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SaaS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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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SaaS 스타트업 창업자, 멤버, 고객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성장하는 모임입니다. 비즈니스/테크 소프트웨어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눠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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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와 B2B 서비스에 관심있는 분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요.","한국 SaaS, B2B 서비스 모음집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등록을 원하시면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사이트: https://bit.ly/3Nyul7N","국내, 해외 소프트웨어/서비스 관계없이 이야기 나눠요."]

김현석

김현석

[ASO] 매출 만큼 중요한 앱의 평판! : 리뷰 & 평점 최적화 가이드 3편

오늘은 앱 스토어 최적화의 노하우 3편 : 리뷰 & 평점 최적화에 대한 중요성과 준비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어떤 개발자는 리뷰와 평점은 자연재해 같이 상황을 통제하기 힘든 영역이라고 생각하고, 또 어떤 개발자들은 중요하긴 하지만 우선 순위에서 낮으며 여유가 생기면 신경써야 하는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어떤 사실이 맞을까요? 그리고 서비스 운영 관리 인력이 없는 조직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앱 스토어 최적화(ASO)의 세 번째 이야기 : 리뷰 & 평점 최적화 인사이트 지금 시작하겠습니다.

리뷰 & 평점의 중요성 : ★★★★★

앱 스토어 최적화를 통해 사용자가 앱의 다운로드 받는 과정을 순서대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 (키워드 최적화) - 검색 기능을 이용해 새로운 앱을 찾기 위해 키워드를 입력하고 검색 결과로 노출된 앱의 정보를 확인한다.

  • (크리에이티브 최적화) - 노출된 앱의 정보와 스크린샷 및 프리뷰 비디오를 확인하고 앱의 장점과 제공하는 기능을 판단한다.

  • (리뷰 & 평점 최적화) - 최종 다운로드 전에 앱의 평점과 사용자들의 리뷰를 확인한다.

키워드 최적화를 통해 많은 사용자에게 여러분의 앱을 최대한 노출하는 것이 필요하고, 실제로 그 노출된 앱이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한 크리에이티브 최적화도 중요하지만, 궁극적으로 사용자의 평가가 부정적이라면 사용자들은 앱의 다운로드 의사 결정을 보류합니다.

image.png* aix가 전문 설문조사 업체를 통해 의뢰한 한국의 구글/애플 앱 마켓 사용자 250명을 대상으로 설문자료

결국 사용자의 리뷰 및 평점이 좋지 않다면 키워드 최적화, 크리에이티브 최적화 같은 이전의 노력이 모두 물거품이 되고 전환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이렇게 앱의 리뷰&평점은 여러 차례 이야기해도 부족하지 않을 정도로 정말 중요한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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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피드백 및 분석 플랫폼을 서비스하는 미국의 기업 Apptentive에 따르면, 고객 중 90%는 평점을 그들이 새로운 앱을 고를 때 고려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79%의 고객은 앱을 다운로드하기 전 평점과 리뷰를 확인한다고 대답했습니다.

따라서, 리뷰와 평점을 개선하는 것은 전환율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2.0 평점이었던 앱이 3.0으로 오르면, 전환율은 28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0에서 4.0으로 오르는 것은 전환율을 90%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사용자의 리뷰와 평점이 앱 스토어 최적화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아야 합니다.

[앱 마켓의 평점]

  1. 플레이 스토어는 평점 4.0 / 4.5 미만의 앱을 필터링하는 기능 제공

  2. 각 스토어의 추천 앱 혹은 피쳐드 앱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4.3 이상의 평점 보유를 권장

  • 애플 앱 스토어

    • 앱 스토어는 앱 업데이트 시 이전 버전의 이슈로 인해 발생한 낮은 평점을 만회하기 위해 앱의 평점을 리셋 가능 (다만 리뷰 숫자가 리셋 될 수 있어 전체적인 평판이 나빠질 수 있음을 유의)

    • 사용자에게 1년간 총 3번의 리뷰 요청 메시지 가능

  • 구글 플레이 스토어

    • 평균 평점을 가장 최신 업데이트 후 평점에 가산점을 부여하여 산출 - 업데이트 시 평점 리셋 불가

    • 유저는 하나의 앱을 한 번만 리뷰 가능

    • 리뷰에 사용된 키워드가 검색 랭킹에 영향

물론 사용자의 리뷰와 평점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이해해도 사용자들의 평가에 대해 적극적으로 응대하고, 관리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효율적인 개발 조직은 필수 인력 구성으로도 많은 사용자가 서비스할 수 있는 매력적인 앱을 개발할 수 있지만, 사용자들을 돕는 서비스 기획 및 운영 업무는 사용자들의 수와 비례해서 많은 인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Q. 우리는 영어나, 일본어를 완벽하게 구사할 수 있는 인력이 없어요. 해외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어떻게 수용하고 응대해야 하나요?

스토어 리뷰를 해당 국가의 언어로 대응하는 것은 확실히 긍정적인 이미지 형성에 도움이 됩니다. 외국어를 구사하지 못한다고 해서 무대응으로 일관하기보다는 번역 기능을 이용해서 사용자의 문제에 대해 공감하고 도움이 될 수 있는 답변을 한다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Q. 부정적 리뷰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보통 부정적인 리뷰는 앱의 안전성(정지, 충돌, 버그)가 원인이 되거나 불편한 사용 환경에서 발생합니다.

이는 앱의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개선이 선행되어야 하지만, 이미 작성된 리뷰에 대해서도 사용자의 피드백을 수용하고 적극적으로 응대하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1. 공식화된 답변 프로세스를 준비한다. (짧고 간결한 인사와 정중한 메시지)

  2. 사용자들의 부정적 리뷰에 응답하고 문제를 수용하고 개선 의지를 보여준다.

  3. 상세한 답변과 처리를 돕기 위해 이메일을 통해 안내하고 문제 해결 후 리뷰 수정에 대해 설득한다.

실제 앱의 문제가 발생하여 부정적 리뷰가 발생해도 사용자는 구체적인 문제에 대한 정보를 기재하기보다는 리뷰를 통해 자신의 불편함을 호소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런 경우 자세한 문제 상황을 제보받을 수 있는 이메일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문제 상황 파악 후 사용자를 도와 문제가 해결되면 평가에 대한 재고를 권유해 보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이미 발생한 문제에 대해서는 위와 같은 방법이 유효하지만, 아직 리뷰를 남기지 않은 사용자들에게는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을까요?

Tip - 사용자에게 긍정적인 리뷰를 끌어낼 수 있는 방향⭐

애플 앱 스토어

iOS 에서는 앱 상에서 피드백을 요청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팝업 메시지를 통해 앱의 평가를 요청하는 기능인데요. 메시지를 보내는 타이밍이 아주 중요합니다. 사용자가 앱에 관한 관심을 가지고 앱을 탐색하며 알아가는 과정에서 만족도가 높은 지점을 고민해 보세요.

