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SaaS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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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SaaS 스타트업 창업자, 멤버, 고객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성장하는 모임입니다. 비즈니스/테크 소프트웨어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눠보아요!

공개 623 멤버

가이드라인

["SaaS와 B2B 서비스에 관심있는 분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요.","한국 SaaS, B2B 서비스 모음집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등록을 원하시면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사이트: https://bit.ly/3Nyul7N","국내, 해외 소프트웨어/서비스 관계없이 이야기 나눠요."]

플러그 Pluuug

플러그 Pluuug

외주 영상 에이전시, 편집만 잘하면 돈 잘버는거 아니냐고요?

저희팀의 내린 결론은 ..

"아니요!!!"입니다.

수십명의 외주 에이전시를 운영하시는 대표님을들 만나보았는데요,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은 "작업 할 시간도 없어요. 이것저것 만져보고 알아보고 도입하려고 해도 그럴 시간이 없어요" 라고 하시곤 해요.

에이전시에게 최적화된 툴(플러그)는 다르다고 자신있게 어필하곤 했었는데요, 오늘은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 외주 에이전시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담아보았습니다 :)

플러그

계약,영업,정산관리 등 외주운영 관리 S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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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 Pluuug

플러그 Pluuug

피같은 외주비 빠르게 수금하는 치트키! '이 방법' 한번 써보세요.

장기 프로젝트는 정산 시 중도금 형태로 중간중간 금액을 계산하게 되는데요. 디자인,영상,IT 등 다양한 외주 비즈니스에서 꼭 발생하는 정산 업무, 고객에게 정산 일정 알림을 자동으로 발송해서 미정산 발생으로 통화하는 리소스를 줄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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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비즈니스에서 사용하면 좋아요.

  • 여러명의 외부 클라이언트에게 자주 정산요청을 하는 에이전시

  • 매달 반복되는 대행 수수료 정산이 필요한 미디어 랩사

  • 큰 금액의 광고 영상 프로젝트의 중간 정산이 필요한 종합 광고대행사

  • 계약금, 착수금, 중도금, 잔금 등 다양한 형태로 정산하는 외주 비즈니스

정산요청 자동 메일이 무엇인가요?

플러그 내 등록된 고객 정보를 바탕으로, 사전 설정해 둔 정산 일정 알림에 맞춰 자동으로 메일을 발송하는 기능이예요. 잊어버리기 쉬운 차수별 중도금 또는 잔금 수금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 전화,문자보다 빠르고 확실한 수금

플러그에 입력된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산 알림 메일이 자동으로 발송돼요. 메일 발송을 통해 고객 휴대폰으로 연락하여 정산 요청하는 것보다 공식적인 문서로 요청이 가능해요. 또한 메일은 포워딩이 쉽기 때문에, 고객이 내부 경영지원팀에 메일 전달하기도 편리해요.

✅ 수금 관련 히스토리 한눈에 확인 가능

전화 또는 문자로 소통을 이어나간다면 히스토리 관리가 어려워요. 플러그를 통해 정산 예정 알림이 발송 되었다는 것을 관련자 모두 인지 후 후행 업무를 이어나갈 수 있어요.

✅ 담당자 변경에도 문제없어요.

고객 연락처를 가지고 있던 담당자가 퇴사했나요? 플러그에 사전 등록된 고객 정보를 통해 원클릭 정산 요청이 가능해요.

정산요청 자동 메일이 궁금하신가요?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국내 최초 국내 유일, 정산요청 자동 메일

자동 정산요청 메일.png

플러그는 늘 기존 CRM 서비스와 압도적인 차별점을 가져가려고 해요. 외주 비즈니스 운영관리에 집중해 가장 필요로 하는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어요. 일감을 수주하여 정산을 처리하는 형태의 외주 에이전시 비즈니스에 꼭 맞는 기능들이 매주 업데이트 되고 있어요.

정산요청 자동 메일로 편리함을 경험한 이야기

자동요청 자동 메일 사용 후기.png

운영 매니저를 채용하기 어려운 소규모 스타트업부터, 정산 관리에 쓰는 시간을 줄이고싶은 에이전시까지 플러그를 통해 만족도 높은 외주 운영 관리 서비스를 경험하고 있어요. 해당 기능 업데이트 이후 플러그 내 리텐션(재방문율) 또한 눈에 띄게 증가했어요.

편리하고 빠른 정산 수금 시스템 구축,정산요청 자동 메일로 시작해보세요.

정산요청 자동 메일은 기간 제한 없는 Free플랜으로 지금 바로 만나보실 수 있어요. 정산 요청 자동 메일 외 전반적인 외주운영관리에 대한 편리함을 직접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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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용

오세용

[라프디 창업기 #40] 늘 똑같은 결말

생각이 많은 편이다. 늘 문제를 가지고 살며, 문제가 떨어지면 새로운 문제를 찾는 편이다. 문제가 안 보이면 스스로 만들기도 하니 문제 그 자체이기도 하다. 어쨌든 문제에 관해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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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에 관한 생각도 모두가 방향이 다를 것이다. 누군가는 생각을 이불킥에 사용하고, 누군가는 후회에 사용한다. 누군가는 자책에, 누군가는 아쉬움으로 사용한다. 나는 주로 해결을 위해 사용한다. 해결을 위해 원인을 파헤치고, 해결을 위해 후회하고, 해결을 위해 자책한다. 어쩌면 해결하기 위해 문제를 만드는 것일지도 모른다.

10년 쯤 일하면 전문가가 돼 있을 줄 알았다. 당시 생각했던 전문가란 어떤 분야에서 굉장한 엣지가 있는, 그러니까 너무도 날카로워 스치기만 해도 슉슉 베이는 그런 엣지 말이다. 그런데 5년이 지나고, 10년이 지나도 의문이 든다. 그런 엣지를 갖는다는 건 어쩌면 망상의 영역일까 하는.

그런데 정말이지 문제 투성이다. 늘 뭔가 열심히 했던 것 같은데, 마주했던 번아웃만 해도 수십 번은 될텐데, 때로는 그릇 이상의 일을 벌여 그릇이 수차례 깨지기도 했는데 말이다. 그래도 나름 결과물을 만들려고 아등바등 했는데, 안전지대도 벗어나보고, 역할도 바꿔보고 늘 더 나아지려 했는데. 엣지는 커녕 문제나 좀 안 보이면 좋겠다 싶다.

성장은 계단식이라 한다. 생각해보면 계단을 오르던 몇몇 지점이 떠오르긴 한다. 그때는 정말 계단을 오르지 못할 것 같았는데, 지나고 보면 그게 계단을 오르던 거였더라. 당시 공통점이라 하면 꽤 특이한 경험을 하면서도 굉장히 막막했던 기억이 난다.

