는 베타 기간 동안 가격을 $100에서 $1로 변경하였고, 최종적으로는 $5-$10으로 책정하였습니다. 이렇게 초기 고객을 잘 선택하는 것이 초기 단계의 기업에게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Zapier의 성장 전략

이후 Zapier는 제품을 천천히 구축하였고, 포럼의 댓글들을 통해 처음으로 파트너 기업들과의 협력을 시작하였습니다. 베타 프로그램 이후 사용된 첫 번째 성장 전략은 모든 가능한 zaps 조합에 대한 랜딩 페이지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SEO를 강화하였고, 특정 키워드([회사 이름]과 [회사 이름])를 통해 시장을 선점하였습니다.

이처럼 Zapier는 고객 중심의 접근 방식을 통해 소수의 고객부터 시작하여 수십만 명의 개인들이 매월 사용하는 제품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러한 성장 이야기는 누구나 참고할 만한 가치 있는 전략을 담고 있습니다.

"당신이 필요로 하는 것은 천명의 고객이 아니라 올바른 1-10명의 고객입니다." - Wade, Zapier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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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binxxcor from TF Labs

xxbinxxcor from TF Labs

자 이제 4번째 아이템을 만들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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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작고 소중한 micro-SaaS를 열심히 만들고 있는 인디해커입니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올라 또 만들어보려고 하는데 그전에 약간의 궁금함이 있어 커뮤니티 여러분에게 여쭤보려고 합니다.

혹시 다들 스크래피 봇, 슬랙 봇, 디스코드 봇, 트레이딩 봇 등 여러 가지 봇들을 얼마나 자주 만드시고 사용하시나요? 또는 그것을 만들고 싶은 욕구가 있으신가요?

많은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혹시 저랑 같이 사이드로 micro-saas를 만들 동료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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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binxxcor from TF Labs

xxbinxxcor from TF Labs

나만의 작은 SaaS 키우기#1

[업데이트]

SHAREBOOK은 이제 로고 등록 기능과 알림 기능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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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이미지는 modalshot 을 통해 찍은 스크린샷입니다.]

  • 로고를 통해 고객들이 전자책을 볼 때 지속적인 브랜딩을 할 수 있습니다.

  • 알림을 사용하여 전자책 판매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유저에게 넛지를 줄 수 있습니다! (새로운 버전의 전자책 출시 등)

Sharebook

인디 전자책 판매자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전자책 뷰어 링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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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노엘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QA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QAing입니다!

다들 크리스마스 재밌게 보내고 돌아오셨는지요 🎄

저희 QAing은 오늘도 누구보다 빠르고, 남들과는 다른,, QA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

저희의 근황을 잠깐 공유해드리자면,

저희는 지난 금요일에 내부 시연을 진행했답니다!

QAing의 첫 공개! 🌟내부시연🌟

먼저 기존의 문제 상황을 간단하게 공유드리고

저희가 제공하고자 하는 QAing 서비스의 린캔버스를 소개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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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곧바로 QAing을 통해 QA를 하는 모습을 보여드렸는데요!

스크린샷 2023-12-26 오전 10.43.56.png스크린샷 2023-12-26 오전 10.35.34.png

실제로 노션

페이지에 해당 영상을 붙여넣는 모습까지 보여드리면서

QA 플로우가 굉장히 간단해질 수 있다는 것을 체감하실 수 있게 하려고 했어요!

제 기대보다 더 긍정적으로 반응해주셔서 너무 다행이었답니다!

클로즈 베타 릴리즈! 🎉

그리고 곧바로 이번주 금요일 (12월 29일)에 클로즈 베타 릴리즈를 진행할 예정인데요!

QAing의 전체 기능을 한번 편하게 사용해보시고 피드백을 받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기존에 사전신청을 해주셨던 분들께 연락을 드리고 있어요!

