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SaaS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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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SaaS 스타트업 창업자, 멤버, 고객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성장하는 모임입니다. 비즈니스/테크 소프트웨어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눠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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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라인

["SaaS와 B2B 서비스에 관심있는 분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요.","한국 SaaS, B2B 서비스 모음집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등록을 원하시면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사이트: https://bit.ly/3Nyul7N","국내, 해외 소프트웨어/서비스 관계없이 이야기 나눠요."]

김학범

김학범

Okta를 아시나요?

이제 셀렉트 어드민에서 옥타(Okta)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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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트는 어드민 페이지를 신속하게 만들고, 유지 및 확장하기 쉬운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보안도 놓치지 않기 위해 다양한 장치와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제로트러스트 시대에 맞춰 높은 보안을 유지하실 수 있게 Okta와의 연동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고객분들의 피드백을 중심으로 시스템을 개선해왔습니다.


Okta와의 연결 과정에서 몇가지 레슨런이 있었는데요. 이부분은 차근차근 공유해보겠습니다.

Okta, 어드민 보안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셀렉트 Select

스타트업을 위한 어드민, 백오피스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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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규

양인규

💬 유튜브 댓글 크롤러 출시! 간편 사용가이드 안내

유튜브 댓글 크롤링_썸네일.png

3일 전 디스콰이엇에 프로덕트 소개 이후 트렌딩 프로덕트 2위를 기록하며 예상치 못한 관심을 받아 놀랐습니다! 많은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희 해시스크래퍼는 코딩없이, 쉽고 간편하게 빠르고 안정적인 데이터 추출을 목표로 프로덕트를 만들어나가고 있는데요,

지난 프로덕트 소개에 이어 해시스크래퍼 활용법을 간단히 소개해드리고 유튜브 댓글 크롤러 활용팁을 담은 콘텐츠를 공유드립니다.


해시스크래퍼 활용법 (가입부터 데이터 수집까지 3분이면 충분합니다!)

STEP 1. 해시스크래퍼 회원가입

STEP 2. 대시보드 - 크롤링 봇 메뉴에서 원하는 크롤러 선택!
STEP 3. 설정 버튼을 눌러 설정값 입력 후 저장!
STEP 4. 데이터 수집 시작 버튼으로 수집하고, 결과물 엑셀 다운로드!

위 4가지 단계로 저희가 미리 만들어둔 크롤러로 원하는 데이터를 수집하실 수 있습니다.

HS_003.png

이외 해시스크래퍼 사용법이 궁금하다면?

https://hashscraper-guide.notion.site/0e0b91920c2b4634b4e57782d1b384aa


🎁 신규 가입자 대상 무료 50,000 크레딧 증정 🎁

신규가입자 분들을 대상으로 해시스크래퍼의 모든 크롤링 봇을 사용하실 수 있는 무료 크레딧(5만 원 상당)을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수집한 데이터 양만큼 크레딧이 차감되며, 엑셀 다운로드나 API로 데이터를 연동은 무료입니다 :)


코딩없이 1분만에 유튜브 댓글 크롤링하는 법!

썸네일의 유튜브 댓글 크롤링 봇 사용법은 아래 링크에서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P.S. 댓글로 원하는 크롤러가 있다면 편하게 알려주세요!

유튜브 댓글 수집 봇은 4월 말 전시회 당시 많은 개발 요청을 받아서 오픈한 크롤러입니다!

디스콰이엇에서도 요청이 많은 크롤러들을 개발하여 배포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크롤러 업데이트 소식을 들고 오겠습니다 :)

해시스크래퍼

코딩없이, 가장 쉽고 빠른 웹 데이터 크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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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페이즈 에디터

터닝페이즈 에디터

오늘 디스콰이엇에 입성했어요! SaaS에 관심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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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김시우

[랜디벗] RCMS 연구비 집행 점검 알림 서비스 (무료체험)

연구비 집행을 가장 쉽고 빠르게 점검하고 알림까지 받아볼 수 있는 SaaS, 랜디벗이 마침내 오늘 배포되었습니다.

첫 번째로 R&D 연구비 집행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RCMS 계정을 연동해서 쓸 수 있게 출시했습니다.

  • 복잡한 과제 현황 파악, 한 번에 정리

  • 미흡 의견 놓치지 않고 보완할 수 있도록 분석해서 제공

  • 신규 미흡 의견 알림톡으로 쉽고 빠르게 안내

지금 모든 기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니 RCMS 이용 중이신 디스콰이엇 회원님들!

편하게 무료로 써보시고 가감없는 피드백 부탁드릴게요!

⚡️ RCMS 연구비 집행 점검・알림 서비스, 랜디벗

랜딩페이지 배포버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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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

김현석

[ASO] 앱스토어 최적화에서 리서치와 가설 설정 그리고 결론

오늘은 앱 스토어 최적화, 앱 그로스 측면에서의 리서치와 가설 설정, 그리고 결론 도출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리서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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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조사는 마케팅은 물론 다양한 비즈니스에서 가장 중요한 기초 전략입니다. 그리고 앱 스토어 최적화 측면에서 역시 시장 조사는 매우 중요합니다.

  1. 명확한 의사 결정을 위한 검증의 단계가 될 수 있다.

  2. 불확실한 정보들 사이에서 명확한 결론으로 도달할 수 있게 돕는다.

  3. 소비자, 사용자에 대한 패턴과 정보를 얻을 수 있다.

  4. 시장 상황과 업계 현황을 파악해서 미래를 대비한다.

리서치 방법에는 다양한 것들이 있습니다.

간단하게는 웹 검색을 시작으로 전문 리서치 업체를 통 사용자 환경에 맞는 설문조사 응답, 다양햔 마케팅 및 데이터 분석 도구를 활용하는 수단까지 다양합니다.

image.png위와 같은 방식으로 출시 대상 국가의 시장 규모에서 시작해서 모바일 OS 비율, OS 비율의 연령대 분포, 검색 엔진 활용 순서 등을 시장의 기본적인 환경을 조사하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도 좋습니다.

제가 활용하는 기본적인 수단을 몇 가지 말씀드리자면, 구글 트렌드, 네이버 키워드 검색 도구, 뉴스 기사 특정 기간별 검색, 포탈 검색은 물론 각종 기관이나 단체에서 정기적으로 발행하는 통계 자료(게임 백서와 같은)를 참고하기도 합니다.

모바일 앱의 시장 조사에서는 ASO index의 앱 탐식이 기능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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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방식으로 검색 결과로 노출되는 앱들의 기본적인 정보와 노출 순서, 크리에이티브, 사용하는 키워드 빈도 들을 조사할 수 있습니다.

광고 디자인이나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조사에서는 구글 이미지 검색도 활용하지만, 메타에서 제공하는 광고 라이브러리로 검색해서 업종들의 광고 트렌드를 참고하기도 합니다.

일본의 동료들도 참고하는 자료들을 물어봤는데 옥외 광고 정보를 다루는 사이트, 구글 네트워크 광고 배너를 취합해서 보여주는 사이트, 유튜브 광고 영상 컨텐츠만 정리해서 보여주는 사이트 등 다양한 광고 데이터를 취급하는 사이트를 있어서 상황에 따라 참고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 메타 광고 라이브러리(링크) : 다양한 페이스북(메타)에서 운영된 광고를 검색 조회할 수 있습니다.

  • oh ooh 닷컴(링크) : 일본의 다양한 옥외 광고를 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 디자인 라이브러리(링크) : 일본의 배너 광고를 종류별로 취합해서 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 동영상 광고 연구소(링크) : 일본에 다양한 동영상 광고를 업종 별로 분류해서 보여주는 사이트입니다.

이렇게 최근에는 다양한 정보들을 쉽게 찾아보고 조사할 수 있는 수단들이 많이 존재합니다. 그렇다면 이제 뭘 해야 할까요? 뭔가 놓친 것이 있는 것 같은데요?

가설 설정💡

image.png사실 순서 상으로는 가설 설정이 자료 조사와 함께 고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단순하게 특정 주제에 대한 조사로 접근하면 그 조사를 위한 정보는 엄청나게 증가하고 효과적인 결론에 도달하기 힘듭니다.

