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SaaS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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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SaaS 스타트업 창업자, 멤버, 고객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성장하는 모임입니다. 비즈니스/테크 소프트웨어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눠보아요!

공개 623 멤버

가이드라인

["SaaS와 B2B 서비스에 관심있는 분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요.","한국 SaaS, B2B 서비스 모음집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등록을 원하시면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사이트: https://bit.ly/3Nyul7N","국내, 해외 소프트웨어/서비스 관계없이 이야기 나눠요."]

노엘

노엘

금요일에 만나요🎵 QAing의 업데이트 노트! (02/02)

안녕하세요 여러분!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QAing]입니다 🚀

금요일에 보내드리는 업데이트 노트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주에는 새로운 기능을 제공해드리기보다는 사용성을 개선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는데요!

한번 함께 확인해보시죠!

🚀 그래서 QAing이 어떤 개선을 했냐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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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개선 배포를 하고 있어요! 🙌

QAing은 여러분의 QA 리소스를 줄이기 위해서

고민하고, 또 개선할게요!

🌟 QAing은 현재 클로즈 릴리즈를 진행 중이에요!

🌟 지금 바로 회원가입하고 온보딩을 받아보세요!

QAing 큐에잉

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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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용

오세용

[유자랩스 창업기 #29] 쇼핑파트너스 유료 고객 10개사 달성

자사몰 어필리에이트 솔루션 ‘쇼핑파트너스’가 2024년 1월 유료 고객 10개사를 확보했다. 지난 2023년 8월 정식버전 출시 후 5달만에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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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구독 SaaS 제품을 기획하며 SaaS 제품을 만드는 여러 지인에게 물어보니 처음 1개가 정말 어렵고 이후 10개까지도 어렵다고 하더라. 그 뒤로는 처음보다는 난이도가 내려간다는 의견이었다. 때문에 유료 고객 10개사를 핵심 지표 중 하나로 세웠다.

흥미로운 것은 지난달 5개였던 고객사가 한달만에 10개로 2배 늘어난 것이다. 유료 고객사와 함께 전체 고객사 트래픽도 한달만에 2배 늘었다. 유료 전환을 앞두고 있는 무료 고객사 숫자도 함께 늘어나는 걸 보면 고객의 어떤 가려운 부분을 조금이나마 긁은 것 같다.

이제 유자랩스는 쇼핑파트너스 유료 고객 100개사 달성을 다음 핵심 지표로 변경한다. 앞으로 매달 2배씩 성장해 5월에 100개사를 달성하는 목표다.

지금 쇼핑파트너스를 선택해주신 10개 고객사에 감사드리며, 100개사 달성 목표보다 이들 10개사를 유지하는 것을 더 큰 목표로 삼아 달려보련다.

링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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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노엘

QA를 가장 빠르고, 똑똑하게 하는 방법!

메이커 여러분 안녕하세요!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QAing입니다! 🙌 😀

오늘은 컷툰으로 찾아왔는데요!
QAing을 쓰면 뭐가 다를까요? 🧐
솔직담백한 큐잉이의 QAing 후기를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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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발자분들 반박불가 팩트체크
: 실제 모개발자님이 PM님께 큐에잉 좀 그만 쓰라고 했다는 썰도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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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놓친 오류 캡쳐하려고 다시 재연할 필요 없음
: '방금 내가 어떻게 했더라?' 건망증에 시달리신다면?! QAing이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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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오류 캡쳐하려고 순간포착하거나 영상녹화하고 편집 안해도 됨
: 잘못 캡쳐한 이미지들 지우신 적이 있으시다면, QAing을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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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넘쳐나는 파일들, 분류도 안 되는 이미지와 영상 파일
: 바탕화면이 이미지와 영상 파일로 가득 차셨나요? 이제 데스크탑 용량 걱정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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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QAing과 함께 쾌적한 QA 생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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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qa #qaing #큐에이 #스타트업 #기획 #서비스기획 #pm #디자이너 #개발자 #기획툰 #직장인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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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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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

김학범

서비스 운영 데이터 잘 관리하고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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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민 문제를 풀고있는 셀렉트 팀은 개발팀 외에도 운영(CX, 영업)팀의 문의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셀렉트 어드민으로 충분히 해결 가능하지만 개발 리소스가 아예 없거나 바빠서 조율이 어려우신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운영팀과 개발팀이 제안, 소통하는 일에는 시간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대신 운영팀에서는 주로 엑셀, 구글시트, 노션을 잘 활용하시는데요.

모두 충분히 좋은 툴이지만 데이터 관리와 통합 측면에서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셀렉트 팀에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얼라인이라는 연계 서비스를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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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주문, 문의, 상품등 파편화된 데이터를 한곳에 쉽게 모으고, 고객 프로필 단위로 그룹핑하거나 월단위 매출 등의 조건으로 필터링해서 360도 고객뷰, 매출 리포트, 알림 자동화 등 운영데이터를 잘 활용하실 수 있게 돕고자 합니다.