혹시 클로즈 베타 릴리즈로 QAing을 더 빠르게 사용해보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아래 사전신청 설문 폼에서 ‘클로즈 베타 릴리즈 참여하기’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QAing과 함께 QA 시간을 단축해봐요! 🙌

https://forms.gle/w3UZ49uJqeGNQoN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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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binxxcor from TF Labs

xxbinxxcor from TF Labs

작고 소중한 서비스들 😂😂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개발자로서 제 자신이 필요한 다양한 마이크로 SaaS 만들고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다양한 서비스들을 혼자서 디자인,개발,마케팅까지 해보고 있습니다.
혼자서 많은 것들을 하고 있어 모든 일들이 부족하지만 한번쯤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직 MVP 단계이기 때문에 결제는 불가능합니다. 피드백을 주시거나 요청해 주시는 분들은 라이센스 기간을 늘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703174360549.png[이 이미지는 Modalshot을 사용해서 찍은 스샷입니다.]



[Sharebook] https://sharebook.link

인디 전자책 판매자들이 전자책을 판매한 후 전자책을 공유할 수 있도록 전자책 뷰어 링크를 만들어주는 서비스입니다.

[Modalshot] https://modalshot.xyz

스크린샷을 찍으면 배경이 자동으로 나오는 데스크탑 앱입니다. 이 앱에서는 다양한 색상, 그라데이션, 배경 이미지를 선택하여 설정할 수 있습니다

[Tileboard] https://tileboard.xyz

단일 데스크톱 인터페이스에서 여러 웹 사이트를 사용자 지정하고 설정하여 하나의 물리적 인터페이스에서 여러 페이지를 볼 수 있으며, 하나의 물리적 인터페이스에서 여러 페이지가 반응형으로 작동합니다!
저같은 경우에 여기에 jira, github pr, email등을 넣어서 한번에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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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bodify

100% 무료 UI 도구인 Penpot의 101 Day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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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홈바디파이] 에서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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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펜팟(Penpot)'에 대해 소개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려고 해요.

펜팟은 피그마(Figma)와 같은 UI 제작 도구입니다. 펜팟이 무엇인지 좀 더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 아티클을 참고해 주세요.

'Penpot 101 Day' 웨비나를 시작해 보려는 이유는 제가 펜팟을 피그마만큼 유망하고 매력적이라고 믿기 때문이에요.

최근 제가 영문으로 번역한 관련 아티클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요. 특히 피그마의 최근 이슈로 인해 사용자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아직 미디엄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다른 글들보다 펜팟 소개글이 훨씬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어요.

영문 아티클을 위한 테스트 중인 미디엄에서 Penpot의 반응이 심상치 않은 뷰 데이터

영문 아티클을 위한 테스트 중인 미디엄에서 Penpot의 반응이 심상치 않은 뷰 데이터

펜팟은 아직 한국에서 잘 알려지지 않아 아쉬웠는데, 이번에 가볍게 소개할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피그마' 같은 강력한 도구가 이미 존재하는데 왜 새로운 도구가 필요할까요? 약 1년 전, 피그마가 어도비(Adobe)에 인수될 거라는 소식이 전해졌을 때, 저는 대안을 찾기 시작했어요. 저는 커뮤니티 중심의 도구를 선호하는데, 어도비에 인수될 것이라는 소식을 듣고 실망했습니다. 물론 지금은 인수가 깨진 상황이지만 피그마가 과연 초심을 찾을 수 있을지... 앞으로 디자이너는 모든 피그마 기능(Figma, Dev Mode(2024년부터), FigJam)에 지불해야하는 상황입니다. 협업이 필요한 작은 스타트업이나 프리랜서분들은 부담이 더 많아진 셈이죠.

결국 대안으로 찾은 것이 바로 펜팟이었죠. 약 1년간 매일은 아니지만 목적에 따라 적절하게 사용하면서 매력적인 부분이 너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1인 창업가, 저비용으로 사이드 프로젝트 하시는 분, 이제 시작하는 스타트업 종사자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도구가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며칠 전에 곧 펜팟 2.0이 발표될 예정이라는 소식을 듣고 이제 본격적으로 여러분에게 소개하고 싶어졌습니다.