구글 플레이 스토어

AOS 기기는 인앱 내에서 평가는 불가능하지만, 팝업 메시지와 간단한 설문을 제공하여 평가를 준 사용자들을 구글 플레이 스토어로 유도해 리뷰를 남길 수 있도록 권장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낮은 평점을 준 사용자에게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 대신 고객 서비스 센터로 양식을 유도해 평점에 악영향을 피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용자의 피드백을 수용하고 앱의 이용에 만족도를 높이는 업데이트와 개선의 적극성입니다. 개발은 경험한 지식을 바탕으로 원칙을 만들고 30년 전통의 도자기 장인처럼 시작해야 하지만, 사용자에 대한 반응은 아이돌 소속사 같은 빠른 대응과 적극적인 소통이 필수입니다.

Q. 우리는 응대할 인력이 없어요. 운영 경험도 없어요.

모든 리뷰에 응대하고 실시간 대응을 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만 리뷰에 대해서는 주기적으로 시간을 정해서 체크하고, 사전에 발생한 문제들을 기록해서 관리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1. 주기적인 리뷰 확인 시간을 업무 일정에 포함하고, 구성원과 분담한다.

  2. 발생한 이슈들은 기록하고 해결 답변들에 대한 메시지를 서식화 한다.

  3. 자주 질문하는 내용과 서식화된 답변들을 정리하여 FAQ 항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4. 결제, 구독, 버그 관련된 주요 이슈들은 민감하고 민첩하게 반응하고, 관련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백오피스 관리 기능을 준비한다.

적극적인 리뷰 응대와 소통하는 서비스도 중요하지만 현실적으로 대응이 어렵다면 효율적인 리뷰 & 평점 관리에 대한 전략이라도 고민해야 합니다.

사용자들이 자주 질문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항목을 구성해 FAQ 정보를 제공하고, 꾸준하게 접수된 리뷰를 모니터링하는 시간 관리도 중요합니다. 글로벌 앱 서비스라면 세계 표준시간, 주요 국가별 시간까지 고려해서 리뷰들을 검토하는 시간을 조정하세요.

ASO index 같은 우수한 앱 스토어 최적화 분석 툴을 이용하여 사용자 리뷰를 디테일하게 분석해서 핵심 문제의 원인을 추적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image.pngASO index의 리뷰 & 평점 기능에서 제공하는 키워드 클라우드 (참고 : 서울 자전거 따릉이 구글 앱 리뷰

끝으로...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적극적으로 리뷰를 작성하지 않습니다. 다만 버그 / 이슈 발생 시 이에 대한 요청을 위해 리뷰를 남기는 경우들이 있는데요. 그만큼 리뷰는 수 많은 사용자의 의견 중 하나라고 접근하기보다는 현재 우리 제품에 대해서 의견을 내고 싶은 적극적인 사용자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FROSK 설문 조사: 763명 대상 10세 ~ 69세 까지의 남녀 앱 사용 중 발생하는 장애 현상에 대한 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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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람의 일🤝

저의 첫 직장 경험은 게임 업계에서 서비스 지원 업무로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오랜 시간 사랑받는 제품의 얼굴이 되어 사용자들과 소통하는 일에 대한 책임과 그 무게를 이해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정책에 대한 전문적인 기술도 필수적이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용자에게 공감하고 제품에 애정을 가진 사람들과 제품에 대한 발전을 소통할 수 있는 자세가 가장 중요합니다.

모든 사용자를 위한 100번의 세심한 배려와 친절도 작은 실수 한 번에 무너지기 쉽고, 불합리한 요청이나 불만을 가진 사용자 한 명의 목소리가 나머지 모든 사용자 보다 더 크게 여러분을 괴롭힐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게임처럼 실제 사용자들이 여러분의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전 세계의 다양한 사용자들이 여러분의 소중한 제품(앱)을 이용하고 관심이 있다는 사실을 믿고 지금부터 시작해 보세요.

그 시작이 결국 앱의 성장으로 연결됩니다.

앱 스토어 최적화에 대한 고민이나 일본 마켓 진출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부담없이 커피챗 부탁 드립니다.

[앱 스토어 최적화 : 검색 알고리즘에 영향을 주는 메타 데이터 1편 바로 가기]

[앱 스토어 최적화 : 크리에이티브 최적화 : 전환율을 높여주는 크리에이티브 만들기! 2편 바로 가기]

ASO index

앱 스토어 최적화에 필요한 필수 분석 툴, 한국어, 일본어 완벽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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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노엘

[QAing 웨비나] 외주 개발사에서, 제품 퀄리티를 관리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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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외주 개발에서도 제품 퀄리티를 높일 수 있을까요?”

“외주 개발 커뮤니케이션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해요.”

외주 개발을 맡기실 생각이시거나, 진행중이신 분들의 공통된 고민인데요!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창업부터, 외주개발사까지 다양한 조직에서 PM을 경험하신 스파르타빌더스의 PM 최세진 님을 모셨습니다.

커뮤니케이션 비용이 많이 들 수밖에 없는 외주 개발사의 노하우를 들어보세요!

🗓 웨비나 개요

  • 일시 : 2024년 4월 15일(월) 오후 8시 - 9시

  • 연사 : 스파르타빌더스 PM 최세진 님

  • 대상 : PM, PO 및 외주 개발사

  • 비용 : 무료

  • 장소 : YouTube 온라인 (참여 링크는 웨비나 당일 문자로 공유드립니다)

💁‍♀️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 외주 개발, 외주 디자인 팀과의 협업이 고민이신 분

  • 외주 개발사에서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계신 PM, PO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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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쿼드 팀원 간 밀접한 소통이 필요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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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팀큐에잉의 1개월 무료 QA 컨설팅 (3팀 한정)

🙌 지금 바로 웨비나 신청하러 가기

QAing 큐에잉

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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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우

고진우

가장 빠른 노코드 커머스 - 큐샵이 오늘부터 정식 오픈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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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4월 3일 (수) 큐샵 1.0 공식 런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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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중순 쯤 제공해 드릴 예정이니, 우선 Free 플랜으로 체험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메이커에 진심인 큐샵 팀 올림-

QSHOP

노코드 커머스/웹 사이트 빌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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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용

오세용

[유자랩스 창업기 #35] 리퍼럴 기능 출시

쇼핑파트너스를 출시하고 쇼핑몰 담당자들과 지속 대화했다. PMF 달성은 정말 어려운 것인지 고객의 진짜 니즈를 찾았다 싶으면 또 다른 니즈가 나오곤 했다. 근본 원인을 해결하지 못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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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여러 쇼핑몰이 쇼핑파트너스를 찾았다. 굵직한 쇼핑몰이 쓰기 시작하며 이들의 성공사례 인터뷰도 준비 중이다. 현재 염두에 두는 몇몇 쇼핑몰이 제대로 들어오면 자신있게 바이럴 태울 수 있을 것 같다. 대형 쇼핑몰 레퍼런스는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쇼핑몰이 쇼핑파트너스를 활용하지 못했다. 지속 대화하며 찾은 원인은 2가지였다.

