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SaaS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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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SaaS 스타트업 창업자, 멤버, 고객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성장하는 모임입니다. 비즈니스/테크 소프트웨어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눠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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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라인

["SaaS와 B2B 서비스에 관심있는 분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요.","한국 SaaS, B2B 서비스 모음집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등록을 원하시면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사이트: https://bit.ly/3Nyul7N","국내, 해외 소프트웨어/서비스 관계없이 이야기 나눠요."]

서경민

서경민

Riido v0.12.0 업데이트 소식 - 깃허브 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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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저희 Riido로 프로젝트를 진행하시는 많은 개발자분들이 기다려주신, "깃허브 연동"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한 주마다 한 팀에서 약 20개 정도의 개발 작업이 진행되는데, 이 많은 작업들의 상태를 각각 관리하기 힘드셨죠?

Riido에서 깃허브와의 연동을 통해 개발 작업 상태 관리의 완전한 자동화로 어려움을 해결해 드릴게요! 개발자들은 상태 관리 신경 쓸 필요 없이 개발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되고, 관리자들도 놓치는 상태를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어요. 지금 바로 새롭게 깃허브 연동을 시작해 보세요.

Riido는 한국에서 더 사용하기 편리한 툴이 되기 위해 계속해서 집중하고 있어요.

사용하기 쉬운 Riido답게 깃허브 연동에 복잡한 설정은 따로 필요 없어요.

연동하는 것만으로도 별도의 추가 설정 없이, 80%의 기업에서 사용하는 방식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Riido와 함께 툴 학습에 대한 시간을 절약하고, 업무의 본질에 집중해 보세요.

👉 지금 바로 Riido 에서 개발 프로젝트 관리 하기

👉 Riido 전체 릴리즈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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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형

이수형

[웨비나] 🚀10 배 빠른 개발 속도의 비밀: 개발 프로세스 최적화하기🚀

💻 개발 일정 밀리지 않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없을까?

위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다면, 뤼이도(Riido) 팀이 준비하는 웨비나에 주목해주세요!

어떻게 하면 일정 지연 없이 체계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지, 협업 경험이 전무했던 개발자가 6년의 시행착오 끝에 깨달은 개발 속도를 10배 끌어올린 프로세스 최적화 비결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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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끼신다면 주저하지 말고 신청하세요! 🚀

🗓️ 2024년 8월 20일(화) PM 2-3

🏢 장소: 온라인 진행

[Table of contents]

  1. 협업 경험 없던 개발자가 협업 툴을 만들기까지

  2. 6년의 시행착오를 통한 개발 작업 관리 노하우

[참석하면 좋은 분들]

  • 개발 일정과 리소스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직

  • 체계 없는 개발 관리로 진행 상황 파악이 어려운 조직

  • 급격한 성장에 따른 개발 프로세스 재정립이 필요한 조직

  • 효율적인 개발 프로세스 구축에 관심 있는 조직

[About Riido]

뤼이도(Riido)는 Jira를 대체하는 심플하고 직관적인 개발 프로젝트 관리 툴입니다.

뤼이도는 협업 경험이 전무했던 개발자 출신 창업자가 6년간의 시행착오 끝에 얻은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탄생했습니다.

실제 개발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들으며 개발했습니다.

그 결과, 출시 2주 만에 유료 고객을 확보하여 현재는 500개 이상의 팀이 뤼이도를 통해 협업하고 있으며, Retenton 60% 이상 달성할 정도로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웨비나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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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민

서경민

Riido 업데이트 소식과 더 쉬운 툴이 되기 위한 노력 - v0.11.1, v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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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공유하지 못한 업데이트 공지까지 2주 분량을 함께 공유드릴게요!

Riido 는 매 주 대규모 업데이트에 버금갈 정도로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나가고 있어요.

그 중 주목할만한 업데이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업데이트 요약

1️⃣ 용어 변경: 더 쉽고 직관적으로

개발 작업 관리의 핵심은 작업을 작은 단위로 나누는 것이에요. 이에 따라, 처음 접하는 사용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주요 용어를 변경 했어요.
· 변경 전: 에픽(Epic) → 스프린트(Sprint) → 작업(Task)
· 변경 후: 프로젝트(Project) → 목표(Milestone) → 작업(Task)

2️⃣ 텍스트 에디터 개편

기존 마크다운 에디터에서 노션과 같이 블록 기반으로 쉽고 이쁘게 문서를 작성할 수 있게 되었어요.

3️⃣ 작업 상세 페이지 개편

화면 비율, 작업에 대한 정보 위치 등 훨씬 쉽고 한 눈에 정보를 파악할 수 있게 업데이트 되었어요. 화면 비율이 개선됨에 따라, 내용도 훨씬 가독성이 높아졌어요.

Riido는 최근 한국에서 훨씬 사용하기 편한 툴이 되기 위해 집중하고 있어요.


저희 팀 역시 Jira를 헤비하게 사용하다 Riido를 만들기로 결심했던 만큼, Riido의 첫 버전은 Jira를 레퍼런스로 삼고 제품을 개발했습니다.

이를 가장 잘 보여주는 예시 중 하나가 바로 Riido에서 사용하는 각종 용어였습니다.

📍 에픽, 스토리, 이니셔티브
위와 같은 단어는 누구나 처음 들으면 바로 이해하기가 어렵고 그만큼 생소한 용어입니다.

하지만 저희는 Jira가 대중적이고 관련 정보가 많다고 판단하여 Jira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용어를 그대로 들고 왔어요.

이 때문에, 저희가 고객분들을 만나며 이때까지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은 아마 “에픽이 뭐예요?” 였을 거예요.