조금 위안을 해보자면, 동시에 쥘 수 있는 고민의 가짓수가 더 많아진 것 같긴 하다. 멀티 스레드가 됐다고나 할까. 가끔은 깊이도 조금은 생긴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최근 계단을 오르던 시절처럼 꽤 특이한 경험을 하고 있다. 모든 고민의 결과가 똑같은 곳에 도달한다는 거다.

모든 고민의 결과가 언제부턴가 내 역량으로 이어진다. 조직 생활을 할 때는 늘 해결책이 보였다. 모든 문제는 꼭 내가 풀 필요가 없었다. 때론 상사에게 때론 동료에게 때론 팀원에게 때론 파트너사에게 액션을 요구하면 됐다. 원인을 찾아 어떤 해결책을 낼 수 있다면 액션이 꼭 내 몫은 아니었다.

그런데 요즘은 액션까지 내 몫이 되곤 한다. 그 액션을 할 역량이 안 되니 해결책을 찾았다고 볼 수가 없다. 결국 모든 문제의 끝이 내 역량 부족으로 이어진다. 내가 그 경험을 조금만 했더라면, 내가 실무를 조금만 봤더라면, 내가 업계 사람을 조금만 알았더라면, 내가 공부를 조금만 했더라면. 어쨌거나 내가 좀 잘 했더라면.

참 특이한 경험이다. 모든 결론이 내 탓이라니. 굉장히 막막한 상황이다. 내가 모든 걸 다 할 수 없는데 말이다. 한편으로는 희망이 스물스물 올라온다. 어쩌면 내게 다음 계단이 허락되는 순간이 아닐까 싶다.

링크디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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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성

이기성

오픈빨이 무색한 런칭 6개월차 1인 스타터의 푸념

'원팀웍스'라는 현장업무관리 SaaS를 개발 런칭한지 6개월의 스산한 오픈빨을 견디는 1인 스타터입니다.

예전부터 느꼈지만, 사무직군에 비해 현장직군의 업무운용이 현저하게 아날로그적인 이유가 왜일까 의문이었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디지털전환(DX)'하면 업무지시와 성과기록이 분명해질테고 무엇보다 정보비대칭 해소로 불투명성 논란에서 벗어날 수 있을텐데라고 말이죠.

3년 가까이 현장을 목도한 끝에 'DX'의 마지막 불모지가 여기 '현장노동시장'이라 판단했고, 생생한 현장경험과 수많은 리뷰를 거쳐 이정도면 중장년 사용성도 확보된다싶은 '팀기반 현장작업관리' 협업서비스를 만들어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반응이 별로여도 너무 별로입니다.

"이런거 없이도 잘 해왔는데 이제와서 굳이?, 일만 느는거 아냐? 보기만 해도 머리아파~"

특히 더 놀라운건 현장을 운용하고 지시통제해야할 관리자의 유사 반응이었습니다.

현장인력파견 대표들만 좋아라 하는 서비스인건가요...

실 타겟층이 너무 좁아지는데 말이죠.

1년반이란 파일럿기간과 현장테스트를 동시에 진행한 개발과정이 안타깝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디스콰이엇을 알게된지는 1년이 넘었지만 제대로 들여다보고 소통을 시도하는건 오랜만이네요.

어려운 이 시간들의 의문점과 낭패의 경험을 많이 나눌 수 있길 바랍니다.

ps. 유명 시드투자사 심사역분 왈,

"모든 시장에 DX가 효용성을 발휘하지 못할 수 있다. 현장용역파견업계도 그런시장일 수 있다 싶지 않을까?"

난 이 말에 왜 동의감을 못느끼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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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 Pluuug

플러그 Pluuug

[무료세미나] 매출 3OO% 상승을 위한 B2B 영업전략 노하우가 궁금하신가요?🕵️‍♂️

제품, 서비스, 개발에 자신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영업은 어떠세요?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1. 영업이 중요한 이유를 못 느끼고 있다면?

  2. 영업 조직을 키울 수 없는 현실(1인회사 등)에 영업력을 애써 외면중이라면?

  3. 영업 프로세스가 허술하다면?

플러그팀이 15년차 영업 전문가 영업스쿨 @이홍열 대표님과 함께

<B2B 영업전략 수립 세미나>를 준비했습니다!

신청은 아래 링크(이벤터스) 통해 신청하시면 됩니다:)

많은 분들을 모시고 싶으나 장소가 한정적인 관계로 딱 20분 이내로 모시고자 합니다!

영업력 관련한 인사이트 많이 얻어가는 시간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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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 Pluuug

플러그 Pluuug

??: 웨비나 그거 50명은 모여요? / ???: 400명 .. 모셨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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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0% 성장하는 외주운영관리 플러그팀입니다. 얼마 전, 플러그팀이 처음으로 웨비나를 개최했었는데요!

누구도 성공할거라고 장담하지 않았던 첫 웨비나에 무려 400분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웨비나를 준비하게 된 썰부터,

구글링 해도 안 나오는 재피어(Zapier) 공략집 PDF 제작기를 알짜배기로 담았습니다 😄

즐겁게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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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노엘

[큐에잉의 피봇 로그 4탄] 랜딩 공장 풀가동 (개선 그 잡채)

안녕하세요!

QAing의 PO 김예주입니다!


지난화, 피봇을 결심하고!
구체적인 프로덕트 네 가지를 빠르게 구체화했는데요!
이제 열심히 랜딩을 만들 일만 남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빠르게 랜딩을 만들고 만들어도,,
이놈의 랜딩 공장은 도저히 끝이날 기미가 보이지 않았는데요…! 😱
개선에 개선을 더해, A/B 테스트까지 이어진 랜딩 공장!
과연 어떤 과정들이 있었을지, 한번 만나보시죠! 🙌


QAing 큐에잉

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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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기

정웅기

경영지원팀을 위한 자산실사, 재물조사 빠르게 끝내기

경영지원팀을 위한 기업 재물조사(자산실사) 가이드를 준비했어요. 자산 실사 빠르고 정확하게 끝낼 수 있는 방법 3가지도 확인하실 수 있어요!

아마 이 콘텐츠를 보시는 백오피스 부서의 총무 담당자라면 재물조사가 쉽지 않다는 것을 경험해 보셨을 거예요. 꾸준함이 생명인 일이지만 당장 눈앞에 닥친 큰 문제가 없다면 뒤로 미루기도 쉽죠. 오늘은 재물조사를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또 실사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재물조사(자산실사)란?

자산실사는 회사의 기계, 장비, 비품, 소모품 등의 수량이나 상태를 파악하고 자산 관리 대장 기록과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쉽게 말해 PC 같은 회사의 고정 자산을 점검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회사 자산 관리 시스템을 검토하고 평가하는데 의의가 있죠. 재물조사는 재고 실사, 자산실사, 전수조사 등 다른 이름으로 부르기도 해요.

재물조사, 왜 해야 할까요?

고정자산, 비품 등 자산의 수명주기를 체크할 수 있어요.