1. 우선 인플루언서 모집이 생각보다 훨씬 더 어려웠다.

아니, 제품도 있고. 판매 리워드도 주는데 왜 인플루언서들이 지원을 안 하지? 처음엔 쇼핑몰 담당자가 너무 서툴러서 그런줄만 알았다. 그런데 지난 3월 인플루언서 수백명을 컨택해보니 그게 아니었다. 정말 인플루언서 컨택은 극악의 회신율을 자랑했다. 단순히 노력의 문제로 끝내기엔 노동 대비 효과가 너무 약했다. 이 시장이 인플루언서 모집에 몰리는 이유를 이해했다.

2. 쇼핑몰은 바쁘다.

대부분 직장인이 월요일 아침에 정신이 없다. 갑자기 일하는 것도 있지만 쌓여있는 업무도 문제다. 특히 쇼핑몰은 주말 사이 밀린 주문을 처리해야 한다. 때문에 쇼핑몰은 월요일에 무척 바쁘다. 단순히 그런줄만 알았다.

얼마 전 한 고객사 인터뷰를 갔다가 다음 미팅 사이 시간이 남았다. 양해를 구하고 휴게실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데 나와 미팅한 그 담당자가 계속해서 다른 미팅에 참여했다. 심지어 미팅 내내 주도적으로 진행해야만 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 신기능 나왔어요’ 라는 말이 통할리 없겠다 싶었다.

결국 제품이 아무리 좋아도 담당자가 이미 너무도 바쁘고,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 넘어야 할 허들이 너무 높았다.

물론 제품을 잘 사용하는 고객도 많다. 제품을 통해 성과를 내는 사례가 늘어나고, 월 반복 구매 구독 고객 또한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분명 어떤 가려움을 긁은 건 맞다.

하지만 근본적인 가려움을 긁었는지에 관해서 지속 고민했다. 그리고 이 가려움을 긁어줄 또 다른 기능을 출시했다.

리퍼럴 기능은 사실 흔하다. 코인 업계에서는 너무도 당연한 기법이 됐고, 쿠팡도 이 기능을 활용해 꽤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런데 자사몰에 이 기능을 그대로 붙이면 될까? 글쎄, 우리는 다르게 봤다.

쇼핑파트너스는 그동안 어필리에이트에 집중했다. 인플루언서를 수십, 수백명 관리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처리가 꽤 까다롭다. 쇼핑몰 특성에 따라 ▲특정 상품만 마케팅 하고 싶고 ▲인플루언서마다 리워드를 다르게 하고 싶고 ▲리워드 주기를 다르게 하고 싶으며 ▲인플루언서도 판매 내역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싶어 한다. 쇼핑파트너스는 이런 니즈를 충족시키며 고객을 만들어왔다.

리퍼럴도 마찬가지다. 단순히 추천 링크를 만들어 두면 공유를 할 것 같지만, 실제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고려할 게 굉장히 많다. ▲어디는 적립금을 선호하지만, 어디는 쿠폰을 선호한다. ▲체리피커에게 크게 데인 쇼핑몰도 있고 ▲링크가 제대로 돌아가는지 데이터를 한 눈에 보고 싶은 곳도 있다 ▲추천 버튼을 세세하게 움직이고 싶기도 하고 ▲당장 매출이 나지 않아 비용이 부담되는 쇼핑몰도 있다.

그동안 어필리에이트 기능을 세일즈하며 리퍼럴 기능에 관한 다양한 니즈를 받아왔다. 그리고 이 니즈를 정리해 우선순위에 따라 소화했다. 쇼핑파트너스 친구추천 리퍼럴은 그렇게 만들어졌다.

리퍼럴 기능을 출시하며 동료들이 많이 쓰러졌다. 스타트업 런웨이를 염두에 두며 빠르게 달리다 보니 컨디션을 고려하기 어려웠다.

유자랩스는 어필리에이트와 리퍼럴을 만들며 시장 이해도를 끌어 올렸다. 인플루언서를 컨택하며 쇼핑몰 입장이 돼 보기도 하고, 천억원 규모에서 수백억원, 수십억원, 수억원 규모 쇼핑몰 담당자를 모두 만나며 이들의 가려움을 긁어줄 무언가를 찾아 왔다.

이제 유자랩스는 그동안 모은 가려움을 제대로 긁어줄 수 있는 킬러 기능을 준비한다. 이 기능이 나오는 5월에는 쇼핑파트너스가 정말 매력적인 제품이 돼 있을 거라 확신한다.

시간이 정말 빨리 흐르는 것 같다.

링크디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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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노엘

QAing의 '로그정보 자동저장' 기능으로 더 빠른 QA를 경험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QAing]입니다 🚀

이제 월요일에 보내드리는 업데이트 노트로 인사드리려고 하는데요!

이번주에는 로그정보 자동저장 기능이 추가되었어요!

이슈 저장만 해도 바로 url, 디바이스, 브라우저, 해상도가 같이 저장되는 기능인데요!

이제 QAing과 함께 QA 시간을 단축해보시면 어떨까요? 🙌 😀

🚀 그래서 QAing이 어떤 개선을 했냐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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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요일! 개선 배포를 하고 있어요! 🙌

QAing은 여러분의 QA 리소스를 줄이기 위해서

고민하고, 또 개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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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ing 큐에잉

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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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상원

4개월만에 랜딩페이지를 다시 만든 이유

이번에 프릭스의 랜딩페이지를 개편하면서, 계기와 느낀점을 간단히 정리해봅니다 :)


🔔 개편의 계기
세일즈 과정에서 "이런 서비스였어요?", "이것도 된다고요?", "전자서명 서비스와는 다르네요?"라는 말씀을 자주 들었습니다.

랜딩페이지를 통해서 제품의 가치전달이 잘 안 되고 있다는 의미였고, 경고 싸인이었습니다.