이런 운영데이터를 잘 관리하면 추후 개발팀과의 시너지도 커질테구요.

아직 개발팀이 없거나 개발리소스가 부족한 운영팀이시라면 저희 셀렉트 팀에게 연락해주세요. 운영팀의 효율화, 운영데이터 활용을 더 잘 하실 수 있게 셀렉트 팀이 달려가겠습니다 :)

얼라인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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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을 위한 어드민, 백오피스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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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 Kim

Ben Kim

스타트업의 보안, 최소한은 챙겨야한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방금 막 가입한 Security SaaS 솔루션을 만들고 있는 크리밋의 김동현이라고 합니다!

디스콰이엇을 눈팅만 하다, 활동을 활발히 해볼껄 싶은 생각이 급 드네요. :)

혹시, 여러분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시다 주요 정보의 탈취로 좋코딩에 나온 영상처럼 이슈를 겪어보시진 않았나요?

저희는, Github, GitLab과 같은 소스코드 저장소 뿐만 아니라 협업도구(Notion, Confluence, Jira), 메신저(Slack, Teams), 저장소(AWS S3, GCP GCS), 드라이브 (Google Drive, OneDrive)에서 발견되는 Secret(AWS API Key 등)와 민감정보(주민등록번호, 아이디 및 패스워드)를 탐지하여 효율적으로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약 10년정도 초기멤버, 창업, 스타트업, Global 회사의 보안 Domain 전문가로 있으면서 당장 큰 보안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저희팀은 시작했습니다.

제품을 개발하시며, 서비스를 운영하시며, 겪고 계신 문제가 보안과 관련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말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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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용

오세용

[유자랩스 창업기 #28] 연구개발전담부서 설립 인정

유자랩스 주식회사 연구개발전담부서 설립을 인정 받았다. 연구개발전담부서는 기업내 독립된 연구조직을 육성하고 연구개발활동에 따른 지원혜택을 부여하기 위한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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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개발자로 일하며 기업부설연구소에 속해보기만 했지 이런 제도를 위한 인적 요건, 물적 요건 등을 확인하며 고민해본 경험은 없다. 때문에 이번 연구개발전담부서 설립을 위해 꽤나 스트레스를 받았다.

주변 대표자들에게 많은 조언을 들었는데 누구는 무척 번거롭다 하고, 누구는 그냥 신청했더니 됐다고 해서 혼란스러웠다. 다행히 이들의 조언을 잘 수용한 덕분에 유자랩스는 굉장히 빠르게 인정을 받았다.

홀로 사무실에 앉아 수년 뒤 모습을 상상하고 있자니 웃음이 나온다. 하나씩 기업의 형태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때론 참 재밌는걸 보면 다행이지 싶다. 연구개발전담부서 설립을 시작으로 올해 계획한 여러 작업이 좋은 결과가 있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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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노엘

떡볶이 가게의 고객은 떡볶이를 먹고 싶어하는 사람이 아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QAing]입니다 🚀

원래는 금요일에 보내드리는 업데이트 노트인데요!

조금 늦어져서 화요일에 인사드리게 됐어요! 🥲

앞으로는 다시 금요일에 인사드리도록 할게요! 🙏

업데이트 소식을 전해드리기 전에,

오늘은 최종 발표를 하면서 한번 저희 프로덕트의 현황을 점검했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원래는 와이어프레임을 전해드리려고 했는데, 조금 더 나중에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그럼 바로 시작해볼게요! 😆

떡볶이 가게의 고객은 누구일까? 🧐

이번 발표는 QAing의 현황을 점검하고, 앞으로 PMF를 어떻게 찾을 계획인지를 다뤘는데요!

대표님의 피드백이 와닿았는데요!

떡볶이 집을 열었다고 해서, 그냥 문열어두고 손님이 오겠지 하고 있으면 안된다

적어도 “친구들과 함께 하교하는 여고생들이 우리 떡볶이를 먹고싶어한다”는 정도의

가설은 있어야 한다.

라고 말씀해주신 부분이 기억에 남습니다!

떡볶이 가게의 고객은 떡볶이를 먹고 싶어하는 사람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아야한다는 말씀이었어요!

마찬가지로 저희 QAing의 고객은 QAing을 사용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아래처럼 정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수동 QA를 배포할 때마다(주로 2주에서 4주 단위) 꼼꼼하게 하고 있지만

  • 현재 QA 과정이 만족스럽지 않거나 제대로 틀이 잡혀있지 않고,

  • 주로 노션, 스프레드시트, 슬랙으로 QA 시트를 작성하고 있으며

  • 5~10명 정도의 스쿼드 팀으로 구성된 웹서비스 팀의

  • PM

QA 방법이 제대로 잡혀있지 않은 PM 분들을 위해

저희가 QA 과정을 혁신해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발전해나갈 예정이랍니다!