실사를 진행하면 자산의 구매 시점을 바탕으로 수리가 필요하진 않은지, 계속 사용 가능한 상태인지, 처분이 필요한지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산의 분실, 도난, 손상 등의 상태를 파악하고 어떤 수명 단계에 속하는지 파악할 수 있죠.

불용품을 확인할 수 있어요.

사용하지 않거나 불필요한 물품을 확인하고 적절하게 처리할 수 있어요. 불용품을 식별하고 분류하면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기업의 재무 상태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불필요한 자산을 유지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절감되는 효과도 있고요.

자산 관리의 정확성을 올릴 수 있어요.

자산의 기록된 정보와 실제 자산 사이의 불일치를 파악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자산관리의 정확성을 향상시키는 것은 재물조사를 진행하는 가장 주요한 이유이기도 해요.

재물조사,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요?

계획 수립

재물조사를 시작하기 전에 목적, 조사 기간, 조사 범위, 참여 인원을 계획해 보세요. 재물조사는 전산상 데이터와 실물을 비교하며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시작하기 전에 밑그림을 그려두면 효율적으로 진행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재물조사표 준비

우선 조사를 진행하며 현황을 체크할 각 자산의 리스트가 필요해요. 해당 리스트를 기반으로 자산 관리 번호, 지급일, 운용 부서, 불용품 체크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조사표를 준비하면 됩니다. 온라인상에 다운로드할 수 있는 양식이 많으니 원하는 조사표의 형태가 있는지 검색해 보셔도 되고요. 아래 심플리가 준비해둔 재물조사표 양식을 참고해서 직접 만드셔도 좋아요. 🙂

재물조사 진행

부서 혹은 팀별로 조사를 시작할 차례입니다. 재물조사표의 항목을 참고하여 기계, 장비, 비품, 소모품 등의 상태를 확인하고, 꼼꼼히 기록해야 해요. 특히 전산상에 기록된 자산과 실제 보유, 사용하고 있는 자산이 모두 일치하는가 확인하는 실사 과정이 가장 중요한데요. 팀별로 할당된 고정자산을 직접 하나씩 확인하는 과정은 까다롭고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재물조사에서 실사를 빠르게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은 아래에서 말씀드릴게요. 😋

재물조사 정리

재물조사 정리 단계는 자산관리 대장 업데이트, 자산 재배치 등 자산의 상태, 가치, 위치 등의 정보를 최신으로 업데이트하는 단계입니다. 실사 결과를 제대로 정리해야 재물조사의 의미가 있겠죠? 불용품으로 체크된 자산은 매각하거나 폐기 처리하고, 당장 필요하지 않은 자산은 다른 부서로 재할당 할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실사

결과와 정리 단계의 결과를 함께 취합하고 함께 조사한 팀원, 혹은 담당자에게 업데이트를 해야 합니다.

🚀 자산 실사 빠르고 정확하게 끝낼 수 있는 방법 3가지

운용 자산 시각화하기

운용 자산을 시각화하면 각 팀, 부서가 어떤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지, 또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개인에게 주어진 IT 자산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데요. 고정자산이나 비품 같은 유형자산뿐만 아니라 SaaS, 소프트웨어 라이센스 등 무형자산까지 통합 관리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각자에게 배분된 자산을 시각화하는 것은 IT 자산 관리 솔루션에서 잘 구현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만약 솔루션 도입이 어렵다면 엑셀 시트에서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어떤 종류의 기기를 많이 가지고 있는지, 혹은 구매 신청이 많았던 시점이 언제인지 등을 그래프로 만들어 확인할 수 있지요. 시각화는 빠르게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데이터를 시각적으로 가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자산 관리 대장 평소 꾸준히 업데이트하기

너무나 기본적이고 고루한 이야기지만 가장 중요하고 확실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기업의 고정자산 관리는 미루면 미룰수록 그 부채가 쌓이는 일이기 때문이지요. 자산관리 대장, 자산 관리 솔루션 등 사용 중인 툴을 활용하여 자산 상태와 가치를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매일 체크하기보다 매주, 혹은 매월 특정 날짜에 업데이트하는 날을 정해보세요. 이벤트 일자를 주기적으로 가져가면 자산 관리 업무를 보다 가뿐한 마음으로 대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RFID, QR코드 시스템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아직 텍스트 기록만으로 자산 관리를 하고 있다면 재물에 부착할 수 있는 태그 시스템을 도입하기를 적극 추천합니다. 태그 시스템이 있으면 재물조사표에 하나씩 수기 기록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실사를 진행할 때 스티커 혹은 태그를 스캔하고 그 자리에서 즉시 정보를 업데이트할 수 있으니 정확도가 올라가죠. 또 곧장 업데이트가 가능하니, 재물조사가 끝난 이후 정리 단계의 리소스도 확연히 줄어들고요.

RFID vs QR코드?

1️⃣

쉽고 빠르게 도입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면 QR코드
- QR코드는 별도 리더기가 필요하지 않고 핸드폰 카메라로 스캔이 가능합니다.
- 바코드보다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기 때문에 구매 시점, 사용 이력, 상태 등을 세부적인 정보를 관리하기 용이해요.
- 네이버, Adobe에서 쉽게 QR코드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2️⃣

멀리 있는 자산의 위치까지 파악해야 한다면 RFID 태그
- QR코드처럼 직접 접촉을 하지 않아도 태그를 인식하고 정보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 자산의 이동 경로,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요.
- 관리해야 하는 자산의 양이 방대한 기업에서 많이 사용합니다.
- RFID는 태그를 식별할 수 있는 별도 리더기가 필요하기 때문에 관련 솔루션 업체를 통해 비용을 지불한 뒤 도움을 받는 것이 보통이에요.


재물조사 빠르게 끝내는 방법, 도움이 되셨나요? 기업의 자산 관리는 회사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재무 상태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는데요. 재물조사도 자산 관리 수단 중 하나이기 때문에 최대한 효율적으로, 정확하게 실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심플리가 준비한 콘텐츠가 재물조사 전, 막막했던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는 콘텐츠였길 바라요.

성장하는 기업은 하나하나 신경 쓸 여유가 없습니다. 모든 기업이 핵심 가치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심플리가 돕겠습니다. 🙂

SMPLY

SaaS 사용성 분석을 통해 비용 절감과 도입 추천을 돕는 SaaS Management 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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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노엘

피봇을 결심하게 되는 순간 [큐에잉의 피봇 로그 3탄]

안녕하세요!
QAing의 PO 김예주입니다!
지난주에 이어 피봇로그 3탄으로 돌아왔습니다!

프리세일즈의 ‘프’자도 모르던 팀큐에잉… 🤔
빠르게 프리세일즈 개념을 배운 후, 바로 적용에 들어갔는데요!
하나의 새로운 프로덕트를 만드는 작업이다보니,
랜딩페이지부터 데이터 대시보드, 사전예약 폼, 프로토타입, 온보딩 준비까지 하나씩 퀘스트를 깨야했어요!
고난과 역경 끝에 드디어 팀스페이스로 온보딩까지 진행하게된 대견한 팀큐에잉!!! 🙌 😆
하지만...! 또 다른 문제가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
바로 만나보시죠!