관심이 조금이라도 생기셨다면, 아래 내용을 참고하셔서 더 자세히 알아보실 수 있어요.

누가 들을 수 있나요?

서비스나, 제품을 만드시고 계시거나 예정이시라면 디자이너 외에 누구든 들을 수 있습니다. 최대 30명까지 참석하실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 이미 피그마를 사용하고 계신 분

  • 풍요롭지 못한 스타트업 디자이너 또는 개발자

  • 피그마의 보안을 믿기 어렵다고 하시는 분

  • 디자이너나 개발자가 아닌데 피그마는 다소 부담스럽다고 생각하시는 분

주의하실 점은 강의가 아닙니다. 피그마 기능과 비교하면서 갑론을박하는 토론의 장이 아니니 참여하실 때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언제 하나요?

연말이고 신년 휴일이 있어 더 많은 분들이 참석하실 수 있게 여유롭게 일정을 정했습니다.

  • 날짜: 2024년 1월 4일 목요일

  • 시간: 저녁 9시 30분~11시

어디에서 하나요?

제가 현재 해외에서 거주 중이라 온라인(줌이나 구글밋)으로 진행됩니다. 참여하신 분들에게 메일로 별도로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

혹시 모를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녹화본은 참여하신 분들에게 제공될 예정입니다.

어떻게 신청할 수 있나요?

아래 버튼을 클릭해서 참가 양식 작성 및 참가비 입금하실 수 있습니다.

✍️ Penpot 101 Day 참가 신청서

무엇을 소개할 예정인가요?

  • 펜팟 빠르게 핵심 기능 위주로 찍먹해 보기

  • 피그마와 차별점 알아보기

  • 펜팟의 강점들 알아보기

마치면서

이 도구 자체를 사용한다고 해서 여러분의 능력치가 올라간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목적에 따라 피그마가 맞지 않은 환경일 수 있고요. 또 디자이너가 아니다 보니 제한적으로 몇몇 기능만 사용하고 있는 분이라면 과도한 비용에 부담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이번 Penpot 101 Day를 통해 하나의 선택지를 더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재미로 참석해 보시고, 의외로 현재 여러분의 상황에 딱 맞아 크게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글은 [홈바디파이] 에서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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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용

오세용

첫 번째 합격

유자랩스 법인 설립 후 첫 정부지원사업에 합격했다. 2024년 1월부터 유자랩스는 상암으로 이동한다.

Screen Shot 2023-12-22 at 10.51.17 AM.png

현재는 강서구 마곡동에 소호사무실을 썼다. 고작 2평 원룸에 책상을 어찌어찌 5개 놓고 딱 붙어 앉았다. 누구는 문 앞에 앉아 문을 열 때마다 움직여야 하고, 누구는 기둥 사이에 들어가 의자를 움직이지도 못하고 앉아있다.

여름은 어찌 지냈는데 겨울은 참 힘들다. 창가가 2면이라 좋아했는데, 한파가 오니 발이 시렵다. 온풍기며, 난로도 켰지만 패딩을 입고 앉아있는 동료들을 보고 있자면 미안한 마음 뿐이다.

유자랩스로 넣은 지원사업은 이번에 두 번째였다. 첫 번째 사업은 서류에서 광탈해서 꽤 착잡했는데, 두 번째 지원사업에서 서류와 발표심사까지 모두 합격해 무척 기분이 좋다. 사무실에서 달달 떠는 동료들을 보나 나은 환경으로 데려갈 생각에 무척 마음이 평온하다.

이사갈 사무실은 무려 9평이다. 지금보다 4.5배가 커진다. 지금 사용하는 사무실이 2평이니 5명에게 각각 사무실이 주어진다는 생각에 들떴다. 다들 사회경험이 적지 않은데, 훨씬 더 화려한 사무실에서도 일해봤는데, 우리가 우리의 공간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는 전혀 다른 맛인 것 같다.