다음에는 이 방향성에 맞춰서 저희가 생각하는 로드맵을 소개를 드려보려고 합니다!

그럼 이번주에도 금요일에 다시 찾아올게요~! 🙌 😀

🚀 그래서 QAing이 어떤 개선을 했냐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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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개선 배포를 하고 있어요! 🙌

QAing은 여러분의 QA 리소스를 줄이기 위해서 고민하고, 또 개선할게요!

🌟 QAing은 현재 클로즈 릴리즈를 진행 중이에요!

🌟 지금 바로 회원가입하고 온보딩을 받아보세요!

QAing 큐에잉

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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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양

진태양

2023년 회고: 프로젝트, 퇴사, 창업, 채용, 기술

2023년은 여러 중요한 사건들이 있었던 한 해였습니다. 그 중 창업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창업 이후에는 생각보다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 2023년 4월 창업

// 2023년 5월 시드 투자(스프링캠프)

// 2023년 8월 팁스 선정

// 2023년 12월 Pre-A 투자 클로징(스트롱벤처스, 컴패노이드랩스, 한기용)

그리고 2024년 1월 기준 회계세무법인, 중소기업, 스타트업, 개인사업자 등 400개 이상 고객이 볼타를 통해 불필요한 시간 낭비를 줄이고 업무를 효율화하고 계십니다.

일감이 이것저것 많아 약간 늦은감이 있지만, 2023년 전체를 타임라인 순서에 따라 회고 글로 작성해보았습니다.

최대한 두리뭉술한 허상적인 이야기는 빼고, 실제 업무 과정에서 있었던 고민과 생각을 남겨보려고 노력했습니다.

2024년에는 지금보다 20배, 30배 빠르게 달려나가 어엿한 B2B 핀테크 스타트업으로 자리매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024년에도 모두 잘 부탁드립니다!

볼타

전자세금계산서 간편 발행 관리 서비스, 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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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용

오세용

[유자랩스 창업기 #27] 언론사 인터뷰

유자랩스를 창업하고 첫 인터뷰를 진행했다. 카페24에서 진행하는 ‘자사몰 키우는 혁신 앱’ 인터뷰 시리즈인데 전자신문 온라인과 오프라인 지면에도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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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랩스로 언론 보도가 된 게 처음은 아니다. 쇼핑파트너스 출시 후 기자 경험을 살려 몇몇 보도자료를 배포했고 감사하게도 네이버 검색 화면 한 페이지를 꽉 채울 정도의 기사가 출고됐다. 매일같이 쏟아지는 보도자료 사이에서 유자랩스 보도자료를 받아준 기자분들께 감사할 따름이다.

인터뷰 시리즈는 채널톡, 알파리뷰, 브이리뷰 등에 이어 7번째로 유자랩스가 참여했다. 제품을 기획하며 리서치했던 서비스인데, 어느새 이들과 같은 시리즈에 들어가다니.

고객사에 인정 받는 게 가장 중요하지만, 업계 파트너들에게 알려지는 것 역시 중요하다. 특히 카페24는 현재 유자랩스 비즈니스에서 매우 중요한 파트너다. 때문에 이번 인터뷰 기사는 유자랩스에게 큰 의미가 있다.

별다른 마케팅을 하지 않았는데도 찾아주시는 고객분들이 지속 늘어나고 있다. 어필리에이트 제품을 찾다가 알게 됐다며, 시장에 있는 몇몇 제품 중에서 쇼핑파트너스가 가장 원하던 것에 가깝다는 연락도 조금씩 쌓이고 있다. 입소문이 날 정도까진 아니지만 조금씩 고객 사례도 만들고 있다.

하나씩 쌓이는 유자랩스 이야기가 꽤 뿌듯한 오늘이다.

링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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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bodi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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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제품 개발 시 MVP가 아닌 MVT (Minimum Viable Test)를 먼저하는 이유

Photo by Desola Lanre-Ologun / Unsplash

 

오늘은 제품 개발 과정에 관해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초기 제품을 빠르게 만들고 반응을 보기 위해서는 몇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1. 개발자 없이도 아이디어가 있다면 즉시 행동할 수 있어야 해요.

  2. 실패해도 위험이 적어야 해요.

  3. 단 하나의 기능만으로도 시장의 반응을 볼 수 있어야 해요.


이러한 요인들을 가장 잘 담고 있는 제품 개발 과정 중 하나가 MVT(Minimum Viable Test - 최소 실행 가능 테스트)라고 생각해서 오늘의 주제로 나누려고 해요.