초기에는 저희가 직접 설명해 드리고, Riido 안에서도 용어를 설명하는 도움말을 업데이트 하는 등 사용자가 용어에 익숙해질 수 있는 작업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돌이켜보니 이와 같은 방향은 사용자들에게 계속해서 학습을 강요하게 되더라고요.

툴을 사용하기 위해 공부가 필요한 Jira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시작했는데, 본질은 다르지 않았다는 거죠.

그리고 이때까지는 저희가 직접 온보딩을 하면서 적극적으로 설명을 드릴 수 있었지만, 점점 인바운드 유입이 늘어나며 온보딩을 원치 않는 사용자들도 늘어나고 있어요.

이에 따라 저희는 Riido를 진심으로 한국에서 사용하기 쉬운 툴이 되기 위해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첫 시작이 한국인에게 익숙한 용어로 변경하는 것이고요.

Riido를 사용하면서 어렵고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 빠르게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 지금 바로 Riido 에서 개발 프로젝트 관리 하기

👉 Riido 전체 릴리즈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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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고경표

메이커 여러분의 지혜를 빌려주세요! 🧠💡

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오늘은 조금 특별한 메이커로그를 들고 왔습니다.

저희가... 스프린트만 고집하다가 약간 현타가 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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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메이커로그를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저희 팀은 지난 몇 주 동안 정신없이 달려왔어요. 새벽까지 이어지는 회의, 끝없는 코드 수정, 커피(+몬스터)와 함께하는 밤샘... '빨리 만들고 빨리 출시하자!'는 일념 하나로 정신없이 달렸죠.

근데 가장 무서운 생각... "저희가 열심히 개발한 기능들이 정작 사용자들에겐 별로 필요 없는 것이라면?" 말 그대로 헛짓을 한 게 되면 속상한 걸 넘어서 시간을 버리게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희의 고민을 메이커 여러분과 나누고 의견을 듣고 싶어졌습니다!

저희는... 해커톤처럼 일할 줄 모르나봐요

밤을 새워가며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냈죠. 그 결실로 크롬 웹스토어에 첫 버전을 출시할 수 있었고, 놀랍게도 일주일 만에 100명의 사용자를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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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후로는 성장이 정체되면서 고민에 빠졌어요. 그때 사용자 피드백이 우리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줬죠. 'AI 요약'보다는 '정보 관리'에 초점을 맞추는 게 좋겠다고요. 그래서 우리는 방향을 전환해 하이라이트, 이미지 저장, 페이지카드 시스템 등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했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조금씩 발전하며 지금의 슬래시노트를 만들어왔어요.

지금 슬래시노트는 이런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방문한 웹페이지 자동 정리

  •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하이라이트와 이미지 따로 저장해두기

  • AI 요약

  • 페이지별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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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최근에 심사위원님께 이런 피드백을 받았어요.

"End-to-End를 노리기 보다는 End로 가는 길을 기깔나게 만들어줘보고 어떻게 쓰는지, 방향성을 탐색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저희가 지금 마크다운으로 요약 결과를 보여주고, 자체적으로 노트 묶음을 크롬 사이드바(+웹)에서 제공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걸 사용자들이 평소에 자주 쓰는 도구로 쉽게 내보낼 수 있게 해주면 어떨까... 그런 뜻 같아요.

이 피드백을 받고 다음 스텝을 고민해보기로 했습니다.

🧑🏻‍💻 : "노션이나 에버노트 같은 툴로 내보내기 기능을 만들면 어떨까?"

👩🏻‍💻 : "아니야, 차라리 구글 독스나 워드 프레스로 바로 발행할 수 있게 하는 게 더 좋지 않을까?"

👨🏻‍💻 : "그냥 우리가 너무 앞서 나가는 거 아닐까? 지금 기능부터 더 다듬어야 하는 거 아닐까?"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봤지만, 쉽게 결론이 나지 않았어요. 그래서 생각했죠.

"우리 제품을 쓰는 분들에게 직접 물어보자!"

  1.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완벽한' 웹 리서치 도구는 어떤 모습인가요?

  2. 슬래시노트에 꼭 추가됐으면 하는 기능이 있으신가요?

  3. 현재 사용 중이신 정보 관리 도구는 무엇인가요? 그 도구의 장단점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4. '다른 도구로 내보내기' 기능이 있다면, 어떤 도구와의 연동을 원하시나요?

  5. 웹 서핑 중 정보를 정리할 때 가장 불편하신 점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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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슬래시노트를 써보시고 궁금하신 점이나 피드백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어떤 의견이라도 저희에겐 정말 소중합니다. 여러분의 날카로운 통찰이나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슬래시노트의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어요.

다운로드는 여기서 ↓

혹시 아나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저희가 또 해커톤 때처럼 신나서 밤새 개발할지도 모른답니다 ㅎㅎㅎ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기다리고 있을게요! 아래 댓글로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

다음 메이커로그에서는 여러분의 의견을 바탕으로 우리가 어떤 결정을 내렸는지, 어떤 새로운 기능들을 준비하고 있는지 들려드리고 싶네요. 함께 만들어가는 슬래시노트, 약간 기대되지 않나요?

감사합니다!

SlashyNote 슬래시노트

브라우징 기록을 활용한 노트 생성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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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아

김노아

처음 가입했습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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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형

이수형

AI가 PM을 대체할 수 있을까?

PM들의 머릿속을 맴도는 이 질문, 이제 농담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최근 진행된 한 실험에서 AI가 PM의 핵심 업무를 얼마나 잘 수행하는지 테스트했는데요. 그 결과가 꽤나 충격적입니다.

PM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3가지 업무에 대해 AI(GPT-4)와 PM(인간)의 성과를 비교해봤습니다.

