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SaaS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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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SaaS 스타트업 창업자, 멤버, 고객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성장하는 모임입니다. 비즈니스/테크 소프트웨어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눠보아요!

공개 623 멤버

가이드라인

["SaaS와 B2B 서비스에 관심있는 분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요.","한국 SaaS, B2B 서비스 모음집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등록을 원하시면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사이트: https://bit.ly/3Nyul7N","국내, 해외 소프트웨어/서비스 관계없이 이야기 나눠요."]

최영준

최영준

[웨비나] 잘나가는 회사들의 데일리스크럼 뜯어보기 - 팀스파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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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국내 유일 데일리스크럼툴 호이 PO 최영준입니다.

호이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회사들의 (1) 데일리스크럼 방법

및 (2) 업무를 관리하고 공유하는 방식에 대해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매주 목요일 웨비나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첫번째 이야기는 바로 "팀스파르타" 입니다.

팀스파르타의 진정성 있게 · 와우하게 · 빠르게 팀원들과 협업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현재 업무공유 및 관리 방식을 개선하고 싶으시다면, 꼭 웨비나를 신청하세요!

<웨비나 개요>

✓ 연사

- 팀스파르타 스튜디오팀 노재연 팀장

- 팀스파르타 온라인팀 박주영 팀장

✓ 언제 : 2024년 3월 7일(목) 오후 8시

✓ 어디서 : ZOOM 온라인

*참여 링크는 웨비나 당일 문자로 공유드립니다.

👋웨비나 신청 링크 : https://bit.ly/hoy-webinar

hoy

성과 높은 협업을 위한 데일리 투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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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

김현석

TOP AI 마케팅 기업 (2024년)에 선정되었습니다. (Business of Apps)

지난주 금요일 (3월 1일) 주식회사 aix가 글로벌 앱 마케팅 미디어인 "비즈니스 오브 앱"의 AI Marketing 섹션에 최고의 AI 마케팅 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

다음은 기사 내 소개된 aix의 간략한 정보를 캡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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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x에서는 다양한 게임 마케팅과 그로스 마케팅 영역에서 이름을 알려오며 앱 개발자 및 마케터들의 글로벌 행사인 "App Growth Summit"에서 종종 패널로 참가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해왔습니다.

이번 AI 마케팅 기업으로 선정한 Business of Apps에는 종종 일본 시장의 인사이트 기사를 제공하긴 하지만 그 외 별다른 연걸점이 없던 상황에서 이렇게 AI 마케팅 기업 분야로 소개되었다는 사실에 회사 동료들 모두 고무적입니다.

AI 마케팅 기업이란?✨

AI 마케팅은 다양한 앱 마케팅 분야에서 AI를 활용해 마케팅 전략을 개선하고 경쟁력을 유지하는 앱 비즈니스를 의미합니다. 실제로 한국과 일본에도 많은 AI 관련 비즈니스가 탄생하고 관심을 받고 있지만, 의외로 마케팅 분야에서는 AI 활용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aix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AI를 활용한 업무들이 있는데요. 간단 예로 지난번 메이커로그에서 짧게 소개했던 ASO index의 - AI 키워드 제안 기능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실제 앱 스토어 최적화 부분이나 업무 분양에서 AI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데요. 결국은 기존에 해오던 업무를 AI로 대체한다는 인상 보다는, 지금 잘하는 일을 AI를 통해서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간다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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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마케팅 기업에 선정된 사실도 좋지만, Appier, GameLight, Lemon AI 같은 세계 유명 AI 마케팅 회사들과 함께 알려졌다는 사실이 큰 감동입니다.

글로벌 활동✈️

aix의 글로벌 활동은 단순히 해외에 진출하거나 기업의 이름을 알리기 위한 목표가 아니었습니다. 결국 비즈니스와 마케팅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활동이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에서 시작했습니다.

🤷문화적 차이에서 배우는 새로운 시장의 인사이트, 그리고 허브의 역할

작년 12월 독일 출장에서 느낀 것은 유럽의 여러 앱 개발사나 마케팅 회사들이 생각보다 아시아 시장을 두려워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당시 느끼는 뉘앙스는 기술적, 언어적인 한계 보다는 문화적 정보가 부족하다는 인상을 많이 받았습니다.

aix는 유럽 게임/앱 개발사들과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앱 마케팅 및 앱 스토어 최적화 전략을 돕고 있습니다.

🚢삼면이 바다인 한국, 섬 국가 일본도 글로벌 앱 진출은 할 수 있다.

구글의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 스토어 같은 앱 마켓은 전세계 앱 개발자들을 위한 글로벌 앱 서비스 시장을 만들어 줬는데요. 손쉽게 앱 콘솔 창에서 글로벌 마켓을 오픈하고 전세계 사용자에게 여러분의 앱을 홍보하기 쉬운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aix의 ASO index는 앱 스토어 최적화는 물론, 타 문화권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상태에서 앱을 성급하게 런칭하고 좌절하는 기업들을 돕고자 시작한 것도 있습니다.

흙 속에 잠들어 있는 씨앗처럼

흙 속에 잠들어 있는 씨앗이 햇살과 비를 만나 싹을 피우듯 aix에서도 아직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뛰어난 앱을 도와 전세계 시장에서 꽃🌷 피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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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노엘

금요일에 만나요🎵 QAing의 업데이트 노트! (03/01)

안녕하세요 여러분!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QAing]입니다 🚀

삼일절에도 금요일에 보내드리는 업데이트 노트를 전해드리기 위해 찾아왔어요!

이번주에는 또 다른 버그를 개선했는데요!

다음주부터는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이번주는 지금까지의 모든 주차 중에서 고객분들을 가장 많이 만났던 주였어요!

하루에 다섯 분까지도 만나면서 제가 진행을 잘 하고 있는지 걱정스럽기도 했던 것 같은데

그럼에도 항상 친절하게 인터뷰에 응해주시는 많은 분들 덕분에 힘이 났던 것 같습니다!

QA 과정을 혁신하는 프로덕트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

🚀 그래서 QAing이 어떤 개선을 했냐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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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개선 배포를 하고 있어요! 🙌

QAing은 여러분의 QA 리소스를 줄이기 위해서

고민하고, 또 개선할게요!

🌟 QAing은 현재 클로즈 릴리즈를 진행 중이에요!

🌟 지금 바로 회원가입하고 온보딩을 받아보세요!

QAing 큐에잉

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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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

김학범

"협업툴"이라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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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툴"이라는 용어가 나타나 널리 퍼지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현재는 이전보다 다수의 사람들이 협업툴을 사용하는걸 좀더 당연하게 생각하시는것 같아요.