 

MVP가 아닌 MVT가 초기 제품 개발에 적합한 이유


MVT와 MVP의 차이를 테이블로 정리MVT와 MVP의 차이

스타트업에 종사하시는 분이라면 MVP(Minimum Viable Product)에 대해 들어보셨을 거에요. MVP는 제품이 시장에 출시되기 전, 최소한의 기능을 갖춘 형태로 제공되어 사용자 반응을 측정하는 데 사용해요.

그러나 종종 많은 자원이 투입되고 있는데도, 구성원들이 이를 알아차리기 어렵거나, 알더라도 중간에 멈출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해요.

그리고 MVP로 제품을 만들 때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지나치게 많은 사용자들에게 의존하기도 해요. 하지만 (잠재)고객이 당장 원하는 것이 항상 시장에서 원하는 것이 아닐 수 있어요.

포커스 그룹에 맞춰 제품을 디자인하는 건 진짜 어려운 일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제품을 보여주기 전까진 자신들이 원하는 게 뭔지도 정확히 모른다.
- 스티브잡스 (전 애플 CEO), 비즈니스위크, 1998년 5월 25일

이에 반해, MVT는 아직 제품이나 서비스의 구체적 형태가 결정되기 전에 특정 개념이나 기능을 테스트하는 접근 방식이에요.

핵심 가치를 제안하고 리스크를 찾아 검증하며, 이는 초기 아이디어나 개념이 실제 시장에서 어떤 반응을 얻을 수 있는지를 빠르게 판단할 수 있어요.

 

MVT의 중요성

스타트업은 대부분 인력이 부족한 상태로 시작하죠. 특히 개발자가 부족한 경우가 많아, 제대로 된 MVP를 실행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반면, MVT는 제품이 없어도 능동적으로 가볍게 행동이 가능하고, 빠른 피드백을 통해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해요.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이 가능하기 때문이에요.

MVT를 통해 개발자 없이도 제품을 만드는 모든 사람은 아이디어의 타당성을 빠르게 검증하고, 필요한 조정을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어요. 이는 전체 제품 개발 프로세스의 효율성이 크게 향상돼요.

 

이유 1. 리스크 관리와 비용 절감

제품 개발의 초기 단계에서 MVT를 사용하면 상당한 리스크를 관리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요. 제품의 형태를 갖춘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은 시간과 자원이 많이 소모되는 작업이므로, MVT를 통해 초기 단계에서 불필요한 자원의 낭비를 줄일 수 있죠.

closed blue wooden doorPhoto by matthew Feeney / Unsplash

예를 들어, Alberto Savoia가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이라는 책에서 언급한 가짜문 프리토타입(Fake Door Pretotype) 기법이 있어요.  이 기법은 필자가 MVT와 유사성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하고 자주 활용해서 사용해요.

 

이 글은 [홈바디파이] 에서 구독자 멤버분들을 위해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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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기

정웅기

2023 SaaS 결산 & 2024 트렌드

23년 9월에 SMPLY 서비스를 런칭했습니다. 그동안 약 70개의 고객이 가입해 주셨어요. 그간 어떤 SaaS를 사용하는지, 얼마나 지불하고 쓰는지 보여 드리면서 쌓은 데이터로 23년 SMPLY 보고서를 짤막하게 작성해 보았습니다. 추가로, 2024년 SaaS 트렌드도 글로벌과 한국 시장으로 나눠 적어보았습니다. 

지금 우리 회사의 SaaS 현황이 어떤지 궁금하신가요? 가입하고 바로 확인해 보세요 :) https://www.smply.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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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PLY의 고객사들의 23년도 이용 현황을 보니 23년 SaaS 트렌드가 잘 보이는 것 같습니다. AI와 노코드를 많이 쓰기 시작했고, 특히 챗GPT는 23년도에 거의 모든 고객들이 사용하기 시작한 프로덕트입니다. B2C와 B2B를 모두 아우르는 프로덕트로 나왔지만 최근 ChatGPT Enterprise 가 출시하면서 내년에는 더욱 많은 회사가 정식으로 채택하여 사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이서 24년 SaaS 트렌드를 예측하여 작성해보았습니다.

2024 글로벌 SaaS 트렌드

2022년 11월, 챗GPT3의 등장은 IT업계를 넘어 인류가 정보를 습득하고 창조해 내는 방식을 바꿔놓은 엄청난 사건이었습니다. 당연히 B2B SaaS 시장도 큰 영향을 받았죠. 단순히 GPT-wrapper의 SaaS가 생겨난다는 개념이 아닙니다. 적은 개발 인원으로도 복잡한 SaaS를 훨씬 빠르게 구현 가능하다는 것이죠. 이러한 점들이 Low-code, Micro-SaaS 등 여러 방면에서 작년의 트렌드를 이끌기 시작했고, 올해 더욱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1. Low-code