  1. 제품 전략 수립

    • AI 승리 (55% vs 45%)

  2. KPI 정의

    • AI 압도적 승리 (무려 86%)

  3. 신규 기능 ROI 추정

    • PM 간신히 승리 (58% vs 42%)

AI가 PM 업무의 상당 부분을 대체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여주지만 이는 위협이 아닌 기회로 봐야 합니다.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PM 업무의 자동화 가능성도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조직의 모든 데이터를 이해하고, 숨겨진 맥락까지 파악하는 초지능 AI가 등장할 수도 있겠죠.

앞으로 PM의 역할이 더욱 고차원적으로 진화하여 AI 툴을 관리하고 조율하는 역할, 더 높은 수준의 전략적 의사결정, 그리고 인간만의 창의성을 발휘하는 영역에 집중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AI 시대의 PM으로서 어떤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

자세한 내용은 아티클 본문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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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고경표

혹시 지금 위에 크롬 탭 몇 개 열어두셨어요?

리서치하다 보면 어느새 탭이 무한증식하고, 중요한 정보는 어디 있는지 까먹고...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시죠?

그래서 저희가 크롬 익스텐션 '슬래시노트'를 만들었습니다! (진입장벽 완전 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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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래시노트는요...

  • 방문한 웹페이지를 자동으로 정리해줘요.

  • 중요한 부분은 하이라이트하고 이미지도 저장할 수 있어요.

  • AI가 내용을 요약해주니까 나중에 다시 볼 때 편해요.

  • 페이지마다 메모도 달 수 있어요.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꼭 필요한 것만 쏙쏙 골라 정리해주는 똑똑한 비서, 슬래시노트와 함께라면 여러분의 리서치 생산성이 훨씬 올라갈 거예요! 학생, 연구원, 마케터 등 웹 리서치를 많이 하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크롬 웹스토어에서 'SlashyNote'를 검색해보거나 아래 링크를 확인해보세요. 여러분의 브라우저를 더 스마트하게 만들어드릴게요! 😉✨

+ 궁금한 점이나 의견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세요.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더 발전하는 슬래시노트가 되겠습니다!


SlashyNote 슬래시노트

브라우징 기록을 활용한 노트 생성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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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

김학범

시장에는 다양한 프로젝트 관리, 업무 관리툴이 있습니다.

저는 현재 주류를 크게 2가지로 보고 있습니다.

1. 플로우, Jira, Monday 같은 제품

2. Notion, Trello 같은 제품

1번의 경우

처음부터 작업(task)을 완료 처리하는데 집중한 도구들입니다.

- 담당자를 지정하고

- 작업 기한(due date)을 설정하며

- 요청 받은 작업을 놓치지 않고 빠르게 처리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2번은

문서 또는 정보를 담고 상태를 관리하는데 집중합니다.

- 개별 작업 그 자체보다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 '작업'이라는 단위로 끊기 애매한 내용들을 작성하기 용이합니다.

1번과 2번 제품들이 고도화되면서 서로의 장점들을 수용하면서 많은 부분이 비슷해지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각 제품들의 기본적인 철학은 유지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시작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사용자는 이를 직감적으로 느끼게 됩니다.

그렇다면 업무관리 툴 시장은 이대로 흘러갈까요?

이대로 변화가 없다면 재미없지 않을까요? 

실제로 주류와는 다른 관점의 알로(ALLO)나 플러그(PLUUUG), 오프라이트(OFFLIGHT) 등의 업무 관리툴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 버티컬 영역/사용자에게 집중하거나

- 통합, 새로운 UI등을 제공합니다.

모두가 같은 툴을 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같은 방식으로 일을 한다면 일면 체계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우리 회사/팀만의 최대치를 발휘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우리팀이 문제를 더 빨리 해결할 수 있고, 목표를 더 잘 달성할 수 있는 툴이 있다면 선택해야겠지요.

저는 운영/오퍼레이터 입장에서의 업무 관리툴이 부족하다는 생각입니다.

얼라인이라는 운영데이터 중심의 업무관리 툴을 만들고 주변에 보여드리고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최근에 발견했거나 새로 사용중인 업무관리 툴이 있으신가요?

아니면 직접 만들고 계신툴이 있으실까요?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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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민

서경민

[Riido 소식] 관리자 대시보드가 추가된 v0.11.0 릴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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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4주차 Riido 업데이트 - v0.11.0

여러분 안녕하세요! 정기 업데이트 소식입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많은 분이 기다려주신, 관리자 대시보드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

프로젝트 성공의 열쇠🗝️는 '팀원들의 현재 상황을 정확히 아는 것'에 있습니다.

Riido의 새로운 대시보드는 바로 이 핵심에 초점을 맞추었어요.

더 정확하고 효율적인 프로젝트 관리로 시간은 절약하고, 성과는 높이고! 👍

지금 바로 새로운 대시보드를 경험해 보세요.

팀 리더 여러분! 사용하기 쉬운 Riido 답게, 대시보드 구성을 위한 설정은 일절 필요 없어요.

지금 바로 저희가 제공하는 데이터를 확인하고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하세요!

👀 자세한 내용은 저를 클릭해 주세요!