이제 2024년 정부과제가 주루룩 뜬다. 서류를 작성하고 발표를 준비해야하는 나로서는 이 작은 성공이 굉장한 힘이 된다. 우리가 만드는 이야기가 꽤 재밌어진다는 생각에 웃음이 절로난다.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다.

링크디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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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

김학범

모두 올 한해 잘 마무리하고 계실까요?

셀렉트 팀은 12월에도 고객분들의 목소리를 듣고, 어드민 문제 해결을 돕고 있습니다.

2023년에는 셀렉트 어드민의 많은 발전이 있었습니다.

동시에 어드민 제작에 필요한 기능들을 넘어서, 고객분들이 더 빨리 문제를 해결하실 수 있게 가이드, 템플릿, 쇼룸 등을 늘려갔습니다.

"어드민"이라는 주제는 다양한 직군과 직급 모두가 관심을 갖고 있으셨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개발자분들의 지원없이는 문제를 해결하는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셀렉트 팀은 기존 개발자 대상의 로우코드 빌더를 넘어, 얼라인이라는 비개발자 대상 연계 서비스를 시작으로 고도화된 대시보드, 스토리지, 라이트 디비, 스케쥴드/배치 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어드민 플랫폼이 되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2024년에도 고객사의 어드민 문제를 함께 해결할 계획을 세우니 즐거운 마음입니다.

어드민에 대한 고민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제게 연락해주세요. 셀렉트 팀에서 최선을 다해 돕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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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노엘

QA 유형 테스트 🧐 내 QA 성향은 어떤 업무툴과 비슷할까?

안녕하세요 여러분!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QAing입니다!

매주 화요일 메이커 로그를 업로드하고 있었는데요!

이번주 메이커 로그는 작지만 소중한 QA 유형 테스트로 대신해보려고 합니다!

🧐 흠..1px이 안 맞는거 같은데?

🤯 재연하기 어려운 이슈를 발견했다!

🙄 이슈가 있는데 이걸 어떻게 설명하지?

한번쯤은 겪어보셨을 법한 상황들일텐데요!

나의 QA 유형은 어떤 업무툴과 비슷할지 한번 테스트하러 가보세요! 🙌

⬇️ ⬇️ ⬇️

https://www.qaing.co/qa-type-test

QAing 큐에잉

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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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용

오세용

덕분에, 마케팅을 잘 진행할 수 있었어요

어떤 아이디어를 현실화하는 것에 희열을 느낀다. 마음껏 상상하고 전투적으로 현실화하는 편이다. 모든 전투에 관한 보상은 상상이 현실화됐을 때 돌려받는다. 그런데 생각보다 어떤 아이디어를 현실화하는 건 꽤 많은 자원을 필요로 한다.

IMG_4052.JPG


딱히 자원이 없는 나로서는 그동안 메이커로서 삶을 살아왔다. 돈 주고 다른 자원을 사면 좋으련만, 내 몸과 시간뿐이었던 지난 10여년은 스스로 메이커가 되는 것 밖에 해결책이 없었다. 때문에 제품을 만드는 개발자로 살았고, 콘텐츠를 만드는 기자로 살았다.

유자랩스를 창업하고서는 최대한 메이커로서 역할을 내려놓았다. 우리의 상상을 현실화할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동료들이 충분하니 굳이 내가 메이커로서 움직일 필요가 없었다. 충분히 상상하고, 분석하고, 검증하는 역할을 맡았다. 서로가 잘하는 것이 모여 우리의 제품으로 탄생했다. 어느새 제품이 나온지도 6개월이 됐다.


레퍼런스로 만들고 싶었던 고객사가 드디어 성공사례를 만들었다. 우리 제품을 활용해 마케팅을 진행했고 일주일 동안 억 단위 매출을 기록했다.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확인하며 동료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데이터 로우가 늘어날 수록 흥분은 확신으로 변해갔다. 와. 정말 어디서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성공사례가 만들어졌다.