Low-code 플랫폼은 개발자가 아닌 사용자도 간단한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게 해줍니다. UI를 쉽게 코드로 변환해 주고, 심지어는 텍스트로 원하는 기능을 설명하거나 간단하게 그림으로 그리면 코드로 전환해주는 제품들도 나왔습니다. 이제는 더욱 빠르게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시장의 반응을 확인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2. Vertical SaaS

Vertical SaaS는 특정 산업이나 업종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방식은 일반적인 수평적 SaaS 솔루션보다 더 정밀하고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특정 산업의 요구사항과 규제를 더 잘 이해하고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디지털화가 가속되면서 IT와는 전혀 상관없을 것 같은 분야들에서도 SaaS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재밌게 보았던 SaaS는 드론과 비전 기술을 이용하여 골프장 관리를 쉽게 할 수 있는 SaaS였는데요, 이처럼 특정 분야에 특화된 SaaS들이 앞으로도 더욱 생겨날 것으로 보입니다.

3. Micro-SaaS

Micro-SaaS는 작은 팀이나 개인이 운영하는 소규모 SaaS 기업을 의미합니다. 대체로 B2B SaaS는 B2C 제품보다 더욱 정교하고 복잡한 기술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2~3명의 개발 인원으로 SaaS를 만든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워졌으나 AI와 노코드의 발전으로 개발 생산성이 비약적으로 높아지면서 많은 Micro-SaaS가 범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희가 SMP(SaaS Management Platform)를 만들고 있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4. AI & SaaS

AI의 중요성을 지속해서 강조하는 것이 의미 없을 정도로 중요해졌고, 앞으로도 더욱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세일즈, 디자인, 데이터분석, CS, 관리와 운영 등 영향을 받지 않은 분야가 없습니다. 일의 방식 자체가 바뀔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복적인 일들은 자동화되고 자연어로 SaaS를 사용하는 새로운 UX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5. Integrations

SaaS 통합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하나의 통합된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특정 SaaS들이 독점에 가까운 시장 점유율을 보이면서 해당 SaaS들을 대체하려는 제품보다는 유려한 통합을 통해 보완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SaaS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Slack과 같은 제품은 많은 회사에서는 비즈니스 인프라로 인식하여 사용 중입니다. 워크플로우나 소통의 방식에 있어서 이러한 기본적인 SaaS들과의 업무 방식을 다분화하지 않고 통합하여 사용 할 수 있는 제품들이 더욱 많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SMPLY도 구글과 연동하여 여러 정보를 일원화하여 IT Admin을 위한 기능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6. SaaS Security

보안은 SaaS 산업에서 항상 중요한 고려 사항입니다. 2024년에는 데이터 보호, 프라이버시 규정 준수, 사이버 공격 방지 등을 포함한 SaaS 보안에 대한 관심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클라우드가 보편화되는 만큼 보안 위험에 더욱 노출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누가 어떤 SaaS를 쓰고, 어떤 정보를 업로드 하는지 다운로드 하는지, 퇴사자 처리가 얼마나 빨리 되는지 등 SaaS에 관련된 보안 문제가 더욱 대두될 것으로 보입니다.

Reference:

 

2024 한국 SaaS 트렌드

1. 클라우드네이티브 SaaS 전환

한국에선 아직 클라우드로의 전환이 진행 중입니다. 전환이 점점 가속화되면서 SaaS 사용도 점점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중견급 이상의 회사들에서도 이러한 움직임이 보이는데요, 개발 인력이 기존에 비해 매우 비싸지고 SaaS들의 발전이 매우 빠르게 되다 보니 경쟁력을 위해 SaaS 도입을 하기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엔터프라이즈급들이 SaaS를 도입하면서 클라우드 보안에 대한 부분도 큰 영역으로 자리매김할 것 같습니다.

2. 그룹웨어에서 버티컬 SaaS로의 전환

한국 기업들도 전통적인 그룹웨어 솔루션에서 벗어나, 특정 산업이나 업무에 특화된 버티컬 SaaS 솔루션을 도입하는 추세입니다. 하나의 전반적인 IT 운영시스템이 HR 솔루션, 재무 솔루션, 협업 솔루션 등 각 기능에 특화되어 있는 SaaS들로 대체될 것으로 보입니다.

3. AI SaaS

당연한 얘기지만, 한국 SaaS 시장도 AI의 영향을 많이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부분 GPT-wrapper의 형태로 SaaS들이 생겨나고 있고, 외부로 데이터가 나가는 것에 더욱 민감한 한국에서는 아직까진 많이 활용되고 있진 않습니다. 올해에는 자체적으로 내부망에 AI 모델을 구축하여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이 나오면서 큰 기업들에서도 AI를 이용하여 CS, 데이터분석 등에 활용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SaaS가 범람하는 상황에서 적합한 솔루션을 빠르게 도입하는게 회사 경쟁력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SMPLY는 관리가 힘든 SaaS를 중앙에서 쉽게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게 돕습니다. 현재 무료 베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입하셔서 SaaS 현황 확인하고 쉽게 관리해보세요!

https://www.smply.one/

SMPLY

SaaS 사용성 분석을 통해 비용 절감과 도입 추천을 돕는 SaaS Management 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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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노엘

Chat GPT에게 같은 질문을 해도 찰떡 같이 대답하도록 하는 꿀팁 🍯

안녕하세요 여러분!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QAing]입니다 🚀

좋은 화요일 보내고 계신지요!