📍업데이트 요약

✅ 신규 기능

  • 관리자 대시보드

  • 모달 화면 페이지 리뉴얼

✅ 기능 개선

  • 필터링 UI 개선

  • 페이지 타이틀 업데이트

  • 오늘의 미팅이 없을 때 UI 추가

  • 화면이 좁아져도 미팅 템플릿 메뉴 설정 가능하도록 개선

  • 미팅 페이지 캘린더 주간 ↔️ 월간 전환 개선

  • 미팅, 템플릿 최초 생성 시 랜덤 색상 적용되도록 개선

  • 체크리스트 엔터키 입력 시 줄바꿈 안 되도록 개선

  • 연결된 미팅 UI 개선

✅ Bug Fix

  • 소문자 g,y,p 단어 잘림 버그 해결

  • 반복 시작 날짜 오늘 이전 날짜 선택 가능한 버그 해결

  • 삭제된 사용자 버그 해결

👉 Riido에서 업데이트된 관리자 대시보드 기능 사용해보기

👉 Riido 전체 릴리즈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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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고경표

🤨 : 아니 그래서 핵심 가치가 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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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샷 오른쪽에 보이는 사이드바, 여러분도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메이커로그 제일 밑을 확인해 주세요!


++ 혹시 슬래시노트가 어떻게 시작됐는지 궁금하다면 이전 해커톤 메이커로그부터 확인해보세요. 어떻게 밤새 아이디어를 뒤집고 뒤집어서 슬래시노트를 탄생시켰는지 숨 가빴던 과정을 고스란히 담아두었답니다. 😉


크롬 웹스토어 출시! 근데 이제 막막해지는... 😅

해커톤이 끝나고, 저는 개발자와 둘이서 곧바로 3주간의 자체 스프린트에 돌입했습니다. 말 그대로 먹고 자는 시간 빼고는 온통 코딩과 디자인, 그리고 회의로 하루하루를 보낸 거죠. 그리고 6월 말에 크롬 웹스토어에 우리의 첫 번째 빌드를 제출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놀랍게도 일주일 만에 100명의 사용자를 빠른 시간 안에 모을 수 있었습니다. 너무 놀라서 일단 찍어뒀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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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모두(?)가 한번쯤은 그렇듯, "오… 해치웠나? 이제 성공가도만 달리나?"라고 생각했던 것도 잠시, 현실은 딱히 달콤하지가 않더라고요. 100명 이후로는 사용자 수가 좀처럼 늘지 않는 거예요. 여기서 더 문제였던 건, 사용자 안 오르는 문제가 뭔지조차 감이 안 잡힌다는 거였습니다. 제품의 문제인지, 마케팅의 문제인지, 기술적 문제인지 감조차 오지를 않으니까, 온갖 다른 생각도 맴돌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일단 설치하고 써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기로 했습니다.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고 일단 얘기하면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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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AI가 웹페이지를 요약해준다고? 신기하다! (영혼 없이)"

처음에는 저희가 슬래시노트에서 핵심으로 내세웠던 AI 요약 기능에 대한 반응이 썩 나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곧, 의외의 반응을 발견하게 됐죠. 사용자들이 생각보다 더 열광하는 기능이 따로 있더라고요.

"음... 근데 난 사이드바에 방문 기록을 정리해주는 것만으로도 좋은데?"

바로 사이드바에서 자동으로 웹페이지를 정리해주는 기능이었어요. 찾아보니 이미 라이너(Liner)같은 크롬 확장 프로그램으로 작동하는 하이라이트 도구나 여러 생산성 도구들이 있더라고요. "그럼 우리의 차별점은 뭘까?" 이 질문이 우리를 계속 괴롭혔죠.


⚠️ 우리의 진짜 가치가 뭔데요 ⚠️

계속 묻고 묻는 인터뷰를 반복하던 어느 날, 주변 친구 중 경영 전략 학회에 참여하고 있는 친구에게 우리 제품을 보여줬어요. 그 친구의 반응이 정말 놀라웠습니다.

"와 이거 형광펜 친 거랑 이미지도 같이 저장해주면 난 돈 내고 쓰겠다;;;"

조금 오바인 것 같아서 다시 물어보니까, 학회에서는 리서치가 거의 밥 먹듯이 하는 일이래요. 사이드바의 웹페이지 주소에 맞게 페이지 카드가 생성되고, 거기에 하이라이트나 이미지를 저장하고 요약까지 할 수 있다면... 그야말로 꿈의 툴이라는 거죠.

그때 우리는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우리 제품의 핵심 가치가 AI 요약보다는 '정보 관리' 쪽에 있다는 걸요. 사용자들은 단순히 내용을 요약해주는 것보다, 자신이 찾은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싶어 했던 거예요.


??? : v.2.0 같은 v.1.1 주세요 🚀

그래서 저희는 다시 슬래시노트 1.1 버전을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해커톤 같지만, 그 기간이 무지하게 긴… 스프린트를 하기로 마음먹었죠.

  • 하이라이트 & 미디어 저장 기능을 만들었어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텍스트나 이미지를 쉽게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브라우저 위에 위젯을 띄워주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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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카드 시스템을 더욱 발전시켰습니다. 각 웹페이지를 카드 형태로 정리하고, 여기에 메모를 추가할 수 있게 만들었죠. 이렇게 하면 사용자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정보를 구조화할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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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요약 기능과 정보 관리 기능을 더욱 긴밀하게 연결했어요. AI가 요약한 내용을 페이지 카드에 자동으로 추가하고,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게 만든 거죠. 이렇게 하면 정보 관리와 AI 요약이 완벽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거라고 확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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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생명줄, 사용자 피드백

처음에 저희는 AI 요약 기능이 킬러 피처가 될 거라고 확신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죠. 사용자들이 진짜로 원하는 건 따로 있었던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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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서는 이런 상황에서 빠르게 방향을 틀 수 있는 능력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예상이 빗나갔다고 해서 좌절하지 않고, 오히려 그걸 기회로 삼아 더 나은 제품을 만들어 낼 수 있었으니까요. 그리고 이 모든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건 사용자와의 끊임없는 대화예요.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 그게 바로 성공의 열쇠라는 걸 뼈저리게 느꼈답니다.


다음은 뭘까요? 🤨

자, 그럼 이제 저희의 다음 목표는 뭘까요?