인바운드는 잠재고객이 미팅 전 랜딩페이지를 통해서 제품을 충분히 파악하고 제품 문의를 남기기 때문에, 성공적인 세일즈가 되기 위해서는 랜딩페이지를 통해 제품의 핵심가치가 잘 전달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랜딩페이지가 제품의 핵심가치라는 한 점으로 달려 나가면서도, (산만하지 않게) 제품이 다루고 있는 기능들을 효과적으로 보여드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번 랜딩페이지 개편에서는,

(1) "계약관리"라는 목적을 다루기 위해 필요한 여러 기능들(전자계약, 고객관리, 일정관리, 대시보드 등)을 한 곳에서 통합관리 할 수 있다는 것을 키 메세지로 배치한 뒤

(2) 계약의 Cycle [견적 -> 전자계약 -> 청구/수금 -> 세금계산서 -> 대시보드(결산)]의 시간적 흐름에 맞추어 기능을 배열하고,

(3) 기능에 대한 세부 설명은 상단 메뉴바의 드롭다운 하위 메뉴에서, 이미지 예시 화면과 함께 다시 한 번 wrap up 방식으로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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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머 등 웹빌더를 쓰지 않았기에 디자인 및 웹퍼블리싱 과정에서 꽤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워낙 중요한 작업이었기에 아직 작은 저희 팀으로서는 큰 투자였습니다.
향후에는 웹빌더 도입을 검토해볼 것 같습니다.

편하게 한 번 둘러봐주세요!

프릭스 Prix

심플한 계약관리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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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용

오세용

[유자랩스 창업기 #34] 한 걸음 물러나기 with 알바트로스 컨퍼런스

딱 1년된 것 같다. 작년 이맘때 퇴사하며 공유오피스 한 좌석을 사용했는데, 9평 사무실에서 5명이 앉아 있으니 어찌 보면 큰 발전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해야 할 일이 참 다양하다. 동료들과 함께 하는 일도 많지만 나만 하는 일들이 문제다. ▲문서 작업이나 ▲고객 대응은 나눠서 한다고 해도 ▲고객사 이슈 대응이나 ▲세금 납부 ▲오프라인 미팅 등은 내가 해야 한다. 가끔 동시에 해야 할 일이 몰릴 때면 정말 정신이 없다.

하는 일이 무척 다양한데, 내가 과연 이 일들에서 얼마나 효율을 낼 수 있을까 싶더라. 하는 일을 모아보면 내 역량은 5% 정도씩 할당되지 않을까? 물론 그 업무를 다 모아도 100%가 될지는 모르겠다. 어째 전체적인 능력치는 하락해버린게 아닐까 싶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늘 문제만 쳐다보니, 어째 나 자체가 문제 투성이가 된 것 같은 느낌이다. 문제에 둘러 쌓이니 전체적인 분위기가 무거워졌다. 옆구리 툭툭 찔러주는 동료들이 없었다면 아마 또 깊은 나락으로 빠졌을지 모른다.

우연히 큰 컨퍼런스에 참여하게 됐다. ‘동아시아 기업 경영과 마케팅의 미래를 말하다’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2024 알바트로스 컨퍼런스 서울 : 골든 아워>다. 세계적인 석학과 기업인이 참여하는 컨퍼런스에 가면서 몇년 전 재레드 다이아몬드 교수가 방한했을 때 참여한 컨퍼런스가 생각 났다.

사실 이 시기에 컨퍼런스를 참여하는 게 맞나 싶기도 했다. 억지로 내게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거라 주문을 걸며 9호선을 낑겨 타고 일찍 도착했다.

조금 일찍 도착한 컨퍼런스장을 보니 매주 행사를 다니던 기자 시절도 생각나고, 첫 창업 도밍고컴퍼니 시절도 생각 났다. 앞에 서서 자신의 이야기를 던지는 연사를 보며 책을 출판하고 몇 차례 협업 도구를 주제로 강의했던 작년도 생각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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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를 보면 나도 모르게 빨려 들어갈 때가 있다. 마치 둘이서 대화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때가 있는데 오늘은 김재성 카카오 파트장이 그랬다. 특히 인트로 부분에서 단상에 서자마자 청중과 호흡하더니 단숨에 무대를 장악하는 모습은 언젠가 내가 갖고 싶은 능력치였다.

발표 중 ‘로지컬 씽킹’에 관한 내용이 있었는데, 이슈와 문제, 근본 원인 등에 관해 쪼개서 이야기 하는 부분이었다. 작년 100여명에게 협업 문화 강의를 하며 내가 사례로 들었던 내용과 맥락은 비슷했는데 문득 유자랩스 사업에서 내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지 의문이 들었다.

내가 잡고 있는 건 무엇일까. 문제일까 이슈일까 근본 원인일까. 우리 제품은 고객의 가려운 부분을 제대로 긁은 걸까. 정작 나는 그렇게 못하면서 단상에 서서 무슨 자신감으로 그런 말을 했던 걸까.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면 한 걸음 물러나 전체를 볼 필요가 있다. 그러기 위해선 시간이 필요하다. 생각해보니 요즘 나는 늘 무언가를 하고 있었고, 늘 전환비용이 발생해 피로한 상태였다. 때문에 한 걸음 물러나 전체를 볼 여유가 없었나보다.

컨퍼런스를 가면서도 여길 가는 게 맞나 싶었는데, 뜻밖에 찾아온 여유가 한걸음 물러나게 했다. 덕분에 내가 만들며 걸어온 길을 볼 수 있게 했다. 어쩌면 요즘 내게 필요했던 건 마냥 쉴 수 있는 시간이 아니라, 한 걸음 물러날 수 있는 어떤 계기가 아니었을까.

이 글을 빌려 한 걸음 물러날 어떤 계기를 선물한 박윤찬 알바트로스 헤드디렉터님께 감사를 전한다.

링크디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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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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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ing 베타테스터 모집] 나에게 필요한 QA 툴 키우기

안녕하세요!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QAin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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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A 결과를 보여주기 위해 직접 개발자를 찾아간 적 있으신가요?”

🤯 “캡처/녹화를 위해 오류를 재연한 적 있으신가요?”

라는 질문으로 저희 프로덕트를 처음 소개해드렸었는데요!

저희 QAing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고객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베타테스터를 모집합니다!

미리 경험하실 QAing의 솔루션

  • 손쉬운 이미지∙영상 리포팅

  • 콘솔∙네트워크 등 로그 정보 자동 저장

  • 링크 복사를 통한 빠른 버그 공유

  • 팀 워크스페이스와 QA 시트

참여 기간 및 내용

  • 신청해주신 날로부터 2주간 두 번의 인터뷰가 진행될 예정이에요!

참여 혜택

  • 큐에잉의 새로운 기능을 먼저 사용해보실 수 있어요!

  • 들려주신 의견이 제품에 바로 반영되어요!