마케팅을 마치고 고객사를 찾았다. 담당자는 회사로부터 많은 칭찬을 받았다. 기대를 훨씬 뛰어넘는 결과를 냈다. 2024년에는 해당 마케팅을 더 진행하기로 했고 추가 예산을 요청하기도 했단다. 그리고 그동안 수없이 상상했던 한 마디를 들었다.


"유자랩스 덕분에, 마케팅을 잘 진행할 수 있었어요"


이 제품으로 고객사 마케팅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거란 상상이 현실이 됐다. 이 팀으로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 수 있을 거란 상상이 현실이 됐다. 나도 언젠가 비즈니스를 하고 싶다는 상상이 현실이 됐다.

마침, 창밖에 눈이 내린다.

링크디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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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노엘

쓰는 사람이 편하기 위한 QAing 개발기

안녕하세요!

이제 곧 QAing의 QA를 앞둔 QAing 팀입니다! 😆

어느덧 4주차가 되었네요!

이번 4주차는 본격적인 개발 주차에 돌입한 주차였는데요!

그 사이 있었던 몇가지 에피소드들을 풀어보려 합니다!

그럼 바로 시작해볼게요~!

프론트엔드, 첫 번째 관문 크롬 익스텐션 제출!

저희는 크롬 익스텐션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다보니

프론트엔드에서 저희 도메인과 크롬 익스텐션을 나눠서 두 개의 레포지토리를 관리해야 했어요!

크롬 익스텐션 코드는 미리 크롬 브라우저에 로드해서 테스트해볼 수 있었습니다!

수많은 테스트 끝에 드디어 오늘! 프로그램 제출을 완료할 예정이랍니다! 👍

스크린샷 2023-12-12 오전 10.08.31.png

아직 만들어지는 중인 저희 QAing 프로그램이 보이네요! 🙌

백엔드, 배우고 바로 적용하기

백엔드에서는 새로 하는 것들이 너무 많았어요!

로그인 회원가입 관련해서는 구글의 passport 2.0 을 사용하면서

예상치 못한 문제들을 해결하느라 고생했던 과정이 스쳐지나가는데요!

passport 2.0은 프론트에서 로그인에 관여하지 않고,

백엔드에서 모든 걸 처리해서 쿠키에 토큰을 담아서 FE 도메인으로 보내는 방식이에요!

저희의 백엔드 서버에서 프론트로 토큰을 보내도,

다른 도메인 주소이기 때문에 헤더 설정이 안되어서 쿠키가 담기지 않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다른 도메인으로 쿠키를 보내려면 sameSite = none을 해야하고,

http only true , secure true 와 꼭 함께 사용해야했어요!

이렇게 하니까 응답 header에 쿠키를 담아서 클라이언트한테 보내는 것까지 성공을 했는데요!

이제는 클라이언트가 그 쿠키를 다시 백엔드로 보내서 본인을 인증하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

이 문제는 access-control-allow-origin이라는 속성값을 백엔드에서 전부 열어놨던 것이 원인이었어요!

access-control-allow-origin 값이 모두에게 허용되어있으면

http only ture, secure ture 값을 써도 무효로 돌아가기 때문에 sameSite = none이 작동하지 않았던 거죠!

결국 access control allow origin을 특정 도메인만 열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여기서 또 문제는 다른 도메인에서 오는 요청을 처리하는 것이었는데요!

현재는 리버스 프록시 서버 작업을 해두었는데 완전히 해결되지 않아서

포워드 프록시 서버도 세팅을 추가로 하려고 하는 중이에요!