🔍 큐에잉 피봇 로그 대장정
1탄 : 타겟 고객, 도대체 "누구냐 넌"
2탄 : 프리세일즈,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3탄 : 피봇을 결심하게 되는 순간 (어려운데는 다 이유가 있다)
4탄 : 랜딩 공장 풀가동
5탄 : CapturePro 뭐가 다른데요?

QAing 큐에잉

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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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 Pluuug

플러그 Pluuug

🎉🎉운영 관리 시스템 SaaS로 2가지 특허 출원했습니다!🎉🎉

지난 2월, 특허 출원 신청했던 결과가 나왔어요. '에이전시 프리랜서를 위한 운영 관리 시스템'과 '스마트 업무일지를 활용한 IT 프로젝트별 손익 금액 자동 계산 시스템' 2가지 발명으로 특허 출원이 완료되었습니다!!!!!!

하단에 발명자(inventor)항목에 팀원들 이름이 적힌 걸 보는데, 느낌이 오묘해요. 세상이 빠르게 변하면서 작은 기술이 큰 가치로 인정 받는 시대가 오고 있고, 그 중심에 저희 팀이 우뚝 서 있는 것 같아 괜시리 뿌듯하기도 합니다 👍

플러그 없는 외주운영관리는 상상도 하기 싫도록, "우리회사 플러그 쓰는데 좋던데?"라는 진심 어린 추천이 끊이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0% 성장하는 외주운영관리 플러그 pluuu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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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규

양인규

[업데이트] 부동산 데이터 수집 자동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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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월의 마지막 날이 왔습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해시스크래퍼에서 업데이트 및 배포된 크롤러들을 안내해드리고자 합니다!

💡 업데이트한 크롤러

  • 네이버 부동산 매물 정보 수집

👋 새로 추가된 크롤러

  • 네이버 부동산 실거래가 수집

  • 네이버 부동산 시세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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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콰에서도 프롭테크 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부동산 매물 정보나 시세/실거래가 정보를 복사/붙여넣기를 하고 있다면, 사용해보시는게 어떨까요?

번거로운 데이터 수집 작업을 간편하게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 매물 정보 수집 결과물 데이터 필드 구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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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매물 정보 크롤러의 결과는 위 이미지와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raw data는 엑셀로 다운하시거나 API 로 받아실 수 있습니다.


코딩이 필요없는, 부동산 매물 정보 크롤러의 사용 가이드가 궁금하다면?

아래 블로그 게시물에서 간편 가이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신규 가입자 대상 5만 크레딧을 증정해드리고 있어요!

회원가입하시면 해시스크래퍼의 모든 크롤러들을 사용하실 수 있는 5만 크레딧을 증정해드리고 있습니다 :)

부동산 정보 크롤러 뿐만 아니라 SNS, 뉴스, 블로그/카페, 쇼핑몰, 커뮤니티, 지도 서비스 등 다양한 크롤러가 세팅되어 있어요!

🔽 크레딧 증정받고 데이터 수집하기!


🧑‍💻 필요한 크롤러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해시스크래퍼는 누구나 쉽게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많은 분들이 필요로 하는 크롤러들을 꾸준히 추가해나갈 예정입니다.

디콰 여러분들이 필요한 크롤러가 있다면, 댓글이나 커피챗으로 알려주세요.

해시스크래퍼

코딩없이, 가장 쉽고 빠른 웹 데이터 크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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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노엘

프리세일즈,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큐에잉의 피봇 로그 2탄]

안녕하세요!
QAing의 PO 김예주입니다!

어제에 이어 피봇 로그 2탄으로 돌아왔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큐에잉의 타겟 고객을 정의하고, 핵심 기능 개발까지 끝낸 대견한 팀큐에잉! 😎

계획처럼 이제 모두 다 QAing으로 QA를 하는 꿈같은 상황이 펼쳐졌을까요?.?

물론 아니었습니다! 😱

 

🔍 큐에잉 피봇 로그 대장정
1탄 : 타겟 고객, 도대체 "누구냐 넌"
2탄 : 프리세일즈,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3탄 : 피봇을 결심하게 되는 순간 (어려운데는 다 이유가 있다)
4탄 : 랜딩 공장 풀가동
5탄 : CapturePro 뭐가 다른데요?

제품이 뭔가 부족해서일거야.. 라는 생각으로 또 다른 기능을 찾아나설 뻔했던 저에게,

우연히도, 새로운 접근 방법을 소개받게 되는데요!!!

그것은 바로 “프리세일즈” 였습니다!

하지만. 

“프리세일즈 해”

“그게 뭔데.”

“프리세일즈 하라고”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는 것인지를 모르겠는 프리세일즈, 팀큐에잉은 어떻게 했을까요? 🧐

자세한 이야기는 블로그에서 확인해보세요!

QAing 큐에잉

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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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 Pluuug

플러그 Pluuug

처음 진행한 웨비나, 폭삭 망할 줄 알았다.

유나님 플러그.jpeg

"한국에 이런 툴들이 나오는거에 있어서 진심 응원하는 편이어서요,

지속적으로 잘 성장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저희 플러그팀을 한 방에 녹여버리는 따스함! 웨비나 신청자분께서 남겨주신 코멘트였는데요, 바로 저번주, 크몽 (kmong)과 함께 좋은 기회로 플러그 pluuug팀이 첫 웨비나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

처음이니 참여에 의의를 두자고 다짐 했었는데, 예상치의 몇 배가 넘는 분들이 사전신청 해주셔서 아직도 놀란 마음이 가시지 않아요. 플러그 사용 의사를 주신 분들도 많으셔서 기쁜마음으로 한 분 한 분 연락드리고 있어요. 🙇‍♀️

유튜브에 게재 된 저희 웨비나 영상은 사전 신청하신 분들만 보실 수 있도록 일부공개로 변경된다고 해요. 저희팀이 특별히 부탁드려서 이번만큼은 모든 분들이 자유롭게 시청이 가능해졌어요! 아래 링크에서 바로 보실 수 있어요.

외주관리 또는 프리랜서분들의 효율적인 비즈니스 관리를 늘 응원하겠습니다. 😊

👉웨비나 영상 보러가기 : https://lnkd.in/gdi-u3f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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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노엘

타겟 고객, 도대체 "누구냐 넌" [큐에잉의 피봇로그 1탄]

안녕하세요!
QAing의 PO 김예주입니다!
더 빠르고, 정확한 QA를 위한 버그 리포팅 툴, 통합 QA 툴, QAing으로 항상 인사드렸었는데요!
오늘은 조금 새롭게 큐에잉의 ⚡️피봇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눈치채셨을 수도 있는데요! 바로 CapturePro로 나아가기까지의 이야기에요!
2월부터의 이야기를 담다보니, 말씀드릴 이야기가 많더라구요..!
무려 5탄으로 준비되어있답니다!
오늘부터 하나씩 올려보도록 할게요!