  • 베타테스터로 활동해주신 분께는 저희 서비스의 3개월 무료 이용권을 드려요!

여러분에게 꼭 맞는 QA 툴로 QAing을 함께 성장시키실 수 있으니, 많은 참여부탁드려요!

베타테스터 참여하러 가기

QAing 큐에잉

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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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기

정웅기

노션코리아에서 진행하는 무료 세미나에 참석할 분들을 모집합니다.

이런 분들은 꼭 주목해 주세요🙂

✔️업무협업툴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가 궁금하신 분들

✔️IT자산관리에 필요성을 느끼고 있거나 관리를 시작해야하는데 어려운 분들

-주제 : Notion x SMPLY를 통하여 기존 업무 및 관리 방식을 혁신할 수 있는 방법

-일시 : 2024년 4월 4일(목) 오후 2시 - 오후 5시

-장소 : 서울시 강남구 역삼로 팁스타운 S6 1층

- 내용:

* <AI-powered Connected Workspace> by Notion, Erick Yoon

* <C레벨부터 주니어까지, wall-to-wall 노션 활용> by 와우디랩 고은이 이사

* <IT 자산관리의 필요성과 얻게되는 효율성> by SMPLY 이지훈 대표

-인원 : 최대 80명

-비용 : 무료(간단한 간식 제공 및 현장 이벤트 선물 제공)

https://info.notion.so/events/notion-x-sherpas

SMPLY

SaaS 사용성 분석을 통해 비용 절감과 도입 추천을 돕는 SaaS Management 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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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노엘

QAing에 블랙박스 기능이 추가됐어요! 이제 똑똑하게 QA 시간을 줄이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QAing]입니다 🚀

금요일에 보내드리는 업데이트 노트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주는 큐에잉에 🔥핵심 기능🔥이 추가되었는데요!

바로 만나보시죠!

🕵🏻‍♂️ 블랙박스로 재연 없는 QA를 경험해보세요!

녹화를 켜두지 않아도 ‘블랙박스'를 클릭하면, 바로 이전 20초 화면 영상을 볼 수 있어요!

📸 이미지만 필요하다면, 이미지만 빠르게!

이미지 캡처 옵션이 추가되어 더 빠른 이미지 공유가 가능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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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주에는 로그 정보 자동저장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에요!

여러분의 QA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도록 매주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

그럼 다음주에 만나요!

QAing 큐에잉

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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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

김현석

[aix] 일본 마케팅 인사이트 - 일본인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마케팅? - 리워드 광고 CPE

aix는 ASO index를 통해 앱 스토어 최적화에 대한 정보와 필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디스콰이엇에서 하고 있는데요.

일본에 소재한 기업으로서 일본의 다양한 마케팅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활동도 디스콰이엇의 동료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마케팅 인사이트를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일본에서 많은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포이카츠(ポイ活)에 대한 소식을 공유 드리겠습니다.

포이카츠(ポイ活)란?

포이카츠는 포인트(Point) + 활동(活動)의 합성어로 회원 가입, 쇼핑, 게임, 설문 조사 참여 등의 활동으로 포인트를 적립하고, 모은 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하는 모든 활동을 의미합니다.

CPE "Cost Per Engagement" : 사용자가 광고 캠페인 상품에 참여하여 광고사가 제안하는 참여 목표를 달성 시 보상을 지급하는 형태

  • 설문조사 참여, 광고 시청, 특정 게임 레벨 달성 등

현재 일본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특정 앱이나 쇼핑 사이트를 이용해 물품을 구매하며 포인트를 획득하거나, 특정 참여 목표를 달성하여 획득하는 등의 포이카츠에 참여하고, 획득한 포인트를 현금이나 다른 포인트로 전환하여 사용하는 방식이 익숙하게 자리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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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 Planet vol.205 (일본어 원문 링크)

쇼핑 외 포인트 획득 활동으로는 설문조사에서 앙케이트 78%, 퀴즈 및 게임 31.1%, 추첨 26.6%, 영상 시청 26.4%라는 응답이 있었습니다.

가장 높은 포인트 획득 활동 "앙케이트"

일본은 일반적으로 의사 결정에서 구체적인 데이터나 설문조사를 참고하는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그만큼 앙케이트 조사 업체도 다양하며, 여러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퀴즈 및 게임 31.1%

하지만 *게임"을 통한 포인트 획득 비중이 높다는 부분을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경험으로는 작은 보상을 약속해서 게임 설치를 유도하는 경우에는 게임사가 목표한 게임 플레이 몰입까지 연결하기에는 난이도가 있는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말입니다.

롱 CPE : 단계별 설정과 몰입을 이끄는 과정

여기서 재미있는 사실은 최근 일본의 게임사에서 진행하는 CPE 캠페인의 방식입니다. 이렇게 긴 흐름으로 진행하는 인게이지먼트 광고를 롱 CPE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image.png예시를 위해 다음과 같은 게임 기준의 롱 CPE 설정을 만들었습니다.

위와 같은 방식으로 게임사는 단순히 설치 및 게임 플레이를 진행하는 조건으로 참여자에게 보상을 지불하는 것 이상으로 게임에 온전히 참여하고 몰입하여 보상을 받는 단계별 인게이지먼트를 설정하여 자연스럽게 게임에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image.png이렇게 사용자가 단계별 리워드를 달성하며 게임에 몰입하게 되는 과정

실제 게임 사례

센서타워에서는 2022년과 2023년을 비교해서 일본 마켓에 출시된 로얄매치 게임의 다운로드/수익 예상 수치를 공개하며, Point Income 등의 포인트사이트 경유 CPE 캠페인이 성장의 주된 원인일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image.png참고 자료 : 4gamer (일본어 원문 링크)

상대적으로 포인트 획득 활동이 여성 사용자 비중이 높다는 점과 로얄매치가 간편하고 쉬운 게임이라는 점이 맞물려서 포인트 획득 형태의 CPE 캠페인이 효과를 발휘했다고 예상할 수 있는데요.

최근에는 RPG 장르나 전략 장르도 좋은 효과를 보고 있다는 내부 데이터도 존재합니다.

그만큼 참여 사용자에 맞는 적절한 인게이지먼트 설정과 적절한 보상이 캠페인 성공의 중요한 열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끝으로

오늘은 CPE 광고가 일본에서 활용되고 있다는 정보도 말씀드리고 싶었지만, 실질적인 사용자의 참여를 유도하는 마케팅 캠페인이 왜 중요한가지에 대해서 우리가 함께 고민해볼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프로덕트를 제작하고 준비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우리에게 어떤 장점이 있어", "우리 서비스를 사용하면 분명히 도움이 될거야!" 라고 정보를 일방적으로만 전달하는 형태가 익숙한데요.