협업툴, 프로젝트관리툴, 작업관리툴 다양한 용어가 혼재되어 있고 같은 서비스를 보고 다르게 지칭하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잔디(Jandi)나 슬랙(Slack)을 누군가는 사내채팅서비스라고, 누군가는 협업툴이라고 부르시곤 합니다.

용어는 서비스를 직관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기도 하지만, 서비스의 활용가능성을 한정짓기도 해요.

중요한건 실제 내부 업무, 협업과정에서 어떤 문제가 있고,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 다양한 관점에서 여러툴을 검토하고, 우리 회사와 서비스에 적합한 툴을 선정해야하는 것 아닐까요?

https://blog.selectfromuser.com/saas-tool-ado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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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용

오세용

[유자랩스 창업기 #31] 인바운드 채팅 50개

유자랩스 홈페이지, 쇼핑파트너스 웹사이트 등에 붙인 허브스팟 라이브 채팅 인바운드가 50개가 됐다. 쇼핑파트너스에 관심을 갖고 먼저 말을 건 고객이 무려 50명이다. 지난 9월에는 인바운드가 세 곳에서 들어왔다며 글을 쓰기도 할만큼 내가 주요하게 트래킹하는 지표 중 하나다.

Screen Shot 2024-02-08 at 1.49.47 PM.png

지난 10여년 동안 제품을 만드는 메이커로서 삶을 살았다. 때론 모바일 앱을, 때론 상용 API를, 때론 콘텐츠를 만들며 다양한 경험을 마주했다. 나는 제품 만드는 일을 참 좋아한다. 그리고 이제 막 만들어진 제품이 관심을 받는 건 정말 굉장한 일이라는걸 잘 알고 있다.

50명이 누군가에게는 작을지 모르겠지만 하나하나가 B2B 고객인걸 감안하면 우리에겐 놀라운 수치다. 이메일과 유선, 휴대폰 등으로 오는 숫자까지 더하면 행복할 따름이다.

오늘도 유자랩스는 조금씩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

링크디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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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양

진태양

유료화, 그 이후 (After Willingness to pay)

얼마 전, 캔디데이트 @Johnny 님이 작성해주신 게시글을 읽고 든 생각을 정리해봅니다. 🙂

원본 게시글:

특히 @Kanghyeon Lee 님이 작성해주신 댓글이 정말 인상 깊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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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팀도 이번 2월 본격 유료화를 시작했기에 더욱 와닿는 글귀였습니다. 이전에 되는시간 팀의 @Jay Kim 대표님이 공유해주셨던 유료화 경험 공유도 큰 도움이 되었었습니다.

이제 유료화에 대한 제 생각을 작성해보겠습니다. 🙂

지금까지 스타트업의 발전이란 일단 PMF(Product Market Fit)를 찾으면 빠른 성장을 목표로 투자를 받고 사람을 더 뽑는 루프를 계속 돌리는 형태로 가는 것이 일반적이었는데요. 이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금 시장이 공포에 얼어 붙었고, 스타트업 투자보다 더 매력적인 투자 상품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특히 Gen AI 등으로 인해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의 양이 점점 커지는 상황에서 성장을 위해 위험하게 몸집을 불리는 것보다는 적은 인원이 최대의 효율을 내는 정도로만 팀을 유지하는 게 더 바람직하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과거에는 서비스 출시 초기부터 플랫폼이나 커뮤니티 비즈니스를 추구하더라도 문제가 없었지만, 지금은 Apple 같이 누구나 인정할 만한 강력한 Power를 가진 게 아니라면 어려워졌습니다. 현재의 자금 시장은 그 정도 인원이 모일 때까지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많은 스타트업이 매출에 대한 챌린지를 받고 있습니다.

  • 그래서 돈은 어떻게 벌건가요?

  • 광고 말고 다른 BM은 없나요?

서비스를 유료화한다고 하면 사용자 행동에 대해 단건으로 비용을 받거나(5,000원에 커피 원두 1회 배송), 서비스에 큰 효능감을 느끼는 사용자를 대상으로 멤버십 구독 비용을 받는 방법(월 8,000원에 커피 원두 월 2회 정기 배송)이 가장 대표적입니다. 그 외에 사용량(Usage)에 기반하여 정기적으로 비용을 청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어떤 방법이든 유료화를 하고 나면 또 다른 고민이 생깁니다.

  • 비용을 지불하는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꾸준화 수익화 이루어내기

  • 돈을 낼 정도로 효능감을 느낀다는건 증명했으니 스케일업과 더 많은 트랜잭션을 위해 무료로 전환하기

정답도 없고, 산업과 사업 아이템에 따라 다르겠지만 항상 고민되는 부분입니다. 성급한 유료화로 인하여 충분한 고객층을 확보하지 못하여 스케일업에 실패하기도 하고, 무작정 스케일업만 추구하다 정작 비용 지불 의사를 가진 고객을 뾰족하게 정의하는 타이밍을 놓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고객으로부터 돈을 실제로 벌어보는 경험 자체는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Willingness to pay를 실제로 찾아낸 것이니까요. 물론 둘 중 어떤 선택을 했든 미래에는 그 선택을 후회하거나 그때 반대 선택을 했다면 어떻게 됐을까?라며 과거를 회상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모든 스타트업은 어떤 선택에 대해 후회하기보다 Lesson 한마디로 이 선택을 정리 할 수 있어야 합니다.

Startup = LLM(Lessons Learned Machine)

스타트업은 Lessons Learned Machine입니다. 아래 네 가지를 계속 반복하는 기계라고 볼 수 있는건데요.

  • Experiment

  • Fail

  • Learn

  • Repeat

여기서 말하는 실험(Experiment)은 수많은 백데이터를 축적하고, 데이터 마트와 데이터 웨어하우스를 구축한 뒤 멋들어진 가설을 세우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행위를 의미하는 것만은 아닙니다.

데이터 없이 직관만으로 실행하는 실험도 존재합니다. (실험과 관련된 이야기는 다른 게시글에서 다루어보겠습니다.)

결국 모든 스타트업, 즉 우리의 목표는 Growth(성장)입니다. 성장을 해야만 성공 할 수 있으니 Growth = 성공이라고 볼 수도 있는데요. 이 과정에서 제품, 마케팅, 엔지니어링, 디자인 등 다양한 영역과 요소에서 다양한 의사 결정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거 의사 결정에 대해 후회하고, 혼란스러워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1. 문제 정의 자체를 잘못한 경우: 닥치는 대로 하면 성공과 실패를 명확히 정의 내릴 수 없습니다.

  2. 문제 정의는 잘 했는데, 전진과 후진을 반복하는 경우: 방향을 잡았다면 멈추지 말고 달려야 합니다. 앞으로 갔다가 뒤로 갔다 반복하는 경우 '그때 최선을 다할걸'이라며 후회하게 됩니다.