요리 레시피 앱을 예로 들어보죠.

여러분이 한국 음식 레시피 앱을 일본에 출시하기 위해 리서치를 시작한다면 고민해야 조사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일본에 있는 요리 레시피 앱 수

  2. 앱의 주 사용층

  3. 레시피 앱의 유료화 전략

  4. 한국 음식의 인기

이 모든 자료는 매우 유용하지만, 가설 설정 없이는 이 정보들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명확하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가설을 설정하면 명확한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 음식 레시피 앱의 성공은 주로 젊은 사용자 층에 의해 좌우된다'라는 가설을 설정한다면, 조사는 특히 젊은 세대의 요구와 행동 패턴에 초점을 맞출 것입니다.

위와 같이 가설을 기반으로 자료 조사를 시작한다면, 구체적인 사례들이나 기사들을 쉽게 탐색하고 활용할 아이디어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일본 MZ 세대의 여성들이 K-푸드 관심이라는 주제, 이베이 재팬에서의 K 푸드 거래액 35% 증가 같은 화두는 관심을 가지고 찾을 수 있는 정보들을 얻는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가설을 바탕으로 자료 조사를 함께 시작한다면, 한국 음식의 인기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때 연령대에 맞는 조사를 시작해서 가설을 검증하며 효과적인 타켓 메시지나 단어들을 선별할 수 있습니다.

건강식의 대표주자인 삼계탕이 인기라는 힌트를 얻었다면 이에 대한 조사도 쉽게 풀어갈 수 있습니다. 현재 앱이 보유한 레시피 안에서 어떤 요리에 대한 정보를 스크린샷으로 우선적으로 배치해서 일본 사용자의 관심을 끌 수 있는지 힌트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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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 조사한 해외 이슈 조사 : 일본 삼계탕 현황과 한국산 삼계탕 대일 수출 확대 방안에 대한 자료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이 가설을 통해 얻은 데이터는 앱의 마케팅 전략을 형성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데이터가 가설을 뒷받침한다면 마케팅 캠페인은 특히 젊은 대상에 집중할 것이고, 이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특정 기능이나 컨텐츠를 강조할 수 있습니다. 반면, 가설이 틀렸다면 다른 연령층이나 다른 요소들에 초점을 맞춘 전략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가설을 설정하는 것은 조사의 범위를 정하는 것뿐만 아니라, 결과적으로 얻은 데이터를 해석하고 그에 기반한 전략적 결정을 내리는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가설은 리서치의 나침반이며, 그것이 제공하는 방향성 없이는 데이터 해석이 모호해져 결국 시간과 자원의 낭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결론👍

이제 결론입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가설 바탕의 조사가 성공적으로 완료되었다면, 이 정보들을 바탕으로 앱 스토어 최적화 및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 크리에이티브 측면: 선호하는 한국 요리들에 대한 레시피는 스크린샷 예시에서 우선적으로 배치해서 노출한다.

  • 메타 키워드 최적화 측면 : 일본 젊은 층이 사용하는 단어들을 조사해서 "한국 요리" 단어에 가장 적합한 일본어들을 메타 데이터에 배치한다.

  • 마케팅 측면: 구글과 유튜브 등에서 실제 일본 사용자들이 검색하고 레시피로 참고하는 한국 요리들에 대한 키워드를 UA 광고에서 활용한다.

모바일 앱 글로벌 출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용자를 위한 앱의 현지화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앱의 현지화는 너무 당연히 준비해야 하는 기본 조건이 되었습니다.

출시 국가에 성공을 위해서는 문화적으로 공감하고 사용자 행동을 분석하고 이것을 반영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가설을 설정하고 이를 검증함으로써, 개발자와 마케터는 출시 국가의 앱 마켓 시장에서 요구되는 앱으로 개선할 수 있으며 이는 앱 스토어 최적화의 가장 강력한 강점이자, 출시 시점에서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강화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분이 전 세계 어느 앱 마켓에서든 앱을 성공적으로 출시하고자 한다면, 가설 기반의 철저한 시장 조사와 이를 통한 인사이트 확보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글로벌 앱 마켓 출시를 고민하시거나, 앱 스토어 최적화에 대한 상담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커피챗 부탁드립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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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김시우

[위캔솔브 X 엘라인] 엔지니어링 솔루션 전문기업 '엘라인'과 업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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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에스솔브(대표 김다슬)가 운영하고 있는 경영지원 B2B 임베드(EMBED) 서비스 ‘위캔솔브’가 엔지니어링 기술 전문기업 (주)엘라인(대표 김진형)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디에스솔브의 ‘위캔솔브’는 경영지원팀이 없는 스타트업, 기업들을 대상으로 경영지원팀으로서 고객사 조직으로 결합이 되는 지식 서비스 솔루션이다. 최근에는 연구비 부실 정산을 낮추고 연구비의 점검 활성화를 지원하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랜디벗(randibot)을 배포하였다.

‘엘라인’은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솔루션으로 제품과 기술 컨설팅부터 제품 디자인, 설계, 회로개발, 펌웨어, 시제품, 양산까지 원스톱 제품개발 역량을 보유했다. 간단한 아이디어 제품부터 무인 로봇, 자동화장비, 뷰티제품 등 연평균 100여개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하다. 최근 ‘엘라인랩’ 이라는 브랜드를 런칭하며, 하드웨어 제품 개발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디에스솔브는 엘라인과 업무협약을 통해 고객사들에게 다양한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확장, 지원할 예정이다.

엘라인은 초기 스타트업이 갖추기 어려운 프로토타입(prototype)을 전문으로 제작이 가능해 위캔솔브의 스타트업 고객사들에게 더욱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협력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엘라인의 엘라인랩은 향후 랜디벗 서비스와도 협력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디에스솔브 김다슬 대표는 “연구비 부실정산을 낮추고 연구비의 점검 활성화를 돕는 ‘랜디벗’은 R&D 연구비를 수행하는 기업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라며 “향후 디에스솔브는 정부기관과 협력해 B2G 사업, 바우처 개념 수익화 모델로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차별화된 경영지원 서비스로 스타트업의 성공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에스솔브는 다년간 축적한 전문성과 실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소기업, 스타트업에 회계, 인사, 총무, 연구사업비 관리 등을 아우르는 맞춤형 경영지원 서비스를 언택트 기반의 휴먼터치로 수행하며 공신력을 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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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 Pluuug

플러그 Pluuug

매달 들쭉날쭉한 매출.. 우리 회사만 이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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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외주운영관리 솔루션 플러그(pluuug)입니다.

 

“매달 들쭉날쭉한 매출을 잘 관리하는 방법이 궁금해요"
“계약까지 이어질 수 있는 미팅 노하우가 궁금해요."

영업 담당, 세일즈팀 등 고객을 제일 먼저 만나시는 분들은 더욱 공감되는 이야기 일 것 같아요. 특히 의료,디자인,영상,IT,인테리어 등 외주 비즈니스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매달 매출이 상이할 때가 많아요.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매달 매출을 들쭉날쭉하지 않게 운영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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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팀이 좋은 기회로 크몽 프리랜서 클럽 연사로 웨비나 강연을 하게 되었습니다.

외주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효율적으로 영업&운영 관리로 최대 매출을 내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 웨비나 개요

- 일시 : 2024년 5월 23일 (목) 19:00
- 대상 : 외주 비즈니스 운영자, 영업관리를 잘 하고싶은 세일즈매니저, 운영관리가 필요한 프리랜서
- 비용 : 무료
- 장소 : YouTube 온라인

👉 신청링크 : https://kmong.com/freelancer-club/seminar/25 

 

💡 웨비나 내용

- 정확한 매출 현황 파악하는 방법
- 매출 목표 설정 방법과 목표 달성을 위한 영업 전략 설계
- 안정적으로 성장하기 위한 체크리스트 
-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갖추기 위한 툴 활용 방법

스크린샷 2024-05-08 오전 11.14.45.png

추후 영업 운영 관리에 도움이 될 다양한 강연 참여 혜택도 함께 준비했습니다 👍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신청링크 : https://kmong.com/freelancer-club/seminar/25 

💡 외주 운영관리 솔루션 플러그 Pluuug

📝 함께 보면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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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섭

이지섭

성장하는 기업일수록 EXIT을 지금부터 준비해야 하는 2가지 이유 -2

지난 글에 이어 작성해보려 합니다.