또 저희가 영상을 변환하고, 편집해서, 저장하는 로직을 만드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컸는데요!

ffmpeg이라는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자료가 많지 않아서 정말 문제를 해결하기 가장 어려웠던 것 같아요!

image.png

(결국 포기해버린 서버,,, Killed를 내뱉다,,,)

fluent-ffmpeg을 import해서 사용하는데, fluent-ffmpeg의 메소드와 ffmpeg의 cli가 달라서

fluent-ffmpeg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어요 😥

결국 cli로 하드코딩해서 해결했답니다!

여기서 이미지와 영상 처리는 문제없이 작동하는데, 그 처리 시간이 엄청나게 오래 걸린다는 문제가 있었어요!

20초 길이의 영상을 업로드하는데 5분 이상 걸리는 때가 있어서

S3에 업로드된 영상을 열어서 속성을 확인해보니

영상이 때에 따라서 30fps, 1000fps 등으로 값이 완전 자유분방했습니다!

그래서 bitrate, fps, 해상도 등의 속성들을 모두 설정해줘서 다시 인코딩 후 편집함으로써

5분이 걸리던 시간이 10초로 단축되었어요!

하지만 여기서 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서

저희 서비스에 가장 적합한 인스턴스 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서버 개선, 아키텍쳐 개선을 진행할 예정이에요!

쓰는 사람이 편하기 위해서

저희가 자주 하는 말이 있는데요!

안그래도 하기 귀찮은 QA

저희가 개발을 하는 과정에서 사용자분들이 우리 서비스를 쓰면서 어떤 경험을 하실까?를 생각했을 때

QA를 하면서 불편함, 귀찮음을 느끼고 계시는데,

그런 상황에서 저희 서비스를 사용하실 때

최대한 명확하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고 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계속해서 상기하는 말인 것 같아요!

1.-만드는-사람이.png

우아한형제들의 김봉진 대표님 말씀처럼

쓰는 사람이 편할 수 있도록 열심히 개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번 주는 저희 사무실에 있던 라이언 인형이 저 대신 일해주는 사진으로 마무리해보겠습니다!

그럼 다음주에 뵈어요! 👍 😀

image.png

🌟 QAing이 여러분의 QA를 도와드릴게요!

지금 바로 QAing을 사용해보세요!

QAing 큐에잉

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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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Johnny

한국형 SaaS - 무료 가격 정책 도입 리뷰

세상에 큰 임팩트를 주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 모든 메이커들이 해보고 싶은 위대한 도전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이 도전을 HR테크라는 영역에서 하고 있습니다.

저는 무료가격 정책에 대해 회의적인 사람입니다. 관심과 재미로 끌어모으는 B2C시장에선 필요하다 보지만, 실용적이고 필요한 일을 위해 쓰는 B2B서비스에선 왜 무료가격 정책이 필요한지 당췌 공감을 못했어요. (5년동안 직전 회사에서 B2B SaaS를 운영하면서 무료 정책 따위는 없었거든요. 그래도 잘만 들어오던데..)

늘 그렇게 생각했죠.

"쟤네는 많이 투자 받았잖아. 먹고 살 수 있고 인건비 내줄 수 있는 머니(Money)가 있잖아. 나는 아직 그럴 형편이 안되고, 다 분수에 맞게끔 사업전략을 펴야하는게 아니겠어?"

저는 이런 생각으로 가득찬 창업가였습니다. 그러나 비즈니스 모델 컨설팅을 받던 중 머리를 쎄게 맞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그날도 컨설턴트 앞에서 저는 장황히 설명했죠. 내가 해온 그간의 실패, 그리고 깨달은 교훈, 우리 가격이 이렇게 밖에 될 수 없었던 합리적 근거를 수도 없이 나열했어요.

그런데 컨설턴트님이 그러시더라고요.

컨설턴트 : "대표님, 그게 필요한지도 모르고 써 본 적도 없는데 어떻게 결제를 하겠어요."

나 : "음?? 왜 필요한지 모른다는거지?? 이렇게 불편한 이유가 많은데 왜 필요한지를 모르지??"