  3. 실행을 어떻게 할지만 고민하는 경우: 무엇을 할지가 중요하지, 어떻게 할 것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결과가 부정적이어도 괜찮습니다. 하나의 실험을 했을 뿐이고, 실패로 학습했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우리 모두 실패 했더라도 의기소침하지 맙시다. 모든 프로덕트 메이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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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노엘

'빠르게' = 핵심만 간결하게 [QAinsight]

메이커 여러분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업데이트 소식으로 찾아뵙는 것 같습니다! 🙌 😀

팀 정비 시간을 가지고 다시금 업데이트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게 되었는데요! 🎉

저희는 그동안 타겟 고객을 뾰족하게 찾는 과업을 수행하고 있었어요!
짧게 그간의 인사이트와 앞으로의 개선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그래서 그 사람이 누군데?

저희가 사실 비슷한 고민을 전에도 올린 적이 있어요!

'떡볶이집의 고객은 떡볶이를 먹고싶어하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소개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그때는 아래처럼 타겟고객을 설명드렸었습니다!

  • 수동 QA를 배포할 때마다(주로 2주에서 4주 단위) 꼼꼼하게 하고 있지만

  • 현재 QA 과정이 만족스럽지 않거나 제대로 틀이 잡혀있지 않고,

  • 주로 노션, 스프레드시트, 슬랙으로 QA 시트를 작성하고 있으며

  • 5~10명 정도의 스쿼드 팀으로 구성된 웹서비스 팀의

  • PM

그런데 말입니다..!

그래서 그게 누구라는 걸까요!!!

저는 이걸 알아내기 위한 외부 정량 요인을 찾아 나서게 되었는데요!

그렇게 저희가 생각하는 타겟 고객을 설정하고, 그분들을 집중적으로 인터뷰했답니다!

인터뷰도 A/B test를 해보자!

그전까지는 저희 프로덕트를 설명드릴 때 멘트를 A/B test 해보지 않았었는데요.

정말 뾰족한 타겟이 누구일까 다시 고민하다보니 결국은 고객과 그들이 가진 문제로 돌아가게 되더라구요.

문제를 재연으로 잡았다가, 다시 시간 낭비로 잡았다가 고민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인터뷰 멘트를 A/B test를 하게 됐어요!

그때 재밌게도, 어떤 멘트로 프로덕트를 설명했느냐에 따라서 고객분들의 반응이 바뀌더라구요!

저 혼자 끙끙 고민하면서 문제 정의를 해왔었는데, 고객분들의 명확한 반응을 보고선

아! 완전히 재연이 문제구나! 라는 키를 얻을 수 있었답니다!

고민이 있을 때는 확실히 테스트를 해보면 되는구나라는 걸 경험으로 깨닫게 됐던 순간이에요!

WHY NOT?

한참을 SW QA로 타겟 고객분들을 만나오던 중에, 대표님과 미팅을 하게 되었어요!

그때 저의 매직마우스를 보시곤 이런 이야기를 하셨었는데요!

우리는 마우스를 만들었는데

어떤 사람들이 이걸 손목 받침대로 잘 쓰면

그걸 왜 손목 받침대로 팔면 안되는거냐

그때 저희 프로덕트가 주구장창 찾아 헤매던 고객분들이

완전 다르게 정의될 수도 있겠다는 발상의 전환이 생겼어요!

현재 QAing을 가장 잘 쓰고 계시는 팀은 바로 팀스파르타의 콘텐츠팀이었거든요!

콘텐츠팀은 왜 큐에잉을 잘쓰는 걸까?

콘텐츠팀이랑 같은 니즈를 가진 팀은 어디일까?라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갈 수 있었답니다!

빠르게, 기민하게 움직여라!

저희 팀은 원래 대표님과 미팅을 하지 않다가 이번주부터 시작하게 되었어요!

월수금에 미팅을 하는데요!

수요일에 미팅을 한 후 금요일에 미팅을 들어가면서,

딱 회의실 문을 열고 들어갈 때 제가 기민하게 움직이지 않았구나를 알아챘습니다..!

어떤 업데이트가 있었는지 말씀드릴 것이 없구나라는 걸 바로 알았던 것 같아요..!

처음에 입사를 하면 대표님께서 팀스파르타의 가치인 빠르게, 와우하게, 진정성있게를 설명해주시는데요!

빠르게를 설명하실 때 이런 말씀을 하셨었어요!

빠르게를 설명하면, 그게 틀렸다라고 하는 사람은 없고, 모두가 공감한다.

하지만 본인의 일에 대해서는 빠르게 하지 않는 습관이 있다.

같은 걸 당장 내일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를 고민해라.

그 말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는데요!

나의 일에서도 빠르게를 적용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해놓고도 제가 그렇게 못했구나를 깨달았답니다..!

업무에서 항상 핵심을 파악하고 가장 작은 일로 그걸 달성하는 방법을 찾아 실행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어요!

오랜만에 업데이트를 하면서 글을 올리다보니

저희가 고민한 이야기들도 많이 쌓여서 이렇게 길게 작성을 하게 됐네요!

재미있게 읽으셨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다음주에도 새로운 이야기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저희 업데이트 내용 공유드리며 인사드릴게요~!

모두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 그래서 QAing이 어떻게 달라졌냐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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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개선 배포를 하고 있어요! 🙌

QAing은 여러분의 QA 리소스를 줄이기 위해서 고민하고, 또 개선할게요!

🌟 QAing은 현재 클로즈 릴리즈를 진행 중이에요!

🌟 지금 바로 회원가입하고 온보딩을 받아보세요!

QAing 큐에잉

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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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Johnny

여러분 잘못이 아닙니다.

저는 23년 작년 초에 돌풍을 일으켰던 캔디데이트라는 서비스 대표입니다! 디스콰이엇에서도 탑 5안에 선정이 되었고, 사전신청기업들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이제 처음 사용자가 원하는 핏을 찾았다고 생각하고 엄청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고객들의 꽤 규모 있는 기업들에서 유료 결제 문의, 견적 문의들이 생기면서 아 빨리 결제를 붙여야겠다 생각을 했습니다.(지금 생각하면 뜯어말리고 싶은데 ㅋㅋ)

유료 결제를 붙이고 그리고 리텐션 숫자가 확연하게 줄었습니다. 너무 빠른 유료 전환이 문제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어제 디스콰이엇에 올라온 카카오 스토리 이야기를 들으면서 비즈니스 모델에 얼마나 신중해야하는지 다시금 깨닫습니다.

저는 그래서 그 이후 지표 개선이 안 될 때마다 정말 많은 분들과 컨설턴트들을 통해서 비즈니스 모델을 너무 빨리 붙였다. 너무 성급했다는 소리를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죄인이 된 것 같고 제 실수였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설날을 맞아 좀 쉬면서 생각을 해봤습니다.