실제로 사용해보지 보기 전까지 제품의 장점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사용자가 제품의 장점을 이해하고 실제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많은 시간을 요구하는 경우들이 존재합니다.

그 만큼 실제 참여를 유도하는 서비스 형태나 사용자가 긴 흐름으로 제품을 체험하고 몰입하게 될 수 있는 방법은 없을지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본의 CPE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시거나, 앱 스토어 최적화에 대한 상담을 원하신다면 언제든 커피챗 부탁 드립니다.

다음 시간에도 다양한 일본 마케팅 인사이트와 앱 스토어 최적화 정보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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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용

오세용

[유자랩스 창업기 #33] 1cm 더 팠을 때

경쟁사 제품과 함께 놓일 때가 있다. 경쟁 제품이 없는 것보다 있는 게 훨씬 낫고, 내가 모르는 것보단 당연히 아는 게 낫다. 꼭 IT 세계가 아니더라도 이 시대에 경쟁은 피할 수 없다.

처음엔 우리 제품이 어떤 제품과 함께 놓이는 것 자체가 좋았다. 앞서간 누군가와 함께 설 수 있다는 거니까. 그렇게 조금씩 제품을 업그레이드 하며 조금씩 자신감을 가졌다. 그러다 어느 순간 우리 것이 더 낫다는 생각을 했다. 대표자로서 당연히 우리 제품에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 실제로 나는 우리가 풀려는 문제에 관해 우리 제품이 좋은 제품이라 생각한다.

그런데 종종 우리 서비스를 설치했다가 경쟁사 서비스를 사용하는 걸 발견한다. 수백개 고객사를 매일 트래킹할 순 없지만 종종 고객사 사이트를 한바퀴 돌다가 발견하면 큰 의문이 든다.

지난해 쇼핑파트너스를 설치했다가 한동안 접속이 없는 고객이 있다. 판매량이 꽤 있는 편이라 고객으로 만들고 싶었는데 다른 제품을 사용하고 있을 줄이야. 그런데 오늘은 문득 ‘도대체 왜 그랬을까?’ 싶더라. 그래서 분석해봤다.

고객사 서비스 상세 페이지와 우리 상세 페이지를 비교해봤다. 각자가 소개하는 서비스의 핵심 키워드를 뽑아보고 비교해봤다. 고객 입장에 서서 두 서비스를 어떻게 생각했을지도 상상해봤다.

당연히 리서치 했던 서비스였다. 적어도 내가 서있는 시장에 어떤 플레이어가 있고, 그들이 어떤 문제를 푸는지는 알고 있다. 때문에 그들과 차별화된 포인트를 만들고, 우리가 더 잘할 수 있는 엣지를 만들어 시장에서 고객에게 자신감을 갖고 제품을 제안할 수 있다.

그런데 오늘 두 서비스를 두고 한 걸음 물러나 쳐다보니 조금은 다른 생각이 들었다.

이 유형의 고객은 우리 서비스를 보고 ‘불친절하다’고 느꼈을 것 같았다. 우리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 생각보다 많은 허들이 있다는 걸 깨달았다. 엄밀히 따지면 우리 제품의 퍼소나가 아니었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우리는 이 고객을 원한다. 퍼소나 설계가 틀어진 것이다.

아차, 싶었지만 왠지 조금 더 가보고 싶었다. 이대로 고객을 놓쳐야만 할까? 글쎄, 이 고객은 당장 놓쳤을지언정 이 유형의 고객군 자체를 놓칠 순 없다. 그동안 내가 만났던 고객을 떠올려보니 어떤 그룹이 만들어졌다. 그 그룹이 갖는 특성을 모으니 우리가 염두에 둔 퍼소나가 그려졌다. 우리는 분명히 초기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왔다.

어쩌면 이건 고객 퍼소나가 잘못 설정됐다기 보다는 재설정 해야 하는 시그널이 아닐까 싶다. 완전히 방향을 틀기 보다는 재조정해야 하는 시기가 아닐까 싶다. 아니, 어쩌면 고객 퍼소나를 하나가 아닌 둘, 셋으로 나눠 조금 더 넓은 범위로 재설정이 필요한게 아닐까 싶다.

액션 플랜이 떠올랐다. 생각해보니 그동안 간간히 요청 받았던 것들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이고 새로운 고객군이 원하는 거라면, 어쩌면 이건 고객군 재조정이 아닌 다음 스텝으로 갈 시기인가 싶다.

매일 바쁘게 뭔가 해왔는데, 몇시간 동안 홀로 앉아서 우리 제품만 고민한 게 꽤 오랜만이지 싶다. 전부터 눈 앞에 있었는데 왜 여태 해맸나 싶기도 하다. 어쨌거나 엉덩이 무겁게 한 덕분에 막혔던 1cm를 더 파낸 것 같은 오늘이다.

링크디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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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노엘

금요일에 만나요🎵 QAing의 업데이트 노트! (03/15)

안녕하세요 여러분!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QAing]입니다 🚀

금요일에 보내드리는 업데이트 노트로 다시 인사드려요!

저번주에 메인페이지에서 파일을 이동하는 기능이 업데이트되었었는데요!

이번주에는 추가로 폴더페이지에서 파일을 이동하는 기능까지 추가되어 이제 파일을 더욱 자유롭게 옮길 수 있게 됐어요!

그리고 이번주에는 아주 반갑게도!

기다리고 기다리던 크롬 익스텐션 업데이트 소식도 함께 전해드리게 됐어요!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다음주부터는 크롬 익스텐션에서의 업데이트가 계속 이어질 예정이에요!

여러분의 QA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드릴 기능을 열심히 만들고 있는데요!

다음주에는 더욱 좋은 기능으로 소식 전해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또 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그래서 QAing이 어떤 개선을 했냐면요!

0315 - 8.png

매주 금요일! 개선 배포를 하고 있어요! 🙌

QAing은 여러분의 QA 리소스를 줄이기 위해서

고민하고, 또 개선할게요!

🌟 QAing은 현재 클로즈 릴리즈를 진행 중이에요!

🌟 지금 바로 회원가입하고 온보딩을 받아보세요!

QAing 큐에잉

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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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 Pluuug

플러그 Pluuug

자피어(Zapier)로 업무 생산성 150% 올리는방법

Why zapier should be used_자피어.png

자피어(Zapier),이렇게 좋은데 왜 안써요?

안녕하세요! 외주 운영관리 SasS 플러그의 황유나입니다.