두 번째 이유는 사업에 대한 목표와 동기부여 때문이라도

매각을 염두해야 합니다.

​직장을 다니시는 분들을 대개 입사를 하는 순간부터

나는 언제까지 이 회사에 다니고 퇴사는 언제 어떻게 할건지 그러면 지금부터 어떻게 해야겠다

라는 자신의 커리어 계획을 짜게 됩니다.

​

그런데 사업자의 경우 당장의 매출과 성장이 더 시급한 문제이다보니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보단

그냥 더 많은 매출, 더 큰 성장만 하면 되지 않냐는 막연한 생각으로 앞으로만 달려갑니다.

목표가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그냥 지금 열심히 하면 미래에도 잘 되겠지라고 생각하시지만

목적이 없는 열정은 반드시 도중에 번아웃이 올 수 밖에 없습니다.

​

나는 5년 안에 10억에 사업을 매각할 거야

만약 이런 마음 먹고 이에 대한 계획을 세운다면 어떨까요?

그 사람은 이미 그 계획을 달성하기 위해 지금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항상 채찍질하고 목표를 향해 달려갑니다.

내 사업이 10억짜리가 되기 위해 필요한 매출/영업이익은 얼마인지

어떤 식으로 운영 시스템을 구조화/자동화할 것인지,

이 사업을 사려고 하는 사람은 어떤 점이 구축이 되어있으면 좋아할지,

염두하여 사업을 성장시킵니다.

​

이렇게 하는 것이 사업에 방해되는 요소일까요?

매각을 생각해서 구축한 사업데이터 관리와 시스템화가 인수자가 보고 좋아할만한 정도라면

사업을 운영할 때도 중요하고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각이 되던 안되던 더 좋은 사업구조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꼭 매각이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달려가는 게 중요합니다.

​

물론 이러한 것을 혼자서 생각해서 하는 것은 매우 어렵기 때문에

지금 내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지금 사업의 가치는 어느정도 있는지

다른 사람들에게 그때그때 객관적인 평가를 받으며 관리해야 하는 필요합니다.

​

하지만 상장기업이 아닌 이상 특히 소기업의 경우 내 사업의 가치를 제3자로부터 검증받기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희가 추천드리는 것은 사업을 당장 매각할 생각이 없더라도

딜플러스 에서 재무리포트를 받아보고 무료로 희망매각가로 인수제의를 걸어놓으시는 것을 제안드립니다.

인수 제의를 받아보면서 내 사업의 가치가 이정도이구나 확인하면서 사업을 더욱 성장시키실 수 있습니다.

(인수 제의를 받은 이후에 사업 매각은 고민해도 늦지 않아요)

​

여러분의 매각 타이밍과 사업의 목표를 다시 한번 다잡을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딜플러스 DealPlus

스몰딜 전문 중소기업 M&A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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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Simon

WeeklyVentures는 "영리함보다는 무식함"의 가치를 생각합니다.

위클리벤처스가 생각하는 "무식함"이란 다음과 같은 의미를 내포합니다.

- 완벽한 준비는 애초에 없으니 일단 실행하고 보자. (가장 중요한 준비는 바로 마음의 준비)

- 목표를 세우는 것은 첫 한 발자국을 떼기 위해 필요한 것. 결국 뜻대로 되지 않아도 괜찮다. (상황이 바뀌면 다른 길로 갈 수도 있다)

위클리벤처스가 생각하는 "영리함"이란 다음과 같은 의미를 내포합니다.

- 내가 원하는 일을 내가 직접 하지 않고 남에게 시키키. (그럼 애쓰지 않고 결과물을 확인할수 있으니까)

- 항상 최적의 효율을 찾기. (뭐가 제일 좋을지 알아보느라 시간을 쓰다 제풀에 지치기. 그리고 결론 = 일단 좀 더 두고보자)

- 실패나 실수와 같은 걸 일종의 낭비로 규정하고 피하는 습성.

#WeeklyAdvisor #ValuationLAB #SoulCanv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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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

김현석

[ASO] Google Play 아카데미 인증서로 교육으로 역량 강화! (무료!)

오늘은 앱 마케터, 디지털 마케터, 앱 그로스 매니저 등 다양한 직무와 역량에 관심이 있는 디스콰이엇 동료들이라면 관심을 가질만한 정보를 가지고 왔습니다.

바로 구글에서 공식적으로 운영하는 Google Play 아카데미의 "Google Play 스토어 등록정보 인증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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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교육 과정과 인증서 발급까지 무료로 제공되며 웹 페이지로 바로 공부할 수 있는 교육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1. 앱을 처음 개발하며 앱 등록 정보 관리가 어려운 초보 개발자.

  2. 앱 마케터로서 구글 플레이 콘솔 관리 방법과 노하우가 필요한 마케터

  3. 앱 스토어 최적화 및 앱 그로스 역량을 늘리고 싶은 마케터

🤔무슨 정보를 배울 수 있나요?

Google Play 아카데미는 구글에서 자체 제작한 구글 플레이 정책과 관련된 앱 서비스와 출시, 그로스 등 다양한 항목에 대한 강좌를 제공하고, 시험을 통해 인증서를 발급하는 방식입니다.

강의에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준비 :

앱 개발 과정에서 의견을 받는 방법, 스토어 등록 정보 디자인, 앱 및 게임 출시에 필요한 권장 사항을 제공합니다.

출시:

Google Play에서 앱/게임 게시 및 출시에 대한 권장 사항을 제공합니다.

Grow:

잠재 고객을 찾고, 스토어 등록 정보를 개선, 더 많은 사용자를 획득하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참여도 높이기:

지속적인 사용자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권장사항과 사용자가 앱을 삭제하는 이유에 대해 알려줍니다. 부정적 리뷰 개선과 앱의 기술적 성능 분석 방법도 알 수 있습니다.

수익 창출:

Google Play에서 활용할 수 있는 수익 창출 옵션과 앱의 수익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Google Play 정책:

최신 정책 정보를 확인하고 Play Console 기능과 관련해 정보를 제공합니다.

Play Console 기능:

Google Play Console 정보와 다양한 사용자에게 앱이 도달하고 앱 품질 테스트 및 개선을 통해 앱 수익을 증대 시킬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증서 시험은?

처음 말씀드렸던 것처럼 무료로 응시 가능하지만, 재 응시는 4번까지 가능합니다. 최초 불합격 시 14일 후 재 응시, 2차 불합격은 2개월, 3차 불합격은 6개월 후 다시 응시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걱정 마세요. 교육 강좌를 꾸준히 들었다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문제로 시험 시작되면 5시간의 시간을 제공합니다. (물론 시험 내용이 방대하긴 합니다.)

👍추천하는 이유

한국의 개발 조직 구조에서는 앱 마켓 콘솔에 대한 정보나 관리에 대한 권한을 가진 마케터가 많이 부족합니다.

실제로 개발 조직에서 앱 콘솔을 관리하거나, 프로젝트 매니저(PM)이 속한 사업 조직에서 관리하는 게 일반적인데요.