23년 초 비즈니스모델을 빨리 적용하겠다고 했을 때 왜 아무도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왜일까요? 왜 그들은 그때 저를 뜯어말리지 않았을까요?

다들 지난 결과에 대해 훈수 두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그치만 그건 지난 결과에 대해서입니다. 장래의 일은 아무도 예측하지 못합니다. 유료 결제는 가장 성급한 결정이기도 하지만 다시 되돌아보니 가장 필요한 일이기도 했습니다. 매일매일 캔디데이트만 생각하는 대표는 그때 그 결정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지금 저희 서비스는 조금 돌아가는 여정인 것 같기도 합니다. MVP시에는 저희가 제안한 해결책인 '채용문구에 대한 정제된 템플릿 지원 그리고 알림톡 트래킹 기능' 이 되게 편하고 좋다는 의견이 많았는데 이젠 많은 서비스들이 작성된 템플릿을 저장하고 지원하는 기능들을 조금씩 갖춰가고 있습니다. 저는 이 필드에서는 서로 벤치마킹하기도 하고, 이러한 수요를 시장에 만들고 확산 시키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초기 스타트업 하시는 창업자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은건 '잘못되어도 여러분 잘못 아니란 겁니다. 그때 당시 여러분의 상황에서 최선의 결정이었고, 옳은 의사결정이었습니다.'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님이 20년 넘게 투자업계 필드를 뛰어다니면서 알게 된 사실 중 하나는 '성공한 창업가 중에서 누구도 자기가 왜 성공한지에 대해서 정확히 모른다'고 합니다.

인터뷰 때는 강의할 때는 전달해야하니 뭔가 대단한 성공 법칙이 있었던 것처럼 말하는 분도 계시지만, 실제 사석에서 만나면 자기의 그 결정이 그 순간이 그렇게 사업을 바꿔 놓을지 몰랐다고 합니다.

저는 비즈니스 모델을 빨리 붙였기에 초기 매출 지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서 인정을 받았고 시드투자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직 1년도 안된 R&D가 진행 중인 서비스이지만 유료로 사용하는 고객들이 있었기에 팁스 프로그램에도 선정됐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성장지표 중 유입지표는 남들에 비해 조금 더디지만 그 덕분에 이 비즈니스를 몇 년 더 할 수 있는 R&D자금을 얻었습니다. 뭔가 잘못 됐을 때 너무 자책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동전의 양면처럼 여러분이 분명 얻은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 잘못이 아닙니다. 창업자는 선택했고, 그순간에는 그것이 최고의 결정이었다고 저는 믿습니다. 다들 지치지 말고 힘냅시다.

캔디데이트

면접이 필요한 모든 현장의 서비스 - 면접 안내 솔루션 캔디데이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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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Johnny

'지원사업계획서'과 '실제사업진행'의 차이에 대해서

스타트업 대표로써 지금 시즌 늘 갈등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는 바로 '지원사업계획서'과 '실제사업진행'간 생기는 간극에 대한 고민입니다.

저는 솔직히 지난 날을 되돌아볼 때 '지원사업계획'을 말도 안되게 웅장하게 적어보기도 했습니다. 말 그대로 계획이고 제가 생각할 수 있는 최고로 아이디얼한 순간이 되었을 때를 생각해보고 그려봤습니다. 다행히도 그러한 사업 계획서는 잘 채택되지 않았습니다. 어쩌면 잘못된 방법으로 실패한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시간이 지나서 이러한 과창한 미래를 그리는 것보다 것보다는 실제 달성했고, 그리고 진행 중인 것, 미래에 꼭 해야할 것에 집중하다보니 실제적이어졌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실제 내가 하고 있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이걸 문장으로 적어 내려갈 때, 뭔가 맥락에 안맞게 작성이 되기도 합니다. 그럴때면 목차를 여러번 읽어보고 다시 재정리를 하곤 합니다. 그리고 가끔 문득 내가 실제로도 맥락에 안 맞게 사업을 진행하는 건 아닌지 스스로에게 되묻기도 합니다. 이런 과정에서 사업계획을 계속 작성하는건 크게 보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 것도 같습니다.

요즘은 정부지원사업이 쏟아지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정부지원사업을 쓸 때마다 고민이 됩니다. 각 과제 별로 중요하게 보는 점이 있고, 기관 별로 중요하게 보는 지표나 성과가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내가 집중하지 않았던 부분을 더 길게 작성하기도 하고, 내가 중요하게 생각했던 실제 사업 진행 부분은 되게 짧게 쓰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면 내가 정말 '사업'이라는 것을 하기 위해 이걸 하는지, 정부 지원 사업을 따려고 이 사업을 하고 있나 착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내가 하기로 한 이 일이 시장에 필요한 형태로 만들고 돈을 버는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선 리소스가 필요하니까 돈이 필요하니까 시간이 필요하니까 . 당연히 저도 압니다. 지원 사업은 사업을 돕는 수단이라는걸 압니다. 그러나 초기 스타트업은 지원사업을 따야만 일이 런웨이가 보장이되고 사업을 조금이라도 진행할 수 있기도 합니다.

가끔은 제 스스로의 매너리즘에도 빠져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원사업은 대표의 '개인의 삶'에는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죠. 저는 기혼이라 제가 집에서 큰 지원 사업 계획을 작성 하고 있을 때, 가끔 눈치가 보이기도 합니다. 이게 선정이 된다고 제가 월급을 더 받는다거나 제 와이프의 생활비가 오르는건 아니니깐요.

그냥 투덕투덕 거리며 적는 것 같습니다. 이것또한 제 목표할당량들이 있어서 어떤 분이 꾸준히 올리다보면 사람들이 허슬이라 생각하는 부분이 생긴다고 적으신걸 봤습니다. 디스콰이엇을 통해 느껴지는 저 그리고 제 제품 캔디데이트의 이미지는 어떨지 또 궁금해지기도 하네요.

팀원들이 우울한 얘기 안적었음 좋겠다고 했는데 ㅋㅋ머 우울한 얘긴 아니니깐요. 이런거 적는게 디스콰이엇 아니겠나요. 이만 줄이겠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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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김규리

우리 회사 SaaS 관리가 자동화 된다 : 스코디

안녕하세요! 제로원리퍼블릭 김규리입니다.

저희 팀은 B2B 소프트웨어 툴 구독관리 솔루션 '스코디' 를 운영하고 있어요.

여러분, 우리 회사는 SaaS를 몇 개나 쓸까요?