일단 새로운 기능 개발 로드맵을 만들었습니다.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정보 관리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AI 요약 기능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에요. 물론 우리의 타겟 사용자층도 재정의했습니다. 대학교 학회 멤버, 대학원생에서부터 시작해서 연구원, 마케터 등 많은 양의 웹 리서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초점을 맞추기로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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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팀 슬래시도,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도, 우리는 계속해서 진화하고 있어요. 그게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맛이기도 하고요. 슬래시노트 1.1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사용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 나은 제품을 만들어 나갈 거예요.


여러분도 여정에 함께해 주실래요?

슬래시노트를 사용해보시고,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들려주세요.

여러분의 목소리가 저희를 성장시키는 원동력이니까요!

슬래시노트 무료 다운로드는 여기서! ↓

다음에는 또 어떤 놀라운 변화로 찾아뵐지...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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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형

이수형

혁신적인 제품 개발의 비밀 : 진짜 문제를 찾아라

혹시 이런 적 없으셨나요? 열심히 새 기능을 만들었는데, 정작 사용자들의 반응은 시큰둥하다거나... 🤔

실은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게 있었습니다. 바로 '어떤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라는 핵심 질문이죠. Jon Moore와 Marty Cagan의 통찰력 있는 조언을 바탕으로,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정리해봤습니다.

🔑 제품 중심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핵심 포인트:

  1. 성과 중심 로드맵

    • 단순 기능 나열에서 벗어나, 해결해야 할 문제와 성공 지표 중심으로 접근

    • 제품 팀에 자율성을 부여하고 명확한 목표 제시

  2. 고객 중심 제품 비전

    • 3~10년의 장기적 비전으로 팀원들에게 동기 부여

    • 고객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데 초점

  3. 통찰력 기반 제품 전략

    • 선택과 집중 : “여러 마리 토끼를 쫓다가는 한 마리도 잡지 못한다"

    • 데이터 기반 정량 분석과 고객 의견 기반 정성 분석의 균형

  4. 팀별 목표 설정

    • 전략적으로 중요한 문제를 적합한 팀에 배분

    • 팀의 전문성과 자원을 고려한 효과적인 문제 해결에 집중

  5. 제품 리더십 강화

    • 비전 수립과 전략적 사고

    • 팀원 역량 개발 및 혁신 문화 조성

이런 접근법은 단순히 기능 추가하는 것을 넘어, 진정으로 가치 있는 문제를 찾아 해결하는 데 집중합니다.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진정한 고객 만족을 추구하는 모든 스타트업에게 꼭 필요한 전략이라고 할 수 있죠.

여러분은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계신가요?

자세한 내용은 아티클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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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 Pluuug

플러그 Pluuug

고객 의뢰, 메일로 받으면 정말 큰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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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0% 성장하는 외주운영관리 플러그(pluuug)입니다!

많은 비즈니스에서 이메일로 고객 문의를 받고 있어요. 이는 편리하기도 하지만 다른 대안을 찾지 못해서이기도 해요. 그러나 이메일 문의는 동시다발적으로 쏟아져서 즉시 회신하기 어렵고 누락될 가능성도 커요. 이번 글에서는 마케팅 대행사를 운영하는 고객과의 커피챗을 바탕으로, 많은 에이전시가 리드를 놓치지 않고 골든타임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해요.

  • 📨 에이전시들이 이메일로 의뢰를 받는 이유

  • 🤯 고객 의뢰 수집 시 불편했던 점

  • 🤩 고객 의뢰에 실시간으로 회신하고 달라진 점

  • 🙌 고객과의 골든타임을 만드는 방법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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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

김학범

노션, 구글시트가 최선일까요?

고객을 위한 업무관리, 프로세스 관리를 노션이나 구글시트로 처리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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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법들로 서비스를 운영하고 업무를 처리하다보면 당장은 편리할 수 있지만, 데이터 오염과 유실, 너무 많은 페이지 이동과 데이터 분산등으로 인해 체계화, 인수인계, 성장이 힘들어집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사내 시스템을 개발할 수 있다면 좋지만 당장 수백~수천만원의 비용이 들 수 있고 성공여부를 보장하기도 어렵습니다.

저희 팀에서는 이 상황에 새로운 대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운영 업무를 위한 적정수준의 화면과 빌트인 기능(히스토리 기록, 통합 검색, 연결 조회 등)

- 당장 수백~수천만원을 쓰지 않아도 되는 서비스형 제품

- 진짜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여 데이터 추출, API 활용등이 가능

운영 업무 체계화 문제를 해결하고 싶으신가요? 저희팀에게 고민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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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 Pluuug

플러그 Pluuug

"견적서 뚝딱 만들어서 메일 발송까지 5분안에 끝내고 싶다."

라는 속마음.. 플러그팀이 다 들었습니다. 🤣

견적서 템플릿 생성부터 폴더생성, 템플릿복사, 수정, 저장, 다운로드, 이메일 작성, 첨부, 발송까지 반복적으로 2~3시간을 낭비하고 있었다면! 축하드려요!! 이제부터 견적서 작성에 쓰는 시간을 단축하실 수 있게 되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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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로 플러그에서 견적서를 빠르고 손쉽게 만들어보세요! 👇

플러그

계약,영업,정산관리 등 외주운영 관리 S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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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준

최영준

[에픽 웨비나] 팀스파르타가 3년만에 B2C 매출 30배 성장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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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픽팀입니다.

에픽팀에서 팀스파르타 매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마케팅팀과 전환팀 팀장, 파트장님을 모셔서 웨비나를 진행합니다!

CRM 마케팅 및 퍼널 설계 관련해서 고민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참석하셔서 좋은 인사이트 얻어가시면 좋겠습니다.