앱 콘솔은 실제 서비스와 직관되는 아주 중요하고 민감한 정보이지만, 디지털 마케터가 실제 사용자들의 정보를 분석하거나 앱 그로스를 이끄는 수단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이 앱 마케터, 혹은 디지털 마케터라면 모바일 앱 생태계를 이해하는 방법으로도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실제 앱 스토어 최적화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들과 사례들을 보여주고 있어 앱 그로스 측면에서도 상당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앱 그로스와 앱 스토어 최적화 전문가 기업인 aix의 모든 직원들은 입사 후 3개월 이내에 이 인증서를 모두 획득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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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다가오는 여름에 틈틈 시간을 내서 앱 스토어 최적화 / 앱 그로스 역량 강화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글로벌 앱 마케팅, 앱 스토어 최적화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부담 없이 커피챗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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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용

오세용

[유자랩스 창업기 #37] 창업 1주년 회고

유자랩스 법인을 설립한지 만 1년이 됐다. 유자랩스는 이제 2년 차 스타트업이 됐다. 1년 동안 유자랩스 창업기를 30여개 쓰며 꾸준히 유자랩스 이야기를 공유해왔지만, 칼럼으로 전달하지 못한 내용이 당연히 더 많다. 아마도 유자랩스가 끝나기 전까지, 그리고 어떤 이야기는 평생 공개적으로 하지 않을 이야기도 있다. 어쨌거나 우리는 유자랩스에서 정말 많은 우리만의 이야기를 만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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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년 회고를 작성하는 건 물론, 꾸준히 사색 노트에 지난 이야기를 적곤 한다. 보통 자리에 앉아 지난 날을 떠올리면 여러 이야기가 스쳐 지나가고, 그중 몇몇 굵직한 이야기를 요약하며 글을 쓰는 편이다. 그런데 유자랩스 1년을 떠올리니 도무지 몇 가지로 요약이 되지 않는다. 유자랩스를 제외한 지난 12년은 요약이 되는데, 고작 1년이 요약되지 않으니 아이러니한 상황이다.

전체 요약은 아니지만 강렬하게 떠오르는 세 가지 생각을 적어보려 한다.

<<이 글은 블로그에서 읽으시는 게 훨씬 가독성이 좋습니다.>>

1. 유자랩스 창업은 내 인생의 모든 운을 끌어다 썼다

유자랩스는 내 두 번째 창업이다. 첫 번째 창업은 혼자 시작해 공동 창업자를 구했고, 파트타임으로 도왔던 여러 멤버가 있었다. 사회생활 5년 차에 도전했던 첫 번째 창업은 거대한 벽을 느끼는 것으로 마쳤지만 그에 비해 두 번째 창업은 정말 먼 길을 달려왔다.

1년이 지난 지금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내 인생의 모든 운을 끌어다 썼구나’이다.

1-1. 세상 모든 게 유자랩스와 연결 돼 있다.

언젠가 다시 창업을 하고 싶었다. 그런데 이 시점에 이 사람들과 이 아이템으로 할 줄은 몰랐다. 창업 동기부터 창업 시점, 공동 창업자 그리고 첫 번째 아이템까지. 막연히 상상했던 여러 조각이 하나의 무언가로 만들어진 것은 이 사건의 중심에 있는 나로 하여금 정말 ‘우연의 연속’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었다.

여전히 사무실에 다섯 명이 앉아 있는 상황에 웃음이 ‘피식’ 나오곤 한다. 나는 운명을 믿는 편인데, 어쩌면 이렇게 모이기 위해 그간 많은 사건이 일어난 것일까 싶기도 했다. 평행우주가 존재한다면 아마도 내가 살고 있는 우주가 어쩌면 내가 만들 수 있는 최고의 우주가 아닐까 싶었다.

1-2. 나와 강하게 연결된 사람들은 모두 유자랩스를 도왔다.

너무도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받았다. 조직을 0 to 1 하는 것을 수차례 꿈꿨지만, 그동안 참 많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했지만. 실제 경험해보니 내 능력치와 경험은 구멍 투성이었다. 도대체 그동안 뭘 준비한 건가 싶을 정도로 모자람 투성이었다. 그때마다 배워서 해결하기엔 물리적 시간이 너무도 부족했다.

여기저기 도움을 요청했다. 평소 가까운 사람은 물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여기저기 연락을 돌리기도 했다. 그리고 정말 감사하게도 저마다 자신이 있는 분야에서 나를 돕고자 노력한 사람이 많았다. 이들의 경험을 모으니 그제야 구멍이 조금씩 메워졌다.

특히 나와 강하게 연결된 사람들은 도움을 요청할 때마다 마치 자신의 일인양 적극 나서서 도움을 줬다. 이렇게 아낀 시간이 수십, 수백 시간은 될 것 같다. 나와 유자랩스를 도와준 수 많은 지인들에게 감사를 표한다.

1-3. 혼자서는 결코 할 수 없는 일을 1년 동안 해냈다.

사회 생활 2-3년 차 쯤, 진지하게 ‘기업은 신입 사원을 왜 뽑을까?’를 고민한 적이 있다. 당시 내가 생각해도 신입 사원 시절의 나와 2-3년 차의 나는 전혀 다른 사람이었다. 경력 사원을 뽑을 수 있다면 굳이 신입 사원을 뽑을 이유가 있을까 싶었다.

마찬가지로 ‘굳이 M&A가 필요할까?’ 고민한 적이 있다. 자본과 사람만 있으면 결국 뭐든 다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여기에 극단적으로 버틸 수 있는 근성과 최소한의 자금만 있으면, 결국 뭐든 성실히 일하면 사람이 대부분의 것을 다 할 수 있지 않나 싶었다.

그런데 지난 1년 동안 5명이 풀타임으로 일하며 해낸 일을 보자면, 내게 5년이 주어진다고 이 일을 모두 할 수 있을까 싶다. 유자랩스는 나를 비롯해 모든 구성원이 각자의 운을 끌어다 썼다. 나만 여기저기 도움을 청한 게 아니다. 유자랩스 구성원 모두가 각자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했다.

정말이지 유자랩스 창업은 내 인생의 모든 운을 끌어다 쓰는 기분이었다.

2. 업의 본질에 따라 조직의 방향이 정해진다

‘업의 본질’이란 단어를 처음 들었을 땐 괜히 있어보이는 단어로 무게를 잡는 거라 생각했다. 일이 일이지 뭔 ‘본질’까지 붙이나? 그런데 이 본질이라는 게 꽤 무겁긴 하더라.

2-1. 유자랩스는 소프트웨어 제품을 만든다.

유자랩스는 SaaS 제품을 만들어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고 월 구독료를 받아 안정적인 조직을 꾸려가고자 했다. 이는 내가 지난 4년 동안 유료 API 플랫폼을 만들고 운영하며 쌓은 경험은 물론, 12년에 달하는 IT 커리어를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사업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이게 참 순진한 생각이었다.

SaaS 비즈니스는 ‘업의 본질’이라 할 수 없다. 이는 그냥 제품의 유형일 뿐이다. 이걸 깨닫는데 제품을 만들고 유료 고객사를 확보한 뒤에도 더 시간이 필요했다. ‘아니, 좋은 제품을 만들었는데 왜 좋은 제품인 줄을 모르지?’라는 생각에서 벗어나는데 꽤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야만 했다.

언젠가 우리 제품을 사용하게 하기 위해서 고객사에 소프트웨어 제품 외 다른 서비스를 제안해봤다. 놀랍게도 무척 좋아하며 당장 그 서비스를 사용하겠다고 했다. 나는 기대감에 부풀어 그 서비스를 제공했지만 아쉽게도 지난 13년간 해온 일이 아니다 보니 고객사가 만족할만한 결과를 만들지 못했다.

참 혼란스러운 시기였다. 우리는 소프트웨어 제품을 만들어 가치를 제공한다고 생각했는데, 모든 고객이 소프트웨어 제품을 원하는 건 아니었다. 그럼 우리는 그동안 뭘 한 것일까? 원하는 게 아닌데도 돈을 지불한 건 왜일까? 우리는 앞으로 고객에게 어떻게 가치를 제공해야 할까?

2-2. 유자랩스 업의 본질은.

지난 1년 동안 내가 이해한 ‘업의 본질’이란 것은 소프트웨어 제품을 만드는 팀이라고 해서 꼭 소프트웨어를 ‘업의 본질’로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내가 정의한 유자랩스의 ‘업의 본질’은 쇼핑파트너스를 사용하는 고객의 업무 시간을 줄여주는 것이었다. 그리고 고객의 매출을 높이는 것이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이 두 가지 가치가 추구하는 방향이 달랐다.

업의 본질을 업무 시간을 줄여주는 것으로 하면 실무자의 여러 행위에 집중해야 했다. 반면 업의 본질을 매출 향상으로 하면 고객의 고객을 살펴보며 조금 다른 접근을 해야 했다. 그리고 이 두 가지를 동시에 요구 받을 때면 나는 선택을 해야 했다. 때론 이 선택에 맞게 ‘고객을 선택’ 해야만 했다.