🔍 미리보는 목차
1탄 : 타겟 고객, 도대체 "누구냐 넌"
2탄 : 프리세일즈,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3탄 : 피봇을 결심하게 되는 순간 (어려운데는 다 이유가 있다)
4탄 : 랜딩 공장 풀가동
5탄 : CapturePro 뭐가 다른데요?

때는 바야흐로 2월 🌸
꽤나 많은 사전신청자분들과, 꾸준한 가입자분들, 그리고 꾸준한 관심을 통해
큐에잉은 인큐베이팅 단계로 넘어가게 됩니다!
이제부터 꽃길일 줄 알았던 부푼 꿈과는 달리, 척박한 현실이 자리잡고 있었는데요...

그건 바로 '타겟 고객 알아내기' 라는 문제에 봉착한 것이었어요..!!! 😱
자세한 이야기는 블로그에서 함께해보시죠!

QAing 큐에잉

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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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기

정웅기

경영지원 SaaS 가이드 : 직무 이해부터 SaaS 7종 추천까지!

경영지원 인사, 총무, 재무 파트는 무슨 일을 할까요? 기업에 없어서는 안 될 경영지원, 팀 근로 생산성 3배 끌어올리는 툴 6가지 추천까지 확인해 보세요!

경영지원 SaaS 가이드 : 직무 이해부터 SaaS 7종 추천까지!

대기업, 중견기업처럼 기업의 규모가 작지 않은 조직의 경영지원 부서는 인사, 총무, 재무, 회계, IT, 법무 등 각자 역할이 뚜렷하게 나뉘어 있습니다. 하지만 스타트업, 중소기업은 이런 구조가 적용되지 않은 경우가 많죠. 보통 인사, 총무, 재무의 업무를 통합 관리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되는데, 인원이 적어서 여러 역할의 일들을 동시에 진행해야 하다 보니 업무 범위가 모호해질 때가 많아요. 🥹

그래서 오늘은 그 혼란스러움을 조금이라도 줄여드리기 위해, 경영지원 직무에 대한 이해를 돕고, 경영지원팀이 작을 때 추가 인력을 고용하지 않고도 업무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SaaS 7가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 콘텐츠가 경영지원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요!

** SaaS란? 별도 설치 없이 온라인 액세스가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말합니다. 흔히들 사용하는 Notion, Slack, MS Office 등의 서비스가 SaaS에 속해요.*


스타트업, 중소기업의 경영지원 직무는 어떤 일을 할까요?

경영지원은 말 그대로 기업의 경영 활동을 지원하는 팀입니다. 원활한 경영 활동을 위해 백오피스 업무를 담당하는데요. 회사와 구성원의 중간다리 역할을 하는 중간관리자로서, 단순한 행정 업무를 넘어 회사의 성장을 돕는 핵심 직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 경영지원 안에는 굉장히 다양한 업무가 포함되어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인사, 총무, 재무 파트가 가장 대표적인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요. 특히 작은 규모의 팀에서는 각 파트의 업무 분장이 애매할 때가 많습니다. 인사, 총무, 재무 각 파트의 업무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알려 드릴게요. 아래 표를 한 번 찬찬히 확인해 보세요!

경영지원 인사 파트

인사 파트는 직원들의 채용, 평가, 보상, 해고와 같은 인사 관리 업무를 담당합니다.

채용 관리- 채용 공고 작성
- 계약서 작성, 관리
- 퇴직 연금 등 직원 입/퇴사 시 행정 처리 등인사 관리- 성과 제도 도입
- 인사 제도 개정
- 포상/징계 관리
- 조직문화 개선 등근태 관리- 출/퇴근 근태 관리
- 휴일 및 연장 근무 관리
- 휴직/파견/출장 관리 등급여 관리- 급여 지급
- 연장/야근/휴일 수당 관리
- 4대 보험 관리
- 취업 지원 사업 관리복리후생 관리- 경조사 화환 배달 및 경조사비 지급
- 임직원 건강검진 관리
- 유니폼/사원증 지급
- 취업 지원 사업 관리

경영지원 총무 파트

총무 파트는 사무 공간 관리, 장비 구매 및 재고자산 관리, 기타 일반적인 사무 업무를 담당해요.

문서/자료 관리- 대내외 공문서 발송
- 문서 보존 및 폐기 관리
- 문서 수발/택배 발송 관리비품/자산 관리- 비품 수명 주기 및 재고 관리
- 소모품/사무용품 구입 및 지급 관리
- 전산/사무기기 유지보수 및 관리
- 사무실 임/대차 관리 등구매/발주 관리- 구매처 관리
- 구매대장 기록 및 관리
- 구매 업무(신청, 발주, 지급, 반품) 등

경영지원 재무 파트

재무 파트는 회사 재무 상태를 관리하고, 예산을 기획하거나 비용을 관리하는 업무를 담당해요.

자산/부채 관리- 재고 자산 관리
- 자산/부채 분석
- 비용 절감 방안 수립전산 회계 관리- 회계 처리
- 계정과목 관리
- 매출원가 산정
- 비용 절감 방안 수립 등투자자 관리- 투자자 커뮤니케이션
- 재무 상태/전략 제공
- 보고서 작성 등각종 세금 신고 및 납부- 원천세/부가세/법인세 신고 및 납부
- 세무서 대응

경영지원 근로 생산성 끌어올리는 SaaS 7종 추천

지금까지 경영지원의 대표적인 업무를 담당하는 인사, 총무, 재무 파트의 구체적인 업무를 살짝 보여드렸는데요. 경영지원팀은 조직의 기둥과 같은 역할입니다. 각종 행정 업무부터 조직 관리 전반에 영향을 끼치는 역할을 맡고 있어요. 인사부터 재무까지 업무 범위가 넓기 때문에 이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곧 탄탄한 조직을 만드는 것이라고 할 수 있죠.

이 생산성과 효율성을 어떻게 하면 더 끌어올릴 수 있을까요? 아래에서는 경영지원 업무 능률을 2배, 3배 끌어올릴 수 있는 SaaS를 7가지 소개해 드릴게요. 🤓

👤 인사파트 추천 SaaS | 달램, 되는 시간


1. 건강한 조직, 웰니스 복지 달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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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램은 사무실로 찾아가는 맞춤형 기업 웰니스 복지 배달 SaaS입니다.

  • 회사에서 심리 상담을 하고 스트레칭, 테라피를 받거나 워케이션을 기획하는 등 몸과 마음이 건강한 기업 복지 제도를 만들 수 있어요. 이색 복지를 찾는 팀들에게 추천합니다.

  • 예정된 서비스 일정, 참여율, 신청률 등 다양한 통계 데이터를 대시보드로 확인할 수 있어요.