오늘은 큐잉이와 함께 알아보는 Chat GPT 꿀팁으로 돌아왔습니다!

chat GPT 검색시간 단축하러 가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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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소스 관리가 너무너무 중요한 여러분!

여러분의 QA 리소스는 QAing이 줄여드릴게요!

🌟 QAing은 현재 클로즈 릴리즈를 진행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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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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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제품 아이디어 찾기? 1인 창업가라면 꼭 시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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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제품을 만들고자 할 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함을 느낄 때가 있으신가요?

그런데 우리에게 잘 알려진 설문 방법이나 인터뷰 방식은 인디메이커나 솔로프리너에게 시간과 자원이 많이 소모되죠.

그래서 오늘은 인디메이커와 솔로프리너가 지속해서 아이디어와 인사이트를 찾을 때 조금 더 가볍고 접근하기 쉬운 방법 5가지를 추려서 알려드릴게요.


☝️
Product Hunt

Producthunt 공식 웹사이트 화면Product Hunt 공식 웹사이트

 

Product Hunt는 이미 잘 알고 계시고, 요즘 자주 사용하고 계실 것 같아요. 하지만 여러분에게 필요한 ​제품 또는 신규 제품을 확인하는 용도로만 사용하실 것 같은데요. Product Hunt에는 월평균 20,000개 이상의 제품이 등록돼요. 하루에 30~40개씩 올라오는 거죠.

세계 대부분의 스타트업 제품이 이곳에 올라온다고 보시면 돼요.

이 점을 적극 활용하는 방법이에요. 어떤 제품에 사람들이 반응하는지, 그리고 왜 반응하는지를 매주, 매월 진행되는 투표와 댓글을 보면 금방 파악이 될 정도예요. 그리고 실제 사용하고 있는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제품이 어떻게 개발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제품이 많아요.

 

similarweb으로 찾아본 producthunt의 다양한 데이터들similarweb으로 찾아본 producthunt의 다양한 데이터들

 

Tip! similarweb(무료 버전)을 함께 사용해 보세요. 해당 서비스가 얼마나 가능성이 있는지 URL을 입력하고, 방문자의 성별, 나이, 위치와 추천 웹 트래픽, 소셜 미디어 유입경로, 타깃 고객 그룹 등 다양한 데이터를 받아보세요.

 

☝️ Answer The Public

마케터들에게 잘 알려진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SEO 및 키워드 검색 도구인 Ahrefs나 Semrush와 유사해요.

하지만 제가 Answer the Public을 추천하는 이유는 이 도구가 단순히 콘텐츠 제작을 돕는 수준을 넘어선다는 것이예요.

 

Answer the Public에서 solopreneur 키워드로 찾은 결과

 

Answer the Public은 입력한 키워드를 구글과 같은 검색엔진에서 '누가', '무엇을', '언제', '어디서', '왜', '어떻게', '누구인지', '어떤 것인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등의 질문을 조합하여 대중의 관심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시각적 분석 도구에요.

이는 인디메이커나 솔로프리너에게 제품 및 서비스 제작 시 필요한 소비자 인사이트를 찾는 데 큰 도움이 돼요.

지금 사람들이 타깃 틈새시장에서 어떤 검색어를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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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노엘

금요일에 만나요🎵 QAing의 업데이트 노트! (01/19)

안녕하세요 여러분!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QAing]입니다 🚀

금요일에 보내드리는 업데이트 노트로 돌아왔는데요!

이번 주차는 QAing이 그리는 큰 그림에 대한 생각을 공유드리고

이번주의 업데이트를 공유드리려고 해요!

그럼 바로 시작해볼게요! 😆

🗺️ 큰 그림을 놓치지 말자!

지난 29일에 클로즈 릴리즈를 한 이후로,

온보딩 미팅을 꾸준히 진행하면서 서비스를 매주 개선하고 있는데요!

매주 개선을 진행하다보니, 급하게 필요한 기능들을 우선순위를 높게 가져가고 있었어요!