눈 앞에 펼쳐진 터무니 없는 자유도에 나는 숨이 턱 막혔다. 책상에 앉아 모니터를 쳐다보며 내가 어떤 아이디어를 ‘업의 본질’로 하는지에 따라 우리의 방향성과 존재 이유가 결정된다니. 밤낮으로 두통이 찾아왔다.

가만히 앉아만 있던 건 아니다. 고객을 만나 대화하며 그들의 고민을 찾아 근본 원인 해결을 돕고자 했다. 문제를 찾아 풀다 보니 어느새 유료 고객사가 20개사를 넘었다. 우리가 제공한 제품에 가치를 발견하고 비용을 지불한 고객사가 무려 20개가 넘다니. 이 놀라운 상황에서도 나는 이들이 과연 우리가 설정한 ‘업의 본질’에 맞는 고객인지. 이들이 우리의 방향성에 ‘가치’를 느낀 게 맞는지 지속 째려봐야 했다.

가끔은 내가 ‘업의 본질’을 잘못 잡아서 ▲고객을 만나지 못하거나 ▲내 동료들이 고생한다거나 ▲그래서 우리가 지속할 수 없는 건 아닐까 심히 무섭기도 하다. 이 모든 결과가 오로지 내가 ‘업의 본질’을 잘못 설정해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니 아무 것도 손에 잡히지 않았던 시기도 있다.

아마도 이 ‘업의 본질’이란 것은 유자랩스가 지속하는 모든 순간에 놓지 말아야 할 고민이 아닐까 싶다.

2-3. 유자랩스는 신뢰를 바탕으로 비즈니스를 만든다.

그동안 내가 만난 좋은 동료들은 신뢰를 바탕으로 일했다. 그들은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신뢰할 수 있는 코드를 썼다. 신뢰라는 게 꽤 주관적이기에 다수에게 신뢰를 받는 사람도 가끔은 신뢰 받지 못하는 상황이 오기도 했다. 그럼에도 나는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신뢰는 최우선 가치로 꼽힐만 하다고 생각한다.

유자랩스를 이어오며 나는 신뢰라는 가치를 두고 굉장히 많은 유혹을 받았다. 초기 기업도 이러한데 굵직한 기업들은 얼마나 많은 유혹을 받을까 싶었다. 어쩌면 많은 유혹 앞에서 가끔은 크게 흔들릴 수도 있겠다 싶기도 했다.

하지만 적어도 지난 1년은 신뢰라는 가치를 당장 이익보다 우선시 했다. 비즈니스 책임자가 신뢰를 잃으면 그 비즈니스는 가치가 없다고 생각한다.

유자랩스는 초기 스타트업으로 지금까지 지켜온 업의 본질이 언젠가 바뀔지도 모른다. 업의 본질은 바뀌지 않아야 하는 게 아니다. 구성원이 바뀌고, 시장이 바뀌면 업의 본질을 바꿔야만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신뢰는 지켜져야 한다.

지속할 수 있는 미래를 꿈꾼다. 유자랩스 구성원이 원하는 순간까지 함께할 수 있도록 지속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싶다. 그리고 그 힘은 신뢰에서 나올 거라 믿는다.

3. 초기 스타트업은 대표의 사고 범위를 벗어나지 않는다

1년이라는 시간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1주년을 앞두고 꽤 깊은 고뇌에 빠졌는데 입맛도 없어지고, 살이 빠지는 등 심한 스트레스 속에서 허우적댔다. 가장 힘들었던 건 원하는 목표치에 달성하지 못한 이유가 내 그릇이 부족한 탓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는 것이었다. 밝은 미래를 그리기 위해 모였건만 실상은 어두운 미래로 끌어들인 게 아닐까 하는 생각에 마음 고생이 심했다.

그리고 이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건. 그래, 결국 이 상황을 내가 만든 거라는 사실을 인지하면서 부터다.

3-1.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비즈니스 지표가 아니다.

유자랩스는 만 1년이 지난 지금 내가 원했던 비즈니스 지표에 도달하지 못했다. 유자랩스는 나와 오래 알고 지낸 동료들로 구성했지만 우리가 모인 건 사업을 하기 위함이지 친목을 하기 위함이 아니다. 우리는 사업을 하며 지속할 수 있는 비즈니스 지표를 만들어야만 했다.

돈보다 더 중요한게 있다고 생각한다. 결코 돈에 휘둘려서는 안 되며, 돈보다 더 큰 가치를 선택할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고 믿는다. 유자랩스는 이를 이해하고 행동할 수 있는 용기있는 사람들로 구성했다.

대표자인 내가 그동안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비즈니스 지표가 아니었다. 그리고 이 생각이 지난 1년을 만들었고 당연하게도 이 생각대로 그래프가 그려졌다.

아쉬운 그래프에 원치 않던 상황이 벌어졌다.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에너지를 소모했다. 결국 이 모든 상황을 만든 건 내 탓이라는 결론에 마음이 심히 무거워졌다. 어떻게 해야 빠르게 이 상황을 탈출할 수 있을지 원인을 찾기 시작했다.

결국 문제는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게 비즈니스 지표가 아니었다는 것이었다.

3-2. 유자랩스는 망해도 우리 관계는 망하지 않아야 한다.

유자랩스 시작부터 지금까지 동료들에게 하는 말이 있다. ‘유자랩스는 망해도 우리 관계는 망하지 않아야 한다.’ 나는 지난 1년동안 내 사람들을 잃지 않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그런데 그게 문제라는 걸 받아들이는데 긴 시간과 큰 용기가 필요했다.

실제로 나는 동료들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동료들이 고민하는 지점을 찾아 해결하고자 했고, 방향성을 잡고 함께 달리기 위해 수차례 동료들의 위치를 확인했다. 동료들의 미묘한 감정을 확인해 돕고자 했고, 늘 웃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했다.

이 모든 노력은 우리 관계가 망하지 않고 지속하기 위함이었다. 그런데 내가 정신을 차리게 된 계기가 있다. 동료들이 되려 나를 걱정하는 모습을 봤을 때다.

3-3. 무섭지만 내 생각대로 되더라

작은 조직의 문화는 대표의 의지대로 된다고 한다. 나는 5명 스타트업의 대표자이지만 결코 동료들에게 내 권위를 요구하고 싶지 않다. 이들은 내게 동료이자 공동 창업자이고 가능한 오래 함께하고 싶은 내 사람들이다.

그럼에도 비즈니스를 이어가며 빠른 결정이 필요한 시점이 오고, 이럴 때면 대표자인 내가 결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유자랩스는 대표자인 내 결정을 존중하며, 나 스스로도 그 결정의 시간을 피하지 않았다. 때문에 우리가 아무리 서로 좋은 동료여도 내 결정이 많은 것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을 안다.

좋은 친구를 사귀고 싶으면 좋은 친구가 되라고 했다. 나는 내 동료들을 소중히 여기면서도 한편으로는 소중한 동료로 인정 받고 싶었을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방식대로 말이다.

지난 1년동안 나는 개발 부서장 역할을 크게 벗어나지 못했던 것 같다. 때문에 동료들은 개발 부서원 역할을 크게 벗어나지 못했을지 모른다. 스타트업이 좋은 제품을 만드는 건 무척 중요한 일이다. 하지만 스타트업이 좋은 제품만 만들어서는 원하는 시점에 원하는 고객을 만나 원하는 수준의 성공을 얻는 건 꽤나 많은 운이 작용한다.

내가 ‘좋은 대표’라고 생각했던 역할은 실상 ‘좋은 개발 부서장’에 머물렀던 것 같다. 비즈니스 지표를 우선시 하지 않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건 ‘좋은 개발 부서장’으로서 적절한 포지셔닝이었다. 실제 나는 그 역할을 지난 회사에서 해왔다.