📌 팀스파르타는?

팀스파르타는 3년 간 50만 명의 수강생이 팀스파르타를 통해 코딩에 입문하고 있어요. 100여 개의 온라인 코스와 20여개의 부트캠프를 런칭하여 24년간 1분기 기준 매출 140억을 돌파했답니다.

그 과정 속에서 팀스파르타는 매월 100만 건의 CRM 발송을 통해 수많은 데이터와 경험을 축적해 고객 맞춤형 메시지 전달, 최적화된 발송 시간 설정, 효과적인 캠페인 전략 수립 등의 노하우를 확보하였고, 다양한 시도를 통해 3년 만에 매출 30배를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 연사 소개

✓ 김정훈님 / 팀스파르타 마케팅팀 팀장

✓ 이승수님 / 팀스파르타 전환팀 팀장

✓ 이창윤님 / 팀스파르타 마케팅팀 파트장

📌 웨비나 상세

✓ 일시 : 2024년 7월 16일 (화)

✓ 시간 : 오후 8시 - 오전 9시 30분

✓ 장소 : 온라인 YouTube 진행

✓ 프로그램 소개

Part 1. 스파르타코딩클럽 광고, 한번이라도 본적 있으세요?

Part 2. CRM 마케팅으로 첫구매 만들기

Part 3. 퍼널 설계를 통한 재구매 만들기

✓ 웨비나 신청하기 >

*참가비 무료

📌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서드파티 쿠키 지원 중단으로 인해 CRM 마케팅 도입을 고민중인 마케터

✓ CRM 마케팅 시나리오 설계를 고민중인 마케터

✓ 퍼널 전환을 위해 다양한 액션을 고민중인 마케터,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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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기

정웅기

미뤄왔던 자산실사, 1시간 만에 완벽히 끝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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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노션으로 자산 관리 대장을 운영하던 알고케어, 어떻게 실사를 완벽하게 끝냈을까요? 심플리와 함께한 알고케어의 자산실사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 기업규모 : 27명

👤 경영지원 규모 : 3명

👍 추천 기능 : 심플리 자산실사 캠페인을 강력 추천합니다. 덕분에 빠르고 정확하게 기기 현황을 파악할 수 있었어요!

🏢 추천 기업 : 직원 변동이 많은 성장 단계의 스타트업

👉 알고케어


알고케어는 공간, 시간, 관리 걱정 없이 누구나 손쉽게 누릴 수 있는 임직원 건강복지를 만들고 있습니다. 알고케어 앳 워크는 맞춤 영양제를 하루 한 잔, 오피스에서 섭취할 수 있는 기업 복지 서비스인데요. 알고케어 app에서 건강 데이터를 입력하면 각자의 몸에 딱 맞는 영양 성분을 계산할 수 있죠.

👉 알고케어 경영지원팀

경영지원 최지나 님
경영지원 유석영 님


알고케어는 ‘인간의 시간과 에너지를 더 가치있는 일에 쓰여야 한다’는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업 가치에 걸맞는 조직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경영지원 비효율을 개선할 수 있는 심플리를 도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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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리 도입 전 알고케어는,

최근 빠르게 B2B 고객사가 늘면서 사업을 확장하게 되었습니다. 신규 직원도 계속 채용하고 있는 상황이었어요. 인원이 급격하게 증가하다 보니 기기 관리를 제대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알고케어는 내부에서 하드웨어 개발도 하기 때문에 관련 기기들이 많아요. 회사 내부 기기에 대한 관리가 강하게 필요한 시점이었죠.

점차 불편함에 익숙해지고 있었어요.

SaaS와 IT 기기 모두 노션으로 관리를 하고 있었는데요. SaaS는 기본적인 구독 비용과 결제 이력을 기재하고 있었지만, 구성원별로 사용 현황까지 확인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어요. 한 명씩 물어보고 업데이트할 수는 없으니까요.😅 또 IT 기기의 경우에는 구매 이후 회계적 감가상각을 진행하고 있었는데요. 비용 가치 측면 외에 구성원 간 기기 교환이 이루어질 때나, 직원 입퇴사 시 재고 관리는 제대로 체크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IT 자산은 경영지원 팀에서도 관리하기 조금 번거로운 영역이라고 생각했죠.

심플리 도입을 결심한 계기는,

실사 이후 모든 자산 현황을 파악하고 나니 이 상태를 쭉 유지하고 싶더라고요.

회사가 성장하고, 인원이 늘어나고, 자연스레 기업 자산 변동성이 커지면서 경영지원팀의 역할 범위가 크게 늘어나는 것을 느꼈어요. 각 구성원에게 할당해야 하는 기기나 소프트웨어 권한을 경영지원팀에서 어디까지 챙겨볼 수 있을까 의문이 생기더라고요. 이럴 때일수록 IT 자산을 제대로 관리해야겠다고 느끼고 있었는데요. 타이밍 좋게 심플리의 통합 IT 자산 관리 서비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미팅 당시 알고케어 상황을 말씀드리자 선뜻 자산실사를 해보면 어떻겠냐며 제안을 주셨어요. 이후 정말 감사하게도 심플리 팀이 하루를 통째로 비우고 알고케어 자산실사를 진행하러 와주셨습니다. 기기에 부착할 수 있는 QR코드 스티커를 미리 출력해서 준비해 오셨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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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를 시작하기 전, 심플리 이지훈 대표님께서 모든 구성원을 모아두고 직접 자산실사의 필요성과 실사 진행 순서에 대해 안내해 주셨는데요. 그때 많은 직원들이 자산 관리의 필요성에 많이 설득되었다고 하더라고요.