Bettercloud에 따르면, 1000명 넘는 팀은 평균 150개 이상을 돈을 주고 SaaS 앱을 쓴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와 당연히 저렇게 규모 있는 팀이라 그런거 아니야?' 싶었지만 최근 vertical SaaS, AIaaS (AI + SaaS) 트렌드에 맞춰서 SaaS 봄이 오면서 기업이 쓰는 서비스 개수가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죠. (심지어 무료로 쓰는거까지 더하면 100개는 당연히 넘을걸요?)

근데 5명이 채 안 되는 저희 회사도 유료로 쓰는 SaaS 개수만 16개랍니다.

그러다보니 기업에서도 사실 SaaS 툴을 통합 관리하는 어려움이 늘 수 밖에 없죠.

2019년 Blissfully found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이 연간 약 34만 3000달러를 SaaS 에 쓰고 있다고 말했고, 2021년에는 LeanIX가 SaaS를 많이 쓰는 기업은 늘지만 SaaS 관리에 대한 책임과 표준이 없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SaaS를 일관성 있는 기준으로 자동화된 관리할 수 있게 도와드릴게요.

이런 상황에서 저희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간 동기화를 통해서 통합 관리를 할 수 있는 솔루션 '스코디'를 개발했어요. API 의존성 없이 구글 로그인과 카드 연동으로 회사에서 쓰는 모든 구독 서비스를 연동해냅니다. 이는 단순히 SaaS를 해지하게 만들어 비용을 절감시키는 것이 아닌 말그대로 SaaSOps 자체 효율화를 통해서 '이거 왜 돈 내요?', '이건 누가 쓰는거에요?', 'ㅇㅇ님 계정 빼셨어요?' 같은 커뮤니케이션 및 운영비용을 대폭 줄여줍니다.

저와 용현님은 모두 '누가 어떤 서비스를 쓰는지', '퇴사자의 계정이 SaaS 에 남아있지 않은지' 등을 직접 관리해본 경험이 모두 있었습니다. 더불어, 그 안에는 펀드레이징 기간이 길어지며 내부적으로 비용 긴축을 경험하면서 자연스럽게 'SaaS 관리' 라는 명분하에 전수조사를 진행했다는 공통점도 있었죠. 사실 이건 저희만의 경험이 아닐겁니다. 투자 시장이 얼어붙고 경제적인 불확실성이 길어지다보니 모두 비용 절감에 대한 압박이 대표님들은 마음 한 켠에 쌓여만 갈 것 같아요. 심지어 IT 기업이라면 대부분 SaaS 비용이 내부 운영비용 중 2~3순위 급은 될 정도로 지출 규모가 굉장하다고 해요. 그래서 낭비되는 지출을 줄여 런웨이 리스크를 방지하는 SaaS 관리 서비스 '스코디' 가 필요하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코디는 비용절감 솔루션은 아니에요.

저희가 비용절감을 해드릴 수 있는 서비스는 맞습니다. 하지만 그것만이 장점은 아니에요. 현재 내세우고 있는 가장 큰 기술은 '간편한 연동' 에 있습니다.

  1. 구글 워크스페이스 관리자 권한이 있는 계정 로그인 한 번에, '누가 어떤 서비스를 이용중인지' 를 알 수 있는 구독정보를 불러와요.

  2. 결제 수신 메일을 받는 계정 로그인 한 번에, '어떤 서비스가 어떻게 결제되고 있는지' 를 알 수 있는 결제정보를 불러와요.

  3. 결제주기, 과금방식, 해당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팀원을 설정하고 관리할 수 있어요.

위 3가지 효능감을 구글 로그인 딱 2번만에 느낄 수 있답니다!

스코디 서비스에는 이런 장점이 있어요.

  1. 기존에 기업이 쓰던 SaaS 도구들을 스코디와 연결하면 항상 최신 데이터로 관리할 수 있다.

  2. 더이상 엑셀로 구독정보, 결제정보, 관련된 변경내역 (요금제 / 계정 추가 삭제 등) 을 관리할 필요가 없다.

  3. 카드내역, 청구서 이메일 수신함, 계좌내역, 기록중이던 엑셀과 노션 등을 일일이 왔다갔다 하면서 번거롭게 작업할 필요 없다.

그러다보니 비용과 시간을 동시에 아껴줄 수 있는 솔루션이죠. 이건 경영지원/GA/HR 담당자 분들 뿐만 아니라 각 팀 팀장님들도 SaaS 관리의 필요성을 무조건 느끼실거라 생각해요. 대표님이나 코파운더, C레벨 분들은 비용 최적화에 언제나 관심이 많으시니 당연하구요.

SaaS 관리를 지금부터 해야겠다고 느꼈다면, 스코디를 써보세요.

스코디를 사용하면 SaaS 운영 관리 업무를 1분만에 해소할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전수조사 같은 부담스러운 오퍼레이팅 업무까지 필요할 수 있다면 언제든지 지원할 준비가 된 저희 팀이 있답니다. 워낙 노션, 엑셀로 관리를 해오던 전문가들이다보니 필요한 정보를 딱딱 찾아서 정리해드리는건 잘 할 자신이 있어요. 빠르게 취합해서 하나의 대시보드로 관리할 수 있게 할게요! 혹시 기대치보다 저희 제품이 부족하다면 저희 팀이 기업별로 개인화된 지원도 신속하게 도움드리고 싶어요.

당장 도입부터 바라고 글을 쓴건 아니랍니다.

적어도 이 문제를 겪는 분들 만큼은 사람 써서 고통스럽게 문제를 풀지 않고, 저희를 찾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서비스 소개글을 적어보아요.

저희 팀은 언제든 커피챗이 열려 있으니 꼭 제품 도입 문의가 아니더라도 서로 도움 주고 받으며 지냈으면 좋겠어요!

글 읽어주신 디스콰이엇 메이커 분들 감사합니다 :)


▶️ SaaS 관리는 스코디 : https://scordi.io/

▼ 제품 문의는 채널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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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노엘

[QAing 인터뷰이 모집] QA 시간을 줄이고 싶으신 여러분의 이야기를 듣고싶어요!

이슈를 찾는 것보다, 이슈를 전달하는데 시간이 더 오래 걸리지 않으시나요?

QA의 궁극적인 목표인 ‘품질이 보장된 서비스 출시’를 위해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돕는 서비스 QAing을 개발하고 있는 PO 김예주입니다!

큐에잉은 아래의 핵심적인 기능으로 클로즈 릴리즈를 출시한 후 약 6주간 개선을 진행해오고 있는데요!

📍 녹화 중 실시간 이슈 저장

📍 이미지와 영상 빠른 편집

📍 클라우드 저장 및 링크 공유

현 시점에서 타겟 고객분들의 목소리를 더 깊이 듣고, 이후의 로드맵을 그리고자 인터뷰를 진행하고자 해요!