하지만 ‘좋은 대표’에게 요구되는 역할은 ‘좋은 개발 부서장’의 역할과 달라야 했다. 무섭게도, 정말 무섭게도. 지난 1년 동안 딱 내가 생각한대로 됐다는 걸 인정해야만 했다. 그리고 이를 인정하는 순간 내게 다음 문이 열렸다.

마무리

유자랩스를 창업하며 정말 많은 사람에게 다양한 역할을 요구 받았다. 대표는 이래야 한다. 대표는 이런 걸 신경써야 한다. 스타트업은 이렇게 하면 망한다. 스타트업은 이걸 지켜야 한다. 직원은 이렇게 대해야 한다. 직원과는 이런 선을 그어야 한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나를 위해서 다양한 조언을 해줬다.

나는 그들의 조언을 들으며 다짐했다. ‘유자랩스는 그런 우려가 없는 정말 좋은 조직으로 만들겠다’고. 그렇게 지난 1년 동안 내가 생각하는 좋은 조직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그리고 우리는 1년이 지난 지금도 서로와 함께하는 걸 여전히 원하는 내가 생각하는 ‘원팀’이 됐다.

2024년은 비즈니스 지표에 집중한다.

유자랩스에서 나는 ▲모든 운을 끌어쓰고 ▲업의 본질을 고민하며 ▲딱 내 생각대로 조직을 만들었다. 이 생각을 떠올리며 나는 ‘내 그릇의 한계’에 좌절감을 맛봤다. 좌절감은 내게 ‘유자랩스는 딱 니 수준만큼만 클 수 있어’라며 조롱했다.

그런데 반대로 생각하면 나는 ▲내 주변 사람들 모두가 도울만큼 유자랩스 창업을 응원 받았으며 ▲내가 원하는 철학대로 조직을 만들었고 ▲내 사고의 최대치만큼 조직을 성장시켰다. 이는 앞으로 내가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조직을 그 방향대로 이끌 수 있는 잠재력을 증명한 셈이다.

만약 내가 ▲지속해서 주변의 응원과 도움을 받으며 ▲내 철학에 맞는 단단한 조직을 지켜내고 ▲보다 비즈니스 감각을 끌어올릴 수 있다면. 유자랩스의 다음 1년도 지난 1년처럼 원하는 바를 얻어낼 수 있을 것이다.

지금 유자랩스에게 필요한 건 딱 하나다. 보다 비즈니스 지표 지향적인 방향 설정이다. 지금과 같은 팀워크를 유지하며 비즈니스 감각을 더하면, 유자랩스는 단단한 비즈니스 조직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이는 대표자인 내 사고에 달려있다.

우리 이야기를 만들었고, 만들어 간다.

지속할 수 있는 비즈니스란 어떤 가치를 지속해서 만들어냄을 의미한다. 유자랩스가 지속할 수 있다면 유자랩스가 세상에 어떤 가치를 지속 제공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비즈니스가 지속하는 한 우리는 늘 함께할 수 있다.

0 to 1을 만들어가는 우리는 말 그대로 우리 이야기를 쓰고 있다. 지난 1년 동안 많은 사건을 마주했지만 모두 함께 극복했다. 그리고 앞으로도 함께 극복할 수 있다는 서로의 신뢰가 생겼다.

어두운 밤 책상에 앉아 인상쓰며 고민하는 매일이 그저 우리의 이야기라는 게 마음에 든다.

나는 우리가. 유자랩스가 자랑스럽다.

첫 제품을 출시하던 날 개발팀과 눈싸움하던 그날이 생생하다. 첫 유료 고객사가 생기던 날의 기쁨, 그 고객사가 환불하던 날의 좌절. 대형 고객사 회의실에 초대 받아 회의하러 가던 그날. 첫 정부 지원 사업에 합격하던 날. 파트너사에게 인정 받던 날. 너무 좋은 제품이라며 극찬 받던 날. 다음 직원은 어느 포지션부터 뽑을지 행복회로 돌리던 날. 이런 제품 못 쓴다며 혼나던 날. 이러다 망하면 어쩌지 눈 앞이 캄캄하던 날. 그래도 한 번 해보자며 서로의 눈빛으로 다시 일어나던 날.

우리의 지난 1년이 이세상 최고의 스타트업은 아니었을지라도 적어도 우리 유자랩스 구성원의 커리어에서 최고로 노력했던 시간임을 의심치 않는다.

나는 우리가. 유자랩스가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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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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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O index] 앱 스토어 트렌드를 한눈에 보고 싶다면? - 앱 마켓 분석

최근 앱 스토어의 랭킹에서 변화를 살펴보며 흥미로운 정보를 몇 가지 발견했습니다.

4월 23일 기준으로 애플 앱 스토어의 교육 카테고리의 무료 순위에서 "기후행동1.5℃"라는 앱이 무려 69위 상승해 15위에 랭크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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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앱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자면,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한 노력으로 "한국 기후환경네트워크"가 출시한 앱으로 기후 행동 실천을 위한 정보와 이벤트는 물론 퀴즈까지 제공하고 있으며 학교별로 스쿨 챌린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째서 갑자기 상승했을까요?🤔

검색 포털에서 기후행동1.5, 한국기후환경 네트워크를 검색해 뉴스 기사를 살펴봤습니다.

지구의 날 54주년을 기념하여 앱의 개발사인 한국기후환경 네트워크, 환경부 그 외 다양한 기업들이 참여하는 기후변화 주간 행사가 시작된 것입니다.

그러고 보니 지난주에 유치원에 다니는 제 딸이 숙제로 지구가 아프니까 집에서 10분간 전등을 끄는 숙제를 해야 한다고 종이를 보여준 기억이 있었습니다. (저는 정중하게 아빠는 일해야 하니 주말에 하자고 설득했습니다.)

이렇듯 지자체와 환경부 기업들의 행사로 관련 앱을 통한 챌린지와 이벤트가 시작되어 앱의 랭킹이 상승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앱 마켓 분석으로 앱 비즈니스의 흐름을 읽기

앱 스토어 최적화 측면에서는 내 앱의 최적화 상태를 진단하고 모니터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반적인 앱 마켓 시장의 변화를 바라보는 시각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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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보통 여러분은 안드로이드, 아이폰 중 1개의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심지어 미국과 일본 마켓의 정보를 조회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대표적으로 앱의 랭킹이 존재하는데요. 게임의 경우 명확하게 매출 순위로 인기 척도를 판단하고, 무료 순위로 신규 게임들의 등장을 판단하기도 합니다.

💡무료 순위의 경우 출시 시점 폭발적인 마케팅으로 다운로드가 급증하며 무료 순위 상위에 랭크되기도 합니다.

상대적으로 다른 앱 마켓의 카테고리에서는 인기 랭크에 변화가 극단적이지는 않습니다. 반대로 그 상황에서 높은 상승이나 하락으로 앱의 이슈나 시장 이슈들을 예상할 수 있죠.

앱 마켓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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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이런 방식으로 각 앱마다 핵심 메타 키워드로 어떤 단어들을 사용하고 있는지, 그 단어 사용 빈도는 어떻게 되는지 분석하고 추가해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마케터, 그로스 해커로서

생각보다 마케터이자 그로스 해커 입장에서 정보는 남들이 모르는 정보를 얼마나 접근할 수 있냐의 문제보다는 나열된 데이터와 정보들을 기반으로 어떤 인사이트에 도달할 수 있는지에 가깝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익숙한 정보들에서 어떤 연관성을 찾아 새로운 인사이트를 발견할 수 있냐는 것은 다양한 정보를 취급하며 얻은 노하우에서 탄생하기도, 현재 활용하고 있는 다양한 마케팅 툴의 정보들을 정리하며 발견하게 되기도 합니다.

ASO index 역시 앱스토어 최적화 분석 툴로 시작했지만, 마케터이자 그로스 해커로서 경험하며 고민한 정보들을 바탕으로 사용자가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 작은 아이디어와 노력들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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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김영훈

SaaS 요금제 혁신: 역시험판(Reverse Trial) 전략

최근까지 SaaS 산업의 요금제는 크게 2가지로 이원화되어 있었습니다.