저는 최전선에서 다양한 분들을 만나며 기록하는 Business Development 입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특히 저는 정해진 일과시간 속 더 많은 분들을 만나는 것을 목표로 움직이고 있는 직무이기도 해요. 그러다보니 ‘빠르게, 자동으로, 실시간으로’ 라는 워딩에 늘 두 눈이 번뜩이고 있어요. 👀

Study how to link zapier_자피어.png

오늘 소개할 Zapier는 놀라운 특징 중 하나로 무려 5,000개가 넘는 작업을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는 마법의 도구예요. 모르셨던 분도 계셨을거라고 생각해요. 최고의 연동성을 자랑하는 만큼, 연결 할 수 있는 웹 애플리케이션 수도 어마어마해요. 5천여개의 웹 앱을 모두 연결한다면 생산성은.. WOW….

플러그팀은 이런 강력한 기능을 많은 분들이 경험하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무료 자피어 연동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어요. 더 많은 분들의 업무 능률 향상을 위한 도움을 드리고자 매일 연동가능한 웹 앱을 스터디하고 있다는 사실! (모든 분들이 5G 이상의 업무 능률을 경험하실 생각에 가슴이 벅차오르네요.. ㅎㅎ)

오늘은 자피어 연동 설정을 통해 느낀 자동화의 장점과 인사이트를 공유해보려고 해요.

자피어(Zapier), 당신은 누구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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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피어(재피어)란 무엇인가, 간략하게 설명 드릴게요!

자피어(Zapier)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간의 자동화를 돕는 온라인 플랫폼이예요. 자피어 세팅을 통해 유저들은 서로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하고, 트리거를 작동시켜 반복되는 작업들을 자동화 할 수 있어요.

플러그팀에서 사용하고 있는 자동화로 예를 들어보면, 홈페이지로 도입문의 온보딩 신청건이 접수되면 자동으로 Slack 채널에 알림을 보낼 수 있어요. 이외에도 고객 리드를 수집하는 광고 집행 시에도 csv 파일을 매번 다운받지 않아도 자피어 자동화를 통해 리드 수집 시 자동으로 스프레드 시트에 기입이 가능해져요. 출근 후 리드가 수집 된 시트만 확인하면 되어 고객분들에게 보다 더 집중할 수 있어요.

자피어(Zapier), 써보니까 이런점이 정말 좋더라고요.

1.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간의 연결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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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pier는 현재 약 5,000개의 웹 애플리케이션과 연동 가능한 강력한 툴로 알려져 있어요. Gmail부터 Google Sheets, Slack, Dropbox, Twitter, Facebook, Instagram과 같은 소셜 미디어까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의 연동이 가능해요. (더 많은 연동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은 여기에서 확인이 가능해요) 실생활이나 업무에서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들은 모두 연동이 가능하다고 생각해도 무방하다는 사실!

플러그는 또한 자피어 연동을 지원하고 있어, 대시보드를 통해 한눈에 확인하는 것 뿐만 아니라 자피어 연동을 통해 즉각적으로 응답해야하는 업무에 있어서도 속도를 높일 수 있어요.

특히 계약금 외 n차 중도금, 잔금 등을 잘게 나누어 계산하는 정산 건은 실시간 정산 상태를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오늘의 비즈니스 일정을 받아볼 수 있고, 정산 예정 내역과 지연된 정산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어요. 예측이 어려운 미정산 건 알림은 외주 비즈니스의 끝판왕 기능이라고 생각해요. 많은 유저분들이 최고의 기능이라고 꼽아주시기도 했고요!

2. 이렇게 편하다고? 자동화로 업무 능률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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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피어 데이터 리포트에 따르면, 자동화를 사용하는 사람의 82%가 현재 업무에 만족한다고 답했어요. 반복적이고 번거로운 작업들을 자피어로 연동을 진행하면, 시간을 절약하고 업무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일일 할 일 목록을 작성하고 하나씩 체크해나가는 것보다 자동화된 기능과 함께 작업하는 게 훨씬 효과적인 것 같아요. 내 옆의 비서가 하나 생긴 기분이랄까요?

저는 전면에서 고객들을 만나는 일이 많아서, 자피어 연동을 통해 VoC 등 서비스 이용에 대한 설문을 고객에게 전달하고, 고객이 설문에 응답하면 자동으로 Slack으로 알림을 받도록 설정해두었어요. 설문 페이지에 들어가지 않아도 바로 응답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 눈으로 간단히 파악하고, 필요하다면 자세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서 업무 효율이 높아졌어요.

또한, 자동응답 기능을 활용하고 있어요. 고객의 이메일을 받으면 해당 내용을 특정 프로젝트 관리 도구에 자동으로 할당하거나, 새로운 고객을 받았을 때는 자동으로 환영 이메일을 보내는 등 다양한 역할을 자동으로 실행되도록요! 이렇게 자동화된 작업들은 업무 관리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시간을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3. 팀원간 실시간 공유로 더욱 밀도있는 의사소통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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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에 한 세월 잡아먹던 시절은 끝. 자피어X플러그, 너와 평생 함께한다..

팀 회의를 위해 문서를 정리하거나 흩어진 데이터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소비되는 많은 시간을 쏟아보셨다면 공감하실 것 같아요. 저는 각 퍼널에 맞는 고객에 특화된 액션을 취하고, 이를 통해 데이터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예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게 늘 아쉬웠어요. 차라리 이 시간에 더 많은 유저의 이야기를 듣고 싶었거든요.

하지만 자피어를 통한 자동화 도입 이후, 번거롭게 데이터 수집하던 일련의 과정이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업무 능률이 크게 개선됐어요. 자동으로 수집된 데이터가 스프레드 시트에 기록되어 별도의 회의용 문서 작성이 줄어들었고, 데이터 수집에 소비되던 시간이 감소함에 따라 퍼널 개선이나 고객의 의견을 듣는 시간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게 되었어요.

또한, 실시간으로 중요한 내용을 업데이트하고 팀원들에게 알림을 전송하는 기능을 통해, 협업이 훨씬 효과적으로 이뤄질 수 있게 되었어요. 회의 시간을 절약하면서도 팀원들이 항상 최신 정보에 접근할 수 있어 소통 병목 현상이 개선되었거든요! 마지막으로 업데이트된 정보를 자동으로 다른 플랫폼에 전송할 수 있어 작업의 흐름을 자동화하고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었어요.

4. 비개발자도 쉽게 세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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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업무 자동화를 위해 기능들을 손쉽게 만들어내는 동료 개발자들을 보며 부러움에 눈물을 흘렀어요. '나도 어느 정도는 개발을 알아야만 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었죠. 그러나 우리의 자피어(님)을 만나고 그런 걱정은 하지 않게 되었어요!