QA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드릴 서비스 QAing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들려주실 분들을 만나뵙고자 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

⬇️ 큐에잉 고객 인터뷰 참여하기

[인터뷰 참여 리워드]

  • 문화상품권 2만원을 지급해드리며, 팀스파르타 사무실 방문 시 교통비 포함하여 총 3만원의 보상을 지급합니다.

[인터뷰 방식]

  • 대면 또는 화상 인터뷰로, 약 1시간 정도 소요

    • 인터뷰를 위해 미리 준비하셔야 할 것은 없으며 평소의 QA 방식에 대해 편하게 이야기해주시면 됩니다.

    • 인터뷰 내용은 팀 내부에서만 활용됩니다.

[인터뷰 대상]

  • QA 엔지니어 또는 제품팀 소속으로 현재 근무하고 있으신 분

  • QA 업무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계신 분

  • B2B SaaS 또는 플랫폼 서비스를 만들고 계신 분

QAing 큐에잉

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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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용

오세용

[유자랩스 창업기 #32] 휴일 병(leisure sickness)

설 연휴 첫날 목이 칼칼하더니만 몸살이 났다. 인후통, 콧물, 두통, 무기력증 등 연휴 동안 하려던 일을 하나도 못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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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중독자가 주말이나 휴가 중에 아픈 것을 두고 휴일 병(leisure sickness)이라고 한단다. 세상에 일 중독자라니. 가디언지와 위키피디아에도 적힌 ‘휴일 병’은 네덜란드 연구에 따르면 연구 참가자 약 2천명 중 3%가 이 질병을 앓고 있었단다.

생각해보니 이렇게 아픈게 처음이 아니다. 나는 사회 생활 시작을 기숙사에서 했는데, 한동안 일요일 밤에 기숙사에 가서 금요일 밤에 집에 오는 삶을 지속했다. 6개월만에 여름 휴가를 받은 어느날 밤 머리가 미친듯이 아파서 응급실에 실려갔다. 의사는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다가 한순간에 긴장을 풀면 뇌압이 오를 수 있다며 링거를 꽂았다.

우스갯소리로 ‘난 계속 일만 해야 하나 보다’ 하지만, 이렇게 아플 때면 억울하긴 하다. 아니, 일하는데 긴장을 안 할 수도 있나? 아니, 쉬는데 긴장을 안 풀 수도 있나? 일에 집중한 게 그리 큰 죄인가?

이쯤되면 연휴가 싫어지기도 한다. 연휴가 싫어지는 스스로를 보고 있자니 재미라는 걸 잊어버린 건가 싶어 씁쓸해지기도 한다. 어떻게해야 잘 쉬는 건지 검색하는 스스로를 보고 있자니 잘 쉬는 건 글러먹은 것 같다.

링크디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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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노엘

QA를 꼼꼼하게 해야하는 5가지 이유

안녕하세요 여러분!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QAing]입니다 🚀

이번 주차는 연휴로 인해 업데이트 소식이 아닌, QA 소식으로 찾아왔어요!

설 연휴를 보내고 돌아와서 업데이트 소식으로 인사드리도록 할게요!

번거롭고 귀찮은 QA, 그럼에도 왜 QA를 꼭 해야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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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저희도 QA를 하면서 사용해볼 때 발견하는 문제들을 경험할 때,

QA가 정말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곤 합니다!

실제로 기획단계에까지도 QA 엔지니어 분들의 피드백이 크게 작용한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면,

역시 전체 서비스를 이해한 QA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는 것 같아요!

이제는 리포팅 과정의 리소스를 줄여드리는 QAing과 함께

빠르고, 정확한 QA로 우리 서비스의 품질을 높여보는 건 어떨까요?

🌟 QAing은 현재 클로즈 릴리즈를 진행 중이에요!

🌟 지금 바로 회원가입하고 온보딩을 받아보세요!

QAing 큐에잉

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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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Johnny

24년 1월 회고,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에 집중하기 위하여

캔디데이트가 작년 10월 팁스에 선정 되었습니다.

중소기업에 다니던 제가 정말 빠르게 실패와 성공이 오고 가는 이 스타트업 씬에서 있은지 3년만입니다.

너무 많이 휘리릭 바뀌고 있어서 가끔은 밖을 보는 것도 필요하지만,

밖만 보다보면 집중이 안될 것 같습니다.

'결국 고객에게 집중 하는 것'

저는 사실 이 말이 참 좋습니다. 내가 이루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아니 우리 팀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가진 고객에게 집중하는 것이 성공에 이르는 길이라는 것이 매력 같습니다.

그래서 스타트업에서 일하는게 그냥 돈을 벌려고 일하던 때와는 다른 것 같습니다. 내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가 있고, 그걸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이타적인 삶'을 살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저는 그렇게 사는 게 정말 저 답게 사는 거라고 느낍니다. 그냥 돈을 벌기 위해서 일할 때는 내 윗 상사, 내 주변, 나를 평가하는 사람들을 너무 많이 고민해야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팀원들이 그것에 집중하는 환경을 만들려고 많이 노력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만의 공간으로 이사를 하고, 새로운 팀원들을 충원하고, 일하는 방식을 더 보강했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은 결국 스타트업이 살아남는 길인' 고객에게 집중하는 일'을 하기 위함입니다. 저희는 지금도 고객의 니즈를 기록해두고, 그걸 개선할 해결책을 만들고, 기획으로 풀어냅니다. 그러다가 엎어지는 것도 많고, 그러다가 실패하는 것도 많습니다. 그런데도 지속적으로 그걸 해야한다고 믿습니다.

캔디데이트는 오늘도 HR(경영관리)에서 벌어지는 고객의 문제를 들여다보고, 또 해결해보고,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그런 문제를 해결한 타 서비스를 보며 당황도 하고, 그들이 보지 못한 부분을 보완해서 출시해보기도 합니다. 뭐든 좋습니다. 고객만 더 좋아지면 결국 성공하는거라면서요.

같이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캔디데이트

면접이 필요한 모든 현장의 서비스 - 면접 안내 솔루션 캔디데이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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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김시우

경영지원 / TIPS / R&D 연구비 / 정부과제 고민이신가요? 🤔

언제나 대표님들의 입장에서 고민을 하는데요.

스타트업 대표님들의 고민이 무엇인지, 그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위캔솔브도 고민을 하고 있어요.

거래처 대표님들과 서로 고민들을 공유하고, 소통하고, 문제를 함께 해결하면

그 과정에서 회사가 더욱 성장을 이루어 냄으로써 위캔솔브는 보람을 많이 느끼고 있어요. 🥹

그렇다면 70개 이상의 IT 스타트업 대표님들이 위캔솔브를 신뢰하고 경험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

💡 기업 성장 지원 admin (행정인력서비스)

💡 기업 파산 지원 admin (행정인력서비스)

💡 SaaS 랜디벗 (R&D 사업비관리 플랫폼)

💡 개인/법인 세무 서비스

💡 법인 법률 서비스

💡 직무/역량 교육, 조직문화

💡 벤처기업 (혁신유형)

이 모든 다양한 기업 서비스를 경험하셨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어요!