프리미엄(Freemium) vs 시험판(Trials)

프리미엄 모델은 기본 기능을 무료로 제공하며, 추가 기능에 액세스하기 위해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무료 요금제로 다양한 사용자를 확보하여 입소문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신규 사용자를 확보하기 용이하다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시험판 모델은 제한된 시간(일반적으로 14일) 동안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하며, 기간 만료 시 결제를 하지 않으면 이용이 제한되는 방식입니다. 이 모델은 프리미엄에 비해 유료 요금제 전환율이 2~3배 높은 경향을 보입니다. 또한 시간 제한이 있기 때문에 사용자 활성화율이 다소 높은 경향을 보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프리미엄과 시험판 모델 사이에서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역시험판(Reverse Trial)이라는 요금제 전략이 있기 때문입니다. 역시험판은 제한된 시간(14일) 동안 정식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되었음을 알리고, 만료 시점에 업그레이드를 선택하지 않으면 무료 요금제로 되돌아가는 방식입니다. Airtable도 이 전략을 활용하여 유료 전환율과 사용자 온보딩을 폭발적으로 개선했습니다.

원문에서 B2B 성장 전문가이자 역시험판 옹호자인 Elena Verna는 다양한 프리미엄 비즈니스에서 이 전략을 구현하여 전환율이 10%에서 40%까지 증가하는 것을 관찰했다고 합니다. SaaS 업계에서 요금제 설정에 고민 중인 분들은 꼭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P.S: 프리미엄 모델이 활성화가 더뎌진 이유는 개인적으로 SaaS 서비스가 범람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2010년대 초반에는 Slack을 비롯한 프리미엄 모델이 상당히 인기가 있던 점을 비추어 보면, 요즘은 많은 서비스 중에 하나만 눈에 띄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요금제 전략에도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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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노엘

4월 29일, QA 리포팅 툴 [QAing] 유료 플랜 OPEN!

"가격은 제품 일부다"

"가격은 여러분의 고객을 정의한다"

"제품을 판매하는 것은 검증의 첫 번째 유형이다"

안녕하세요! QAing의 PO 김예주입니다!

큐에잉을 처음 기획하면서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많이 읽었던 책이 바로 '린 스타트업'이었는데요.

이 책에서는 늘 '제품을 처음부터 유료로 제공해라'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많은 부분에서 린 스타트업의 조언과 방법론을 많이 참고해왔지만,

이 가격정책에 있어서만은 적용이 늦어지게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제품이 준비되지 않은 것이 아닐까 하는 우려로 베타 테스트 기간을 진행해왔습니다! 🙌

하지만 어느덧 개인 사용자가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QA 리포팅 툴이 되었다고 생각해

유료화를 진행하게 되었어요! 🙏 😀

다음주 월요일 (4월 29일)부터 유료화가 시작되는데요!

여러분의 QA를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끝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열심히 업데이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4월 29일 이전에 회원가입하실 경우,

고객감사 할인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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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ing 큐에잉

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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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노엘

단축키로 더욱 빠른 버그 리포팅! [QAing 업데이트] (04/22)

안녕하세요 여러분!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QAing]입니다 🚀

이번주에도 업데이트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인사드리게 됐는데요!

어쩌면 이 기능을 가장 기다리신 분들이 많으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본적이지만 필수적인, 단축키 기능인데요!

이번 업데이트로 버그 리포팅의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보시길 바라겠습니다!

🚀 그래서 QAing이 어떤 개선을 했냐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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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요일! 업데이트를 하고 있어요! 🙌

QAing은 여러분의 QA 리소스를 줄이기 위해서

고민하고, 또 개선할게요!

🌟 지금 바로 회원가입하고 온보딩을 받아보세요!

QAing 큐에잉

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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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

김현석

[ASO index]내 앱의 스토어 최적화 진단 - 실제 진단 시트를 만들어 봅시다.

여러 앱 개발사를 만나며 느끼는 점은 생각보다 많은 개발사에서 경쟁 앱 또는 유사 앱들의 성과 및 사례들에 대해 궁금해한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경쟁 앱의 매출 성과 또는 마케팅 예산을 분석하고 알고 싶다는 목적 보다는 당신의 앱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와 확신이 필요한 경우들이 많습니다.

물론 이 글을 읽는 모든 디스콰이엇 동료도 알고 있는 사실이겠지만, 경쟁 앱의 성과를 알게 된다고 해도, 그 성과를 온전히 똑같이 따라가기는 힘든 노릇입니다.

동일한 기능을 제공하는 앱이더라도, 사용자들은 앱의 디자인과 UI 심지어 다운로드가 많은 앱을 더 선호하기 때문이죠. 그 외에도 복합적인 상황이 원인이 되어 경쟁 상대의 정보를 알게 되어도 경쟁 앱 만큼의 성과를 따라가는 것에는 한계가 명확합니다.

하지만 앱 스토어 최적화는 내 앱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그를 통해 직접 개선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앱 스토어 최적화 사앹에 대한 구체적인 진단과 진단 시트를 만드는 방법을 안내 드리겠습니다.

앱 스토어 최적화 상태 진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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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바와 같이 ASO index에서는 등록한 마이앱의 앱 스토어 최적화 상태를 평가하는 "ASO 평가"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주 심플하고 직관적인 정보인데요. ASO index에서는 사람이 직접 판단하지 않아도 앱 마켓에서 제공하는 정보만으로 앱 스토어 최적화 이론을 접목해 내 앱의 키워드, 크리에이티브, 리뷰 및 평점에 대한 최적화 상태를 점검하는 목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 키워드 : 키워드의 랭크 상태와 구체적인 키워드 메타 데이터 활용 상태를 기반으로 분석합니다.

  • 크리에이티브 : 최근 업데이트 상황과 스크린샷 수, 프리뷰 영상 제공 여부를 기반으로 분석합니다.

  • 리뷰 및 평점 : 최근 앱의 평점과, 누적된 평점을 기반으로 분석합니다.

이 심플하고 간략한 정보는 일별 데이터로 기록되어 ASO index 사용자가 일별 상태 변화 추이를 비교하며 분석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더 자세히 앱 스토어 최적화 상태 진단하기🔎

이제 더 자세히 여러분이 직접 자신의 앱을 점검할 시간입니다.

오늘은 aix에서 실제로 앱 스토어 컨설팅을 의뢰한 기업을 위해 사전에 진단하는 시트를 기준으로 정보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꼭 기억하시고, 여러분의 앱에 적용해서 진단해 보는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 메타 키워드 최적화 진단하기

  • 검색 알고리즘에 영향을 주는 키워드에 대한 요소들은 아래 메이커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앱 타이틀에 익숙하고 쉬운 브랜드 이름이 포함되어 있습니까?

제품의 브랜딩은 정말 중요한 마케팅 요소입니다. 하지만 가끔 브랜딩을 세상에 없는 차별화된 무엇이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쉽게 기억하고 떠올릴 수 있는 브랜드 그리고 앱 마켓에서는 검색 측면에서 사용자가 쉽게 검색할 수 있는지 고민이 필요합니다.

브랜딩은 결국 소비자와 관계를 형성하고 여러분의 제품과 소비자의 가치를 공유하는 과정입니다. 여러분의 가치를 너무 복잡하고 유니크하게 어렵게 작성한 것은 아닌지 고민해 보세요.

2) 제목에 일관된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나요? (기능과 컨텐츠와 관련된)

구글과 애플은 앱 타이틀(제목)에 최대 30자를 허용하고 있으며, 앱 스토어 최적화 전문가들은 앱의 제목이 가장 메타 키워드에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의미는 브랜드 네임이 포함되었다면, 사용자들이 찾는 앱의 핵심 기능이나 정보를 포함하여 내용을 구상 하는 것이 좋다고 이해해도 좋습니다.

3) 경쟁 앱과 차별화된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까?

이 방법 역시 여러분의 앱의 강점을 파악하고 정확히 차별화된 메시지로 전달하고 있는지에 대한 고민입니다. 여러분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카테고리의 앱을 개발한 것이 아니라면 비슷한 성격의 앱들 사이에서도 차별화된 기능 또는 강점을 어필할 수 있는 키워드를 고민하고 포함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4) 설명란에 사용자가 앱을 검색할 때 자주 사용하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까?