이후 본격적으로 QR코드 스티커를 모든 임직원의 사용 기기와 재고 기기에 부착해 주셨습니다. 알고케어에서 누락한 데이터까지 직접 추가해 주신 덕분에 엑셀로 관리하지 못했던 데이터가 모두 취합될 수 있었어요.

한 시간 내로 모든 자산 현황이 파악되니까 마치 밀린 대청소를 한 듯 너무 개운하더라고요! 기업 IT 자산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던 시점에 심플리를 알게 되었던 게 정말 큰 운이었던 것 같아요. 덕분에 심플리 도입까지 빠르게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지속적으로 관리 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으니까요!

심플리 자산실사는 어떤 절차로 진행되나요?

(1) 사전 정보 작성

사전에 공유 드린 템플릿에 자산 등록이 필요한 IT 자산 리스트와 관련 정보를 기재해 주세요.

(2) 고객사 방문 준비

심플리 측에서 해당 정보를 고객사 계정에 등록하고, 실사 진행 시 사용할 QR코드 스티커를 준비합니다.

(3) 고객사 방문 & 안내

고객사에 방문하여 자산실사를 진행하기 전, 전사 구성원분들께 자산실사가 필요한 이유와 실사 진행 순서를 안내합니다.

(4) 실사 진행

고객사 구성원분들 자리로 찾아가서 미리 제작한 QR코드 스티커를 보여드린 후 모든 기기에 스티커를 부착합니다. 불용품, 재고 자산 등 추가적으로 등록이 필요한 자산이 발견되면 여분 QR코드 스티커를 부착한 뒤 그 자리에서 자산 정보를 바로 등록합니다.

심플리 도입 후 알고케어는,

전사적으로 기업 IT 자산 관리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어요!

심플리의 자산실사 캠페인으로 자산 관리에 대한 직원들의 인식이 크게 바뀌었어요. 기업이 소유한 IT 자산도 평소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만드는 게 매우 어려웠는데 이 문제가 한 번에, 아주 빠르게 해결되었습니다.

자산실사 진행한 이후로는 QR 코드를 찍는 것만으로 기기 정보와 상태, 소유자 정보까지 원스톱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되어서 직원들이 서로 기기를 바꿔도 조기에 캐치하는 것이 가능해졌어요. 또 심플리의 UI가 엑셀보다 훨씬 직관적이라 쉽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분기별 자산실사는 앞으로도 계속하겠지만, 심플리와 연동되는 QR코드 덕분에 모든 구성원이 각자 본인의 자리에서 간편하게 기기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고요. 경영지원 실무자도 각 QR을 찍어보는 것만으로 실사가 가능해져 업무 시간이 크게 단축되고 정보 최신성 유지하는 일이 아주 쉬워졌습니다.

또 생각지 못했던 포인트는 자산 매각인데요. 심플리 팀의 자산실사 이후, 매각이 필요한 상태의 기기들을 인지하게 되었어요. 심플리 측에서 기기 매각까지 운영하고 계신 덕에 아주 편리하고 저렴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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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리를 추천한다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에게 추천해요!

스타트업 경영지원팀은 관리 차원의 일이 많죠. 자산실사처럼 큰 이벤트도 종종 있고요. 이 모든 일들은 큰 틀은 같지만 내용을 들여다보면 굉장히 유동적이에요. 예고 없이 닥치는 업무도 꽤 잦습니다. 그래서 기기 관리나 소프트웨어 비용 관리에 시간을 들이는 것이 굉장한 부담이 돼요. 만약 이 마음이 공감 되신다면 심플리 팀을 만나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알고케어 경영지원팀도 자산 리스트가 눈에 잘 들어오게 정리해두고, 실제 SaaS를 사용하는 구성원의 사용 정도에 대해 명확히 트래킹 되게끔 세팅해 두니 마음의 부담을 크게 덜어낸 것 같아요. 도입에 부담을 느끼지 않으셔도 돼요. 지금 느끼는 고민과 문제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면 그에 따른 솔루션을 정말 잘 설명해 주시거든요! 😃

알고케어의 한 마디

심플리팀이 직접 방문해 주셔서 너무 든든했어요. 믿음이 가도록 전문성 있게 가이드를 안내해 주셔서 저희 팀도 편안하게 실사를 진행할 수 있었고, 개인적으로는 ‘한번 날 잡고 해야지, 해야지’ 미루기만 하던 마음의 짐을 덜어낼 수 있었어요. 이후 팔로업도 빠르게 도와주셔서 심플리 팀은 완벽하구나 했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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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케어 자산실사 캠페인 날은 경영지원팀이 가장 비효율적이라고 느끼고 있던 업무를 심플리가 간단하게 만들어주었다는 것에 감사 인사를 정말 많이 들었던 하루였습니다. 😎 우리가 DX의 사각지대에 있던 경영관리 직무 Pain point를 잘 짚어내고 있었구나 확신을 가질 수 있었죠.

임직원들이 경영지원 업무의 중요도를 인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업무 요청에 협조적인 조직 문화가 형성되면 부서 간의 커뮤니케이션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이점도 있죠.

심플리도 성장에 집중하느라 우선순위에서 밀리기 쉬운 IT 자산 관리를 더욱 심플하게 만들어 드리자고 다시 한 번 다짐한 날이었습니다. 빠르게 나아가는 로켓 뒤편에서 항상 든든하게 지원하는 경영지원 업무의 혁신을 심플리가 이루어 드리겠습니다!

성장하는 기업은 하나하나 신경 쓸 여유가 없습니다. 모든 기업이 핵심 가치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심플리가 돕겠습니다. 🙂

SMPLY

SaaS 사용성 분석을 통해 비용 절감과 도입 추천을 돕는 SaaS Management 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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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

김학범

[어드민] 지도, 차트, 신규 리소스, 신규 템플릿

안녕하세요. 오늘의, 이번달의, 올해의 문제 해결에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셀렉트 어드민의 김학범입니다.