이 글을 보시는 스타트업 대표님들도 고민이 있으신가요?

위캔솔브와 함께 고민을 해결해 보세요! 🔥

위캔솔브 사이트 이동하기 (PC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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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Johnny

언젠가 "싱어게인"이 우리에게 와주길!

월, 공공기관

화, 공공기관 산하 센터

이렇게 두곳과 미팅을 했습니다.

한 곳에서는 우리 서비스에 대한 혹평을 쏟아내셨고,

한 곳은 우리 서비스가 가치가 있다고 해주셨습니다.

이렇게 스타트업의 서비스는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아직 그 필요성과 인식이 모두에게 자리 잡지 못했기 때문이겠죠.

저는 요즘 싱어게인이라는 프로를 유튜브로 가끔 돌려볼 때가 있습니다.

인지도가 없는 가수들이 인지도가 있는 노래를 부를 때...저는 흠칫 놀라기도 합니다.

인지도가 없는 사람이 인지도 없는 노래를 부를 때는 이 사람이 잘하는지 못하는지도 제대로 평가를 못하다가,

내가 아는 노래가 나왔을 때 와 이렇게 잘한다고??? 라고 표현을 하는 제 모습을 보면서 말이죠.

그래서 스타트업이 성공할려면 유명해지는 것밖에 길이 없는건 아닐까 싶어요.

그건 사실 저희 능력으로 할 순 없는 것 같고요.

지금 있는 상태에서 실력을 갈고 닦아서 조금씩 조금씩 성장하고

저희에게 "싱어게인" 과 같은 프로에 나갈 기회가 주어졌을 때,

그때가 대중이 우리를 알아줄 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지금은 함께하는 팀원들이랑 서로 독려하고, 힘내자고 말해주고,

그렇게 하나하나 만들어 가야 하는 것 같아요.

우리 힘냅시다.

캔디데이트

면접이 필요한 모든 현장의 서비스 - 면접 안내 솔루션 캔디데이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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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bodify

homebodify

해외 솔로프리너들이 적극 추천하는 도서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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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튜브를 보면 1인 창업가(Solopreneur) 관련 콘텐츠들 대다수가 자극적인 제목이나, 돈 이야기를 주로 다루죠.

그런데 자극이 되고 의욕은 생기는 것은 좋지만, 가끔은 조급함을 주는 경우가 많죠. 그리고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기 위한 중간 과정이 많이 빠져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전 이 빠진 부분을 책으로 채우고 있어요. 책이 좋은 이유는 읽다가 구체적으로 아이디어 영감을 얻거나, 개인의 상황에 맞는 플랜을 실행해 볼 수 있다는 것이죠.

(번역서가 있는지 찾아봤는데요. 한국에서는 1인 창업가나 인디 해커 또는 메이커가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 관련 번역서가 거의 전무하네요.)

 

이 글은 [홈바디파이] 에서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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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프리너와 인디 메이커들을 위한 추천도서 목록

The Mom Test 책 표지

The Mom Test

제품이나 서비스 아이디어에 대한 피드백을 얻는 방법에 대해 다뤄요. 특히, 친구나 가족과 같이 편향될 수 있는 사람들로부터도 유용하고 신뢰할 수 있는 피드백을 얻는 방법을 공유해요.

  • 이 책에서 언급하는 내용이에요.

    • 편향된 피드백의 문제 인식과 해결 방안 제시

    • 가치 있는 피드백을 얻기 위한 '좋은' 질문의 중요성 강조

    • 실제 사례와 구체적인 수치를 통한 피드백 요청의 중요성

    • 대화 중에 발생할 수 있는 함정 인식 및 회피 방법

 

The Cold Start Problem 책 표지

The Cold Start Problem

초기 사용자 확보의 어려움, 즉 '콜드 스타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이야기해요. 저자는 실제 사례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네트워크 효과를 활용하여 제품이나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출시하고 성장시키는 전략을 제시하고 있어요.

  • 이 책에서 언급하는 내용이에요.

    • 사용자 기반 성장과 제품 가치 증대에 기여

    • 파트너십, 바이럴 마케팅, 사용자 참여 증대 방법 등 포함

    • Uber, Airbnb 등 성공 사례를 통한 네트워크 효과 활용 분석

    • 네트워크 효과 활용 과정에서의 장애물과 극복 방안 제시

    • 제품 출시와 확장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과 조언

 

The Minimalist Entrepreneur 책 표지

The Minimalist Entrepreneur: How Great Founders Do More with Less

빠른 성장과 규모를 강조하는 기존의 스타트업 문화에 도전하며 미니멀한 접근 방식을 제안해요. 이 책은 전통적인 스타트업 모델에 수반되는 복잡성 없이 의미 있는 비즈니스를 구축하고자 하는 야심 찬 기업가를 위한 가이드예요.

  • 이 책에서 언급하는 내용이에요.

    • 필수 요소에 집중하고, 리소스를 활용하고, 불필요한 확장을 피하기

    • 단순한 성장보다 고객을 위한 실질적인 가치 창출에 우선순위

    •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낭비를 줄이며, 효율적으로 운영 필요

    •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강력한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고객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

 

Start Small, Stay Small 책 표지

Start Small, Stay Small: A Developer's Guide to Launching a Startup

스타트업 세계에서 대규모 투자와 빠른 성장에 대한 전통적인 관념을 거부해요. 저자는 개발자가 자신의 기술과 자원을 활용하여 점진적으로 사업을 성장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과 조언을 제공해요.

  • 이 책에서 언급하는 내용이에요.

    • 올바른 시장 선택을 통한 성공적인 스타트업 기반 마련

    •  MVP로 시작하여 고객 피드백에 기반한 제품 개선 강조

    • 제한된 예산으로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 수립 및 실행 방법 제공

    • 시간과 자원 절약을 위한 자동화 도구와 아웃소싱 전략의 중요성

    • 작게 시작하여 점진적 성장을 통한 재정적 독립 달성 방법

 

Hooked 책 표지

Hooked: How to Build Habit-Forming Products

사용자가 반복적으로 돌아오게 만드는 제품을 만드는 과정을 이야기해요. 저자의 연구와 다양한 사례 연구를 통해, 제품이 사용자의 습관이 되도록 하는 '훅 모델(Hook Model)'을 소개해요.

  • 이 책에서 언급하는 내용이에요.