2. 쉬운 일정 조율, 되는시간

심플리-회의예약-되는시간

  • 되는 시간은 캘린더 연동으로 편하게 일정 관리하고, 미팅을 예약할 수 있는 비즈니스 일정 조율 SaaS입니다.

  • 캘린더와 화상회의 계정을 연동하면 개인 예약 페이지를 만들 수 있어요.

  • 일정 조율에 더 이상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더 많은 잠재 고객, 더 많은 채용 후보자를 만나보세요.

  • 7일 무료 체험이 가능해요.

🗃️ 총무파트 추천 SaaS ㅣ 박스히어로, 식권대장, 심플리


1. 회사 재고 관리, 박스히어로

심플리-재고관리-박스히어로

  • 손쉽게 재고관리를 할 수 있는 플랫폼 SaaS입니다.

  • PC, 모바일 등 원하는 디바이스로 실시간 재고 수량을 확인할 수 있어요.

  • 별도 리더기 없이 모바일 기기로 간편하게 바코드를 스캔할 수 있습니다.

  • 입/출고 이력까지 손쉽게 확인이 가능해요.

  • 30일 무료 체험이 가능해요.

2. 임직원 식사 복지, 식권대장

심플리-식권대장-회사식대

  • 식권 대장은 임직원을 위한 모든 맞춤형 식사를 지원하는 식사 복지 SaaS입니다.

  • 예산, 인원, 근무 환경 정보만 있다면 어떤 종류의 식사든 제공이 가능해요.

  • 모바일 식권, 배달 및 재택 식사, 맞춤 급식 등 원하는 형태와 메뉴를 구성해 보세요.

  • 회사 맞춤 식대 정책까지 편리하게 설정이 가능합니다.

3. 기업 IT 자산 관리, 심플리

심플리-pc자산관리-고정자산

  • 심플리는 기업의 SaaS, 소프트웨어 등의 무형자산부터 PC 유형자산까지 통합 관리가 가능한 IT 자산 관리 SaaS입니다.

  • 구글 워크스페이스, 법인 카드 연동만 하면 미처 몰랐던 SaaS 결제 내역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

  • 자산실사를 빠르게 돕는 QR코드 기능까지 준비되어 있으니, 우리 회사 자산 현황 파악부터 시작해 보세요.

  • 2주 무료 체험이 가능해요.

💰 재무팀 추천 SaaS ㅣ 볼타, 주주


1. 간편 세금계산서 서비스, 볼타

심플리-세금계산서-볼타

  • 볼타는 간편 세금계산서 서비스로 기존 홈택스 이용 불편을 해결하는 SaaS입니다.

  • 공동 인증서 없이 세금계산서를 발행하거나, 미래 세금계산서 예약 발행 기능 등 홈택스의 불편한 점을 개선한 서비스예요.

  • 세금계산서가 필요한 누구나 쉽고 빠르게 발행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극대화했습니다.

  • 2주 무료 체험이 가능해요.

2. 1등 주주 관리 서비스, 주주

심플리-주주관리-코드박스

  • 주주는 스타트업의 주주관리, 투자관리, 보상관리 등의 업무를 손쉽게 처리할 수 있는 SaaS입니다.

  • 주식회사의 관리자도, 개인투자조합 관리 및 포트폴리오사 문서요청이 필요한 투자자도 활용할 수 있어요.

  • 법인 운영 관리에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 무료 체험이 가능해요.


이번 콘텐츠에서는 경영지원 직무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내용과 업무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SaaS 7가지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툴이 정답은 아니지만, 기존 업무 프로세스와 함께 적절히 활용하면 생산성과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거예요.

참고로 위 SaaS 대부분은 심플리의 SaaS 마켓플레이스에 등록되어 있는데요. 고객사 분들께는 할인, 무료 이용 횟수 추가 등의 혜택을 함께 드리고 있습니다. 외에도 SaaS 활용 방법, 도입 컨설팅이 가능하니 관련해서 문의가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

성장하는 기업은 하나하나 신경 쓸 여유가 없습니다. 모든 기업이 핵심 가치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심플리가 돕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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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노엘

[QAing 업데이트] 이슈 저장 그게 뭔데!? 라는 질문 이제 안하셔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QAing]입니다 🚀

월요일에 보내드리는 업데이트 노트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주에는 아주 생소하실 기능 '사이드바'가 업데이트 되었는데요!

배경을 짧게 설명드리자면,

저희의 크롬 익스텐션에는 QA 시작하실 때 영상 녹화를 켜고 버그를 계속해서 잡아낼 수 있는 기능이 있어요!

바로 이 까만 둥둥이인데요!

까만둥둥이.png

빠르게 이슈 저장을 통해 버그 이미지와 영상을 바로 저장할 수 있는 친구인데요!

다만,,, 도대체 뭐가 저장이 되는것인지, 또 바로 확인할 수는 없는 것인지,, 라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저희가 온보딩을 도와드리면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 바로 이것이기도 해요!

"이슈 저장, 도대체 뭐가 저장되는거죠?"

그래서, 이제 사이드바를 통해 바로 저장하신 이슈를 확인하시고, 복사 붙여넣기 하실 수 있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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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렇게 말이죠!

사이드바를 접었다 폈다 하며, 더욱 편하게 QA가 가능해졌답니다!

그럼 오늘도 QAing과 함께 슬기로운 QA 생활을 해보러 가보실까요~! 🚀

매주 월요일! 개선 배포를 하고 있어요! 🙌

QAing은 여러분의 QA 리소스를 줄이기 위해서

고민하고, 또 개선할게요!

QAing 큐에잉

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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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용

오세용

[라프디 창업기 #39] 유자랩스 사명 변경

유자랩스를 창업하며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 그중 만회하기 어려운 실수가 있었는데 ‘상표권’이다. 상표권은 상품분류부터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이 많았다. ‘나중에 문제 되면 바꾸면 되겠지’라며 안일하게 생각했다. 그래서 ‘.com’ 확보만 신경썼고, 유자랩스 닷컴을 확보하는 걸로 사명을 정했다. 그게 만회하기 어려운 실수의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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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랩스는 2023년 4월 법인을 설립했는데 그 전부터 사이드 프로젝트로 시작했다. 그리고 비슷한 시기에 ‘유자’라는 상표가 출원됐다. 아쉽게도 우리가 필요한 상품분류가 선점됐고, 변리사 사무소에 문의하니 언젠가 사명을 바꿔야 할 것 같다는 답변이었다. 그렇게 불편한 마음이 생겼다.

서비스명인 쇼핑파트너스는 ‘쇼핑’과 ‘파트너스’의 합성어인데, 두 단어가 변별력이 없어 상표권 등록이 어렵다고 했다. 우리가 필요한 상표권은 유자랩스와 쇼핑파트너스였는데, 두 가지 모두 상표권 등록이 어려웠다.