그렇게 하다보니까 막상 이 프로덕트가 고도화되었을 때 주려고 하는 가치에 대해서는

오히려 소홀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온보딩을 하면서도 많은 분들께서 이후 피쳐에 대해 궁금해해주시기도 하시고,

저희도 하나의 기능을 추가하더라도, 미래에 어떻게 될지를 고려해서 추가해야 할 것 같아

한 번 저희의 큰 그림을 간단하게 구성해봤어요! 🙌

1. 팀워크스페이스와 프로젝트

QA과정에서 프로덕트를 만드는 팀원들 간의 소통이 필수적이다보니

팀 워크스페이스를 통해 바로 이슈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 필수적인데요!

팀 워크스페이스에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 하나의 큰 축입니다!

여기에서 TC를 먼저 작성해두는 부분까지 추가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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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C 작성과 이슈 파일과의 연결

그럼 만들어둔 이슈 파일과 테스트케이스를 연결해야하는데요!

프로젝트로 연결해서 프로젝트에서 동일한 이미지와 영상을 바로 보실 수 있도록 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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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가장 빠르게 아이디어를 구상한 단계다보니,

다음주에 추후 기능의 와이어프레임을 가지고 다시 소개를 드려보려고 합니다!

그럼 다음주 업데이트 노트도 기대해주세요~! 🙌 😀

🚀 그래서 QAing이 어떤 개선을 했냐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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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개선 배포를 하고 있어요! 🙌

QAing은 여러분의 QA 리소스를 줄이기 위해서 고민하고, 또 개선할게요!

🌟 QAing은 현재 클로즈 릴리즈를 진행 중이에요!

🌟 지금 바로 회원가입하고 온보딩을 받아보세요!

QAing 큐에잉

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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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용

오세용

[유자랩스 창업기 #25] 우상향 그래프

창업자로 일하며 참 많은 이벤트를 마주한다. ▲어느 날은 전화만 하다 끝나기도 하고 ▲어느 날은 라이브 채팅과 이메일만 쓰다 끝나기도 한다 ▲홈택스와 정부24만 쳐다보다 끝나기도 하고 ▲하루 종일 말만 하다 끝나기도 한다. 이렇게 정신 없이 하루를 보내고 나면 내가 뭘 하는 건지 몽롱 할 때가 있다.

Screen Shot 2024-01-18 at 1.08.17 PM.png

처음엔 이런 몽롱함이 꽤 어려웠다. ‘이게 맞나?’라는 생각 자체에 빠져 며칠을 허비하기도 했다. 그런데 몇 번씩 반복되다 보니 조금은 해결 방안을 찾은 것 같다. 방법은 간단하다. 이미 지난 건 어차피 바꿀 수 없다. 그게 맞던, 안 맞던 그래도 내가 할 일을 할 뿐이다.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한 주를 보내고 한 달은 보내면 ▲가입자도 조금은 늘고 ▲인바운드 리드도 조금은 늘고 ▲그렇게 유료 고객사도 조금은 늘더라. 그렇게 조금씩 쌓이니 ‘이게 맞나?’에서 ‘이게 맞네?’라는 생각으로 바뀌는 것 같다.

내가 원한 건 J커브가 아닌 우상향 그래프였다. 쇼핑파트너스는 ▲설치 수 ▲유료 고객사 수 ▲리텐션 ▲활동 앰배서더 수 등 모든 면에서 지속 우상향 중이다. 짧은 기간이지만 내가 원했던 우상향 그래프가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굉장히 만족스럽다.

링크디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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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노엘

QA시트 템플릿이 스프레드시트 버전으로 돌아왔어요! 🎁

안녕하세요!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QAing입니다! 🙌 😀

사전신청해주신 분들과 회원가입해주신 분들께

QAing표 QA시트를 노션 템플릿으로 제공해드리고 있었는데요!

노션이 아니라 스프레드시트로 QA를 진행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스프레드시트 버전의 QA시트 템플릿으로 돌아왔습니다!

스프레드시트는 이미지를 넣기가 더욱 까다롭다보니,

QAing과 함께 사용하시면 그 효과가 배가 되는데요! 🚀

더 빠르고, 정확한 QA를 위해

지금 QAing에 가입하고 QA시트 템플릿 받아가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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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아래 링크에서 QAing을 만나보세요! 🚀

QAing 큐에잉

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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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노엘

금요일에 만나요🎵 QAing의 업데이트 노트! (01/12)

안녕하세요 여러분!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QAing]입니다 🚀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저희 큐에잉은 매주 🌟금요일🌟! 개선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금요일에 만나요라는 이름으로 찾아뵈려고 합니다~!

그럼 짧은 이번주 회고와 함께 개선사항을 전달드릴게요!

🚀 생각보다! 전화가 빠르고, 효과적이다!

사실 지금까지 고객분들과 소통하면서

‘전화를 드리면 부담스러우시지 않으실까?’라는 걱정으로

문자와 이메일로 연락을 드리고 있었는데요!

이번주부터는 전화를 드리면서 온보딩 미팅을 조율하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우려와는 달리 많은 분들께서 답변을 주시고, 온보딩도 참여해주셔서 놀랐는데요..!