    • 트리거(Trigger): 사용자가 제품 사용을 시작하도록 유도하는 신호

    • 행동(Action): 사용자가 보상을 얻기 위해 취하는 간단한 행동

    • 가변적 보상(Variable Reward): 사용자가 행동을 반복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보상

    • 투자(Investment): 사용자가 제품에 투자함으로써 미래의 행동을 촉진

 

Monetising Innovation 책 표지

Monetising Innovation: How Smart Companies Design the Product Around the Price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시장에 성공적으로 출시하고, 그 과정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을 제공해요. 저자들은 가격 결정이 제품 개발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이를 통해 기업이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어요.

  • 이 책에서 언급하는 내용이에요.

    • 제품 개발 초기부터 가격 전략 고려 필요성 강조

    • 과금화 실패, 기능 과부하, 미니멀리즘, 골디락스 모델 분석

    • 가격 설정 전 고객의 가치 인식과 지불 의사 파악 중요성

    • 가격 전략의 지속적인 테스트와 시장 반응 기반 조정의 중요성

    • 제품 수익화 과정에서의 실질적인 전략과 조언 제공

 

Company of One 책 표지

Company of One: Why Staying Small is the Next Big Thing for Business

성장이 항상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오는 것은 아니라는 관점에서 시작해요. 저자는 작게 유지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유연성, 자유, 그리고 효율성에 관해 설명하며, 이러한 접근 방식이 어떻게 비즈니스와 개인의 삶 모두에 이익이 될 수 있는지를 이야기해요.

  • 이 책에서 언급하는 내용이에요.

    • 무한 성장 대신 충분함을 추구하는 성공의 새로운 정의

    • 작은 규모의 비즈니스가 제공하는 자율성과 유연성의 중요성

    • 필수적인 것에 집중하여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

    • 장기적인 성공을 위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구축

    • 비즈니스 크기와 개인의 만족도 및 웰빙 사이의 관계

 

Side Hustle 책 표지

Side Hustle: From Idea to Income in 27 Days

본업을 유지하면서 추가 수입원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가이드예요. 아이디어에서 수익 창출까지 단 27일이라는 짧은 기간 내에 이를 실현할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요. 저자는 부업을 통해 재정적 자유를 얻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을 공유해요.

  • 이 책에서 언급하는 내용이에요.

    • 시장 수요에 부합하는 부업 아이디어 선정의 중요성

    •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한 단계별 계획 수립 방법

    • 제한된 리소스로 아이디어의 시장 가능성 검증

    • 부업 런칭을 위한 전략과 마케팅 방법

    • 부업의 초기 성공을 바탕으로 한 성장과 확장 전략

 

4-Hour Workweek 책 표지

4-Hour Workweek

전통적인 근무 방식에 도전하고, 자신만의 규칙을 만들어 더 자유롭고 효율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독려해요. 단순히 더 적게 일하는 방법을 넘어, 삶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게 해요.

  • 이 책에서 언급하는 내용이에요.

    • 위치 독립적인 근무 가능성 강조

    • 일상 업무의 자동화 및 아웃소싱을 통한 시간 절약

    • 효율적인 시간 관리와 우선순위 설정 방법 제공

 

The E-Myth Revisited 책 표지

The E-Myth Revisited: Why Most Small Businesses Don't Work and What to Do About It

소규모 기업 창업자들이 자주 범하는 실수와 그로 인한 비즈니스 실패의 원인을 분석해요. 저자는 기업가 정신(E-Myth)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끄는 구체적인 전략에 관해 이야기해요.

  • 이 책에서 언급하는 내용이에요.

    • 창업자들이 비즈니스에 대해 가지고 있는 일반적인 오해 해명

    • 기술자, 관리자, 기업가의 역할 구분 및 각각의 역할이 비즈니스 성공에 미치는 영향

    • 비즈니스 운영을 위한 시스템과 프로세스의 개발 필요성 강조

    •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한 '프랜차이즈' 모델의 적용과 문서화의 중요성

 

마치면서

이 책들이 모든 1인 창업가와 인디 해커를 꿈꾸는 이들에게 완벽하게 부합되지 않을 수 있어요. 다만 제가 언급했던 것처럼 자극적인 콘텐츠에서 찾지 못한 영감을 찾거나, 막연한 현 상황에 도움을 받지 않을까 싶어서 추천해 드려 봤어요. 혹시 여러분이 읽어보신 1인 창업가를 위한 추천할 만한 책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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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용

오세용

[유자랩스 창업기 #30] 카페 24 베스트 파트너 선정

유자랩스가 2023년 카페24 베스트 파트너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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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랩스는 2023년 6월 카페24 스토어에 어필리에이트 솔루션 쇼핑파트너스를 출시하며 카페24와 인연을 맺었다. 카페24 운영팀, 기술팀, 홍보팀 등 고객사에 도움이 되기 위해 카페24 여러 팀과 소통하며 노력해왔다.

카페24에는 수백개 솔루션이 있지만 어필리에이트만큼은 쇼핑파트너스가 No.1 앱이라고 자부한다. 이미 마케팅 성공사례도 확보했고 매일 같이 인바운드 리드가 들어온다. 이번 카페24 베스트 파트너 선정은 어필리에이트 분야에서 보다 잘해달라는 응원으로 해석했다.

쇼핑파트너스는 250개 설치 고객사를 기반으로 지난 1월 유료 고객사 10개를 돌파했다. 현재 도입을 준비하는 고객사 수를 보면 2월에 유료 고객사 20개를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1년동안 열심히 밀고 있는 눈덩이가 조금씩 움직이는 것 같다.

링크디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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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이현석

정부 지원 사업 집행 대행 서비스 Hello unicorn APP

사업비 관리가 왜 업무 스트레스 일까요 ?

많은 범부처에서 사용하는 사업비 전산 사이트 기능이 복잡하고 어려워서?
대표님이 직접 소통해야 하고 정보를 수집해야 하는 이유는 담당 팀원 없이 혼자 해결하고자 해서 입니다.

많은 정부 지원 사업 대행 기업들은 편의성을 이유로 기능 개선이나 편리한 UX/UI로 어필하지만
Hello Unicorn만큼은 기능이 아닌 직원 같은 담당자, 확실한 집행 메뉴얼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 하는 서비스 입니다.

대표님들이 기록하고 확인하고 또한 입력할게 많지 않게금, 궁금한점이 있다면 대신 전화해서 물어봐 답을 드릴 수 있는 서비스
저희는 1:1 버디를 통하여 그런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담당자가 배정되기 때문에 유연하게 대처 할 수 있으며 Hello Unicorn APP을 통해 집행 업무 현황을 손쉽에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대표님들은 성장하는 업무에만 집중하세요
Hello Unicorn이 집행 업무의 팀원이 되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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