2023년에는 서비스를 바닥부터 만들며 많은 도전이 있었다. 인프라부터 시작해서 기술적인 도전은 물론 법인체가 운영되기 위한 각종 계약이 이어졌다. 은행, PG, 유선전화, 4대보험 등 모든 계약이 유자랩스라는 이름으로 이뤄졌다. 틈틈이 뿌려둔 언론 홍보 역시 유자랩스와 쇼핑파트너스 키워드로 차곡차곡 쌓였다.

언젠가 다 바꿔야 한다는 압박감과 함께 이렇게 쌓인 히스토리가 다 날아가야 한다는 아쉬움이 공존했다. 그럴거면 좀 더 빠르게 바꿔야 한다는 생각과 연초 여러 정부 과제에 지원하며 행정 처리가 많아 여유가 없기도 했다. 그렇게 시간이 빠르게 흘러갔다.

그 사이 우리는 지속해서 변경할 사명과 서비스명을 고민했다. 변수명을 정하는 것도 어려운데, 사명이라니. 더욱이 상표권을 우선 진행하려니 어지간한 단어는 다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

과연 유자랩스의 정체성은 무엇일까. 마지막까지 단 하나의 가치를 지킨다면 나는 뭘 지킬까. 우리를 설명하는 가장 핵심적인 단어는 무엇일까. 어느날 깔깔대는 동료들을 보고 있자니 우리를 가장 잘 설명하는 건 ‘웃음(Laugh)’이라는 결론이 나왔다. 대표로서 이 회사에서 꼭 지키고 싶은 것은 웃음이다.

웃음을 뜻하는 영어인 라프(Laugh)를 짧게 라프(LAF)라 줄여 썼다. 평소 많이 사용하는 웃음 이모티콘(:D)을 뒤에 붙였더니 어감이 부드러워졌다. 라프디(LAF:D). 그렇게 라프디라는 사명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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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 가지 이니셜을 따서 솔루션을 시리즈로 만들면 어떨까 싶었다. 웃음 이모티콘을 붙여서 모든 서비스를 ‘-디’로 만드는 아이디어. 이렇게 되면 디자인에 관한 걱정도 크게 덜어낼 수 있을 것 같았다.

쇼핑파트너스는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솔루션인데, 어필리에이트는 어떻게 줄여도 의미 전달이 어려웠다. 여러 아이디어를 떠올렸지만 상표권 등록이 어려웠다. 결국 가장 직관적인 ‘링크’를 붙여 ‘링크디(LINK:D)’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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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권 출원을 진행하고 이어서 로고 디자인을 맡겼다. 시안을 받아서 고르는 것도 굉장한 에너지를 필요로 했다. 고르고 골라서 꽤 마음에 드는 로고를 받았다. 그런데 이제 시작이었다.

사명, 정확히는 법인 상호명을 바꾸는 작업은 법인 등기부터 시작해 많은 행정 처리를 필요로 했다. 어차피 대리인을 보내봐야 한계가 있으니 대표자인 내가 다 진행하기로 했다. 법무사를 써야 하나 싶기도 했는데, 주소지를 옮기며 법인 등기를 해보니 크게 어렵지 않았던 것 같아 내가 진행하기로 했다. 그런데 주소지 이전과는 전혀 다른 난이도였다.

일단 법인 정관을 바꿔야 하니 정관을 다 프린트해 날인, 간인을 해야 했고 법인 설립때와 비슷한 작업이 필요했다. 보통 법인 인감 도장도 바꾼다는데, 이렇게 되니 바뀌지 않는 게 없었다. 은행, 4대보험, 통신사업자신고 변경, PG사 변경, 연구개발전담부서 변경, 포털사이트 변경, 명함 변경. 행정 처리가 끝이 없었다.

홈페이지와 서비스 도메인도 변경해야 했다. 그동안 유자랩스와 쇼핑파트너스 문구로 도배된 각 페이지를 다 변경해야 했으며, 서비스 가이드 캡쳐도 다시 따야 했다. 여기서 끝난줄 알았는데, 정작 내 짜증 게이지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 터졌다.

우리는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기반으로 업무 환경을 꾸렸다. 구글 계정이 바뀌니 혹시 문제가 될까 싶었다. 그래서 SNS와 주변 지인들에게 물었는데 큰 이슈가 없을 거란 답변이었다. 구글 로그인은 이메일 계정 값도 있지만, 구글 내부에서 사용하는 키 값이 있을테니 합리적으로 처리해뒀겠지 싶었다. 문제는 서드파티 앱이었다.

문제가 된 건 슬랙과 허브스팟이었다. 이들은 구글 인증으로 회원가입과 로그인을 제공하는데 로그인 시 인증 키 값이 아닌 구글 이메일로 체크를 했다. 때문에 슬랙과 허브스팟 로그인이 되지 않았다. 노코드 툴인 리툴은 전혀 문제가 없는 걸 보면 슬랙과 허브스팟이 아쉬운 로직 처리를 한 것으로 추측한다.

가장 짜증이 치밀어 올랐던 건 슬랙의 대응이다. 허브스팟이야 무료 버전으로 사용하니 어쩔 수 없다 해도, 슬랙은 사업 초기부터 유료 결제를 했던 서비스다. 슬랙의 대응은 처참했다. 시작부터 한글로 대화하고 싶으면 이메일로 하라며 빠르게 채팅을 종료하려 하더니만, 영어로 이어가겠다고 했더니만 몇 차례 가이드를 주더니 더 이상 해줄 수 있는 게 없다며 이메일 답을 기다리란다. 3시간이 넘도록 답이 오지 않았다. 다시 채팅을 요청하니 다른 직원이 받았고 앞서 이메일을 기다리라고 했으니 그걸 기다려야 한단다. 서비스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공감이 되지 않는 대응이었다. 게다가 다음날 아침 도착한 답변은 결국 구글 이메일을 원래대로 복구하라는 거였다. 결국 구글 이메일을 다시 복구하고, 슬랙에서 구글 인증을 풀고 이메일/패스워드 로그인으로 사용하는 걸로 마무리 했다.

법인 등기 준비부터 각종 행정처리, 구글 워크스페이스와 서드파티 앱 그리고 우리 서비스 도메인 변경까지 꼬박 3주가 걸렸다. 정말 다시는 하고 싶지 않다… ㅎㅎ

라프디 주식회사로 다시 시작한다. 서비스명은 링크디. 지난 1년 동안 쌓아둔 여러 데이터가 아쉽긴 하지만,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차분히 달려 보련다! 앞으로는 라프디 창업기로 찾아 뵙겠다!

링크디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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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일

김광일

SaaS 서비스 운영사 인수의 건

상장 예정 기업에서 기업밸류 200억원 수준의 SaaS 서비스 운영사를 인수하고자 합니다.

  1. 예상 밸류 : 200억원 내외

  2. 인수 방식 : 인수 인수를 통한 경영권 인수 및 일부 구주 인수

  3. 섹터 : 세부 세그먼트 구분은 없으며, SaaS서비스를 운영 중인 기업

  4. 요구 영업이익 : 10 ~ 25억원 내외

기업 매각에 관심 있으시거나, 이러한 기업을 소개해주실 수 있으시다면 아래 홈페이지를 통하여 연락을 부탁 드립니다.