설명란의 경우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 스토어가 약간 다른 전략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공통점으로 이야기를 해보자면 4,000자 이내의 글자로 사용자들에게 앱이 가진 매력과 강점을 효과적으로 설명해야 한다는 공통점은 유지해야 합니다.

다만 애플 앱 스토어의 경우 설명란의 키워드는 검색 알고리즘에 반영되지 않으니, 사용자들이 읽을 수 있는 설명란의 초반 부에 구체적인 앱의 장점과 핵심을 요약해서 작성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의 설명란은 검색 알고리즘에 반영됩니다. 그렇다고 중요한 키워드를 반복적으로 입력 하는 것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핵심 키워드들을 효과적으로 활용해서 앱을 설명하는 방향으로 작성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크리에이티브(전환율) 최적화 진단하기

  • 크리에이티브 최적화에 필요한 정보들은 아래 메이커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앱 아이콘이 앱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까?

앱 아이콘의 앱의 얼굴이자 브랜딩 요소입니다. 수시로 변경하며 사용자들에게 혼란을 줄 필요는 없지만 미묘한 색 변화와 기능 및 특징을 연상시키는 아이디어가 있다면 수시로 실험 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A/B 테스트를 통해 아이콘 변경 만으로도 앱 스토어 방문자가 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실겁니다.

2) 스크린샷이 앱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까?

스크린샷은 앱의 장점을 표현하는 중요한 수단입니다. 너무 당연한 이야기지만 특히 게임 앱에서 자주하는 실수지만, 화려한 효과와 대표 캐릭터의 비주얼에 의존해서 게임이 가진 특징을 설명하는 기회를 놓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여러분의 앱 스크린샷이 현재 기능과 특징에 대한 설명을 놓친건 아닌지 점검해 보세요.

3) 스크린샷은 유저 경험을 제대로 시각화하여 보여주고 있습니까?

경험의 시각화는 매우 중요합니다. 스크린 샷 하단에 텍스트를 추가하여 구체적인 설명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이지만, 가능하면 실제 앱을 사용하는 스크린샷을 기반으로 사용자들이 이 앱을 어떻게 사용하게 되는지 구체적으로 연상시켜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4) 미리보기 동영상이 유저 경험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까?

동영상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스크린샷에 구체적인 특징이 담겨 있더라도, 실제 움직이는 화면을 통해서 앱을 사용하는 모습을 구체적으로 연상시켜 사용자가 앱에 대한 이해를 완전히 돕고 내가 원하는 기능을 이렇게 사용할 수 있다는 상상을 연상을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의 앱이 일정 관리 앱이라면 동영상을 통해 일정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설명을 장황하게 연출을 통해 영상으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할지 알림 기능과 시간 설정 기능을 어떻게 쉽게 설정하고 사용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것이 중요할지 판단하실 수 있을 겁니다.

✍️ 리뷰 및 평점 최적화 진단하기

  • 앱의 리뷰 및 평점은 진단을 통해 진단 후 손쉽게 개선이 어려운 영역입니다. 아래 메이커 로그를 참고해 효과적으로 앱의 평점 관리를 시작해 보세요.

1) 앱의 평점 상태는?

앱의 평점은 무엇보다 중요한 정보입니다. 현재 3.5 이하라면 적극적 개선이 필요하며, 최소한 4.0 이상을 유지 하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앱의 평점이 낮다면 앱 스토어 방문자가 다운로드 의사 결정을 보류하게 됩니다. (aix 설문조사에 응답자의 75%는 앱 리뷰 및 평점이 가장 다운로드 의사 결정에 가장 큰 영향을 준다고 응답했습니다.)

2) 상단에 표시된 리뷰의 평점

상단에 고정된 리뷰는 많은 사용자가 공감하는 리뷰이자 보편적인 앱의 의견에 가깝습니다. 상단에 표시된 리뷰의 평점과 의견이 실제로 효과적으로 앱의 업데이트 및 개선으로 반영되었는지 점검이 필요합니다.

끝으로

오늘은 앱을 서비스하는 사용자 입장에서 자신의 앱을 점검할 수 있는 주요 항목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실제 aix에서 사용하는 앱 스토어 최적화 진단 시트에는 더 다양한 항목과 구체적인 점수 평가 항목들이 존재하는데요.

앱 스토어 최적화 진단 시트 파일을 공유받고 싶으신 디스콰이엇 동료분들이 계신다면 언제든지 부담없이 커피챗 부탁드립니다.

ASO index

앱 스토어 최적화에 필요한 필수 분석 툴, 한국어, 일본어 완벽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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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노엘

[QAing] 블랙박스 저장 시간이 더 길어졌어요! 언제든 버그를 저장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QAing]입니다 🚀

월요일에 보내드리는 업데이트 노트로 돌아오려고 했으나 살짝 늦어지게되어 수요일에 찾아뵙게 됐어요~!

이번주에는 총 세 가지의 업데이트가 있었는데요~!

한번 함께 확인해보시죠!

🚀 그래서 QAing이 어떤 개선을 했냐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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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개선 배포를 하고 있어요! 🙌

QAing은 여러분의 QA 리소스를 줄이기 위해서

고민하고, 또 개선할게요!

🌟 QAing은 현재 클로즈 릴리즈를 진행 중이에요!

🌟 지금 바로 회원가입하고 온보딩을 받아보세요!

QAing 큐에잉

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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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 Pluuug

플러그 Pluuug

하루 5분 걸리는 이메일 발송, 한달이면 얼마나 시간을 쓸까요?

안녕하세요 외주 운영관리 SaaS 플러그입니다 ☺️

고객 의뢰 시 메일을 발송하는데 5분이 걸린다면, 한달이면 9시간 20분이라는 시간을 단순 반복 업무에 시간을 쏟게 돼요.

이제 메일 작성 시 미리 템플릿을 저장하고 발송해보세요!

플러그를 통해 변경되어야 하는 내용만 변수(@)를 걸어 세팅이 가능해요.

이외에도 참조(cc) 기능과 이메일 서명 저장 등 세일즈 매니저 또는 직무상 메일을 자주 보내시는 분들이 환호할 신규 기능이 업데이트 되었어요 👋

댓글로 의견 남겨주시면 기능 업데이트에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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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욱

황성욱

아직도 매뉴얼/가이드를 캡처도구+PPT로 만드시나요?

안녕하세요!

1분 안에 만드는 매뉴얼/가이드 '스텝하우'입니다.

업무 매뉴얼과 고객 가이드 등
누군가에게 How-to를 전달하는 문서를 우리는 '매뉴얼/가이드'라고 정의합니다.

보통 Step-by-step 가이드를 만들 때 캡처도구로 일일이 화면을 캡처하고
PPT에서 빨간박스, 넘버링, 텍스트 상자 등 넣고 편집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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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많은 시간을 소요합니다.
그래서 1분 안에 만드는 매뉴얼, 스텝하우를 개발했습니다!

스텝하우 확장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업무의 주요 이벤트인 클릭을 인식해서 화면을 자동 캡처하고 1분 안에 매뉴얼을 자동 생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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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토스페이먼츠 부분환불 방법을 물어본다면
말로 설명하지 마세요.

아래 링크와 같이 스텝하우로 1분 안에 매뉴얼을 만들어서 공유해보세요.


그럼 보는 사람은 클릭 1번으로 지식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스텝하우를 통해 빠르게 매뉴얼을 만들고 팀원들에게 공유해보는건 어떨까요?
업무 시간을 단축하여 매출과 직결되는 업무에 집중해보세요.


- 고객가이드를 만드는 CX/CS 직무
- 운영 매뉴얼을 만드는 Ops직무
- 서비스 업데이트 가이드를 만드는 PM 직무
- 개발환경 세팅 매뉴얼 만드는 개발직무
- 지점 가이드를 배포하는 영업관리 직무
- ERP 사용 매뉴얼을 관리하는 경영지원 직무
- 신입, 부사수를 인수인계하는 사수 등

다양한 직무에서 활용해보세요!

▼ 스텝하우 활용하러 가기
www.stephow.me

▼ 그린랩스 스텝하우 고객 인터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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