흐름을 이해하면 개발자가 아니라도 누구나 몇 번의 클릭만으로 자동화 작업을 만들 수 있거든요. 복잡한 코딩이나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어도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간 연동 및 작업 자동화가 가능해요. 기술적 배경이 부족한 비개발자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전세계적으로 Zapier가 사랑받는 이유 중 하나일 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러한 흐름 구성을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플러그팀이 직접 세팅을 도와드리고 있거든요!

Tmi. '자피어 컨설팅 신청 문의'를 슬랙과 자피어를 연동하여 알림을 받고 있어요. 자피어 컨설팅 문의를 자피어로 연결해서 받고 있는.. ㅎㅎ 플러그팀 안에서 이렇게 깊숙이 자리잡은 자피어.. 당신을 n번째 팀원으로 인정합니다! 이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도 자피어와 함께 일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저희가 도와드리고 싶어요.

만나면 좋은 친구, 플러그(Pluuug) X 자피어(Zapier)

처음에는 간단한 자동화 도구로만 생각했던 Zapier.

유저분들께 세팅을 해드리기 위해 자세히 공부하고 사용해보니, 상상 이상으로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강력한 툴임을 몸소 깨닫는 계기였어요. Zapier를 활용하면 작업의 자동화로 인해 모든 분들이 더 많은 편리함을 누릴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정말 기대돼요. 이메일도 스티비로 자동으로 발송하고, 콘텐츠도 작성 후 자동으로 업로드 하면서 업무에 있어 자동화가 점차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은 것 같아요.

특히 외주 운영 관리자들은 영업부터 계약, 정산관리 등 다양한 운영 작업을 놓치지 않고 효율적으로 처리 하는것이 중요해졌어요. 업무에서 느꼈던 피로도가 줄어들고, 외주 운영 관리 시 생산성과 업무 효율이 높아져서 플러그와 만나면 엄청난 시너지를 발휘 할 거라고 확신해요!

👉 기간 제한 없는 플러그 Free플랜 바로 이용해보기

💡 플러그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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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영업,정산관리 등 외주운영 관리 S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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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binxxcor from TF Labs

xxbinxxcor from TF Labs

1인 인디해커의 4번째 서비스 런칭! 🚀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 여러분!

저는 1인으로 개발, 기획, 디자인, 마케팅까지 하며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작은 인디 해커입니다!

항상 새로운 서비스를 고민하다 이번에 새롭게 만들게 돼서 여러분께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자! 저의 4번째 서비스 'Dynaimage'를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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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만약 개발자의 도움없이 SEO 메타 이미지를 이벤트,트렌드에 맞춰서 실시간으로 바꾸고싶은 마케터 또는 PM/PO라면 이게 무조건 필요할 것입니다!🔥


마케팅적으로 어떻게 하면 이미지 리소스 사용 방식을 더 효과적이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은 없을까? 이런 상상하며 이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Dynaimage를 사용하면, 하나의 동적 링크를 통해 수많은 이미지에 디자인 템플릿을 적용하고 전환할 수 있습니다. 강력하면서도 직관적이고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게 목표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아래와 같은 유즈케이스에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동적 OG 메타 이미지 업데이트. 마케팅 담당자가 개발자 없이도 OG 메타 이미지 디자인을 업데이트할 수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의 클릭률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시각적 요소나 메시지를 테스트하는 데 적합합니다.

  • A/B 테스팅이 쉬워집니다. 다양한 디자인 템플릿 빠르게 적용하여 어떤 것이 더 유저가 반응을 보이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벤트 홍보. 한 번의 변경으로 모든 플랫폼에서의 홍보 이미지를 이벤트 테마나 계절 캠페인에 맞게 업데이트할 수 있습니다.

  • 일관된 브랜딩. 하나의 중앙 링크를 통해 디자인을 관리함으로써 모든 마케팅 자료에서 브랜드가 일관되게 보이도록 가능 합니다.

이 서비스가 시각적 컨텐츠를 다루는 방식을 혁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으며, 새로운 업데이트를 기대해 해주세요!

또한 디스콰이엇 여러분의 생각이나 피드백을 듣고 싶어요, 언제든지 말씀해 주시면 바로 24%할인 코드로 전달드리겠습니다!!



⚠️생소함으로 인해 기능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으신 분들을 위해 데모기능도 가져왔습니다!

👉https://dynaimage.xyz/api/di?tId=demo&ig={your_image_url}

해당 링크에 {your_image_url} 부분만 여러분이 원하시는 원본 이미지의 주소를 넣으시고 해당 링크를 눌러보시면
아래와 같은 템플릿이 적용된 여러분의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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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aimage

단 3초 만에 당신의 모든 원격 이미지를 즉시 변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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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금요일에 만나요🎵 QAing의 업데이트 노트! (03/08)

안녕하세요 여러분!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QAing]입니다 🚀

금요일에 보내드리는 업데이트 노트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주에는 새로운 기능 업데이트로 찾아왔답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께서 파일을 이동하고, 폴더를 이동하는 등의 파일 관리에 대한 의견을 많이 주셨었는데요!

드디어 파일과 폴더를 이동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어요!

더불어서 메인페이지의 UI도 수정이 되었답니다!

함께 만나보시죠!

🚀 그래서 QAing이 어떤 개선을 했냐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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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개선 배포를 하고 있어요! 🙌

QAing은 여러분의 QA 리소스를 줄이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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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Johnny

B2B 트래픽, 다들 어떻게 만들고 계신가요?

세상에 좋은 제품들은 많다고 합니다.(사실일까.)

그런데 그 제품이 좋다고, 사방팔방 말하고 다니는 회사는 별로 없다고 하죠.

저는 바이럴에 대해 상당히 회의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품이 좋고, 누군가에게 추천하는 것, 선한 이기심으로 작동하는 건,

제가 만들고 있는 B2B 서비스에선 쉽지 않거든요.

회사에서 사용하는 제품인데, 내가 쓸 것도 아닌데,

내가? 구지? 라는 생각을 제가 직장인일때도 많이 해봐서요.

그래서 요즘은 트래픽을 어떻게 만들까를 좀 고민하고 있습니다.

외부적인 문제들로 기능들을 몇가지 못하면서,

기존에 해오던 메일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에 딱 버퍼가 생겨버렸어요.


그러다보니, 이럴 때는 어떤 방식으로 제품을 홍보하는게 좋을지 좀 고민입니다.

어제 어떤 창업가는 스스로 유튜버가 되어서 그런 트래픽을 만들고 있다고..

진짜 부럽습니다.(그리고 부끄럽네요.) 맨파워로도 트래픽을 만들 수 있다는 좋은 인사이트도 얻었지만, 나라는 사람으로 할 수 있는 행동...

그걸 어떻게 차곡차곡 쌓아갈건지도 좀 고민은 있네요.

대표님들이 해보고 좋았던 부분들이 있다면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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