컨설턴트 : "해본 적이 없고, 쓸 필요를 아직 느끼지 못했으면 적어도 한번이라도 필요한 상황이 왔을 때 이용할 수 있게는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나 : "아....."

저는 이 간단한 걸 놓치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면접'이라는 행동이 '기업을 기억하는 첫 순간'이라고 규정하고 있어요. 그래서 아무리 면접 횟수가 적더라도 기업들은 이러한 시스템이 필요하고, 표준을 만드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생각하는 [외골수]였던 거죠.

"무료 정책은 고객이 우리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느낄 수 있는 기회"

그것이 무료가격 정책이 필요한 이유임을 망각했던 것 같아요. 저흰 데이터를 열심히 분석했고, 이제 가격 정책을 리뉴얼하고 있어요. 무료로도 쓸 수 있는 캔디데이트 만들기를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이 필요하다 느낄 때 쓸 수 있는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길 바라면서요. 또 이러한 시도를 통해 다른 피벗이 필요할지 아니면 다시 성장하는 그로스를 그릴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이것이 제가 안 진리??여서 제가 속한 섹터의 경쟁사에게 제 노하우를 공유하는 것일지도 몰라요.

그래도 이러한 깨달음을 너무 늦지 않게 발견한 것 같아 감사한 마음도 있어요. 또 공유할게요. 이게 우리한테 맞지 않는 방법일 수도 있어요. 이제 곧 있음 저희에게도 무료 정책이 생깁니다.

기대해주세요! 아마 올해 안에는 적용 될거에요. 아직 면접할 일이 많지 않은 창업가분도, 소상공인 분도 가입 해주셔도 돼요! ㅎㅎ 여러분껜 무료입니다! ㅎㅎ

캔디데이트

면접이 필요한 모든 현장의 서비스 - 면접 안내 솔루션 캔디데이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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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Johnny

한국형 SaaS - MVP~ 1년차까지의 BM 찾기 리뷰


안녕하세요. 저는 캔디데이트 팀을 리딩하고 있어요.

캔디데이트란 제품을 출시하고 빠르게 유료로 바꾸고 5개월 동안 한 가지의 가격 정책만을 고수했습니다. 우리 서비스를 사용할 고객을 모으고 최대한 합리적인 금액이라고 느끼게끔 가격정책을 만들었어요.

5개월간 이러한 요금제를 유지한 것은 기능의 차등을 두기보단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우리만의 메리트라고 생각하고 접근했습니다.(초기엔 우리만의 강점이라고 생각한 것이...모두가 우리와 같지 않게 하는 이유가 있다는 걸로 귀결되고 있는 안타까운 지점에 와있긴 합니다.ㅠㅠ)

초기 서비스임에도 정말 돈을 주고 해결하고 싶은 욕구 인가를 검증하기 위해 MVP 1달 만에 유료 서비스로 변경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관심으로 시작된 붐업이 끝난 후 저희는 고객 유입이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지금 되돌아보면 당연한 결과였습니다. (안정화 되지 않은 서비스, 처음부터 유료 정책, 짧은 사용 빈도...)

그래도 시장에 지불 가치가 없는 서비스를 만들겠다는 의지는 분명했습니다. 지금도 이부분은 변함이 없어요.

제가 시도했던 가설 중 저희한테는 맞지 않았던 것들 공유합니다. 그러나 이를 시행할때는 나름의 이유가 있었고 검증된 성공 사례들을 바탕으로 했어요.(저는 큰 효과를 못봤지만 이를 통해 성공한 서비스도 많고, 지금 만들고 계신 서비스에는 위와 같은 정책이 딱 맞을 수도 있어요.)

  1. 기본 기간을 늘려랏! 무료기간 30일-> 180일 증정 (Bad)

    • 서비스 제공을 하면서 우리 서비스를 좀 오랫동안 사용하게 하면 어떨까 싶었습니다. 기간을 늘린다고해서 유입에 큰 의미가 없었습니다. 물론 리텐션이 높은 진성 고객이 계속 서비스의 가치를 느끼게 하기 위한 선택적 증정은 유의미하다고 봅니다.(사용성 개선 관점에서는요. 전환은 글쎄....)