아무래도 문자, 이메일은 비동기적으로 일어나는 의사소통이다보니

즉각적이지 않고, 확인하지 못하시고 놓치시는 경우가 정말 많다는 걸 피부로 체감할 수 있었어요!

또한 전화통화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고객분들의 목소리도 듣고,

더 친근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도 너무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

바이럴 하시는 분들께 꼭꼭 전화통화를 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고객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 😀


🚀 그래서 QAing이 어떤 개선을 했냐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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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새로운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이에요! 🙌

매주 온보딩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새롭게 사용하시는 유저분들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백로그도 꾸준히 업데이트하고

그에 맞게 스프린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조금씩이지만 발전해가는 서비스를 보시면서

서비스를 키우는 것 같은 느낌도 받으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QAing은 여러분의 QA 리소스를 줄이기 위해서

고민하고, 또 개선할게요!

🌟 QAing은 현재 클로즈 릴리즈를 진행 중이에요!

🌟 지금 바로 회원가입하고 온보딩을 받아보세요!

QAing 큐에잉

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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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상원

내가 내 제품의 유저가 되면서 보이는 것들

안녕하세요, 올인원 계약관리 솔루션 프릭스를 서비스하고 있는 강상원입니다.

유료로 전환한지 2.5개월이 지났고, 그 사이에 여러 좋은 고객들을 모실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대략 3~4주를 주기로 고객분들의 목소리를 듣고, 개선사항들을 모아서 정리한 뒤 Prodect/Dev 회의를 통해 개발 로드맵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오늘 고객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정말 값진 의견을 많이 들었습니다.

정말 세심하게 기능과 UI를 살펴주셨고, 저희 제품을 사랑해주시는 것이 느껴져서 감사했습니다.

SaaS를 하면서 느껴지는 행복함이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저도 저희 제품의 유저인데요 ㅎㅎ 저도 정말 저희 제품을 사랑합니다.

프릭스는 저희가 기획해서 만든 것이어서 저희에게 편할 수밖에 없지만, 실제로 저희의 계약을 관리하기 위해 사용할 때 느껴지는 특별한 점이 있습니다.

실제 유저에 빙의해서 더 날카롭게 보게 된다는 점인데요. 실제로 이 과정에서 QA에서 잡아내지 못한 자잘한 버그를 잡아내는 경우도 많습니다.

QA 때만 자신의 제품을 사용하지 마시고, 꼭꼭 스스로의 제품의 유저가 되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방금도 프릭스를 통해 계약을 하나 체결하고, 대금을 지급해야 하는 매입 정보를 프로젝트에 넣어두었습니다.

"대시보드"에도, 내가 해야 할 일인 "마이태스크"에도 반영되어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음... 괘.. 괜찮은데..!?' 생각도 들었지만, 개선할 점도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오늘 제가 만든 계약서를 저희 유저분들께서 사용하실 수 있도록 템플릿으로 만들어 넣어두어야겠습니다.

프릭스, 한 번 사용해보세요! ㅎㅎ

감사합니다.

프릭스 Prix

심플한 계약관리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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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노엘

🤯QA할 때 200% 공감🤯 (직장인툰 by 큐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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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QAing입니다!

QAing은 개선 2주차를 지나오는 중인데요!

오늘은 큐잉이와 함께 짧은 컷툰을 가져왔어요!

실제 경험담을 담아 짧은 컷툰이랍니다,, 😂

여러분 모두

QA할 때 이런 경험 해보신 적 있지 않으신가요?

열심히 QA를 하고 시트에 잘 정리해서 공유드렸는데,

정확히 어느 화면의 어느 부분에서 발생하는 이슈인지 개발자분이 이해하기 어려워하실 때가 있죠 🥲

텍스트만으로는 정확한 이슈 전달이 어려워서

캡쳐본이나 녹화영상을 같이 공유하자니

오류를 재연하고 일일이 녹화하는 데도 만만치 않은 리소스가 들죠 😞

그럴 땐, 바로 QAing이 있습니다!

QAing과 함께라면 오류 재연 없이,

저장 공간 걱정 없이 QA 이슈를 찾아낼 수 있답니다😎

QA를 할 때 녹화를 켜두고,

이슈를 발견하면 저장하고,

이미지나 영상타입으로 링크복사해 공유하면 끝!

QAing과 함께 QA를 간단하게 끝내러 가볼까요?💪🏻


#QA #QAing #큐에이 #큐에잉

QAing 큐에잉

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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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김시우

정부과제 & TIPS 선정된 스타트업 고민해결 SaaS '랜디벗'

화면 캡처 2024-01-10 153742.jpg

💡 정부지원사업 & TIPS 선정된 대표님들의 다음과 같은 고민을 해결해드립니다.

  • 사업비 회계정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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