=> 홈페이지

*파인더스피 정책으로 소개해주시는 기업의 딜이 클로징 된 경우 소정의 파인더스피가 지급됩니다.

partheon_deal_cover_buySide_SaaS 기업 인수의 건.jf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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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

김현석

[aix] 글로벌 출시!? 혹시 너무 급하게 진행되는 것은 아닐까요?

인기 오락실 게임 중 하나였던 SNK사의 "메탈슬러그 2"에는 재미있는 보스 기믹이 있습니다. 탑에 서 있는 주인공을 향해 입을 벌리고 다가오는 거대 보스 로봇과의 대결인데요.

밑에서 탑을 부수며 등장하는 괴물은 큰 입을 벌리고 플레이어를 위협합니다. 이때 플레이어는 도망쳐야 한다는 공포를 느끼며 탑 위로 계속 달아나고, 보스에게 총을 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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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부분은 바로 이 지점입니다. 이 거대한 괴물 보스는 플레이어를 잡으려고 계속 올라오지 않습니다. 사실, 일정 시간마다 한 번 위로 솟아오르며, 현재 캐릭터의 좌표에 맞춰 마지막에 서 있던 위치로 상승할 뿐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은 제자리에서 아래로 보스를 사격하며 보스가 다가오면 타이밍에 맞춰 점프 한 번만 하면 어렵지 않게 클리어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플레이어가 죽는 경우는 당황해서 계속 점프하며 도망치다가 보스가 상승하는 타이밍보다 늦게 또는 너무 빨리 점프해서 죽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사설이 길었지만,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는 앱 출시와 마케팅 캠페인 과정에서 시기적 상황과 조급함에 휘둘려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무엇에 쫓기고 있는가?😱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비즈니스와 서비스에는 일정과 마감이 존재합니다. 앱 마케터이자 앱을 서비스하는 여러분은 이 속성을 충분히 이해할 것입니다.

항상 부족하고 촉박한 개발 일정, 한 번 정하면 바꿀 수 없는 마케팅 캠페인 등, 항상 일정과 마감 시간에 쫓기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앱 마케팅은 단기 집중적인 캠페인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게임은 출시 전후 모든 마케팅 캠페인을 집중해 사용자들의 관심을 끌고 그 흐름을 이어가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이러한 방식은 한국 게임 시장에 대해 이해한다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포인트입니다.

  1. 온라인 매체 광고는 쉽게 확산 가능하고 도달율이 높습니다.

  2. 그 외 주요 광고인 OOH 및 TVC 광고들은 사전 일정 조율과 광고 부킹을 통해 특정 기간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최근 가장 핫한 인플루언서 마케팅 역시 사전 조율과 기획, 일정 논의가 필수입니다.)

  3. 한국 사용자들은 새로운 앱에 대한 호기심은 많지만, 서비스 및 품질에 대한 기준이 높아 쉽게 이탈할 수 있습니다.

image.png위 그래프는 디지털 허츠 코리아가 지난 세미나에서 센서 타워를 통해 분석한 한국 모바일 게임의 매출 그래프 예시입니다.

이렇듯 한국에서는 출시 후 폭발적인 마케팅을 바탕으로 사용자를 최대한 확보하고 업데이트를 유지하며 사용자 이탈을 최대한 방어하며 유지하는 형태가 일반적입니다.

따라서 지금까지 한국의 앱 마케터라면 일정에 쫓기며 캠페인을 준비하고 마케팅 및 서비스 역량을 집중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하고 현실적인 액션이었습니다.

💡위 예시는 게임 앱을 기반으로 한 설명이며, 게임 외 서비스 앱에서는 다양한 접근법이나 매출 구조도 존재합니다.

글로벌 출시는?🌍

일본 시장 출시를 고려하는 한국 클라이언트와 미팅을 하는 상황에서 자주 듣는 질문들이 있습니다.

"어느 시점이 마케팅을 하기 좋나요?🤔"

"💸예산은 어느 정도로 생각하면 될까요?"

"우리와 비슷한 서비스의 앱에 시장 규모가 📊어느 정도일까요?"

위 질문들은 절대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다만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친 게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시장에 대한 이해와 서비스 완성도 검증입니다.

"현재 우리의 앱이 일본 시장에 적합한 UI/UX를 가지고 있는가?"

"현지화는 충분히 완성도 있는가?"

"한국 사용자와 일본 사용자의 사용 패턴에 차이가 있을까?

먼저 이 질문으로 일본 시장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일본 시장에 대한 이해

  2. 앱 경쟁력 검토

  3. 충분한 현지화 및 앱 스토어 최적화

이 단계를 모두 끝낸 후에 본격적인 출시 캠페인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image.png디지털 허츠 코리아가 센서 타워를 통해 분석한 일본 모바일 게임의 매출 그래프 예시입니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사실은 앱의 성장 그래프는 서비스 형태와 개선에 따라 지속적인 상향 곡선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 일본 시장의 사용자들이 더 오래 기다려주고, 제품에 충성한다는 의미로 해석하면 위험합니다. 한국만큼 제품의 기준이 높으며, 시장 규모가 더 큰 일본 앱 마켓 시장에서는 더 많은 경쟁자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물론, 아무도 떠올리지 못했던 새로운 아이디어의 앱으로 시장을 빠르게 선도하고 싶다면 다른 전략도 필요하겠지만 이제 모바일 앱 시장은 "세상에 없던 앱을 사용자에게 선보인다."보다는 "좋은 앱을 사려 깊게 서비스한다."에 가깝습니다.

결론🔎

글로벌 출시를 위한 파트너를 찾아보면서 여러분은 이와 비슷한 이야기를 듣게 될지 모릅니다.

"일본은 4월이 중요합니다. 이 시기에 마케팅을 꼭 준비하셔야 합니다."

"골든 위크에 맞춰서 이런 프로모션은 어떨까요?"

"예산은 어떻게 될까요?"

하지만 외부 요인이나 시장 상황에 따라 너무 조급해질 필요는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분의 제품(앱)이 준비가 되어 있는지, 시장의 경쟁력은 충분한지에 대한 검증이 가장 먼저입니다.

image.png위 자료는 aix가 본격적인 마케팅 전에 앱의 경쟁력과 시장 상황을 분석하는 시장 조사 자료의 일부입니다.

아무리 좋은 시즌 마케팅이 찾아와도, 번뜩이는 프로모션 영상 기획이 있더라도 여러분의 앱이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소용 없습니다.

시장을 분석하고 문화를 이해하고, 앱을 검증한다. 이 원칙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aix는 일본 시장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분의 앱이 일본 시장에 시행착오 없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경험자의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앱 서비스에 고민이 있다면 aix가 언제든 좋은 파트너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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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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