    • 무료 기간 자체를 불특정 다수에게 늘리는 것은 전환을 위해서 필요한 행동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2. 제휴 기관/기업을 활용하여 혜택 증정(So So)

    • 제휴 기관이나 서비스를 활용해봤습니다. 리텐션이 좋은 곳에 서비스를 홍보하면 많은 유입이 발생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많은 상품 마케팅을 하는 분들이 쓰는 전략입니다. 강한 커뮤니티와 플랫폼에선 이런게 잘 먹힌다고 하죠. 그러나 제가 느끼기에는 유저는 해당 서비스에 유입한 특정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가 우리 서비스의 목적과 같지 않다면 의미가 없다는걸 알았습니다. 제휴는 처음엔 반짝할 수 있지만 아직까지 큰 동력을 만들진 못했습니다.

  3. 큰 커뮤니티 활용하기(Bad)

    • 서비스의 타겟 유저들이 많이 있는 네이버의 제일 큰 카페를 통해서 여러번 프로모션을 시도를 해봤습니다. 웹메일, 웹배너 등을 활용해서 몇만명씩에게 연락이 간다고 했습니다. 우리 타겟에게 갈 수 있는 이렇게 좋은 방법이 있다니!! 감격스러웠죠. 그러나 너무 큰 마켓일수록 이런 류의 광고는 넘쳐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조금 더 치밀하게 만들었으면 어땟을까 아쉬움도 남지만, 아쉬움이 남지 않는 도전이 어디 있겠어요.

  4. 할인정책(Good)

    • 서비스의 가장 높은 요금제의 할인을 붙였습니다. 다행히 사용 기업들과 기간이 지났는데 지속해서 쓰고 싶어했던 기업에서는 활용도가 좋았습니다. 사용성이 있다고 느끼는 진성 고객들에게 할인 행사는 서비스의 진입 장벽을 낮춰줍니다.

결론

  • 우리 서비스만의 길이 있다.

  • 서비스의 사용성을 느끼는 진성 고객이 젤 중요하다.

  • 사용성을 느낀 고객이 지갑을 열 수 있도록 장벽을 낮춰주는 것이 필요하다.

처음엔 마케팅보다는 품질인 것 같습니다. 아니 나중에도 그렇겠죠?

캔디데이트

면접이 필요한 모든 현장의 서비스 - 면접 안내 솔루션 캔디데이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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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열

이홍열

SaaS 그기 돈이 됩니까?

SaaS 하시는 분들께 진짜 여쭤 보고 싶었던 질문입니다.

SaaS 그기 돈이 됩니까?

저도 작년부터 SaaS 에 좀 더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이것저것 찾아봤습니다. 아이디어도 내봤습니다. 기존에 제가 만들었던 콜롬북스라는 플랫폼도 알고 보면 결국 출판사들의 SaaS 였었습니다.

국내 기업들의 SaaS 매출과 영업이익을 찾아봤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너무 실망했습니다. 아직 초기니까 실적이 좋지 않은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그 업체들 중에 일부는 이미 10년을 해 온 업체이고 1등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업체들입니다. 그 분들이 열심히 하지 않았던 것도 아니고, 제품도 좋고, 고객들도 굉장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적자입니다. 적자 수준도 그냥 조금 적자가 아니라 매출액의 80~100%에 가까울 정도의 적자입니다.

그리고 SaaS 업체 100개를 찾아 보면 100개중에 97개가 적자입니다. 흑자업체를 찾기가 너무 힘듭니다. 아직 우리 나라는 SaaS가 초기라서 그런 것일까요? 아니면 시장이 너무 작아서 그럴까요? 고객들이 아직 SaaS 를 잘 써주지 않아서 그럴까요?

SaaS 하시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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