이번 업데이트 소식에는 지도 API, 다양한 차트 라이브러리 등 고도화된 옵션과 그동안 많은 분들이 문의주셨던 2가지 신규 리소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더불어 셀렉트 어드민에 대해 더 잘 이해하실 수 있게 5가지 템플릿도 추가되었습니다.

지도 표시

네이버지도 API를 활용하여 지도에 마커를 붙이거나, 영역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신규 차트 컴포넌트

셀렉트 어드민을 통해 여러 차트 라이브러리를 이용하여 빠르게 서비스 지표, 대시보드 페이지 등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각 차트를 살펴보고 우리 팀과 프로젝트에 알맞는 옵션을 선택해보세요.

라이브러리 스크립트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ChatGPT 등을 활용하여 나온 결과를 그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신규 리소스 추가

AWS DynamoDB와 Supabase 2개의 리소스를 새로 지원합니다.

신규 템플릿

셀렉트 어드민으로 만들 수 있는 페이지를 더 살펴보실 수 있게 5가지 신규 템플릿을 추가하였습니다. 서비스에 로그인하고 여기서 살펴보실 수 있어요.

세부사항 개선

이외에 다양한 편의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 redirectAfterSubmit: 실행후 특정 페이지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 closeAfterSubmit: 모달안에서 실행후 창을 바로 닫습니다.

  • useModalRow: 모달의 부모 테이블 JSON 데이터를 가져옵니다.

  • editorOptions.height: 에디터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게 개선하였습니다.

어드민, 사내 시스템 구축에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문의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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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 Pluuug

플러그 Pluuug

CRM기능을 '무료'로 풀기까지 여러 고민을 했습니다.

디콰여러분 안녕하세요 200% 성장하는 외주운영관리 플러그(pluuug)입니다.

2024년 하반기 진입에 앞서, CRM 무료화라는 새로운 정책으로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

이 글을 올리기까지 참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CRM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는 팀들에 대한 따가운(?)시선입니다.

CRM 소프트웨어를 메인으로 운영하고 서비스에게 있어 저희는 눈엣가시처럼 보일 수 있다는 솔직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물론 저희팀의 결정에 대한 이유를 들어보시면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실거라는 확신도 같이 듭니다!

두 번째는, 수익성입니다.

영업&고객관리(CRM)를 위해 플러그 서비스를 이용하는 유저분들이 계셨기때문에, 무료화에 있어 정말 오랜시간동안 고민을 해왔습니다.

👉 그럼에도 무료CRM을 제공하기로 결정한 이야기를 자세히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성장을 위한 비용 투자가 어렵다는 이유로, 프로덕트를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시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업보트로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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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규

양인규

[웹크롤링 고객사례] 식약처 감사 담당자가 감탄한 과대 광고 적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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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콰에서 건기식이나 화장품 관련 비즈니스를 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한번쯤 읽어보시면 좋을만한 사례입니다!

해시스크래퍼 덕분에 야근이 줄고, 식약처 감사도 수월하게 마쳤어요!

<멀티비타민 유통사 담당자 분>

안녕하세요!

최근 1년 가까이 해시스크래퍼의 웹크롤링 서비스를 이용하신 고객사와 미팅을 하던 도중 저희 덕분에 업무가 너무 편해졌다는 말씀과 과대 광고 관련 감사를 나온 식약처 담당자도 감탄하고 갔다는 이야기를 듣고 왔습니다!

너무 기분이 좋아서 얼른 디스콰이엇에 공유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이 고객이 어떤 문제를 갖고 있었고, 저희가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지 공유해드립니다!


고객의 문제: 온라인상 자사 상품에 대한 허위, 과장 광고 게시글 모니터링 업무를 자동화하고 싶어요!!!

작년 이맘 때쯤, 멀티비타민을 유통하는 P사에서 해시스크래퍼를 찾아오셨습니다.

자사 제품이 블로그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데 허위, 과장 광고들이 많이 보인다.

소비자들이 오해하기 딱 좋은 이야기만 적고 있고, 식약처 기준에도 맞지 않아 자칫하면 우리 잘못이 아닌데 벌금을 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평소에 직원들을 시켜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그런데 점점 양이 많아지고 사람이 하다보니 점검 시 빠뜨리는 글들도 많더라.. 어떻게 자동화 할 수 없겠냐..

이를 시작으로 저희는 1년 가까이 함께 해오고 있는데요,

P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희는 아래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 블로그에서 P사의 상품들을 수집하고 위반단어들을 필터링해주는 크롤러를 만들고,

  2. 이 크롤러를 통해 과장 광고 게시물을 찾아낼 뿐만 아니라 매월 관련 통계를 확인할 수 있는 리포트까지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이번 미팅도 P사 담당자 분이 서비스 기능 추가 문의를 위한 것이었는데요,

고객의 만족하고 즐거워하는 반응 뿐만 아니라, 과대 광고를 적발하여 건강한 온라인 광고 생태계를 만드는 데에 기여하고 있다는 사실에 행복한 미팅 시간이었습니다 ㅎㅎ.. (일하면서 이럴 때가 가장 짜릿한 것 같아요)


좀 더 디테일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해시스크래퍼 블로그에서는 서비스 가이드, 고객사례, 기술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어요 :)

이번에 소개해드린 P사와 비슷한 고민을 갖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댓글 남겨주시거나 커피챗을 요청주세요 :)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

해시스크래퍼

코딩없이, 가장 쉽고 빠른 웹 데이터 크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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